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글

#已发帖 74926
#노래가사 
가슴속에 맺힌 그 말을
뭐로 설명할 수 있을까

둘만의 약속과 둘만의 비밀들
둘만의 아침과 둘만의 밤들은

사랑이란 많은 모양은
뭐로도 설명할 수 없어

너를 닮은 뒷모습에
오늘 하루도 아주 엉망이 되어버린
나란 사람에게

매일 괜찮다는 변명을 하고
네게서 도망친 나를 위로해

아무렇지 않은 하루를 살아도
돌아가는 길엔 네가 떠올라

모진 말로 너를 밀어냈어도
여전히 매일 난 네가 걱정돼

좋은 사랑을 만나길 바라도
행여 그럴까 봐 사실 두려워

거짓말처럼 기억을 지우고
널 내 품에 다시 안길 원해 난

말도 안 되는 꿈인 걸 알아도
매일 밤 그 꿈을 꾸길 기도해

아직도 잘 몰라, 사랑을 난

사랑하나 - 김필
#노래가사 가슴속에 맺힌 그 말을 뭐로 설명할 수 있을까 둘만의 약속과 둘만의 비밀들 둘만의 아침과 둘만의 밤들은 사랑이란 많은 모양은 뭐로도 설명할 수 없어 너를 닮은 뒷모습에 오늘 하루도 아주 엉망이 되어버린 나란 사람에게 매일 괜찮다는 변명을 하고 네게서 도망친 나를 위로해 아무렇지 않은 하루를 살아도 돌아가는 길엔 네가 떠올라 모진 말로 너를 밀어냈어도 여전히 매일 난 네가 걱정돼 좋은 사랑을 만나길 바라도 행여 그럴까 봐 사실 두려워 거짓말처럼 기억을 지우고 널 내 품에 다시 안길 원해 난 말도 안 되는 꿈인 걸 알아도 매일 밤 그 꿈을 꾸길 기도해 아직도 잘 몰라, 사랑을 난 사랑하나 - 김필
#일기록 
점심에 라면을 먹었는데
내가 라면 먹을 때마다

화내던 너가
생각나서
다 못먹었어

그 땐 화내던 너가
마냥 귀여웠는데

사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어느새 너의 그 모습이
조금씩 짜증이 났어

근데 이젠 그렇게
말해주는 너도
옆에 없네 
귀엽다고 느낄 수 있는 
짜증을 낼 수 있는
나도 없네
#일기록 점심에 라면을 먹었는데 내가 라면 먹을 때마다 화내던 너가 생각나서 다 못먹었어 그 땐 화내던 너가 마냥 귀여웠는데 사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어느새 너의 그 모습이 조금씩 짜증이 났어 근데 이젠 그렇게 말해주는 너도 옆에 없네 귀엽다고 느낄 수 있는 짜증을 낼 수 있는 나도 없네
매순간을 놓지 못한다, 아무렇지 않게 미소를 보이는 네가 앞에 있음에 나는 태연한 척 한다, 날이 좋으면 문득, 아니 정확히 네가 생각난다, 문득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네가 생각난다, 
사랑해서, 매순간을 놓고 싶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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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 #가온글 #흔글 #글 #글귀 #위로글 #감성글 #공감글 #감정글 #새벽글 #사랑글 #이별글 #우정글 #후회글 #에세이 #시 #수필 #책 #산문 #출판 #한줄 #✍️
매순간을 놓지 못한다, 아무렇지 않게 미소를 보이는 네가 앞에 있음에 나는 태연한 척 한다, 날이 좋으면 문득, 아니 정확히 네가 생각난다, 문득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네가 생각난다, 사랑해서, 매순간을 놓고 싶지 않아서, . #가온 #가온글 #흔글 #글 #글귀 #위로글 #감성글 #공감글 #감정글 #새벽글 #사랑글 #이별글 #우정글 #후회글 #에세이 #시 #수필 #책 #산문 #출판 #한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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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모습
#일기록 
솔직해야 할 때
어느 선까지 솔직해야하는지

화가났을 때
어느 선까지 화를내야하는지

이해를 해야 할 떼
어느 선까지 이해를해야하는지

잘 알지 못해서
매일 매일 헷갈려서
이게 맞지 싶다가도 또 미안해져서
그렇게 안하고 참고 기다리다가

우린 결국 헤어졌지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 선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표현할지가 중요한거 같아

그래도
너무 어려워
나에게는

그리고
너도
#일기록 솔직해야 할 때 어느 선까지 솔직해야하는지 화가났을 때 어느 선까지 화를내야하는지 이해를 해야 할 떼 어느 선까지 이해를해야하는지 잘 알지 못해서 매일 매일 헷갈려서 이게 맞지 싶다가도 또 미안해져서 그렇게 안하고 참고 기다리다가 우린 결국 헤어졌지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 선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표현할지가 중요한거 같아 그래도 너무 어려워 나에게는 그리고 너도
📚
✍️
무더운 여름이라 생각하지 않고
싱그러운 여름이라 생각합니다.
짜증나는 하루가 아닌 감사한 하루 입니다.
지나고 나면 사랑이고 행복으로 남는 오늘의 순간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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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감성에세이📘"모든 순간은 사랑이었다" <미래북>
교보문고를 포함 전국160개 서점과, 인터넷7개서점
(인터넷교보,예스24,알라딘,인터파크,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도서11번가) 에서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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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운 여름이라 생각하지 않고 싱그러운 여름이라 생각합니다. 짜증나는 하루가 아닌 감사한 하루 입니다. 지나고 나면 사랑이고 행복으로 남는 오늘의 순간이길.. . . . . . 📚신간 감성에세이📘"모든 순간은 사랑이었다" <미래북> 교보문고를 포함 전국160개 서점과, 인터넷7개서점 (인터넷교보,예스24,알라딘,인터파크,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도서11번가) 에서 판매중입니다📖 프로필 하단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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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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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내가 #고대숲에 #썼었던

매번 먼저 사랑에 빠지는 나였다.
이런 사랑에 있어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내 모습이 너무 불쌍해 서두르곤 한다. 
그렇게 난 아직 성숙하지 못하다.

#글쟁이 #대학생 #작가 #작가맞팔 #처음 #사랑글 #이별글 #감성 #새벽감성 #새벽 #아침 #짧은글 #글 #글그램 #작가그램 #에세이 #책 #책스타그램 #공감 #생각
#첫줄 #내가 #고대숲에 #썼었던 매번 먼저 사랑에 빠지는 나였다. 이런 사랑에 있어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내 모습이 너무 불쌍해 서두르곤 한다.  그렇게 난 아직 성숙하지 못하다. #글쟁이 #대학생 #작가 #작가맞팔 #처음 #사랑글 #이별글 #감성 #새벽감성 #새벽 #아침 #짧은글 #글 #글그램 #작가그램 #에세이 #책 #책스타그램 #공감 #생각
아픔도 잊어버릴 만큼 좋은 날이 온다면 참 많이 기뻐했을 텐데.
아픔도 잊어버릴 만큼 좋은 날이 온다면 참 많이 기뻐했을 텐데.
#이별글

#이게사랑이었을까 이런게?
#부치지않을편지 
#이별후 생각하면 왜자꾸 내가 부족했던거 같냐.
#이별글 #이게사랑이었을까 이런게? #부치지않을편지 #이별후 생각하면 왜자꾸 내가 부족했던거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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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상상 캐서 
출판사에다 엿 바꿔 먹어야 하는데

13일 하고 반나절
상상을 못 캠.

신발, 새우젓됐음

#⛏👷‍♀️
#연작가
#지구에서생긴일 
#저작권따위🙅‍♀️
#아날로그감성
#화요일
#시인
#작가
#작사가
#망상가
#6중인격
#19금
#공감글
#야한글
#이별글
#희망글
#새벽글
#슬픈글
#2번자아
. . 얼른 상상 캐서 출판사에다 엿 바꿔 먹어야 하는데 13일 하고 반나절 상상을 못 캠. 신발, 새우젓됐음 #⛏👷‍♀️ #연작가 #지구에서생긴일 #저작권따위🙅‍♀️ #아날로그감성 #화요일 #시인 #작가 #작사가 #망상가 #6중인격 #19금 #공감글 #야한글 #이별글 #희망글 #새벽글 #슬픈글 #2번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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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너를 떠올리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너를 품은 바람이
다정히 불어올 때면

주황빛 물든 숲길을
고요히 걷고
사각거리는 낙엽을
장난스레 밟고
손길 고운 햇살에
나를 맡긴다

한나절 물들었다
이내 사라지는 
슬프도록 매혹적인 너

가을, 너를 사랑한다

가을, 너를 사랑한다 / 달빛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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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너를 떠올리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너를 품은 바람이 다정히 불어올 때면 주황빛 물든 숲길을 고요히 걷고 사각거리는 낙엽을 장난스레 밟고 손길 고운 햇살에 나를 맡긴다 한나절 물들었다 이내 사라지는 슬프도록 매혹적인 너 가을, 너를 사랑한다 가을, 너를 사랑한다 / 달빛숲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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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네가 거리 곳곳에 흩날려, 여름이면 네가 피어나, 가을이면 알 수 없는 몽롱함에 휘청이다가 결국 겨울이 오면 모든게 그대로 제자리. 너는 더이상 내 곁에 있질 않고 살을 에는 바람이, 두 눈 가득 고인 눈물이, 그리고 그 때의 우리만이 기억 속에 살아가.
봄이면 네가 거리 곳곳에 흩날려, 여름이면 네가 피어나, 가을이면 알 수 없는 몽롱함에 휘청이다가 결국 겨울이 오면 모든게 그대로 제자리. 너는 더이상 내 곁에 있질 않고 살을 에는 바람이, 두 눈 가득 고인 눈물이, 그리고 그 때의 우리만이 기억 속에 살아가.
온갖 이쁜 말들로 사랑한다고 속삭인 너는 없고 낯선 너만 지금 남아있다. 
뭐가 우리를 이렇게 식어가게 만들었을까 설렘을 사랑으로 알고 익숙함과 편안함을 권태기로 여긴걸까.. 우린 이렇게 스쳐 지나가는걸까. 마치 별똥별 처럼

달달한말에 속아 넘어가지 맙시다
과한 설탕은 몸에 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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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글#글#글귀#좋은글#갬성글#갬성글귀#갬스타그램#새벽감성#새벽두시감성 #새벽#이별#이별글귀#이별후#이별글#공감#공감글귀#공감글#후회#사랑#프사글귀#팔로우#
온갖 이쁜 말들로 사랑한다고 속삭인 너는 없고 낯선 너만 지금 남아있다. 뭐가 우리를 이렇게 식어가게 만들었을까 설렘을 사랑으로 알고 익숙함과 편안함을 권태기로 여긴걸까.. 우린 이렇게 스쳐 지나가는걸까. 마치 별똥별 처럼 달달한말에 속아 넘어가지 맙시다 과한 설탕은 몸에 해로워요🤒❌ . . . #어설글#글#글귀#좋은글#갬성글#갬성글귀#갬스타그램#새벽감성#새벽두시감성 #새벽#이별#이별글귀#이별후#이별글#공감#공감글귀#공감글#후회#사랑#프사글귀#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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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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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내어주고 싶은 사람, 너.
💐 ㅤㅤㅤㅤ 모든 걸 내어주고 싶은 사람, 너.
동도 트지 않은 새벽, 혼자 버스를 기다린 적이 있다. 한참이나 기다렸음에도 오지 않는 버스보다  서러웠던 건 눈에 익은 동네에 더는 네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서늘한 푸른빛의 풍경, 이곳에는 사랑이 존재하지 않았다. 오랜 시간 나는 처연했고 찬연했으며 파묻히기 바빴다. 사그라져 버린 계절. 결국 지나가겠지만 견딜 수 없이 처참했다. 쪽빛도 들지 않는 정류장에서 마음을 끌어안고 통곡해야 했다. 회복할 수 없는 울음이었다.
동도 트지 않은 새벽, 혼자 버스를 기다린 적이 있다. 한참이나 기다렸음에도 오지 않는 버스보다 서러웠던 건 눈에 익은 동네에 더는 네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서늘한 푸른빛의 풍경, 이곳에는 사랑이 존재하지 않았다. 오랜 시간 나는 처연했고 찬연했으며 파묻히기 바빴다. 사그라져 버린 계절. 결국 지나가겠지만 견딜 수 없이 처참했다. 쪽빛도 들지 않는 정류장에서 마음을 끌어안고 통곡해야 했다. 회복할 수 없는 울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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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서
아무리 멋진 계획이나 다짐을 가져도
혼자 내버려 두면 금세 잊어버리고 말아
그렇기 때문에 수시로 되새겨줘야만 해
항상 좋은 것을 보고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사람과 소통해야 하는 이유지
⠀
⠀
•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서 아무리 멋진 계획이나 다짐을 가져도 혼자 내버려 두면 금세 잊어버리고 말아 그렇기 때문에 수시로 되새겨줘야만 해 항상 좋은 것을 보고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사람과 소통해야 하는 이유지 ⠀ ⠀
맞춰 걷는게 공감의 시작인걸
맞춰 걷는게 공감의 시작인걸
너에게 난 아무것도 아니었다.
너에게 난 아무것도 아니었다.
#403호Dea#첫줄
#감성#공감#감성글#감성글귀#감성스타그램#공감글#공감글귀#감성그램#공감그램#공감스타그램#글그램#글귀#글귀그램#글스타그램#에세이#자작글#짧은글#책#시#독서#시그램#독서그램#사랑#사랑글#이별#이별글#글쓰는여자#글쟁이

너는 영영 내것이 아닌 사람이라는걸 나는 분명히 알고있다.
나는 영영 너의 것인 사람이라는것도 나는 분명히 알고있다.
내가 너를 겨우겨우 정리해 갈때 즈음
내가 너를 겨우겨우 잊어갈 때 즈음 
무심한듯 툭 던지는 보고싶다는 한마디에 다시 내 마음은 이리저리 요동치며 너를 불러낸다.
그래. 그래서 내가 너를 떠나지 못하는거지.
니가 잠시 다른 곳을 보는 동안 슬슬 지쳐가는 나에게 너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어쩌다 한번 애정을 툭 던져주고는 또 신기루처럼 그렇게 사라져버리지.
그런 니가 지겨울 법도 한데
그런 니가 원망스러울 법도 한데
그런 니가 미울 법도 한데
너의 그 사랑이 뭐가 그리 잘났다고
너의 그 사랑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나는 끝끝내 너를 떠나지 못하는건지.
너는 내게 있어 첫사랑과 같은 사랑이라 
열병처럼 너를 앓고 있어서 앓는 중이라서
나는 오늘도 신기루처럼 사라진 너를 붙들고 이제나 올까 저제나 올까 하염없이 기다리지.
마치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처럼.
by.403호Dea
A letter to you
#403호Dea#첫줄 #감성#공감#감성글#감성글귀#감성스타그램#공감글#공감글귀#감성그램#공감그램#공감스타그램#글그램#글귀#글귀그램#글스타그램#에세이#자작글#짧은글#책#시#독서#시그램#독서그램#사랑#사랑글#이별#이별글#글쓰는여자#글쟁이 너는 영영 내것이 아닌 사람이라는걸 나는 분명히 알고있다. 나는 영영 너의 것인 사람이라는것도 나는 분명히 알고있다. 내가 너를 겨우겨우 정리해 갈때 즈음 내가 너를 겨우겨우 잊어갈 때 즈음 무심한듯 툭 던지는 보고싶다는 한마디에 다시 내 마음은 이리저리 요동치며 너를 불러낸다. 그래. 그래서 내가 너를 떠나지 못하는거지. 니가 잠시 다른 곳을 보는 동안 슬슬 지쳐가는 나에게 너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어쩌다 한번 애정을 툭 던져주고는 또 신기루처럼 그렇게 사라져버리지. 그런 니가 지겨울 법도 한데 그런 니가 원망스러울 법도 한데 그런 니가 미울 법도 한데 너의 그 사랑이 뭐가 그리 잘났다고 너의 그 사랑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나는 끝끝내 너를 떠나지 못하는건지. 너는 내게 있어 첫사랑과 같은 사랑이라 열병처럼 너를 앓고 있어서 앓는 중이라서 나는 오늘도 신기루처럼 사라진 너를 붙들고 이제나 올까 저제나 올까 하염없이 기다리지. 마치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처럼. by.403호Dea A letter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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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는 것처럼
너가 무심코 던진 말에
내 마음은 산산조각이 되어버렸다.
. . . . .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는 것처럼 너가 무심코 던진 말에 내 마음은 산산조각이 되어버렸다.
하얏트에 둘이 호캉스를 갔던 날, 달이 유난히 밝고 예뻤어. 이건 그 날의 달이야. 드라이브하며 달빛에 감동하던 니가 내 머릿속엔 아직 선명해. 그때부터 난 달만 보면 니 생각이 나더라. 이 나라에 와서도, 계속 날씨가 좋아서, 니가 사랑하는 초승달부터 보름달까지. 한국엔 비가 오던 날에도 여기엔 밝게 떠올랐어서 항상 같이 보고 싶었었어. 이젠 계절이 바뀌고 있는지 같은 시간에도 달이 보이질 않아서 되게 보고싶어. 지금 내가 너를 볼 수 없는 것 처럼.

저땐 내 생일이었지.
오늘은 내가 생일 축하해. 
#글 #글스타그램 #글귀 #글귀스타그램 #감성 #감성글  #감성글귀 #공감글 #사랑글 #사랑글귀 #럽스타그램 #좋은글 #좋은글귀 #팔로우 #이별 #이별글 #에세이 #도서추천  #책추천 #수필 #일본 #한국 #장거리연애 #캘리 #캘리그라피  #소통 #선팔하면맞팔
하얏트에 둘이 호캉스를 갔던 날, 달이 유난히 밝고 예뻤어. 이건 그 날의 달이야. 드라이브하며 달빛에 감동하던 니가 내 머릿속엔 아직 선명해. 그때부터 난 달만 보면 니 생각이 나더라. 이 나라에 와서도, 계속 날씨가 좋아서, 니가 사랑하는 초승달부터 보름달까지. 한국엔 비가 오던 날에도 여기엔 밝게 떠올랐어서 항상 같이 보고 싶었었어. 이젠 계절이 바뀌고 있는지 같은 시간에도 달이 보이질 않아서 되게 보고싶어. 지금 내가 너를 볼 수 없는 것 처럼. 저땐 내 생일이었지. 오늘은 내가 생일 축하해. #글 #글스타그램 #글귀 #글귀스타그램 #감성 #감성글 #감성글귀 #공감글 #사랑글 #사랑글귀 #럽스타그램 #좋은글 #좋은글귀 #팔로우 #이별 #이별글 #에세이 #도서추천 #책추천 #수필 #일본 #한국 #장거리연애 #캘리 #캘리그라피 #소통 #선팔하면맞팔
거짓말, 민혁
거짓말, 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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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가끔 생각해
그 때, 쿵하고 울리던 경고음을 내가 알아챘더라면
그랬다면 바로 도망쳐버렸을텐데 
멀리 최대한 멀리
하지만 그래도 부질없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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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감성스타그램 #미치기좋은날_유사 
#love #글귀 #감성글 #사랑글귀 #이별글 #감정 #밤감성🌙
. 지금도 가끔 생각해 그 때, 쿵하고 울리던 경고음을 내가 알아챘더라면 그랬다면 바로 도망쳐버렸을텐데 멀리 최대한 멀리 하지만 그래도 부질없었겠지 . . #글귀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감성스타그램 #미치기좋은날_유사 #love #글귀 #감성글 #사랑글귀 #이별글 #감정 #밤감성🌙
참 아픈 일이었다. 누군가를 떠나보낸다는 것은. 너는 입버릇처럼 나에게 말했다. 네가 나를 떠난다면, 자신 같은 건 잊고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네가 나에게 부탁한 마지막 말이었다. 하지만 네가 내 옆을 떠난 지금 난 너의 마지막 말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감히 내가 어찌 너를 잊고 다른 사람을 만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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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픈 일이었다. 누군가를 떠나보낸다는 것은. 너는 입버릇처럼 나에게 말했다. 네가 나를 떠난다면, 자신 같은 건 잊고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네가 나에게 부탁한 마지막 말이었다. 하지만 네가 내 옆을 떠난 지금 난 너의 마지막 말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감히 내가 어찌 너를 잊고 다른 사람을 만나겠는가. #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위로 #위로글귀 #위로글귀스타그램 #사랑 #사랑글귀 #사랑글귀스타그램 #이별 #이별글귀 #이별글귀스타그램 #짧은글 #감성글 #사랑글 #이별글 #시 #시스타그램 #자작시 #새벽글 #자작시스타그램 #감성시 #새벽글 #공감글 #좋아요 #팔로우
풍수지리와 인테리어에 관한 짧은 글.

몇 년간 앉기도 싫어 방치해 둔 책상이 있다.

정말로 앉으면 10초 만에 일어나버리고 싶다.

가만히 보니 사람들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출입구를 등지고 있다.

누가 등 뒤로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환경에서 집중이 될 리가 없다.

단순히 방향을 바꿔보니 매우 안락하다.

공간은 그냥 정사각형이거나 직사각형이다.

그 안을 어떻게 채워넣을지, 어느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을 지는 사람 의향일 뿐이다.

꼭 그 자리를 누군가 예전부터 그렇게 써왔다고, 처음부터 그렇게 놓았다고 고정되게 생각하지 말자.

망했던 자리, 불편한 자리, 바꿀 틈이 없다 생각되는 자리도 바꿔야 겠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 오면 완전 다르게 바뀔 것이다.

공간은 그냥 안에 있는 것들을 다 치우면 직사각형이거나 정사각형 일 뿐이니까.

p.s 뭔가 불편하고, 이상하면 '이건 여기 아니면 놓을 곳도 없어.' 하던 가구 위치들을 완전 다르게 바꿔보자. 사고도 마친가지. 굳은 사고를 계속 반복하지말고  완전 다르게 뒤집어 생각해보자.

위 글은 원하시면 아래 쓰인 설명& 잡글을 수정하시고  퍼가셔도 무방합니다. 작가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kimxkimxkimx로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존감글 #글스타그램 #캘리그라피 #글 #소통 #감성 #일상  #고민 #글쓰기 #좋은글귀 #럽스타그램 #독서 #끄적끄적 #좋은글 #좋은말 #선팔하면맞팔 #책 #인문학 #글귀 #이별 #이별글 #새벽감성 #인문고전 #철학 #감수성 #럽스타그램 #우울 #짧고좋은글
풍수지리와 인테리어에 관한 짧은 글. 몇 년간 앉기도 싫어 방치해 둔 책상이 있다. 정말로 앉으면 10초 만에 일어나버리고 싶다. 가만히 보니 사람들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출입구를 등지고 있다. 누가 등 뒤로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환경에서 집중이 될 리가 없다. 단순히 방향을 바꿔보니 매우 안락하다. 공간은 그냥 정사각형이거나 직사각형이다. 그 안을 어떻게 채워넣을지, 어느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을 지는 사람 의향일 뿐이다. 꼭 그 자리를 누군가 예전부터 그렇게 써왔다고, 처음부터 그렇게 놓았다고 고정되게 생각하지 말자. 망했던 자리, 불편한 자리, 바꿀 틈이 없다 생각되는 자리도 바꿔야 겠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 오면 완전 다르게 바뀔 것이다. 공간은 그냥 안에 있는 것들을 다 치우면 직사각형이거나 정사각형 일 뿐이니까. p.s 뭔가 불편하고, 이상하면 '이건 여기 아니면 놓을 곳도 없어.' 하던 가구 위치들을 완전 다르게 바꿔보자. 사고도 마친가지. 굳은 사고를 계속 반복하지말고 완전 다르게 뒤집어 생각해보자. 위 글은 원하시면 아래 쓰인 설명& 잡글을 수정하시고 퍼가셔도 무방합니다. 작가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kimxkimxkimx로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존감글 #글스타그램 #캘리그라피 #글 #소통 #감성 #일상 #고민 #글쓰기 #좋은글귀 #럽스타그램 #독서 #끄적끄적 #좋은글 #좋은말 #선팔하면맞팔 #책 #인문학 #글귀 #이별 #이별글 #새벽감성 #인문고전 #철학 #감수성 #럽스타그램 #우울 #짧고좋은글
찬란했던 여름은 저물어가고 무채색의 계절이 돌아온대도 난 여전히 그 여름에 혼자 서서. 돌아갈 수 없는 그 여름을 그리워하며, 희미해진 너를 떠올리며, 영원하자던 우리의 이름을 부르며. 시린 계절을 돌고 돌아 맞이한, 네가 없기에 더이상 찬란하지 않은 여름.
찬란했던 여름은 저물어가고 무채색의 계절이 돌아온대도 난 여전히 그 여름에 혼자 서서. 돌아갈 수 없는 그 여름을 그리워하며, 희미해진 너를 떠올리며, 영원하자던 우리의 이름을 부르며. 시린 계절을 돌고 돌아 맞이한, 네가 없기에 더이상 찬란하지 않은 여름.
#일기록 
근데 그 친구가 말하길

사실 누나 헤어진거
어느정도 알고 왔다고

라고 말하는 순간
그냥 어리광 부리고 싶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내 어리광을 다 받아줬다.

그리고 우리는 
짜기라도 한 듯
그 날 새벽엔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그렇게 평소의
표정과 말투와 행동

그렇게 우리는
남으로 돌아왔다
#일기록 근데 그 친구가 말하길 사실 누나 헤어진거 어느정도 알고 왔다고 라고 말하는 순간 그냥 어리광 부리고 싶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내 어리광을 다 받아줬다. 그리고 우리는 짜기라도 한 듯 그 날 새벽엔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그렇게 평소의 표정과 말투와 행동 그렇게 우리는 남으로 돌아왔다
주체할 수 없이 계속 흐르는 내 눈물에 잠겨 죽어버리면 어떡하지라는 말도 안되는 상상에 잠겨버리곤 했다 한낱 허황된 망상에 불과할지라도 난 그렇게 죽어갔다 내 속에 눈물이 가득 차버려서
주체할 수 없이 계속 흐르는 내 눈물에 잠겨 죽어버리면 어떡하지라는 말도 안되는 상상에 잠겨버리곤 했다 한낱 허황된 망상에 불과할지라도 난 그렇게 죽어갔다 내 속에 눈물이 가득 차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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