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르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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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연애를 해도 행복하지 않을까?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연애 #책추천 #오마르의삶
왜 우리는 연애를 해도 행복하지 않을까?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연애 #책추천 #오마르의삶
이번주 토요일(26일) 서울숲에서 만나요! #문화가있는날 @cultureday_kr #몽데이페스티벌 에서 작가 겸 유튜버 #오마르 씨랑 글쓰는 사람들의 문화생활 이야기 나눌 거예요. 저희는 오후 3시부터!

오마르 씨랑 북토크 구상하다가 쌉소리 파티를 하긴 했지만 원래 둘 다 쌉소리에서 영감을 얻는 사람들이라 재밌는 이야기도 많이 준비됐어요. 그간 했던 북토크랑 다르게 문화생활로 일상을 쪼개는 사적인 방법을 이야기하려고 해요. 글쓰는 분들이 아니라도 공감할만한 이야기니까 많이 구경오시고 페스티벌이 준비한 다른 행사도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토요일에 만나요♥

#북콘서트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걸어서환장속으로 #곽민지  #서울숲 #오마르의삶
이번주 토요일(26일) 서울숲에서 만나요! #문화가있는날 @cultureday_kr #몽데이페스티벌 에서 작가 겸 유튜버 #오마르 씨랑 글쓰는 사람들의 문화생활 이야기 나눌 거예요. 저희는 오후 3시부터! 오마르 씨랑 북토크 구상하다가 쌉소리 파티를 하긴 했지만 원래 둘 다 쌉소리에서 영감을 얻는 사람들이라 재밌는 이야기도 많이 준비됐어요. 그간 했던 북토크랑 다르게 문화생활로 일상을 쪼개는 사적인 방법을 이야기하려고 해요. 글쓰는 분들이 아니라도 공감할만한 이야기니까 많이 구경오시고 페스티벌이 준비한 다른 행사도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토요일에 만나요♥ #북콘서트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걸어서환장속으로 #곽민지 #서울숲 #오마르의삶
다가오는 26일 토요일에는 서울숲에서 열리는 몽데이 페스티벌에 참여합니다. 저는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일상, 여행, 문화, 책에 대해 토크를 할 예정입니다. '걸어서 환장속으로' 의 저자 곽민지 작가님과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가을날 나들이 삼아 찾아오셔서 북콘서트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함께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몽데이페스티벌 운영사무국(전화 02-6207-0872)으로 문의 바랍니다. 그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몽데이페스티벌 #북콘서트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걸어서환장속으로 #곽민지작가님 #서울숲 #문화가있는날 #오마르의삶
다가오는 26일 토요일에는 서울숲에서 열리는 몽데이 페스티벌에 참여합니다. 저는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일상, 여행, 문화, 책에 대해 토크를 할 예정입니다. '걸어서 환장속으로' 의 저자 곽민지 작가님과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가을날 나들이 삼아 찾아오셔서 북콘서트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함께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몽데이페스티벌 운영사무국(전화 02-6207-0872)으로 문의 바랍니다. 그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몽데이페스티벌 #북콘서트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걸어서환장속으로 #곽민지작가님 #서울숲 #문화가있는날 #오마르의삶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제목이 무척 신선한 책이었다.
한편으론 공감되기도 했다. 학교도 다니고
직장도 다니면서 내린 나름의 결론과도
비슷하기 때문이다.

공부중이라 유투브는 학문, 취업 관련 영상 외에는 보지않아서 '오마르'란 유투버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오마르의 ‘아주 다양한 문제들’ 컨텐츠 내용들을 엮은 책이다.
​
나를 ‘불편’하게 하는 속 ‘편한’ 사람들.
연애도 ‘체력’이 필요해.
안 만만해지기  연습.

크게 3장으로 나뉜 이 책은 우리 삶 속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간관계와 연애에 대해 팩폭(팩트폭력)을 과감하게 전한다. 리얼한 우리의 일상 이야기 인듯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다.

20대 30대 사회초년생 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다. 좀더 내가 편해지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개인이 처한 상황이 다르기에 책에 나온 조언들이 모두 정답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오늘도 나보다 남을 위해 인내하는 사람들을 위해 친한 오빠나 선배처럼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신선하고 매력있게 느껴졌다. 
마음의 사이다 같은 책이다.

책에서 말하는 문제들은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보면 사소하지만 쉽게 하는 고민들이다. 누군가에게 털어놓기 힘들지만 그렇다고 넘어갈순 없고 신경이 쓰이는 것들.

가족, 친구, 연인과 같이 가까운 사람들에게 소심해 보일까봐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저자의 글들에 공감하고, 그동안 했었던 고민들에 대한 답도 찾은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모두와 잘 지낼 수 없고 모두에게 잘해줄 필요도 없으며, 그럴 에너지도 제한적이기에 모두와 잘 지내지 말자고 제목을 지은 것은 아닐까 싶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없고 결국 세상에서 가장 나를 사랑하고 편하게 해줄수 있는것도 나 자신이므로 좀더 내려놓고 편해지는 법을 터득하고 선택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시험이 끝나면 유투브를 봐야겠다.

나는 작은 것을 보면 큰 것을 알 수 있다고 믿는다. 고작 밥 먹는거, 그거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 그리고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이 그 사람의 본질에 가장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그 모습을 본 이후에 내가 그 사람을 멀리하는가 하면, 뭐 그렇지는 않다. 그냥 똑같이 대한다. 하지만 속으로는 생각하지. ‘저사람 저런면이 있었지.’ 하면서' < 배달 음식 같이 먹을 때, 보이는 것들> P.217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오마르의삶 #유투브 #크리에이터 #팩토리나인 #쌤앤파커스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제목이 무척 신선한 책이었다. 한편으론 공감되기도 했다. 학교도 다니고 직장도 다니면서 내린 나름의 결론과도 비슷하기 때문이다. 공부중이라 유투브는 학문, 취업 관련 영상 외에는 보지않아서 '오마르'란 유투버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오마르의 ‘아주 다양한 문제들’ 컨텐츠 내용들을 엮은 책이다. ​ 나를 ‘불편’하게 하는 속 ‘편한’ 사람들. 연애도 ‘체력’이 필요해. 안 만만해지기 연습. 크게 3장으로 나뉜 이 책은 우리 삶 속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간관계와 연애에 대해 팩폭(팩트폭력)을 과감하게 전한다. 리얼한 우리의 일상 이야기 인듯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다. 20대 30대 사회초년생 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다. 좀더 내가 편해지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개인이 처한 상황이 다르기에 책에 나온 조언들이 모두 정답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오늘도 나보다 남을 위해 인내하는 사람들을 위해 친한 오빠나 선배처럼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신선하고 매력있게 느껴졌다. 마음의 사이다 같은 책이다. 책에서 말하는 문제들은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보면 사소하지만 쉽게 하는 고민들이다. 누군가에게 털어놓기 힘들지만 그렇다고 넘어갈순 없고 신경이 쓰이는 것들. 가족, 친구, 연인과 같이 가까운 사람들에게 소심해 보일까봐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저자의 글들에 공감하고, 그동안 했었던 고민들에 대한 답도 찾은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모두와 잘 지낼 수 없고 모두에게 잘해줄 필요도 없으며, 그럴 에너지도 제한적이기에 모두와 잘 지내지 말자고 제목을 지은 것은 아닐까 싶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없고 결국 세상에서 가장 나를 사랑하고 편하게 해줄수 있는것도 나 자신이므로 좀더 내려놓고 편해지는 법을 터득하고 선택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시험이 끝나면 유투브를 봐야겠다. 나는 작은 것을 보면 큰 것을 알 수 있다고 믿는다. 고작 밥 먹는거, 그거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 그리고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이 그 사람의 본질에 가장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그 모습을 본 이후에 내가 그 사람을 멀리하는가 하면, 뭐 그렇지는 않다. 그냥 똑같이 대한다. 하지만 속으로는 생각하지. ‘저사람 저런면이 있었지.’ 하면서' < 배달 음식 같이 먹을 때, 보이는 것들> P.217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오마르의삶 #유투브 #크리에이터 #팩토리나인 #쌤앤파커스
애정 구독채널 유튜버 '오마르' 제가 서울에 있을 때 서울 사인회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마르의삶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다음사인회는충청에서좀 #화면예능인실물미남ㅋ #직접만든엽서조공
애정 구독채널 유튜버 '오마르' 제가 서울에 있을 때 서울 사인회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마르의삶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다음사인회는충청에서좀 #화면예능인실물미남ㅋ #직접만든엽서조공
내인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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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의삶 
#세번째읽는책 
#🥺
내인생책📖💘 . . . . . . . . #오마르의삶 #세번째읽는책 #🥺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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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는 유튜버 ‘오마르’의 두 번째 책이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오마르를 잘 몰랐다..! 유튜버 오마르는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복잡한 문제를 속 시원하게 정리해주며 많은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었다. 이 책은 그의 채널 <오마르의 삶>에서 주로 다루는 ‘아주 다양한 문제들’이라는 콘텐츠를 정리한 책이다. 책에 수록된 고민들은 지극히 일상적이고, 누구나 생각해 보았을만한 고민들이다. 이 수많은 고민들에 대한 오마르만의 명쾌한 해결책은 여러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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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는 총 3장으로 이루어져있다.
📜1장은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속 ‘편한’ 사람들.
✒미지근하고 어중간해도 괜찮다. 그런 인생도 있는 거지. _27Page
✒제일 친한 친구라는 건 삶의 구감나다 계속 바뀐다. _42Page
✒인간관계란 굴러가다 보면 조금씩 긁히고 상처도 난다. 그러면서 서로에게 맞춰지는 것이다. _52Page,
✒남을 깎아내리는 건, 별 노력 없이 빠르게 자신의 낮음을 잊게 해준다. _79Page
⠀
📜2장은 연애에도 ‘체력’이 필요해.
✒완벽한 짝은 죽을 때까지 찾을 수 없고, 이해와 노력 없이 잘 굴러가는 연애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_104Page
⠀
📜3장은 안 만만해지기 연습
✒세상에 무시당해도 괜찮은 사람은 없다. 누구에게도 가만히 있는 당신을 불편하게 건드릴 권리는 없다는 거다. _201Page
✒싸울 거면 신나게 싸우고 안 볼 사이면 그럴 이유도 없지만, 사과를 할 거라면 딱 사과만 해라. _214Page
✒절대 모두와 잘 지내지 말았으면. 그건 사실 그렇게 할거냐 말 거냐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애당초 불가능한 일이니까. _234Page
⠀
고민이 1도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각자 어느 정도의 걱정과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누군가에게 내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해서 그 고민이 해결되지는 않는다. 내 고민과 걱정은 온전히 나의 것이다. 하지만 혼자 끙끙 앓기보다 그 고민들을 들어줄 누군가가 있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일인가. 많은 사람들의 수많은 고민들에 소신 있게 답변하는 작가 오마르가 멋있어 보였다.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는 유튜버 ‘오마르’의 두 번째 책이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오마르를 잘 몰랐다..! 유튜버 오마르는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복잡한 문제를 속 시원하게 정리해주며 많은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었다. 이 책은 그의 채널 <오마르의 삶>에서 주로 다루는 ‘아주 다양한 문제들’이라는 콘텐츠를 정리한 책이다. 책에 수록된 고민들은 지극히 일상적이고, 누구나 생각해 보았을만한 고민들이다. 이 수많은 고민들에 대한 오마르만의 명쾌한 해결책은 여러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는 총 3장으로 이루어져있다. 📜1장은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속 ‘편한’ 사람들. ✒미지근하고 어중간해도 괜찮다. 그런 인생도 있는 거지. _27Page ✒제일 친한 친구라는 건 삶의 구감나다 계속 바뀐다. _42Page ✒인간관계란 굴러가다 보면 조금씩 긁히고 상처도 난다. 그러면서 서로에게 맞춰지는 것이다. _52Page, ✒남을 깎아내리는 건, 별 노력 없이 빠르게 자신의 낮음을 잊게 해준다. _79Page ⠀ 📜2장은 연애에도 ‘체력’이 필요해. ✒완벽한 짝은 죽을 때까지 찾을 수 없고, 이해와 노력 없이 잘 굴러가는 연애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_104Page ⠀ 📜3장은 안 만만해지기 연습 ✒세상에 무시당해도 괜찮은 사람은 없다. 누구에게도 가만히 있는 당신을 불편하게 건드릴 권리는 없다는 거다. _201Page ✒싸울 거면 신나게 싸우고 안 볼 사이면 그럴 이유도 없지만, 사과를 할 거라면 딱 사과만 해라. _214Page ✒절대 모두와 잘 지내지 말았으면. 그건 사실 그렇게 할거냐 말 거냐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애당초 불가능한 일이니까. _234Page ⠀ 고민이 1도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각자 어느 정도의 걱정과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누군가에게 내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해서 그 고민이 해결되지는 않는다. 내 고민과 걱정은 온전히 나의 것이다. 하지만 혼자 끙끙 앓기보다 그 고민들을 들어줄 누군가가 있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일인가. 많은 사람들의 수많은 고민들에 소신 있게 답변하는 작가 오마르가 멋있어 보였다.
피부는 닥치고 피부과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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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오천 원짜리 로션 한 개로 등드름이 다 없어지면 피부과는 문 닫아야 한다.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교보ebook #교보sam #교보문고 #오마르의삶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책 #독서 #글귀 #피부 #피부과 #피부는피부과 #돈 #돈이최고야 #자본주의
피부는 닥치고 피부과가 답 , 만 오천 원짜리 로션 한 개로 등드름이 다 없어지면 피부과는 문 닫아야 한다.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교보ebook #교보sam #교보문고 #오마르의삶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책 #독서 #글귀 #피부 #피부과 #피부는피부과 #돈 #돈이최고야 #자본주의
오랜만에 나를 위한 서점...
맨날 동화책과 아동도서만 샀는데...
내 책 한권 하율이책 한권.. 우리 하율이는 처음으로 작가의 사인을 받는 경험을하고 좋아했다.
7살 너의 인생에 많은 경험을 시켜주고싶어
#사랑해 #내전부 #내사랑 #내아가
뭔가 편안하면서도 뼈때리는 #오마르의삶 #오마르사인회 #반디앤루니스 #오마르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사인감사합니다 #실물이훨씬잘생김
오랜만에 나를 위한 서점... 맨날 동화책과 아동도서만 샀는데... 내 책 한권 하율이책 한권.. 우리 하율이는 처음으로 작가의 사인을 받는 경험을하고 좋아했다. 7살 너의 인생에 많은 경험을 시켜주고싶어 #사랑해 #내전부 #내사랑 #내아가 뭔가 편안하면서도 뼈때리는 #오마르의삶 #오마르사인회 #반디앤루니스 #오마르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사인감사합니다 #실물이훨씬잘생김
오늘 사인회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항상 과분한 사랑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글 쓰고, 더 좋은 영상 만들어 보답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깊은 감사드립니다. 모두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고 다시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세요!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반디앤루니스 #오마르의삶 #사인회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오늘 사인회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항상 과분한 사랑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글 쓰고, 더 좋은 영상 만들어 보답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깊은 감사드립니다. 모두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고 다시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세요!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반디앤루니스 #오마르의삶 #사인회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omarinrainbow 
예수님 영접 후 축복받고 육아하러 갑니다....😢
동방신기 이후로 덕질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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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싸인 받았으니 곧 대박날삘
운 제가 다 가져가요오오오옹~~
#오마르의삶 
#아주다양한문제들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팬싸인회
@omarinrainbow 예수님 영접 후 축복받고 육아하러 갑니다....😢 동방신기 이후로 덕질 오랜만입니다. ⠀ 통장에 싸인 받았으니 곧 대박날삘 운 제가 다 가져가요오오오옹~~ #오마르의삶 #아주다양한문제들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팬싸인회
#오마르의삶
나 아침 9시에 도착해서 기다렸는데 책 어딨는지 몰라서 4번......
사랑해의 4❤️
#오마르의삶 나 아침 9시에 도착해서 기다렸는데 책 어딨는지 몰라서 4번...... 사랑해의 4❤️
성경처럼 읽어야지😁
성경처럼 읽어야지😁
오와~!!!!
오마르님 책이 고이 도착했다!
편지글과 싸인까지😭
너무나 감동!! 뜻밖의 선물에 너무 감사합니다🙏
애기 태어나고 부터 감정의 눈물샘이 폭발해서 툭하면 눈물이 나오니 나 어쩌냐 ㅋㅋㅋㅋ
#일상 #도서 #오마르의삶 #유튜버 #추천
오와~!!!! 오마르님 책이 고이 도착했다! 편지글과 싸인까지😭 너무나 감동!! 뜻밖의 선물에 너무 감사합니다🙏 애기 태어나고 부터 감정의 눈물샘이 폭발해서 툭하면 눈물이 나오니 나 어쩌냐 ㅋㅋㅋㅋ #일상 #도서 #오마르의삶 #유튜버 #추천
오→마→르↘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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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를 추천받고 알게 된 작가? 래퍼? 유튜버? 암튼 하는 게 많으신 분의 두 번째 책이다. 저번 책도 그렇고 이번 책 역시 사이다 한 병 원샷 때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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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상 소심하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 요새 줄여서 할 많지 않을 자주 한다. 근데 또 성격이 쿨하냐 전혀... 내 손금도 그렇지만 속이 좁다. 여담으로 손금상 속 좁은 거 나보다 좁은 사람 한 명밖에 못 봤다. 그렇다고 뒤끝이 있고 그런 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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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격 탓에 본인 스스로나 타인한테 불만을 가진 적도 있다. 급한 성격과 경험 부족으로 많은 실수를 저지르고 누구가 한데 상처도 준 것 같다. 이래저래 내 20대는 그런 걸로 스트레스를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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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도 그랬을 것이다. 나이도 나랑 띠동갑만큼 차이도 안 나는 만큼 비슷한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다. 다만 내 20대와 다른 점은 인생을 둘러싼 문제들을 그는 세심하게 관찰했다. 그런 디테일한 관찰이 없으면 이 책도 나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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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가 되기 싫어서 꼰대들이 하는 짓을 경계하고 조심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다 보니 꼰대들이 자주 하는 대화중 '내가 해보니깐 이건 이렇더라' 내 생각의 1도 동의 없이 오직 내 말만이 맞는다는 투의 말을 싫어하고 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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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에세이나 자기계발을 가장하고 극강의 꼰대스러운 책들은 피하게 된다.(보통 중국인 작가의 자기 계발서나 심리학, 표지에 자기 얼굴이 대문짝 하면 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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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도 인생을 살 가면서 부딪히는 문제를 다루는 거라 꼰대스럽게 다가올 위험이 있다. 근데 이 사람의 글은 탈꼰대했다. "내가 이렇게 해봤는데 이렇게 실패도 해봤고 성공도 해봤다. 그러니 참고만 해" 이런 느낌?? 백종원의 유튜브처럼 꾸러 팁만 얻고 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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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를 보면 모든 문제가 나로부터 오고 해결도 내가 한다고 나오는 책이 있다. 아주 다른 말은 아니지만 자존감 떨어뜨리는 말들도 가득할 때도 있다. 오마르는 다르다. 특히 인간관계에서 이상한 인간한테 상처받았다고 자존감 안 상하게 한다. 그 사람이 이상해서 상처받은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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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받는 상처 나 개인적인 고민들의 이야기라서 힐링만 될 줄 알았다. 보통 위로받는 맛에 읽지만 이상하게 반성도 하게 된다. 아... 나에게 이런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하고 이기적인 위로에 벗어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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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그리고 30대에 인생과 인간관계에 고민 많은 사람 특히 나처럼 소심한데 속은 뒤틀린 인간들한테 읽으면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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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책서평 #책스타그램 #독서 #독후감 #에세이 #오마르 #오마르의삶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의↗삶→ -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를 추천받고 알게 된 작가? 래퍼? 유튜버? 암튼 하는 게 많으신 분의 두 번째 책이다. 저번 책도 그렇고 이번 책 역시 사이다 한 병 원샷 때린 느낌이다. - 성격상 소심하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 요새 줄여서 할 많지 않을 자주 한다. 근데 또 성격이 쿨하냐 전혀... 내 손금도 그렇지만 속이 좁다. 여담으로 손금상 속 좁은 거 나보다 좁은 사람 한 명밖에 못 봤다. 그렇다고 뒤끝이 있고 그런 건 아니고 - 이런 성격 탓에 본인 스스로나 타인한테 불만을 가진 적도 있다. 급한 성격과 경험 부족으로 많은 실수를 저지르고 누구가 한데 상처도 준 것 같다. 이래저래 내 20대는 그런 걸로 스트레스를 받아 왔다. - 오마르도 그랬을 것이다. 나이도 나랑 띠동갑만큼 차이도 안 나는 만큼 비슷한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다. 다만 내 20대와 다른 점은 인생을 둘러싼 문제들을 그는 세심하게 관찰했다. 그런 디테일한 관찰이 없으면 이 책도 나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 꼰대가 되기 싫어서 꼰대들이 하는 짓을 경계하고 조심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다 보니 꼰대들이 자주 하는 대화중 '내가 해보니깐 이건 이렇더라' 내 생각의 1도 동의 없이 오직 내 말만이 맞는다는 투의 말을 싫어하고 조심한다. - 그래서 에세이나 자기계발을 가장하고 극강의 꼰대스러운 책들은 피하게 된다.(보통 중국인 작가의 자기 계발서나 심리학, 표지에 자기 얼굴이 대문짝 하면 거른다) - 이번 책도 인생을 살 가면서 부딪히는 문제를 다루는 거라 꼰대스럽게 다가올 위험이 있다. 근데 이 사람의 글은 탈꼰대했다. "내가 이렇게 해봤는데 이렇게 실패도 해봤고 성공도 해봤다. 그러니 참고만 해" 이런 느낌?? 백종원의 유튜브처럼 꾸러 팁만 얻고 가는 느낌이다 - 자기 계발서를 보면 모든 문제가 나로부터 오고 해결도 내가 한다고 나오는 책이 있다. 아주 다른 말은 아니지만 자존감 떨어뜨리는 말들도 가득할 때도 있다. 오마르는 다르다. 특히 인간관계에서 이상한 인간한테 상처받았다고 자존감 안 상하게 한다. 그 사람이 이상해서 상처받은 것일 뿐 - 타인에게 받는 상처 나 개인적인 고민들의 이야기라서 힐링만 될 줄 알았다. 보통 위로받는 맛에 읽지만 이상하게 반성도 하게 된다. 아... 나에게 이런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하고 이기적인 위로에 벗어나게 해준다. - 20대 그리고 30대에 인생과 인간관계에 고민 많은 사람 특히 나처럼 소심한데 속은 뒤틀린 인간들한테 읽으면 유익한 책이다. - #책 #책서평 #책스타그램 #독서 #독후감 #에세이 #오마르 #오마르의삶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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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헬프 유튜버
★오마르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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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9년 10월 19일 (토) 오후 2시
장소: 반디앤루니스 신세계강남점 이벤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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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일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구매 시
선착순 100명에게 '오마르의 잔'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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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면서 겪는 거의 모든 문제들에 대한 
오마르의 ‘뼈 때리는’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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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 http://bit.ly/2mfbR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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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프헬프 유튜버 ★오마르 사인회★ ⠀ 일시: 2019년 10월 19일 (토) 오후 2시 장소: 반디앤루니스 신세계강남점 이벤트홀 ⠀ 행사 당일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구매 시 선착순 100명에게 '오마르의 잔'을 드립니다. ⠀ ✔ 살면서 겪는 거의 모든 문제들에 대한 오마르의 ‘뼈 때리는’ 솔루션 ⠀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 http://bit.ly/2mfbRiu ⠀
..라는 소식을 전합니다. 여러분 토요일에 만나요!

문의처: 02-530-0712 (반디앤루니스 서울문고)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의삶 #사인회 #반디앤루니스 #서울문고
..라는 소식을 전합니다. 여러분 토요일에 만나요! 문의처: 02-530-0712 (반디앤루니스 서울문고)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의삶 #사인회 #반디앤루니스 #서울문고
#오늘의책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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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오마르에게 듣는
인생고민 사이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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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항상
남의 시선이나 남의 말이
신경쓰여서 아무 말도 못했던
저 같은 사람한테 너무나도
필요했던 단비같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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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아 이렇게 해야했어!
그래 이렇게 말해주길 바랬어!
책장을 다 넘길 때까지 끝없이
온갖 공감을 하면서 읽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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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법에서...
반응하지 말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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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놀리거나 시비걸어서 기분 나빠하면
항상 너는 반응이 재밌어서~라던 사람들
가장 어렵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 뭔지
또 다시 깨닫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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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구역의 미친자는 아무도 안건드려ㅠㅠ
스스로 못해도 이렇게 말해주는 책이 있으니
한결 편해지는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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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고구마처럼 꽉 막힌 마음들이여
오마르의 솔루션으로 사이다 마셔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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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포일러 좋아하는 그대들~
이제 스포일러말고 자존감 좀 키워요~
#유튜버오마르 #오마르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에세이 #오마르의삶
#인생솔루션 #책스타그램 #책소개 #책기록 #책책책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책그램 #취미스타그램 #취미 #쌤앤파커스 #팩토리나인 #책추천 #신간추천 #마음의양식
#오늘의책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 유튜버 오마르에게 듣는 인생고민 사이다 솔루션! . 인간관계에서 항상 남의 시선이나 남의 말이 신경쓰여서 아무 말도 못했던 저 같은 사람한테 너무나도 필요했던 단비같은 책이에요!! . 그래 맞아 이렇게 해야했어! 그래 이렇게 말해주길 바랬어! 책장을 다 넘길 때까지 끝없이 온갖 공감을 하면서 읽었는데요 . 특히나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법에서... 반응하지 말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어요 . 계속 놀리거나 시비걸어서 기분 나빠하면 항상 너는 반응이 재밌어서~라던 사람들 가장 어렵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 뭔지 또 다시 깨닫게되었네요...😂😂 . 역시 이 구역의 미친자는 아무도 안건드려ㅠㅠ 스스로 못해도 이렇게 말해주는 책이 있으니 한결 편해지는 이 마음~~~~!!! . 인간관계에 고구마처럼 꽉 막힌 마음들이여 오마르의 솔루션으로 사이다 마셔봅시다👍 . 그리고 스포일러 좋아하는 그대들~ 이제 스포일러말고 자존감 좀 키워요~ #유튜버오마르 #오마르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에세이 #오마르의삶 #인생솔루션 #책스타그램 #책소개 #책기록 #책책책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책그램 #취미스타그램 #취미 #쌤앤파커스 #팩토리나인 #책추천 #신간추천 #마음의양식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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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를 받았다고 해서 상처를 줄 권리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
• 내가 피곤해지는 상황이 올 것 같으면 그냥 또 다른 사람을 좋아하러 간다. 과자를 뜯어서 한 개 먹고는 통째로 내다 버리는 짓을 계속 하고 있다. .
• 여자도 잘 생긴거 좋아하는데, 예쁜 여자에 비해 정말 심하게 없기 때문이에요
.
• 우리가 잊고 살기 쉬운데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칭찬도 결국은 평가의 한 종류라는 것이다. 칭찬을 한다는 건, 우선 그 대상을 평가의 눈으로 본다는 뜻이다. 무례함은 거기부터가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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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때 아니 오마르가 누구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하게 Omar 라고 생각해서 아 중동계열에 어떤 유명인인가보다 했는데 책을 받았더니 한국인 더군다나 유투버. 작가 소개의 사진을 유심히 살펴보았더니 마이콜? 했지만 계속 봤더니 인스타그램에서 한두번 클립영상을 본 것 같기도 하다. 
모두와 잘 지내지 말자니 그럼 설마 누군가는 모두와 잘 지내는 사람이 있다는 건가에서 1차 충격을 받았다. 책은 술술 잘 읽힌다. 이야기꾼이라고 써놓은 작가소개가 거짓은 아닌가보다. 책에 소개된 문제들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게 되고 누구나 불만 ,의문을 겪은 문제들이거나 혹은 누군가는 정말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어떤 사람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그래서 실례를 하게 되는 문제들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꼬집어준다. 속으로 아니 다 아는 이야기 아냐? 할 수도 있는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라면 내가 이런 문제로 고통받고 있지도 않겠지.  다행히 나는 어느 정도 상식선의 사람이구나 할 수 있게 된다. 책 내용을 의심하지 마라 진짜 상식적인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미묘해서 불편은 하지만 머리 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아 입 밖으로 나오지 않던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책으로 펴냈다. 상식 혹은 도덕이라는게 그렇다. "보통" "내면적 원리" 라는 모호한 기준을 두고 있어 사람 개인마다 편차가 있고 표준편차처럼 누군가는 양 극단 저 끝에 그 기준을 두고 있기도 하다. 그런 때 이런 보편적이고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지침이 있고 읽는다면 얼마나 편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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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의삶 #오마르 #팩토리나인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대인관계 #책스타그램 #유튜버 #bookstagram #factory9 #currentlyreading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 . • 상처를 받았다고 해서 상처를 줄 권리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 • 내가 피곤해지는 상황이 올 것 같으면 그냥 또 다른 사람을 좋아하러 간다. 과자를 뜯어서 한 개 먹고는 통째로 내다 버리는 짓을 계속 하고 있다. . • 여자도 잘 생긴거 좋아하는데, 예쁜 여자에 비해 정말 심하게 없기 때문이에요 . • 우리가 잊고 살기 쉬운데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칭찬도 결국은 평가의 한 종류라는 것이다. 칭찬을 한다는 건, 우선 그 대상을 평가의 눈으로 본다는 뜻이다. 무례함은 거기부터가 시작이다. . . 처음 책을 받았을때 아니 오마르가 누구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하게 Omar 라고 생각해서 아 중동계열에 어떤 유명인인가보다 했는데 책을 받았더니 한국인 더군다나 유투버. 작가 소개의 사진을 유심히 살펴보았더니 마이콜? 했지만 계속 봤더니 인스타그램에서 한두번 클립영상을 본 것 같기도 하다. 모두와 잘 지내지 말자니 그럼 설마 누군가는 모두와 잘 지내는 사람이 있다는 건가에서 1차 충격을 받았다. 책은 술술 잘 읽힌다. 이야기꾼이라고 써놓은 작가소개가 거짓은 아닌가보다. 책에 소개된 문제들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게 되고 누구나 불만 ,의문을 겪은 문제들이거나 혹은 누군가는 정말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어떤 사람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그래서 실례를 하게 되는 문제들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꼬집어준다. 속으로 아니 다 아는 이야기 아냐? 할 수도 있는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라면 내가 이런 문제로 고통받고 있지도 않겠지. 다행히 나는 어느 정도 상식선의 사람이구나 할 수 있게 된다. 책 내용을 의심하지 마라 진짜 상식적인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미묘해서 불편은 하지만 머리 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아 입 밖으로 나오지 않던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책으로 펴냈다. 상식 혹은 도덕이라는게 그렇다. "보통" "내면적 원리" 라는 모호한 기준을 두고 있어 사람 개인마다 편차가 있고 표준편차처럼 누군가는 양 극단 저 끝에 그 기준을 두고 있기도 하다. 그런 때 이런 보편적이고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지침이 있고 읽는다면 얼마나 편할까. . . #오마르의삶 #오마르 #팩토리나인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대인관계 #책스타그램 #유튜버 #bookstagram #factory9 #currentlyreading
지은아 제발 졸전 좀 빨리 끝내자 😅 지은이 옆에서 책읽기😀 자기계발하는 척 껄껄껄
지은아 제발 졸전 좀 빨리 끝내자 😅 지은이 옆에서 책읽기😀 자기계발하는 척 껄껄껄
오마르님 실물영접했는데 갤럭시가 갤럭시해버렸다
오마르님 실물영접했는데 갤럭시가 갤럭시해버렸다
오마르 작가님 책두권~
첫번째 책은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두번째 책은 모두와 잘지내지 맙시다 
나이탓인지 넘 깊은책들은 이제 가까이 하기 싫어진다.  옆에 있는 친구가 이야기 해주는 느낌의 책이라 좋다 
두번째 책은 반정도가 연애에 관련된거라 짝이 진작에 결정된지라 그냥그냥  쓱~ 지나갔다.
묘한 매력이 있는 분이다 ㅎㅎㅎ

유튜브 오마르의삶

#오마르의삶
오마르 작가님 책두권~ 첫번째 책은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두번째 책은 모두와 잘지내지 맙시다 나이탓인지 넘 깊은책들은 이제 가까이 하기 싫어진다. 옆에 있는 친구가 이야기 해주는 느낌의 책이라 좋다 두번째 책은 반정도가 연애에 관련된거라 짝이 진작에 결정된지라 그냥그냥 쓱~ 지나갔다. 묘한 매력이 있는 분이다 ㅎㅎㅎ 유튜브 오마르의삶 #오마르의삶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의 셀프헬프 유튜버인 오마르는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유튜버다.
살면서 겪는 거의 모든 문제들에 대한 오마르의 뼈 때리는 솔루션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내 불행'을 사이다 두병 원샷 한 것처럼 시원하게 격파해주는 짜릿함이 있었다.
인생을 망칠 만큼 대단한 건 아닌데, 자잘하게 걸리적거리는 문제들, 삶에 기생하고 있거나 살다 보면 언젠가는 겼게 될 곰팡이 같은 문제들이 있다면 오마르의 뼈 때리는 솔루션을 참조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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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어떻게 꼰대가 되는가 -
말 안 통하고 권위적이고 뭐든 가르치려 들길 좋아하는 피곤한 인간들을 우린 꼰대라 부른다.
저자는 제대로 살지 못한 사람이 꼰대가 된다고 말한다.
스스로가 만족할 만한 삶을 살지 못했기에 그래서 쥐뿔도 없는데 단지 나이가 많다는 이유, 학번이 높다는 이유로 자신을 존중해주고 경청해주길 바란다
사람들이 싫어하고 불편해하는 것을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니지만 그의 명예욕을 해소하고 존중받는 기분이 더 짜릿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살피지 못하게 된다.
딱히 멋있지도 재밌지도 능력이 있지도 않은 자신이 맘껏 떠들 수 있는 곳은 어린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뿐이라 꼰대들은 어린 사람들 앞에서 유독 말이 많고 뭔가를 가르치려 들고 조언하려 든다. 
아무도 원하지 않는 걸 알려주고 싶어 한다는 것은, 아는 게 없다는 뜻이다.
아무 문제가 없는 젊은이들을 문제 삼고 싶어 한다는 것은, 자기한테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꼰대가 되지 않는 예방법은 잘 살면 된다.
스스로 만족할 만큼 제 몫을 하는 제대로 된 인간이 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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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절대 -
한때 유행했던 드라마에도 나왔던 말이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연인들은 보통 늘 같은 이유로 싸우는데 상황은 다르지만 따지고 보면 항상 부딪히는 지점은 비슷하다.
바뀔 수 있을 거라는 가능성은 "아예'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그 사람은 평생 그렇게 살았다.
어떠한 스승도 교육도 사회 분위기도 가족도 친구도 그 사람을 바꾸지 못했다.
혹시 나로 인해 그가 바뀔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심한 착각이고 동시에 오만이다.
사람은 누구나 단점이 있다.
사랑한다면 그것을 이해하고 감싸 안으며 살면 된다.
하지만 감당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냉정하게 생각하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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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
절대 사람 안 가리고 다 잘 지내고 남이 뭐 말하면 항상 경청하고, 배려도 잘하고 이해심도 넘치고 남을 험담하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고 그래서 평판도 좋은 친구 B가 있다.
그런 B가 술에 취한 채로 말했다.
"나도 싫어하는 사람들 있어. 피하고 싶은 자리도 많고.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칭찬을 듣고 인정을 받으니까 그걸 깎아먹기가 싫어지는 거야. 처음에는 그냥 싫다는 정도였는데 그게 점점 집착처럼 됐어. 좋은 평판을 계속 유지하지 못할까 두렵기도 하고 병적이다. 이거. 나도 싫은 건 싫다고 말하고 화나면 따지고 욕도 시원하게 하고 싶은데, 여태 내가 쌓아온 모습들이 나를 옭아매는 기분이야. 이젠 내가 누구한테 미움받는 걸 용납할 수가 없어. 내가 나에 대한 기대치를 너무 키워버린 거야. 근데 나 정말 너무 힘들어. 진작 남들을 실망시킬 걸 그랬지."
착하다는 말,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 듣기에도 좋고 달콤하다.
하지만 그 말 듣자고 굳이 잘 맞지도 않는 사람들과 잘 지내고 열심히 잘해 줄 필요는 없다.
그건 결국 자신을 갉아먹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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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쌤앤파커스 #오마르의삶 #유튜버오마르 #팩토리나인 #데일리 #일상 #서평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의 셀프헬프 유튜버인 오마르는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유튜버다. 살면서 겪는 거의 모든 문제들에 대한 오마르의 뼈 때리는 솔루션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내 불행'을 사이다 두병 원샷 한 것처럼 시원하게 격파해주는 짜릿함이 있었다. 인생을 망칠 만큼 대단한 건 아닌데, 자잘하게 걸리적거리는 문제들, 삶에 기생하고 있거나 살다 보면 언젠가는 겼게 될 곰팡이 같은 문제들이 있다면 오마르의 뼈 때리는 솔루션을 참조해보는 건 어떨까. . - 우리는 어떻게 꼰대가 되는가 - 말 안 통하고 권위적이고 뭐든 가르치려 들길 좋아하는 피곤한 인간들을 우린 꼰대라 부른다. 저자는 제대로 살지 못한 사람이 꼰대가 된다고 말한다. 스스로가 만족할 만한 삶을 살지 못했기에 그래서 쥐뿔도 없는데 단지 나이가 많다는 이유, 학번이 높다는 이유로 자신을 존중해주고 경청해주길 바란다 사람들이 싫어하고 불편해하는 것을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니지만 그의 명예욕을 해소하고 존중받는 기분이 더 짜릿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살피지 못하게 된다. 딱히 멋있지도 재밌지도 능력이 있지도 않은 자신이 맘껏 떠들 수 있는 곳은 어린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뿐이라 꼰대들은 어린 사람들 앞에서 유독 말이 많고 뭔가를 가르치려 들고 조언하려 든다. 아무도 원하지 않는 걸 알려주고 싶어 한다는 것은, 아는 게 없다는 뜻이다. 아무 문제가 없는 젊은이들을 문제 삼고 싶어 한다는 것은, 자기한테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꼰대가 되지 않는 예방법은 잘 살면 된다. 스스로 만족할 만큼 제 몫을 하는 제대로 된 인간이 되면 된다. .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절대 - 한때 유행했던 드라마에도 나왔던 말이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연인들은 보통 늘 같은 이유로 싸우는데 상황은 다르지만 따지고 보면 항상 부딪히는 지점은 비슷하다. 바뀔 수 있을 거라는 가능성은 "아예'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그 사람은 평생 그렇게 살았다. 어떠한 스승도 교육도 사회 분위기도 가족도 친구도 그 사람을 바꾸지 못했다. 혹시 나로 인해 그가 바뀔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심한 착각이고 동시에 오만이다. 사람은 누구나 단점이 있다. 사랑한다면 그것을 이해하고 감싸 안으며 살면 된다. 하지만 감당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냉정하게 생각하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절대 아니다. .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 절대 사람 안 가리고 다 잘 지내고 남이 뭐 말하면 항상 경청하고, 배려도 잘하고 이해심도 넘치고 남을 험담하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고 그래서 평판도 좋은 친구 B가 있다. 그런 B가 술에 취한 채로 말했다. "나도 싫어하는 사람들 있어. 피하고 싶은 자리도 많고.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칭찬을 듣고 인정을 받으니까 그걸 깎아먹기가 싫어지는 거야. 처음에는 그냥 싫다는 정도였는데 그게 점점 집착처럼 됐어. 좋은 평판을 계속 유지하지 못할까 두렵기도 하고 병적이다. 이거. 나도 싫은 건 싫다고 말하고 화나면 따지고 욕도 시원하게 하고 싶은데, 여태 내가 쌓아온 모습들이 나를 옭아매는 기분이야. 이젠 내가 누구한테 미움받는 걸 용납할 수가 없어. 내가 나에 대한 기대치를 너무 키워버린 거야. 근데 나 정말 너무 힘들어. 진작 남들을 실망시킬 걸 그랬지." 착하다는 말,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 듣기에도 좋고 달콤하다. 하지만 그 말 듣자고 굳이 잘 맞지도 않는 사람들과 잘 지내고 열심히 잘해 줄 필요는 없다. 그건 결국 자신을 갉아먹는 일이다. .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쌤앤파커스 #오마르의삶 #유튜버오마르 #팩토리나인 #데일리 #일상 #서평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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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회차’라는 별명을 지닌 유투버 오마르의 ‘아주 다양한 문제들’ 컨텐츠 내용들을 엮은 책. 사실 책을 통해서 처음 접하게 된 유투버인데,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읽고 난 후에 가서 채널 구독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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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불편’하게 하는 속 ‘편한’ 사람들, 연애도 ‘체력’이 필요해, 안 만만해지기 연습. 크게 3장으로 나뉜 이 책은 우리 삶 속에서 결국 매일 겪는 되는 인간관계와 그 중에 연애에 대해 돌직구 던지는 저자의 생각들을 보여주고 있다. 책을 읽을수록 저자의 말들에 크게 공감이 가는 것 보니 왠지 나와 성격이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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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온 여러 생각과 조언들이 무조건 참신하거나 색다르지는 않지만 이런 솔직한 이야기를 대놓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역시 저자의 큰 매력처럼 느껴졌다. 또 내가 속으로 생각한 것들을 대신 말해주는 저자의 목소리를 통해서 핵사이다를 마시는 기분으로 유투브를 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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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말하는 문제들은 사실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보면 사소하지만 어떻게 보면 매일 같이 접하게 되는 그런 내 일상 속 고민들이다. 너무 사소해서 쉽게 누군가에게 털어놓기 힘들지만 그렇다고 고민을 하지 않기엔 신경 쓰이는 그런 고민들. 가족, 친구, 연인에게도 쉽게 다 털어놓기 어려운 찌질한(?) 이런 고민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해결책을 대신해서 속 시원하게 말해주는 저자의 글들에 공감하고, 또 내 일상을 다시 돌아보며 그동안 가끔 고민하게 했던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해답을 찾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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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모두와 잘 지낼 수 없으니) 모두와 잘 지내지 말자고 제목을 지은 것은 아닐까. 인생을 살아가면서 모두에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 될 수 없고 결국 세상에서 가장 나를 사랑하고 믿어주는 건 나 자신이니, 오늘의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면서 나를 더 사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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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모든 이들이 날 섭섭하게 할 수 있는 이 판국에 제일 믿을 만한 사람은 누굴까. 그런 친구라면 자신 있게 한 명 소개할 수 있다. 바로 당신 자신. 일단 물리적으로 당신을 떠날 수 없으니 시작부터 나쁘지 않군. 그 친구가 내 곁을 든든히 지켜주면 된다. 그러면 다른 친구들이 삶에 들고 나는 일에 크게 흔들리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 <우정에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자>. 4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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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단점이 있다. 사랑한다면 그것을 이해하고 감싸 안으며 살면 된다. 하지만 감당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냉정하게 생각하자.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절대 아니다. 매일 울고 아프고 싸우면서 억지로 인연을 붙잡을 이유는 없다. 그거 전혀 숭고하지 않다. -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절대> - 1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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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은 것을 보면 큰 것을 알 수 있다고 믿는다. 고작 밥 먹는거, 그거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 그리고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이 그 살마의 본질에 가장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그 모습을 본 이후에 내가 그 사람을 멀리하는가 하면, 뭐 그렇지는 않다. 그냥 똑같이 대한다. 하지만 속으로는 생각하지. ‘저사람 저런면이 있었지.’ 하면서 - < 배달 음식 같이 먹을 때, 보이는 것들>, 2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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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오마르의삶 #에세이 #인생상담 #셀프헬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읽기 #독서 #신간 #책 #도서 #책추천 #도서추천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 ‘인생 2회차’라는 별명을 지닌 유투버 오마르의 ‘아주 다양한 문제들’ 컨텐츠 내용들을 엮은 책. 사실 책을 통해서 처음 접하게 된 유투버인데,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읽고 난 후에 가서 채널 구독을 눌렀다. ⠀ 나를 ‘불편’하게 하는 속 ‘편한’ 사람들, 연애도 ‘체력’이 필요해, 안 만만해지기 연습. 크게 3장으로 나뉜 이 책은 우리 삶 속에서 결국 매일 겪는 되는 인간관계와 그 중에 연애에 대해 돌직구 던지는 저자의 생각들을 보여주고 있다. 책을 읽을수록 저자의 말들에 크게 공감이 가는 것 보니 왠지 나와 성격이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 책에 나온 여러 생각과 조언들이 무조건 참신하거나 색다르지는 않지만 이런 솔직한 이야기를 대놓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역시 저자의 큰 매력처럼 느껴졌다. 또 내가 속으로 생각한 것들을 대신 말해주는 저자의 목소리를 통해서 핵사이다를 마시는 기분으로 유투브를 보지 않았을까. ⠀ 책에서 말하는 문제들은 사실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보면 사소하지만 어떻게 보면 매일 같이 접하게 되는 그런 내 일상 속 고민들이다. 너무 사소해서 쉽게 누군가에게 털어놓기 힘들지만 그렇다고 고민을 하지 않기엔 신경 쓰이는 그런 고민들. 가족, 친구, 연인에게도 쉽게 다 털어놓기 어려운 찌질한(?) 이런 고민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해결책을 대신해서 속 시원하게 말해주는 저자의 글들에 공감하고, 또 내 일상을 다시 돌아보며 그동안 가끔 고민하게 했던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해답을 찾은 것 같다. ⠀ 책을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모두와 잘 지낼 수 없으니) 모두와 잘 지내지 말자고 제목을 지은 것은 아닐까. 인생을 살아가면서 모두에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 될 수 없고 결국 세상에서 가장 나를 사랑하고 믿어주는 건 나 자신이니, 오늘의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면서 나를 더 사랑해야겠다. ⠀ - ⠀ 그럼 모든 이들이 날 섭섭하게 할 수 있는 이 판국에 제일 믿을 만한 사람은 누굴까. 그런 친구라면 자신 있게 한 명 소개할 수 있다. 바로 당신 자신. 일단 물리적으로 당신을 떠날 수 없으니 시작부터 나쁘지 않군. 그 친구가 내 곁을 든든히 지켜주면 된다. 그러면 다른 친구들이 삶에 들고 나는 일에 크게 흔들리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 <우정에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자>. 45쪽 ⠀ 사람은 누구나 단점이 있다. 사랑한다면 그것을 이해하고 감싸 안으며 살면 된다. 하지만 감당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냉정하게 생각하자.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절대 아니다. 매일 울고 아프고 싸우면서 억지로 인연을 붙잡을 이유는 없다. 그거 전혀 숭고하지 않다. -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절대> - 150쪽 ⠀ 나는 작은 것을 보면 큰 것을 알 수 있다고 믿는다. 고작 밥 먹는거, 그거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 그리고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이 그 살마의 본질에 가장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그 모습을 본 이후에 내가 그 사람을 멀리하는가 하면, 뭐 그렇지는 않다. 그냥 똑같이 대한다. 하지만 속으로는 생각하지. ‘저사람 저런면이 있었지.’ 하면서 - < 배달 음식 같이 먹을 때, 보이는 것들>, 217쪽 ⠀ #쌤앤파커스 #오마르의삶 #에세이 #인생상담 #셀프헬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읽기 #독서 #신간 #책 #도서 #책추천 #도서추천
먹고살기위해서는 무언가를 해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의,식,주를 해결해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인 회사라는 곳.
아무리 개인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많은 스타일의 사람들과 대면해야할 경우가 생긴다.
성격도, 가치관도 다른 사람들이 하나의 일을 진행하다 보면 불편함을 서로 느낀다.
"누군가는 가슴 한편에 화를 쌓아가면서" 라는 표현에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소심한 성격이라 칭해지는 나의 스타일은 싫어도,화가나도 내색을 잘 못한다.
제 1장. 나를 '불편'하게 하는 속 '편한'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내생각과 일치한다.
많은 사람들이 있다보니 그 사람들의 직계까지의 경.조사.에 응하다 보면 이사람과 내가 어떤 사적인 대화를 언제 했는지도 기억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 많은 결혼식, 꼭 다 가야 할까 @ 31
막말과 돌직구를 구별 못하는 인간들에게 @ 39
찍먹은 부먹을 방해하지 않는다 @ 63
회사생활하면서 한번씩은 경험했을 순간들. 작가의 시원한 입담을 기대해 보시라. 
남자의 주먹은 묵직하고 충격이 크지만, 여자의 손바닥은 상상을 초월할만큼 따갑고 아프다.
그걸 모르는 여자들 (울 와이프 포함) 왜그리 자기 남자의 팔뚝을 짝 짝 때리시는지.
자신의 손이 얼마나 매서운지 몰라서 그러나?. 그 때마다 아프다고 해도 잊을만 하면 짝 짝. ㅋㅋㅋ
그리고 아무리 남자가 여자를 좋아한다고 해도, 모든 여자의 손길이 좋은것은 아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여자들도 이해가 쉬울것이다. '돈 쓰고 욕먹지 말고 제대로 주자'
제일 속 시원했던 부분이랄까?
20여년 전 크리스 마스.생일 등 등. 내가 전해주는 선물은 거의 2종류 였다.
서점에서 시집을 사다주거나.
좋아할 만한 음악들만 따로 모아서 녹음을 해줬다.
'실크로드'라는 음악을 편집해서 60분짜리 테이프에 정성스레 녹음을 했다.
그걸 듣던 후배의 한마디.'음악이 너무 슬퍼요'
나는 실크로드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며 음악이 너무 좋았었으나.
그 후배는 다큐멘터리를 못본 상태에서 음악만 들었으니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다.싶었다.
의도치 않은 실패의 선물이었다. 
작가님은 우산이 좋다고 하셨다.
좋은 아이디어다. 생각해보니 작가님 말대로 나는 우산을 돈주고 산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다.
성격이 꼼꼼.소심이라 날씨를 보고난 후 집을 나서고, 강수확률 40%가 넘으면 무조건 우산을 들고나간다.사은품으로 우산을 주는 경우가 많았던 옛날에 모아놓은 우산으로 지금도 버티는 중이다.
젖은 부분이 안쪽으로 접히는 '거꾸로 우산' 별자리 모양의 예쁜 우산이 18,000원 정도에 판매 했지만, 쳐다만 볼뿐 결제는 못한다. 누가 나에게 선물해주면 참 고마울거다. 
답답한 사람들 때문에 읽기 시작한 책에서 많은 위로도 얻고, '흐흐'하면서 미친미소를 짓기도 하고.
짜증나는 날. 당장 술한잔 마시며 풀 수 없다면 잠시 짬을 내어 아무곳이나 읽어도 미소짓게되는 이책.
감사합니다. '아!.시원해'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쌤앤파커스  #유튜버  #유튜브  #오마르의삶  #크리에이터  #띵언  #이사배  #연애 ​
먹고살기위해서는 무언가를 해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의,식,주를 해결해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인 회사라는 곳. 아무리 개인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많은 스타일의 사람들과 대면해야할 경우가 생긴다. 성격도, 가치관도 다른 사람들이 하나의 일을 진행하다 보면 불편함을 서로 느낀다. "누군가는 가슴 한편에 화를 쌓아가면서" 라는 표현에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소심한 성격이라 칭해지는 나의 스타일은 싫어도,화가나도 내색을 잘 못한다. 제 1장. 나를 '불편'하게 하는 속 '편한'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내생각과 일치한다. 많은 사람들이 있다보니 그 사람들의 직계까지의 경.조사.에 응하다 보면 이사람과 내가 어떤 사적인 대화를 언제 했는지도 기억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 많은 결혼식, 꼭 다 가야 할까 @ 31 막말과 돌직구를 구별 못하는 인간들에게 @ 39 찍먹은 부먹을 방해하지 않는다 @ 63 회사생활하면서 한번씩은 경험했을 순간들. 작가의 시원한 입담을 기대해 보시라. 남자의 주먹은 묵직하고 충격이 크지만, 여자의 손바닥은 상상을 초월할만큼 따갑고 아프다. 그걸 모르는 여자들 (울 와이프 포함) 왜그리 자기 남자의 팔뚝을 짝 짝 때리시는지. 자신의 손이 얼마나 매서운지 몰라서 그러나?. 그 때마다 아프다고 해도 잊을만 하면 짝 짝. ㅋㅋㅋ 그리고 아무리 남자가 여자를 좋아한다고 해도, 모든 여자의 손길이 좋은것은 아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여자들도 이해가 쉬울것이다. '돈 쓰고 욕먹지 말고 제대로 주자' 제일 속 시원했던 부분이랄까? 20여년 전 크리스 마스.생일 등 등. 내가 전해주는 선물은 거의 2종류 였다. 서점에서 시집을 사다주거나. 좋아할 만한 음악들만 따로 모아서 녹음을 해줬다. '실크로드'라는 음악을 편집해서 60분짜리 테이프에 정성스레 녹음을 했다. 그걸 듣던 후배의 한마디.'음악이 너무 슬퍼요' 나는 실크로드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며 음악이 너무 좋았었으나. 그 후배는 다큐멘터리를 못본 상태에서 음악만 들었으니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다.싶었다. 의도치 않은 실패의 선물이었다. 작가님은 우산이 좋다고 하셨다. 좋은 아이디어다. 생각해보니 작가님 말대로 나는 우산을 돈주고 산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다. 성격이 꼼꼼.소심이라 날씨를 보고난 후 집을 나서고, 강수확률 40%가 넘으면 무조건 우산을 들고나간다.사은품으로 우산을 주는 경우가 많았던 옛날에 모아놓은 우산으로 지금도 버티는 중이다. 젖은 부분이 안쪽으로 접히는 '거꾸로 우산' 별자리 모양의 예쁜 우산이 18,000원 정도에 판매 했지만, 쳐다만 볼뿐 결제는 못한다. 누가 나에게 선물해주면 참 고마울거다. 답답한 사람들 때문에 읽기 시작한 책에서 많은 위로도 얻고, '흐흐'하면서 미친미소를 짓기도 하고. 짜증나는 날. 당장 술한잔 마시며 풀 수 없다면 잠시 짬을 내어 아무곳이나 읽어도 미소짓게되는 이책. 감사합니다. '아!.시원해'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쌤앤파커스  #유튜버  #유튜브  #오마르의삶  #크리에이터  #띵언  #이사배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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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동안 아껴둔 오마르님의 책과 함께하는
새벽 야식끄! 너무조와〰〰
#새벽갬성#야식#오마르의삶#넌나의20대였어
- 반년동안 아껴둔 오마르님의 책과 함께하는 새벽 야식끄! 너무조와〰〰 #새벽갬성#야식#오마르의삶#넌나의20대였어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오마르/팩토리나인/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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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헬프 유튜버 오마르가 전하는 사소하고 모호한 일들에 대한 해결책.
오마르가 답해주는 말이 절대적인 답은 아니다. 그럼에도 때로는 속시원해지는 말들과 때로는 속이 뜨끔한 말들로 채워진 이 책은 나에게 술술 읽히는 재미난 책이었다.
.
오마르의 글들이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은 본인이 여전히 부족하고 문제가 있는 사람임을 정확히 인지하고 인정한 상태에서 허세나 어떤 '척'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에둘러 이야기하거나 어줍잖은 조언이나 가식적인 표현이 없고 진솔하게 본인이 느낀 점들을 글로 녹였기 때문인 것 같다.
.
많은 사람들이 타인과의 대화에서 원하는 건 완벽한 정답이 아니다. 내가 고민하는 부분을 그도 고민하고 내가 부족한 부분을 이 사람은 여유가 있어서 참고하거나 배울 수 있고, 그 사람이 부족한 부분은 내가 채워줄 수 있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관계아니겠는가.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내가 가지지 못했던 마인드나 삶의 지혜를 어제보다는 더 얻었다고 생각한다.
.
이 책 읽고 유튜브에서 오마르 채널을 구독하기 시작했다.
.
행복에 대한 오마르의 주관이 참 마음에 들었다.
-
행복에 대한 내 생각은 이렇다. 지금 힘든 게 있고 괴로운 게 있을 거다. 근데 동시에 행복한 면도 같이 있다는 거지. 그건 옛날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거다. 그러니까 하루치의 행복이 있는데, 이게 나중에 좋은 날이 와서 막 엄청나게 커질 거라는 그런 기대는 하지 말자. 왜냐면 '오늘'도 그 언젠가 과거에는 행복하기만 할 거라고 기대했던 날일 수 있으니까. P275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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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사람에 대한 정의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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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려면 우선, 자기 자신과 많은 대화를 해야 한다.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가, 뭐가 어울리고 뭐가 안 어울리는가, (중략) 이 고민들을 자기 자신과 치열하게 토론한 사람들은 단단한 자신만의 세계관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그러면 당연히 삶을 사랑하게 되고 자신의 일에도 열정적인 모습이 나오게 된다. P250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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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오마르/팩토리나인/에세이 . 셀프헬프 유튜버 오마르가 전하는 사소하고 모호한 일들에 대한 해결책. 오마르가 답해주는 말이 절대적인 답은 아니다. 그럼에도 때로는 속시원해지는 말들과 때로는 속이 뜨끔한 말들로 채워진 이 책은 나에게 술술 읽히는 재미난 책이었다. . 오마르의 글들이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은 본인이 여전히 부족하고 문제가 있는 사람임을 정확히 인지하고 인정한 상태에서 허세나 어떤 '척'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에둘러 이야기하거나 어줍잖은 조언이나 가식적인 표현이 없고 진솔하게 본인이 느낀 점들을 글로 녹였기 때문인 것 같다. . 많은 사람들이 타인과의 대화에서 원하는 건 완벽한 정답이 아니다. 내가 고민하는 부분을 그도 고민하고 내가 부족한 부분을 이 사람은 여유가 있어서 참고하거나 배울 수 있고, 그 사람이 부족한 부분은 내가 채워줄 수 있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관계아니겠는가.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내가 가지지 못했던 마인드나 삶의 지혜를 어제보다는 더 얻었다고 생각한다. . 이 책 읽고 유튜브에서 오마르 채널을 구독하기 시작했다. . 행복에 대한 오마르의 주관이 참 마음에 들었다. - 행복에 대한 내 생각은 이렇다. 지금 힘든 게 있고 괴로운 게 있을 거다. 근데 동시에 행복한 면도 같이 있다는 거지. 그건 옛날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거다. 그러니까 하루치의 행복이 있는데, 이게 나중에 좋은 날이 와서 막 엄청나게 커질 거라는 그런 기대는 하지 말자. 왜냐면 '오늘'도 그 언젠가 과거에는 행복하기만 할 거라고 기대했던 날일 수 있으니까. P275중 . 섹시한 사람에 대한 정의도 눈에 띄었다. - 그렇게 되려면 우선, 자기 자신과 많은 대화를 해야 한다.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가, 뭐가 어울리고 뭐가 안 어울리는가, (중략) 이 고민들을 자기 자신과 치열하게 토론한 사람들은 단단한 자신만의 세계관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그러면 당연히 삶을 사랑하게 되고 자신의 일에도 열정적인 모습이 나오게 된다. P250중에서 .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인생 2회차' 토크 유튜버 오마르의 속 시원한 말말말! 이랄까😁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관계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공감과 속 시원함, 그리고 때로는 가슴 뜨끔한 순간을 경험하게 해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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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오마르의삶 #토크유튜버 #책 #일상 #관계 #말말말 #책스타그램
'인생 2회차' 토크 유튜버 오마르의 속 시원한 말말말! 이랄까😁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관계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공감과 속 시원함, 그리고 때로는 가슴 뜨끔한 순간을 경험하게 해준 책 . . .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오마르의삶 #토크유튜버 #책 #일상 #관계 #말말말 #책스타그램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 오마르 / 팩토리나인_
ㆍ
ㆍ  유투브에서 ‘오마르’만 검색해도 나오는 유명 채널 하나가 있다. 바로 ‘오마르의 삶(아주 다양한 문제들)’이다. 중단발 머리에 이국적인 듯한 외모로 이름마저도 독특한 오마르다. 부산 사투리를 장착해 말투에 특유의 억양이 묻어나오지만 전달력이 높은 또렷한 목소리로 귀에 쏙쏙 들어온다. 그가 제공하는 콘텐츠의 주제는 우리가 겪고 있는 삶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문제들이다. 연인과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숱한 고민에서부터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편한 선입견들, 주의하고 익혀야 할 삶의 다양한 요령들을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례들에 비추어 설명한다. 적어도 ‘인생 2회차’라는 별명이 생겼을 만큼 인생 문제에 도가 튼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본인은 손사래를 치지만) 뼈 때리고, 사이다 같은 기똥찬 솔루션들을 제공하니 그를 ‘인생 선배’ 정도로 삼아 따라가보자. 대단한 건 아니지만 발목에 걸리적거리는 문제들을 조금은 가뿐하게 넘길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ㆍ
ㆍ  책은 직업, 취미, 사랑, 우정, 가족, 아르바이트 혹은 뭐라고 규정할 수 없는 이상한 마음 같은 것들을 들여다본다. 1장 ‘나를 불편하게 하는 속 편한 사람들’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게 되는 불편한 유형의 사람들을 만나본다. 이를 테면 가까이하면 암 걸릴 것 같은 인간들이나, 꼰대의 전형들, 막말과 돌직구를 구별 못하는 이들, 자신의 취향을 강요하는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이 중 ‘부산 사람이라는 종족은 따로 없다’ 편에서 동물의 원숭이처럼 사투리를 시키는 사람들이나 회와 바다와 롯데 자이언츠를 좋아해야 한다는 어떤 부산 사람의 이미지에 반기를 드는 대목에서 크게 공감이 간다.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하는 편이다 보니 이렇게 물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베스트셀러는 다 읽었겠네?” 혹은 “어, 이거 되게 유명한 건데, 안 읽어봤어?” 등이다. 이런 말 뭐하지만 나는 베스트셀러에 크게 관심없다. 남들 다 읽는다고 읽어야 한다는 생각도 없다. 그러니 제발 무엇이 무엇다워야 한다는 고정관념 같은 걸로 나를 판단하지 말아주시길 바란다. 
ㆍ
ㆍ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를 읽으며 나 역시 서른을 넘긴 나이다보니 공감 가는 부분도 많았고, 누군가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 몇 번씩 소환하기도 했으며, 나를 둘러싼 사소하지만 찜찜한 문제들을 들여다볼 수 있어 흥미로운 독서 시간이었다. 번외도 수록되어 있으니 영상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책도 꼭 만나보시라 추천 드리고 싶다. 특히 오늘도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을 20~30대 청년들에게 이 책이 적절한 위안과 혜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ㆍ
ㆍ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에세이 #공감 #유투브 #유투버 #오마르의삶 #인생상담 #고민 #사이다 #사랑 #연애 #우정 #선입견 #고정관념 #인생2회차 #신간도서 #추천도서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는여자 #책읽는엄마 #북리뷰 #서평 #투콤마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 오마르 / 팩토리나인_ ㆍ ㆍ 유투브에서 ‘오마르’만 검색해도 나오는 유명 채널 하나가 있다. 바로 ‘오마르의 삶(아주 다양한 문제들)’이다. 중단발 머리에 이국적인 듯한 외모로 이름마저도 독특한 오마르다. 부산 사투리를 장착해 말투에 특유의 억양이 묻어나오지만 전달력이 높은 또렷한 목소리로 귀에 쏙쏙 들어온다. 그가 제공하는 콘텐츠의 주제는 우리가 겪고 있는 삶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문제들이다. 연인과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숱한 고민에서부터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편한 선입견들, 주의하고 익혀야 할 삶의 다양한 요령들을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례들에 비추어 설명한다. 적어도 ‘인생 2회차’라는 별명이 생겼을 만큼 인생 문제에 도가 튼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본인은 손사래를 치지만) 뼈 때리고, 사이다 같은 기똥찬 솔루션들을 제공하니 그를 ‘인생 선배’ 정도로 삼아 따라가보자. 대단한 건 아니지만 발목에 걸리적거리는 문제들을 조금은 가뿐하게 넘길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ㆍ ㆍ 책은 직업, 취미, 사랑, 우정, 가족, 아르바이트 혹은 뭐라고 규정할 수 없는 이상한 마음 같은 것들을 들여다본다. 1장 ‘나를 불편하게 하는 속 편한 사람들’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게 되는 불편한 유형의 사람들을 만나본다. 이를 테면 가까이하면 암 걸릴 것 같은 인간들이나, 꼰대의 전형들, 막말과 돌직구를 구별 못하는 이들, 자신의 취향을 강요하는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이 중 ‘부산 사람이라는 종족은 따로 없다’ 편에서 동물의 원숭이처럼 사투리를 시키는 사람들이나 회와 바다와 롯데 자이언츠를 좋아해야 한다는 어떤 부산 사람의 이미지에 반기를 드는 대목에서 크게 공감이 간다.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하는 편이다 보니 이렇게 물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베스트셀러는 다 읽었겠네?” 혹은 “어, 이거 되게 유명한 건데, 안 읽어봤어?” 등이다. 이런 말 뭐하지만 나는 베스트셀러에 크게 관심없다. 남들 다 읽는다고 읽어야 한다는 생각도 없다. 그러니 제발 무엇이 무엇다워야 한다는 고정관념 같은 걸로 나를 판단하지 말아주시길 바란다. ㆍ ㆍ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를 읽으며 나 역시 서른을 넘긴 나이다보니 공감 가는 부분도 많았고, 누군가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 몇 번씩 소환하기도 했으며, 나를 둘러싼 사소하지만 찜찜한 문제들을 들여다볼 수 있어 흥미로운 독서 시간이었다. 번외도 수록되어 있으니 영상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책도 꼭 만나보시라 추천 드리고 싶다. 특히 오늘도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을 20~30대 청년들에게 이 책이 적절한 위안과 혜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ㆍ ㆍ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에세이 #공감 #유투브 #유투버 #오마르의삶 #인생상담 #고민 #사이다 #사랑 #연애 #우정 #선입견 #고정관념 #인생2회차 #신간도서 #추천도서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는여자 #책읽는엄마 #북리뷰 #서평 #투콤마
1 장에선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들, 2장에서는 연애문제, 3장에서는 나를 만만하게 보는사람들에게 안만만해지게 하기위한 연습들을 통해 여러가지 예시를 보여주며 오마르만의 화법으로 센스있고 시원한 정답을 알려준다. 
책 제목처럼 모두와 잘지내려고 하지말고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타인에게 밉상이 되지않을 그 경계사이에서의 해답을 오마르가 대신 말해주는 것같다. 듣고싶은말 말고 살고싶은 말을 대신 해준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 일을 하면서 정말 여러성격들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기도 하고 지금이 인생의 과도기인것 같이 인간관계에 지쳐있기도 한 나에게, 위로를 건네는 책인거 같았고 오마르의 재치있는 답변에 또 한번 감탄할 수 있었던것 같다. 인간관계에 지쳐있는 사람들이나 평범한 보통사람들이 가볍고 재미있게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느꼈다! 
좋든 싫든 굶어 죽기 싫으면 뭐든 직업이 생길 테고 그러면 또 적당히 살아진다. 미지근 하고 어중간해도 괜찮다. 그냐 그런 인생도 있는거지. 아니 사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잖나. 그러다 주말에 호프집에서 손흥미니 골을 넣으면 신나게 소리나 지르는 것이다. 아니, 죄다 손흥민이면 호프집에서 소리는 누가 지르겠나그래. 
좀 대충 살아도 된다. 그런다고 그 인생이 크게 망하거나 망가지는 거 아니다. 아무것도 안 하겠다면 문제가 생기겠지만... /p.30

다시 말하지만 ,없을땐 친하게 지내다 연인이 생기면 멀어지고 다시 돌아오는 당신의 고전은 계속 같은 궤도로 돌지 않는다. 반복될수록 당신의 의자는 원의 바깥으로 계속 밀려날 것이다. 친구들은 당신의 감정 하수처리장, 고민 상담소가 아니다. 소중하게 대하지 않으면 정말 크게 후회할 수 있다. /p.135

사람을 은근히 무시하고 무례하게 굴면서 즐거워 하는 사람. 좀 안 그랬으면 좋겠지만 어딜 가느 그런 새 ㄲ... 아니 사람 꼭 있다. 학창 시절에도 어쩜 그렇게 각 반마다 한두 명씩 고르게 분포가 되어 있는지, 난 학교에서 반 배정을 일부로 그렇게 하는건가 싶었다. 이게 대놓고 시비를 거는 것과는 또 조금 다르다.그래서 화를 확 내기도 애매한데 참기에는 열 받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 ?/p.199

#오마르의삶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셀프헬프유투버 #쌤앤파커스3기 #서평 #인간관계 #유투버 #삶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단
1 장에선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들, 2장에서는 연애문제, 3장에서는 나를 만만하게 보는사람들에게 안만만해지게 하기위한 연습들을 통해 여러가지 예시를 보여주며 오마르만의 화법으로 센스있고 시원한 정답을 알려준다. 책 제목처럼 모두와 잘지내려고 하지말고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타인에게 밉상이 되지않을 그 경계사이에서의 해답을 오마르가 대신 말해주는 것같다. 듣고싶은말 말고 살고싶은 말을 대신 해준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 일을 하면서 정말 여러성격들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기도 하고 지금이 인생의 과도기인것 같이 인간관계에 지쳐있기도 한 나에게, 위로를 건네는 책인거 같았고 오마르의 재치있는 답변에 또 한번 감탄할 수 있었던것 같다. 인간관계에 지쳐있는 사람들이나 평범한 보통사람들이 가볍고 재미있게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느꼈다! 좋든 싫든 굶어 죽기 싫으면 뭐든 직업이 생길 테고 그러면 또 적당히 살아진다. 미지근 하고 어중간해도 괜찮다. 그냐 그런 인생도 있는거지. 아니 사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잖나. 그러다 주말에 호프집에서 손흥미니 골을 넣으면 신나게 소리나 지르는 것이다. 아니, 죄다 손흥민이면 호프집에서 소리는 누가 지르겠나그래. 좀 대충 살아도 된다. 그런다고 그 인생이 크게 망하거나 망가지는 거 아니다. 아무것도 안 하겠다면 문제가 생기겠지만... /p.30 다시 말하지만 ,없을땐 친하게 지내다 연인이 생기면 멀어지고 다시 돌아오는 당신의 고전은 계속 같은 궤도로 돌지 않는다. 반복될수록 당신의 의자는 원의 바깥으로 계속 밀려날 것이다. 친구들은 당신의 감정 하수처리장, 고민 상담소가 아니다. 소중하게 대하지 않으면 정말 크게 후회할 수 있다. /p.135 사람을 은근히 무시하고 무례하게 굴면서 즐거워 하는 사람. 좀 안 그랬으면 좋겠지만 어딜 가느 그런 새 ㄲ... 아니 사람 꼭 있다. 학창 시절에도 어쩜 그렇게 각 반마다 한두 명씩 고르게 분포가 되어 있는지, 난 학교에서 반 배정을 일부로 그렇게 하는건가 싶었다. 이게 대놓고 시비를 거는 것과는 또 조금 다르다.그래서 화를 확 내기도 애매한데 참기에는 열 받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 ?/p.199 #오마르의삶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셀프헬프유투버 #쌤앤파커스3기 #서평 #인간관계 #유투버 #삶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단
소개팅에서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 😌📚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책추천 #오마르의삶
소개팅에서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 😌📚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책추천 #오마르의삶
인기 유튜버 오마르의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인기있는 이들에겐 확실히 이유가 있었다. 애매하게 고민하는 것들을 단호하게 잘라 일침을 날리는 매력이 가득한 책이다. 나보다 어린 이에게 일침을 듣는 것이 마냥 편하지만은 않긴 하지만, 이런 생각도 가능하겠구나 하는 깨달음, 다른 시각을 주는 시간이었다. 
끝없이 고민하게 되는 인간 괸계, 연애,처세술에 대해서 시원시원한 답을 내려주는 책. '듣고 싶은 말 말고, 살고 싶은 말 해드립니다.' 가뜩이나 힘든데 버거운 조언을 얻기 보단 버릴 것은 버리고 필요한 것만 쏙 찝어 정신차릴 조언을 원한다면 바로 이 책이다.
@samnparkers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오마르#팩토리나인#셀프헬프유튜버#문제해결#촌철살인 #사이다#위로#조언#연애고민#인간관계고민#처세술#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유튜버#오마르의삶
인기 유튜버 오마르의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인기있는 이들에겐 확실히 이유가 있었다. 애매하게 고민하는 것들을 단호하게 잘라 일침을 날리는 매력이 가득한 책이다. 나보다 어린 이에게 일침을 듣는 것이 마냥 편하지만은 않긴 하지만, 이런 생각도 가능하겠구나 하는 깨달음, 다른 시각을 주는 시간이었다. 끝없이 고민하게 되는 인간 괸계, 연애,처세술에 대해서 시원시원한 답을 내려주는 책. '듣고 싶은 말 말고, 살고 싶은 말 해드립니다.' 가뜩이나 힘든데 버거운 조언을 얻기 보단 버릴 것은 버리고 필요한 것만 쏙 찝어 정신차릴 조언을 원한다면 바로 이 책이다. @samnparkers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오마르#팩토리나인#셀프헬프유튜버#문제해결#촌철살인 #사이다#위로#조언#연애고민#인간관계고민#처세술#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유튜버#오마르의삶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인생에서 겪는 아주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시원하고 명쾌한 답변을 담은 책
#책읽기 #북스타그램 #모두와잘지내지맙다 #오마르 #유튜버오마르 #오마르의삶 #인생고민 #인생상담 #인간관계 #쌤앤파커스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인생에서 겪는 아주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시원하고 명쾌한 답변을 담은 책 #책읽기 #북스타그램 #모두와잘지내지맙다 #오마르 #유튜버오마르 #오마르의삶 #인생고민 #인생상담 #인간관계 #쌤앤파커스
인생 2회차라는 말을 싫어하시는 분 🤭
인생 2회차라는 말을 싫어하시는 분 🤭
아무 날도 아닌데 주는 선물에서 마음이 더 잘 보인다고 생각한다.

거기다 책 선물이라니 ㅋ👍🏻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어떤 말이건 흘려듣질 않는 당신 덕분에 ; 오마르님 책 두권 다 공짜로 읽어서 어쩌누 ;
(각자 “같이” 읽자며 두권 사는 센스까지.. 감동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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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오마르의삶#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책추천#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베스트셀러#ㅋㅋ#선물#책선물#감사#고마워#잘읽을께
아무 날도 아닌데 주는 선물에서 마음이 더 잘 보인다고 생각한다. 거기다 책 선물이라니 ㅋ👍🏻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어떤 말이건 흘려듣질 않는 당신 덕분에 ; 오마르님 책 두권 다 공짜로 읽어서 어쩌누 ; (각자 “같이” 읽자며 두권 사는 센스까지.. 감동쓰♥️). . . . . #오마르#오마르의삶#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책추천#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베스트셀러#ㅋㅋ#선물#책선물#감사#고마워#잘읽을께
#이주의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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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꿈이 없다고 시원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오히려 행복한 삶을 살 가능성이 높을 수도 있다 적어도
분위기에 휩쓸려 엉겁결에 엉뚱한 길을 가게 되거나
꿈이 있는 척 연기하면서 내가 아닌 나로 살 일은 적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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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채널 #오마르의삶 오리지널 콘텐츠 최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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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쌤앤파커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가을 #비오는날 #힐링 #힐링스타그램 #일상 #일상스타그램 #데일리
#이주의책추천 - - 어쩌면 꿈이 없다고 시원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오히려 행복한 삶을 살 가능성이 높을 수도 있다 적어도 분위기에 휩쓸려 엉겁결에 엉뚱한 길을 가게 되거나 꿈이 있는 척 연기하면서 내가 아닌 나로 살 일은 적을 테니까 - 화제의 채널 #오마르의삶 오리지널 콘텐츠 최초 출간...!! - - - -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쌤앤파커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가을 #비오는날 #힐링 #힐링스타그램 #일상 #일상스타그램 #데일리
내 최애 인생 2회차 유튜버, 주말순삭
• 찍먹과 부먹
• 천사는 우리와 같이 살지 않는다
• 100 곱하기 0은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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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의삶 #아다문 #책 #월요일
내 최애 인생 2회차 유튜버, 주말순삭 • 찍먹과 부먹 • 천사는 우리와 같이 살지 않는다 • 100 곱하기 0은 0이다 _ _ #오마르의삶 #아다문 #책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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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길서재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의삶 
#유튜버
#쌤앤파커스
#팩토리나인
#신작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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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나’와 잘지내는 방법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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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사소한 고민부터 연애와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 신경쓰지
않을수 없는 고민들이 딱딱한 이론이나
모호한 설명이 아닌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톡’쏘는 해답을 제시한다.
어렵다고 생각했던 문제들을 쉽게 풀어내니
젊은 세대부터 인기가 그냥 있는건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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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봄부터 읽어온 자기개발서의 책들에
내용과 오버랩이 되는게 많다. 아마도, 사람이 사는 보편적 바램이 비슷해서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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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게 고민도 덜고, 인생공부도 재밋게 풀어 볼수 있는 무겁지는 않지만 뼈때리는  솔루션을 받아보아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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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리뷰단3기 #잘읽겠습니다
#솔길글씨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캘리그라피 #book #책 #서평 #리뷰 #多讀多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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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글,그림 모방하여 기제, 출처없는 공유는 NO!!
. . #솔길서재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의삶 #유튜버 #쌤앤파커스 #팩토리나인 #신작 #완독 . . 🏷 다양한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나’와 잘지내는 방법찾기. . 🏷 일상의 사소한 고민부터 연애와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 신경쓰지 않을수 없는 고민들이 딱딱한 이론이나 모호한 설명이 아닌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톡’쏘는 해답을 제시한다. 어렵다고 생각했던 문제들을 쉽게 풀어내니 젊은 세대부터 인기가 그냥 있는건 아닌것 같다. . 🏷 이 책은 봄부터 읽어온 자기개발서의 책들에 내용과 오버랩이 되는게 많다. 아마도, 사람이 사는 보편적 바램이 비슷해서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읽었다. . 🏷 가볍게 고민도 덜고, 인생공부도 재밋게 풀어 볼수 있는 무겁지는 않지만 뼈때리는 솔루션을 받아보아도 좋겠다. . . #쌤앤파커스리뷰단3기 #잘읽겠습니다 #솔길글씨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캘리그라피 #book #책 #서평 #리뷰 #多讀多讀 . 절대!! 글,그림 모방하여 기제, 출처없는 공유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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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천사라는 타이틀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에 연인이 생기더라도 계속 주변 사람들을 살펴야 한다. 모임에서 부르면 무조건 가야하고, 성별에 관계없이 다 잘해줘야 하고 자신이 필요한 친구라면 정확히는 굳이 안가도 되는데 가서 천사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라면 가야 한다. 이런 연인 만나면? 사람 미친다. 질투하게 하고 사람 박탈감 느끼게 하는데, 화내면 나만 나쁜 사람 되거든. 그리고 주변에 얘기해도 “그 착한 애랑 만나면서 무슨 불만이 그렇게 많냐.” 라는 반응만 돌아온다. 최악이다. (p.35)
⠀
저기요, 오마르 씨. 제 마음에 들어왔다 가셨나요? 아, 내 이야기 쓰신 줄. 처음에 반신반의하며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이 “천사는 천국에 살지 우리와 같이 살지 않는다” 편을 읽으면서부터는 책을 대하는 심리적 거리가 완전 좁혀졌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이 오마르 씨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말 잘하는 거 보니 “오빠”다. 나는 이 오빠 책을 집중하여 읽기로 했다. 실제 나는 저렇게 남들에게만 천사인 사람과 호적을 같이 쓰고 있기에, 뼛속까지 공감했다. 내가 평소에 수없이 한탄하는 말들을 이 사람은 정확히,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적어뒀다. (이 뒷부분에는 더욱 강력한 말들이 등장하는데, 그건 적어주지 않을 거다. 왜냐? 이 책을 많이 사봐서 오마르 씨가 부자가 되면 좋겠다. 그래야 더 강력한 말들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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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이 정말 자기 말대로 솔직해서 어떤 사람에게도 가리지 않고 말을 막 던지느냐? 전혀 안 그렇다. 잘 보여야 하는 사람, 힘 있는 사람, 무서운 앞에서는 잘도 사려 깊은 인간이 된다. 뭐 되게 막 나가는 척 하고 센 척 잘하는데, 사실 언제나 신중하게 고민하고 판단한 뒤 막 할 수 있는 상황에서만 막 하는 것이다. 비열하고, 치사뽕인 인간들. (p.41)
-사랑에 빠지면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은 기분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오해하면 안 된다. 가진 것만 같은 기분이지 진짜로 가진 건 아니니까. (p.77)
-사람은 안 바뀐다. 안 바뀌지. 안 바뀔 거 같고 결국 안 바뀐다. 안 바뀌는 것도 모자라서 마침내 안 바뀐다. 그냥 안 바뀌고 만다. 바뀔 수 있을 거라는 가능성을 “아예” 생각하지 말자. 마트에서 쌀 한 포대를 사면 흑미가 한 톨 정도는 들어있을지 모른다. (p.148)
⠀
진짜 뼈 때리는 말이다. 특히 지금 리뷰를 쓰는 내 마음에 더 강하게 다가온다. 정말 사람은 안 바뀐다는 말은 진짜였고, 바뀔 수도 있단 기대는 아예 하면 안 된다. “사람은 누구나 단점이 있다. 사랑한다면 그것을 이해하고 감싸 안으며 살면 된다. 하지만 감당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냉정하게 생각하자.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절대 아니다. (p.150) “ 이라는 말이 오늘처럼 절실하게 느껴지는 날이 올 줄이야. 할 수만 있다면 이 오마르 씨랑 차 한잔 하고 싶을 정도다.
⠀
이 책에는 부먹과 찍먹이라는 사소하다면 사소한 주제부터 휴대폰이란 판도라의 상자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주제 50여 가지의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어떤 이야기는 너무 웃기고 (부먹이 찍먹의 권리조차 뺏는 양아치 짓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네. 난 부먹, 찍먹 둘 다 큰 관심 없다. 그냥 중화요리가 별로 좋지 않다.) 어떤 이야기는 “개공감”되어 부들부들 떨게 한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오십여 가지 이야기 중 한 두 개는 나처럼 부들부들 떨며 읽게 될 거고, 나와 연관 없는 이야기들은 웃으며 읽게 될 거다. 그만큼 이 사람의 필력이나 입담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상물을 즐겨보지 않는 나지만, 이 사람의 유튜브를 검색해봤다. 너무 궁금해서, 정말 이 사람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
마치 현대판 무르팍도사 같은 이 사람은, 우리가 알던 무르팍도사보다 더 많은 이야기, 더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읽는 내내 공감하고, 재미있고, 울고 웃었다. 당신이 단 하나의 문제라도 답답했다면, 오늘 오마르를 만나보라. 정말 잘 익은 무의 시원함을 저절로 느끼게 될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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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셀프헬프유튜버 #오마르의삶
그들은 천사라는 타이틀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에 연인이 생기더라도 계속 주변 사람들을 살펴야 한다. 모임에서 부르면 무조건 가야하고, 성별에 관계없이 다 잘해줘야 하고 자신이 필요한 친구라면 정확히는 굳이 안가도 되는데 가서 천사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라면 가야 한다. 이런 연인 만나면? 사람 미친다. 질투하게 하고 사람 박탈감 느끼게 하는데, 화내면 나만 나쁜 사람 되거든. 그리고 주변에 얘기해도 “그 착한 애랑 만나면서 무슨 불만이 그렇게 많냐.” 라는 반응만 돌아온다. 최악이다. (p.35) ⠀ 저기요, 오마르 씨. 제 마음에 들어왔다 가셨나요? 아, 내 이야기 쓰신 줄. 처음에 반신반의하며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이 “천사는 천국에 살지 우리와 같이 살지 않는다” 편을 읽으면서부터는 책을 대하는 심리적 거리가 완전 좁혀졌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이 오마르 씨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말 잘하는 거 보니 “오빠”다. 나는 이 오빠 책을 집중하여 읽기로 했다. 실제 나는 저렇게 남들에게만 천사인 사람과 호적을 같이 쓰고 있기에, 뼛속까지 공감했다. 내가 평소에 수없이 한탄하는 말들을 이 사람은 정확히,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적어뒀다. (이 뒷부분에는 더욱 강력한 말들이 등장하는데, 그건 적어주지 않을 거다. 왜냐? 이 책을 많이 사봐서 오마르 씨가 부자가 되면 좋겠다. 그래야 더 강력한 말들을 하지.) ⠀ ⠀ ⠀ -그 사람들이 정말 자기 말대로 솔직해서 어떤 사람에게도 가리지 않고 말을 막 던지느냐? 전혀 안 그렇다. 잘 보여야 하는 사람, 힘 있는 사람, 무서운 앞에서는 잘도 사려 깊은 인간이 된다. 뭐 되게 막 나가는 척 하고 센 척 잘하는데, 사실 언제나 신중하게 고민하고 판단한 뒤 막 할 수 있는 상황에서만 막 하는 것이다. 비열하고, 치사뽕인 인간들. (p.41) -사랑에 빠지면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은 기분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오해하면 안 된다. 가진 것만 같은 기분이지 진짜로 가진 건 아니니까. (p.77) -사람은 안 바뀐다. 안 바뀌지. 안 바뀔 거 같고 결국 안 바뀐다. 안 바뀌는 것도 모자라서 마침내 안 바뀐다. 그냥 안 바뀌고 만다. 바뀔 수 있을 거라는 가능성을 “아예” 생각하지 말자. 마트에서 쌀 한 포대를 사면 흑미가 한 톨 정도는 들어있을지 모른다. (p.148) ⠀ 진짜 뼈 때리는 말이다. 특히 지금 리뷰를 쓰는 내 마음에 더 강하게 다가온다. 정말 사람은 안 바뀐다는 말은 진짜였고, 바뀔 수도 있단 기대는 아예 하면 안 된다. “사람은 누구나 단점이 있다. 사랑한다면 그것을 이해하고 감싸 안으며 살면 된다. 하지만 감당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냉정하게 생각하자.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절대 아니다. (p.150) “ 이라는 말이 오늘처럼 절실하게 느껴지는 날이 올 줄이야. 할 수만 있다면 이 오마르 씨랑 차 한잔 하고 싶을 정도다. ⠀ 이 책에는 부먹과 찍먹이라는 사소하다면 사소한 주제부터 휴대폰이란 판도라의 상자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주제 50여 가지의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어떤 이야기는 너무 웃기고 (부먹이 찍먹의 권리조차 뺏는 양아치 짓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네. 난 부먹, 찍먹 둘 다 큰 관심 없다. 그냥 중화요리가 별로 좋지 않다.) 어떤 이야기는 “개공감”되어 부들부들 떨게 한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오십여 가지 이야기 중 한 두 개는 나처럼 부들부들 떨며 읽게 될 거고, 나와 연관 없는 이야기들은 웃으며 읽게 될 거다. 그만큼 이 사람의 필력이나 입담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상물을 즐겨보지 않는 나지만, 이 사람의 유튜브를 검색해봤다. 너무 궁금해서, 정말 이 사람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 마치 현대판 무르팍도사 같은 이 사람은, 우리가 알던 무르팍도사보다 더 많은 이야기, 더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읽는 내내 공감하고, 재미있고, 울고 웃었다. 당신이 단 하나의 문제라도 답답했다면, 오늘 오마르를 만나보라. 정말 잘 익은 무의 시원함을 저절로 느끼게 될 테니 말이다. ⠀ ⠀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셀프헬프유튜버 #오마르의삶
#20191006 #이니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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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번째기록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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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마디로 말하자면 투머치토커의 TMI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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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생 선배가 동아리방에 새내기 앉혀놓고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 한 시간 넘게 혼자 떠드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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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고민 많던 20살이었더라면 30대의 오마르가 대단한 인생선배처럼 느껴졌을지 몰라도, 이제 나름 20대 후반이라고 사람을 보는 저만의 기준이 생겼기에 이런 조언들이 크게 와닿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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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먹은 부먹을 방해하지 않는다.' 등 중간중간에 풉! 하고 웃기는 부분이 있어서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은 듯. 하지만 개취는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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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nparkers 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20191006 #이니읽다📚#92번째기록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 이 책은 한 마디로 말하자면 투머치토커의 TMI 대잔치😅 ⠀ 복학생 선배가 동아리방에 새내기 앉혀놓고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 한 시간 넘게 혼자 떠드는 느낌? ⠀ 세상 고민 많던 20살이었더라면 30대의 오마르가 대단한 인생선배처럼 느껴졌을지 몰라도, 이제 나름 20대 후반이라고 사람을 보는 저만의 기준이 생겼기에 이런 조언들이 크게 와닿지 않았어요. ⠀ '찍먹은 부먹을 방해하지 않는다.' 등 중간중간에 풉! 하고 웃기는 부분이 있어서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은 듯. 하지만 개취는 아닌걸로...🤭 ⠀ @samnparkers 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읽기 아까운 책 쓰신 작가님 영접♡
#오마르의삶 #연어는역시연빱 #대전은역시성심당
읽기 아까운 책 쓰신 작가님 영접♡ #오마르의삶 #연어는역시연빱 #대전은역시성심당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셀프헬프 유튜버 오마르의 아주 다양한 문제들

전작<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고 풍부해진 책이다. 주제선정이 탁월하고 그 주제에 대한 썰 역시 유려하고 명쾌하며 속시원한 사이다였다.
목차만 봐도 집어들고 싶은 책인데 읽어보면 감탄사 연발이다.

가까이하면 암 걸릴 것 같은 인간들
‘부산 사람’이라는 종족은 따로 없다
우리는 어떻게 꼰대가 되는가
꿈이 없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 많은 결혼식, 꼭 다 가야 할까
천사는 천국에 살지 우리와 같이 살지 않는다
막말과 돌직구를 구별 못하는 인간들에게
우정에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자
그 새끼는 왜 내 돈을 안 갚을까
참아서 좋아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
오마르 피셜 • 언팔하고 싶은 SNS 계정 유형 5
그들은 왜 하필 친구의 애인을 넘보는 걸까
찍먹은 부먹을 방해하지 않는다
스포하는 인간들의 진짜 심리
자신의 취향을 강요하는 사람들
‘내 가수’는 나만 알아야 한다는 이상한 심보
부러워서가 아니고 ‘드러워서’ 쳐다보는 거다
겁먹은 개가 더 크게 짖는 법이다
오마르 피셜 • 살면서 알게 된 사소하지만 확실한 팩트들
그러니까 누가 잘해달라 했냐고
남자가 첫사랑을 못 잊는 진짜 이유
“오빠, 진짜 나 이러려고 만나?”
막상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 왜 마음이 식어버릴까
만남이 간편해지면 헤어짐도 간편해진다
끝까지 그렇게 못할 거면 시작도 마라
반복적으로, 자연스럽게, 넌지시
“남자들은 왜 번호를 줄 생각은 안 해?”
썸 탈 때 상대방의 진짜 인성을 알고 싶다면
헤어지고 다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롱디’ 앞에 망설이는 당신에게
연애만 했다 하면 친구들은 뒷전인 사람들
연락이 줄어들면 마음이 식은 걸까
오마르 피셜 • 왜 우리는 연애를 해도 행복하지 않을까?
연인의 친구, 그 애매한 관계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절대
연인의 휴대폰, 그 판도라의 상자 앞에서
당신의 삶을 파괴하는 연인 유형
여자가 먼저 고백해서 나빠지는 건 하나도 없다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하는 여자
환승연애에도 상도가 있다
당신은 왜 금사빠가 되었을까
오마르 피셜 • 연애, 꼭 해야 하는 걸까?
“얼굴 안 본다”의 진짜 뜻
왜 네가 입만 열면 분위기가 싸해질까요?
그냥 가만히 있자, 그럼 중간이라도 가니까
‘프로 웃음꾼’으로 가는 길에는 숭고함이 필요하다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법
여자들이 좋아할 것 같지만 아닌 것들
남자들이 좋아할 것 같지만 아닌 것들
사과할 때는 사과만 하라고, 쫌!
배달 음식 같이 먹을 때, 보이는 것들
뒷담화하기 전에 알아둘 것
위로를 잘하는 기술은 없다
오마르 피셜 • 별생각 없었는데 서른 넘고 나니 후회되는 것

실제 이 책의 저자 오마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살면서 겪는 아주 다양한 문제들을 깔끔하고 시원하게 정리해주며 수천만 뷰와 공감을 얻었다. 그의 맞는 말 대잔치를 이 책을 통해 읽을 수 있다.  연애면 연애, 인간관계면 인간관계, 사회생활이면 사회생활은 물론이고 살면서 겪는 애매하고 불편한 상황들에 대한 대처법 등 오마르는 정말 모르는 게 없고 틀린 말이 없다.

#오마르 #오마르의삶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셀프헬프유튜버 #북스타그램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셀프헬프 유튜버 오마르의 아주 다양한 문제들 전작<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고 풍부해진 책이다. 주제선정이 탁월하고 그 주제에 대한 썰 역시 유려하고 명쾌하며 속시원한 사이다였다. 목차만 봐도 집어들고 싶은 책인데 읽어보면 감탄사 연발이다. 가까이하면 암 걸릴 것 같은 인간들 ‘부산 사람’이라는 종족은 따로 없다 우리는 어떻게 꼰대가 되는가 꿈이 없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 많은 결혼식, 꼭 다 가야 할까 천사는 천국에 살지 우리와 같이 살지 않는다 막말과 돌직구를 구별 못하는 인간들에게 우정에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자 그 새끼는 왜 내 돈을 안 갚을까 참아서 좋아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 오마르 피셜 • 언팔하고 싶은 SNS 계정 유형 5 그들은 왜 하필 친구의 애인을 넘보는 걸까 찍먹은 부먹을 방해하지 않는다 스포하는 인간들의 진짜 심리 자신의 취향을 강요하는 사람들 ‘내 가수’는 나만 알아야 한다는 이상한 심보 부러워서가 아니고 ‘드러워서’ 쳐다보는 거다 겁먹은 개가 더 크게 짖는 법이다 오마르 피셜 • 살면서 알게 된 사소하지만 확실한 팩트들 그러니까 누가 잘해달라 했냐고 남자가 첫사랑을 못 잊는 진짜 이유 “오빠, 진짜 나 이러려고 만나?” 막상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 왜 마음이 식어버릴까 만남이 간편해지면 헤어짐도 간편해진다 끝까지 그렇게 못할 거면 시작도 마라 반복적으로, 자연스럽게, 넌지시 “남자들은 왜 번호를 줄 생각은 안 해?” 썸 탈 때 상대방의 진짜 인성을 알고 싶다면 헤어지고 다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롱디’ 앞에 망설이는 당신에게 연애만 했다 하면 친구들은 뒷전인 사람들 연락이 줄어들면 마음이 식은 걸까 오마르 피셜 • 왜 우리는 연애를 해도 행복하지 않을까? 연인의 친구, 그 애매한 관계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절대 연인의 휴대폰, 그 판도라의 상자 앞에서 당신의 삶을 파괴하는 연인 유형 여자가 먼저 고백해서 나빠지는 건 하나도 없다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하는 여자 환승연애에도 상도가 있다 당신은 왜 금사빠가 되었을까 오마르 피셜 • 연애, 꼭 해야 하는 걸까? “얼굴 안 본다”의 진짜 뜻 왜 네가 입만 열면 분위기가 싸해질까요? 그냥 가만히 있자, 그럼 중간이라도 가니까 ‘프로 웃음꾼’으로 가는 길에는 숭고함이 필요하다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법 여자들이 좋아할 것 같지만 아닌 것들 남자들이 좋아할 것 같지만 아닌 것들 사과할 때는 사과만 하라고, 쫌! 배달 음식 같이 먹을 때, 보이는 것들 뒷담화하기 전에 알아둘 것 위로를 잘하는 기술은 없다 오마르 피셜 • 별생각 없었는데 서른 넘고 나니 후회되는 것 실제 이 책의 저자 오마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살면서 겪는 아주 다양한 문제들을 깔끔하고 시원하게 정리해주며 수천만 뷰와 공감을 얻었다. 그의 맞는 말 대잔치를 이 책을 통해 읽을 수 있다. 연애면 연애, 인간관계면 인간관계, 사회생활이면 사회생활은 물론이고 살면서 겪는 애매하고 불편한 상황들에 대한 대처법 등 오마르는 정말 모르는 게 없고 틀린 말이 없다. #오마르 #오마르의삶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셀프헬프유튜버 #북스타그램
#어떤책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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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
.

듣고 싶은 만 말고, 살고 싶은 말 해드립니다.
인생을 망칠 만큼 대단한 건 아닌데, 짜잘하게 걸리적거리는 문제들, 지금 당신의 삶에 기생하고 있는, 혹은 살다보면 엔젠간 겪게 될 곰팡이 같은 문제들을 시원하게 박멸해준다네요🤭

ㅡ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절대
사람은 바뀐다. 단, 일시적으로.
그리고 어떠한 목적에 의해서.
하지만 본질적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니까 착각하면 안 된다.
그 사람 바뀐 적 있지.
언제?
연애 초반에. 왜?
아직 불안한 연애 초반이니까. 잘 보이고 싶으니까.p149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절대 아니다.
매일 울고 아프고 싸우면서 억지로 인연을 붙잡을 이유는 없다. 그거 전혀 숭고하지 않다.p150
ㅡ

어쩌자고 난 뼈 아프게 겪고 이 사실을 알았단 말인가!!
누군가 얘기해 줄때 알아들었어야지 미련퉁이.
겪고 아프고 울고 다 해보고 늦은 나이에야 알았다니 미련퉁이.
사람이 고쳐지는 일은 정말 기적에 가까운것 같다.
늘 보는 나만해도...고쳐지질 않으니 누군가 나로인해 고쳐질거란 기대는 접는게 좋겠다.

ㅡ 😱배달음식 같이 먹을 때, 보이는 것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 그리고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이 그 사람의 본질에 가장 가깝다고 생각한다.p217
😱하지만 자신이 혹시 아무 일도 안하고 치킨 다리부터 드는 타입이라면, 그 자리에 나 같은 쪼잔한 사람이 있어 당신을 평가하고 있을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면 좋을 것이다.p218

ㅡ

이 분 진심 프로
난 그런거 생각 안하고 그냥 ....음  정돈하고 먹는데
읽고 나니 아! 꼭 그런 인간 있지.
다음엔 그 인간 관찰 잘 해야지 하면서 피식

ㅡ 😱예쁘다는 말 듣고 좋아할 거 없다
우리가 잊고 살기 쉬운데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칭찬도 결국은 평가의 한 종류라는 것이다.
칭찬을 한다는 건, 우선 그 대상을 평가의 눈으로 본다는 뜻이다.
무례함은 거기부터가 시작이다. .
.
😱중요한 건, 요청한 적 없는 칭찬이 상대방을 불쾌하게 했다면 그것은 100% 칭찬을 한 사람의 잘못이란 거다. 사과할 일이지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대방을 탓할 게 아니다.p263

ㅡ

칭찬도 가끔은 내가 우위에 서서 너를 재는 도구였을 수도 있구나!!
그래 어쩐지 가끔 내게 오는 칭찬이 유쾌하지 않을때도 있었어.
나부터 조심 좀 하자.

ㅡ

결국은 모두와 등져도 좋다가 아니라
사람사이 이러저러한 소소한 문제와 다툼은 끊이지 않으니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과 대화하며 응어리를 풀어버리자는 것이다.
누군가와 대면하여 하는 뒷담화가 아니니 내 의견이 어디 전달 될 일이 없으니까 얼마나 안전한 뒷담화인가!
책과 뒷담화하며 속풀이좀 하고
같은 일에  더 당하지는 말자.
당하더라도 쪼꼼 아는 눈으로 당하면 상대를 향한 측은지심이 생길지도. .
.

#책읽는고미🐻 #책스타그램 
#bookstagram #bookworm #booklover😘 
#셀프헬프유튜버#오마르#오마르의삶
#소소하게재미있네🤭
#어떤책읽기 . .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팩토리나인 . . 듣고 싶은 만 말고, 살고 싶은 말 해드립니다. 인생을 망칠 만큼 대단한 건 아닌데, 짜잘하게 걸리적거리는 문제들, 지금 당신의 삶에 기생하고 있는, 혹은 살다보면 엔젠간 겪게 될 곰팡이 같은 문제들을 시원하게 박멸해준다네요🤭 ㅡ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절대 사람은 바뀐다. 단, 일시적으로. 그리고 어떠한 목적에 의해서. 하지만 본질적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니까 착각하면 안 된다. 그 사람 바뀐 적 있지. 언제? 연애 초반에. 왜? 아직 불안한 연애 초반이니까. 잘 보이고 싶으니까.p149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절대 아니다. 매일 울고 아프고 싸우면서 억지로 인연을 붙잡을 이유는 없다. 그거 전혀 숭고하지 않다.p150 ㅡ 어쩌자고 난 뼈 아프게 겪고 이 사실을 알았단 말인가!! 누군가 얘기해 줄때 알아들었어야지 미련퉁이. 겪고 아프고 울고 다 해보고 늦은 나이에야 알았다니 미련퉁이. 사람이 고쳐지는 일은 정말 기적에 가까운것 같다. 늘 보는 나만해도...고쳐지질 않으니 누군가 나로인해 고쳐질거란 기대는 접는게 좋겠다. ㅡ 😱배달음식 같이 먹을 때, 보이는 것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 그리고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이 그 사람의 본질에 가장 가깝다고 생각한다.p217 😱하지만 자신이 혹시 아무 일도 안하고 치킨 다리부터 드는 타입이라면, 그 자리에 나 같은 쪼잔한 사람이 있어 당신을 평가하고 있을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면 좋을 것이다.p218 ㅡ 이 분 진심 프로 난 그런거 생각 안하고 그냥 ....음 정돈하고 먹는데 읽고 나니 아! 꼭 그런 인간 있지. 다음엔 그 인간 관찰 잘 해야지 하면서 피식 ㅡ 😱예쁘다는 말 듣고 좋아할 거 없다 우리가 잊고 살기 쉬운데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칭찬도 결국은 평가의 한 종류라는 것이다. 칭찬을 한다는 건, 우선 그 대상을 평가의 눈으로 본다는 뜻이다. 무례함은 거기부터가 시작이다. . . 😱중요한 건, 요청한 적 없는 칭찬이 상대방을 불쾌하게 했다면 그것은 100% 칭찬을 한 사람의 잘못이란 거다. 사과할 일이지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대방을 탓할 게 아니다.p263 ㅡ 칭찬도 가끔은 내가 우위에 서서 너를 재는 도구였을 수도 있구나!! 그래 어쩐지 가끔 내게 오는 칭찬이 유쾌하지 않을때도 있었어. 나부터 조심 좀 하자. ㅡ 결국은 모두와 등져도 좋다가 아니라 사람사이 이러저러한 소소한 문제와 다툼은 끊이지 않으니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과 대화하며 응어리를 풀어버리자는 것이다. 누군가와 대면하여 하는 뒷담화가 아니니 내 의견이 어디 전달 될 일이 없으니까 얼마나 안전한 뒷담화인가! 책과 뒷담화하며 속풀이좀 하고 같은 일에 더 당하지는 말자. 당하더라도 쪼꼼 아는 눈으로 당하면 상대를 향한 측은지심이 생길지도. . . #책읽는고미🐻 #책스타그램 #bookstagram #bookworm #booklover😘 #셀프헬프유튜버#오마르#오마르의삶 #소소하게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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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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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의삶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그리고 #오마르 님 #추천도서
#아주작은습관의힘 
#북스타그램
오마르님 영접하고왔다🙊🙊
오마르님 영접하고왔다🙊🙊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는 '오마르의 삶'이라는 온라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셀프헬프 유튜버'  저자의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은 문고판이다~!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오마르의삶 #유튜버 #팩토리나인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는 '오마르의 삶'이라는 온라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셀프헬프 유튜버' 저자의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은 문고판이다~!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오마르 #오마르의삶 #유튜버 #팩토리나인
서평 링크 : https://blog.naver.com/hy05205/221668822319 
다소 제목이 자극적일 수 있다. 내용도 냉정하고 직설적이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우리가 품고 있는 문제를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주고 가볍게 해결해주는 글쓴이의 마음씨가 드러나는 책이다. 
자신의 마음 속 사소한 고민이 내 삶에 깊은 영향을 받고 있거나 혹은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면 이 책을 사서 주고 싶다. 혹은 책을 사기 힘들다면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에 들어가서 영상 몇개 보라고 권하고 싶다. 책을 읽거나 영상을 본 다음 자신의 마음 속 아픈 문제가 해결되어서 좀 더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오마르의삶
#교양도서추천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서평 링크 : https://blog.naver.com/hy05205/221668822319 다소 제목이 자극적일 수 있다. 내용도 냉정하고 직설적이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우리가 품고 있는 문제를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주고 가볍게 해결해주는 글쓴이의 마음씨가 드러나는 책이다. 자신의 마음 속 사소한 고민이 내 삶에 깊은 영향을 받고 있거나 혹은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면 이 책을 사서 주고 싶다. 혹은 책을 사기 힘들다면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에 들어가서 영상 몇개 보라고 권하고 싶다. 책을 읽거나 영상을 본 다음 자신의 마음 속 아픈 문제가 해결되어서 좀 더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오마르의삶 #교양도서추천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태어나면서부터 우리는 인간관계 라는 것을 자의, 타의로 맺게 된다. 우스개소리로 '' 태어나보니 앞으로 그애는 배우 ㅇㅇㅇ 가 아빠, 엄마가 되는거네. 대에박!!왠일이야 뭔복인데 우리는 보기도 힘든데.''(덕질하는 대상이 있는 팬들의 심정. 본인도 포함)
이것처럼 부모를 시작으로 이모, 이모부, 양가의 할머니, 할아버지 등등. 한사람이 태어나 죽기 직전까지 맺고 헤어지는 인연을 합치면 아마 인당 어마어마한 수가 될것 같은데 이게 고통이며 스트레스가 되는 곳이 직장이다. 돈으로는 다 말할수 없는 것들 때문에 잘 지내기도 하지만 마음과 몸의 병을 얻고 요양을 가야 할 정도로 무너져서 퇴사를 하기도 한다. 오마르 라는 분은 처음 보는 사람인데 뻔한 것 같지만 잘 가려 판단해야 하는 것들을 꼭 집어 말해 두었다.

특히 나도 그랬었고(진심 반성한다. 앞으로도 그런다면 말을 해주길 바라는 바이다. 악의는 없었다. 나는 얘기를 안하면 안될 정도의 극한에 있었고 친구가 필요했다. 그 오가는 대화에서 내가 이상한 이가 아니라는 걸 느끼고 싶었다.) 1장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가까이 하면 암 걸릴 것 같은 사람들' 이었다. 이들은 듣는 청자, 지인인 이들에 대해 궁금하지 않다. 처음부터 레알 무슨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헉!스러운 이야기(개인 가정사나 트라우마의 우울한 부분)을 털어놓는다. 이거 참 난감하다. 버거운 이에게 하지마! 이러기도 듣기도 뻘쭘하고 난감하다. 울고 불고 소리치고 하소연.. 그야 말로 1인 유투브 방송으로 보내면 인기가 있을까 싶게 1인극을 만담수준으로 한다. 작가님은 이런 상대를 내치지도 당신도 지치지 않도록 거리를 두는게 좋다.(p.18)라고 했는데 이건 진짜 맞다. 난 입사와 동시 10년을 붙잡고 씨름한 동기 애가 있었으나 그애는 자기를 때리고 괴롭히는 가족을 버리지 못했다. 아직도. 수십번을 이야기 했고 급기야 해결책을 떠먹였으나 이야기를 듣다가 기가 빨리다 못해 우울증이 재발해 나 자신이 미쳐 버리기 전에 손절해야 살겠다 싶었다. 알지만 나는 ~해서 안된다. 내가 죄인이지. 로 계속 무한루프의 늪 같이 되돌이가 되고 그애를 보며 나는 인간적으로 감당할수 있는 한계점을 넘어섰다.  미안하지만 그 애가 언젠가는 가족 간에도 거리를 두고 사는게 서로에게 필요하다는걸 알았으면 한다. 여기에 나오는 남자 여자 직장 모든 인간의 케이스를 보며 가장 공감했던 건 단순한 남자와 여자의 복잡한 시선, 관점 차이였는데 씁쓸했다. 
저기요 남성분들. ''이쁘고 착한''게 다가 아니에요. 그렇게 그네들이 열광하고 소리치는 연예인들이나 옆의 그녀는 안 늙어요? 주름 하나~도 없이 무슨 호텔 델루나의 아이유(내 가수♡)처럼 1300년이 지나도 젊을것 같냐고요. 예쁘고 착한것만 찾다가 그쪽을 보는 진짜 리얼 진국 여신님 당신의 그녀가 떠나면...음.. 여보세요? 벤츠는 커녕 에쿠스 같은 사람이 일생 한번 오기도 힘들어요. 너무 그르케 밝히듯이 말하지 마요. 그러면 우리도 그쪽들이 자꾸 더 싫어져요. 우리가 남친, 남편두고 남배우들 보면서 우와 몸매 최고다 팔뚝봐 매달려보고 싶다, 그러든가요?공룡이 소리치듯이 고래 소리로 외치더냐 말이에요!! 그저 멋지다... 이게 다지. 잘생겼어? 식스펙 있어? 박보검이나 정해인같이 엄친아 스타일 아님 안 만남. 오케이? 이러더냐구요오. 정말. 우리보고 깐깐하니 그러기 전에 '각자 애초 뿌리가 다르게 난 존재니 가치관부터 모든게 다르다. 본래가 그렇다아--'라고 인정하고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이쁘고 멋지고 ''존잘''인 그들도 늙어요. 주름 생기고 백발이 진다고요. 우리 자연히 그저 인정하고 잘 지내보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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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로부터 받은 책으로 서평 작성하였습니다** #오마르 
#samnparkers
#쌤앤파커스3기서포터즈
#쌤앤파커스리뷰단
#오마르의삶
#인간관계
#책리뷰어
#북리뷰어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모두와잘지내지맙시다 태어나면서부터 우리는 인간관계 라는 것을 자의, 타의로 맺게 된다. 우스개소리로 '' 태어나보니 앞으로 그애는 배우 ㅇㅇㅇ 가 아빠, 엄마가 되는거네. 대에박!!왠일이야 뭔복인데 우리는 보기도 힘든데.''(덕질하는 대상이 있는 팬들의 심정. 본인도 포함) 이것처럼 부모를 시작으로 이모, 이모부, 양가의 할머니, 할아버지 등등. 한사람이 태어나 죽기 직전까지 맺고 헤어지는 인연을 합치면 아마 인당 어마어마한 수가 될것 같은데 이게 고통이며 스트레스가 되는 곳이 직장이다. 돈으로는 다 말할수 없는 것들 때문에 잘 지내기도 하지만 마음과 몸의 병을 얻고 요양을 가야 할 정도로 무너져서 퇴사를 하기도 한다. 오마르 라는 분은 처음 보는 사람인데 뻔한 것 같지만 잘 가려 판단해야 하는 것들을 꼭 집어 말해 두었다. 특히 나도 그랬었고(진심 반성한다. 앞으로도 그런다면 말을 해주길 바라는 바이다. 악의는 없었다. 나는 얘기를 안하면 안될 정도의 극한에 있었고 친구가 필요했다. 그 오가는 대화에서 내가 이상한 이가 아니라는 걸 느끼고 싶었다.) 1장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가까이 하면 암 걸릴 것 같은 사람들' 이었다. 이들은 듣는 청자, 지인인 이들에 대해 궁금하지 않다. 처음부터 레알 무슨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헉!스러운 이야기(개인 가정사나 트라우마의 우울한 부분)을 털어놓는다. 이거 참 난감하다. 버거운 이에게 하지마! 이러기도 듣기도 뻘쭘하고 난감하다. 울고 불고 소리치고 하소연.. 그야 말로 1인 유투브 방송으로 보내면 인기가 있을까 싶게 1인극을 만담수준으로 한다. 작가님은 이런 상대를 내치지도 당신도 지치지 않도록 거리를 두는게 좋다.(p.18)라고 했는데 이건 진짜 맞다. 난 입사와 동시 10년을 붙잡고 씨름한 동기 애가 있었으나 그애는 자기를 때리고 괴롭히는 가족을 버리지 못했다. 아직도. 수십번을 이야기 했고 급기야 해결책을 떠먹였으나 이야기를 듣다가 기가 빨리다 못해 우울증이 재발해 나 자신이 미쳐 버리기 전에 손절해야 살겠다 싶었다. 알지만 나는 ~해서 안된다. 내가 죄인이지. 로 계속 무한루프의 늪 같이 되돌이가 되고 그애를 보며 나는 인간적으로 감당할수 있는 한계점을 넘어섰다. 미안하지만 그 애가 언젠가는 가족 간에도 거리를 두고 사는게 서로에게 필요하다는걸 알았으면 한다. 여기에 나오는 남자 여자 직장 모든 인간의 케이스를 보며 가장 공감했던 건 단순한 남자와 여자의 복잡한 시선, 관점 차이였는데 씁쓸했다. 저기요 남성분들. ''이쁘고 착한''게 다가 아니에요. 그렇게 그네들이 열광하고 소리치는 연예인들이나 옆의 그녀는 안 늙어요? 주름 하나~도 없이 무슨 호텔 델루나의 아이유(내 가수♡)처럼 1300년이 지나도 젊을것 같냐고요. 예쁘고 착한것만 찾다가 그쪽을 보는 진짜 리얼 진국 여신님 당신의 그녀가 떠나면...음.. 여보세요? 벤츠는 커녕 에쿠스 같은 사람이 일생 한번 오기도 힘들어요. 너무 그르케 밝히듯이 말하지 마요. 그러면 우리도 그쪽들이 자꾸 더 싫어져요. 우리가 남친, 남편두고 남배우들 보면서 우와 몸매 최고다 팔뚝봐 매달려보고 싶다, 그러든가요?공룡이 소리치듯이 고래 소리로 외치더냐 말이에요!! 그저 멋지다... 이게 다지. 잘생겼어? 식스펙 있어? 박보검이나 정해인같이 엄친아 스타일 아님 안 만남. 오케이? 이러더냐구요오. 정말. 우리보고 깐깐하니 그러기 전에 '각자 애초 뿌리가 다르게 난 존재니 가치관부터 모든게 다르다. 본래가 그렇다아--'라고 인정하고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이쁘고 멋지고 ''존잘''인 그들도 늙어요. 주름 생기고 백발이 진다고요. 우리 자연히 그저 인정하고 잘 지내보도록 해요. . . **쌤앤파커스로부터 받은 책으로 서평 작성하였습니다** #오마르 #samnparkers #쌤앤파커스3기서포터즈 #쌤앤파커스리뷰단 #오마르의삶 #인간관계 #책리뷰어 #북리뷰어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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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기 아까운 책 #오마르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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