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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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동시에 독자님들의 극찬이 쏟아진 수학책,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그중에서도 '수학의 정리편'은 수포자들이 다시 수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입문서인데요. 이미 수많은 독자님들의 서평을 통해 국민 수학 입문서로 입증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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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수포자에게 뒤늦게 찾아온 기적이다"_@bookphnomenon "이것이야말로 수학의 출발점, 수학의 정수가 아닐까?"_@dasein_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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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강한 사람이 인생에도 강하다!
일과 삶의 확실한 답이 되어줄 #일상의무기가되는수학초능력 과 함께 수포자에서 수학의 신으로 거듭나보세요! 📖#일상의무기가되는수학초능력
#수학의정리 #확률 #미적분
#북라이프 #수학책 #수포자
출간 동시에 독자님들의 극찬이 쏟아진 수학책,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그중에서도 '수학의 정리편'은 수포자들이 다시 수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입문서인데요. 이미 수많은 독자님들의 서평을 통해 국민 수학 입문서로 입증되고 있답니다♥ - "이건 수포자에게 뒤늦게 찾아온 기적이다"_@bookphnomenon "이것이야말로 수학의 출발점, 수학의 정수가 아닐까?"_@dasein_reader - 숫자에 강한 사람이 인생에도 강하다! 일과 삶의 확실한 답이 되어줄 #일상의무기가되는수학초능력 과 함께 수포자에서 수학의 신으로 거듭나보세요! 📖#일상의무기가되는수학초능력 #수학의정리 #확률 #미적분 #북라이프 #수학책 #수포자
#여행의이유 ✈️
여행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가고 있는 내게는 나름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던 에세이였다. 책 제목도 그렇지만 일단 저자가 '김영하'라는 점에서도 이 책은 충분한 파급력이 있었다. 하지만 어쩐지 '여행의 이유'라는 제목이 물음으로 다가오면서 생각처럼 손이 가지 않는 책이었다. 아마 독서모임에서 선물로 받지 않았더라면, 이번 달 독서모임 도서로 선정되지 않았다면 여전히 나는 이 책을 읽지 못했는지도 모르겠다. ​  에세이 안에 저자의 말처럼, 나 역시 여행을 떠나는 이유라던가, 여행이 좋은 이유를 물으면 온몸으로 느껴서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대답을 찾지 못하고 우물쭈물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내게는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과 같은 시간이기도 했다. 저자의 모든 글들은 모두 내게 물음으로 다가왔고 끊임없이 지난 여행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

P.24 ​  인생과 여행은 그래서 신비롭다. 설령 우리가 원하던 것을 얻지 못하고, 예상치 못한 실패와 시련, 좌절을 겪는다 해도, 우리가 그 안에서 얼마든지 기쁨을 찾아내고 행복을 누리며 깊은 깨달음을 얻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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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은 일상의 부재다

어쩜 이렇게 꼭 어울리는 단어를 찾아 여행에 붙였을까? 여행이 간절해지기 시작할 때는 일상에 지쳤을 때다. 불현듯 그 '지침의 형태'가 너무 자주 찾아온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다. 종종 여행 중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일상의 중독에서 탈출하고 싶은 방법으로 선택하는 방법이 여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행이라는 소재로 출간된 에세이는 시중에도 너무 많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여행'에 집중한 에세이라는 생각이 든다. ​  오롯이 여행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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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모든 경험이 담긴 책이었다. 
여행의 경험이면서도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경험이 더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처음 여행을 떠났던 건 2014년이었다. 여행 다운 여행이라고 불릴 수 있던 여행을 말한다. 그전까지의 나는 극도로 여행을 싫어했다. 여행이 아닌 '낯선 환경에서의 경험'을 기피했다. 하지만 한 번의 여행으로 나는 변했다. 서서히 변해갔다. 기피하던 경험이 지금은 가장 갈망하던 경험으로 바뀌었다. ​  그렇다고 첫 여행이 그렇게, 마냥 행복했을까? 낯선 도시도 언어도 매번 길을 찾는 것도, 2박 3일의 짧은 여행 동안 편안함보다는 긴장감으로 인해 내내 신경이 쓰였고 제대로 먹지도 못했다. 그런 여행이었다. 하지만 그 한 번의 경험이 내 인생을, 나라는 사람을 서서히 바꿔 놓았다. 낯선 곳에 놓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것을 배우면서 용기를 얻었고 혼자 여행을 통해 오롯이 나에게 의지하면서 '나'라는 사람을 더 신뢰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던 것 같다. ​  그렇게 여행을 통해서 좀처럼 별다를 것 없던 나의 하루하루가 달라졌다. ​

P. 66 ​  삶이 부과하는 문제가 까다로울수록 나는 여행을 더 갈망했다. 그것은 리셋에 대한 희망이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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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추천도서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오늘의책 #서평 #책리뷰 #에세이 #에세이추천 #여행에세이 #책읽기 #독서그램 #김영하 #문학동네 #도서 #도서추천
#여행의이유 ✈️ 여행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가고 있는 내게는 나름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던 에세이였다. 책 제목도 그렇지만 일단 저자가 '김영하'라는 점에서도 이 책은 충분한 파급력이 있었다. 하지만 어쩐지 '여행의 이유'라는 제목이 물음으로 다가오면서 생각처럼 손이 가지 않는 책이었다. 아마 독서모임에서 선물로 받지 않았더라면, 이번 달 독서모임 도서로 선정되지 않았다면 여전히 나는 이 책을 읽지 못했는지도 모르겠다. ​ 에세이 안에 저자의 말처럼, 나 역시 여행을 떠나는 이유라던가, 여행이 좋은 이유를 물으면 온몸으로 느껴서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대답을 찾지 못하고 우물쭈물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내게는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과 같은 시간이기도 했다. 저자의 모든 글들은 모두 내게 물음으로 다가왔고 끊임없이 지난 여행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 P.24 ​ 인생과 여행은 그래서 신비롭다. 설령 우리가 원하던 것을 얻지 못하고, 예상치 못한 실패와 시련, 좌절을 겪는다 해도, 우리가 그 안에서 얼마든지 기쁨을 찾아내고 행복을 누리며 깊은 깨달음을 얻기 때문이다. . . ✈️ 여행은 일상의 부재다 어쩜 이렇게 꼭 어울리는 단어를 찾아 여행에 붙였을까? 여행이 간절해지기 시작할 때는 일상에 지쳤을 때다. 불현듯 그 '지침의 형태'가 너무 자주 찾아온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다. 종종 여행 중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일상의 중독에서 탈출하고 싶은 방법으로 선택하는 방법이 여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행이라는 소재로 출간된 에세이는 시중에도 너무 많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여행'에 집중한 에세이라는 생각이 든다. ​ 오롯이 여행에만! . . ✈️ 저자의 모든 경험이 담긴 책이었다. 여행의 경험이면서도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경험이 더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처음 여행을 떠났던 건 2014년이었다. 여행 다운 여행이라고 불릴 수 있던 여행을 말한다. 그전까지의 나는 극도로 여행을 싫어했다. 여행이 아닌 '낯선 환경에서의 경험'을 기피했다. 하지만 한 번의 여행으로 나는 변했다. 서서히 변해갔다. 기피하던 경험이 지금은 가장 갈망하던 경험으로 바뀌었다. ​ 그렇다고 첫 여행이 그렇게, 마냥 행복했을까? 낯선 도시도 언어도 매번 길을 찾는 것도, 2박 3일의 짧은 여행 동안 편안함보다는 긴장감으로 인해 내내 신경이 쓰였고 제대로 먹지도 못했다. 그런 여행이었다. 하지만 그 한 번의 경험이 내 인생을, 나라는 사람을 서서히 바꿔 놓았다. 낯선 곳에 놓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것을 배우면서 용기를 얻었고 혼자 여행을 통해 오롯이 나에게 의지하면서 '나'라는 사람을 더 신뢰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던 것 같다. ​ 그렇게 여행을 통해서 좀처럼 별다를 것 없던 나의 하루하루가 달라졌다. ​ P. 66 ​ 삶이 부과하는 문제가 까다로울수록 나는 여행을 더 갈망했다. 그것은 리셋에 대한 희망이었을 것이다. . .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추천도서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오늘의책 #서평 #책리뷰 #에세이 #에세이추천 #여행에세이 #책읽기 #독서그램 #김영하 #문학동네 #도서 #도서추천
그리니북🔖52번째 책
📚 엄마의 편지 / 정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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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시울이 붉어진다. 왜 인지 모르지만 그저 '엄마'라는 단어만으로 마음이 뜨거워진다. '엄마의 편지' 또한 제목에 이끌려, 나와 엄마를 떠올리며, 우리 엄마를 떠올리며 손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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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엄마가 딸(작가)이 태어났을 때부터 작성한 일기를 모은 책이다. 작고 앙증맞은 책 크기에 엄마의 사랑이 정말 가득! 담겨있었다. 아이의 매일을 세심히 기록한 일기를 읽으며 작가 모녀의 모습과 함께 우리 엄마와 내 모습이 함께 그려졌다. 엄마이기 전에 여자였던 그녀들의 첫 출생 이야기, 아기와의 첫 만남 이야기. 그저 간접 경험으로만 아는, 아직 경험하지 않은 '엄마'가 되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여정을 이 책과 함께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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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하나는 나에 대한 생각. 나라면, 내가 엄마가 된다면 이렇게 매일 일기를 쓸 수 있을까? 다이어리 작성, 책 독후감 등 기록하길 좋아하지만 과연? 그리고 빠른 미래에 나도 엄마가 된다면 이 기쁨과 설렘, 행복감을 느끼겠지? 주변인들을 통해 듣고 보기만 한 출생과 육아, 생명에 신비에 대해 한 걸음 다가가게 되겠지?라는 생각들이 뭉게뭉게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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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하나는 우리 엄마 그리고 우리 아빠. 엄마가 나를 낳았을 때, 큰 딸을 처음 만났을 때의 아빠, 엄마 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리 부모님 또한 처음이었기에 얼마나 설레고 예쁘고 한편으론 긴장했을까. 조금만 보채고 울어도 영문을 몰라 불안하다가도 살짝 웃는 얼굴만 봐도 세상 부럽지 않은 행복을 가져다주었을 생명을 보며 기뻐하고 마음 졸였을 두 분의 모습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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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편지'를 다 읽고 엄마에게도 책을 추천했다. 우리 엄마의 책 독후감은 어떨지, 벌써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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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편지 #정채원 #디자인이음
#쉰두번째 #책이야기 #독서 #책읽기 #그리니북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book #bookstagram #bookreview #greenybook
그리니북🔖52번째 책 📚 엄마의 편지 / 정채원 - '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시울이 붉어진다. 왜 인지 모르지만 그저 '엄마'라는 단어만으로 마음이 뜨거워진다. '엄마의 편지' 또한 제목에 이끌려, 나와 엄마를 떠올리며, 우리 엄마를 떠올리며 손에 들었다. - 작가의 엄마가 딸(작가)이 태어났을 때부터 작성한 일기를 모은 책이다. 작고 앙증맞은 책 크기에 엄마의 사랑이 정말 가득! 담겨있었다. 아이의 매일을 세심히 기록한 일기를 읽으며 작가 모녀의 모습과 함께 우리 엄마와 내 모습이 함께 그려졌다. 엄마이기 전에 여자였던 그녀들의 첫 출생 이야기, 아기와의 첫 만남 이야기. 그저 간접 경험으로만 아는, 아직 경험하지 않은 '엄마'가 되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여정을 이 책과 함께 했다. - -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하나는 나에 대한 생각. 나라면, 내가 엄마가 된다면 이렇게 매일 일기를 쓸 수 있을까? 다이어리 작성, 책 독후감 등 기록하길 좋아하지만 과연? 그리고 빠른 미래에 나도 엄마가 된다면 이 기쁨과 설렘, 행복감을 느끼겠지? 주변인들을 통해 듣고 보기만 한 출생과 육아, 생명에 신비에 대해 한 걸음 다가가게 되겠지?라는 생각들이 뭉게뭉게 떠올랐다. - ✌또 다른 하나는 우리 엄마 그리고 우리 아빠. 엄마가 나를 낳았을 때, 큰 딸을 처음 만났을 때의 아빠, 엄마 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리 부모님 또한 처음이었기에 얼마나 설레고 예쁘고 한편으론 긴장했을까. 조금만 보채고 울어도 영문을 몰라 불안하다가도 살짝 웃는 얼굴만 봐도 세상 부럽지 않은 행복을 가져다주었을 생명을 보며 기뻐하고 마음 졸였을 두 분의 모습이 떠올랐다. - - '엄마의 편지'를 다 읽고 엄마에게도 책을 추천했다. 우리 엄마의 책 독후감은 어떨지, 벌써 궁금해진다. ​- - #엄마의편지 #정채원 #디자인이음 #쉰두번째 #책이야기 #독서 #책읽기 #그리니북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book #bookstagram #bookreview #greenybook
옥상에서 만나요 _ 정세랑_ 
_ 2019 _ 44

44번의 수명을 가진 웨딩드레스. 
때론 축하의 드레스로, 아쉬움의 드레스로, 눈물의 드레스로 
그렇게 44명 신부의 맞이하고 그녀들의 사연을 들려준다._
_
작은 사건들, 평범한 것들 속에 정이 담겨있다. 
작은 속삭임 속에 현실이 반영되어있고
그 속삭임에 반감이 생기거나 싫지가않다. 
_
여러 단편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생각지도 못한 소재와 신선한 이야기에 
웃기도하고 진지해지기도 했던 소설. 
_
옥상에서 친구, 가족, 연인, 동료를 만나 행복했다. 
_
사랑했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장 편하게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이라 결혼했다. (p32 웨딩드레스44)
.
억눌리지도 뒤틀리지도 않은 사람이 집요하기란 쉽지 않아 (p56 효진)
.
모든 사랑 이야기는 사실 절망에 관한 이야기라는 걸 (p116 옥상에서 만나요)
.
일이 잘 되려면 모든게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잘 되듯이, 일이 잘못되려 해도 마찬가지로 맞물려 잘못된다. (p173 해피 쿠키 이어)
.
완성된 뇌가 내린 판단을 믿어. 믿고가 (p226 이혼 세일) .
.⭐️⭐️⭐️⭐️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국내소설 #book #bookstagram #정세랑 #옥상에서만나요 #창비
옥상에서 만나요 _ 정세랑_ _ 2019 _ 44 44번의 수명을 가진 웨딩드레스. 때론 축하의 드레스로, 아쉬움의 드레스로, 눈물의 드레스로 그렇게 44명 신부의 맞이하고 그녀들의 사연을 들려준다._ _ 작은 사건들, 평범한 것들 속에 정이 담겨있다. 작은 속삭임 속에 현실이 반영되어있고 그 속삭임에 반감이 생기거나 싫지가않다. _ 여러 단편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생각지도 못한 소재와 신선한 이야기에 웃기도하고 진지해지기도 했던 소설. _ 옥상에서 친구, 가족, 연인, 동료를 만나 행복했다. _ 사랑했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장 편하게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이라 결혼했다. (p32 웨딩드레스44) . 억눌리지도 뒤틀리지도 않은 사람이 집요하기란 쉽지 않아 (p56 효진) . 모든 사랑 이야기는 사실 절망에 관한 이야기라는 걸 (p116 옥상에서 만나요) . 일이 잘 되려면 모든게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잘 되듯이, 일이 잘못되려 해도 마찬가지로 맞물려 잘못된다. (p173 해피 쿠키 이어) . 완성된 뇌가 내린 판단을 믿어. 믿고가 (p226 이혼 세일) . .⭐️⭐️⭐️⭐️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국내소설 #book #bookstagram #정세랑 #옥상에서만나요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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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향해 발을 떼기 직전, 나는 인류가 저질러온 가장 전통적인 바보짓, 돌아보지 말아야 할 것을 돌아보는 짓을 저지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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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지니
정유정
은행나무 / 3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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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을 향해 발을 떼기 직전, 나는 인류가 저질러온 가장 전통적인 바보짓, 돌아보지 말아야 할 것을 돌아보는 짓을 저지르고 말았다. ⠀ 진이, 지니 정유정 은행나무 / 388p ⠀
#커피스타그램#책스타그램#책추천#요가매트만큼의세계#요가#아침시간#핸드드립#커피#행복#일상#coffee#과테말라안티구아

빨리 다시 요가배우고 싶다~~~
그때는 내 목표를 꼭 이루리!^^
#우리는왜불평등을감수하는가
#지그문트바우만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있는 책은 아니나 왜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가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네 가지의 그릇된 믿음 때문에 공고화되고 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예전에 저자의 리퀴드 시리즈 중 <러브 리퀴드>를 읽으며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아주 짧은 이 책도 읽으면서 읽는 순간 내용이 바로 휘발되어버린다. 
1퍼센트의 부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기업이나 수도권을 우선 지원하여 경제가 성장하게 되면 그 혜택이 중소기업이나 소비자, 지방에 돌아간다는 ‘낙수효과’를 주장하며 99퍼센트를 설득한다. 하지만 자본주의적이고 개인주의화된 소비자 사회에서 이익을 받는 사람들은 정해져 있다. 대기업이 잘 되면 덩달아 중소기업과 일반 소비자들한테도 혜택이 돌아간다는 이 ‘낙수효과’는 정부가 경제정책을 대기업 중심으로 가져가는 데 주요 근거가 됐다. 정부가 감세를 통해 대기업과 부유층의 부를 늘려주면 결국 총체적인 국가의 경기를 자극해 경제발전과 국민 복지가 향상된다는 것이다. 한국사회에서는 여전히 이런 잘못된 믿음이 힘을 발휘하고 있다.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도서추천#책읽기#추천도서#책추천#오늘의책#책
#우리는왜불평등을감수하는가 #지그문트바우만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있는 책은 아니나 왜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가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네 가지의 그릇된 믿음 때문에 공고화되고 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예전에 저자의 리퀴드 시리즈 중 <러브 리퀴드>를 읽으며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아주 짧은 이 책도 읽으면서 읽는 순간 내용이 바로 휘발되어버린다. 1퍼센트의 부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기업이나 수도권을 우선 지원하여 경제가 성장하게 되면 그 혜택이 중소기업이나 소비자, 지방에 돌아간다는 ‘낙수효과’를 주장하며 99퍼센트를 설득한다. 하지만 자본주의적이고 개인주의화된 소비자 사회에서 이익을 받는 사람들은 정해져 있다. 대기업이 잘 되면 덩달아 중소기업과 일반 소비자들한테도 혜택이 돌아간다는 이 ‘낙수효과’는 정부가 경제정책을 대기업 중심으로 가져가는 데 주요 근거가 됐다. 정부가 감세를 통해 대기업과 부유층의 부를 늘려주면 결국 총체적인 국가의 경기를 자극해 경제발전과 국민 복지가 향상된다는 것이다. 한국사회에서는 여전히 이런 잘못된 믿음이 힘을 발휘하고 있다.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도서추천#책읽기#추천도서#책추천#오늘의책#책
06.09 우리는 예쁨 받으려고 태어난 게 아니다 / #김현진 지음 / #이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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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덮어쓰기 잘못해서 한 차례 날려버리고 다시 쓴다. 책을 이미 반납한 상태여서 안 쓰고 넘기려했지만 작가님을 향한 사랑이 너무 커서 도저히 그럴 수 없었다. 도서관에 다시 와서 책을 찾았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없어 한 시간 동안 사서님과 온 서가를 뒤졌다. 지금까지 쓴 리뷰 중 가장 열과 성을 다한 리뷰가 되겠다. 이런 식으로 애정을 증명하게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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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부터 #탈코르셋 냄새를 풍기는 이 책은 2018년 7월 16일 출간됐다. #불편한용기 3차 시위가 막 끝났을 때이자 탈코르셋 인증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지고 있을 때. 작가님 나름의 방식으로 그들에게 힘을 보태고 싶었던 게 아닐까 싶다. 이전에 써둔 글들을 엮은 형태라 중복되는 내용들이 좀 있으며 최근에 썼을 것으로 추정되는 글들은 매우 아프고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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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겁게안녕 의 ‘16mm에 얽힌 길고 긴 이야기’에피소드를 읽으며 ‘대체 그 남자랑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갈팡질팡할까’ 생각했었다. 거기에 나온 남자와 이 책에 나온 전남편이 같은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시간들을 견뎌냈어야 할 30대 즈음의 작가님께 정말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지금은 좀 강해졌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낼 수 있는 걸 거라고, 팬심으로 무작정 믿어본다. .
 p.60 결혼은 내가 했으니 남 원망할 것도 없으나 그래도 한 명 정도는 그냥 이혼하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 내가 싫은 소리를 하자 그는 상냥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네가 나 정말 비위 건드렸거든. 그러니까 지금부터 나 네 개 죽인다.” 그가 줄리아노를 부르자 줄리아노는 꼬리를 흔들며 달려갔다. … 그리고 그 악마가 바닥에 내리쳐 내 개를 죽이는 장면까지, 정신과 약 때문에 몸에 마비현상이 있어서 구하지 못한 내 자신을 얼마나 탓했는지. 그는 웃으며 말했다. “너 죽이려다가 네 개 죽인 거야, 미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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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처럼 한남을 경멸하고 탈혼을 축하하고 비혼선언이 응원받는 분위기였다면 작가님은 줄리아노를 잃지 않고 저 늪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까? 영혼을 잠식당하기 전에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페미니스트로서 이 길이 100% 맞다고 확신하면서도 당장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오면 좋겠다는 욕심이 날 때가 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의 싸움은 이럴 때를 대비한 씨앗 하나 심는 것과 같다. 당장은 바뀌는 게 없는 것 같아도 누군가는 이 분위기에서 탈혼을 결심하고, 누군가는 원치 않는 임신에 자신을 내버리지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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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 이야기와 과거에 만났던 더러운 한남들에 대한 글들은 다 최근에 쓰신 것 같다. 이미 남자 버린 사람으로서 구역질나는 한남들 작태를 읽고 있는 게 약간 고통스러웠지만 누군가에게는 분명 위로와 용기가 되었을 것이다. 개개인의 영향력을 믿는 따뜻한 사람의 소신있는 행보는 언제 봐도 멋지다. ‘자신을 함부로 내몰기에는 당신은 너무도 소중한 사람이다’라고 책에 쓴 말, 작가님 당신도 지키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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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럴이라 랟펨에게는 아쉽게 느껴질 것이나 페미니스트가 아닌 30대 이상 여성들에게는 충분히 공감받을 수 있는 무해한 선물용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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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예쁨받으려고태어난게아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책추천 #ofsw #daily #홈카페 #에세이추천 #페미니즘
06.09 우리는 예쁨 받으려고 태어난 게 아니다 / #김현진 지음 / #이다북스 . 덮어쓰기 잘못해서 한 차례 날려버리고 다시 쓴다. 책을 이미 반납한 상태여서 안 쓰고 넘기려했지만 작가님을 향한 사랑이 너무 커서 도저히 그럴 수 없었다. 도서관에 다시 와서 책을 찾았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없어 한 시간 동안 사서님과 온 서가를 뒤졌다. 지금까지 쓴 리뷰 중 가장 열과 성을 다한 리뷰가 되겠다. 이런 식으로 애정을 증명하게 될 줄이야. . 제목부터 #탈코르셋 냄새를 풍기는 이 책은 2018년 7월 16일 출간됐다. #불편한용기 3차 시위가 막 끝났을 때이자 탈코르셋 인증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지고 있을 때. 작가님 나름의 방식으로 그들에게 힘을 보태고 싶었던 게 아닐까 싶다. 이전에 써둔 글들을 엮은 형태라 중복되는 내용들이 좀 있으며 최근에 썼을 것으로 추정되는 글들은 매우 아프고 고통스럽다. . #뜨겁게안녕 의 ‘16mm에 얽힌 길고 긴 이야기’에피소드를 읽으며 ‘대체 그 남자랑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갈팡질팡할까’ 생각했었다. 거기에 나온 남자와 이 책에 나온 전남편이 같은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시간들을 견뎌냈어야 할 30대 즈음의 작가님께 정말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지금은 좀 강해졌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낼 수 있는 걸 거라고, 팬심으로 무작정 믿어본다. . p.60 결혼은 내가 했으니 남 원망할 것도 없으나 그래도 한 명 정도는 그냥 이혼하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 내가 싫은 소리를 하자 그는 상냥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네가 나 정말 비위 건드렸거든. 그러니까 지금부터 나 네 개 죽인다.” 그가 줄리아노를 부르자 줄리아노는 꼬리를 흔들며 달려갔다. … 그리고 그 악마가 바닥에 내리쳐 내 개를 죽이는 장면까지, 정신과 약 때문에 몸에 마비현상이 있어서 구하지 못한 내 자신을 얼마나 탓했는지. 그는 웃으며 말했다. “너 죽이려다가 네 개 죽인 거야, 미친년아.” . 요즘처럼 한남을 경멸하고 탈혼을 축하하고 비혼선언이 응원받는 분위기였다면 작가님은 줄리아노를 잃지 않고 저 늪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까? 영혼을 잠식당하기 전에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페미니스트로서 이 길이 100% 맞다고 확신하면서도 당장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오면 좋겠다는 욕심이 날 때가 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의 싸움은 이럴 때를 대비한 씨앗 하나 심는 것과 같다. 당장은 바뀌는 게 없는 것 같아도 누군가는 이 분위기에서 탈혼을 결심하고, 누군가는 원치 않는 임신에 자신을 내버리지 않을 테니. . #미투 이야기와 과거에 만났던 더러운 한남들에 대한 글들은 다 최근에 쓰신 것 같다. 이미 남자 버린 사람으로서 구역질나는 한남들 작태를 읽고 있는 게 약간 고통스러웠지만 누군가에게는 분명 위로와 용기가 되었을 것이다. 개개인의 영향력을 믿는 따뜻한 사람의 소신있는 행보는 언제 봐도 멋지다. ‘자신을 함부로 내몰기에는 당신은 너무도 소중한 사람이다’라고 책에 쓴 말, 작가님 당신도 지키고 있죠? . 리버럴이라 랟펨에게는 아쉽게 느껴질 것이나 페미니스트가 아닌 30대 이상 여성들에게는 충분히 공감받을 수 있는 무해한 선물용 책. . #우리는예쁨받으려고태어난게아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책추천 #ofsw #daily #홈카페 #에세이추천 #페미니즘
#첫줄#어제
어제도 빡씨게..ㅋ
집에있어봤자 tv만보고 핸드폰만보니 일단나가기.
1.서점가서 책사기.(사고싶었던책중하나)
원랜 책하나씩 보고오려고했는데 급 점심약속으로 못하고,
내책고르느라 아들책도못삼ㅋㅋㅋ. 시간도없었음
2.손님이 울삼실식구들 점심사주신대서 새로생긴 운교동 속초회냉면 고고😋
3.오후엔 동주친구들이랑 키카갔다가 저녁으로 닭갈비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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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신나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웃고 떠들고 넘나 좋아하는친구들이라 세상들떴다는ㅋ 이럴때 세상뿌듯하다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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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맘#책스타그램#책방#감성글귀#감성스타그램#책추천#춘천맛집#운교동#춘천속초회냉면#먹스타그램#맛스타그램#키즈카페#어벤저스#친구스타그램#우정스타그램#신난다그램#여름방학#소통#육아소통#소통스타그램#일상기록#아들스타그램#인증샷#인스타감성
#첫줄#어제 어제도 빡씨게..ㅋ 집에있어봤자 tv만보고 핸드폰만보니 일단나가기. 1.서점가서 책사기.(사고싶었던책중하나) 원랜 책하나씩 보고오려고했는데 급 점심약속으로 못하고, 내책고르느라 아들책도못삼ㅋㅋㅋ. 시간도없었음 2.손님이 울삼실식구들 점심사주신대서 새로생긴 운교동 속초회냉면 고고😋 3.오후엔 동주친구들이랑 키카갔다가 저녁으로 닭갈비먹기🙂 . 세상신나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웃고 떠들고 넘나 좋아하는친구들이라 세상들떴다는ㅋ 이럴때 세상뿌듯하다엄만❤ . #춘천맘#책스타그램#책방#감성글귀#감성스타그램#책추천#춘천맛집#운교동#춘천속초회냉면#먹스타그램#맛스타그램#키즈카페#어벤저스#친구스타그램#우정스타그램#신난다그램#여름방학#소통#육아소통#소통스타그램#일상기록#아들스타그램#인증샷#인스타감성
요즘 약간 지쳐있었는데, 21세기북스에서 요런 선물을 받았다🌿 
일본의 천재 편집자가 본업 외에 이러저러한 일로 연이어 성공한 비결을 쓴 책이다🙈
뭔가 #열정부자 #유노윤호 생각나는 책!! 사전정보 없이 그냥 바로 읽기 시작했는데
저자의 사는 방식이 나랑 많이 비슷한 것 같다👉🏻👈🏻
덕분에 내가 걷는 길에 더욱 확신을 얻었다.

요즘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에 지쳤거나,
출판 분야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약간 지쳐있었는데, 21세기북스에서 요런 선물을 받았다🌿 일본의 천재 편집자가 본업 외에 이러저러한 일로 연이어 성공한 비결을 쓴 책이다🙈 뭔가 #열정부자 #유노윤호 생각나는 책!! 사전정보 없이 그냥 바로 읽기 시작했는데 저자의 사는 방식이 나랑 많이 비슷한 것 같다👉🏻👈🏻 덕분에 내가 걷는 길에 더욱 확신을 얻었다. 요즘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에 지쳤거나, 출판 분야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신간

#3분소설 #바이트기획 #소설 #h #에이치

로맨스, 판타지, SF 등
장르를 넘나드는 3분간의 상상력

서른여섯 명의 삶을 소설로 풀다
그들이 건네는 진한 공감과 통쾌한 위로

#로맨스 #판타지 #SF #짧은소설 #공감 #글 #글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소개 #독서 #북 #북스타그램 #취미 #인싸 #아싸 #좋아요 #제이스타그램📚
#신간 #3분소설 #바이트기획 #소설 #h #에이치 로맨스, 판타지, SF 등 장르를 넘나드는 3분간의 상상력 서른여섯 명의 삶을 소설로 풀다 그들이 건네는 진한 공감과 통쾌한 위로 #로맨스 #판타지 #SF #짧은소설 #공감 #글 #글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소개 #독서 #북 #북스타그램 #취미 #인싸 #아싸 #좋아요 #제이스타그램📚
모든 개입에
사사건건 반응하고 싶지 않다.
⠀
내 마음만 항상 같다면
문제없다.
⠀
_이경미 <잘돼가? 무엇이든>
⠀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바로 서기 가장 어려운 내 마음.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 내 마음 다잡고 시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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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돼가무엇이든
#이경미
#이경미감독
#이경미에세이
모든 개입에 사사건건 반응하고 싶지 않다. ⠀ 내 마음만 항상 같다면 문제없다. ⠀ _이경미 <잘돼가? 무엇이든> ⠀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바로 서기 가장 어려운 내 마음.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 내 마음 다잡고 시작해요🥕🙂💗🥰 ⠀ . . . #잘돼가무엇이든 #이경미 #이경미감독 #이경미에세이
이 집 잘하네
이 집 잘하네
⠀
이틀동안 1시간 잔거 실환가..
#잠못드는밤
제일 좋아하는책 다시 읽기 
오늘도 열시미 벌자 🙃
⠀ 이틀동안 1시간 잔거 실환가.. #잠못드는밤 제일 좋아하는책 다시 읽기 오늘도 열시미 벌자 🙃
「우린 누군가의 봄이었으니까 _ 이평」
。
나를 사랑하는 많고 많은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은
하고 싶었던 일을
매일 한 가지씩 해보는 거야.
자신을 사랑하면서 살아봐. 세상이 화답할 거야.
。
예쁜 꽃 사진이 많이 실려 있는 위로의 책 📖
세상의 화답은 바라지 않아도...
나를 위해 하고 싶었던 일은 하나씩 해봐야겠다.
오늘부턴 스터디 모임에 함께 하기로 했다.
나이들수록 낮가림이 심해져 왠지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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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독서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글 #좋은글 #좋은글귀 #에세이 #한국에세이 #우린누군가의봄이었으니까 #이평
「우린 누군가의 봄이었으니까 _ 이평」 。 나를 사랑하는 많고 많은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은 하고 싶었던 일을 매일 한 가지씩 해보는 거야. 자신을 사랑하면서 살아봐. 세상이 화답할 거야. 。 예쁜 꽃 사진이 많이 실려 있는 위로의 책 📖 세상의 화답은 바라지 않아도... 나를 위해 하고 싶었던 일은 하나씩 해봐야겠다. 오늘부턴 스터디 모임에 함께 하기로 했다. 나이들수록 낮가림이 심해져 왠지 두근두근...😬😑 。 #독서 #독서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글 #좋은글 #좋은글귀 #에세이 #한국에세이 #우린누군가의봄이었으니까 #이평
🙂
책모닝. 
#책모닝#빈센트#고흐#책추천
프리랜서 번역가! 듣기만 해도 멋진, 꼭 해보고 싶은 직업. 프리랜서 번역가 입문부터 일감  구하기, 일 잘하는 방법, 번역팁까지! 프리랜서 번역가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 보자! <프리랜서 번역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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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번역가! 듣기만 해도 멋진, 꼭 해보고 싶은 직업. 프리랜서 번역가 입문부터 일감  구하기, 일 잘하는 방법, 번역팁까지! 프리랜서 번역가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 보자! <프리랜서 번역가 수업> #프리랜서 #프리랜서번역 #일본어번역 #일본어 #번역 #번역가 #일본취업 #중국어번역 #영어번역 #해외취업 #일본어독학 #일본워킹 #번역가일상 #트라도스 #산업번역 #불어번역 #번역알바 #전문직 #JLPT #TOEIC  #북스타그램 #책추천#세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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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무해한사람
#최은영 #최은영작가
#문학동네
#양장본
#서울국제도서전 #에서구매한책 
#서울국제도서전은 #성심당이지 #튀김소보로먹고싶다
#소설가50인이뽑은2018년의소설
#오늘부터팬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스타그램 #bookstagram #book #추천도서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시 #좋은책 #글 #책읽기 #추천책 #책소개 #도서추천
. <내게 무해한 사람>
2018년을 강타한 소설이다.
소설가들이 뽑은 2018년 최고의 소설 <여름 스피드>와 <내게 무해한 사람> 두 작품이 꼽혔다.
마침 작년에 이 두 권을 다 못 읽어서 올해 하나씩 정복하고 있다. .
이 소설은 올해 내가 오늘까지 읽은 소설 중에 최고다. <쇼코의 미소>를 읽고 느꼈을 때보다 더 큰 감동에 매료되었다. 한강 작가에 이은 최애 작가 등극이다. 
이 술술 읽히는 문장력에 참신한 소재며, 거기에 최은영 작가만의 쓸쓸함이있다. 7편 전부 다 있다. 이 쓸쓸함이 외로우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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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수이와 이경의 동성애 사랑 이야기다. 
묵묵한 수이와 감성이 예민한 이경. 이 둘 사이에 나타난 은지.. 수이의 사랑에 목마르던 이경은 결국 은지를 선택하고 헤어진다.
영원할 것 같았던 사랑의 무력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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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1,602>
아 보는 내내 불편한 소설이다.
이게 진짜 몇십 년 전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가정인가 싶다.
소름 돋게 싫다. 효진이네 가족이... 그리고 그 광경을 목격하고 엄마에게 말했는데도 남의 집 일이라고 치부해 버린 엄마에 대한 실망과 분노.. 요즘 세상엔 상상도 못할 그런 소설이었으면 한다.
🔖엄마는 거짓말을 했어. 엄마는 늘 친구를 도와야 한다고 했지. 옳은 일을 해야 한다고. 나는 슬픔 속에서도 엄마의 반응에 분노를 느꼈다. 외로움이 서린 분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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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밤>
와..... 너무너무 먹먹하고 가슴 아프다.
내가 생각하는 가족애 중에 제일 슬픈 건 세월에 흐름 속에 어깨가 좁아지고 나이가 들어가는 부성애.. 그다음 슬픈 건 부모 없는 형제애다.
이 두 자매 이야기는 가슴이 너무 아파서 다음 편을 바로 볼 수 없을 정도이다.
🔖기다림은 언제나 가슴이 뻐근할 만큼 고통스러운 즐거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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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로 지은 집>
최은영 작가의 섬세한 감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책의 단편 중 가장 긴 글이지만, 금방 시간이 지나간다.
공무와 모래와 나비... 한창 다모임과 msn을 하던 시절.. 싸이월드가 활성화되기 전, 천리안, 하이텔, 나온우리가 한창 인기를 끌다 하두리 캠이 유행하고 아이러브스쿨과 다모임으로 동창회, 반창회가 유행하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여기 나온 주인공은 02학번이다. 최은영 작가가 84년생인데... 아마도 작가님은 빠른 84가 아닐까 추측해본다. 
작품으로 돌아가서 남녀녀의 우정을 그리고 소심한 남녀녀가 각자 삐지고 화해하고 사랑하고 울고불고 하는 와중에 슬픔과 쓸쓸함이 느껴진다. 이것이 최은영 작가 특유의 갬성이다.
🔖절대로 상처 입히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두려움
🔖둘이 서로를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언제나 더 사랑하는 사람과 덜 사랑하는 사람이 존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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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죽고 못 사는 세 친구의 슬픈 스토리이다. 미주와 주나는 진희의 죽음에 죄책감으로 살아간다. 
최은영 작가의 특유의 슬픔이 밀려오는 글이다.
🔖넌 내게 무해한 사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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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
아... 부모의 형편 때문에 숙모라는 여자의 손에서 큰 혜인이의 이야기. 갑작스레 삼촌과 사별하고 말없이 떠난 숙모에 대한 섭섭함이 세월이 지난 뒤, 미안함과 그리움으로 바뀐다.
최은영 작가는 이런 소재로 어떻게 이렇게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글을 쓸 수 있는지..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하는 그리움을 어쩜 이리도 적적하게 표현해 내는지.. 감탄만 연실 나온다.
.- <아치디에서>
하민과 랄도.. 사랑과 우정 외로운 나라에서 상처를 안고 온 두 이방인의 우정과 사랑. 결국 새드엔딩.. 인건가.. 그냥 추억의 한 페이지 인 건가? 아무튼 여운이 길게 남는다.
. 🔖마음에 없는 말을 예쁘게 포장해서 보여주는 식이 아니라 해가 빛나듯, 비가 내리듯 그저 그렇게 마음으로 내려오는 말이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했다.
🔖삶의 희미함과 대조되는 죽음의 분명함을. 삶은 단 한순간의 미래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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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추천이다. 강지희 평론가는 "따뜻한 온도에서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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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왜 최고의 소설로 뽑혔는지 알겠다.
- #내게무해한사람 #최은영 #최은영작가 #문학동네 #양장본 #서울국제도서전 #에서구매한책 #서울국제도서전은 #성심당이지 #튀김소보로먹고싶다 #소설가50인이뽑은2018년의소설 #오늘부터팬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스타그램 #bookstagram #book #추천도서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시 #좋은책 #글 #책읽기 #추천책 #책소개 #도서추천 . <내게 무해한 사람> 2018년을 강타한 소설이다. 소설가들이 뽑은 2018년 최고의 소설 <여름 스피드>와 <내게 무해한 사람> 두 작품이 꼽혔다. 마침 작년에 이 두 권을 다 못 읽어서 올해 하나씩 정복하고 있다. . 이 소설은 올해 내가 오늘까지 읽은 소설 중에 최고다. <쇼코의 미소>를 읽고 느꼈을 때보다 더 큰 감동에 매료되었다. 한강 작가에 이은 최애 작가 등극이다. 이 술술 읽히는 문장력에 참신한 소재며, 거기에 최은영 작가만의 쓸쓸함이있다. 7편 전부 다 있다. 이 쓸쓸함이 외로우면서 좋다. . - <그해 여름> 수이와 이경의 동성애 사랑 이야기다. 묵묵한 수이와 감성이 예민한 이경. 이 둘 사이에 나타난 은지.. 수이의 사랑에 목마르던 이경은 결국 은지를 선택하고 헤어진다. 영원할 것 같았던 사랑의 무력함이 느껴진다. - . <601,602> 아 보는 내내 불편한 소설이다. 이게 진짜 몇십 년 전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가정인가 싶다. 소름 돋게 싫다. 효진이네 가족이... 그리고 그 광경을 목격하고 엄마에게 말했는데도 남의 집 일이라고 치부해 버린 엄마에 대한 실망과 분노.. 요즘 세상엔 상상도 못할 그런 소설이었으면 한다. 🔖엄마는 거짓말을 했어. 엄마는 늘 친구를 도와야 한다고 했지. 옳은 일을 해야 한다고. 나는 슬픔 속에서도 엄마의 반응에 분노를 느꼈다. 외로움이 서린 분노였다. . . - <지나가는 밤> 와..... 너무너무 먹먹하고 가슴 아프다. 내가 생각하는 가족애 중에 제일 슬픈 건 세월에 흐름 속에 어깨가 좁아지고 나이가 들어가는 부성애.. 그다음 슬픈 건 부모 없는 형제애다. 이 두 자매 이야기는 가슴이 너무 아파서 다음 편을 바로 볼 수 없을 정도이다. 🔖기다림은 언제나 가슴이 뻐근할 만큼 고통스러운 즐거움이었다. . . - <모래로 지은 집> 최은영 작가의 섬세한 감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책의 단편 중 가장 긴 글이지만, 금방 시간이 지나간다. 공무와 모래와 나비... 한창 다모임과 msn을 하던 시절.. 싸이월드가 활성화되기 전, 천리안, 하이텔, 나온우리가 한창 인기를 끌다 하두리 캠이 유행하고 아이러브스쿨과 다모임으로 동창회, 반창회가 유행하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여기 나온 주인공은 02학번이다. 최은영 작가가 84년생인데... 아마도 작가님은 빠른 84가 아닐까 추측해본다. 작품으로 돌아가서 남녀녀의 우정을 그리고 소심한 남녀녀가 각자 삐지고 화해하고 사랑하고 울고불고 하는 와중에 슬픔과 쓸쓸함이 느껴진다. 이것이 최은영 작가 특유의 갬성이다. 🔖절대로 상처 입히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두려움 🔖둘이 서로를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언제나 더 사랑하는 사람과 덜 사랑하는 사람이 존재한다고. . - <고백> 죽고 못 사는 세 친구의 슬픈 스토리이다. 미주와 주나는 진희의 죽음에 죄책감으로 살아간다. 최은영 작가의 특유의 슬픔이 밀려오는 글이다. 🔖넌 내게 무해한 사람이구나. . - <손길> 아... 부모의 형편 때문에 숙모라는 여자의 손에서 큰 혜인이의 이야기. 갑작스레 삼촌과 사별하고 말없이 떠난 숙모에 대한 섭섭함이 세월이 지난 뒤, 미안함과 그리움으로 바뀐다. 최은영 작가는 이런 소재로 어떻게 이렇게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글을 쓸 수 있는지..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하는 그리움을 어쩜 이리도 적적하게 표현해 내는지.. 감탄만 연실 나온다. .- <아치디에서> 하민과 랄도.. 사랑과 우정 외로운 나라에서 상처를 안고 온 두 이방인의 우정과 사랑. 결국 새드엔딩.. 인건가.. 그냥 추억의 한 페이지 인 건가? 아무튼 여운이 길게 남는다. . 🔖마음에 없는 말을 예쁘게 포장해서 보여주는 식이 아니라 해가 빛나듯, 비가 내리듯 그저 그렇게 마음으로 내려오는 말이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했다. 🔖삶의 희미함과 대조되는 죽음의 분명함을. 삶은 단 한순간의 미래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 . . 무조건 추천이다. 강지희 평론가는 "따뜻한 온도에서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 이라고 했다. . 2018년 왜 최고의 소설로 뽑혔는지 알겠다.
이 사회는 국민끼리 전체주의하는 기분😕
이 사회는 국민끼리 전체주의하는 기분😕
🌸
나는 혼자 있을 때
더 좋은 사람이 된다고 생각한다
•
좀 이상하긴 해도 거짓없는 진실이다
•
원래 서툰 사람이 야무진 사람들을 쫒아가려면
상황을 이해하기 전에 끊어내고 아무말이나
대충 입에 담으며 먼저 걸어가야 한다
•
언제나 어중간하고 조잡하게 사는 수 밖에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내가 생각해도 심하게 둔한 내가
내 방식의 여행을 떠나려면 혼자가야 한다
•
혼자 주변 사람들의 언동에
살짝 쓴웃음을 지으며 돌아다니고,
어느 곳에 도착하면 친구(수다스럽지 않은)가
기다리는 여행이 나는 가장 좋다
•
•
"책과 정원, 고양이가 있어 좋은 날"-中
( 家と庭と犬とね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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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読書
#book
#cafe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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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과정원고양이가있어좋은날#독서#북스타그램
#コーヒー#カフェ#커피#スイーツ#비#本#일상
🌸 나는 혼자 있을 때 더 좋은 사람이 된다고 생각한다 • 좀 이상하긴 해도 거짓없는 진실이다 • 원래 서툰 사람이 야무진 사람들을 쫒아가려면 상황을 이해하기 전에 끊어내고 아무말이나 대충 입에 담으며 먼저 걸어가야 한다 • 언제나 어중간하고 조잡하게 사는 수 밖에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내가 생각해도 심하게 둔한 내가 내 방식의 여행을 떠나려면 혼자가야 한다 • 혼자 주변 사람들의 언동에 살짝 쓴웃음을 지으며 돌아다니고, 어느 곳에 도착하면 친구(수다스럽지 않은)가 기다리는 여행이 나는 가장 좋다 • • "책과 정원, 고양이가 있어 좋은 날"-中 ( 家と庭と犬とねこ ) • #読書 #book #cafe #coffee#책#책과정원고양이가있어좋은날#독서#북스타그램 #コーヒー#カフェ#커피#スイーツ#비#本#일상
휴~
휴~
#인간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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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서의 '실격'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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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운명에 대해 생각했다. 주인공의 정해진 운명은 이것일까? 호리키를 만나지 않았다면,  모르핀 주사에 손을 대지 않았다면, 많은 여자들을 만나지 않았다면.
기본적인 문제는 소심하고 두려움 많고 사람을 잘 믿지 못하는 그의 성격탓이 가장 크겠지만, 나는 그의 '선택' 또한 운명의 방향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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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삶을 사는데 운명은 정해저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 또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조금은 있을거라는 생각한다. 주인공이 선택한 삶을 보며 너무나도 애처롭고, 슬프고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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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 #다자이오사무 #책 #독서 #좋은책 #기록 #글쓰기 #메모 #보고쓰기 #필사 #틀린글씨주의 #책추천 #글씨못씀주의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주관적견해
#인간실격 ㅡ '인간'으로서의 '실격'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책을 읽는 내내 운명에 대해 생각했다. 주인공의 정해진 운명은 이것일까? 호리키를 만나지 않았다면, 모르핀 주사에 손을 대지 않았다면, 많은 여자들을 만나지 않았다면. 기본적인 문제는 소심하고 두려움 많고 사람을 잘 믿지 못하는 그의 성격탓이 가장 크겠지만, 나는 그의 '선택' 또한 운명의 방향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 사람이 삶을 사는데 운명은 정해저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 또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조금은 있을거라는 생각한다. 주인공이 선택한 삶을 보며 너무나도 애처롭고, 슬프고 안타까웠다. - #인간실격 #다자이오사무 #책 #독서 #좋은책 #기록 #글쓰기 #메모 #보고쓰기 #필사 #틀린글씨주의 #책추천 #글씨못씀주의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주관적견해
아침에 눈이 번쩍, 선물받아 읽는중인데 추천드리고 싶어요! #예신,혹은 #신혼부부, 혹은 저와같이 2030 모든 여자분들에게 😉 읽다가 몇번 책을 닫았어요... 나는 뭐하고 사는건가 싶더라구요..... 🤣🤣🤣🤣🤣 #책추천#굿모닝#비오네요🌧
아침에 눈이 번쩍, 선물받아 읽는중인데 추천드리고 싶어요! #예신,혹은 #신혼부부, 혹은 저와같이 2030 모든 여자분들에게 😉 읽다가 몇번 책을 닫았어요... 나는 뭐하고 사는건가 싶더라구요..... 🤣🤣🤣🤣🤣 #책추천#굿모닝#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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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더 잘나가기 위한
퇴근 후 읽으면 좋은책 Best 5
<발가벗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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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386120&memberNo=46328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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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벗은힘 #회사밖에서도통하는진짜역량
#퇴사후더잘나가는사람들의비밀 #이재형
#오늘의책 #이달의책 #휴가철읽을책 #휴가책추천 #책스타그램 #책 #책추천 #좋은책
ㆍ 퇴사 후 더 잘나가기 위한 퇴근 후 읽으면 좋은책 Best 5 <발가벗은 힘> ⠀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386120&memberNo=46328468 ⠀ #발가벗은힘 #회사밖에서도통하는진짜역량 #퇴사후더잘나가는사람들의비밀 #이재형 #오늘의책 #이달의책 #휴가철읽을책 #휴가책추천 #책스타그램 #책 #책추천 #좋은책
#단어가인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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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평생 사용하는 단어들은 마치 자신의 손가락 <지문>과도 같다. 그 단어들은 그것을 사용한 사람들의 정체성뿐 아니라 심지어 지금까지 살아온 그들의 배경을 밝혀내는 데도 점점 더 많이 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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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인격이다 ⠀ ⠀ 사람들이 평생 사용하는 단어들은 마치 자신의 손가락 <지문>과도 같다. 그 단어들은 그것을 사용한 사람들의 정체성뿐 아니라 심지어 지금까지 살아온 그들의 배경을 밝혀내는 데도 점점 더 많이 쓰일 수 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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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베란다
여기에 책꽂이가 있어 그런지 틈만 나면 이곳으로 숨어들어 책도 읽고 핸드폰도 만지작 거리는 나만의 슈필라움이 되었다.
내가 안보이면 이젠 이곳으로 찾으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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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작업실에서는전혀다른시간이흐른다 #나만의슈필라움이벤트 #슈필라움 #북스타그램 #책추천 베스트셀러 #인문 #에세이 #인문에세이 #나만의공간 #21세기북스
. 아이방 베란다 여기에 책꽂이가 있어 그런지 틈만 나면 이곳으로 숨어들어 책도 읽고 핸드폰도 만지작 거리는 나만의 슈필라움이 되었다. 내가 안보이면 이젠 이곳으로 찾으러 온다~🤣 . . . #바닷가작업실에서는전혀다른시간이흐른다 #나만의슈필라움이벤트 #슈필라움 #북스타그램 #책추천 베스트셀러 #인문 #에세이 #인문에세이 #나만의공간 #21세기북스
GRITMAN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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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Reading Project
No 37 책은 The One Think(원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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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한 가지에 집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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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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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의식과 우선순위
그리고 생산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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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
하나에 집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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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가장 중요한 한가지는 무엇인가 부터
어떻게 집중할 것인가 생각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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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tman #Side #Project
#Good #Influencer
#책 #독서 를 통한 #자기계발 #성공 #습관
#book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원씽 #OneThing #가장 #중요한 #한가지
GRITMAN BOOK . Second Reading Project No 37 책은 The One Think(원씽) .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한 가지에 집중하기 . 모든 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중요한 것이다. . 목적의식과 우선순위 그리고 생산성을 통해 .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 하나에 집중하기 . 나에게 가장 중요한 한가지는 무엇인가 부터 어떻게 집중할 것인가 생각해보는 시간 . . . . #Gritman #Side #Project #Good #Influencer #책 #독서 를 통한 #자기계발 #성공 #습관 #book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원씽 #OneThing #가장 #중요한 #한가지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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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니 어제보다 허리 통증이 조금 덜한 것 같다.
행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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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지하철에서 내려 회사로 걸어오는데 앞에 샬랄라 걸어가는 긴 머리 여성에게서 나는 듯한 삼퓨향인지 향수인지 모를 향기가 바람에 살랑...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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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흐리지만 왠지 기분 좋은 하루가 될 듯한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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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옥상에서 만난 잔뜩 읽은 살구도 내 책상 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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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 좋은 하루로 만들어야겠다.💪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읽으니 더 그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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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되어보니 #책 #독서 #서평 #일상 #사진 #커피 #감성 #이주형작가 #수필 #에세이 #책추천 #이주형  #insta #글쓰기 #마음 #행복 #위로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소통 #북스타그램 #daily #감성글 #감성글귀 #감성스타그램
#첫줄 . . 아침에 눈을 뜨니 어제보다 허리 통증이 조금 덜한 것 같다. 행복감... .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내려 회사로 걸어오는데 앞에 샬랄라 걸어가는 긴 머리 여성에게서 나는 듯한 삼퓨향인지 향수인지 모를 향기가 바람에 살랑... 기분 좋다. . 잔뜩 흐리지만 왠지 기분 좋은 하루가 될 듯한 예감^^🌱 . 어제 회사 옥상에서 만난 잔뜩 읽은 살구도 내 책상 위에 있다. . 오늘 기분 좋은 하루로 만들어야겠다.💪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읽으니 더 그런 생각이 든다. . . . #어른이되어보니 #책 #독서 #서평 #일상 #사진 #커피 #감성 #이주형작가 #수필 #에세이 #책추천 #이주형  #insta #글쓰기 #마음 #행복 #위로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소통 #북스타그램 #daily #감성글 #감성글귀 #감성스타그램
<직지 1>-김진명
아모르 마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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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김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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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기자 기연은 잔혹하고 엽기적인 살인 현장을 마주한다. 살해된 시신은 귀가 잘렸고 목에는 송곳니 자국만 남은 채 피가 빨렸다. 시신에는 창이 관통해 있었다. 피살자는 전직 서울대 교수 전형우 였다. 사건을 추적해가는 경찰들도 용의자를 찾지 못한다.
.
기연은 전형우 교수의 네비게이션에서 서원대학교를 발견하고 김정진 교수와 만난다. 김정진 교수를 통해 피살자인 전형우 교수가 '직지'와 관련된 일을 해왔으며 연구자들을 분노하게 만든 사건이 발생했다는 걸 알게된후 그들을 용의선상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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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연은 결정적 단서를 발견후 프랑스로 날아간다. 스트라스부르대학의 피셔 교수를 만나고 아비뇽의 카레나라는 사람을 추적해간다. 사건을 파악해가며 기연은 교황청 편지를 해독하던 전형우 교수가 그 과정에서 접하게 되었을 비밀이 죽음의 이유라고 결론을 내린다.
.
직지와 구텐베르크로 이어지는 중세의 미스터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직지가 직지심경으로 불리며 불경으로 오해받은 이유, '직지심체요절'이 원래 이름이며 정식명칭은 '백운화상초록 불조직지심체요절'이라는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사실들도 김진명 작가는 주인공의 대화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한다. 직지와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에 대한 차이 설명도 흥미롭다.
.
역사적 사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흥미진진하게 사건을 풀어간다. 1권을 읽으면 빨리 2권을 읽고 싶어진다. 그동안 읽었던 김진명 작가의 책들처럼 2권에서는 어떤 반전과 진실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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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마네트
- 세월은 흘러도 사랑은 남는다
#37개월아기 #육아맘그램 #육아스타그램 #육아일상 #육아 #육아맘일상 #육아소통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오늘의책 #책 #추천책 #독서 #책읽기 #책추천 #책리뷰 #지니라윤
<직지 1>-김진명 아모르 마네트 . #직지 #김진명 . - 사회부 기자 기연은 잔혹하고 엽기적인 살인 현장을 마주한다. 살해된 시신은 귀가 잘렸고 목에는 송곳니 자국만 남은 채 피가 빨렸다. 시신에는 창이 관통해 있었다. 피살자는 전직 서울대 교수 전형우 였다. 사건을 추적해가는 경찰들도 용의자를 찾지 못한다. . 기연은 전형우 교수의 네비게이션에서 서원대학교를 발견하고 김정진 교수와 만난다. 김정진 교수를 통해 피살자인 전형우 교수가 '직지'와 관련된 일을 해왔으며 연구자들을 분노하게 만든 사건이 발생했다는 걸 알게된후 그들을 용의선상에 올린다. . 기연은 결정적 단서를 발견후 프랑스로 날아간다. 스트라스부르대학의 피셔 교수를 만나고 아비뇽의 카레나라는 사람을 추적해간다. 사건을 파악해가며 기연은 교황청 편지를 해독하던 전형우 교수가 그 과정에서 접하게 되었을 비밀이 죽음의 이유라고 결론을 내린다. . 직지와 구텐베르크로 이어지는 중세의 미스터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직지가 직지심경으로 불리며 불경으로 오해받은 이유, '직지심체요절'이 원래 이름이며 정식명칭은 '백운화상초록 불조직지심체요절'이라는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사실들도 김진명 작가는 주인공의 대화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한다. 직지와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에 대한 차이 설명도 흥미롭다. . 역사적 사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흥미진진하게 사건을 풀어간다. 1권을 읽으면 빨리 2권을 읽고 싶어진다. 그동안 읽었던 김진명 작가의 책들처럼 2권에서는 어떤 반전과 진실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 📌아모르 마네트 - 세월은 흘러도 사랑은 남는다 #37개월아기 #육아맘그램 #육아스타그램 #육아일상 #육아 #육아맘일상 #육아소통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오늘의책 #책 #추천책 #독서 #책읽기 #책추천 #책리뷰 #지니라윤
“말은 기회다.”
⠀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세상에 읽지 못할 책은 없다』 의 자기 계발 밀리언셀러 작가 사이토 다카시의 신간이 나왔다. 요즘 사람들은 길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유튜브 영상과 영화 예고편은 짧아야 하고, 인터넷 기사도 한 줄 요약이 필수다. ⏤ 나의 리뷰도 그다지 길지 않은 이유 ⏤ 정보와 소통이 넘쳐나는 오늘날 짧게 말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배려다. PPT나 회의, 업무 미팅뿐만 아니라 이성과 친구관계에서도 간결하게 요점을 말해야 한다. 사실 누구나 알지만 어려운 것이 아닐까? 무튼 제목대로 살면서 1분 안에 말하는 법에 대한 훈련을 하고 자란 사람이 세상에서 몇이나 될까? 그렇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1분 감각을 익히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책에서 알려주니 말이다.
⠀
"지루하지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비법"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으로 말하는 것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다. 오로지 연습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
* 해당 도서는 협찬받은 책이나,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책미남_자기계발 #1분안에말하라 #사이토다카시 #대화 #1분 #성공 #책미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글스타그램 #북 #책 #독서 #독서그램 #책추천 #신간 #책소개 #협찬리뷰 #자기계발 #아침 #수요팅
“말은 기회다.” ⠀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세상에 읽지 못할 책은 없다』 의 자기 계발 밀리언셀러 작가 사이토 다카시의 신간이 나왔다. 요즘 사람들은 길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유튜브 영상과 영화 예고편은 짧아야 하고, 인터넷 기사도 한 줄 요약이 필수다. ⏤ 나의 리뷰도 그다지 길지 않은 이유 ⏤ 정보와 소통이 넘쳐나는 오늘날 짧게 말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배려다. PPT나 회의, 업무 미팅뿐만 아니라 이성과 친구관계에서도 간결하게 요점을 말해야 한다. 사실 누구나 알지만 어려운 것이 아닐까? 무튼 제목대로 살면서 1분 안에 말하는 법에 대한 훈련을 하고 자란 사람이 세상에서 몇이나 될까? 그렇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1분 감각을 익히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책에서 알려주니 말이다. ⠀ "지루하지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비법"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으로 말하는 것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다. 오로지 연습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 * 해당 도서는 협찬받은 책이나,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책미남_자기계발 #1분안에말하라 #사이토다카시 #대화 #1분 #성공 #책미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글스타그램 #북 #책 #독서 #독서그램 #책추천 #신간 #책소개 #협찬리뷰 #자기계발 #아침 #수요팅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그것 또한 위로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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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결정을 망설이고 미룰 수밖에 없는 것은 '정답이 있는 세상'과 '나만의 세상'과의 갈등때문이다. 그러나 정답은 없다는 것만이 이 세계의 유일한 정답이다.

#김혜령#불안이라는위안#독서#취미#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공감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그것 또한 위로가 되네 . . . . 우리가 결정을 망설이고 미룰 수밖에 없는 것은 '정답이 있는 세상'과 '나만의 세상'과의 갈등때문이다. 그러나 정답은 없다는 것만이 이 세계의 유일한 정답이다. #김혜령#불안이라는위안#독서#취미#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공감
수요일은#정기휴일 입니다
이용에 참고부탁드립니다

몇 해 전 책표지 작업으로 인연이 된 작가님 책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서
작은 이벤트를 열게 되었어요

여러분이 간직하시고 계시는 
#나의여수 에서의 순간들을
인스타그램 또는 블로그에 올려주시면

추첨을 통해 이 여름 동안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잔잔한 책을 보내드리려합니다

기간 7월 24일 ~ 7월 31일
발표  8월 1일

비공개 계정은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해시태그를 태그하셔야 확인이 가능하오니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더운 날엔 시원한 곳에서 
차 한 잔에 책도 읽고 글씨를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 순간을 조금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여수카페 #찻집 #나의여수
수요일은#정기휴일 입니다 이용에 참고부탁드립니다 몇 해 전 책표지 작업으로 인연이 된 작가님 책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서 작은 이벤트를 열게 되었어요 여러분이 간직하시고 계시는 #나의여수 에서의 순간들을 인스타그램 또는 블로그에 올려주시면 추첨을 통해 이 여름 동안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잔잔한 책을 보내드리려합니다 기간 7월 24일 ~ 7월 31일 발표 8월 1일 비공개 계정은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해시태그를 태그하셔야 확인이 가능하오니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더운 날엔 시원한 곳에서 차 한 잔에 책도 읽고 글씨를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 순간을 조금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여수카페 #찻집 #나의여수
#죽음#루머의루머의루머#13reasonswhy 읽지도 않고#책추천 읽기 아니고 모으기가 취미... 죽음1은 봄#7월에5권
#죽음#루머의루머의루머#13reasonswhy 읽지도 않고#책추천 읽기 아니고 모으기가 취미... 죽음1은 봄#7월에5권
#지금읽고있는책 #nowreading #완독 
서한영교, [두 번째 페미니스트], 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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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를 베고 누워 잠깐 생각했다. 내가 이해하고 있는 것들이 오래된 오해는 아닐까. 오해를 오래 해서 이해가 되어버린 건 아닐까. 이해라고 착각하고 살고 있는 건 아닐까. 이해되어서는 안 되는 것들이 이해가 될 때, 이해는 오해가 된다. 이해를 둘러싼 투쟁의 영역에서 물러나 싸움을 그만두었을 때, 늙어간다는 걸 이해한다. (103쪽)
_
아내와 어린이집에 대한 고민을 나누다가 한 가지 결정을 했다. 꼭 장애통합보육을 하는 곳에 아이를 보내기로. 영어를 익히는 것보다 장애아와 함께 지내면서 익히게 될 감각이 훨씬 중요할 것이라고. 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어울려 지내는 일이 코딩을 배우는 것보다 더 중요할 것이라고, 장애아와 자신의 차이를 이해하고 그 차이에서 발생하는 간극을 자연스럽게 넘나들면서 어울려 지내는 일이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것보다 100배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178쪽)
_
물에 들어가지 않고는 수영을 배울 수 없다. 집에 들어가지 않고는 육아를 배울 수 없다. (1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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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분명 고백의 장르다. 계속해서 고백하게 만든다. 널 사랑해. 네가 와줘서 고마워. 날마다 고백하게 한다. (19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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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가 신체의 한계를 다루는 기예라면, 육아는 삶의 한계를 다루는 기예 중 하나다. 육아를 하는 사람은 주어진 삶의 경계 안쪽에서 자신이 해낼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할 수 없는 것들은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모든 걸 해낼 수 있다는 전능감과 모든 걸 해내야 한다는 만능감을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266쪽)
_
내가 나로부터 멀어지고, 내가 나이기를 고집하지 않게 만드는 아이와의 마술적 마주침이 나의 견고한 성벽을 녹인다. 육아를 하면서 나는 나를 더 이상 고집하지 않는다. 대신 이전의 나를 찢고 나올 나를 기다린다. (2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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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 #책추천 #출퇴근독서 #두번째페미니스트 #장애통합보육 #육아 #삶의한계를다루는기예
#지금읽고있는책 #nowreading #완독 서한영교, [두 번째 페미니스트], arte _ 베개를 베고 누워 잠깐 생각했다. 내가 이해하고 있는 것들이 오래된 오해는 아닐까. 오해를 오래 해서 이해가 되어버린 건 아닐까. 이해라고 착각하고 살고 있는 건 아닐까. 이해되어서는 안 되는 것들이 이해가 될 때, 이해는 오해가 된다. 이해를 둘러싼 투쟁의 영역에서 물러나 싸움을 그만두었을 때, 늙어간다는 걸 이해한다. (103쪽) _ 아내와 어린이집에 대한 고민을 나누다가 한 가지 결정을 했다. 꼭 장애통합보육을 하는 곳에 아이를 보내기로. 영어를 익히는 것보다 장애아와 함께 지내면서 익히게 될 감각이 훨씬 중요할 것이라고. 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어울려 지내는 일이 코딩을 배우는 것보다 더 중요할 것이라고, 장애아와 자신의 차이를 이해하고 그 차이에서 발생하는 간극을 자연스럽게 넘나들면서 어울려 지내는 일이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것보다 100배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178쪽) _ 물에 들어가지 않고는 수영을 배울 수 없다. 집에 들어가지 않고는 육아를 배울 수 없다. (187쪽) _ 육아는 분명 고백의 장르다. 계속해서 고백하게 만든다. 널 사랑해. 네가 와줘서 고마워. 날마다 고백하게 한다. (197쪽) _ 요가가 신체의 한계를 다루는 기예라면, 육아는 삶의 한계를 다루는 기예 중 하나다. 육아를 하는 사람은 주어진 삶의 경계 안쪽에서 자신이 해낼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할 수 없는 것들은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모든 걸 해낼 수 있다는 전능감과 모든 걸 해내야 한다는 만능감을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266쪽) _ 내가 나로부터 멀어지고, 내가 나이기를 고집하지 않게 만드는 아이와의 마술적 마주침이 나의 견고한 성벽을 녹인다. 육아를 하면서 나는 나를 더 이상 고집하지 않는다. 대신 이전의 나를 찢고 나올 나를 기다린다. (270쪽)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 #책추천 #출퇴근독서 #두번째페미니스트 #장애통합보육 #육아 #삶의한계를다루는기예
#그릇을비우고나니많은것이그리워졌다 #정동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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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칼럼리스트 정동현이 뜨겁고 짜고 눈물겨웠던 인생의 맛을 글로 담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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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병은 숨 쉬는 것도 밥 먹는 것도 힘들어야 했다. 티를 내지 않으려 일부러 인상을 썼다. 고개를 숙이고 칼질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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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 하고 잘려나가는 파의 반짝이는 단면, 칼을 대면 저질로 벌어지는 고기의 피 내음에 심장이 두근거렸다. 피와 시간이 테크노 비트로 흘렸다. 잠실 주경기장 무대에 서서 긴 머리를 휘날리며 전자 기타를 연주하는 듯한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
(P.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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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은 내가 먹기 위해 싸지 않는다.
누구를 먹이기 위해 만드는 음식이다.
그래서 그 한 줄로 배가 차고 때로 가슴이 먹먹해지는 것이다.
(P.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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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얼마만큼 갈고 또 갈아야 할까?
잠을 이루지 못했고 버다 건너 울적할 때마다 칼을 갈았던 이를 떠올리며 아침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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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가 지난 지금도 나는 칼을 잡을 때의 짝릿함을 잃어버리지 않았다. 나를 피로하게 만들고 한밤중 울게 하였던 그 막막함 역시 마찬가지다.
(P.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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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을 오물거리며 씩 웃는 애시. 나도 그 부스러기를 씹으며 따라 웃었다. 감자의 은은한 단맛, 기름의 고소함, 바삭한 식감 이 모두를 아우르는 소금기가 입안에서 어우러질 때 노동도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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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일만 하던, 감자처럼 담백한 나날이었다. 몸의 겉과 속을 소금기로 채우던 시간이었다.
(P.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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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없는 큰 이모부, 더 이상 술을 마시지 않는 아버지. 그들이 달걀프라이 하나로 술잔을 기울였던 시간 나도 그들처럼 나쁜 소리 하나 없이 그저 웃을 수 있는 지, 뒤돌아서면 깨끗이 잊어버릴 수 있는 허허로운 사람인지, 달걀처럼 깨지기 쉬운 평범한 일상을 감사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인지 나는 아직 답을 모른다.
(P.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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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와 음식과 미식을 이토록 낮은 음으로 인생 경험과 엮어서 써내려간 글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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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대한 에세이는 넘쳐나며 어설픈 인생에 대한 조언과 관계를 음식과 엮어서 설명하려는 책들을 보면 손발이 오그라들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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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 짠맛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맛의 취향이 있듯 나는 이 책처럼 쓰고 때론 담백하고 정갈한 맛의 책을 좋아한다.
다 먹어 볼 수 없는 것들은 타인의 글로써 맛보고 공감하며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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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스 #bums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도서 #독서 #책추천 #수오서재 #지원도서 #book #books #bookstargram #bookphotography #범스19년7월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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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을비우고나니많은것이그리워졌다 #정동현 ⭐⭐⭐✨ . 음식 칼럼리스트 정동현이 뜨겁고 짜고 눈물겨웠던 인생의 맛을 글로 담아내다. _ . . 📖 특히 이병은 숨 쉬는 것도 밥 먹는 것도 힘들어야 했다. 티를 내지 않으려 일부러 인상을 썼다. 고개를 숙이고 칼질을 했다. (...) . 사각 하고 잘려나가는 파의 반짝이는 단면, 칼을 대면 저질로 벌어지는 고기의 피 내음에 심장이 두근거렸다. 피와 시간이 테크노 비트로 흘렸다. 잠실 주경기장 무대에 서서 긴 머리를 휘날리며 전자 기타를 연주하는 듯한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 (P. 8) _ . 📖 김밥은 내가 먹기 위해 싸지 않는다. 누구를 먹이기 위해 만드는 음식이다. 그래서 그 한 줄로 배가 차고 때로 가슴이 먹먹해지는 것이다. (P. 47) _ . 📖 나를 얼마만큼 갈고 또 갈아야 할까? 잠을 이루지 못했고 버다 건너 울적할 때마다 칼을 갈았던 이를 떠올리며 아침을 맞이했다. . 몇 해가 지난 지금도 나는 칼을 잡을 때의 짝릿함을 잃어버리지 않았다. 나를 피로하게 만들고 한밤중 울게 하였던 그 막막함 역시 마찬가지다. (P. 156) _ . 📖 입을 오물거리며 씩 웃는 애시. 나도 그 부스러기를 씹으며 따라 웃었다. 감자의 은은한 단맛, 기름의 고소함, 바삭한 식감 이 모두를 아우르는 소금기가 입안에서 어우러질 때 노동도 끝이 났다. . 오로지 일만 하던, 감자처럼 담백한 나날이었다. 몸의 겉과 속을 소금기로 채우던 시간이었다. (P. 230) _ . 📖 지금은 없는 큰 이모부, 더 이상 술을 마시지 않는 아버지. 그들이 달걀프라이 하나로 술잔을 기울였던 시간 나도 그들처럼 나쁜 소리 하나 없이 그저 웃을 수 있는 지, 뒤돌아서면 깨끗이 잊어버릴 수 있는 허허로운 사람인지, 달걀처럼 깨지기 쉬운 평범한 일상을 감사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인지 나는 아직 답을 모른다. (P. 279) _ . 📝 요리와 음식과 미식을 이토록 낮은 음으로 인생 경험과 엮어서 써내려간 글이 있었을까. _ 요리에 대한 에세이는 넘쳐나며 어설픈 인생에 대한 조언과 관계를 음식과 엮어서 설명하려는 책들을 보면 손발이 오그라들곤 했다. . . 🔖단맛 짠맛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맛의 취향이 있듯 나는 이 책처럼 쓰고 때론 담백하고 정갈한 맛의 책을 좋아한다. 다 먹어 볼 수 없는 것들은 타인의 글로써 맛보고 공감하며 나아간다. _ . . #범스 #bums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도서 #독서 #책추천 #수오서재 #지원도서 #book #books #bookstargram #bookphotography #범스19년7월4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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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관하여 :
P91
적응하지 못하는 자신은 고귀하고 ,다른 사람들은 속물이라는 듯한 느낌으로’고귀한 자기자신’과 ‘나머지 사람들’을 구별하고 있는 사선을 나는 곧바로 감지했다.
P166 
재빨리 요약하고 번개처럼 핵심을 파악하는 세상의 속도를 따라가는 일을 멈추었다.그런 ‘얼리 어답터’스러운 삶은 내게 어울리지 않는다.나는 느림보로 살더라도 대상의 섬세한 디테일을 하나하나 쓰다듬도 관찰하는 삶을 사랑한다.나는 그 무엇도 요약하고 싶지 않다.오히려 더 풀어쓰고 더 길게 펼처보고 싶다.그것이 내게 어울리는 삶이니까.이제는 조금 더 느리게 가도 괜찮은 나이 ,아니 느리게 가야만 더 멀리,더 그윽하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나이니까.멀리서도 눈에 띄는 반짝반짝 빛나는 삶보다는,느리지만 오래오래,좀처럼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곰살궂은 빛과 향기를 자연스럽게 뿜어내는 삶을 살고 싶다.

나에게 마흔이란??? #마흔에관하여#정여울산문집#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읽자#행복해#감사해#책추천#정여울
ㅡ 마흔에 관하여 : P91 적응하지 못하는 자신은 고귀하고 ,다른 사람들은 속물이라는 듯한 느낌으로’고귀한 자기자신’과 ‘나머지 사람들’을 구별하고 있는 사선을 나는 곧바로 감지했다. P166 재빨리 요약하고 번개처럼 핵심을 파악하는 세상의 속도를 따라가는 일을 멈추었다.그런 ‘얼리 어답터’스러운 삶은 내게 어울리지 않는다.나는 느림보로 살더라도 대상의 섬세한 디테일을 하나하나 쓰다듬도 관찰하는 삶을 사랑한다.나는 그 무엇도 요약하고 싶지 않다.오히려 더 풀어쓰고 더 길게 펼처보고 싶다.그것이 내게 어울리는 삶이니까.이제는 조금 더 느리게 가도 괜찮은 나이 ,아니 느리게 가야만 더 멀리,더 그윽하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나이니까.멀리서도 눈에 띄는 반짝반짝 빛나는 삶보다는,느리지만 오래오래,좀처럼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곰살궂은 빛과 향기를 자연스럽게 뿜어내는 삶을 살고 싶다. 나에게 마흔이란??? #마흔에관하여#정여울산문집#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읽자#행복해#감사해#책추천#정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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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방랑벽이라고 한다. 여행이나 출장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에게 붙여지는 말이다. 마치 여행을 또 떠나기 위해 일을 하는 것처럼. 주말이면 집 근처 공원에서부터 제주에 이르기까지 국내 감성여행지 84선을 모았다. 버릇처럼 열두 달 여행을 다니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과 분위기를 섭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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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 주는 낭만과 에너지가 책 속에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다. 물어물어 고생해서 가더라도 재미있고, 생각했던 것만큼의 맛과 분위기가 아니라 실망하기도 하고, 계획에서 벗어난 곳에서 인생샷을 담기도 하는 우연. 인생과 여행을 여러모로 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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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복잡한 곳은 싫고 조용하고 즐기고픈 여행지를 담고 있다. 예쁜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사람, 주말에 짬 내서 알찬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 어디 갈지 몰라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곳이다. 1박 2일이면 딱 좋은 코스로 계획 세워 보는 것도 좋겠다. 
@prunbook
#버릇처럼열두달여행 #국내여행지추천 #여행에세이 #국내여름휴가지추천 #국내여행 #주말여행#1박2일여행 #여행에미치다 #휴가 #주말 #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 흔히 방랑벽이라고 한다. 여행이나 출장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에게 붙여지는 말이다. 마치 여행을 또 떠나기 위해 일을 하는 것처럼. 주말이면 집 근처 공원에서부터 제주에 이르기까지 국내 감성여행지 84선을 모았다. 버릇처럼 열두 달 여행을 다니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과 분위기를 섭렵했다. - - 젊음이 주는 낭만과 에너지가 책 속에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다. 물어물어 고생해서 가더라도 재미있고, 생각했던 것만큼의 맛과 분위기가 아니라 실망하기도 하고, 계획에서 벗어난 곳에서 인생샷을 담기도 하는 우연. 인생과 여행을 여러모로 닮았다. - - 자는 복잡한 곳은 싫고 조용하고 즐기고픈 여행지를 담고 있다. 예쁜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사람, 주말에 짬 내서 알찬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 어디 갈지 몰라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곳이다. 1박 2일이면 딱 좋은 코스로 계획 세워 보는 것도 좋겠다. @prunbook #버릇처럼열두달여행 #국내여행지추천 #여행에세이 #국내여름휴가지추천 #국내여행 #주말여행#1박2일여행 #여행에미치다 #휴가 #주말 #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
행복해지려면 '미움 받을 용기'도 있어야 하네.
그런 용기가 생겼을 때, 자네의 인간관계는 한순간에 달라질 걸세.
#기시미이치로_고가후미타케#미움받을용기
📖 행복해지려면 '미움 받을 용기'도 있어야 하네. 그런 용기가 생겼을 때, 자네의 인간관계는 한순간에 달라질 걸세. #기시미이치로_고가후미타케#미움받을용기
요즘같이 서로 다른 분야와의 협업이 중요시되는 사회에서는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 능력이 어느 시대보다 더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죠. 하루하루 앞에 있는 사람들의 말에 귀기울이고 공감하려고 노력하는 시도. 이 모든게 시대가 요구하는 능력 중 하나가 아닐까요?🤔
요즘같이 서로 다른 분야와의 협업이 중요시되는 사회에서는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 능력이 어느 시대보다 더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죠. 하루하루 앞에 있는 사람들의 말에 귀기울이고 공감하려고 노력하는 시도. 이 모든게 시대가 요구하는 능력 중 하나가 아닐까요?🤔
[7월 소식] <묘한 밤하늘에 별자리가 냥냥>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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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하늘에는 어떤 별자리들을 볼 수 있을까요? 별자리를 여행하는 고양이 펠리시타와 떠나는 밤하늘 여행서를 추천하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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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사서추천도서 #묘한밤하늘에별자리가냥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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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추천도서 #사서 #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책추천 #청어람아이 #청어람미디어 #별자리 #어린이 #책 #초등학교 #냥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여름 #바캉스 #고양이 #우주선 #데일리 #일상 #공유 #좋아요 #팔로우
[7월 소식] <묘한 밤하늘에 별자리가 냥냥>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 . 여름 밤하늘에는 어떤 별자리들을 볼 수 있을까요? 별자리를 여행하는 고양이 펠리시타와 떠나는 밤하늘 여행서를 추천하다냥 . 7월 사서추천도서 #묘한밤하늘에별자리가냥냥 . . . . #7월 #추천도서 #사서 #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책추천 #청어람아이 #청어람미디어 #별자리 #어린이 #책 #초등학교 #냥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여름 #바캉스 #고양이 #우주선 #데일리 #일상 #공유 #좋아요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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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자극의 느낌표를 물음표로 받아들이고, 마침내 나만의 해석 과정을 거쳐 사고의 마침표로 만들기 위해 일단 메모 습관부터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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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출퇴근 일상 속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아요. 조금 일찍 일어나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기만 해도 다른 하루가 펼쳐집니다. 색다르고 알찬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7a.m. 독서모임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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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간: 매주 화요일 아침 7시 
2. 장소: 광화문 D타워
3. 참가비: 7천원 (음료 포함, 사전 입금) 
4. 비고: 월 멤버쉽 참여 시 할인 및 별도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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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참가 신청 및 문의 사항은 프로필 링크 or 댓글/DM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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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서울역 #종로 #종각 #을지로 #짧은글 #좋은글귀 #책속의한줄 #한줄읽기 #책추천 #책소개 #신정철 #메모습관의힘 #직장인독서 #직장인취미 #아침독서 #광화문아침독서 #독서모임 #광화문독서모임 #아침독서모임 #북클럽 #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7am #7am아침독서
- 외부 자극의 느낌표를 물음표로 받아들이고, 마침내 나만의 해석 과정을 거쳐 사고의 마침표로 만들기 위해 일단 메모 습관부터 시작해 본다. - 반복되는 출퇴근 일상 속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아요. 조금 일찍 일어나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기만 해도 다른 하루가 펼쳐집니다. 색다르고 알찬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7a.m. 독서모임으로 오세요. - 1. 시간: 매주 화요일 아침 7시 2. 장소: 광화문 D타워 3. 참가비: 7천원 (음료 포함, 사전 입금) 4. 비고: 월 멤버쉽 참여 시 할인 및 별도 혜택 제공 - 모임 참가 신청 및 문의 사항은 프로필 링크 or 댓글/DM으로! - #광화문 #서울역 #종로 #종각 #을지로 #짧은글 #좋은글귀 #책속의한줄 #한줄읽기 #책추천 #책소개 #신정철 #메모습관의힘 #직장인독서 #직장인취미 #아침독서 #광화문아침독서 #독서모임 #광화문독서모임 #아침독서모임 #북클럽 #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7am #7am아침독서
[19-080] 직지 1, 역사적 진실의 연결고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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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
“금속활자는 한국이 세계 최초로 발명하고 사용했지만, 인류 문화사에 영향력을 미친 것은 독일의 금속활자이다.” 이 말은 미국의 부통령이었던 고어(Gore)가 1997년 베를린에서 열린 G7 회담서 말한 내용입니다. 이 발언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위대한 문화유산, 최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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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들 알고 있는 직지심체요절 줄여서 즉, 직지에 대한 소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발생된 살인사건의 발생유형과 다른 형태의 살인사건의 발생과 김기연 기자에 의해서 하나의 미제 사건으로 남겨질 법한 사건의 내면이 하나씩 파헤쳐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네요.

읽다 보니 1편을 반나절만에 읽어 버렸네요. 1편에서 교황청 비호세력에 의한 살인 암시와 더불어 독일, 프랑스, 영국을 넘나드는 이야기 전개가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는데요. 톰 행크스 주연의 2006년도 영화인 <다빈치 코드> 가 떠오릅니다. 스릴 넘치는 영화의 전개가 사뭇 직지 소설과도 비슷한 측면이 느껴지네요.

의심스러운 피셔 교수가 기연 기자를 홀로 차에 태우고 모종의 장소를 이동하는 차 안에서 나누었던 대화에서 카레나 이름에서 기인한 행동에서는 섬뜩한 면을 느껴지네요. 글을 읽는 내내 영상이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것이 꼭 영화의 한 장면이 연상되는 것이 생생합니다.

퇴임한 서울대학교 전형우 교수의 죽음에 연관된 서원대학교 김정진 교수에서부터 꽤나 의심의 연결고리의 중요한 한 축인 피셔 교수의 의심스러운 행동에서 2편의 이야기 전개가 대단히 흥미진진해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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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김진명 #쌤앤파커스 #직지심체요절 #금속활자 #미스터리소설 #쿠텐베르크 #아모르마네트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books #책 #추천도서 #독서 #독서스타그램 #instabook #글 #일상스타그램
[19-080] 직지 1, 역사적 진실의 연결고리의 시작 . [직지]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 “금속활자는 한국이 세계 최초로 발명하고 사용했지만, 인류 문화사에 영향력을 미친 것은 독일의 금속활자이다.” 이 말은 미국의 부통령이었던 고어(Gore)가 1997년 베를린에서 열린 G7 회담서 말한 내용입니다. 이 발언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위대한 문화유산, 최준식> ​. 익히들 알고 있는 직지심체요절 줄여서 즉, 직지에 대한 소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발생된 살인사건의 발생유형과 다른 형태의 살인사건의 발생과 김기연 기자에 의해서 하나의 미제 사건으로 남겨질 법한 사건의 내면이 하나씩 파헤쳐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네요. 읽다 보니 1편을 반나절만에 읽어 버렸네요. 1편에서 교황청 비호세력에 의한 살인 암시와 더불어 독일, 프랑스, 영국을 넘나드는 이야기 전개가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는데요. 톰 행크스 주연의 2006년도 영화인 <다빈치 코드> 가 떠오릅니다. 스릴 넘치는 영화의 전개가 사뭇 직지 소설과도 비슷한 측면이 느껴지네요. 의심스러운 피셔 교수가 기연 기자를 홀로 차에 태우고 모종의 장소를 이동하는 차 안에서 나누었던 대화에서 카레나 이름에서 기인한 행동에서는 섬뜩한 면을 느껴지네요. 글을 읽는 내내 영상이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것이 꼭 영화의 한 장면이 연상되는 것이 생생합니다. 퇴임한 서울대학교 전형우 교수의 죽음에 연관된 서원대학교 김정진 교수에서부터 꽤나 의심의 연결고리의 중요한 한 축인 피셔 교수의 의심스러운 행동에서 2편의 이야기 전개가 대단히 흥미진진해서 기대됩니다. . #직지 #김진명 #쌤앤파커스 #직지심체요절 #금속활자 #미스터리소설 #쿠텐베르크 #아모르마네트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books #책 #추천도서 #독서 #독서스타그램 #instabook #글 #일상스타그램
📚섹스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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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성인들은 섹스는 '이래야 한다'는 인식, 성생활은 '이래야 한다'는 개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적절한 성교육을 받지 못하고 성장하기 때문에, 우리는 어른이 되고 나면 그저 다 자랐다는 이유로 어떻게 섹스를 하는지, 어떻기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콤플렉스를 가지지 않을 수 있는지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여겨진다.
⠀
어찌보면 내 세대 역시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성에 대해, 욕망에 대해 쉬쉬하며 살아왔고 남성이던 여성이던 성적 쾌감을 표출하는 것이 대해 '밝히는 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히며 성적 자존감에 대해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던 것 같다. 숨기기만 한다고 능사가 아닌 것을,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도 여성의 성적 욕망을 비밀리에 묻어두고 억압당해왔다는 사실이 참 놀라웠다. 여성들의 섹슈얼리티를 손상시키는 그릇된 신념, 강박, 수치심, 죄의식, 트라우마.. 이 책은 섹슈얼리티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고 연구한 에이미 조 고다드가 성적으로 이끌림을 당하고, 파트너의 욕망을 따르도록 살아온 여성들이 스스로의 욕망을 파악하고, 주체적으로 행동하며, 여성으로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많은 편견과 억압 속에서 여성들 역시 정당하게 성적 즐거움을 느끼려면 제대로 된 교육과 오픈된 인식변화가 필요할 것이다.
⠀
🏷성적 임파워먼트는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다. 우리가 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며,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것을 가지는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 우리가 원하는 유형의 연인이 스스로 되는 것이다.
⠀
🏷당신이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있든지 아니면 싱글의 삶을 즐기고 있든지, 당신은 당신의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이다. 당신은 삶 자체의 유혹자이다. 당신의 욕망은 엄연히 존재하고 있고, 꿈이 형태를 갖추고, 성생활이 생동하고, 관계에 영정이 더해지도록 당신이 행동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
🏷당신이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존재할 때, 남들과의 관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다. 세상에 빛을 발산하고 주위에 그 빛을 흩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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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는 터라 읽는 내내 어색하기도 했지만, 건강한 사랑을 하기 위한 여성들을 위한 필수 도서라고 생각된다. 특히나 청소년기 여성들에게도, 갓 20대 초반의 여성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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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는삶 #에이미조고다드 #웅진지식하우스
#shushubooks📚
📚섹스하는 삶 ⠀ 🏷대다수 성인들은 섹스는 '이래야 한다'는 인식, 성생활은 '이래야 한다'는 개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적절한 성교육을 받지 못하고 성장하기 때문에, 우리는 어른이 되고 나면 그저 다 자랐다는 이유로 어떻게 섹스를 하는지, 어떻기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콤플렉스를 가지지 않을 수 있는지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여겨진다. ⠀ 어찌보면 내 세대 역시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성에 대해, 욕망에 대해 쉬쉬하며 살아왔고 남성이던 여성이던 성적 쾌감을 표출하는 것이 대해 '밝히는 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히며 성적 자존감에 대해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던 것 같다. 숨기기만 한다고 능사가 아닌 것을,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도 여성의 성적 욕망을 비밀리에 묻어두고 억압당해왔다는 사실이 참 놀라웠다. 여성들의 섹슈얼리티를 손상시키는 그릇된 신념, 강박, 수치심, 죄의식, 트라우마.. 이 책은 섹슈얼리티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고 연구한 에이미 조 고다드가 성적으로 이끌림을 당하고, 파트너의 욕망을 따르도록 살아온 여성들이 스스로의 욕망을 파악하고, 주체적으로 행동하며, 여성으로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많은 편견과 억압 속에서 여성들 역시 정당하게 성적 즐거움을 느끼려면 제대로 된 교육과 오픈된 인식변화가 필요할 것이다. ⠀ 🏷성적 임파워먼트는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다. 우리가 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며,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것을 가지는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 우리가 원하는 유형의 연인이 스스로 되는 것이다. ⠀ 🏷당신이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있든지 아니면 싱글의 삶을 즐기고 있든지, 당신은 당신의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이다. 당신은 삶 자체의 유혹자이다. 당신의 욕망은 엄연히 존재하고 있고, 꿈이 형태를 갖추고, 성생활이 생동하고, 관계에 영정이 더해지도록 당신이 행동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 🏷당신이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존재할 때, 남들과의 관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다. 세상에 빛을 발산하고 주위에 그 빛을 흩뿌리게 된다. ⠀ ⠀ 이러한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는 터라 읽는 내내 어색하기도 했지만, 건강한 사랑을 하기 위한 여성들을 위한 필수 도서라고 생각된다. 특히나 청소년기 여성들에게도, 갓 20대 초반의 여성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다. ⠀ ⠀ ⠀ ⠀ #섹스하는삶 #에이미조고다드 #웅진지식하우스 #shushubooks📚
저는 항상 자기 주도적 삶을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주위에 어떤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나의 인생 방향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 노력하고 부정적인 영향이나 기운을 주는 사람은 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항상 자기 주도적 삶을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주위에 어떤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나의 인생 방향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 노력하고 부정적인 영향이나 기운을 주는 사람은 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간

#섹스하는삶 #에이미조고다드 #이유진 #웅진지식하우스

모두의 내면에는 더 많은 것을 향한 욕망이 있다 우리는 더 많이 경험하기를 원하고, 더 많이 성장하기를 원하고, 더 많이 이루기를 원하며, 더 나은 자신의 모습을 원한다

P44 만약 섹스를 하는 동안 침묵을 지키고 쾌락의 소리를 내지조차 않는다면, 당신은 황홀경을 말살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의 목소리는 섹스의 쾌락을 엄청나게 증폭시키는 도구이다 그것은 섹슈얼리티 본질이자 겉으로 드러나는 성적 목소리이다
우리는 조용히 섹스하는 법을 익힌다
들키지 말 것(자위를 하건, 누군가와 사라을 나누건 간에), 아무도 못 듣게 할 것. 매번 숨을 들이마시고 목소리를 삼키면서 왜 오르가슴에 도달하기가 어려운 것인지 궁금해한다

P96 성적인 의견 주장, 소통, 경계선 설정, 요구를 하는 법을 익히는 것우 본질적으로 중요하다 당신 자신을 사랑하여 당신에게 훌륭하고, 건강하고, 만족스럽고, 서로 합의된 섹스를 할 권리가 있음을 아는 것이 핵심이다

P102 많은 이들은 관계가 그저 저절로 흘러가는 것이라는 태도를 가진 채 여기에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 섹스를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태도다 '그건 그냥 원래 그런 거야'라는 말은 어디에서나 쉽게 쓰이지만, '이 세상에 원래 그런 것'은 없다 모든 것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

P113 다른 사람과 성적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또한 그와 유일무이하게 연결되는 것으로, 감정도 깊어질 수 있다 강한 애착이 형성될 수 있고, 이러한 애착은 당신을 압도적인 감정 상태로 이끌 수 있다 섹스와 연관된 당신의 감정과 파트너의 감정을 확인하는 것은 당신이 성적으로 상처받을 수 있더라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섹스를 하고 있음을, 그리고 당신의 기대와 그의 기대를 관리하고 있음을 분명히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P147 자신의 몸을 학대하는 패턴을 깨고 근본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그동안 몰랐던 (혹은 잊고 있었던) 방식으로 자신의 몸을 누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당신의 체형, 나이, 능력, 콤플렉스가 어떻든 간에, 당신의 몸을 근본적으로 온전히 받아들인다는 것은 당신의 몸이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그 몸을 더 누리고 더 많은 쾌락을 얻는 것을 뜻한다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는  여성의 몸, 욕망, 쾌락 사랑하는 방식에 관한 이야기다
뉴욕대에서 성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섹슈얼리티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해온 에이미 조 고다드는 뉴욕과 캘리포니아를 오가며 섹스와 삶의 본질적인 변화를 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녀에게 찾아왔던 성적 수치심을 치유하고 싶은 20대 초반의 여성부터 더 늦기 전에 뭔가를 시도해보고 싶은 50~70대 여성들까지의 그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두려움 없이 내면의 욕망을 온전히 끌어안고,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관계, 여성으로서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모든 여성을 위한 책이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으로 즐거운지를 알아내야 해요"

#여성 #섹스 #욕망 #쾌락 #자존감 #자신감 #글 #글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소개 #독서 #북 #북스타그램 #취미 #인싸 #아싸 #좋아요 #제이스타그램📚
#신간 #섹스하는삶 #에이미조고다드 #이유진 #웅진지식하우스 모두의 내면에는 더 많은 것을 향한 욕망이 있다 우리는 더 많이 경험하기를 원하고, 더 많이 성장하기를 원하고, 더 많이 이루기를 원하며, 더 나은 자신의 모습을 원한다 P44 만약 섹스를 하는 동안 침묵을 지키고 쾌락의 소리를 내지조차 않는다면, 당신은 황홀경을 말살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의 목소리는 섹스의 쾌락을 엄청나게 증폭시키는 도구이다 그것은 섹슈얼리티 본질이자 겉으로 드러나는 성적 목소리이다 우리는 조용히 섹스하는 법을 익힌다 들키지 말 것(자위를 하건, 누군가와 사라을 나누건 간에), 아무도 못 듣게 할 것. 매번 숨을 들이마시고 목소리를 삼키면서 왜 오르가슴에 도달하기가 어려운 것인지 궁금해한다 P96 성적인 의견 주장, 소통, 경계선 설정, 요구를 하는 법을 익히는 것우 본질적으로 중요하다 당신 자신을 사랑하여 당신에게 훌륭하고, 건강하고, 만족스럽고, 서로 합의된 섹스를 할 권리가 있음을 아는 것이 핵심이다 P102 많은 이들은 관계가 그저 저절로 흘러가는 것이라는 태도를 가진 채 여기에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 섹스를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태도다 '그건 그냥 원래 그런 거야'라는 말은 어디에서나 쉽게 쓰이지만, '이 세상에 원래 그런 것'은 없다 모든 것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 P113 다른 사람과 성적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또한 그와 유일무이하게 연결되는 것으로, 감정도 깊어질 수 있다 강한 애착이 형성될 수 있고, 이러한 애착은 당신을 압도적인 감정 상태로 이끌 수 있다 섹스와 연관된 당신의 감정과 파트너의 감정을 확인하는 것은 당신이 성적으로 상처받을 수 있더라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섹스를 하고 있음을, 그리고 당신의 기대와 그의 기대를 관리하고 있음을 분명히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P147 자신의 몸을 학대하는 패턴을 깨고 근본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그동안 몰랐던 (혹은 잊고 있었던) 방식으로 자신의 몸을 누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당신의 체형, 나이, 능력, 콤플렉스가 어떻든 간에, 당신의 몸을 근본적으로 온전히 받아들인다는 것은 당신의 몸이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그 몸을 더 누리고 더 많은 쾌락을 얻는 것을 뜻한다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는 여성의 몸, 욕망, 쾌락 사랑하는 방식에 관한 이야기다 뉴욕대에서 성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섹슈얼리티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해온 에이미 조 고다드는 뉴욕과 캘리포니아를 오가며 섹스와 삶의 본질적인 변화를 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녀에게 찾아왔던 성적 수치심을 치유하고 싶은 20대 초반의 여성부터 더 늦기 전에 뭔가를 시도해보고 싶은 50~70대 여성들까지의 그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두려움 없이 내면의 욕망을 온전히 끌어안고,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관계, 여성으로서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모든 여성을 위한 책이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으로 즐거운지를 알아내야 해요" #여성 #섹스 #욕망 #쾌락 #자존감 #자신감 #글 #글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소개 #독서 #북 #북스타그램 #취미 #인싸 #아싸 #좋아요 #제이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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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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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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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장 죽이기를 읽어 본 분들은 눈치챘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혐한 사태의 주범 일본 극우는 무라카미 하루키를 매우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무라카미 하루키를 사랑할 필요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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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숲 #무라카미하루키 #민음사 #책 #책스타 #책스타그램 #북스타 #북스타그램 #독서 #책추천 #소설 #소설책 #book #bookstagram #murakamiharuki #소통
. . 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 하루키 . 기사단장 죽이기를 읽어 본 분들은 눈치챘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혐한 사태의 주범 일본 극우는 무라카미 하루키를 매우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무라카미 하루키를 사랑할 필요가 있죠. . . . . #노르웨이의숲 #무라카미하루키 #민음사 #책 #책스타 #책스타그램 #북스타 #북스타그램 #독서 #책추천 #소설 #소설책 #book #bookstagram #murakamiharuki #소통
⠀
미리 걱정하는 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다.
선택 앞에서 우리는 언제나 신중해야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우리는 늘 최선을 선택할 뿐이다.
#열두시에라면을끓인다는건 #정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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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될수록 "내가 하는 선택이 최선이다!" 라고 생각하기. 후회가 따르는 선택일지라도 그 당시의 상황과 마음이 최선 이었을테니 자책하지 말 것.

#사랑미_생각 #생각으로미리살아보는오늘 #이미지메이킹 #자존감높이기 #자존감높이는법 #수요일 #새벽감성 #이른아침 #아침시작 #Goodmornning #좋은생각 #긍정의힘
#책추천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귀 #공감글귀
#응원글귀 #자신감상승 #글씨 #손글씨 #펜글씨 #사랑미글씨
⠀ 미리 걱정하는 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다. 선택 앞에서 우리는 언제나 신중해야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우리는 늘 최선을 선택할 뿐이다. #열두시에라면을끓인다는건 #정다이 ⠀ - 걱정 될수록 "내가 하는 선택이 최선이다!" 라고 생각하기. 후회가 따르는 선택일지라도 그 당시의 상황과 마음이 최선 이었을테니 자책하지 말 것. #사랑미_생각 #생각으로미리살아보는오늘 #이미지메이킹 #자존감높이기 #자존감높이는법 #수요일 #새벽감성 #이른아침 #아침시작 #Goodmornning #좋은생각 #긍정의힘 #책추천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귀 #공감글귀 #응원글귀 #자신감상승 #글씨 #손글씨 #펜글씨 #사랑미글씨
당신은 빛나는 사람입니다💎
반짝이는 강물처럼 살아봐요
멀리멀리 흘러가세요

#너의별을존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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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나 잠 못 이루는 .
이 새벽 .
그러나 다 괜찮다 .

#Repost @mot_mal with @kimcy929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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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시도하고 있다는 것
상황이 나빴으나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
여전히 많은 것이 막연한 채로 남아있지만
하루하루 분명하게 살아내고 있다는 것
나의 삶 복판에 내가 서 있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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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나 잠 못 이루는 . 이 새벽 . 그러나 다 괜찮다 . #Repost @mot_mal with @kimcy929_repost • • • • • • • 무언가 시도하고 있다는 것 상황이 나빴으나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 여전히 많은 것이 막연한 채로 남아있지만 하루하루 분명하게 살아내고 있다는 것 나의 삶 복판에 내가 서 있다는 것 ⠀ ⠀. . #못말 #바다 #밤샘 #생각 #나 #아버지 #딸 #가족 #선생님 #영어 #고마워요 #감성 #고민 #걱정 #인생 #인간관계 #맞팔 #소통 #좋아요 유기견입양합시다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공감 #책스타그램 #사진 #북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귀 #사진스타그램 #여행 #책추천 #인생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