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3

#已发帖 20
#팬덤과 산업의 #생존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시대, 스타를 동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등한 관계로 피드백하며
#감정적친밀감과 #비판적거리감이 공존하는
#팬덤3.0을 #워너원 팬덤을 중심으로 해석한
책, #기획하고양육하고홍보하는소비자.
(#신윤희 연구자, #북저널리즘)

팬들 사이에 특정 인물이나 특정 그룹에 권력이
집중되지 않고, #익명개인이 #개방성 #확장성을
바탕으로 #느슨하게연대하는 이 시대의 팬덤은,
“사안이 중요하지 우리가 누구인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으로 #셀프털이방지 #친목자제
오픈채팅에서 #대화금지 등을 매너로 여긴다.

기획자이자 양육자인 팬들의 참여는
#사안중심으로 연결되면서 유의미한
#해시태그무브먼트로 확산된다.
#읽는바람 #readingbaram #mmim
#팬덤과 산업의 #생존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시대, 스타를 동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등한 관계로 피드백하며 #감정적친밀감과 #비판적거리감이 공존하는 #팬덤3.0을 #워너원 팬덤을 중심으로 해석한 책, #기획하고양육하고홍보하는소비자. (#신윤희 연구자, #북저널리즘) 팬들 사이에 특정 인물이나 특정 그룹에 권력이 집중되지 않고, #익명개인이 #개방성 #확장성을 바탕으로 #느슨하게연대하는 이 시대의 팬덤은, “사안이 중요하지 우리가 누구인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으로 #셀프털이방지 #친목자제 오픈채팅에서 #대화금지 등을 매너로 여긴다. 기획자이자 양육자인 팬들의 참여는 #사안중심으로 연결되면서 유의미한 #해시태그무브먼트로 확산된다. #읽는바람 #readingbaram #mmim
위워크 을지로 16층 서가 새단장했습니다 :) #북저널리즘 대표작과 신작 총망라. #비트코인제국주의 #레전드는슬럼프로만들어진다 #미래의교육올린 #WhyYC #영혼없는노동 #유튜버의일  #특이점의예술 #팬덤3.0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프로그램
‘내 새끼’를 키우는 팬덤|신윤희 저자
⠀
· 일시 :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장소 : 온더레코드 (종로구 대학로 116 3층)
· 금액 : 일반 독자 15000원, 프라임 멤버 10000원
· 신청 :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bookjournalism ⠀

대형 기획사의 도움을 받거나, 공신력 있는 차트에 올라야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시대가 지났습니다. 이제 스타의 영향력은 팬덤이 결정합니다. 얼마나 충성도 높은 팬덤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스타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
〈프로듀스 101〉에서 공식 데뷔하지 못한 연습생들이 팬덤의 요청에 따라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하고, 케이 팝 아이돌 그룹이 팝 본고장인 영미권에서 주목받는 일은 모두 팬덤의 위상 변화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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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희 저자는 만들어진 스타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타를 발굴·기획하고 양육하고 홍보하는 전문가로 거듭난 3세대 팬덤에 주목했습니다. 팬덤의 변화를 읽으면 상품에 직접 개입하고 싶은 새로운 소비자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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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프로그램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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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 20:00 신윤희 저자 강연 (30분)
20:00 - 20:30 북저널리즘 X 신윤희 저자 대담 (30분)
20:30 - 20:45 독자와의 대화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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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 독자는 동반 1인까지 같은 금액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프로그램 ‘내 새끼’를 키우는 팬덤|신윤희 저자 ⠀ · 일시 :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장소 : 온더레코드 (종로구 대학로 116 3층) · 금액 : 일반 독자 15000원, 프라임 멤버 10000원 · 신청 :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bookjournalism ⠀ 대형 기획사의 도움을 받거나, 공신력 있는 차트에 올라야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시대가 지났습니다. 이제 스타의 영향력은 팬덤이 결정합니다. 얼마나 충성도 높은 팬덤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스타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 〈프로듀스 101〉에서 공식 데뷔하지 못한 연습생들이 팬덤의 요청에 따라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하고, 케이 팝 아이돌 그룹이 팝 본고장인 영미권에서 주목받는 일은 모두 팬덤의 위상 변화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 신윤희 저자는 만들어진 스타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타를 발굴·기획하고 양육하고 홍보하는 전문가로 거듭난 3세대 팬덤에 주목했습니다. 팬덤의 변화를 읽으면 상품에 직접 개입하고 싶은 새로운 소비자가 보입니다. ⠀  ̄ * 위 프로그램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19:30 - 20:00 신윤희 저자 강연 (30분) 20:00 - 20:30 북저널리즘 X 신윤희 저자 대담 (30분) 20:30 - 20:45 독자와의 대화 (15분) ⠀ * 프라임 독자는 동반 1인까지 같은 금액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리블오픈 #책소개

1. 
금요일의 리지블루스 오픈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그림하나글하나 모임이 있어서 6시까지만 열어둡니다. 
2. 
#북저널리즘 의 책 두 권을 뽑아보았습니다. 제목 보고 뽑았는데 파란색 계열이라 더 기쁘네요. 
#영혼있는노동
#팬덤3.0

지난 #2주에책한권 에서 이 시리즈를 다같이 읽었는데 복불복 느낌이 드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선정하는 주제들은 참 좋은데 말이죠.
#리블오픈 #책소개 1. 금요일의 리지블루스 오픈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그림하나글하나 모임이 있어서 6시까지만 열어둡니다. 2. #북저널리즘 의 책 두 권을 뽑아보았습니다. 제목 보고 뽑았는데 파란색 계열이라 더 기쁘네요. #영혼있는노동 #팬덤3.0 지난 #2주에책한권 에서 이 시리즈를 다같이 읽었는데 복불복 느낌이 드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선정하는 주제들은 참 좋은데 말이죠.
💻
⠀
발표준비👩🏻‍🏫
⠀
⠀
상품의 '주인'을 자임하는 새로운 소비자들은 강력하게 의견을 밝히고 요구한다. 그리고 이런 요구를 들어주는 기업을 유능하다고 평가하고, 그렇지 않으면 무능한 것으로 여긴다. 소비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이들 사이에 자리 잡은 문화는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는 이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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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마케팅 #why찾기 #팬덤3.0 #브랜딩 #퍼스널브랜딩 #브랜드마케팅 #사부작사부작 #독서 #북스타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 ⠀ 발표준비👩🏻‍🏫 ⠀ ⠀ 상품의 '주인'을 자임하는 새로운 소비자들은 강력하게 의견을 밝히고 요구한다. 그리고 이런 요구를 들어주는 기업을 유능하다고 평가하고, 그렇지 않으면 무능한 것으로 여긴다. 소비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이들 사이에 자리 잡은 문화는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는 이유다. ⠀ ⠀ ⠀ #기획 #마케팅 #why찾기 #팬덤3.0 #브랜딩 #퍼스널브랜딩 #브랜드마케팅 #사부작사부작 #독서 #북스타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내가 이 책을 재밌게 보리라 확신하며 골라준 마음에 감동하여 적어보는 후기!
 이 책의 부제를 정해보자면 마케팅과 경영전략적 측면에서의 팬덤의 의미변화 정도이지 읺나 싶다. 한줄요약은 팬덤은 스타에 능동적인 소비자로서 역할하게 되었다 정도. 책에 덕질 용어나 개념정리, 팬덤 현상의 묘사 같은 것이 잘 되어있었고, 이 책 자체로 석사논문이라 한다. 이런 주제로도 학위를 받는 구나 신기신기.
 한편, 팬클럽 활동도 사람의 일이라 그 속에서 나는 좀 지쳤다. 앨범 구매량 스트리밍 횟수 콘서트 참여율 등등으로 진심이네 아니네 소비자네 마네 팬인지 아닌지 등등 요구사항과 수군거림들과 방향성다름에 의해 나의 덕질은 약간 소강상태이다.  나는 자본주의 시대의 사랑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감정에 기반한 산업임이 명백하니까 자본주의가 낳은 사랑이 맞지싶다. 팬 활동에 과몰입하거나 쓰는 돈을 사랑의 증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거기서 행복을 얻는 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끼는 것은 다양하구나 싶으면서도 남성보다는 여성팬덤만 이러는 것이 아무래도 여성이 영향력을 보일 쉬운 판이 이뿐이어서 이런가 하는 여러가지 생각을 했으나 이 책에는 돈얘기뿐이고 경험으로서의 팬덤활동에 대한 분석은 아닌듯하다. 연예인의 상품화가 기정사실화되어버린 불편함에 대한 이야기는 제외되었다. 돈얘기 말고 스타와 팬이 주고받는 경험적 문화적 영향력에 대해서도 다룬 논문이 있을까 궁금. 뭐. 여튼 그리고 저술자는 어떤 팬클럽활동을 해봤을지 궁금.  좋아하는 대상을 더욱 좋아하기 위해서 언어를 배운다던다 사진/영상 등을 익힌다던가 여행을 떠난다던가, 새로운 관계를 만든다던가 하는 개인적 고취같은 순기능들과 온갖 요구사항들과 뒷말들 속에서 피곤했던 역기능이 뒤범벅된 팬덤 활동. 똑같은 활동을 하는 듯 하지만 보고 느끼는 유희부가 개인마다 다르고 그 결이 맞아야 오래 함께할 수 있음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인간관계에서 견딜 수 있는 부분이 크게 줄어들고있는 관계로 덕질은 혼자서 하기로 했다. 합창인으로서 좋은 것은 함께 나누어야한다고 생각해 온 근 십오년의 교훈을 거스르고 개인주의자로 한발 더 나아가게 해준 소중한 경험:) 결핍과 애정이 범벅된 그곳에서 나의 스타가 여전히 열심히 자신이 받는 사랑에 감사하며 추구하는 일을 하고 있기에 탈덕은 안 하겠지마는 여튼 나의 어떤 시절은 끝이 났고, 그 이년을 돌이켜 생각해보게해준 재밌는 책이었다. 
#팬덤3.0 #팬덤삼쩜영 #선물 #감사감사르 #재밌었어요
내가 이 책을 재밌게 보리라 확신하며 골라준 마음에 감동하여 적어보는 후기! 이 책의 부제를 정해보자면 마케팅과 경영전략적 측면에서의 팬덤의 의미변화 정도이지 읺나 싶다. 한줄요약은 팬덤은 스타에 능동적인 소비자로서 역할하게 되었다 정도. 책에 덕질 용어나 개념정리, 팬덤 현상의 묘사 같은 것이 잘 되어있었고, 이 책 자체로 석사논문이라 한다. 이런 주제로도 학위를 받는 구나 신기신기. 한편, 팬클럽 활동도 사람의 일이라 그 속에서 나는 좀 지쳤다. 앨범 구매량 스트리밍 횟수 콘서트 참여율 등등으로 진심이네 아니네 소비자네 마네 팬인지 아닌지 등등 요구사항과 수군거림들과 방향성다름에 의해 나의 덕질은 약간 소강상태이다. 나는 자본주의 시대의 사랑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감정에 기반한 산업임이 명백하니까 자본주의가 낳은 사랑이 맞지싶다. 팬 활동에 과몰입하거나 쓰는 돈을 사랑의 증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거기서 행복을 얻는 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끼는 것은 다양하구나 싶으면서도 남성보다는 여성팬덤만 이러는 것이 아무래도 여성이 영향력을 보일 쉬운 판이 이뿐이어서 이런가 하는 여러가지 생각을 했으나 이 책에는 돈얘기뿐이고 경험으로서의 팬덤활동에 대한 분석은 아닌듯하다. 연예인의 상품화가 기정사실화되어버린 불편함에 대한 이야기는 제외되었다. 돈얘기 말고 스타와 팬이 주고받는 경험적 문화적 영향력에 대해서도 다룬 논문이 있을까 궁금. 뭐. 여튼 그리고 저술자는 어떤 팬클럽활동을 해봤을지 궁금. 좋아하는 대상을 더욱 좋아하기 위해서 언어를 배운다던다 사진/영상 등을 익힌다던가 여행을 떠난다던가, 새로운 관계를 만든다던가 하는 개인적 고취같은 순기능들과 온갖 요구사항들과 뒷말들 속에서 피곤했던 역기능이 뒤범벅된 팬덤 활동. 똑같은 활동을 하는 듯 하지만 보고 느끼는 유희부가 개인마다 다르고 그 결이 맞아야 오래 함께할 수 있음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인간관계에서 견딜 수 있는 부분이 크게 줄어들고있는 관계로 덕질은 혼자서 하기로 했다. 합창인으로서 좋은 것은 함께 나누어야한다고 생각해 온 근 십오년의 교훈을 거스르고 개인주의자로 한발 더 나아가게 해준 소중한 경험:) 결핍과 애정이 범벅된 그곳에서 나의 스타가 여전히 열심히 자신이 받는 사랑에 감사하며 추구하는 일을 하고 있기에 탈덕은 안 하겠지마는 여튼 나의 어떤 시절은 끝이 났고, 그 이년을 돌이켜 생각해보게해준 재밌는 책이었다. #팬덤3.0 #팬덤삼쩜영 #선물 #감사감사르 #재밌었어요
선물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볼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덤3.0 #팬덤삼쩜영 #북스타그램 #ㅋㅋㅋㅋㅋㅋ #워너원
선물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볼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덤3.0 #팬덤삼쩜영 #북스타그램 #ㅋㅋㅋㅋㅋㅋ #워너원
특. 출장 갈 때만 책 읽음 ; 🤣 #팬덤3.0
특. 출장 갈 때만 책 읽음 ; 🤣 #팬덤3.0
<팬덤 3.0>
프듀가 처음 등장했을 때 왠지 모를 거북함이 있었다. 처음에는 101명의 소녀가 교복을 입고 춤추는 모습이 영락없는 젠더 상품화 같았고 내 불편함의 요인도 거기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즌 2때도 불편함은 가시지 않았고 ‘젠더’ 상품화가 아니라 그냥 ‘상품화’에 대한 거북함인가 싶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그것이 실제든 컨셉이든) 시스템에 저항하던 안티 컬처의 선두주자들에게 열광하던 세대였고 그런 내가 보기에 체제에 너무 완벽히 미끄러져 들어가 스스로를 상품화하는데 거침이 없는 소년소녀들은 이해할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니었다. 하지만 좀 더 가만히 생각해보고 이 책을 읽어보니 ‘상품화’보다는 ‘상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반발심이었던 것 같다. 즉, 시청자로서 린백한 채 콘텐츠를 소비하기만 했던 이전과 달리 프듀는 시청자 한명한명이 생산자producer가 되길 종용한다. 상품의 기획, 생산, 관리의 임무를 시청자에게 슬쩍 양도하는 것이다. 나는 생산자로서 지친 몸과 맘을 달래고자 예능을 보는건데 예능조차 나보고 생산을 하라고 하니 이 얼마나 불편한 진실인가. 더 놀라운 것은 이 기이하고 괘씸하면서도 신박한 시스템의 요구에 시청자들이 기꺼이 반응한다는 점이다. 즐겁게 자발적인 노동에 참여를 하니 사회주의 이상이 실현된 걸까, 아니면 우상이었던 아이돌을 ‘마땅히 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상품으로 격하(?)시켰으니 후기자본주의와 물신주의가 완벽한 내재화 단계에 이른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저런 무용한 생각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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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사적인 #북리뷰 #팬덤3.0 #북저널리즘
<팬덤 3.0> 프듀가 처음 등장했을 때 왠지 모를 거북함이 있었다. 처음에는 101명의 소녀가 교복을 입고 춤추는 모습이 영락없는 젠더 상품화 같았고 내 불편함의 요인도 거기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즌 2때도 불편함은 가시지 않았고 ‘젠더’ 상품화가 아니라 그냥 ‘상품화’에 대한 거북함인가 싶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그것이 실제든 컨셉이든) 시스템에 저항하던 안티 컬처의 선두주자들에게 열광하던 세대였고 그런 내가 보기에 체제에 너무 완벽히 미끄러져 들어가 스스로를 상품화하는데 거침이 없는 소년소녀들은 이해할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니었다. 하지만 좀 더 가만히 생각해보고 이 책을 읽어보니 ‘상품화’보다는 ‘상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반발심이었던 것 같다. 즉, 시청자로서 린백한 채 콘텐츠를 소비하기만 했던 이전과 달리 프듀는 시청자 한명한명이 생산자producer가 되길 종용한다. 상품의 기획, 생산, 관리의 임무를 시청자에게 슬쩍 양도하는 것이다. 나는 생산자로서 지친 몸과 맘을 달래고자 예능을 보는건데 예능조차 나보고 생산을 하라고 하니 이 얼마나 불편한 진실인가. 더 놀라운 것은 이 기이하고 괘씸하면서도 신박한 시스템의 요구에 시청자들이 기꺼이 반응한다는 점이다. 즐겁게 자발적인 노동에 참여를 하니 사회주의 이상이 실현된 걸까, 아니면 우상이었던 아이돌을 ‘마땅히 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상품으로 격하(?)시켰으니 후기자본주의와 물신주의가 완벽한 내재화 단계에 이른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저런 무용한 생각들을 했다. . #지극히사적인 #북리뷰 #팬덤3.0 #북저널리즘
여름의 막바지에 밀리플레이스로 피서를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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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플레이스 #데일리샷 #밀리의서재 #책맥 #팬덤3.0 #신윤희
여름의 막바지에 밀리플레이스로 피서를 떠나보세요! . #밀리플레이스 #데일리샷 #밀리의서재 #책맥 #팬덤3.0 #신윤희
#2019_31 #안젤라독서로그 #북스타그램 #팬덤3.0 #북저널리즘 #신윤희
나는 팬덤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내가 굉장히 라이트한 덕질 경험을 몇 차례 했기 때문에 진성 팬덤들의 행태에 대해 호기심과 경의(?)를 갖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더이상 내가 경험한 팬덤이 지금의 팬덤과 동일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자고로 덕질이나 팬심은 아이돌 그룹을 향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하나의 인물, 서비스 그리고 기업을 향할 수 있고 그게 너무 재밌고 활용할만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직접 육성하고 서포트하는 행태도 그렇고, 프로젝트성이든 뭐든 창작자로 앞에서든 뒤에서든 나서는 것도 그렇고 너무 흥미로웠다. 이걸 읽자고 #북저널리즘프라임 가입한거나 다름 없지만 다른 것도 재밌는게 많아보여🤭
#2019_31 #안젤라독서로그 #북스타그램 #팬덤3.0 #북저널리즘 #신윤희 나는 팬덤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내가 굉장히 라이트한 덕질 경험을 몇 차례 했기 때문에 진성 팬덤들의 행태에 대해 호기심과 경의(?)를 갖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더이상 내가 경험한 팬덤이 지금의 팬덤과 동일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자고로 덕질이나 팬심은 아이돌 그룹을 향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하나의 인물, 서비스 그리고 기업을 향할 수 있고 그게 너무 재밌고 활용할만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직접 육성하고 서포트하는 행태도 그렇고, 프로젝트성이든 뭐든 창작자로 앞에서든 뒤에서든 나서는 것도 그렇고 너무 흥미로웠다. 이걸 읽자고 #북저널리즘프라임 가입한거나 다름 없지만 다른 것도 재밌는게 많아보여🤭
#독서의모험 말하자면 내 모든 것을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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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팬덤3.0 제목에 점이 있어 해시태그가 숫자3까지만 먹힌다. 앞으로의 책 제목은 검색과 더불어 해시태그 사용성도 염두에 두어야할까. '쌍방향 미디어 수용자'이자 '주체적 소비자'인 3세대 팬덤 분석. 실제 워너원 팬인 저자가 20명의 워너원 팬들을 심층 인터뷰했고, 이 연구로 신문방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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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집단 및 지역 중심(1세대) -> 웹 중심의 친밀한 연대(2세대) -> 웹 중심의 느슨한 연대(3세대) 순서로 '대안적 사회 공동체' 측면에서 팬덤 세대를 구분한 것이 가장 와닿았다. 이건 팬덤만이 아니라 최근 늘어나는 성인 대상 커뮤티티 플랫폼에도 적용될 수 있겠다.

그리고 그 느슨한 연대의 문화적 토대를 '팬 커뮤니티가 트위터와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라는 오픈된 플랫폼으로 이동 -> 정보와 자료가 경계 없이 공유 -> 팬덤 내 위계질서 해체 -> 파편화된 팬덤' 순서로 분석한 부분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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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로 만나기보다는, 넓게 서로를 모르면서 만나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덜 중요해지고, 훨씬 자유로워졌어요."
- 워너원 팬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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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책을 찾다가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과 마주쳐서 반가웠다. 좋아하는 구호였다. <흘러간 노래 대백과>를 호기심에 펼쳐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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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지만 팬덤에 대한 트위터의 #결정적문장
"빠가 까가 되면 무서운 이유는
어딜 쳐야 아픈지 알기 때문이다."
호날두 팬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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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읽으면서 2004년 동방신기 팬덤의 '세륜세준' 사건이 떠올랐다. 이 사건이 3세대 팬덤의 신호탄이었을까? 그리고 1세대와 2세대 팬덤의 공백기에 누가 있었나 생각해보니, 남자그룹은 디베이스가 떠올라서 또 유튜브 대모험에 빠져보았다. #세륜출근 #세륜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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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01년 D.BACE의 '모든 것을 너에게'는 모든 부분에서 '이현도'가 각인되어 있는 느낌. D.BACE의 D는 D.O의 D다. 가사에는 이현도가 만든 다양한 노래의 제목들이 들어있다.
⠀
6. 2016년 방탄소년단의 '말하자면' 무대는 그들을 잘 몰랐던 내 멱살을 잡고 화면 앞으로 끌어다 앉혔다. '지민'이란 친구는 확실히 춤추는게 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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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995년 김성재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말하자면' 솔로 무대. 나도 본방으로 봤다. 이현도 근황이 궁금해 이름을 검색하니 지난 5월 득녀하셨다고. 축하드리고 BTS한테 예전 그 스타일로 한 곡 써주시지 않으시렵니까🙇‍♀️. 그리고 이번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김성재 사건을 재조명한다는 소식도 있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의모험 말하자면 내 모든 것을 너에게 ⠀ 1. #팬덤3.0 제목에 점이 있어 해시태그가 숫자3까지만 먹힌다. 앞으로의 책 제목은 검색과 더불어 해시태그 사용성도 염두에 두어야할까. '쌍방향 미디어 수용자'이자 '주체적 소비자'인 3세대 팬덤 분석. 실제 워너원 팬인 저자가 20명의 워너원 팬들을 심층 인터뷰했고, 이 연구로 신문방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 또래 집단 및 지역 중심(1세대) -> 웹 중심의 친밀한 연대(2세대) -> 웹 중심의 느슨한 연대(3세대) 순서로 '대안적 사회 공동체' 측면에서 팬덤 세대를 구분한 것이 가장 와닿았다. 이건 팬덤만이 아니라 최근 늘어나는 성인 대상 커뮤티티 플랫폼에도 적용될 수 있겠다. 그리고 그 느슨한 연대의 문화적 토대를 '팬 커뮤니티가 트위터와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라는 오픈된 플랫폼으로 이동 -> 정보와 자료가 경계 없이 공유 -> 팬덤 내 위계질서 해체 -> 파편화된 팬덤' 순서로 분석한 부분도 좋았다. ⠀ "소수로 만나기보다는, 넓게 서로를 모르면서 만나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덜 중요해지고, 훨씬 자유로워졌어요." - 워너원 팬 인터뷰 中 ⠀ 2. 이 책을 찾다가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과 마주쳐서 반가웠다. 좋아하는 구호였다. <흘러간 노래 대백과>를 호기심에 펼쳐봤다. ⠀ 3. 하지만 팬덤에 대한 트위터의 #결정적문장 "빠가 까가 되면 무서운 이유는 어딜 쳐야 아픈지 알기 때문이다." 호날두 팬의 분노😇 ⠀ 4. 읽으면서 2004년 동방신기 팬덤의 '세륜세준' 사건이 떠올랐다. 이 사건이 3세대 팬덤의 신호탄이었을까? 그리고 1세대와 2세대 팬덤의 공백기에 누가 있었나 생각해보니, 남자그룹은 디베이스가 떠올라서 또 유튜브 대모험에 빠져보았다. #세륜출근 #세륜월요일 ⠀ 5. 2001년 D.BACE의 '모든 것을 너에게'는 모든 부분에서 '이현도'가 각인되어 있는 느낌. D.BACE의 D는 D.O의 D다. 가사에는 이현도가 만든 다양한 노래의 제목들이 들어있다. ⠀ 6. 2016년 방탄소년단의 '말하자면' 무대는 그들을 잘 몰랐던 내 멱살을 잡고 화면 앞으로 끌어다 앉혔다. '지민'이란 친구는 확실히 춤추는게 다르구나. ⠀ 7. 1995년 김성재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말하자면' 솔로 무대. 나도 본방으로 봤다. 이현도 근황이 궁금해 이름을 검색하니 지난 5월 득녀하셨다고. 축하드리고 BTS한테 예전 그 스타일로 한 곡 써주시지 않으시렵니까🙇‍♀️. 그리고 이번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김성재 사건을 재조명한다는 소식도 있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팬덤3.0 #신윤희
새로운 3세대 팬덤을 다룬 연구.
90년대 1세대, 동방신기부터 2세대 그리고 워너원처럼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나 기획을 통해 아이돌이 형성되는 프로젝트 그룹의 팬덤을 3세대 또는 팬덤 3.0으로 구분했다. 3세대 팬덤은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권리를 주장하는 소비자 행동주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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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쓴 석사논문
#책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reading #취미 #힐링 #2019_45
#독서 #팬덤3.0 #신윤희 새로운 3세대 팬덤을 다룬 연구. 90년대 1세대, 동방신기부터 2세대 그리고 워너원처럼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나 기획을 통해 아이돌이 형성되는 프로젝트 그룹의 팬덤을 3세대 또는 팬덤 3.0으로 구분했다. 3세대 팬덤은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권리를 주장하는 소비자 행동주의라고 할 수 있다. . . 후배가 쓴 석사논문 #책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reading #취미 #힐링 #2019_45
의지하는 고마운 친구이자 함께 꿈을 이야기할 수 있는 동료 연구자인 윤희의 책이 출판되어 홍보해봅니다❣ 팬덤 연구에 대해 서로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쓴 석사논문을 책으로 출판하게 된 게 부럽기도 하고 또 축하해🥰 팬덤에 대한 이론적 흐름을 상세하게 읽을 수 있는 석사 논문도 좋습니당 #책스타그램  #북토크 도 한다니 가보세요 #북스타그램 #팬덤3.0 #북저널리즘 #팬덤연구 #책
의지하는 고마운 친구이자 함께 꿈을 이야기할 수 있는 동료 연구자인 윤희의 책이 출판되어 홍보해봅니다❣ 팬덤 연구에 대해 서로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쓴 석사논문을 책으로 출판하게 된 게 부럽기도 하고 또 축하해🥰 팬덤에 대한 이론적 흐름을 상세하게 읽을 수 있는 석사 논문도 좋습니당 #책스타그램 #북토크 도 한다니 가보세요 #북스타그램 #팬덤3.0 #북저널리즘 #팬덤연구 #책
작가님~~~~~~~팬이에욥~~~~😍 #팬덤3.0 #필독도서 #여름은독서의계절 #7월은독서의달
작가님~~~~~~~팬이에욥~~~~😍 #팬덤3.0 #필독도서 #여름은독서의계절 #7월은독서의달
🦄 북저널리즘 토크[프듀 101과 BTS 시대의 아이돌]
〰️ 7월 18일 목요일 위쿡 사직지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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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팝 전문가 이규탁 저자와, 아이돌 팬덤 연구자 신윤희 저자가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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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이 스타를 만드는 시대, 달라진 소비자의 위상과 아이돌 그룹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이돌과 팬덤의 관계 속에는 글로벌 미디어 시장의 변화, 콘텐츠 소비 방식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다양한 힌트가 녹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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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참조 (프라임 멤버 5천원 / 일반 독자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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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안내]
일시: 2019년 7월 18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위쿡 사직지점 (종로구 인왕산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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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강연
- BTS의 진정성 서사와 360도 마케팅 (이규탁 저자)
- 기획하고 양육하는 팬덤 (신윤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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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토크
- 프듀 101과 BTS 시대의 아이돌 (모더레이터: 북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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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제로 대화합니다]
- 방탄소년단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은 다른 케이 팝 아이돌 그룹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 유튜브, 소셜 미디어의 발달은 아이돌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 아이돌 그룹의 일상이 브이앱 등을 통해 360도로 공유되는 시대, 진정성과 성장 서사는 왜 더 중요해질까요?
- '이러려고 데뷔시킨 줄 알아?'라는 팬덤의 태도는 긍정적이기만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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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참조 (프라임 멤버 5천원 / 일반 독자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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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저널리즘 토크[프듀 101과 BTS 시대의 아이돌] 〰️ 7월 18일 목요일 위쿡 사직지점에서 열립니다! ⠀ 케이 팝 전문가 이규탁 저자와, 아이돌 팬덤 연구자 신윤희 저자가 만납니다. ⠀ 팬덤이 스타를 만드는 시대, 달라진 소비자의 위상과 아이돌 그룹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이돌과 팬덤의 관계 속에는 글로벌 미디어 시장의 변화, 콘텐츠 소비 방식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다양한 힌트가 녹아 있습니다. ⠀ 👉🏽 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참조 (프라임 멤버 5천원 / 일반 독자 1만원) ⠀ [행사 안내] 일시: 2019년 7월 18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위쿡 사직지점 (종로구 인왕산로 3) ⠀ 1부 강연 - BTS의 진정성 서사와 360도 마케팅 (이규탁 저자) - 기획하고 양육하는 팬덤 (신윤희 저자) ⠀ 2부 토크 - 프듀 101과 BTS 시대의 아이돌 (모더레이터: 북저널리즘) ⠀ [이런 주제로 대화합니다] - 방탄소년단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은 다른 케이 팝 아이돌 그룹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 유튜브, 소셜 미디어의 발달은 아이돌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 아이돌 그룹의 일상이 브이앱 등을 통해 360도로 공유되는 시대, 진정성과 성장 서사는 왜 더 중요해질까요? - '이러려고 데뷔시킨 줄 알아?'라는 팬덤의 태도는 긍정적이기만 할까요? ⠀ ⠀ 👉🏽 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참조 (프라임 멤버 5천원 / 일반 독자 1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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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N.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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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스타라는 상품이 먼저 만들어지고, 팬들은 그 후에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타의 매력을 확인해 갔다. 하지만 (중략)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먼저 각 연습생의 인간미와 스토리를 확인하고, 그 후에 직접 스타라는 상품을 만들어 나간다. 리얼리티 형성 과정에서 스타와 팬덤이 동시에 만들어지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팬덤에는 스타에 대한 끈끈한 감정적 연대가 생긴다.’
#팬덤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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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흘러가고 팬덤의 문화도 변화합니다. 39번째 북저널리즘의 신윤희 작가는프로젝트 그룹으로 인해 팬덤 문화에 변화가 생기고 있는 것을 포착하고, 본인 스스로 팬덤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팬 경력을 지닌 20명의 팬들을 1년에 걸쳐 심층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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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의 아이돌 그룹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은 무엇일까요?
1세대 아이돌의 탄생부터 지금의 아이돌 문화로 흘러오기까지, 새로운 팬덤과 함께 등장한 새로운 소비자의 특징을 분석한 책 ‘팬덤 3.0’과 함께하는 북토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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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카카오 스토어에서 ‘북 저널리즘’으로 검색 후 확인해주세요. :) https://store.kakao.com/bookjournalism/products/4112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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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앤북 #arcnbook #서점 #을지로서점#시청서점 #북토크 #북저널리즘 #신윤희 #스리체어스 #기획하고양육하고홍보하는소비자
_ [BOOK.N.TALK] _ ‘과거에는 스타라는 상품이 먼저 만들어지고, 팬들은 그 후에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타의 매력을 확인해 갔다. 하지만 (중략)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먼저 각 연습생의 인간미와 스토리를 확인하고, 그 후에 직접 스타라는 상품을 만들어 나간다. 리얼리티 형성 과정에서 스타와 팬덤이 동시에 만들어지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팬덤에는 스타에 대한 끈끈한 감정적 연대가 생긴다.’ #팬덤3.0 _ 시대는 흘러가고 팬덤의 문화도 변화합니다. 39번째 북저널리즘의 신윤희 작가는프로젝트 그룹으로 인해 팬덤 문화에 변화가 생기고 있는 것을 포착하고, 본인 스스로 팬덤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팬 경력을 지닌 20명의 팬들을 1년에 걸쳐 심층 인터뷰했습니다. ⠀ 현시대의 아이돌 그룹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은 무엇일까요? 1세대 아이돌의 탄생부터 지금의 아이돌 문화로 흘러오기까지, 새로운 팬덤과 함께 등장한 새로운 소비자의 특징을 분석한 책 ‘팬덤 3.0’과 함께하는 북토크가 진행됩니다. _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카카오 스토어에서 ‘북 저널리즘’으로 검색 후 확인해주세요. :) https://store.kakao.com/bookjournalism/products/41125049 _ #아크앤북 #arcnbook #서점 #을지로서점#시청서점 #북토크 #북저널리즘 #신윤희 #스리체어스 #기획하고양육하고홍보하는소비자
Friger8 - 항공촬영 옥토콥터

헬리크래프트에서 OEM생산한 국산 옥토프레임
 2814/10 급 모터 / 1237 프롭 / 45A Opto ESC 권장

소비자가격 7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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