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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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한줄글귀 #짧은글귀 #자작 #자작글 #글 러브#지친다 몸도 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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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귀
. . . . . . . #좋은글귀
기억되고 싶은 나

누군가에게 어떻게 기억 되는것.
아무리 자주 마주치고 주변 가까이 있어도 좋든 싫든 어떤 기억 조차도 나지 않는 사람이있다.
오랜시간을 같이 보내왔는데도 시간이 흘러 함께 회상할 추억 하나조차도 없는 사람도있다.
반면 단 한번만 본 사람임에도 평생을 잊지 못할 사람이 있다. 나의 인생을 변화 시켜준 사람이 있다.
이렇게 기억조차 나지 않는 사람,기억조차 하고싶지 않은 사람, 좋은기억뿐이라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은사람, 고맙고 존경하고 싶은사람 등 조금의 예를 들었지만 무수하고 다양한 감정과 경험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중에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 
삶을 살아가는 모든사람에게 숨기고있는 평생의 외로움과 타성이 내재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이 외로움과 타성은 절대 혼자서는 완벽히 없앨수 없다고본다. 그래서 연애와 우정을 쌓고 취미 생활을 즐기고 모임을 즐긴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자신의 주변의 사람들이 상당히 중요하고 더불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함께 전진해나가는게 중요하다.
무인도에 비유하자면 혼자 큰 무인도에 갇히게 된다면 빠져나가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거나 그 시간에 지쳐 포기하고 큰 무인도에서 사는 것을 택할 것이다. 하지만 위에 말했듯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변화를 다른 사람과 함께해 변화하고 전진해나갈수있는 확률이 커질 것이다. 큰 무인도 반대편의 사람이 한명이 더 살고 있음을 안다면 엄청나게 큰 변화와 일이 생길 것이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에게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선한 영향력을 주고 영감을 주었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생각해보면 가장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한다. 점점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가치관, 고정관념이 점점 단단해지는 중에 사람으로, 사람에게 영향력을 느끼고, 영감을 느끼고 설레는 감정을 만드는 사람이 된다는건 이렇게 말로는 쉽지만 정말 어려운일이다. 그렇지만 나도 의외의 상황과 의외의 인물에게 큰 영향을 받아서 나 자신에게 긍정적이고 만족할만한 상황과 확신이 생겨 나의 새로운 삶으로 살아가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그때 느꼈던 감정을 잊을수가 없다. 정말 어렵겠지만 나라는 사람을 거치고 나와 조금의 인연이 있는 사람에게 나를 떠올려 본다면 그냥 무미건조한 사람이아닌 조금이라도 선하고 긍정적인 영향과 가슴뛰는 영감을 느끼게해준 기억을 주었던 사람으로 기억되고싶다.
기억되고 싶은 나 누군가에게 어떻게 기억 되는것. 아무리 자주 마주치고 주변 가까이 있어도 좋든 싫든 어떤 기억 조차도 나지 않는 사람이있다. 오랜시간을 같이 보내왔는데도 시간이 흘러 함께 회상할 추억 하나조차도 없는 사람도있다. 반면 단 한번만 본 사람임에도 평생을 잊지 못할 사람이 있다. 나의 인생을 변화 시켜준 사람이 있다. 이렇게 기억조차 나지 않는 사람,기억조차 하고싶지 않은 사람, 좋은기억뿐이라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은사람, 고맙고 존경하고 싶은사람 등 조금의 예를 들었지만 무수하고 다양한 감정과 경험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중에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 삶을 살아가는 모든사람에게 숨기고있는 평생의 외로움과 타성이 내재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이 외로움과 타성은 절대 혼자서는 완벽히 없앨수 없다고본다. 그래서 연애와 우정을 쌓고 취미 생활을 즐기고 모임을 즐긴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자신의 주변의 사람들이 상당히 중요하고 더불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함께 전진해나가는게 중요하다. 무인도에 비유하자면 혼자 큰 무인도에 갇히게 된다면 빠져나가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거나 그 시간에 지쳐 포기하고 큰 무인도에서 사는 것을 택할 것이다. 하지만 위에 말했듯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변화를 다른 사람과 함께해 변화하고 전진해나갈수있는 확률이 커질 것이다. 큰 무인도 반대편의 사람이 한명이 더 살고 있음을 안다면 엄청나게 큰 변화와 일이 생길 것이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에게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선한 영향력을 주고 영감을 주었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생각해보면 가장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한다. 점점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가치관, 고정관념이 점점 단단해지는 중에 사람으로, 사람에게 영향력을 느끼고, 영감을 느끼고 설레는 감정을 만드는 사람이 된다는건 이렇게 말로는 쉽지만 정말 어려운일이다. 그렇지만 나도 의외의 상황과 의외의 인물에게 큰 영향을 받아서 나 자신에게 긍정적이고 만족할만한 상황과 확신이 생겨 나의 새로운 삶으로 살아가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그때 느꼈던 감정을 잊을수가 없다. 정말 어렵겠지만 나라는 사람을 거치고 나와 조금의 인연이 있는 사람에게 나를 떠올려 본다면 그냥 무미건조한 사람이아닌 조금이라도 선하고 긍정적인 영향과 가슴뛰는 영감을 느끼게해준 기억을 주었던 사람으로 기억되고싶다.
비오는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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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내려와
두두둑 창가에 부딪히는
빗물처럼
.
꾹꾹 눌러놓아
움직이지 않던 내 맘에
찰나의 순간을 비집고
교묘히 그 틈새로 떨어진
불안감 한방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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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보이지 않는
잡히지 않는
하늘의 별을
올려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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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진짜 별을
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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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참 잘 버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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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글귀 #시스타그램 #밤글 #글 #글귀 #밤 #흔글 #씀 #자작시 #시스타그램 #불안 #삶에대한불안 #글스타그램 #글그램 #짧은글귀 #오늘 #굿밤 #굿나잇 #소통 #마음소리 #직장인 #글쓰기취미 #취미 #작가지망생 #별 #밤하늘 #장마 #빗물 #창가
비오는 밤하늘.. . . 소리 없이 내려와 두두둑 창가에 부딪히는 빗물처럼 . 꾹꾹 눌러놓아 움직이지 않던 내 맘에 찰나의 순간을 비집고 교묘히 그 틈새로 떨어진 불안감 한방울에 . 나혼자 보이지 않는 잡히지 않는 하늘의 별을 올려다본다 . 내일은 진짜 별을 볼 수 있길 . . . 오늘 하루도 참 잘 버텨냈다👍 . . #감성글귀 #시스타그램 #밤글 #글 #글귀 #밤 #흔글 #씀 #자작시 #시스타그램 #불안 #삶에대한불안 #글스타그램 #글그램 #짧은글귀 #오늘 #굿밤 #굿나잇 #소통 #마음소리 #직장인 #글쓰기취미 #취미 #작가지망생 #별 #밤하늘 #장마 #빗물 #창가
쉰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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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
쉰네번째. . . #한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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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우리가
그때의 너의 향기가
그때의 순간이...
서랍을 열면...
그 날로 돌아간 듯이
나를 힘들게만 해...
. . 그때의 우리가 그때의 너의 향기가 그때의 순간이... 서랍을 열면... 그 날로 돌아간 듯이 나를 힘들게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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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우울을 위로할 방법이 없다. 나의 밝음은 대비를 만들고, 나의 어두움은 더 짙은 그림자를 그려낼테니, 나는 너에게 해줄 말이, 보일 모습이 없다.
# 너의 우울을 위로할 방법이 없다. 나의 밝음은 대비를 만들고, 나의 어두움은 더 짙은 그림자를 그려낼테니, 나는 너에게 해줄 말이, 보일 모습이 없다.
너를 사랑하기만 하기로 했다
너를 사랑하기만 하기로 했다
우리 가볍게 입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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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볍게 입고 다녀요. . . .
당신은 능력 있는 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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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능력 있는 사람이예요. . . .
첫줄
ㅡ
난 항상 여운이 남는 사람이 되고자 했어

어떤 곳을 가면서도
어떤 일을 하면서도
어떤 이를 만나서도

아쉬울 때가 가장 좋은거라고

그런데 막상 지금

너와 마주앉아 보낸 시간
모든 순간 속에서

여운을 남기고 간 너에게
아쉬웠던 건 항상 나였다
첫줄 ㅡ 난 항상 여운이 남는 사람이 되고자 했어 어떤 곳을 가면서도 어떤 일을 하면서도 어떤 이를 만나서도 아쉬울 때가 가장 좋은거라고 그런데 막상 지금 너와 마주앉아 보낸 시간 모든 순간 속에서 여운을 남기고 간 너에게 아쉬웠던 건 항상 나였다
전자의 내 모습만 아는 사람과 후자의 내 모습만 아는 사람이 만난다면 
그게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어떤 방향으로 튀었든 내 마음에서 비롯된 나의 모습이겠지만. 그 사람들은 자기가 본 나의 모습대로 나를 정의하고 있을 텐데, 나 역시도 다른 사람들을 내가 본 모습대로 정의하고 있겠지. 내가 아는 많은 사람들도 내가 보지 못한 그보다 훨씬 많은 면들이 존재할 텐데,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내가 만난 건 누구일까. 그렇게 다르다면 어떻게 우리는 나라는 한 사람으로서 고유한 결을 유지하고 살아가는 걸까. 나는 내가 나인지를 어떻게 알고, 너는 내가 나인지를 어떻게 알고, 나는 네가 너인지를 어떻게 알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감성스타그램 #감성 #감성글 #자작글 #글귀 #사랑 #이별 #글쟁이 #공감글 #사랑글 #공감 #짧은글 #짧은글귀 #끄적끄적 #글 #문득 #책스타그램 #감성그램#책#에세이#에세이집#구름위별아래#작가#독립출판#인간관계#관계
전자의 내 모습만 아는 사람과 후자의 내 모습만 아는 사람이 만난다면  그게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어떤 방향으로 튀었든 내 마음에서 비롯된 나의 모습이겠지만. 그 사람들은 자기가 본 나의 모습대로 나를 정의하고 있을 텐데, 나 역시도 다른 사람들을 내가 본 모습대로 정의하고 있겠지. 내가 아는 많은 사람들도 내가 보지 못한 그보다 훨씬 많은 면들이 존재할 텐데,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내가 만난 건 누구일까. 그렇게 다르다면 어떻게 우리는 나라는 한 사람으로서 고유한 결을 유지하고 살아가는 걸까. 나는 내가 나인지를 어떻게 알고, 너는 내가 나인지를 어떻게 알고, 나는 네가 너인지를 어떻게 알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감성스타그램 #감성 #감성글 #자작글 #글귀 #사랑 #이별 #글쟁이 #공감글 #사랑글 #공감 #짧은글 #짧은글귀 #끄적끄적 #글 #문득 #책스타그램 #감성그램#책#에세이#에세이집#구름위별아래#작가#독립출판#인간관계#관계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이 들 때까지 너 생각만해 무얼 할려 해도 너가 너무 커서 다른 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고 하루 온 종일 너만 생각나 널 생각하면 행복하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이 들 때까지 너 생각만해 무얼 할려 해도 너가 너무 커서 다른 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고 하루 온 종일 너만 생각나 널 생각하면 행복하니까
그럴 때가 있다.
가본 적 없는 곳이 그립고
본 적 없는 사람들이 보고 싶을 때가.
하지만 그것들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영화 속에라도 들어가보고 싶은걸까
⠀
[Mot;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Bgm; One Summer's Day」
그럴 때가 있다. 가본 적 없는 곳이 그립고 본 적 없는 사람들이 보고 싶을 때가. 하지만 그것들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영화 속에라도 들어가보고 싶은걸까 ⠀ [Mot;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Bgm; One Summer's Day」
누군가를 챙기기만 하는 사람들을 챙겨주는 사람. 따듯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끼 #감성 #감성글귀 #씀 #씀스타그램 #글 #글스타그램 #글귀 #글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poem #공감 #공감글귀 #짧은글 #짧은글귀
누군가를 챙기기만 하는 사람들을 챙겨주는 사람. 따듯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끼 #감성 #감성글귀 #씀 #씀스타그램 #글 #글스타그램 #글귀 #글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poem #공감 #공감글귀 #짧은글 #짧은글귀
#연플리
(Dm 주시면 글귀 만들어 드릴게요 📒)
#연플리 (Dm 주시면 글귀 만들어 드릴게요 📒)
#2 #20180425 제비꽃
#2 #20180425 제비꽃
눈을 감고 있으니 모든게 무서웠다. 세상을 바로 볼 줄 모르는 나에겐, 발에 채이는 모든 것이 두려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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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타그램 #문학 #시 #책 #책스타그램 #감성 #일상 #위로 #문구 #짧은글귀
눈을 감고 있으니 모든게 무서웠다. 세상을 바로 볼 줄 모르는 나에겐, 발에 채이는 모든 것이 두려움이었다. . . . . . . #시스타그램 #문학 #시 #책 #책스타그램 #감성 #일상 #위로 #문구 #짧은글귀
보잘것 없는
보잘것 없는
내가 널 지켜본 이유
내가 널 지켜본 이유
그대에게서 향기가 나네요.
왜냐하면 그대는 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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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같은 마음을 지니고
향기나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대는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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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시인 #꽃시인 #꽃예찬론 #꽃예찬론자 #생각편지 #꽃향기 #삶 #그대 #꽃캘리 #짧은글귀 #감성글귀 #좋은글귀 #자작글 #글쓰기
그대에게서 향기가 나네요. 왜냐하면 그대는 꽃이니까요. . . . 꽃과 같은 마음을 지니고 향기나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대는 꽃입니다. . . . #커피시인 #꽃시인 #꽃예찬론 #꽃예찬론자 #생각편지 #꽃향기 #삶 #그대 #꽃캘리 #짧은글귀 #감성글귀 #좋은글귀 #자작글 #글쓰기
내 감정을 당신들 마음대로 재지말아요. 내 감정을 당신들 마음대로 뭐라하지마. 기분더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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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귀 #글귀그램 #글귀그램🌙 #글귀스타그램 #우울글귀 #슬픈글귀 #현실글귀 #위로글귀 #감성글 #감성글귀 #감성배경 #감성사진 #사랑글귀 #새벽글귀 #힐링글귀 #좋은글귀 #짧은글귀 #짧고좋은글귀 #좋아요 #좋아요반사
오후엔 잠깐이라도 보고싶어서 나의 몰골따윈 신경쓰지도 못한채로 널 보러갔다. 너가 볼일을 보고 돌아올 시간을 대충 혼자 예상해가며 운동도 평소보다 좀 더 오래하고 운동후엔 혼자 카페에서 커피를 먹기도 했다. 너의 일은 생각보다 늦어졌고 늦은시간 피곤해하고 힘든 너를 그냥 조금이라도 쉴 수 있게 해주고 싶어서 그렇게 그냥 집으로 돌아왔다. 물론 보고 싶었지만 네가 힘든건 더 보고 싶지않았으니까 널 부를 수 없었다.
오후엔 잠깐이라도 보고싶어서 나의 몰골따윈 신경쓰지도 못한채로 널 보러갔다. 너가 볼일을 보고 돌아올 시간을 대충 혼자 예상해가며 운동도 평소보다 좀 더 오래하고 운동후엔 혼자 카페에서 커피를 먹기도 했다. 너의 일은 생각보다 늦어졌고 늦은시간 피곤해하고 힘든 너를 그냥 조금이라도 쉴 수 있게 해주고 싶어서 그렇게 그냥 집으로 돌아왔다. 물론 보고 싶었지만 네가 힘든건 더 보고 싶지않았으니까 널 부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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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에 흔들려 
나다운 모습 나만의 색을 잃어가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
. 다른 것에 흔들려 나다운 모습 나만의 색을 잃어가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
To me,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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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다 #틀려도돼
#힐링글귀 #짧은글귀 #손글씨글귀
우리의 우주
우리의 우주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헛된 꿈이었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헛된 꿈이었다.
#이름시 #정나영
@jna_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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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마음대로 정했습니다 !
이름시 계속 지어드려요 🙆‍♂️🙆‍♂️
#이름시 #정나영 @jna_vely . . 주제는 마음대로 정했습니다 ! 이름시 계속 지어드려요 🙆‍♂️🙆‍♂️
아직 늦지 않았어요. 포기하지 마세요! #글귀 #시간 #짧은글귀 #포기
아직 늦지 않았어요. 포기하지 마세요! #글귀 #시간 #짧은글귀 #포기
#오늘을살아낸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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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여서 좋다는 말 거짓말인 거 알아요.
누군가를 떠나고 보내는 게 지쳐
사랑할 자신이 없다는 말이잖아요.
외롭지만 상처받는 것이 두렵다는 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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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살아낸다는것 - 혼자여서 좋다는 말 거짓말인 거 알아요. 누군가를 떠나고 보내는 게 지쳐 사랑할 자신이 없다는 말이잖아요. 외롭지만 상처받는 것이 두렵다는 말이잖아요. -
2019.7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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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다는걸 인지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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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많은 걸 깨달은 하루였어,
아니, 힘들고.지친걸 밀어내지않고 온전히 받아들인 날이라고 하는 게 더 맞는 말이겠지.
난 나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어
행복하고.  우울해하며 눈물 흘릴 필요 없다고 생각한 자신이었지. 
그런데 말야,  근데,
내 생각보다 난 휠씬 약한 존재더라고.
한없이 나약하고 또 작은 사람이더라.
근데 내가 그걸 알면서도 무시한거였어
난 강하다고 , 남들한테 꿀리지 않는 존재라고,
그렇게 자기합리화 하면서 말이야.
근데 어느순간 그게 잘못 되었다는 걸 알았어
그리고 이렇게 회유의 글을 쓰게 되는 순간까지 오게 된거고,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해 바쁘게 살아가던 나날들에 정작 나는 챙기지 못해 내 마음이 썩어가고 있다는걸 인지하지 못했어.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는 말이 맞는 말인게
나보다 더 악조건인,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글을 읽는다면 비웃을지도 모르지.
그치만 저마다의 상황에서 그만한 아픔과 힘듬이 공존한다는 건 이해해줬음 해
그래서 사람들이 이런 맘 헤아려줬음 하면서 울고불고 하는거고, 그게 곧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지. 나도 사람이기에 안 아프고,안 힘들 수 없다고 나도 좀 위로해주고 안아달라고.한번만이라도 내 얘기 들어달라고 울부짖는거야 지금.
2019.7 .17 . . 내가 힘들다는걸 인지한 날, . 오늘은 많은 걸 깨달은 하루였어, 아니, 힘들고.지친걸 밀어내지않고 온전히 받아들인 날이라고 하는 게 더 맞는 말이겠지. 난 나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어 행복하고. 우울해하며 눈물 흘릴 필요 없다고 생각한 자신이었지. 그런데 말야, 근데, 내 생각보다 난 휠씬 약한 존재더라고. 한없이 나약하고 또 작은 사람이더라. 근데 내가 그걸 알면서도 무시한거였어 난 강하다고 , 남들한테 꿀리지 않는 존재라고, 그렇게 자기합리화 하면서 말이야. 근데 어느순간 그게 잘못 되었다는 걸 알았어 그리고 이렇게 회유의 글을 쓰게 되는 순간까지 오게 된거고,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해 바쁘게 살아가던 나날들에 정작 나는 챙기지 못해 내 마음이 썩어가고 있다는걸 인지하지 못했어.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는 말이 맞는 말인게 나보다 더 악조건인,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글을 읽는다면 비웃을지도 모르지. 그치만 저마다의 상황에서 그만한 아픔과 힘듬이 공존한다는 건 이해해줬음 해 그래서 사람들이 이런 맘 헤아려줬음 하면서 울고불고 하는거고, 그게 곧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지. 나도 사람이기에 안 아프고,안 힘들 수 없다고 나도 좀 위로해주고 안아달라고.한번만이라도 내 얘기 들어달라고 울부짖는거야 지금.
안녕하세요,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셨나요?🌸오늘은 태국 새우 공장에서 하루에 16시간씩 새우 껍질을 까는 캬우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태국의 아동 노동 착취에 대해 3년 전 인터넷 기사로 처음 접했습니다. 당시 그 기사를 접했을 때 참담했던 심정이 아직도 흔적을 남긴 채 마음에 잔재합니다. 그맘때 쯤 해서 대형마트에서는 칵테일 쉬림프가 유행했었습니다. 많은 양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여 많은 인기를 얻었었죠. 지금도 역시 판매되고 있습니다. 저는 기사를 접한 후로는 깐 새우를 먹지 않습니다. 외식을 할 때에도 새우 요리를 주문할 때에는 깐 새우가 들어가는 지 그 매장에서 직접 새우를 손질하는 지 먼저 알아보고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마치 자유를 연상케 하는 신자유주의는 구조적인 기형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옛날에는 귀한 손님이 오시면 닭을 대접한다고 하며 집에서 직접 닭을 잡았죠. 그러나 지금은 전화 한 통으로 우리는 노릇노릇한 치킨을 배달 받습니다. 돼지고기, 소고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들을 먹기 위해 집에서 도축을 하는 사람들은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깐 새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손으로 하나하나 벗기는 노고 없이도 우리는 이미 벗겨진 채 먹기 좋게 나온 많은 새우를 싼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그 안에는 강제 동원된 미얀마 어린이들의 임금이 거의 생략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음지에서 자행되는 아동 노동 착취, 또는 노동 착취를 근절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에는 양과 질에 비해 저렴한 음식은 경계하고 검색하기, 이케아처럼 아동 노동을 근절하는 데 성공한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기, 가격은 일반 제품에 비해 더 지불해야 하지만 비교적 생산자와 노동자가 어떤 환경에서 일하는지 투명하게 알 수 있는 공정무역 상품 구매하기 등이 있습니다. 믿기 힘들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아프리카 아이들의 노동력이 금을 캐기 위해 동원됩니다. 우리가 조금 더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 이 음식을 손질하기 위해 들어간 노동자들의 사연에도 마음을 기울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건강한 예민함을 갖기를 원합니다. 덧붙여 이 글은 육식을 지양하자라는 논지의 글이 아님으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모두 예쁜 마음처럼 예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동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셨나요?🌸오늘은 태국 새우 공장에서 하루에 16시간씩 새우 껍질을 까는 캬우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태국의 아동 노동 착취에 대해 3년 전 인터넷 기사로 처음 접했습니다. 당시 그 기사를 접했을 때 참담했던 심정이 아직도 흔적을 남긴 채 마음에 잔재합니다. 그맘때 쯤 해서 대형마트에서는 칵테일 쉬림프가 유행했었습니다. 많은 양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여 많은 인기를 얻었었죠. 지금도 역시 판매되고 있습니다. 저는 기사를 접한 후로는 깐 새우를 먹지 않습니다. 외식을 할 때에도 새우 요리를 주문할 때에는 깐 새우가 들어가는 지 그 매장에서 직접 새우를 손질하는 지 먼저 알아보고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마치 자유를 연상케 하는 신자유주의는 구조적인 기형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옛날에는 귀한 손님이 오시면 닭을 대접한다고 하며 집에서 직접 닭을 잡았죠. 그러나 지금은 전화 한 통으로 우리는 노릇노릇한 치킨을 배달 받습니다. 돼지고기, 소고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들을 먹기 위해 집에서 도축을 하는 사람들은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깐 새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손으로 하나하나 벗기는 노고 없이도 우리는 이미 벗겨진 채 먹기 좋게 나온 많은 새우를 싼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그 안에는 강제 동원된 미얀마 어린이들의 임금이 거의 생략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음지에서 자행되는 아동 노동 착취, 또는 노동 착취를 근절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에는 양과 질에 비해 저렴한 음식은 경계하고 검색하기, 이케아처럼 아동 노동을 근절하는 데 성공한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기, 가격은 일반 제품에 비해 더 지불해야 하지만 비교적 생산자와 노동자가 어떤 환경에서 일하는지 투명하게 알 수 있는 공정무역 상품 구매하기 등이 있습니다. 믿기 힘들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아프리카 아이들의 노동력이 금을 캐기 위해 동원됩니다. 우리가 조금 더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 이 음식을 손질하기 위해 들어간 노동자들의 사연에도 마음을 기울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건강한 예민함을 갖기를 원합니다. 덧붙여 이 글은 육식을 지양하자라는 논지의 글이 아님으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모두 예쁜 마음처럼 예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