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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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북카페 📚
책 맘껏 읽을 수 있는 곳. 채광 좋은곳에서 독서하기 최고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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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입장료 칠천원 내면, 캡슐커피, 씨리얼, 토스트 무제한 먹을 수 있어요✨✨과자도 주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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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_담양 #광주근교카페 #광주근교 #담양갤러리 #담양카페 #담양여행 #담양 #북카페 #책읽는여자
#담양북카페 📚 책 맘껏 읽을 수 있는 곳. 채광 좋은곳에서 독서하기 최고시다🤟🏻 - 북카페 입장료 칠천원 내면, 캡슐커피, 씨리얼, 토스트 무제한 먹을 수 있어요✨✨과자도 주심(ㅋㅋㅋㅋㅋ) - #쿰_담양 #광주근교카페 #광주근교 #담양갤러리 #담양카페 #담양여행 #담양 #북카페 #책읽는여자
위저드 베이커리

언제나 옳은 답지만 고르면서 
살아온 사람이 어디있어요
당신은 인생에서 한 번도 잘못된 선택을 한적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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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선택을 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는게 아니야 
선택의 결과는 스스로 책임지라는 뜻이지
그 선택의 결과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너의 선택은 더욱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갈거란 말을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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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소원이 이루어지는 빵집

출근길에 읽기 시작했는데 퇴근길에 다 읽어버린 책

가볍지만, 이 책이 주는 위로 혹은 다른감정은 결코 가볍지않은책

#책읽는여자 #책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추천
#위저드베이커리 #구병모작가님
#너무재밌어서 #하루만에읽어버림
#다음책은뭐가될까
위저드 베이커리 언제나 옳은 답지만 고르면서 살아온 사람이 어디있어요 당신은 인생에서 한 번도 잘못된 선택을 한적이 없나요? - 틀린 선택을 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는게 아니야 선택의 결과는 스스로 책임지라는 뜻이지 그 선택의 결과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너의 선택은 더욱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갈거란 말을 하는거야 - 위험한 소원이 이루어지는 빵집 출근길에 읽기 시작했는데 퇴근길에 다 읽어버린 책 가볍지만, 이 책이 주는 위로 혹은 다른감정은 결코 가볍지않은책 #책읽는여자 #책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추천 #위저드베이커리 #구병모작가님 #너무재밌어서 #하루만에읽어버림 #다음책은뭐가될까
이번 주 읽고있는 책 #레스 #앤드루숀그리어 #사실다읽음
이번 주 읽고있는 책 #레스 #앤드루숀그리어 #사실다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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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mallest edition of Alice. I couldn't pass up.

My visa interview was this morning and it was more harrowing than I had expected; we had a fire evacuation.

Obviously they didn't tell us what prompted, though the possiblity of a child at the pull station was discussed. So, we all evacuated and yes, it happened right before it was my turn.

This round of visa interview was particularly devastating, but I'm through the woods, so I celebrated with reading and book shopping.

Tomorrow, I'm going to the biggest used bookstore in Seoul with Dad. I don't know if it is actually the biggest and Dad doesn't know he's going to a bookstore. And we both don't know if the weather forecast is going to be right and we'll have a thunderstorm. We like surprises around here.

#all26letters #bookshopping #reading #aliceinwonderland
. The smallest edition of Alice. I couldn't pass up. My visa interview was this morning and it was more harrowing than I had expected; we had a fire evacuation. Obviously they didn't tell us what prompted, though the possiblity of a child at the pull station was discussed. So, we all evacuated and yes, it happened right before it was my turn. This round of visa interview was particularly devastating, but I'm through the woods, so I celebrated with reading and book shopping. Tomorrow, I'm going to the biggest used bookstore in Seoul with Dad. I don't know if it is actually the biggest and Dad doesn't know he's going to a bookstore. And we both don't know if the weather forecast is going to be right and we'll have a thunderstorm. We like surprises around here. #all26letters #bookshopping #reading #aliceinwonderland
여름밤 읽고 싶은 소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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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밤 맥주와 함께 읽고 싶은 책,
데이비드 발다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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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른저주받은자들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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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고 있다. 
이번엔 어떤 글귀가 마음에 닿을까?
궁금했다.
그 글귀가 나를 말해 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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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 일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마당에 핀 장미 중에서 가장 예쁜 꽃을 한송이 꺾어, 그걸 두 블록 떨어진 집에서 감기로 앓아누운 할머니 머리맡에 갖다 주고 나면 하루가 끝나는 정도의 평화롭고 가뿐한 일이 아니다. 때로는 형편없는 사람들과 형편없는 일을 해야 한다.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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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이 좋고 어느 쪽은 나쁘다, 그런 유가 아니야. 흐름을 거역하지 말고, 위로 가야할 때는 위로 가고, 아래로 가야 할 때는 아래로 가야지. 위로 가야 할 때는 가장 높은 탑을 찾아서 그 꼭대기에 올라가면 되고. 아래로 가야 할 때는 가장 깊은 우물을 찾아 그 바닥으로 가면 돼. 흐름이 없을 때는, 그저 가만히 있으면 되고. 흐름을 거역하면 모든 게 말라 버려. 모든 게 말라 버리면 이 세상은 암흑이지. '나는 그, 그는 나, 봄날의 초저녁.' 나를 버릴 때, 나는 있어.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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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질 일이라면 벌어지면 된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싶다면, 벌어지면 될 일이다. 상관없다. p125 .
사람이 머리가 벗어지는 걸 두려워하는 심리는 그게 신생의 종말 같은 걸 환기시키기 때문 아닐까 해요. 다시 말해서, 머리가 벗어지기 시작하면 자신의 인생이 닳아 가고 있다고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 자신이 죽을 향해서, 마지막 소모를 향해서, 한 걸음 크게 다가선 것처럼 느끼지 않을까요. 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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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에서도 몹쓸 짓을 참 많이 했습니다. 우리 부대도 마찬가지였어요. 수십 명을 우물에 던져 넣고, 위에서 수류탄을 몇 발을 던집니다. 그 외에도 말로 다 할 수 없는 짓을 했어요. 소위님, 이 전쟁에 대의 따위는 없습니다. 이건 그저 살육이에요. 그리고 짓밟히고 죽는 것은 결국 가난한 농민들입니다. 그들에게는 사상도 아무것도 없어요. 국민당도 장쉐량도 팔로군도 일본군도 없습니다. 굶주리지만 않으면 아무 상관 없다고요. 저는 가난한 어부의 자식이라서, 가난한 백성의 심정을 잘 압니다. 서민은 아침부터 밤까지 기를 쓰고 일해야 겨우 입에 풀칠이나 할 정도의 벌이밖에 없습니다, 소위님. 그런 사람들을 아무 의미 없이 죽이는게 일본을 위한 일이 되겠느냐고요. p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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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하루키 #민음사 #김난주 #도서관 #태엽감는새연대기 #1부 #도둑까치 #독서 #책 #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읽는남자 #책읽는여자 #book #bookstagram #bookcover #books
다시 읽고 있다. 이번엔 어떤 글귀가 마음에 닿을까? 궁금했다. 그 글귀가 나를 말해 줄지도... . 밖에 나가 일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마당에 핀 장미 중에서 가장 예쁜 꽃을 한송이 꺾어, 그걸 두 블록 떨어진 집에서 감기로 앓아누운 할머니 머리맡에 갖다 주고 나면 하루가 끝나는 정도의 평화롭고 가뿐한 일이 아니다. 때로는 형편없는 사람들과 형편없는 일을 해야 한다. p56 . 어느 쪽이 좋고 어느 쪽은 나쁘다, 그런 유가 아니야. 흐름을 거역하지 말고, 위로 가야할 때는 위로 가고, 아래로 가야 할 때는 아래로 가야지. 위로 가야 할 때는 가장 높은 탑을 찾아서 그 꼭대기에 올라가면 되고. 아래로 가야 할 때는 가장 깊은 우물을 찾아 그 바닥으로 가면 돼. 흐름이 없을 때는, 그저 가만히 있으면 되고. 흐름을 거역하면 모든 게 말라 버려. 모든 게 말라 버리면 이 세상은 암흑이지. '나는 그, 그는 나, 봄날의 초저녁.' 나를 버릴 때, 나는 있어. p109 . 벌어질 일이라면 벌어지면 된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싶다면, 벌어지면 될 일이다. 상관없다. p125 . 사람이 머리가 벗어지는 걸 두려워하는 심리는 그게 신생의 종말 같은 걸 환기시키기 때문 아닐까 해요. 다시 말해서, 머리가 벗어지기 시작하면 자신의 인생이 닳아 가고 있다고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 자신이 죽을 향해서, 마지막 소모를 향해서, 한 걸음 크게 다가선 것처럼 느끼지 않을까요. p237 . 난징에서도 몹쓸 짓을 참 많이 했습니다. 우리 부대도 마찬가지였어요. 수십 명을 우물에 던져 넣고, 위에서 수류탄을 몇 발을 던집니다. 그 외에도 말로 다 할 수 없는 짓을 했어요. 소위님, 이 전쟁에 대의 따위는 없습니다. 이건 그저 살육이에요. 그리고 짓밟히고 죽는 것은 결국 가난한 농민들입니다. 그들에게는 사상도 아무것도 없어요. 국민당도 장쉐량도 팔로군도 일본군도 없습니다. 굶주리지만 않으면 아무 상관 없다고요. 저는 가난한 어부의 자식이라서, 가난한 백성의 심정을 잘 압니다. 서민은 아침부터 밤까지 기를 쓰고 일해야 겨우 입에 풀칠이나 할 정도의 벌이밖에 없습니다, 소위님. 그런 사람들을 아무 의미 없이 죽이는게 일본을 위한 일이 되겠느냐고요. p295 . #무라카미하루키 #민음사 #김난주 #도서관 #태엽감는새연대기 #1부 #도둑까치 #독서 #책 #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읽는남자 #책읽는여자 #book #bookstagram #bookcover #books
첫줄

#창조하는뇌 #쌤앤파커스
·
·
'NETFLIX' 화제의 다큐
<창의적인 뇌의 비밀>을 책으로 만나다!

왜 소는 인간처럼 몸을 이용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춤을 안무하지 못할까?

왜 다람쥐는 나무 꼭대기까지 쉽게 먹이를
운반할 수 있는 승강기를 만들지 못할까?

왜 악어는 쾌속정처럼 훨씬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을 발명하지 못할까?

다빈치부터 피카소, 아인슈타인부터 잡스까지
창조적 예술품과 혁신적 발명품 속에서·
‘창조하는 뇌’의 놀라운 작동 원리를 찾아내다!

#비가주룩주룩 #태풍전야 #조심조심 #시원한 #카페에서 #책과함께 #즐거운시간💕 #힐링힐링 #굿굿굿 #행복바이러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마음의양식 #냠 #책책책 #책을읽읍시다 #책속의한줄 #독서스타그램 #책스타 #북스타 #books📚 #bookstargram #책읽는여자 #일상기록📷 #불금불금 #신나는주말 #오늘도행복 #라이언의책
첫줄 #창조하는뇌 #쌤앤파커스 · · 'NETFLIX' 화제의 다큐 <창의적인 뇌의 비밀>을 책으로 만나다! 왜 소는 인간처럼 몸을 이용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춤을 안무하지 못할까? 왜 다람쥐는 나무 꼭대기까지 쉽게 먹이를 운반할 수 있는 승강기를 만들지 못할까? 왜 악어는 쾌속정처럼 훨씬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을 발명하지 못할까? 다빈치부터 피카소, 아인슈타인부터 잡스까지 창조적 예술품과 혁신적 발명품 속에서· ‘창조하는 뇌’의 놀라운 작동 원리를 찾아내다! #비가주룩주룩 #태풍전야 #조심조심 #시원한 #카페에서 #책과함께 #즐거운시간💕 #힐링힐링 #굿굿굿 #행복바이러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마음의양식 #냠 #책책책 #책을읽읍시다 #책속의한줄 #독서스타그램 #책스타 #북스타 #books📚 #bookstargram #책읽는여자 #일상기록📷 #불금불금 #신나는주말 #오늘도행복 #라이언의책
#비오는날
조용한 오후에~
#발포비타민 한잔 하면서 책읽는중^^
.
태풍이라고 하는데~
엄청 분위기 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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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외향적인 성향인데
취미는 또 정적인거얏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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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조용히 혼자의 시간을 보내는
이 순간들이 굉장히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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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오후 #일상 #독서 #책스타그램 #취미 #서현코치 #비타민b #타우린 #인삼 #에너지음료 #창가 #책읽는여자 #뇌색녀 #알고보니 #무협지 #판타지
#비오는날 조용한 오후에~ #발포비타민 한잔 하면서 책읽는중^^ . 태풍이라고 하는데~ 엄청 분위기 있공~ . 굉장히 외향적인 성향인데 취미는 또 정적인거얏ㅋㅋㅋㅋㅋ . 하루 중 조용히 혼자의 시간을 보내는 이 순간들이 굉장히 행복하다❤️ . . . #불금 #오후 #일상 #독서 #책스타그램 #취미 #서현코치 #비타민b #타우린 #인삼 #에너지음료 #창가 #책읽는여자 #뇌색녀 #알고보니 #무협지 #판타지
[ ✉동.네book ] #독서모임
동백꽃처럼 아련한 아줌네들 book클럽

Book_  No.1
✏#타인을안아주듯나를안았다

타인에 흔들리지 않고 나를 지켜가는 길.
옳은 길로 태도를 바꿔가는 것.
뜨겁거나 차갑거나 미지근하거나 
내 마음의 온도로 상대를 느끼고 있다 인정하는 것.
세계의 평화도 내  행복으로 시작 한다는 것.

우리는 주어진 상황으로
서로가 함께  발전 하는 길을 선택했고
지워지지 않는 상처 마저도 감사하며 
서로의 손을 잡고 나아가기로 했다.
평행한 관계를 위해 노력하겠다  다짐하고
오늘도 우리의 삶들을 격려한다.
우리 절대 무례한 사람은 되지 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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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글 #책스타그램 #책 #독서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에세이 #추천도서  #책읽는여자 #독서스타그램  #취미 #북스타그램 #독서 #책추천 #book #취미 #줌마스타그램 #일상 #daily #제주 #제주도 #르페도라펜션 #르페도라 #제주숙소 #제주도여행 #제주여행 #여행 #여행스타그램 #소통 #선팔 #맞팔 #르페도라펜션 #소확행
[ ✉동.네book ] #독서모임 동백꽃처럼 아련한 아줌네들 book클럽 Book_ No.1 ✏#타인을안아주듯나를안았다 타인에 흔들리지 않고 나를 지켜가는 길. 옳은 길로 태도를 바꿔가는 것. 뜨겁거나 차갑거나 미지근하거나 내 마음의 온도로 상대를 느끼고 있다 인정하는 것. 세계의 평화도 내 행복으로 시작 한다는 것. 우리는 주어진 상황으로 서로가 함께 발전 하는 길을 선택했고 지워지지 않는 상처 마저도 감사하며 서로의 손을 잡고 나아가기로 했다. 평행한 관계를 위해 노력하겠다 다짐하고 오늘도 우리의 삶들을 격려한다. 우리 절대 무례한 사람은 되지 말기로~ _ _ _ #흔글 #책스타그램 #책 #독서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에세이 #추천도서 #책읽는여자 #독서스타그램  #취미 #북스타그램 #독서 #책추천 #book #취미 #줌마스타그램 #일상 #daily #제주 #제주도 #르페도라펜션 #르페도라 #제주숙소 #제주도여행 #제주여행 #여행 #여행스타그램 #소통 #선팔 #맞팔 #르페도라펜션 #소확행
한  손으로 책을  들고 읽을때.... "엄지책잡이"란다!

이런 요물이  있다니 ~^^ 원목으로 만든 
이니셜은 무료로 새겨준다는 사장님 센스 짱!

#책소품
#책읽는여자
#독서링
#독서깍지
#이런거좋으다
#무조건책읽자
#오늘도책으로위로받기성공
#오늘은참기운딸렸는데
#갑자기요거보니너무좋다_ㅋ
#아이디어스작품
한 손으로 책을 들고 읽을때.... "엄지책잡이"란다! 이런 요물이 있다니 ~^^ 원목으로 만든 이니셜은 무료로 새겨준다는 사장님 센스 짱! #책소품 #책읽는여자 #독서링 #독서깍지 #이런거좋으다 #무조건책읽자 #오늘도책으로위로받기성공 #오늘은참기운딸렸는데 #갑자기요거보니너무좋다_ㅋ #아이디어스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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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너무 덥다.
후텁지근 불쾌지수 상승

퇴근후 곧장 카페 
불금 독서하러 왔어요.

#다시책으로 #매리언울프 #어크로스 #깊이읽기 #금요일
#불금독서 #카독 #책읽는여자 
#취미독서 #책속으로 #책 #book #도서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너는꽃 책갈피*
처음 제작했던 그 날부터 지금까지 정사장의 원픽!
실물도 너무 예뻐요ㅜㅜ 품절이 자주 됐었는데
없어서 못데려가시는 분들 없도록
미리미리 만들어 놓도록 할게요! 이거 진짜 후회없음!
정사장 안목 믿어보시라니까여🤭💜
*너는꽃 책갈피* 처음 제작했던 그 날부터 지금까지 정사장의 원픽! 실물도 너무 예뻐요ㅜㅜ 품절이 자주 됐었는데 없어서 못데려가시는 분들 없도록 미리미리 만들어 놓도록 할게요! 이거 진짜 후회없음! 정사장 안목 믿어보시라니까여🤭💜
#비오는금요일 하루종일 집에서 뒹구르르
아침에 잠깐 일어나서 컨벤션 등록하고 또 푹자고 엄마가 해놓은 닭볶음탕에 깻잎의 조합으로 밥 맛나게 먹고 동생이 시원하게 타놓은 다방커피에 좋아하는 책 읽기
#오드리헵번이하는말 #아름답게나이드는50가지방법
#비오는금요일 하루종일 집에서 뒹구르르 아침에 잠깐 일어나서 컨벤션 등록하고 또 푹자고 엄마가 해놓은 닭볶음탕에 깻잎의 조합으로 밥 맛나게 먹고 동생이 시원하게 타놓은 다방커피에 좋아하는 책 읽기 #오드리헵번이하는말 #아름답게나이드는50가지방법
무엇이 예술작품을 예술작품으로 만드는가?

#철학이본예술 #철학도서 #예술도서 #예술작품 #독서 #독서스타그램 #책읽는여자 #도서추천
오늘 책 읽다가 알게 된 사실.
음악가 그리그(Grieg)가 노르웨이 사람이었다는것!
노르웨이 출신 유명 음악가가 있었다니!
노르웨이하면 연어가 생각났었는데
이제 연어를 보면 그리그가 생각나려나?
ㅋㅋㅋ 무슨 소리지?
더워서 더위먹은걸까?
갑자기 연어 덥밥이 먹고프네!
그런데 연어는 노르웨이보다 알래스카 출신이 더 좋다던데.
이 집 연어덥밥 맛있지. 노량진이었는데...가게 이름 기억 안나네.
의식의 흐름대로 두서없이 쓴 글!
#책읽는여자 #연어덥밥
오늘 책 읽다가 알게 된 사실. 음악가 그리그(Grieg)가 노르웨이 사람이었다는것! 노르웨이 출신 유명 음악가가 있었다니! 노르웨이하면 연어가 생각났었는데 이제 연어를 보면 그리그가 생각나려나? ㅋㅋㅋ 무슨 소리지? 더워서 더위먹은걸까? 갑자기 연어 덥밥이 먹고프네! 그런데 연어는 노르웨이보다 알래스카 출신이 더 좋다던데. 이 집 연어덥밥 맛있지. 노량진이었는데...가게 이름 기억 안나네. 의식의 흐름대로 두서없이 쓴 글! #책읽는여자 #연어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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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황현산 선생님의 사소한부탁. 이토록 깊이가 있는 글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내가 비루한 내 심성으로다가 이 글을 감히 어떠하다라고 표현하기도 민망하다. 그저 입다물고 묵묵히 읽어내려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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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 전 #밤이선생이다 를 처음 접했을 때 더 어렸으니 분명 어리숙하여 지금보다는 어리석은 눈으로 읽었겠다. 나는 이 책을 마저 읽고 다시 꺼내 읽어보려한다. 참 문체가 단단하고 기품이 있다. 누가 내 이 말을 부정할 수 있을까. 묵직한 주제로(소소한 인간사는 물론)사회를 쉬지않고 꼬집지만 불편함은 커녕 스미는 편안함은 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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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참 문인이시기 때문일 것이다. 시대를 함께 아파하시고 문제를 늘 고민하시고 유일한 자신의 도구로써 꾸준히 고발하시고 항상 깨어계셨다. 가늠할 수 없는 사유의 흔적들이지만 각자 나름의 깊이로는 충분히 느낄수 있다. 높이는 다르겠지만 마음에 파도가 일 것이다. 선생님은 그런 마음으로 사회에 메세지를 주셨을 것이다. 이 #사소한부탁 을 남김으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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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많은 비에 길바닥도 젖고 마음도 젖어 사뭇 무겁다. 그래도 둔해지려는 머리를 한대 때리고 덮이려는 눈을 1센티미터 정도 더 뜬 것 같아 조금은 뿌듯한 마음도 숨기지 않겠다. 출발이 늦어질 것 같아 머리와 마음에 새긴 문장 구절들을 이곳에다 쓰는것은 생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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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북스타그램이라는 태그를 줄 곧 달아온 연유로 어떤 출판사의 출간되려는 새 책의 서평을 부탁받아 한 권을 읽은 기억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서평을 쓰지 않았다. 뭐 어떤 조치가 있다면 감수를 할 생각이 있었지만 어떤 액션도 없었다. 아직까지는. 나는 그 책을 읽고 ‘참 이런사람도 책을 내나..’ 싶었다. 단 한 줄도 쓸모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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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문학 열풍이라는데 산업혁명이후 대량생산의 시대라 똥글들도 대량으로 생산되는 그 흐름을 거스를 수 없을 것이라 이해는 하여 읽은 그 시간이 너무나 너무나 아까웠어도 그냥 웃고 말았다. 사물도 인연으로 내게 오는 것이라 믿는 나는 책도 다를 바 없다 생각하기에 앞으로는 누가 좋다해도 쉽게 집어들지 않을 것이고. 더더욱 내 마음의 결을 따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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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황현산 선생님의 사소한부탁. 이토록 깊이가 있는 글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내가 비루한 내 심성으로다가 이 글을 감히 어떠하다라고 표현하기도 민망하다. 그저 입다물고 묵묵히 읽어내려갈 뿐이다.- . 몇해 전 #밤이선생이다 를 처음 접했을 때 더 어렸으니 분명 어리숙하여 지금보다는 어리석은 눈으로 읽었겠다. 나는 이 책을 마저 읽고 다시 꺼내 읽어보려한다. 참 문체가 단단하고 기품이 있다. 누가 내 이 말을 부정할 수 있을까. 묵직한 주제로(소소한 인간사는 물론)사회를 쉬지않고 꼬집지만 불편함은 커녕 스미는 편안함은 왜 인가.- . 선생님은 참 문인이시기 때문일 것이다. 시대를 함께 아파하시고 문제를 늘 고민하시고 유일한 자신의 도구로써 꾸준히 고발하시고 항상 깨어계셨다. 가늠할 수 없는 사유의 흔적들이지만 각자 나름의 깊이로는 충분히 느낄수 있다. 높이는 다르겠지만 마음에 파도가 일 것이다. 선생님은 그런 마음으로 사회에 메세지를 주셨을 것이다. 이 #사소한부탁 을 남김으로하여.- . 그러니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많은 비에 길바닥도 젖고 마음도 젖어 사뭇 무겁다. 그래도 둔해지려는 머리를 한대 때리고 덮이려는 눈을 1센티미터 정도 더 뜬 것 같아 조금은 뿌듯한 마음도 숨기지 않겠다. 출발이 늦어질 것 같아 머리와 마음에 새긴 문장 구절들을 이곳에다 쓰는것은 생략해야겠다.- . . . . . + 나는 북스타그램이라는 태그를 줄 곧 달아온 연유로 어떤 출판사의 출간되려는 새 책의 서평을 부탁받아 한 권을 읽은 기억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서평을 쓰지 않았다. 뭐 어떤 조치가 있다면 감수를 할 생각이 있었지만 어떤 액션도 없었다. 아직까지는. 나는 그 책을 읽고 ‘참 이런사람도 책을 내나..’ 싶었다. 단 한 줄도 쓸모가 없는 내용... . 요즘 인문학 열풍이라는데 산업혁명이후 대량생산의 시대라 똥글들도 대량으로 생산되는 그 흐름을 거스를 수 없을 것이라 이해는 하여 읽은 그 시간이 너무나 너무나 아까웠어도 그냥 웃고 말았다. 사물도 인연으로 내게 오는 것이라 믿는 나는 책도 다를 바 없다 생각하기에 앞으로는 누가 좋다해도 쉽게 집어들지 않을 것이고. 더더욱 내 마음의 결을 따르련다.- . .
#돈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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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 가문이 교황과 연계된 권력과 넓은
지점망을 이용해 일세를 풍미했다면,
암스테르담 은행은 '시스템'을 만듦으로서
은행업을 한 단계 올려놓았던 셈이다.

1997년 외환위기는 
고정환율제도를 유지하면서 금융 시장을 
개방하는 금융자유화를 추진한 우리 정부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
1997년 이후, 자유변동환율제도로 이행하면서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에 구애 받지 않고
한국은행이 금리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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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tagram#reading#readingtime
#북큐레이션#책읽는여자#책스타그램
#오늘의책한권#오늘의책#홍춘욱
#장마#태풍다나스
#돈의역사 ㆍ ㆍ ㆍ 메디치 가문이 교황과 연계된 권력과 넓은 지점망을 이용해 일세를 풍미했다면, 암스테르담 은행은 '시스템'을 만듦으로서 은행업을 한 단계 올려놓았던 셈이다. 1997년 외환위기는 고정환율제도를 유지하면서 금융 시장을 개방하는 금융자유화를 추진한 우리 정부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 1997년 이후, 자유변동환율제도로 이행하면서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에 구애 받지 않고 한국은행이 금리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ㆍ ㆍ ㆍ #bookstagram#reading#readingtime #북큐레이션#책읽는여자#책스타그램 #오늘의책한권#오늘의책#홍춘욱 #장마#태풍다나스
#철학 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진짜 삶의 무기가 되는 것 같은데? 철학 좋은데??
물론 상황에 따라 무기가 되는 부분은 매 번 달라지겠지만
이 책 읽고 나니까 더 용기가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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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책 읽고, 말씀 읽고, 쓰는 기도하고, 30분 정도 걷는다 
몸과 마음과 영혼이 건강한 사람 되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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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 들뢰즈 “스키조프레니아”
주위에서 아직 괜찮다고 안심시키더라도 스스로 위험하다는 느낌이 들면 바로 도망쳐라. 이때 중요한 것은 위험하다고 느끼는 안테나의 감도와, 도망칠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용기다. 사람들은 으레 착각하곤 하는데, 도망치는 것은 용기가 없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용기가 있기에 도망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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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로 마키아벨리 “마키아벨리즘”
리더의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황에 따라 환영받지 못하는 결정이나 부하에게 상처를 주는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 마키아벨리는 비즈니스든 사회 조직이든, 혹은 가족 안에서든 장기적인 번영과 행복에 책임감을 갖고 있는 리더는 과감히 결단을 내리고 행동해야 할 때가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 리더의 입장에 선다는 것은 때로는 고독하고, 암흑의 책임을 떠안는 일이다. 한편으로는 그것이 권력의 본질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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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직장인 #book #bookstagram #북스타그램 
#일상 #일상스타그램 #daily #책 #책스타그램 #자은독서 
#철학은어떻게삶의무기가되는가 #야마구치슈 #다산북스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책추천 #책리뷰 #책소개 
#책읽는여자 #유일한취미 #취미 #취미생활 #review
#철학 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진짜 삶의 무기가 되는 것 같은데? 철학 좋은데?? 물론 상황에 따라 무기가 되는 부분은 매 번 달라지겠지만 이 책 읽고 나니까 더 용기가 생긴다 💪🏻 - 매일 책 읽고, 말씀 읽고, 쓰는 기도하고, 30분 정도 걷는다 몸과 마음과 영혼이 건강한 사람 되어야지 🙏🏻 - ✔️ 질 들뢰즈 “스키조프레니아” 주위에서 아직 괜찮다고 안심시키더라도 스스로 위험하다는 느낌이 들면 바로 도망쳐라. 이때 중요한 것은 위험하다고 느끼는 안테나의 감도와, 도망칠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용기다. 사람들은 으레 착각하곤 하는데, 도망치는 것은 용기가 없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용기가 있기에 도망칠 수 있는 것이다. - ✔️ 니콜로 마키아벨리 “마키아벨리즘” 리더의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황에 따라 환영받지 못하는 결정이나 부하에게 상처를 주는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 마키아벨리는 비즈니스든 사회 조직이든, 혹은 가족 안에서든 장기적인 번영과 행복에 책임감을 갖고 있는 리더는 과감히 결단을 내리고 행동해야 할 때가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 리더의 입장에 선다는 것은 때로는 고독하고, 암흑의 책임을 떠안는 일이다. 한편으로는 그것이 권력의 본질일지도 모른다. - #워킹맘 #직장인 #book #bookstagram #북스타그램 #일상 #일상스타그램 #daily #책 #책스타그램 #자은독서 #철학은어떻게삶의무기가되는가 #야마구치슈 #다산북스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책추천 #책리뷰 #책소개 #책읽는여자 #유일한취미 #취미 #취미생활 #review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다만, 진경아. 섣부른 불안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안 된다."
- p. 20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사하맨션 #조남주 #책읽는엄마 #책읽는여자 #책읽는하루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다만, 진경아. 섣부른 불안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안 된다." - p. 20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사하맨션 #조남주 #책읽는엄마 #책읽는여자 #책읽는하루
우아하게 #책읽는여자 아니고, 실상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법정교육강의 교안에 실린 살벌한 분쟁 사례들 다시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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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촬감사 #컨셉사진 아니지만 나중에는 알아챘지요 #불금 이제부터 요리타임! #포나코리아 1층 #반다라 #red #reading #bandara #cafe #fonakorea
우아하게 #책읽는여자 아니고, 실상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법정교육강의 교안에 실린 살벌한 분쟁 사례들 다시 보는 중😈 ⠀ ⠀ ⠀ #도촬감사 #컨셉사진 아니지만 나중에는 알아챘지요 #불금 이제부터 요리타임! #포나코리아 1층 #반다라 #red #reading #bandara #cafe #fonakorea
Posted @withrepost • @leader_growth ⠀⠀⠀
리더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가
‘말을 잘해야 한다’ 는 것이다.
⠀⠀⠀
‘말을 잘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잘 말하는 것’ 이다.
⠀⠀⠀
인정받는 리더 다니엘 중에서.
⠀⠀⠀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최동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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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책 #북스타그램 #책읽는여자 
#리더십 #뉴스킨유라자매 #뉴스킨
#다니엘 #뉴스킨김유라
#최고의리더는어떻게성장하는가
#최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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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withrepost@leader_growth ⠀⠀⠀ 리더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가 ‘말을 잘해야 한다’ 는 것이다. ⠀⠀⠀ ‘말을 잘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잘 말하는 것’ 이다. ⠀⠀⠀ 인정받는 리더 다니엘 중에서. ⠀⠀⠀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최동욱 지음 ⠀⠀⠀ #인정 #책 #북스타그램 #책읽는여자 #리더십 #뉴스킨유라자매 #뉴스킨 #다니엘 #뉴스킨김유라 #최고의리더는어떻게성장하는가 #최동욱 ⠀⠀⠀ ⠀⠀⠀
포노 출판사의 '거장이 만난 거장' 시리즈의 4번째 도서, '쇼팽을 찾아서'..
지지난달 읽었던 같은 출판사의 '말러를 찾아서'를 너무 유익하게 읽었던 터라 더욱 관심이 갔다..
프랑스 피아니스트인 알프레드 코르토가 들려주는 쇼팽 이야기..
.
그동안 읽었던 쇼팽 관련 도서와는 다르게 아주 심도 있게 그를 다루었다..
쇼팽의 육필원고를 객관적 바탕으로 내세운 이 책은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작가의 주관성을 배제할 수만은 없다..
나머지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기로 하고..
.
내가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일대기를 낭만적으로 그려낸 전기가 아닌 쇼팽의 적나라한 모습까지도 엿볼 수 있다는 매력이다..
때론 그의 작품들과 어울리지 않는 그의 면모 조차도 인간적으로 보인다..
아마도 내가 그의 작품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팔이 안으로 굽는 내심을 숨기기 힘든 듯..ㅎㅎ
오랜만에 다시 만난 쇼팽의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 중의 하나인 발라드 1번이 그의 두번째 사랑하는 여인을 위한 곡이었다니..
역시 그러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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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을찾아서
#알프레드코르토
#이세진옮김
#PHONO
#포노
#거장이만난거장
#말러를찾아서
#세계적지휘자29인이만난말러
#볼프강샤우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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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출판사의 '거장이 만난 거장' 시리즈의 4번째 도서, '쇼팽을 찾아서'.. 지지난달 읽었던 같은 출판사의 '말러를 찾아서'를 너무 유익하게 읽었던 터라 더욱 관심이 갔다.. 프랑스 피아니스트인 알프레드 코르토가 들려주는 쇼팽 이야기.. . 그동안 읽었던 쇼팽 관련 도서와는 다르게 아주 심도 있게 그를 다루었다.. 쇼팽의 육필원고를 객관적 바탕으로 내세운 이 책은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작가의 주관성을 배제할 수만은 없다.. 나머지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기로 하고.. . 내가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일대기를 낭만적으로 그려낸 전기가 아닌 쇼팽의 적나라한 모습까지도 엿볼 수 있다는 매력이다.. 때론 그의 작품들과 어울리지 않는 그의 면모 조차도 인간적으로 보인다.. 아마도 내가 그의 작품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팔이 안으로 굽는 내심을 숨기기 힘든 듯..ㅎㅎ 오랜만에 다시 만난 쇼팽의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 중의 하나인 발라드 1번이 그의 두번째 사랑하는 여인을 위한 곡이었다니.. 역시 그러할 만하다 ^^ . #쇼팽을찾아서 #알프레드코르토 #이세진옮김 #PHONO #포노 #거장이만난거장 #말러를찾아서 #세계적지휘자29인이만난말러 #볼프강샤우플러 #홍은정옮김 #예술가이야기 #쇼팽 #말러 #비르투오소의면모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소개 #추천도서 #독서후기 #독후감 #책읽기 #책과의일상 #책읽는여자
#독서기록 #책짧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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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유독 에세이를 많이 읽게 되네! 그런 달이 있지, 괜히 남의 사는 얘기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거나 갸웃하게 되는 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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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인 [예쁘게 울긴 글렀다] 보단 부제인 '넘치지 않게, 부족하지 않게 우는 법'에 더 끌렸다. 그런 방법이 있단 말이야? 하는 호기심에 읽게 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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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작 그런 방법은 당연히 없고요~ 작가 본인 그리고 주변 인물들이 흘렸던 눈물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담겨 있었다. 정말? 이란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작가님은 물론 주변인들도 어쩜 그리 울보들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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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극적인(!) 에세이를 읽을 때마다 하는 생각, 저런 일들을 워낙 많이 겪어서 그걸 써보고 싶다는 생각에 작가가 되는 걸까? 아니면 글을 써보자 생각하니 저런 세세한 일들이 떠오르거나 발생하거나 하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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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 몇 개 빼곤 일생도 일상도 드라마라고는 없는 나란 사람은 오늘도 남의 일상을 읽으며 놀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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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러나 나도 예전에 눈물 좀 흘렸던 것 같은데, 완벽한 아저씨감성으로 재탄생(!)한 이젠 어지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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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 #독서 #책읽는여자 . 
#책블로거 #책리뷰어 #예쁘게울긴글렀다 #김가혜 #와이즈맵 .
#한국에세이 #에세이추천 #추천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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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록 #책짧뷰 . . 이번 달은 유독 에세이를 많이 읽게 되네! 그런 달이 있지, 괜히 남의 사는 얘기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거나 갸웃하게 되는 달이!! . . 제목인 [예쁘게 울긴 글렀다] 보단 부제인 '넘치지 않게, 부족하지 않게 우는 법'에 더 끌렸다. 그런 방법이 있단 말이야? 하는 호기심에 읽게 된 책 . . 하지만, 정작 그런 방법은 당연히 없고요~ 작가 본인 그리고 주변 인물들이 흘렸던 눈물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담겨 있었다. 정말? 이란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작가님은 물론 주변인들도 어쩜 그리 울보들인지!! . . 이렇게 극적인(!) 에세이를 읽을 때마다 하는 생각, 저런 일들을 워낙 많이 겪어서 그걸 써보고 싶다는 생각에 작가가 되는 걸까? 아니면 글을 써보자 생각하니 저런 세세한 일들이 떠오르거나 발생하거나 하는 걸까? . . 큰 거 몇 개 빼곤 일생도 일상도 드라마라고는 없는 나란 사람은 오늘도 남의 일상을 읽으며 놀랄 뿐이다!! . . 그러나 저러나 나도 예전에 눈물 좀 흘렸던 것 같은데, 완벽한 아저씨감성으로 재탄생(!)한 이젠 어지간해서는..... . . .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 #독서 #책읽는여자 . #책블로거 #책리뷰어 #예쁘게울긴글렀다 #김가혜 #와이즈맵 . #한국에세이 #에세이추천 #추천에세이 . .
비올땐 독서와 커피 ~ㅎㅎ혼자만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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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여유 #사상작은도서관 #마음의양식 #책읽는여자 #용혜원시집 #김수현작가
비올땐 독서와 커피 ~ㅎㅎ혼자만의 시간 . . . #독서 #여유 #사상작은도서관 #마음의양식 #책읽는여자 #용혜원시집 #김수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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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에 새로 구입한책 집어들었다가 한시간반만에 술술 읽혀지던책. 가끔은 어떤 누구의 말보다도 #위로 가 되는 #책 의 매력📕 마치 내 마음을 아는것처럼 토닥여주었다 다 읽고 나는 작가의 인스타를 #팔로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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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어른이되어서도가끔울었다
#투에고에세이
#공감에세이#뭉클#소통#책스타그램#담백한위로#일상#데일리#독서#감성#책읽는여자#instagood#추천도서#공감#instadaily#힐링도서#book#야행성여자
. #새벽 에 새로 구입한책 집어들었다가 한시간반만에 술술 읽혀지던책. 가끔은 어떤 누구의 말보다도 #위로 가 되는 #책 의 매력📕 마치 내 마음을 아는것처럼 토닥여주었다 다 읽고 나는 작가의 인스타를 #팔로우 했다..💛 . . #나는어른이되어서도가끔울었다 #투에고에세이 #공감에세이#뭉클#소통#책스타그램#담백한위로#일상#데일리#독서#감성#책읽는여자#instagood#추천도서#공감#instadaily#힐링도서#book#야행성여자
첫줄

#어서와반려견은처음이지 #최인영 #리드리드출판

KBS, SBS, MBC, JTBC, MBN, TV조선, 마이펫TV 등
반려견과 관련 다수의 프로그램 출연!

국내 유명 펫닥터 러브펫동물병원 최인영 원장이
반려견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
ㅡ 입양하려는데 뭐가 필요할까요?
ㅡ 산책, 먹이, 간식, 목욕···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ㅡ 자꾸 물고 짖어요!
·
사랑스런 반려견들의 이유 없는 반항? 왜?

궁금해했던 모든 문제행동들에 대한
속시원한 답변을 듣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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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멍멍멍 #반려견🐶 #강아지키우기 #무엇이든물어보세요 #궁금증해결 #책소개 #오늘하루도 #책과함께 #즐거운생활 #힐링그램 #책스타 #북스타 #마음의양식 #책책책 #책을읽읍시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읽는여자 #일상담기 #하루일상 #불금🔥 #불타오르네 #오늘도힘내자 #화이팅👊 #라이언의책
첫줄 #어서와반려견은처음이지 #최인영 #리드리드출판 KBS, SBS, MBC, JTBC, MBN, TV조선, 마이펫TV 등 반려견과 관련 다수의 프로그램 출연! 국내 유명 펫닥터 러브펫동물병원 최인영 원장이 반려견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 ㅡ 입양하려는데 뭐가 필요할까요? ㅡ 산책, 먹이, 간식, 목욕···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ㅡ 자꾸 물고 짖어요! · 사랑스런 반려견들의 이유 없는 반항? 왜? 궁금해했던 모든 문제행동들에 대한 속시원한 답변을 듣다!! · · #책소개 #멍멍멍 #반려견🐶 #강아지키우기 #무엇이든물어보세요 #궁금증해결 #책소개 #오늘하루도 #책과함께 #즐거운생활 #힐링그램 #책스타 #북스타 #마음의양식 #책책책 #책을읽읍시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읽는여자 #일상담기 #하루일상 #불금🔥 #불타오르네 #오늘도힘내자 #화이팅👊 #라이언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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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묘한거야.
한때는 엄청나게 찬란하고 절대적을 여겨지던 것이,
그걸 얻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내버려도 좋다고까지 생각했던 것이,
시간이 지나면,
혹은 바라보는 각도를 약간 달리하면
놀랄 만큼 빛이 바래 보이는 거야.
내 눈이 대체 뭘 보고 있었나 싶어서 어이가 없어져.
[여자 없는 남자들_셰애라자드_무라카미 하루키]
#moi_book_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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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독서스타그램 #책읽는여자 #공감글 #무라카미하루키 #북 #책읽기 #책스타그램 #book #bookish #booklovers #reading #moi_book
_ 인생이란 묘한거야. 한때는 엄청나게 찬란하고 절대적을 여겨지던 것이, 그걸 얻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내버려도 좋다고까지 생각했던 것이, 시간이 지나면, 혹은 바라보는 각도를 약간 달리하면 놀랄 만큼 빛이 바래 보이는 거야. 내 눈이 대체 뭘 보고 있었나 싶어서 어이가 없어져. [여자 없는 남자들_셰애라자드_무라카미 하루키] #moi_book_2019 . . . . . #책 #독서스타그램 #책읽는여자 #공감글 #무라카미하루키 #북 #책읽기 #책스타그램 #book #bookish #booklovers #reading #moi_book
제목에 끌려 읽어본책
믿기 어렵겠지만 생각보다 유리멘탈인 나에게 좋을거 같아서 빌려서 읽었는데
생각외로 훨씬 재미있어서 빠져들며 읽음 
멘탈이 약한거와 상관없이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든 추천 도서

#신의멘탈 #신의멘탈읽고 
#독서 #책읽는여자 
#책읽기 #독서취미 
#수많은취미중하나
제목에 끌려 읽어본책 믿기 어렵겠지만 생각보다 유리멘탈인 나에게 좋을거 같아서 빌려서 읽었는데 생각외로 훨씬 재미있어서 빠져들며 읽음 멘탈이 약한거와 상관없이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든 추천 도서 #신의멘탈 #신의멘탈읽고 #독서 #책읽는여자 #책읽기 #독서취미 #수많은취미중하나
#책스타그램 #📚
#크눌프 #헤르만헤세 #민음사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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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장기간에 걸친 계획이나 약속따위를 좋아하지 않았다.
다음날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게 되면
그는 불편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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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수첩을 그렇게 완벽하게 만들어 지니는 것은
크눌프가 좋아하는 일 중의 하나였다.
(-)그것은 마치 가정집에서 모든 사람들의 관대한 용납을 받는
귀여운 고양이가, 다른 사람들이 부지런히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가운데 자신은 아무 걱정없이 우아하게, 화려할 정도로 당당하게
지내고 있는 모습과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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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노래들은 바람이 부는 것처럼 아무런 해를 끼침 없이,
그리고 어떤 책임감을 느낌도 없이,
이 세상에 와서 존재하다가 사라져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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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고도 힘겹고 의미 없는 여행 내내 그는 어긋나고 뒤엉켜 버린
자신의 삶 속에 깊이깊이 빠져들어갔다.
그것은 마치 질긴 가시덤불 속으로 뻐져드는 것과 같았는데,
그는 자신의 삶에서 어떤 의미나 위로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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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만족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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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직 네 모습 그대로의 널 필요로했다.
나를 대신아혀 넌 방랑했고, 안주하여 사는 자들에게 늘 자유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씩 일깨워 주어야만했다.
(-) 네가 어떤 것을 누리든, 어떤 일로 고통받든
내가 항상 너와 함께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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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가 아끼고 사랑했던 크눌프.
나에게도 그러할 크눌프.
처음 책을 추천 받고 가볍게 읽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곧 나는 책을 읽기가 힘들어졌다.
.
타지 생활에 지쳐 우울감에 사로잡힌 지금,
집의 전등이 나가도 어느 누구에게 쉽사리 갈아달라 말할 수 없고,
내가 어렵사리 그들의 언어로 얘기 한들,
굳을 대로 굳은 혀가 올바르게 굴러갔을리 없다.
그럴때 마다 나는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 같은 마음에...
아이가 없고, 결혼 하기 전의 자유롭고 당당했던
나의 모습을 그리워만하며 지금의 나의 모습에 대한 연민으로 가득차
길거리에 비친 나의 실루엣만 바라봐도 눈물이 울컥하고 쏟아지는 내가, 자유롭고 아름답기까지한 크눌프를 읽어내는 것은 힘든 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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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친구는 정말 좋겠어.”
무두장이는 약간의 질투심을 느끼며 그런 생각을 했다.
그는 자신의 지하 작업장으로 가면서...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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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질투심을 넘어 나에겐
새 장 속에 같힌 독수리마냥 답답해져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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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에서 그의 삶은 누구보다도 외로웠을 것이다.
아픈 몸으로 몇몇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전전긍긍하는 삶이었고,
홀로 외로이 죽어가며 갑자기 등장하는 하느님과의 대화가
전부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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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대화를 통해 그는 자신의 삶을 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고,
우울감에 허우적 거리는 나에게 반짝하는 순간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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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직업 윤리와 기준으로 볼 때 크눌프의 삶은 무가치하고 아무 쓸모 없는 것일 수 도 있으나 좀 더 넒은 시야로, 신의 시선으로 볼 때 그 삶 또한 그 자체의 의미를 갖는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인생을 바라볼 때 하나의 기준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좀 더 깊고 넓게 성찰할 것을, 타인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것을 권한다.”
-작품 해설 중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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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_book_k
#책스타그램 #📚 #크눌프 #헤르만헤세 #민음사 #북클럽 . . 그는 장기간에 걸친 계획이나 약속따위를 좋아하지 않았다. 다음날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게 되면 그는 불편을 느꼈다. . . 여행수첩을 그렇게 완벽하게 만들어 지니는 것은 크눌프가 좋아하는 일 중의 하나였다. (-)그것은 마치 가정집에서 모든 사람들의 관대한 용납을 받는 귀여운 고양이가, 다른 사람들이 부지런히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가운데 자신은 아무 걱정없이 우아하게, 화려할 정도로 당당하게 지내고 있는 모습과도 같았다. . . 그의 노래들은 바람이 부는 것처럼 아무런 해를 끼침 없이, 그리고 어떤 책임감을 느낌도 없이, 이 세상에 와서 존재하다가 사라져갔다. . . 그 길고도 힘겹고 의미 없는 여행 내내 그는 어긋나고 뒤엉켜 버린 자신의 삶 속에 깊이깊이 빠져들어갔다. 그것은 마치 질긴 가시덤불 속으로 뻐져드는 것과 같았는데, 그는 자신의 삶에서 어떤 의미나 위로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었다. . . “이제 그만 만족하거라.” . . “난 오직 네 모습 그대로의 널 필요로했다. 나를 대신아혀 넌 방랑했고, 안주하여 사는 자들에게 늘 자유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씩 일깨워 주어야만했다. (-) 네가 어떤 것을 누리든, 어떤 일로 고통받든 내가 항상 너와 함께 했다.” . . . . 헤르만 헤세가 아끼고 사랑했던 크눌프. 나에게도 그러할 크눌프. 처음 책을 추천 받고 가볍게 읽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곧 나는 책을 읽기가 힘들어졌다. . 타지 생활에 지쳐 우울감에 사로잡힌 지금, 집의 전등이 나가도 어느 누구에게 쉽사리 갈아달라 말할 수 없고, 내가 어렵사리 그들의 언어로 얘기 한들, 굳을 대로 굳은 혀가 올바르게 굴러갔을리 없다. 그럴때 마다 나는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 같은 마음에... 아이가 없고, 결혼 하기 전의 자유롭고 당당했던 나의 모습을 그리워만하며 지금의 나의 모습에 대한 연민으로 가득차 길거리에 비친 나의 실루엣만 바라봐도 눈물이 울컥하고 쏟아지는 내가, 자유롭고 아름답기까지한 크눌프를 읽어내는 것은 힘든 일이었다. . . “저 친구는 정말 좋겠어.” 무두장이는 약간의 질투심을 느끼며 그런 생각을 했다. 그는 자신의 지하 작업장으로 가면서...p.37 . 약간의 질투심을 넘어 나에겐 새 장 속에 같힌 독수리마냥 답답해져왔다. . . 마지막 장에서 그의 삶은 누구보다도 외로웠을 것이다. 아픈 몸으로 몇몇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전전긍긍하는 삶이었고, 홀로 외로이 죽어가며 갑자기 등장하는 하느님과의 대화가 전부이기에... . . 하지만 그 대화를 통해 그는 자신의 삶을 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고, 우울감에 허우적 거리는 나에게 반짝하는 순간을 안겨주었다. . . . “시민의 직업 윤리와 기준으로 볼 때 크눌프의 삶은 무가치하고 아무 쓸모 없는 것일 수 도 있으나 좀 더 넒은 시야로, 신의 시선으로 볼 때 그 삶 또한 그 자체의 의미를 갖는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인생을 바라볼 때 하나의 기준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좀 더 깊고 넓게 성찰할 것을, 타인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것을 권한다.” -작품 해설 중 일부 - . . #2019_book_k
경애의 마음을 샀다. 그동안 궁금했는데 이 책만은 아주 천천히 음미하여 오래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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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의마음 #김금희 #장편소설 #아메리카노 #커피 #금요일 #홈브런치 #독서스타그램
경애의 마음을 샀다. 그동안 궁금했는데 이 책만은 아주 천천히 음미하여 오래 볼 생각이다.💓 . . #경애의마음 #김금희 #장편소설 #아메리카노 #커피 #금요일 #홈브런치 #독서스타그램
#바닷가작업실에서는전혀다른시간이흐른다 #김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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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없이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 슈필라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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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이 함께 하는 공간 중 작은 의자에 앉아 누구의 방해도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 그 사실을 새기면서 오늘도 감사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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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inpill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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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나만의슈필라움이벤트 #슈필라움#문화심리학 #심리학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베스트셀러 #인문 #에세이 #인문에세이
#바닷가작업실에서는전혀다른시간이흐른다 #김정운 . . 📖불안 없이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 슈필라움! . . 🍑책들이 함께 하는 공간 중 작은 의자에 앉아 누구의 방해도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 그 사실을 새기면서 오늘도 감사한 마음이다🌷 . . @jiinpill21 ❤️ . #21세기북스 #나만의슈필라움이벤트 #슈필라움#문화심리학 #심리학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베스트셀러 #인문 #에세이 #인문에세이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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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2개월구독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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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내가남자를죽였어 #오인칸브레이스웨이트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 나이지리아 작가 오인칸 브레이스웨이트. 그녀의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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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던 책이여서 #밀리의서재 다운받아둔 책인데.. 그냥 보이길래 종이책 도서관 대출°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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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 많이 올라왔던데.. 요즘 종이책이건 전자책이건.. (,,꒪꒫꒪,,)💬 미적미적해서.. 독서에 불타오르고 싶은데 너무 덥다💦 독서에 불타올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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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ᕦ(ò_óˇ)ᕤ🔥🔥🔥 #사실마음이어수선해 #책읽는여유가필요해 #날은덥고자꾸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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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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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전자책 #책읽기 #책읽는여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booksta #bookstagram
#첫 . #밀리의서재 #2개월구독권 . 📌 #언니내가남자를죽였어 #오인칸브레이스웨이트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 나이지리아 작가 오인칸 브레이스웨이트. 그녀의 데뷔작° . 읽고 싶던 책이여서 #밀리의서재 다운받아둔 책인데.. 그냥 보이길래 종이책 도서관 대출° #읽어야지 . 재미있는 책 많이 올라왔던데.. 요즘 종이책이건 전자책이건.. (,,꒪꒫꒪,,)💬 미적미적해서.. 독서에 불타오르고 싶은데 너무 덥다💦 독서에 불타올라보자!!! . 🔥🔥🔥 ᕦ(ò_óˇ)ᕤ🔥🔥🔥 #사실마음이어수선해 #책읽는여유가필요해 #날은덥고자꾸처진다 . 📚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 국내 최대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서재 #독서와무제한친해지리 #국내최대월정액독서앱 . @bookclub_millie #밀리의서재 #전자책 #책읽기 #책읽는여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booksta #bookstagram
“혼자 있는 시간이 
두렵지 않다면 
인생을 다 가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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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지만 쓸쓸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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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선정 ‘올해의 여성’(2018)
올해 꼭 읽어야 할 여성 작가’(2018)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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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쉽지만 실천하기쉽지않은
나를 돌아보고
내 주위를 돌아보고
과거을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게 하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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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있지만쓸쓸하지않아 #인생 #인생글귀 #직장인
#도서 #동양북스 #책읽는여자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좋아요 #맞팔해요 #소통해요
“혼자 있는 시간이 두렵지 않다면 인생을 다 가진 것이다!” . <혼자 있지만 쓸쓸하지 않아> . BBC 선정 ‘올해의 여성’(2018) 올해 꼭 읽어야 할 여성 작가’(2018)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 말은 쉽지만 실천하기쉽지않은 나를 돌아보고 내 주위를 돌아보고 과거을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게 하는책 . . #혼자있지만쓸쓸하지않아 #인생 #인생글귀 #직장인 #도서 #동양북스 #책읽는여자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좋아요 #맞팔해요 #소통해요
#첫줄

스치듯 잠깐 본 영화가 궁금해
찾아보니 원작소설이 있다
그래서 바로구매

산지 일주일만에 포장지뜯음

#판타지소설
#어른들을위한잔혹동화
#어린이를위한여흥
#펜타메로네
#지중해의셰익스피어
#잠바티스타바실레
#책읽는여자#독서하는여자
#뭐든읽으면#독서
#첫줄 스치듯 잠깐 본 영화가 궁금해 찾아보니 원작소설이 있다 그래서 바로구매 산지 일주일만에 포장지뜯음 #판타지소설 #어른들을위한잔혹동화 #어린이를위한여흥 #펜타메로네 #지중해의셰익스피어 #잠바티스타바실레 #책읽는여자#독서하는여자 #뭐든읽으면#독서
진정한 용기는 불안에 시달린다고 쉽사리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의 약한 모습에 좌절하여 상처주지 않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을 자신과 똑같이 상처받은 사람들로 보는 것이다. 자신과 같은 죄에 오염되었다고 아이를 비난하지 않는 것이다. 미치거나 자살하지 않는 것이다. 
지극히 평범한 삶이라는 엄청나게 어려운 과제를 그럭저럭 계속 해나가는 단순한 일. 이것이 진짜 용기이며 영웅주의다.
📖알랭 드 보통 - 사랑의 기초 : 한 남자
#책스타그램
진정한 용기는 불안에 시달린다고 쉽사리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의 약한 모습에 좌절하여 상처주지 않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을 자신과 똑같이 상처받은 사람들로 보는 것이다. 자신과 같은 죄에 오염되었다고 아이를 비난하지 않는 것이다. 미치거나 자살하지 않는 것이다. 지극히 평범한 삶이라는 엄청나게 어려운 과제를 그럭저럭 계속 해나가는 단순한 일. 이것이 진짜 용기이며 영웅주의다. 📖알랭 드 보통 - 사랑의 기초 : 한 남자 #책스타그램
다시 마라톤 책읽기를 시작해 보고 싶다.
1년걸려 책 1권 읽기. ㅎㅎㅎ
#1년걸려책1권읽기 #책읽는여자 #DNA의법칙 #brain #Hippofamilyclub
다시 마라톤 책읽기를 시작해 보고 싶다. 1년걸려 책 1권 읽기. ㅎㅎㅎ #1년걸려책1권읽기 #책읽는여자 #DNA의법칙 #brain #Hippofamilyclub
Do you leave the dust jacket on when you read a book?

I take dust jackets off when I'm reading hardcover books and put them back on after I'm done.

Thankfully, this Anne of Green Gables hardcover book doesn't have a dust jacket. It's also my all-time favorite novel. 🥰

I'm currently dealing with a terrible headache and sleep deprivation. But thanks to filters, I look normal here 😂
---
#bookstagram #book #books #bookstagrammer #goodreads #bibliophile #bookgram #bookworm #booknerdigans #readersofig #anneofgreengables #read #reading
#책 #책스타그램 #오늘의책 #북 #북스타그램 #책읽는여자 #책읽기 #책스타
Do you leave the dust jacket on when you read a book? I take dust jackets off when I'm reading hardcover books and put them back on after I'm done. Thankfully, this Anne of Green Gables hardcover book doesn't have a dust jacket. It's also my all-time favorite novel. 🥰 I'm currently dealing with a terrible headache and sleep deprivation. But thanks to filters, I look normal here 😂 --- #bookstagram #book #books #bookstagrammer #goodreads #bibliophile #bookgram #bookworm #booknerdigans #readersofig #anneofgreengables #read #reading #책 #책스타그램 #오늘의책 #북 #북스타그램 #책읽는여자 #책읽기 #책스타
첫줄

#만화로배우는인공지능 #비전코리아

직장인 세지는 어느 날 부장님한테 인공지능(AI) 로봇 초퍼를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해보려 한다며 활용법을 구상해보라는 지시를 받는다. 기계를 잘 다루지 못하는 문과 출신 세지는 ‘도대체 인공지능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하라는 말인가?’라며 머리를 싸매게 된다. 그러다  조카인 유타의 소개로 인공지능 연구자 교코와 만난다. 세지는 그냥 초퍼 활용법만 들으려고 했는데 인공지능 전문가인 교코는 기초부터 가르쳐주는데···. 과연 세지는 무사히 부장님의 지시를 잘 수행해 인공지능과 친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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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vs 인공지능의 대결 그 승자는? 지난 2016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대결은 알파고의 압승이었다. 수읽기 예측 싸움에서 인공지능이 인간을 앞섰다. 이처럼 이미 인공지능은 인간을 뛰어넘었다. 정말 이대로 가다가는 멀지 않은 미래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현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의료, 금융, 주식, 교육, 가전 등 현실 세상에 적용된 인공지능은 새로운 예측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어느 분야 할 것 없이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안에 깊숙히 들어와 있다. 이 속도로 보면 필시 미래에 사람의 두뇌와 비슷한 인공지능을 가진 컴퓨터가 만들어질 것이다. 이제는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훨씬 유리하다. 앞으로는 아마 이런 부분들이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조건 배워야지!

과학에 약하다구요? 용어를 모른다구요? 괜찮아요~ 개념 이해부터 활용까지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인공지능을 현실의 일에 적용하는 법을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쉽게 풀어낸 인공지능 입문서! <만화로 배우는 인공지능>. 이제 인공지능에 대한 기초 지식을 완전 만화로 쉽게 쉽게 배워보자! 이 책은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와 활용방법, 또 이런 인공지능을 어떻게 현실의 여러 가지 일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엮어 놓은 것으로, 만화를 통해 짧은 사례를 제시하고, 그 사례에 대해 전문적인 내용을 직장인들이 알기 쉽게 전해준다. 인공지능에 대한 대중의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해주고, 인공 지능을 활용해 얼마나 더 행복하고 편리한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해준다. 이로 인해 독자들은 개념과 핵심 용어를 만화로 쉽게 익히고 인공지능 접근법과 활용법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변화를 미리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도 있으며 심도 깊은 보충설명으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미래를 살아갈 지식의 기본 토대를 쌓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

#불금불금 #오늘하루도 #화이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과함께 #즐거운시간💕 #힐링힐링 #마음의양식 #냠냠😋 #책책책 #책을읽읍시다 #책스타 #인스타북 #책속의한줄 #끄적 #책소개 #책리뷰 #독서스타그램 #books📚 #bookstargram #책읽는여자 #일상담기 #장마철 #불쾌지수 #오르락내리락 #오늘도힘내자 #라이언의책
첫줄 #만화로배우는인공지능 #비전코리아 직장인 세지는 어느 날 부장님한테 인공지능(AI) 로봇 초퍼를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해보려 한다며 활용법을 구상해보라는 지시를 받는다. 기계를 잘 다루지 못하는 문과 출신 세지는 ‘도대체 인공지능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하라는 말인가?’라며 머리를 싸매게 된다. 그러다 조카인 유타의 소개로 인공지능 연구자 교코와 만난다. 세지는 그냥 초퍼 활용법만 들으려고 했는데 인공지능 전문가인 교코는 기초부터 가르쳐주는데···. 과연 세지는 무사히 부장님의 지시를 잘 수행해 인공지능과 친해질 수 있을까? · · 인간 vs 인공지능의 대결 그 승자는? 지난 2016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대결은 알파고의 압승이었다. 수읽기 예측 싸움에서 인공지능이 인간을 앞섰다. 이처럼 이미 인공지능은 인간을 뛰어넘었다. 정말 이대로 가다가는 멀지 않은 미래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현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의료, 금융, 주식, 교육, 가전 등 현실 세상에 적용된 인공지능은 새로운 예측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어느 분야 할 것 없이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안에 깊숙히 들어와 있다. 이 속도로 보면 필시 미래에 사람의 두뇌와 비슷한 인공지능을 가진 컴퓨터가 만들어질 것이다. 이제는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훨씬 유리하다. 앞으로는 아마 이런 부분들이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조건 배워야지! 과학에 약하다구요? 용어를 모른다구요? 괜찮아요~ 개념 이해부터 활용까지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인공지능을 현실의 일에 적용하는 법을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쉽게 풀어낸 인공지능 입문서! <만화로 배우는 인공지능>. 이제 인공지능에 대한 기초 지식을 완전 만화로 쉽게 쉽게 배워보자! 이 책은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와 활용방법, 또 이런 인공지능을 어떻게 현실의 여러 가지 일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엮어 놓은 것으로, 만화를 통해 짧은 사례를 제시하고, 그 사례에 대해 전문적인 내용을 직장인들이 알기 쉽게 전해준다. 인공지능에 대한 대중의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해주고, 인공 지능을 활용해 얼마나 더 행복하고 편리한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해준다. 이로 인해 독자들은 개념과 핵심 용어를 만화로 쉽게 익히고 인공지능 접근법과 활용법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변화를 미리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도 있으며 심도 깊은 보충설명으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미래를 살아갈 지식의 기본 토대를 쌓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 #불금불금 #오늘하루도 #화이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과함께 #즐거운시간💕 #힐링힐링 #마음의양식 #냠냠😋 #책책책 #책을읽읍시다 #책스타 #인스타북 #책속의한줄 #끄적 #책소개 #책리뷰 #독서스타그램 #books📚 #bookstargram #책읽는여자 #일상담기 #장마철 #불쾌지수 #오르락내리락 #오늘도힘내자 #라이언의책
我的宝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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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킴의일기:*:소설가  베르나르베르베르(Bernard Werber)의 신작 "죽음"_열린책들-스포일러든 후기든 부디 다읽고 쓸수있길 기대하면서 읽기 시작!!(포스팅중일껄요!!) 책을정말 안읽는 미세스킴도
아는 유명한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라는 소설 내용이 다기억이 나진 
않지만 흥미진진했던듯~
그의 신작"죽음"!!
즐겨듣는 라디오에 계속 광고로나와서
너무 읽고싶었는데,
드디어내손에♡♡♡♡
지난번 책방갔을때부터
사고팠는데 뚜벅이라 내려놓구,
계속벼르고있다가 
친구들의 생일선물로 
드디어내손에♡♡
(개인적으로..한권에
다 담을수 있었지 싶은데..
모..나눠놓으니 책이 예쁘긴하다.
사진의 작은동그라미는
죽음의손거울이란당~~)
과연다읽을수있을까?ㅜㅜ
스포일러든..후기든 쓸수있길기대하며..
제일바쁜요즘..독서까지 욕심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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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베르나르베르베르 소설 구독후기> (부디다읽고 쓸수있길..
매번 책은 앞에만 열심히
읽는 몹쓸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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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 좋은 이름> / 김애란 / 열림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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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김애란의 첫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이 출간되었다. 산문집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의아할 정도로 그간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며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가족 혹은 청춘에 관한 보편적인 주제를 유려하게 다루어왔던 작가는 이번 산문집을 통해 호흡을 늦추고, 자신의 내밀한 어느 순간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것은 나의 기원을 발견하는 순수한 자기고백이자 말 주변에서 더듬거리는 문학가로서의 사정이며 발화하는 어떤 순간들에 대한 단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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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2부인 너와 부른 이름들에서는 동료 문인들을 향한 깊고 다정한 마음을 읊조리듯 이야기한다. 여기에서는 작가 김연수의 문장을 통해 삶을 골몰하고, 작가 편혜영에게서 사귐이란 조촐하고 편안해 막역하지 않아도 좋은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고, 작품도 좋고 사람도 좋은 작가 윤성희의 덜렁거림과 엉뚱함에 문학하는 자의 허울도 슬쩍 벗겨본다. 한편, 3부 우릴 부른 이름들에서는 작가로서 ‘당신을 왜 글을 쓰는가’란 질문과 마주했던 순간들 혹은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와 세월호 같은 사회 문제를 통해 사람과 이 세계를 대하는 태도 혹은 마음에 대해 생각한다. 이 중 「빛과 빚」편에서 한 한국 작가가 독일의 출판기념회에서 했던 말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한국의 근대와 분열, 분단을 다룬 소설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작가는 독일 기자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당신은 결국 어느 편이란 말인가? 오른편인가? 왼편인가?’ 작가는 잠시 고민하다 이렇게 대답했다 한다. ‘나는 죽은 사람 편입니다.’라고. 어쩌면 문학이란 죽은 사람 편에 설 수 있는 것, 잊거나 잊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끊임없이 시도하려는 것에서 존재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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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연필 쥔 손에 힘을 주면 책에 흐릿한 홈이 파인다. 그 홈에는 내가 어느 문장에 줄 그은 순간 느낀 시간과 감정이 고인다. 그래서 가끔 그 홈이 물고랑 밭고랑 할 때 ‘고랑’처럼 느껴진다. 나와 나 자신을, 현재와 과거를, 우리와 타자를 잇는 먹 고랑처럼.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그 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이야기도 언젠가 두보의 시구처럼 누군가의 삶과 만나게 될까? 그럴 수 있다면 좋겠다. / 「점, 선, 면, 겹」 중에서 25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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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잊기 ‘쉬운’ 이름이라면 몰라도 잊기 ‘좋은’ 이름이라 제목을 지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내 그 생각을 했다. 그런데 알고 보면 그녀는 계속해서 잊기 좋은 이름은 ‘없다’고 얘기해 온 것 같다. 우연히 발견한 헌책방의 책에서 낯선 두 이름을 건져 올린 것처럼, 이전 세입자가 붙여놓았을 천장의 야광별 무더기와 그 아래에서 꼼짝 않고 누워서 응시하지 않을 수 없었던 또 다른 세입자들을 떠올렸던 것처럼, 그녀는 글을 씀으로써 그들을 잊지 않기 위한 작업을 해나가려는 게 아닐까. 
ㆍ
ㆍ
#잊기좋은이름 #김애란 #산문집 #열림원 #가족 #이해 #공감 #추억 #단상 #이름 #문학 #글쓰기 #책읽기 #작가 #소설가 #사회문제 #문제의식 #자기고백 #신간도서 #추천도서 #책추천 #북스타그램 #bookstargram #책스타그램 #책읽는여자 #책읽는엄마 #투콤마 #북리뷰 #서평
<잊기 좋은 이름> / 김애란 / 열림원_ ㆍ ㆍ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김애란의 첫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이 출간되었다. 산문집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의아할 정도로 그간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며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가족 혹은 청춘에 관한 보편적인 주제를 유려하게 다루어왔던 작가는 이번 산문집을 통해 호흡을 늦추고, 자신의 내밀한 어느 순간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것은 나의 기원을 발견하는 순수한 자기고백이자 말 주변에서 더듬거리는 문학가로서의 사정이며 발화하는 어떤 순간들에 대한 단상이다. ㆍ ㆍ 2부인 너와 부른 이름들에서는 동료 문인들을 향한 깊고 다정한 마음을 읊조리듯 이야기한다. 여기에서는 작가 김연수의 문장을 통해 삶을 골몰하고, 작가 편혜영에게서 사귐이란 조촐하고 편안해 막역하지 않아도 좋은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고, 작품도 좋고 사람도 좋은 작가 윤성희의 덜렁거림과 엉뚱함에 문학하는 자의 허울도 슬쩍 벗겨본다. 한편, 3부 우릴 부른 이름들에서는 작가로서 ‘당신을 왜 글을 쓰는가’란 질문과 마주했던 순간들 혹은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와 세월호 같은 사회 문제를 통해 사람과 이 세계를 대하는 태도 혹은 마음에 대해 생각한다. 이 중 「빛과 빚」편에서 한 한국 작가가 독일의 출판기념회에서 했던 말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한국의 근대와 분열, 분단을 다룬 소설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작가는 독일 기자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당신은 결국 어느 편이란 말인가? 오른편인가? 왼편인가?’ 작가는 잠시 고민하다 이렇게 대답했다 한다. ‘나는 죽은 사람 편입니다.’라고. 어쩌면 문학이란 죽은 사람 편에 설 수 있는 것, 잊거나 잊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끊임없이 시도하려는 것에서 존재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ㆍ ㆍ 연필 쥔 손에 힘을 주면 책에 흐릿한 홈이 파인다. 그 홈에는 내가 어느 문장에 줄 그은 순간 느낀 시간과 감정이 고인다. 그래서 가끔 그 홈이 물고랑 밭고랑 할 때 ‘고랑’처럼 느껴진다. 나와 나 자신을, 현재와 과거를, 우리와 타자를 잇는 먹 고랑처럼.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그 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이야기도 언젠가 두보의 시구처럼 누군가의 삶과 만나게 될까? 그럴 수 있다면 좋겠다. / 「점, 선, 면, 겹」 중에서 254p ㆍ ㆍ 잊기 ‘쉬운’ 이름이라면 몰라도 잊기 ‘좋은’ 이름이라 제목을 지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내 그 생각을 했다. 그런데 알고 보면 그녀는 계속해서 잊기 좋은 이름은 ‘없다’고 얘기해 온 것 같다. 우연히 발견한 헌책방의 책에서 낯선 두 이름을 건져 올린 것처럼, 이전 세입자가 붙여놓았을 천장의 야광별 무더기와 그 아래에서 꼼짝 않고 누워서 응시하지 않을 수 없었던 또 다른 세입자들을 떠올렸던 것처럼, 그녀는 글을 씀으로써 그들을 잊지 않기 위한 작업을 해나가려는 게 아닐까. ㆍ ㆍ #잊기좋은이름 #김애란 #산문집 #열림원 #가족 #이해 #공감 #추억 #단상 #이름 #문학 #글쓰기 #책읽기 #작가 #소설가 #사회문제 #문제의식 #자기고백 #신간도서 #추천도서 #책추천 #북스타그램 #bookstargram #책스타그램 #책읽는여자 #책읽는엄마 #투콤마 #북리뷰 #서평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철학은어떻게삶의무기가되는가
#포기 #완독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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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대한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하던차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책대출했다.

타이밍이 안맞은 걸까,
책이 나에게 어려운 걸까?🤔 정말 열심히 읽어보려했다.
어떻게든 완독해보려고 했다.
반납일을 넘기면서까지 책과 씨름을 했다.

머리에도 마음에도 아무것도 남지않는 책을 완독한다는게 무슨의미가있을까?
읽고싶은 책이 줄을서있는데 시간만 죽이고 있는건 아닐까?

암튼
결론은 완독실패.
도서관 연체기록만 남기고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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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 #책읽는여자 #미용실에서책읽기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철학은어떻게삶의무기가되는가 #포기 #완독실패 . . . 철학에 대한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하던차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책대출했다. 타이밍이 안맞은 걸까, 책이 나에게 어려운 걸까?🤔 정말 열심히 읽어보려했다. 어떻게든 완독해보려고 했다. 반납일을 넘기면서까지 책과 씨름을 했다. 머리에도 마음에도 아무것도 남지않는 책을 완독한다는게 무슨의미가있을까? 읽고싶은 책이 줄을서있는데 시간만 죽이고 있는건 아닐까? 암튼 결론은 완독실패. 도서관 연체기록만 남기고 반납🤦 . #책읽는엄마 #책읽는여자 #미용실에서책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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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인문학 넘 재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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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나는누구인가
🌿 . . 요즘엔.. 인문학 넘 재밋다~ . . #인문학 #나는누구인가
쏘지않는 슛은 100% 놓친다 - 웨인 그레츠키

안주하며
원만하게
과연 그것이 현명한 것일까??? 당신을 시작하게 만드는 빠른 결정의 힘💗

#5초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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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842-5711
쏘지않는 슛은 100% 놓친다 - 웨인 그레츠키 안주하며 원만하게 과연 그것이 현명한 것일까??? 당신을 시작하게 만드는 빠른 결정의 힘💗 #5초의법칙 #책읽는여자 #매일책읽는여자 #북미팅 #뉴스킨하세요 #나랑뉴스킨합시다 #분당뉴스킨 #뉴스킨윤경미 #뉴스킨 #다이아몬드 #시니어브랜드앰배서더 #윤경미 #제품문의 #사업문의 📞 010-2842-5711
#책읽는여자 #책읽는엄마 #책보는아이 #책읽는습관 #좋은습관만들기
몇권이 중요한게 아니다
그 책을 보는동안 책에 집중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오늘은 동물책까지 ㅎ 
어린이집 선생님이 희서가 의성어,의태어 사용이 많아졌다고 하셨다
책을 더 접하게 해주고싶은 #엄마의욕심 
#선그라스 하나 샀는데 
하원후부터 계속 착용중
#너무이쁘다 
시원한 #빠삐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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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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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6.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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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어렵겠다 싶더니, 역시나 넘기는 게 힘든 책이었다. 정말 얇은 책이었는데 그냥 넘어가는 페이지가 없는 책이었다. 이 책은 여성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총 6명의 철학자는 20세기에 주로 활동했고 지금도 활동하는 사람도 있다. 생각해보니 20세기 이전의 여성 철학자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철학의 역사는 오랫동안 남성들의 것이었다. 간간이 뮤즈처럼 등장하는 여성들이 있었지만 철학자들의 사랑다툼에나 등장했지 어떠한 사상을 말로 풀어내지는 못했었다
.
그래서인지 이 여성철학자들이 다루는 문제들은 '여성'을 누가 구분지었는가? 에 집중되어 있다. 그리고 풀어내는 방식이 섬세하다. 이게 여성의 특징이 반영된 것인지, 아니면 기존의 철학자들이 놓친 부분들이 그 것들이었는지 다 읽은 지금도 사실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생각은 풀어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 사유하고 생각한다는 것은 살기위한 열정에서 비롯되는 것인데, 그 열정도 풀어내지 않으면 그저 한낱 불평으로 치부되고 말 것이라는 걸 크게 느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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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역시 지혜를 욕망한다. 지혜를 향한 사랑인 철학은 성찰, 비판, 창발의 측면에서 여성들로 하여금 자기를 억압한 말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도구가 된다. 여성들은 압제자의 언어에서 새로운 말과 사유를 고민하면서, 당연히 여겨져온 말과 생각을 의심하고 길을 잃는 아포리아적 상황으로 스스로를 몰아세우면서 기존의 사고와 기준, 가치를 철학이라는 망치로 부수고, 새로운 개념을 창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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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서 아렌트는 아이히만이 극악무도한 악마가 아닌, 평범한 인간임을 강변한다. 아렌트에 따르면, 아이히만이 유대인 말살이라는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른 것은 남다른 악마성을 지녔기 때문이 아니라, 아무런 생각 없이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는, '사고력을 결여한' 인간이었기 때문이다. 아렌트는 사유를 그저 원래부터 주어진 것으로 여기거가 계산적 합리성을 추구하는 것으로 이해하지 않는다. 그에게 사유는 다른 이와 상호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인지하는 것이며, 비판의 능력이다. 아렌트는 이러한 사유에 의지해 사실을 탐구하면서 진실을 바로 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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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트리 차크라보르티 스피박은 누군가가 자기 대신 말해주길 원하지 않았다. 스피박은 스스로 말할 기회를 갖고자 한다. 자신의 목소리로 말하고 싶어서 그는 벵골과 콜카타의 거리에서 달린다. 그러한 스피박을 징벌하려고 거칠게 욕하고 무례하게 침 뱉는 남자들에게, 똑같이 욕하고 침을 뱉고 목소리를 낸다. 그리고 자신을 제 3세계 여성이라고 분류하는 사람들에게 당신들의 세계를 1세계라 칭하지 말라고 큰 소리로 말한다. 스피박은 자신의 언어로 말하기 위해, 오랫동안 말할 수 없었던 사람들과 더불어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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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디스 버틀러 : 무엇이 나 자신의 삶을 견딜 만하게 하는가? 버틀러의 관심은 '어떠한 조건이 나를 나로서 살게 하고, 삶을 견딜 힘을 주는가'에 있다. 이 질문은 이렇게 바꾸어 물을 수 있다. 어떠한 인간 조건이 나를 보편적 인간의 영역에서 몰아내고, 나로 하여금 삶을 포기하게 만드는가?

규범이 숨통을 조인다면, 우리는 그런 삶에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 규범이 부여한 가치와 인간적인 것의 기준에 물음표를 찍고 다시 물어야 한다. 삶은 어떠한 것인가? 어떤 조건이 인간적인 것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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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러웨이는 사이보그 개념을 통해서 질문한다. 정말 '여성'이라 자연스럽게 묶일 그러한 본질과 범주가 존재하는가? 실상 젠더, 인종, 계급 같은 단일한 정체성은 가부장제, 식민 자본주의의 모순된 사회 현실들이라는 끔찍한 역사적 경험에 의해 우리에게 강요된 성취다. 이때 '우리'로 묶은 이는 누구이고, 그 '우리'에 속하는 이는 누구인가? 이 '단일한 우리'란느 묶음으로써 이득을 누리는 이는 누구인가? '우리'라고 불리는 강력한 정치적 신화를 만들기 위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정체성들을 이용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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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여자는괴물과함께잠을잔다 #여성 #철학 #철학자 #인문학 #생각 #사유 #2019년57번째책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덕후 #책읽는여자 #내머릿속의도서관 #차곡차곡쌓아가기 #책리뷰 #책추천 #추천도서 #책읽기 #북캉스 #독서 #독서토론 #book #bookreview #booklover #bookstagram
#북스타그램 . <2019년 7월> 6.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 . 제목부터 어렵겠다 싶더니, 역시나 넘기는 게 힘든 책이었다. 정말 얇은 책이었는데 그냥 넘어가는 페이지가 없는 책이었다. 이 책은 여성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총 6명의 철학자는 20세기에 주로 활동했고 지금도 활동하는 사람도 있다. 생각해보니 20세기 이전의 여성 철학자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철학의 역사는 오랫동안 남성들의 것이었다. 간간이 뮤즈처럼 등장하는 여성들이 있었지만 철학자들의 사랑다툼에나 등장했지 어떠한 사상을 말로 풀어내지는 못했었다 . 그래서인지 이 여성철학자들이 다루는 문제들은 '여성'을 누가 구분지었는가? 에 집중되어 있다. 그리고 풀어내는 방식이 섬세하다. 이게 여성의 특징이 반영된 것인지, 아니면 기존의 철학자들이 놓친 부분들이 그 것들이었는지 다 읽은 지금도 사실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생각은 풀어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 사유하고 생각한다는 것은 살기위한 열정에서 비롯되는 것인데, 그 열정도 풀어내지 않으면 그저 한낱 불평으로 치부되고 말 것이라는 걸 크게 느낀 책이었다 . 📚 여성 역시 지혜를 욕망한다. 지혜를 향한 사랑인 철학은 성찰, 비판, 창발의 측면에서 여성들로 하여금 자기를 억압한 말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도구가 된다. 여성들은 압제자의 언어에서 새로운 말과 사유를 고민하면서, 당연히 여겨져온 말과 생각을 의심하고 길을 잃는 아포리아적 상황으로 스스로를 몰아세우면서 기존의 사고와 기준, 가치를 철학이라는 망치로 부수고, 새로운 개념을 창조한다 .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서 아렌트는 아이히만이 극악무도한 악마가 아닌, 평범한 인간임을 강변한다. 아렌트에 따르면, 아이히만이 유대인 말살이라는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른 것은 남다른 악마성을 지녔기 때문이 아니라, 아무런 생각 없이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는, '사고력을 결여한' 인간이었기 때문이다. 아렌트는 사유를 그저 원래부터 주어진 것으로 여기거가 계산적 합리성을 추구하는 것으로 이해하지 않는다. 그에게 사유는 다른 이와 상호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인지하는 것이며, 비판의 능력이다. 아렌트는 이러한 사유에 의지해 사실을 탐구하면서 진실을 바로 보고자 했다 . 📚 가야트리 차크라보르티 스피박은 누군가가 자기 대신 말해주길 원하지 않았다. 스피박은 스스로 말할 기회를 갖고자 한다. 자신의 목소리로 말하고 싶어서 그는 벵골과 콜카타의 거리에서 달린다. 그러한 스피박을 징벌하려고 거칠게 욕하고 무례하게 침 뱉는 남자들에게, 똑같이 욕하고 침을 뱉고 목소리를 낸다. 그리고 자신을 제 3세계 여성이라고 분류하는 사람들에게 당신들의 세계를 1세계라 칭하지 말라고 큰 소리로 말한다. 스피박은 자신의 언어로 말하기 위해, 오랫동안 말할 수 없었던 사람들과 더불어 목소리를 높였다 . 📚 주디스 버틀러 : 무엇이 나 자신의 삶을 견딜 만하게 하는가? 버틀러의 관심은 '어떠한 조건이 나를 나로서 살게 하고, 삶을 견딜 힘을 주는가'에 있다. 이 질문은 이렇게 바꾸어 물을 수 있다. 어떠한 인간 조건이 나를 보편적 인간의 영역에서 몰아내고, 나로 하여금 삶을 포기하게 만드는가? 규범이 숨통을 조인다면, 우리는 그런 삶에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 규범이 부여한 가치와 인간적인 것의 기준에 물음표를 찍고 다시 물어야 한다. 삶은 어떠한 것인가? 어떤 조건이 인간적인 것을 만드는가? . 📚 해러웨이는 사이보그 개념을 통해서 질문한다. 정말 '여성'이라 자연스럽게 묶일 그러한 본질과 범주가 존재하는가? 실상 젠더, 인종, 계급 같은 단일한 정체성은 가부장제, 식민 자본주의의 모순된 사회 현실들이라는 끔찍한 역사적 경험에 의해 우리에게 강요된 성취다. 이때 '우리'로 묶은 이는 누구이고, 그 '우리'에 속하는 이는 누구인가? 이 '단일한 우리'란느 묶음으로써 이득을 누리는 이는 누구인가? '우리'라고 불리는 강력한 정치적 신화를 만들기 위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정체성들을 이용했는가 . #생각하는여자는괴물과함께잠을잔다 #여성 #철학 #철학자 #인문학 #생각 #사유 #2019년57번째책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덕후 #책읽는여자 #내머릿속의도서관 #차곡차곡쌓아가기 #책리뷰 #책추천 #추천도서 #책읽기 #북캉스 #독서 #독서토론 #book #bookreview #booklover #bookstagram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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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보다 내가 먼저 읽고 싶었던 그책,
#설민석의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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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삼국지란?"
내인생의 선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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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북마크까지 받아서 더 기쁨이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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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북마크 #이벤트참여
난, <삼국지> 첫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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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참여방법
1. 북마크에 나의 인새에서 이루고싶은 것은 무엇인지적고 인스타에 인증하기!
2. 설민석의 삼국지(@3kookji_ssul)계정팔로우
3. 북마크를 찍어 필수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에 올리기 (#설민석의삼국지 #인생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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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구독자 #설민석한국사 #설민석의조선왕조실록 #설민석의삼국지 
#인생의북마크 #책읽기도전 #도서 #책추천 #북마크 #나만의북마크 #책읽는맘 #책읽는여자 #역사 #인생책 #독서 #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 . 아들보다 내가 먼저 읽고 싶었던 그책, #설민석의삼국지 . . "나에게 삼국지란?" 내인생의 선배이다. . . ✔인생북마크까지 받아서 더 기쁨이 두배 . . #인생북마크 #이벤트참여 난, <삼국지> 첫독자이다. . . 📌이벤트참여방법 1. 북마크에 나의 인새에서 이루고싶은 것은 무엇인지적고 인스타에 인증하기! 2. 설민석의 삼국지(@3kookji_ssul)계정팔로우 3. 북마크를 찍어 필수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에 올리기 (#설민석의삼국지 #인생북마크) . . . #첫구독자 #설민석한국사 #설민석의조선왕조실록 #설민석의삼국지 #인생의북마크 #책읽기도전 #도서 #책추천 #북마크 #나만의북마크 #책읽는맘 #책읽는여자 #역사 #인생책 #독서 #책스타그램
#진정한심플라이프#휘바핀란드#모니카루꼬넨#세키구치린다#박선형옮김#북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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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 낡은 옷이라도 깨긋하게 세탁해 다림질을 해서 입으면 충분하다. 매년 급격하게 변하는 유행에 어떻게 다 맞출 수 있을까.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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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많든 적든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어리석은 생각으로 당장의 행복을 외면하지 말자. 돈이 아닌 다른 행복을 가까운 주변에서 찾아보자. 흔한 말이지만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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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집안일 하는 걸 좋아한다. 어질러진 주변을 하나씩 치우고 정리하다 보면 만족감이 들고 즐겁다. 치우는 과정도 좋지만 무엇보다 다 치운 뒤에 느껴지는 성취감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다. P159
.
📝 어쩌면 내가 타인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지도 모른다. 타인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에 큰 흥미를 느낀다. P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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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이란 자연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신선한 공기를 맡고, 광활한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다. 자연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몸과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보자. P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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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개성과 신념대로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가졌으면 합니다. 무엇을 하든 "내가 하고 싶어서 한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걸 하세요. P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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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기#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읽는가인#책후기#심플라이프#미니멀라이프#취미생활
#진정한심플라이프#휘바핀란드#모니카루꼬넨#세키구치린다#박선형옮김#북클라우드 . 📝 다소 낡은 옷이라도 깨긋하게 세탁해 다림질을 해서 입으면 충분하다. 매년 급격하게 변하는 유행에 어떻게 다 맞출 수 있을까. p76 . 📝 돈이 많든 적든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어리석은 생각으로 당장의 행복을 외면하지 말자. 돈이 아닌 다른 행복을 가까운 주변에서 찾아보자. 흔한 말이지만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P123 . 📝 나는 집안일 하는 걸 좋아한다. 어질러진 주변을 하나씩 치우고 정리하다 보면 만족감이 들고 즐겁다. 치우는 과정도 좋지만 무엇보다 다 치운 뒤에 느껴지는 성취감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다. P159 . 📝 어쩌면 내가 타인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지도 모른다. 타인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에 큰 흥미를 느낀다. P214 . 📝 명상이란 자연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신선한 공기를 맡고, 광활한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다. 자연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몸과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보자. P230 . 📝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개성과 신념대로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가졌으면 합니다. 무엇을 하든 "내가 하고 싶어서 한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걸 하세요. P238 . #도서후기#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읽는가인#책후기#심플라이프#미니멀라이프#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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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저격!
옆에 두고 보기만 하도 뿌듯하다.
인테리어샵에 갈때마다 이런 장식용 책모양들을 보면서 왜 진짜 책들은 저렇게 나오지 못할까 했는데, 진짜 나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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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한번쯤은 접했을 소녀용 소설을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니 새롭고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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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처럼 이 소녀들을 보며 나도 나만의 세계를 공고히 했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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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후반에 주로 나온 이 소설들은 그 시대상을 보여주는 듯 하다. 여성들이 알을 깨고 세상에 나오기 시작할 무렵, 남성중심 사회에 서기 힘든 어려운 환경들 사이에서도 꿋꿋이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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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들로 인해 누군가는 용기를 얻었을테고, 또다른 누군가는 인생의 방향을 달리했겠지. 그야말로 백년을 지나고도 살아남을만한 클래식의 힘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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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소싯적이 생각날 때, 삶의 희망을 북돋고 싶을 때, 복잡한 세상사 지쳐서 힐링이 필요할 때. 가만가만 열어 백년 전 세상으로 들어가 볼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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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클래식. 넌 이제 나와 함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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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주 세라
‘만약 내가 공주라면 공주 자리에서 쫓겨나 가진 게 없을 때에도 나보다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읓 만나면, 그들과 늘 함께 나눠야 해. 언제나 그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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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하이디는 낯익은 산봉우리들이 눈에 들어오자 가슴이 벅차오르기 시작했다. 그 산들이 오랜 친구처럼 하이디에게 오래간만이라고 인사랄 건네는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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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앤
‘기대하는 게 즐거움의 절반이에요. 원하는 일이 결국 안 생길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걸 기대하며 누리는 즐거움은 아무도 막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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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너희가 짊어져야 할 작은 짐에 대해 조언을 해줄게. 때론 버거울 때도 있겠지만 짐은 우리에게 유익한거야. 짊어지는 방법을 깨달으면 점점 가볍게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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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willbook_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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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여자 #걸클래식컬렉션 #하이디 #작은공주세라 #빨강머리앤 #작은아씨들 #윌북 #윌북서포터즈
- 여심저격! 옆에 두고 보기만 하도 뿌듯하다. 인테리어샵에 갈때마다 이런 장식용 책모양들을 보면서 왜 진짜 책들은 저렇게 나오지 못할까 했는데, 진짜 나와버렸다. - 어릴 때 한번쯤은 접했을 소녀용 소설을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니 새롭고 반갑다. - -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처럼 이 소녀들을 보며 나도 나만의 세계를 공고히 했을테다. - 18세기 후반에 주로 나온 이 소설들은 그 시대상을 보여주는 듯 하다. 여성들이 알을 깨고 세상에 나오기 시작할 무렵, 남성중심 사회에 서기 힘든 어려운 환경들 사이에서도 꿋꿋이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 이 소설들로 인해 누군가는 용기를 얻었을테고, 또다른 누군가는 인생의 방향을 달리했겠지. 그야말로 백년을 지나고도 살아남을만한 클래식의 힘인 것이다. - - 아련한 소싯적이 생각날 때, 삶의 희망을 북돋고 싶을 때, 복잡한 세상사 지쳐서 힐링이 필요할 때. 가만가만 열어 백년 전 세상으로 들어가 볼테다. - - 📚걸 클래식. 넌 이제 나와 함께다! - - 📕작은 공주 세라 ‘만약 내가 공주라면 공주 자리에서 쫓겨나 가진 게 없을 때에도 나보다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읓 만나면, 그들과 늘 함께 나눠야 해. 언제나 그래야 해.’ - 📙하이디 ‘하이디는 낯익은 산봉우리들이 눈에 들어오자 가슴이 벅차오르기 시작했다. 그 산들이 오랜 친구처럼 하이디에게 오래간만이라고 인사랄 건네는 것 같았다.’ - - 📘빨간머리 앤 ‘기대하는 게 즐거움의 절반이에요. 원하는 일이 결국 안 생길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걸 기대하며 누리는 즐거움은 아무도 막을 수 없어요.’ - 📓작은 아씨들 ‘너희가 짊어져야 할 작은 짐에 대해 조언을 해줄게. 때론 버거울 때도 있겠지만 짐은 우리에게 유익한거야. 짊어지는 방법을 깨달으면 점점 가볍게 느끼게 된다.’ - - 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willbook_pub - - #책읽는여자 #걸클래식컬렉션 #하이디 #작은공주세라 #빨강머리앤 #작은아씨들 #윌북 #윌북서포터즈
드라마 봄밤 21회차
식탁 고백씬에서 나온 "반 고흐,영혼의 편지" 도서!📖
⠀
정해인배우님이 한지민배우님에게 읽어준 바로 그책이당~!
⠀
달달한 목소리로 읽어준...><
드라마에서 이 장면 보신분 계신가용?!
으힛 ><😍
⠀
p35. 우리가 사랑에 빠졌다면, 그냥 사랑에 빠진 것이고, 그게 전부 아니겠니. 그러니 실의에 빠지거나 감정을 억제 하거나 불빛을 꺼버리지 말고, 맑은 머리를 유지하도록 하자. 그리고 "신이여 고맙습니다. 저는 사랑에 빠졌습니다"하고 말하자.
⠀
책을 읽다보면, 전시회에서 보는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반고흐' 화가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었어요.
⠀
37년의 짧은 삶이였지만 열정적이였던 화가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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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봄밤 #정해인 #정해인책 #반고흐영혼의편지 #봄밤책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읽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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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봄밤 21회차 식탁 고백씬에서 나온 "반 고흐,영혼의 편지" 도서!📖 ⠀ 정해인배우님이 한지민배우님에게 읽어준 바로 그책이당~! ⠀ 달달한 목소리로 읽어준...>< 드라마에서 이 장면 보신분 계신가용?! 으힛 ><😍 ⠀ p35. 우리가 사랑에 빠졌다면, 그냥 사랑에 빠진 것이고, 그게 전부 아니겠니. 그러니 실의에 빠지거나 감정을 억제 하거나 불빛을 꺼버리지 말고, 맑은 머리를 유지하도록 하자. 그리고 "신이여 고맙습니다. 저는 사랑에 빠졌습니다"하고 말하자. ⠀ 책을 읽다보면, 전시회에서 보는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반고흐' 화가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었어요. ⠀ 37년의 짧은 삶이였지만 열정적이였던 화가 반 고흐. ⠀ ⠀ #ad #봄밤 #정해인 #정해인책 #반고흐영혼의편지 #봄밤책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읽는여자 ⠀ ⠀
고열을 동반한 목감기와 눈병으로 집순이 생활하게 되었는데 , 이때 아껴둔 소설집을 꺼내 읽었다. 두어달 전 퇴근길에 샀던 책인데 아껴뒀었다. 아프니깐 할것도 없고 심심해서 책읽기 딱 좋다. 올해는 백수린 작가의 '시간의 궤적'이 기억에 남는다. 파리에서 우연히 만난 30대 사회인 두여자(언니,나).나름 끈끈한 우정을 쌓았는데 변화된 상황에 따라 '언니'에 대한 '나'의 감정이 변화되고 휘몰아친다. 둘 다 잘못은 없다.어느 한쪽 잘못도 아니다. '' 그래 그럴 수 있어. 어쩔 수 없을거야.'' 라는 표현이 딱이다.이런 감정들을 공감하며 안타깝게 지켜봤다.  나도 관계에 있어서 의도하지 않았던 감정을 느낄때가 있었다. 상대를 믿었던 만큼 서운함도 커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거리를 둘때도 있다.
이것을 ''감정 거리 ''로 부르면 어떨까? 사회인이 된 이후 새로운 사람을 사귀게 되면 무의식중에 '''감정 거리''를 잰다....이 사람과는 몇미터 거리를 유지할지, 줄일지 늘릴지를 고민할때가 있다. 말하고 보니 인간미 없고 이기적이고 치사하기 짝이없다...
어쨌든 이 소설은 사회인 어른 여자들 특유의 복잡미묘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잘 표현한듯 하다. 올드한 글 말고 트렌디 앤드 영 한 게 끌린다면  이책 추천! 
#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백수린#작가#시간의궤적#소설#소설책추천#2019#책#책추천#북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스타그램#여름#트렌디#반디앤루니스#도서#이달의도서#소감#공감#일상#소통
고열을 동반한 목감기와 눈병으로 집순이 생활하게 되었는데 , 이때 아껴둔 소설집을 꺼내 읽었다. 두어달 전 퇴근길에 샀던 책인데 아껴뒀었다. 아프니깐 할것도 없고 심심해서 책읽기 딱 좋다. 올해는 백수린 작가의 '시간의 궤적'이 기억에 남는다. 파리에서 우연히 만난 30대 사회인 두여자(언니,나).나름 끈끈한 우정을 쌓았는데 변화된 상황에 따라 '언니'에 대한 '나'의 감정이 변화되고 휘몰아친다. 둘 다 잘못은 없다.어느 한쪽 잘못도 아니다. '' 그래 그럴 수 있어. 어쩔 수 없을거야.'' 라는 표현이 딱이다.이런 감정들을 공감하며 안타깝게 지켜봤다. 나도 관계에 있어서 의도하지 않았던 감정을 느낄때가 있었다. 상대를 믿었던 만큼 서운함도 커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거리를 둘때도 있다. 이것을 ''감정 거리 ''로 부르면 어떨까? 사회인이 된 이후 새로운 사람을 사귀게 되면 무의식중에 '''감정 거리''를 잰다....이 사람과는 몇미터 거리를 유지할지, 줄일지 늘릴지를 고민할때가 있다. 말하고 보니 인간미 없고 이기적이고 치사하기 짝이없다... 어쨌든 이 소설은 사회인 어른 여자들 특유의 복잡미묘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잘 표현한듯 하다. 올드한 글 말고 트렌디 앤드 영 한 게 끌린다면 이책 추천! #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백수린#작가#시간의궤적#소설#소설책추천#2019#책#책추천#북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스타그램#여름#트렌디#반디앤루니스#도서#이달의도서#소감#공감#일상#소통
#첫사랑ing ✍

작년에 출간했던 『 숲은 그렇게 대답했다 』으로 알게 된 이상권 작가. 이번에는 첫사랑이라는 주제로 만난 청소년 문학이다.  첫사랑...누구나 인생에서 스쳐가더라도 한 번은 찾아오는 첫사랑이라는순수한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을 터이다. 다만, 여기에서는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할머니 집에 맡겨진 "희재"의 스토리로 끌어가면서 희재에게 찾아오는 첫사랑과 더불어 다문화 가정이라는 타이틀로 잡은 "유리"가 느껴야 했던 가정환경과 함께 찾아오는 성장기도 담아낸 문학이다. ​

서로 상반되는 가정환경이지만 희재와 유리의 사이에는 서로에 대해 사랑이라는 감정이 새싹이 돋아나는데도 자기감정에 외면하다가도 자신만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미성숙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드러내어 있었다. 청소년이라는 타이틀로 이루어진 문학적 범주이지만 나오는 이들마다 각자만이 가지고 있는 상처와 혼란 속에서도 앞으로의 미래를 위한 꿈과 희망도 찾아가는 여정 또한 돋보였기에 첫사랑만으로 이루어진 주제가 아닌 한 단계씩 한 단계씩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담겨 있었다.

초6 졸업에서 고1 입학까지의 행적을 담은 희재의 첫사랑과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을 혼자서도 책임감을 지키기 위해 한발 한발 내딛는 발자국의 행적이다. ​

첫사랑으로 특정 소재를 담아낸 【 첫사랑 ing 】

어찌 보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맺음이었지만
희재의 속앓이로 첫사랑을 맞이하는 것보다는 작가의 글처럼
첫사랑이 오면 피하는 것보다는 당당하게 나아가서 맞이하기를 바라본다.

#이상권
#특별한서재
#첫사랑ing ✍ 작년에 출간했던 『 숲은 그렇게 대답했다 』으로 알게 된 이상권 작가. 이번에는 첫사랑이라는 주제로 만난 청소년 문학이다. 첫사랑...누구나 인생에서 스쳐가더라도 한 번은 찾아오는 첫사랑이라는순수한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을 터이다. 다만, 여기에서는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할머니 집에 맡겨진 "희재"의 스토리로 끌어가면서 희재에게 찾아오는 첫사랑과 더불어 다문화 가정이라는 타이틀로 잡은 "유리"가 느껴야 했던 가정환경과 함께 찾아오는 성장기도 담아낸 문학이다. ​ 서로 상반되는 가정환경이지만 희재와 유리의 사이에는 서로에 대해 사랑이라는 감정이 새싹이 돋아나는데도 자기감정에 외면하다가도 자신만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미성숙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드러내어 있었다. 청소년이라는 타이틀로 이루어진 문학적 범주이지만 나오는 이들마다 각자만이 가지고 있는 상처와 혼란 속에서도 앞으로의 미래를 위한 꿈과 희망도 찾아가는 여정 또한 돋보였기에 첫사랑만으로 이루어진 주제가 아닌 한 단계씩 한 단계씩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담겨 있었다. 초6 졸업에서 고1 입학까지의 행적을 담은 희재의 첫사랑과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을 혼자서도 책임감을 지키기 위해 한발 한발 내딛는 발자국의 행적이다. ​ 첫사랑으로 특정 소재를 담아낸 【 첫사랑 ing 】 어찌 보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맺음이었지만 희재의 속앓이로 첫사랑을 맞이하는 것보다는 작가의 글처럼 첫사랑이 오면 피하는 것보다는 당당하게 나아가서 맞이하기를 바라본다. #이상권 #특별한서재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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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량한차별주의자 #김지혜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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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덤벼야 할 때가 있다!
선량한 차별주의자들의 세상에서 평등을 외치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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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세살의여름 #이윤희_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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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은 어떤 걸까요?
열세살, 그때의 우리에게 보내는 풋풋하고 아릿한 사랑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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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੭ ˃̶̀ロ˂̶́)੭⁾💗 #받았다그램 #감사합니다 #잘읽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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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bi_insta 
#선량한차별주의자 #김지혜 #열세살의여름 #이윤희 #창비 #만화 #신간도서 #책선물 #책소개 #책읽기 #책읽는여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booksta #bookstagram
#첫 . 📌 #선량한차별주의자 #김지혜교수 . ✔ 가끔은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덤벼야 할 때가 있다! 선량한 차별주의자들의 세상에서 평등을 외치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 . 📌 #열세살의여름 #이윤희_만화 . ❣좋아하는 마음은 어떤 걸까요? 열세살, 그때의 우리에게 보내는 풋풋하고 아릿한 사랑의 인사° . (੭ ˃̶̀ロ˂̶́)੭⁾💗 #받았다그램 #감사합니다 #잘읽을께요 . @changbi_insta #선량한차별주의자 #김지혜 #열세살의여름 #이윤희 #창비 #만화 #신간도서 #책선물 #책소개 #책읽기 #책읽는여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booksta #book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