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감상

#已发帖 770
표제작도 좋았지만, 제목이 된 데에는 마케팅 전략이 다분한 것 같고 <우리의 공진>이 가장 좋았다.
-
로맨스 푸어들을 위한 로맨스 '한 발짝'의 거리감이 만들어내는 지속적인 잔열
-
이런 상상력이라니, 상상도 못했는데 로맨스 소설이었다니!
-
#윤고은#부루마불에도평양이있다면#문학동네#독서#독서스타그램#의무적독서#도서#도서스타그램#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책감상#책리뷰
표제작도 좋았지만, 제목이 된 데에는 마케팅 전략이 다분한 것 같고 <우리의 공진>이 가장 좋았다. - 로맨스 푸어들을 위한 로맨스 '한 발짝'의 거리감이 만들어내는 지속적인 잔열 - 이런 상상력이라니, 상상도 못했는데 로맨스 소설이었다니! - #윤고은#부루마불에도평양이있다면#문학동네#독서#독서스타그램#의무적독서#도서#도서스타그램#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책감상#책리뷰
-
#북스타그램 #책추천 #재테크
#90일완성돈버는평생습관 #요코야마미츠아키
-
📚일본의 대표 재무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경제를 몰라도 숫자에 약해도 돈이 모이는 생활의 법칙' 에 대해 말한다. #금전적문제아 들에게 건네는 90일 솔루션!
-
📚#책요약 #북리뷰 #메모 #노트
👉part1 물건정리(첫 달)
✔물건을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돈 관리도 잘 하지 못한다?!!! 물건이든 돈이든 자신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판단하는 기준이나 가치관이 있어야만 소중하게 대할 수 있다->'필요'need와 '욕구'want 구별(내 생활에 필요한 최소 한계선 파악)
✔손쉽게 돈 모으는 법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일수록 돈에서 시작하지 않는 것이 핵심 -> 무질서한 생활은 금전적인 문제로 나타나기 마련. 물건을 대하는 마음가짐= 돈을 대하는 마음가짐
✔욕심을 필요로 바꾸는 합리화를 경계하라.
✔뺄셈 소유법: 물건에 압도당하지 않고 버리면 버릴수록 풍요로워지는 뺄셈소유법! '무엇을남길지' 고민하다 보면 저절로 돈이 모인다(단념과 포기)
✔있는 데 또 사는 헛돈쓰기를 멈추려면-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같은 부류끼리 모아서 사진촬영(재고조사)
✔물건에서 드러나는 라이프스타일- 물건마다 감정의 꼬리표를 단다(소유물에 대한 내 기분을 깨닫고 반성)
✔물질적인 풍요에서 정신적인 풍요로-> 풍요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
✔돈 쓰고 난 후(사기 전과 사고 난 후)에 반드시 검증의 시간(차이비교)
👉part 2 생활관리 (두번째달)
✔재무상담=인생상담(흐트러진인생
🔁금전적인 문제, 발상의 전환), 문제가 되는 것은  돈 새는 구멍이 많은 '생활방식'이고 무엇을 우선시할지 결정하지 못한 '가치관'이다.
✔돈을 잘 모으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스스로 조절하고 산책이나 달리기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해결하는 법을 알고 있는 반면, 돈을 못 모으는 사람은 돈을 쓰는 행위 자체를 해소법으로 여긴다.
✔글로 스트레스 풀기:인간관계, 일, 가족, 기타 네가지로 나누어 스트레스를 적어보고 해결방법을 검토
✔몸을 소홀히 다르면 능률도 떨어진다: 하루일과 기록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생활리듬을 찾고 일과를 조정하고 변화를 체감해 가다보면 저절로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를 갖게 된다.
✔공격형 투자(<->수비형투자, 저금): 쓰는 만큼 돌아오는 자기투자,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투자
✔사람을 만나는 이유를 분명히 한다-> 돌아오면서 후회하는 만남에 돈 낭비하지 마라.
✔식비: 끼니와 냉장고 상태 기록
✔고정생활비: 사용하지 않은 요금까지 납부하지 마라.(ex. 휴대전화요금- 월요금을 30일로 나누어 일별 요금이 얼마인지 확인, 내 사용패턴과 비교하여 합리적인지)->하나를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면 열 가지 새던 돈을 모을 수 있다.(정돈된 생활의 밑그림)
✔즐거운 나의 '집'만들기: 물건을 위해 집세를 내지 말자. 집은 내가 쉴 공간.
✔교통비와 집값 사이의 균형-> 이사?!
👉part3 돈 버는 습관 완성 (세 번째 달)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씀씀이 기록- 간단하게, 자신만의 규칙대로, 꾸준히 지속
✔이것저것 다 귀찮으면 금액만 기록 또는 신경쓰이는 항목만 기록- 익숙해지면 각자 편한 방식으로 내용과 형식 발전: 두루뭉술한 감각에 의존하지 말고 '숫자'를 사용해야!
✔비용을 소비, 낭비, 투자로 구분한다- 자신의 씀씀이 분석(전체중에 차지하는 각각의 비율) ✔마법의 세 주머니(생활->예비->증식 순서에 맞춰 단계적으로 통장 채우기): 생활통장(생활비/1.5개월치의 월 수입), 예비통장(비상금/월수입의 6개월치), 투자통장(=증식통장, 금융상품 투자/ 생활, 예비 통장 목표 초과액)
✔돈이 모이는 사람은 심플하게 산다!
-
📚#책감상 #서평 #북액션
✔물건정리, 생활 관리가 돈 관리의 시작,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그렇지만 단순한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나를 위한 공격적인 투자 👈👈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추천도서 #자기계발 #북테크
-
- #북스타그램 #책추천 #재테크 #90일완성돈버는평생습관 #요코야마미츠아키 - 📚일본의 대표 재무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경제를 몰라도 숫자에 약해도 돈이 모이는 생활의 법칙' 에 대해 말한다. #금전적문제아 들에게 건네는 90일 솔루션! - 📚#책요약 #북리뷰 #메모 #노트 👉part1 물건정리(첫 달) ✔물건을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돈 관리도 잘 하지 못한다?!!! 물건이든 돈이든 자신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판단하는 기준이나 가치관이 있어야만 소중하게 대할 수 있다->'필요'need와 '욕구'want 구별(내 생활에 필요한 최소 한계선 파악) ✔손쉽게 돈 모으는 법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일수록 돈에서 시작하지 않는 것이 핵심 -> 무질서한 생활은 금전적인 문제로 나타나기 마련. 물건을 대하는 마음가짐= 돈을 대하는 마음가짐 ✔욕심을 필요로 바꾸는 합리화를 경계하라. ✔뺄셈 소유법: 물건에 압도당하지 않고 버리면 버릴수록 풍요로워지는 뺄셈소유법! '무엇을남길지' 고민하다 보면 저절로 돈이 모인다(단념과 포기) ✔있는 데 또 사는 헛돈쓰기를 멈추려면-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같은 부류끼리 모아서 사진촬영(재고조사) ✔물건에서 드러나는 라이프스타일- 물건마다 감정의 꼬리표를 단다(소유물에 대한 내 기분을 깨닫고 반성) ✔물질적인 풍요에서 정신적인 풍요로-> 풍요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 ✔돈 쓰고 난 후(사기 전과 사고 난 후)에 반드시 검증의 시간(차이비교) 👉part 2 생활관리 (두번째달) ✔재무상담=인생상담(흐트러진인생 🔁금전적인 문제, 발상의 전환), 문제가 되는 것은  돈 새는 구멍이 많은 '생활방식'이고 무엇을 우선시할지 결정하지 못한 '가치관'이다. ✔돈을 잘 모으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스스로 조절하고 산책이나 달리기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해결하는 법을 알고 있는 반면, 돈을 못 모으는 사람은 돈을 쓰는 행위 자체를 해소법으로 여긴다. ✔글로 스트레스 풀기:인간관계, 일, 가족, 기타 네가지로 나누어 스트레스를 적어보고 해결방법을 검토 ✔몸을 소홀히 다르면 능률도 떨어진다: 하루일과 기록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생활리듬을 찾고 일과를 조정하고 변화를 체감해 가다보면 저절로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를 갖게 된다. ✔공격형 투자(<->수비형투자, 저금): 쓰는 만큼 돌아오는 자기투자,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투자 ✔사람을 만나는 이유를 분명히 한다-> 돌아오면서 후회하는 만남에 돈 낭비하지 마라. ✔식비: 끼니와 냉장고 상태 기록 ✔고정생활비: 사용하지 않은 요금까지 납부하지 마라.(ex. 휴대전화요금- 월요금을 30일로 나누어 일별 요금이 얼마인지 확인, 내 사용패턴과 비교하여 합리적인지)->하나를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면 열 가지 새던 돈을 모을 수 있다.(정돈된 생활의 밑그림) ✔즐거운 나의 '집'만들기: 물건을 위해 집세를 내지 말자. 집은 내가 쉴 공간. ✔교통비와 집값 사이의 균형-> 이사?! 👉part3 돈 버는 습관 완성 (세 번째 달)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씀씀이 기록- 간단하게, 자신만의 규칙대로, 꾸준히 지속 ✔이것저것 다 귀찮으면 금액만 기록 또는 신경쓰이는 항목만 기록- 익숙해지면 각자 편한 방식으로 내용과 형식 발전: 두루뭉술한 감각에 의존하지 말고 '숫자'를 사용해야! ✔비용을 소비, 낭비, 투자로 구분한다- 자신의 씀씀이 분석(전체중에 차지하는 각각의 비율) ✔마법의 세 주머니(생활->예비->증식 순서에 맞춰 단계적으로 통장 채우기): 생활통장(생활비/1.5개월치의 월 수입), 예비통장(비상금/월수입의 6개월치), 투자통장(=증식통장, 금융상품 투자/ 생활, 예비 통장 목표 초과액) ✔돈이 모이는 사람은 심플하게 산다! - 📚#책감상 #서평 #북액션 ✔물건정리, 생활 관리가 돈 관리의 시작,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그렇지만 단순한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나를 위한 공격적인 투자 👈👈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추천도서 #자기계발 #북테크 -
#내자신과친구되기 <101권>
#클레멘스제드마크 #전진만 옮김 
@chaeksesang #chaeksesang .
.
📍인간의 삶은 다채로운 동시에 결코 삶의 밑바닥이 보일때까지 모든것을 퍼낼수 없는 깊이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퍼낼수 없음은 삶의 유일성과 연결된다. <51p>
. .
📚삶의 깊이는 내인생의 방향과 중요한 의미를 알려준다. 삶의 깊이는 정해진 댓가를 지불하는 것을 전제로한다. .
삶은 부서지기쉽고 수중한것이 파멸될 위험을 받기에 , 삶에서 소중한것이 뭔지 묻고, 기회가 있을때마다 그 소중한것을 부여잡아야한다. 삶의 깊이를 묻는다면 답은 소중한것의 가능성이다.
.
.
📚 기본적인소유, 기본제 , 소중함?
.
삶의 소중함은 '기본적인 소유' 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고찰할때 느낄수 있다. '기본적인 소유란' , 소중한 삶을 위해 절대 포기할수 없는 '가치' 이다. 같은 맥락으로 '기본제'를 일컬을수 있는데, 한 철학자는 기본제를 '확실성', '존중', '개성', '우정', '자연과의 조화' 등으로 꼽았다. 기본재는 소중한것에 기여하거나 소중함 그 자체이며, 구체화를 한다면 그 가치가 더욱 빛날것이다.
.
.
📚성장
.
나이가 든다고 해서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성장이란 자신을 발전시키고 , 무언가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 자기존중의 표현이다.  또한 쉽게 상처받을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는 것을 '성장'이라 부를수 있다. 왜냐하면 상처받는 능력은 무엇인가를 힘겹게 배우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자기가 입은 상처를 더 깊이 받아들일수록 더 깊은 이해에 도달한다." .
.
.
📚애정있게 바라보기

우리는 가족이나, 친한지인을 위해 애정이 곁든 건설적인 쓴소리를 할수 있고, 정교하고 튼튼한 우정과 신뢰가 바탕에 있는한, 그 우정은 쉽게 깨지지 않는다. 나와의 우정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우리는 긍정적인 마음을 자기자신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 .
.
📍삶이란 처음과 끝이 있으며, 완벽한 계획에 따라 살수 없다. 인생계획은 현실이지만 뜻대로 되지않는다. 그것이 인생이니까.
. .
.
💬이책은 에드워드 증후군이라는 병에 걸려 태어난 아기 '잇사 그레이스' 의 짧은삶 을 바라보며, 삶의 소중함과, 가치에 대하여 성철한 책이다. 소중한것은 무엇일까? 성공한 삶, 가치있는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막대한부? 명예? 권력? 그냥 남부끄럽지 않은 정직한 삶? 
행복한삶?  행복한것은 무엇인지 나에게 질문해본다. 행복한것은 '행복' 그자체의 감정'일까? 혹은 내 자신의 허물을 가리기 위한 자기합리화이자 정신승리일수도 있지 않을까? 가치있는 것과 소중한것도 어쩌면 저것과 비슷한 맥락일수도 있고.. .
.
.
💬 소중한 삶에 다가갈수 있는 역할을 하는 나만의 기본재는 무엇일까?
우선 '가족'이라는 확보했다. 그리고 '뒤늦은독서' 도 어쨋든 내손안에 이끌리고 있는중이다. 그리고 나머지는? 막대한돈은 아닌것같다. 딱히 불편함이 없다. 명예? 관심이 없다. 그러면? 
이글을 읽고계신 여러분들께 한번 질문을 드리고 싶다. ❓인친님들의 기본재는 무엇인가요?
.
.
💬책 초반부에 기술한, 아리스토텔레스가 정의한 최고의우정에 곱씹어본다. "우정은 함께 소중한것을 바라보는것이다." 지금 내 자신과 관계는 좋지않다. 우정에 금이간것은 이미 과거일이며, 이제는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관계까지 이르렀다. 서로 화해하고 싶다. 어쩌면 화해를 통해 어쩌면 내가 맹목적으로 혼돈하고 있는 ''행복'이 라는 감정과 아주 강력한 '기본재'인 '나 자신' 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
💬다소 짧은 페이지의 내용이 아쉬웠다라고 생각하면서도, 책은 페이지수로 보는것이 아니다 라고 반문한다. 몇페이지건 얻어가는게 있다면 나름 괜찮은 독서라 할수 있으니깐. 
이책을 색상으로 분류할수 있다면 분홍색이라고 표현할것이다. 따뜻한 느낌이다. 나이지긋한 천주교 신부님에게 따뜻한 위로를 받는 느낌이다. (사실 저자가 신학자이자, 철학자이다.) 매번 말하지만 나와의 관계가 따뜻하지 못하다면 타인에게도 따뜻할수 없을것이다. 그냥 그걸느낀다.. .
.
@chaeksesang 에서 배려를 해주셔서 이책을 받았고 인생에서 서평이라는것도 해본다. 감사합니당 .
.
.
.
.
#책세상 #서펑 #독서리뷰 #독서 #책읽기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독서일기 #책서평 #책세상출판사 #book #북스타그램 #글 #독후감 #독서노트 #책감상 #독서소통 #독서취미 #독서정리
#내자신과친구되기 <101권> #클레멘스제드마크 #전진만 옮김 @chaeksesang #chaeksesang . . 📍인간의 삶은 다채로운 동시에 결코 삶의 밑바닥이 보일때까지 모든것을 퍼낼수 없는 깊이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퍼낼수 없음은 삶의 유일성과 연결된다. <51p> . . 📚삶의 깊이는 내인생의 방향과 중요한 의미를 알려준다. 삶의 깊이는 정해진 댓가를 지불하는 것을 전제로한다. . 삶은 부서지기쉽고 수중한것이 파멸될 위험을 받기에 , 삶에서 소중한것이 뭔지 묻고, 기회가 있을때마다 그 소중한것을 부여잡아야한다. 삶의 깊이를 묻는다면 답은 소중한것의 가능성이다. . . 📚 기본적인소유, 기본제 , 소중함? . 삶의 소중함은 '기본적인 소유' 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고찰할때 느낄수 있다. '기본적인 소유란' , 소중한 삶을 위해 절대 포기할수 없는 '가치' 이다. 같은 맥락으로 '기본제'를 일컬을수 있는데, 한 철학자는 기본제를 '확실성', '존중', '개성', '우정', '자연과의 조화' 등으로 꼽았다. 기본재는 소중한것에 기여하거나 소중함 그 자체이며, 구체화를 한다면 그 가치가 더욱 빛날것이다. . . 📚성장 . 나이가 든다고 해서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성장이란 자신을 발전시키고 , 무언가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 자기존중의 표현이다. 또한 쉽게 상처받을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는 것을 '성장'이라 부를수 있다. 왜냐하면 상처받는 능력은 무엇인가를 힘겹게 배우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자기가 입은 상처를 더 깊이 받아들일수록 더 깊은 이해에 도달한다." . . . 📚애정있게 바라보기 우리는 가족이나, 친한지인을 위해 애정이 곁든 건설적인 쓴소리를 할수 있고, 정교하고 튼튼한 우정과 신뢰가 바탕에 있는한, 그 우정은 쉽게 깨지지 않는다. 나와의 우정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우리는 긍정적인 마음을 자기자신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 . . 📍삶이란 처음과 끝이 있으며, 완벽한 계획에 따라 살수 없다. 인생계획은 현실이지만 뜻대로 되지않는다. 그것이 인생이니까. . . . 💬이책은 에드워드 증후군이라는 병에 걸려 태어난 아기 '잇사 그레이스' 의 짧은삶 을 바라보며, 삶의 소중함과, 가치에 대하여 성철한 책이다. 소중한것은 무엇일까? 성공한 삶, 가치있는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막대한부? 명예? 권력? 그냥 남부끄럽지 않은 정직한 삶? 행복한삶? 행복한것은 무엇인지 나에게 질문해본다. 행복한것은 '행복' 그자체의 감정'일까? 혹은 내 자신의 허물을 가리기 위한 자기합리화이자 정신승리일수도 있지 않을까? 가치있는 것과 소중한것도 어쩌면 저것과 비슷한 맥락일수도 있고.. . . . 💬 소중한 삶에 다가갈수 있는 역할을 하는 나만의 기본재는 무엇일까? 우선 '가족'이라는 확보했다. 그리고 '뒤늦은독서' 도 어쨋든 내손안에 이끌리고 있는중이다. 그리고 나머지는? 막대한돈은 아닌것같다. 딱히 불편함이 없다. 명예? 관심이 없다. 그러면? 이글을 읽고계신 여러분들께 한번 질문을 드리고 싶다. ❓인친님들의 기본재는 무엇인가요? . . 💬책 초반부에 기술한, 아리스토텔레스가 정의한 최고의우정에 곱씹어본다. "우정은 함께 소중한것을 바라보는것이다." 지금 내 자신과 관계는 좋지않다. 우정에 금이간것은 이미 과거일이며, 이제는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관계까지 이르렀다. 서로 화해하고 싶다. 어쩌면 화해를 통해 어쩌면 내가 맹목적으로 혼돈하고 있는 ''행복'이 라는 감정과 아주 강력한 '기본재'인 '나 자신' 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 💬다소 짧은 페이지의 내용이 아쉬웠다라고 생각하면서도, 책은 페이지수로 보는것이 아니다 라고 반문한다. 몇페이지건 얻어가는게 있다면 나름 괜찮은 독서라 할수 있으니깐. 이책을 색상으로 분류할수 있다면 분홍색이라고 표현할것이다. 따뜻한 느낌이다. 나이지긋한 천주교 신부님에게 따뜻한 위로를 받는 느낌이다. (사실 저자가 신학자이자, 철학자이다.) 매번 말하지만 나와의 관계가 따뜻하지 못하다면 타인에게도 따뜻할수 없을것이다. 그냥 그걸느낀다.. . . @chaeksesang 에서 배려를 해주셔서 이책을 받았고 인생에서 서평이라는것도 해본다. 감사합니당 . . . . . #책세상 #서펑 #독서리뷰 #독서 #책읽기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독서일기 #책서평 #책세상출판사 #book #북스타그램 #글 #독후감 #독서노트 #책감상 #독서소통 #독서취미 #독서정리
Info_취향
타인의 슬픔이 ‘알 권리’라는 프레임에 맞춰 진실과 거짓의 경계없이 파헤쳐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슬픔이 정리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흐른뒤에 글로써 드러나길
Info_취향 타인의 슬픔이 ‘알 권리’라는 프레임에 맞춰 진실과 거짓의 경계없이 파헤쳐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슬픔이 정리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흐른뒤에 글로써 드러나길
#책
#혼자살면어때요좋으면그만이지 
#신소영
#다산북스
_
어쩌다 가족 모임에 참가하게 되면 늘 물어보는 질문이 있다. "결혼은 언제 할 거니?" 도대체가 왜들 그렇게 궁금한 건지.

진심으로 궁금하기보다는 오랜만에 본 혼기가 지난 조카에게 그저 인사말로 건넨 무심한 한 마디였을 거다. 그 무심함에 나는 상처를 받고 짜증을 얻게 된다.

지금이야 그러려니 하지만 꽤 오랜 시간 혼자 끙끙 앓았다.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한다. 결혼도 출산도 다 때가 맞으면 되겠지. ​

20대 후반 결혼 타이밍이 한 번 있었다. 
그 타이밍을 지나치니 혼자 있는 삶에 익숙해져 결혼도 연애도 그다지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독신주의자도, 비혼주의자도 아니다. 언젠가 마음 맞는 좋은 친구가 있다면 형식에 구애받지 않은 함께 하는 삶을 살 것이다. ​ <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는 시작부터 끝까지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가족과의 관계, 일해야 하는 이유, 사회생활, 인간관계 등 오랜 시간 홀로 씩씩하게 살고 있는 저자의 삶에서 내 삶이 겹쳐 보였다. 처한 상황은 다를지라도 서로가 느끼는 감정을 비슷했을 것이다. 혼자여서 외롭고 고단하지만 혼자여서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 짠하면서도 대견하다. ​

기혼자든 비혼자든 매일이 행복할 순 없다.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에 서로의 처지를 부러워하고 비난할 순 있지만 강요하지는 말자. 서로 살아가는 방법이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은 아니니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았다는 저자처럼,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하고 싶은 일은 하고 살아왔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희로애락을 겪었고 앞으로 얼마나 다양한 희로애락을 겪을지 기대된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서평 #북딩 #공감책 #비혼 #에세이 #bookstagram #book
#책 #혼자살면어때요좋으면그만이지 #신소영 #다산북스 _ 어쩌다 가족 모임에 참가하게 되면 늘 물어보는 질문이 있다. "결혼은 언제 할 거니?" 도대체가 왜들 그렇게 궁금한 건지. 진심으로 궁금하기보다는 오랜만에 본 혼기가 지난 조카에게 그저 인사말로 건넨 무심한 한 마디였을 거다. 그 무심함에 나는 상처를 받고 짜증을 얻게 된다. 지금이야 그러려니 하지만 꽤 오랜 시간 혼자 끙끙 앓았다.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한다. 결혼도 출산도 다 때가 맞으면 되겠지. ​ 20대 후반 결혼 타이밍이 한 번 있었다. 그 타이밍을 지나치니 혼자 있는 삶에 익숙해져 결혼도 연애도 그다지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독신주의자도, 비혼주의자도 아니다. 언젠가 마음 맞는 좋은 친구가 있다면 형식에 구애받지 않은 함께 하는 삶을 살 것이다. ​ <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는 시작부터 끝까지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가족과의 관계, 일해야 하는 이유, 사회생활, 인간관계 등 오랜 시간 홀로 씩씩하게 살고 있는 저자의 삶에서 내 삶이 겹쳐 보였다. 처한 상황은 다를지라도 서로가 느끼는 감정을 비슷했을 것이다. 혼자여서 외롭고 고단하지만 혼자여서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 짠하면서도 대견하다. ​ 기혼자든 비혼자든 매일이 행복할 순 없다.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에 서로의 처지를 부러워하고 비난할 순 있지만 강요하지는 말자. 서로 살아가는 방법이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은 아니니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았다는 저자처럼,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하고 싶은 일은 하고 살아왔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희로애락을 겪었고 앞으로 얼마나 다양한 희로애락을 겪을지 기대된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서평 #북딩 #공감책 #비혼 #에세이 #bookstagram #book
-
#북스타그램 #책추천
#역사의쓸모 #최태성
-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쌤 #큰별쌤👈 ✅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 이라고! 역사의 '실체'보다는 역사의 '쓸모'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고 삶의 방향을 바로잡게하는 인물들을 통해서👈
-
📚#책요약 #북리뷰 #메모 #노트
✔일연스님의 #삼국유사 - 버려진 것(신화, 전설, 민담)들을 모은 역사가 바로 유사(vs선택된 것들을 모은 김부식의 #삼국사기 ) -> 일연스님은 우리나라 최고의 이야기꾼, 삼국유사의 무궁무진한 콘텐츠
✔'시치미'의 유래: 고려시대 귀족들이 하던 고급 스포츠 매사냥, 귀한 자기의 매에 하얀 깃털을 매달아 누구의 소유인지 표시했던 이름표가 시치미, 매가 비싸니 어떤 사람들은 시치미를 떼어놓고 마치 그 매가 자기 것인양 모르는 척 했다고. '시치미 떼지마!'의 유래->우리 일상에 남아있는 역사의 흔적
✔팩션: 역사콘텐츠를 활용하는 범위의 확장, (ex. #미스터션샤인 : 이름도 남기지 못한 채 역사의 흐름에 몸을 던진 아무개들의 이야기)
✔갑신정변의 엘리트 청년, 동학농민운동의 농민 모두 목숨을 걸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당시에는 각각 경거망동, 폭도(반란군) 으로 평가(실패?)->갑오개혁에 지대한 영향(신분제폐지) ->희망을 품고 두려움을 껴안은 채 오늘도 한걸음 앞으로!
✔역사 속에서 위인으로 평가받는 사람들은 정상에서 배회한 사람들이 아닌 물러나야 할 때 물러날 줄 알고, 잘 내려온 사람들(품위있는 선택)-> 나의 존재, 나의 격을 지키는 방법
✔인생의 고비를 만날때마다 다산 정약용의 남양주 생가(여유당)로 가곤 한다는 저자. 존경스러운 다산의 역사의식
✔약소국 신라가 삼국통일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이유: ✅황룡사9층석탑?!!!(1층부터 차례로 신라를 괴롭힌 주변 나라들의 이름을 넣어 언젠가는 신라의 발아래에 두겠다는 의지표현-> 신라인의 마음을 모아 우리도 강해질 수 있다는 비전 공유) + ✅아웃사이더, 김춘추와 김유신(혁신적인 인재등용, 당과 손잡으며 새로운 발상)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발상의 전환, 인생드라마의 최고의 반전
✔잉카제국, 고구려가 망한 이유: 과거의 영광에 기대에 자신의 성공에 도취되어 현재를 점검하지 않았기에 -> 끊임없는 성찰이 필요한 이유
✔최초의 기술, 최고의 기술보다 더욱 중요한 영향력: 구텐베르크의 인쇄기, 아이폰, 한글->대중의 욕구 발견해서 충족시켜줌(진정한 창조)
✔협상의 달인 고려시대 외교가 #서희 : 지금의 결정이 분명 역사로 기록되고 기억될 것이라고 믿은 서희의 역사의식에서 오는 차.이.->외교의 본질: 서로 윈윈하는 조건을 찾는 것이 협상, 통찰력, 관찰력 (->아트외교)
✔누구의 주장이 옳고 그른가를 판단하는 일보다 선행되어야 할 일은 상대가 왜 그런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헤아려보는 것, 역사를 공부함으로써 서로의 시대를, 상황을, 입장을 알게 된다면 우리의 관점도 달라질 수 있다. 공감의 시작.
✔애물제인(만물을 사랑하여 사람을 구제하자-> 대동법)이라는 목표가 있었기에 굳건하게 꾸준하게 자신의 길을 걸은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학자 #김육 ': '한 번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삶을 던진다는 것의 의미
✔평민임에도 고대 중국과 한국, 일본 역사서에 모두 이름을 올린 #장보고 : 그가 본 삶의 가능성을 위해 자신이 가진 장점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방법을 찾은 사람
✔시대의 과제: 개항기에는 신분해방을, 일제강점기에는 조국해방을, 현대에는 빈곤해방을 위해 노력 -> 한반도 평화와 통일?!
✔조선시대 #팔마비 - 고려시대 순천에서 일한 사또 최선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백성들이 세운 최초의 공덕비 ✔받아들이기 어려운 변화의 움직임도 알고 보면 역사에서 그 문제의 뿌리를 찾을 수 있다. 폭넓게 사회문제를 이해하고 균형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된다-> 100년 뒤 우리의 후손이 지금의 대립을 꼭 필요한 과정이었다고 평가할지, 쓴웃음을 짓게 만드는 쟁점이 아닐지 점검해볼 필요
✔3.1운동은 대한'제'국이 대한'민'국으로 바뀌고 '백성'이 '시민'으로 변화한 계기->시민이라는 말의 무게
✔나와 타인의 관계, 나와 세상의 관계를 잘 정립하는 것이 인생의 과제- 역사를 배우는 이유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역알못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그렇지만 울림과 여운이 강한 책이다. 새삼 느끼는 역사의 힘! -
#책스타그램 #1일1책 #김미경tv #자기계발 #인문학 #북테크 -
- #북스타그램 #책추천 #역사의쓸모 #최태성 -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쌤 #큰별쌤👈 ✅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 이라고! 역사의 '실체'보다는 역사의 '쓸모'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고 삶의 방향을 바로잡게하는 인물들을 통해서👈 - 📚#책요약 #북리뷰 #메모 #노트 ✔일연스님의 #삼국유사 - 버려진 것(신화, 전설, 민담)들을 모은 역사가 바로 유사(vs선택된 것들을 모은 김부식의 #삼국사기 ) -> 일연스님은 우리나라 최고의 이야기꾼, 삼국유사의 무궁무진한 콘텐츠 ✔'시치미'의 유래: 고려시대 귀족들이 하던 고급 스포츠 매사냥, 귀한 자기의 매에 하얀 깃털을 매달아 누구의 소유인지 표시했던 이름표가 시치미, 매가 비싸니 어떤 사람들은 시치미를 떼어놓고 마치 그 매가 자기 것인양 모르는 척 했다고. '시치미 떼지마!'의 유래->우리 일상에 남아있는 역사의 흔적 ✔팩션: 역사콘텐츠를 활용하는 범위의 확장, (ex. #미스터션샤인 : 이름도 남기지 못한 채 역사의 흐름에 몸을 던진 아무개들의 이야기) ✔갑신정변의 엘리트 청년, 동학농민운동의 농민 모두 목숨을 걸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당시에는 각각 경거망동, 폭도(반란군) 으로 평가(실패?)->갑오개혁에 지대한 영향(신분제폐지) ->희망을 품고 두려움을 껴안은 채 오늘도 한걸음 앞으로! ✔역사 속에서 위인으로 평가받는 사람들은 정상에서 배회한 사람들이 아닌 물러나야 할 때 물러날 줄 알고, 잘 내려온 사람들(품위있는 선택)-> 나의 존재, 나의 격을 지키는 방법 ✔인생의 고비를 만날때마다 다산 정약용의 남양주 생가(여유당)로 가곤 한다는 저자. 존경스러운 다산의 역사의식 ✔약소국 신라가 삼국통일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이유: ✅황룡사9층석탑?!!!(1층부터 차례로 신라를 괴롭힌 주변 나라들의 이름을 넣어 언젠가는 신라의 발아래에 두겠다는 의지표현-> 신라인의 마음을 모아 우리도 강해질 수 있다는 비전 공유) + ✅아웃사이더, 김춘추와 김유신(혁신적인 인재등용, 당과 손잡으며 새로운 발상)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발상의 전환, 인생드라마의 최고의 반전 ✔잉카제국, 고구려가 망한 이유: 과거의 영광에 기대에 자신의 성공에 도취되어 현재를 점검하지 않았기에 -> 끊임없는 성찰이 필요한 이유 ✔최초의 기술, 최고의 기술보다 더욱 중요한 영향력: 구텐베르크의 인쇄기, 아이폰, 한글->대중의 욕구 발견해서 충족시켜줌(진정한 창조) ✔협상의 달인 고려시대 외교가 #서희 : 지금의 결정이 분명 역사로 기록되고 기억될 것이라고 믿은 서희의 역사의식에서 오는 차.이.->외교의 본질: 서로 윈윈하는 조건을 찾는 것이 협상, 통찰력, 관찰력 (->아트외교) ✔누구의 주장이 옳고 그른가를 판단하는 일보다 선행되어야 할 일은 상대가 왜 그런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헤아려보는 것, 역사를 공부함으로써 서로의 시대를, 상황을, 입장을 알게 된다면 우리의 관점도 달라질 수 있다. 공감의 시작. ✔애물제인(만물을 사랑하여 사람을 구제하자-> 대동법)이라는 목표가 있었기에 굳건하게 꾸준하게 자신의 길을 걸은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학자 #김육 ': '한 번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삶을 던진다는 것의 의미 ✔평민임에도 고대 중국과 한국, 일본 역사서에 모두 이름을 올린 #장보고 : 그가 본 삶의 가능성을 위해 자신이 가진 장점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방법을 찾은 사람 ✔시대의 과제: 개항기에는 신분해방을, 일제강점기에는 조국해방을, 현대에는 빈곤해방을 위해 노력 -> 한반도 평화와 통일?! ✔조선시대 #팔마비 - 고려시대 순천에서 일한 사또 최선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백성들이 세운 최초의 공덕비 ✔받아들이기 어려운 변화의 움직임도 알고 보면 역사에서 그 문제의 뿌리를 찾을 수 있다. 폭넓게 사회문제를 이해하고 균형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된다-> 100년 뒤 우리의 후손이 지금의 대립을 꼭 필요한 과정이었다고 평가할지, 쓴웃음을 짓게 만드는 쟁점이 아닐지 점검해볼 필요 ✔3.1운동은 대한'제'국이 대한'민'국으로 바뀌고 '백성'이 '시민'으로 변화한 계기->시민이라는 말의 무게 ✔나와 타인의 관계, 나와 세상의 관계를 잘 정립하는 것이 인생의 과제- 역사를 배우는 이유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역알못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그렇지만 울림과 여운이 강한 책이다. 새삼 느끼는 역사의 힘! - #책스타그램 #1일1책 #김미경tv #자기계발 #인문학 #북테크 -
⠀
안녕하세요! 커먼센스 언니입니다.
오늘 하루 활기차게 시작하셨나요?
성남시 해오름도서관에서 김현경 작가님의
"명화 한 장 테이크아웃"이라는 책으로 북토크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 질문해서 증정받은 책을
드디어 읽었습니다..!
⠀
이 북토크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제가 평균이하의 능력치를 보이지만 뛰어나고 싶은욕망이 담긴 '미술'에 대한 이야기였기 때문이에요. 미술에 관심을 가지게된 특별한 계기나 이유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시각적인 자극에 매료되는 것을 좋아하고 공간미술, 순수미술 등 영역에 상관없이 미술 자체를 업으로 삼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예술적인 감각으로 표현하는 행위자체에 저절로 존경심이 생기는 분야이기 때문이에요.
⠀
이 책은 쉽고 편하게 미술정보를 전달하려는 작가의 의도에 맞게 대중적인 작품을 기반으로작가가 좋아하는 작품을 다양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딱히 시간의 흐름대로 서술된 책이 아니라서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 챕터를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책 이름인 "명화 한 장 테이크아웃"처럼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선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아직 없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있어요.
바로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전시회'에서 마주하게 된 이탈리아 화가 Vittorio Matteo Corcos의 Farewell 이라는 작품이에요.
⠀
노르망디 해안가에서 먼 바다를 바라보는 화려한 장신구와 코르셋을 착용한 귀족 여자가 주인공이에요.이때만큼은 코르셋이 눈에 보이지 않았어요. 그저 매료되었던건 하얀 드레스가 뿜어내는 하얀색의 존재감이었어요. 
Farewell이라는 작품의 이름답게 '누군가를 기다리는 걸까?', '미련이 남은 무언가가 바다를 바라보게 하는걸까?'라는그림을 이해하려는 의식적인 질문들이 떠오르지않고 제 생각은 온통 '하얀색 말고 도대체 어떤 색상이 저런 빛을 낼 수 있을까?' 였어요. 저의 생각과 취향, 그림에 담긴 이야기, 작가의 성향 등을 자연스럽게 무시한채 그저 색 자체와 색이 뿜어내는 분위기에 사로잡혔어서 가장 기억에 남아요.
⠀
여러분들도 저처럼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으신가요?
⠀
사진출처 : yes24/VITTORIO MATTEO CORCOS, FAREWELL(비토리오 마테오 코르코스 )ⓒ예술의전당

#여남공용 #여남공용쇼핑몰 #커먼센스 #책후기 #김현경작가 #명화한장테이크아웃 #북토크 #책감상 #책후기 #책추천 #책선물추천 #인상파 #노르망디전 #예술의전당 #일상 #일상스타그램 #자매 #자매스타그램 #데일리 #책선물 
#미술에세이
⠀ 안녕하세요! 커먼센스 언니입니다. 오늘 하루 활기차게 시작하셨나요? 성남시 해오름도서관에서 김현경 작가님의 "명화 한 장 테이크아웃"이라는 책으로 북토크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 질문해서 증정받은 책을 드디어 읽었습니다..! ⠀ 이 북토크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제가 평균이하의 능력치를 보이지만 뛰어나고 싶은욕망이 담긴 '미술'에 대한 이야기였기 때문이에요. 미술에 관심을 가지게된 특별한 계기나 이유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시각적인 자극에 매료되는 것을 좋아하고 공간미술, 순수미술 등 영역에 상관없이 미술 자체를 업으로 삼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예술적인 감각으로 표현하는 행위자체에 저절로 존경심이 생기는 분야이기 때문이에요. ⠀ 이 책은 쉽고 편하게 미술정보를 전달하려는 작가의 의도에 맞게 대중적인 작품을 기반으로작가가 좋아하는 작품을 다양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딱히 시간의 흐름대로 서술된 책이 아니라서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 챕터를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책 이름인 "명화 한 장 테이크아웃"처럼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선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아직 없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있어요. 바로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전시회'에서 마주하게 된 이탈리아 화가 Vittorio Matteo Corcos의 Farewell 이라는 작품이에요. ⠀ 노르망디 해안가에서 먼 바다를 바라보는 화려한 장신구와 코르셋을 착용한 귀족 여자가 주인공이에요.이때만큼은 코르셋이 눈에 보이지 않았어요. 그저 매료되었던건 하얀 드레스가 뿜어내는 하얀색의 존재감이었어요. Farewell이라는 작품의 이름답게 '누군가를 기다리는 걸까?', '미련이 남은 무언가가 바다를 바라보게 하는걸까?'라는그림을 이해하려는 의식적인 질문들이 떠오르지않고 제 생각은 온통 '하얀색 말고 도대체 어떤 색상이 저런 빛을 낼 수 있을까?' 였어요. 저의 생각과 취향, 그림에 담긴 이야기, 작가의 성향 등을 자연스럽게 무시한채 그저 색 자체와 색이 뿜어내는 분위기에 사로잡혔어서 가장 기억에 남아요. ⠀ 여러분들도 저처럼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으신가요? ⠀ 사진출처 : yes24/VITTORIO MATTEO CORCOS, FAREWELL(비토리오 마테오 코르코스 )ⓒ예술의전당 #여남공용 #여남공용쇼핑몰 #커먼센스 #책후기 #김현경작가 #명화한장테이크아웃 #북토크 #책감상 #책후기 #책추천 #책선물추천 #인상파 #노르망디전 #예술의전당 #일상 #일상스타그램 #자매 #자매스타그램 #데일리 #책선물 #미술에세이
-
#북스타그램 #책추천 
#레버리지 #롭무어 #leverage #RobMoore
-
📚지난번 북리뷰 올렸던 책 <#결단 > 의 저자 롭무어가 2017년에 쓴 책, 자본주의 속에 숨겨진 부의 비밀인 '레버리지'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
📚#책요약 #북리뷰 #메모 #노트
✔레버리지는 당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모든 것을 아웃소싱하는 기술, 당신의 목표와 비전에 따라 삶을 살아가는 태도, 한번의 긴 은퇴가 아닌 지속적으로 짧은 은퇴 생활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레버리지 철학
✔최소노력의 법칙: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 것, 더 적은 돈으로 더 많은 돈을 버는 것, 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더 많은 시간을 얻는것,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얻는 자본주의 속 숨겨진 공식
✔열정과 직업, 일과 휴가를 최대한 통합하려는 시도가 레버리지, 시간과 자유를 지키며 성공으로 향하는 길, 사회적 지위는 레버리지 구축 정도에 따라 결정
✔주변에 적절한 코치와 멘토는 레버리지의 필수 요소, 6개월 간격으로 현재의 위치를 측정하고 평가
✔진정한 윈윈: 내가 싫어하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되는 원리
✔레버리지 전략은 올바른 비전, 방향, 행동 계획을 만들어내기 위해 생각하는 시간이며, 시스템이 당신과 조화를 이루면서 가장 높은 우선순위에 따라 작동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장치
✔자기방식의 삶<-VVKIK(= value, vision(사진), 핵심결과영역(KRA, key result area), 소득창출업무(IGT, incoming generating task), 핵심성과지표(KPI, key performance indicator))을 기반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만 변화를 만들고 즉각적인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노력을 위임해야 하는 이유: 80/20법칙(사진), 복리의 법칙(어떤 일을 오래 할수록, 즉 끝에 더 가까이 다가갈수록 최대의 이익과 가속도를 얻을 수 있다! 장기적으로 한 일이 좋은결과), 세금의 배신
✔"인생이 끝날까봐 두려워하지 마라. 인생이 시작조차 하지 않을 수 있음을 두려워하라" #그레이스한센
✔레버리지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연료는 지.식.
: 자신에게 현명하게 투자하라. 미래의 씨앗
✔파트너쉽: 코치, 멘토, 네트워크에 투자-> 당신의 비전을 성취하는 시간과 노력을 단축시키는 레버리지
✔당신은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 결정, 행동, 감정을 관리해야 한다: 일과를 끝내고 자신에게 '내가 정말 의미있는 일을 했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라는 답이 나올 수 있도록!
✔낭비된 시간, 소비된 시간, 투자된 시간->시간을 평가하고 모니터링하라. 엄격하게 시간을 투자하라.(시간기회비용, 에너지사이클파악(생활패턴)-생산성)
✔레버리지에 내일은 없다: 포커싱(FOCUS, Follow one course until successful- 성공할 때까지 한가지에 집중하라), 한시적 차단, NeTime(No Extra Time)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면 아무일도 못한다?!!
✔책을 읽는 건 위대한 사람들의 성공 비결을 전수받는 것과도 같다!
✔당신의 집중을 방해하는 어떤 것을 제거할 수 있을지? 환경이 깔끔하게 정리되게 뇌 활동 향상->마인드 대청소
✔리더십을 레버리지 방식으로 정의하면 '가치있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노력을 집결하고 최대화하는 사회적 영향력: "리더십은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을 다른 사람이 자발적으로 하도록 만드는 기술" #드와이트아이젠하워
✔기업을 운영하는 데 많은 원칙이 필요하지만 유일한 상수는 변화와 혁신!
✔자신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다섯 사람의 합계가 곧 자신이다. 이 사람들을 관찰하고 어떤 사람들을 네트워크에서 빼고 추가할 것인지 전략적으로 생각하라.
✔현대사회, 자본주의에서 개인의 선택지는 두가지- 레버리지 하거나, 레버리지 당하거나.(부자들이 돈을 대하는 사고방식, 사진)
✔정보는 우리의 시간 보존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최소화하는 레버리지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정보 마케팅은 레버리지를 판매하는 것, 레버리지의 시대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재테크와 연관한, 한정된 leverage의 개념만 생각해왔건 것같다. 삶의 전반에 유용하게 쓰일 레버리지!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이지영tv #자기계발 #재테크 #북테크 #레버리지라이프
-
- #북스타그램 #책추천 #레버리지 #롭무어 #leverage #RobMoore - 📚지난번 북리뷰 올렸던 책 <#결단 > 의 저자 롭무어가 2017년에 쓴 책, 자본주의 속에 숨겨진 부의 비밀인 '레버리지'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 📚#책요약 #북리뷰 #메모 #노트 ✔레버리지는 당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모든 것을 아웃소싱하는 기술, 당신의 목표와 비전에 따라 삶을 살아가는 태도, 한번의 긴 은퇴가 아닌 지속적으로 짧은 은퇴 생활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레버리지 철학 ✔최소노력의 법칙: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 것, 더 적은 돈으로 더 많은 돈을 버는 것, 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더 많은 시간을 얻는것,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얻는 자본주의 속 숨겨진 공식 ✔열정과 직업, 일과 휴가를 최대한 통합하려는 시도가 레버리지, 시간과 자유를 지키며 성공으로 향하는 길, 사회적 지위는 레버리지 구축 정도에 따라 결정 ✔주변에 적절한 코치와 멘토는 레버리지의 필수 요소, 6개월 간격으로 현재의 위치를 측정하고 평가 ✔진정한 윈윈: 내가 싫어하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되는 원리 ✔레버리지 전략은 올바른 비전, 방향, 행동 계획을 만들어내기 위해 생각하는 시간이며, 시스템이 당신과 조화를 이루면서 가장 높은 우선순위에 따라 작동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장치 ✔자기방식의 삶<-VVKIK(= value, vision(사진), 핵심결과영역(KRA, key result area), 소득창출업무(IGT, incoming generating task), 핵심성과지표(KPI, key performance indicator))을 기반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만 변화를 만들고 즉각적인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노력을 위임해야 하는 이유: 80/20법칙(사진), 복리의 법칙(어떤 일을 오래 할수록, 즉 끝에 더 가까이 다가갈수록 최대의 이익과 가속도를 얻을 수 있다! 장기적으로 한 일이 좋은결과), 세금의 배신 ✔"인생이 끝날까봐 두려워하지 마라. 인생이 시작조차 하지 않을 수 있음을 두려워하라" #그레이스한센 ✔레버리지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연료는 지.식. : 자신에게 현명하게 투자하라. 미래의 씨앗 ✔파트너쉽: 코치, 멘토, 네트워크에 투자-> 당신의 비전을 성취하는 시간과 노력을 단축시키는 레버리지 ✔당신은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 결정, 행동, 감정을 관리해야 한다: 일과를 끝내고 자신에게 '내가 정말 의미있는 일을 했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라는 답이 나올 수 있도록! ✔낭비된 시간, 소비된 시간, 투자된 시간->시간을 평가하고 모니터링하라. 엄격하게 시간을 투자하라.(시간기회비용, 에너지사이클파악(생활패턴)-생산성) ✔레버리지에 내일은 없다: 포커싱(FOCUS, Follow one course until successful- 성공할 때까지 한가지에 집중하라), 한시적 차단, NeTime(No Extra Time)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면 아무일도 못한다?!! ✔책을 읽는 건 위대한 사람들의 성공 비결을 전수받는 것과도 같다! ✔당신의 집중을 방해하는 어떤 것을 제거할 수 있을지? 환경이 깔끔하게 정리되게 뇌 활동 향상->마인드 대청소 ✔리더십을 레버리지 방식으로 정의하면 '가치있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노력을 집결하고 최대화하는 사회적 영향력: "리더십은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을 다른 사람이 자발적으로 하도록 만드는 기술" #드와이트아이젠하워 ✔기업을 운영하는 데 많은 원칙이 필요하지만 유일한 상수는 변화와 혁신! ✔자신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다섯 사람의 합계가 곧 자신이다. 이 사람들을 관찰하고 어떤 사람들을 네트워크에서 빼고 추가할 것인지 전략적으로 생각하라. ✔현대사회, 자본주의에서 개인의 선택지는 두가지- 레버리지 하거나, 레버리지 당하거나.(부자들이 돈을 대하는 사고방식, 사진) ✔정보는 우리의 시간 보존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최소화하는 레버리지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정보 마케팅은 레버리지를 판매하는 것, 레버리지의 시대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재테크와 연관한, 한정된 leverage의 개념만 생각해왔건 것같다. 삶의 전반에 유용하게 쓰일 레버리지!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이지영tv #자기계발 #재테크 #북테크 #레버리지라이프 -
작가님 일터에 커피차 보내드리고 싶다 내 아이돌 삼아야지!!!! 어쩜 하나부터 열까지 듣고 싶은 말만 해주시는지 너무나 위로받아서 챕터마다 할렐루야 아멘이었다 엉엉 더 열심히 살아볼게요 작가님 엉엉 (근데 반백수 말고 지속가능한 완전백수 되고 싶음ㅇㅇㅇㅇ)
-
#신예희#지속가능한반백수생활을위하여#21세기북스#책#책스타그램#독서#의무적독서#독서스타그램#도서#도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감상#책리뷰#책읽기
작가님 일터에 커피차 보내드리고 싶다 내 아이돌 삼아야지!!!! 어쩜 하나부터 열까지 듣고 싶은 말만 해주시는지 너무나 위로받아서 챕터마다 할렐루야 아멘이었다 엉엉 더 열심히 살아볼게요 작가님 엉엉 (근데 반백수 말고 지속가능한 완전백수 되고 싶음ㅇㅇㅇㅇ) - #신예희#지속가능한반백수생활을위하여#21세기북스#책#책스타그램#독서#의무적독서#독서스타그램#도서#도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감상#책리뷰#책읽기
#책
작년 여름 태풍과 함께 교토에 갔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도착 첫날 우지 마을을 다녀올 예정이었다. 하필 도착한 날 태풍이 막 지나던 순간이라 이른 저녁부터 호텔에 갇혀 있던 안타까운 기억이 떠올랐다.

이 책은 우지 근처에 있는 유서 깊은 차 가게가 전하는 따뜻한 차와 전통 이야기가 담겨 있다. 6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남편을 도와 ‘잇포도’를 운영하는 저자가 전해주는 이야기는 참 따뜻하다. 차 한잔에 담긴 철학과 전통, 그리고 정성을 이야기하며 사람들이 제대로 차를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진심이 느껴진다.
​

아직은 차보다 커피를 더 좋아하지만 가끔씩 쌉쌀한 차 한잔에 마음이 차분해지는 걸 느낄 때가 있다. 커피를 마실때와는 다른 기분이 드는 건 분명하다. 한때 건강을 생각한다는 핑계로 녹차가 들어간 커피를 일부러 마신 적이 있지만 각각이 가진 고유의 맛과 향을 느끼기 위해서는 따로 마시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했다.
​

교토는 유독 전통이 강한 도시라는 인상이 강하다.
교토에 가면 당연히 맛있는 찻집을 찾게 되는 건 내 안의 편견 때문일 것이다. 차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분위기에 심취해 있던 나는 이 책을 통해 차란 무엇인지 어떤 마음으로 마시는게 좋을지 조금은 알 수 있게 되었다.

녹차로만 알고 있던 차에도 센차, 맛차, 교쿠로, 호지차 등 고유한 맛과 이름이 있고 차를 내는 사람의 사람의 마음가짐, 차를 둘러싼 이야기 등 이유를 알 수 없는 분위기에 휩싸일 수 있었다. ​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에 익숙해진 탓인지 천천히 우려내야 하는 차 관습이 처음에는 답답하게 느껴졌지만 이 책을 다 읽을 때쯤 부산한 머릿속이 한결 차분히 정리된 기분도 느낄 수 있었다.
​
새롭게 시작하는 요즘이야 말로 차와 함께 하는 슬로우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닐까. 오늘은 커피 대신 따뜻한 차 한잔을 우려내 마시며 앞으로 일을 천천히 생각해봐야겠다.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독서 #차의맛 #와타나베미야코 #교토잇포도 #컴인 #bookstagram #book #책과콩나무 #お茶の味 #渡辺都
#책 작년 여름 태풍과 함께 교토에 갔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도착 첫날 우지 마을을 다녀올 예정이었다. 하필 도착한 날 태풍이 막 지나던 순간이라 이른 저녁부터 호텔에 갇혀 있던 안타까운 기억이 떠올랐다. 이 책은 우지 근처에 있는 유서 깊은 차 가게가 전하는 따뜻한 차와 전통 이야기가 담겨 있다. 6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남편을 도와 ‘잇포도’를 운영하는 저자가 전해주는 이야기는 참 따뜻하다. 차 한잔에 담긴 철학과 전통, 그리고 정성을 이야기하며 사람들이 제대로 차를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진심이 느껴진다. ​ 아직은 차보다 커피를 더 좋아하지만 가끔씩 쌉쌀한 차 한잔에 마음이 차분해지는 걸 느낄 때가 있다. 커피를 마실때와는 다른 기분이 드는 건 분명하다. 한때 건강을 생각한다는 핑계로 녹차가 들어간 커피를 일부러 마신 적이 있지만 각각이 가진 고유의 맛과 향을 느끼기 위해서는 따로 마시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했다. ​ 교토는 유독 전통이 강한 도시라는 인상이 강하다. 교토에 가면 당연히 맛있는 찻집을 찾게 되는 건 내 안의 편견 때문일 것이다. 차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분위기에 심취해 있던 나는 이 책을 통해 차란 무엇인지 어떤 마음으로 마시는게 좋을지 조금은 알 수 있게 되었다. 녹차로만 알고 있던 차에도 센차, 맛차, 교쿠로, 호지차 등 고유한 맛과 이름이 있고 차를 내는 사람의 사람의 마음가짐, 차를 둘러싼 이야기 등 이유를 알 수 없는 분위기에 휩싸일 수 있었다. ​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에 익숙해진 탓인지 천천히 우려내야 하는 차 관습이 처음에는 답답하게 느껴졌지만 이 책을 다 읽을 때쯤 부산한 머릿속이 한결 차분히 정리된 기분도 느낄 수 있었다. ​ 새롭게 시작하는 요즘이야 말로 차와 함께 하는 슬로우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닐까. 오늘은 커피 대신 따뜻한 차 한잔을 우려내 마시며 앞으로 일을 천천히 생각해봐야겠다.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독서 #차의맛 #와타나베미야코 #교토잇포도 #컴인 #bookstagram #book #책과콩나무 #お茶の味 #渡辺都
전쟁 전과 전쟁 중과 전쟁 후와 다시 전쟁이 일어나기까지 베를린 태생 보통의 청년이 체감한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변화들인데 이렇게 디테일하게 영향을 미치는구나 흥미롭긴 했으나 국알못인 마당에 넘의 나라 역사라니 넘나 어려운 것.
-
그래서, 반 정도 읽고 포기했지만 비슷한 상황 속에서 한 명은 히틀러가 되고 한 명은 작가가 되었다는 것이 범죄자의 성장 과정, 교육 과정, 병력 등으로 정당성을 찾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
-
#어느독일인이야기회상1914~1933#어느독일인이야기#제바스티안하프너#돌베개#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독서스타그램#의무적독서#도서#도서스타그램#책읽기#책감상#책리뷰
전쟁 전과 전쟁 중과 전쟁 후와 다시 전쟁이 일어나기까지 베를린 태생 보통의 청년이 체감한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변화들인데 이렇게 디테일하게 영향을 미치는구나 흥미롭긴 했으나 국알못인 마당에 넘의 나라 역사라니 넘나 어려운 것. - 그래서, 반 정도 읽고 포기했지만 비슷한 상황 속에서 한 명은 히틀러가 되고 한 명은 작가가 되었다는 것이 범죄자의 성장 과정, 교육 과정, 병력 등으로 정당성을 찾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 - #어느독일인이야기회상1914~1933#어느독일인이야기#제바스티안하프너#돌베개#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독서스타그램#의무적독서#도서#도서스타그램#책읽기#책감상#책리뷰
-
#북스타그램 #책추천 #마케팅
#ThisIsMarketing #SethGodin
#마케팅이다 #세스고딘
-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전문가, 세스고딘의 2019년 신간! 2004년에 나온 < #보랏빛소가온다 >로도 국내에 많이 알려진 작가이기도 하다. 이제는 "다르게' 마케팅할 때라고!👈👈
-
📚#책요약 #북리뷰 #노트 #메모
✔효과적인 마케팅은 공감과 섬김에 의존(자기중심적인 대중✖): 당신의 제품과 서비스에 맞는 고객을 찾기보다 당신이 섬기고자 하는 고객을 먼저 찾고 그들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라.
✔성공적인 마케팅의 5단계
1. 들려줄만한 이야기, 세상에 기여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 고안/ 2. 그것을 소수의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 사랑받을 방식으로 설계,제작/ 3. 이 소수의 집단, #최소유효시장 에 내재된 내러티브(의미부여와 해석)와 꿈에 맞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4. 모두가 흥분하는 일, 바로 입소문을 퍼뜨리는 것 /5. 오랫동안 꾸준히, 일관되게, 정성껏 일으키고자 하는 변화를 기획, 주도하며 그에 대한 신뢰 구축
✔변화를 일으키고 싶다면 문화를 만드는 일부터 시작하라. 사람들을 한데 엮는 데서 시작.
✔사람들은 당신이 만든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야기, 유대감, 경험
✔나에게 열광할 최소한의 '특정한' 고객(최소유효시장)- 심리집단(그들이 꿈꾸는, 믿는, 원하는 것을 토대로), 성장을 이끌 초점
✔중요한 것은 우리의 이야기가 우리가 신뢰하는 사람들, 우리와 이어진 사람들, 우리가 섬기고자 하는 사람들을 바꿀 수 있을지의 여부
✔'더 나은 것'- 나 자신을 위한 최고- 고객에게 더 나은 것: 꾸며내지 말고 믿음을 더하라! 무엇을 제공할지 관찰하고 경청!
✔당신이 무엇을 대표하는지 알면 경쟁할 필요가 없다: 당신의 이야기, 당신이 일으키고자 하는 변화의 흐름을 찾고 구축하고 확보해야!
✔진실한 모습이어야만 최선의 일을 할 수 있다면 당신은 프로가 아니라 운 좋은 아마추어! ->감정 노동을 하는 프로 (진실성 vs감정노동)
✔혁신적인 마케터는 오랜 감정을 살리는 새로운 해결책을 고안한다- 감정을 거래
✔최고의 고객은 최고의 세일즈맨- 선순환과 네크워크효과, 1000명의 진정한 팬들(소매, 마이크로 마켓)
✔'우리'의 정의- 구체적이고 많이 연결되고 긴밀할수록 좋다! 하나의 문화! 딱 충분한 정도
✔신뢰와 긴장은 추진력을 창출한다- 마케터들은 긴장을 창출하고 (기존 패턴단절), 추진력은 긴장을 해소한다.
✔위상, 지배, 연대의 중요성
✔브랜드가 당신이 하는 약속의 정신적 약칭이라면 로고는 그 약속을 상기해주는 포스트잇, 브랜드가 없으면 로고는 무의미.
✔눈에 띄지 않는 광고는 존재하는 않는 것과 같다. 눈에 띄는 광고도 모든 사람이 아니아 일부의 눈에 띈다. 적합한 사람들의 눈에 띄는 광고는 긴장을 창출한다.
✔다이렉트 마케팅은 행동을 지향하며 광고 효과를 측정할 수 있으며(행동마케팅), 브랜드 마케팅은 문화를 지향하며 광고 효과를 측정할 수 없다(인내심, 문화교류, 초점)
✔현명한 마케터는 처음부터 검색할 가치가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든다. 사람들이 일반적인 단어가 아니라 당신, 당신이 만든것, 구체적인 것을 검색하여 당신을 찾게 만든다.
✔가격은 이야기다->마케팅 도구! 신호
✔저렴한 가격은 좋은 아이디어가 다 떨어진 마케터들의 마지막 피난처?!!!
✔확산될 만한 공짜 아이디어(당신의 비전, 아이디어, 디지털표현, 소통 능력 등)->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의 값비싼 표현
✔퍼미션permission 마케팅: '주의를 기울이세요', 겸손과 인내 필요
✔보랏빛 소: 의도적으로 사람들이 이야기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할 제품과 서비스, 고객의 몫
✔당신이 나아가는 방향이 자신이 나아가는 방향과 일치할때, 비로소 고객은 당신의 의도를 선의로 받아들여준다. 뒤이어 변화가 일어난다.
✔새 고객을 찾으려고 돌아다니지 말고 기존 고객을 위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라.
✔최고의 마케터는 농부다. 심고, 가꾸고, 갈고, 비료를 주고, 잡초를 뽑아라. 이 일을 반복하라.
✔마케팅은 세상에 가치를 제공하는 것! 더 나은 변화. 사람들이 호응하는 이유.
-
📚#책감상 #서평 #북액션
✔마케팅 책은 거의 처음보는 느낌🤔 새로운 분야지만 개념과 관련된 케이스가 많이 소개되어 재미있게 읽었다. #요즘마케팅의새로운트렌드와재정의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자기계발 #북테크 #김유라tv #추천도서
- #북스타그램 #책추천 #마케팅 #ThisIsMarketing #SethGodin #마케팅이다 #세스고딘 -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전문가, 세스고딘의 2019년 신간! 2004년에 나온 < #보랏빛소가온다 >로도 국내에 많이 알려진 작가이기도 하다. 이제는 "다르게' 마케팅할 때라고!👈👈 - 📚#책요약 #북리뷰 #노트 #메모 ✔효과적인 마케팅은 공감과 섬김에 의존(자기중심적인 대중✖): 당신의 제품과 서비스에 맞는 고객을 찾기보다 당신이 섬기고자 하는 고객을 먼저 찾고 그들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라. ✔성공적인 마케팅의 5단계 1. 들려줄만한 이야기, 세상에 기여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 고안/ 2. 그것을 소수의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 사랑받을 방식으로 설계,제작/ 3. 이 소수의 집단, #최소유효시장 에 내재된 내러티브(의미부여와 해석)와 꿈에 맞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4. 모두가 흥분하는 일, 바로 입소문을 퍼뜨리는 것 /5. 오랫동안 꾸준히, 일관되게, 정성껏 일으키고자 하는 변화를 기획, 주도하며 그에 대한 신뢰 구축 ✔변화를 일으키고 싶다면 문화를 만드는 일부터 시작하라. 사람들을 한데 엮는 데서 시작. ✔사람들은 당신이 만든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야기, 유대감, 경험 ✔나에게 열광할 최소한의 '특정한' 고객(최소유효시장)- 심리집단(그들이 꿈꾸는, 믿는, 원하는 것을 토대로), 성장을 이끌 초점 ✔중요한 것은 우리의 이야기가 우리가 신뢰하는 사람들, 우리와 이어진 사람들, 우리가 섬기고자 하는 사람들을 바꿀 수 있을지의 여부 ✔'더 나은 것'- 나 자신을 위한 최고- 고객에게 더 나은 것: 꾸며내지 말고 믿음을 더하라! 무엇을 제공할지 관찰하고 경청! ✔당신이 무엇을 대표하는지 알면 경쟁할 필요가 없다: 당신의 이야기, 당신이 일으키고자 하는 변화의 흐름을 찾고 구축하고 확보해야! ✔진실한 모습이어야만 최선의 일을 할 수 있다면 당신은 프로가 아니라 운 좋은 아마추어! ->감정 노동을 하는 프로 (진실성 vs감정노동) ✔혁신적인 마케터는 오랜 감정을 살리는 새로운 해결책을 고안한다- 감정을 거래 ✔최고의 고객은 최고의 세일즈맨- 선순환과 네크워크효과, 1000명의 진정한 팬들(소매, 마이크로 마켓) ✔'우리'의 정의- 구체적이고 많이 연결되고 긴밀할수록 좋다! 하나의 문화! 딱 충분한 정도 ✔신뢰와 긴장은 추진력을 창출한다- 마케터들은 긴장을 창출하고 (기존 패턴단절), 추진력은 긴장을 해소한다. ✔위상, 지배, 연대의 중요성 ✔브랜드가 당신이 하는 약속의 정신적 약칭이라면 로고는 그 약속을 상기해주는 포스트잇, 브랜드가 없으면 로고는 무의미. ✔눈에 띄지 않는 광고는 존재하는 않는 것과 같다. 눈에 띄는 광고도 모든 사람이 아니아 일부의 눈에 띈다. 적합한 사람들의 눈에 띄는 광고는 긴장을 창출한다. ✔다이렉트 마케팅은 행동을 지향하며 광고 효과를 측정할 수 있으며(행동마케팅), 브랜드 마케팅은 문화를 지향하며 광고 효과를 측정할 수 없다(인내심, 문화교류, 초점) ✔현명한 마케터는 처음부터 검색할 가치가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든다. 사람들이 일반적인 단어가 아니라 당신, 당신이 만든것, 구체적인 것을 검색하여 당신을 찾게 만든다. ✔가격은 이야기다->마케팅 도구! 신호 ✔저렴한 가격은 좋은 아이디어가 다 떨어진 마케터들의 마지막 피난처?!!! ✔확산될 만한 공짜 아이디어(당신의 비전, 아이디어, 디지털표현, 소통 능력 등)->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의 값비싼 표현 ✔퍼미션permission 마케팅: '주의를 기울이세요', 겸손과 인내 필요 ✔보랏빛 소: 의도적으로 사람들이 이야기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할 제품과 서비스, 고객의 몫 ✔당신이 나아가는 방향이 자신이 나아가는 방향과 일치할때, 비로소 고객은 당신의 의도를 선의로 받아들여준다. 뒤이어 변화가 일어난다. ✔새 고객을 찾으려고 돌아다니지 말고 기존 고객을 위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라. ✔최고의 마케터는 농부다. 심고, 가꾸고, 갈고, 비료를 주고, 잡초를 뽑아라. 이 일을 반복하라. ✔마케팅은 세상에 가치를 제공하는 것! 더 나은 변화. 사람들이 호응하는 이유. - 📚#책감상 #서평 #북액션 ✔마케팅 책은 거의 처음보는 느낌🤔 새로운 분야지만 개념과 관련된 케이스가 많이 소개되어 재미있게 읽었다. #요즘마케팅의새로운트렌드와재정의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자기계발 #북테크 #김유라tv #추천도서
*지난 책갈무리📚📖
.
젊은작가상 수상작가의 책들은 웬만하면 챙겨보려고 노력해요. 요즘의 흐름이랄까 유행이랄까 그런걸 보고 싶어서요.
.
퀴어소설 답지 않게(?) 그래도 잘 읽히는 것은 그 문체 속에 유머가 잘 녹아들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
📝읽으면서.
문득 문득 중,고등학교 시절에 해적판으로 들어온 일본 만화를 보던 장면들이 생각 났어요. 그 만화 안에는 동성애(동성연애)를 다룬 내용들이 꽤 있었거든요. ㅎㅎㅎ 물론 선생님께 걸려서 조금(?) 혼났던 적도 있긴 했지만. 
어쨌거나 이런 소재가 대중 소설로 나올 수 있다는 것도 새삼 놀라웠습니다.
.
📝읽은 후에.
결국은 '영'은 내가 모르는 누군가이면서 내가 잘 아는 누군가이면서 또 나이기도 한거겠죠. 사랑하는 대상이 다를 뿐. 
그래도 아직은 만약 내 아들이 '영'이라면 어떨까. 생각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둘이 손잡고 걸어가는 남자 둘을 본다면 나는 아무렇지 않게 수용할 수 있는가? 하는 단순한 질문도 해보았습니다. 대답은.. 글쎄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
결국 '대도시의 사랑'은 '외로움'으로 귀결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
📖p.105 -맞고 틀려요. 당신이 맛보고 있는 건 우럭, 그러나 그것은 비단 우럭의 맛이 아닙니다. 혀 끝에 감도는 건 우주의 맛이기도 해요.
-네? 그게 무슨 (개떡 같은) 말씀이신지
-우리가 먹는 우럭도, 우리 자신도 모두 우주의 일부잖아요. 그러니까 우주가 우주를 맛보는 과정인거죠.
-아.......
----------------------------------------
😻책수다의 마지막 코멘트.
저는 그래서 이번 주말에 우럭도 광어도 먹으려구요. 👉👈 그냥 회가 먹고싶어졌어요;;;;
*지난 책갈무리📚📖 . 젊은작가상 수상작가의 책들은 웬만하면 챙겨보려고 노력해요. 요즘의 흐름이랄까 유행이랄까 그런걸 보고 싶어서요. . 퀴어소설 답지 않게(?) 그래도 잘 읽히는 것은 그 문체 속에 유머가 잘 녹아들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 📝읽으면서. 문득 문득 중,고등학교 시절에 해적판으로 들어온 일본 만화를 보던 장면들이 생각 났어요. 그 만화 안에는 동성애(동성연애)를 다룬 내용들이 꽤 있었거든요. ㅎㅎㅎ 물론 선생님께 걸려서 조금(?) 혼났던 적도 있긴 했지만. 어쨌거나 이런 소재가 대중 소설로 나올 수 있다는 것도 새삼 놀라웠습니다. . 📝읽은 후에. 결국은 '영'은 내가 모르는 누군가이면서 내가 잘 아는 누군가이면서 또 나이기도 한거겠죠. 사랑하는 대상이 다를 뿐. 그래도 아직은 만약 내 아들이 '영'이라면 어떨까. 생각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둘이 손잡고 걸어가는 남자 둘을 본다면 나는 아무렇지 않게 수용할 수 있는가? 하는 단순한 질문도 해보았습니다. 대답은.. 글쎄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 결국 '대도시의 사랑'은 '외로움'으로 귀결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 📖p.105 -맞고 틀려요. 당신이 맛보고 있는 건 우럭, 그러나 그것은 비단 우럭의 맛이 아닙니다. 혀 끝에 감도는 건 우주의 맛이기도 해요. -네? 그게 무슨 (개떡 같은) 말씀이신지 -우리가 먹는 우럭도, 우리 자신도 모두 우주의 일부잖아요. 그러니까 우주가 우주를 맛보는 과정인거죠. -아....... ---------------------------------------- 😻책수다의 마지막 코멘트. 저는 그래서 이번 주말에 우럭도 광어도 먹으려구요. 👉👈 그냥 회가 먹고싶어졌어요;;;;
#책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을 할 권리가 있다⚜️
82세 괴팍한 노인 이사부로와
17세 평범한 고등학생 아쿠아마린이
손을 잡고 벌이는 통쾌한 혁명 이야기.
후쿠시마 시골 마을의 가와라마치 상점가에서 벌어지는 
유쾌 상쾌 통쾌한 기발한 혁명 이야기에 웃음이 난다.
전통과 서양 문물이 융합되어 새로운 미를 창조하고
그 과정에 함께 하는 이들의 반짝이는 모습에 자극을 받는다.
어리다고, 늙었다고 꿈이 없는 건 아니다.
하나의 목표를 향해 각자의 위치에서 달려가는 
이들의 모습에서 빛이 난다.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숨은 고수들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며 상상하지 못했던 멋진 이벤트를 벌인다.
한 번 사는 인생, 눈치보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멋지게 살아보자.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독서 #이사부로양복점 #가와세나나오 #황금시간 #소설 #bookstagram #book #taylorisaburo #nanaokawase
#책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을 할 권리가 있다⚜️ 82세 괴팍한 노인 이사부로와 17세 평범한 고등학생 아쿠아마린이 손을 잡고 벌이는 통쾌한 혁명 이야기. 후쿠시마 시골 마을의 가와라마치 상점가에서 벌어지는 유쾌 상쾌 통쾌한 기발한 혁명 이야기에 웃음이 난다. 전통과 서양 문물이 융합되어 새로운 미를 창조하고 그 과정에 함께 하는 이들의 반짝이는 모습에 자극을 받는다. 어리다고, 늙었다고 꿈이 없는 건 아니다. 하나의 목표를 향해 각자의 위치에서 달려가는 이들의 모습에서 빛이 난다.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숨은 고수들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며 상상하지 못했던 멋진 이벤트를 벌인다. 한 번 사는 인생, 눈치보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멋지게 살아보자.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독서 #이사부로양복점 #가와세나나오 #황금시간 #소설 #bookstagram #book #taylorisaburo #nanaokawase
<쇼코의 미소>_최은영
-
-
이건 전자책으로 샀습니다..
-
-
취향은 아닌 소설집이었어요... "인간미 넘치는"소설이라고 하는데 비유들이나 등장하는 사건들이 너무 직접적이라 마치 언시 작문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
<씬짜오,씬짜오>는 가해자의 관점에서 피해자와의 관계를 설정하다보니 이게 뭔가 싶었어요.  한국 아이의 입을 빌려서 우리는 잘못없어라고 외치게 한 다음에 아 근데 알고보니 잘못이 있었네 반성반성 하는 과정에 섞인 자기연민이 싫었습니다.. 가해는 그냥 가해라고요.. -
심지어 책 뒤에 실린 평론도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한지와 영주>에서 영주와 한지의 로맨스가 이어지지 못한것을 두고 한지는 여성적인 ??(워딩 기억x)를 가졌기 때문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글쎄요.. -
-
내게 무해한 사람은 재밌을까요.. 그것도 언젠가 읽어보겠습니다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책읽기 #독서노트 #독서기록 #책감상 #책스타그램 #쇼코의미소
<쇼코의 미소>_최은영 - - 이건 전자책으로 샀습니다.. - - 취향은 아닌 소설집이었어요... "인간미 넘치는"소설이라고 하는데 비유들이나 등장하는 사건들이 너무 직접적이라 마치 언시 작문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 <씬짜오,씬짜오>는 가해자의 관점에서 피해자와의 관계를 설정하다보니 이게 뭔가 싶었어요. 한국 아이의 입을 빌려서 우리는 잘못없어라고 외치게 한 다음에 아 근데 알고보니 잘못이 있었네 반성반성 하는 과정에 섞인 자기연민이 싫었습니다.. 가해는 그냥 가해라고요.. - 심지어 책 뒤에 실린 평론도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한지와 영주>에서 영주와 한지의 로맨스가 이어지지 못한것을 두고 한지는 여성적인 ??(워딩 기억x)를 가졌기 때문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글쎄요.. - - 내게 무해한 사람은 재밌을까요.. 그것도 언젠가 읽어보겠습니다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책읽기 #독서노트 #독서기록 #책감상 #책스타그램 #쇼코의미소
<대멸종>_안전가옥 앤솔로지
국제도서전에서 샀어요. 이것도 읽은지 몇주전이라서..흑흑
친숙한 공간들에서 일어나는 낯선 종말들의 이야기입니다. 사진은 이제 사라질 공간에 대해 적혀있어서 찍어봤어요. 이때는 제조업 생태계가 허무하게 무너지리라고는 예측하지 못했겠죠? -
-
인류가 멸망하자 저승도 같이 멸망한다는 설정의 <저승 최후의 날에 대한 기록>이 제일 신선했어요. 마치 최후의 최후를 목격하는 느낌..
-
-
<세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점프의 횟수>는 자꾸 저도 버그를 일으키기위해 뭘 해볼까 하는 상상을 일으켰습니다.. 저도 알피지게임 고인물처럼 한 5090번씩 점프를 하면 이 세상을 멸망시킬수 있을까요.. 공덕역 근처에 자주가는데 여기서 공덕역 묘사가 너무.. 친근했어요 다른점이 있다면 전  버스를 주로 탄다는 점 ㅋ ㅋ -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책읽기 #독서노트 #독서기록 #책감상 #책스타그램 #대멸종 #안전가옥
<대멸종>_안전가옥 앤솔로지 국제도서전에서 샀어요. 이것도 읽은지 몇주전이라서..흑흑 친숙한 공간들에서 일어나는 낯선 종말들의 이야기입니다. 사진은 이제 사라질 공간에 대해 적혀있어서 찍어봤어요. 이때는 제조업 생태계가 허무하게 무너지리라고는 예측하지 못했겠죠? - - 인류가 멸망하자 저승도 같이 멸망한다는 설정의 <저승 최후의 날에 대한 기록>이 제일 신선했어요. 마치 최후의 최후를 목격하는 느낌.. - - <세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점프의 횟수>는 자꾸 저도 버그를 일으키기위해 뭘 해볼까 하는 상상을 일으켰습니다.. 저도 알피지게임 고인물처럼 한 5090번씩 점프를 하면 이 세상을 멸망시킬수 있을까요.. 공덕역 근처에 자주가는데 여기서 공덕역 묘사가 너무.. 친근했어요 다른점이 있다면 전 버스를 주로 탄다는 점 ㅋ ㅋ -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책읽기 #독서노트 #독서기록 #책감상 #책스타그램 #대멸종 #안전가옥
<사람의 아이들>_P.D제임스
-읽은지 몇주가 지나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
-건조한 결말이 좋았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으레 등장하는 작은 희망은 그렇게 밝지는 않아요. 그저 미래가 불안할뿐.. 하지만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것 같아요. 등장인물들 모두가 감정의 70%는 무기력으로 구성된 채 살아가는 느낌입니다. 미래가 없으니 나아갈 희망도 없겠죠. -
-테오는 주인공이자 화자인데, 과거를 통해서 미래를 봐야하는 역사학자입니다. 하지만 미래가 없으니 역사학은 정말로 의미가 없어집니다. 테오라는 인물은 끊임없이 과거를 반추하고 냉소적으로 현상들을 바라보는데요. 그의 성격은 마지막까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가 독재자를 얼떨결에 죽이고 다시 그 자리(혹은 그에 준하는 권력)을 가지게 되어도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좀 혼란스러워도 결국 그는 그 자리에 적응하지 않을까요? 칭찬 아닙니다..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책읽기 #독서노트 #독서기록 #책감상 #책스타그램 #사람의아이들
<사람의 아이들>_P.D제임스 -읽은지 몇주가 지나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 -건조한 결말이 좋았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으레 등장하는 작은 희망은 그렇게 밝지는 않아요. 그저 미래가 불안할뿐.. 하지만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것 같아요. 등장인물들 모두가 감정의 70%는 무기력으로 구성된 채 살아가는 느낌입니다. 미래가 없으니 나아갈 희망도 없겠죠. - -테오는 주인공이자 화자인데, 과거를 통해서 미래를 봐야하는 역사학자입니다. 하지만 미래가 없으니 역사학은 정말로 의미가 없어집니다. 테오라는 인물은 끊임없이 과거를 반추하고 냉소적으로 현상들을 바라보는데요. 그의 성격은 마지막까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가 독재자를 얼떨결에 죽이고 다시 그 자리(혹은 그에 준하는 권력)을 가지게 되어도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좀 혼란스러워도 결국 그는 그 자리에 적응하지 않을까요? 칭찬 아닙니다..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 #책읽기 #독서노트 #독서기록 #책감상 #책스타그램 #사람의아이들
당신들의 사랑은 지하에 길을 뚫고 목숨을 내놓을 정도로 절실한가, 하고 묻는 것 같았다. (-이승우,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186쪽)
-
그래그래 사랑이란 이런 것이지, 아니 사랑에 빠지는 건, 사랑에 빠지면 이런 것이지. <사랑의 생애>의 전초전이랄까.
-
그래도 이런 사랑은, 200년 전 그때도 지하에 땅굴을 만들어야 했듯이, 지금도 종로 한복판에서 아무도 찾지 않는 카페를 가야하듯이, 앞이 안 보이는 빗속에서도 선뜻 모텔에 못 들어가듯이 잘못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 내로남불이로다~
-
#이승우#끝없이두갈래로갈라지는길#소설#한국소설#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의무적독서#독서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책감상#책리뷰
당신들의 사랑은 지하에 길을 뚫고 목숨을 내놓을 정도로 절실한가, 하고 묻는 것 같았다. (-이승우,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186쪽) - 그래그래 사랑이란 이런 것이지, 아니 사랑에 빠지는 건, 사랑에 빠지면 이런 것이지. <사랑의 생애>의 전초전이랄까. - 그래도 이런 사랑은, 200년 전 그때도 지하에 땅굴을 만들어야 했듯이, 지금도 종로 한복판에서 아무도 찾지 않는 카페를 가야하듯이, 앞이 안 보이는 빗속에서도 선뜻 모텔에 못 들어가듯이 잘못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 내로남불이로다~ - #이승우#끝없이두갈래로갈라지는길#소설#한국소설#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의무적독서#독서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책감상#책리뷰
-
#북스타그램 #책추천 
#지금도사야할아파트는있다 #빠숑 #ppassong #김학렬 #빠숑의부동산프리미엄투자법
-
📚저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전문가이자 부동산 인기 칼럼리스트, 행복한 삶을 위한 재테크나 투자는 필수! 이 책은 돈에서, 부동산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부동산의 진정한 가치를 볼 수 있는 시선을 가지라는 저자의 조언과 함께 시작한다.
-
📚#책요약 #북리뷰 #메모 #노트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입지!입지!입지! 를 분석한 후에는 (10년간) 입지별(지역별) 시세변동률을 꾸준히 관찰하자.
✔조정기가 언제 오느냐는 중요치 않다. 조정기 이후에도 물가상승률만큼 지속적으로 가치를 가질 수 있는 부동산이 무엇인지 판단해야!
✔입지경쟁력(시세변동률 그래프)-KB부동산, 한국감정원, 부동산114
✔프리미엄: 한 지역내에서 특정 상품에 지불할 수 있는 절대가격의 상한선, 비서울 지역의 향후 부동산 방향성, 평당 1000만원넘은 아파트가 있는 지역들이 모두 프리미엄시장진입
✔수요 추정은 인구수뿐 아니라 세대수도 중요
✔수요 추정의 실전 노하우: 관심있는 단지를 주로 중개하는 중개업소 3곳 정도에 매수 대기자 유무를 파악
✔적정가격은 싼 가격이 아니라 조금 싼 듯한 가격에서 조금 비싸지만 구입 가능한 가격대 사이의 가격->입지별 최고가를 알아라.(랜드마크 시세와 비교하여 가격의 적정성 판단)
✔지역별 소,중,대형 기준과 투자전략
✔미래가치=입지가치(교통, 교육환경, 상권, 환경쾌적성)
✔경기도: 서울 연계성과 자체 경쟁력
(과천지식정보타운, 성남 수정구 창곡동(위례신도시), 성남 분당구 백현동, 삼평동(동판교), 운중동, 판교동(동판교보다 대비 시세 낮은 서판교 시세 상승 눈여겨봐야), 하남 미사강변도시 학암동, 광명시(서울시 평균시세 이상 가치)철산동, 안양 평촌신도시(동안구지역), 구리시 수택동, 의왕시 인덕원지역의 개발호재, 수원 광교신도시, 화성 동탄신도시, 김포시(김포도시철도 2019.7개통) 한강신도시 운양동, 남양주기 별내신도시와 다산신도시, 시흥시 배곧신도시, 광주시 택지개발지구나 경강선 역세권주변, 의정부시 장암동, 파주시 야당동(경의중앙산효과), 평택시 인구100만 도시 준비(대형산업단지, 평택항, 배후단지, 관광지 개발)
✔세종특별시-현재 인구30만(전년대비 35%증가), 세종시 출범 당시 목표 인구수 50만, 발전추세와 낙관적 전망으로 80만명까지도.
✔부산 수영구 삼익비치 재건축 입주 후의 시세가 기준시세/ 해운대구 최고층 주거시설 엘시티 입주
✔대구 수성구(선호시설), 중구(일자리)
✔인천 부평구-7호선 접근성 높은 입지 새아파트
✔대전 유성구- 세종시와 시너지 주고받을 관계
✔경상남도- 조정장이 기회장!
✔광주광역시- 호황시장일때 조정기 대비해야. 2018년 11월 시준 가장 거래 활발.
✔충청남도- 천안시, 당진시만 확실한 고정수요
✔충청북도- 청주의 분화와 충주의 발전
✔경상북도- 예천의 인구 유입, 경주시 황성동
✔강원도- 입지분석 다각화, 인구20만 넘는 도시인 춘천시(수도권도시), 원주시(교통요충지, 기업/혁신도시, *천안시와 비교), 강릉시(강원도 대표도시) : 원주시(인구34만)- 목표인구50만, 기존도시 대장격인 무실동과 혁신도시 지정된 반곡동 입지경쟁
✔전라북도- 전북 구도심 재생, 전주시 혁신도시지정 /전라남도- 가장낮은 시세, 가장 풍부한 잠재가치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이책은 빠숑님의 가장 최근 책(2019년 1월발간)! 최근에 재테크의 여러 방법에 대해 공부중이다!😊 알면알수록 공부할게 많다. 실전투자와 함께 공부를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듯!!👈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자기계발 #재테크 #북테크 #아파트투자 #부동산
-
- #북스타그램 #책추천 #지금도사야할아파트는있다 #빠숑 #ppassong #김학렬 #빠숑의부동산프리미엄투자법 - 📚저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전문가이자 부동산 인기 칼럼리스트, 행복한 삶을 위한 재테크나 투자는 필수! 이 책은 돈에서, 부동산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부동산의 진정한 가치를 볼 수 있는 시선을 가지라는 저자의 조언과 함께 시작한다. - 📚#책요약 #북리뷰 #메모 #노트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입지!입지!입지! 를 분석한 후에는 (10년간) 입지별(지역별) 시세변동률을 꾸준히 관찰하자. ✔조정기가 언제 오느냐는 중요치 않다. 조정기 이후에도 물가상승률만큼 지속적으로 가치를 가질 수 있는 부동산이 무엇인지 판단해야! ✔입지경쟁력(시세변동률 그래프)-KB부동산, 한국감정원, 부동산114 ✔프리미엄: 한 지역내에서 특정 상품에 지불할 수 있는 절대가격의 상한선, 비서울 지역의 향후 부동산 방향성, 평당 1000만원넘은 아파트가 있는 지역들이 모두 프리미엄시장진입 ✔수요 추정은 인구수뿐 아니라 세대수도 중요 ✔수요 추정의 실전 노하우: 관심있는 단지를 주로 중개하는 중개업소 3곳 정도에 매수 대기자 유무를 파악 ✔적정가격은 싼 가격이 아니라 조금 싼 듯한 가격에서 조금 비싸지만 구입 가능한 가격대 사이의 가격->입지별 최고가를 알아라.(랜드마크 시세와 비교하여 가격의 적정성 판단) ✔지역별 소,중,대형 기준과 투자전략 ✔미래가치=입지가치(교통, 교육환경, 상권, 환경쾌적성) ✔경기도: 서울 연계성과 자체 경쟁력 (과천지식정보타운, 성남 수정구 창곡동(위례신도시), 성남 분당구 백현동, 삼평동(동판교), 운중동, 판교동(동판교보다 대비 시세 낮은 서판교 시세 상승 눈여겨봐야), 하남 미사강변도시 학암동, 광명시(서울시 평균시세 이상 가치)철산동, 안양 평촌신도시(동안구지역), 구리시 수택동, 의왕시 인덕원지역의 개발호재, 수원 광교신도시, 화성 동탄신도시, 김포시(김포도시철도 2019.7개통) 한강신도시 운양동, 남양주기 별내신도시와 다산신도시, 시흥시 배곧신도시, 광주시 택지개발지구나 경강선 역세권주변, 의정부시 장암동, 파주시 야당동(경의중앙산효과), 평택시 인구100만 도시 준비(대형산업단지, 평택항, 배후단지, 관광지 개발) ✔세종특별시-현재 인구30만(전년대비 35%증가), 세종시 출범 당시 목표 인구수 50만, 발전추세와 낙관적 전망으로 80만명까지도. ✔부산 수영구 삼익비치 재건축 입주 후의 시세가 기준시세/ 해운대구 최고층 주거시설 엘시티 입주 ✔대구 수성구(선호시설), 중구(일자리) ✔인천 부평구-7호선 접근성 높은 입지 새아파트 ✔대전 유성구- 세종시와 시너지 주고받을 관계 ✔경상남도- 조정장이 기회장! ✔광주광역시- 호황시장일때 조정기 대비해야. 2018년 11월 시준 가장 거래 활발. ✔충청남도- 천안시, 당진시만 확실한 고정수요 ✔충청북도- 청주의 분화와 충주의 발전 ✔경상북도- 예천의 인구 유입, 경주시 황성동 ✔강원도- 입지분석 다각화, 인구20만 넘는 도시인 춘천시(수도권도시), 원주시(교통요충지, 기업/혁신도시, *천안시와 비교), 강릉시(강원도 대표도시) : 원주시(인구34만)- 목표인구50만, 기존도시 대장격인 무실동과 혁신도시 지정된 반곡동 입지경쟁 ✔전라북도- 전북 구도심 재생, 전주시 혁신도시지정 /전라남도- 가장낮은 시세, 가장 풍부한 잠재가치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이책은 빠숑님의 가장 최근 책(2019년 1월발간)! 최근에 재테크의 여러 방법에 대해 공부중이다!😊 알면알수록 공부할게 많다. 실전투자와 함께 공부를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듯!!👈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자기계발 #재테크 #북테크 #아파트투자 #부동산 -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성심당 튀김소보로처럼
.
사람들이 모두 거짓말을 한다고 하니 문득 이번 국제도서전에서 먹은 튀김소보로가 생각났다. 겉으론 뼛속까지 바삭할 거같은, 무려 튀겨진 소보로지만 앙큼하게도 속으론 새카맣고 부드러운 팥을 가득 품고 있는 요녀석이 말이다. 우리는 이 튀김소보로을 먹으며 겉과 속이 다름다르다고 욕할 수 없다. 왜냐하면 겉바속촉은 진리이기..아니 사람들도 겉과 속이 다를거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다. 겉과 속이 다르다. 사람들에게 내 모습을 더 낫게 보이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
그래서 이 책이 읽어보고 싶었다. 머릿속으론 생각하고 있었지만 굳이 입밖으로 꺼내지 않았던 것을 까발린다고 하니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실제로 책은 무척 흥미로웠고 구글 데이터로 알아보는 사람들의 속마음은 충분히 자극적이었다. 어떤 점은 공감되고 어떤 점은 놀라웠으며 색다른 경험(?)과 지식(?)을 쌓게 해줬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던 거 같다.
.
데이터 과학은 흥미로운 주제이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 보였다. 이유는 책에서도 밝히고 있다시피 검색어와 결과의 상관관계를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특정 검색어를 검색한 이유가 장난 때문이진 진짜 목적을 갖고 검색한 것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어쩌면 애초에 그 현상이 일어난 것이 391번째 동전에 지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
이 책의 저자도 스스로의 약점을 잘 알고 있는 듯 했다. 책의 끄트머리에 빅데이터의 문제점에 대해 기술해 놨으니 말이다. 마케터로서, 제품을 판매해야하는 입장으로서 아직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 이익을 챙겨야할지 감이 안잡힌다. 기분이 꿀꿀해진다. 성심당의 튀김소보로 먹으면서 기분전환 해야겠다. 아.. 서울엔 성심당이 없지..
.
.
#모두거짓말을한다#더퀘스트#빅데이터#데이터과학#성심당#튀김소보로#겉바속촉#구글데이터#책감상#서평#책책책#책을읽읍시다#트레바리#커넥츠북#다독캠페인#콜라보인증#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book#bookstargram#나보#nabo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성심당 튀김소보로처럼 . 사람들이 모두 거짓말을 한다고 하니 문득 이번 국제도서전에서 먹은 튀김소보로가 생각났다. 겉으론 뼛속까지 바삭할 거같은, 무려 튀겨진 소보로지만 앙큼하게도 속으론 새카맣고 부드러운 팥을 가득 품고 있는 요녀석이 말이다. 우리는 이 튀김소보로을 먹으며 겉과 속이 다름다르다고 욕할 수 없다. 왜냐하면 겉바속촉은 진리이기..아니 사람들도 겉과 속이 다를거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다. 겉과 속이 다르다. 사람들에게 내 모습을 더 낫게 보이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 그래서 이 책이 읽어보고 싶었다. 머릿속으론 생각하고 있었지만 굳이 입밖으로 꺼내지 않았던 것을 까발린다고 하니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실제로 책은 무척 흥미로웠고 구글 데이터로 알아보는 사람들의 속마음은 충분히 자극적이었다. 어떤 점은 공감되고 어떤 점은 놀라웠으며 색다른 경험(?)과 지식(?)을 쌓게 해줬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던 거 같다. . 데이터 과학은 흥미로운 주제이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 보였다. 이유는 책에서도 밝히고 있다시피 검색어와 결과의 상관관계를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특정 검색어를 검색한 이유가 장난 때문이진 진짜 목적을 갖고 검색한 것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어쩌면 애초에 그 현상이 일어난 것이 391번째 동전에 지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 이 책의 저자도 스스로의 약점을 잘 알고 있는 듯 했다. 책의 끄트머리에 빅데이터의 문제점에 대해 기술해 놨으니 말이다. 마케터로서, 제품을 판매해야하는 입장으로서 아직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 이익을 챙겨야할지 감이 안잡힌다. 기분이 꿀꿀해진다. 성심당의 튀김소보로 먹으면서 기분전환 해야겠다. 아.. 서울엔 성심당이 없지.. . . #모두거짓말을한다#더퀘스트#빅데이터#데이터과학#성심당#튀김소보로#겉바속촉#구글데이터#책감상#서평#책책책#책을읽읍시다#트레바리#커넥츠북#다독캠페인#콜라보인증#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book#bookstargram#나보#nabo
⠀
최은영 작가님의 '내게 무해한 사람'을 읽고 
현실에 있을법 하지만 겪어본 적 없고, 느껴본 적 없지만 
느낄 수 있는 스토리 구성에 여러번 마음이 움직였다.
기뻐서 흔들리고 슬퍼서 요동치고 안타까워 저렸다.
⠀
'쇼코의 미소'도 읽어 봐야겠다고 생각만 한채로 
다이어리에 적어 두었었는데 내 생일에 고맙게도 지인분께서 선물을 해주셔서 진짜 읽을 기회가 생겼다.
⠀
왜 책 제목이 '쇼코의 미소'일까.
⠀
단편 모음집이기 때문에 가장 강렬한 이야기의 제목이 
책의 메인을 주로 장식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나에게 쇼코의 이야기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
내용이 자극적이진 않았다.
⠀
그저 에피소드에 불가한 평범한 이야기지만 
화자의 섬세하고 치밀한 감정묘사를 중심으로
내 속마음을 다 들켜버리게 한다.
⠀
쇼코의 행동을 통해 느끼는 두려움과 끌리는 마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쇼코를 바라보는 눈길의 변화.
이렇게 대립하면서도 공존하는 감정의 민낯이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으며 평범한 이야기를 
근사한 이야기로 풀어낼 수 있는 최은영 작가의 
가장 큰 무기가 아닐까 생각했다.

#쇼코의미소 #최은영작가 #최은영 #쇼코의미소감상문 #책감상 #내게무해한사람 #독서 #독서스타그램 #커먼센스 #주말독서 #책추천 #책선물 #책선물추천 #소설책추천 #소설 #소설추천
⠀ 최은영 작가님의 '내게 무해한 사람'을 읽고 현실에 있을법 하지만 겪어본 적 없고, 느껴본 적 없지만 느낄 수 있는 스토리 구성에 여러번 마음이 움직였다. 기뻐서 흔들리고 슬퍼서 요동치고 안타까워 저렸다. ⠀ '쇼코의 미소'도 읽어 봐야겠다고 생각만 한채로 다이어리에 적어 두었었는데 내 생일에 고맙게도 지인분께서 선물을 해주셔서 진짜 읽을 기회가 생겼다. ⠀ 왜 책 제목이 '쇼코의 미소'일까. ⠀ 단편 모음집이기 때문에 가장 강렬한 이야기의 제목이 책의 메인을 주로 장식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나에게 쇼코의 이야기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 내용이 자극적이진 않았다. ⠀ 그저 에피소드에 불가한 평범한 이야기지만 화자의 섬세하고 치밀한 감정묘사를 중심으로 내 속마음을 다 들켜버리게 한다. ⠀ 쇼코의 행동을 통해 느끼는 두려움과 끌리는 마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쇼코를 바라보는 눈길의 변화. 이렇게 대립하면서도 공존하는 감정의 민낯이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으며 평범한 이야기를 근사한 이야기로 풀어낼 수 있는 최은영 작가의 가장 큰 무기가 아닐까 생각했다. #쇼코의미소 #최은영작가 #최은영 #쇼코의미소감상문 #책감상 #내게무해한사람 #독서 #독서스타그램 #커먼센스 #주말독서 #책추천 #책선물 #책선물추천 #소설책추천 #소설 #소설추천
-
#북스타그램 #책추천
#개인이주식시장을이기는방법 #이강혁
-
📚저자는 30년의 노하우를 가진  베테랑 주식투자 전문가!🙌 개인(일반투자자)이 시장을 이기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하는 방법이 있다고?!!👈👈
-
📚#책요약 #북리뷰 #노트
👉Part I 주식시장이해 ✔1980년 코스피 지수 등장 이후 꾸준히 성장-> 16년간(1989-2005년)박스권500~1,000pt-> 2007년 2,000pt 돌파(질적측면 개선)-> 2017년 다시 사상최고치(2,598 pt)돌파->? : 조정을 끝내고 상승할지, 하락기조로 돌아갈지, 박스권으로 회귀할지 시장을 맞추는 건 어렵다. But, 코스피 흐름으로 예단가능 변수가 있으니 바로 시장의 Valuation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경기예측(경기선행지수), 주식전망(약세장, 강세장, 횡보)
✔수익률을 높이는 요소 5가지 :이론적 기본기(기업분석), 균형감각(심리적안정감), 꾸준한 노력, 통찰력, 실행력
✔개인들에겐 쉽지 않은 장기투자: 꾸준한 모니터링(점검, 분석, 예측), 분석력과 깊이, 투자심리(타이밍, 종목선정) 필요
✔사이즈별 주가 수익률: 중형주(시가총액 101위~300위)>대형주(시가총액1위~100위)>소형주
✔좋은 주식(미래가치) 고르는 10가지 기준: 내가 잘 알고 있거나 잘 알 수 있는 기업인가?/ 핵심사업이 속한 산업은 고속 성장하는가?/ 비즈니스 모델이 안정적인가?/ ROE가 산업평균보다 높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가?/배당성향이 높아지고 시가배당률이 증가하고 있는가?/EPS증가율이 3년연속 증가하고 있는가?/ 영업이익증가율>매출액증가율이고, 영업이익률이 매년 개선되고 있는가?/부채비율이 150%이하인가?/실적모멘텀이 있는가?/ 의미있는 차트추세인가?
✔기본적 분석의 보조지표, 기술적 분석(ex. 이동평균선의 지지 및 저항) *퀀트(Quant=quantitative+analysis)베이스 펀드: 재무적데이터와 기술적분석 테크닉 혼합
✔초보자가 기술적 분석 이용시 주의점:높은 수준에 오를때까지 차트에만 의존하는 것 경계, 많은 기술적 분석중 절대적인 것은 없으므로 2~3가지 정도만 잘 알아도 충분. 기본적 분석의 보조지표로만 사용권장
✔주식투자는 실수를 덜 하는 사람이 이긴다. '패자의 경기' -> 남과 다른 영리한 투자전략과 노력필요
✔지피지기백전백태: 주식투자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투자성향점검, 기본지식축적, 매매횟수제한, 손절매, 분산투자, 근거없는 테마추종 금물, 충동매매, 모르는 종목 매매금지, 여유자금투자, 주변에 좋은 조언자
👉Part II 재무제표, 👉Part III 기업가치분석
✔기업분석에는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만 알아도 충분!=> 재무비율분석(기업의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활동성 등)
✔재무상태표(과거: 대차대조표)- 특정시점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유동,비유동), 부채(유동, 비유동), 자본(잉여금, 자본금) 등 재무상황을 보여주는 보고서
✔손익계산서- 기업의 1년간 경영실적: 순이익= 수익-(비용, 세금)
✔사업의 성패 ROE(자기자본이익률): 자기자본과 순이익을 비교하는 수익성 지표 중 하나로 기업이 투입한 자기자본을 이용해 1년에 얼마의 이익을 냈는지 나타내는 지표
✔기업가치 분석 PER(주가수익비율): 주가÷주당순이익(EPS=순이익/주식수) -특정기업의 자산가치를 시장에서 어떻게 인정해주느냐를 보는 지표(약세장에서 더 부각)
👉Part IV 시장을 이기는 영리한 투자
✔모멘텀: 주가의 추세를 지속하거나 변동시킬 수 있는 근거(추진력)-이벤트, 재료, 수급, 실적, 뉴스 등 ✔#실적모멘텀 투자 Earnings Momentum: 기업의 실적에서 상승 모멘텀을 찾고 이를 간단한 기술적 분석을 통해 확인하는 것
✔경기관련주, 재무제표에서 신호를 보내는 종목, 트렌드, 차트통한 모멘텀 종목 발굴, 우량 소형주 투자를 통해 실적모멘텀을 읽어라.
✔산업을 알아야 주가가 보인다. 산업분석
✔저금리, 박스권에서 빛을 발하는 배당투자
✔21세기 최고의 금융상품?!! E.T.F
✔우량 소형주,  해외주식 투자의 매력과 가치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여전히 낯선분야긴 하지만 믿을만한 전문가가 조언하는 "주식투자의 중심"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주식' 관련 책을 최소 10권은 읽고 주식투자에 대한 나만의 기준과 시각을 가져보자🤨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재테크 #북테크 #주식투자
- #북스타그램 #책추천 #개인이주식시장을이기는방법 #이강혁 - 📚저자는 30년의 노하우를 가진 베테랑 주식투자 전문가!🙌 개인(일반투자자)이 시장을 이기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하는 방법이 있다고?!!👈👈 - 📚#책요약 #북리뷰 #노트 👉Part I 주식시장이해 ✔1980년 코스피 지수 등장 이후 꾸준히 성장-> 16년간(1989-2005년)박스권500~1,000pt-> 2007년 2,000pt 돌파(질적측면 개선)-> 2017년 다시 사상최고치(2,598 pt)돌파->? : 조정을 끝내고 상승할지, 하락기조로 돌아갈지, 박스권으로 회귀할지 시장을 맞추는 건 어렵다. But, 코스피 흐름으로 예단가능 변수가 있으니 바로 시장의 Valuation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경기예측(경기선행지수), 주식전망(약세장, 강세장, 횡보) ✔수익률을 높이는 요소 5가지 :이론적 기본기(기업분석), 균형감각(심리적안정감), 꾸준한 노력, 통찰력, 실행력 ✔개인들에겐 쉽지 않은 장기투자: 꾸준한 모니터링(점검, 분석, 예측), 분석력과 깊이, 투자심리(타이밍, 종목선정) 필요 ✔사이즈별 주가 수익률: 중형주(시가총액 101위~300위)>대형주(시가총액1위~100위)>소형주 ✔좋은 주식(미래가치) 고르는 10가지 기준: 내가 잘 알고 있거나 잘 알 수 있는 기업인가?/ 핵심사업이 속한 산업은 고속 성장하는가?/ 비즈니스 모델이 안정적인가?/ ROE가 산업평균보다 높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가?/배당성향이 높아지고 시가배당률이 증가하고 있는가?/EPS증가율이 3년연속 증가하고 있는가?/ 영업이익증가율>매출액증가율이고, 영업이익률이 매년 개선되고 있는가?/부채비율이 150%이하인가?/실적모멘텀이 있는가?/ 의미있는 차트추세인가? ✔기본적 분석의 보조지표, 기술적 분석(ex. 이동평균선의 지지 및 저항) *퀀트(Quant=quantitative+analysis)베이스 펀드: 재무적데이터와 기술적분석 테크닉 혼합 ✔초보자가 기술적 분석 이용시 주의점:높은 수준에 오를때까지 차트에만 의존하는 것 경계, 많은 기술적 분석중 절대적인 것은 없으므로 2~3가지 정도만 잘 알아도 충분. 기본적 분석의 보조지표로만 사용권장 ✔주식투자는 실수를 덜 하는 사람이 이긴다. '패자의 경기' -> 남과 다른 영리한 투자전략과 노력필요 ✔지피지기백전백태: 주식투자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투자성향점검, 기본지식축적, 매매횟수제한, 손절매, 분산투자, 근거없는 테마추종 금물, 충동매매, 모르는 종목 매매금지, 여유자금투자, 주변에 좋은 조언자 👉Part II 재무제표, 👉Part III 기업가치분석 ✔기업분석에는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만 알아도 충분!=> 재무비율분석(기업의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활동성 등) ✔재무상태표(과거: 대차대조표)- 특정시점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유동,비유동), 부채(유동, 비유동), 자본(잉여금, 자본금) 등 재무상황을 보여주는 보고서 ✔손익계산서- 기업의 1년간 경영실적: 순이익= 수익-(비용, 세금) ✔사업의 성패 ROE(자기자본이익률): 자기자본과 순이익을 비교하는 수익성 지표 중 하나로 기업이 투입한 자기자본을 이용해 1년에 얼마의 이익을 냈는지 나타내는 지표 ✔기업가치 분석 PER(주가수익비율): 주가÷주당순이익(EPS=순이익/주식수) -특정기업의 자산가치를 시장에서 어떻게 인정해주느냐를 보는 지표(약세장에서 더 부각) 👉Part IV 시장을 이기는 영리한 투자 ✔모멘텀: 주가의 추세를 지속하거나 변동시킬 수 있는 근거(추진력)-이벤트, 재료, 수급, 실적, 뉴스 등 ✔#실적모멘텀 투자 Earnings Momentum: 기업의 실적에서 상승 모멘텀을 찾고 이를 간단한 기술적 분석을 통해 확인하는 것 ✔경기관련주, 재무제표에서 신호를 보내는 종목, 트렌드, 차트통한 모멘텀 종목 발굴, 우량 소형주 투자를 통해 실적모멘텀을 읽어라. ✔산업을 알아야 주가가 보인다. 산업분석 ✔저금리, 박스권에서 빛을 발하는 배당투자 ✔21세기 최고의 금융상품?!! E.T.F ✔우량 소형주, 해외주식 투자의 매력과 가치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여전히 낯선분야긴 하지만 믿을만한 전문가가 조언하는 "주식투자의 중심"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주식' 관련 책을 최소 10권은 읽고 주식투자에 대한 나만의 기준과 시각을 가져보자🤨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재테크 #북테크 #주식투자
📚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날 뻔 했다
헛헛한 마음으로 요즘 힘겨운 마음으로
어떻게 보면 내 마음을 위로받고 싶어서
자꾸 자기개발서나 에세이 등을 찾아보게 된다
하지만 너무 많이 읽게되면 그것 조차 지치게 될 때고 있는데
또 똑같은 내용이면 어떻하나 걱정되는 마음으로
펼쳐보게 된 책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 했다
-
또 똑같은 잔소리의 책이면 어떻하나 싶었는데
그냥 상담받는 느낌? 이라고 해야할까?
누군가가 나에게 토닥토닥 위로해 주는 느낌이다.
-
평생 인생의 온갖 쓴맛을 경험하고도
여전히 한 손에 연장을 들고
무너진 인생을 다시 지어보겠다는 
의지를 발휘하는 사람은
진정한 어른이 된 것이다 (영국의 한 시인)
-
지금 한 고비를 넘은 지금
취업 준비를 한다던지, 사회 초년생들이 읽으면
조금은 더 위로를 받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흔들흔들 거리는 20대들도 많고
나의 미래에 대해 불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에게 정말 괜찮다고 추천하고 싶다!
-
착하게.. 살았다면..큰일날 뻔 했다!
그대들의 꿈을 펼치길!
@sensiobook
/
#착하게살았다면큰일날뻔했다 #착하게 #인생 #행복 #처세 #성공 #도서리뷰 #독서감상문 #독서감상 #도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그램 #책감상 #자기개발 #자아 #인간관계 #용기 #열정 #AD
📚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날 뻔 했다 헛헛한 마음으로 요즘 힘겨운 마음으로 어떻게 보면 내 마음을 위로받고 싶어서 자꾸 자기개발서나 에세이 등을 찾아보게 된다 하지만 너무 많이 읽게되면 그것 조차 지치게 될 때고 있는데 또 똑같은 내용이면 어떻하나 걱정되는 마음으로 펼쳐보게 된 책 착하게 살았다면 큰일 날 뻔 했다 - 또 똑같은 잔소리의 책이면 어떻하나 싶었는데 그냥 상담받는 느낌? 이라고 해야할까? 누군가가 나에게 토닥토닥 위로해 주는 느낌이다. - 평생 인생의 온갖 쓴맛을 경험하고도 여전히 한 손에 연장을 들고 무너진 인생을 다시 지어보겠다는 의지를 발휘하는 사람은 진정한 어른이 된 것이다 (영국의 한 시인) - 지금 한 고비를 넘은 지금 취업 준비를 한다던지, 사회 초년생들이 읽으면 조금은 더 위로를 받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흔들흔들 거리는 20대들도 많고 나의 미래에 대해 불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에게 정말 괜찮다고 추천하고 싶다! - 착하게.. 살았다면..큰일날 뻔 했다! 그대들의 꿈을 펼치길! @sensiobook / #착하게살았다면큰일날뻔했다 #착하게 #인생 #행복 #처세 #성공 #도서리뷰 #독서감상문 #독서감상 #도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그램 #책감상 #자기개발 #자아 #인간관계 #용기 #열정 #AD
.
.
.

이런것도 인복일까.

내 주위에는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들이 많다.

자애로운 그들의 공통점은
참으로 '이쁘게' 말을 한다는 것이다.

덕지덕지 온갖 수식어를 갖다붙인 이쁜말이 아닌,

진솔한 말. 다정한 말. 따뜻한 말을 한다.

나이가 들면서, '말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아 다르고 어 다르다'가 의미하는 가치가 참으로 맞다고 생각한다.

대화법에 있어 늘 부족한 '나'이다.

어쩌면 좀 더 말을 '잘' , 그리고 '이쁘게'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속에 읽게 된 '비폭력대화'는 단순히 한권의 책으로는 익힐 수 없는 이론인 듯 하다.

어렵다.ㅠ

실생활에 적용하려면 좀 더 깊은 탐구와 연습이 필요할 듯 하다. .
.
.

#짧은기록
#책감상
#책
#비폭력대화
#마셜B_로젠버그
#캐서리한옮김
#한국NVC센터
. . . 이런것도 인복일까. 내 주위에는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들이 많다. 자애로운 그들의 공통점은 참으로 '이쁘게' 말을 한다는 것이다. 덕지덕지 온갖 수식어를 갖다붙인 이쁜말이 아닌, 진솔한 말. 다정한 말. 따뜻한 말을 한다. 나이가 들면서, '말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아 다르고 어 다르다'가 의미하는 가치가 참으로 맞다고 생각한다. 대화법에 있어 늘 부족한 '나'이다. 어쩌면 좀 더 말을 '잘' , 그리고 '이쁘게'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속에 읽게 된 '비폭력대화'는 단순히 한권의 책으로는 익힐 수 없는 이론인 듯 하다. 어렵다.ㅠ 실생활에 적용하려면 좀 더 깊은 탐구와 연습이 필요할 듯 하다. . . . #짧은기록 #책감상 #책 #비폭력대화 #마셜B_로젠버그 #캐서리한옮김 #한국NVC센터
-
#북스타그램 #책추천
#젊은부자들은어떻게SNS로하루에2천을벌까? #안혜빈 #2019소비자만족도1위 -
📚저자는 수천만원 빚으로 마이너스 생활 중, 1년만에 월급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이는 '성공'한 여자가 되었다고 한다. 할수 있다는 '긍정'의 확신과 남다른 '선택'의 결과로 말이다. 바로 <홈비즈니스>를 통해서!
✔출간된지 한달 된 따끈따끈한 책. (도서관에서 #희망도서신청 으로 받는 새 책 느낌 너무 좋다! 😘 #항상고마운도서관 )
-
📚#책요약 #책리뷰
✔저자가 위기를 극복한 #긍정확언 작성노트->실천의지, 스스로에게 확신을 주는 것
✔지금 자신의 재능을 꼼꼼 숨기며 언제 어떻게 용기를 내야 할지 몰라 끙끙 앓고만 있을 예비 사장님들께 용기를 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성공의 달콤함뿐만 아니라 '진짜' 내가 여기까지 오게 된 과정들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쓰고있다. 내가 했으니 당신도 반드시 할 수 있다. (23p)
✔당장 시간이 없고 돈이 없어서 못 읽는다는 책이 결국은 시간과 돈을 벌어주는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안다면 주저할 이유가 있을까(36p) ->저자의 추천 북킷리스트(사진참고)
✔내가 지금 하는 말, 나의 표정, 나의 생각, 나의 태도, 나의 행동들은 모두 미래의 성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러니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나 자신을 비하하거나 함부로 행동하거나 내 꿈의 가치를 평가절하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나를 믿지 못하고, 내가 나를 낮추며, 내가 나의 꿈을 허황된 것으로 말하는 순간, 내 미래 역시 별 볼 일 없는 것이 돼 버린다.(43p)
✔유명인들의 SNS를 연구하다보니 조금씩 SNS의 흐름이 보이고 사람들을 어떻게 끌어들이고 움직일 수 있는지 나만의 노하우와 경험도 쌓였다.(51p)
✔홈비즈니스= 집에서 할 수 있는 비즈니스(상품 및 서비스): 설문조사, 글쓰기, 광고대행, 영상 편집자, 출장뷰티, 교육컨설턴트, 프리랜서 마케터, 댓글 알바 등의 재택 부업/콘텐츠 제작자나 유튜버, 지식창업가, 인플루언서, 1인창업가 등
✔대기업들이 다수가 만족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을 만들어내느라 놓치는 소수의 소비자들이 바로 홈비즈니스의 타깃, 하루 3~4시간 꾸준히 해나가야, 홈비즈니스도 창업!
✔나의 브랜드 스토리에 명확한 비전과 가치공유, 그것을 통해 충성고객 확보
✔인스타그램의  가장 큰 장점: 다른 마케팅 채널에 비해 뛰어난 확장성, 공평한 기회, 즉각적 반응-> #재택부업 ,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하는 홍보글 쓰기, 인플루언서를 내 브랜드의 팬으로 만들기, 단순히 팔로워를 늘리는 것보다 늘어난 팔로워가 나에게 정말 가치가 있느냐 여부가 중요, 효과적인 연령층(10~30대)과 상품군(고가보다 충동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의 상품), 해시태그 마케팅 노하우, 디테일한 해시테크 사용유리->피드는 통일감있게, 상대방에게 줄 수 있는 이득제시, 프로필은 딱딱한 소재보단 나(혹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상대가 얻을 수 있는 것 등의 핵심문장 두 줄
✔마케팅채널 :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카페 의 활용팁
✔고객의 가치 경영: CVM 마케팅- Customer, Value, Management 의 #관계마케팅 -> 알고리즘을 능가하는 고객소통전략(칭찬, 스크랩), 나와 고객을 연결시키는 브랜드마케팅(마이스토리)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인스타그램 시작한지도 어언 6개월이 지나는 시점. 좋아하는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잊지않기 위해 남기는 기록들... 누군가가 내 피드를 보고 도움이 되면 참 좋겠다는 소소한 욕심도 생기고 내가 올린 (주관적일수 있는) 기록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과 신기함도 생기던  찰나, 김유라작가님 방송에서 이 책이 소개되어 읽게 됐다. 내가 어찌보면 인스타그램의 극히 일부만 보고 있었다는 생각도 들면서.. 역시 모르는 게 많구나 부족함을 느끼며.. 이런 배움을 통해 나의 소소하고 사소한 기록들이 어느날.. 또 다른 의미가 될 수도 있겠다는 막연한 기대도 가져본다. 👈😉😉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추천도서 #자기계발 #북테크 #재테크 #SNS #인스타그램마케팅 #홈비즈니스
-
- #북스타그램 #책추천 #젊은부자들은어떻게SNS로하루에2천을벌까? #안혜빈 #2019소비자만족도1위 - 📚저자는 수천만원 빚으로 마이너스 생활 중, 1년만에 월급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이는 '성공'한 여자가 되었다고 한다. 할수 있다는 '긍정'의 확신과 남다른 '선택'의 결과로 말이다. 바로 <홈비즈니스>를 통해서! ✔출간된지 한달 된 따끈따끈한 책. (도서관에서 #희망도서신청 으로 받는 새 책 느낌 너무 좋다! 😘 #항상고마운도서관 ) - 📚#책요약 #책리뷰 ✔저자가 위기를 극복한 #긍정확언 작성노트->실천의지, 스스로에게 확신을 주는 것 ✔지금 자신의 재능을 꼼꼼 숨기며 언제 어떻게 용기를 내야 할지 몰라 끙끙 앓고만 있을 예비 사장님들께 용기를 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성공의 달콤함뿐만 아니라 '진짜' 내가 여기까지 오게 된 과정들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쓰고있다. 내가 했으니 당신도 반드시 할 수 있다. (23p) ✔당장 시간이 없고 돈이 없어서 못 읽는다는 책이 결국은 시간과 돈을 벌어주는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안다면 주저할 이유가 있을까(36p) ->저자의 추천 북킷리스트(사진참고) ✔내가 지금 하는 말, 나의 표정, 나의 생각, 나의 태도, 나의 행동들은 모두 미래의 성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러니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나 자신을 비하하거나 함부로 행동하거나 내 꿈의 가치를 평가절하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나를 믿지 못하고, 내가 나를 낮추며, 내가 나의 꿈을 허황된 것으로 말하는 순간, 내 미래 역시 별 볼 일 없는 것이 돼 버린다.(43p) ✔유명인들의 SNS를 연구하다보니 조금씩 SNS의 흐름이 보이고 사람들을 어떻게 끌어들이고 움직일 수 있는지 나만의 노하우와 경험도 쌓였다.(51p) ✔홈비즈니스= 집에서 할 수 있는 비즈니스(상품 및 서비스): 설문조사, 글쓰기, 광고대행, 영상 편집자, 출장뷰티, 교육컨설턴트, 프리랜서 마케터, 댓글 알바 등의 재택 부업/콘텐츠 제작자나 유튜버, 지식창업가, 인플루언서, 1인창업가 등 ✔대기업들이 다수가 만족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을 만들어내느라 놓치는 소수의 소비자들이 바로 홈비즈니스의 타깃, 하루 3~4시간 꾸준히 해나가야, 홈비즈니스도 창업! ✔나의 브랜드 스토리에 명확한 비전과 가치공유, 그것을 통해 충성고객 확보 ✔인스타그램의  가장 큰 장점: 다른 마케팅 채널에 비해 뛰어난 확장성, 공평한 기회, 즉각적 반응-> #재택부업 ,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하는 홍보글 쓰기, 인플루언서를 내 브랜드의 팬으로 만들기, 단순히 팔로워를 늘리는 것보다 늘어난 팔로워가 나에게 정말 가치가 있느냐 여부가 중요, 효과적인 연령층(10~30대)과 상품군(고가보다 충동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의 상품), 해시태그 마케팅 노하우, 디테일한 해시테크 사용유리->피드는 통일감있게, 상대방에게 줄 수 있는 이득제시, 프로필은 딱딱한 소재보단 나(혹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상대가 얻을 수 있는 것 등의 핵심문장 두 줄 ✔마케팅채널 :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카페 의 활용팁 ✔고객의 가치 경영: CVM 마케팅- Customer, Value, Management 의 #관계마케팅 -> 알고리즘을 능가하는 고객소통전략(칭찬, 스크랩), 나와 고객을 연결시키는 브랜드마케팅(마이스토리)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인스타그램 시작한지도 어언 6개월이 지나는 시점. 좋아하는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잊지않기 위해 남기는 기록들... 누군가가 내 피드를 보고 도움이 되면 참 좋겠다는 소소한 욕심도 생기고 내가 올린 (주관적일수 있는) 기록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과 신기함도 생기던  찰나, 김유라작가님 방송에서 이 책이 소개되어 읽게 됐다. 내가 어찌보면 인스타그램의 극히 일부만 보고 있었다는 생각도 들면서.. 역시 모르는 게 많구나 부족함을 느끼며.. 이런 배움을 통해 나의 소소하고 사소한 기록들이 어느날.. 또 다른 의미가 될 수도 있겠다는 막연한 기대도 가져본다. 👈😉😉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추천도서 #자기계발 #북테크 #재테크 #SNS #인스타그램마케팅 #홈비즈니스 -
#MISSRAINBOW
<하루하루 교토>
주아현 / 상상출판
.
단 한 줄이라도 기록해야
남을 것 같아서 앞으로 자주 쓰기

이전에도 한번 읽다가 말았던 책인데
이번에는 끝까지 읽었다

왠만한 책들도 잘 안 읽히는 요즘이라
20대 초반에 많이 읽던 여행에세이를
찾다가 발견한 책

교토에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여행에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일상이 되어버린 여행이 궁금했던 것 같다

더군다나 지금 상황에 일본이라니
일본에 대한 관심은 없다
그냥 책 느낌이 좋아서 읽었을 뿐

크게 정보를 얻으려고 했던 것도 아니고
그냥 글이랑 사진이 마음에 들어서 읽었다

모든 독서에 큰 의미를 부여하면
나는 책 못 읽는다

뭔가 메말랐던 일상에
전환을 가져다 준 책이라고 해야하나

아무 부담없이 아무 생각없이
읽어 나가기에 너무나도 좋았던 책
.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하루하루교토 #주아현 #상상출판
#여행 #여행에세이 #교토 #교토여행
#책 #책후기 #책감상 #책읽기 #독서
#한달살기 #여행살이 #여행기
#MISSRAINBOW <하루하루 교토> 주아현 / 상상출판 . 단 한 줄이라도 기록해야 남을 것 같아서 앞으로 자주 쓰기 이전에도 한번 읽다가 말았던 책인데 이번에는 끝까지 읽었다 왠만한 책들도 잘 안 읽히는 요즘이라 20대 초반에 많이 읽던 여행에세이를 찾다가 발견한 책 교토에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여행에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일상이 되어버린 여행이 궁금했던 것 같다 더군다나 지금 상황에 일본이라니 일본에 대한 관심은 없다 그냥 책 느낌이 좋아서 읽었을 뿐 크게 정보를 얻으려고 했던 것도 아니고 그냥 글이랑 사진이 마음에 들어서 읽었다 모든 독서에 큰 의미를 부여하면 나는 책 못 읽는다 뭔가 메말랐던 일상에 전환을 가져다 준 책이라고 해야하나 아무 부담없이 아무 생각없이 읽어 나가기에 너무나도 좋았던 책 .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하루하루교토 #주아현 #상상출판 #여행 #여행에세이 #교토 #교토여행 #책 #책후기 #책감상 #책읽기 #독서 #한달살기 #여행살이 #여행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수다를 엿보는건 재미나네요.
-
역사책에 싣기엔 최근이고 내가 기억하기엔 옛날인 그 부근의 사람들이라 감상이나 표현이 낯설다 그게 흥미롭기도 하지만 못 알아들은 것도 많고.
-
김연수 작가의 뉴욕제과점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좋고 거기에 김중혁 작가의 에피소드까지 얹어지니 더 좋다.
-
요즘 친구를 많이 잃어가는 내게 이런 우정 부럽다는 생각.
-
이 책을 읽고 찾아본 영화는 홍상수의 <잘 알지도 못하면서>인데 정말 난 못 보겠다 이오네스코보다도 부조리하도다.
-
#대책없이해피엔딩#김중혁#김연수#씨네21북스#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의무적독서#독서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도서#책감상#책리뷰
좋아하는 사람들의 수다를 엿보는건 재미나네요. - 역사책에 싣기엔 최근이고 내가 기억하기엔 옛날인 그 부근의 사람들이라 감상이나 표현이 낯설다 그게 흥미롭기도 하지만 못 알아들은 것도 많고. - 김연수 작가의 뉴욕제과점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좋고 거기에 김중혁 작가의 에피소드까지 얹어지니 더 좋다. - 요즘 친구를 많이 잃어가는 내게 이런 우정 부럽다는 생각. - 이 책을 읽고 찾아본 영화는 홍상수의 <잘 알지도 못하면서>인데 정말 난 못 보겠다 이오네스코보다도 부조리하도다. - #대책없이해피엔딩#김중혁#김연수#씨네21북스#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의무적독서#독서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도서#책감상#책리뷰
헤르만 헤세, 『데미안』, 민음사, 2019
---
p.77 … 그러나 그걸 수행하거나 충분히 강하게 원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소망이 내 자신의 마음속에 온전히 들어 있을 때, 정말로 내 본질이 완전히 그것으로 채워져 있을 때뿐이야. 그런 경우가 되기만 하면, 내면으로부터 너에게 명령되는 무엇인가를 네가 해보기만 하면, 그럴 때는 좋은 말에 마구를 매듯 네 온 의지를 팽팽히 펼 수 있어.
-
p.83 그는 선, 고귀함, 아버지다움, 아름답고도 드높은 것, 감상적인 것이지. 옳아! 그러나 세계는 다른 것으로도 이루어져 있어. 그런데 다른 건 죄다 그냥 악마한테로 미루어지는 거야. 세계의 이 다른 부분이 통째로, 이 절반이 통째로 숨겨지고 묵살되는 거야.
…
데미안이 그 때 신과 악마에 대하여, 신적이고 공식적인 것과 묵살된 악마적 세계에 대해 말했던 것, 그것은 실로 바로 내 자신의 생각, 내 자신의 신화, 두 세계 혹은 세계의 두 절반-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에 관한 생각이었던 것이다.
-
p.123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압락사스.
---
1. 가장 좋아하는 책 두 권. 『연금술사』와 『데미안』
2. 성장소설, 특히 ‘성인이 성장’하는 소설로 많은 이들에게 감명을 주는 듯하지만, 나에게는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책이다. 자아의 신화를 이룩하기 위하여 내가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모든 걸 주관하는 ‘운명’. 두 권에 책에 적힌 ‘운명’이 나에게는 다른 의미다. 개인적으로 나를 아는 사람들은 알법한?
3. 세계대전 이후 무너져버린 ‘선’과 ‘도덕’관념. 기존의 기독교적 관점에 대한 회의와 허무주의, 그리고 너무나 많은 죄를 지어버린 사람들. 그리고 이를 치유하는 데 적절했던?(그래서 사람들의 인기를 산) 이 책과 니체의 사상.
4. 개인의 인생과 세계의 흐름.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서로 연결시키며 사유하는 데에 탁월한 책이다.
4. 내가 갖고 있는 기독교에 대한 생각을 배제하고 적으려니 글이 안 써진다. 니체도, 헤세도 어쩌면...?
-
#헤르만헤세 #데미안 #민음사 #2019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글 #글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읽고 #쓰다 #일주일에 #한편씩 #한구절씩 #올립니다 #한구절이아니게되었다 #나와의_약속을_지키자
헤르만 헤세, 『데미안』, 민음사, 2019 --- p.77 … 그러나 그걸 수행하거나 충분히 강하게 원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소망이 내 자신의 마음속에 온전히 들어 있을 때, 정말로 내 본질이 완전히 그것으로 채워져 있을 때뿐이야. 그런 경우가 되기만 하면, 내면으로부터 너에게 명령되는 무엇인가를 네가 해보기만 하면, 그럴 때는 좋은 말에 마구를 매듯 네 온 의지를 팽팽히 펼 수 있어. - p.83 그는 선, 고귀함, 아버지다움, 아름답고도 드높은 것, 감상적인 것이지. 옳아! 그러나 세계는 다른 것으로도 이루어져 있어. 그런데 다른 건 죄다 그냥 악마한테로 미루어지는 거야. 세계의 이 다른 부분이 통째로, 이 절반이 통째로 숨겨지고 묵살되는 거야. … 데미안이 그 때 신과 악마에 대하여, 신적이고 공식적인 것과 묵살된 악마적 세계에 대해 말했던 것, 그것은 실로 바로 내 자신의 생각, 내 자신의 신화, 두 세계 혹은 세계의 두 절반-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에 관한 생각이었던 것이다. - p.123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압락사스. --- 1. 가장 좋아하는 책 두 권. 『연금술사』와 『데미안』 2. 성장소설, 특히 ‘성인이 성장’하는 소설로 많은 이들에게 감명을 주는 듯하지만, 나에게는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책이다. 자아의 신화를 이룩하기 위하여 내가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모든 걸 주관하는 ‘운명’. 두 권에 책에 적힌 ‘운명’이 나에게는 다른 의미다. 개인적으로 나를 아는 사람들은 알법한? 3. 세계대전 이후 무너져버린 ‘선’과 ‘도덕’관념. 기존의 기독교적 관점에 대한 회의와 허무주의, 그리고 너무나 많은 죄를 지어버린 사람들. 그리고 이를 치유하는 데 적절했던?(그래서 사람들의 인기를 산) 이 책과 니체의 사상. 4. 개인의 인생과 세계의 흐름.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서로 연결시키며 사유하는 데에 탁월한 책이다. 4. 내가 갖고 있는 기독교에 대한 생각을 배제하고 적으려니 글이 안 써진다. 니체도, 헤세도 어쩌면...? - #헤르만헤세 #데미안 #민음사 #2019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글 #글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읽고 #쓰다 #일주일에 #한편씩 #한구절씩 #올립니다 #한구절이아니게되었다 #나와의_약속을_지키자
-
17p.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킨 거잖아, 권력을 잡으려고. 너도 봤을 거 아냐. 한낮에 사람들을 때리고 찌르고, 그래도 안되니까 총을 쐈잖아. 그렇게 하라고 그들이 명령한 거야. 그 사람들을 어떻게 나라라고 부를 수 있어.
-
50p.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느껴졌어. 누나는 죽었어. 나보다 먼저 죽었어. 혀도 목소리도 없이 신음하려고 하자, 눈물 대신 피와 진물이 새어나오는 통증이 느껴졌어. 눈이 없는데 어디서 피가 흐르는 걸까, 어디서 통증이 느껴지는 걸까.
-
53p. 똑같은 죽은 몸인데, 누군가의 손길이 남아 있는 그 몸이 한없이 고귀해 보여서 나는 이상한 슬픔과 질투를 느꼈어, 몸들의 높은 탑 아래 짐승처럼 끼여 있는 내 몸이 부끄럽고 증오스러웠어.
-
77p. 얼굴은 어떻게 내면을 숨기는가, 그녀는 생각한다. 어떻게 무감각을, 잔인성을, 살인을 숨기는가.
-
85p. 이제 그녀는 스물네살이고 사람들은 그녀가 사랑스럽기를 기대했다. 사과처럼 볼이 붉기를, 반짝이는 삶의 기쁨이 예쁘장한 볼우물에 고이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그녀 자신은 빨리 늙기를 원했다. 빌어먹을 생명이 너무 길게 이어지지 않기를 원했다.
-
89p. 죽어도 좋다고 생각했지만, 동시에 죽음을 피하고 싶었다. 죽은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봤기 때문에 둔감해졌다고 생각했지만, 그래서 더 두려웠다.
-
95p. 인간은 무엇인가. 인간이 무엇이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105p. 모나미 검정 볼펜은, 조사실에 들어가면 변함없이 준비되어 있는 첫 순서였습니다. 내 몸이 내 것이 아니라는 걸 일단 분명히 해두려는 것 같았습니다. 내 삶의 어떤 것도 내 뜻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허용되는 건 오직 미칠 듯한 통증, 오줌똥을 지리도록 끔찍한 통증뿐이라는 것을.
-
106p. 오줌이라도 받아 마시고 싶었던 동물적인 갈증을 기억합니다. 갑자기 졸게 될지 모른다는 공포, 그들이 언제든 다가와 내 눈꺼풀에 담뱃불을 문지를 거라는 공포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배고픔을 기억합니다. 꺼진 눈두덩에, 이마에, 정수리에, 뒷덜미에 희부연 흡반처럼 끈질기게 달라붙어 있던 배고픔, 그것이 서서히 혼을 빨아들여, 거품처럼 허옇게 부풀어오른 혼이 곧 터뜨려질 것 같던 아득한 순간들을 기억합니다.
-
108p. 선생이 나에게 처음 전화를 걸어 김진수에 대해 물은 뒤 생각했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온 선생과 이곳에서 만날 약속을 잡은 뒤에도 생각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왜 그는 죽었고, 아직 나는 살아있는지.
-
114p. 더 이상 두렵지 않다는 느낌, 지금 죽어도 좋다는 느낌, 수십만 사람들의 피가 모여 거대한 혈관을 이룬 것 같았던 생생한 느낌을 기억합니다. 그 혈관에 흐르며 고동치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숭고한 심장의 맥박을 나는 느꼈습니다. 감히 내가 그것의 일부가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
116p. 선생은 압니까, 자신이 완전하게 깨끗하고 선한 존재가 되었다는 느낌이 얼마나 강렬한 것인지. 양심이라는 눈부시게 깨끗한 보석이 내 이마에 들어와 박힌 것 같은 순간의 광휘를.
-
126p. 더 이상 누구도 우리를 위해 염려하거나 눈물 흘리지 않았습니다. 우리 자신조차 우리를 경멸했습니다. 우리들의 몸속에 그 여름의 조사실이 있었습니다. 검정색 모나미 볼펜이 있었습니다. 하얗게 드러난 손가락뼈가 있었습니다. 흐느끼며 애원하고 구걸하는 낯익은 음성이 있었습니다.
-
132p. 김진수가 어떤 이유로 이 사진을 끝까지 가지고 있었는지, 왜 유서 곁에 이 사진이 놓여 있었는지 내가 이제 추측해야 합니까? 여기 직선으로 쓰러져 죽어 있는 아이들에 대해 선생에게 말해야 합니까? 무슨 권리로 그걸 나에게 요구합니까.
-
134p. 이제는 내가 선생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근본적으로 잔인한 존재인 것입니까? 우리들은 단지 보편적인 경험을 한 것뿐입니까? 우리는 존엄하다는 착각 속에 살고 있을 뿐, 언제든 아무것도 아닌 것, 벌레, 짐승, 고름과 진물의 덩어리로 변할 수 있는 겁니까? 굴욕당하고 훼손되고 살해되는 것, 그것이 역사 속에서 증명된 인간의 본질입니까?
-
135p. 나는 싸우고 있습니다. 날마다 혼자서 싸웁니다. 살아남았다는, 아직도 살아 있다는 치욕과 싸웁니다. 내가 인간이라는 사실과 싸웁니다. 오직 죽음만이 그 사실로부터 앞당겨 벗어날 유일한 길이란 생각과 싸웁니다. 선생은, 나와 같은 인간인 선생은 어떤 대답을 나에게 해줄 수 있습니까?
- 17p.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킨 거잖아, 권력을 잡으려고. 너도 봤을 거 아냐. 한낮에 사람들을 때리고 찌르고, 그래도 안되니까 총을 쐈잖아. 그렇게 하라고 그들이 명령한 거야. 그 사람들을 어떻게 나라라고 부를 수 있어. - 50p.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느껴졌어. 누나는 죽었어. 나보다 먼저 죽었어. 혀도 목소리도 없이 신음하려고 하자, 눈물 대신 피와 진물이 새어나오는 통증이 느껴졌어. 눈이 없는데 어디서 피가 흐르는 걸까, 어디서 통증이 느껴지는 걸까. - 53p. 똑같은 죽은 몸인데, 누군가의 손길이 남아 있는 그 몸이 한없이 고귀해 보여서 나는 이상한 슬픔과 질투를 느꼈어, 몸들의 높은 탑 아래 짐승처럼 끼여 있는 내 몸이 부끄럽고 증오스러웠어. - 77p. 얼굴은 어떻게 내면을 숨기는가, 그녀는 생각한다. 어떻게 무감각을, 잔인성을, 살인을 숨기는가. - 85p. 이제 그녀는 스물네살이고 사람들은 그녀가 사랑스럽기를 기대했다. 사과처럼 볼이 붉기를, 반짝이는 삶의 기쁨이 예쁘장한 볼우물에 고이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그녀 자신은 빨리 늙기를 원했다. 빌어먹을 생명이 너무 길게 이어지지 않기를 원했다. - 89p. 죽어도 좋다고 생각했지만, 동시에 죽음을 피하고 싶었다. 죽은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봤기 때문에 둔감해졌다고 생각했지만, 그래서 더 두려웠다. - 95p. 인간은 무엇인가. 인간이 무엇이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105p. 모나미 검정 볼펜은, 조사실에 들어가면 변함없이 준비되어 있는 첫 순서였습니다. 내 몸이 내 것이 아니라는 걸 일단 분명히 해두려는 것 같았습니다. 내 삶의 어떤 것도 내 뜻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허용되는 건 오직 미칠 듯한 통증, 오줌똥을 지리도록 끔찍한 통증뿐이라는 것을. - 106p. 오줌이라도 받아 마시고 싶었던 동물적인 갈증을 기억합니다. 갑자기 졸게 될지 모른다는 공포, 그들이 언제든 다가와 내 눈꺼풀에 담뱃불을 문지를 거라는 공포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배고픔을 기억합니다. 꺼진 눈두덩에, 이마에, 정수리에, 뒷덜미에 희부연 흡반처럼 끈질기게 달라붙어 있던 배고픔, 그것이 서서히 혼을 빨아들여, 거품처럼 허옇게 부풀어오른 혼이 곧 터뜨려질 것 같던 아득한 순간들을 기억합니다. - 108p. 선생이 나에게 처음 전화를 걸어 김진수에 대해 물은 뒤 생각했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온 선생과 이곳에서 만날 약속을 잡은 뒤에도 생각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왜 그는 죽었고, 아직 나는 살아있는지. - 114p. 더 이상 두렵지 않다는 느낌, 지금 죽어도 좋다는 느낌, 수십만 사람들의 피가 모여 거대한 혈관을 이룬 것 같았던 생생한 느낌을 기억합니다. 그 혈관에 흐르며 고동치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숭고한 심장의 맥박을 나는 느꼈습니다. 감히 내가 그것의 일부가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 116p. 선생은 압니까, 자신이 완전하게 깨끗하고 선한 존재가 되었다는 느낌이 얼마나 강렬한 것인지. 양심이라는 눈부시게 깨끗한 보석이 내 이마에 들어와 박힌 것 같은 순간의 광휘를. - 126p. 더 이상 누구도 우리를 위해 염려하거나 눈물 흘리지 않았습니다. 우리 자신조차 우리를 경멸했습니다. 우리들의 몸속에 그 여름의 조사실이 있었습니다. 검정색 모나미 볼펜이 있었습니다. 하얗게 드러난 손가락뼈가 있었습니다. 흐느끼며 애원하고 구걸하는 낯익은 음성이 있었습니다. - 132p. 김진수가 어떤 이유로 이 사진을 끝까지 가지고 있었는지, 왜 유서 곁에 이 사진이 놓여 있었는지 내가 이제 추측해야 합니까? 여기 직선으로 쓰러져 죽어 있는 아이들에 대해 선생에게 말해야 합니까? 무슨 권리로 그걸 나에게 요구합니까. - 134p. 이제는 내가 선생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근본적으로 잔인한 존재인 것입니까? 우리들은 단지 보편적인 경험을 한 것뿐입니까? 우리는 존엄하다는 착각 속에 살고 있을 뿐, 언제든 아무것도 아닌 것, 벌레, 짐승, 고름과 진물의 덩어리로 변할 수 있는 겁니까? 굴욕당하고 훼손되고 살해되는 것, 그것이 역사 속에서 증명된 인간의 본질입니까? - 135p. 나는 싸우고 있습니다. 날마다 혼자서 싸웁니다. 살아남았다는, 아직도 살아 있다는 치욕과 싸웁니다. 내가 인간이라는 사실과 싸웁니다. 오직 죽음만이 그 사실로부터 앞당겨 벗어날 유일한 길이란 생각과 싸웁니다. 선생은, 나와 같은 인간인 선생은 어떤 대답을 나에게 해줄 수 있습니까?
-
26p. 이건 그저 클라이맥스를 위한 준비 과정일 뿐이다. 짧으면 시시하고, 길면 임팩트가 사라진다. 적당한 타이밍은 당신이 직접 찾아야 한다.
-
28p. 두려움이란 생명 유지의 본능적인 방어 기제다. 두려움을 모른다는 건 용감한 게 아니라 차가 돌진해도 그대로 서 있는 멍청이라는 뜻이다.
-
35p. 사실 나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내가 미세한 단어의 차이를 감지하지 못하는 것처럼, 내가 정상인지 아닌지 따위는 내게 아무 영향도 미칠 수 없었다.
-
37p. 엄마는 모든 게 다 나를 위해서라고 했고 다른 말로는 그걸 ‘사랑’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그건 엄마의 마음이 아프지 않도록 하려는 몸부림에 더 가까웠다.
-
59p. 분명한 건, 엄마와 할멈이 사라졌다는 사실이었다. 할멈은 영혼과 육신이 모두, 엄마는 껍데기만 남은 채로. 이제 내가 아닌 누구도 두 사람의 인생을 기억하지 못할 거다. 그러므로 나는 살아남아야 했다.
-
63p. 나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다.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건 사실 그 시간에 정말로 생각하겠다는 건 아니다. 그저 시간을 달라는 뜻이다.
-
81p. 모두들 ‘평범’이라는 말을 하찮게 여기고 쉽게 입에 올리지만 거기에 담긴 평탄함을 충족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
97p. 사람들은 남 얘기를 할 때 자기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자주 잊어버린다. 말하는 사람은 작게 말한다고 생각해도, 그 말들은 대부분 여과 없이 다른 사람의 귀로 들어간다.
-
116p. 난 누군가를 쉽게 재단하는 걸 경계한단다. 사람은 다 다르니까. 네 나이 때는 더 그렇고.
-
144p. 몰랐던 감정들을 이해하게 되는 게 꼭 좋기만 한 일은 아니란다. 감정이란 참 얄궂은 거거든. 세상이 네가 알던 것과 완전히 달라 보일 거다. 너를 둘러싼 아주 작은 것들까지도 모두 날카로운 무기로 느껴질 수도 있고, 별거 아닌 표정이나 말이 가시처럼 아프게 다가오기도 하지.
-
149p. 삶이 장난을 걸어올 때마다 곤이는 자주 생각했다고 한다. 인생이란, 손을 잡아 주던 엄마가 갑자기 사라지는 것과 같다고, 잡으려 해도 결국 자기는 버림받을 거라고.
-
152p. 사람들은 곤이가 대체 어떤 앤지 모르겠다고 했지만, 나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단지 아무도 곤이를 들여다보려고 하지 않았을 뿐이다.
-
158p. 그러니까 내가 이해하는 한 사랑이라는 건, 어떤 극한의 개념이었다. 규정할 수 없는 무언가를 간신히 단어 안에 가둬 놓은 것. 그런데 그 단어가 너무 자주 쓰이고 있었다.
-
194p. 그래서. 강해질 거야. 내가 살아온 인생답게. 나한테 제일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이기고 싶어. 상처받는 걸 멈출 수 없다면 차라리 상처를 줄 거야.
-
200p. 그런 식으로 따지면 역시 곤이가 태어나지 않는 편이 맞는 것 같다. 왜냐하면, 무엇보다도 그 애가 아무런 고통도 상실도 느낄 필요가 없었을 테니까.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 것은 의미를 잃는다. 목적만 남는다. 앙상하게.
-
212p. 곤이가 아이들에게 맞으면서 버틴 것도 그런 통과 의례 때문일 거다. 하지만 나는 그런 게 모두 약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강한 것을 동경하며 생기는 나약함의 표현. 내가 아는 곤이는 단지 철이 덜 든 열일곱의 남자아이일 뿐이었다. 약해빠진 주제에 강한 척하는, 물러 터진 놈.
-
216p.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척하는 사람들. 그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좋을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
218p. 멀면 먼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외면하고, 가까우면 가까운대로 공포와 두려움이 너무 크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껴도 행동하지 않았고 공감한다면서 쉽게 잊었다. 내가 이해하는 한, 그건 진짜가 아니었다. 그렇게 살고 싶진 않았다.
-
220p. 느껴져. 내가 속삭였다. 그것의 이름이 슬픔인지 기쁨인지 외로움인지 아픔인지, 아니면 두려움이었는지 환희였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다만 나는 무언가를 느꼈을 뿐이다. 구역질이 났다. 떨쳐 내고 싶은 역겨움이 밀려왔다. 그런데도 멋진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223p. 그의 마음속은, 아니 대체 인간이란 건 어떻게 설계된 걸까. 그가 다른 표정을 지을 수 있는 날이, 그런 기회가 그의 인생에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228p. 삶은 여러 맛을 지닌 채 그저 흘러간다. 나는 부딪혀 보기로 했다. 언제나 그랬듯 삶이 내게 오는 만큼. 그리고 내가 느낄 수 있는 딱 그만큼을.
- 26p. 이건 그저 클라이맥스를 위한 준비 과정일 뿐이다. 짧으면 시시하고, 길면 임팩트가 사라진다. 적당한 타이밍은 당신이 직접 찾아야 한다. - 28p. 두려움이란 생명 유지의 본능적인 방어 기제다. 두려움을 모른다는 건 용감한 게 아니라 차가 돌진해도 그대로 서 있는 멍청이라는 뜻이다. - 35p. 사실 나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내가 미세한 단어의 차이를 감지하지 못하는 것처럼, 내가 정상인지 아닌지 따위는 내게 아무 영향도 미칠 수 없었다. - 37p. 엄마는 모든 게 다 나를 위해서라고 했고 다른 말로는 그걸 ‘사랑’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그건 엄마의 마음이 아프지 않도록 하려는 몸부림에 더 가까웠다. - 59p. 분명한 건, 엄마와 할멈이 사라졌다는 사실이었다. 할멈은 영혼과 육신이 모두, 엄마는 껍데기만 남은 채로. 이제 내가 아닌 누구도 두 사람의 인생을 기억하지 못할 거다. 그러므로 나는 살아남아야 했다. - 63p. 나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다.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건 사실 그 시간에 정말로 생각하겠다는 건 아니다. 그저 시간을 달라는 뜻이다. - 81p. 모두들 ‘평범’이라는 말을 하찮게 여기고 쉽게 입에 올리지만 거기에 담긴 평탄함을 충족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 97p. 사람들은 남 얘기를 할 때 자기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자주 잊어버린다. 말하는 사람은 작게 말한다고 생각해도, 그 말들은 대부분 여과 없이 다른 사람의 귀로 들어간다. - 116p. 난 누군가를 쉽게 재단하는 걸 경계한단다. 사람은 다 다르니까. 네 나이 때는 더 그렇고. - 144p. 몰랐던 감정들을 이해하게 되는 게 꼭 좋기만 한 일은 아니란다. 감정이란 참 얄궂은 거거든. 세상이 네가 알던 것과 완전히 달라 보일 거다. 너를 둘러싼 아주 작은 것들까지도 모두 날카로운 무기로 느껴질 수도 있고, 별거 아닌 표정이나 말이 가시처럼 아프게 다가오기도 하지. - 149p. 삶이 장난을 걸어올 때마다 곤이는 자주 생각했다고 한다. 인생이란, 손을 잡아 주던 엄마가 갑자기 사라지는 것과 같다고, 잡으려 해도 결국 자기는 버림받을 거라고. - 152p. 사람들은 곤이가 대체 어떤 앤지 모르겠다고 했지만, 나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단지 아무도 곤이를 들여다보려고 하지 않았을 뿐이다. - 158p. 그러니까 내가 이해하는 한 사랑이라는 건, 어떤 극한의 개념이었다. 규정할 수 없는 무언가를 간신히 단어 안에 가둬 놓은 것. 그런데 그 단어가 너무 자주 쓰이고 있었다. - 194p. 그래서. 강해질 거야. 내가 살아온 인생답게. 나한테 제일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이기고 싶어. 상처받는 걸 멈출 수 없다면 차라리 상처를 줄 거야. - 200p. 그런 식으로 따지면 역시 곤이가 태어나지 않는 편이 맞는 것 같다. 왜냐하면, 무엇보다도 그 애가 아무런 고통도 상실도 느낄 필요가 없었을 테니까.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 것은 의미를 잃는다. 목적만 남는다. 앙상하게. - 212p. 곤이가 아이들에게 맞으면서 버틴 것도 그런 통과 의례 때문일 거다. 하지만 나는 그런 게 모두 약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강한 것을 동경하며 생기는 나약함의 표현. 내가 아는 곤이는 단지 철이 덜 든 열일곱의 남자아이일 뿐이었다. 약해빠진 주제에 강한 척하는, 물러 터진 놈. - 216p.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척하는 사람들. 그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좋을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 218p. 멀면 먼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외면하고, 가까우면 가까운대로 공포와 두려움이 너무 크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껴도 행동하지 않았고 공감한다면서 쉽게 잊었다. 내가 이해하는 한, 그건 진짜가 아니었다. 그렇게 살고 싶진 않았다. - 220p. 느껴져. 내가 속삭였다. 그것의 이름이 슬픔인지 기쁨인지 외로움인지 아픔인지, 아니면 두려움이었는지 환희였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다만 나는 무언가를 느꼈을 뿐이다. 구역질이 났다. 떨쳐 내고 싶은 역겨움이 밀려왔다. 그런데도 멋진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223p. 그의 마음속은, 아니 대체 인간이란 건 어떻게 설계된 걸까. 그가 다른 표정을 지을 수 있는 날이, 그런 기회가 그의 인생에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228p. 삶은 여러 맛을 지닌 채 그저 흘러간다. 나는 부딪혀 보기로 했다. 언제나 그랬듯 삶이 내게 오는 만큼. 그리고 내가 느낄 수 있는 딱 그만큼을.
#책
🌿
国境の長いトモルをすり抜けて来たら雪国であった.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니 설국이었다.
소설 <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

클래식 클라우드의 열 번째 책은 가와바타 야스나리다. 소설 <설국>의 저자이자 일본에서 처음 노벨문학상을 받은 그를 따라 떠나는 인문 기행서.

허연 시인의 소개로 떠나는 이번 인문 여행에서는 어떤 감동을 받을지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다. 어린 시절, 노벨문학상을 받았다는 이유로 작품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설국을 읽어보려 했었다. 하지만 내게는 그저 밋밋하고 심심한 책으로 여겨졌고 그마저도 채 다 읽지 못했었다.

작품에 대한 내 이해가 부족했던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을 것이다. 도쿄 청년 시마무라, 그리고 게이샤 고마코와 요코. 이들의 관계와 감정을 나는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다. 지금의 나는 이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 <설국>이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궁금해졌다.

이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두 권의 책을 함께 읽은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허연 시인이 이야기하는 가와바타 야스나리, 그리고 그가 쓴 <설국>이 책 곳곳에 나타난다.

그리고 저자는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흔적을 찾아 그가 쓴 설국의 무대가 된 '에치고유자와'로 떠난다. 에치고유자와에서 직접 목격한 설국은 장관이었다. 때 마침 그의 방문에 맞춰 폭설이 내려주었고 온전히 하얀 눈으로 덮인 눈의 왕국을 마주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마지막 장소였던 '가마쿠라'를 꼭 방문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내게는 만화 <슬램덩크>의 배경지로 익숙한 가마쿠라가 거장의 마지막을 보낸 곳이라는 점에서 새롭게 다가왔다. 지금까지 마음에 품고 있던 익숙한 지명이 무겁게 다가왔다. 작고 아름다운 마음이라 여겼던 그곳에서 거장의 숨결을 느껴보고 싶어졌다.

가와바타 야스나리 노벨상 수상 후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했다. 유서 한 장 남기지 않고 세상을 등졌던 그의 마음을 누가 알 수 있을까. 단지 작품 속에서 그의 생각을, 기분을 느껴보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거장의 삶을 알게 되고 한발 더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익숙한 곳으로 떠난 인문 기행. 빠른 시일 안에 저자의 발자취를 고스란히 느껴보고 싶다.
🔗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은 바닥이 드러나지 않는 하나의 경전 같다. 그의 문학에는 숨겨놓은 장치가 너무나 많다. 드러난 언어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숨은 언어가 너무나 많다. 안타까운 건 그의 이 ‘숨은 언어’들을 번역을 통해 전달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가와바타 야스나리는 설명하면서 목적지에 가닿지 않았다. 그는 생략하면서 목적에 가닿은 작가다. -에필로그 중
🔗
@classic_cloud21 감사합니다.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독서 #가와바타야스나리 #허연 #설국 #클래식클라우드 #아르테 #bookstagram #book #雪国 #川端康成
#책 🌿 国境の長いトモルをすり抜けて来たら雪国であった.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니 설국이었다. 소설 <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 클래식 클라우드의 열 번째 책은 가와바타 야스나리다. 소설 <설국>의 저자이자 일본에서 처음 노벨문학상을 받은 그를 따라 떠나는 인문 기행서. 허연 시인의 소개로 떠나는 이번 인문 여행에서는 어떤 감동을 받을지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다. 어린 시절, 노벨문학상을 받았다는 이유로 작품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설국을 읽어보려 했었다. 하지만 내게는 그저 밋밋하고 심심한 책으로 여겨졌고 그마저도 채 다 읽지 못했었다. 작품에 대한 내 이해가 부족했던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을 것이다. 도쿄 청년 시마무라, 그리고 게이샤 고마코와 요코. 이들의 관계와 감정을 나는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다. 지금의 나는 이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 <설국>이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궁금해졌다. 이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두 권의 책을 함께 읽은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허연 시인이 이야기하는 가와바타 야스나리, 그리고 그가 쓴 <설국>이 책 곳곳에 나타난다. 그리고 저자는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흔적을 찾아 그가 쓴 설국의 무대가 된 '에치고유자와'로 떠난다. 에치고유자와에서 직접 목격한 설국은 장관이었다. 때 마침 그의 방문에 맞춰 폭설이 내려주었고 온전히 하얀 눈으로 덮인 눈의 왕국을 마주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마지막 장소였던 '가마쿠라'를 꼭 방문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내게는 만화 <슬램덩크>의 배경지로 익숙한 가마쿠라가 거장의 마지막을 보낸 곳이라는 점에서 새롭게 다가왔다. 지금까지 마음에 품고 있던 익숙한 지명이 무겁게 다가왔다. 작고 아름다운 마음이라 여겼던 그곳에서 거장의 숨결을 느껴보고 싶어졌다. 가와바타 야스나리 노벨상 수상 후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했다. 유서 한 장 남기지 않고 세상을 등졌던 그의 마음을 누가 알 수 있을까. 단지 작품 속에서 그의 생각을, 기분을 느껴보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거장의 삶을 알게 되고 한발 더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익숙한 곳으로 떠난 인문 기행. 빠른 시일 안에 저자의 발자취를 고스란히 느껴보고 싶다. 🔗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은 바닥이 드러나지 않는 하나의 경전 같다. 그의 문학에는 숨겨놓은 장치가 너무나 많다. 드러난 언어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숨은 언어가 너무나 많다. 안타까운 건 그의 이 ‘숨은 언어’들을 번역을 통해 전달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가와바타 야스나리는 설명하면서 목적지에 가닿지 않았다. 그는 생략하면서 목적에 가닿은 작가다. -에필로그 중 🔗 @classic_cloud21 감사합니다.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독서 #가와바타야스나리 #허연 #설국 #클래식클라우드 #아르테 #bookstagram #book #雪国 #川端康成
#원숭이도이해하는자본론 #임승수 지음
#시대의창 .
.
개인평점 : 🌕🌕🌕🌕🌖
.
.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사회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닌 자본주의의 비밀을 밝힌 책이다. 자본주의는 그동안 끊없이 그 모습을 바꾸어왔다. 그러나 자본이 중심이 되어 사회를 움직이는 그 기본속성은 바뀌지  않았고, 자본주의가 지속될수록 그 속성은 더욱 공고해졌다. 결국 자본주의의 모순과 폐해가 극심해 지는 지금이 바로 이책을 읽어야 할때이다! <책커버 후면부> .
.
.
💬그동안 내가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지 않았던 이유는 첫번째로 그냥 뭔가 공산주의 사회주의 이미지가 떠올라서? 두번째로는 조금 고리타분한 옛날 경제학책 같아서, 세번째가 진짜 존나게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언젠가 지적인척 가오좀잡아보려고, 자본론을 꺼내 읽었다 몇페이지 못읽고 바로 접었던기억이난다.
.
하물며 얼마전에 <청소년을 위한 국부론>(에덤스미스 원저)을 읽다가 뭔말인지 이해도 안가고 승질이 나는 바람에 덮어 버린기억이 있다. .
.
.
💬따라서 내 수준을 청소년에서 원숭이로 격하시킬 필요가 있었다고 판단하였고 선택한책이 바로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이다.
.
.
💬우선 사칙연산만 할줄안다면 이책을 충분히 이해하기에 무리가 없을 것이다. 읽기 쉬운 간결한 문장과 예시, 그리고 간단한 수식과 함께 자본주의의 핵심 메커니즘을 적절하게 배울수 있다. 지금 이 글을쓰는 원숭이조차도 이해했을 정도면 말 다한것이다..(하지만 이해하는데 2~4번 사진처럼 책을 읽은건지 공부를 한건지 모르겠다는건 함정).
.
.
💬이 책을 통해서 지금에서야 <마르크스의 자본론> 을 배운 이 '원숭이'의 입장에서 '자본론'에 대한 인상을 말하자면, 신선한 충격이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관련된것도 전혀 아니었고, 최근 노벨경제학상이 만들어낸 사상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참신하고 참신하고 신선함 그 자체였다. 그냥 우리가 뉴스에서 보고 듣고, 생활하면서 겪는 경제활동 그자체이다.
.
.
💬
산업자본(제품의 생산을 통해 얻는 이윤).
상업자본(물건을 소비자에게 판매하여 얻는 이윤),
대부자금(자금을 대출해주고 얻는 이윤).
지주자본(토지를 대여해주고 얻는 이윤).
이러한 각 거대자본은 자본가가 노농자를 착취하고 얻는 잉여가치를 통해 생성된다는 것이 꽤나 신기했고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
.
💬마르크스는 자본주의를 통해 자본주의 의 한계점과 모순점을 주장했는데, 그 모습을 현실에 대입하여 상상해보니 지금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현상 빈부격차, 불평등 등등. 마르크스가 예측한 것과 별반 다를바가 없는 알수 있었다. .
.
.
💬지금 한창 세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민족주의, 제국주의를 표방하는 강대국들의 움직임들은 다 자본주의 한계와 모순을 나타내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물신주의와 인간의 이기심은 사회적 구조에서부터 나온다니까.. .
.
.
💬주제에 어긋날수도 있겠지만, 느낀점은 '다른 똑똑한 사람이 알아서 잘 해주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보다는 다양한 것들의 포용을 통한 나의 인식개선 및 사고력 확장이 중요하다는 것.
. .
.
💬뇌세포가 +100 상승함
.
.
.
#자본론 #독서 #독서스타그램 #독서평 #책 #book #책스타그램 #독후감 #책리뷰 #독서노트 #독서정리 #독서메모 #책감상 #독서그램 
#bookstagramer #북스타그래머
#원숭이도이해하는자본론 #임승수 지음 #시대의창 . . 개인평점 : 🌕🌕🌕🌕🌖 . .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사회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닌 자본주의의 비밀을 밝힌 책이다. 자본주의는 그동안 끊없이 그 모습을 바꾸어왔다. 그러나 자본이 중심이 되어 사회를 움직이는 그 기본속성은 바뀌지 않았고, 자본주의가 지속될수록 그 속성은 더욱 공고해졌다. 결국 자본주의의 모순과 폐해가 극심해 지는 지금이 바로 이책을 읽어야 할때이다! <책커버 후면부> . . . 💬그동안 내가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지 않았던 이유는 첫번째로 그냥 뭔가 공산주의 사회주의 이미지가 떠올라서? 두번째로는 조금 고리타분한 옛날 경제학책 같아서, 세번째가 진짜 존나게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언젠가 지적인척 가오좀잡아보려고, 자본론을 꺼내 읽었다 몇페이지 못읽고 바로 접었던기억이난다. . 하물며 얼마전에 <청소년을 위한 국부론>(에덤스미스 원저)을 읽다가 뭔말인지 이해도 안가고 승질이 나는 바람에 덮어 버린기억이 있다. . . . 💬따라서 내 수준을 청소년에서 원숭이로 격하시킬 필요가 있었다고 판단하였고 선택한책이 바로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이다. . . 💬우선 사칙연산만 할줄안다면 이책을 충분히 이해하기에 무리가 없을 것이다. 읽기 쉬운 간결한 문장과 예시, 그리고 간단한 수식과 함께 자본주의의 핵심 메커니즘을 적절하게 배울수 있다. 지금 이 글을쓰는 원숭이조차도 이해했을 정도면 말 다한것이다..(하지만 이해하는데 2~4번 사진처럼 책을 읽은건지 공부를 한건지 모르겠다는건 함정). . . 💬이 책을 통해서 지금에서야 <마르크스의 자본론> 을 배운 이 '원숭이'의 입장에서 '자본론'에 대한 인상을 말하자면, 신선한 충격이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관련된것도 전혀 아니었고, 최근 노벨경제학상이 만들어낸 사상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참신하고 참신하고 신선함 그 자체였다. 그냥 우리가 뉴스에서 보고 듣고, 생활하면서 겪는 경제활동 그자체이다. . . 💬 산업자본(제품의 생산을 통해 얻는 이윤). 상업자본(물건을 소비자에게 판매하여 얻는 이윤), 대부자금(자금을 대출해주고 얻는 이윤). 지주자본(토지를 대여해주고 얻는 이윤). 이러한 각 거대자본은 자본가가 노농자를 착취하고 얻는 잉여가치를 통해 생성된다는 것이 꽤나 신기했고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 . 💬마르크스는 자본주의를 통해 자본주의 의 한계점과 모순점을 주장했는데, 그 모습을 현실에 대입하여 상상해보니 지금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현상 빈부격차, 불평등 등등. 마르크스가 예측한 것과 별반 다를바가 없는 알수 있었다. . . . 💬지금 한창 세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민족주의, 제국주의를 표방하는 강대국들의 움직임들은 다 자본주의 한계와 모순을 나타내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물신주의와 인간의 이기심은 사회적 구조에서부터 나온다니까.. . . . 💬주제에 어긋날수도 있겠지만, 느낀점은 '다른 똑똑한 사람이 알아서 잘 해주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보다는 다양한 것들의 포용을 통한 나의 인식개선 및 사고력 확장이 중요하다는 것. . . . 💬뇌세포가 +100 상승함 . . . #자본론 #독서 #독서스타그램 #독서평 #책 #book #책스타그램 #독후감 #책리뷰 #독서노트 #독서정리 #독서메모 #책감상 #독서그램 #bookstagramer #북스타그래머
#책
'리더'는 어떤 사람일까. 타고나는 걸까. 만들어지는 걸까.

주위를 둘러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그리고 그 사람들 중에는 이 순간을 이끌어가는 한 사람이 존재한다. 그들의 공통점은 여러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고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정리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준다.

어떤 장소에서는 내가 리더가 될 수도 있고 다른 장소에서는 다른 사람의 리더십을 따를 때가 있다. 자의든 타의든 리더의 자리에 있을 때 가져야 하는 마음은 어떤 것일까. 그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무려 27년간 국내외 최정상의 리더를 양성해 온 전문가이다. 저자는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마음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리더라는 자리는 외롭고도 힘든 자리가 분명하다. 다양한 사람들을 한 방향으로 이끌어가기에는 난관이 기다리고 있다.
사방으로 흩어진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힘, 그 힘을 가진 자만이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리더에 따라 조직의 색깔을 크게 달라진다.
내가 경험한 리더들을 돌이켜만 봐도 그들 각자의 역량에 따라 조직의 미래는 크게 달라졌다.

첫 직장에서 만난 리더는 한없이 우유부단한 탓에 몇 개월 후 내가 속한 조직은 뿔뿔이 흩어졌고, 다른 분야에서 만난 리더는 고집이 너무 센 나머지 조직원들과 사사건건 충돌하였다. 세 번째 만난 리더는 업무와는 상관없는 개인적 감정으로 조직원들에게 히스테리를 부렸고, 최근에 만난 리더는 능력은 출중하나 모든 조직원들의 자신의 스타일대로 바꾸려 했다.

각자가 가진 장단점이 있지만 내 마음에서 진정으로 존경하고 싶은 리더는 아직 만나지 못했다. 이제 또다시 다른 리더를 만날 수도 있고, 내가 리더의 자리에 정식으로 서게 될 수도 있다.

그날을 대비하여 이 책을 읽게 된 걸 다행이라 생각한다. 리더를 꿈꾸는 이들이나, 이미 리더의 자리에서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 이들 모두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오랜 시간 축적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우리 사회에 진짜 필요한 리더란 누구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
아무리 훌륭한 조직 체계를 가지고 있어도 그 자체로는 성과가 나지 않는다. 조직 구성원들이 각자의 능력만 앞세워서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없다. 서로 협력하고 신뢰할 때 각자가 가진 능력이 배가 되는 시너지가 일어난다. 
p.97
🌿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독서 #리더의마음 #다산북스 #홍의숙 #북딩 #bookstagram #book
#책 '리더'는 어떤 사람일까. 타고나는 걸까. 만들어지는 걸까. 주위를 둘러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그리고 그 사람들 중에는 이 순간을 이끌어가는 한 사람이 존재한다. 그들의 공통점은 여러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고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정리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준다. 어떤 장소에서는 내가 리더가 될 수도 있고 다른 장소에서는 다른 사람의 리더십을 따를 때가 있다. 자의든 타의든 리더의 자리에 있을 때 가져야 하는 마음은 어떤 것일까. 그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무려 27년간 국내외 최정상의 리더를 양성해 온 전문가이다. 저자는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마음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리더라는 자리는 외롭고도 힘든 자리가 분명하다. 다양한 사람들을 한 방향으로 이끌어가기에는 난관이 기다리고 있다. 사방으로 흩어진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힘, 그 힘을 가진 자만이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리더에 따라 조직의 색깔을 크게 달라진다. 내가 경험한 리더들을 돌이켜만 봐도 그들 각자의 역량에 따라 조직의 미래는 크게 달라졌다. 첫 직장에서 만난 리더는 한없이 우유부단한 탓에 몇 개월 후 내가 속한 조직은 뿔뿔이 흩어졌고, 다른 분야에서 만난 리더는 고집이 너무 센 나머지 조직원들과 사사건건 충돌하였다. 세 번째 만난 리더는 업무와는 상관없는 개인적 감정으로 조직원들에게 히스테리를 부렸고, 최근에 만난 리더는 능력은 출중하나 모든 조직원들의 자신의 스타일대로 바꾸려 했다. 각자가 가진 장단점이 있지만 내 마음에서 진정으로 존경하고 싶은 리더는 아직 만나지 못했다. 이제 또다시 다른 리더를 만날 수도 있고, 내가 리더의 자리에 정식으로 서게 될 수도 있다. 그날을 대비하여 이 책을 읽게 된 걸 다행이라 생각한다. 리더를 꿈꾸는 이들이나, 이미 리더의 자리에서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 이들 모두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오랜 시간 축적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우리 사회에 진짜 필요한 리더란 누구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 아무리 훌륭한 조직 체계를 가지고 있어도 그 자체로는 성과가 나지 않는다. 조직 구성원들이 각자의 능력만 앞세워서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없다. 서로 협력하고 신뢰할 때 각자가 가진 능력이 배가 되는 시너지가 일어난다. p.97 🌿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독서 #리더의마음 #다산북스 #홍의숙 #북딩 #bookstagram #book
#책
조동사가 들어간 문장은 참 어렵다.
문장의 감정과 뉘앙스를 좌우하는 조동사 때문에 이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우디 앨런의 영화 속 23개 조동사를 통해 우리를 혼란에 빠트리는 조동사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이야기한다. 딱딱한 문법책이 아니라 영화를 주제로 한 에세이를 읽은 기분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문법이란 자고로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주입식 교육을 받았었다. 그 때문인지 좀처럼 영어와 가까워질 수 없었다. 영어 공부를 위해 엄청난 돈을 쏟아부었지만 아직도 나는 영어가 무섭다.

그에 비해 놀이하듯 혼자 연습했던 일본어는 문법이 엉망일지라도 전혀 두렵지 않다. 내가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데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으니깐.

영어도 진작에 이렇게 공부했어야 했는데.
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에 이 책은 큰 도움이 되었다.
영어가 가진 독특한 뉘앙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조동사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긍정적으로 다가왔다.

그런데 왜 우디 앨런의 영화일까.
저자는 영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추상적인 표현들보다는 현실적이고 역동적인 문장들을 접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그런 점에서 우디 앨런의 영화 속 문장들은 가장 이상적인 교재라고 설명했다.

조동사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한다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에 조금 더 자신을 갖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혼동의조동사를설명합니다 #오석태 #사람in #영어문법 #조동사 #bookstagram #book
#책 조동사가 들어간 문장은 참 어렵다. 문장의 감정과 뉘앙스를 좌우하는 조동사 때문에 이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우디 앨런의 영화 속 23개 조동사를 통해 우리를 혼란에 빠트리는 조동사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이야기한다. 딱딱한 문법책이 아니라 영화를 주제로 한 에세이를 읽은 기분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문법이란 자고로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주입식 교육을 받았었다. 그 때문인지 좀처럼 영어와 가까워질 수 없었다. 영어 공부를 위해 엄청난 돈을 쏟아부었지만 아직도 나는 영어가 무섭다. 그에 비해 놀이하듯 혼자 연습했던 일본어는 문법이 엉망일지라도 전혀 두렵지 않다. 내가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데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으니깐. 영어도 진작에 이렇게 공부했어야 했는데. 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에 이 책은 큰 도움이 되었다. 영어가 가진 독특한 뉘앙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조동사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긍정적으로 다가왔다. 그런데 왜 우디 앨런의 영화일까. 저자는 영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추상적인 표현들보다는 현실적이고 역동적인 문장들을 접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그런 점에서 우디 앨런의 영화 속 문장들은 가장 이상적인 교재라고 설명했다. 조동사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한다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에 조금 더 자신을 갖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혼동의조동사를설명합니다 #오석태 #사람in #영어문법 #조동사 #bookstagram #book
기억을 꿰맨 것과 소설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 소설같은 기억과 기억같은 소설과 소설이길 바라는 기억과 기억을 떠올리길 바라는 소설.
-
그 시절 우리의 사랑이 문화를 만들었을까 문화가 사랑을 만들었을까. 만약 지금과 같은 문화와 지식과 가치관과 가능성으로도 그 시절 그 소녀를 사랑했을까. 뒤늦은 인정은 사랑이 맞을까. 인정하지 않거나 잊으면 사랑이 아닐까. 민선언니의 사랑해는 무슨 의미였을까.
-
내게도 남아있는 그 기억들과 이제서 깨달았다고 생각한 그때 그 일들의 의미.
-
#김세희#항구의사랑#소설#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의무적독서#독서#도서#책감상#책리뷰#책추천#민음사
기억을 꿰맨 것과 소설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 소설같은 기억과 기억같은 소설과 소설이길 바라는 기억과 기억을 떠올리길 바라는 소설. - 그 시절 우리의 사랑이 문화를 만들었을까 문화가 사랑을 만들었을까. 만약 지금과 같은 문화와 지식과 가치관과 가능성으로도 그 시절 그 소녀를 사랑했을까. 뒤늦은 인정은 사랑이 맞을까. 인정하지 않거나 잊으면 사랑이 아닐까. 민선언니의 사랑해는 무슨 의미였을까. - 내게도 남아있는 그 기억들과 이제서 깨달았다고 생각한 그때 그 일들의 의미. - #김세희#항구의사랑#소설#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의무적독서#독서#도서#책감상#책리뷰#책추천#민음사
#책
공간에 대한 관심이 많다.
디자인이나 인테리어에는 소질이 없지만 
그래도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감성이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공간이 주는 마법을 흥미롭게 전해준다.

어쩌면 내가 공간에 관심을 갖게 된 건 SNS를 하게 돼서인지도 모른다.
처음에는 예쁜 사진을 찍어서 함께 보고 싶었던 마음이 컸지만
지금은 혼자 만의 공간을 찾아다니고 있다.

공간 블랜딩에 대한 전문가인 저자들이 전해주는 공간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고객의 취향에 맞게, 혹은 판매자의 개인 취향에 따라 만들어진 그 공간 속에서 각자 느끼는 바는 다를 것이다.

물건을 파는 것에 그치지 않고 취향을 판매하는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다채로운 공간이 우리나라에도 생겨나고 있다.
새롭게 건물을 짓고 매장을 만드는 것에서 벗어나
이미 존재하는 공간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것.
따라서 공간을 창조하는 이가 누구냐에 따라 분위기와 호흡이 달라지는 신비로운 세계. 바로 그것이 공간 블랜딩이 아닐까.

취향 존중의 시대에 자신의 취향을 강요하기보다는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면서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이 활발해지는 요즘 시대에 딱 걸맞은 책이라 생각된다.

가만히 내 취향의 공간들을 생각해본다. 
교토의 블루 보틀, 다이칸야마 뒷골목의 작은 옷 가게, 신바시 역 근처의 작은 라멘 가게, 콜로라도주 덴버의 덴버 중앙도서관, 뉴욕 맨해튼 북쪽에 있는 콜드 스프링 하버 연구소 등
낯선 곳에서 만난 내 취향의 공간들은 시간이 지나도 오래도록 기억 속에 남아있다.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거나 변화하는 트렌드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이 책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감상 #책리뷰 #우리는취향을팝니다 #쌤앤파커스 #bookstagram #book
#책 공간에 대한 관심이 많다. 디자인이나 인테리어에는 소질이 없지만 그래도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감성이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공간이 주는 마법을 흥미롭게 전해준다. 어쩌면 내가 공간에 관심을 갖게 된 건 SNS를 하게 돼서인지도 모른다. 처음에는 예쁜 사진을 찍어서 함께 보고 싶었던 마음이 컸지만 지금은 혼자 만의 공간을 찾아다니고 있다. 공간 블랜딩에 대한 전문가인 저자들이 전해주는 공간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고객의 취향에 맞게, 혹은 판매자의 개인 취향에 따라 만들어진 그 공간 속에서 각자 느끼는 바는 다를 것이다. 물건을 파는 것에 그치지 않고 취향을 판매하는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다채로운 공간이 우리나라에도 생겨나고 있다. 새롭게 건물을 짓고 매장을 만드는 것에서 벗어나 이미 존재하는 공간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것. 따라서 공간을 창조하는 이가 누구냐에 따라 분위기와 호흡이 달라지는 신비로운 세계. 바로 그것이 공간 블랜딩이 아닐까. 취향 존중의 시대에 자신의 취향을 강요하기보다는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면서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이 활발해지는 요즘 시대에 딱 걸맞은 책이라 생각된다. 가만히 내 취향의 공간들을 생각해본다. 교토의 블루 보틀, 다이칸야마 뒷골목의 작은 옷 가게, 신바시 역 근처의 작은 라멘 가게, 콜로라도주 덴버의 덴버 중앙도서관, 뉴욕 맨해튼 북쪽에 있는 콜드 스프링 하버 연구소 등 낯선 곳에서 만난 내 취향의 공간들은 시간이 지나도 오래도록 기억 속에 남아있다.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거나 변화하는 트렌드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이 책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감상 #책리뷰 #우리는취향을팝니다 #쌤앤파커스 #bookstagram #book
#책
이 책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등장한다.
은행, 감초, 옻나무, 진달래처럼 익숙한 식물도 있고,
터키 베리, 그물버섯, 미후도, 추규처럼 이름조차 낯선 식물들이 등장하는가 하면, 양귀비, 대마처럼 일반인이 쉽게 접근해서는 안 되는 식물도 나타난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건강에 좋은 식물들에 대한 소비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 집 식탁에는 늘 보던 채소들만이 가득하다.

다양한 식물들을 소개하며 각각이 가진 효험과 독성을 소개하는 이 책은 새로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매일 마주하고 그냥 지나치는 식물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다양한 식물의 그림이 실려 있고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건강한 요리 방법을 동시에 전해주려는 저자의 성의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작은 식물이지만 제대로 알고 적재적소에 섭취하면 보양식 부럽지 않을 것 같다. 잘못된 정보나 민간요법을 맹신하여 독이 든 식물과 식용 가능한 식물을 구분하지 못하거나,
무조건 많이 먹을수록 좋을 거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건강한 식습관을 이어가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100세 시대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사는 게 중요하니깐.

식물이 가진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제대로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식물학자의 식탁> 덕분에 우리 집 식탁도 한결 건강해지고 풍부해질 것만 같다.

익숙한 식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는 힘들겠지만,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식물들부터 하나씩 접근해서 건강한 식탁으로 바꾸고 싶어졌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작은 노력부터 시작해보자.
_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독서 #식물학자의식탁 #현대지성 #bookstagram #book
#책 이 책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등장한다. 은행, 감초, 옻나무, 진달래처럼 익숙한 식물도 있고, 터키 베리, 그물버섯, 미후도, 추규처럼 이름조차 낯선 식물들이 등장하는가 하면, 양귀비, 대마처럼 일반인이 쉽게 접근해서는 안 되는 식물도 나타난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건강에 좋은 식물들에 대한 소비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 집 식탁에는 늘 보던 채소들만이 가득하다. 다양한 식물들을 소개하며 각각이 가진 효험과 독성을 소개하는 이 책은 새로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매일 마주하고 그냥 지나치는 식물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다양한 식물의 그림이 실려 있고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건강한 요리 방법을 동시에 전해주려는 저자의 성의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작은 식물이지만 제대로 알고 적재적소에 섭취하면 보양식 부럽지 않을 것 같다. 잘못된 정보나 민간요법을 맹신하여 독이 든 식물과 식용 가능한 식물을 구분하지 못하거나, 무조건 많이 먹을수록 좋을 거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건강한 식습관을 이어가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100세 시대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사는 게 중요하니깐. 식물이 가진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제대로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식물학자의 식탁> 덕분에 우리 집 식탁도 한결 건강해지고 풍부해질 것만 같다. 익숙한 식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는 힘들겠지만,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식물들부터 하나씩 접근해서 건강한 식탁으로 바꾸고 싶어졌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작은 노력부터 시작해보자. _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독서 #식물학자의식탁 #현대지성 #bookstagram #book
-
#북스타그램 #책추천
#메이크타임 #제이크냅 #존제라츠키
#MakeTime #JohnKnapp #JohnZeratsky
-
📚항상 바쁘고 회의많던 구글문화 속에서 일했던 두 저자가 스마트한 시대를 위한 시간사용 기술에 대해 조언한다. '메이크 타임'을 통해 항상 바쁘고 혼란스러운 현대인들에게 정말로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을 의도적으로 확보하여 현재의 순간순간을 더 즐기라고.👐
-
📚#책요약 #북리뷰
✔우리의 시간을 탐내는 두 가지 강력한 힘인 Busy Bandwagon(언제나 바쁜 요즘의 세태), Infinity Pools(끝없이 새로운 내용이 올라오는 앱과 그외 정보원, 새로고침 , 스트리밍 등): 우리 생활의 Default(기본값)이 되었기 때문.
✔메이크 타임 매일 반복되는 네 단계 프로세스
👉하이라이트: 초점을 선택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라(60~90분)- 그날의 하이라이트에 대해 자문하여 우선적으로 처리하면 마음가짐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바뀐다/ 현재 매달릴 수 있는, 할 일 목록(다름사람의 우순순위에 대한 대응, 정말 중요한한 것을 가릴 수 있다!)보다는 크고, 5년후의 목표보다는 작은 것으로 긴급성, 만족도, 즐거움의 세가지 기준으로 선택/ 전술: 하이라이트를 글로 작성 후 반복, 삶의 우선순위 매기기, 사소한 일 일괄처리하기, 하이라이트를 위한 일정짜기, 일정표에 차단 구역 만들기, 할 수 있을 때까지 일을 취소하기, 친절하고 솔직하게 거절하기, 하루 설계, 아침형인간되기 등)
👉초집중: 거부하기 힘든 방해꾼(2016년 Dscout조사: 하루평균 아이폰80회 잠금해제, 2617번 스마트폰 터치)을 물리쳐 하이라이트를 처리할 시간을 만들어라/ 통제력을 얻고 싶다면 기술과 당신의 관계를 재설계해야 한다/초집중 전술: 방해꾼없는 스마트폰(인피니티 풀인 앱(소셜네트워크), 이메일계정, 웹브라우저 같은 디폴트를 제거하거나 통제, 알림거부, 텅빈 첫화면), 손목시계착용, 기계와 나를 분리, 타임 타이머, 시간구멍 경계, 텔레비전 시청은 가끔 받는 특별선물, 마감시간 정하기, 하이라이트 분해,  초집중모드의 배경음악설정, 올인(성심껏)하기)
👉에너지충전: 뇌를 충전하기 위해 몸을 돌보아라-(원시인처럼 행동:계속 움직이기(운동), 진짜 음식먹기, 카페인의 활용, 잠수타기, 직접만나기(대화), 동굴에서 잠자기)
*카페인 낮잠: 지칠때까지 기다렸다가 카페인 섭취뒤 15분간 수면(카페인 흡수되는 동안, 아데노신 제거)-> 개운해지고 충전, 활동준비에 효과적(연구에 따르면 카페인 낮잠이 커피만 마시거나 낮잠만 자는 것보다 인지능력과 기억력을 향상시켜준다고.) *숲 즐기기(산림욕): 뇌 속 배터리 재충전 *명상: 업무기억력, 집중력 유지에 도움, 운동이 근육을 단련하듯 명상은 뇌의 일부영역을 더 두껍고 강하게만듦(헤드페이스 앱 활용)
👉돌아보기 :시스템을 조절하고 개선하라- 시간이 지나면서 나만의 습관과 일, 두뇌와 신체, 먹표와 우선순위에 맞게 맞춤형 일상시스템 구축
✔피봇 pivot : 스타트업에서 피봇이란 한 회사가 어떤 일을 시작했다가 다른 아이디어가 더 유명한 것을 깨닫고 방향을 바꾸는 것을 말한다 ->당신도 메이크타임의 도구와 전술을 통해 피봇할 수 있다!
-
📚#책감상 #서평 #북액션 ✔나의 메이크타임 기록지에 주로 들어갈 "오늘의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 타임: 일어나서 1시간, 잠자기전 2시간 배치)- 1.독서 (재테크, 자기계발)/ 2. 일(수업 및 수업준비)/ 3. 영어공부/4. 운동(수영과 Gym) / 5. 신문 3~4일치 몰아서 읽기(일괄처리) --> 방해요소?!!인 집안일과 스마트폰도 일정한 시간 몰아서 1시간~2시간 통제✔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완벽한 메이크 타임은 없다고 하니.. 매일매일 하이라이트를 비추며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지 말고 내가 통제할 수 있도록! ✔#김미경강사 님께서 말씀하시길, "꿈은 남는 시간에 이루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만들어서 이루는 것이다.!" 내 생활의 default를 바꿔보자😉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노교수메모 #김미경tv # 북드라마 #추천도서 #자기계발 #북테크 -
- #북스타그램 #책추천 #메이크타임 #제이크냅 #존제라츠키 #MakeTime #JohnKnapp #JohnZeratsky - 📚항상 바쁘고 회의많던 구글문화 속에서 일했던 두 저자가 스마트한 시대를 위한 시간사용 기술에 대해 조언한다. '메이크 타임'을 통해 항상 바쁘고 혼란스러운 현대인들에게 정말로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을 의도적으로 확보하여 현재의 순간순간을 더 즐기라고.👐 - 📚#책요약 #북리뷰 ✔우리의 시간을 탐내는 두 가지 강력한 힘인 Busy Bandwagon(언제나 바쁜 요즘의 세태), Infinity Pools(끝없이 새로운 내용이 올라오는 앱과 그외 정보원, 새로고침 , 스트리밍 등): 우리 생활의 Default(기본값)이 되었기 때문. ✔메이크 타임 매일 반복되는 네 단계 프로세스 👉하이라이트: 초점을 선택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라(60~90분)- 그날의 하이라이트에 대해 자문하여 우선적으로 처리하면 마음가짐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바뀐다/ 현재 매달릴 수 있는, 할 일 목록(다름사람의 우순순위에 대한 대응, 정말 중요한한 것을 가릴 수 있다!)보다는 크고, 5년후의 목표보다는 작은 것으로 긴급성, 만족도, 즐거움의 세가지 기준으로 선택/ 전술: 하이라이트를 글로 작성 후 반복, 삶의 우선순위 매기기, 사소한 일 일괄처리하기, 하이라이트를 위한 일정짜기, 일정표에 차단 구역 만들기, 할 수 있을 때까지 일을 취소하기, 친절하고 솔직하게 거절하기, 하루 설계, 아침형인간되기 등) 👉초집중: 거부하기 힘든 방해꾼(2016년 Dscout조사: 하루평균 아이폰80회 잠금해제, 2617번 스마트폰 터치)을 물리쳐 하이라이트를 처리할 시간을 만들어라/ 통제력을 얻고 싶다면 기술과 당신의 관계를 재설계해야 한다/초집중 전술: 방해꾼없는 스마트폰(인피니티 풀인 앱(소셜네트워크), 이메일계정, 웹브라우저 같은 디폴트를 제거하거나 통제, 알림거부, 텅빈 첫화면), 손목시계착용, 기계와 나를 분리, 타임 타이머, 시간구멍 경계, 텔레비전 시청은 가끔 받는 특별선물, 마감시간 정하기, 하이라이트 분해,  초집중모드의 배경음악설정, 올인(성심껏)하기) 👉에너지충전: 뇌를 충전하기 위해 몸을 돌보아라-(원시인처럼 행동:계속 움직이기(운동), 진짜 음식먹기, 카페인의 활용, 잠수타기, 직접만나기(대화), 동굴에서 잠자기) *카페인 낮잠: 지칠때까지 기다렸다가 카페인 섭취뒤 15분간 수면(카페인 흡수되는 동안, 아데노신 제거)-> 개운해지고 충전, 활동준비에 효과적(연구에 따르면 카페인 낮잠이 커피만 마시거나 낮잠만 자는 것보다 인지능력과 기억력을 향상시켜준다고.) *숲 즐기기(산림욕): 뇌 속 배터리 재충전 *명상: 업무기억력, 집중력 유지에 도움, 운동이 근육을 단련하듯 명상은 뇌의 일부영역을 더 두껍고 강하게만듦(헤드페이스 앱 활용) 👉돌아보기 :시스템을 조절하고 개선하라- 시간이 지나면서 나만의 습관과 일, 두뇌와 신체, 먹표와 우선순위에 맞게 맞춤형 일상시스템 구축 ✔피봇 pivot : 스타트업에서 피봇이란 한 회사가 어떤 일을 시작했다가 다른 아이디어가 더 유명한 것을 깨닫고 방향을 바꾸는 것을 말한다 ->당신도 메이크타임의 도구와 전술을 통해 피봇할 수 있다! - 📚#책감상 #서평 #북액션 ✔나의 메이크타임 기록지에 주로 들어갈 "오늘의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 타임: 일어나서 1시간, 잠자기전 2시간 배치)- 1.독서 (재테크, 자기계발)/ 2. 일(수업 및 수업준비)/ 3. 영어공부/4. 운동(수영과 Gym) / 5. 신문 3~4일치 몰아서 읽기(일괄처리) --> 방해요소?!!인 집안일과 스마트폰도 일정한 시간 몰아서 1시간~2시간 통제✔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완벽한 메이크 타임은 없다고 하니.. 매일매일 하이라이트를 비추며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지 말고 내가 통제할 수 있도록! ✔#김미경강사 님께서 말씀하시길, "꿈은 남는 시간에 이루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만들어서 이루는 것이다.!" 내 생활의 default를 바꿔보자😉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노교수메모 #김미경tv # 북드라마 #추천도서 #자기계발 #북테크 -
-
#북스타그램 #책추천
#아들셋엄마의돈되는독서 #김유라
-
📚<#6개월에천만원모으기 >, <#나는마트대신부동산에간다 >에 이은 김유라작가의 가장 최신작, 2018년 11월에 출간되었다고 한다. 돈되는 독서를 통해 '나'를 벌었고 '인생'을 벌었다고 말한다.
-
📚#책요약 #북리뷰
✔삶을 바꾸는 독서, 북테크의 시작 : 정신의 가난을 채우고 물질의 가난을 극복하고 싶었다. 몸도 마음도 부자로.
✔책과 나누는 대화는 철저히 '이기적'일 수 있었다. 내 입장만 생각하고 내 상황만 고려하면서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나이게 대입해 이해히고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었다.
✔'미라클 미드나잇' :책을 읽기 위한 시간 확보+재테크를 위한 연구의 시간
✔몇시간을 투자해 읽은 책의 내용이 시간이 지나면 고스란히 사라지는 게 너무나 아쉬워서  서평 쓰기를 시작했다는 저자. 특히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다시읽지않을책'이기에 꼼꼼히 서평을 남겨두었다고.
✔도서관에서의 일대일과외: 경제기초서(+경제기사)-투자실용서-경제고전
✔1책 1문장: 어떤 책이든 배울 점이 '하나'는 있다! 독서는 실천을 위한 것
✔관심, 관련분야 책 100권 읽기
✔북테크 2년 뒤, 2천만원으로 내 집마련
✔세계 최고 부자들의 공통적인 성공비결은 바로 책읽기! ✔어려운 분야, 생소한 내용의 책을 읽을 때는 '일단 어떻게든 끝까지 읽는 것'이 중요
✔돈공부를 위한 몇 권의 책: 앞으로 10년, 돈의 배반이 시작된가, 부자아빠의 세컨드찬스(로버트기요사키), 금리의 역습(염상훈),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이현정), 사마천의 화식열전(사마천)
✔비전보드: 갖고싶은것, 이루고싶은것, 바라는 것과 관련된 이미지+ 눈길이 닿는, 가장 눈에 잘 띄는 곳+ 목표상기하며 실천
✔독서가 습관이듯 절약도 습관이다.
✔'내 삶'의 저자가 된다는 것: 인생은 한권의 책과 같아서 첫문장과 끝문장이 중요하다. 첫 문장은 내가 선택할 수 없는 주어진 환경이지만 끝문장은 내가 정하는 것이다.
✔설익은 꿈은 체하기 십상이다. 무르익길 기다리는것, 즉 나의 조건을 먼저 갖추는 것이 중요. '이제가 됐으니 비로소!' (#김미경 강사의 책 #드림온 )
✔희망과 열정을 증거들을 만나다. #김수영 작가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  #성선화 기자 <월세의 여왕>
✔모든 '독자'는 '예비저자'다. '아무나'쓸 순 없지만 '누구나'쓸 수 있는 것이 책
✔좋은 인연을 맺어주는 오작교인 책!-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먼저 '좋은사람'이 되어야 한다.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세권의 책-사교력(다고아키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7인을 만나라(리웨이원), 돈보다 운을 벌어라(김승호)
✔엄마의 북테크는 엄마 스스로와 아이에 대한 투자가 동시에 일어나야, 진정한 완성이 가능하다.
✔육아서 추천- 칼비테교육법, 배려깊은 사람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푸름이 엄마의 육아메시지
✔엄마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책"
-
📚#책감상 #서평 #북액션
✔학창시절에는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20대부터 필요에 따라 몰입해서 책을 읽었던 특정시기가 있었다. 이제는 책을 너무 좋아하고 책의 힘을 알기에 '그 모든 순간, 인생의 메뉴얼, 책이 있었다'라는 그녀의 말이 더 와닿는다.
✔책을 읽고 기록을 남기는 것이 책을 두 번 읽는 효과도 있고 언제든지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자료가 되어 주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해볼생각이다. 진정한 북테크를 위하여!😉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노교수메모 #김유라tv #선한부자프로젝트 #추천도서 #자기계발 #재테크 #북테크 #교육 -
- #북스타그램 #책추천 #아들셋엄마의돈되는독서 #김유라 - 📚<#6개월에천만원모으기 >, <#나는마트대신부동산에간다 >에 이은 김유라작가의 가장 최신작, 2018년 11월에 출간되었다고 한다. 돈되는 독서를 통해 '나'를 벌었고 '인생'을 벌었다고 말한다. - 📚#책요약 #북리뷰 ✔삶을 바꾸는 독서, 북테크의 시작 : 정신의 가난을 채우고 물질의 가난을 극복하고 싶었다. 몸도 마음도 부자로. ✔책과 나누는 대화는 철저히 '이기적'일 수 있었다. 내 입장만 생각하고 내 상황만 고려하면서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나이게 대입해 이해히고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었다. ✔'미라클 미드나잇' :책을 읽기 위한 시간 확보+재테크를 위한 연구의 시간 ✔몇시간을 투자해 읽은 책의 내용이 시간이 지나면 고스란히 사라지는 게 너무나 아쉬워서  서평 쓰기를 시작했다는 저자. 특히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다시읽지않을책'이기에 꼼꼼히 서평을 남겨두었다고. ✔도서관에서의 일대일과외: 경제기초서(+경제기사)-투자실용서-경제고전 ✔1책 1문장: 어떤 책이든 배울 점이 '하나'는 있다! 독서는 실천을 위한 것 ✔관심, 관련분야 책 100권 읽기 ✔북테크 2년 뒤, 2천만원으로 내 집마련 ✔세계 최고 부자들의 공통적인 성공비결은 바로 책읽기! ✔어려운 분야, 생소한 내용의 책을 읽을 때는 '일단 어떻게든 끝까지 읽는 것'이 중요 ✔돈공부를 위한 몇 권의 책: 앞으로 10년, 돈의 배반이 시작된가, 부자아빠의 세컨드찬스(로버트기요사키), 금리의 역습(염상훈),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이현정), 사마천의 화식열전(사마천) ✔비전보드: 갖고싶은것, 이루고싶은것, 바라는 것과 관련된 이미지+ 눈길이 닿는, 가장 눈에 잘 띄는 곳+ 목표상기하며 실천 ✔독서가 습관이듯 절약도 습관이다. ✔'내 삶'의 저자가 된다는 것: 인생은 한권의 책과 같아서 첫문장과 끝문장이 중요하다. 첫 문장은 내가 선택할 수 없는 주어진 환경이지만 끝문장은 내가 정하는 것이다. ✔설익은 꿈은 체하기 십상이다. 무르익길 기다리는것, 즉 나의 조건을 먼저 갖추는 것이 중요. '이제가 됐으니 비로소!' (#김미경 강사의 책 #드림온 ) ✔희망과 열정을 증거들을 만나다. #김수영 작가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  #성선화 기자 <월세의 여왕> ✔모든 '독자'는 '예비저자'다. '아무나'쓸 순 없지만 '누구나'쓸 수 있는 것이 책 ✔좋은 인연을 맺어주는 오작교인 책!-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먼저 '좋은사람'이 되어야 한다.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세권의 책-사교력(다고아키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7인을 만나라(리웨이원), 돈보다 운을 벌어라(김승호) ✔엄마의 북테크는 엄마 스스로와 아이에 대한 투자가 동시에 일어나야, 진정한 완성이 가능하다. ✔육아서 추천- 칼비테교육법, 배려깊은 사람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푸름이 엄마의 육아메시지 ✔엄마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책" - 📚#책감상 #서평 #북액션 ✔학창시절에는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20대부터 필요에 따라 몰입해서 책을 읽었던 특정시기가 있었다. 이제는 책을 너무 좋아하고 책의 힘을 알기에 '그 모든 순간, 인생의 메뉴얼, 책이 있었다'라는 그녀의 말이 더 와닿는다. ✔책을 읽고 기록을 남기는 것이 책을 두 번 읽는 효과도 있고 언제든지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자료가 되어 주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해볼생각이다. 진정한 북테크를 위하여!😉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노교수메모 #김유라tv #선한부자프로젝트 #추천도서 #자기계발 #재테크 #북테크 #교육 -
이기주, 『언어의 온도』, 말글터, 2016
---
p.18 “그게 말이지. 아픈 사람을 알아보는 건, 더 아픈 사람이란다….”
-
p.81 일 때문에 연락하는 사람 중에, 종종 내 노력에 등급을 매기려는 이들이 있다. 그런 관심은 정말이지 부담스럽다. 상대가 부담스러워하는 관심은 폭력에 가깝고 상대에게 노력을 강요하는 건 착취에 가깝다고, 나는 생각한다.
-
p.173 독사가 우글거리고 불길이 치솟는 곳만 지옥일 리 없다. 희망이 없는 곳, 아무런 희망이 없는 막막한 상황이 영원히 지속하는 곳, 그곳이 진짜 지옥이다.
-
p.256 인류의 불행 중 상당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선을 긋는 행위에서 비롯되지 않던가.
-
p.279 캄캄한 밤, 어둠 속에서 자식의 안위를 확인하기 위해 부모가 목놓아 외치는 것이 바로 이름이다.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는 상대방의 편안함과 위태함을, 정체성을 확인하는 일이다. … 이름을 부르는 일은 숭고하다. 숭고하지 않은 이름은 없다.
---
1. 이 책을 빌려준 이는 책의 제목과 소개를 보고, 어떻게 언어를 적절한 온도로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자기계발서 형식의 글일 거라 생각했다고 한다. 에세이가 익숙하지 않았던 그는 얼마나 당황했을까. 
2. 이 책은 다른 사람의 001말과 002글, 003행(살아가는 것, 여기에는 사람 외의 것이 포함된다)에 대한 온도에 이기주의 온도를 섞어 전해주는 책이다. 
3. 읽으면서 좋았던 구절을 한 페이지 꽉 채워서 적은 후 다시 읽어보니, 그 소재로 글을 써보고 싶은 것들이었다. 언어가 내 안에 새로운 언어를 생성해낸다. 위에 적은 내용은 그 중 크게 공감한 부분이다.
4. 책을 읽을 때 초반은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은, 언어의 온도가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사람들이 떠올랐다. 읽어 나가면서, 결국 자아 성찰의 시간. 내가 그들에게 전했던 언어의 온도는 어땠는가. 잘 기억나지 않는 걸 보니 나 역시 함부로 언어를 사용했나보다.
5. 3번에 적은 내 안에 새로이 태어난 언어들. 그 언어들의 온도는 햇볕을 전해줄 정도의 따스함이었으면 좋겠다. 
6. 정말 사적인 감상
---
#이기주 #언어의온도 #말글터 #2016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글 #글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읽고 #쓰다 #일주일에 #한편씩 #한구절씩 #올립니다 #한구절이아니게되었다 #나와의_약속을_지키자
이기주, 『언어의 온도』, 말글터, 2016 --- p.18 “그게 말이지. 아픈 사람을 알아보는 건, 더 아픈 사람이란다….” - p.81 일 때문에 연락하는 사람 중에, 종종 내 노력에 등급을 매기려는 이들이 있다. 그런 관심은 정말이지 부담스럽다. 상대가 부담스러워하는 관심은 폭력에 가깝고 상대에게 노력을 강요하는 건 착취에 가깝다고, 나는 생각한다. - p.173 독사가 우글거리고 불길이 치솟는 곳만 지옥일 리 없다. 희망이 없는 곳, 아무런 희망이 없는 막막한 상황이 영원히 지속하는 곳, 그곳이 진짜 지옥이다. - p.256 인류의 불행 중 상당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선을 긋는 행위에서 비롯되지 않던가. - p.279 캄캄한 밤, 어둠 속에서 자식의 안위를 확인하기 위해 부모가 목놓아 외치는 것이 바로 이름이다.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는 상대방의 편안함과 위태함을, 정체성을 확인하는 일이다. … 이름을 부르는 일은 숭고하다. 숭고하지 않은 이름은 없다. --- 1. 이 책을 빌려준 이는 책의 제목과 소개를 보고, 어떻게 언어를 적절한 온도로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자기계발서 형식의 글일 거라 생각했다고 한다. 에세이가 익숙하지 않았던 그는 얼마나 당황했을까. 2. 이 책은 다른 사람의 001말과 002글, 003행(살아가는 것, 여기에는 사람 외의 것이 포함된다)에 대한 온도에 이기주의 온도를 섞어 전해주는 책이다. 3. 읽으면서 좋았던 구절을 한 페이지 꽉 채워서 적은 후 다시 읽어보니, 그 소재로 글을 써보고 싶은 것들이었다. 언어가 내 안에 새로운 언어를 생성해낸다. 위에 적은 내용은 그 중 크게 공감한 부분이다. 4. 책을 읽을 때 초반은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은, 언어의 온도가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사람들이 떠올랐다. 읽어 나가면서, 결국 자아 성찰의 시간. 내가 그들에게 전했던 언어의 온도는 어땠는가. 잘 기억나지 않는 걸 보니 나 역시 함부로 언어를 사용했나보다. 5. 3번에 적은 내 안에 새로이 태어난 언어들. 그 언어들의 온도는 햇볕을 전해줄 정도의 따스함이었으면 좋겠다. 6. 정말 사적인 감상 --- #이기주 #언어의온도 #말글터 #2016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글 #글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읽고 #쓰다 #일주일에 #한편씩 #한구절씩 #올립니다 #한구절이아니게되었다 #나와의_약속을_지키자
-
#북스타그램 #책추천
#인생이빛나는정리의마법 #곤도마리에
-
📚저자는 어릴때부터 '정리'에 빠져지낸 정리 마니아, 일본최고의 #정리컨설턴트, 곤도 마리에, 이 책은 올바른 정리법, 두번다시 정리 리바운드가 반복되지 않는 정리의 마법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2012년에 출간되어 일본에서 100만부 밀리언셀러를 기록,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정리열풍을 일으켰다고 한다.
-
📚#책요약 #북리뷰
✔깨끗이 정리했는데도 다시 어수선한 상태로 돌아가는 이유는 완벽하게 정리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어중간하게 정리, 정돈, 수납했기 때문--> 의식을 바꾸지 않는한 습관은 바뀌지 않는다!(정리습관을 조금씩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정리하는 것으로 의식의 변화를 이끌어야!
✔완벽한 정리는 '물건을 버릴지 남길지 결정하는 것'과 '물건의 제 위치를 정하는 것'만 생각하면 된다.
✔정리를 시작한 순간부터 인생도 정리되기 시작(정리는 과거 하나하나에 결말을 내는 행위), 방의 흐트러짐은 마음의 혼란이자 어지르는 행위는 문제의 본질에서 눈을 돌리기 위한 인간의 방위본능 ✔물건을 장소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
✔정리는 매일매일 하는 것이 아니라 1회로 끝내는 것, 중요한 것은 한번 완벽한 상태를 경험하는 것
✔정리의 목적과 정리 후 이상적인 생활에대해서 생각해보기
✔물건버리기의 기준: 설레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남길물건'가려내기
✔똑같은 유형의 물건을 수납공간에서 모두 꺼내어 펼티고 한번에 판단하기(난이도: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순으로..)
✔정말 중요한 물건을 소중히 하기 위해서는 역할 끝난 물건들을 버려야 한다. 버리는 것은 자신의 가치관으로 판단하는 경험의 연속, 결단력이 키워진다. ✔버리기 아까운 옷이라고 실내복으로 입지마라.
✔바르게 개기의 위력: 옷주인이 직접 손으로 만져주면서 바르게 갠 옷은 주름도 거의 없고 옷감도 살아있다. ✔세우기는 수납의 기본!- 포개지 말고 세워서 보관
✔공간은 과거의 자신이 아닌 미래의 자신을 위해 써야 한다!->정리를 해서 물건을 줄이면 생활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중요시 하는지 가치관을 알 수 있다.
✔물건이 늘어나는 것을 막는 것은 수납법을 얼마나 단순화하느냐에 달렸다. 자신만의 물건을 직접 선별해서 자신의 공간을 만들어 수납하자.
✔수납용품을 새로 구입할 필요는 없다: 신발상자의 활용법, 벽장의 효율적 수납법
✔정리의 효과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다. 물건의 소유방식이 삶의 가치관을 나타낸다. '무엇을 갖고 있느냐'는 '어떻게 사느냐'와 같다.
✔정리의 비법: 주위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마음 편하게 정돈해서 매일 느끼는 설렘을 늘려가는 것=> 진짜 인생은 정리 후에 시작된다.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아이들을 키우면서 더더욱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조금씩 정리하자는 생각을 버리고 환.골.탈.태 를 해야 하는 거였구나?!!😅 정리에 대한 생각정리👐
✔미래를 위한 공간과 미래를 위한 생각(가치관)을 만들기 위해 정리의 마법을 일으켜보자!😀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추천도서 #자기계발 #북테크 #정리 -
- #북스타그램 #책추천 #인생이빛나는정리의마법 #곤도마리에 - 📚저자는 어릴때부터 '정리'에 빠져지낸 정리 마니아, 일본최고의 #정리컨설턴트, 곤도 마리에, 이 책은 올바른 정리법, 두번다시 정리 리바운드가 반복되지 않는 정리의 마법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2012년에 출간되어 일본에서 100만부 밀리언셀러를 기록,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정리열풍을 일으켰다고 한다. - 📚#책요약 #북리뷰 ✔깨끗이 정리했는데도 다시 어수선한 상태로 돌아가는 이유는 완벽하게 정리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어중간하게 정리, 정돈, 수납했기 때문--> 의식을 바꾸지 않는한 습관은 바뀌지 않는다!(정리습관을 조금씩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정리하는 것으로 의식의 변화를 이끌어야! ✔완벽한 정리는 '물건을 버릴지 남길지 결정하는 것'과 '물건의 제 위치를 정하는 것'만 생각하면 된다. ✔정리를 시작한 순간부터 인생도 정리되기 시작(정리는 과거 하나하나에 결말을 내는 행위), 방의 흐트러짐은 마음의 혼란이자 어지르는 행위는 문제의 본질에서 눈을 돌리기 위한 인간의 방위본능 ✔물건을 장소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 ✔정리는 매일매일 하는 것이 아니라 1회로 끝내는 것, 중요한 것은 한번 완벽한 상태를 경험하는 것 ✔정리의 목적과 정리 후 이상적인 생활에대해서 생각해보기 ✔물건버리기의 기준: 설레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남길물건'가려내기 ✔똑같은 유형의 물건을 수납공간에서 모두 꺼내어 펼티고 한번에 판단하기(난이도: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순으로..) ✔정말 중요한 물건을 소중히 하기 위해서는 역할 끝난 물건들을 버려야 한다. 버리는 것은 자신의 가치관으로 판단하는 경험의 연속, 결단력이 키워진다. ✔버리기 아까운 옷이라고 실내복으로 입지마라. ✔바르게 개기의 위력: 옷주인이 직접 손으로 만져주면서 바르게 갠 옷은 주름도 거의 없고 옷감도 살아있다. ✔세우기는 수납의 기본!- 포개지 말고 세워서 보관 ✔공간은 과거의 자신이 아닌 미래의 자신을 위해 써야 한다!->정리를 해서 물건을 줄이면 생활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중요시 하는지 가치관을 알 수 있다. ✔물건이 늘어나는 것을 막는 것은 수납법을 얼마나 단순화하느냐에 달렸다. 자신만의 물건을 직접 선별해서 자신의 공간을 만들어 수납하자. ✔수납용품을 새로 구입할 필요는 없다: 신발상자의 활용법, 벽장의 효율적 수납법 ✔정리의 효과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다. 물건의 소유방식이 삶의 가치관을 나타낸다. '무엇을 갖고 있느냐'는 '어떻게 사느냐'와 같다. ✔정리의 비법: 주위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마음 편하게 정돈해서 매일 느끼는 설렘을 늘려가는 것=> 진짜 인생은 정리 후에 시작된다.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아이들을 키우면서 더더욱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조금씩 정리하자는 생각을 버리고 환.골.탈.태 를 해야 하는 거였구나?!!😅 정리에 대한 생각정리👐 ✔미래를 위한 공간과 미래를 위한 생각(가치관)을 만들기 위해 정리의 마법을 일으켜보자!😀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추천도서 #자기계발 #북테크 #정리 -
Info_취향
이 책은 불편하다.
.
내가 겪었던 차별과 앞으로 겪게 될 차별이 적나라하게 적혀있었다.
애써 외면하고 있었던 사실을 눈 앞으로 가져와 읽으면서,
읽는 내내 불편함이 느껴졌다.
.
‘세상은 변하니까, 몇 년후에는 완전히 달라져 있을거야’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해주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과 방어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어떤 누구도 내 권리를 위해서 싸워주지 않으며, 자신을 지키는 일은 자기자신만 할 수 있음을 말하는 이 책이 불편하다.
.
그렇지만,
이 불편함은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나의 야망이, 생각이, 욕구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저하되거나 부당한 것으로 평가받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된 것에 대한 후회와 쾌감이 공존하는 이중적인 감정이다.
.
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이다. 당연히 누려야 하는 나의 몫을
Info_취향 이 책은 불편하다. . 내가 겪었던 차별과 앞으로 겪게 될 차별이 적나라하게 적혀있었다. 애써 외면하고 있었던 사실을 눈 앞으로 가져와 읽으면서, 읽는 내내 불편함이 느껴졌다. . ‘세상은 변하니까, 몇 년후에는 완전히 달라져 있을거야’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해주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과 방어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어떤 누구도 내 권리를 위해서 싸워주지 않으며, 자신을 지키는 일은 자기자신만 할 수 있음을 말하는 이 책이 불편하다. . 그렇지만, 이 불편함은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나의 야망이, 생각이, 욕구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저하되거나 부당한 것으로 평가받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된 것에 대한 후회와 쾌감이 공존하는 이중적인 감정이다. . 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이다. 당연히 누려야 하는 나의 몫을
-
#북스타그램 #책추천
#앞으로10년돈의배반이시작된다 #로버트기요사키 #부자아빠가되는마지막기회
-
📚2012년에 출판된 책 #UnfairAdvantage
✅이 책에서 로버트 기요사키가 말한 10년 후가 다가오고 있는데... 과연 그가 말한 '돈의 배반'의 의미가 무엇일까?
-
📚#책요약 #북리뷰
👉책의 원제인 불공정 경쟁우위( Unfair Advantage)는 시작부터 부당하고 불공정한 게임이라는 뜻으로, Mega-Trend를 예측하고 발빠르게 준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의 경쟁은 공정한 게임이 될수 없다고 말한다.
👉지식: 금융교육은 평생 교육이다
✔현금흐름 4분면의 법칙(B와 I의 사분면에 속하려면 B와 I사분면에 속한 선생님을 찾아야!!)
✔모노폴리 게임방식: 투자대상 선택시 신중하게, 자본이득보다 현금흐름에 집중하며, 다른사람이 나에게 돈을 내도록 하라.
✔돈을 벌기에 앞서 돈을 지키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녀(기요사키의 아내)는 더 많은 것을 알수록 자신이 얼마나 아는 것이 없는지 깨닫게 되었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은 그녀의 욕망은 부의 원동력이 되었다.(p58)
✔돈과 금융교육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현금흐름'
✔진정한 투자자는 자본이득과 현금흐름 모두를 얻기 위해 투자한다. 또 가능한 다른 사람의 돈을 활용해 투자하거나 세금감면을 위해 투자한다. 이런 투자방법을 아는 것이 불공정한 경쟁우위이다. (p66)
✔기요사키 부부의 불공정 경쟁우위는 부부가 함께 재정적인 목표를 세워서 목표달성을 위해 함께 공부하고 연구한다는 점!->4가지 자산(기업, 부동삼, 금융자산, 상품)에 분산투자
👉세금: 모르면 당한다.
✔대부분의 국가들이 동일한 기본원칙(세법:정부의 수입을 늘리기 위한 존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육성하고 싶은 경제분야에 대해서는 광범위하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활용하기도 한다.(p83)
✔세금은 사분면에 따라 결정된다. (봉급생활자(E)는 다른 누군가를 위해 일한다. 자영업자/전문직(S)은 자기 자신을 위해 일한다. 기업가 (B)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일히도록 한다. 투자자(I)는 자신의 돈이나 타인의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도록 한다.
✔세법의 상당부분은 B와 I사분면에 속한 사람들의 세금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다른 사람들의 돈을 활용하는 것은 I사분면에서 세금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
✔현금흐름 사분면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친구를 바꾸는 것?!! 유유상종(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당신의 세계를 넓혀야한다는 의미)
✔3가지 소득의 종류(근로소득, 포트폴리오소득, 수동적소득)중 가장 세금을 적게내거나 거의 내지 않는 소득은 수동적 소득.
👉부채 : 좋은 빚을 활용하라.
✔정부가 경제를 둔화시키고 싶으면 지급준비율을 높여 대출규모를 줄이고 금리를 올린다.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것이 부채다. 은행은 저축하는 사람보다 돈을 빌려가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대출을 받지 않으면 경제가 멈춘다. (신용경제)
✔부채를 활용해 투자하는 법: 영업능력(기업가의 자금조달), 시장추세(기술적분석)에 따라 투자하는 법, 부동산에 투자하는 법
✔자산을 결정하는 것은 자산의 종류가 아니라 현금흐름의 방향!!
✔진정한 투자자의 비밀은 '남의 돈" OPM, other people's money를 활용하는 것!
👉위험 : 투자는 결국 위험관리
✔분산된 포트폴리오의 진정한 의미 less worse
✔GDP대비 국가 부채 비율: 국가의 신용등급
✔경제위기에서 해야할일: 자산에 대한 통제권 획득(파는방법(수입통제), 부동산투자방법(부채통제), 기술적인투자방법(시장통제))
👉보상 : 돈을 위해 일하지 마라.
✔신경제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수조 달러에 이르는 부채에 대한 복리이자.
✔자산이 부채를 산다는 규칙!- 자산을 늘리는 일에 집중함으로써 수입을 늘린다. ✔보상의 3가지 법칙: 남에게 먼저 베푼다. 더 많이 주는 방법을 배운다. 복합적 금융교육의 힘을 활용하라.
👉부자아빠 말씀, "재정적인 자유를 얻을 때까지 진정한 자유의 의미를 알지 못 할 것"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저자는 이 책이 자신만의 돈버는 방법를 찾아내는 데에 답을 찾도록 이끌어주는 안내서라고 말한다. 나만의 불공정한 경쟁우위?!!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추천도서 #재테크 #북테크 #자기계발 #돈공부
- #북스타그램 #책추천 #앞으로10년돈의배반이시작된다 #로버트기요사키 #부자아빠가되는마지막기회 - 📚2012년에 출판된 책 #UnfairAdvantage ✅이 책에서 로버트 기요사키가 말한 10년 후가 다가오고 있는데... 과연 그가 말한 '돈의 배반'의 의미가 무엇일까? - 📚#책요약 #북리뷰 👉책의 원제인 불공정 경쟁우위( Unfair Advantage)는 시작부터 부당하고 불공정한 게임이라는 뜻으로, Mega-Trend를 예측하고 발빠르게 준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의 경쟁은 공정한 게임이 될수 없다고 말한다. 👉지식: 금융교육은 평생 교육이다 ✔현금흐름 4분면의 법칙(B와 I의 사분면에 속하려면 B와 I사분면에 속한 선생님을 찾아야!!) ✔모노폴리 게임방식: 투자대상 선택시 신중하게, 자본이득보다 현금흐름에 집중하며, 다른사람이 나에게 돈을 내도록 하라. ✔돈을 벌기에 앞서 돈을 지키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녀(기요사키의 아내)는 더 많은 것을 알수록 자신이 얼마나 아는 것이 없는지 깨닫게 되었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은 그녀의 욕망은 부의 원동력이 되었다.(p58) ✔돈과 금융교육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현금흐름' ✔진정한 투자자는 자본이득과 현금흐름 모두를 얻기 위해 투자한다. 또 가능한 다른 사람의 돈을 활용해 투자하거나 세금감면을 위해 투자한다. 이런 투자방법을 아는 것이 불공정한 경쟁우위이다. (p66) ✔기요사키 부부의 불공정 경쟁우위는 부부가 함께 재정적인 목표를 세워서 목표달성을 위해 함께 공부하고 연구한다는 점!->4가지 자산(기업, 부동삼, 금융자산, 상품)에 분산투자 👉세금: 모르면 당한다. ✔대부분의 국가들이 동일한 기본원칙(세법:정부의 수입을 늘리기 위한 존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육성하고 싶은 경제분야에 대해서는 광범위하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활용하기도 한다.(p83) ✔세금은 사분면에 따라 결정된다. (봉급생활자(E)는 다른 누군가를 위해 일한다. 자영업자/전문직(S)은 자기 자신을 위해 일한다. 기업가 (B)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일히도록 한다. 투자자(I)는 자신의 돈이나 타인의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도록 한다. ✔세법의 상당부분은 B와 I사분면에 속한 사람들의 세금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다른 사람들의 돈을 활용하는 것은 I사분면에서 세금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 ✔현금흐름 사분면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친구를 바꾸는 것?!! 유유상종(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당신의 세계를 넓혀야한다는 의미) ✔3가지 소득의 종류(근로소득, 포트폴리오소득, 수동적소득)중 가장 세금을 적게내거나 거의 내지 않는 소득은 수동적 소득. 👉부채 : 좋은 빚을 활용하라. ✔정부가 경제를 둔화시키고 싶으면 지급준비율을 높여 대출규모를 줄이고 금리를 올린다.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것이 부채다. 은행은 저축하는 사람보다 돈을 빌려가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대출을 받지 않으면 경제가 멈춘다. (신용경제) ✔부채를 활용해 투자하는 법: 영업능력(기업가의 자금조달), 시장추세(기술적분석)에 따라 투자하는 법, 부동산에 투자하는 법 ✔자산을 결정하는 것은 자산의 종류가 아니라 현금흐름의 방향!! ✔진정한 투자자의 비밀은 '남의 돈" OPM, other people's money를 활용하는 것! 👉위험 : 투자는 결국 위험관리 ✔분산된 포트폴리오의 진정한 의미 less worse ✔GDP대비 국가 부채 비율: 국가의 신용등급 ✔경제위기에서 해야할일: 자산에 대한 통제권 획득(파는방법(수입통제), 부동산투자방법(부채통제), 기술적인투자방법(시장통제)) 👉보상 : 돈을 위해 일하지 마라. ✔신경제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수조 달러에 이르는 부채에 대한 복리이자. ✔자산이 부채를 산다는 규칙!- 자산을 늘리는 일에 집중함으로써 수입을 늘린다. ✔보상의 3가지 법칙: 남에게 먼저 베푼다. 더 많이 주는 방법을 배운다. 복합적 금융교육의 힘을 활용하라. 👉부자아빠 말씀, "재정적인 자유를 얻을 때까지 진정한 자유의 의미를 알지 못 할 것"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저자는 이 책이 자신만의 돈버는 방법를 찾아내는 데에 답을 찾도록 이끌어주는 안내서라고 말한다. 나만의 불공정한 경쟁우위?!!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추천도서 #재테크 #북테크 #자기계발 #돈공부
.
.
.

관찰과 평가를 '섞지' 않으리라🧘‍♀️ .
.
.

#짧은기록
#좋은글귀
#책감상
#책
#비폭력대화
#마셜B로젠버그
#한국NVC센터
. . . 관찰과 평가를 '섞지' 않으리라🧘‍♀️ . . . #짧은기록 #좋은글귀 #책감상 #책 #비폭력대화 #마셜B로젠버그 #한국NVC센터
-
#북스타그램 #책추천
#초예측 #SuperForecast #오노가즈모토 엮음
-
📚4차산업혁명이 발아하는 과도기인 지금, 세계 석학들과 다가올 세상에 관해 나눈 대담을 일본인, 저널리스트 오노 가즈모토가 엮은 책이다. 그들이 주목한 향후 미래를 결정짓는 요인은 '인공지능'과 '격차'
-
📚#책요약 #책리뷰
✔1. #유발하라리 : <사피엔스>의 저자
👉인간 편의상 자의적으로 현실을 여러분야로 나눠 인식하지만 "현실은 하나"이다.
👉오랜시간 눈에 보이는 것이 현실인지 아니면 누가 만들어낸 이야기인지 구별하는 능력을 잃은 인간에게 허구의 노예가 되지말고 허구을 이용하라고 말한다. 👉지나치게 많은 정보는 미래의 모습을 예측할 수 없게 하고 미래에 추구할 목표나 가치를 결정할 수도, 계획을 세울수도 없게 만든다.... 현행 제도는 비현실적인 가정에 기초한다!
👉인류에게 닥칠 세 가지 위기- 핵전쟁, 지구온난화(기후변화), 과학기술에 의한 실존적 위기(무용계급의 등장)=> 국제적 협력과 행동
👉무용계급useless class의 등장: 인공지능과 생명공학의 발달로 대부분의 인간은 경제나 군사시스템 전반에 쓸모가 없어질 것이다.->끊임없이 학습하고 혁신해야!(유연성, 적응력, 물리적환경과의 접촉늘려나가는것)
✔2. #제레드다이아몬드 : <총,균,쇠>의 저자
👉인구감소는 환영할일?!! -미래의 큰 위기 중 하나가 바로 자원 부족이 될 것이기에. 인구수보다 중요한 창조성과 생산성 보유 여부
👉정년제를 폐지하고 노령자를 활용하라. 👉사회적 다양성이 국가경쟁력 높인다.
👉국가간 빈부격차가 야기하는 위험들: 신종감염병의 확산, 테러리즘, 타국으로의 이주 가속화
👉지속가능한 경제와 전 세계적으로 일정수준의 생활이 보장되는 사회에 대한 고민과 해답이 필요하다.
✔3. #닉보스트룸 : 젊은 인공지능 연구자. 초지능 <슈퍼인텔리전스>저자
👉슈퍼인텔리전스, 즉 초지능은 인간의 일반 지능을 능가하는 인공지능
👉초지능을 안정하게 운용, 통제할 수만 있다면 인공지능이 노동력을 책임지고 인류는 오락 문화에 심취할 수 있는 유토피아가 출현할 가능성이 있다.- 초지능의 사고를 인간의 가치나 의지에 부합하게 형성할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한 열쇠
👉최근 수년간 눈부시게 진보한 딥러닝deep learning  덕분에 초지능이 도래할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인공지능기술이 성숙단계에 도달하면 펼쳐질 포스트휴먼(인간과 기술 혹은 기계가 융흡된 미래 인간상) 세계에 앞서야 할 근원적인 문제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찰
👉개발 속도와 타이밍에 대해 고민(인공지능은 비가역적인 과학기술이므로 초기설정값이 중요)-기업간 나라간 협력, 신뢰, 투명성의 문화 확산되어야
✔4. #린다그랜튼 :인재론, 조직론의 권위자 👉100세 시대에는 나이와 상관없이 적절한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재충전과 재교육이 중요(세분화된 인생단계)
👉유형자산(주택, 현금, 예금 등)보다는 무형자산 (건강, 동료애, 변화에의 대응력)이 훨씬 중요해질 것이다.
👉무형자산 중 변형자산이란? 평생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 삶의 모든 단계에 촘촘히 박힌 여가시간을 재창조에 투자해야 한다.
👉현재의 60세는 과거의 40세, 경력은 수많은 선택의 집합체
✔5. #다니엘코엔 :경제학자이자 사상가, 저서<악의 번영>은 <총,균,쇠>를 능가하는 베스트셀러 기록
👉저성장의 시대,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은 소수의 생산성만 향상->격차 심화
👉디지털 경제에서 자신이 일하는 영역에서 규모의 경제을 실현할 방법을 강구해야 성장
👉컴퓨터를 수단으로 활용하면서 우리의 인간성이 확보된 미래!
✔6. #조앤윌리엄스 : 트럼프 당선의 결정적 이유인 백인 노동자 계급의 분노, 힐러리라는 계급에 대한 해석
✔7. #넬페인터 : 오바마가 없었으면 트럼프도 없었다!, 정체성 정치와 백인, 수면위로 떠오른 분극화, 힐러리의 패배와 여성혐오
✔8. #윌리엄페리 :1994년 미국의 국방부 장관이었던 그는 북학의 핵무장을 막을 기회가 있었다고 말한다. 우발적 핵전쟁의 위험성
-
📚#책감상 #서평 #북액션
👉미래가 불안하다면 현실을 보다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강추 책👍
👉나만의 변형자산을 만들기 위해 하루 중 틈틈히 1일 1책, 수영과 체력증진운동, teaching skill 공부적용!👈😀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미경tv #북드라마 #추천도서 #자기계발 #북테크 -
- #북스타그램 #책추천 #초예측 #SuperForecast #오노가즈모토 엮음 - 📚4차산업혁명이 발아하는 과도기인 지금, 세계 석학들과 다가올 세상에 관해 나눈 대담을 일본인, 저널리스트 오노 가즈모토가 엮은 책이다. 그들이 주목한 향후 미래를 결정짓는 요인은 '인공지능'과 '격차' - 📚#책요약 #책리뷰 ✔1. #유발하라리 : <사피엔스>의 저자 👉인간 편의상 자의적으로 현실을 여러분야로 나눠 인식하지만 "현실은 하나"이다. 👉오랜시간 눈에 보이는 것이 현실인지 아니면 누가 만들어낸 이야기인지 구별하는 능력을 잃은 인간에게 허구의 노예가 되지말고 허구을 이용하라고 말한다. 👉지나치게 많은 정보는 미래의 모습을 예측할 수 없게 하고 미래에 추구할 목표나 가치를 결정할 수도, 계획을 세울수도 없게 만든다.... 현행 제도는 비현실적인 가정에 기초한다! 👉인류에게 닥칠 세 가지 위기- 핵전쟁, 지구온난화(기후변화), 과학기술에 의한 실존적 위기(무용계급의 등장)=> 국제적 협력과 행동 👉무용계급useless class의 등장: 인공지능과 생명공학의 발달로 대부분의 인간은 경제나 군사시스템 전반에 쓸모가 없어질 것이다.->끊임없이 학습하고 혁신해야!(유연성, 적응력, 물리적환경과의 접촉늘려나가는것) ✔2. #제레드다이아몬드 : <총,균,쇠>의 저자 👉인구감소는 환영할일?!! -미래의 큰 위기 중 하나가 바로 자원 부족이 될 것이기에. 인구수보다 중요한 창조성과 생산성 보유 여부 👉정년제를 폐지하고 노령자를 활용하라. 👉사회적 다양성이 국가경쟁력 높인다. 👉국가간 빈부격차가 야기하는 위험들: 신종감염병의 확산, 테러리즘, 타국으로의 이주 가속화 👉지속가능한 경제와 전 세계적으로 일정수준의 생활이 보장되는 사회에 대한 고민과 해답이 필요하다. ✔3. #닉보스트룸 : 젊은 인공지능 연구자. 초지능 <슈퍼인텔리전스>저자 👉슈퍼인텔리전스, 즉 초지능은 인간의 일반 지능을 능가하는 인공지능 👉초지능을 안정하게 운용, 통제할 수만 있다면 인공지능이 노동력을 책임지고 인류는 오락 문화에 심취할 수 있는 유토피아가 출현할 가능성이 있다.- 초지능의 사고를 인간의 가치나 의지에 부합하게 형성할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한 열쇠 👉최근 수년간 눈부시게 진보한 딥러닝deep learning  덕분에 초지능이 도래할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인공지능기술이 성숙단계에 도달하면 펼쳐질 포스트휴먼(인간과 기술 혹은 기계가 융흡된 미래 인간상) 세계에 앞서야 할 근원적인 문제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찰 👉개발 속도와 타이밍에 대해 고민(인공지능은 비가역적인 과학기술이므로 초기설정값이 중요)-기업간 나라간 협력, 신뢰, 투명성의 문화 확산되어야 ✔4. #린다그랜튼 :인재론, 조직론의 권위자 👉100세 시대에는 나이와 상관없이 적절한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재충전과 재교육이 중요(세분화된 인생단계) 👉유형자산(주택, 현금, 예금 등)보다는 무형자산 (건강, 동료애, 변화에의 대응력)이 훨씬 중요해질 것이다. 👉무형자산 중 변형자산이란? 평생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 삶의 모든 단계에 촘촘히 박힌 여가시간을 재창조에 투자해야 한다. 👉현재의 60세는 과거의 40세, 경력은 수많은 선택의 집합체 ✔5. #다니엘코엔 :경제학자이자 사상가, 저서<악의 번영>은 <총,균,쇠>를 능가하는 베스트셀러 기록 👉저성장의 시대,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은 소수의 생산성만 향상->격차 심화 👉디지털 경제에서 자신이 일하는 영역에서 규모의 경제을 실현할 방법을 강구해야 성장 👉컴퓨터를 수단으로 활용하면서 우리의 인간성이 확보된 미래! ✔6. #조앤윌리엄스 : 트럼프 당선의 결정적 이유인 백인 노동자 계급의 분노, 힐러리라는 계급에 대한 해석 ✔7. #넬페인터 : 오바마가 없었으면 트럼프도 없었다!, 정체성 정치와 백인, 수면위로 떠오른 분극화, 힐러리의 패배와 여성혐오 ✔8. #윌리엄페리 :1994년 미국의 국방부 장관이었던 그는 북학의 핵무장을 막을 기회가 있었다고 말한다. 우발적 핵전쟁의 위험성 - 📚#책감상 #서평 #북액션 👉미래가 불안하다면 현실을 보다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강추 책👍 👉나만의 변형자산을 만들기 위해 하루 중 틈틈히 1일 1책, 수영과 체력증진운동, teaching skill 공부적용!👈😀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미경tv #북드라마 #추천도서 #자기계발 #북테크 -
#업폴 #만취서가
이 책은 길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잃게 하고
길을 잃어볼만하다는 용기를 갖게 하며,
길을 잃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에
감사하게 한다.
#업폴 #만취서가 이 책은 길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잃게 하고 길을 잃어볼만하다는 용기를 갖게 하며, 길을 잃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에 감사하게 한다.
#책
나카야마 시치리의 음악 미스터리 제2탄.
이번에는 라흐마니노프다.
전작 <안녕, 드뷔시>에서 처음 만난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가 계속된다는 건 기분 좋은 소식이다.

이번 무대는 나고야 아이치 음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올해 초 나고야를 다녀왔고, 기분 좋은 기억을 잔뜩 담고 와서인지 나고야라는 무대가 특별하게 다가왔다.
프로 음악가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간직한 젊은 음악도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온다.

클래식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스트라디바리우스'라는 이름은 익히 알고 있다. 그가 만든 악기는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이며, 그대로 흉내조차 내기 어려운 명기라는 정도.
아이치 음대에서는 매년 가을 정기 연구회를 개최한다.
주인공인 기도 아키라는 바이올린을 연주하는데,
오디션에서 콘서트마스터 자리까지 맡게 된다.
가난한 형편에 어머니가 어렵게 마련해준 바이올린으로
열심히 연습했지만 학교에 보관된 스트라디바리우스가 
만든 바이올린을 한번 연주한 후로 그 악기에 빠져들었다. 
아이치 음대는 스트라디바리우스가 만든 여러 악기들이 철통보안 속에 보관되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악기들 중 스트라디바리우스가 만든 첼로가 사라졌다. 완전 밀실에 보관된 시가 2억 엔의 악기가 사라지면서 이상한 일들이 계속 벌어지게 된다.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범인을 찾게 되는 과정 속에서 서로 의심하게 되고 화합이 중요한 오케스트라는 계속 삐걱거리게 되지만 피아노 탐정인 미사키 요스케의 활약으로 젊은 음악도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그들이 만들어가는 하모니와 일련의 사건들이 벌어지게 된 이유는 한순간도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자신의 재능을 멋지게 펼치고 싶지만 텅 빈 통장은 한계에 부딪히게 만든다. 평범한 우리들 이야기에서 기상천외한 미스터리를 만들어가는 작가에게 오늘도 빠져든다.

음악과 미스터리라는 다소 엉뚱한 조합이지만 이 속에서 어우러지는 하모니는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어려운 클래식 음악을 가까이 느끼게 해주면서 미스터리의 매력 속으로 인도하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이번 책도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음악이 보여주는 마법 속으로 떠나보자.
🌿
짧은 기간이었지만 스트라디바리우스가 가르쳐 주었다. 
자신의 악기 소리에 귀 기울이라고.
지금은 이 악기가 뭘 원하고 무슨 노래를 하고 싶은지 훤히 안다.
마지막에 켜는 악기가 너라서 정말 다행이구나.
P. 313
🌿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감상 #책리뷰 #서평 #책추천 #잘자요라흐마니노프 #나카야마시치리 #미사키요스케시리즈 #블루홀식스 #bookstagram #book #おやすみラフマニノフ #中山七里 #주말책 #주말독서
#책 나카야마 시치리의 음악 미스터리 제2탄. 이번에는 라흐마니노프다. 전작 <안녕, 드뷔시>에서 처음 만난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가 계속된다는 건 기분 좋은 소식이다. 이번 무대는 나고야 아이치 음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올해 초 나고야를 다녀왔고, 기분 좋은 기억을 잔뜩 담고 와서인지 나고야라는 무대가 특별하게 다가왔다. 프로 음악가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간직한 젊은 음악도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온다. 클래식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스트라디바리우스'라는 이름은 익히 알고 있다. 그가 만든 악기는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이며, 그대로 흉내조차 내기 어려운 명기라는 정도. 아이치 음대에서는 매년 가을 정기 연구회를 개최한다. 주인공인 기도 아키라는 바이올린을 연주하는데, 오디션에서 콘서트마스터 자리까지 맡게 된다. 가난한 형편에 어머니가 어렵게 마련해준 바이올린으로 열심히 연습했지만 학교에 보관된 스트라디바리우스가 만든 바이올린을 한번 연주한 후로 그 악기에 빠져들었다. 아이치 음대는 스트라디바리우스가 만든 여러 악기들이 철통보안 속에 보관되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악기들 중 스트라디바리우스가 만든 첼로가 사라졌다. 완전 밀실에 보관된 시가 2억 엔의 악기가 사라지면서 이상한 일들이 계속 벌어지게 된다.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범인을 찾게 되는 과정 속에서 서로 의심하게 되고 화합이 중요한 오케스트라는 계속 삐걱거리게 되지만 피아노 탐정인 미사키 요스케의 활약으로 젊은 음악도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그들이 만들어가는 하모니와 일련의 사건들이 벌어지게 된 이유는 한순간도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자신의 재능을 멋지게 펼치고 싶지만 텅 빈 통장은 한계에 부딪히게 만든다. 평범한 우리들 이야기에서 기상천외한 미스터리를 만들어가는 작가에게 오늘도 빠져든다. 음악과 미스터리라는 다소 엉뚱한 조합이지만 이 속에서 어우러지는 하모니는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어려운 클래식 음악을 가까이 느끼게 해주면서 미스터리의 매력 속으로 인도하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이번 책도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음악이 보여주는 마법 속으로 떠나보자. 🌿 짧은 기간이었지만 스트라디바리우스가 가르쳐 주었다. 자신의 악기 소리에 귀 기울이라고. 지금은 이 악기가 뭘 원하고 무슨 노래를 하고 싶은지 훤히 안다. 마지막에 켜는 악기가 너라서 정말 다행이구나. P. 313 🌿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감상 #책리뷰 #서평 #책추천 #잘자요라흐마니노프 #나카야마시치리 #미사키요스케시리즈 #블루홀식스 #bookstagram #book #おやすみラフマニノフ #中山七里 #주말책 #주말독서
#책
내가 좋아하는 작가 가키야 미우의 책이다. <당신의 마음을 정리해 드립니다>를 읽었을 때 다이어트와 관련한 책이 있다는 걸 알았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 번역이 되지 않은 상태였던지라 급한 마음에 일서를 구입했지만.. 게으름 때문에 계속 미뤄두고 있었다.

그러던 중 듣게 된 출간 소식은 왜 이리도 반가운지. 몸의 살 뿐만 아니라 마음의 살까지 빼주는 가키야 미우의 마법 속으로 빨리 빠져들고 싶었다. 가키야 미우의 글에는 늘 현실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당신의 살을 빼드립니다>의 저자 오바 고마리는 독특한 다이어트 전문가이다. 그녀에게 상담을 의뢰한 4명의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아니, 어쩌면 내 모습일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의뢰한 사람들에게서 우리의 현실이 느껴진다.

외모 강박, 젠더 갈등, 세대 갈등, 빈부 격차로 인한 비만 문제 등. 작가는 이러한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한다. 먹어도 채워지지 않은 허기.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가 아닐 것이다. 사람들 속에서 겪게 되는 많은 심리적 정신적 고통으로 마음의 허기가 채워지지 않았기에 끊임없이 대신할 무언가를 입속에 넣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건 스스로를 인지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픔을 느끼는 부분을 찾아내고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코 다이어트 코치 같지 않은 외모의 오바 고마리의 단호하고 확신에 찬 솔루션은 상담을 의뢰한 이들은 물론 그의 주변인들까지 건강하게 바꿔준다.

이런 인간미 넘치는 다이어트 코치가 있다며 나부터 제일 먼저 만나보고 싶다.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는 삶에 365일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사는 나에게 가장 필요한 상담사가 아닐까. 
마음의 짐을 덜어내면서 자연히 몸의 살들도 덜어지는 신비한 마법 같은 이야기. 오바 고마리의 날카롭지만 따스한 처방전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내 안에 쌓인 걱정덩어리들이 사라지면서 한결 가벼운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중요한 것은 본래 자기 자신을 되찾는 거예요.
그게 무슨 뜻이죠?.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고 싶은가, 남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기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죠.(P. 227)
🌿
@nowbook11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서평 #당신의살을빼드립니다 #가키야미우 #지금이책 #bookstagram #book #あなたのゼイ肉落とします #垣谷美雨 #주말책
#책 내가 좋아하는 작가 가키야 미우의 책이다. <당신의 마음을 정리해 드립니다>를 읽었을 때 다이어트와 관련한 책이 있다는 걸 알았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 번역이 되지 않은 상태였던지라 급한 마음에 일서를 구입했지만.. 게으름 때문에 계속 미뤄두고 있었다. 그러던 중 듣게 된 출간 소식은 왜 이리도 반가운지. 몸의 살 뿐만 아니라 마음의 살까지 빼주는 가키야 미우의 마법 속으로 빨리 빠져들고 싶었다. 가키야 미우의 글에는 늘 현실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당신의 살을 빼드립니다>의 저자 오바 고마리는 독특한 다이어트 전문가이다. 그녀에게 상담을 의뢰한 4명의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아니, 어쩌면 내 모습일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의뢰한 사람들에게서 우리의 현실이 느껴진다. 외모 강박, 젠더 갈등, 세대 갈등, 빈부 격차로 인한 비만 문제 등. 작가는 이러한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한다. 먹어도 채워지지 않은 허기.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가 아닐 것이다. 사람들 속에서 겪게 되는 많은 심리적 정신적 고통으로 마음의 허기가 채워지지 않았기에 끊임없이 대신할 무언가를 입속에 넣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건 스스로를 인지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픔을 느끼는 부분을 찾아내고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코 다이어트 코치 같지 않은 외모의 오바 고마리의 단호하고 확신에 찬 솔루션은 상담을 의뢰한 이들은 물론 그의 주변인들까지 건강하게 바꿔준다. 이런 인간미 넘치는 다이어트 코치가 있다며 나부터 제일 먼저 만나보고 싶다.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는 삶에 365일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사는 나에게 가장 필요한 상담사가 아닐까. 마음의 짐을 덜어내면서 자연히 몸의 살들도 덜어지는 신비한 마법 같은 이야기. 오바 고마리의 날카롭지만 따스한 처방전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내 안에 쌓인 걱정덩어리들이 사라지면서 한결 가벼운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중요한 것은 본래 자기 자신을 되찾는 거예요. 그게 무슨 뜻이죠?.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고 싶은가, 남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기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죠.(P. 227) 🌿 @nowbook11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서평 #당신의살을빼드립니다 #가키야미우 #지금이책 #bookstagram #book #あなたのゼイ肉落とします #垣谷美雨 #주말책
#책
도대체 사람이 귀엽게 보이는 높이는 얼마나 될까?

제목부터 호기심을 끄는 이 책은 교토의 천재 소설가라 불리는 모리미 도미히코의 첫 에세이다. "읽다 졸리면 그냥 주무세요." 그래서 난 작가의 말을 잘 듣기로 결정하고 잠들기 전에 펼쳐들었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일상의 이야기들은 읽는 내내 상상 속에 빠져들게 마든다. 문구에 대한 욕심에 점점 양질의 노트를 찾게 되고 그러다 보면 혹시 양질의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는 저자의 귀여운 모습에서는 비슷한 이유로 문구에 욕심을 내는 내 모습이 비친다.

자신이 쓴 책을 스스로 기묘하다 말하는 모리미 도미히코.
살벌하게 말해서 파탄난 상태라고 기꺼이 표현하는 이 작가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이 책은 꼭 처음부터 읽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마음이 내키는 대로 페이지를 펼쳐 읽고 싶을 만큼 읽으면 된다. 졸리면 기꺼이 자라고 말했지만 다음 페이지에는 어떤 기묘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서 쉽게 잠들 수 없었다.
이건 반칙이지만.. 이런 반칙이라면 언제든 환영한다.

마음 맞는 오랜 친구와 이런저런 사는 얘기를 하는 듯한 기분을 전해준 도미히코 작가의 첫 에세이.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편한 친구가 그리운 날 권하고 싶은 책이다.
🌿
모든 일은 시작이 중요한데, 
그렇다고 시작하는 방법에 지나치게 연연하다보면 결과적으로 겉돌기 쉽다. 
어깨에도 손에도 지나치게 힘이 들어간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그냥 시작하는 것이지, 
어떻게 시작하느냐는 그다지 중요한 일이 아닐 수도 있다.
P. 147
🌿
@21_arte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사람이귀엽게보이는높이 #모리미도미히코 #아르테21 #주말책
#책 도대체 사람이 귀엽게 보이는 높이는 얼마나 될까? 제목부터 호기심을 끄는 이 책은 교토의 천재 소설가라 불리는 모리미 도미히코의 첫 에세이다. "읽다 졸리면 그냥 주무세요." 그래서 난 작가의 말을 잘 듣기로 결정하고 잠들기 전에 펼쳐들었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일상의 이야기들은 읽는 내내 상상 속에 빠져들게 마든다. 문구에 대한 욕심에 점점 양질의 노트를 찾게 되고 그러다 보면 혹시 양질의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는 저자의 귀여운 모습에서는 비슷한 이유로 문구에 욕심을 내는 내 모습이 비친다. 자신이 쓴 책을 스스로 기묘하다 말하는 모리미 도미히코. 살벌하게 말해서 파탄난 상태라고 기꺼이 표현하는 이 작가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이 책은 꼭 처음부터 읽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마음이 내키는 대로 페이지를 펼쳐 읽고 싶을 만큼 읽으면 된다. 졸리면 기꺼이 자라고 말했지만 다음 페이지에는 어떤 기묘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서 쉽게 잠들 수 없었다. 이건 반칙이지만.. 이런 반칙이라면 언제든 환영한다. 마음 맞는 오랜 친구와 이런저런 사는 얘기를 하는 듯한 기분을 전해준 도미히코 작가의 첫 에세이.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편한 친구가 그리운 날 권하고 싶은 책이다. 🌿 모든 일은 시작이 중요한데, 그렇다고 시작하는 방법에 지나치게 연연하다보면 결과적으로 겉돌기 쉽다. 어깨에도 손에도 지나치게 힘이 들어간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그냥 시작하는 것이지, 어떻게 시작하느냐는 그다지 중요한 일이 아닐 수도 있다. P. 147 🌿 @21_arte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사람이귀엽게보이는높이 #모리미도미히코 #아르테21 #주말책
#책
플라세보 효과: 의사가 효과 없는 가짜 약을 환자에게 제시했을 때 환자의 긍정적인 믿음으로 병세가 호전되는 현상.

이 책은 우리의 '생각'이 삶에 전반적으로 끼치는 영향에 대해 의학, 신경생물학, 심리학, 사회학 등 다방면에 걸쳐 이야기한다. '웃기는 의사'로 유명한 저자가 쓴 책답게 꽤 두꺼운 책임에도 술술 읽히는 기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다.

의학박사이자, 마술사, 카바레티스트, 웃음 트레이너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화려한 저자의 이력만큼이나 유쾌하고 긍정적인 책이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명쾌하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

살면서 무수히 듣고 그냥 지나치는 말이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다 잘 될 것이다. 알면서도 실천이 어려운 이 단순한 이론에 대해 이 책은 다양한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100세 시대에 건강한 몸뿐만 아니라 건강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결국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결정권자는 바로 우리의 생각이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이 단지 말뿐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실감했다.

365일 매 순간 기분 좋은 웃음이 계속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 않기에 우리는 생각을 끊임없이 전환시켜야 한다. 엉뚱하고 하찮은 정보에 휘둘려 두려움과 혼란에 빠지기보다는 스스로 올바른 정보를 파악하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책의 마지막에 소개된 49가지 습관은 이런 힘을 키울 수 있는 좋은 팁이 되어 줄 것이다.

한번 시작된 부정적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걷잡을 수없이 커져 나간다. 이미 커져버린 생각을 지우는데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 광범위한 의학적 지식과 객관적인 설문 조사는 내 안의 잘못된 생각을 떨쳐버리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지금 당장 생각을 바꿔보자. 그리고 끊임없이 나에게 주문을 걸어보자.
원하는 내 모습을 머릿속에 그리며 두려움과 불안감보다는 설렘과 기대감으로 내일을 시작해보자.

그리고, 이 책에 숨겨진 선물 하나.
책장을 빠르게, 휘리릭 넘기면 귀여운 펭귄 마술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아무것도 안 하면서 계속해서 무언가를 해야 할 텐데라고 생각하는 것이 건강에 가장 해롭습니다. (p.447)
🌿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방탄사고 #은행나무 #에카르트폰히르슈하우젠 #책감상 #책리뷰 #서평 #bookstagram #book #WunderWirkenWunder #EckartvonHirschhausen
#책 플라세보 효과: 의사가 효과 없는 가짜 약을 환자에게 제시했을 때 환자의 긍정적인 믿음으로 병세가 호전되는 현상. 이 책은 우리의 '생각'이 삶에 전반적으로 끼치는 영향에 대해 의학, 신경생물학, 심리학, 사회학 등 다방면에 걸쳐 이야기한다. '웃기는 의사'로 유명한 저자가 쓴 책답게 꽤 두꺼운 책임에도 술술 읽히는 기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다. 의학박사이자, 마술사, 카바레티스트, 웃음 트레이너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화려한 저자의 이력만큼이나 유쾌하고 긍정적인 책이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명쾌하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 살면서 무수히 듣고 그냥 지나치는 말이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다 잘 될 것이다. 알면서도 실천이 어려운 이 단순한 이론에 대해 이 책은 다양한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100세 시대에 건강한 몸뿐만 아니라 건강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결국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결정권자는 바로 우리의 생각이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이 단지 말뿐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실감했다. 365일 매 순간 기분 좋은 웃음이 계속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 않기에 우리는 생각을 끊임없이 전환시켜야 한다. 엉뚱하고 하찮은 정보에 휘둘려 두려움과 혼란에 빠지기보다는 스스로 올바른 정보를 파악하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책의 마지막에 소개된 49가지 습관은 이런 힘을 키울 수 있는 좋은 팁이 되어 줄 것이다. 한번 시작된 부정적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걷잡을 수없이 커져 나간다. 이미 커져버린 생각을 지우는데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 광범위한 의학적 지식과 객관적인 설문 조사는 내 안의 잘못된 생각을 떨쳐버리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지금 당장 생각을 바꿔보자. 그리고 끊임없이 나에게 주문을 걸어보자. 원하는 내 모습을 머릿속에 그리며 두려움과 불안감보다는 설렘과 기대감으로 내일을 시작해보자. 그리고, 이 책에 숨겨진 선물 하나. 책장을 빠르게, 휘리릭 넘기면 귀여운 펭귄 마술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아무것도 안 하면서 계속해서 무언가를 해야 할 텐데라고 생각하는 것이 건강에 가장 해롭습니다. (p.447) 🌿 _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방탄사고 #은행나무 #에카르트폰히르슈하우젠 #책감상 #책리뷰 #서평 #bookstagram #book #WunderWirkenWunder #EckartvonHirschhausen
Info_취향
청소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책상도, 집도, 몸도, 마음도
케케묵고, 쌓여있던 것들을 비우기 시작하면 
그때서야 새로운 어떤 것으로 채우려는 의지가 생기기 시작한다.
.
비워야만 다시 채울 수 있는 것들이 있다.
Info_취향 청소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책상도, 집도, 몸도, 마음도 케케묵고, 쌓여있던 것들을 비우기 시작하면 그때서야 새로운 어떤 것으로 채우려는 의지가 생기기 시작한다. . 비워야만 다시 채울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아직, 도쿄]
_
좋은 사람들하고 최근 도쿄 여행간게 너무 좋았어서....도쿄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선택한 책.
_
도쿄 전체를 담은 책이라기 보단 한 지역을 섬세한 시각으로 바라본 책. 간판, 요리, 가구, 거리 등 작가가 쉽게 놓친 순간들을 기록해 둔 책. 
_
책을 마무리했음에도 난 아직 도쿄에 머무는 듯 하다.
#아직도쿄 #유선_book #책스타그램 #책 #북 #북스타그램 #책감상
[아직, 도쿄] _ 좋은 사람들하고 최근 도쿄 여행간게 너무 좋았어서....도쿄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선택한 책. _ 도쿄 전체를 담은 책이라기 보단 한 지역을 섬세한 시각으로 바라본 책. 간판, 요리, 가구, 거리 등 작가가 쉽게 놓친 순간들을 기록해 둔 책. _ 책을 마무리했음에도 난 아직 도쿄에 머무는 듯 하다. #아직도쿄 #유선_book #책스타그램 #책 #북 #북스타그램 #책감상
-
#북스타그램 #책추천
#나의월급독립프로젝트 #유목민 
#슈퍼개미의실전주식투자생중계
-
📚저자는 2015년 여유자금 480만원으로 본격적인 공부와 투자를 시작, 3년이 안되어 수익률 60,000%로  30억원을 만든 #유목민 님, 2017년에는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에서 421%수익률을 기록하기도! 2년동안 집필하여 2019년 1월에 출간된 따끈따끈한 책📔👈
-
📚#책요약 #책리뷰 ✔(프롤로그) 저는 일로써 나의 가치를 증명하되, 월급으로부터는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었고, 그 방안으로 주식을 선택했습니다.(5p)
✔'재테크는 기본'이라면서 '주식은 도박'이라고 말하는 젊은 사람이 꽤 많습니다. 주식한다고 하면 ㅈ자도 모르는 사람들까지 나서서 말립니다..... 돈 많은 사람일수록 주식을 열심히 하고, 반면 돈 없는 사람들에게 주식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24p) ✔정확한 고급정보를 갖기 어려운 개미들은 어떻게 리스크를 줄이고 리턴을 키울 수 있을까요? ... 치열하게 공부하고 사고팔며 감을 익혔습니다. 리스크가 줄어들면 그것은 더 이상 도박이 아니죠.(26p)
✔변동성을 견디는 근육, 실전 경험에서 최대한 많이 경험하며 대응력을 키워야!
✔성격별로 여러개의 계좌: 스켈핑(초단타매매), 데이트레이드(당일매매), 단타(최대5일), 스윙(2주이상,1~3개월 운용), 장투(6개월이상), 물린것(비자발적 장투) ✔100만원의 소액투자자라고 하더라도 제대로 된 방향과 투자 원칙을 가지고 투자한다면 3년 후 1억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41p)
✔자신의 사회적 지위에 걸맞은 레벨의 정보가 오는 것이, 슬프지만 너무 당연한 이야기 아닐까요? (51p)->차트 속 정보 찾기
✔주가가 떨어지는 건 매수세력보다 매도세력이 강해서, 주가가 오르는건 매도 세력보다 매수세력이 강해서/매수쪽 호가(투자자들이 선택한 종목과 사고,팔 가격을 미리 주문해둔 가격)가 훨씬 적을 때 주가 상승
✔주식의 본질은 'sell'이다-> 수익을 내기위한 3가지 약속(팔기 쉬운 주식 매수, 나만의 손절라인 기준지키기, 상한가는 내 것이 아니므로 수익이 나면 판다!)
✔하루 1시간 확보! (오전 9시~10시), 주력계좌는 3~5종목 이하로만 거래(물린 주식격리)
✔단타에도 ✅기본적 분석(기업분석, 내재가치)은 필수! : 분기보고서(feat. DART)-회사개요,연혁, 자본금변동사항, 주식의 총수, 사업의 내용, 재무(자산, 부채, 실적), 감사의견, 계열회사정보
✅기술적분석(차트분석, 사람심리에 따라 요동치는 주식시장 제대로 바라보는 일)
✔뉴스포털을 보면 뜰 종목이 보인다- 추론연습, 나쁜소식안에서 호재찾기, 테마는 선점할것
✔저자가 운영하는 #만담채널 에서 매일 내주는 숙제는 매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거래량 1000만주 터진 종목을 정리하는 것
✔꼭 알아야 할 3가지 지표: 1.지지와 저항(내가 사야할 지점은 지지선을 깨지않는 것을 확인했을때, 내가 팔아야할 시점은 저항선을 못 뚫고 내려앉을 때)/2.거래량(주가폭등의 전조: 거래량 폭증(전일대비500~1000%이상) 이후 거래량 급감(25%이하)/ 3.이동평균선(특정기간동안 거래된 주가의 평균값을 연결한 선, 추세파악)
✔손절매의 기준: 종목살때 가장 먼저해야할일이 손절 라인을 정하는 것
✔투자목표 설정(은행 수익률보다 조금 높게 벌고싶다면 주식하지마세요!)
✔유목민 님의 ✅매수 전 3원칙: 거래량(천만이상), 차트(살만한자리만), 재료(정보,테마, 뉴스, 공시 등 ※항상 큰 매수세를 불러오는 재료- 삼성전자, 중국, 제3자 유증, M&A) /✅매수 후 3원칙: 수익줄때 미련없이 판다(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손절기준은 목숨처럼 지킨다.
✔앨버트 아인슈타인 "어제와 똑같이 살아가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한다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이다."
-
📚#책감상 #서평 #북액션
✔20대에 막연히 '난 성향상 주식은 아니다'라고 판단내리고 단 한번도 시도조차 하지 않은 분야. 이 책을 읽고 주식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탈피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신.세.계. ✔남편회사에서 한달에 한권 지원해주는 도서프로그램에서 남편이 신청해 준 책! 주식에 대한 기초(용어, 개념정리)부터 공부해야겠다. 남편, 나 믿는거지??😂
✔저자의 실전주식투자 경험담도 대단하지만 그것보다 이분의 선함과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감사한 책이다~ 여러번 읽게 될듯😉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재테크 #북테크 #주식 #단타 #개미투자 #자기계발
-
- #북스타그램 #책추천 #나의월급독립프로젝트 #유목민 #슈퍼개미의실전주식투자생중계 - 📚저자는 2015년 여유자금 480만원으로 본격적인 공부와 투자를 시작, 3년이 안되어 수익률 60,000%로  30억원을 만든 #유목민 님, 2017년에는 KB증권 투자왕 실전투자대회에서 421%수익률을 기록하기도! 2년동안 집필하여 2019년 1월에 출간된 따끈따끈한 책📔👈 - 📚#책요약 #책리뷰 ✔(프롤로그) 저는 일로써 나의 가치를 증명하되, 월급으로부터는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었고, 그 방안으로 주식을 선택했습니다.(5p) ✔'재테크는 기본'이라면서 '주식은 도박'이라고 말하는 젊은 사람이 꽤 많습니다. 주식한다고 하면 ㅈ자도 모르는 사람들까지 나서서 말립니다..... 돈 많은 사람일수록 주식을 열심히 하고, 반면 돈 없는 사람들에게 주식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24p) ✔정확한 고급정보를 갖기 어려운 개미들은 어떻게 리스크를 줄이고 리턴을 키울 수 있을까요? ... 치열하게 공부하고 사고팔며 감을 익혔습니다. 리스크가 줄어들면 그것은 더 이상 도박이 아니죠.(26p) ✔변동성을 견디는 근육, 실전 경험에서 최대한 많이 경험하며 대응력을 키워야! ✔성격별로 여러개의 계좌: 스켈핑(초단타매매), 데이트레이드(당일매매), 단타(최대5일), 스윙(2주이상,1~3개월 운용), 장투(6개월이상), 물린것(비자발적 장투) ✔100만원의 소액투자자라고 하더라도 제대로 된 방향과 투자 원칙을 가지고 투자한다면 3년 후 1억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41p) ✔자신의 사회적 지위에 걸맞은 레벨의 정보가 오는 것이, 슬프지만 너무 당연한 이야기 아닐까요? (51p)->차트 속 정보 찾기 ✔주가가 떨어지는 건 매수세력보다 매도세력이 강해서, 주가가 오르는건 매도 세력보다 매수세력이 강해서/매수쪽 호가(투자자들이 선택한 종목과 사고,팔 가격을 미리 주문해둔 가격)가 훨씬 적을 때 주가 상승 ✔주식의 본질은 'sell'이다-> 수익을 내기위한 3가지 약속(팔기 쉬운 주식 매수, 나만의 손절라인 기준지키기, 상한가는 내 것이 아니므로 수익이 나면 판다!) ✔하루 1시간 확보! (오전 9시~10시), 주력계좌는 3~5종목 이하로만 거래(물린 주식격리) ✔단타에도 ✅기본적 분석(기업분석, 내재가치)은 필수! : 분기보고서(feat. DART)-회사개요,연혁, 자본금변동사항, 주식의 총수, 사업의 내용, 재무(자산, 부채, 실적), 감사의견, 계열회사정보 ✅기술적분석(차트분석, 사람심리에 따라 요동치는 주식시장 제대로 바라보는 일) ✔뉴스포털을 보면 뜰 종목이 보인다- 추론연습, 나쁜소식안에서 호재찾기, 테마는 선점할것 ✔저자가 운영하는 #만담채널 에서 매일 내주는 숙제는 매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거래량 1000만주 터진 종목을 정리하는 것 ✔꼭 알아야 할 3가지 지표: 1.지지와 저항(내가 사야할 지점은 지지선을 깨지않는 것을 확인했을때, 내가 팔아야할 시점은 저항선을 못 뚫고 내려앉을 때)/2.거래량(주가폭등의 전조: 거래량 폭증(전일대비500~1000%이상) 이후 거래량 급감(25%이하)/ 3.이동평균선(특정기간동안 거래된 주가의 평균값을 연결한 선, 추세파악) ✔손절매의 기준: 종목살때 가장 먼저해야할일이 손절 라인을 정하는 것 ✔투자목표 설정(은행 수익률보다 조금 높게 벌고싶다면 주식하지마세요!) ✔유목민 님의 ✅매수 전 3원칙: 거래량(천만이상), 차트(살만한자리만), 재료(정보,테마, 뉴스, 공시 등 ※항상 큰 매수세를 불러오는 재료- 삼성전자, 중국, 제3자 유증, M&A) /✅매수 후 3원칙: 수익줄때 미련없이 판다(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손절기준은 목숨처럼 지킨다. ✔앨버트 아인슈타인 "어제와 똑같이 살아가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한다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이다." - 📚#책감상 #서평 #북액션 ✔20대에 막연히 '난 성향상 주식은 아니다'라고 판단내리고 단 한번도 시도조차 하지 않은 분야. 이 책을 읽고 주식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탈피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신.세.계. ✔남편회사에서 한달에 한권 지원해주는 도서프로그램에서 남편이 신청해 준 책! 주식에 대한 기초(용어, 개념정리)부터 공부해야겠다. 남편, 나 믿는거지??😂 ✔저자의 실전주식투자 경험담도 대단하지만 그것보다 이분의 선함과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감사한 책이다~ 여러번 읽게 될듯😉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재테크 #북테크 #주식 #단타 #개미투자 #자기계발 -
-
#북스타그램 #책추천
#어떻게휘둘리지않는개인이되는가 #홍대선
-
📚저자는 "철학은 철학자 개인의 경험에 붙은 각주! " 라고 말하며 여섯명의 철학자들이 각각 겪은 개인적인 조건과 시대상 속에서 그들의 철학이론을 들여다본다. 누구나 한번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와 같은 질문에 빠지기 마련, 철학자들의 도움을 받아보자는 생각에 저자의 집필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
📚#책요약 #책리뷰
👉#데카르트 (1596~1650) ✔어느날 천장에서 여기저기 위치를 바꿔앉는 파리를 주시하다가 X축과 Y축의 직교 좌표계(데카르트 좌표)에 대한 수학적 깨달음을 발견한다. 여기서 바로 미적분이 나오게 된다.
✔데카르트는 의심하지 않는 시대, 맹목적인 확신이 팽배한 시대에 살았지만 데카르트는 상식부터 의심했다. ->데카르트의 진정한 유산은 상상력?!!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개인의 주체적 사유가 기본 전제
👉#스피노자 (1632~1677) ✔스피노자는 '나 자신' 을 쟁취하지 않으면 그의 인생은 실패라고 확신하고 유일신의 성격을 파고들며 수많은 논쟁에 참전하고 승리한다.
✔스피노자를 상대로 한 논쟁에서 논파당한 유대교 사회는 그를 제명하고 추방하지만 그는 놀랍게도 적개심없이  그들을 이해와 존중의 대상으로 본다. 그들에게는 그들만의 이유가 있었으리라.
✔개인은, 결국 나란 존재는 철저히 혼자라는 사실, 스피노자의 삶은 고독한 개인의 탄생
👉#칸트 (1724~1804) ✔"칸트 이전의 철학은 칸트에게 흘러들어갔고, 칸트 이후의 철학은 칸트로부터 흘러나왔다."
✔전형적인 선비인 칸트가 말하는 개인은 거짓을 모르는 강직한 존재다.
✔엄청난 암기력과 학구열의 소유자로 분야를 가리지 않고 지식을 흡수한 결과,  대학에서 철학, 논리학, 수학, 물리학, 윤리학, 법학, 신학,천문학, 지리, 역사, 화학, 광물학 등을 가르치기도 했다.
✔선의지는 마땅히 '단지 그것이 옳기 때문에' 선행을 실행케한다. 이성에 의한 진정한 자유의 상태
👉#헤겔 (1770~1831) ✔'인간만사'가 헤겔 철학의 몸통, 헤겔의 역사철학은 현실에 대한 문제인식에서 출발
✔교양인이 되라는 헤겔! 교양은 스스로를 쌓는 노동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그만한 행동과 태도를 반복해야 한다. -> 인간은 의지를 가진 존재이기에 의지가 모이면 결국 역사는 발전한다. 절대정신 설파
✔변증법(테제- 안티테제-진테제): 참된 인식을 찾아가는 과정
👉#쇼펜하우어 (1788~1860) ✔성장기의 비극(아버지의 자살, 죄책감, 어머니때문이라는 공상)이 그를 여성혐오 철학자로 만들었다.
✔그의 인간은 자기 혐오에서 출발. 대중의 관심과 존경을 갈구.
✔당시 유럽에서 가장 존경받는 헤겔을 거꾸러뜨리고자했으나 헤겔은 발끈하기는커녕 그의 존재조차 몰랐다고. ✔쇼펜하우어의 질문은 천재적이면서 파괴적. "세상에 꼭 꿈과 희망이 있어야 하는가", "인생은 갖가지 고난과 지속적인 불행의 상태다!"
✔"세계는 나의 표상이다"- 표상은 인식에 맺히는 주관적 상, 자기 주관의 한계로 세계를 인식 ->실존주의 태동
👉#니체 (1844~1900) : 현대철학의 창시자
✔철학자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니체에 대한 평가, 악마적 천재이거나 천재적 악마?!
✔타고난 날선 두뇌, 예민한 문학적 감수성, 아픈 몸- 철학자가 될 최적의 조건
✔쇼펜하우어와 니체는 만난적은 없으나 철학의 역사에서는 둘을 사제관계라 부른다.
✔인간의 정체성은 그 무엇보다 먼저 '인간'이다. 모든 이는 하나의 인간으로 고통과 부조리 속에 내던져지며 그러한 인간에게 주어진 과제는 초인이되 인간적 초인 '위버맨쉬'가 되는 길이다. 위버맨쉬는 예술가. 놀이와 같은 삶이 가장 숭고하다고 생각했다.
✔니체에게 도덕은 '끊임없는 해석의 대상"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철학은 진리의 보물찾기가 아니라 태도를 설정하는 작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개인으로서의 '나 자신' 에 대한 진정한 발견을 통해 나름의 답을 낼 수 있다면 한번뿐인 인생을 조금은 더 의미있고 가치있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요즘 쉽고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철학책(인문학도서)들이 많아 반갑고 다행이다!😀 철학자들의 삶을 들여다보니 이것만으로도 신선하고 흥미롭다!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북드라마 #김미경tv #추천도서 #자기계발 #인간관계 #철학 #myownthing
-
- #북스타그램 #책추천 #어떻게휘둘리지않는개인이되는가 #홍대선 - 📚저자는 "철학은 철학자 개인의 경험에 붙은 각주! " 라고 말하며 여섯명의 철학자들이 각각 겪은 개인적인 조건과 시대상 속에서 그들의 철학이론을 들여다본다. 누구나 한번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와 같은 질문에 빠지기 마련, 철학자들의 도움을 받아보자는 생각에 저자의 집필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 📚#책요약 #책리뷰 👉#데카르트 (1596~1650) ✔어느날 천장에서 여기저기 위치를 바꿔앉는 파리를 주시하다가 X축과 Y축의 직교 좌표계(데카르트 좌표)에 대한 수학적 깨달음을 발견한다. 여기서 바로 미적분이 나오게 된다. ✔데카르트는 의심하지 않는 시대, 맹목적인 확신이 팽배한 시대에 살았지만 데카르트는 상식부터 의심했다. ->데카르트의 진정한 유산은 상상력?!!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개인의 주체적 사유가 기본 전제 👉#스피노자 (1632~1677) ✔스피노자는 '나 자신' 을 쟁취하지 않으면 그의 인생은 실패라고 확신하고 유일신의 성격을 파고들며 수많은 논쟁에 참전하고 승리한다. ✔스피노자를 상대로 한 논쟁에서 논파당한 유대교 사회는 그를 제명하고 추방하지만 그는 놀랍게도 적개심없이  그들을 이해와 존중의 대상으로 본다. 그들에게는 그들만의 이유가 있었으리라. ✔개인은, 결국 나란 존재는 철저히 혼자라는 사실, 스피노자의 삶은 고독한 개인의 탄생 👉#칸트 (1724~1804) ✔"칸트 이전의 철학은 칸트에게 흘러들어갔고, 칸트 이후의 철학은 칸트로부터 흘러나왔다." ✔전형적인 선비인 칸트가 말하는 개인은 거짓을 모르는 강직한 존재다. ✔엄청난 암기력과 학구열의 소유자로 분야를 가리지 않고 지식을 흡수한 결과,  대학에서 철학, 논리학, 수학, 물리학, 윤리학, 법학, 신학,천문학, 지리, 역사, 화학, 광물학 등을 가르치기도 했다. ✔선의지는 마땅히 '단지 그것이 옳기 때문에' 선행을 실행케한다. 이성에 의한 진정한 자유의 상태 👉#헤겔 (1770~1831) ✔'인간만사'가 헤겔 철학의 몸통, 헤겔의 역사철학은 현실에 대한 문제인식에서 출발 ✔교양인이 되라는 헤겔! 교양은 스스로를 쌓는 노동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그만한 행동과 태도를 반복해야 한다. -> 인간은 의지를 가진 존재이기에 의지가 모이면 결국 역사는 발전한다. 절대정신 설파 ✔변증법(테제- 안티테제-진테제): 참된 인식을 찾아가는 과정 👉#쇼펜하우어 (1788~1860) ✔성장기의 비극(아버지의 자살, 죄책감, 어머니때문이라는 공상)이 그를 여성혐오 철학자로 만들었다. ✔그의 인간은 자기 혐오에서 출발. 대중의 관심과 존경을 갈구. ✔당시 유럽에서 가장 존경받는 헤겔을 거꾸러뜨리고자했으나 헤겔은 발끈하기는커녕 그의 존재조차 몰랐다고. ✔쇼펜하우어의 질문은 천재적이면서 파괴적. "세상에 꼭 꿈과 희망이 있어야 하는가", "인생은 갖가지 고난과 지속적인 불행의 상태다!" ✔"세계는 나의 표상이다"- 표상은 인식에 맺히는 주관적 상, 자기 주관의 한계로 세계를 인식 ->실존주의 태동 👉#니체 (1844~1900) : 현대철학의 창시자 ✔철학자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니체에 대한 평가, 악마적 천재이거나 천재적 악마?! ✔타고난 날선 두뇌, 예민한 문학적 감수성, 아픈 몸- 철학자가 될 최적의 조건 ✔쇼펜하우어와 니체는 만난적은 없으나 철학의 역사에서는 둘을 사제관계라 부른다. ✔인간의 정체성은 그 무엇보다 먼저 '인간'이다. 모든 이는 하나의 인간으로 고통과 부조리 속에 내던져지며 그러한 인간에게 주어진 과제는 초인이되 인간적 초인 '위버맨쉬'가 되는 길이다. 위버맨쉬는 예술가. 놀이와 같은 삶이 가장 숭고하다고 생각했다. ✔니체에게 도덕은 '끊임없는 해석의 대상"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철학은 진리의 보물찾기가 아니라 태도를 설정하는 작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개인으로서의 '나 자신' 에 대한 진정한 발견을 통해 나름의 답을 낼 수 있다면 한번뿐인 인생을 조금은 더 의미있고 가치있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요즘 쉽고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철학책(인문학도서)들이 많아 반갑고 다행이다!😀 철학자들의 삶을 들여다보니 이것만으로도 신선하고 흥미롭다!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북드라마 #김미경tv #추천도서 #자기계발 #인간관계 #철학 #myownthing -
책을 펼치자마자 받는 충격은 쉼표 하나에서 오는데, 그건 제목이 <경찰,관속으로>라는 것이다.
-
지난해 열심히 봤던 드라마 <라이브>는 유토피아일 정도였다. 역시 현실은 더 드라마틱한 것이고 상상을 초월한 삶들이 있다.
-
또 한 번 느낀건 사람 정말 나쁘고 대한민국 역시 엿같고 말조심해야겠다는 것.
-
읽는 내내 작가가 이렇게 토해내고 죽어버리는건 아닌지 노심초사해서 중간에 맨 뒷장 먼저 갔다 왔다.
-
#원도#경찰관속으로#독립출판#독립출판물#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독서#의무적독서#도서스타그램#도서#책읽기#책감상#책리뷰
책을 펼치자마자 받는 충격은 쉼표 하나에서 오는데, 그건 제목이 <경찰,관속으로>라는 것이다. - 지난해 열심히 봤던 드라마 <라이브>는 유토피아일 정도였다. 역시 현실은 더 드라마틱한 것이고 상상을 초월한 삶들이 있다. - 또 한 번 느낀건 사람 정말 나쁘고 대한민국 역시 엿같고 말조심해야겠다는 것. - 읽는 내내 작가가 이렇게 토해내고 죽어버리는건 아닌지 노심초사해서 중간에 맨 뒷장 먼저 갔다 왔다. - #원도#경찰관속으로#독립출판#독립출판물#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독서#의무적독서#도서스타그램#도서#책읽기#책감상#책리뷰
-
#북스타그램 #책추천
#나는마트대신부동산에간다 #김유라
-
📚저자는 나와 인친이기도 한 김유라 작가님!😊 지난번에 < #6개월에천만원모으기 >책을 접한 후, 이제 그녀의 카페(선한부자프로젝트)와 유튜브(김유라tv)는 나와 거의 매일매일을 함께할 정도이다. 여자라서 더 잘 할 수 있다는 부동산투자, 이 책에서 저자의 선함과 저자만의 전략을 엿볼수 있었다! 그녀의 또 다른 책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도 곧 읽어봐야겠다!😁
-
📚#책요약 #책리뷰 #북리뷰
✔엄마의 투자공부법: 책, 시간관리(플래너, 부자노트)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한 이해: 부동산이 안전한 이유 #돈의가치 #물가
✔금을 캐는 마음으로 정보캐기: 투자 고수들의 노하우를 내 것으로!(인상깊게 읽은 책의 저자가 운영하는 커뮤니티(SNS), 강의)
✔부동산 투자는 심리학이다: 사람들의 심리를 공부하라! ✔절약, 리스크 없는 유일한 투자-> 돈 아끼다 만난 절호의 기회: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
✔주식이 남자의 투자법이라면 부동산은 여자의 투자법이다.(79p), 여자가 살기 좋은집이 좋은집! 그래서 더 아.파.트!! (현장에 가면 물건 뿐 아니라 사람을 유심히 본다->내 아이의 친구, 친구의 엄마, 친구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테니!)
✔분석을 끝내고 현장에 가라. 얼떨결 투자No!
✔LTV=Loan to Value ratio(담보가치(주택가격) 대비 대출 비율), LTV상향은 투자자입장에서는 호재중의 호재
✔다가구주택(건물1채, 1인소유)과 다세대주택(소유주여러명)의 차이
✔'부동산의 종말'이라는 예측은 틀렸다. 수요가 있는 곳은 늘 오른다.
✔모의 투자 먼저, 영원한 희소가치 20평대아파트(방3,욕실2/계단식/85제곱미터이하, 기준시가3억원이하)
✔중,대형 아파트 고를때는 소형없이 중,대형끼리만 있는 단지가 20평대아파트를 고를때는 20,30,40평대로 이루어진 단지, 40평대를 고를때는 40,50,60평대로. 내가 가진 아파트가 그 단지에서 가장 작게! (수도권 역세권의 10평대 아파트 희소가치!)
✔살 때부터 팔 때를 생각하라(투자자의 목표는 매수가 아닌 매도, 매수 시점에 매도 시점과 매도 예상가격 모두 결정해야): 과거의 거래량, 전세현황, 로열동/로열층, 시세보다 싼집의심
✔시골에 있는 나홀로 아파트: 실거주자들의 선호도높다. 꾸준한 수요, 개발호재(인구유입)<-지역정보지(인터넷), 단지내 게시판, 이장/관리소장, 그 다음 중개소
✔DTI=Debt To Income Ratio (총부채상환비율, 총소득에서 부채의 연간 원리금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 only for 서울과 수도권): 금융기관에서 대출금액 제한
✔월세투자에 가장 좋은 아파트는 사업단지 가까이에 있어서 기숙사처럼 쓰이는 곳(월세수익률) +  저평가되어 매매가 상승이 기대되는 아파트(신규아파트 공급시세보다 50%까지 저렴한 20평대 아파트, 주변입주물량고려)
✔매매가 예측은 어렵지만 전세가 예측은 쉽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관찰하여 과거 2년동안 얼마씩 올랐는지 보면 ok
✔목표수익률 결정- 대출규모가 매매가의 70%, 대출이자율이 3%일때 기준 수익률 분석표
✔전세가율이 90%?: 매매 전환수요가 생길 가능성
✔대출의 마법(feat. 자본주의시스템), 월세투자는 대출투자(대출이 들어있어야 임대수익률도 높고 잘 팔린다!)
✔전세투자는 2년: 수요가 폭발하야 전세세가 상승하는 것이 전제. 2년 주기로 주변 매물 상황 살펴야, 전세가 귀할때 팔아야!
✔월세투자는 4년: 월세수익률이 높을수록 매매가 상승이 더딘것이 보편적. 4년이하로 보유했다가 팔고 사는것은 의미가 없다.
✔부동산 투자는 시간을 사는 것, 인플레이션 헤지를 위한 투자(돈의 가치하락), 정부가 부채를 해결하는 한가지 방법이 바로 인플레이션유도
✔중개업자는 나의 비지니스 파트너: 나의 정보(의도, 목적)를 발설하지 마라!, 잊은 닫고 귀는 열어라!(질문과 경청, 공감과 칭찬)
✔부동산 성수기: 8월, 1~2월(전세놓을때는 성수기, 실거주입주는 비수기급매!)
✔내 아파트 경쟁력 높이기(깨끗한 집에는 깨끗한 사람이 들어온다?!!)
✔매수시 취득세, 복비, 수리비/ 보유시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매도시 양도소득세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진작 읽어볼걸! 좋.은.책이다! 곧 오프라인에서도 작가님 직접 뵐 날을 기다리며🙏😉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추천도서 #선한부자프로젝트 #재테크 #북테크 #자기계발
-
- #북스타그램 #책추천 #나는마트대신부동산에간다 #김유라 - 📚저자는 나와 인친이기도 한 김유라 작가님!😊 지난번에 < #6개월에천만원모으기 >책을 접한 후, 이제 그녀의 카페(선한부자프로젝트)와 유튜브(김유라tv)는 나와 거의 매일매일을 함께할 정도이다. 여자라서 더 잘 할 수 있다는 부동산투자, 이 책에서 저자의 선함과 저자만의 전략을 엿볼수 있었다! 그녀의 또 다른 책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도 곧 읽어봐야겠다!😁 - 📚#책요약 #책리뷰 #북리뷰 ✔엄마의 투자공부법: 책, 시간관리(플래너, 부자노트)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한 이해: 부동산이 안전한 이유 #돈의가치 #물가 ✔금을 캐는 마음으로 정보캐기: 투자 고수들의 노하우를 내 것으로!(인상깊게 읽은 책의 저자가 운영하는 커뮤니티(SNS), 강의) ✔부동산 투자는 심리학이다: 사람들의 심리를 공부하라! ✔절약, 리스크 없는 유일한 투자-> 돈 아끼다 만난 절호의 기회: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 ✔주식이 남자의 투자법이라면 부동산은 여자의 투자법이다.(79p), 여자가 살기 좋은집이 좋은집! 그래서 더 아.파.트!! (현장에 가면 물건 뿐 아니라 사람을 유심히 본다->내 아이의 친구, 친구의 엄마, 친구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테니!) ✔분석을 끝내고 현장에 가라. 얼떨결 투자No! ✔LTV=Loan to Value ratio(담보가치(주택가격) 대비 대출 비율), LTV상향은 투자자입장에서는 호재중의 호재 ✔다가구주택(건물1채, 1인소유)과 다세대주택(소유주여러명)의 차이 ✔'부동산의 종말'이라는 예측은 틀렸다. 수요가 있는 곳은 늘 오른다. ✔모의 투자 먼저, 영원한 희소가치 20평대아파트(방3,욕실2/계단식/85제곱미터이하, 기준시가3억원이하) ✔중,대형 아파트 고를때는 소형없이 중,대형끼리만 있는 단지가 20평대아파트를 고를때는 20,30,40평대로 이루어진 단지, 40평대를 고를때는 40,50,60평대로. 내가 가진 아파트가 그 단지에서 가장 작게! (수도권 역세권의 10평대 아파트 희소가치!) ✔살 때부터 팔 때를 생각하라(투자자의 목표는 매수가 아닌 매도, 매수 시점에 매도 시점과 매도 예상가격 모두 결정해야): 과거의 거래량, 전세현황, 로열동/로열층, 시세보다 싼집의심 ✔시골에 있는 나홀로 아파트: 실거주자들의 선호도높다. 꾸준한 수요, 개발호재(인구유입)<-지역정보지(인터넷), 단지내 게시판, 이장/관리소장, 그 다음 중개소 ✔DTI=Debt To Income Ratio (총부채상환비율, 총소득에서 부채의 연간 원리금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 only for 서울과 수도권): 금융기관에서 대출금액 제한 ✔월세투자에 가장 좋은 아파트는 사업단지 가까이에 있어서 기숙사처럼 쓰이는 곳(월세수익률) +  저평가되어 매매가 상승이 기대되는 아파트(신규아파트 공급시세보다 50%까지 저렴한 20평대 아파트, 주변입주물량고려) ✔매매가 예측은 어렵지만 전세가 예측은 쉽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관찰하여 과거 2년동안 얼마씩 올랐는지 보면 ok ✔목표수익률 결정- 대출규모가 매매가의 70%, 대출이자율이 3%일때 기준 수익률 분석표 ✔전세가율이 90%?: 매매 전환수요가 생길 가능성 ✔대출의 마법(feat. 자본주의시스템), 월세투자는 대출투자(대출이 들어있어야 임대수익률도 높고 잘 팔린다!) ✔전세투자는 2년: 수요가 폭발하야 전세세가 상승하는 것이 전제. 2년 주기로 주변 매물 상황 살펴야, 전세가 귀할때 팔아야! ✔월세투자는 4년: 월세수익률이 높을수록 매매가 상승이 더딘것이 보편적. 4년이하로 보유했다가 팔고 사는것은 의미가 없다. ✔부동산 투자는 시간을 사는 것, 인플레이션 헤지를 위한 투자(돈의 가치하락), 정부가 부채를 해결하는 한가지 방법이 바로 인플레이션유도 ✔중개업자는 나의 비지니스 파트너: 나의 정보(의도, 목적)를 발설하지 마라!, 잊은 닫고 귀는 열어라!(질문과 경청, 공감과 칭찬) ✔부동산 성수기: 8월, 1~2월(전세놓을때는 성수기, 실거주입주는 비수기급매!) ✔내 아파트 경쟁력 높이기(깨끗한 집에는 깨끗한 사람이 들어온다?!!) ✔매수시 취득세, 복비, 수리비/ 보유시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매도시 양도소득세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진작 읽어볼걸! 좋.은.책이다! 곧 오프라인에서도 작가님 직접 뵐 날을 기다리며🙏😉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추천도서 #선한부자프로젝트 #재테크 #북테크 #자기계발 -
#책
갑자기 결정한 건 아니다. 
꽤 오랜 시간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내린 결론이다.

프리랜서. 이 단어가 주는 묘한 무게감과 두려움이 있다.
내가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기기까지는 6개월 정도 걸렸다.
이상과 현실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섣불리 결정할 수 없는 일이었다.

하루하루 사라져가는 존재감과 
이렇게 살다가는 좋아하는 일마저 싫어질까 겁이 났다.
회사를 다니면 매월 꼬박 월급이 나오니 
조금 더 참아볼까 했지만
정신적 스트레스가 육체적 증상으로 나타나자 
단호하게 결정했다.

결정을 하고 나니 이 책이 가장 눈에 띄었다.
프리랜서 생활 5년 차인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에 
웃기도 하고 걱정도 하며 읽었다.

나는 왜 스스로 이 힘든 현실로 뛰어든 걸까.
통장 잔액도 걱정이고,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다.
그래도 나 역시 이 책의 저자처럼 내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

지금까지는 주는 일만 했었지만 
퇴사를 결정하고부터는 직접 일을 찾았다.
그리고 몇 곳과 함께 일하기로 결정하면서 
두려움은 한결 가벼워졌다.

매일 시험 보듯 긴장 속에서 일을 하다 보니 
생각지 못한 곳에서 실수가 발생했는데,
오롯이 내 책임이라는 사명감에 
결과물도 이전보다 만족스럽다.

저자는 말한다. 
걱정 많은 프리랜서지만 즐거운 것들도 가득하다고.
앞으로 내 삶에도 즐거운 일이 가득하길 바라본다.
🔗
​프리랜서로 놀고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나만의 중심을 잡으며 오늘도 스스로를 다독입니다.
🔗
_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다짐 #프리하지않은프리랜서라이프 #김지은 #지콜론북 #bookstagram #book
#책 갑자기 결정한 건 아니다. 꽤 오랜 시간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내린 결론이다. 프리랜서. 이 단어가 주는 묘한 무게감과 두려움이 있다. 내가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기기까지는 6개월 정도 걸렸다. 이상과 현실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섣불리 결정할 수 없는 일이었다. 하루하루 사라져가는 존재감과 이렇게 살다가는 좋아하는 일마저 싫어질까 겁이 났다. 회사를 다니면 매월 꼬박 월급이 나오니 조금 더 참아볼까 했지만 정신적 스트레스가 육체적 증상으로 나타나자 단호하게 결정했다. 결정을 하고 나니 이 책이 가장 눈에 띄었다. 프리랜서 생활 5년 차인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에 웃기도 하고 걱정도 하며 읽었다. 나는 왜 스스로 이 힘든 현실로 뛰어든 걸까. 통장 잔액도 걱정이고,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다. 그래도 나 역시 이 책의 저자처럼 내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 지금까지는 주는 일만 했었지만 퇴사를 결정하고부터는 직접 일을 찾았다. 그리고 몇 곳과 함께 일하기로 결정하면서 두려움은 한결 가벼워졌다. 매일 시험 보듯 긴장 속에서 일을 하다 보니 생각지 못한 곳에서 실수가 발생했는데, 오롯이 내 책임이라는 사명감에 결과물도 이전보다 만족스럽다. 저자는 말한다. 걱정 많은 프리랜서지만 즐거운 것들도 가득하다고. 앞으로 내 삶에도 즐거운 일이 가득하길 바라본다. 🔗 ​프리랜서로 놀고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나만의 중심을 잡으며 오늘도 스스로를 다독입니다. 🔗 _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다짐 #프리하지않은프리랜서라이프 #김지은 #지콜론북 #bookstagram #book
#책
🔗
누구나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열정을 느끼는지 아닌지를 알면 그 길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지요.
-파울로 코엘료-
🔗

이 책에는 익숙한 이름의 수 많은 명사들이 등장한다. 자기 계발서나 명상과 관련한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이들이 오프라 윈프리의 세계 안에 모여 있다. 우리 시대의 지성이자 스승이라 불리는 이들이 전하고자 하는 바는 단순하고 확실하다.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며 본질을 찾아라.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확실한 해답이다.
살면서 삶의 방향을 찾지 못해 방황할 때가 있을 것이다.
눈앞에 보이는 길이 정답인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 아닌지, 두려움에 앞으로 한 발짝 내딛기조차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오프라 윈프리는 명사들과의 대담을 통해 우리에게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지침을 전해준다.

나는 지금 낯선 도전을 앞두고 두려움과 불안감에 이겨내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잘 될 거라는 한없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다가도 어느 순간에 180도 부정적인 생각으로 머릿속이 터질 것만 같다. 아직 내 안에 확신이 서지 않았기 때문에,
스스로에 대한 믿음보다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크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내 마음이 이 책을 읽는 동안은 한결 차분해졌다. 한번 부정적인 생각이 시작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없이 이어진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할 수 있다고 외치며 자신감을 찾으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계속 반복되고 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상상하며 내 앞길을 방해하는 건 바로 나였다.

복잡한 생각을 멈추고 잠시만 시간을 가져보자.
오직 내가 원하는 그 모습만을 머릿속에 그려보자.
그리고 내 가능성을 믿고 내 판단과 결정을 믿고 자신 있게 걸어가 보자.

명사 80인이 전해준 현명한 생각을 가슴에 품고 인생 2 막을 시작해보려 한다.
🔗
​“멈춰 서서 세 번 심호흡을 하라,
이것만으로도 당신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
_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위즈덤 #오프라윈프리 #다산북스 #bookstagram #book
​#책감상 #책리뷰 #독서 #TheWisdomofSundays #OprahWinfrey #다산책방
#책 🔗 누구나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열정을 느끼는지 아닌지를 알면 그 길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지요. -파울로 코엘료- 🔗 이 책에는 익숙한 이름의 수 많은 명사들이 등장한다. 자기 계발서나 명상과 관련한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이들이 오프라 윈프리의 세계 안에 모여 있다. 우리 시대의 지성이자 스승이라 불리는 이들이 전하고자 하는 바는 단순하고 확실하다.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며 본질을 찾아라.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확실한 해답이다. 살면서 삶의 방향을 찾지 못해 방황할 때가 있을 것이다. 눈앞에 보이는 길이 정답인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 아닌지, 두려움에 앞으로 한 발짝 내딛기조차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오프라 윈프리는 명사들과의 대담을 통해 우리에게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지침을 전해준다. 나는 지금 낯선 도전을 앞두고 두려움과 불안감에 이겨내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잘 될 거라는 한없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다가도 어느 순간에 180도 부정적인 생각으로 머릿속이 터질 것만 같다. 아직 내 안에 확신이 서지 않았기 때문에, 스스로에 대한 믿음보다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크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내 마음이 이 책을 읽는 동안은 한결 차분해졌다. 한번 부정적인 생각이 시작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없이 이어진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할 수 있다고 외치며 자신감을 찾으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계속 반복되고 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상상하며 내 앞길을 방해하는 건 바로 나였다. 복잡한 생각을 멈추고 잠시만 시간을 가져보자. 오직 내가 원하는 그 모습만을 머릿속에 그려보자. 그리고 내 가능성을 믿고 내 판단과 결정을 믿고 자신 있게 걸어가 보자. 명사 80인이 전해준 현명한 생각을 가슴에 품고 인생 2 막을 시작해보려 한다. 🔗 ​“멈춰 서서 세 번 심호흡을 하라, 이것만으로도 당신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 _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위즈덤 #오프라윈프리 #다산북스 #bookstagram #book#책감상 #책리뷰 #독서 #TheWisdomofSundays #OprahWinfrey #다산책방
-
#북스타그램 #책추천
#돈공부는처음이라 #김종봉 #제갈현열
-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한국에 맞는, 현시대에 맞는 돈에 대한 해석, 이제 막 돈공부를 시작하는 독자와 지금도 계속(13년) 투자하고 있는 저자와 교감하는 것, 돈에 대한 개념을 익히는 것, 저자만의 투자 시나리오를 공유하는 것이 이 책이 추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에 나온 이 책, 드디어 읽어보았다!👐
-
📚#책요약 #북리뷰
✔세상이 말했던 '작은 행복과 작은 만족'은 그것만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도 가질 수 있는 여유에서 나온다.(24p)
✔'인생을 산다'라거나 '물건을 산다'라는 문장에서 '산다'라는 같은 표현을 쓰는 건 인생에서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을 떼어놓고는 인생늘 설명할 수 없기 때문 아닐까? (29p)
✔돈을 모른다는 것은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당신의 삶을 모른다는 말과 같다.(34p)->자산 상황에 따라 해야하는 일을 정확하게 아는 것, 바로 이것이 돈을 아는 것이다.(41p)
✔돈을 많이 벌수 있는 방법 1. 기존의 소득 늘리기 2. 새로운 소득 만들기 3. 미혼이라면 결혼잘하기 3. 로또 당첨되기 5. 불법적인 행위(도박, 절도, 강도)=>결국 1, 2 번만 가능
:소득의 개념을 새롭게 짓고 잉여자금을 확보하야 돈을 마련한다. 그 돈을 기회의 대상으로 인식하여 새로운 수익형성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101p)
✔'파이프라인'우화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다!-> 생산수단 매력과 필요성에 대한 공감(선택의 결과)에서 선택과 비용에 "시간과 정성"을 쏟아부었다는 관점으로! =>투자하는 금액은 당신이 쓴 시간과 정성에 맞춰야 한다.
✔나는 매년(7년동안) 잃으면서 잘못을 인정했고 인정한 후에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돈을 잃을 방법을 하나하나 없애다 보니 내게 남은 건 돈을 잃지 않는 방법들이었다.(132p)
✔'시간과 정성'에 대한 방법론: 훌륭한 투자자는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그 많은 돈을 자신의 능력으로 만든 사람을 의미한다!
👉투자자가 되기 위한 구간: 금액에 다라 해야하는 행동은 각기 달랐고 그 단계에 필요한 행동과 지식을 온전히 가졌을 때 비로소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1단계 전개구간(잉여자금 0원~1000만원): 해야할 일은 바로 적금(아무리스크없이 수익을 볼수있는 행위 및 투자를 준비하는 시간확보)으로 1000만원을 모으는 행위와 대한민국 돈의 과거와 현재를 아는 것(베이비붐세대(인구구조)와 우리나라경제의 상관관계)!->투자 수단의 미래를 생각하는 것(우리나라와 비슷한 인구구조를 가진 일본의 투자수단 변화를 살피자)->100만원으로 투자 시작(100만원으로 20만원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1억으로 2000만원, 10억으로 1억원의 수익을 낸다.)
✅2단계 성장구간(잉여자금1000만원~1억원): 투자자가 되느냐, 마느냐는 이 구간에서 결정. 무작정해야하는 이유와 무작정에 담긴 '경험'의 가치->서점으로 달려가 당신이 선택한 투자수단과 관련된 책 세 권(한권은 원리나 용어를 설명한 이론적인 책, 두 권음 이론보다는 저자의 경험이 담긴 책)을 사서 적혀있는 방법 그대로 실행한다!!(100만원씩 최소한 열 번의 기회를 만들고 경험 기록, 나에게 맞는 투자방식 발견)->*주식을 잘하는 방법은 용기(남들이 모두 팔때 살수 있는)와 절제(남들이 모두 살때 팔수 있는)
✅3단계 성숙구간(잉여자금1억원~5억원):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 투자의 날을 세우고 반드시 찾아오는 슬럼프에 대비할 것->선택과 집중필요(시간과 정성의 밀도 높이기)
✅4단계 선택구간(잉여자금 5억원이상): 돈이 돈을 버는 시기, 돈으로 행복을 선택할 수 있는 시기(자유 or 초고수 투자자)
✔서점의 함정: 당신이 투자한 투자물이 담긴 책이 우후죽순으로 출간될 때가 바로 매도 타이밍.(투자물의 고점)
✔위기=기회, 위기(결과)는 위험(선행지표)의 결과값->시장(외부요인)이 주는 위험과 투자물이 주는 위험을 구분, 분석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요즘 재테크관련 서적을 많이 읽으면서 머리속에 뒤죽박죽 흩어져 있던 내용들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정리된것 같은 기분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시간과 정성'
✔돈 공부를 하며 돈을 불린 시간이 벌써 20년이나 됐다는 저자.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말한다. 크든 작든 경험해보자.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이지영tv #추천도서 #재테크 #돈공부
- #북스타그램 #책추천 #돈공부는처음이라 #김종봉 #제갈현열 -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한국에 맞는, 현시대에 맞는 돈에 대한 해석, 이제 막 돈공부를 시작하는 독자와 지금도 계속(13년) 투자하고 있는 저자와 교감하는 것, 돈에 대한 개념을 익히는 것, 저자만의 투자 시나리오를 공유하는 것이 이 책이 추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에 나온 이 책, 드디어 읽어보았다!👐 - 📚#책요약 #북리뷰 ✔세상이 말했던 '작은 행복과 작은 만족'은 그것만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도 가질 수 있는 여유에서 나온다.(24p) ✔'인생을 산다'라거나 '물건을 산다'라는 문장에서 '산다'라는 같은 표현을 쓰는 건 인생에서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을 떼어놓고는 인생늘 설명할 수 없기 때문 아닐까? (29p) ✔돈을 모른다는 것은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당신의 삶을 모른다는 말과 같다.(34p)->자산 상황에 따라 해야하는 일을 정확하게 아는 것, 바로 이것이 돈을 아는 것이다.(41p) ✔돈을 많이 벌수 있는 방법 1. 기존의 소득 늘리기 2. 새로운 소득 만들기 3. 미혼이라면 결혼잘하기 3. 로또 당첨되기 5. 불법적인 행위(도박, 절도, 강도)=>결국 1, 2 번만 가능 :소득의 개념을 새롭게 짓고 잉여자금을 확보하야 돈을 마련한다. 그 돈을 기회의 대상으로 인식하여 새로운 수익형성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101p) ✔'파이프라인'우화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다!-> 생산수단 매력과 필요성에 대한 공감(선택의 결과)에서 선택과 비용에 "시간과 정성"을 쏟아부었다는 관점으로! =>투자하는 금액은 당신이 쓴 시간과 정성에 맞춰야 한다. ✔나는 매년(7년동안) 잃으면서 잘못을 인정했고 인정한 후에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돈을 잃을 방법을 하나하나 없애다 보니 내게 남은 건 돈을 잃지 않는 방법들이었다.(132p) ✔'시간과 정성'에 대한 방법론: 훌륭한 투자자는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그 많은 돈을 자신의 능력으로 만든 사람을 의미한다! 👉투자자가 되기 위한 구간: 금액에 다라 해야하는 행동은 각기 달랐고 그 단계에 필요한 행동과 지식을 온전히 가졌을 때 비로소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1단계 전개구간(잉여자금 0원~1000만원): 해야할 일은 바로 적금(아무리스크없이 수익을 볼수있는 행위 및 투자를 준비하는 시간확보)으로 1000만원을 모으는 행위와 대한민국 돈의 과거와 현재를 아는 것(베이비붐세대(인구구조)와 우리나라경제의 상관관계)!->투자 수단의 미래를 생각하는 것(우리나라와 비슷한 인구구조를 가진 일본의 투자수단 변화를 살피자)->100만원으로 투자 시작(100만원으로 20만원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1억으로 2000만원, 10억으로 1억원의 수익을 낸다.) ✅2단계 성장구간(잉여자금1000만원~1억원): 투자자가 되느냐, 마느냐는 이 구간에서 결정. 무작정해야하는 이유와 무작정에 담긴 '경험'의 가치->서점으로 달려가 당신이 선택한 투자수단과 관련된 책 세 권(한권은 원리나 용어를 설명한 이론적인 책, 두 권음 이론보다는 저자의 경험이 담긴 책)을 사서 적혀있는 방법 그대로 실행한다!!(100만원씩 최소한 열 번의 기회를 만들고 경험 기록, 나에게 맞는 투자방식 발견)->*주식을 잘하는 방법은 용기(남들이 모두 팔때 살수 있는)와 절제(남들이 모두 살때 팔수 있는) ✅3단계 성숙구간(잉여자금1억원~5억원):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 투자의 날을 세우고 반드시 찾아오는 슬럼프에 대비할 것->선택과 집중필요(시간과 정성의 밀도 높이기) ✅4단계 선택구간(잉여자금 5억원이상): 돈이 돈을 버는 시기, 돈으로 행복을 선택할 수 있는 시기(자유 or 초고수 투자자) ✔서점의 함정: 당신이 투자한 투자물이 담긴 책이 우후죽순으로 출간될 때가 바로 매도 타이밍.(투자물의 고점) ✔위기=기회, 위기(결과)는 위험(선행지표)의 결과값->시장(외부요인)이 주는 위험과 투자물이 주는 위험을 구분, 분석 - 📚#책감상 #서평 #북액션 ✔요즘 재테크관련 서적을 많이 읽으면서 머리속에 뒤죽박죽 흩어져 있던 내용들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정리된것 같은 기분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시간과 정성' ✔돈 공부를 하며 돈을 불린 시간이 벌써 20년이나 됐다는 저자.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말한다. 크든 작든 경험해보자.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이지영tv #추천도서 #재테크 #돈공부
-
#북스타그램 #책추천
#유튜브의신 #대도서관 -
📚1인 크리에이터들의 롤모델 대.도.서.관. 
작년 이맘때 쯤 나온 이 책은 1인 크리에이터로서 8년동안 저자가 배우고 깨달은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한다.
-
📚#책요약 #북리뷰
✔'유튜브 성공비결'- 생방송말고 편집방송으로 시작하되, 내가 관심있고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지속가능한 콘셉트로 기획해 일주일에 최소 두 편씩 1년간 꾸준히 업로드하라!
✔광고수익을 올리기 위한 두 가지 조건-구독자수 1000명 이상, 지난12개월 시청시간 4000시간
✔사표도 창업도 아닌 'N잡러'- 본업(생계유지)말고 또 다른 직업(재미와 자아실현)을 가진 사람들, 연관색어는 '재미있게', '여유있게', '설렁설렁' ==>이 일로 반드시 돈을 벌어야겠다는 야심이 없으니까 절박하지 않고 절박하지 않으니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창의력을 발휘하니까 '뜻하지 않게' 돈을 벌거나 새로운 커리어가 생긴다.(p51)
✔1인 미디어의 장점: 기민한 반응과 발빠른 수정, 시장반응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완벽한 콘텐츠가 아니어도 일단 만들어 올리고 피드백을 받고 또 만들어 올리고 피드백을 받으면 된다.
✔양질전환- 일정 수준 이상으로 쌓이면 질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세상에 쓸데없는 일이란 없다! 대도서관을 키운 8할은 바로 '쓸데없는 짓'이라고?!-게임대신 해주는 소년, 하루 비디오 서너편 보는 백수, 세이클럽 성시경 ->순수한 기쁨을 느끼며 몰입해온 일!
✔성덕(성공한 덕후, 전문가)과 덕업일치(덕질과 직업이 일치): 관심분야의 소비자니 향유자에서 생산자, 창조자로!==>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한 사람들: 양질의 컨텐츠 제작(덕질의 즐거움이 에너지원)
✔디지털 플랫폼에서 느끼는 소확행- 좋아요, 추천
✔성취감 느끼기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디지털 플랫폼을 권하고 싶다는 저자-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 자체가 창의력 훈련
✔성공하는 콘텐츠의 기본 조건- 채널 정체성( "시그너처 콘텐츠", 메인기획), 채널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채널시청자의 연령대와 특성 명확히 알아야!
✔채널은 1인 크리에이터의 얼굴이자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구독자는 일관성 있고 정체성이 뚜렷한 채널에서만 형성
✔성실함의 힘!-"영감은 아마추어를 위한 것일뿐, 픓는 그냥 작업한다": 화가이자 사진작가 척 클로스
✔죽은 능력도 되살리는 편집능력- 1인 크리에이터로서 성공하려면 스스로 편집하는 훈련은 기본!
✔동영상 편집을 위한 5가지 핵심-전체길이는 5분이내, 초반 30초기회/ 주제보다는 소재/ 돌발성, 즉흥성 살리기/ 생방송편집영상은 채팅창이 생명/ 저작권 주의
✔소통의 중요성: 혼자 시처와지만 여럿이 함께 보는 느낌, 소통은 하되 적당한 거리는 유지하고 싶은 마음 이해해야! ==> 팬덤 형성
✔고정구독자를 확보한 후 생방송 도전(주 4회이상 시간엄수 꾸준히 방송/오디오 비지않게/ 실시간 소통중요/ 말조심/ 악플러에게 화를 내면 다른 시청자까지 불편해진다는 사실/생방성 특유을 돌발성 즐기기/ 팬들과 거리 유지
✔유튜브 광고: 광고 게재 전 구글에 수익창출신청(구독자1000명이상, 과거 12개월 시청시간4000시간이상) 승인되면 콘텐츠에 구글광고 노출, 광고 수익 발생->구글 빅 데이터가 시청자의 성별, 나이, 취미, 위치, 사용기기, 사용시간, 광고호응도 등을 분석하여 최대한 도움이 되는 광고를 적절한 타이밍에 노출(디스플레이광고, 배너광고, 5초후 스킵광고, 스킵할 수 없는 광고, 범퍼 광고 중 선택)
✔브랜드 광고: PPL, 외부광고
✔우리 시청자는 70억 세계인- 닉네임, 채널이름 신중히!
✔기술발전과 1인 브랜드에 대한 욕구와 맞물려 있는 1인 미디어의 물결- 개인의 발견
-
📚#책감상 #서평
✔작년부터 읽어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최근 우연히 도서관에서 다시 만난책, 예전에 차이나는 클래스, 김미경tv 등 여러 방송에서 많이 봐왔던 분이지만 책에서는 좀 더 진지한 그만의 철학 혹은 방향성?!을 엿볼 수 있었다. ✔유튜브는 여전히 블루오션! 👈👈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미경tv #추천도서 #유튜브 #자기계발 #북테크
-
- #북스타그램 #책추천 #유튜브의신 #대도서관 - 📚1인 크리에이터들의 롤모델 대.도.서.관. 작년 이맘때 쯤 나온 이 책은 1인 크리에이터로서 8년동안 저자가 배우고 깨달은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한다. - 📚#책요약 #북리뷰 ✔'유튜브 성공비결'- 생방송말고 편집방송으로 시작하되, 내가 관심있고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지속가능한 콘셉트로 기획해 일주일에 최소 두 편씩 1년간 꾸준히 업로드하라! ✔광고수익을 올리기 위한 두 가지 조건-구독자수 1000명 이상, 지난12개월 시청시간 4000시간 ✔사표도 창업도 아닌 'N잡러'- 본업(생계유지)말고 또 다른 직업(재미와 자아실현)을 가진 사람들, 연관색어는 '재미있게', '여유있게', '설렁설렁' ==>이 일로 반드시 돈을 벌어야겠다는 야심이 없으니까 절박하지 않고 절박하지 않으니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창의력을 발휘하니까 '뜻하지 않게' 돈을 벌거나 새로운 커리어가 생긴다.(p51) ✔1인 미디어의 장점: 기민한 반응과 발빠른 수정, 시장반응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완벽한 콘텐츠가 아니어도 일단 만들어 올리고 피드백을 받고 또 만들어 올리고 피드백을 받으면 된다. ✔양질전환- 일정 수준 이상으로 쌓이면 질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세상에 쓸데없는 일이란 없다! 대도서관을 키운 8할은 바로 '쓸데없는 짓'이라고?!-게임대신 해주는 소년, 하루 비디오 서너편 보는 백수, 세이클럽 성시경 ->순수한 기쁨을 느끼며 몰입해온 일! ✔성덕(성공한 덕후, 전문가)과 덕업일치(덕질과 직업이 일치): 관심분야의 소비자니 향유자에서 생산자, 창조자로!==>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한 사람들: 양질의 컨텐츠 제작(덕질의 즐거움이 에너지원) ✔디지털 플랫폼에서 느끼는 소확행- 좋아요, 추천 ✔성취감 느끼기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디지털 플랫폼을 권하고 싶다는 저자-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 자체가 창의력 훈련 ✔성공하는 콘텐츠의 기본 조건- 채널 정체성( "시그너처 콘텐츠", 메인기획), 채널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채널시청자의 연령대와 특성 명확히 알아야! ✔채널은 1인 크리에이터의 얼굴이자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구독자는 일관성 있고 정체성이 뚜렷한 채널에서만 형성 ✔성실함의 힘!-"영감은 아마추어를 위한 것일뿐, 픓는 그냥 작업한다": 화가이자 사진작가 척 클로스 ✔죽은 능력도 되살리는 편집능력- 1인 크리에이터로서 성공하려면 스스로 편집하는 훈련은 기본! ✔동영상 편집을 위한 5가지 핵심-전체길이는 5분이내, 초반 30초기회/ 주제보다는 소재/ 돌발성, 즉흥성 살리기/ 생방송편집영상은 채팅창이 생명/ 저작권 주의 ✔소통의 중요성: 혼자 시처와지만 여럿이 함께 보는 느낌, 소통은 하되 적당한 거리는 유지하고 싶은 마음 이해해야! ==> 팬덤 형성 ✔고정구독자를 확보한 후 생방송 도전(주 4회이상 시간엄수 꾸준히 방송/오디오 비지않게/ 실시간 소통중요/ 말조심/ 악플러에게 화를 내면 다른 시청자까지 불편해진다는 사실/생방성 특유을 돌발성 즐기기/ 팬들과 거리 유지 ✔유튜브 광고: 광고 게재 전 구글에 수익창출신청(구독자1000명이상, 과거 12개월 시청시간4000시간이상) 승인되면 콘텐츠에 구글광고 노출, 광고 수익 발생->구글 빅 데이터가 시청자의 성별, 나이, 취미, 위치, 사용기기, 사용시간, 광고호응도 등을 분석하여 최대한 도움이 되는 광고를 적절한 타이밍에 노출(디스플레이광고, 배너광고, 5초후 스킵광고, 스킵할 수 없는 광고, 범퍼 광고 중 선택) ✔브랜드 광고: PPL, 외부광고 ✔우리 시청자는 70억 세계인- 닉네임, 채널이름 신중히! ✔기술발전과 1인 브랜드에 대한 욕구와 맞물려 있는 1인 미디어의 물결- 개인의 발견 - 📚#책감상 #서평 ✔작년부터 읽어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최근 우연히 도서관에서 다시 만난책, 예전에 차이나는 클래스, 김미경tv 등 여러 방송에서 많이 봐왔던 분이지만 책에서는 좀 더 진지한 그만의 철학 혹은 방향성?!을 엿볼 수 있었다. ✔유튜브는 여전히 블루오션! 👈👈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김미경tv #추천도서 #유튜브 #자기계발 #북테크 -
전작 <잠>은 베르나르의 인간으로서의 회고와 정리였다면 <죽음>은 작가로서의 회고와 정리인 듯 하다. -
예전에도 온통 내가 필요하다는 사람들밖에 없었소. 죽고 나서 비로소 조용하고 한가로워졌지. 신선놀음이 따로 없어. 내가 보기에 최고의 은퇴는 바로 죽음이야. (-베르나르 베르베르, <죽음1> 180쪽)
-
고된 삶에서 벗어난다는 점에서 죽음을 찬양하는 듯 하지만 이는 모두 삶이 중단된다는 점에 대한 불안에서 비롯되었다는 생각이다. <타나토노트>, <신> 그리고 이번 책에서 등장하는 사후에도 의식을 지닌 영혼들이나 <나무>의 한 에피소드인 대대손손 뇌를 남겨두는 과학자의 이야기를 보면 결국 어느 방법으로든 영생하고픈 욕망인 것이다.
-
우리는 작고한 작가들에게 작품 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빌랑브뢰즈 출판사에서 그들을 소생시킬 겁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죽음2> 17쪽)
-
특히 이번 책에 나온 인공지능 작가는 놀라운 아이디어이다. AI가 결과물의 문학적 능력 여부의 문제를 떠나 작가로서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
사실 <고양이>를 읽고 작가에게 굉장히 실망한 바 있는데 이번 책은 처음 베르나르를 만났던 <뇌>의 충격정도이다. 그의 가능해보이는 이상한 상상력이란. (서사나 구조가 <뇌>만큼 정교하지는 않았다.)
-
아 근데 여성을 다루는 데서 불편한 지점이 많았다. 풍자인가 싶다.
-
#베르나르베르베르#죽음#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의무적독서#독서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도서#책감상#책리뷰#책추천
전작 <잠>은 베르나르의 인간으로서의 회고와 정리였다면 <죽음>은 작가로서의 회고와 정리인 듯 하다. - 예전에도 온통 내가 필요하다는 사람들밖에 없었소. 죽고 나서 비로소 조용하고 한가로워졌지. 신선놀음이 따로 없어. 내가 보기에 최고의 은퇴는 바로 죽음이야. (-베르나르 베르베르, <죽음1> 180쪽) - 고된 삶에서 벗어난다는 점에서 죽음을 찬양하는 듯 하지만 이는 모두 삶이 중단된다는 점에 대한 불안에서 비롯되었다는 생각이다. <타나토노트>, <신> 그리고 이번 책에서 등장하는 사후에도 의식을 지닌 영혼들이나 <나무>의 한 에피소드인 대대손손 뇌를 남겨두는 과학자의 이야기를 보면 결국 어느 방법으로든 영생하고픈 욕망인 것이다. - 우리는 작고한 작가들에게 작품 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빌랑브뢰즈 출판사에서 그들을 소생시킬 겁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죽음2> 17쪽) - 특히 이번 책에 나온 인공지능 작가는 놀라운 아이디어이다. AI가 결과물의 문학적 능력 여부의 문제를 떠나 작가로서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 사실 <고양이>를 읽고 작가에게 굉장히 실망한 바 있는데 이번 책은 처음 베르나르를 만났던 <뇌>의 충격정도이다. 그의 가능해보이는 이상한 상상력이란. (서사나 구조가 <뇌>만큼 정교하지는 않았다.) - 아 근데 여성을 다루는 데서 불편한 지점이 많았다. 풍자인가 싶다. - #베르나르베르베르#죽음#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의무적독서#독서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도서#책감상#책리뷰#책추천
#책
정말로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하지만 어른이 될수록 마음의 병은 깊어만 간다.
그래도 나는 언제나 괜찮은 사람이고 싶었다.
누구에게도 내 감정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
한없이 유쾌하고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고 싶었고
그렇게 보이고 싶었다.
이런 내 욕심이 내 마음을 점점 더 힘들게 만든다는 
사실도 모른 채.. 그렇게 말이다.

책의 첫 사례부터 눈물이 났다.
읽으면 읽을수록 내 마음을 대변하는 것만 같았다.
나는 참 여린 사람이었던 것이다. 
나도 잘 알지 못했던 나라는 사람에 대해
내가 가진 감정들에 대해, 
우울한 감정 속에서 불행의 씨앗을 키워가는 것에 대해,
제대로 공감하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최근 내 경험 속에서 상상하기조차 끔찍한
충동을 느꼈던 적이 있었다.
어느 날 문득, 한없이 작아진 자존감에 
이대로 옥상에서 떨어질까..
라는 끔찍한 충동에 사로잡힌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 충동이 내가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정한 계기가 되었다.

매일 반복되는 힘든 시간 중에 나도 모르게,
의식조차 하지 못한 그 순간에
지금 내 괴로운 마음을 종이 한가득 적어두고 떨어진다면..
힘들고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감정이 해결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나 갑자기, 평상시처럼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일하다가 말이다. 엄청난 충동에 스스로가 놀랐고
몸서리치게 무서웠다. 그런 생각을 한 내가 부끄럽고 
한심스럽고 불쌍해서 한참을 울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지금 이곳에서 
이런 고통을 참아내야 하는 걸까.

그래서 결심했다. 진짜 나를 위해 살자고.
현실적인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겠지만 
하루를 살아도 웃으며 행복하게 살자고.
쌓여가는 마음의 병을 이제는 고치고 싶다고.
지금 이 순간에 이 책을 만날 수 있게 된 난 행복한 사람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혜남 작가는 말한다.
“나쁜 감정은 없다. 마음이 주는 신호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장 눈앞에 펼쳐질 현실이 두렵다. 
그래도 퇴사 결정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나를 존중하며 당당하게 살아갈 테니깐.
지금 이 순간, 오늘을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_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독서 #자기고백 #새출발 #마음정리 #어른이되면괜찮을줄알았다 #김혜남 #박종석 #포르체 #쌤앤파커스리뷰단3기 #마음치유 #bookstagram #book #bookreview
#책 정말로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하지만 어른이 될수록 마음의 병은 깊어만 간다. 그래도 나는 언제나 괜찮은 사람이고 싶었다. 누구에게도 내 감정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 한없이 유쾌하고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고 싶었고 그렇게 보이고 싶었다. 이런 내 욕심이 내 마음을 점점 더 힘들게 만든다는 사실도 모른 채.. 그렇게 말이다. 책의 첫 사례부터 눈물이 났다. 읽으면 읽을수록 내 마음을 대변하는 것만 같았다. 나는 참 여린 사람이었던 것이다. 나도 잘 알지 못했던 나라는 사람에 대해 내가 가진 감정들에 대해, 우울한 감정 속에서 불행의 씨앗을 키워가는 것에 대해, 제대로 공감하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최근 내 경험 속에서 상상하기조차 끔찍한 충동을 느꼈던 적이 있었다. 어느 날 문득, 한없이 작아진 자존감에 이대로 옥상에서 떨어질까.. 라는 끔찍한 충동에 사로잡힌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 충동이 내가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정한 계기가 되었다. 매일 반복되는 힘든 시간 중에 나도 모르게, 의식조차 하지 못한 그 순간에 지금 내 괴로운 마음을 종이 한가득 적어두고 떨어진다면.. 힘들고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감정이 해결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나 갑자기, 평상시처럼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일하다가 말이다. 엄청난 충동에 스스로가 놀랐고 몸서리치게 무서웠다. 그런 생각을 한 내가 부끄럽고 한심스럽고 불쌍해서 한참을 울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지금 이곳에서 이런 고통을 참아내야 하는 걸까. 그래서 결심했다. 진짜 나를 위해 살자고. 현실적인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겠지만 하루를 살아도 웃으며 행복하게 살자고. 쌓여가는 마음의 병을 이제는 고치고 싶다고. 지금 이 순간에 이 책을 만날 수 있게 된 난 행복한 사람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혜남 작가는 말한다. “나쁜 감정은 없다. 마음이 주는 신호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장 눈앞에 펼쳐질 현실이 두렵다. 그래도 퇴사 결정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나를 존중하며 당당하게 살아갈 테니깐. 지금 이 순간, 오늘을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_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감상 #책리뷰 #독서 #자기고백 #새출발 #마음정리 #어른이되면괜찮을줄알았다 #김혜남 #박종석 #포르체 #쌤앤파커스리뷰단3기 #마음치유 #bookstagram #book #bookreview
-
#북스타그램 #책추천
#10년동안적금밖에모르던39세김과장은어떻게1년만에부동산천재가됐을까? #김재수 #렘군
-
📚얼마전에 포스팅했던 책 <나는오늘도경제적자유를꿈꾼다>의 청울림 분이 추천사를 남기기도 한 이 책은, 유명한 부동산 투자자들이 인정한 '숨은 고수' 김재수(렘군)분이 집필했다. '렘군'만의 '부동산투자의 A to Z' ! 👉프롤로그에서 암기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봐달라는 저자의 부탁. ✔✔암.기.하.고.싶.다! 이.책.😂
-
📚#책요약 #북리뷰 ✔대한민국 부동산 흐름은 우상향!(1986년부터 지금까지 아파트가격이 하락은 기간은 1991년, 1998년 각각 6개월정도뿐), 전세역시 1998년을 제외하고 줄곧 상승
✔내집마련 세가지 원칙: 가격보다 지역, 토지의 희소성(대지지분), 내 집 마련의 의미이해
✔절대손해보지않을 다섯가지 노하우(고점감지법): 👉가구소득대비주택가격(PIR)-주택가격이 가구의 연간소득 대비 몇 배인가를 보여주는 지수, 고평가/저평가여부판단(비슷한 입지끼리, 혹은 같은아파트의 현재과거를 놓고 평균치를 기준으로 비교, 판단)👉오랜기간 올랐다면 의심!(지방2~4, 수도권 4~6년)👉4년동안 상승률 40%이상이라면 주의! 👉매매가와 전세가가 꾸준히 상승한후, 매매가만 줄곧 상승하는 경우(거품생성중)👉대형평형, 주상복합, 나홀로 아파트의 오름여부(호황기때 가장 늦게 오른다)
✔부동산하락신호: 미분양증가, 입지좋은곳에도 청약경쟁률저조, 성수기임에도 구축아파트 거래미비, 남아도는 전세, 예정되어있는 다수의 공급 (이중 세가지 이상 해당하면 하락신호!)
✔부동산의 사이클 '보통 10년주기':
하향기(불황기, 급매물말고는 거래뜸함, 건살사는 분양을 미루고 매매가는 하락)->바닥후 상승전(입주, 미분양감소, 전세가율상승)->매수/매도 혼재하는시기(집을사기좋은때!, 구축아파트전성기, 투자자들움직임)->상승의 신호탄, 분양권 프리미엄->대세상승(분양권 과열, 재건축, 재개발)->상승확산(주상복합, 나홀로아파트까지상승, 입지좋은 대형아파트 투자타이밍)
✔투자자의 선택지: 매수, 보유, 매도 =>매매가와 전세가를 활용(매매하락/전세상승(바닥진입가능성)->보유, 매매/전세 동반상승->매수, 매매상승/전세정체->매도, 매매/전세 정체->상승후 보합인지, 하락후 보합인지에 따라 다른선택(저평가 상태진입))
✔확정된 공급=입주물량(※닥터아파트:입주닥터->입주캘린더, ※한국감정원통계사이트-> 인하가실적)
✔미분양정보확인:국토교통부 정보공개-미분양
✔청약경쟁률확인:아파트투유-분양정보/경쟁률
✔경매통계자료:두인경매-낙찰통계
✔종목별 투자핵심 키워드: 상가-유효수요, 아파트-수요와공급, 빌라-교통, 재건축-대지지분, 분양권-적정분양가, 토지-쓰임새
✔신도시를 이해하는 두가지 포인트: 만든이유(일자리인접 주택토지부족)와 규모(택지개발 100만평, 택지개발지구와 구분!) ==>신도시는 태생자체가 성공보장
✔구도심 투자성공에 5가지 필수 기준: 수요(매매수요와 임차수요의 비중), 공급(향후2년동안 주택공급 부족여부,미분양), 가격(과거시세 비교후 저평가여부 판단), 입지(일자리호재,교통호재,5년내 재개발여부), 정책(풍선효과)
✔우리동네 시세지도 만들기(오래된 단독주택으로 대지평당가 이해, 다가구로 신축건물(건폐율, 용적율) 수익성 조사, 상가로 월세수익 이해, 아파트 저평가된 평형찾기
✔부동산 데이터 분석의 다섯가지 핵심이론:기 가격보다 비율(입지대비 상승률이 낮은 아파트, 같은 아파트내 평형대비상승률->저평가된 아파트), 거리에 따른 가격변화(지역시세), 입지에 따른 가격의 평준화, 인구의 법칙(인구대비 공급, 미분양, 가격상승률), 지역의 흐름(수평적)과 평형(수직적)의 흐름
✔분양권 시세검증- 입지좋은 인근아파트와 비교: 연식에 따른 시세 차이는 연간 물가상승률을 고려해 비교
✔거래량으로 투자지역 선정: 한국감정원 통계사이트- 월병 매입자거주지별
✔월세수익률 높은 아파트 찾기(※시세차익과 월세수익률을 모두 만족할 수 없다. 구조적인 상극!)- 입지와 수익률의 접점찾기(KB리브온 월세시세정보, 실거래 내역검증(국토부), 네이버 매물시세 최종확인
✔매매수요로 전환될 가능성 큰 아파트 찾기: 10년동안의 평균 전세가율로 해당아파트의 진면목 검증(거품수치, 매매수요)
-
📚#책감상 #서평
👉두번읽었다!😁 저자가 만든 부동산 빅데이터 zip4 프로그램도 너무 궁금! -
#책스타그램 #오늘도읽는다 #1일1책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추천도서 #선한부자
-
- #북스타그램 #책추천 #10년동안적금밖에모르던39세김과장은어떻게1년만에부동산천재가됐을까? #김재수 #렘군 - 📚얼마전에 포스팅했던 책 <나는오늘도경제적자유를꿈꾼다>의 청울림 분이 추천사를 남기기도 한 이 책은, 유명한 부동산 투자자들이 인정한 '숨은 고수' 김재수(렘군)분이 집필했다. '렘군'만의 '부동산투자의 A to Z' ! 👉프롤로그에서 암기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봐달라는 저자의 부탁. ✔✔암.기.하.고.싶.다! 이.책.😂 - 📚#책요약 #북리뷰 ✔대한민국 부동산 흐름은 우상향!(1986년부터 지금까지 아파트가격이 하락은 기간은 1991년, 1998년 각각 6개월정도뿐), 전세역시 1998년을 제외하고 줄곧 상승 ✔내집마련 세가지 원칙: 가격보다 지역, 토지의 희소성(대지지분), 내 집 마련의 의미이해 ✔절대손해보지않을 다섯가지 노하우(고점감지법): 👉가구소득대비주택가격(PIR)-주택가격이 가구의 연간소득 대비 몇 배인가를 보여주는 지수, 고평가/저평가여부판단(비슷한 입지끼리, 혹은 같은아파트의 현재과거를 놓고 평균치를 기준으로 비교, 판단)👉오랜기간 올랐다면 의심!(지방2~4, 수도권 4~6년)👉4년동안 상승률 40%이상이라면 주의! 👉매매가와 전세가가 꾸준히 상승한후, 매매가만 줄곧 상승하는 경우(거품생성중)👉대형평형, 주상복합, 나홀로 아파트의 오름여부(호황기때 가장 늦게 오른다) ✔부동산하락신호: 미분양증가, 입지좋은곳에도 청약경쟁률저조, 성수기임에도 구축아파트 거래미비, 남아도는 전세, 예정되어있는 다수의 공급 (이중 세가지 이상 해당하면 하락신호!) ✔부동산의 사이클 '보통 10년주기': 하향기(불황기, 급매물말고는 거래뜸함, 건살사는 분양을 미루고 매매가는 하락)->바닥후 상승전(입주, 미분양감소, 전세가율상승)->매수/매도 혼재하는시기(집을사기좋은때!, 구축아파트전성기, 투자자들움직임)->상승의 신호탄, 분양권 프리미엄->대세상승(분양권 과열, 재건축, 재개발)->상승확산(주상복합, 나홀로아파트까지상승, 입지좋은 대형아파트 투자타이밍) ✔투자자의 선택지: 매수, 보유, 매도 =>매매가와 전세가를 활용(매매하락/전세상승(바닥진입가능성)->보유, 매매/전세 동반상승->매수, 매매상승/전세정체->매도, 매매/전세 정체->상승후 보합인지, 하락후 보합인지에 따라 다른선택(저평가 상태진입)) ✔확정된 공급=입주물량(※닥터아파트:입주닥터->입주캘린더, ※한국감정원통계사이트-> 인하가실적) ✔미분양정보확인:국토교통부 정보공개-미분양 ✔청약경쟁률확인:아파트투유-분양정보/경쟁률 ✔경매통계자료:두인경매-낙찰통계 ✔종목별 투자핵심 키워드: 상가-유효수요, 아파트-수요와공급, 빌라-교통, 재건축-대지지분, 분양권-적정분양가, 토지-쓰임새 ✔신도시를 이해하는 두가지 포인트: 만든이유(일자리인접 주택토지부족)와 규모(택지개발 100만평, 택지개발지구와 구분!) ==>신도시는 태생자체가 성공보장 ✔구도심 투자성공에 5가지 필수 기준: 수요(매매수요와 임차수요의 비중), 공급(향후2년동안 주택공급 부족여부,미분양), 가격(과거시세 비교후 저평가여부 판단), 입지(일자리호재,교통호재,5년내 재개발여부), 정책(풍선효과) ✔우리동네 시세지도 만들기(오래된 단독주택으로 대지평당가 이해, 다가구로 신축건물(건폐율, 용적율) 수익성 조사, 상가로 월세수익 이해, 아파트 저평가된 평형찾기 ✔부동산 데이터 분석의 다섯가지 핵심이론:기 가격보다 비율(입지대비 상승률이 낮은 아파트, 같은 아파트내 평형대비상승률->저평가된 아파트), 거리에 따른 가격변화(지역시세), 입지에 따른 가격의 평준화, 인구의 법칙(인구대비 공급, 미분양, 가격상승률), 지역의 흐름(수평적)과 평형(수직적)의 흐름 ✔분양권 시세검증- 입지좋은 인근아파트와 비교: 연식에 따른 시세 차이는 연간 물가상승률을 고려해 비교 ✔거래량으로 투자지역 선정: 한국감정원 통계사이트- 월병 매입자거주지별 ✔월세수익률 높은 아파트 찾기(※시세차익과 월세수익률을 모두 만족할 수 없다. 구조적인 상극!)- 입지와 수익률의 접점찾기(KB리브온 월세시세정보, 실거래 내역검증(국토부), 네이버 매물시세 최종확인 ✔매매수요로 전환될 가능성 큰 아파트 찾기: 10년동안의 평균 전세가율로 해당아파트의 진면목 검증(거품수치, 매매수요) - 📚#책감상 #서평 👉두번읽었다!😁 저자가 만든 부동산 빅데이터 zip4 프로그램도 너무 궁금! - #책스타그램 #오늘도읽는다 #1일1책 #포스트잇독서 #김유라tv #추천도서 #선한부자 -
오랜만에 책 배송!!!!!! 마땅한 완충제가 없어서 쟁여놓았던 까까와 함께 보내요;;;;;;;; 홓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 책 팔아요~~~~ 사실 분🙋‍♂️🙋‍♂️
-
#신춘문예낙선집#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독서#책추천#책감상#동네책방#책방#동네서점#독립출판물#독립출판
오랜만에 책 배송!!!!!! 마땅한 완충제가 없어서 쟁여놓았던 까까와 함께 보내요;;;;;;;; 홓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 책 팔아요~~~~ 사실 분🙋‍♂️🙋‍♂️ - #신춘문예낙선집#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독서#책추천#책감상#동네책방#책방#동네서점#독립출판물#독립출판
.
.
.

p.336 '영어학원 때문에 책을 빼앗지 말고,

수학 문제 때문에 독서를 미루지 마세요.'
.
.

믿는다.

이 책의 이론을!! 나 요즘 쬐금 불안했는데,

다시금 믿는다. 내 딸의 잠재되어 있는 힘을!! .
.
.

딸, 오늘은 그만보라는 소리 하지 않을께.

보고 싶은 책 마음껏 보아라😆 .
.
.

#짧은기록
#책감상
#공부머리독서법
#최승필
#책구루
. . . p.336 '영어학원 때문에 책을 빼앗지 말고, 수학 문제 때문에 독서를 미루지 마세요.' . . 믿는다. 이 책의 이론을!! 나 요즘 쬐금 불안했는데, 다시금 믿는다. 내 딸의 잠재되어 있는 힘을!! . . . 딸, 오늘은 그만보라는 소리 하지 않을께. 보고 싶은 책 마음껏 보아라😆 . . . #짧은기록 #책감상 #공부머리독서법 #최승필 #책구루
.
.
.

생각지도 못했던 책선물.

얼마만에 받은 '책선물'이던가.

내용을 다 떠나

행위자체에 '감동'을 받은

소중한 책.

고맙습니다.

덕분에 여행기간

더 풍요로운 마음을 지닐 수 있었어요. .
.
.

#짧은기록
#책감상
#똑똑
#월간정여울
#수줍은마음이당신의삶에노크하는소리
#정여울
#천년의상상
. . . 생각지도 못했던 책선물. 얼마만에 받은 '책선물'이던가. 내용을 다 떠나 행위자체에 '감동'을 받은 소중한 책. 고맙습니다. 덕분에 여행기간 더 풍요로운 마음을 지닐 수 있었어요. . . . #짧은기록 #책감상 #똑똑 #월간정여울 #수줍은마음이당신의삶에노크하는소리 #정여울 #천년의상상
Info_취향
First think and speak
.
말은 뱉어지는 순간, 엄청난 힘을 가진다.
누군가가 타인에 대해 평가하기 시작하는 순간, 듣는 사람은 듣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겨버린다.
그 사람을 직접 만난 적에 없음에도,
.
말은 가장 날카로운 칼이 되기도, 가장 단단한 방패가 되기도 한다.
누군가를 상처입히기 가장 쉬운 방법도 말이고, 누군가를 위로하는 가장 쉬운 방법도 말로써 이루어진다.
.
누군가가 선한 의도를 가지고 나에게 말하는 것들이 있다.
그렇지만, 그 선한 의도가 때로는 날카로운 비수가 되어서 돌아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버린다. 웃어버리는 것만이 그 순간을 무마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반응할 수 밖에 없었던 자신에 대한 분함을 가지고 집에 돌아온다.
.
내가 없는 자리에서 내가 했던 이야기가 안주거리가 되고, 와전되고 부풀려져서 모르는 사람에게 전달되는 일을 겪다보면,
이미 나에 대해 단정지어버린 사람들에게 아니라는 이유를 구구절절하며 이해시키기 위해 말하는 일을 겪다보면,
이러한 감정들이 쌓이고 쌓이다보면,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깊은 속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된다.
.
한 페이지의 짧은 글에도
내가 느꼈던 분함과 무기력함, 답답함, 체념의 감정들을 느낄 수 있었다.
나만 저런게 아니구나, 동질감이 반갑게 느껴졌다.
.
요즘 내가 가장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건,
다른 사람을 내 기준에 맞추려는 말을 하지않는 것,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하지도, 전달하지도 않는 것
.
그리고
그런 말 속에서도 나를 지키는 방법을 찾는 것
.
오늘은 생각이 많은 밤
Info_취향 First think and speak . 말은 뱉어지는 순간, 엄청난 힘을 가진다. 누군가가 타인에 대해 평가하기 시작하는 순간, 듣는 사람은 듣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겨버린다. 그 사람을 직접 만난 적에 없음에도, . 말은 가장 날카로운 칼이 되기도, 가장 단단한 방패가 되기도 한다. 누군가를 상처입히기 가장 쉬운 방법도 말이고, 누군가를 위로하는 가장 쉬운 방법도 말로써 이루어진다. . 누군가가 선한 의도를 가지고 나에게 말하는 것들이 있다. 그렇지만, 그 선한 의도가 때로는 날카로운 비수가 되어서 돌아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버린다. 웃어버리는 것만이 그 순간을 무마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반응할 수 밖에 없었던 자신에 대한 분함을 가지고 집에 돌아온다. . 내가 없는 자리에서 내가 했던 이야기가 안주거리가 되고, 와전되고 부풀려져서 모르는 사람에게 전달되는 일을 겪다보면, 이미 나에 대해 단정지어버린 사람들에게 아니라는 이유를 구구절절하며 이해시키기 위해 말하는 일을 겪다보면, 이러한 감정들이 쌓이고 쌓이다보면,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깊은 속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된다. . 한 페이지의 짧은 글에도 내가 느꼈던 분함과 무기력함, 답답함, 체념의 감정들을 느낄 수 있었다. 나만 저런게 아니구나, 동질감이 반갑게 느껴졌다. . 요즘 내가 가장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건, 다른 사람을 내 기준에 맞추려는 말을 하지않는 것,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하지도, 전달하지도 않는 것 . 그리고 그런 말 속에서도 나를 지키는 방법을 찾는 것 . 오늘은 생각이 많은 밤
정글만리
⠀⠀⠀
-조정래#2013
⠀⠀⠀
가깝지만 처음 들어본 중국 사람들의 생각들.
절대 모두를 동일시 하는건 아니지만 신비했다.
⠀⠀⠀
총을 쓰지 않는 현 시대의 전쟁을!
하기 위해서 버텨야 하는 것들에 대한 무거움이 잘 느껴지는..책
⠀⠀⠀
근데 희한하게 되게 색이 야하다. 이상하게
⠀⠀⠀
거의 한달 걸려서 읽은 책ㅠㅠ
⠀⠀⠀
정글만리 ⠀⠀⠀ -조정래#2013 ⠀⠀⠀ 가깝지만 처음 들어본 중국 사람들의 생각들. 절대 모두를 동일시 하는건 아니지만 신비했다. ⠀⠀⠀ 총을 쓰지 않는 현 시대의 전쟁을! 하기 위해서 버텨야 하는 것들에 대한 무거움이 잘 느껴지는..책 ⠀⠀⠀ 근데 희한하게 되게 색이 야하다. 이상하게 ⠀⠀⠀ 거의 한달 걸려서 읽은 책ㅠㅠ ⠀⠀⠀
냉정과 열정사이
⠀⠀⠀
-츠지 히토나리#2000 #blu
⠀⠀⠀
같은 타이틀 다른 작가에 의해 동시에 책 두권이 출간되었다.
⠀⠀⠀
아오이를 일상에서 쫒아내지 못하는 한, 메미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들고양이 같은 그녀에게 화도 내지 못하는 것이다. 그것을 나는, 상대를 옭아매고 싶지 않으니까 하고 얼버무린다. -16p
⠀⠀⠀
냉정속에 열정을 숨기고 가는듯한 아오이를 향한 준세이의 시선의 색은 지나간 추억만큼 현재는 열정적이였나 .. 아니면 그만큼 냉정해졌을까?
⠀⠀⠀
아마 냉정과 열정사이 어느 정도 일꺼 같다.
⠀⠀⠀
#생각
나도 생각해보면 잘못된 열정을 향했던 때가 있었다. 물론, 사람을 잃고 생각보다 더 아파보고 나서야. 냉정을 찾았다.
힘들었다.
냉정을 위해서는 ..살기 위해 죽을듯이 몸부림 쳤으며 결국
내 자신조차 다쳐버렸으니깐.
⠀⠀⠀
나는 냉정해진만큼 그만큼 더 열정적이게 된지도 모르겠다.
⠀⠀⠀
에쿠니 가오리 작가님이 쓴 rosso도 거의 다 읽어가는중:) 그거도 보면 영화로도 봐야지ㅎㅎ
⠀⠀⠀
냉정과 열정사이 ⠀⠀⠀ -츠지 히토나리#2000 #blu ⠀⠀⠀ 같은 타이틀 다른 작가에 의해 동시에 책 두권이 출간되었다. ⠀⠀⠀ 아오이를 일상에서 쫒아내지 못하는 한, 메미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들고양이 같은 그녀에게 화도 내지 못하는 것이다. 그것을 나는, 상대를 옭아매고 싶지 않으니까 하고 얼버무린다. -16p ⠀⠀⠀ 냉정속에 열정을 숨기고 가는듯한 아오이를 향한 준세이의 시선의 색은 지나간 추억만큼 현재는 열정적이였나 .. 아니면 그만큼 냉정해졌을까? ⠀⠀⠀ 아마 냉정과 열정사이 어느 정도 일꺼 같다. ⠀⠀⠀ #생각 나도 생각해보면 잘못된 열정을 향했던 때가 있었다. 물론, 사람을 잃고 생각보다 더 아파보고 나서야. 냉정을 찾았다. 힘들었다. 냉정을 위해서는 ..살기 위해 죽을듯이 몸부림 쳤으며 결국 내 자신조차 다쳐버렸으니깐. ⠀⠀⠀ 나는 냉정해진만큼 그만큼 더 열정적이게 된지도 모르겠다. ⠀⠀⠀ 에쿠니 가오리 작가님이 쓴 rosso도 거의 다 읽어가는중:) 그거도 보면 영화로도 봐야지ㅎㅎ ⠀⠀⠀
-
#북스타그램 #책추천
#부의본능 #브라운스톤
-
📚저자가 외국인인줄 알았는데 한국분!😅 슈퍼리치가 되는 9가지 방법을 인간의 본능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설명한다. (2018년 7월에 출간된 책)
✅"부자는 본능을 통제하고 빈자는 본능대로 산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는 것, 투자하지 않는 것!" -
📚#책요약 #북리뷰
✔아마추어 투자법과 고수 투자법의 차이 : 투자에서 손해보지 않는 것은 나에게 달려있고 내가 컨트롤 할수 있지만 투자에서 성공하는 것은 통제불가능한 변수들 때문에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성공포인트, 실수하지 않는 법을 배워라!, 실패에서 교훈을 배워라!
✔재테크의 성공=지식+실행능력✅
✔독점적 대상에 투자하라!
👉부동산의 종목별 투자수익률 순위(공급을 제한하는 독점력): 땅>아파트>오피스텔>상가
👉주식(독점적 지위, 과점적 시장점유율을 가진 기업- 삼성전자, 삼성화재, KB금융, 포스코, SK텔레콤, 농심 등)
✔이길 수 있는 투자(경쟁이 없거나 제한된 곳): 장기주식투자, 전환사채, 비상장주식투자
✔극복해야할 9가지 본능
👉무리짓는 본능 : 항상 소수편에 서라! (※1980년대, IMF이후 투기바람의 순서(환금성): 채권>주식>아파트>땅>그림)
👉영토본능 : 대개 이사횟수와 재산은 비례, 영토본능을 극복해라! (주거(직장근처)와 투자(유망지역)를 분리, 신혼집 선정이 노후재산 좌우)
(※개발재료(교통✅, 재건축✅, 쇼핑몰, 대기업, 공공기관입주)가 있는 아파트를 매매/ 글로벌 경제에 주목:외국인이 우리나라 주식의 40%보유, 미국 뮤추얼펀드의 자금 유출입동향 주목)
👉쾌락본능 : 빚갚는 것이 첫걸음
👉근시안적 본능 : 짧은 시간안에 일확천금? 사기가 가능한 이유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간단한 원칙을 실천하느냐 안하느냐에 있다. (※호재는 여전히 재개발, 재건축/ 장기적으로 대박가능성 있는 주식: 유상증자가 없고(주당 순이익 증가) 독점적 시장점유율의 기업)
👉손실공포본능 :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 손절매 원칙(매입가의10%하락시), 빚을 내더라도 내집마련(우리나라는 항상 성장정책, 인플레이션)
👉과시본능 : 한국사람들의 유독한 과시욕, 과시보다 검약을, 체면보다 실속을 중시하는 자수성가 부자들
👉도사환상 : 인간은 아는것보다 믿는걸 좋아한다?! 냉혹한 현실에 눈떠라.(※주식시장에 숨어있는 5적: 자칭도사들, 대주주, 애널리스트, 신문/방송매체, 작전세력)
👉마녀환상 : 남탓금물! 부자를 질투하는 대신 칭찬하라! 부자마인드 장착, 자본주의 게임의 룰을 익혀라!(※다주택자 규제강화->집값상승/  생존력과 경쟁력이 있는 알짜상가투자)
👉결함있는 인식체계 : 행운편향의식, 모르고있는 것도 안다고 생각하는 착각, 돈과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해석(※주식투자에서 이기는 방법은 향후 장세 전망이 아니라 기업분석,부동산투자는 타이밍예측이 아니라 입지분석!!)
✔실전솔루션(본능을 극복하는 8가지 도구)-신경조건화(돈을 쓰고싶은 유혹이 일 때마다 과거의 고통스런 기억을 떠올린다), 모델따라하기(성공한 사람모방), 유혹회피, 가계부쓰기, 작은성공체험하기, 서약서쓰기, 진실파악하기, 신에게 기도하기(잠재의식활용)
✔4차산업혁명시대 부자의 길: 4차 산업 육성지역(강남4구, 용산구, 한강지구(마포구, 성동구, 영등포구), 판교와 마곡지역 / 인구감소대비 소형아파트/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만드는 기업/ 상가투자는 문화와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밀집된 곳/ 대규모공급이 끝나는 2020년이후 서울 집값 상승
-
📚#책감상 #서평
👉우리가 모두 재테크에 실패하기에 딱 맞도록 타고난 본능이 있으니 그것을 인식하고 우리 내면에 있는 장애물을 극복하자! 너무 인간적(?)이기에 재테크가 판판히 깨진것이다!😂
👉#김유라작가 가 아이들에게 꼭 물려주고 싶다며 추천한 책. 재테크 철학서?!! 인간의 본능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나의 습관들에 대해 위로도 받고 조언도 들은 느낌이다. 잔잔하지만 강한어조, 재미있고 설득력있는 설명! 너무 좋은책♡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재테크 #북테크 #자기계발
#김유라tv #추천도서 #선한부자프로젝트
-
- #북스타그램 #책추천 #부의본능 #브라운스톤 - 📚저자가 외국인인줄 알았는데 한국분!😅 슈퍼리치가 되는 9가지 방법을 인간의 본능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설명한다. (2018년 7월에 출간된 책) ✅"부자는 본능을 통제하고 빈자는 본능대로 산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는 것, 투자하지 않는 것!" - 📚#책요약 #북리뷰 ✔아마추어 투자법과 고수 투자법의 차이 : 투자에서 손해보지 않는 것은 나에게 달려있고 내가 컨트롤 할수 있지만 투자에서 성공하는 것은 통제불가능한 변수들 때문에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성공포인트, 실수하지 않는 법을 배워라!, 실패에서 교훈을 배워라! ✔재테크의 성공=지식+실행능력✅ ✔독점적 대상에 투자하라! 👉부동산의 종목별 투자수익률 순위(공급을 제한하는 독점력): 땅>아파트>오피스텔>상가 👉주식(독점적 지위, 과점적 시장점유율을 가진 기업- 삼성전자, 삼성화재, KB금융, 포스코, SK텔레콤, 농심 등) ✔이길 수 있는 투자(경쟁이 없거나 제한된 곳): 장기주식투자, 전환사채, 비상장주식투자 ✔극복해야할 9가지 본능 👉무리짓는 본능 : 항상 소수편에 서라! (※1980년대, IMF이후 투기바람의 순서(환금성): 채권>주식>아파트>땅>그림) 👉영토본능 : 대개 이사횟수와 재산은 비례, 영토본능을 극복해라! (주거(직장근처)와 투자(유망지역)를 분리, 신혼집 선정이 노후재산 좌우) (※개발재료(교통✅, 재건축✅, 쇼핑몰, 대기업, 공공기관입주)가 있는 아파트를 매매/ 글로벌 경제에 주목:외국인이 우리나라 주식의 40%보유, 미국 뮤추얼펀드의 자금 유출입동향 주목) 👉쾌락본능 : 빚갚는 것이 첫걸음 👉근시안적 본능 : 짧은 시간안에 일확천금? 사기가 가능한 이유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간단한 원칙을 실천하느냐 안하느냐에 있다. (※호재는 여전히 재개발, 재건축/ 장기적으로 대박가능성 있는 주식: 유상증자가 없고(주당 순이익 증가) 독점적 시장점유율의 기업) 👉손실공포본능 :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 손절매 원칙(매입가의10%하락시), 빚을 내더라도 내집마련(우리나라는 항상 성장정책, 인플레이션) 👉과시본능 : 한국사람들의 유독한 과시욕, 과시보다 검약을, 체면보다 실속을 중시하는 자수성가 부자들 👉도사환상 : 인간은 아는것보다 믿는걸 좋아한다?! 냉혹한 현실에 눈떠라.(※주식시장에 숨어있는 5적: 자칭도사들, 대주주, 애널리스트, 신문/방송매체, 작전세력) 👉마녀환상 : 남탓금물! 부자를 질투하는 대신 칭찬하라! 부자마인드 장착, 자본주의 게임의 룰을 익혀라!(※다주택자 규제강화->집값상승/  생존력과 경쟁력이 있는 알짜상가투자) 👉결함있는 인식체계 : 행운편향의식, 모르고있는 것도 안다고 생각하는 착각, 돈과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해석(※주식투자에서 이기는 방법은 향후 장세 전망이 아니라 기업분석,부동산투자는 타이밍예측이 아니라 입지분석!!) ✔실전솔루션(본능을 극복하는 8가지 도구)-신경조건화(돈을 쓰고싶은 유혹이 일 때마다 과거의 고통스런 기억을 떠올린다), 모델따라하기(성공한 사람모방), 유혹회피, 가계부쓰기, 작은성공체험하기, 서약서쓰기, 진실파악하기, 신에게 기도하기(잠재의식활용) ✔4차산업혁명시대 부자의 길: 4차 산업 육성지역(강남4구, 용산구, 한강지구(마포구, 성동구, 영등포구), 판교와 마곡지역 / 인구감소대비 소형아파트/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만드는 기업/ 상가투자는 문화와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밀집된 곳/ 대규모공급이 끝나는 2020년이후 서울 집값 상승 - 📚#책감상 #서평 👉우리가 모두 재테크에 실패하기에 딱 맞도록 타고난 본능이 있으니 그것을 인식하고 우리 내면에 있는 장애물을 극복하자! 너무 인간적(?)이기에 재테크가 판판히 깨진것이다!😂 👉#김유라작가 가 아이들에게 꼭 물려주고 싶다며 추천한 책. 재테크 철학서?!! 인간의 본능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나의 습관들에 대해 위로도 받고 조언도 들은 느낌이다. 잔잔하지만 강한어조, 재미있고 설득력있는 설명! 너무 좋은책♡ - #책스타그램 #1일1책 #오늘도읽는다  #포스트잇독서 #재테크 #북테크 #자기계발 #김유라tv #추천도서 #선한부자프로젝트 -
“나는 여러 번 장소를 옮기며 살았지만 죽음은 생각도 못했다, 나의 경력은 출생뿐이었으므로, 왜냐하면 두려움이 나의 속성이며 미래가 나의 과거이므로 나는 존재하는 것, 그러므로 용기란 얼마나 무책임한 것인가.”
-
내가 처음 접한 기형도 시인의 시는 중학교 시절 교과서에 나오는 ‘엄마 걱정’이라는 시였다. 다음으로 알게 된 시가 고등학교 때 우연히 본 ‘질투는 나의 힘’이었고, 그 다음이 대학에 와서 접한 ‘오래된 서적’이라는 시였다. 엄마 걱정이라는 시를 읽을 때만 해도 그는 나에게 별로 매력적이지 못했다. 그러나 질투는 나의 힘의 유명한 구절인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를 접하고 그 생각은 뒤집어 졌다. 그 후 오래된 서적을 읽고 나는 그에게 완전히 매료되었다.
-
내가 좋아하는 작가와 글들의 공통점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 대해 고민한다는 것이다. 내 취향을 저격하는 작가나 책들은 일반적으로 내적 상처를 반성하고 분석하여 알맞은 문장으로 구현하고 있다, 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그런 의미에서 기형도 시인의 ‘입 속의 검은 잎’ 또한 나의 취향을 저격했다. 기형도 시인의 시가 나를 저격한 건가.
-
기형도 시인의 자기인식에는 작은 희망조차 없어서 슬펐다. 그래서 더 마음에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내가 가닿을 수 없는 심연의 바다를 동경하는 경향이 있는데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그에게는 그런 것이 있다. 내가 내적으로 어두운 작가를 좋아하는 게 이런 이유 때문인 건가. 어찌됐든 이 시집은 기형도 시인의 상처와 부정적 자기인식으로 가득해서 그의 삶이 어땠는지, 당시의 시대는 어땠는지 같이 알고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
김훈 작가가 추도문을 쓴 게 굉장히 인상적이고 마음 아팠다. ‘형도야, 네가 나보다 먼저 가서 내 선배가 되었구나. 하기야 먼저 가고 나중 가는 것이 무슨 큰 대수랴. 기왕지사 그렇게 되었으니 뒤돌아보지 말고 가거라. 너의 관을 붙들고 “이놈아 거긴 왜 들어가 있니. 빨리 나오라니깐”하고 울부짖던 너의 모친의 울음도, 그리고 너의 빈소에서 집단 최면식의 싸움판을 벌인 너의 동료 시쟁이들의 슬픔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거라. 그리고 다시는 생사(生死)를 거듭하지 말아라. 인간으로도 축생으로도 다시는 삶을 받지 말아라. 썩어서 공(空)이 되거라. 네가 간 그곳은 어떠냐. 누런 해가 돋고 흰 달이 뜨더냐.’
-
21p. 내가 아직 한 번도 가본 적 없다는 이유 하나로/ 나는 그의 세계에 침을 뱉고/ 그가 이미 추방되어버린 곳이라는 이유 하나로/ 나는 나의 세계를 보호하며
34p. 그는 탄식한다, 그는 완전히 다르게 살고 싶었다, 나에게도 그만한 권리는 있지 않은가
35p. 갑자기 눈물이 흐른다, 나는 불행하다/ 이런 것은 아니었다, 나는 일생 몫의 경험을 다했다, 진눈깨비
43p. 나는 헛것을 살았다, 살아서 헛것이었다.
56p. 내 입 속에 악착같이 매달린 검은 잎이 나는 두렵다.
63p. 한때 절망이 내 삶의 전부였던 적이 있었다/ 그 절망의 내용조차 잊어버린 지금/ 나는 내 삶의 일부분도 알지 못한다
68p. 묻지 말라, 이곳에서 너희가 완전히 불행해질 수 없는 이유는 신이 우리에게 괴로워할 권리를 스스로 사들이는 법을 아름다움이라 가르쳤기 때문이다.
90p. 살아 있는 나는 세월을 모른다/ 네가 가져간 시간과 버리고 간/ 시간들의 얽힌 영토 속에서/ 한 뼘의 폭풍도 없이 나는 고요했다
118p. 잃어버린 것은 찾지 않네. 그럴 만큼 시간은 여유가 없어./ 잃어버려야 할 것들을 점검 중이지. 그럴 만큼의 시간만 있으니까.
-
2019년 6월 19일 기록
“나는 여러 번 장소를 옮기며 살았지만 죽음은 생각도 못했다, 나의 경력은 출생뿐이었으므로, 왜냐하면 두려움이 나의 속성이며 미래가 나의 과거이므로 나는 존재하는 것, 그러므로 용기란 얼마나 무책임한 것인가.” - 내가 처음 접한 기형도 시인의 시는 중학교 시절 교과서에 나오는 ‘엄마 걱정’이라는 시였다. 다음으로 알게 된 시가 고등학교 때 우연히 본 ‘질투는 나의 힘’이었고, 그 다음이 대학에 와서 접한 ‘오래된 서적’이라는 시였다. 엄마 걱정이라는 시를 읽을 때만 해도 그는 나에게 별로 매력적이지 못했다. 그러나 질투는 나의 힘의 유명한 구절인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를 접하고 그 생각은 뒤집어 졌다. 그 후 오래된 서적을 읽고 나는 그에게 완전히 매료되었다. - 내가 좋아하는 작가와 글들의 공통점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 대해 고민한다는 것이다. 내 취향을 저격하는 작가나 책들은 일반적으로 내적 상처를 반성하고 분석하여 알맞은 문장으로 구현하고 있다, 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그런 의미에서 기형도 시인의 ‘입 속의 검은 잎’ 또한 나의 취향을 저격했다. 기형도 시인의 시가 나를 저격한 건가. - 기형도 시인의 자기인식에는 작은 희망조차 없어서 슬펐다. 그래서 더 마음에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내가 가닿을 수 없는 심연의 바다를 동경하는 경향이 있는데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그에게는 그런 것이 있다. 내가 내적으로 어두운 작가를 좋아하는 게 이런 이유 때문인 건가. 어찌됐든 이 시집은 기형도 시인의 상처와 부정적 자기인식으로 가득해서 그의 삶이 어땠는지, 당시의 시대는 어땠는지 같이 알고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 김훈 작가가 추도문을 쓴 게 굉장히 인상적이고 마음 아팠다. ‘형도야, 네가 나보다 먼저 가서 내 선배가 되었구나. 하기야 먼저 가고 나중 가는 것이 무슨 큰 대수랴. 기왕지사 그렇게 되었으니 뒤돌아보지 말고 가거라. 너의 관을 붙들고 “이놈아 거긴 왜 들어가 있니. 빨리 나오라니깐”하고 울부짖던 너의 모친의 울음도, 그리고 너의 빈소에서 집단 최면식의 싸움판을 벌인 너의 동료 시쟁이들의 슬픔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거라. 그리고 다시는 생사(生死)를 거듭하지 말아라. 인간으로도 축생으로도 다시는 삶을 받지 말아라. 썩어서 공(空)이 되거라. 네가 간 그곳은 어떠냐. 누런 해가 돋고 흰 달이 뜨더냐.’ - 21p. 내가 아직 한 번도 가본 적 없다는 이유 하나로/ 나는 그의 세계에 침을 뱉고/ 그가 이미 추방되어버린 곳이라는 이유 하나로/ 나는 나의 세계를 보호하며 34p. 그는 탄식한다, 그는 완전히 다르게 살고 싶었다, 나에게도 그만한 권리는 있지 않은가 35p. 갑자기 눈물이 흐른다, 나는 불행하다/ 이런 것은 아니었다, 나는 일생 몫의 경험을 다했다, 진눈깨비 43p. 나는 헛것을 살았다, 살아서 헛것이었다. 56p. 내 입 속에 악착같이 매달린 검은 잎이 나는 두렵다. 63p. 한때 절망이 내 삶의 전부였던 적이 있었다/ 그 절망의 내용조차 잊어버린 지금/ 나는 내 삶의 일부분도 알지 못한다 68p. 묻지 말라, 이곳에서 너희가 완전히 불행해질 수 없는 이유는 신이 우리에게 괴로워할 권리를 스스로 사들이는 법을 아름다움이라 가르쳤기 때문이다. 90p. 살아 있는 나는 세월을 모른다/ 네가 가져간 시간과 버리고 간/ 시간들의 얽힌 영토 속에서/ 한 뼘의 폭풍도 없이 나는 고요했다 118p. 잃어버린 것은 찾지 않네. 그럴 만큼 시간은 여유가 없어./ 잃어버려야 할 것들을 점검 중이지. 그럴 만큼의 시간만 있으니까. - 2019년 6월 19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