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스즈키

#已发帖 35
•
책을 읽다가, 그녀에게 편지를 썼다. 당신을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
나에게 전적으로 호의적인 대상을 만나기 위해 엄마들과 만났고, 그들의 몸을 만져주며 이야기를 들어주며 마음을 풀어주며 나는 치유받았었다. 그녀의 글에 따르면 나의 뇌는 그렇게 보상을 받았던 것 같다.
•
사랑받고 싶었던 나는 그렇게 나를 내어줌으로써 고객과 친구가 되었고, 그들에게 사랑받는 보상을 통해 행복을 누렸었나 보다.
•
요즘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오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라는 생각으로 면역체계를 만드는 중이겠구나 싶다.
•
바닥이었던 나를 치유해준 분들의 힘으로, 더 좋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면 좋겠다. 내가 상상했던 것 보다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 것을 두려워도 마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본능적으로 숨고 싶어도 발을 내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wendysuzuki
• 책을 읽다가, 그녀에게 편지를 썼다. 당신을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 나에게 전적으로 호의적인 대상을 만나기 위해 엄마들과 만났고, 그들의 몸을 만져주며 이야기를 들어주며 마음을 풀어주며 나는 치유받았었다. 그녀의 글에 따르면 나의 뇌는 그렇게 보상을 받았던 것 같다. • 사랑받고 싶었던 나는 그렇게 나를 내어줌으로써 고객과 친구가 되었고, 그들에게 사랑받는 보상을 통해 행복을 누렸었나 보다. • 요즘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오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라는 생각으로 면역체계를 만드는 중이겠구나 싶다. • 바닥이었던 나를 치유해준 분들의 힘으로, 더 좋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면 좋겠다. 내가 상상했던 것 보다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 것을 두려워도 마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본능적으로 숨고 싶어도 발을 내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wendysuzuki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테드 #북라이프 #성장판 #성장판서평단 #북리뷰 #서평 #운동 #명상 #요가 #삶의균형 #행복한인생 #이영미 #마녀체력 #뇌가소성 #뇌과학 #기억 #감정의힘 #러너스하이 #헬퍼스하이 #확언 #만트라 
성장판 서평단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두 번째 책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는 미국판 <마녀체력>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출판사 에디터라는 직업이 뇌과학을 연구하는 신경과학자로 바뀌었을 뿐, 중년의 전문직 여성이 운동을 통해 본인의 삶이 달라지는 과정을 유쾌한 필체로 그려내고 있는 점은 비슷했다. 저자인 웬디 스즈키의 직업이 뇌를 연구하는 과학자이다 보니 책 내용도 전전두엽피질, 해마, 편도체 등 뇌에 관련한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지만 저자의 주장은 심플하다. 처음 프롤로그부터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한결같다. 바로 ‘운동과 명상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다. 나도 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올 해 나도 요가와 수영을 통해 조금씩 건강해지고 있다. 특히 내 작은 요가 매트 위에서 이루어지는 매일의 수련이 나를 조금씩 단단하게 단련시켜 주는 느낌이다. 매일 똑같이 이루어지는 변하지 않는 행위. 주변의 모든 것이 변해도 요가를 하는 그 행위만큼은 변하지 않고 내 스스로를 지켜줄 것 같다. 요가는 산스크리트어로 그 어원을 들여다보면 “행위를 하면서 바라지 않는 행위”라고 들은 적이 있다. 요가를 하면서 명상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내가 무언가를 해주면서도 누군가에게 바라지 않는 마음으로 요가를 수련하듯 타인과도 관계를 맺어야겠다.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책을 읽으면서 이 책도 자연스럽게 나에게 찾아온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작년에 <마녀체력>이 나에게 왔던 것처럼. 본인 안에 속해 있는 여러 정체성으로 혼란스러운 사람들에게, 몸과 마음의 밸런스가 깨져있는 사람들에게, 일과 삶의 균형을 되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분명 당장 운동과 명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저자와 함께 이 책을 통해 당신의 행복한 인생을 기원한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테드 #북라이프 #성장판 #성장판서평단 #북리뷰 #서평 #운동 #명상 #요가 #삶의균형 #행복한인생 #이영미 #마녀체력 #뇌가소성 #뇌과학 #기억 #감정의힘 #러너스하이 #헬퍼스하이 #확언 #만트라 성장판 서평단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두 번째 책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는 미국판 <마녀체력>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출판사 에디터라는 직업이 뇌과학을 연구하는 신경과학자로 바뀌었을 뿐, 중년의 전문직 여성이 운동을 통해 본인의 삶이 달라지는 과정을 유쾌한 필체로 그려내고 있는 점은 비슷했다. 저자인 웬디 스즈키의 직업이 뇌를 연구하는 과학자이다 보니 책 내용도 전전두엽피질, 해마, 편도체 등 뇌에 관련한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지만 저자의 주장은 심플하다. 처음 프롤로그부터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한결같다. 바로 ‘운동과 명상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다. 나도 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올 해 나도 요가와 수영을 통해 조금씩 건강해지고 있다. 특히 내 작은 요가 매트 위에서 이루어지는 매일의 수련이 나를 조금씩 단단하게 단련시켜 주는 느낌이다. 매일 똑같이 이루어지는 변하지 않는 행위. 주변의 모든 것이 변해도 요가를 하는 그 행위만큼은 변하지 않고 내 스스로를 지켜줄 것 같다. 요가는 산스크리트어로 그 어원을 들여다보면 “행위를 하면서 바라지 않는 행위”라고 들은 적이 있다. 요가를 하면서 명상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내가 무언가를 해주면서도 누군가에게 바라지 않는 마음으로 요가를 수련하듯 타인과도 관계를 맺어야겠다.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책을 읽으면서 이 책도 자연스럽게 나에게 찾아온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작년에 <마녀체력>이 나에게 왔던 것처럼. 본인 안에 속해 있는 여러 정체성으로 혼란스러운 사람들에게, 몸과 마음의 밸런스가 깨져있는 사람들에게, 일과 삶의 균형을 되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분명 당장 운동과 명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저자와 함께 이 책을 통해 당신의 행복한 인생을 기원한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운동 #기억력 #뇌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디즈니랜드 앞에 살고 싶다. 뇌를 위해 ㅋ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운동 #기억력 #뇌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디즈니랜드 앞에 살고 싶다. 뇌를 위해 ㅋ
확언과 운동의 긍정적 피드백이 순환하는 회로가 만들어지면 기분이 좋아지고 동기부여가 되어 더 높은 강도로 운동할 수 있을 것이다. (p.114)
⠀
사실 어떤 측면에서 이 책은 내가 잘 읽지 않는 분야의 책이다. 난 잡식의 독서를 하는 편이지만 가장 손대지 않는 것이 과학 서적이기에 어쩌면 나는 이 책을 평생 읽지 않았을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연히 난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이 책을 읽었으며, 모르는 말들을 생각하며 읽느라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책의 마지막 장을 기어이 보고야 말았다. 몇 번 그만 읽을까를 고민하기도 했으나 그 고비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고 기억이나 뇌에 관련한 팁들이 제시되었다.
⠀
인용한 문장은 내가 평소 생각하던 것과 너무나 같은 내용인지라 옮겼다. 사실 나는 트래킹과 등산을 좋아하는데, 사실 걸으며 숨이 턱 막힐 때 “이 자연 속에서 걸을 수 있음이 얼마나 복된가! 완주하자!” 하는 말을 스스로 하고 나면 이상하게도 그럴 힘이 생겨났다. 늘 우연이라 생각했으나, 이 문장을 읽는 순간, 그것은 과학이었음을 알았다. (아 과학이 이렇게도 우리에게 가까이 있을 줄이야!)
⠀
⠀
⠀
-학창 시절, 아무런 예고도 없이 선생님으로부터 시험지를 받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시무시한 시험지가 뒤로 넘어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심장이 쿵쾅거리고 손바닥에 땀기 나기 시작했던 것이 기억나는가? 우리의 스트레스 체계는 이런 식으로 작동한다. (p.195)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은 늘 어렵다. 나는 언젠가부터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기 시작했지만 그러한 변화를 만들기까지 엄청난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 에너지가 필요했다. (p.290)
⠀
이 책의 뒷 표지에는 이런 말이 적혀있다.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훌륭한 과학 인문서”. 음, 내가 사실 이 책을 몇 퍼센트 이해했는지는 모르지만, 한가지 아주 중요한 사실은 나는 아마 앞으로 과학 분야의 책도 읽게 되리라는 것이다. 어렵기는 했으나, 생각만큼 힘들지는 않았다. 오히려 전혀 모르는 분야를 공부하는 기분이었다고 할까?
⠀
어떤 습관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지를 과학적으로 풀어내는 이 책은, 읽으면서 내내 우리가 평소 생각했던 것들의 과학적 논증을 보게 했고, 생각하게 하고, 공부하게 했다.
⠀
⠀
⠀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북라이프 #웬디스즈키 #셀프두뇌실험기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읽기 #리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소통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여자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확언과 운동의 긍정적 피드백이 순환하는 회로가 만들어지면 기분이 좋아지고 동기부여가 되어 더 높은 강도로 운동할 수 있을 것이다. (p.114) ⠀ 사실 어떤 측면에서 이 책은 내가 잘 읽지 않는 분야의 책이다. 난 잡식의 독서를 하는 편이지만 가장 손대지 않는 것이 과학 서적이기에 어쩌면 나는 이 책을 평생 읽지 않았을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연히 난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이 책을 읽었으며, 모르는 말들을 생각하며 읽느라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책의 마지막 장을 기어이 보고야 말았다. 몇 번 그만 읽을까를 고민하기도 했으나 그 고비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고 기억이나 뇌에 관련한 팁들이 제시되었다. ⠀ 인용한 문장은 내가 평소 생각하던 것과 너무나 같은 내용인지라 옮겼다. 사실 나는 트래킹과 등산을 좋아하는데, 사실 걸으며 숨이 턱 막힐 때 “이 자연 속에서 걸을 수 있음이 얼마나 복된가! 완주하자!” 하는 말을 스스로 하고 나면 이상하게도 그럴 힘이 생겨났다. 늘 우연이라 생각했으나, 이 문장을 읽는 순간, 그것은 과학이었음을 알았다. (아 과학이 이렇게도 우리에게 가까이 있을 줄이야!) ⠀ ⠀ ⠀ -학창 시절, 아무런 예고도 없이 선생님으로부터 시험지를 받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시무시한 시험지가 뒤로 넘어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심장이 쿵쾅거리고 손바닥에 땀기 나기 시작했던 것이 기억나는가? 우리의 스트레스 체계는 이런 식으로 작동한다. (p.195)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은 늘 어렵다. 나는 언젠가부터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기 시작했지만 그러한 변화를 만들기까지 엄청난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 에너지가 필요했다. (p.290) ⠀ 이 책의 뒷 표지에는 이런 말이 적혀있다.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훌륭한 과학 인문서”. 음, 내가 사실 이 책을 몇 퍼센트 이해했는지는 모르지만, 한가지 아주 중요한 사실은 나는 아마 앞으로 과학 분야의 책도 읽게 되리라는 것이다. 어렵기는 했으나, 생각만큼 힘들지는 않았다. 오히려 전혀 모르는 분야를 공부하는 기분이었다고 할까? ⠀ 어떤 습관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지를 과학적으로 풀어내는 이 책은, 읽으면서 내내 우리가 평소 생각했던 것들의 과학적 논증을 보게 했고, 생각하게 하고, 공부하게 했다. ⠀ ⠀ ⠀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북라이프 #웬디스즈키 #셀프두뇌실험기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읽기 #리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소통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여자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Repost @bookslife_k with @kimcy929_repost
• • • • • •
.
.
일본계 미국인인 웬디 스즈키는 대외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경과학자가 된 웬디 스즈키는 어느 날 자신의 모습을 보니 163cm의 키에 버티기 힘든 몸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운동을 통해 뇌 변화에 대해 연구했고 이 책은 그 연구에 관한 내용과 그녀의 인생 전반 스토리를 보여준다.
​
과학의 경계를 넓히고 모두가 탐내는 뉴욕 대학교 종신 교수 자리를 차지하는 사이, 나는 나를 너무 많이 잃어버렸다.(91p)
​
나는 운동만 해도 좋지만 유산소 운동과 두뇌 활동을 병행하면ㅡ최선을 다해 동작을 따라 하면서 추가적으로 열정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ㅡ매우 강력한 수준의 두뇌와 신체의 연결이 촉발된다는 것을 확인하기 시작했다.(115p)
​
규칙적인 운동은 자신의 행동과 감각에 집중하여 지금을 사는 것이 두뇌와 신체에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216p)
​
신화 이면의 진실은 우리를 조금 더 낙관적이며 창의적으로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다. 나도 우뇌 뿐 아니라 양쪽 뇌 모두가 창의적 사고에 기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무척 기쁘다. 또 창의성은 갑자기 나타나는 신화적 능력이 아니며, 정상적인 인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현재의 지식 체계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생각하면 위안이 된다. 다시 말해 누구나 창의성을 가질 수 있으며, 수학이나 프랑스어 회화,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 등 다른 인지 기능들처럼 훈련을 하면 더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259p)
​
단순한 걷기도 창의성의 폭발을 도울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유산소 운동의 양을 늘리는 것이 창의성의 바퀴에 기름칠을 하여 자유롭고 열린 태도로 새로움을 대하고 한계를 마주하며 비극적 간극 안에서 행복하게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p282)
​
'뇌가소성'이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하는데 우리는 흔히 성인은 머리가 굳어 배워도 습득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래서 성인이 되어 배우는 것은 매우 힘이 든다고. 그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성인이 되어서 배우는 게 힘이 들긴 하지만 뇌는 변하는 것이라 새로운 걸 습득할 수 있다. 그렇다면 뇌가소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 제목에서 답이 있다. 그렇다. 운동을 함께 병행하면 된다. 운동은 창의성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창의성을 키워주기 위해 아이들을 학원으로 내몰기보다는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겠다. ​
새로운 운동법 '인텐사티'가 등장한다. 동작을 하면서 확언을 외치는 운동이다. 긍정적인 확언을 외침으로써 자신을 더 밀어붙일 수 있는 운동이다. 긍정적인 확언을 외침으로써 자신이 실제로 그 힘을 가졌다고 느끼고 그 효과는 현실 세계로 돌아와서도 꽤 오래 지속된다고 한다. 이 운동을 수업에 적용시켜 학생들 상대로 실험을 감행한 웬디 스즈키 교수! 효과는 실로 놀라웠다. ​
셀프 실험을 통해 왜 우리는 뇌를 활용하기 위해 체육관으로 가야하는지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 전혀 뇌, 과학 분야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으나 저자의 일대기가 담겨 있어 유쾌하고 흥미롭게 읽어내려갔다. TED강의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Repost @bookslife_k with @kimcy929_repost • • • • • • . . 일본계 미국인인 웬디 스즈키는 대외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경과학자가 된 웬디 스즈키는 어느 날 자신의 모습을 보니 163cm의 키에 버티기 힘든 몸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운동을 통해 뇌 변화에 대해 연구했고 이 책은 그 연구에 관한 내용과 그녀의 인생 전반 스토리를 보여준다. ​ 과학의 경계를 넓히고 모두가 탐내는 뉴욕 대학교 종신 교수 자리를 차지하는 사이, 나는 나를 너무 많이 잃어버렸다.(91p) ​ 나는 운동만 해도 좋지만 유산소 운동과 두뇌 활동을 병행하면ㅡ최선을 다해 동작을 따라 하면서 추가적으로 열정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ㅡ매우 강력한 수준의 두뇌와 신체의 연결이 촉발된다는 것을 확인하기 시작했다.(115p) ​ 규칙적인 운동은 자신의 행동과 감각에 집중하여 지금을 사는 것이 두뇌와 신체에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216p) ​ 신화 이면의 진실은 우리를 조금 더 낙관적이며 창의적으로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다. 나도 우뇌 뿐 아니라 양쪽 뇌 모두가 창의적 사고에 기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무척 기쁘다. 또 창의성은 갑자기 나타나는 신화적 능력이 아니며, 정상적인 인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현재의 지식 체계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생각하면 위안이 된다. 다시 말해 누구나 창의성을 가질 수 있으며, 수학이나 프랑스어 회화,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 등 다른 인지 기능들처럼 훈련을 하면 더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259p) ​ 단순한 걷기도 창의성의 폭발을 도울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유산소 운동의 양을 늘리는 것이 창의성의 바퀴에 기름칠을 하여 자유롭고 열린 태도로 새로움을 대하고 한계를 마주하며 비극적 간극 안에서 행복하게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p282) ​ '뇌가소성'이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하는데 우리는 흔히 성인은 머리가 굳어 배워도 습득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래서 성인이 되어 배우는 것은 매우 힘이 든다고. 그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성인이 되어서 배우는 게 힘이 들긴 하지만 뇌는 변하는 것이라 새로운 걸 습득할 수 있다. 그렇다면 뇌가소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 제목에서 답이 있다. 그렇다. 운동을 함께 병행하면 된다. 운동은 창의성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창의성을 키워주기 위해 아이들을 학원으로 내몰기보다는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겠다. ​ 새로운 운동법 '인텐사티'가 등장한다. 동작을 하면서 확언을 외치는 운동이다. 긍정적인 확언을 외침으로써 자신을 더 밀어붙일 수 있는 운동이다. 긍정적인 확언을 외침으로써 자신이 실제로 그 힘을 가졌다고 느끼고 그 효과는 현실 세계로 돌아와서도 꽤 오래 지속된다고 한다. 이 운동을 수업에 적용시켜 학생들 상대로 실험을 감행한 웬디 스즈키 교수! 효과는 실로 놀라웠다. ​ 셀프 실험을 통해 왜 우리는 뇌를 활용하기 위해 체육관으로 가야하는지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 전혀 뇌, 과학 분야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으나 저자의 일대기가 담겨 있어 유쾌하고 흥미롭게 읽어내려갔다. TED강의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신간소개_종합도서]
⠀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 웬디 스즈키 지음 / 조은아 옮김 / 북라이프 / 2019 / 511.1813-스77ㅊ
⠀
유능한 신경과학자 웬디 스즈키의 엉뚱하고 유쾌한 셀프 두뇌 실험기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
뇌를 활성화 시키고 싶은 분!🙋나의 잠재된 뇌를 끌어내고 싶은 분!🙋
이 책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
뇌과학자 웬디 스즈키는 중년이 되면서 삶의 방향을 잃고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겪고 있는 번아웃 증후군 까지 겪었습니다.
그 후 저자는 운동과 뇌가소성의 관계를 증명하기 위해 셀프 두뇌 실험 시작하는데!
그녀는 에어로빅, 요가 등 운동을 시작하면서 뇌 기능이 향상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행복해지려면 뇌 전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
뇌 전체를 사용해야 행복하다는 것을 이해하지만 어떤 방법과 행동으로뇌를 사용하는지 모르시겠다구요?
걱정마세요🙂 이 책의 장마다 뇌의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4분짜리 간단 응용법이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
이제 여러분의 뇌를 깨우러 가보실까요?🧠
⠀
#마포구립서강도서관 #신간소개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조은아 #북라이프
[신간소개_종합도서] ⠀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 웬디 스즈키 지음 / 조은아 옮김 / 북라이프 / 2019 / 511.1813-스77ㅊ ⠀ 유능한 신경과학자 웬디 스즈키의 엉뚱하고 유쾌한 셀프 두뇌 실험기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 뇌를 활성화 시키고 싶은 분!🙋나의 잠재된 뇌를 끌어내고 싶은 분!🙋 이 책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 뇌과학자 웬디 스즈키는 중년이 되면서 삶의 방향을 잃고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겪고 있는 번아웃 증후군 까지 겪었습니다. 그 후 저자는 운동과 뇌가소성의 관계를 증명하기 위해 셀프 두뇌 실험 시작하는데! 그녀는 에어로빅, 요가 등 운동을 시작하면서 뇌 기능이 향상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행복해지려면 뇌 전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 뇌 전체를 사용해야 행복하다는 것을 이해하지만 어떤 방법과 행동으로뇌를 사용하는지 모르시겠다구요? 걱정마세요🙂 이 책의 장마다 뇌의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4분짜리 간단 응용법이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 이제 여러분의 뇌를 깨우러 가보실까요?🧠 ⠀ #마포구립서강도서관 #신간소개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조은아 #북라이프
운동은 이제까지 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정신과 몸, 영혼을 조정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주었다. 나는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지속적으로 탐색하며 매일 그 변화들의 효과를 확인한다. 그리고 변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는 남은 생애 동안 나만의 창의성을 표현하며 끊임없이 탐색하고 성장하고 변화할 것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하여 자신만의 놀라운 뇌가소성을 탐색하고, 최상의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
_#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중에서

#웬디스즈키 #교양과학 #과학 #뇌과학 #운동
운동은 이제까지 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정신과 몸, 영혼을 조정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주었다. 나는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지속적으로 탐색하며 매일 그 변화들의 효과를 확인한다. 그리고 변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는 남은 생애 동안 나만의 창의성을 표현하며 끊임없이 탐색하고 성장하고 변화할 것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하여 자신만의 놀라운 뇌가소성을 탐색하고, 최상의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 _#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중에서 #웬디스즈키 #교양과학 #과학 #뇌과학 #운동
나의 두뇌 사용법
📖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_
다녔던 운동을 그만둔 요즘, 드는 생각은 딱 하나다. 그래도 운동할 때만큼은 집중력은 좋았는데. 신체적 활동이 뇌의 활성화에 영향을 준다는 많은 연구들을 뉴스 기사, TV 정보들을 통해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스스로 경험한 적도 있었다. 3년 전, 처음으로 운동 후 상쾌한 기분을 만끽한 뒤로 주변 사람들에게 운동의 효과를 전파하고 다닌 적이 있었다. 아침마다 눈 뜨는 것이 버겁지 않았고, 하루를 바쁘게 보내도 전혀 피곤하지 않았다. 수업을 들을 때도 그 어느 때보다 집중했고, 과제를 하는 것도 나름 즐거웠다. 하지만 운동을 그만둔 지금은, 모든 것이 망한 느낌이다.
_
이런 나에게 다시 운동을 다니길 권유하는 책 한 권을 만났다.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는 신경과학 교수인 웬디 스즈키가 스스로 운동과 신경가소성의 관계를 증명하는 표본이 되어 연구한 결과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괴짜 소녀'였던 자신이 어떻게 신경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뇌'라는 신체의 일부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운동을 선택하게 된 이야기를 흥미롭게 설명한다. 그녀가 체육관으로 가게 된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단 4분이라도 몸을 움직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바로 나처럼.
_
사람들은 자신이 기억할 수 있는 것이 많길 바라고, 효율적인 일 처리를 위해 집중할 수 있길 바라며, 번뜩이는 아이디어 하나쯤은 만들어내기를 바란다. 기억력, 집중력, 창의력 등 우리의 뇌가 완벽한 기능을 선보이면 좋으련만, 그러지 못해 아쉬운 사람들에게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은 방향을 정해준다. 웬디 스즈키는 신경과학의 세계가 얼마나 흥미로운지 자신의 일화들을 빗대어 설명하는데, 그동안 나 자신이 뇌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_
운동을 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그녀의 삶에는 행복한 것들로 가득 차기 시작한다. 아니, 그녀가 달라졌기 때문에 주변의 것들이 달라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행복하다고 스스로 느낀다. 운동은 그녀에게 활기를 가져다주었고, 활기는 그녀의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다. 운동이 스트레스 완화, 기분 전환에 좋다는 것이 이런 이유에서가 아닐까.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나도 그녀와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다.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힘들고 우울해질 때, 운동을 시작했던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_
훨씬 더 깊은 내면의 자기 인식과 자기애로 관심을 옮기자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 삶의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모두 재평가하여 제거할 동기도 생겼다. 나는 그것이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전이 아니었음을 분명히 하고 싶다. 그보다는 더 많은 기쁨과 사랑, 행복을 삶으로 가져오려는 의도에 집중했다. 나는 스트레스를 감당하지도 못하면서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느냐로 성공과 가치를 규정했다. 그 모든 스트레스를 계속 감당하는 대신 훨씬 더 많은 기쁨을 얻겠다고 선언한 것은 얼마나 큰 변화인가! / p. 217
_
어제보다 더 가뿐해진 느낌을 받으며 운동을 한다. 서서히 몸의 열이 오르기 시작하고, 땀이 흐르기 시작한다. 수건으로 닦으며 거울 속 얼굴이 빨개진 내 모습을 본다. 어제보다 더 나아졌다. 이 상쾌한 기분으로 눈을 감고 오늘 하루를 마무리한다. 몸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고. 기분 좋게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 다시 한번 느끼고 싶다.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에서 웬디 스즈키가 그랬듯이, 나도 운동하러 가야겠다. 잠자고 있는 나의 뇌를 깨우러!
_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신경과학 #뇌과학 #신경가소성 #뇌가소성 #운동 #기억력 #창의력 #집중력 #뇌 #두뇌 #스트레스 #과학 #교양 #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리뷰 #책추천 #book #bookstagram #instabook #happybrainhappylife
나의 두뇌 사용법 📖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_ 다녔던 운동을 그만둔 요즘, 드는 생각은 딱 하나다. 그래도 운동할 때만큼은 집중력은 좋았는데. 신체적 활동이 뇌의 활성화에 영향을 준다는 많은 연구들을 뉴스 기사, TV 정보들을 통해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스스로 경험한 적도 있었다. 3년 전, 처음으로 운동 후 상쾌한 기분을 만끽한 뒤로 주변 사람들에게 운동의 효과를 전파하고 다닌 적이 있었다. 아침마다 눈 뜨는 것이 버겁지 않았고, 하루를 바쁘게 보내도 전혀 피곤하지 않았다. 수업을 들을 때도 그 어느 때보다 집중했고, 과제를 하는 것도 나름 즐거웠다. 하지만 운동을 그만둔 지금은, 모든 것이 망한 느낌이다. _ 이런 나에게 다시 운동을 다니길 권유하는 책 한 권을 만났다.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는 신경과학 교수인 웬디 스즈키가 스스로 운동과 신경가소성의 관계를 증명하는 표본이 되어 연구한 결과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괴짜 소녀'였던 자신이 어떻게 신경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뇌'라는 신체의 일부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운동을 선택하게 된 이야기를 흥미롭게 설명한다. 그녀가 체육관으로 가게 된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단 4분이라도 몸을 움직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바로 나처럼. _ 사람들은 자신이 기억할 수 있는 것이 많길 바라고, 효율적인 일 처리를 위해 집중할 수 있길 바라며, 번뜩이는 아이디어 하나쯤은 만들어내기를 바란다. 기억력, 집중력, 창의력 등 우리의 뇌가 완벽한 기능을 선보이면 좋으련만, 그러지 못해 아쉬운 사람들에게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은 방향을 정해준다. 웬디 스즈키는 신경과학의 세계가 얼마나 흥미로운지 자신의 일화들을 빗대어 설명하는데, 그동안 나 자신이 뇌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_ 운동을 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그녀의 삶에는 행복한 것들로 가득 차기 시작한다. 아니, 그녀가 달라졌기 때문에 주변의 것들이 달라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행복하다고 스스로 느낀다. 운동은 그녀에게 활기를 가져다주었고, 활기는 그녀의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다. 운동이 스트레스 완화, 기분 전환에 좋다는 것이 이런 이유에서가 아닐까.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나도 그녀와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다.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힘들고 우울해질 때, 운동을 시작했던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_ 훨씬 더 깊은 내면의 자기 인식과 자기애로 관심을 옮기자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 삶의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모두 재평가하여 제거할 동기도 생겼다. 나는 그것이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전이 아니었음을 분명히 하고 싶다. 그보다는 더 많은 기쁨과 사랑, 행복을 삶으로 가져오려는 의도에 집중했다. 나는 스트레스를 감당하지도 못하면서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느냐로 성공과 가치를 규정했다. 그 모든 스트레스를 계속 감당하는 대신 훨씬 더 많은 기쁨을 얻겠다고 선언한 것은 얼마나 큰 변화인가! / p. 217 _ 어제보다 더 가뿐해진 느낌을 받으며 운동을 한다. 서서히 몸의 열이 오르기 시작하고, 땀이 흐르기 시작한다. 수건으로 닦으며 거울 속 얼굴이 빨개진 내 모습을 본다. 어제보다 더 나아졌다. 이 상쾌한 기분으로 눈을 감고 오늘 하루를 마무리한다. 몸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고. 기분 좋게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 다시 한번 느끼고 싶다.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에서 웬디 스즈키가 그랬듯이, 나도 운동하러 가야겠다. 잠자고 있는 나의 뇌를 깨우러! _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신경과학 #뇌과학 #신경가소성 #뇌가소성 #운동 #기억력 #창의력 #집중력 #뇌 #두뇌 #스트레스 #과학 #교양 #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리뷰 #책추천 #book #bookstagram #instabook #happybrainhappylife
2019.7.4.목
받은지 좀 됐는데
뭐 바쁘다고 이제야 읽는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책스타그램📖 
#heathybrain #happylife
#wendysuzuki 
#카페그리다
2019.7.4.목 받은지 좀 됐는데 뭐 바쁘다고 이제야 읽는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책스타그램📖 #heathybrain #happylife #wendysuzuki #카페그리다
<읽은책>

최근 읽은 책들이 내용상 연결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읽는 맛이 있다.

뇌과학을 알면 내 삶을 좀더 활기차고 다이나믹하게 바꿀 수 있다.

이 책 제목때문에 몸을 운동과 뇌과학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운동뿐만 아니라 내 삶을 변화시키고 성장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ㆍ
🔖아주 부정적이거나 또는 긍정적인 감정은 기억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P.45
ㆍ
🔖새로움은 기억력을 증진하는 또 다른 핵심요소다. 우리의 뇌는 자연스럽게 새로운 것에 주목한다. P.85 
ㆍ
🔖운동만 해도 좋지만 유산소 운동과 두뇌 활동을 병행하면 매우 강력한 수준의 두뇌와 신체의 연결이 촉발된다는 것을 확인하기시작했다. P.115 
ㆍ
🔖뇌는 연속적인 정보 중 첫번째 정보를 가장 명확하고 강렬하게 기억한다. P.168 
ㆍ
🔖운동은 창의성에 관여하는 핵심영역인 해마의 기능도 향상시킨다. 기분의 고양은 높은 수준의 창의성과도 관련이 있다. P.282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TED
#책읽는엄마 #독서 #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읽은책> 최근 읽은 책들이 내용상 연결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읽는 맛이 있다. 뇌과학을 알면 내 삶을 좀더 활기차고 다이나믹하게 바꿀 수 있다. 이 책 제목때문에 몸을 운동과 뇌과학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운동뿐만 아니라 내 삶을 변화시키고 성장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ㆍ 🔖아주 부정적이거나 또는 긍정적인 감정은 기억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P.45 ㆍ 🔖새로움은 기억력을 증진하는 또 다른 핵심요소다. 우리의 뇌는 자연스럽게 새로운 것에 주목한다. P.85 ㆍ 🔖운동만 해도 좋지만 유산소 운동과 두뇌 활동을 병행하면 매우 강력한 수준의 두뇌와 신체의 연결이 촉발된다는 것을 확인하기시작했다. P.115 ㆍ 🔖뇌는 연속적인 정보 중 첫번째 정보를 가장 명확하고 강렬하게 기억한다. P.168 ㆍ 🔖운동은 창의성에 관여하는 핵심영역인 해마의 기능도 향상시킨다. 기분의 고양은 높은 수준의 창의성과도 관련이 있다. P.282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TED #책읽는엄마 #독서 #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정성스러운 리뷰 감사합니다🙏
#Repost @ygbluemin
• • • • • •
최근 #나혼자산다,에서 #성훈배우,님이 스트레스해소하는 방법이 방송으로 나왔습니다.

맛있는걸 먹고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신나는 음악들으며 롤러스케이트도타고 강아지랑 산책도 하더라구요.

맛있는걸 먹고 몸을 움직였더니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 경험 다들 해보셨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이 이런내용을 담고있습니다.

뉴욕대학교 신경과학센터 신경과학 및 심리학교수인 웬디스즈키의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입니다.

작년에 읽은 알렉스코브의 우울할땐 뇌과학에서도 운동의중요성이 나왔었죠.

이번 책은 운동과 뇌의 상관관계 심화과정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뇌연구에관한 수많은 상을 받았고 여성과학자들의 롤 모델이었이었던 그녀가 어느 날 놀라운 깨달음의 순간을 맞이합니다.

나는 뇌를 깊이 사랑하고 존중했지만, 인간은 뇌 이상의 존재이며 뇌와 연결된 몸이 세상과의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동안 방치되어온 것은 뇌의 일부만이 아니었다. 나는 몸 전체를 소홀히 하고 있었다. 황폐해진 뇌 일부를 자극하는 것보다 몸 전체를 작동시키는 것이 더 시급했다. 다시 말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뇌 전체를 균형있게 사용해야 할 뿐 아니라 뇌와 몸을 연결해야 한다.p10 .
.
.
각 장에서는 일상에 적용 할 수 있는 신경과학의 주요개념을 설명한 핵심정보와 뇌의 능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4분짜리 간단 응용법, 일명 '브레인 핵스'를 소개합니다. 
사실 브레인핵스 이것만 읽으면 어디선가 들어본듯하고 누구나 쉽게 실천 할 수 있을 듯해요. .
.
. °사랑하는 사람과 포옹이나 키스하라
°혼자만의 시간을 오롯이 음미하라
°감사의편지를써라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어라
.
.
이 정도쯤이야, 해볼만하다는 의욕이 생기지요. 
하지만 의심많은 저의 머릿속엔 물음표가 생깁니다.

왜일까? 왜 이런행동으로 기분이 나아질까?
궁금한거죠.

이 책에선 떨어질래야 떨어질수없는 뇌와 몸의 관계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줍니다.

특히 저자 삶을 통해 스스로 증명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이라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웬디스즈키#북라이프
#신경과학자#과학서적#신간도서#책추천
#뇌과학자#운동의중요성#스트레스해소
#뇌가소성#행복스타그램#운동스타그램
#책스타그램#책리뷰#일상그램#독서그램
#지적호기심#책책책#책읽는사람
#healthybrain#happylife
정성스러운 리뷰 감사합니다🙏 #Repost @ygbluemin • • • • • • 최근 #나혼자산다,에서 #성훈배우,님이 스트레스해소하는 방법이 방송으로 나왔습니다. 맛있는걸 먹고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신나는 음악들으며 롤러스케이트도타고 강아지랑 산책도 하더라구요. 맛있는걸 먹고 몸을 움직였더니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 경험 다들 해보셨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이 이런내용을 담고있습니다. 뉴욕대학교 신경과학센터 신경과학 및 심리학교수인 웬디스즈키의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입니다. 작년에 읽은 알렉스코브의 우울할땐 뇌과학에서도 운동의중요성이 나왔었죠. 이번 책은 운동과 뇌의 상관관계 심화과정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뇌연구에관한 수많은 상을 받았고 여성과학자들의 롤 모델이었이었던 그녀가 어느 날 놀라운 깨달음의 순간을 맞이합니다. 나는 뇌를 깊이 사랑하고 존중했지만, 인간은 뇌 이상의 존재이며 뇌와 연결된 몸이 세상과의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동안 방치되어온 것은 뇌의 일부만이 아니었다. 나는 몸 전체를 소홀히 하고 있었다. 황폐해진 뇌 일부를 자극하는 것보다 몸 전체를 작동시키는 것이 더 시급했다. 다시 말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뇌 전체를 균형있게 사용해야 할 뿐 아니라 뇌와 몸을 연결해야 한다.p10 . . . 각 장에서는 일상에 적용 할 수 있는 신경과학의 주요개념을 설명한 핵심정보와 뇌의 능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4분짜리 간단 응용법, 일명 '브레인 핵스'를 소개합니다. 사실 브레인핵스 이것만 읽으면 어디선가 들어본듯하고 누구나 쉽게 실천 할 수 있을 듯해요. . . . °사랑하는 사람과 포옹이나 키스하라 °혼자만의 시간을 오롯이 음미하라 °감사의편지를써라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어라 . . 이 정도쯤이야, 해볼만하다는 의욕이 생기지요. 하지만 의심많은 저의 머릿속엔 물음표가 생깁니다. 왜일까? 왜 이런행동으로 기분이 나아질까? 궁금한거죠. 이 책에선 떨어질래야 떨어질수없는 뇌와 몸의 관계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줍니다. 특히 저자 삶을 통해 스스로 증명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이라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웬디스즈키#북라이프 #신경과학자#과학서적#신간도서#책추천 #뇌과학자#운동의중요성#스트레스해소 #뇌가소성#행복스타그램#운동스타그램 #책스타그램#책리뷰#일상그램#독서그램 #지적호기심#책책책#책읽는사람 #healthybrain#happylife
⠀⠀⠀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낯선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으로 뇌를 자극하면 새로운 시냅스 연결이 만들어지면서 뇌의 크기가 실제로 증가한다”
⠀⠀⠀
인지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뇌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
“어떤 사건이나 정보가 감정을 불러일으키면 감정 처리에 매우 중요한 편도체가 활성화되면서 해마에 의해 처리된 기억을 강화시킨다”
⠀⠀⠀
예전에는 사람의 뇌는 일부분만 쓴다는 가설이 정설처럼 돌아다녔다.
지금은 뇌의 100%를 쓴다는 사실이 정설이다.
그렇다면 뇌의 절대량을 키워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어떻게? 이렇게!
⠀⠀⠀
몸을 움직이는 것이
뇌를 성장시키는 것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운동을 하지 않은 쥐들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트레스와 불안 행동을 과도하게 보이는 반면, 자발적으로 운동을 한 쥐들은 평정심과 냉정함을 유지한다”
⠀⠀⠀
뇌과학자가 체육관으로 간 이유는 뇌를 강화해서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
책을 보다보니 운동하고 싶어진다 😝🏸🏸
⠀⠀⠀
#2019년독서 #25번째
#지웅_북리뷰
#웬디스즈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조은아 #옮긴이 #북라이프 #출판사
#신경과학 #뇌과학 #인지과학
#뇌의용량 #두뇌실험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낯선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으로 뇌를 자극하면 새로운 시냅스 연결이 만들어지면서 뇌의 크기가 실제로 증가한다” ⠀⠀⠀ 인지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뇌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 “어떤 사건이나 정보가 감정을 불러일으키면 감정 처리에 매우 중요한 편도체가 활성화되면서 해마에 의해 처리된 기억을 강화시킨다” ⠀⠀⠀ 예전에는 사람의 뇌는 일부분만 쓴다는 가설이 정설처럼 돌아다녔다. 지금은 뇌의 100%를 쓴다는 사실이 정설이다. 그렇다면 뇌의 절대량을 키워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어떻게? 이렇게! ⠀⠀⠀ 몸을 움직이는 것이 뇌를 성장시키는 것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운동을 하지 않은 쥐들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트레스와 불안 행동을 과도하게 보이는 반면, 자발적으로 운동을 한 쥐들은 평정심과 냉정함을 유지한다” ⠀⠀⠀ 뇌과학자가 체육관으로 간 이유는 뇌를 강화해서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 책을 보다보니 운동하고 싶어진다 😝🏸🏸 ⠀⠀⠀ #2019년독서 #25번째 #지웅_북리뷰 #웬디스즈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조은아 #옮긴이 #북라이프 #출판사 #신경과학 #뇌과학 #인지과학 #뇌의용량 #두뇌실험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뇌를 활성화하고 정신과 신체의 연결에서 나오는 힘을 사용하여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비밀병기 또는 램프의 요정 지니가 바로 신경과학이다. 나는 신경과학의 살아있는 표본이었고, 모든 신체 활동이 내 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있었다!

그러니까 신경과학의 관점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누구나 뇌를 이용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_#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중에서

#웬디스즈키 #교양과학 #뇌과학 #과학
뇌를 활성화하고 정신과 신체의 연결에서 나오는 힘을 사용하여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비밀병기 또는 램프의 요정 지니가 바로 신경과학이다. 나는 신경과학의 살아있는 표본이었고, 모든 신체 활동이 내 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있었다! 그러니까 신경과학의 관점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누구나 뇌를 이용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_#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중에서 #웬디스즈키 #교양과학 #뇌과학 #과학
살다보니 나한테도 책리뷰해달라는 요청이 왔다..😂
.
우리 뇌는 '뇌가소성'이라는 특성이 있다. 습관이나 직업, 환경에 따라 뇌가 변한다는 것인데, 택시기사의 경우 공간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의 뒷부분이 훨씬 크다.
.

이 책은 뇌과학자인 저자가 스스로 운동을 통해 자신의 뇌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알려주면서, 중간중간 뇌연구의 역사를 잘 녹여주고, 자신의 이야기를 에세이처럼 써서 쉽게 읽혔다. 뇌과학입문서로써도 손색이 없을 듯 하다.
.

다만 용어들이 어려웠는데 좀 더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뇌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재밌게 읽을것 같다👍👍👍.
.
.
#웬디스즈키 #체육관에간뇌과학자 @bbooklife #이동해책읽기 #북라이프
살다보니 나한테도 책리뷰해달라는 요청이 왔다..😂 . 우리 뇌는 '뇌가소성'이라는 특성이 있다. 습관이나 직업, 환경에 따라 뇌가 변한다는 것인데, 택시기사의 경우 공간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의 뒷부분이 훨씬 크다. . 이 책은 뇌과학자인 저자가 스스로 운동을 통해 자신의 뇌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알려주면서, 중간중간 뇌연구의 역사를 잘 녹여주고, 자신의 이야기를 에세이처럼 써서 쉽게 읽혔다. 뇌과학입문서로써도 손색이 없을 듯 하다. . 다만 용어들이 어려웠는데 좀 더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뇌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재밌게 읽을것 같다👍👍👍. . . #웬디스즈키 #체육관에간뇌과학자 @bbooklife #이동해책읽기 #북라이프
요즘 완전 빠진 #잠재의식
요즘 완전 빠진 #잠재의식
#리뷰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북라이프
⠀⠀⠀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다. 이 단순한 사실에 대해 과학적 의문을 가져볼 생각을 하지 못한 나로서는 저자의 이야기가 신기했다. 이렇게 의문을 가질 수 있는지. 그리고 뇌와 운동의 상관관계에 대해 이렇게나 깊이 파고들 수 있는지. 이 모든 호기심과 열정에 놀랐다. 과학적으로 운동이 내 몸과 뇌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알고 난 뒤 그녀는 말한다. "원래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기본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해야 하는 것일 뿐"이었던 운동이 "더 똑똑해지고 필요한 곳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이용하는 것"으로 개념이 바뀌었다고. 느낌으로 알았던 걸, 과학적으로 왜 그런지 알아낸 과정을 읽어서 뿌듯했다. 운동이 나에게 주는 혜택이 무엇인지 알고, 이를 지혜롭게 이용하는 과학자의 여정을 따라가며 때때로 초코바 중독에 빠지고 존경하는 스승님의 연구를 이어받아 뿌듯함을 느끼고, 연인과 친해졌다 멀어지길 반복하는 모든 과정이 마냥 남일 같지 않았다. 그래서 더 몰입할 수 있었다.
⠀⠀⠀
운동과 뇌가소성 연구를 하지 않아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이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를 읽는다면, 더 뿌듯하지 않을까. 내가 하고 있는 운동이 내 몸, 내 삶 그리고 내 뇌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게 될 테니 말이다. 그 자극역시 운동만큼이나 뇌에 좋은 보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운동만큼일지는 알 수 없지만.
⠀⠀⠀
#웬디스즈키 #뇌 #뇌과학 #과학책 #운동 #체육관 #과학자
#신경과학자 #궁금증 #행복 #스트레스 #인생 #뇌가소성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취미 #일상
⠀⠀⠀
⠀⠀⠀
그래서
👟아인슈타인처럼 되기 위해 #산책 하다가 책 사진 찍기!
#리뷰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북라이프 ⠀⠀⠀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다. 이 단순한 사실에 대해 과학적 의문을 가져볼 생각을 하지 못한 나로서는 저자의 이야기가 신기했다. 이렇게 의문을 가질 수 있는지. 그리고 뇌와 운동의 상관관계에 대해 이렇게나 깊이 파고들 수 있는지. 이 모든 호기심과 열정에 놀랐다. 과학적으로 운동이 내 몸과 뇌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알고 난 뒤 그녀는 말한다. "원래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기본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해야 하는 것일 뿐"이었던 운동이 "더 똑똑해지고 필요한 곳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이용하는 것"으로 개념이 바뀌었다고. 느낌으로 알았던 걸, 과학적으로 왜 그런지 알아낸 과정을 읽어서 뿌듯했다. 운동이 나에게 주는 혜택이 무엇인지 알고, 이를 지혜롭게 이용하는 과학자의 여정을 따라가며 때때로 초코바 중독에 빠지고 존경하는 스승님의 연구를 이어받아 뿌듯함을 느끼고, 연인과 친해졌다 멀어지길 반복하는 모든 과정이 마냥 남일 같지 않았다. 그래서 더 몰입할 수 있었다. ⠀⠀⠀ 운동과 뇌가소성 연구를 하지 않아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이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를 읽는다면, 더 뿌듯하지 않을까. 내가 하고 있는 운동이 내 몸, 내 삶 그리고 내 뇌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게 될 테니 말이다. 그 자극역시 운동만큼이나 뇌에 좋은 보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운동만큼일지는 알 수 없지만. ⠀⠀⠀ #웬디스즈키 #뇌 #뇌과학 #과학책 #운동 #체육관 #과학자 #신경과학자 #궁금증 #행복 #스트레스 #인생 #뇌가소성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취미 #일상 ⠀⠀⠀ ⠀⠀⠀ 그래서 👟아인슈타인처럼 되기 위해 #산책 하다가 책 사진 찍기!
#책리뷰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북라이프
.
펼칠때만 해도..뇌과학책 일거라 생각했다.
전두엽,측두엽,후두엽,해마..뉴런과 축삭돌기.
복잡한 뇌의 각 영역으로 시작하여,
뇌가소성(뇌가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능력)에 대해 알게될때만 해도..나의 뇌는 하얀 백지였을꺼라 생각했다..
.
🤔 무엇이 기억을 쉽게 만드는가?
라는 질문앞에서 망설였다!!
나 요즘 자꾸만 잃어가는 기억력을 당연스레 받아드리려 했는데..그게 아니란 말인가??
자주 상기할수록 강력해진다는 뻔한답변에 화낼뻔 했는데..
'감정의 울림이 있는 기억'이 오래 각인이 된다는
말에서 한참 생각을 해봤다..
기억에대한 되새김질, 찰나에대한 소중함,
나에대한 소중함을 가지고 살고있는지.
.
이 책은 뇌과학을 행복찾기로 풀어나간다.
과학적 실험을 근거로한
증빙할수 있는 행복한 감정을 쫒아가고있다.
운동과 명상을 통한 건강함이
뇌활동을 성장시키고  결국 행복지수의 상승으로 양질의 삶을 추구하게된다.
.
🤔운동이 뇌를 바꿀 수 있을까?
.
아이의 엄마는 어쩔수없나보다..
뇌가 풀가동이 될려면 운동과 즐거운 감정이 동반되어야한다는 소리에..
다니는 학원 끊어버리고,
지금이라도 수영장, 축구장으로만 뛰어다니게 해줄까?? 라는 생각이 쑤~욱 올라온다. 올여름방학도 열심히 놀러다녀보자! 방학은 방학다워야지^^
.
어쩜 뻔한 얘기고, 생활속에서 많이 들어와봤던 얘기일것이다.
운동이 인간의 뇌를  더 유용하게 만들어줄것이라는 것.
노화된 뇌이든,
건강한 젊은 뇌이든,
이미 많이 밝혀져 있는 사실을 
필자는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감정과 인생의 변화를 전달하고자한다.
자신의 강의실을 체육관으로 옮겨
직접 실험군을 형성하여
뇌의 변화를 느낄수있게 실천해본 것이다!
.
🤓 브레인핵스 : 뇌를 자극하는 여섯가지 방법
1. 제일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4분만 춤춰보자.  유캔댄스 웹페이지를 열어라~

2. 한번도 해본적 없는 요리를 시도해보라.  새로운식사는 미각을 회복시킨다.

3.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팟캐스트를 들어라.  신문에서 읽어본적없는 분야의 기사를 읽어보자

4. 전시관에서 익숙하지않은 작품을 적어도 4분만 가만히 감상해 보라. 인터넷으로 탐색해도 좋다.

5.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장르의 음악을 들어보라. 그리고 그 음악이 정상에  오른 이유를 생각해 보라.

6. 본격적으로 먹기전에  몇분동안 음식냄새를 맡으며 각각의 향을 구분하고 설명해보라.

책에 이렇게 운동,미각, 인지, 시각, 청각, 후각을 자극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었다..
난 6번이 실천하기 젤 어려울것 같다🙄
아이를 키울때를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육아서에 오감자극이라는 이야기가 자주나온다.
성장이 끝난 어른의 뇌도 정기적인 자극을 준다면  적어도 퇴화하지는 않을꺼라는 생각이 연결이된다. .
.
🌱사람들이 당신의 말 보다 당신의 말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더 잘 기억한다.

이책은 뇌과학책이고,
뇌가소성을 직접 실험하여 파헤쳤으며
운동이 인간의 삶을 얼마나 행복하게 끌어올릴수 있는지 검증하려한다.
이 책에 나온 과학적지식보다,
이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내 감정이 더 우선이 되어 버려서..
읽으면서 요가매트를 깔아두고
음악을  틀고
고양이자세부터잡고
명상을하며..
이 책을 읽어야 했다..마음이 급했으므로!
내 뇌가 퇴화되고 있는건 아닐까라는 불안감은..병원으로 바로갈게아니고
생활습관을 좀더 즐겁게 바꾸고..
생각해볼일이다..
작심삼일은 어쩔수 없지만,
내일은 새로운 요리도 해볼꺼고
모레는 싫어하는  류의 영화도 볼것이다..'기생충'같은?
매일매일 나를 자극하고,
나의 40대를 두려워하지  않을수 있게
살다보면 나의 뇌도 바빠지지 않을까?
.
.
긍정적인삶의 메세지를 던져주신
@bbooklife 께 감사의마음을 전합니다.
.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뇌과학#행복찾기#감정다스리기
#독서#뇌과학책#삶#일상
#운동하자
#작심삼일도매주하면된다
#행복하자
#책리뷰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북라이프 . 펼칠때만 해도..뇌과학책 일거라 생각했다. 전두엽,측두엽,후두엽,해마..뉴런과 축삭돌기. 복잡한 뇌의 각 영역으로 시작하여, 뇌가소성(뇌가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능력)에 대해 알게될때만 해도..나의 뇌는 하얀 백지였을꺼라 생각했다.. . 🤔 무엇이 기억을 쉽게 만드는가? 라는 질문앞에서 망설였다!! 나 요즘 자꾸만 잃어가는 기억력을 당연스레 받아드리려 했는데..그게 아니란 말인가?? 자주 상기할수록 강력해진다는 뻔한답변에 화낼뻔 했는데.. '감정의 울림이 있는 기억'이 오래 각인이 된다는 말에서 한참 생각을 해봤다.. 기억에대한 되새김질, 찰나에대한 소중함, 나에대한 소중함을 가지고 살고있는지. . 이 책은 뇌과학을 행복찾기로 풀어나간다. 과학적 실험을 근거로한 증빙할수 있는 행복한 감정을 쫒아가고있다. 운동과 명상을 통한 건강함이 뇌활동을 성장시키고 결국 행복지수의 상승으로 양질의 삶을 추구하게된다. . 🤔운동이 뇌를 바꿀 수 있을까? . 아이의 엄마는 어쩔수없나보다.. 뇌가 풀가동이 될려면 운동과 즐거운 감정이 동반되어야한다는 소리에.. 다니는 학원 끊어버리고, 지금이라도 수영장, 축구장으로만 뛰어다니게 해줄까?? 라는 생각이 쑤~욱 올라온다. 올여름방학도 열심히 놀러다녀보자! 방학은 방학다워야지^^ . 어쩜 뻔한 얘기고, 생활속에서 많이 들어와봤던 얘기일것이다. 운동이 인간의 뇌를 더 유용하게 만들어줄것이라는 것. 노화된 뇌이든, 건강한 젊은 뇌이든, 이미 많이 밝혀져 있는 사실을 필자는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감정과 인생의 변화를 전달하고자한다. 자신의 강의실을 체육관으로 옮겨 직접 실험군을 형성하여 뇌의 변화를 느낄수있게 실천해본 것이다! . 🤓 브레인핵스 : 뇌를 자극하는 여섯가지 방법 1. 제일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4분만 춤춰보자. 유캔댄스 웹페이지를 열어라~ 2. 한번도 해본적 없는 요리를 시도해보라. 새로운식사는 미각을 회복시킨다. 3.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팟캐스트를 들어라. 신문에서 읽어본적없는 분야의 기사를 읽어보자 4. 전시관에서 익숙하지않은 작품을 적어도 4분만 가만히 감상해 보라. 인터넷으로 탐색해도 좋다. 5.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장르의 음악을 들어보라. 그리고 그 음악이 정상에 오른 이유를 생각해 보라. 6. 본격적으로 먹기전에 몇분동안 음식냄새를 맡으며 각각의 향을 구분하고 설명해보라. 책에 이렇게 운동,미각, 인지, 시각, 청각, 후각을 자극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었다.. 난 6번이 실천하기 젤 어려울것 같다🙄 아이를 키울때를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육아서에 오감자극이라는 이야기가 자주나온다. 성장이 끝난 어른의 뇌도 정기적인 자극을 준다면 적어도 퇴화하지는 않을꺼라는 생각이 연결이된다. . . 🌱사람들이 당신의 말 보다 당신의 말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더 잘 기억한다. 이책은 뇌과학책이고, 뇌가소성을 직접 실험하여 파헤쳤으며 운동이 인간의 삶을 얼마나 행복하게 끌어올릴수 있는지 검증하려한다. 이 책에 나온 과학적지식보다, 이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내 감정이 더 우선이 되어 버려서.. 읽으면서 요가매트를 깔아두고 음악을 틀고 고양이자세부터잡고 명상을하며.. 이 책을 읽어야 했다..마음이 급했으므로! 내 뇌가 퇴화되고 있는건 아닐까라는 불안감은..병원으로 바로갈게아니고 생활습관을 좀더 즐겁게 바꾸고.. 생각해볼일이다.. 작심삼일은 어쩔수 없지만, 내일은 새로운 요리도 해볼꺼고 모레는 싫어하는 류의 영화도 볼것이다..'기생충'같은? 매일매일 나를 자극하고, 나의 40대를 두려워하지 않을수 있게 살다보면 나의 뇌도 바빠지지 않을까? . . 긍정적인삶의 메세지를 던져주신 @bbooklife 께 감사의마음을 전합니다. .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뇌과학#행복찾기#감정다스리기 #독서#뇌과학책#삶#일상 #운동하자 #작심삼일도매주하면된다 #행복하자
:
#웬디스즈키 -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

신경과학 교수인 웬디스즈키가 알려주는 신체활동과 두뇌발전의 상관관계!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변할 수 있다는 뇌의 가소성(Brain Plasticity)을 기반으로 저자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운동의 필요성과 스트레스 관리법, 중독과 멀어지는법, 운동을 할 수 없을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실제로 진행되었던 여러 실험들을 근거로 들어 논리적이고, 자칫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뇌과학분야를 쉽게 풀어 설명해주어 좋았다. 
나도 이번기회로 운동도, 독서도, 신경과학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하고 다짐해본다😁😁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책 보내주신 #북라이프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
.
.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취미 #뇌과학도서 #신경과학 #재경쓰의책장
: #웬디스즈키 -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 신경과학 교수인 웬디스즈키가 알려주는 신체활동과 두뇌발전의 상관관계!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변할 수 있다는 뇌의 가소성(Brain Plasticity)을 기반으로 저자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운동의 필요성과 스트레스 관리법, 중독과 멀어지는법, 운동을 할 수 없을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실제로 진행되었던 여러 실험들을 근거로 들어 논리적이고, 자칫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뇌과학분야를 쉽게 풀어 설명해주어 좋았다. 나도 이번기회로 운동도, 독서도, 신경과학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하고 다짐해본다😁😁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책 보내주신 #북라이프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 . .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취미 #뇌과학도서 #신경과학 #재경쓰의책장
2019 #21 뇌를 깨우자
.
우리의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모든 신경의 중추인 뇌. 뇌의 존재감에 일찌감치 매료되어 오로지 뇌 연구에 힘쓰며 살아온 뇌과학자이자 저자인 그녀가 전해주는 뇌과학 상식이야기가 담겨있다.
.
문득 생각하곤 했다. 지금 하는 생각들이나 행동들이 무의식적으로 행해지는 것들과 의식적으로 행해지는 것들 사이에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어디서 나오고, 통제할 수 없다면 그런 능력은 기를 수 없는 건인지. 생각이 많아도 소비적인 생각이 아닌 유의미한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면 그런 훈련은 어떻게 해야하는 지. 타인이나 수동적으로 이끌어내고 만들어 질 수는 없는 자기 스스로 뇌가 가진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결국 본인이 노력해야하는 결과가 나오게 된다. 
그렇게 웬디 스즈키는 본인에게 직접 실험해보며, 자기 자신에 대해 더욱 알아가고 뇌가소성에 대해 변화하지만 결국 변화시키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운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웠다. 어찌보면 유기적으로 돌아가는 생명체의 원리로 뇌가 행동을 지배하지만, 행동으로 충분히 뇌의 활성화를 일으킬 수 있고 뇌가 스스로 하지못하는 점을 보완상충하는 작용을 한다고 하겠다.
.
생각이나 감정적으로는 알겠는데 이론적으로 정확하게 접근하기 어렵고 과학적인 소재를 현대인들이 놓치기 쉬운 감정선으로 정리해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누구나 나이가 들고 병이 들고 생각이 점점 활성화되지 않지만, 그런 일생의 변화들에 지치지 않고 시간의 틀에서만 지배되지 않기 위해 몸을 쓰고 땀을 흘리고 좀 더 활동성을 키우는 것이 그녀가 뇌과학을 접하고 알려주고자 함이었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시대를 불문하고 중요한 탐구 과제인 것 같다.
.
.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셀프두뇌실험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booklife
2019 #21 뇌를 깨우자 . 우리의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모든 신경의 중추인 뇌. 뇌의 존재감에 일찌감치 매료되어 오로지 뇌 연구에 힘쓰며 살아온 뇌과학자이자 저자인 그녀가 전해주는 뇌과학 상식이야기가 담겨있다. . 문득 생각하곤 했다. 지금 하는 생각들이나 행동들이 무의식적으로 행해지는 것들과 의식적으로 행해지는 것들 사이에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어디서 나오고, 통제할 수 없다면 그런 능력은 기를 수 없는 건인지. 생각이 많아도 소비적인 생각이 아닌 유의미한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면 그런 훈련은 어떻게 해야하는 지. 타인이나 수동적으로 이끌어내고 만들어 질 수는 없는 자기 스스로 뇌가 가진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결국 본인이 노력해야하는 결과가 나오게 된다. 그렇게 웬디 스즈키는 본인에게 직접 실험해보며, 자기 자신에 대해 더욱 알아가고 뇌가소성에 대해 변화하지만 결국 변화시키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운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웠다. 어찌보면 유기적으로 돌아가는 생명체의 원리로 뇌가 행동을 지배하지만, 행동으로 충분히 뇌의 활성화를 일으킬 수 있고 뇌가 스스로 하지못하는 점을 보완상충하는 작용을 한다고 하겠다. . 생각이나 감정적으로는 알겠는데 이론적으로 정확하게 접근하기 어렵고 과학적인 소재를 현대인들이 놓치기 쉬운 감정선으로 정리해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누구나 나이가 들고 병이 들고 생각이 점점 활성화되지 않지만, 그런 일생의 변화들에 지치지 않고 시간의 틀에서만 지배되지 않기 위해 몸을 쓰고 땀을 흘리고 좀 더 활동성을 키우는 것이 그녀가 뇌과학을 접하고 알려주고자 함이었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시대를 불문하고 중요한 탐구 과제인 것 같다. . .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셀프두뇌실험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booklife
오늘의 독자 서평!👉#Repost @ggusssy
• • • • • •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사실 요즘 뇌과학 관련 서적들은 시중에 차고 넘칠 정도다. 그래서 우선은 왜 하필 이 책을 읽어야 되는 이유가 뭔지 설명해야겠다.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번아웃을 운동으로 극복 가능하다는 주장을 뇌가소성이란 이론으로 셀프 두뇌 실험으로 증명해내는 단순 뇌과학이 아닌 어쩌면 자기계발서와도 비슷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조언을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을 보기전에 예습 차원에서 운동하는 뇌의 잠재력을 주제로 한 웬디 스즈키의 테드(TED) 강연 〈The Brain-changing Benefits of Exercise〉 를 보는 것도 도움이 되었다. 실제 유튜브에는 300만이 넘는 조회수의 영상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뇌가소성이란 개념이 자주 언급되는데 인간 뇌의 고정되어 있지 않고 지식이나 경험이 쌓일 때 두뇌 신경 연결망이 더해져 변화하는 성질을 말한다.
저자는 학습과 기억의 메커니즘, 운동과 창의성의 관계,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기분을 끌어올리는 운동의 요소 등 뇌가소성과 운동의 관계를 밝히기 위한 연구를 했다. 두뇌에 치우친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신체와 두뇌의 균형을 맞추면 새로운 뇌 영역이 깨어나기 시작하고 반복적이던 일상에도 변화가 찾아온다고 한다. 
책은 총 10장의 챕터로 구성되며 서두에는 신경가소성으로 밝혀낸 뇌의 잠재력을 얘기하고
기억은 어떻게 형성되고 유지되는지와 새로운 자극이 잠든 뇌를 깨운다는 주장을 여러 실험결과들로 증명해낸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운동은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운동이 우리를 더 똑똑하게 만들 수 있고,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과학적 습관과 뇌의 보상체계를 알려준다. 
그리고 책의 마무리는 우울과 명상의 과학, 고요히 머무르기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기에 대해서 조언을 한다. 
운동이 어렵다면 오감과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 그림 작품을 4분 동안 가만히 바라보기
-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외국 음식 만들기
- 새로운 주제의 테드 강연이나 팟캐스트 듣기
- 커피, 토스트 등 향이 강한 음식 냄새에 집중하기

해마는 스트레스에 유난히 취약하다. 해마세포가 코르티솔 수용체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수용체는 특정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을 수용하여 세포 내부의 작동을 다양한 방식으로 조절하는 특수한 출입구와 같다. 따라서 해마세포는 체내 코르티솔 농도의 변화에 매우 민감하다. 고농도의 코르티솔을 코르티솔 수용체에 장기간 노출시키면 해마세포가 손상되고, 뇌세포에 있는 단백질과 다른 신진대사 기관도 손상되어 노화 과정이 가속화된다. 따라서 장기적인 스트레스는 장기기억 기능을 크게 손상시킨다.

창의성은 갑자기 나타나는 신화적 능력이 아니며, 정상적인 인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현재의 지식 체계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생각하면 위안이 된다. 다시 말해 누구나 창의성을 가질 수 있으며, 수학이나 프랑스어 회화, 가로세로 낱말 맞히기 등 다른 인지 기능들처럼 훈련을 하면 더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최악의 신화는 인간이 뇌의 10퍼센트만 사용한다는 것이다. 만약 그 말이 사실이라면 개개인의 뇌에 놀라운 가능성의 샘이 있어서 그것을 활용하기만 하면 된다. 이 신화는 자기계발 산업에도 안성맞춤이다. 운 좋게도 우리는 뇌가소성 덕분에 뇌를 100퍼센트 개발하고 확장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뇌과학책 #운동권유 #북스타그램
오늘의 독자 서평!👉#Repost @ggusssy • • • • • •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사실 요즘 뇌과학 관련 서적들은 시중에 차고 넘칠 정도다. 그래서 우선은 왜 하필 이 책을 읽어야 되는 이유가 뭔지 설명해야겠다.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번아웃을 운동으로 극복 가능하다는 주장을 뇌가소성이란 이론으로 셀프 두뇌 실험으로 증명해내는 단순 뇌과학이 아닌 어쩌면 자기계발서와도 비슷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조언을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을 보기전에 예습 차원에서 운동하는 뇌의 잠재력을 주제로 한 웬디 스즈키의 테드(TED) 강연 〈The Brain-changing Benefits of Exercise〉 를 보는 것도 도움이 되었다. 실제 유튜브에는 300만이 넘는 조회수의 영상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뇌가소성이란 개념이 자주 언급되는데 인간 뇌의 고정되어 있지 않고 지식이나 경험이 쌓일 때 두뇌 신경 연결망이 더해져 변화하는 성질을 말한다. 저자는 학습과 기억의 메커니즘, 운동과 창의성의 관계,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기분을 끌어올리는 운동의 요소 등 뇌가소성과 운동의 관계를 밝히기 위한 연구를 했다. 두뇌에 치우친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신체와 두뇌의 균형을 맞추면 새로운 뇌 영역이 깨어나기 시작하고 반복적이던 일상에도 변화가 찾아온다고 한다. 책은 총 10장의 챕터로 구성되며 서두에는 신경가소성으로 밝혀낸 뇌의 잠재력을 얘기하고 기억은 어떻게 형성되고 유지되는지와 새로운 자극이 잠든 뇌를 깨운다는 주장을 여러 실험결과들로 증명해낸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운동은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운동이 우리를 더 똑똑하게 만들 수 있고,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과학적 습관과 뇌의 보상체계를 알려준다. 그리고 책의 마무리는 우울과 명상의 과학, 고요히 머무르기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기에 대해서 조언을 한다. 운동이 어렵다면 오감과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 그림 작품을 4분 동안 가만히 바라보기 -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외국 음식 만들기 - 새로운 주제의 테드 강연이나 팟캐스트 듣기 - 커피, 토스트 등 향이 강한 음식 냄새에 집중하기 해마는 스트레스에 유난히 취약하다. 해마세포가 코르티솔 수용체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수용체는 특정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을 수용하여 세포 내부의 작동을 다양한 방식으로 조절하는 특수한 출입구와 같다. 따라서 해마세포는 체내 코르티솔 농도의 변화에 매우 민감하다. 고농도의 코르티솔을 코르티솔 수용체에 장기간 노출시키면 해마세포가 손상되고, 뇌세포에 있는 단백질과 다른 신진대사 기관도 손상되어 노화 과정이 가속화된다. 따라서 장기적인 스트레스는 장기기억 기능을 크게 손상시킨다. 창의성은 갑자기 나타나는 신화적 능력이 아니며, 정상적인 인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현재의 지식 체계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생각하면 위안이 된다. 다시 말해 누구나 창의성을 가질 수 있으며, 수학이나 프랑스어 회화, 가로세로 낱말 맞히기 등 다른 인지 기능들처럼 훈련을 하면 더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최악의 신화는 인간이 뇌의 10퍼센트만 사용한다는 것이다. 만약 그 말이 사실이라면 개개인의 뇌에 놀라운 가능성의 샘이 있어서 그것을 활용하기만 하면 된다. 이 신화는 자기계발 산업에도 안성맞춤이다. 운 좋게도 우리는 뇌가소성 덕분에 뇌를 100퍼센트 개발하고 확장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뇌과학책 #운동권유 #북스타그램
#웬디스즈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북라이프
-
뇌는 새로운 자극을 받으면 더 성장한다고 한다(뇌가소성).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건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닌가보다. 운동은 뇌를 발전시킨다. 뇌와 기억을 연구하는 뇌과학자 웬디 스즈키가 운동과 뇌의 상관관계를 밝히는데, 과학에 빠진 괴짜에서 운동에 빠진 유쾌한 쫄쫄이 교수로 거듭나기까지, 그가 경험으로 알게 된 것들과 연구로 발견한 사실들을 독자들에게 쉽게 설명한다. -
나는 운동신경이 없고, 좀 둔한 편이고, 움직이는 것보다 집에서 가만히 쉬는 걸 더 좋아한다. 살면서 운동이란 걸 즐겨본 적 없는데 석달 쯤 전부터 스쿼시를 배우기 시작했다. 체육관에 가는 건 여전히 힘들고 어렵지만 운동을 마치고 나오며 '오늘 정말 재밌었다'는 말을 하게 됐다. 공을 힘차게 던져 벽에 부딪힐 때 들리는 소리에 하루종일 쌓였던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사라진다. 나는 이제껏 왜 운동이 이렇게 재밌다는 걸 몰랐을까? 땀을 흘리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날은 잠이 더 잘 온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그게 기분탓이 아니라 실제로 내 뇌가 바뀌기 때문이란 걸 알았다.
-
감정은 장기기억을 만든다. 그래서 잊히지 않는 기억들은 강렬한 것들이 많다. 어느날 아침 양치질을 하다가 갑자기 떠오른 기억에 인상을 쓰게 되는 것들, 이런 걸 보면 참 삶은 아이러니하다. 가장 잊고 싶은 강렬한 감정이 가장 강하게 뇌에 각인된다니. 뇌의 보상회로에 관한 파트도 흥미로웠다. 뇌가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쾌락이 있고, 우리가 우스개소리로 ‘행복회로’를 돌린다고 하는 것들이 설명이 되기도 하고. 내 우선적 쾌락 리스트에는 무엇이 있는지 돌아볼 수도 있었다. -
기억을 연구하는 교수님이 강의실에서 쫄쫄이를 입고 운동을 가르친다. 신체와 두뇌를 연결한다는 인텐사티 운동(발차기 한번에 '나는 강하다' 구호 한번 반복)은 뭐라고 할까... 일본스럽기도 하고(저자는 일본계 미국인) 마지막 장에서 갑자기 분위기 명상이 되는 것도 오리엔탈리즘 같기도 했지만... 이런 부분을 조금쯤 인정하고 넘어간다면 긍정적 확언이 주는 효과가 뚜렷해 보인다.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만으로도 이미 넘 유쾌함.
- 
다 좋은데 애인 얘기는 조금 덜 하셨어도 좋았을걸. 애인이 없어도, 그리고 애인과의 관계에 목메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훌륭한 과학자/교수인 걸 알겠으니!
-
-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웬디스즈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북라이프 - 뇌는 새로운 자극을 받으면 더 성장한다고 한다(뇌가소성).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건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닌가보다. 운동은 뇌를 발전시킨다. 뇌와 기억을 연구하는 뇌과학자 웬디 스즈키가 운동과 뇌의 상관관계를 밝히는데, 과학에 빠진 괴짜에서 운동에 빠진 유쾌한 쫄쫄이 교수로 거듭나기까지, 그가 경험으로 알게 된 것들과 연구로 발견한 사실들을 독자들에게 쉽게 설명한다. - 나는 운동신경이 없고, 좀 둔한 편이고, 움직이는 것보다 집에서 가만히 쉬는 걸 더 좋아한다. 살면서 운동이란 걸 즐겨본 적 없는데 석달 쯤 전부터 스쿼시를 배우기 시작했다. 체육관에 가는 건 여전히 힘들고 어렵지만 운동을 마치고 나오며 '오늘 정말 재밌었다'는 말을 하게 됐다. 공을 힘차게 던져 벽에 부딪힐 때 들리는 소리에 하루종일 쌓였던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사라진다. 나는 이제껏 왜 운동이 이렇게 재밌다는 걸 몰랐을까? 땀을 흘리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날은 잠이 더 잘 온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그게 기분탓이 아니라 실제로 내 뇌가 바뀌기 때문이란 걸 알았다. - 감정은 장기기억을 만든다. 그래서 잊히지 않는 기억들은 강렬한 것들이 많다. 어느날 아침 양치질을 하다가 갑자기 떠오른 기억에 인상을 쓰게 되는 것들, 이런 걸 보면 참 삶은 아이러니하다. 가장 잊고 싶은 강렬한 감정이 가장 강하게 뇌에 각인된다니. 뇌의 보상회로에 관한 파트도 흥미로웠다. 뇌가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쾌락이 있고, 우리가 우스개소리로 ‘행복회로’를 돌린다고 하는 것들이 설명이 되기도 하고. 내 우선적 쾌락 리스트에는 무엇이 있는지 돌아볼 수도 있었다. - 기억을 연구하는 교수님이 강의실에서 쫄쫄이를 입고 운동을 가르친다. 신체와 두뇌를 연결한다는 인텐사티 운동(발차기 한번에 '나는 강하다' 구호 한번 반복)은 뭐라고 할까... 일본스럽기도 하고(저자는 일본계 미국인) 마지막 장에서 갑자기 분위기 명상이 되는 것도 오리엔탈리즘 같기도 했지만... 이런 부분을 조금쯤 인정하고 넘어간다면 긍정적 확언이 주는 효과가 뚜렷해 보인다.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만으로도 이미 넘 유쾌함. - 다 좋은데 애인 얘기는 조금 덜 하셨어도 좋았을걸. 애인이 없어도, 그리고 애인과의 관계에 목메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훌륭한 과학자/교수인 걸 알겠으니! - -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는 과학 교양서 이지만 저자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여러 팁들을 전달해 주는 자기계발서적인 성격도 지닌 아주 좋은 책이다.
저자는 운동에 의한 뇌의 긍정적 변화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준다. 저자는 운동이 뇌에도 영향을 주고 그것이 결국 삶에 긍정적인 측면을 가져올 수있음을 강조한다.
작가는 이 책에서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신경과학의 주요 개념을 설명한 핵심 정보와 뇌의 능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4분짜리 간단 응용법 일명 '브레인 핵스'를 소개한다.
'브레인 핵스'를 보면 매우 쉽고 어디에서든 따라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팁이다.  실제로 많은 이가 우울증으로 병원을 가도 정신과 의사는 약처방과 동시에 환자의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강조한다. 그만큼 운동이 가진 긍정적인 역할은 정신적인 부분에도 큰 위치를 차지한다. 
웬디 스즈키 저자의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는 운동이 우리의 뇌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과학적으로 세세히 설명해주고 그 이론이 우리의 삶을 변화 시킬수 있도록 도와준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교양과학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는 과학 교양서 이지만 저자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여러 팁들을 전달해 주는 자기계발서적인 성격도 지닌 아주 좋은 책이다. 저자는 운동에 의한 뇌의 긍정적 변화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준다. 저자는 운동이 뇌에도 영향을 주고 그것이 결국 삶에 긍정적인 측면을 가져올 수있음을 강조한다. 작가는 이 책에서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신경과학의 주요 개념을 설명한 핵심 정보와 뇌의 능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4분짜리 간단 응용법 일명 '브레인 핵스'를 소개한다. '브레인 핵스'를 보면 매우 쉽고 어디에서든 따라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팁이다. 실제로 많은 이가 우울증으로 병원을 가도 정신과 의사는 약처방과 동시에 환자의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강조한다. 그만큼 운동이 가진 긍정적인 역할은 정신적인 부분에도 큰 위치를 차지한다. 웬디 스즈키 저자의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는 운동이 우리의 뇌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과학적으로 세세히 설명해주고 그 이론이 우리의 삶을 변화 시킬수 있도록 도와준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교양과학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나는 과학자로서 진정한 행복의 길을 보여줄 더 본질적이고 과학적인 무언가를 찾고 싶었다. 신경과학에 관한 내 모든 지식을 삶에 적용하면 어떨까?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위대한 신경과학 실험을 고안한 뇌 일부만 사용할 것이 아니라 뇌 전체를 사용해야 했다. 
_

뇌를 활성화하고 마음과 신체를 연결하여 뇌와 몸의 불가분적 관계를 이용하면, 뇌 기능은 이례적이고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향상된다. 즉 사고력을 날카롭게 다듬고 기억력을 증진할 수 있다. 또 환경의 좋은 측면을 활용하고 나쁜 환경(스트레스, 트라우마, 중독)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_

이 책을 통해 40세가 되던 해에 몹시 갈망했던 삶, 내가 지금처럼 행복한 상황에 이를 수 있었던 방법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한다. 또 이러한 변화 뒤에 숨은 과학을 알려주고 싶다. 
_

내 개인적인 경험뿐 아니라 지금까지 신경과학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들을 바탕으로 조언과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이것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유연한 조언이자 정보이며, 쉽게 영향을 받는 여러분의 뇌를 최대한 많이 변화시키고 활용하도록 도와줄 과학적 사실이다. 
_#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중에서
.
.
.
#웬디스즈키 #교양과학 #과학도서 #과학 #뇌과학 #운동
나는 과학자로서 진정한 행복의 길을 보여줄 더 본질적이고 과학적인 무언가를 찾고 싶었다. 신경과학에 관한 내 모든 지식을 삶에 적용하면 어떨까?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위대한 신경과학 실험을 고안한 뇌 일부만 사용할 것이 아니라 뇌 전체를 사용해야 했다. _ 뇌를 활성화하고 마음과 신체를 연결하여 뇌와 몸의 불가분적 관계를 이용하면, 뇌 기능은 이례적이고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향상된다. 즉 사고력을 날카롭게 다듬고 기억력을 증진할 수 있다. 또 환경의 좋은 측면을 활용하고 나쁜 환경(스트레스, 트라우마, 중독)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_ 이 책을 통해 40세가 되던 해에 몹시 갈망했던 삶, 내가 지금처럼 행복한 상황에 이를 수 있었던 방법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한다. 또 이러한 변화 뒤에 숨은 과학을 알려주고 싶다. _ 내 개인적인 경험뿐 아니라 지금까지 신경과학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들을 바탕으로 조언과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이것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유연한 조언이자 정보이며, 쉽게 영향을 받는 여러분의 뇌를 최대한 많이 변화시키고 활용하도록 도와줄 과학적 사실이다. _#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중에서 . . . #웬디스즈키 #교양과학 #과학도서 #과학 #뇌과학 #운동
“생각해보니 마지막 날 우리에게 남은 건 기억뿐이었어요.”
- <체육관에 간 뇌과학자>(78쪽)

남는 건 사진이 아니라 ‘기억’일 수도 있겠구나 싶어 책 속의 이 말이 가슴에 콕 박혔다. 어찌 보면 인생은 기억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억을 잃으면 인생을 다 잃어버린 느낌이 들 것이다. 기억이란 보이지 않는 앨범과 같은 것이다. 어떤 사람에 대해 기억을 잃는 순간, 그 사람의 존재감은 사라지는 것일 테니까. 그래서 우리에게 기억은 중요하고, ‘장기기억’화하는 것은 더없이 중요하다. 내가 무엇을 기억하는가가 곧 나 자신을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기억을 관장하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 바로 ‘뇌’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건강한 뇌를 가질 수 있을까? 더불어 건강한 뇌를 갖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책표지에 적힌 원서 제목이 모든 것을 함축한다. “Healthy Brain, Healthy Life: 
a personal program to activate your brain and do everything better”

뉴욕대학교의 뇌신경과학 교수 #웬디스즈키 가 쓴 #체육관에간뇌과학자 는 ‘운동과 뇌의 상관관계’를 체험하고 연구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여행 중 자신의 저질체력에 충격을 받고 #인텐사티 #intenSati 라는 운동을 하고 그 효과를 교양강의를 개설하여 학생들과 함께 연구를 시작한다. 인텐사티가 궁금하다면 그녀의 테드 강의를 찾아 후반부를 보라. 바로 이해가 될 것이다. 
인텐사티: 인텐션(intention) + 사티(알아차림awareness 또는 마음챙김mindfulness을 의미하는 고대 인도어) / 킥복싱, 댄스, 요가, 무술에서 차용한 동작을 하며 긍정적인 확언을 외치는 운동

저자는 ‘운동’의 역할을 강조하긴 하지만, 기억, 스트레스, 창의성, 보상체계, 통찰력, 감정과 명상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뇌과학적 사실과 에피소드를 잘 섞어서 풀어낸다. 
각 장에 박스로 등장하는 ‘브레인핵스’에서는 독자들이 실제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팁도 제공한다.

20대만 되어도 자신의 뇌가 더 큰 가능성을 가질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 않지만, 이미 다양한 연구 결과가 우리의 뇌는 경험과 자극에 영향을 주고받을 뿐 아니라, 상호작용과 학습을 통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충분히 변화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또한 우리의 뇌는 새로운 도전과 모험을 원한다. 저자는 그러한 도전과 모험 중에서도, 어찌 보면 가장 돈이 적게 들면서도 효과적인 가성비가 가장 좋은 방법으로서 운동, 즉 ‘몸을 움직여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운동의 필요성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뇌에도 실질적인 영향을 미침으로써 기억에도, 감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운동은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는 것이다. 현재를 살기 위해 단순히 나 자신을 돌아보라는 메시지는 수없이 들었지만, 운동이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는 것은 신선하게 다가왔다. 
사실 많은 자기계발서 저자들이 실패 후 일어서기 시작한 시점이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 어두침침한 방에서 나와 동네를 걷기 시작했을 때라고 말한 것도 어찌 보면 일맥상통하는 말일 것이다. 
나를 챙긴다는 것, 내 인생을 돌아보고 풍요롭게 만든다는 것이 어찌 보면 ‘나의 뇌’를 챙기는 행위일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나의 뇌를 챙긴다는 것은 늘 새로움에 대해 열려 있고 그것을 시작하고 실행할 줄 아는 용기라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북라이프 #비즈니스북스 #조은아옮김 #책서평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리뷰스타그램 #신간리뷰 #bookstagram
“생각해보니 마지막 날 우리에게 남은 건 기억뿐이었어요.” - <체육관에 간 뇌과학자>(78쪽) 남는 건 사진이 아니라 ‘기억’일 수도 있겠구나 싶어 책 속의 이 말이 가슴에 콕 박혔다. 어찌 보면 인생은 기억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억을 잃으면 인생을 다 잃어버린 느낌이 들 것이다. 기억이란 보이지 않는 앨범과 같은 것이다. 어떤 사람에 대해 기억을 잃는 순간, 그 사람의 존재감은 사라지는 것일 테니까. 그래서 우리에게 기억은 중요하고, ‘장기기억’화하는 것은 더없이 중요하다. 내가 무엇을 기억하는가가 곧 나 자신을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기억을 관장하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 바로 ‘뇌’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건강한 뇌를 가질 수 있을까? 더불어 건강한 뇌를 갖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책표지에 적힌 원서 제목이 모든 것을 함축한다. “Healthy Brain, Healthy Life: a personal program to activate your brain and do everything better” 뉴욕대학교의 뇌신경과학 교수 #웬디스즈키 가 쓴 #체육관에간뇌과학자 는 ‘운동과 뇌의 상관관계’를 체험하고 연구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여행 중 자신의 저질체력에 충격을 받고 #인텐사티 #intenSati 라는 운동을 하고 그 효과를 교양강의를 개설하여 학생들과 함께 연구를 시작한다. 인텐사티가 궁금하다면 그녀의 테드 강의를 찾아 후반부를 보라. 바로 이해가 될 것이다. 인텐사티: 인텐션(intention) + 사티(알아차림awareness 또는 마음챙김mindfulness을 의미하는 고대 인도어) / 킥복싱, 댄스, 요가, 무술에서 차용한 동작을 하며 긍정적인 확언을 외치는 운동 저자는 ‘운동’의 역할을 강조하긴 하지만, 기억, 스트레스, 창의성, 보상체계, 통찰력, 감정과 명상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뇌과학적 사실과 에피소드를 잘 섞어서 풀어낸다. 각 장에 박스로 등장하는 ‘브레인핵스’에서는 독자들이 실제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팁도 제공한다. 20대만 되어도 자신의 뇌가 더 큰 가능성을 가질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 않지만, 이미 다양한 연구 결과가 우리의 뇌는 경험과 자극에 영향을 주고받을 뿐 아니라, 상호작용과 학습을 통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충분히 변화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또한 우리의 뇌는 새로운 도전과 모험을 원한다. 저자는 그러한 도전과 모험 중에서도, 어찌 보면 가장 돈이 적게 들면서도 효과적인 가성비가 가장 좋은 방법으로서 운동, 즉 ‘몸을 움직여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운동의 필요성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뇌에도 실질적인 영향을 미침으로써 기억에도, 감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운동은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는 것이다. 현재를 살기 위해 단순히 나 자신을 돌아보라는 메시지는 수없이 들었지만, 운동이 현재에 집중하게 한다는 것은 신선하게 다가왔다. 사실 많은 자기계발서 저자들이 실패 후 일어서기 시작한 시점이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 어두침침한 방에서 나와 동네를 걷기 시작했을 때라고 말한 것도 어찌 보면 일맥상통하는 말일 것이다. 나를 챙긴다는 것, 내 인생을 돌아보고 풍요롭게 만든다는 것이 어찌 보면 ‘나의 뇌’를 챙기는 행위일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나의 뇌를 챙긴다는 것은 늘 새로움에 대해 열려 있고 그것을 시작하고 실행할 줄 아는 용기라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북라이프 #비즈니스북스 #조은아옮김 #책서평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리뷰스타그램 #신간리뷰 #bookstagram
최근 #나혼자산다,에서 #성훈배우,님이 스트레스해소하는 방법이 방송으로 나왔습니다.

맛있는걸 먹고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신나는 음악들으며 롤러스케이트도타고 강아지랑 산책도 하더라구요.

맛있는걸 먹고 몸을 움직였더니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 경험 다들 해보셨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이 이런내용을 담고있습니다.

뉴욕대학교 신경과학센터 신경과학 및 심리학교수인 웬디스즈키의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입니다.

작년에 읽은 알렉스코브의 우울할땐 뇌과학에서도 운동의중요성이 나왔었죠.

이번 책은 운동과 뇌의 상관관계 심화과정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뇌연구에관한 수많은 상을 받았고 여성과학자들의 롤 모델이었이었던 그녀가 어느 날 놀라운 깨달음의 순간을 맞이합니다.

나는 뇌를 깊이 사랑하고 존중했지만, 인간은 뇌 이상의 존재이며 뇌와 연결된 몸이 세상과의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동안 방치되어온 것은 뇌의 일부만이 아니었다. 나는 몸 전체를 소홀히 하고 있었다. 황폐해진 뇌 일부를 자극하는 것보다 몸 전체를 작동시키는 것이 더 시급했다. 다시 말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뇌 전체를 균형있게 사용해야 할 뿐 아니라 뇌와 몸을 연결해야 한다.p10 .
.
.
각 장에서는 일상에 적용 할 수 있는 신경과학의 주요개념을 설명한 핵심정보와 뇌의 능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4분짜리 간단 응용법, 일명 '브레인 핵스'를 소개합니다. 
사실 브레인핵스 이것만 읽으면 어디선가 들어본듯하고 누구나 쉽게 실천 할 수 있을 듯해요. .
.
. °사랑하는 사람과 포옹이나 키스하라
°혼자만의 시간을 오롯이 음미하라
°감사의편지를써라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어라
.
.
이 정도쯤이야, 해볼만하다는 의욕이 생기지요. 
하지만 의심많은 저의 머릿속엔 물음표가 생깁니다.

왜일까? 왜 이런행동으로 기분이 나아질까?
궁금한거죠.

이 책에선 떨어질래야 떨어질수없는 뇌와 몸의 관계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줍니다.

특히 저자 삶을 통해 스스로 증명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이라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웬디스즈키#북라이프
#신경과학자#과학서적#신간도서#책추천
#뇌과학자#운동의중요성#스트레스해소
#뇌가소성#행복스타그램#운동스타그램
#책스타그램#책리뷰#일상그램#독서그램
#지적호기심#책책책#책읽는사람
#healthybrain#happylife
최근 #나혼자산다,에서 #성훈배우,님이 스트레스해소하는 방법이 방송으로 나왔습니다. 맛있는걸 먹고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신나는 음악들으며 롤러스케이트도타고 강아지랑 산책도 하더라구요. 맛있는걸 먹고 몸을 움직였더니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 경험 다들 해보셨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이 이런내용을 담고있습니다. 뉴욕대학교 신경과학센터 신경과학 및 심리학교수인 웬디스즈키의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입니다. 작년에 읽은 알렉스코브의 우울할땐 뇌과학에서도 운동의중요성이 나왔었죠. 이번 책은 운동과 뇌의 상관관계 심화과정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뇌연구에관한 수많은 상을 받았고 여성과학자들의 롤 모델이었이었던 그녀가 어느 날 놀라운 깨달음의 순간을 맞이합니다. 나는 뇌를 깊이 사랑하고 존중했지만, 인간은 뇌 이상의 존재이며 뇌와 연결된 몸이 세상과의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동안 방치되어온 것은 뇌의 일부만이 아니었다. 나는 몸 전체를 소홀히 하고 있었다. 황폐해진 뇌 일부를 자극하는 것보다 몸 전체를 작동시키는 것이 더 시급했다. 다시 말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뇌 전체를 균형있게 사용해야 할 뿐 아니라 뇌와 몸을 연결해야 한다.p10 . . . 각 장에서는 일상에 적용 할 수 있는 신경과학의 주요개념을 설명한 핵심정보와 뇌의 능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4분짜리 간단 응용법, 일명 '브레인 핵스'를 소개합니다. 사실 브레인핵스 이것만 읽으면 어디선가 들어본듯하고 누구나 쉽게 실천 할 수 있을 듯해요. . . . °사랑하는 사람과 포옹이나 키스하라 °혼자만의 시간을 오롯이 음미하라 °감사의편지를써라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어라 . . 이 정도쯤이야, 해볼만하다는 의욕이 생기지요. 하지만 의심많은 저의 머릿속엔 물음표가 생깁니다. 왜일까? 왜 이런행동으로 기분이 나아질까? 궁금한거죠. 이 책에선 떨어질래야 떨어질수없는 뇌와 몸의 관계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줍니다. 특히 저자 삶을 통해 스스로 증명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이라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웬디스즈키#북라이프 #신경과학자#과학서적#신간도서#책추천 #뇌과학자#운동의중요성#스트레스해소 #뇌가소성#행복스타그램#운동스타그램 #책스타그램#책리뷰#일상그램#독서그램 #지적호기심#책책책#책읽는사람 #healthybrain#happylife
.
.
일본계 미국인인 웬디 스즈키는 대외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경과학자가 된 웬디 스즈키는 어느 날 자신의 모습을 보니 163cm의 키에 버티기 힘든 몸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운동을 통해 뇌 변화에 대해 연구했고 이 책은 그 연구에 관한 내용과 그녀의 인생 전반 스토리를 보여준다.
​
과학의 경계를 넓히고 모두가 탐내는 뉴욕 대학교 종신 교수 자리를 차지하는 사이, 나는 나를 너무 많이 잃어버렸다.(91p)
​
나는 운동만 해도 좋지만 유산소 운동과 두뇌 활동을 병행하면ㅡ최선을 다해 동작을 따라 하면서 추가적으로 열정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ㅡ매우 강력한 수준의 두뇌와 신체의 연결이 촉발된다는 것을 확인하기 시작했다.(115p)
​
규칙적인 운동은 자신의 행동과 감각에 집중하여 지금을 사는 것이 두뇌와 신체에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216p)
​
신화 이면의 진실은 우리를 조금 더 낙관적이며 창의적으로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다. 나도 우뇌 뿐 아니라 양쪽 뇌 모두가 창의적 사고에 기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무척 기쁘다. 또 창의성은 갑자기 나타나는 신화적 능력이 아니며, 정상적인 인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현재의 지식 체계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생각하면 위안이 된다. 다시 말해 누구나 창의성을 가질 수 있으며, 수학이나 프랑스어 회화,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 등 다른 인지 기능들처럼 훈련을 하면 더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259p)
​
단순한 걷기도 창의성의 폭발을 도울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유산소 운동의 양을 늘리는 것이 창의성의 바퀴에 기름칠을 하여 자유롭고 열린 태도로 새로움을 대하고 한계를 마주하며 비극적 간극 안에서 행복하게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p282)
​
'뇌가소성'이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하는데 우리는 흔히 성인은 머리가 굳어 배워도 습득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래서 성인이 되어 배우는 것은 매우 힘이 든다고. 그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성인이 되어서 배우는 게 힘이 들긴 하지만 뇌는 변하는 것이라 새로운 걸 습득할 수 있다. 그렇다면 뇌가소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 제목에서 답이 있다. 그렇다. 운동을 함께 병행하면 된다. 운동은 창의성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창의성을 키워주기 위해 아이들을 학원으로 내몰기보다는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겠다. ​
새로운 운동법 '인텐사티'가 등장한다. 동작을 하면서 확언을 외치는 운동이다. 긍정적인 확언을 외침으로써 자신을 더 밀어붙일 수 있는 운동이다. 긍정적인 확언을 외침으로써 자신이 실제로 그 힘을 가졌다고 느끼고 그 효과는 현실 세계로 돌아와서도 꽤 오래 지속된다고 한다. 이 운동을 수업에 적용시켜 학생들 상대로 실험을 감행한 웬디 스즈키 교수! 효과는 실로 놀라웠다. ​
셀프 실험을 통해 왜 우리는 뇌를 활용하기 위해 체육관으로 가야하는지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 전혀 뇌, 과학 분야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으나 저자의 일대기가 담겨 있어 유쾌하고 흥미롭게 읽어내려갔다. TED강의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 . 일본계 미국인인 웬디 스즈키는 대외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경과학자가 된 웬디 스즈키는 어느 날 자신의 모습을 보니 163cm의 키에 버티기 힘든 몸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운동을 통해 뇌 변화에 대해 연구했고 이 책은 그 연구에 관한 내용과 그녀의 인생 전반 스토리를 보여준다. ​ 과학의 경계를 넓히고 모두가 탐내는 뉴욕 대학교 종신 교수 자리를 차지하는 사이, 나는 나를 너무 많이 잃어버렸다.(91p) ​ 나는 운동만 해도 좋지만 유산소 운동과 두뇌 활동을 병행하면ㅡ최선을 다해 동작을 따라 하면서 추가적으로 열정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ㅡ매우 강력한 수준의 두뇌와 신체의 연결이 촉발된다는 것을 확인하기 시작했다.(115p) ​ 규칙적인 운동은 자신의 행동과 감각에 집중하여 지금을 사는 것이 두뇌와 신체에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216p) ​ 신화 이면의 진실은 우리를 조금 더 낙관적이며 창의적으로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다. 나도 우뇌 뿐 아니라 양쪽 뇌 모두가 창의적 사고에 기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무척 기쁘다. 또 창의성은 갑자기 나타나는 신화적 능력이 아니며, 정상적인 인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현재의 지식 체계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생각하면 위안이 된다. 다시 말해 누구나 창의성을 가질 수 있으며, 수학이나 프랑스어 회화,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 등 다른 인지 기능들처럼 훈련을 하면 더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259p) ​ 단순한 걷기도 창의성의 폭발을 도울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유산소 운동의 양을 늘리는 것이 창의성의 바퀴에 기름칠을 하여 자유롭고 열린 태도로 새로움을 대하고 한계를 마주하며 비극적 간극 안에서 행복하게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p282) ​ '뇌가소성'이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하는데 우리는 흔히 성인은 머리가 굳어 배워도 습득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래서 성인이 되어 배우는 것은 매우 힘이 든다고. 그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성인이 되어서 배우는 게 힘이 들긴 하지만 뇌는 변하는 것이라 새로운 걸 습득할 수 있다. 그렇다면 뇌가소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 제목에서 답이 있다. 그렇다. 운동을 함께 병행하면 된다. 운동은 창의성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창의성을 키워주기 위해 아이들을 학원으로 내몰기보다는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겠다. ​ 새로운 운동법 '인텐사티'가 등장한다. 동작을 하면서 확언을 외치는 운동이다. 긍정적인 확언을 외침으로써 자신을 더 밀어붙일 수 있는 운동이다. 긍정적인 확언을 외침으로써 자신이 실제로 그 힘을 가졌다고 느끼고 그 효과는 현실 세계로 돌아와서도 꽤 오래 지속된다고 한다. 이 운동을 수업에 적용시켜 학생들 상대로 실험을 감행한 웬디 스즈키 교수! 효과는 실로 놀라웠다. ​ 셀프 실험을 통해 왜 우리는 뇌를 활용하기 위해 체육관으로 가야하는지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 전혀 뇌, 과학 분야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으나 저자의 일대기가 담겨 있어 유쾌하고 흥미롭게 읽어내려갔다. TED강의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 아니 글쎄 유콘 TR만 나가도 머리가 좋아진다니깐?
-
운동을 하면 몸이 건강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나 또한 해병대에서 배운 문구 중 '강한 정신력은 강한 체력에서 나온다'라는 말을 가장 좋아한다. 여기서 몸이라는 것은 체중이 줄어들고 지구력이 좋아지고 심경 군색 예방이나 근력이 좋아진다는 등 신체 그 자체가 좋아진다는 걸로 알고만 있었다. 그런데 운동으로 뇌 더 정확하게 해마와 그걸 둘러싼 피질이 확장돼서 뇌 건강에 좋아진다고 한다.
-
이 책의 저자부터 이야기하자면 성함이 '웬디 스즈키' 스즈키? 왠지 일본인스럽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계 미국인 3세이다. 그녀는 우리 한국인처럼 부모님이 그럴듯한 직업 변호나 의사처럼 으리으리한 명함을 원하게 되고 그렇게 그녀는 어쩌다 보니 뇌과학자 교수가 되었다. 문제는 교수가 되는 동안 나머지의 삶이 엉망이었다. 인간관계나 연애, 그리고 몸 관리가 엉망이었다. 그래서 웬디 스즈키는 운동을 시작하면서 운동과 뇌의 상관관계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
우선적으로 말해 둘 것은 우리의 뇌는 변한다. 나이가 들어도 뇌는 변한다. 아니 변할 수 있다. 뇌가소성이라는 개념인데 런던의 택시 기사에 관한 연구가 잘 설명해준다. 런던에서 택지 기사를 하려면 런던의 복잡한 길 하나하나 외워야 된다. 그래서 실험으로 이제 막 런던 택시 기사가 된 사람과 떨어진 사람의 뇌를 비교했을 때 처음엔 별 차이가 없었지만 후에 공간을 인지하는 부위가 확연히 달라졌다.  이런 방법으로 뇌는 변할 수 있다. 늙어서 공부를 못한다는 것은 핑계다.
-
뇌가 변할 수 있는데 운동과 무슨 관계인가 싶은데 우리가 운동을 하면 뇌에서 해마가 성장한다., 해마는 우리가 어떤 것을 최초로 기억을 저장하는 곳이다. 이곳을 제거하면 치매에 걸린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해마가 제거가 되면 옛 기억은 온전하지만 방금 같이 식사를 한 사람을 기억을 못 한다. 이뿐만 아니라 해마는 상상 등등 최초의 기억과 감정을 관여하는 중요한 뇌 부위이다.
-
그런데 30분 정도의 일주일의 3번 정도의 운동(러닝)을 하면 해마가 자극을 받아 해마와 그걸 둘러싼 뇌 피질이 새로 생성이 되고 성장을 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달리기를 하고 무엇인가 공부나 기억이 잘 된다는 뜻이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러닝 등 운동을 하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러너스 하이'를 느껴지게 하는 감정을 유발하는 전달물질이 생성되어 해마가 커진다.
-
더 나아가 굳이 운동이 아니더라도 명상에서도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
이 책의 저자는 운동과 명상 덕에 인생의 많은 부분이 바뀌였다. 본인의 건강과 자신감은 물론이고 가족과의 관계와 사회생활에서 점점 바뀌었다고 한다. 뇌과학자가 이론으로 운동으로 좋은 점과 본인 스스로 변화했다는 점에서 신뢰가 크다.
-
책 내용 중에서 주 3회 정도 운동도 효과를 보지만 강도 높은 유산소 1회도 해마에 자극이 된다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유콘 정기 TR과 주말 훈련은 우리를 똑똑하게 해준다.
-
이번 리뷰는 @bbooklife 도움으로 리뷰를 했습니다.
-
#책 #책서평 #책스타그램 #북 #독서 #서평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 아니 글쎄 유콘 TR만 나가도 머리가 좋아진다니깐? - 운동을 하면 몸이 건강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나 또한 해병대에서 배운 문구 중 '강한 정신력은 강한 체력에서 나온다'라는 말을 가장 좋아한다. 여기서 몸이라는 것은 체중이 줄어들고 지구력이 좋아지고 심경 군색 예방이나 근력이 좋아진다는 등 신체 그 자체가 좋아진다는 걸로 알고만 있었다. 그런데 운동으로 뇌 더 정확하게 해마와 그걸 둘러싼 피질이 확장돼서 뇌 건강에 좋아진다고 한다. - 이 책의 저자부터 이야기하자면 성함이 '웬디 스즈키' 스즈키? 왠지 일본인스럽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계 미국인 3세이다. 그녀는 우리 한국인처럼 부모님이 그럴듯한 직업 변호나 의사처럼 으리으리한 명함을 원하게 되고 그렇게 그녀는 어쩌다 보니 뇌과학자 교수가 되었다. 문제는 교수가 되는 동안 나머지의 삶이 엉망이었다. 인간관계나 연애, 그리고 몸 관리가 엉망이었다. 그래서 웬디 스즈키는 운동을 시작하면서 운동과 뇌의 상관관계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 우선적으로 말해 둘 것은 우리의 뇌는 변한다. 나이가 들어도 뇌는 변한다. 아니 변할 수 있다. 뇌가소성이라는 개념인데 런던의 택시 기사에 관한 연구가 잘 설명해준다. 런던에서 택지 기사를 하려면 런던의 복잡한 길 하나하나 외워야 된다. 그래서 실험으로 이제 막 런던 택시 기사가 된 사람과 떨어진 사람의 뇌를 비교했을 때 처음엔 별 차이가 없었지만 후에 공간을 인지하는 부위가 확연히 달라졌다. 이런 방법으로 뇌는 변할 수 있다. 늙어서 공부를 못한다는 것은 핑계다. - 뇌가 변할 수 있는데 운동과 무슨 관계인가 싶은데 우리가 운동을 하면 뇌에서 해마가 성장한다., 해마는 우리가 어떤 것을 최초로 기억을 저장하는 곳이다. 이곳을 제거하면 치매에 걸린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해마가 제거가 되면 옛 기억은 온전하지만 방금 같이 식사를 한 사람을 기억을 못 한다. 이뿐만 아니라 해마는 상상 등등 최초의 기억과 감정을 관여하는 중요한 뇌 부위이다. - 그런데 30분 정도의 일주일의 3번 정도의 운동(러닝)을 하면 해마가 자극을 받아 해마와 그걸 둘러싼 뇌 피질이 새로 생성이 되고 성장을 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달리기를 하고 무엇인가 공부나 기억이 잘 된다는 뜻이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러닝 등 운동을 하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러너스 하이'를 느껴지게 하는 감정을 유발하는 전달물질이 생성되어 해마가 커진다. - 더 나아가 굳이 운동이 아니더라도 명상에서도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 이 책의 저자는 운동과 명상 덕에 인생의 많은 부분이 바뀌였다. 본인의 건강과 자신감은 물론이고 가족과의 관계와 사회생활에서 점점 바뀌었다고 한다. 뇌과학자가 이론으로 운동으로 좋은 점과 본인 스스로 변화했다는 점에서 신뢰가 크다. - 책 내용 중에서 주 3회 정도 운동도 효과를 보지만 강도 높은 유산소 1회도 해마에 자극이 된다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유콘 정기 TR과 주말 훈련은 우리를 똑똑하게 해준다. - 이번 리뷰는 @bbooklife 도움으로 리뷰를 했습니다. - #책 #책서평 #책스타그램 #북 #독서 #서평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사실 요즘 뇌과학 관련 서적들은 시중에 차고 넘칠 정도다. 그래서 우선은 왜 하필 이 책을 읽어야 되는 이유가 뭔지 설명해야겠다.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번아웃을 운동으로 극복 가능하다는 주장을 뇌가소성이란 이론으로 셀프 두뇌 실험으로 증명해내는 단순 뇌과학이 아닌 어쩌면 자기계발서와도 비슷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조언을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을 보기전에 예습 차원에서 운동하는 뇌의 잠재력을 주제로 한 웬디 스즈키의 테드(TED) 강연 〈The Brain-changing Benefits of Exercise〉 를 보는 것도 도움이 되었다. 실제 유튜브에는 300만이 넘는 조회수의 영상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뇌가소성이란 개념이 자주 언급되는데 인간 뇌의 고정되어 있지 않고 지식이나 경험이 쌓일 때 두뇌 신경 연결망이 더해져 변화하는 성질을 말한다.
저자는 학습과 기억의 메커니즘, 운동과 창의성의 관계,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기분을 끌어올리는 운동의 요소 등 뇌가소성과 운동의 관계를 밝히기 위한 연구를 했다. 두뇌에 치우친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신체와 두뇌의 균형을 맞추면 새로운 뇌 영역이 깨어나기 시작하고 반복적이던 일상에도 변화가 찾아온다고 한다. 
책은 총 10장의 챕터로 구성되며 서두에는 신경가소성으로 밝혀낸 뇌의 잠재력을 얘기하고
기억은 어떻게 형성되고 유지되는지와 새로운 자극이 잠든 뇌를 깨운다는 주장을 여러 실험결과들로 증명해낸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운동은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운동이 우리를 더 똑똑하게 만들 수 있고,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과학적 습관과 뇌의 보상체계를 알려준다. 
그리고 책의 마무리는 우울과 명상의 과학, 고요히 머무르기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기에 대해서 조언을 한다. 
운동이 어렵다면 오감과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 그림 작품을 4분 동안 가만히 바라보기
-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외국 음식 만들기
- 새로운 주제의 테드 강연이나 팟캐스트 듣기
- 커피, 토스트 등 향이 강한 음식 냄새에 집중하기

해마는 스트레스에 유난히 취약하다. 해마세포가 코르티솔 수용체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수용체는 특정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을 수용하여 세포 내부의 작동을 다양한 방식으로 조절하는 특수한 출입구와 같다. 따라서 해마세포는 체내 코르티솔 농도의 변화에 매우 민감하다. 고농도의 코르티솔을 코르티솔 수용체에 장기간 노출시키면 해마세포가 손상되고, 뇌세포에 있는 단백질과 다른 신진대사 기관도 손상되어 노화 과정이 가속화된다. 따라서 장기적인 스트레스는 장기기억 기능을 크게 손상시킨다.

창의성은 갑자기 나타나는 신화적 능력이 아니며, 정상적인 인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현재의 지식 체계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생각하면 위안이 된다. 다시 말해 누구나 창의성을 가질 수 있으며, 수학이나 프랑스어 회화, 가로세로 낱말 맞히기 등 다른 인지 기능들처럼 훈련을 하면 더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최악의 신화는 인간이 뇌의 10퍼센트만 사용한다는 것이다. 만약 그 말이 사실이라면 개개인의 뇌에 놀라운 가능성의 샘이 있어서 그것을 활용하기만 하면 된다. 이 신화는 자기계발 산업에도 안성맞춤이다. 운 좋게도 우리는 뇌가소성 덕분에 뇌를 100퍼센트 개발하고 확장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뇌과학책 #운동권유 #북스타그램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사실 요즘 뇌과학 관련 서적들은 시중에 차고 넘칠 정도다. 그래서 우선은 왜 하필 이 책을 읽어야 되는 이유가 뭔지 설명해야겠다.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번아웃을 운동으로 극복 가능하다는 주장을 뇌가소성이란 이론으로 셀프 두뇌 실험으로 증명해내는 단순 뇌과학이 아닌 어쩌면 자기계발서와도 비슷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조언을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을 보기전에 예습 차원에서 운동하는 뇌의 잠재력을 주제로 한 웬디 스즈키의 테드(TED) 강연 〈The Brain-changing Benefits of Exercise〉 를 보는 것도 도움이 되었다. 실제 유튜브에는 300만이 넘는 조회수의 영상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뇌가소성이란 개념이 자주 언급되는데 인간 뇌의 고정되어 있지 않고 지식이나 경험이 쌓일 때 두뇌 신경 연결망이 더해져 변화하는 성질을 말한다. 저자는 학습과 기억의 메커니즘, 운동과 창의성의 관계,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기분을 끌어올리는 운동의 요소 등 뇌가소성과 운동의 관계를 밝히기 위한 연구를 했다. 두뇌에 치우친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신체와 두뇌의 균형을 맞추면 새로운 뇌 영역이 깨어나기 시작하고 반복적이던 일상에도 변화가 찾아온다고 한다. 책은 총 10장의 챕터로 구성되며 서두에는 신경가소성으로 밝혀낸 뇌의 잠재력을 얘기하고 기억은 어떻게 형성되고 유지되는지와 새로운 자극이 잠든 뇌를 깨운다는 주장을 여러 실험결과들로 증명해낸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운동은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운동이 우리를 더 똑똑하게 만들 수 있고,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과학적 습관과 뇌의 보상체계를 알려준다. 그리고 책의 마무리는 우울과 명상의 과학, 고요히 머무르기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기에 대해서 조언을 한다. 운동이 어렵다면 오감과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 그림 작품을 4분 동안 가만히 바라보기 -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외국 음식 만들기 - 새로운 주제의 테드 강연이나 팟캐스트 듣기 - 커피, 토스트 등 향이 강한 음식 냄새에 집중하기 해마는 스트레스에 유난히 취약하다. 해마세포가 코르티솔 수용체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수용체는 특정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을 수용하여 세포 내부의 작동을 다양한 방식으로 조절하는 특수한 출입구와 같다. 따라서 해마세포는 체내 코르티솔 농도의 변화에 매우 민감하다. 고농도의 코르티솔을 코르티솔 수용체에 장기간 노출시키면 해마세포가 손상되고, 뇌세포에 있는 단백질과 다른 신진대사 기관도 손상되어 노화 과정이 가속화된다. 따라서 장기적인 스트레스는 장기기억 기능을 크게 손상시킨다. 창의성은 갑자기 나타나는 신화적 능력이 아니며, 정상적인 인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현재의 지식 체계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생각하면 위안이 된다. 다시 말해 누구나 창의성을 가질 수 있으며, 수학이나 프랑스어 회화, 가로세로 낱말 맞히기 등 다른 인지 기능들처럼 훈련을 하면 더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최악의 신화는 인간이 뇌의 10퍼센트만 사용한다는 것이다. 만약 그 말이 사실이라면 개개인의 뇌에 놀라운 가능성의 샘이 있어서 그것을 활용하기만 하면 된다. 이 신화는 자기계발 산업에도 안성맞춤이다. 운 좋게도 우리는 뇌가소성 덕분에 뇌를 100퍼센트 개발하고 확장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뇌과학책 #운동권유 #북스타그램
[오늘의 신간]
.
.
토요일인 오늘도 좋은 책들이 많이 입고되었습니다!
.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허블 #SF #빛나는 신인
.
.
<호밀밭의 파수꾼> #JD샐린저 #민음사 #예쁜 #양장본 #새느낌
.
.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 #정우성 #원더박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난민 #함께 #생각하기
.
.
<강인욱의 고고학 여행> #강인욱 #흐름출판 #고고학 #상큼 #꿀잼 #지적인여행
.
.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운동 그리고 #뇌 #상쾌한 #뇌 #만들기
[오늘의 신간] . . 토요일인 오늘도 좋은 책들이 많이 입고되었습니다! .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허블 #SF #빛나는 신인 . . <호밀밭의 파수꾼> #JD샐린저 #민음사 #예쁜 #양장본 #새느낌 . .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 #정우성 #원더박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난민 #함께 #생각하기 . . <강인욱의 고고학 여행> #강인욱 #흐름출판 #고고학 #상큼 #꿀잼 #지적인여행 . .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웬디스즈키 #북라이프 #운동 그리고 #뇌 #상쾌한 #뇌 #만들기
웬디 스즈키는 미국 국립과학원 트롤랜드 연구상  수상자이고 운동과 뇌가소성의 관계를 다룬 TED강연으로 640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하며 대중의 화제를 모은 신경과학자이다.
사회생활, 취미, 남자친구에는 1도 관심없고 오로지 연구실에서 실험하고 공부하는데 모든 에너지를 쏟던 어느날, 그녀가 인생의 허무함을 느낀다. 
연구와 공부만 하면서 살이 점점 찌고 혼자 밥을 먹으면서 외로움을 점점 느끼게 된다. 
운동을 시작하면서 그녀는 삶에서 놓치고 있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깨닫고 되찾아오기 시작한다. 그녀가 만났던 데이트 상대와 연애담, 그리고 그녀가 시작한 인텐사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마치 소설을 읽는 듯 재미있다. 인텐사티는 동작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확언을 외치면서 하는 운동이다. 
이 운동의 장점을 발견한 저자는 신경과학자답게 운동이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를 연구하고 직접 '운동이 뇌를 바꿀수 있을까'라는 수업을 시작한다. 
현실세계는 두뇌와 신체의 연결에서 나오는 힘이 작동하기 시작하는 곳이다. 이러한 연결은 신체가 두뇌 기능에, 반대로 두뇌는 신체의 감각과 작동, 치유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는 발상과 관련이 있다. -본문 111쪽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자신의 전문분야인 신경과학으로 연구하고 자가실험하여 운동으로 자신의 뇌가 바뀌어 그 변화가 삶으로까지 확장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목적을 가진 운동 또는 유념하는 운동은 그보다 더 많은 변화를 만들었고 운동의 효과에 대한 뇌의 반응도를 높였다. 의식적인 운동의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명상이 등장했고, 나는 그것을 삶의 일부로 만드는 일에 열중했다. -본문 288쪽 
우리의 뇌는 아직도 우리가 항해해야 할 미지의 세계이다. 그래서인지 늘 뇌과학은 우리에게 흥미거리를 주고 관심의 대상이 된다. 이 책은 다소 전문적이고 어려울 수 있는 신경과학이라는 분야를 삶 속에서 발견할 수 있게 그리고 삶과 연결지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사생활을 엿보는 것도 읽는 재미 중의 하나이다. 결국 신경과학도 삶 속에서 풀어내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말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운동은 우리의 건강뿐만 아니라 뇌가소성을 높여준다! 우리가 운동을 꼭 해야만 하는 이유가 더 늘어났다. 
이 책은 과학교양서로 처음 뇌과학, 신경과학을 접하는 사람들이 읽기에 딱 좋다. 이와 비슷한 책으로 <뇌이야기>와 함께 읽으면 뇌과학에 좀 더 친근해질 것이다.

#웬디스즈키 #TED강연 #운동과뇌가소성 #명상 #과학자의연애담 #트롤랜드연구상수상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웬디 스즈키는 미국 국립과학원 트롤랜드 연구상 수상자이고 운동과 뇌가소성의 관계를 다룬 TED강연으로 640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하며 대중의 화제를 모은 신경과학자이다. 사회생활, 취미, 남자친구에는 1도 관심없고 오로지 연구실에서 실험하고 공부하는데 모든 에너지를 쏟던 어느날, 그녀가 인생의 허무함을 느낀다. 연구와 공부만 하면서 살이 점점 찌고 혼자 밥을 먹으면서 외로움을 점점 느끼게 된다. 운동을 시작하면서 그녀는 삶에서 놓치고 있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깨닫고 되찾아오기 시작한다. 그녀가 만났던 데이트 상대와 연애담, 그리고 그녀가 시작한 인텐사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마치 소설을 읽는 듯 재미있다. 인텐사티는 동작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확언을 외치면서 하는 운동이다. 이 운동의 장점을 발견한 저자는 신경과학자답게 운동이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를 연구하고 직접 '운동이 뇌를 바꿀수 있을까'라는 수업을 시작한다. 현실세계는 두뇌와 신체의 연결에서 나오는 힘이 작동하기 시작하는 곳이다. 이러한 연결은 신체가 두뇌 기능에, 반대로 두뇌는 신체의 감각과 작동, 치유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는 발상과 관련이 있다. -본문 111쪽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자신의 전문분야인 신경과학으로 연구하고 자가실험하여 운동으로 자신의 뇌가 바뀌어 그 변화가 삶으로까지 확장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목적을 가진 운동 또는 유념하는 운동은 그보다 더 많은 변화를 만들었고 운동의 효과에 대한 뇌의 반응도를 높였다. 의식적인 운동의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명상이 등장했고, 나는 그것을 삶의 일부로 만드는 일에 열중했다. -본문 288쪽 우리의 뇌는 아직도 우리가 항해해야 할 미지의 세계이다. 그래서인지 늘 뇌과학은 우리에게 흥미거리를 주고 관심의 대상이 된다. 이 책은 다소 전문적이고 어려울 수 있는 신경과학이라는 분야를 삶 속에서 발견할 수 있게 그리고 삶과 연결지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사생활을 엿보는 것도 읽는 재미 중의 하나이다. 결국 신경과학도 삶 속에서 풀어내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말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운동은 우리의 건강뿐만 아니라 뇌가소성을 높여준다! 우리가 운동을 꼭 해야만 하는 이유가 더 늘어났다. 이 책은 과학교양서로 처음 뇌과학, 신경과학을 접하는 사람들이 읽기에 딱 좋다. 이와 비슷한 책으로 <뇌이야기>와 함께 읽으면 뇌과학에 좀 더 친근해질 것이다. #웬디스즈키 #TED강연 #운동과뇌가소성 #명상 #과학자의연애담 #트롤랜드연구상수상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북라이프

여러분 이렇게 취향저격인 책을 만날 수 있을까요? 저번학기에 수강한 신경과학이 생각나면서ㅋㅋㅋㅋ졸업 논문으로 냈던 뇌의 보상회로도 생각나고ㅋㅋ이 주제 또한 책에 나와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역설적으로 두 과목은 A정도는 받을거라는 제 기대를 철저히 배신했습니다 ㅎ저는 초딩때부터 뇌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말이죠..?ㅎ.ㅎ)
-
더불어 최근에 운동을 시작하고나서 체감하게 된 정서적 안정감,내 삶을 지탱하는 힘의 발달이 뇌의 어떤 부분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알 수 있어서 너무나 유익했습니다(내일은 더 열심히 운동할 수 있겠어요🔥)
특시 명상을 할 때,운동을 할 때, 뇌에서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는지를 공부하는건 ..운동하는 (전직)생명공학도로써 매우 ...정말 매우 짜릿한 일이었어요
-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뇌의 많은 영역들 또한 상상력을 마구 자극했구요
제 흥분이 느껴지시나요 그럼 전 책을 마저 읽으러 가보겠습니다😆😆😆😆😆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북라이프 여러분 이렇게 취향저격인 책을 만날 수 있을까요? 저번학기에 수강한 신경과학이 생각나면서ㅋㅋㅋㅋ졸업 논문으로 냈던 뇌의 보상회로도 생각나고ㅋㅋ이 주제 또한 책에 나와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역설적으로 두 과목은 A정도는 받을거라는 제 기대를 철저히 배신했습니다 ㅎ저는 초딩때부터 뇌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말이죠..?ㅎ.ㅎ) - 더불어 최근에 운동을 시작하고나서 체감하게 된 정서적 안정감,내 삶을 지탱하는 힘의 발달이 뇌의 어떤 부분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알 수 있어서 너무나 유익했습니다(내일은 더 열심히 운동할 수 있겠어요🔥) 특시 명상을 할 때,운동을 할 때, 뇌에서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는지를 공부하는건 ..운동하는 (전직)생명공학도로써 매우 ...정말 매우 짜릿한 일이었어요 -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뇌의 많은 영역들 또한 상상력을 마구 자극했구요 제 흥분이 느껴지시나요 그럼 전 책을 마저 읽으러 가보겠습니다😆😆😆😆😆
실험실에 갇혀 살던 중년 뇌과학자가 체육관으로 간 사연?!👩‍🔬🤔
-
뇌과학자 웬디 스즈키의 생생한 경험과 엉뚱하고 유쾌한 실험기를 바탕으로 뇌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
.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과학교양서 #과학 #뇌과학
실험실에 갇혀 살던 중년 뇌과학자가 체육관으로 간 사연?!👩‍🔬🤔 - 뇌과학자 웬디 스즈키의 생생한 경험과 엉뚱하고 유쾌한 실험기를 바탕으로 뇌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 .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웬디스즈키 #과학교양서 #과학 #뇌과학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책 앞표지에 적혀있는 말처럼
실험실에 갇혀 살던 뇌과학자의
엉뚱하고 유쾌한 셀프 두뇌 실험기를 책으로 써낸 내용이다.
.
책에서 저자는
운동이 우리 뇌의 얼마나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과학자의 언어라서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어쨌든 운동은 우리 뇌에 좋다는 거다!
.
저자는 ‘인텐사티’라는 운동을 통해
기분을 고양시키는 세가지 마법을 경험했다고 한다.
첫번째, 유산소 운동은 우울증 유무와 상관없이 기분을 고양시킨다.
두번째, 인센사티의 매우 중요한 부분인 확언에서 비롯된다. (긍정적인 자기 확언)
세번째,  수업 내내 우리의 움직임이 매우 힘차고 강력하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
의식적인 운동은 운동만 할 때보다 기분을 훨씬 더 많이 고양시킬 수 있다.
.
종합해보면, 어떠한 운동을 하든
긍정적인 의식을 갖고,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 좋다는 거다.
.
운동이 좋다는건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 아닌가? 과학적으로 알고싶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실제 자신의 이야기를, 정말 엉뚱하고 유쾌하게 잘 풀어낸 책이다.
.
.
.
.
.
.
.
#웬디스즈키
#신경과학분야최신연구
#운동하는뇌
#ted
#운동#명상
#독서#독서광#책#책덕후
#책사랑#책부자 📚
#필라테스강사
#일상#일상스타그램
#healthy#brain#happylife
#book#bookstagram
#daily#dailystagram
#체육관으로간뇌과학자 책 앞표지에 적혀있는 말처럼 실험실에 갇혀 살던 뇌과학자의 엉뚱하고 유쾌한 셀프 두뇌 실험기를 책으로 써낸 내용이다. . 책에서 저자는 운동이 우리 뇌의 얼마나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과학자의 언어라서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어쨌든 운동은 우리 뇌에 좋다는 거다! . 저자는 ‘인텐사티’라는 운동을 통해 기분을 고양시키는 세가지 마법을 경험했다고 한다. 첫번째, 유산소 운동은 우울증 유무와 상관없이 기분을 고양시킨다. 두번째, 인센사티의 매우 중요한 부분인 확언에서 비롯된다. (긍정적인 자기 확언) 세번째, 수업 내내 우리의 움직임이 매우 힘차고 강력하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 의식적인 운동은 운동만 할 때보다 기분을 훨씬 더 많이 고양시킬 수 있다. . 종합해보면, 어떠한 운동을 하든 긍정적인 의식을 갖고,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 좋다는 거다. . 운동이 좋다는건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 아닌가? 과학적으로 알고싶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실제 자신의 이야기를, 정말 엉뚱하고 유쾌하게 잘 풀어낸 책이다. . . . . . . . #웬디스즈키 #신경과학분야최신연구 #운동하는뇌 #ted #운동#명상 #독서#독서광#책#책덕후 #책사랑#책부자 📚 #필라테스강사 #일상#일상스타그램 #healthy#brain#happylife #book#bookstagram #daily#dailystagram
.
뇌를 변화시키는 운동의 이점
웬디 스즈키(Wendy Suzuki) TEDWomen 2017
https://www.ted.com/talks/wendy_suzuki_the_brain_changing_benefits_of_exercise?language=ko

1.
운동은 뇌를 변화시켜 기분, 집중력, 기억력 등을 향상시킨다

2.
효과를 보려면 유산소 운동을 포함하여 최소 일주일에 30분간 3~4회면 충분하다

3.
운동하시라, 우리의 삶을 더 나은 궤도에 올려 놓을 것이다

#jjibohong
#뇌를변화시키는운동의이점
#웬디스즈키
#WendySuzuki
#TED
#TEDWomen2017
. 뇌를 변화시키는 운동의 이점 웬디 스즈키(Wendy Suzuki) TEDWomen 2017 https://www.ted.com/talks/wendy_suzuki_the_brain_changing_benefits_of_exercise?language=ko 1. 운동은 뇌를 변화시켜 기분, 집중력, 기억력 등을 향상시킨다 2. 효과를 보려면 유산소 운동을 포함하여 최소 일주일에 30분간 3~4회면 충분하다 3. 운동하시라, 우리의 삶을 더 나은 궤도에 올려 놓을 것이다 #jjibohong #뇌를변화시키는운동의이점 #웬디스즈키 #WendySuzuki #TED #TEDWomen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