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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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로 보고 옴. 영화관에 걸린지 꽤 됐는데도 사람들이 좀 있어서 요즘 핫하긴 하구나 싶었다. 영화전개가 치밀하고 연출이 세련되거나 하진 않았지만 김지영이라는 한 여자의 심리와 한국 사회 속 여성의 모습들을 훌륭하게 표현해서 몰입해서  봤음. 과하지도 신파도 아니게. 근데 댓글이 웃긴 게 남자들이 쓴 거 티나~ ㅋㅋㅋ 공감 못하는 거 이해감. 자기가 그렇게 안 살아봤으니 모를 수 밖에. 에휴.. 꼭 결혼한 내 친구 보는 거 같았음 ㅠㅠ #82년생김지영#cgv#정유미#공유#김도영감독#조남주작가#영화#movie#koreanmovie#review
조조로 보고 옴. 영화관에 걸린지 꽤 됐는데도 사람들이 좀 있어서 요즘 핫하긴 하구나 싶었다. 영화전개가 치밀하고 연출이 세련되거나 하진 않았지만 김지영이라는 한 여자의 심리와 한국 사회 속 여성의 모습들을 훌륭하게 표현해서 몰입해서 봤음. 과하지도 신파도 아니게. 근데 댓글이 웃긴 게 남자들이 쓴 거 티나~ ㅋㅋㅋ 공감 못하는 거 이해감. 자기가 그렇게 안 살아봤으니 모를 수 밖에. 에휴.. 꼭 결혼한 내 친구 보는 거 같았음 ㅠㅠ #82년생김지영#cgv#정유미#공유#김도영감독#조남주작가#영화#movie#koreanmovie#review
여성학 과제때문에 어제 주문해서 오늘 집에오자 마자 배송된 거 뜯어서 읽는데 거의 다 읽어 간다! 진짜 책이 술술읽힌다.  왜 이 책을 읽는 내내 공감되고 허전한지 모르겠다🥺 읽기전에는 단순히 책의 내용이 여성의 시각과 관점이라 생각되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여러 가지 직업, 상황들에 놓여진 여성들의 이야기였으며, 세대별로 다양한 모습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나는 며느리역할,딸역할, 엄마역할,직장인으로역할, 아내로서의 역할 이모든걸 다 해낼 수 있을까? 
단순히 남자와 여자로 나뉘는게 아니라 사회에서 강요하는 여자의 모습과 역할, 바라보는 시선들이 공감되었다.
읽다가 울컥하기도 하고 눈물나기도 하고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82년생 김지영 읽을때랑 다른 느낌이었다.
각 세대별의 시선에 맞춰 그들의 입장을 써서 나와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엄마생각이 많이 나서 괜히 엄마도 보고싶고 그랬다. 
꼭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그녀이름은 #조남주작가 #여성학과제 #추천책 #여성으로서의 #내모습은 #독서 #감상평 #단순히 #여성편력이아니라 #세대별역할의 #현실모습이야기
여성학 과제때문에 어제 주문해서 오늘 집에오자 마자 배송된 거 뜯어서 읽는데 거의 다 읽어 간다! 진짜 책이 술술읽힌다. 왜 이 책을 읽는 내내 공감되고 허전한지 모르겠다🥺 읽기전에는 단순히 책의 내용이 여성의 시각과 관점이라 생각되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여러 가지 직업, 상황들에 놓여진 여성들의 이야기였으며, 세대별로 다양한 모습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나는 며느리역할,딸역할, 엄마역할,직장인으로역할, 아내로서의 역할 이모든걸 다 해낼 수 있을까? 단순히 남자와 여자로 나뉘는게 아니라 사회에서 강요하는 여자의 모습과 역할, 바라보는 시선들이 공감되었다. 읽다가 울컥하기도 하고 눈물나기도 하고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82년생 김지영 읽을때랑 다른 느낌이었다. 각 세대별의 시선에 맞춰 그들의 입장을 써서 나와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엄마생각이 많이 나서 괜히 엄마도 보고싶고 그랬다. 꼭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그녀이름은 #조남주작가 #여성학과제 #추천책 #여성으로서의 #내모습은 #독서 #감상평 #단순히 #여성편력이아니라 #세대별역할의 #현실모습이야기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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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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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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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세를 타고있는 소설이라 
대략적인 스토리를 알고있었고 예측되는 부분이 많아서
내 예측과 얼마나 다를까라는 생각으로 글을 읽게됐다.
역시나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
마치 대하소설을 보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적당한 스케일과 사실적인 묘사가 좋았다.

책 뒷표지에서도 사용된 문장이지만
[...인생 현장 “보고서”...]
라는 평이 크게 와닿았다.

주인공이 특이한 증상이 있다는 소설적 요소만 빼고 보면
문학적,미학적인 느낌 보다는 사실적이고 현실적이고 일상적인 기록문적인 요소가 많아서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런 문체적 특징은
문학적이거나 미적인 효과는 다소 부족할 수 있지만
주관적 시각으로 바라보기 쉬운 사회문제를 좀더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접근하기에 용이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야기 중간중간에 객관적 자료나 검증이 필요한 부분에는 친절하게도 각주를 달아 어떤 논문이나 데이타를 참고했는지 알려주고 있어 좀더 기록적이고 객관적인 글이 될 수 있게 해주는것 같다.

그런 형태와 형식은
좀더 많은 대중들이
이 소설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기에
용이하게 해주는 요소가 되면서
그런 대중적인 관심이 기반이 되어 논란의 중심에 까지
설수 있게 된것 같다.
그리고
논란의 중심에 놓여서
이글은 ‘이런 저런 의도가 있는 글이야’ 
또는 ‘어떤 특정 사상을 표방하기 위한 글이야’ 라는식의
비방과 의미를 깍아내리고 매도하는 목소리에도 흔들리지않고 오히려 그런것들을 뛰어 넘어 
그 어떤 모든 이야기도 수용하고 포용할 수 있는
큰 힘을 가진 글이 될 수 있게 해주는것 같다.

좋은글이란
누가 옳다 그러다 라는 이분법적이고 단편적인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글 보다는
복잡하게 얽혀있는 사건의 구조와 이해관계를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서
독자 스스로가 현명한 결론을 도출할 수있도록 배려하는
수단적인 역할을 하는 글들이 훨씬 좋은글이라 생각한다.

조남주 작가님이 한 인터뷰에서
“‘소설이라는 것이 역할을 할 수 있구나’라는걸 느끼고 자신감이 생기는 계기가 됐다”라는 말은 곧 그런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역시 이 소설만큼이나 멋진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이런 멋진 소설들이 좀더 많아져서
매말라 가고있는 이시대를 좀 더 촉촉하게 적셔주길 
희망해본다.

#책스타그램 📚
#82년생김지영_조남주#조남주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 . 스포주의^^* . . . . 워낙 유명세를 타고있는 소설이라 대략적인 스토리를 알고있었고 예측되는 부분이 많아서 내 예측과 얼마나 다를까라는 생각으로 글을 읽게됐다. 역시나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 마치 대하소설을 보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적당한 스케일과 사실적인 묘사가 좋았다. 책 뒷표지에서도 사용된 문장이지만 [...인생 현장 “보고서”...] 라는 평이 크게 와닿았다. 주인공이 특이한 증상이 있다는 소설적 요소만 빼고 보면 문학적,미학적인 느낌 보다는 사실적이고 현실적이고 일상적인 기록문적인 요소가 많아서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런 문체적 특징은 문학적이거나 미적인 효과는 다소 부족할 수 있지만 주관적 시각으로 바라보기 쉬운 사회문제를 좀더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접근하기에 용이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야기 중간중간에 객관적 자료나 검증이 필요한 부분에는 친절하게도 각주를 달아 어떤 논문이나 데이타를 참고했는지 알려주고 있어 좀더 기록적이고 객관적인 글이 될 수 있게 해주는것 같다. 그런 형태와 형식은 좀더 많은 대중들이 이 소설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기에 용이하게 해주는 요소가 되면서 그런 대중적인 관심이 기반이 되어 논란의 중심에 까지 설수 있게 된것 같다. 그리고 논란의 중심에 놓여서 이글은 ‘이런 저런 의도가 있는 글이야’ 또는 ‘어떤 특정 사상을 표방하기 위한 글이야’ 라는식의 비방과 의미를 깍아내리고 매도하는 목소리에도 흔들리지않고 오히려 그런것들을 뛰어 넘어 그 어떤 모든 이야기도 수용하고 포용할 수 있는 큰 힘을 가진 글이 될 수 있게 해주는것 같다. 좋은글이란 누가 옳다 그러다 라는 이분법적이고 단편적인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글 보다는 복잡하게 얽혀있는 사건의 구조와 이해관계를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서 독자 스스로가 현명한 결론을 도출할 수있도록 배려하는 수단적인 역할을 하는 글들이 훨씬 좋은글이라 생각한다. 조남주 작가님이 한 인터뷰에서 “‘소설이라는 것이 역할을 할 수 있구나’라는걸 느끼고 자신감이 생기는 계기가 됐다”라는 말은 곧 그런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역시 이 소설만큼이나 멋진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이런 멋진 소설들이 좀더 많아져서 매말라 가고있는 이시대를 좀 더 촉촉하게 적셔주길 희망해본다. #책스타그램 📚 #82년생김지영_조남주#조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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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편이 나쁘고, 이 시댁이 나쁘고, 이 직장이 나빠서가 아니라, 사회분위기, 구조, 관습들이 개인을 고통스럽게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 소설에 악역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몰카를 설치한 보안요원이나, 버스에서 쫓아온 남학생은 분명한 악역이지만 스쳐지나가는 인물이죠. 
김지영의 삶을 쥐고 흔드는 중요한 악역은 이 소설에 등장하지 않아요. 
화가 나고 답답한 마음을 어느 한 사람에게 쏟아 붓거나 비난하면서 풀고 싶지 않았어요.
비교적 상식적이고 평범한 사람들만 있는데 왜 괴롭지? 그럼 문제가 어디에 있지? 라는 질문을 던지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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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주작가 #82년생김지영
- 이 남편이 나쁘고, 이 시댁이 나쁘고, 이 직장이 나빠서가 아니라, 사회분위기, 구조, 관습들이 개인을 고통스럽게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 소설에 악역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몰카를 설치한 보안요원이나, 버스에서 쫓아온 남학생은 분명한 악역이지만 스쳐지나가는 인물이죠. 김지영의 삶을 쥐고 흔드는 중요한 악역은 이 소설에 등장하지 않아요. 화가 나고 답답한 마음을 어느 한 사람에게 쏟아 붓거나 비난하면서 풀고 싶지 않았어요. 비교적 상식적이고 평범한 사람들만 있는데 왜 괴롭지? 그럼 문제가 어디에 있지? 라는 질문을 던지고 싶었어요. - #조남주작가 #82년생김지영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작가
시아버지의 한마디 “1년에 몇 번 본다고 친정에 벌써 가냐”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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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랑에게 똑같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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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첨 보는 순간 전 내 얘기를 누가 알고 써놓은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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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영화로 옮겨 놓으니 
훨씬 더 감각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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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일상스트그램 #소설 #워킹맘 #영화추천 #영화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작가 시아버지의 한마디 “1년에 몇 번 본다고 친정에 벌써 가냐”란 말... . . 저는 신랑에게 똑같이 들었답니다. . . 책을 첨 보는 순간 전 내 얘기를 누가 알고 써놓은 줄 알았어요.. . . 책에서 영화로 옮겨 놓으니 훨씬 더 감각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네요. . .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일상스트그램 #소설 #워킹맘 #영화추천 #영화
21주전 책으로 먼저 
알았던 작품
82년생 김지영
누구의 내가 아닌 나 자신으로
내 꿈을 향해 나는 가고 있는가?
나의 목소리는 들리는가?

#영화 #82년생김지영#러브미 #작가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loveme #굿모닝#goodmorning #goodnight #followforfollow #맞팔선팔 
#작가 #조남주작가 #김보영감독 
#소통해요 #영화감상 #좋아요👍#좋아요반사
#like4like#likes
21주전 책으로 먼저 알았던 작품 82년생 김지영 누구의 내가 아닌 나 자신으로 내 꿈을 향해 나는 가고 있는가? 나의 목소리는 들리는가? #영화 #82년생김지영#러브미 #작가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loveme #굿모닝#goodmorning #goodnight #followforfollow #맞팔선팔 #작가 #조남주작가 #김보영감독 #소통해요 #영화감상 #좋아요👍#좋아요반사 #like4like#likes
21주전 책으로 먼저 
알았던 작품
82년생 김지영
누구의 내가 아닌 나 자신으로
내 꿈을 향해 나는 가고 있는가?
나의 목소리는 들리는가?

#영화 #82년생김지영#러브미 #작가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loveme #굿모닝#goodmorning #goodnight #followforfollow #맞팔선팔 
#작가 #조남주작가 #김보영감독 
#소통해요 #영화감상 #좋아요👍#좋아요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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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주전 책으로 먼저 알았던 작품 82년생 김지영 누구의 내가 아닌 나 자신으로 내 꿈을 향해 나는 가고 있는가? 나의 목소리는 들리는가? #영화 #82년생김지영#러브미 #작가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loveme #굿모닝#goodmorning #goodnight #followforfollow #맞팔선팔 #작가 #조남주작가 #김보영감독 #소통해요 #영화감상 #좋아요👍#좋아요반사 #like4like#likes
21주전 책으로 먼저 
알았던 작품
82년생 김지영
누구의 내가 아닌 나 자신으로
내 꿈을 향해 나는 가고 있는가?
나의 목소리는 들리는가?

#영화 #82년생김지영#러브미 #작가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loveme #굿나잇🌙 #goodnight #followforfollow #맞팔선팔 
#작가 #조남주작가 #김보영감독 
#소통해요 #영화감상 #좋아요👍#좋아요반사
#like4like#likes
21주전 책으로 먼저 알았던 작품 82년생 김지영 누구의 내가 아닌 나 자신으로 내 꿈을 향해 나는 가고 있는가? 나의 목소리는 들리는가? #영화 #82년생김지영#러브미 #작가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loveme #굿나잇🌙 #goodnight #followforfollow #맞팔선팔 #작가 #조남주작가 #김보영감독 #소통해요 #영화감상 #좋아요👍#좋아요반사 #like4like#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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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삭..
혜영아  이제 다 읽었어 ㅎ
너무 오래 걸렸네~
곧 너에게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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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김지영 
#다시봄 
#조남주작가 
#영화보기전에
. . . 순삭.. 혜영아 이제 다 읽었어 ㅎ 너무 오래 걸렸네~ 곧 너에게 갈거야~♡ . . #82년생김지영 #다시봄 #조남주작가 #영화보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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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마무리는 독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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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지게하는 책
장편소설이라면서 은근 리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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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일상 #주말일상 #독서부부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영화도꼭봐야지 #할많하않 #남편이제집에가자 #🐰
- 주말 마무리는 독서로😛 . 생각이 많아지게하는 책 장편소설이라면서 은근 리얼하네 . . #부부일상 #주말일상 #독서부부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영화도꼭봐야지 #할많하않 #남편이제집에가자 #🐰
재밌게 읽었다
시간되면 영화도 보러가고싶다
얼른 자야겠다 내일 나도 육아를 해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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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책 #독서 #새벽
재밌게 읽었다 시간되면 영화도 보러가고싶다 얼른 자야겠다 내일 나도 육아를 해야하니😭 . . .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책 #독서 #새벽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이미 한 아이 엄마가 된 내 베프들과 김지영을 봤다. 함께 보려고 반차도 내고, 핸드폰도 껐다. 같이 보길 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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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조씨 #with뽐 #82년생김지영 #김도영감독 #조남주작가
이미 한 아이 엄마가 된 내 베프들과 김지영을 봤다. 함께 보려고 반차도 내고, 핸드폰도 껐다. 같이 보길 참 잘했다 . #with조씨 #with뽐 #82년생김지영 #김도영감독 #조남주작가
02년생, 12년생들의 삶은 다른 모습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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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메가박스 #포토티켓 #영화추천그램 #북스타그램 #세상의모든김지영화이팅
아  금날이라 그런지
일하다가도  졸음이 막 쏟아져서. .

도저히. ...이리 눈이 감기다뇨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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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야  82년생 김지영 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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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책 원작과 내용 비슷하고.
편집 구성도가 어찌나  깔끔한 지, 마지 회상도  바로바로 슝슝 잘되었어영^^★.
.
연기도 다 뛰어나고, 공유.. ..역쉬이.
정유미도  연기  굿임^^★♥.
.
지금도  눈이 감길라 😦😦.
나이드는 증거인가요?  켁.
.
세상 모든 여자들이 느끼는 감정과  선들.
피해의식과  왜  여자만  이래야 돼?
.
그럼 늘상 나오는  그럼  너네도  군대 다녀와 봐아.. .그 문제가 ㅋㅋㅋ.
.
어쩜 82년생 김지영이는  어렸을 때부터,  여자는 조용히, 온순히,  말 잘듣고,  조신하게  참고  이 교육에  찌들은 것이다.
.
저하고는 성격이  정 반대인  이  김지영.
애를 낳고  아줌마가 되면,  싸움닭이  된다는  전설이 있는데.
왜냐면,  내  애를  내가 지켜야 하므로!!!.
.
이  82년생 김지영이는  그리 못했다.
누가  별소릴해도.. .
.
#뭐라고요?  #뭐라고얘기한거냐?
고  그리 다 들리게 얘기하면,  아예 대놓고  얘기하라고.
.
따지는데.
윗  옛날  조선족 시어머니같은 분들이  그리  쏴 붙이면.
.
이러니  #여자의적은여자가된다고요  라고  으름짱을 놔야되는데.. .. ㅋㅋㅋㅋ.
.
82년생 김지영.  세상의 모든 여성들이여 !!!.
이제  공공의적은  움츠린  내 내면안에  있다.
.
깨부수길!! 그래야  터미네이터 같은 시대가  안온다.  존코너를 지키려면  ㅋㅋㅋ.
.
제  점수는 요?  별 다섯개 만점에  별 4개 입니다 🙊.
.
#82년생김지영후기  #스태프들거의여성 #김도영감독  #편집신민경  #짱 #공유 #정유미  #김미경 #조남주작가  #kimjiyoungborn1982  #cgv구로점 🙋🍂
아 금날이라 그런지 일하다가도 졸음이 막 쏟아져서. . 도저히. ...이리 눈이 감기다뇨오 😭😭. . 그리하야 82년생 김지영 후기를.. . 거의 책 원작과 내용 비슷하고. 편집 구성도가 어찌나 깔끔한 지, 마지 회상도 바로바로 슝슝 잘되었어영^^★. . 연기도 다 뛰어나고, 공유.. ..역쉬이. 정유미도 연기 굿임^^★♥. . 지금도 눈이 감길라 😦😦. 나이드는 증거인가요? 켁. . 세상 모든 여자들이 느끼는 감정과 선들. 피해의식과 왜 여자만 이래야 돼? . 그럼 늘상 나오는 그럼 너네도 군대 다녀와 봐아.. .그 문제가 ㅋㅋㅋ. . 어쩜 82년생 김지영이는 어렸을 때부터, 여자는 조용히, 온순히, 말 잘듣고, 조신하게 참고 이 교육에 찌들은 것이다. . 저하고는 성격이 정 반대인 이 김지영. 애를 낳고 아줌마가 되면, 싸움닭이 된다는 전설이 있는데. 왜냐면, 내 애를 내가 지켜야 하므로!!!. . 이 82년생 김지영이는 그리 못했다. 누가 별소릴해도.. . . #뭐라고요? #뭐라고얘기한거냐? 고 그리 다 들리게 얘기하면, 아예 대놓고 얘기하라고. . 따지는데. 윗 옛날 조선족 시어머니같은 분들이 그리 쏴 붙이면. . 이러니 #여자의적은여자가된다고요 라고 으름짱을 놔야되는데.. .. ㅋㅋㅋㅋ. . 82년생 김지영. 세상의 모든 여성들이여 !!!. 이제 공공의적은 움츠린 내 내면안에 있다. . 깨부수길!! 그래야 터미네이터 같은 시대가 안온다. 존코너를 지키려면 ㅋㅋㅋ. . 제 점수는 요? 별 다섯개 만점에 별 4개 입니다 🙊. . #82년생김지영후기 #스태프들거의여성 #김도영감독 #편집신민경 #짱 #공유 #정유미 #김미경 #조남주작가 #kimjiyoungborn1982 #cgv구로점 🙋🍂
82년생김지영...
3년전에 이책을봤을때도 별생각없이 봤는데..
영화로 개봉하고나서 이런저런말이 많길래 다시 읽었다...영화는 아직 못봤지만 영화가 더 희망적이란
이야길듣고 책을먼저 읽어봤당..
.
.
난 결혼전 나름 사회생활도 했고,
결혼하자마자 임신을했으며,
남편은 일하느라 독박육아를 했고,
나이는 서른을 넘겼으며,
경력단절로인해 다시 일을구할땐 아이스케줄에맞는 일거리를 찿았고,
생전처음으로 보험,카드 영업사원도했으며,
다시 둘째가 생겨 서른다섯에 둘째를 낳고,
큰애를 돌보며 산후조리를했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
돌이켜보면 사랑하는 남자를만났고..
결혼하고 아이가생기고 ..
초보엄마인 난 아이를키우면서 같이 울기도하고 같이 웃기도하면서 정신없이 15년이 흘러갔다..
난 한번도 '왜 나만!!' 이란 생각은 한적이 없는거같은데...세대차이인가?
난 77년생 주인공은 82년생..
다시 읽어본 '82년생김지영'은 그때 그 시대에 있을수있는 여자일생의 소설..
많은 엄마들이 공감한다고 이야기하는데 난 그냥소설속 주인공으로만 보았다..
82년생이면 내동생과 같은나이인데...참 힘들었나보다...이정도?
난 비교적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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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김지영
#난77년생
#결혼생활 #만족합니까?
#조남주작가
#만경도서관
82년생김지영... 3년전에 이책을봤을때도 별생각없이 봤는데.. 영화로 개봉하고나서 이런저런말이 많길래 다시 읽었다...영화는 아직 못봤지만 영화가 더 희망적이란 이야길듣고 책을먼저 읽어봤당.. . . 난 결혼전 나름 사회생활도 했고, 결혼하자마자 임신을했으며, 남편은 일하느라 독박육아를 했고, 나이는 서른을 넘겼으며, 경력단절로인해 다시 일을구할땐 아이스케줄에맞는 일거리를 찿았고, 생전처음으로 보험,카드 영업사원도했으며, 다시 둘째가 생겨 서른다섯에 둘째를 낳고, 큰애를 돌보며 산후조리를했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 돌이켜보면 사랑하는 남자를만났고.. 결혼하고 아이가생기고 .. 초보엄마인 난 아이를키우면서 같이 울기도하고 같이 웃기도하면서 정신없이 15년이 흘러갔다.. 난 한번도 '왜 나만!!' 이란 생각은 한적이 없는거같은데...세대차이인가? 난 77년생 주인공은 82년생.. 다시 읽어본 '82년생김지영'은 그때 그 시대에 있을수있는 여자일생의 소설.. 많은 엄마들이 공감한다고 이야기하는데 난 그냥소설속 주인공으로만 보았다.. 82년생이면 내동생과 같은나이인데...참 힘들었나보다...이정도? 난 비교적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구나~!! . . . #82년생김지영 #난77년생 #결혼생활 #만족합니까? #조남주작가 #만경도서관
" 증간쯤에서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이 흘렀다. 무섭거나 화가 나거나 슬픈 건 아니었다. 상황이, 인물이, 마음이 너무도 알겠기에 흐르는 눈물이었다. 더는 읽을 수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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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을 펼쳤다. 예상은 했고 예상대로 흘러갔다. 오래 전 읽었던 제목도 가물거리는 책이 생각났고 나는 그책에서 우리 엄마를 떠올렸었다. 오늘 아주 젊은 친구 하나가 이 책에서 자신의 엄마를 떠올렸다는 말을 했다. 선뜻 어떤 반응을 해야할 지 몰라 멍했다. 책속엔 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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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믿음사 #책속엔늘엄마들이있지쓸데없이한결같게
" 증간쯤에서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이 흘렀다. 무섭거나 화가 나거나 슬픈 건 아니었다. 상황이, 인물이, 마음이 너무도 알겠기에 흐르는 눈물이었다. 더는 읽을 수가 없었다. . . 다시 책을 펼쳤다. 예상은 했고 예상대로 흘러갔다. 오래 전 읽었던 제목도 가물거리는 책이 생각났고 나는 그책에서 우리 엄마를 떠올렸었다. 오늘 아주 젊은 친구 하나가 이 책에서 자신의 엄마를 떠올렸다는 말을 했다. 선뜻 어떤 반응을 해야할 지 몰라 멍했다. 책속엔 내가 있었다. . .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믿음사 #책속엔늘엄마들이있지쓸데없이한결같게
영화가  흥행이라 궁금해서  읽어 보았다  공감이 가는 부분도있고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있고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영화가 흥행이라 궁금해서 읽어 보았다 공감이 가는 부분도있고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있고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2년전인가 후딱 읽어버린 '82년생 김지영'이 정유미의 연기로는 어떤느낌일지 궁금하기도했고 원작을 어떻게 풀어갈지.. 공유는 김지영의 남편으로 어떤모습일지..등등 이유로 다시 읽어본후 영화를 보았다.. 원작보다 흐름이 좋았고 정유미의 연기는 잔잔하지만 가슴깊이 와닿았다. 김지영의 엄마와 외할머니역활을 한 여배우들 역시 연기력이 더할나위없었다. 단지 아쉬웠던것은 공유배우님이 넘나 멋짐이라 현실과 비현실이 오버랩된다는..고정도..🤔😍 영화든 책이든 느낌은 케바케..정답이 없기에 나는 영화보는내내 눈물콧물 폭풍오열하며 훌쩍였다..🤧 결혼을하고 아이낳고 사회로 복귀하지 못하는 여러상황에 좌절하고 여기까지가 내이름으로 끝이나는 현실은 6.70년대의 구닥다리 이야기는 분명 아니라 생각한다. 이영화는 같은입장의 여자뿐만 아니라 미혼의 남녀들도 보고 생각하고 느껴야하지않을까... 정유미의 연기에 박수를..👏👏👏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정유미연기력👍
#공유는사랑입니다
2년전인가 후딱 읽어버린 '82년생 김지영'이 정유미의 연기로는 어떤느낌일지 궁금하기도했고 원작을 어떻게 풀어갈지.. 공유는 김지영의 남편으로 어떤모습일지..등등 이유로 다시 읽어본후 영화를 보았다.. 원작보다 흐름이 좋았고 정유미의 연기는 잔잔하지만 가슴깊이 와닿았다. 김지영의 엄마와 외할머니역활을 한 여배우들 역시 연기력이 더할나위없었다. 단지 아쉬웠던것은 공유배우님이 넘나 멋짐이라 현실과 비현실이 오버랩된다는..고정도..🤔😍 영화든 책이든 느낌은 케바케..정답이 없기에 나는 영화보는내내 눈물콧물 폭풍오열하며 훌쩍였다..🤧 결혼을하고 아이낳고 사회로 복귀하지 못하는 여러상황에 좌절하고 여기까지가 내이름으로 끝이나는 현실은 6.70년대의 구닥다리 이야기는 분명 아니라 생각한다. 이영화는 같은입장의 여자뿐만 아니라 미혼의 남녀들도 보고 생각하고 느껴야하지않을까... 정유미의 연기에 박수를..👏👏👏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정유미연기력👍 #공유는사랑입니다
지난겨울 책으로 먼저 만났다
지나치게 페미니즘 관점에서 써내려간 책이라  읽는동안 사실 문학적인 매력은 전혀 느끼지 못했던책!
그러나 다소 편파적이긴 하지만
지나치게 공감할 수 밖에없는 에피소드에 읽는내내 불편했었다.

오늘 영화를 보고난 후!
김지영은 많은데 공유같은 남자는 없구나..
또 
난 김지영보다 더 혹독하고 치열하게 시집적응.세아이 독박육아하며 그 시절을 지나왔는데 
내 정신은 그때나 지금이나 이토록 멀~~~~쩡하니.,
두부멘탈인줄알았는데 난 강철멘탈이었어!!! #조남주작가
#페미니즘
#영화감상
#82년생김지영
지난겨울 책으로 먼저 만났다 지나치게 페미니즘 관점에서 써내려간 책이라 읽는동안 사실 문학적인 매력은 전혀 느끼지 못했던책! 그러나 다소 편파적이긴 하지만 지나치게 공감할 수 밖에없는 에피소드에 읽는내내 불편했었다. 오늘 영화를 보고난 후! 김지영은 많은데 공유같은 남자는 없구나.. 또 난 김지영보다 더 혹독하고 치열하게 시집적응.세아이 독박육아하며 그 시절을 지나왔는데 내 정신은 그때나 지금이나 이토록 멀~~~~쩡하니., 두부멘탈인줄알았는데 난 강철멘탈이었어!!! #조남주작가 #페미니즘 #영화감상 #82년생김지영
#첫줄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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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잘 안하는 편인데
마침 영화도 나왔다길래 영화보기 전에
책이나 읽어볼까하고 가볍게 집어 들었다..가..
5시간동안 김지영에게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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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난 뒤 마음이 먹먹해졌버렸다..
.
그 삶을 살 순 없지만 동시대를 살아온 내겐
오랫동안 여운이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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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안읽는남자 #난독증심한남자 #활자안중독자
#조남주작가 #82년생김지영 #83년생김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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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한권한시간걸리는사람 인데..
#슉슉픽와다다흐억다읽는남자 인데..
#첫줄안녕👋 . 독서를 잘 안하는 편인데 마침 영화도 나왔다길래 영화보기 전에 책이나 읽어볼까하고 가볍게 집어 들었다..가.. 5시간동안 김지영에게 집중했다. . 책을 덮고 난 뒤 마음이 먹먹해졌버렸다.. . 그 삶을 살 순 없지만 동시대를 살아온 내겐 오랫동안 여운이 남을 것 같다. . #책안읽는남자 #난독증심한남자 #활자안중독자 #조남주작가 #82년생김지영 #83년생김상하 . #만화책한권한시간걸리는사람 인데.. #슉슉픽와다다흐억다읽는남자 인데..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여자의삶#내가 하고 싶은것 하기에는  많이 늦은것 같음#ㅠㅠ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여자의삶#내가 하고 싶은것 하기에는 많이 늦은것 같음#ㅠㅠ
작가의 말에 적혀있듯이 특별히 해줄 말이 없는데, 내가 겪은 일은 별일도 아닌데 에서 덤덤히(작가의 단어) 이야기들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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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야 하는 말을 안 하는 사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할 말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가 오늘 삼킨 말, 다른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는 말들을 생각한다." (책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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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이런 고민을 안 해본 사람이 없지 않을 것이다. 8살 꼬맹이도 내가 이 말을 하면 혹시 혼날까봐 머뭇거리긴 하지만  그 말을 하지 않아 부모에게 혹은 선생님에게 혼나고 생각한다. 그냥 말이라도 해 보고 혼날걸 이라고.., 이젠 꼭 해야 하는 말이라면 시간이 흐르기 전에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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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 좋은 일이 더 많아. 그런데 결혼해도 누구의 아내, 누구의 며느리, 누구의 엄마가 되려고 하지 말고 너로 살아."(책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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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말해 주고 있는 문장.
여자라는 소재로 책 한권을  만들었다.  그녀들의 이야기는 제각기 달랐다.  나도 여자이지만 여자는 참 예민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그렇다보니 쉽게 흔들리기도 하고 쉽게 흔들리지 않으면 여자는 자고로 말이야 라는 말로 시작되는 잔소리를 들어야 한다. 아마 여자라는 사람은 결혼, 출산, 육아, 남자들의 삶보다는 조금은 굴곡짐 삶들이 많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여자라는 이유로 내가 입덧을 해 신혼여행을 포기할때도 친정엄마는  머 하는데? 라는 듣기 싫은 소리를 시댁으로 부터 들어야 했고, 예단은 무엇을 해왔는지 하나하나 묻고  나의 예단은 풀지도 않으면서 나에게 혹은 생각해서 챙긴 우리 부모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했다.  배불러 있는 나에게와 살면서 힘들면 부모님에게 말하라면서도 며느리는 이래야 한다. 우리집안은 말이야 하면서 훈계를 했다. 지금도 그 상처가 남아 시댁이야기나 시댁 주변이야기만 들어도 그날 하루 그주 기분은 꽝이다.  나의 마음 상처이야기는 아직도 많다. 난 입덧이 심해 고기를 먹지 못했는데 고기를 굽고 그 식탁에서 하나도 안먹으면 아기가 배고프다고  먹으라고 하고 아기가 작아서 어떻하냐고만 하면서 옆에선 거들어 원래 고기 안먹냐는 말 까지 들어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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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으면서 왈칵 눈물이 흘러 내려오지는 않았다. 무언가 내 가슴속에서 눈물을 눈에 가득차도록 마음이 움직였다. 순간순간 나의 삶이 지나가서 그런걸까? 이 소설은 절대 무겁지 않다. 하지만 꼭 한번은 읽어 봤으면 하는 소설이다.  중간중간 생각을 하고 중간중간 짧은 글이지만 따뜻하면서도 쓸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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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냉장고에 있던 마지막 맥주와 함께 소설의 마지막 장을 넘기고 책을 덮었다.
작가의 말에 적혀있듯이 특별히 해줄 말이 없는데, 내가 겪은 일은 별일도 아닌데 에서 덤덤히(작가의 단어) 이야기들이 시작됐다. - - "안 해야 하는 말을 안 하는 사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할 말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가 오늘 삼킨 말, 다른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는 말들을 생각한다." (책속) - - 누구든 이런 고민을 안 해본 사람이 없지 않을 것이다. 8살 꼬맹이도 내가 이 말을 하면 혹시 혼날까봐 머뭇거리긴 하지만 그 말을 하지 않아 부모에게 혹은 선생님에게 혼나고 생각한다. 그냥 말이라도 해 보고 혼날걸 이라고.., 이젠 꼭 해야 하는 말이라면 시간이 흐르기 전에 말하자. - - "결혼해, 좋은 일이 더 많아. 그런데 결혼해도 누구의 아내, 누구의 며느리, 누구의 엄마가 되려고 하지 말고 너로 살아."(책속) - - 모든 걸 말해 주고 있는 문장. 여자라는 소재로 책 한권을 만들었다. 그녀들의 이야기는 제각기 달랐다. 나도 여자이지만 여자는 참 예민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그렇다보니 쉽게 흔들리기도 하고 쉽게 흔들리지 않으면 여자는 자고로 말이야 라는 말로 시작되는 잔소리를 들어야 한다. 아마 여자라는 사람은 결혼, 출산, 육아, 남자들의 삶보다는 조금은 굴곡짐 삶들이 많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여자라는 이유로 내가 입덧을 해 신혼여행을 포기할때도 친정엄마는 머 하는데? 라는 듣기 싫은 소리를 시댁으로 부터 들어야 했고, 예단은 무엇을 해왔는지 하나하나 묻고 나의 예단은 풀지도 않으면서 나에게 혹은 생각해서 챙긴 우리 부모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했다. 배불러 있는 나에게와 살면서 힘들면 부모님에게 말하라면서도 며느리는 이래야 한다. 우리집안은 말이야 하면서 훈계를 했다. 지금도 그 상처가 남아 시댁이야기나 시댁 주변이야기만 들어도 그날 하루 그주 기분은 꽝이다. 나의 마음 상처이야기는 아직도 많다. 난 입덧이 심해 고기를 먹지 못했는데 고기를 굽고 그 식탁에서 하나도 안먹으면 아기가 배고프다고 먹으라고 하고 아기가 작아서 어떻하냐고만 하면서 옆에선 거들어 원래 고기 안먹냐는 말 까지 들어야 했다. - - 소설을 읽으면서 왈칵 눈물이 흘러 내려오지는 않았다. 무언가 내 가슴속에서 눈물을 눈에 가득차도록 마음이 움직였다. 순간순간 나의 삶이 지나가서 그런걸까? 이 소설은 절대 무겁지 않다. 하지만 꼭 한번은 읽어 봤으면 하는 소설이다. 중간중간 생각을 하고 중간중간 짧은 글이지만 따뜻하면서도 쓸쓸했다. - - 난 냉장고에 있던 마지막 맥주와 함께 소설의 마지막 장을 넘기고 책을 덮었다.
누굴 빌려줬나?
중일이방에 꽂혀 있었구만.

보러 가기전 다시금 읽어본다.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점쟁이왈 
#하고싶은거해
#모른겠다고요~~~
#힘내소
#잠자리독서14일차
누굴 빌려줬나? 중일이방에 꽂혀 있었구만. 보러 가기전 다시금 읽어본다.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점쟁이왈 #하고싶은거해 #모른겠다고요~~~ #힘내소 #잠자리독서14일차
#영화 로 너무 여운이 많이 남았던 터라 #원작 인 #책 으로
다시 접하게 되는 #82년생김지영 📖 
영화로 진짜 최고다 했는데 진짜 원작은 못따라가나봅니다.
진짜 책으로 접하고나서 엄지척 👍..
영화 속에서 나왔던 캐릭터 중에 설명이 덜 된 부분도 상세히 나와있고, 김지영의 성장년도로 인하여 그때 당시의 여성이 설 수 없는 상황설명이라던지 심경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중간중간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순수하다 귀엽다 하고 피식 웃기도하고,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어떤건지 얼추 알게끔 해주는.. 생각을 여러번 하게 되는 그런 내용..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한편으론 가벼워지기도..
대한민국에 이런 작품들이 정말 많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특수성이 나니라 보편성을 추구하는 것이 이 소설의 특수성이라 하였는데 진짜 크게 와닿았다.
실제로 1982년에 태어난 여성들의 이름 중 가장 많은 것이 김지영이라고 한다. 여성의 보편적인 삶을 그려넣은 #장편소설 #82년생김지영 정말 내 생애 최고의 소설로 남을 듯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이 다른 남성들 입에서 우스게소리로 불리지 않고, 무시 당하는 일이 없는 세상이 올..그날을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양성평등.. 남녀평등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고들 하지만 아직도 예전의 고리타분한 인식은 변하지 않고 있네요. 무심코 던지는 말들이 여성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어요. 다들 조심하고 또 조심하기로 해요~~~~😊
#조남주작가 #조남주작가작품 #소설 #영화 #정유미 #공유 #정대현 #김지영
#영화 로 너무 여운이 많이 남았던 터라 #원작#책 으로 다시 접하게 되는 #82년생김지영 📖 영화로 진짜 최고다 했는데 진짜 원작은 못따라가나봅니다. 진짜 책으로 접하고나서 엄지척 👍.. 영화 속에서 나왔던 캐릭터 중에 설명이 덜 된 부분도 상세히 나와있고, 김지영의 성장년도로 인하여 그때 당시의 여성이 설 수 없는 상황설명이라던지 심경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중간중간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순수하다 귀엽다 하고 피식 웃기도하고,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어떤건지 얼추 알게끔 해주는.. 생각을 여러번 하게 되는 그런 내용..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한편으론 가벼워지기도.. 대한민국에 이런 작품들이 정말 많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특수성이 나니라 보편성을 추구하는 것이 이 소설의 특수성이라 하였는데 진짜 크게 와닿았다. 실제로 1982년에 태어난 여성들의 이름 중 가장 많은 것이 김지영이라고 한다. 여성의 보편적인 삶을 그려넣은 #장편소설 #82년생김지영 정말 내 생애 최고의 소설로 남을 듯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이 다른 남성들 입에서 우스게소리로 불리지 않고, 무시 당하는 일이 없는 세상이 올..그날을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양성평등.. 남녀평등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고들 하지만 아직도 예전의 고리타분한 인식은 변하지 않고 있네요. 무심코 던지는 말들이 여성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어요. 다들 조심하고 또 조심하기로 해요~~~~😊 #조남주작가 #조남주작가작품 #소설 #영화 #정유미 #공유 #정대현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KIM JI-YOUNG, BORN 1982, 2019)
: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시대가 왔음을 알리는 영화,
더 빨리 나왔어야 할 소설
82년생 김지영 (KIM JI-YOUNG, BORN 1982, 2019) :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시대가 왔음을 알리는 영화, 더 빨리 나왔어야 할 소설
딸은 엄마 생각이 나서 울었다는데 나는 내생각에 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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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옛날생각에 #울컥😭 
#너하고싶은대로하고살아 
#82년생김지영 #정유미 #공유 #조남주작가
딸은 엄마 생각이 나서 울었다는데 나는 내생각에 울었다 😥😭 . . #그때그시절 #옛날생각에 #울컥😭 #너하고싶은대로하고살아 #82년생김지영 #정유미 #공유 #조남주작가
미안해.
딸.
주말에 엄마 꿈 속 나쁜 일로 아니 기분좋지 않은 꿈때문에 예민해져있었어. 
아무 이유 없이 넌 아빠에게 보드게임하자고 했는데 왜 그게 화가나 너를 불러 온갖 짜증을내며 화를 냈을까? 
미안해 딸....,
미안해. 딸. 주말에 엄마 꿈 속 나쁜 일로 아니 기분좋지 않은 꿈때문에 예민해져있었어. 아무 이유 없이 넌 아빠에게 보드게임하자고 했는데 왜 그게 화가나 너를 불러 온갖 짜증을내며 화를 냈을까? 미안해 딸....,
#젊은작가#사회문제#페미니즘#채식주의#편견#소수문제#퀴어#동물권#인권#편견#조남주작가#82년생 김지영으로 핫한 조남주작가 비롯 몇몇 작가들의 단편모음집#사회성 짙은 주제를 무겁지 않게 풀어내고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책
#젊은작가#사회문제#페미니즘#채식주의#편견#소수문제#퀴어#동물권#인권#편견#조남주작가#82년생 김지영으로 핫한 조남주작가 비롯 몇몇 작가들의 단편모음집#사회성 짙은 주제를 무겁지 않게 풀어내고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책
김지영씨를 만나고 왔다.
남편이랑 같이 봤는데, 영화가 끝난 후
재미있었냐고 묻는다.
'재미는 무슨! 이런 영화를 재미로 평가하리?'
⠀
첫 씬부터 눈물이 마르지 않았다.
누구에게 그렇게 사는게 당연하다는 말을
들었고, 칭찬 한마디 없어도
나 스스로 괜찮다 생각 했는데
나도 또 하나의 김지영이었나 보다.
⠀
' 나 혼자 전쟁 ' 이 말이 내
가슴을 친다.집에 있는 나에게 쉬라는
말도 독이 되었다. 쉬지 않으려
이것저것 배우며
바쁘게도 살았다.
⠀
애만 보는 여자가 되기 싫었다.
그래서 지금도 사회와 소통하고
살아가려 한다.
남편들의 고충도 함께 나오는데
공유의 연기가 심금을 울린다.
그 눈빛이 온전히 나를 바라봐주는
듯한 위로로 받아졌다.
⠀
김지영씨가 다른 사람이 되어 하는
말들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이었다.
'내말이~' 원래 그런게 어딨냐고.
⠀
이 영화로 인해 더 많은 딸들이
위로와 변화를 마주하길 바란다.
⠀
소설을 미리 읽어보는 것이 영화의
이해도를 높여준다.
⠀
#82년생김지영#영화리뷰#공유
#정유미#조남주작가
김지영씨를 만나고 왔다. 남편이랑 같이 봤는데, 영화가 끝난 후 재미있었냐고 묻는다. '재미는 무슨! 이런 영화를 재미로 평가하리?' ⠀ 첫 씬부터 눈물이 마르지 않았다. 누구에게 그렇게 사는게 당연하다는 말을 들었고, 칭찬 한마디 없어도 나 스스로 괜찮다 생각 했는데 나도 또 하나의 김지영이었나 보다. ⠀ ' 나 혼자 전쟁 ' 이 말이 내 가슴을 친다.집에 있는 나에게 쉬라는 말도 독이 되었다. 쉬지 않으려 이것저것 배우며 바쁘게도 살았다. ⠀ 애만 보는 여자가 되기 싫었다. 그래서 지금도 사회와 소통하고 살아가려 한다. 남편들의 고충도 함께 나오는데 공유의 연기가 심금을 울린다. 그 눈빛이 온전히 나를 바라봐주는 듯한 위로로 받아졌다. ⠀ 김지영씨가 다른 사람이 되어 하는 말들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이었다. '내말이~' 원래 그런게 어딨냐고. ⠀ 이 영화로 인해 더 많은 딸들이 위로와 변화를 마주하길 바란다. ⠀ 소설을 미리 읽어보는 것이 영화의 이해도를 높여준다. ⠀ #82년생김지영#영화리뷰#공유 #정유미#조남주작가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장편소설

책을 읽고 영화가 보고싶어 찾은 책.
무슨이야기일지 궁금하다.
빨리 읽어보고싶다.
현실적으로 잘 만들었다는데 기대중이다.😊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조남주장편소설 
#영화원작 #영화원작소설 #기대중 #독서 
#가을 #독서의계절 #문학소년 #98년생 #22살 #문화생활 #문학생활 #기대중 #힐링중💕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장편소설 책을 읽고 영화가 보고싶어 찾은 책. 무슨이야기일지 궁금하다. 빨리 읽어보고싶다. 현실적으로 잘 만들었다는데 기대중이다.😊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조남주장편소설 #영화원작 #영화원작소설 #기대중 #독서 #가을 #독서의계절 #문학소년 #98년생 #22살 #문화생활 #문학생활 #기대중 #힐링중💕
“가장 감동적인 글은 필자가 말하거나 설명하지 않고 당시의 상황을 보여줄 때 나온다.” - 레프 톨스토이
⠀
- 잔잔하고 울림이 큰 따뜻한 영화
- ‘시대작’(‘시대의 문제작’아니라)
- 남자인 나는 정말 많은 부분을 모르고 살았다.
- 엄마 누나 고생 많고 고맙고 보고싶어용
- 이 영화를 계기로 ‘대화’가 시작되었으면
- 철진의 대사(당신이 유별나서가 아니라)
“날 만나서 아픈 것 같아 미안하다” 사랑의 대화 좋은예
- 철진이 남편이라도 사회가 진창이면 모두 파멸이다ㅠ
- 정유미의 눈빛은 반짝였고, 공유는 힘을 빼니 묵직했다.
-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멋진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우리에게 ‘필요한 영화’
⠀
+ 누구의 남편, 엄마로 사는 것도 행복하지만 가끔은..
누구의 누구가 아니라 ‘김지영’으로 사는
‘나의 이름을 갖고 사는’ 그런 사회였으면
⠀
+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진심 싫은 이유는
온라인에 공권력을 투입해 댓글을 달아
공론의 장을 멈추게 해 ‘대화의 힘’을 차단했다는 점
끝까지 대화하고 인정하고 이해하고 안아줬으면
⠀
ㅠㅠ 쓰다보니 긴 글.. 영화 잘봤습니다🙏
⠀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 #김도영감독
#정유미 #공유 #영화추천
“가장 감동적인 글은 필자가 말하거나 설명하지 않고 당시의 상황을 보여줄 때 나온다.” - 레프 톨스토이 ⠀ - 잔잔하고 울림이 큰 따뜻한 영화 - ‘시대작’(‘시대의 문제작’아니라) - 남자인 나는 정말 많은 부분을 모르고 살았다. - 엄마 누나 고생 많고 고맙고 보고싶어용 - 이 영화를 계기로 ‘대화’가 시작되었으면 - 철진의 대사(당신이 유별나서가 아니라) “날 만나서 아픈 것 같아 미안하다” 사랑의 대화 좋은예 - 철진이 남편이라도 사회가 진창이면 모두 파멸이다ㅠ - 정유미의 눈빛은 반짝였고, 공유는 힘을 빼니 묵직했다. -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멋진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우리에게 ‘필요한 영화’ ⠀ + 누구의 남편, 엄마로 사는 것도 행복하지만 가끔은.. 누구의 누구가 아니라 ‘김지영’으로 사는 ‘나의 이름을 갖고 사는’ 그런 사회였으면 ⠀ +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진심 싫은 이유는 온라인에 공권력을 투입해 댓글을 달아 공론의 장을 멈추게 해 ‘대화의 힘’을 차단했다는 점 끝까지 대화하고 인정하고 이해하고 안아줬으면 ⠀ ㅠㅠ 쓰다보니 긴 글.. 영화 잘봤습니다🙏 ⠀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 #김도영감독 #정유미 #공유 #영화추천
<사하맨션>
내가 읽기에는 너무 우울했던 디스토피아적 소설.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와는 또 사뭇 다른 으낌이었다. 멋진 신세계는 공상과학 도시에서 살아가는 계급 사회에 대한 모습을 그렸고, 사하맨션은 현실감을 백프로 반영한 느낌이었다. 먼미래와 현재의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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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하나의 도시를 세우고 대우조차 받지도 못하는 사람들, 갈 곳도 없이 이곳저곳 떠돌기도 하며 인간 대접을 받지 못하는게 너무 암울했다. 어쩌면 우리의 현실도 그렇게 되기까지 멀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다. 부의 세습과 있는자들의 도시,,
한 문장문장을 읽으면서 깊이 생각해봐야할 구절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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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맨션 #조남주작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사하맨션> 내가 읽기에는 너무 우울했던 디스토피아적 소설.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와는 또 사뭇 다른 으낌이었다. 멋진 신세계는 공상과학 도시에서 살아가는 계급 사회에 대한 모습을 그렸고, 사하맨션은 현실감을 백프로 반영한 느낌이었다. 먼미래와 현재의 느낌이랄까 - 기업이 하나의 도시를 세우고 대우조차 받지도 못하는 사람들, 갈 곳도 없이 이곳저곳 떠돌기도 하며 인간 대접을 받지 못하는게 너무 암울했다. 어쩌면 우리의 현실도 그렇게 되기까지 멀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다. 부의 세습과 있는자들의 도시,, 한 문장문장을 읽으면서 깊이 생각해봐야할 구절들이 많다 - #사하맨션 #조남주작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성원이 생일을 앞두고 만났다.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봤다. 마음이 너무 여러 마음이었었다. 책을 때때로 읽지만 꽤 오랜 기간 외면했던 책이었다. 마음이 답답해질거 같아서, 때때로 느끼는 한국사회의 씁쓸함을 고스란히 보게될 거 같아서. 무엇보다 결혼이라는게 점점 더 어려움으로 느껴지는데 더 자신없어질거 같아서. 영화는 나를 많이 울렸다. 내 주변의 누군가가 생각나서 혹은 누군가도 그랬겠구나, 그렇겠구나 싶어서. 보고 나니 책이 궁금했고 서점에 앉아 읽었다. 가야하는 시간엔 내 손에 쥐어줘서 집까지 들고 왔다. 오는 지하철에서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도 계속 읽었다. 영화는 입체적이어서 답답함과 속상함의 눈물을 냈다면 책은 너무 쓰거웠다. 읽고난 뒤 계속 쓴 맛이 났다. #여자둘이살고있습니다 에서 좋았음과 너무 달라서 쓰거웠다. 결혼이 쓰거운건가 출산과 육아가 쓰거운건가 그저 대한민국 여자의 삶이 쓰거운건가. 허허. 그거와는 별개로 어제의 하루는 참 좋은 그리고 괜찮은 날이었다. 미리 생일 축하해. #생일축하해 #영화82년생김지영 #책82년생김지영 #영화 #책 #조남주작가 #김도영감독 #공유정유미배우 #무엇보다도 #김미경배우 #쓰다 #내가좋아하는거 #그냥좋은거 #이런하루
성원이 생일을 앞두고 만났다.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봤다. 마음이 너무 여러 마음이었었다. 책을 때때로 읽지만 꽤 오랜 기간 외면했던 책이었다. 마음이 답답해질거 같아서, 때때로 느끼는 한국사회의 씁쓸함을 고스란히 보게될 거 같아서. 무엇보다 결혼이라는게 점점 더 어려움으로 느껴지는데 더 자신없어질거 같아서. 영화는 나를 많이 울렸다. 내 주변의 누군가가 생각나서 혹은 누군가도 그랬겠구나, 그렇겠구나 싶어서. 보고 나니 책이 궁금했고 서점에 앉아 읽었다. 가야하는 시간엔 내 손에 쥐어줘서 집까지 들고 왔다. 오는 지하철에서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도 계속 읽었다. 영화는 입체적이어서 답답함과 속상함의 눈물을 냈다면 책은 너무 쓰거웠다. 읽고난 뒤 계속 쓴 맛이 났다. #여자둘이살고있습니다 에서 좋았음과 너무 달라서 쓰거웠다. 결혼이 쓰거운건가 출산과 육아가 쓰거운건가 그저 대한민국 여자의 삶이 쓰거운건가. 허허. 그거와는 별개로 어제의 하루는 참 좋은 그리고 괜찮은 날이었다. 미리 생일 축하해. #생일축하해 #영화82년생김지영 #책82년생김지영 #영화 #책 #조남주작가 #김도영감독 #공유정유미배우 #무엇보다도 #김미경배우 #쓰다 #내가좋아하는거 #그냥좋은거 #이런하루
82년생 김지영. 김지영 같은 친구와 조조영화. 보는 내내 울던 내 친구. 착한 딸, 성실한 학생, 조신한 여자, 착한 엄마, 하루하루를 버티는 직장인으로  살고 있는 내 친구. 40을 바라보는 지금 마음이 좀 아프다고 한다. 나는 김지영으로 살아본적이 없다. 하지만 나도 말이지 김지영으로 살지않있기 때문에 ‘말 안듣는 딸, 삐딱한 학생, 쎈 여자애’ 뭐 이런 말 듣는 10대 20대에 마음이 많이 아팠던 것 같다. 숏커트를 하고 싶다던 딸은 원하는 머리를 하고, 해외출장에서 사진을 본 아빠는 달갑지않은 메세지 한 통을 보내고 뭔가 영 마음이 안듦의 텔레파시를 내게 보내는 중이다. 머리를 기를 때는 왜 기르냐고 묻지 않았는데, 머리를 자를 때마다 왜 자르냐고 물어보는 남편이 나도 궁금하다. #82년생김지영 #정유미공유#82년생김지영영화 #조남주#조남주작가#여자아이숏커트#숏커트#이아이는자라서
82년생 김지영. 김지영 같은 친구와 조조영화. 보는 내내 울던 내 친구. 착한 딸, 성실한 학생, 조신한 여자, 착한 엄마, 하루하루를 버티는 직장인으로 살고 있는 내 친구. 40을 바라보는 지금 마음이 좀 아프다고 한다. 나는 김지영으로 살아본적이 없다. 하지만 나도 말이지 김지영으로 살지않있기 때문에 ‘말 안듣는 딸, 삐딱한 학생, 쎈 여자애’ 뭐 이런 말 듣는 10대 20대에 마음이 많이 아팠던 것 같다. 숏커트를 하고 싶다던 딸은 원하는 머리를 하고, 해외출장에서 사진을 본 아빠는 달갑지않은 메세지 한 통을 보내고 뭔가 영 마음이 안듦의 텔레파시를 내게 보내는 중이다. 머리를 기를 때는 왜 기르냐고 묻지 않았는데, 머리를 자를 때마다 왜 자르냐고 물어보는 남편이 나도 궁금하다. #82년생김지영 #정유미공유#82년생김지영영화 #조남주#조남주작가#여자아이숏커트#숏커트#이아이는자라서
소설로 읽은 '82년생 김지영' 영화로 보고 옴...
담담하게 전개되는 스토리가 슬펐고, 😢😭 몰입해서 보게 되었어요.
영화를 보고 나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예전의 시대상에 편견이 있었고, 아직도 사회적으로 남아있지만... 남녀를 떠나 서로 부족한 점은 채워주고,  다독이며 서로에 대한 차별이나 편견없이~ 서로 존중.이해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82년생김지영 #영화 #김도영감독 #정유미 #공유 #김미경 #장편소설 #조남주작가
#책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주말 #일산 #메가박스 #벨라시타 #팝콘 #자몽에이드🍊 #치즈스틱
소설로 읽은 '82년생 김지영' 영화로 보고 옴... 담담하게 전개되는 스토리가 슬펐고, 😢😭 몰입해서 보게 되었어요. 영화를 보고 나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예전의 시대상에 편견이 있었고, 아직도 사회적으로 남아있지만... 남녀를 떠나 서로 부족한 점은 채워주고, 다독이며 서로에 대한 차별이나 편견없이~ 서로 존중.이해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82년생김지영 #영화 #김도영감독 #정유미 #공유 #김미경 #장편소설 #조남주작가 #책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주말 #일산 #메가박스 #벨라시타 #팝콘 #자몽에이드🍊 #치즈스틱
'82년생 김지영'무대인사
얼떨결에 가게됨  ㅎ

1열서 봐서 목이 뻐근
무대인사는 5분도 안되서 ㅠ

공유배우는 화면이랑 같고
정유미배우는 실물이 더 예뻤다

얼른 5백만 가길
두번째 봤는데 잘보고 왔네
우는 관객들도 많았다
무대가 환해서 배우들이
잘보여 좋았네

#82년생김지영#무대인사
#공유#정유미#조남주작가
#영등포롯데시네마
#여운남는영화#영화가좋다
'82년생 김지영'무대인사 얼떨결에 가게됨 ㅎ 1열서 봐서 목이 뻐근 무대인사는 5분도 안되서 ㅠ 공유배우는 화면이랑 같고 정유미배우는 실물이 더 예뻤다 얼른 5백만 가길 두번째 봤는데 잘보고 왔네 우는 관객들도 많았다 무대가 환해서 배우들이 잘보여 좋았네 #82년생김지영#무대인사 #공유#정유미#조남주작가 #영등포롯데시네마 #여운남는영화#영화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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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해. 그동안 고생했어 내가 더 잘할게 엄마..❤️ 너무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책 보다가 눈물이 날뻔한 책.  꼭 봤으면 하는 책 일반적이면서도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들이 너무나도 슬프다 고마워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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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랑해#82년생김지영#조남주작가#장편소설#일상#daily#책#책스타그램#좋아요#맞팔#선팔#댓글#다이렉트
엄마 사랑해. 그동안 고생했어 내가 더 잘할게 엄마..❤️ 너무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책 보다가 눈물이 날뻔한 책. 꼭 봤으면 하는 책 일반적이면서도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들이 너무나도 슬프다 고마워요 엄마❤️ - - - - #엄마사랑해#82년생김지영#조남주작가#장편소설#일상#daily#책#책스타그램#좋아요#맞팔#선팔#댓글#다이렉트
영화 끄적끄적 <82년생 김지영> -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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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에 앞서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다른 영화를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1973년작 <빠삐용>이다. 이 영화는 주인공 빠삐용이 지옥의 감옥으로 불리는 기아나 교도소를 탈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자유를 위해 갖은 고초를 겪는데 나비 수집가에게 배신당하기도 하고 믿었던 수녀에게 밀고 당하는가 하면 잦은 탈출 시도 때문에 독방에 수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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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재밌는 점은 원작소설 작가 앙리 사리에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의 서사가 작가 본인의 실제 경험으로만 구성돼있지 않다는 점이다. 사실 <빠삐용>의 이야기는 그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아나 교도소에서 있었던 여러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수집되고 구전돼 작가의 펜촉에 모여 ‘빠삐용’이라는 한 명의 인물에게 집약된 것이다. 이 같은 서사 수법은 비단 <빠삐용>뿐 아니라 많은 작품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작년 큰 화제를 모았던 <박화영>을 살펴보자. <박화영>에서 보여주는 청소년들의 극단적인 비행들은 사회에서 실제 일어나는 청소년 문제의 여러 면면을 잘 포착한 작가의 손에서 소재로 활용되고 하나로 묶여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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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문학이나 예술에 있어서 ‘리얼리즘’의 역할은 정말 현실의 그것을 똑같이 정밀하게 표현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현재를 예술로 빗어내는 이 과정에는 너무도 당연하게 창작자의 주관이 들어간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현실의 단순한 모방이 아닌 현실의 본질을 재현(represent)하는 행위가 바로 모방의 본질이라고 이야기했다. 즉 어떤 본질을 재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창작자가 시대의 흐름을 어떻게 인지하고 또 그것을 어떻게 선별해 나열해서 어떻게 성취해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의 과정과 결과물이 바로 리얼리즘 예술의 본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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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2년생 김지영>을 바라보자. 그녀의 일생은 여성차별에 대한 상처로 온통 멍이 들어있다. 그녀의 회상 또한 억눌린 여성상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김지영은 말하자면 퍼즐이다. 상처받은 여성의 여러 면면은 합치되어 김지영, 수많은 김지영 중에서도 82년생인 김지영이 되었다. 작품이 추구하는 그러한 보편성의 전형이 바로 ‘82년생 김지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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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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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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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네이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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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 chosenone9702
네이버블로그 : https://blog.naver.com/leowith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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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영화끄적끄적 #영화 #드라마영화 #여자 #여성 #여성차별  #공유 #정유미 #김용준 #백효성 #영화끄덕끄덕 #movie #moviereview #영화추천 #영화감상 #영화줄거리 #2019년영화 #봄바람영화사 #김도영감독 #조남주작가 #김미경 #이봉련 #김성철 #review
영화 끄적끄적 <82년생 김지영> -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하는 이유 ㅡ 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에 앞서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다른 영화를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1973년작 <빠삐용>이다. 이 영화는 주인공 빠삐용이 지옥의 감옥으로 불리는 기아나 교도소를 탈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자유를 위해 갖은 고초를 겪는데 나비 수집가에게 배신당하기도 하고 믿었던 수녀에게 밀고 당하는가 하면 잦은 탈출 시도 때문에 독방에 수용되기도 한다. ㅡ 여기서 재밌는 점은 원작소설 작가 앙리 사리에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의 서사가 작가 본인의 실제 경험으로만 구성돼있지 않다는 점이다. 사실 <빠삐용>의 이야기는 그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아나 교도소에서 있었던 여러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수집되고 구전돼 작가의 펜촉에 모여 ‘빠삐용’이라는 한 명의 인물에게 집약된 것이다. 이 같은 서사 수법은 비단 <빠삐용>뿐 아니라 많은 작품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작년 큰 화제를 모았던 <박화영>을 살펴보자. <박화영>에서 보여주는 청소년들의 극단적인 비행들은 사회에서 실제 일어나는 청소년 문제의 여러 면면을 잘 포착한 작가의 손에서 소재로 활용되고 하나로 묶여 만들어졌다. ㅡ 이렇듯 문학이나 예술에 있어서 ‘리얼리즘’의 역할은 정말 현실의 그것을 똑같이 정밀하게 표현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현재를 예술로 빗어내는 이 과정에는 너무도 당연하게 창작자의 주관이 들어간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현실의 단순한 모방이 아닌 현실의 본질을 재현(represent)하는 행위가 바로 모방의 본질이라고 이야기했다. 즉 어떤 본질을 재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창작자가 시대의 흐름을 어떻게 인지하고 또 그것을 어떻게 선별해 나열해서 어떻게 성취해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의 과정과 결과물이 바로 리얼리즘 예술의 본질인 것이다. ㅡ 이제 <82년생 김지영>을 바라보자. 그녀의 일생은 여성차별에 대한 상처로 온통 멍이 들어있다. 그녀의 회상 또한 억눌린 여성상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김지영은 말하자면 퍼즐이다. 상처받은 여성의 여러 면면은 합치되어 김지영, 수많은 김지영 중에서도 82년생인 김지영이 되었다. 작품이 추구하는 그러한 보편성의 전형이 바로 ‘82년생 김지영’이다. ㅡ (중략) ㅡ 원본은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ㅡ 사진출처- 네이버영화 ㅡ 인스타그램 : chosenone9702 네이버블로그 : https://blog.naver.com/leowitharies ㅡ #82년생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영화끄적끄적 #영화 #드라마영화 #여자 #여성 #여성차별 #공유 #정유미 #김용준 #백효성 #영화끄덕끄덕 #movie #moviereview #영화추천 #영화감상 #영화줄거리 #2019년영화 #봄바람영화사 #김도영감독 #조남주작가 #김미경 #이봉련 #김성철 #review
책을 읽고 나서곧 영화가 나온다는 소리에 한번 더읽은 소설
난 결혼도 안했지만 영화를 보는데
너무나 먹먹했던 영화 🎬
한참을 울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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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82년생김지영 #cgv
#공유#정유미#소설#조남주작가
책을 읽고 나서곧 영화가 나온다는 소리에 한번 더읽은 소설 난 결혼도 안했지만 영화를 보는데 너무나 먹먹했던 영화 🎬 한참을 울었네😭 ⠀ ⠀ ⠀ ⠀ ⠀ #영화#82년생김지영 #cgv #공유#정유미#소설#조남주작가
After ‘Silenced’ and ‘Train to Busan’, Jung Yu-mi and Gong Yoo will be starring in their third film together and as a married couple for the first time in ‘Kim Ji-Young, Born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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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young (Jung Yu-mi) is an ordinary Korean woman in her 30s who is often distressed by her everyday life as a full-time mom and housewife. Although married to the man she loves, the struggle of raising a baby girl has caused her to give up many things; yet Ji-young holds the belief that she is contented with life. Her husband Dae-hyeon (Gong Yoo) though, notices that life is hitting Ji-young harder than she realiz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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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these steps and stand the chance to win a pair of tickets to the preview screening of ‘Kim Ji-Young, Born 1982’ on 12 November 2019 (Tuesday), 7pm at GV Suntec City (we’ve 10 PAIRS of tickets to give away)!
1) Follow @kinokuniya_singapore and @goldenvillagepictures on Instagram.
2) Like this post.
3) Comment with the answer to the question below.
4) Tag the friend whom you would like to bring a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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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Kim Ji-Young, Born 1982’ is a movie based on the bestselling novel of the same name by which Korean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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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YOUNG, BORN 1982
Rating: TBA
Language: Korean (Sub: English,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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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st ends on 5 November 2019, 2359hrs (SGT).
Winners will be selected at random and notified via DM on 6 November 2019.
Movie preview tickets won will be forfeited should the winner be unable to make it for the preview screening and the winner will not be compensated in part or in full.
Movie preview tickets won are strictly non-transferable. Other terms and conditions apply. 
Books Kinokuniya and Golden Village Pictures’ decision is final and no further correspondence will be entert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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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b a copy of the Chinese/Japanese translated edition of this book at our stores today and read the wave-making story first before catching the preview! Be sure to also keep a lookout for the English edition that will be coming our way in earl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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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okuniyasghighlights #kimjiyoungborn1982 #82年生的金智英 #82年生まれキムジヨン #趙南柱 #koreannovel #chonamjoo #82년생김지영 #82년생김지영영화 #조남주 #조남주작가 #jungyumi #gongyoo #gongyooactor #孔侑 #공유💕 #鄭裕美 #정유미 #정유미데일리 #koreanmovies #koreanmovie #koreanwomen
After ‘Silenced’ and ‘Train to Busan’, Jung Yu-mi and Gong Yoo will be starring in their third film together and as a married couple for the first time in ‘Kim Ji-Young, Born 1982’. • Kim Ji-young (Jung Yu-mi) is an ordinary Korean woman in her 30s who is often distressed by her everyday life as a full-time mom and housewife. Although married to the man she loves, the struggle of raising a baby girl has caused her to give up many things; yet Ji-young holds the belief that she is contented with life. Her husband Dae-hyeon (Gong Yoo) though, notices that life is hitting Ji-young harder than she realizes… • Follow these steps and stand the chance to win a pair of tickets to the preview screening of ‘Kim Ji-Young, Born 1982’ on 12 November 2019 (Tuesday), 7pm at GV Suntec City (we’ve 10 PAIRS of tickets to give away)! 1) Follow @kinokuniya_singapore and @goldenvillagepictures on Instagram. 2) Like this post. 3) Comment with the answer to the question below. 4) Tag the friend whom you would like to bring along. • Q: ‘Kim Ji-Young, Born 1982’ is a movie based on the bestselling novel of the same name by which Korean author? • KIM JI-YOUNG, BORN 1982 Rating: TBA Language: Korean (Sub: English, Chinese) • Contest ends on 5 November 2019, 2359hrs (SGT). Winners will be selected at random and notified via DM on 6 November 2019. Movie preview tickets won will be forfeited should the winner be unable to make it for the preview screening and the winner will not be compensated in part or in full. Movie preview tickets won are strictly non-transferable. Other terms and conditions apply. Books Kinokuniya and Golden Village Pictures’ decision is final and no further correspondence will be entertained. • Grab a copy of the Chinese/Japanese translated edition of this book at our stores today and read the wave-making story first before catching the preview! Be sure to also keep a lookout for the English edition that will be coming our way in early 2020! • #kinokuniyasghighlights #kimjiyoungborn1982 #82年生的金智英 #82年生まれキムジヨン #趙南柱 #koreannovel #chonamjoo #82년생김지영 #82년생김지영영화 #조남주 #조남주작가 #jungyumi #gongyoo #gongyooactor #孔侑 #공유💕 #鄭裕美 #정유미 #정유미데일리 #koreanmovies #koreanmovie #korean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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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년생 김지영(KIM JI-YOUNG, BORN 1982, 2019.10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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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드라마 / 런닝 타임 : 1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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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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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정유미(지영) / 공유(대현) / 김미경(미숙) / 공민정(은영) / 박성연(김팀장) / 이봉련(혜수) / 김성철(지석) / 이얼(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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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출연 : 예수정(지영 외할머니) / 엄혜란(과거스카프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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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수 : 2백만(2019.11.02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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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구잡이 감상평
- 남자가 바라 보는 공감의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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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향해 외치는 눈물겨운 돌려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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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전부터 색안경을 벗으려고 노력했다. 최대한 김지영의 시선으로 바라보려 노력했다. 그럼에도 젠더 논란을 불러온 곳곳의 장치를 피할 수 없었으며, 이는 불편과 공감 사이에서 갈등만 불러 일으켰다. 내 시선의 밸런스가 붕괴된 것일까? 이런 트랩 외엔 온전히 김지영의 삶 속에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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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당연시되었던, 지금도 당연시되고 있는 보편적이고 평범한 '딸', '아내', '엄마'에 대한 사회적 정체성을 향한 울림과 알람을 통해 결코 이들의 삶은 보편화되어 질 수 없다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매우 아픈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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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 아내와 난 같은 팀의 팀원에서 시작하여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렇기에 서로 다른 직장에서 맞벌이를 하고 있는 부부들 보다 하루를 마주하는 시간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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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굳이 마주할 필요 없는 부분들까지 볼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지점들도 있었다. 그렇기에 '엄마'의 역할을 제외한 '아내', 그리고 누군가의 '딸'에 대한 내용에 공감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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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공유 분)이 선택한 가장 큰 결정, 육아 휴직. 14년간 남직원의 육아 휴직을 본 경험이 없다. 지영이가 겪고 있는 산후 우울증 역시 고스란히 가슴에 묻어 두고 일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도와줄 제도라는 장치는 있지만 그림의 떡이 되어 버렸고, 이는 본인에겐 뒤쳐짐, 직장에겐 잊혀짐을 가져다 주는 매우 아이러니한 구조를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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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휴직에 대한 얘기가 있었다. 내가 아닌 전 아내의. 이 계획이 실패했기 때문에 아이를 갖지 못했다. 주변 육아 휴직을 선택한 여직원들의 90%는 복귀하고 싶지 않다 거나 복귀할 수 없었다. 살아 남은 10%의 인원은 비범했던 사람들이다. 두려웠다. 서로. 극 중이지만 그렇기에 대현을 응원한다. 그 시절 나의 두려움 때문에 결정하지 못했던 내가 작아져 가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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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입장에서 지영이도 중요하지만 대현이의 시선도 놓치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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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드라마의 신파를 돌려까기로 자연스럽게 묻었던 이 영화는 오늘 하루 나를 참 힘들게 한다...(리뷰가 아닌 일기가 되어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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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2년생 김지영(KIM JI-YOUNG, BORN 1982, 2019.10월 개봉) ⠀ °장르 : 드라마 / 런닝 타임 : 118분 ⠀ °감독 : 김도영 ⠀ °배우 : 정유미(지영) / 공유(대현) / 김미경(미숙) / 공민정(은영) / 박성연(김팀장) / 이봉련(혜수) / 김성철(지석) / 이얼(영수) ⠀ °특별출연 : 예수정(지영 외할머니) / 엄혜란(과거스카프 여인) ​ °관객수 : 2백만(2019.11.02 기준) ⠀ ■ 마구잡이 감상평 - 남자가 바라 보는 공감의 서사 ⠀ '시대를 향해 외치는 눈물겨운 돌려까기' ⠀ 입장 전부터 색안경을 벗으려고 노력했다. 최대한 김지영의 시선으로 바라보려 노력했다. 그럼에도 젠더 논란을 불러온 곳곳의 장치를 피할 수 없었으며, 이는 불편과 공감 사이에서 갈등만 불러 일으켰다. 내 시선의 밸런스가 붕괴된 것일까? 이런 트랩 외엔 온전히 김지영의 삶 속에 빠져 있었다. ⠀ 그동안 당연시되었던, 지금도 당연시되고 있는 보편적이고 평범한 '딸', '아내', '엄마'에 대한 사회적 정체성을 향한 울림과 알람을 통해 결코 이들의 삶은 보편화되어 질 수 없다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매우 아픈 영화였다. ​ 나의 전 아내와 난 같은 팀의 팀원에서 시작하여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렇기에 서로 다른 직장에서 맞벌이를 하고 있는 부부들 보다 하루를 마주하는 시간이 많았다. ⠀ 그렇기에 굳이 마주할 필요 없는 부분들까지 볼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지점들도 있었다. 그렇기에 '엄마'의 역할을 제외한 '아내', 그리고 누군가의 '딸'에 대한 내용에 공감할 수 밖에 없었다. ​ 대현(공유 분)이 선택한 가장 큰 결정, 육아 휴직. 14년간 남직원의 육아 휴직을 본 경험이 없다. 지영이가 겪고 있는 산후 우울증 역시 고스란히 가슴에 묻어 두고 일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도와줄 제도라는 장치는 있지만 그림의 떡이 되어 버렸고, 이는 본인에겐 뒤쳐짐, 직장에겐 잊혀짐을 가져다 주는 매우 아이러니한 구조를 띄고 있다. ⠀ 육아 휴직에 대한 얘기가 있었다. 내가 아닌 전 아내의. 이 계획이 실패했기 때문에 아이를 갖지 못했다. 주변 육아 휴직을 선택한 여직원들의 90%는 복귀하고 싶지 않다 거나 복귀할 수 없었다. 살아 남은 10%의 인원은 비범했던 사람들이다. 두려웠다. 서로. 극 중이지만 그렇기에 대현을 응원한다. 그 시절 나의 두려움 때문에 결정하지 못했던 내가 작아져 가는 지점이다. ⠀ 남자의 입장에서 지영이도 중요하지만 대현이의 시선도 놓치지 않았으면... ​ 가족 드라마의 신파를 돌려까기로 자연스럽게 묻었던 이 영화는 오늘 하루 나를 참 힘들게 한다...(리뷰가 아닌 일기가 되어 버렸네...) ㆍ ㆍ ㆍ #82년생김지영 #kimjiyoungborn1982 #정유미 #공유 #김미경 #김도영감독 #조남주작가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 #무비스타그램 #movie #film #cinema #추천영화 #영화리뷰 #영화감상평 #영화후기 #영화짤 #영화명장면 #영화명대사 #김지영 #산후우울증 #육아휴직 #엄마 #딸 #아내 #jwkmoviefac0624201911 #cgv불광
#카페끝나고난뒤 #오후에힐링타임 #날이너무좋아서 #이런날에는영화를봐야해 #영화영화영화를보자 #영화는나의행복 #영화는나의힐링 #영화는나의소소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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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cgv - 1시50분 < 82년생 김지영>

베스트 셀러에 등극한지 꽤 오레되서 유명한 소설책이
영화 스크린으로  만들어져서 터미네이터 영화가 개봉하기 잔까지 1위만 하던 영화가 이젠 2위로 밀려났다. 영화
개봉한지 9일차가 되면셔 나도 드디어 오늘 봤다. 
11월 첫날을 영화로 시작하고 참 좋네~~ 82년생 김지영 영화는 - 82년생의 모든 김지영 들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 모든 온세상에 있는 김지영과 모든 여자들을 위한 
영화이다. 내가 본 82년생 김지영 평가는 
별 ⭐⭐⭐⭐⭐⭐⭐⭐⭐⭐ 중에
별 ⭐⭐⭐⭐⭐⭐⭐⭐⭐⭐ 이다. 
모든 여자들의 공감대와 나도 82년생은 아니지만 나까지 82년생 김지영에 빠지게 만들었던...
#카페끝나고난뒤 #오후에힐링타임 #날이너무좋아서 #이런날에는영화를봐야해 #영화영화영화를보자 #영화는나의행복 #영화는나의힐링 #영화는나의소소한일상 #영화는나의힘 #영화인스타그램 #원작소설영화 #조남주작가 #82년생김지영 #영화로만들다 #한국영화 #장르는-드라마 #김도영감독 #정유미 #공유 #주연 #영화 #82년생김지영 평택 cgv - 1시50분 < 82년생 김지영> 베스트 셀러에 등극한지 꽤 오레되서 유명한 소설책이 영화 스크린으로 만들어져서 터미네이터 영화가 개봉하기 잔까지 1위만 하던 영화가 이젠 2위로 밀려났다. 영화 개봉한지 9일차가 되면셔 나도 드디어 오늘 봤다. 11월 첫날을 영화로 시작하고 참 좋네~~ 82년생 김지영 영화는 - 82년생의 모든 김지영 들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 모든 온세상에 있는 김지영과 모든 여자들을 위한 영화이다. 내가 본 82년생 김지영 평가는 별 ⭐⭐⭐⭐⭐⭐⭐⭐⭐⭐ 중에 별 ⭐⭐⭐⭐⭐⭐⭐⭐⭐⭐ 이다. 모든 여자들의 공감대와 나도 82년생은 아니지만 나까지 82년생 김지영에 빠지게 만들었던...
82년생 김지영.

어디에서든 어디든 여자로 살아간다는게, 좋아하고 하고싶은일을 한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건지를 느끼게되었고 맘충이라는 말을 듣는데 잘 모르는사람한테서 민폐네 맘충이네 하는데 정말 화가났었다. 한 여자의 딸이자 엄마이자 며느리이자 누나이자 아내로 살아간다는게, 여자로 살아가며 결혼하고서도 여자로 살면서도 누리기 힘들다는게.. 느껴졌다. 보면서 눈물이났다.. 나도 하고싶은걸 준비하며 여러 비난과 말을 듣는데 얼마나 힘들었었고 아팠었고 그걸 다 겪고있어서.. 차라리 혼자사는게 나을까 생각도 들고.. 요즘 생각이 많아진다. 과연 정말 혼자 살아도, 결혼을 한다해도 행복할까싶어서.. 여자로 세상 살아간다는게, 한 사람으로서 하고싶은걸 누리고싶고 배우고싶다는게 너무 어려운것만 같아서.. 어디에든 그런 김지영이라는사람이 있겠지.. 나도 혹시 알아? 그런 김지영일지?
#82년생김지영 #한사람으로살아간다는것 #여자로산다는것 #조남주작가 #책원작 #나도누구도그런김지영일수도있다 #하고싶은걸한다는것 #참어렵다 #비난욕설악플들 #감당해야하는현실이 #힘들다 #새벽에주저리주저리🌙
82년생 김지영. 어디에서든 어디든 여자로 살아간다는게, 좋아하고 하고싶은일을 한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건지를 느끼게되었고 맘충이라는 말을 듣는데 잘 모르는사람한테서 민폐네 맘충이네 하는데 정말 화가났었다. 한 여자의 딸이자 엄마이자 며느리이자 누나이자 아내로 살아간다는게, 여자로 살아가며 결혼하고서도 여자로 살면서도 누리기 힘들다는게.. 느껴졌다. 보면서 눈물이났다.. 나도 하고싶은걸 준비하며 여러 비난과 말을 듣는데 얼마나 힘들었었고 아팠었고 그걸 다 겪고있어서.. 차라리 혼자사는게 나을까 생각도 들고.. 요즘 생각이 많아진다. 과연 정말 혼자 살아도, 결혼을 한다해도 행복할까싶어서.. 여자로 세상 살아간다는게, 한 사람으로서 하고싶은걸 누리고싶고 배우고싶다는게 너무 어려운것만 같아서.. 어디에든 그런 김지영이라는사람이 있겠지.. 나도 혹시 알아? 그런 김지영일지? #82년생김지영 #한사람으로살아간다는것 #여자로산다는것 #조남주작가 #책원작 #나도누구도그런김지영일수도있다 #하고싶은걸한다는것 #참어렵다 #비난욕설악플들 #감당해야하는현실이 #힘들다 #새벽에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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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메가박스#상무점#엄마와함께🧡 
#82년생김지영#정유미#공유#조남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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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보니 책으로 본 지 벌써 2년전이네..
대부분 책이 영화로 만들어지면  원작 따라가기 힘들다고 하는데...
이건 영화가 더 와닿네...
내가 82년생이라,여자라,엄마라,아내라,딸이라,며느리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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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나만전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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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의 외침에서 내 얼굴이 보였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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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클라이너 좌석이 처음이셨던 엄마는 좋다야~ 하고 편하게 누워 보시다가.... 편하게 울고 계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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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네 뭐네 싸울것도 아닌 영화야!
그냥 우리네 엄마들 이야기에서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더이상은  내 딸 미뇽이 이야기로는 만들지 않게, 
규방이도 공유정도의 남편만 되도 좋으니- 이기적인 남자가 되지 않게,
나부터라도 아이들에게 하는 말과 행동을 더 조심해야겠지.. .
#공유남편....😑
#미뇽아#엄만틀렸어#공유사위라도....🙈
. #영화스타그램🎬#메가박스#상무점#엄마와함께🧡 #82년생김지영#정유미#공유#조남주작가 . 피드보니 책으로 본 지 벌써 2년전이네.. 대부분 책이 영화로 만들어지면 원작 따라가기 힘들다고 하는데... 이건 영화가 더 와닿네... 내가 82년생이라,여자라,엄마라,아내라,딸이라,며느리라.. 그런가? . #그냥나만전쟁이야 . 김지영의 외침에서 내 얼굴이 보였어 ㅋㅋㅋ . 리클라이너 좌석이 처음이셨던 엄마는 좋다야~ 하고 편하게 누워 보시다가.... 편하게 울고 계심 ㅋㅋㅋ . 페미네 뭐네 싸울것도 아닌 영화야! 그냥 우리네 엄마들 이야기에서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더이상은 내 딸 미뇽이 이야기로는 만들지 않게, 규방이도 공유정도의 남편만 되도 좋으니- 이기적인 남자가 되지 않게, 나부터라도 아이들에게 하는 말과 행동을 더 조심해야겠지.. . #공유남편....😑 #미뇽아#엄만틀렸어#공유사위라도....🙈
82년 김지영 책으로도 
영화로도 너무 잘봤습니다
82년 김지영 책으로도 영화로도 너무 잘봤습니다
🎬82년생 김지영(Kim Ji Young Born 1982)-2019.10.29 봄
줄거리: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후기: 절대 재밌는 내용도, 영화도 아니다. 처음 82년생 김지영을 책으로 읽었을 때, 정신없이 다 읽은 다음 엄마께 이 책을 읽어보라고 드렸던 기억이 난다. 책으로 읽었을 때도, 영화로 봤을 때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이야기, 엄마가 많이 생각났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든다. 
논란이 많은 영화라지만, 우리 나라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봐야할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
#82년생김지영#소설#영화#영화후기#정유미#공유#조남주작가#지영#대현
🎬82년생 김지영(Kim Ji Young Born 1982)-2019.10.29 봄 줄거리: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후기: 절대 재밌는 내용도, 영화도 아니다. 처음 82년생 김지영을 책으로 읽었을 때, 정신없이 다 읽은 다음 엄마께 이 책을 읽어보라고 드렸던 기억이 난다. 책으로 읽었을 때도, 영화로 봤을 때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이야기, 엄마가 많이 생각났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든다. 논란이 많은 영화라지만, 우리 나라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봐야할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 #82년생김지영#소설#영화#영화후기#정유미#공유#조남주작가#지영#대현
📚 ⠀⠀⠀⠀⠀⠀⠀⠀⠀⠀⠀⠀⠀⠀⠀⠀ ⠀⠀⠀⠀⠀⠀⠀⠀⠀⠀⠀⠀⠀⠀⠀⠀
재작년인지 작년인지
베스트셀러이길래 구입해놓고
책꽂이에 고이 모셔놨었는데
요즘 이슈이길래~
꺼내 들었다가 단숨에 읽어버렸네 ㅋ ⠀⠀⠀⠀⠀⠀⠀⠀⠀⠀⠀⠀⠀⠀⠀⠀ ⠀⠀⠀⠀⠀⠀⠀⠀⠀⠀⠀⠀⠀⠀⠀⠀
#오랫만에독서
#현실같은소설
📚 ⠀⠀⠀⠀⠀⠀⠀⠀⠀⠀⠀⠀⠀⠀⠀⠀ ⠀⠀⠀⠀⠀⠀⠀⠀⠀⠀⠀⠀⠀⠀⠀⠀ 재작년인지 작년인지 베스트셀러이길래 구입해놓고 책꽂이에 고이 모셔놨었는데 요즘 이슈이길래~ 꺼내 들었다가 단숨에 읽어버렸네 ㅋ ⠀⠀⠀⠀⠀⠀⠀⠀⠀⠀⠀⠀⠀⠀⠀⠀ ⠀⠀⠀⠀⠀⠀⠀⠀⠀⠀⠀⠀⠀⠀⠀⠀ #오랫만에독서 #현실같은소설
#막내는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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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김도영감독 #공유 #정유미 
#한여자의삶 #공감되는이야기 
가끔 갇혀 있는 듯 #사방이벽 
영화 보는 동안 나보다 더 많이 울던 딸
엄마를 이해하고 앞으로 더 잘하겠다고 말해주는 #마음이예쁜딸 #딸은좋다❤️
막내야, 네가 사는 세상은
#남자라서 #여자라서 차별없이 #평등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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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삼남매맘
#막내는선물🎁 ㆍ ㆍ #영화관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김도영감독 #공유 #정유미 #한여자의삶 #공감되는이야기 가끔 갇혀 있는 듯 #사방이벽 영화 보는 동안 나보다 더 많이 울던 딸 엄마를 이해하고 앞으로 더 잘하겠다고 말해주는 #마음이예쁜딸 #딸은좋다❤️ 막내야, 네가 사는 세상은 #남자라서 #여자라서 차별없이 #평등 하길 ㆍ ㆍ 나는 지금 #삼남매맘
세상에 모든 김지영 👊🏻
#작년이맘때 #읽었던책 #82년생김지영 #조남주작가
#82년생김지영 #조남주 #조남주작가 #영화 #영화감상평 
댓글에 감상평🤧
2019년 17번째 책-
요즘 뜨거운 감자라는 이 책
읽어보았습니다🧐🧐
평범한 여성들의 일상이라서
공감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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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김지영#조남주작가#영화로보고싶다#공유옵하#기대기대#☺️☺️
2019년 17번째 책- 요즘 뜨거운 감자라는 이 책 읽어보았습니다🧐🧐 평범한 여성들의 일상이라서 공감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 . #82년생김지영#조남주작가#영화로보고싶다#공유옵하#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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