#7월의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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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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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담겨있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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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들은 다 살 수 있는데,
읽을 시간을 살 수 없다는게 그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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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책들 #책탑
#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을읽읍시다 #책 #데일리 #데일리스타그램 #일상 #일상스타그램 #책추천 #책읽기 #독서 #매일매일이북캉스
#첫줄 . 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담겨있던 책들. . 읽고 싶은 책들은 다 살 수 있는데, 읽을 시간을 살 수 없다는게 그저 안타깝다. . #7월의책들 #책탑 #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을읽읍시다 #책 #데일리 #데일리스타그램 #일상 #일상스타그램 #책추천 #책읽기 #독서 #매일매일이북캉스
: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7월에도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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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아마도책방 #7월의책들
#남해책방 #동네책방 #독립서점 #작은서점
: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7월에도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 #남해 #아마도책방 #7월의책들 #남해책방 #동네책방 #독립서점 #작은서점
#첫줄
7월의 책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니체의 위험한 책이라고 한다. 
니체를 깊게 알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니체 관련 책을 하나 둘 담다보니...
위험한 순간이 찾아왔지만
그 이해의 순간은 행복으로 다가오리라는
알 수없는 기대감으로 구매!
.
그리고 <역사의 역사>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시민 작가님의 팬으로서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굿즈가
예스24의 유리컵. (아.. 내가 언제부터 굿즈에 이렇게 목숨 걸었나...)
.
원래 이번달부터 알라딘으로 갈아타볼까 했는데
알라딘 굿즈는 유시민 작가님 사인이 새겨진 자수 손수건...😢 손수건은 좀...
.
어쩔 수 없이 유리컵을 받기 위해 투트랙 전략을 쓸 수 밖엔 없었다. 유리컵이 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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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구매한 <총.균.쇠>는 은근 두껍지만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분명 있는 책이므로 구매!
.
그리고 <어떻게 살 것인가>는 소장하고 있지만 잘 안 읽히는 이북을 대신하여 종이책으로 구매!
.
그리고 아르테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4권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계속 눈에 들어왔던 책들인데
<니체>만 사려니 <클림트>와 <페소아>가 손짓하고
<세익스피어>는 아직 그를 알기엔 다소 나의
문학적 감성이 부족한 탓인지 손에 집히진
않게 되었으나 시리즈를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그만... 여기도 위험한 순간이였다. 😅
.
그리고 <이방인>과 <위대한 개츠비>는
일부러 새움출판 버전으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
오역을 바로 잡았다고 하는 이 두 작품에 대한 궁금증은 어떻게 떨쳐낼 수가 없었다.
이방인을 읽고나서, 알듯 말듯한 '뫼르소'라는
한 인물에 대한 감정과 왜 개츠비가 위대하다고 하는건지 이 두 책이 해결해주리라...기대중!
(@saeumbooks 새움출판사 화이팅! ☺)
.
<사람은 모두 울고 난 얼굴>은 퇴근할 때 매일 듣는 KBS클래식FM <당신의 밤과 음악>을 진행하는
이상협 아나운서님이 쓰신 시집인데 매일 목소리를
듣다보니 시로 어떤 이야기를 담아놓으셨을지가
궁금해서 전부터 사고 싶었던 차에 구매.
.
그리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세계문학전집시리즈 버전으로 살까 하다가 며칠전 피드에 올라온 @ah0_0ran 님 글을 보고 영업 당했다...😅 표지도 예쁜데 개정판이라고 하니 안 살 수가... 거기에 애정하는, 믿고보는 민음사니. 📚😍
.
그리고 <리스본행 야간열차>.
제목에서부터 안읽으면 안 될 거 같았다.
동명의 영화도 있는 것 같은데
아무런 정보도 없이 오직 제목만으로
이렇게 매료될 수 있는 책은 정말 처음이다.
위의 다른 책들도 기대하는 책이지만
이번 구매에서 가장 기대되는
<리스본행 야간열차>.
이 책 살려고 서울국제도서전에 들녘이 혹시
있을까 싶어 부스 리플렛을 3~4번 정도
확인했지만 찾을 수 없었던 게 문득 생각이 난다.
괜찮으면 들녘의 시리즈도 한 번 모아봐야겠다.
.
마지막으로 <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는
나의 다짐을 책 제목으로 옭겨놓은 것 같은
기분이 들어 피드를 보다가 또 영업당해서 산 책.
매일 하루 한 권을 읽을 수 있는 여건은
지금 당장 만들기 쉽지 않겠으나
그럴수만 있다면 얼마나 즐거운 삶일까...
.
좋아라 하는 책을, 좋아라 하는 이야기를
매일 만날 수 있다는 건.
다른 이의 생각을 알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이 행위 자체가 주는 몰입감과 행복함을
매일 느낄 수 있다는 것.
.
이래서 책을 끊을 수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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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책들 #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을읽읍시다 #책 #데일리 #데일리스타그램 #일상 #일상스타그램 #책추천 #책읽기 #독서 #매일매일이북캉스
#첫줄 7월의 책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니체의 위험한 책이라고 한다. 니체를 깊게 알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니체 관련 책을 하나 둘 담다보니... 위험한 순간이 찾아왔지만 그 이해의 순간은 행복으로 다가오리라는 알 수없는 기대감으로 구매! . 그리고 <역사의 역사>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시민 작가님의 팬으로서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굿즈가 예스24의 유리컵. (아.. 내가 언제부터 굿즈에 이렇게 목숨 걸었나...) . 원래 이번달부터 알라딘으로 갈아타볼까 했는데 알라딘 굿즈는 유시민 작가님 사인이 새겨진 자수 손수건...😢 손수건은 좀... . 어쩔 수 없이 유리컵을 받기 위해 투트랙 전략을 쓸 수 밖엔 없었다. 유리컵이 뭐라고... 😅 . 함께 구매한 <총.균.쇠>는 은근 두껍지만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분명 있는 책이므로 구매! . 그리고 <어떻게 살 것인가>는 소장하고 있지만 잘 안 읽히는 이북을 대신하여 종이책으로 구매! . 그리고 아르테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4권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계속 눈에 들어왔던 책들인데 <니체>만 사려니 <클림트>와 <페소아>가 손짓하고 <세익스피어>는 아직 그를 알기엔 다소 나의 문학적 감성이 부족한 탓인지 손에 집히진 않게 되었으나 시리즈를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그만... 여기도 위험한 순간이였다. 😅 . 그리고 <이방인>과 <위대한 개츠비>는 일부러 새움출판 버전으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 오역을 바로 잡았다고 하는 이 두 작품에 대한 궁금증은 어떻게 떨쳐낼 수가 없었다. 이방인을 읽고나서, 알듯 말듯한 '뫼르소'라는 한 인물에 대한 감정과 왜 개츠비가 위대하다고 하는건지 이 두 책이 해결해주리라...기대중! (@saeumbooks 새움출판사 화이팅! ☺) . <사람은 모두 울고 난 얼굴>은 퇴근할 때 매일 듣는 KBS클래식FM <당신의 밤과 음악>을 진행하는 이상협 아나운서님이 쓰신 시집인데 매일 목소리를 듣다보니 시로 어떤 이야기를 담아놓으셨을지가 궁금해서 전부터 사고 싶었던 차에 구매. . 그리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세계문학전집시리즈 버전으로 살까 하다가 며칠전 피드에 올라온 @ah0_0ran 님 글을 보고 영업 당했다...😅 표지도 예쁜데 개정판이라고 하니 안 살 수가... 거기에 애정하는, 믿고보는 민음사니. 📚😍 . 그리고 <리스본행 야간열차>. 제목에서부터 안읽으면 안 될 거 같았다. 동명의 영화도 있는 것 같은데 아무런 정보도 없이 오직 제목만으로 이렇게 매료될 수 있는 책은 정말 처음이다. 위의 다른 책들도 기대하는 책이지만 이번 구매에서 가장 기대되는 <리스본행 야간열차>. 이 책 살려고 서울국제도서전에 들녘이 혹시 있을까 싶어 부스 리플렛을 3~4번 정도 확인했지만 찾을 수 없었던 게 문득 생각이 난다. 괜찮으면 들녘의 시리즈도 한 번 모아봐야겠다. . 마지막으로 <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는 나의 다짐을 책 제목으로 옭겨놓은 것 같은 기분이 들어 피드를 보다가 또 영업당해서 산 책. 매일 하루 한 권을 읽을 수 있는 여건은 지금 당장 만들기 쉽지 않겠으나 그럴수만 있다면 얼마나 즐거운 삶일까... . 좋아라 하는 책을, 좋아라 하는 이야기를 매일 만날 수 있다는 건. 다른 이의 생각을 알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이 행위 자체가 주는 몰입감과 행복함을 매일 느낄 수 있다는 것. . 이래서 책을 끊을 수 없나보다. . #7월의책들 #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을읽읍시다 #책 #데일리 #데일리스타그램 #일상 #일상스타그램 #책추천 #책읽기 #독서 #매일매일이북캉스
이사를 해보니 제일 많은 짐이 책이고, 소유로만 머문 물욕의 대상 역시 책이더라. 심지어 이제부터 책들을 분류하고 누군가에게로 떠나보낼 준비를 해야하건만 나는 오늘도 몇 권의 책들을 구입하고 또 들여다본다. #7월의책들 #끝날때까지끝난게아닌데 #미니멀라이프힘드네
이사를 해보니 제일 많은 짐이 책이고, 소유로만 머문 물욕의 대상 역시 책이더라. 심지어 이제부터 책들을 분류하고 누군가에게로 떠나보낼 준비를 해야하건만 나는 오늘도 몇 권의 책들을 구입하고 또 들여다본다. #7월의책들 #끝날때까지끝난게아닌데 #미니멀라이프힘드네
#알라딘 #7월의책들 #알라딘북램프
7월 초에 주문했지만 해외주문도서가 있어서 이제서야 왔다.
아크릴 긁힘이 있어 마음이 아팠는데, 언뜻보면 등에 미역 감은 돌고래로 보여 더 귀여운 것 같기도...
오늘 밤엔 북램프 켜고 파피용을 읽어야지
#알라딘 #7월의책들 #알라딘북램프 7월 초에 주문했지만 해외주문도서가 있어서 이제서야 왔다. 아크릴 긁힘이 있어 마음이 아팠는데, 언뜻보면 등에 미역 감은 돌고래로 보여 더 귀여운 것 같기도... 오늘 밤엔 북램프 켜고 파피용을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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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시나브로모임 선정 책📚
꾸준히 가는 책모임이 자랑스럽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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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시나브로 #책모임 #7월의책들
#잡독사니😆
. 7월의 시나브로모임 선정 책📚 꾸준히 가는 책모임이 자랑스럽꾼ㅎ.ㅎ . #북스타그램📚 #시나브로 #책모임 #7월의책들 #잡독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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