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已发帖 668129
#첫줄
.
.
아비는 내게 말했다
이 방에서 나가고 싶다고
6인실 창가자리가 아닌
집으로 가고 싶다고

수염이 덮수룩하게 났어도
제 손으로 정리할 수 없던 아비는
자꾸만 집으로 가자고
나를 보채었다

나는 그 간절했던 눈빛을
분노로 변모하던 그 눈빛을
아직 기억하고 있다

아마 잊을 수 없는
핏줄의 운명일지도 모르겠다

생과 멀어져가는 의식속에서
집은 아비에게 무엇이었을까
쓰러져가는 그 허름한 집은
무엇이었을까
.
.
#병원 #아버지 #아비 #아들 #집
.
#밤이야기 #짧은문장 #wrbyaw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시스타그램 #소설스타그램 #시 #소설 #글귀 #POEM
#첫줄 . . 아비는 내게 말했다 이 방에서 나가고 싶다고 6인실 창가자리가 아닌 집으로 가고 싶다고 수염이 덮수룩하게 났어도 제 손으로 정리할 수 없던 아비는 자꾸만 집으로 가자고 나를 보채었다 나는 그 간절했던 눈빛을 분노로 변모하던 그 눈빛을 아직 기억하고 있다 아마 잊을 수 없는 핏줄의 운명일지도 모르겠다 생과 멀어져가는 의식속에서 집은 아비에게 무엇이었을까 쓰러져가는 그 허름한 집은 무엇이었을까 . . #병원 #아버지 #아비 #아들 #집 . #밤이야기 #짧은문장 #wrbyaw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시스타그램 #소설스타그램 #시 #소설 #글귀 #POEM
-
-
.
어제두 3am잤어요
.
.
오늘은 
일찍자야지 했는데
또 3am
.
.
뭔늠의 자료는
맨날 만드나ㅠ
.
.
11월부턴
프로마인드고 뭐고
있는 자료루 강의하까바ㅠ
.
.
어뜨케 맨날 새롭게
만드냐? ㅠㅠㅋㅋ
.
.
못 먹고 못 자서
아침잠에 취한
곰팅이 같아진 킴니
.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배신당한 이 느낌 뭐임?ㅋ
.
.
기획력,제작력은
날로 좋아지구 채워진 듯
.
.
배신은 아닝가봉가😂
강의기획,강의로 설득
어마히 자신 있구
만들어 드려요🤗
.
.
프레젠테이션
강의법은
킴니한테 의뢰주세요🤗
.
.
.
.
#킴니#작가#강사#강의
#프레젠테이션#강의코칭
#강사되는법#강의잘하는법
#완벽한강의의법칙#저자
#강의기획전문#데일리#셀피
#일상#인스타데이#강사양성
- - . 어제두 3am잤어요 . . 오늘은 일찍자야지 했는데 또 3am . . 뭔늠의 자료는 맨날 만드나ㅠ . . 11월부턴 프로마인드고 뭐고 있는 자료루 강의하까바ㅠ . . 어뜨케 맨날 새롭게 만드냐? ㅠㅠㅋㅋ . . 못 먹고 못 자서 아침잠에 취한 곰팅이 같아진 킴니 .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배신당한 이 느낌 뭐임?ㅋ . . 기획력,제작력은 날로 좋아지구 채워진 듯 . . 배신은 아닝가봉가😂 강의기획,강의로 설득 어마히 자신 있구 만들어 드려요🤗 . . 프레젠테이션 강의법은 킴니한테 의뢰주세요🤗 . . . . #킴니#작가#강사#강의 #프레젠테이션#강의코칭 #강사되는법#강의잘하는법 #완벽한강의의법칙#저자 #강의기획전문#데일리#셀피 #일상#인스타데이#강사양성
어릴때부터 엄마와 아빠는 따로 살았고 아빠라는 사람은 참 못된사람 이였다 내가 초등학생때부터 아빠라는 사람은 무섭다 라고 인식이 될 정도로 정말 무서웠다 어릴때는 한없이 강한줄 알았던 엄마도 지금 다시 돌이켜보면 연약한 사람이였고 여자였다 하루가 멀다하고 학교에서 말썽을 피워서 엄마는 학교로 불려다녔고 경찰서도 수도없이 왔다갔다 하면서 내 청소년 시기는 끝이났다 난 공부도 안했고 기술도 안배웠기에 내가 할줄 아는건 그저 노는거 뿐이였다 뭐할까 고민하면서 전단지 알바도 해보고 노가다도 뛰어보면서 내가 선택한건 영상 찍는거였고 20살부터 페이스북 영상을 찍게되었다 운이 정말 좋아서 영상을 찍은 뒤로 큰돈들을 벌기 시작하였다 그때 알게된 사람들이 무척 많다 정말 잘난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 내가 최고라 생각했다 어린나이에 그렇다 보니 여자들도 번갈아가면서 엄청나게 자주 만났고 어릴때는 그게 사랑인줄 알고살았다 그렇게 정말 남부럽지 않게 살다가 정작 내가 정말 힘들어졌을때 내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생각해보면 갑자기 돈을 버니까 내가 사람을 엄청 무시하고 살았다 내가 잘났을때 만난 여자도 지금의 내 여자친군데 한순간에 빈털터리가 되고 빚도 생기고 했을때도 묵묵히 옆에서 힘이되어주던 여자도 지금의 내 여자친구다 아마 지금의 내 여자친구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똑바로된 여자 한명이 다른여자 한 트럭으로 갖다줘도 이 사람 한명이 더 중요하고 최고라는걸 이제서야 깨닫는다
어릴때부터 엄마와 아빠는 따로 살았고 아빠라는 사람은 참 못된사람 이였다 내가 초등학생때부터 아빠라는 사람은 무섭다 라고 인식이 될 정도로 정말 무서웠다 어릴때는 한없이 강한줄 알았던 엄마도 지금 다시 돌이켜보면 연약한 사람이였고 여자였다 하루가 멀다하고 학교에서 말썽을 피워서 엄마는 학교로 불려다녔고 경찰서도 수도없이 왔다갔다 하면서 내 청소년 시기는 끝이났다 난 공부도 안했고 기술도 안배웠기에 내가 할줄 아는건 그저 노는거 뿐이였다 뭐할까 고민하면서 전단지 알바도 해보고 노가다도 뛰어보면서 내가 선택한건 영상 찍는거였고 20살부터 페이스북 영상을 찍게되었다 운이 정말 좋아서 영상을 찍은 뒤로 큰돈들을 벌기 시작하였다 그때 알게된 사람들이 무척 많다 정말 잘난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 내가 최고라 생각했다 어린나이에 그렇다 보니 여자들도 번갈아가면서 엄청나게 자주 만났고 어릴때는 그게 사랑인줄 알고살았다 그렇게 정말 남부럽지 않게 살다가 정작 내가 정말 힘들어졌을때 내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생각해보면 갑자기 돈을 버니까 내가 사람을 엄청 무시하고 살았다 내가 잘났을때 만난 여자도 지금의 내 여자친군데 한순간에 빈털터리가 되고 빚도 생기고 했을때도 묵묵히 옆에서 힘이되어주던 여자도 지금의 내 여자친구다 아마 지금의 내 여자친구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똑바로된 여자 한명이 다른여자 한 트럭으로 갖다줘도 이 사람 한명이 더 중요하고 최고라는걸 이제서야 깨닫는다
길가는 사람 10명을 붙잡고 물어봐도 하나같이 대답은 똑같을것이다 나랑 내 여자친구는 여자친구가 너무 아깝다 나한텐 너무 과분하고 이쁜사람이다 가끔 익숙해져서 나도 모르게 여자친구를 막대하게 대할때 난 생각한다 내 여자친구는 누군가한테는 한번쯤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고 또 누군가한테는 엄청 이뻐 보이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나를 만나고 있는거다 만난지 1년이 넘어가는데 내가 다른 여자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이유중 하나다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미워보이고 못나보인다면 한번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도 당신이 익숙해져서 막대하는 그런 사람도 누군가한테는 한번쯤 만나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랑 만났을때 그때 처음을 기억하세요
길가는 사람 10명을 붙잡고 물어봐도 하나같이 대답은 똑같을것이다 나랑 내 여자친구는 여자친구가 너무 아깝다 나한텐 너무 과분하고 이쁜사람이다 가끔 익숙해져서 나도 모르게 여자친구를 막대하게 대할때 난 생각한다 내 여자친구는 누군가한테는 한번쯤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고 또 누군가한테는 엄청 이뻐 보이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나를 만나고 있는거다 만난지 1년이 넘어가는데 내가 다른 여자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이유중 하나다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미워보이고 못나보인다면 한번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도 당신이 익숙해져서 막대하는 그런 사람도 누군가한테는 한번쯤 만나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랑 만났을때 그때 처음을 기억하세요
사는게 정말 힘들었다 화장실 만한 방에서 엄마랑 누나랑 나랑 셋이 살았다 어릴때는 가난한게 너무 쪽팔려서 밖으로 더 맴돌았다 술먹고 담배피고 오토바이타고 중 고등학생때는 하면 안될 행동들을 하였다 엄마 혼자 벌어서 나랑 누나를 책임지셨고 내가 할줄 아는건 아르바이트 뿐 이였다 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해서 버는돈은 고작 70-90만원 택도 없었다 도저히 잘살아갈 자신이 없었다 모든걸 포기했다 그러다 엄마가 쓰러지셨다 엄마도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다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 평생을 일만 하셨으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일이였다 내가 20살에 겪은일인데 그때 정말 힘들었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무작정 막노동 부터 시작하였다 공장에서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만 하였는데 내가 벌수있는돈은 250만원 정도 엄마의 수술비가 3천만원 이였는데 모자라도 한참 모자랐다 그 당시에 내가 가진건 관종짓거리하면서 모은 팔로우 뿐이였다 그 팔로우로 옷장사를 시작하였다 대박났다 정말 레플리카 장사였는데 불법이였다 그렇다 잠깐 이였다 한달도 안되서 내가 번돈은 2천만원 그때가 20살이였다 불법일은 뒤끝이 안좋았다 2달뒤 내가 벌금 포함 물어낸돈이 더 많다 그러다 토토사이트에 발을 디뎠고 21살이란 나이에 한달반만에 내가 번돈은 1억 4천만원이란 돈이였다 하지만 돈을 받아야 하는 형한테 사기를 당했고 신고도 할수 없었다 불법으로 번돈이니까 물론 그때 법적으로 처벌도 받았다 그때 이후로 계정을 팔았다 한달에 한번씩 페이스북 팔로워 20-30만명씩 계정을 팔았고 정말 말도 안되는 돈을 벌었다 21-22살때 난 정말 많은돈을 벌었다 듣고도 못믿을 정도로 벌었다 그러면서 또 불법일도 하고 내 인생의 전성기였다 영원할줄 알았다 내 인생이 달라지는줄 알았다 돈 만원도 없어서 벌벌떨던 내가 돈 천만원이 우스웠다 당연히 엄마 수술도 시켜줬고 엄마에게 잊을수 없는 선물들도 해드렸다 내가 지금 불법일을 관두고 못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법적 처벌도 받아봤고 지켜야할것들도 많다 엄마랑 누나랑 여자친구 승현이 
그래서 내가 지금 선택한게 평범하게 열심히살자 이다 불안에 떨면서 돈벌기 싫다 영원한건 절대 없더라 그때 내가 번 수없이 많은 돈보다 지금 평범하고 행복하고 당당하게 버는 소소한 돈들이 정말 더 좋다 너무 돈만 쫓으면서 살아왔던 내 인생인데 이제는 행복하다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하면 제자리걸음이다 생각할 시간에 실천하고 노력해라 시작이반이다 못할거같다고 생각하고 실천도 안하면 진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된다 마음 불안할때 먹는 소고기보다 마음 편할때 먹는 떡꼬치 하나가 더 맛있는거다 내 주변에 항상 있어주는 가족과 친구와 애인이 등등 내가 못날때 옆에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어주고 변함이없다면 그것만으로 열심히 살아갈 이유는 충분하다 예전의 마음껏 먹고 사고 했던 나보다 지금의 여자친구와 조금 부족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 요즘 내인생이 너무 행복하다 요즘은
사는게 정말 힘들었다 화장실 만한 방에서 엄마랑 누나랑 나랑 셋이 살았다 어릴때는 가난한게 너무 쪽팔려서 밖으로 더 맴돌았다 술먹고 담배피고 오토바이타고 중 고등학생때는 하면 안될 행동들을 하였다 엄마 혼자 벌어서 나랑 누나를 책임지셨고 내가 할줄 아는건 아르바이트 뿐 이였다 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해서 버는돈은 고작 70-90만원 택도 없었다 도저히 잘살아갈 자신이 없었다 모든걸 포기했다 그러다 엄마가 쓰러지셨다 엄마도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다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 평생을 일만 하셨으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일이였다 내가 20살에 겪은일인데 그때 정말 힘들었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무작정 막노동 부터 시작하였다 공장에서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만 하였는데 내가 벌수있는돈은 250만원 정도 엄마의 수술비가 3천만원 이였는데 모자라도 한참 모자랐다 그 당시에 내가 가진건 관종짓거리하면서 모은 팔로우 뿐이였다 그 팔로우로 옷장사를 시작하였다 대박났다 정말 레플리카 장사였는데 불법이였다 그렇다 잠깐 이였다 한달도 안되서 내가 번돈은 2천만원 그때가 20살이였다 불법일은 뒤끝이 안좋았다 2달뒤 내가 벌금 포함 물어낸돈이 더 많다 그러다 토토사이트에 발을 디뎠고 21살이란 나이에 한달반만에 내가 번돈은 1억 4천만원이란 돈이였다 하지만 돈을 받아야 하는 형한테 사기를 당했고 신고도 할수 없었다 불법으로 번돈이니까 물론 그때 법적으로 처벌도 받았다 그때 이후로 계정을 팔았다 한달에 한번씩 페이스북 팔로워 20-30만명씩 계정을 팔았고 정말 말도 안되는 돈을 벌었다 21-22살때 난 정말 많은돈을 벌었다 듣고도 못믿을 정도로 벌었다 그러면서 또 불법일도 하고 내 인생의 전성기였다 영원할줄 알았다 내 인생이 달라지는줄 알았다 돈 만원도 없어서 벌벌떨던 내가 돈 천만원이 우스웠다 당연히 엄마 수술도 시켜줬고 엄마에게 잊을수 없는 선물들도 해드렸다 내가 지금 불법일을 관두고 못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법적 처벌도 받아봤고 지켜야할것들도 많다 엄마랑 누나랑 여자친구 승현이 그래서 내가 지금 선택한게 평범하게 열심히살자 이다 불안에 떨면서 돈벌기 싫다 영원한건 절대 없더라 그때 내가 번 수없이 많은 돈보다 지금 평범하고 행복하고 당당하게 버는 소소한 돈들이 정말 더 좋다 너무 돈만 쫓으면서 살아왔던 내 인생인데 이제는 행복하다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하면 제자리걸음이다 생각할 시간에 실천하고 노력해라 시작이반이다 못할거같다고 생각하고 실천도 안하면 진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된다 마음 불안할때 먹는 소고기보다 마음 편할때 먹는 떡꼬치 하나가 더 맛있는거다 내 주변에 항상 있어주는 가족과 친구와 애인이 등등 내가 못날때 옆에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어주고 변함이없다면 그것만으로 열심히 살아갈 이유는 충분하다 예전의 마음껏 먹고 사고 했던 나보다 지금의 여자친구와 조금 부족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 요즘 내인생이 너무 행복하다 요즘은
대부분의 여자들은 별것도 아닌걸로 삐지고 서운해한다 정말 이야기를 들어봐도 별거 아닌거다라고 생각한다 난 처음엔 그랬다 여자친구가 별것도 아닌걸로 맨날 삐지고 화내면 나도 똑같이 화내고 그러다보면 또 싸움이되고 맨날 그렇게 반복하면서 지냈는데 어느날 문득 생각이 들었다 얘는 나랑 헤어지면 나보다 잘난사람이던 못난사람이던 누구를 만나도 충분히 만날수있는 사람인데 내 옆에 있어서 나한테 투정을 부려도 내가 다 이해해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까 서운할때 나오는 표현도 삐질때 나오는 표현도 다 사랑스러워 보이더라 여자친구를 이해해주는건 남이 해주는게 아니라 내가 해줘야하는거다 내가 선택해서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니까
대부분의 여자들은 별것도 아닌걸로 삐지고 서운해한다 정말 이야기를 들어봐도 별거 아닌거다라고 생각한다 난 처음엔 그랬다 여자친구가 별것도 아닌걸로 맨날 삐지고 화내면 나도 똑같이 화내고 그러다보면 또 싸움이되고 맨날 그렇게 반복하면서 지냈는데 어느날 문득 생각이 들었다 얘는 나랑 헤어지면 나보다 잘난사람이던 못난사람이던 누구를 만나도 충분히 만날수있는 사람인데 내 옆에 있어서 나한테 투정을 부려도 내가 다 이해해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까 서운할때 나오는 표현도 삐질때 나오는 표현도 다 사랑스러워 보이더라 여자친구를 이해해주는건 남이 해주는게 아니라 내가 해줘야하는거다 내가 선택해서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니까
흐림
흐림
눈물같은 비가 내리면
눈물같은 비가 내리면
<역할극>

나는 친구를 잃었지만
너는 연인을 잃었고
당신는 아들딸을 잃었네.

나는 틀어박혀 눈물흘렸지만
너는 울음을 참았고
당신은 울다 지쳐 쓰러졌네.

나는 살아남으려 발버둥쳤고
너는 죽고 싶었고
당신은 이미 죽었구나.

나는 모자란 사람이고
너는 너무 좋은 사람이고
당신은 범접할 수 조차 없네.

#오늘의_달무리는_무슨색 #달무리 #연주황 #제주 #연극 #E8BB76 #글 #시 #글스타그램 #시스타그램 #감성글 #감성 #감성스타그램 #자작시 #작가 #소통 #선팔 #맞팔 #우울 #가을
<역할극> 나는 친구를 잃었지만 너는 연인을 잃었고 당신는 아들딸을 잃었네. 나는 틀어박혀 눈물흘렸지만 너는 울음을 참았고 당신은 울다 지쳐 쓰러졌네. 나는 살아남으려 발버둥쳤고 너는 죽고 싶었고 당신은 이미 죽었구나. 나는 모자란 사람이고 너는 너무 좋은 사람이고 당신은 범접할 수 조차 없네. #오늘의_달무리는_무슨색 #달무리 #연주황 #제주 #연극 #E8BB76 #글 #시 #글스타그램 #시스타그램 #감성글 #감성 #감성스타그램 #자작시 #작가 #소통 #선팔 #맞팔 #우울 #가을
그런 척을 하는 것도 이제는 힘들어서 못하겠다. 옆에 네가 없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겠어. 행복한듯 하다가도 금새 네 생각이 떠올라서 행복이 아닌 슬픔으로 잠겨버리는 걸. 계속 그래왔어. 네가 없는 나는. 하루도 괜찮은 적이 없었어.
그런 척을 하는 것도 이제는 힘들어서 못하겠다. 옆에 네가 없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겠어. 행복한듯 하다가도 금새 네 생각이 떠올라서 행복이 아닌 슬픔으로 잠겨버리는 걸. 계속 그래왔어. 네가 없는 나는. 하루도 괜찮은 적이 없었어.
2019.10.
야성, 뻔뻔단순명료. 
실행력을 잃지 않아 
기꺼이. 믿음 그대로. 
질러. 잠잠히 주욱. 빡
2019.10. 야성, 뻔뻔단순명료. 실행력을 잃지 않아 기꺼이. 믿음 그대로. 질러. 잠잠히 주욱. 빡
솔직함이 장점이 된다.
솔직함은 즉 진실이 되니까.
그러한 솔직함에도 뒷면은 존재한다.
솔직함에 숨겨진 공포와 겁쟁이같은면.
상처받기싫다는 시간의 내면도 속해있다.
나이가 많아지면 솔직해진다고 한다.
이유는 나는 이런 사람이라는걸 드러냄으로써
나를 이해하지못할거라면 내게 가까이 오지 말라는 뜻이다.
즉 상처주지말라는거다. 살면서 많은 상처를 받아봤기때문에 내스스로를 가차없이 들어내 방어를한다. 이또한 아이러니하다.
솔직함이 장점이 된다. 솔직함은 즉 진실이 되니까. 그러한 솔직함에도 뒷면은 존재한다. 솔직함에 숨겨진 공포와 겁쟁이같은면. 상처받기싫다는 시간의 내면도 속해있다. 나이가 많아지면 솔직해진다고 한다. 이유는 나는 이런 사람이라는걸 드러냄으로써 나를 이해하지못할거라면 내게 가까이 오지 말라는 뜻이다. 즉 상처주지말라는거다. 살면서 많은 상처를 받아봤기때문에 내스스로를 가차없이 들어내 방어를한다. 이또한 아이러니하다.
기분이 좋다 너만 보면
기분이 좋다 너만 보면
.
머리를 다섯손가락끝으로 들어올리듯
저리다
눈에는계속 초점이없고 
무언가 앞둔사람 마냥 불안하다

커피를 마시고 싶은데 마시면 더 심장소리가 
잘들릴까봐 담배한대와 교환했다

앞사람의 검은 마스크가 떨어졌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은 그것을 만난다

앞 줄의 한 여자는 덧니가 귀여운 아이를 닮았다
그녀의 어렸을적 미소를 옅보았다
깜짝
국회의사당역에서 양쪽 사람이 내렸다

이어폰 가방 신발 반지 귀걸이 등의 사물 사이로 그대가 보인다 
하지만 지하철을 타는 것은 어렵지 않다
워낙 혼자 타던 것이라

듣기 싫은 노래를 억지로 듣는다  듣고싶은것은 없지만 무음이란 질색이라
.
#20190302 .
.
.
#글귀스타그램 #글귀 #일상스타그램 #일상 #흔글스타그램 #흔글 #흔글글귀 #photography #photo #daily #사진스타그램 #사진 #감성사진 #감성글 #감성글귀 #작가 #selfie #self #selfcare #selflove
. 머리를 다섯손가락끝으로 들어올리듯 저리다 눈에는계속 초점이없고 무언가 앞둔사람 마냥 불안하다 커피를 마시고 싶은데 마시면 더 심장소리가 잘들릴까봐 담배한대와 교환했다 앞사람의 검은 마스크가 떨어졌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은 그것을 만난다 앞 줄의 한 여자는 덧니가 귀여운 아이를 닮았다 그녀의 어렸을적 미소를 옅보았다 깜짝 국회의사당역에서 양쪽 사람이 내렸다 이어폰 가방 신발 반지 귀걸이 등의 사물 사이로 그대가 보인다 하지만 지하철을 타는 것은 어렵지 않다 워낙 혼자 타던 것이라 듣기 싫은 노래를 억지로 듣는다 듣고싶은것은 없지만 무음이란 질색이라 . #20190302 . . . #글귀스타그램 #글귀 #일상스타그램 #일상 #흔글스타그램 #흔글 #흔글글귀 #photography #photo #daily #사진스타그램 #사진 #감성사진 #감성글 #감성글귀 #작가 #selfie #self #selfcare #selflove
내가 좋아서 그래
내가 좋아서 그래
ㅤ⁣
⁣책 <새벽이 문제야, 항상>에 수록된 글입니다.⁣
⁣(📕271page)
ㅤ⁣ ⁣책 <새벽이 문제야, 항상>에 수록된 글입니다.⁣ ⁣(📕271page)
#작가 강혜인 @hyeinee.k 과의 만남
#작가 강혜인 @hyeinee.k 과의 만남
나 사실
나 사실
#작가 정희라 @_hireee 와의 만남
#작가 정희라 @_hireee 와의 만남
임자까 하루일기 2
"철들었다."는 말이 이따금씩 슬픕니다.
우린 잘 정비된 자전거와 같습니다.
어떤 자전거는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기 위해 정비되고, 다른 어떤 자전거는 잘 정비된 채 다시 차고나 현관 근처에 보관됩니다.
시원한 도로를 달리고자하는 마음은 모두 같지만 바람을 실제로 이루는 것은 날씨에 개이치 않고 페달을 밟아나가는 사람입니다.
.
여러분은 앞으로 나아가는 자전거인가요,
보관된 자전거인가요?
임자까 하루일기 2 "철들었다."는 말이 이따금씩 슬픕니다. 우린 잘 정비된 자전거와 같습니다. 어떤 자전거는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기 위해 정비되고, 다른 어떤 자전거는 잘 정비된 채 다시 차고나 현관 근처에 보관됩니다. 시원한 도로를 달리고자하는 마음은 모두 같지만 바람을 실제로 이루는 것은 날씨에 개이치 않고 페달을 밟아나가는 사람입니다. . 여러분은 앞으로 나아가는 자전거인가요, 보관된 자전거인가요?
32

Head 1
Head 2
Head 3

#dontmind 
#nevercared
32 Head 1 Head 2 Head 3 #dontmind #nevercared
#동네북페스티벌 을 딱 삼일 앞둔 오늘. 같이 여행마을에 모여 큐레이션 도서를 정리하고 부기 뿌기 엽서, 스티커, 셀러 명찰을 전부 포장했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내일 <책방 만화>도 출간될 예정이어요! (feat. 뚱이 🐱)
.
축제 기획엔 작은 일도 큰일도 많고 많지만, 같이 웃고 떠들며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번 주 토요일에 날씨가 좋을 것 같아요! 관악구청 앞마당으로 놀러 오셔요.
.
분명 재밌을 거예요 🐻♥️
#동네북페스티벌 을 딱 삼일 앞둔 오늘. 같이 여행마을에 모여 큐레이션 도서를 정리하고 부기 뿌기 엽서, 스티커, 셀러 명찰을 전부 포장했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내일 <책방 만화>도 출간될 예정이어요! (feat. 뚱이 🐱) . 축제 기획엔 작은 일도 큰일도 많고 많지만, 같이 웃고 떠들며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번 주 토요일에 날씨가 좋을 것 같아요! 관악구청 앞마당으로 놀러 오셔요. . 분명 재밌을 거예요 🐻♥️
📻 KBS창원 1R 이아롬의 시사경남 드림팀
-
사.. 사.. 사.. 사.. 사랑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끝 그리고 #새로운시작 @kbssisa
#멋져요 #언니들 💕💕
-
•
•
•
•
•
•
•
•
•
•
이것이 정녕 마지막은 아니겠지요 Good bye #회식
술 사진은, 작품사진. #창원맛집 #상남동 크라운
#피디 님 #아나운서 님 두 #작가 님 #리포터 님
#어벤져스 #일상 #팀회식
#먹스타그램 #상남동맛집 #lfl #l4l #fff
허락없이 포스팅한 점, 양해해주십시오. 💋
지적(?)해주시면, 곧장 게시물 내리겠습니다.ㅋ
📻 KBS창원 1R 이아롬의 시사경남 드림팀 - 사.. 사.. 사.. 사.. 사랑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끝 그리고 #새로운시작 @kbssisa #멋져요 #언니들 💕💕 - • • • • • • • • • • 이것이 정녕 마지막은 아니겠지요 Good bye #회식 술 사진은, 작품사진. #창원맛집 #상남동 크라운 #피디#아나운서 님 두 #작가#리포터#어벤져스 #일상 #팀회식 #먹스타그램 #상남동맛집 #lfl #l4l #fff 허락없이 포스팅한 점, 양해해주십시오. 💋 지적(?)해주시면, 곧장 게시물 내리겠습니다.ㅋ
2031년 6월 24일.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세희는 기도한다. 두형은 절망한다. 민서는 무감하다.
세희는 기도했다. 무엇을 위하여. 자신의 사후를 위하여. 하느님아버지 저의 죄를 용서하시고 천국에 가게 해주세요. 그녀는 신실한 기독교 신자였다. 동시에 범죄자였다. 하지만 그녀의 주변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몰랐다. 치밀하고. 치열한. 그녀의 습성 때문이었다.
두형은 절망했다. 그는 자수성가한 사람이었다. 부모가 남긴 것이라곤 빚더미. 절망했었다. 하지만 그는 웅크리지 않았다. 대학은 가지 않았다. 열심히 돈 벌었다. 공장, 공사장, 고깃집 등등 할 수 있는 일은 모조리 했다. 자그마한 밑천 만들었다. 사업을 했는데 처음엔 부진했다. 그러다 대박이 터졌다. 고공행진이었다. 그의 사업은 날이 갈수록 번창했고 지난날의 아프디 아픈 가난은 잊었다. 부모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지난 때였다. 이제 자신의 삶을 살며 행복을 누릴 일만 남았다 생각했는데. 
민서는 무감했다. 그녀는 누워있었다. 운석이 지구와 충돌할거란 뉴스를 접했다. 그녀의 자세는 변함이 없었다. “그렇구나.” 한마디 뱉었다. 부엌엔 엄마가 보글보글 무언가 끓이고 있다. 건너 방엔 동생이 아마도 게임을 하고 있을 터였다. 이게 마지막 밤이라니. 믿기진 않았다. 하지만 믿을 필요 없었다. 적어도 민서는 그렇게 생각했다. 어차피 무에서 시작된 존재. 무로 끝나는 것이 당연하다는 논리였다.
-
-
2031년 6월 25일.
그 어느 때보다 시끄러우리라 생각했던 언론은 잠잠했다. 한마디로 무(無)였다. 티비는 어느 채널을 틀어도 검정색 화면만 가득했다. 길거리엔 사람이 가득했다. 상점의 유리는 깨져있었다. 그곳을 들락거리는 사람들. 욕이 가득 찬 공간. 그곳엔 젊은 남자 둘이 치고 박고 싸우고 있었다. 그러다 돌연 주저앉았다. 세상이 갑자기 어두워졌기 때문이다. 세희는 무릎을 꿇었고 두형은 몸을 구겨 앉았다. 누구는 믿음을, 누구는 절망을 안았다. 민서는 웃었다. 그녀는 생각이 많았다. 창밖이 어두워졌다. 다시 태어날 일은 없으리라 믿었다. 세상은 그녀의 머리칼보다 못한 존재였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콰앙 굉음이 들렸다. 하지만 들은 이는 없었다. 파스스 존재들이 사라졌다. 깨지고 뭉개졌다. 종말이었다.
2031년 6월 24일.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세희는 기도한다. 두형은 절망한다. 민서는 무감하다. 세희는 기도했다. 무엇을 위하여. 자신의 사후를 위하여. 하느님아버지 저의 죄를 용서하시고 천국에 가게 해주세요. 그녀는 신실한 기독교 신자였다. 동시에 범죄자였다. 하지만 그녀의 주변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몰랐다. 치밀하고. 치열한. 그녀의 습성 때문이었다. 두형은 절망했다. 그는 자수성가한 사람이었다. 부모가 남긴 것이라곤 빚더미. 절망했었다. 하지만 그는 웅크리지 않았다. 대학은 가지 않았다. 열심히 돈 벌었다. 공장, 공사장, 고깃집 등등 할 수 있는 일은 모조리 했다. 자그마한 밑천 만들었다. 사업을 했는데 처음엔 부진했다. 그러다 대박이 터졌다. 고공행진이었다. 그의 사업은 날이 갈수록 번창했고 지난날의 아프디 아픈 가난은 잊었다. 부모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지난 때였다. 이제 자신의 삶을 살며 행복을 누릴 일만 남았다 생각했는데. 민서는 무감했다. 그녀는 누워있었다. 운석이 지구와 충돌할거란 뉴스를 접했다. 그녀의 자세는 변함이 없었다. “그렇구나.” 한마디 뱉었다. 부엌엔 엄마가 보글보글 무언가 끓이고 있다. 건너 방엔 동생이 아마도 게임을 하고 있을 터였다. 이게 마지막 밤이라니. 믿기진 않았다. 하지만 믿을 필요 없었다. 적어도 민서는 그렇게 생각했다. 어차피 무에서 시작된 존재. 무로 끝나는 것이 당연하다는 논리였다. - - 2031년 6월 25일. 그 어느 때보다 시끄러우리라 생각했던 언론은 잠잠했다. 한마디로 무(無)였다. 티비는 어느 채널을 틀어도 검정색 화면만 가득했다. 길거리엔 사람이 가득했다. 상점의 유리는 깨져있었다. 그곳을 들락거리는 사람들. 욕이 가득 찬 공간. 그곳엔 젊은 남자 둘이 치고 박고 싸우고 있었다. 그러다 돌연 주저앉았다. 세상이 갑자기 어두워졌기 때문이다. 세희는 무릎을 꿇었고 두형은 몸을 구겨 앉았다. 누구는 믿음을, 누구는 절망을 안았다. 민서는 웃었다. 그녀는 생각이 많았다. 창밖이 어두워졌다. 다시 태어날 일은 없으리라 믿었다. 세상은 그녀의 머리칼보다 못한 존재였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콰앙 굉음이 들렸다. 하지만 들은 이는 없었다. 파스스 존재들이 사라졌다. 깨지고 뭉개졌다. 종말이었다.
🖤
.
.
Erik Johansson
: Impossible is Possible

처음 관람한 사진전

세계 정상급의 사진작가, 
리터칭 전문가로 유명한 에릭 요한슨의 작품

사진이라는 기술을 통해,
또 다른 사진이 재편집 재창조 되는 과정은 정말이지 새롭다
사진, 상상력, 구성, 시선을 통해 창작되는 결과물 
사진으로 만드는 또다른 새로운 사진

첫 사진전 관람이었지만
여느 미술전을 보고 온 느낌

#스웨덴 #초현실주의 #작가 #에릭요한슨 #에릭요한슨사진전 
#사진 #사진전 #예술의전당 #휴가 #문화생활 #예술 
#sweden #surrealism #erikjohansson #photo #exhibition #art #artist
🖤 . . Erik Johansson : Impossible is Possible 처음 관람한 사진전 세계 정상급의 사진작가, 리터칭 전문가로 유명한 에릭 요한슨의 작품 사진이라는 기술을 통해, 또 다른 사진이 재편집 재창조 되는 과정은 정말이지 새롭다 사진, 상상력, 구성, 시선을 통해 창작되는 결과물 사진으로 만드는 또다른 새로운 사진 첫 사진전 관람이었지만 여느 미술전을 보고 온 느낌 #스웨덴 #초현실주의 #작가 #에릭요한슨 #에릭요한슨사진전 #사진 #사진전 #예술의전당 #휴가 #문화생활 #예술 #sweden #surrealism #erikjohansson #photo #exhibition #art #artist
10.24

분명 세상에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했는데 넌 항상 내게 웃어 보여서 가끔 네가 나랑 다른 세상에서 온 존재인가 싶기도 해. 내가 이렇게 바빠서 챙겨주지도 못하는데 항상 웃어줘서 정말 예쁜 사람이 날 사랑해주는구나 싶어

그래서 요즘 나 너무 행복해
10.24 분명 세상에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했는데 넌 항상 내게 웃어 보여서 가끔 네가 나랑 다른 세상에서 온 존재인가 싶기도 해. 내가 이렇게 바빠서 챙겨주지도 못하는데 항상 웃어줘서 정말 예쁜 사람이 날 사랑해주는구나 싶어 그래서 요즘 나 너무 행복해
오늘 오전부터 저녁까지 인사동 협회 사무국에서의 사무국장 업무. 지난 6년간 매년 개최해온 행사이지만 언제나 새롭다.
마지막 짐 정리하며, 사무국 본부에서 사용할 현장티켓, 프린터, 사무집기 등등과 원로조각가 선생님들 작품 등을 운송업체로 미리 보내고, 내일 야외조각 작품 디스플레이 스탭 및 장비 전화하고 체크. 내일부터 입국하는 해외 작가분들 항공시간은 밤늦게까지 계속 받고 있다. 이런저런 디테일한 일들 보며 인사동에서의 사무국 마무리 업무.
이제 내일 아침 9시부터 12일간은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계속 머므르게 된다.
밤 늦은 시간 업무를 마치고 인사동을 떠나 나의 개인작품 포장 및 운송을 위해 김포 작업장으로 이동. 밤 늦게까지 운송차량에 내 작품 포장하여 적재하고 나니 한밤중 자정이다.
내일은 아침 일찍 서초동 예술의전당가서 크레인, 지게차등과 작품들 운반하며 하루종일 야외조각 작품 설치하며 실내 부스 및 인테리어 공사하며 바쁜 날.
무사히 모든 일들이 순조롭기를.🙏 #서울국제조각페스타 #조각페스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한국조각가협회 #이후창사무국장 #인사동 #서초동 #전시회 #조각 #작품 #이후창 #조각가 #작가 #교수 #예술가 #아티스트 #hoochanglee #leehoochang #sculpture
오늘 오전부터 저녁까지 인사동 협회 사무국에서의 사무국장 업무. 지난 6년간 매년 개최해온 행사이지만 언제나 새롭다. 마지막 짐 정리하며, 사무국 본부에서 사용할 현장티켓, 프린터, 사무집기 등등과 원로조각가 선생님들 작품 등을 운송업체로 미리 보내고, 내일 야외조각 작품 디스플레이 스탭 및 장비 전화하고 체크. 내일부터 입국하는 해외 작가분들 항공시간은 밤늦게까지 계속 받고 있다. 이런저런 디테일한 일들 보며 인사동에서의 사무국 마무리 업무. 이제 내일 아침 9시부터 12일간은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계속 머므르게 된다. 밤 늦은 시간 업무를 마치고 인사동을 떠나 나의 개인작품 포장 및 운송을 위해 김포 작업장으로 이동. 밤 늦게까지 운송차량에 내 작품 포장하여 적재하고 나니 한밤중 자정이다. 내일은 아침 일찍 서초동 예술의전당가서 크레인, 지게차등과 작품들 운반하며 하루종일 야외조각 작품 설치하며 실내 부스 및 인테리어 공사하며 바쁜 날. 무사히 모든 일들이 순조롭기를.🙏 #서울국제조각페스타 #조각페스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한국조각가협회 #이후창사무국장 #인사동 #서초동 #전시회 #조각 #작품 #이후창 #조각가 #작가 #교수 #예술가 #아티스트 #hoochanglee #leehoochang #sculpture
#친구 에게 #술 을 한잔 얻어먹었다.
#고민 있다며 만나자 했고, 자연스레 #술집 으로
향했고, 계산할땐 자연스레 #신발끈 을 묶는척 했다.
.
#네이버 #웹툰 ' #머니게임 ' 중
.
.
적어도 이런 사람은 되지 말자.
찌질하게
.
@writer_jsp
.
.
#글귀 #글 #시 #문구 #짧은글 #명언 #대사 #영화 #드라마 #작가 #책 #사진 #위로 #감성 #예술
#친구 에게 #술 을 한잔 얻어먹었다. #고민 있다며 만나자 했고, 자연스레 #술집 으로 향했고, 계산할땐 자연스레 #신발끈 을 묶는척 했다. . #네이버 #웹툰 ' #머니게임 ' 중 . . 적어도 이런 사람은 되지 말자. 찌질하게 . @writer_jsp . . #글귀 #글 #시 #문구 #짧은글 #명언 #대사 #영화 #드라마 #작가 #책 #사진 #위로 #감성 #예술
행복한 꿈만 밤새 꾸고싶다.
꾸고싶은 꿈만 매일 꿀수있다면 
머릿속 꿈 테이프도 늘어져버리려나.
행복한 꿈만 밤새 꾸고싶다. 꾸고싶은 꿈만 매일 꿀수있다면 머릿속 꿈 테이프도 늘어져버리려나.
누군가에게 길들여지면, 눈물 흘릴 각오쯤은 해야 하잖아요_
.
.
사진출처 - #텀블러 
인용 - #어린왕자
누군가에게 길들여지면, 눈물 흘릴 각오쯤은 해야 하잖아요_ . . 사진출처 - #텀블러 인용 - #어린왕자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자체 소식이라고 맹세 해놓고 또 엄청 먹었다. 이래서 살이 안 빠지는 거겠지 😂.
_
살 빼야하는데 일 하고 나면 피곤해서 꿈쩍도 못 하게 된다.

다니면 다닐 수록 이 회사의 빛 좋은 개살구가 보인다.
정신없이 집안일 하다 먹은 마들렌.

맛 있었던 거 같은데 정신 없는 삶 덕에 맛이 사라졌다.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자체 소식이라고 맹세 해놓고 또 엄청 먹었다. 이래서 살이 안 빠지는 거겠지 😂. _ 살 빼야하는데 일 하고 나면 피곤해서 꿈쩍도 못 하게 된다. 다니면 다닐 수록 이 회사의 빛 좋은 개살구가 보인다. 정신없이 집안일 하다 먹은 마들렌. 맛 있었던 거 같은데 정신 없는 삶 덕에 맛이 사라졌다.
좋았던 순간은 금방 지나가버려
좋았던 순간은 금방 지나가버려
Eternal Sunshine
.
사랑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누군가 그 사랑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
사랑이 놀라운 것은
그 사랑이 하루밤의 꿈만같더라도
나는 당신을 기억할 것이기 때문이다
Eternal Sunshine . 사랑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누군가 그 사랑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 사랑이 놀라운 것은 그 사랑이 하루밤의 꿈만같더라도 나는 당신을 기억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어떻게 사는지 넌 궁금하지도 않겠지
내가 어떻게 사는지 넌 궁금하지도 않겠지
🌙
안녕하세요. 서누아 입니다. 🙇🏻‍♀️🙇🏻‍♀️
⠀
저에게 고민상담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 응원의 말씀들, 그리고 제 글이 좋다고 하시면서 제게 주시는 기회들 전부, 너무 감사해서 오늘은 소통을 왁자지껄 하게 하려구 와떠염 👻👻
⠀
오늘 한 지역의 청소년재단으로부터 제게 강연 초청이 들어왔어요.
저 너무 기쁜 나머지 소리 지르고 누워서 짱구춤췄습니다. (진짜) 🙌🏻🙌🏻
솔직히 이런 날에는 축배 들어야 하는데
허리디스크로 인해 술은커녕 초청해주신 것도 못 가요ㅠㅠㅠㅠㅠㅠㅠ진짜 세상 서러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후 제 건강이 괜찮아졌을 때 방문하겠다고 아쉬운 마음을 가득 담아 전해드렸습니다..(흡...)
⠀
그래서 무척이나 아쉽지만 한편으론 기뻐요.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응원 메시지들을 모아 보면서 혼자 흐뭇하게 킬킬거리다가 할 일 하기도 하는데, (약간 변태 같은데 전 다 큰 성인이니 그냥 넘어가겠슴둥 찡긋) 지난번에 소통할 때보다 팔로워 분들도 많이 늘고 여기저기 제 글들이 많이 퍼지고 있다는 걸 많이 봅니다. 팬 분들이 늘어가고 있어요..‼️‼️ (다들 제 사랑 드십시오 💜)
그래서 요즘은 디스크로 우울하다가도 여러분 덕분에 많이 행복해서 웃습니다. 고민 있으신 팬 한 분이 “망친 하루인 줄 알았는데 망친 하루가 아닌 작가님 덕분에 행복한 하루네요.”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제겐 그 말씀이 더 행복이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ㅠㅠㅠ💜💜💜💜💜💜
⠀
앞으로 더 성장하고 나아가겠지만 초심을 잃지안되 더 깊이 있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시기를..🙏🏻🙏🏻
⠀
저는 치료를 잘 받고 있고 시간이 좀 걸리지만
최소화시키기 위해 진짜 쉬려고 하지만 쉬지 않는.. 쥬륵....ㅠㅠㅠㅋㅋㅋ큐큐ㅠ큨큐ㅠ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 기회에 식단 조절을 위해 다이어트 도시락 시켰는데, 엄청 맛있는데 양이 제 손바닥만 해요. (네, 배부르려면 이거 10개는 먹어야 할 거 같아요. 열심히 궁시렁거리면서 먹고 있습니다.)
⠀
내년엔 다시 비키니를 입고 싶어요.. (때는 아주 까마득한 옛날 옛적..)
내년에 해외여행을 갈 계획이 있는데 그곳에서 비키니 입고 싶네요... 몸매 쭉빵이고 싶어욘..
하지만 이 와중에 항정살에 막걸리 먹고싶네욬ㅋㅋ큐ㅠㅋㅋ희희..(나란 사람.. 절레절레)🤦🏻‍♀️🤦🏻‍♀️
⠀
어제는 오랜만에 밖에 나가 바람 좀 쐴 겸 셀프빨래방에서 이불 빨래를 하고 왔어요.
(우울 해질 땐 샤워와 새로 빨래하고 건조된 폭신 따뜻한 이불이 참 좋아요.)
⠀
돌아오는 저녁 길에 맡은 바람에서는 추운 겨울 냄새가 아닌 시원한 가을 냄새가 나더라고요.
⠀
그 냄새가 참 좋았어요.
여러분들 속 안에 어지러이 다니는 마음들이 지금 부는 가을바람에 다 날아가기를 바라요.
⠀
TMI가 가득하지만 저는 글을 쓰고 말을 할 때 무거운 사람이지, 평소에 딱딱한 사람이고 싶진 않습니다. 👻👻
⠀
저의 대나무 숲은 언제든 열려있으니 원하실 때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치러 오세요. 🙌🏻🙌🏻
궁금 하신거나 문의도 다 받습니다. :)
⠀
👻💜그럼 마지막으로 제 사랑을 받으세요.💜👻
⠀
ps. 사진 뭐 훔쳐 먹으러 가는 도둑쥐 같지 않나요 ㅋ ㅋ ㅋ ㅋ큐ㅠㅠㅠ큐ㅠㅋ
🌙 안녕하세요. 서누아 입니다. 🙇🏻‍♀️🙇🏻‍♀️ ⠀ 저에게 고민상담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 응원의 말씀들, 그리고 제 글이 좋다고 하시면서 제게 주시는 기회들 전부, 너무 감사해서 오늘은 소통을 왁자지껄 하게 하려구 와떠염 👻👻 ⠀ 오늘 한 지역의 청소년재단으로부터 제게 강연 초청이 들어왔어요. 저 너무 기쁜 나머지 소리 지르고 누워서 짱구춤췄습니다. (진짜) 🙌🏻🙌🏻 솔직히 이런 날에는 축배 들어야 하는데 허리디스크로 인해 술은커녕 초청해주신 것도 못 가요ㅠㅠㅠㅠㅠㅠㅠ진짜 세상 서러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후 제 건강이 괜찮아졌을 때 방문하겠다고 아쉬운 마음을 가득 담아 전해드렸습니다..(흡...) ⠀ 그래서 무척이나 아쉽지만 한편으론 기뻐요.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응원 메시지들을 모아 보면서 혼자 흐뭇하게 킬킬거리다가 할 일 하기도 하는데, (약간 변태 같은데 전 다 큰 성인이니 그냥 넘어가겠슴둥 찡긋) 지난번에 소통할 때보다 팔로워 분들도 많이 늘고 여기저기 제 글들이 많이 퍼지고 있다는 걸 많이 봅니다. 팬 분들이 늘어가고 있어요..‼️‼️ (다들 제 사랑 드십시오 💜) 그래서 요즘은 디스크로 우울하다가도 여러분 덕분에 많이 행복해서 웃습니다. 고민 있으신 팬 한 분이 “망친 하루인 줄 알았는데 망친 하루가 아닌 작가님 덕분에 행복한 하루네요.”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제겐 그 말씀이 더 행복이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ㅠㅠㅠ💜💜💜💜💜💜 ⠀ 앞으로 더 성장하고 나아가겠지만 초심을 잃지안되 더 깊이 있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시기를..🙏🏻🙏🏻 ⠀ 저는 치료를 잘 받고 있고 시간이 좀 걸리지만 최소화시키기 위해 진짜 쉬려고 하지만 쉬지 않는.. 쥬륵....ㅠㅠㅠㅋㅋㅋ큐큐ㅠ큨큐ㅠ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 기회에 식단 조절을 위해 다이어트 도시락 시켰는데, 엄청 맛있는데 양이 제 손바닥만 해요. (네, 배부르려면 이거 10개는 먹어야 할 거 같아요. 열심히 궁시렁거리면서 먹고 있습니다.) ⠀ 내년엔 다시 비키니를 입고 싶어요.. (때는 아주 까마득한 옛날 옛적..) 내년에 해외여행을 갈 계획이 있는데 그곳에서 비키니 입고 싶네요... 몸매 쭉빵이고 싶어욘.. 하지만 이 와중에 항정살에 막걸리 먹고싶네욬ㅋㅋ큐ㅠㅋㅋ희희..(나란 사람.. 절레절레)🤦🏻‍♀️🤦🏻‍♀️ ⠀ 어제는 오랜만에 밖에 나가 바람 좀 쐴 겸 셀프빨래방에서 이불 빨래를 하고 왔어요. (우울 해질 땐 샤워와 새로 빨래하고 건조된 폭신 따뜻한 이불이 참 좋아요.) ⠀ 돌아오는 저녁 길에 맡은 바람에서는 추운 겨울 냄새가 아닌 시원한 가을 냄새가 나더라고요. ⠀ 그 냄새가 참 좋았어요. 여러분들 속 안에 어지러이 다니는 마음들이 지금 부는 가을바람에 다 날아가기를 바라요. ⠀ TMI가 가득하지만 저는 글을 쓰고 말을 할 때 무거운 사람이지, 평소에 딱딱한 사람이고 싶진 않습니다. 👻👻 ⠀ 저의 대나무 숲은 언제든 열려있으니 원하실 때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치러 오세요. 🙌🏻🙌🏻 궁금 하신거나 문의도 다 받습니다. :) ⠀ 👻💜그럼 마지막으로 제 사랑을 받으세요.💜👻 ⠀ ps. 사진 뭐 훔쳐 먹으러 가는 도둑쥐 같지 않나요 ㅋ ㅋ ㅋ ㅋ큐ㅠㅠㅠ큐ㅠㅋ
지난 일들로 글 쓰는 것도 이제 재미없다 지금 내 옆에 누군가 있는 것도 아닌데 지난 일들로 글을 쓰게되니 제일 떠올리기 싫은 일들을 매일 마주해야되서 점점 우울해져가 이게 바로 직업병인가 이러고도 또 매일 떠올려가면서 쓰겠지 지금 누군가 옆에 있는 것 처럼
지난 일들로 글 쓰는 것도 이제 재미없다 지금 내 옆에 누군가 있는 것도 아닌데 지난 일들로 글을 쓰게되니 제일 떠올리기 싫은 일들을 매일 마주해야되서 점점 우울해져가 이게 바로 직업병인가 이러고도 또 매일 떠올려가면서 쓰겠지 지금 누군가 옆에 있는 것 처럼
🌙
이별 후 못해준 것만 기억에 남아 후회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 사랑하세요.
⠀
지금 이 순간 또한 과거가 되며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습니다.
🌙 이별 후 못해준 것만 기억에 남아 후회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 사랑하세요. ⠀ 지금 이 순간 또한 과거가 되며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죽을병도 아닌데 뭐이리 심란한지
죽을병도 아닌데 뭐이리 심란한지
누군가가 어떤 말을 했는데 상대방이 반응이 없잖아 그럼 그건 편집해야 돼 아무 의미 없는 장면이 되는거지 지금 우리가 딱 그래
누군가가 어떤 말을 했는데 상대방이 반응이 없잖아 그럼 그건 편집해야 돼 아무 의미 없는 장면이 되는거지 지금 우리가 딱 그래
🌙
<그러니 내게 미안해하지 마, 내 사랑이 그만큼일 뿐.>
⠀
이 글을 읽고 ‘도망가자.’에서 눈물이 터져 나왔다.
⠀
내가 내뱉었던 말,
그래서 더더욱 무슨 뜻인지 알았던 말.
⠀
가진 게 많던 나와 당신.
⠀
우리의 결말은 아직 모르지만 처음부터 앞으로도 계속 해피엔딩이길 바라는 마음뿐.
⠀
다 버려도 좋을 만큼, 딱 그만큼.
⠀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
⠀
온전히 내 것이 되어달라 차마 말할 수 없어서 울음을 참고 나 홀로 도망가고 싶다고 말했지.
⠀
사랑하는 당신을 지키기 위해 전화기를 붙잡고 얼마나 숨 죽여 울었는지 몰라.
⠀
나보다 당신 행복이 먼저였거든.
⠀
그만큼 당신이 내게 절대적이었거든.
🌙 <그러니 내게 미안해하지 마, 내 사랑이 그만큼일 뿐.> ⠀ 이 글을 읽고 ‘도망가자.’에서 눈물이 터져 나왔다. ⠀ 내가 내뱉었던 말, 그래서 더더욱 무슨 뜻인지 알았던 말. ⠀ 가진 게 많던 나와 당신. ⠀ 우리의 결말은 아직 모르지만 처음부터 앞으로도 계속 해피엔딩이길 바라는 마음뿐. ⠀ 다 버려도 좋을 만큼, 딱 그만큼. ⠀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 ⠀ 온전히 내 것이 되어달라 차마 말할 수 없어서 울음을 참고 나 홀로 도망가고 싶다고 말했지. ⠀ 사랑하는 당신을 지키기 위해 전화기를 붙잡고 얼마나 숨 죽여 울었는지 몰라. ⠀ 나보다 당신 행복이 먼저였거든. ⠀ 그만큼 당신이 내게 절대적이었거든.
《뜨겁고 화려한 거 말고, 따뜻하고 애틋한 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예스24 도서 11번가
인터파크도서 쿠팡 위메프 네이버 등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 또한 진행중이예요!
구매시 모든 분들께 •핸드메이드 가죽 북마크• 를 드립니다.
*북마크는 제가 개별적으로 직접 포장해서 택배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꼭! 제 E-mail 이나 인스타그램 DM으로
-
1.받으실 주소
2.성함
3.연락처
4.구매인증사진
-
남겨 주시면 바로 우체국 택배로 발송해 드려요!
(개인 정보가 담긴 메일이나 DM은 발송 후 삭제 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
.
《뜨겁고 화려한 거 말고, 따뜻하고 애틋한 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예스24 도서 11번가 인터파크도서 쿠팡 위메프 네이버 등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 또한 진행중이예요! 구매시 모든 분들께 •핸드메이드 가죽 북마크• 를 드립니다. *북마크는 제가 개별적으로 직접 포장해서 택배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꼭! 제 E-mail 이나 인스타그램 DM으로 - 1.받으실 주소 2.성함 3.연락처 4.구매인증사진 - 남겨 주시면 바로 우체국 택배로 발송해 드려요! (개인 정보가 담긴 메일이나 DM은 발송 후 삭제 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 .
사람 마음은 늘 변하니깐 나를 생각해주는 그 마음은 늘 소중한거야 날 생각해주는 그 마음에 늘 고마워 🙂
사람 마음은 늘 변하니깐 나를 생각해주는 그 마음은 늘 소중한거야 날 생각해주는 그 마음에 늘 고마워 🙂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 사회는 경찰들이 범인을 잡아도 난리 안잡아도 난리 수고했다는 말이 먼저 아닌가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 사회는 경찰들이 범인을 잡아도 난리 안잡아도 난리 수고했다는 말이 먼저 아닌가요
그대는 어떨 때 이곳에 찾나요?
-
저 반대편 건너의 쉬어가는 가을이 보입니다. 사그라드는 이파리에 몸은 절로 움츠러들죠. 걸어오는 내내 무슨 생각을 했던지, 그리운 이름을 한 번 떠올려봤어요. 차마 속삭이지도 못하고,
이 친구가 대신 소리내어주네요. 바람의 흩어짐과, 새들의 날개짓과, 호수의 출렁임과, 떨어지는 낙엽잎과, 숨죽여 울부짖으니, 해답을 찾지 않아도 충분한 위안입니다. 이 고요에,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수 시간이 지나 슬그머니 눈을 뜹니다. 이곳은 소리로 가득한 곳입니다.
그대는 어떨 때 이곳에 찾나요? - 저 반대편 건너의 쉬어가는 가을이 보입니다. 사그라드는 이파리에 몸은 절로 움츠러들죠. 걸어오는 내내 무슨 생각을 했던지, 그리운 이름을 한 번 떠올려봤어요. 차마 속삭이지도 못하고, 이 친구가 대신 소리내어주네요. 바람의 흩어짐과, 새들의 날개짓과, 호수의 출렁임과, 떨어지는 낙엽잎과, 숨죽여 울부짖으니, 해답을 찾지 않아도 충분한 위안입니다. 이 고요에,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수 시간이 지나 슬그머니 눈을 뜹니다. 이곳은 소리로 가득한 곳입니다.
슬픔에 잠겨 요즘 주변에 소홀해졌고
슬픔에 잠겨 요즘 주변에 소홀해졌고
잘한것도 많은데 사람들은 늘 실수해서 미안한 것만 기억하더라 잘하려고 애썼잖아 그거면 충분해
잘한것도 많은데 사람들은 늘 실수해서 미안한 것만 기억하더라 잘하려고 애썼잖아 그거면 충분해
언젠가는 웃게 해줄게
언젠가는 웃게 해줄게
🐶
🐶
모든 일은 갑자기
모든 일은 갑자기
🌄
🌄
표정 없는 내 얼굴을 괜히 만져도 보고
표정 없는 내 얼굴을 괜히 만져도 보고
안아줘
안아줘
케빈오님의 baby blue(청춘여락 그래쓰 ver.)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쓰 취향저격쓰
케빈오님의 baby blue(청춘여락 그래쓰 ver.)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쓰 취향저격쓰
#청춘여락 그래쓰님 보려구 버스킹만 9시간 기다린 설렘가득했던 어제 하루 💛
#청춘여락 그래쓰님 보려구 버스킹만 9시간 기다린 설렘가득했던 어제 하루 💛
내가 좋아하는거 여기 다 있네🌉
내가 좋아하는거 여기 다 있네🌉
나도 누군가에겐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요즘 행벅하다 :P
나도 누군가에겐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요즘 행벅하다 :P
가을하늘에 30도, 카페로 도피
가을하늘에 30도, 카페로 도피
: 대한독립만세, 대한경제독립만세
.
#하늘마을 #하늘아이 #시인 poet #작가 writer
#시 #글 #詩 #poetry #글귀 #poems
인스타그램 : @Hanl_I
일단 한 번 놀러 오세요. 아이디 클릭 ^^
.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좋은시 #좋은글 #감성 #감성글 #공감 #공감글
#인싸 #위로 #일상 #daily #데일리
#한민족 #우리나라 #슬픈 #역사 #우리 #민족 극복
Download index side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