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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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에 대한 소신있는 생각을 담고 일상 속 불편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시원하게 쏟아낸 책이다. 읽으면서 픽~~하고 웃음 소리가 나고 추억에도 잠기면서 공감되는 글도 있었다. 뭐랄까? 블랙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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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letterpress #에세이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 #독서 #일상 #취미
다양한 주제에 대한 소신있는 생각을 담고 일상 속 불편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시원하게 쏟아낸 책이다. 읽으면서 픽~~하고 웃음 소리가 나고 추억에도 잠기면서 공감되는 글도 있었다. 뭐랄까? 블랙코미디? . .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letterpress #에세이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 #독서 #일상 #취미
그 많던 짐에 속박되어 원룸을 구할것을 투룸, 투룸을 구할것을 쓰리룸을 얻던 ‘소비만능’, ‘자본주의의존을 당연시 여기던 내가! 
미니멀라이프의 어느 멀찍한 구석탱이만큼만 발을 들여놓기로 했다(가전제품없인 못살아요)(세탁기최고,건조기최고,에어컨사랑해요,공청기없음숨못쉬어)

멀찍한 구석탱이만큼만 미니멀스럽게 살자하니 
이사를 앞두고 눈에 보이는건.. 일단 킬링타임용도로 애정하던 책 두권.

한권은 가볍게 시간죽이기용, 
또 한권은 부정이 조금 적나라해서 불편감이 아주살짝 있을정도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나머지 약 스무권의 책들도 중고로 내놓을려 사진찍다보니 
막상 아쉽고 미니멀은 남일인가싶기도 하다!.. 내 애정품들 보낼려니 아쉬워서 괜히 몇 권 뒤적거리다가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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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업어가실분 #좋은책많아요 
#중고책 #미니멀 #미니멀라이프도전 
#미니멀라이프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유병재블랙코미디 #애정품 #좋은주인만나라
그 많던 짐에 속박되어 원룸을 구할것을 투룸, 투룸을 구할것을 쓰리룸을 얻던 ‘소비만능’, ‘자본주의의존을 당연시 여기던 내가! 미니멀라이프의 어느 멀찍한 구석탱이만큼만 발을 들여놓기로 했다(가전제품없인 못살아요)(세탁기최고,건조기최고,에어컨사랑해요,공청기없음숨못쉬어) 멀찍한 구석탱이만큼만 미니멀스럽게 살자하니 이사를 앞두고 눈에 보이는건.. 일단 킬링타임용도로 애정하던 책 두권. 한권은 가볍게 시간죽이기용, 또 한권은 부정이 조금 적나라해서 불편감이 아주살짝 있을정도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나머지 약 스무권의 책들도 중고로 내놓을려 사진찍다보니 막상 아쉽고 미니멀은 남일인가싶기도 하다!.. 내 애정품들 보낼려니 아쉬워서 괜히 몇 권 뒤적거리다가 끄적끄적✍️ . . #책 #업어가실분 #좋은책많아요 #중고책 #미니멀 #미니멀라이프도전 #미니멀라이프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유병재블랙코미디 #애정품 #좋은주인만나라
생각해보면 화를 내며 따진다는 것은 뭔가를 기대했다는 뜻이다. 적어도 상대를 '최소한의 상식이 있는 보통사람' 정도로는 봤기에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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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비난이 얼마나 멍청한지 안다고 해서 그것을 들어도 내가 아무렇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정말 인정하기 싫은데 텅 빈 상자에도 맞으면 아프다.
⠀
보통 충고를 청해 듣고싶은 사람들은 내게 아무것도 충고해주지 않는다. 충고는 주로 내 기준에서 '네가 왜?, 내가 무슨, 너나 잘..' 과 같은 사람들이 해준다. 물론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충고받기를 한번도 바란적 없다.
⠀
#읽는사이다 #꺼억 #🥤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레터프레스
생각해보면 화를 내며 따진다는 것은 뭔가를 기대했다는 뜻이다. 적어도 상대를 '최소한의 상식이 있는 보통사람' 정도로는 봤기에 가능한 일이다. ⠀ 너의 비난이 얼마나 멍청한지 안다고 해서 그것을 들어도 내가 아무렇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정말 인정하기 싫은데 텅 빈 상자에도 맞으면 아프다. ⠀ 보통 충고를 청해 듣고싶은 사람들은 내게 아무것도 충고해주지 않는다. 충고는 주로 내 기준에서 '네가 왜?, 내가 무슨, 너나 잘..' 과 같은 사람들이 해준다. 물론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충고받기를 한번도 바란적 없다. ⠀ #읽는사이다 #꺼억 #🥤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레터프레스
책샀당 ⁼̴̤̆◡̶͂⁼̴̤̆ 제일 먼저 읽을책은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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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의삶 #독서 #책 #힐링 #Book #책스타그램 #bookstagram #취미 #hobby #책추천 #책읽기 #本 #読書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작가 #책 #후기
.맞아 나도 그래! / 엥? 그런가? / 나와다른 생각이네 / 이렇게도 접근해서 생각할 수 있구나!  등등 이런 생각을 반복하면서 책을 읽어나아갔다!
.웃기다가 슬프다가 깊다가도 얕기도하고
.결론은, 다양한 사람 많지만 사람사는거 똑같구나! 생각하게된다!
.중간중간 읽으며 나한테 얘기하는 느낌이라서 답을 하고 싶단 생각을 했다ㅋㅋㅋㅋㅋ뭐랄까 댓글을 달며 소통하고 싶은 마음!!!!
.#추천 #책스타그램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작가 #책 #후기 .맞아 나도 그래! / 엥? 그런가? / 나와다른 생각이네 / 이렇게도 접근해서 생각할 수 있구나! 등등 이런 생각을 반복하면서 책을 읽어나아갔다! .웃기다가 슬프다가 깊다가도 얕기도하고 .결론은, 다양한 사람 많지만 사람사는거 똑같구나! 생각하게된다! .중간중간 읽으며 나한테 얘기하는 느낌이라서 답을 하고 싶단 생각을 했다ㅋㅋㅋㅋㅋ뭐랄까 댓글을 달며 소통하고 싶은 마음!!!! .#추천 #책스타그램
옳다!

딱 제 마음이 이 책의 저자의 입을 통해서 술술 나왔네요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독서
옳다! 딱 제 마음이 이 책의 저자의 입을 통해서 술술 나왔네요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독서
나도 그렇게 생각해,, 초록친구야
나도 그렇게 생각해,, 초록친구야
📌어린이를 위한 세계명화
인문을 좀 넓혀보고 싶으나 
어린이를 위한...이어야만 가능한... 📌집 문앞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새책들 📌이번 여름휴가에도 
각 1권씩 구입해주신다해서 신청한 책

올해도 이렇게 버티려나 봅니다~
작년부터 책값을 아끼게 되네~ㅋㅋㅋ
#책스타그램📚  #어린이를의한 #세계명화 #책 #택배 #인터파크도서 #한자와나오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명화 인문을 좀 넓혀보고 싶으나 어린이를 위한...이어야만 가능한... 📌집 문앞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새책들 📌이번 여름휴가에도 각 1권씩 구입해주신다해서 신청한 책 올해도 이렇게 버티려나 봅니다~ 작년부터 책값을 아끼게 되네~ㅋㅋㅋ #책스타그램📚 #어린이를의한 #세계명화 #책 #택배 #인터파크도서 #한자와나오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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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뷰가 넘나 이쁜 우리동네 도서관📚 #충무시립도서관 
문센특강만 아니면 더 읽고 가고 싶다고 징징ㅎ
다음에 간식싸서 또 오기 약속~🤙 ㆍ
ㆍ책 5권대여~^^ 반납일까지 잘~ 읽어봅시다
📖📖📖📖📖
#긍정의훈육#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책#도서관#가족나들이#날씨좋다#책좋아하는아이#함께하는취미#일요일#문센데이
뷰가 넘나 이쁜 우리동네 도서관📚 #충무시립도서관 문센특강만 아니면 더 읽고 가고 싶다고 징징ㅎ 다음에 간식싸서 또 오기 약속~🤙 ㆍ ㆍ책 5권대여~^^ 반납일까지 잘~ 읽어봅시다 📖📖📖📖📖 #긍정의훈육#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책#도서관#가족나들이#날씨좋다#책좋아하는아이#함께하는취미#일요일#문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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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인간이 씹새끼인 걸 너무 잘 알겠는데
왜 내 사람들은 그인간이 씹새끼인 걸 모르는가?
가끔 그런 게 참 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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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0story_project #1년동안_100권의_책읽기
#69번째 #책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 나는 그 인간이 씹새끼인 걸 너무 잘 알겠는데 왜 내 사람들은 그인간이 씹새끼인 걸 모르는가? 가끔 그런 게 참 섭섭하다. . . . . #2019 #100story_project #1년동안_100권의_책읽기 #69번째 #책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연애 꽤 해본 동네 형이 그런 말을 했다. 사람을 오래 만날 때는 사실 성격이나 외모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경험상 바쁜 정도가 비슷한 사람과 가장 오래 만나지더라고. 
살아 볼수록 공감되는 말이다. 서로 시간이 잘 맞지 않으면 아무리 애정이 넘쳐도 큰 의미가 없다. 아니, 오히려 넘치는 애정은 시간이 잘 맞지 않는 상황과 만나면 싸움의 원인이 된다. 지금 이렇게 내가 당신을 보고 싶은데 왜 당신은 바쁘냐면서. 
반면에 바쁠때 비슷하게 바쁘고 함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상황에서는 처음의 애정이 그다지 크지 않더라도 꾸준하고 안정적인 만남이 가능해진다. 애정도 무리없이 잘 키워 갈 수 있다. 
감정을 지속해 가는데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감정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조금 애석하고 웃기기는 하다. 하지만 어쩔 것인가. 살다보니 정말로 그렇던데.
#비슷하게바쁜사람 #오마르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연애 꽤 해본 동네 형이 그런 말을 했다. 사람을 오래 만날 때는 사실 성격이나 외모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경험상 바쁜 정도가 비슷한 사람과 가장 오래 만나지더라고. 살아 볼수록 공감되는 말이다. 서로 시간이 잘 맞지 않으면 아무리 애정이 넘쳐도 큰 의미가 없다. 아니, 오히려 넘치는 애정은 시간이 잘 맞지 않는 상황과 만나면 싸움의 원인이 된다. 지금 이렇게 내가 당신을 보고 싶은데 왜 당신은 바쁘냐면서. 반면에 바쁠때 비슷하게 바쁘고 함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상황에서는 처음의 애정이 그다지 크지 않더라도 꾸준하고 안정적인 만남이 가능해진다. 애정도 무리없이 잘 키워 갈 수 있다. 감정을 지속해 가는데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감정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조금 애석하고 웃기기는 하다. 하지만 어쩔 것인가. 살다보니 정말로 그렇던데. #비슷하게바쁜사람 #오마르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2018년 4월쯔음의 일상
#여행스냅
#경주 #감은사지 #3층석탑
#민들레홀씨 #일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몰을 꼽으라면 저는 주저없이 이날 봤던 경주 감은사지의 일몰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날씨도 한몫했지만 천년이 넘는 세월을 큰 훼손없이 버텨낸 탑의 위상이 가슴 깊이 느껴졌달까요 
사실 화려하고 웅장한 문화재를 기대하고 감은사지를 찾으시는 분은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 담긴 역사를 생각하며 방문하신다면 그 어떤 문화재보다 큰 울림을 받으실겁니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사진스타그램 
#나의문화유산답사기
2018년 4월쯔음의 일상 #여행스냅 #경주 #감은사지 #3층석탑 #민들레홀씨 #일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몰을 꼽으라면 저는 주저없이 이날 봤던 경주 감은사지의 일몰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날씨도 한몫했지만 천년이 넘는 세월을 큰 훼손없이 버텨낸 탑의 위상이 가슴 깊이 느껴졌달까요 사실 화려하고 웅장한 문화재를 기대하고 감은사지를 찾으시는 분은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 담긴 역사를 생각하며 방문하신다면 그 어떤 문화재보다 큰 울림을 받으실겁니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사진스타그램 #나의문화유산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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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좋아합니다만 #오마르의삶 #오마르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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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 이상형 찾음

#오마르#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오마르의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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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타임랩스
📖🎧📷🥤🍞🤸🏻‍♂️ . .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타임랩스
#추억팔이 #언제쩍이야  17년12월25일 ㅎㅎ 5개월 jun 💕 옹알이 하면서 수영하는게 왜케 웃기지🤣 생각 해보니깐 참 열심히 시켰던 수영 😌 50일부터 시작해서 7개월까지는 일주일에 3번이상은 시켰던거 같다 .. 그래서 사실 목가누기,앉기,네발기어다니기 대근육은 굉장히 빨랐던 민준💕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어디까지나개인적인기준임😋  대근육 발달이 빠르면 자연스럽게 소근육도 빠르게 되는것 같아요.. 소근육에만 집중해서 어릴때부터 해주는것 보다 저는 터미타임부터해서 대근육 발달이 잘 되면 소근육이나 다른 발달들은 알아서 아이에게 맡기고 엄마는 격려와 환경만 만들어주면 아가때부터 성취감을 느낄수 있게 되면서 더 큰 효과를 주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아 민준이는 배밀이나  네발기기도 빠른 편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특히나 네발기기는 정확히 했던거 같아요. 배밀이 할시기에 친정엄마가 민준이가 엉덩이 드는 모습을 보시고는 살짝 발바닥을 밀어 주거나 허리에 수건을 넣어 들어 주시면서 네발기기 자세가 나오도록 도와주셨어요 . 엄마마음은 그렇지 않지만 😭 조금 기다려주고 살짝 도와주는 역활만 해주면 아이는 제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많은 성장을 한것 같아요 😭 아 ^^ 그리고 배밀이와 네발기기가 빨랐던 이유중 하나가 더 있다면 저는 범포의자를 거의 쓰지 않았어요 🙄 그냥 제  생각에 의존 하는듯 한 육아아이템 인거 같아서 하지만 보행기는 태웠어요 🙄 그 영항은 확실히 있었던거 같아요 . @yyyyyyyyrooo @twin_yeong1781  씨에게 살짝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극히개인적인 #육아생각 을 남겨보아요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아들맘 #아들맘그램 #수영
#추억팔이 #언제쩍이야 17년12월25일 ㅎㅎ 5개월 jun 💕 옹알이 하면서 수영하는게 왜케 웃기지🤣 생각 해보니깐 참 열심히 시켰던 수영 😌 50일부터 시작해서 7개월까지는 일주일에 3번이상은 시켰던거 같다 .. 그래서 사실 목가누기,앉기,네발기어다니기 대근육은 굉장히 빨랐던 민준💕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어디까지나개인적인기준임😋 대근육 발달이 빠르면 자연스럽게 소근육도 빠르게 되는것 같아요.. 소근육에만 집중해서 어릴때부터 해주는것 보다 저는 터미타임부터해서 대근육 발달이 잘 되면 소근육이나 다른 발달들은 알아서 아이에게 맡기고 엄마는 격려와 환경만 만들어주면 아가때부터 성취감을 느낄수 있게 되면서 더 큰 효과를 주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아 민준이는 배밀이나 네발기기도 빠른 편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특히나 네발기기는 정확히 했던거 같아요. 배밀이 할시기에 친정엄마가 민준이가 엉덩이 드는 모습을 보시고는 살짝 발바닥을 밀어 주거나 허리에 수건을 넣어 들어 주시면서 네발기기 자세가 나오도록 도와주셨어요 . 엄마마음은 그렇지 않지만 😭 조금 기다려주고 살짝 도와주는 역활만 해주면 아이는 제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많은 성장을 한것 같아요 😭 아 ^^ 그리고 배밀이와 네발기기가 빨랐던 이유중 하나가 더 있다면 저는 범포의자를 거의 쓰지 않았어요 🙄 그냥 제 생각에 의존 하는듯 한 육아아이템 인거 같아서 하지만 보행기는 태웠어요 🙄 그 영항은 확실히 있었던거 같아요 . @yyyyyyyyrooo @twin_yeong1781 씨에게 살짝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극히개인적인 #육아생각 을 남겨보아요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아들맘 #아들맘그램 #수영
불금엔 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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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혼커 
#오마르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랜만에 읽고 싶은 책을 쓸어왔다🙆‍♂️ #선녀는참지않았다 #나는예쁘지않습니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종강기념 #책
도서관 쇼핑은 돈안들이고 즐길수 있는 나의 기쁨중 하나.
아들 수영레슨 기다리며 온전한 나의 독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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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쇼핑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이책흥미롭네 
#일상
도서관 쇼핑은 돈안들이고 즐길수 있는 나의 기쁨중 하나. 아들 수영레슨 기다리며 온전한 나의 독서 시간. . . #도서관쇼핑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이책흥미롭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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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달리자 ~~~~
명동까정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북스타그램 #책은방대하다
#졸려 #책스타그램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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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봄에는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감에서 생각의 전환을 불러 일으키는 책. -

p63 계속 져주면 상대방은 다음과 같은 오류에 빠진다. 제 말이 늘 다 옳아서 그런 건 줄 알게 되거나, 제 말이 옳지 않더라도 나는 사랑받고 이해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니 누리는 게 당연하다고 믿게 되거나, 상대가 나를 좋아해서 그런 거니 거듭해서 물러나고 져 주는 상대의 마음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을 거라는 사이코패스적 결론에 이르거나.
p80 마음속에 부정적인 말들을 기분 내킼는 대로 다 쏟아내면 주변 사람들도 그것에 영향을 받는다. 현실에서 그것을 염려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말이 글로 바뀐다 해서 태도가 달라질 이유는 없다.
p91 남 걱정이 재밌다는 건 내 인생에 문제가 많다는 뜻이다. 내 인생은 걱정만으로 해결되는 게 아무것도 없지만 남의 인생을 걱정하면 별 노력 없이도 나는 괜찮게 살고 있다는 기분을 낼 수 있으니까.
p105 그저 그런 내 이야기를 맘에 들어 한다는 건 그들에게도 좀 별로인 면이 있어서일 거다. 오해일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나만 별로면 너무 외로우니까. 나는 이렇게 별로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당신도 좀 그렇지 않나요?
p111 가끔 실언할 때가 있다. 하지만 나는 대화를 멈추고 내 실언을 사과할 만큼 용감하지도, 모른 척하며 즐거워할 만큼 뻔뻔하지도 못하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나라는 인간의 애매함에 대해 생각한다. 나는 왜 화끈하게 맞서지도, 시원하게 외면하지도 못할까? 그렇게 쭈글쭈글한 생각에 빠진 채 집에 돌아와 잠이 들기 전까지 계속 그것만 생각한다. 내가 봐도 나는 참 별로인 인간이다.
p157 패션 감각이란 옷을 매칭하는 센스가 아니라 저금을 포기하는 용기와 밥과 술을 굶는 인내를 말하는 거라고 덧붙였다.
p168 삶을 좀먹는 병균 같은 인간들에게 완벽하게 승리하는 방법은 그들을 철저히 박멸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우리의 삶 속을 헤집고 다녀도 무심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견고한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p169 그때부터 나의 사랑법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망해라'였던 것 같다.
p201 전화번호부에 기재된, 이제는 멀어진 관계들을 지워본다. 새 출발이라도 하듯 가뿐한 기분을 내 보기 위해서다. 진작에 무게랄 게 없었던 그 번호 몇 개를 내 버린다 한들 오늘의 짐짝이 가벼워질 리 없지 않은가.
p205 대부분 무슨 말을 해 줄까 고민했지만 언제나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편이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아직 관계 맺음에 있어 아무 말 하지 않는 것보다 더 많은 의미가 담긴 말을 해 본 적이 없다.
p224 사방에 내가 뱉었던 말들이 떨어져 있고, 때때로 움직이려 하면 그 뾰족한 활자 끝에 발이 찔린다.
p235 시간은 무언가를 잊어 감에 있어 가장 느리고 또 가장 확실한 효능을 낸다. 그저 느리고 묵묵하게 흘러가는 시간만이 거대한 손으로 기억을 문질러 그 모든 것을 깨끗이 지울 수 있다. 무언가 혹은 누군가를 잊지 못해 아파하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시간의 힘을 믿으며 계속 살아 나가는 것뿐이다.
p258 나는 제대로 된 인간이고 싶다. 잘못을 사과할 줄 알고 자신을 검열할 수 있는 인간으로 살고 싶다. 그러니 언제나 나를 의심해야 한다. 실수하고 사과하고 쪽팔리고 반성하고 또 실수하는 인생이라도 멈춰 앉아 썩기보다는 값어치가 있을 테니까.
p279 팔로잉이 팔로워보다 월등히 많은 사람은 섹시하다. 그들은 숫자로 정의되는 인기에 무관심한 채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당당히 추구한다. 타인의 인정이 필요없는 삶을 의미하며 자신감과 솔직함의 표상이다. 사랑을 받는 일보다 주는 일에 더 열중하는 태도.
p330 나는 결여된 사람들이 좋다. 언제나 문제를 만들고 상황을 만들며 정박의 세계에 새로움을 선물하는 그 소리, 소리들. 그들 가슴에 뚫린 구멍에서 나온 소리들은세상 곳곳에 뚫린 지루한 구멍들을 메꾼다. 애석하고 아름다운 일이다.
p336 결코 모두의 사랑을 받을 수 는 없다. 꿈이 있다면 좀 더 분발해야 한다. 지금 듣고 사는 말들보다 훨씬 더 심한 욕을 먹어야 한다.
p337 "오늘 털어놓고 싶은 말 있으면 다 해라. 나는 재미있는 놈도 아니고 멋있는 말도 할 줄 모르지만, 적어도 그걸 밤새도록 들어줄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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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라봄에는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감에서 생각의 전환을 불러 일으키는 책. - p63 계속 져주면 상대방은 다음과 같은 오류에 빠진다. 제 말이 늘 다 옳아서 그런 건 줄 알게 되거나, 제 말이 옳지 않더라도 나는 사랑받고 이해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니 누리는 게 당연하다고 믿게 되거나, 상대가 나를 좋아해서 그런 거니 거듭해서 물러나고 져 주는 상대의 마음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을 거라는 사이코패스적 결론에 이르거나. p80 마음속에 부정적인 말들을 기분 내킼는 대로 다 쏟아내면 주변 사람들도 그것에 영향을 받는다. 현실에서 그것을 염려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말이 글로 바뀐다 해서 태도가 달라질 이유는 없다. p91 남 걱정이 재밌다는 건 내 인생에 문제가 많다는 뜻이다. 내 인생은 걱정만으로 해결되는 게 아무것도 없지만 남의 인생을 걱정하면 별 노력 없이도 나는 괜찮게 살고 있다는 기분을 낼 수 있으니까. p105 그저 그런 내 이야기를 맘에 들어 한다는 건 그들에게도 좀 별로인 면이 있어서일 거다. 오해일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나만 별로면 너무 외로우니까. 나는 이렇게 별로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당신도 좀 그렇지 않나요? p111 가끔 실언할 때가 있다. 하지만 나는 대화를 멈추고 내 실언을 사과할 만큼 용감하지도, 모른 척하며 즐거워할 만큼 뻔뻔하지도 못하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나라는 인간의 애매함에 대해 생각한다. 나는 왜 화끈하게 맞서지도, 시원하게 외면하지도 못할까? 그렇게 쭈글쭈글한 생각에 빠진 채 집에 돌아와 잠이 들기 전까지 계속 그것만 생각한다. 내가 봐도 나는 참 별로인 인간이다. p157 패션 감각이란 옷을 매칭하는 센스가 아니라 저금을 포기하는 용기와 밥과 술을 굶는 인내를 말하는 거라고 덧붙였다. p168 삶을 좀먹는 병균 같은 인간들에게 완벽하게 승리하는 방법은 그들을 철저히 박멸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우리의 삶 속을 헤집고 다녀도 무심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견고한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p169 그때부터 나의 사랑법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망해라'였던 것 같다. p201 전화번호부에 기재된, 이제는 멀어진 관계들을 지워본다. 새 출발이라도 하듯 가뿐한 기분을 내 보기 위해서다. 진작에 무게랄 게 없었던 그 번호 몇 개를 내 버린다 한들 오늘의 짐짝이 가벼워질 리 없지 않은가. p205 대부분 무슨 말을 해 줄까 고민했지만 언제나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편이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아직 관계 맺음에 있어 아무 말 하지 않는 것보다 더 많은 의미가 담긴 말을 해 본 적이 없다. p224 사방에 내가 뱉었던 말들이 떨어져 있고, 때때로 움직이려 하면 그 뾰족한 활자 끝에 발이 찔린다. p235 시간은 무언가를 잊어 감에 있어 가장 느리고 또 가장 확실한 효능을 낸다. 그저 느리고 묵묵하게 흘러가는 시간만이 거대한 손으로 기억을 문질러 그 모든 것을 깨끗이 지울 수 있다. 무언가 혹은 누군가를 잊지 못해 아파하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시간의 힘을 믿으며 계속 살아 나가는 것뿐이다. p258 나는 제대로 된 인간이고 싶다. 잘못을 사과할 줄 알고 자신을 검열할 수 있는 인간으로 살고 싶다. 그러니 언제나 나를 의심해야 한다. 실수하고 사과하고 쪽팔리고 반성하고 또 실수하는 인생이라도 멈춰 앉아 썩기보다는 값어치가 있을 테니까. p279 팔로잉이 팔로워보다 월등히 많은 사람은 섹시하다. 그들은 숫자로 정의되는 인기에 무관심한 채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당당히 추구한다. 타인의 인정이 필요없는 삶을 의미하며 자신감과 솔직함의 표상이다. 사랑을 받는 일보다 주는 일에 더 열중하는 태도. p330 나는 결여된 사람들이 좋다. 언제나 문제를 만들고 상황을 만들며 정박의 세계에 새로움을 선물하는 그 소리, 소리들. 그들 가슴에 뚫린 구멍에서 나온 소리들은세상 곳곳에 뚫린 지루한 구멍들을 메꾼다. 애석하고 아름다운 일이다. p336 결코 모두의 사랑을 받을 수 는 없다. 꿈이 있다면 좀 더 분발해야 한다. 지금 듣고 사는 말들보다 훨씬 더 심한 욕을 먹어야 한다. p337 "오늘 털어놓고 싶은 말 있으면 다 해라. 나는 재미있는 놈도 아니고 멋있는 말도 할 줄 모르지만, 적어도 그걸 밤새도록 들어줄 수는 있다." - -
불편하다는 것, 생각했다는 것.
오마르의 책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뒷담화 같은 책이라고 느꼈다.
일상 속에서 느껴왔던 불편한 감정들을
그 대상에게 직접 하는 대신 불특정 다수에게 오픈하는
가장 공개적인 뒷담화.

하지만 전혀 비겁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자신의 찌질함을 찌질하다고 오픈할 수 있다는 건
이미 찌질한 게 아니니까.
다만 나와는 참 다른 사람이라는 느낌이 
책만 읽어도 느껴졌다.

나는 타인에게 크게 불편함을 느껴본 적이 없다.
뭐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는 것도 있지만
사실 다 포용하는 관대함과는 거리가 멀게도
내가 타인에게 크게 의미부여를 하고 살지 않는다는
증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완벽한 타인.

식당에서 같이 밥을 먹고 있는데
내 뒤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이 무슨 대화를 하는지
귀신같이 듣고 나한테 들었어? 묻는 사람이 있다.
관심이 없었어서 그런지 아무것도 못 들었는데
정말 실감 나게 다시 읊는 걸 보고 참 대단하다 느꼈다.

누군가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불편해하고 연민을 느끼고 흥미로워하는데
나는 이름도 아는 사람이 내 기분을 거슬리게 해도
그냥 내가 멀어지지 뭐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이 책을 읽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공개저격 대상이 된 오마르씨의 친구분들은
이 책을 읽으면 어떤 기분일까.
단순히 기분이 나쁠까, 아니면
자신이 누군가한테 어떤 의미로 존재하고 있다는
생각에 감회가 새로울까.

그리고 누군가한테 의미를 주지 않고
살았던 나는 얼마나 찌질했던 걸까.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레터프레스 #letterpress #에세이 #오마르의삶 #책 #책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불편하느니멀어지는 #나는왜이리도찌질한가
불편하다는 것, 생각했다는 것. 오마르의 책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뒷담화 같은 책이라고 느꼈다. 일상 속에서 느껴왔던 불편한 감정들을 그 대상에게 직접 하는 대신 불특정 다수에게 오픈하는 가장 공개적인 뒷담화. 하지만 전혀 비겁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자신의 찌질함을 찌질하다고 오픈할 수 있다는 건 이미 찌질한 게 아니니까. 다만 나와는 참 다른 사람이라는 느낌이 책만 읽어도 느껴졌다. 나는 타인에게 크게 불편함을 느껴본 적이 없다. 뭐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는 것도 있지만 사실 다 포용하는 관대함과는 거리가 멀게도 내가 타인에게 크게 의미부여를 하고 살지 않는다는 증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완벽한 타인. 식당에서 같이 밥을 먹고 있는데 내 뒤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이 무슨 대화를 하는지 귀신같이 듣고 나한테 들었어? 묻는 사람이 있다. 관심이 없었어서 그런지 아무것도 못 들었는데 정말 실감 나게 다시 읊는 걸 보고 참 대단하다 느꼈다. 누군가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불편해하고 연민을 느끼고 흥미로워하는데 나는 이름도 아는 사람이 내 기분을 거슬리게 해도 그냥 내가 멀어지지 뭐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이 책을 읽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공개저격 대상이 된 오마르씨의 친구분들은 이 책을 읽으면 어떤 기분일까. 단순히 기분이 나쁠까, 아니면 자신이 누군가한테 어떤 의미로 존재하고 있다는 생각에 감회가 새로울까. 그리고 누군가한테 의미를 주지 않고 살았던 나는 얼마나 찌질했던 걸까.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레터프레스 #letterpress #에세이 #오마르의삶 #책 #책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불편하느니멀어지는 #나는왜이리도찌질한가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음악인 #음악가 #글 #책

이 책의 마지막은 어떻게하면 그렇게 글을 잘 쓸수 있냐는 질문에 대한 답글인데 외로움에서 나오는 관찰력이라고 한다. 
예전에 존경하는 교수님과 대화를 오래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겨서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봤었는데 생각했던 답이 아니라서 의아했던 적이 있다. 어떻게하면 의미있는 곡들을 만들 수 있을까요? , 어떤 생각을 하면서 곡을 쓰세요?? 였는데 답은 찌질함이라고 하셨다... 사색이나 뭐 좀 멋있는 말이 나올줄 알았는데.... 끝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음악인 #음악가 #글 #책 이 책의 마지막은 어떻게하면 그렇게 글을 잘 쓸수 있냐는 질문에 대한 답글인데 외로움에서 나오는 관찰력이라고 한다. 예전에 존경하는 교수님과 대화를 오래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겨서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봤었는데 생각했던 답이 아니라서 의아했던 적이 있다. 어떻게하면 의미있는 곡들을 만들 수 있을까요? , 어떤 생각을 하면서 곡을 쓰세요?? 였는데 답은 찌질함이라고 하셨다... 사색이나 뭐 좀 멋있는 말이 나올줄 알았는데.... 끝
19.06.13

최대 고도가 약 4,000m에 달하는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에서 하루묶고 떠난다〰️ 여행의 만족도, 그리고 한 나라에 대한 인상을 좌우 하는 요인은 정말 다양하고 그마저도 주관적이지만, 개인적으로 나에게 있어 볼리비아는 (특히 라파스) ‘다소 매력없는 나라’라고 정의 할 수 있겠다.. 그니께 결국 ‘다시 오고싶지는 않다..’ 는 뜻이다😹
사람, 도시분위기, 치안 모두 다 나에게는 좀 많이 아쉬웠다 .. .. .. 도시와 사람들에 대해 내가 받은 인상을 솔직히 쓰자면 ‘갑갑 어둡’

이번 여행에서 새롭게 느낀 것인데, 적어도 나에게는 여행의 만족도를 결정짓는데에 있어 ‘그 나라 사람들’ 이 생각보다 중요한 요인인 것 같다. 여행 중 새로운 장소, 눈부시게 경이로운 풍경을 만나는 것도 물론 큰 즐거움이자 좋은 추억의 한 조각이 된다. 때때로 처음 보는 아름다운 모습에 매료되기도 하고 벅차오름도 느낄 수 있다. 
그렇지만 나에겐 여행 중 순간순간 만나는 사람들의 작은 친절과 웃음, 같이 나누는 대화,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는 일이 여행에 더 큰 즐거움과 기쁨을 더해준다. 그런 것들이 그 나라자체에 대한 인상이 되고 오래오래 은은한 느낌으로 머릿속에 남는 것같다. 그게 아무리 찰나이고 잊혀져도.

그런면에서 볼리비아가 많이 아쉬웠나 보다. 그리고 여행은 아니지만 내가 콜롬비아에서 행복하게 사는 이유도 이 점과 상통하는 듯 하다. 
이러쿵 저러쿵 볼리비아를 씹은 거 같지만  어쨌건 나는 오늘 밤 마지막 행선지, 우유니로 간다 🤷‍♀️ —
이런 류의 나라를 여행을 통해 처음 경험해 봤기에 분명 의의는 있다. 가난해도 밝아보였던 나라와의 차이도 신기했고, 복지, 환경, 기술, 인프라, 생활상 등 한 나라의 객관적인 발전수준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한국이 정말 (돈 많으면) 살기 좋은 나라임은 명백하다.) 무엇보다 여행의 의의는 새로운 눈을 가지는데에 있음을 .

#lapaz 
#라파스 
#볼리비아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19.06.13 최대 고도가 약 4,000m에 달하는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에서 하루묶고 떠난다〰️ 여행의 만족도, 그리고 한 나라에 대한 인상을 좌우 하는 요인은 정말 다양하고 그마저도 주관적이지만, 개인적으로 나에게 있어 볼리비아는 (특히 라파스) ‘다소 매력없는 나라’라고 정의 할 수 있겠다.. 그니께 결국 ‘다시 오고싶지는 않다..’ 는 뜻이다😹 사람, 도시분위기, 치안 모두 다 나에게는 좀 많이 아쉬웠다 .. .. .. 도시와 사람들에 대해 내가 받은 인상을 솔직히 쓰자면 ‘갑갑 어둡’ 이번 여행에서 새롭게 느낀 것인데, 적어도 나에게는 여행의 만족도를 결정짓는데에 있어 ‘그 나라 사람들’ 이 생각보다 중요한 요인인 것 같다. 여행 중 새로운 장소, 눈부시게 경이로운 풍경을 만나는 것도 물론 큰 즐거움이자 좋은 추억의 한 조각이 된다. 때때로 처음 보는 아름다운 모습에 매료되기도 하고 벅차오름도 느낄 수 있다. 그렇지만 나에겐 여행 중 순간순간 만나는 사람들의 작은 친절과 웃음, 같이 나누는 대화,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는 일이 여행에 더 큰 즐거움과 기쁨을 더해준다. 그런 것들이 그 나라자체에 대한 인상이 되고 오래오래 은은한 느낌으로 머릿속에 남는 것같다. 그게 아무리 찰나이고 잊혀져도. 그런면에서 볼리비아가 많이 아쉬웠나 보다. 그리고 여행은 아니지만 내가 콜롬비아에서 행복하게 사는 이유도 이 점과 상통하는 듯 하다. 이러쿵 저러쿵 볼리비아를 씹은 거 같지만 어쨌건 나는 오늘 밤 마지막 행선지, 우유니로 간다 🤷‍♀️ — 이런 류의 나라를 여행을 통해 처음 경험해 봤기에 분명 의의는 있다. 가난해도 밝아보였던 나라와의 차이도 신기했고, 복지, 환경, 기술, 인프라, 생활상 등 한 나라의 객관적인 발전수준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한국이 정말 (돈 많으면) 살기 좋은 나라임은 명백하다.) 무엇보다 여행의 의의는 새로운 눈을 가지는데에 있음을 . #lapaz #라파스 #볼리비아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새로운 작가님을 만나게 해주고, 작가님들 개개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책.
특히나 박상영 작가님의 글 <우럭 한 점 우주의 맛>은 두 세번 더 읽었다. 
세대차이가 나는 띠동갑 퀴어 연인의 가치관의 차이, 세대간의 갈등을 보여주며 오늘날 우리의 세대갈등을 잘 묘사했다고 생각했다. "우리때는 안 그랬어." "요즘 젊은 것들은 꿈이없어." 우리 바로 윗세대 어른들한테 참 많이 듣는 말. 
글 중에서 "영 씨는 내가 어떤 세상을 살아왔는지 상상도 못 할 거예요." 말 뒤 '그러는 당신도 내 세상을 알지 못하잖아요. 알고 싶어하지도 않고.' 하고 대답하지 못하는 장면이 있는데 너무 공감이 됐다. 안다. 어른들 세대가 나라의 잘못을 바로 잡기 위해서 얼마나 피눈물 흘렸는지, 그들의 청춘을 바쳤는지,  덕분에 젊은 우리는 좀 더 자유로운 민주주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그와 동시에 그들 세대의 지도층이 이끄는 나라에 살아가고 있다. 그 아래서 우리는 꿈을 내려놓고, 열망을 뒤로하며, 자기 자리에서 충실히 자기 몫을 하고 있다. 
어른들이든  젊은 우리들이든 우리 모두는 각자의 시대에 충실했고, 충실하다.  그렇기에 서로를 이해하지 않는 이상 절대 좁혀질 수 없는 이 갈등은 허망하고 무의미 하다. 서로를 망치는 자기연민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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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스타그램 #나의생각 #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 #젊은작가상 #독후감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책리뷰 #책속의한줄 #독서기록
새로운 작가님을 만나게 해주고, 작가님들 개개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책. 특히나 박상영 작가님의 글 <우럭 한 점 우주의 맛>은 두 세번 더 읽었다. 세대차이가 나는 띠동갑 퀴어 연인의 가치관의 차이, 세대간의 갈등을 보여주며 오늘날 우리의 세대갈등을 잘 묘사했다고 생각했다. "우리때는 안 그랬어." "요즘 젊은 것들은 꿈이없어." 우리 바로 윗세대 어른들한테 참 많이 듣는 말. 글 중에서 "영 씨는 내가 어떤 세상을 살아왔는지 상상도 못 할 거예요." 말 뒤 '그러는 당신도 내 세상을 알지 못하잖아요. 알고 싶어하지도 않고.' 하고 대답하지 못하는 장면이 있는데 너무 공감이 됐다. 안다. 어른들 세대가 나라의 잘못을 바로 잡기 위해서 얼마나 피눈물 흘렸는지, 그들의 청춘을 바쳤는지, 덕분에 젊은 우리는 좀 더 자유로운 민주주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그와 동시에 그들 세대의 지도층이 이끄는 나라에 살아가고 있다. 그 아래서 우리는 꿈을 내려놓고, 열망을 뒤로하며, 자기 자리에서 충실히 자기 몫을 하고 있다. 어른들이든 젊은 우리들이든 우리 모두는 각자의 시대에 충실했고, 충실하다. 그렇기에 서로를 이해하지 않는 이상 절대 좁혀질 수 없는 이 갈등은 허망하고 무의미 하다. 서로를 망치는 자기연민에 불과하다. . . #책추천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스타그램 #나의생각 #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 #젊은작가상 #독후감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책리뷰 #책속의한줄 #독서기록
#제리스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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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좀 불어주니 또 스멀스멀 
생각이나는 #IPA 😌
오늘은 맛있는 ipa #제리브라운 한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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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라거 #안더울땐ipa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
#제리스펍 . . . 바람이 좀 불어주니 또 스멀스멀 생각이나는 #IPA 😌 오늘은 맛있는 ipa #제리브라운 한잔 어때요🙋 . . . #더울땐라거 #안더울땐ipa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
히히힉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최선을다하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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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를 하면서 가장 뜻깊고 보람찬 순간은 내 회원이 만족하는 순간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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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어떻게 얼마나 잘 시키는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어려운건 마음을 사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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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내가 해온 성과들이나 과정들을 살펴봤을때 그들이 날 믿을 수 있었던건 단 하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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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얼마만큼 갖냐에 따라 그들은 감동을 받고 나를 전적으로 신뢰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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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게 요령필 것도 없는것 같다 
늘 하던대로 내 열정을 쏟아부으면 된다
그 진정성은 통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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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pt문의주세요
#여름인데살빼야죠 #makeitgym
#최선을다하자 #관심 - 트레이너를 하면서 가장 뜻깊고 보람찬 순간은 내 회원이 만족하는 순간 아닌가 싶다 - 다이어트를 어떻게 얼마나 잘 시키는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어려운건 마음을 사는 일이다 - 여태 내가 해온 성과들이나 과정들을 살펴봤을때 그들이 날 믿을 수 있었던건 단 하나뿐이다 _ 관심을 얼마만큼 갖냐에 따라 그들은 감동을 받고 나를 전적으로 신뢰를 해준다 - 특별하게 요령필 것도 없는것 같다 늘 하던대로 내 열정을 쏟아부으면 된다 그 진정성은 통할 수 밖에 없다 -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pt문의주세요 #여름인데살빼야죠 #makeitgym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이거 읽으려고 
가져오긴했다만....
7시도 안되서 일어나서 
슬 졸리기 시작하는 서울행 SRT
I’m going to Seoul
It is raining heavily today
.
.
#인스타그램 #서울행 #금요일 #책스타그램📚 
#박막례이대로죽을순없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좋아요 #부산맘스타그램 #일상 #일기장 
#비오는날 #폭우 #엄마사람 #좋아요 #사진
이거 읽으려고 가져오긴했다만.... 7시도 안되서 일어나서 슬 졸리기 시작하는 서울행 SRT I’m going to Seoul It is raining heavily today . . #인스타그램 #서울행 #금요일 #책스타그램📚 #박막례이대로죽을순없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좋아요 #부산맘스타그램 #일상 #일기장 #비오는날 #폭우 #엄마사람 #좋아요 #사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에 빛나는 영화🎞
“참으로 시의적절하다”
정말 시의적절한 타이밍에 개봉되어 
진정 하이퍼리얼리즘이 된 영화 #기생충

영화는 재미있었지만 마냥 웃을 수 없는 
씁씁한 마음이 남는 영화였다.

봉준호 감독님의 #플란다스의개 부터 진화된 
수직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즐거움을 주는 영화! 
봉테일을 실감하는 순간!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조조영화 #🎬 with @hair_umi @hair_dragon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에 빛나는 영화🎞 “참으로 시의적절하다” 정말 시의적절한 타이밍에 개봉되어 진정 하이퍼리얼리즘이 된 영화 #기생충 영화는 재미있었지만 마냥 웃을 수 없는 씁씁한 마음이 남는 영화였다. 봉준호 감독님의 #플란다스의개 부터 진화된 수직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즐거움을 주는 영화! 봉테일을 실감하는 순간!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조조영화 #🎬 with @hair_umi @hair_dragon
아파서 제 정신이 아닌 가운데 마친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처음엔 정말, 진심. 외국인이 쓴 책인줄 알았다 ㅋ 저자 이름이 #오마르 라는 것, 표지의 캐릭터만 보고 이 무슨 선입견인지 ㅋ 저자는 생각이 깊고, 예리하고,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그때 떠오르는 것들을 적어놓은 글들을 모아 출판한 것인데, 그 얘기들이 참 때로는 뼈때리고, 속이 시원하며, 눈시울을 붉히게도, 주변의 여러사람을 떠올리게도 했다. 참 신기한 일이다. 어쩌면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일 수도 있는데. 그러고보니 이 책은 뭔가 저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기도 했다. 물론 내 이야기는 전달되지 않겠지만. 빌리아일리쉬와 펜타토닉스 음악을 들으면서 읽었는데. 썩 잘어울렸다. 기분좋게 읽은 책! #북챙
아파서 제 정신이 아닌 가운데 마친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처음엔 정말, 진심. 외국인이 쓴 책인줄 알았다 ㅋ 저자 이름이 #오마르 라는 것, 표지의 캐릭터만 보고 이 무슨 선입견인지 ㅋ 저자는 생각이 깊고, 예리하고,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그때 떠오르는 것들을 적어놓은 글들을 모아 출판한 것인데, 그 얘기들이 참 때로는 뼈때리고, 속이 시원하며, 눈시울을 붉히게도, 주변의 여러사람을 떠올리게도 했다. 참 신기한 일이다. 어쩌면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일 수도 있는데. 그러고보니 이 책은 뭔가 저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기도 했다. 물론 내 이야기는 전달되지 않겠지만. 빌리아일리쉬와 펜타토닉스 음악을 들으면서 읽었는데. 썩 잘어울렸다. 기분좋게 읽은 책! #북챙
트럭 타이어에 엄지손가락 굵기의 볼트가 박혀서 타이어를 교체하러 왔다.  먼저 정비받는 차가 많아 조금 기다려야해서 가까이 있는 #더로맨티크 에 커피한잔 하러 왔는데 재미있는 책이 있다. 다 아는, 너무 익숙한 내용을 적은 것이지만 ‘아무나’ 그 내용들을 쉽게 지키며 살 수 없는 이야기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고마운 책이다.  #커피 #케이크 #오후 #theromantiquecake #책 #독서 여름엔 #아아 보다는 #뜨아 #일상 #목공예 #목공예가 #공예가 #진주목공예 #진주목공방 #진주목선반 #나무가담아내는이야기 #진주공예
트럭 타이어에 엄지손가락 굵기의 볼트가 박혀서 타이어를 교체하러 왔다. 먼저 정비받는 차가 많아 조금 기다려야해서 가까이 있는 #더로맨티크 에 커피한잔 하러 왔는데 재미있는 책이 있다. 다 아는, 너무 익숙한 내용을 적은 것이지만 ‘아무나’ 그 내용들을 쉽게 지키며 살 수 없는 이야기들.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고마운 책이다. #커피 #케이크 #오후 #theromantiquecake #책 #독서 여름엔 #아아 보다는 #뜨아 #일상 #목공예 #목공예가 #공예가 #진주목공예 #진주목공방 #진주목선반 #나무가담아내는이야기 #진주공예
#잊지못한것들
p161 가끔 꿈에 ‘아니,네가 여기는 어쩐 일로?’하는 사람이 나올때가 있다. 완전히 잊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면 나는 이때다 싶어 그에게 당시의 일을 열심히 해명하거나 울면서 늦은 사과를 하거나 미처 다하지 못한 저주를 퍼붓거나 때때로 죽이려 든다. 아니, 정말 죽이기도 한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나면 당장은 후련하지만,점심을 먹을 즈음부터는 다시 기분이 구겨진다. 그는 내 꿈에 나왔지만 나는 그의 꿈에 나오지 않았을테니 마음이 비참해지는 탓이다.
잊고 산다고 생각하는건 결국 잊지 못한 거다.
잊음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아직 남은 거다.
잊었다는 사실도 잊어버려야 진짜 잊은거다.
그걸 언제 다 떠나보낼 수 있을까? 그때 그 순간을, 네 표정을, 네가 내게 한 말들을.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몇일 동안 내 친구를 잠 못 자게 만든 기분 나쁜일을 전해듣고 오래전 일이 떠오르더라.
잊은게 아니었어. 결국 마음에 두고 살고 있는 거였더라. 때린 사람은 잊고 맞은 사람은 못 잊고 살아가는..#아이러니
#잊지못한것들 p161 가끔 꿈에 ‘아니,네가 여기는 어쩐 일로?’하는 사람이 나올때가 있다. 완전히 잊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면 나는 이때다 싶어 그에게 당시의 일을 열심히 해명하거나 울면서 늦은 사과를 하거나 미처 다하지 못한 저주를 퍼붓거나 때때로 죽이려 든다. 아니, 정말 죽이기도 한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나면 당장은 후련하지만,점심을 먹을 즈음부터는 다시 기분이 구겨진다. 그는 내 꿈에 나왔지만 나는 그의 꿈에 나오지 않았을테니 마음이 비참해지는 탓이다. 잊고 산다고 생각하는건 결국 잊지 못한 거다. 잊음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아직 남은 거다. 잊었다는 사실도 잊어버려야 진짜 잊은거다. 그걸 언제 다 떠나보낼 수 있을까? 그때 그 순간을, 네 표정을, 네가 내게 한 말들을.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몇일 동안 내 친구를 잠 못 자게 만든 기분 나쁜일을 전해듣고 오래전 일이 떠오르더라. 잊은게 아니었어. 결국 마음에 두고 살고 있는 거였더라. 때린 사람은 잊고 맞은 사람은 못 잊고 살아가는..#아이러니
#책스타그램 #그림1p 
읽다가 풉 하고 빵터진 책은 또 처음임. 그러다 또 짠했다가 예리했다가.... 다채로움. #오마르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책스타그램 #그림1p 읽다가 풉 하고 빵터진 책은 또 처음임. 그러다 또 짠했다가 예리했다가.... 다채로움. #오마르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앞으로 읽을책 =18권
#독서가아니라
#책쇼핑이취미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가장 맛있는 안주 #김안주 🦑
가장 맛있는 안주 #김안주 🦑
“야, 그냥 너랑 내 생각의 차이라고.”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냐고, 그게.
이처럼 생각의 차이라는 말을 올바르게 쓰지 않는 사람은 그 성품도 올바르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생각의 차이라는 말을 본 의미대로 아름답게 쓰지 못한다는 것은 그 말로 자신의 너절한 면을 가려야 한다는 것과 의미가 상통한다. 그들이 비슷하게 좋아하는 말로는 ‘틀린 게 아니고 다른 거야’가 있다. 그것 또한 마찬가지다.

분명히 말하는데, 당신은 그냥 ‘틀린 거다’.
-
#양해민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야, 그냥 너랑 내 생각의 차이라고.”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냐고, 그게. 이처럼 생각의 차이라는 말을 올바르게 쓰지 않는 사람은 그 성품도 올바르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생각의 차이라는 말을 본 의미대로 아름답게 쓰지 못한다는 것은 그 말로 자신의 너절한 면을 가려야 한다는 것과 의미가 상통한다. 그들이 비슷하게 좋아하는 말로는 ‘틀린 게 아니고 다른 거야’가 있다. 그것 또한 마찬가지다. 분명히 말하는데, 당신은 그냥 ‘틀린 거다’. - #양해민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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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안어울리게또와봤어
대전다녀와서 패턴바뀐거가타 하 ㅠㅜ 
#서점 #저번와서산책도아직반밖에 😂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지음 #재밋다
. 응 안어울리게또와봤어 대전다녀와서 패턴바뀐거가타 하 ㅠㅜ #서점 #저번와서산책도아직반밖에 😂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지음 #재밋다
#신세계센텀시티
만만한게 백화점일까요. 요즘 자주 방문하게 되는 신세계 센텀시티점. 오늘은 지하1층에 위치한 일본식 샌드위치 전문점 산도위치를 찾았습니다. 제주도에서 유명한 푸드트럭이라고 하는데요. 홍보사진과 실물이 똑같아서 놀랬습니다. 맛도 놀랄 만큼일까요?!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타마고산도는 계란이 생각보다 부드럽고 포실포실하지 않았어요. 에그 스크램블을 기대했는데 계란말이 느낌입니다. 계란의 맛을 잘 끌어낸것도 아니고 이 정도는 집에서도 가능하겠다! 라는 용기를 주네요. 카츠산도는 고기가 부드러운 편이지만 두께가 있으니 퍽퍽함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돈가츠 고기 두께와 퍽퍽함의 비례관계, 어떻게 안되나요. 고기의 잡내가 살짝 있었어요. 좋은 고기를 쓰는건 아닌가보다 생각했어요. 생각보다 맛있었던 에비산도! 새우튀김의 바삭한 식감과 빵이 조화롭습니다. 살짝 느끼하긴 하지만요. 맛은 딱 빵안에 새우튀김을 넣은 맛이라.. 머라 표현하기 힘드네요. 도시락 형태로 나와 간편하고 친구와 나눠먹기도 좋습니다. 하나로는 전혀 배부르지 않을 양이지만 많이 먹기엔 또 질리는 맛입니다. 우유나 아메리카노 필수구요.

산도위치 ★★ 한 번 맛 본 것으로 만족!

#부산별점맛집 #부산별점맛집신세계백화점 #산도위치 #타마고산도 #카츠산도 #가츠산도 #에비산도 #부산타마고산도 #부산타마고산도맛집 #부산카츠산도맛집 #부산에비산도맛집 #부산산도위치맛집 #부산맛집 #부산먹거리 #부산먹거리투어 #부산먹방 #부산먹방여행 #부산핫플 #부산핫플레이스 #내돈주고먹음 #어디까지먹어봤니 #센텀신세계백화점 #부산신세계백화점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제주도샌드위치 #부산남녀먹방여행 #부산남녀먹방여행신세계백화점
#신세계센텀시티 만만한게 백화점일까요. 요즘 자주 방문하게 되는 신세계 센텀시티점. 오늘은 지하1층에 위치한 일본식 샌드위치 전문점 산도위치를 찾았습니다. 제주도에서 유명한 푸드트럭이라고 하는데요. 홍보사진과 실물이 똑같아서 놀랬습니다. 맛도 놀랄 만큼일까요?!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타마고산도는 계란이 생각보다 부드럽고 포실포실하지 않았어요. 에그 스크램블을 기대했는데 계란말이 느낌입니다. 계란의 맛을 잘 끌어낸것도 아니고 이 정도는 집에서도 가능하겠다! 라는 용기를 주네요. 카츠산도는 고기가 부드러운 편이지만 두께가 있으니 퍽퍽함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돈가츠 고기 두께와 퍽퍽함의 비례관계, 어떻게 안되나요. 고기의 잡내가 살짝 있었어요. 좋은 고기를 쓰는건 아닌가보다 생각했어요. 생각보다 맛있었던 에비산도! 새우튀김의 바삭한 식감과 빵이 조화롭습니다. 살짝 느끼하긴 하지만요. 맛은 딱 빵안에 새우튀김을 넣은 맛이라.. 머라 표현하기 힘드네요. 도시락 형태로 나와 간편하고 친구와 나눠먹기도 좋습니다. 하나로는 전혀 배부르지 않을 양이지만 많이 먹기엔 또 질리는 맛입니다. 우유나 아메리카노 필수구요. 산도위치 ★★ 한 번 맛 본 것으로 만족! #부산별점맛집 #부산별점맛집신세계백화점 #산도위치 #타마고산도 #카츠산도 #가츠산도 #에비산도 #부산타마고산도 #부산타마고산도맛집 #부산카츠산도맛집 #부산에비산도맛집 #부산산도위치맛집 #부산맛집 #부산먹거리 #부산먹거리투어 #부산먹방 #부산먹방여행 #부산핫플 #부산핫플레이스 #내돈주고먹음 #어디까지먹어봤니 #센텀신세계백화점 #부산신세계백화점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제주도샌드위치 #부산남녀먹방여행 #부산남녀먹방여행신세계백화점
최근에 읽은 책들 간단 정리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읽고 있는 중_
내 친구가 겪고 있는 상황과 비슷해서 찍은 단락_

#새클턴의위대한항해 
한 지도자와 그를 따르는 선원들의 일기
이 책에 그들의 감정과 고난 그 모두를 담기에는 너무나 짧게 느껴졌다.

#창문넘어도망친100세노인
도덕적으로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킬링타임용으로 재미있게 읽을만한 책

#눈보라체이스 #히가시노게이고 #추리소설 을 처음 읽어보았는데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읽었다. 사족을 붙이지 않고 간결하게 끝내는 특징이 장점이자, 단점으로 느껴졌다.

#책리뷰 #독서후기 #간단리뷰 #소설
최근에 읽은 책들 간단 정리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읽고 있는 중_ 내 친구가 겪고 있는 상황과 비슷해서 찍은 단락_ #새클턴의위대한항해 한 지도자와 그를 따르는 선원들의 일기 이 책에 그들의 감정과 고난 그 모두를 담기에는 너무나 짧게 느껴졌다. #창문넘어도망친100세노인 도덕적으로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킬링타임용으로 재미있게 읽을만한 책 #눈보라체이스 #히가시노게이고 #추리소설 을 처음 읽어보았는데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읽었다. 사족을 붙이지 않고 간결하게 끝내는 특징이 장점이자, 단점으로 느껴졌다. #책리뷰 #독서후기 #간단리뷰 #소설
#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팝업 스토어 중 카페슈슈라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소보루 앙버터를 판매해요.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맘모스빵과 소보루 앙버터를 구매해보았습니다. 알고보니 원래 유명한 제품은 마늘빵이고 본점은 용호동에 있다 합니다. 맛있는 빵집이 즐비한 동네에서 왔다니 빵덕후는 기대됩니다. 맛이 가장 중요하겠죠! 맘모스빵은 문자 그대로 추억의 맛이 납니다. 큰 소보루 빵에 생크림과 팥 앙금이 들어가 있는 맘모스빵! 역시나 엄청 달아요. 어릴 때 참 맛있었는데 지금은 나이든 입맛인지 단 맛이 너무 힘드네요. 한 번에 많이 먹지는 못하겠어요. 아메리카노 필수! 기대했던 소보루 앙버터는 일단 버터는 우유버터라는데 제가 먹었을때 냉장실에 있는 생버터를 한 입 먹는 기분? 신선하고 풍미가 좋은 버터 맛은 아니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싼 맛이 느껴져요. 팥앙금도 특별나게 맛있지도 않고 조화롭지 않는 앙버터를 먹는 기분이었어요. 요즘 트렌드에 구색맞추려 끼워넣은 느낌입니다.

카페슈슈 ★☆ 동네 괜찮은 빵집이라면 몰라도 그 이상은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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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별점맛집 #부산별점맛집신세계백화점 #카페슈슈 #맘보스빵 #소보루앙버터 #마늘빵 #부산앙버터 #부산앙버터맛집 #부산맘모스빵 #부산맘모스빵맛집 #부산빵집맛집 #부산맛집 #부산먹거리 #부산먹거리투어 #부산먹방 #부산먹방여행 #부산핫플 #부산핫플레이스 #내돈주고먹음 #어디까지먹어봤니 #센텀신세계백화점 #부산신세계백화점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용호동빵집맛집 #부산남녀먹방여행 #부산남녀먹방여행신세계백화점
#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팝업 스토어 중 카페슈슈라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소보루 앙버터를 판매해요.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맘모스빵과 소보루 앙버터를 구매해보았습니다. 알고보니 원래 유명한 제품은 마늘빵이고 본점은 용호동에 있다 합니다. 맛있는 빵집이 즐비한 동네에서 왔다니 빵덕후는 기대됩니다. 맛이 가장 중요하겠죠! 맘모스빵은 문자 그대로 추억의 맛이 납니다. 큰 소보루 빵에 생크림과 팥 앙금이 들어가 있는 맘모스빵! 역시나 엄청 달아요. 어릴 때 참 맛있었는데 지금은 나이든 입맛인지 단 맛이 너무 힘드네요. 한 번에 많이 먹지는 못하겠어요. 아메리카노 필수! 기대했던 소보루 앙버터는 일단 버터는 우유버터라는데 제가 먹었을때 냉장실에 있는 생버터를 한 입 먹는 기분? 신선하고 풍미가 좋은 버터 맛은 아니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싼 맛이 느껴져요. 팥앙금도 특별나게 맛있지도 않고 조화롭지 않는 앙버터를 먹는 기분이었어요. 요즘 트렌드에 구색맞추려 끼워넣은 느낌입니다. 카페슈슈 ★☆ 동네 괜찮은 빵집이라면 몰라도 그 이상은 글쎄요...?. . #부산별점맛집 #부산별점맛집신세계백화점 #카페슈슈 #맘보스빵 #소보루앙버터 #마늘빵 #부산앙버터 #부산앙버터맛집 #부산맘모스빵 #부산맘모스빵맛집 #부산빵집맛집 #부산맛집 #부산먹거리 #부산먹거리투어 #부산먹방 #부산먹방여행 #부산핫플 #부산핫플레이스 #내돈주고먹음 #어디까지먹어봤니 #센텀신세계백화점 #부산신세계백화점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용호동빵집맛집 #부산남녀먹방여행 #부산남녀먹방여행신세계백화점
짠 한 이야기💦
짠 한 이야기💦
#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센텀 팝업스토어로 들어와 대박난 도제! 그냥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해버렸네요. 팝업때 없던 소바 메뉴가 등장했는데 그 중 하나인 마제소바-가격 9,500-원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느낌은 아니에요. 마제소바는 국물이 없는 면에 고기, 채소, 계란 등의 고명과 소스를 비벼먹는 라멘인데요. 고명이 예쁘게 올라간 것이 비쥬얼은 좋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가장 중요한 것은 맛이겠죠? 제가 아는 맛으로 간단히 표현하자면 참치액젓을 넣은 국수를 먹는 기분? 액젓 비빔국수를 먹는 기분이 더 맞을려나? 짠 맛이 강한 편이고 매콤함이 살짝 느껴져요. 감칠 맛이라면 감칠맛인데 짠 맛이 너무 강해서 다른 맛이 죽는 것 같아요. 면은 소바와 우동의 중간쯤 굵기고 쫄깃함은 없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시마 식초를 넣어서 먹어보았는데 신 맛을 좋아하는 저는 나쁘지 않았지만 짝꿍은 별로라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밥을 비벼먹으면 맛있다고 합니다. 제 경우, 직원께서 필요여부를 따로 물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몰라서 못 먹었네요. 혹시 따로 말이 없으시다면 주문시 미리 알아서 요청하셔야 할 듯합니다. 줄서서 먹을만한 맛은 아니지만 색다른 맛을 원한다면 한번 드셔보아도 좋을듯합니다.

도제 마제소바 ★☆ 내 입맛은 아닌 듯.

#부산별점맛집 #부산별점맛집신세계백화점 #도제 #도제유부초밥 #도제JMT꿀조합 #마제소바  #도제유부초밥부산 #부산마제소바 #해운대소바맛집 #부산소바맛집 #부산맛집 #부산먹거리 #부산먹거리투어 #부산먹방 #부산먹방여행 #부산핫플 #부산핫플레이스 #내돈주고먹음 #어디까지먹어봤니 #센텀신세계백화점 #부산신세계백화점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해운대맛집 #부산남녀먹방여행 #부산남녀먹방여행신세계백화점
#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센텀 팝업스토어로 들어와 대박난 도제! 그냥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해버렸네요. 팝업때 없던 소바 메뉴가 등장했는데 그 중 하나인 마제소바-가격 9,500-원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느낌은 아니에요. 마제소바는 국물이 없는 면에 고기, 채소, 계란 등의 고명과 소스를 비벼먹는 라멘인데요. 고명이 예쁘게 올라간 것이 비쥬얼은 좋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가장 중요한 것은 맛이겠죠? 제가 아는 맛으로 간단히 표현하자면 참치액젓을 넣은 국수를 먹는 기분? 액젓 비빔국수를 먹는 기분이 더 맞을려나? 짠 맛이 강한 편이고 매콤함이 살짝 느껴져요. 감칠 맛이라면 감칠맛인데 짠 맛이 너무 강해서 다른 맛이 죽는 것 같아요. 면은 소바와 우동의 중간쯤 굵기고 쫄깃함은 없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시마 식초를 넣어서 먹어보았는데 신 맛을 좋아하는 저는 나쁘지 않았지만 짝꿍은 별로라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밥을 비벼먹으면 맛있다고 합니다. 제 경우, 직원께서 필요여부를 따로 물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몰라서 못 먹었네요. 혹시 따로 말이 없으시다면 주문시 미리 알아서 요청하셔야 할 듯합니다. 줄서서 먹을만한 맛은 아니지만 색다른 맛을 원한다면 한번 드셔보아도 좋을듯합니다. 도제 마제소바 ★☆ 내 입맛은 아닌 듯. #부산별점맛집 #부산별점맛집신세계백화점 #도제 #도제유부초밥 #도제JMT꿀조합 #마제소바 #도제유부초밥부산 #부산마제소바 #해운대소바맛집 #부산소바맛집 #부산맛집 #부산먹거리 #부산먹거리투어 #부산먹방 #부산먹방여행 #부산핫플 #부산핫플레이스 #내돈주고먹음 #어디까지먹어봤니 #센텀신세계백화점 #부산신세계백화점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해운대맛집 #부산남녀먹방여행 #부산남녀먹방여행신세계백화점
운명의 데스티니로 딱 펼친 이 책의 기똥찬 통찰력에 탄복하여 이 책을 사들였는데 다른 파트는 진짜로 뉴클리어노잼이다. 아마도 운명의 데스티니로 펼치게 될 중간즈음에 이 킬링파트를 넣어두었지 싶다. 🤔🤔🤔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칫솔
운명의 데스티니로 딱 펼친 이 책의 기똥찬 통찰력에 탄복하여 이 책을 사들였는데 다른 파트는 진짜로 뉴클리어노잼이다. 아마도 운명의 데스티니로 펼치게 될 중간즈음에 이 킬링파트를 넣어두었지 싶다. 🤔🤔🤔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칫솔
오마르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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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의삶
기분이가 좋게 시작한 하루였죠. 버스 안에서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만...
진짜 욕이 진짜 쏟아지는 하루네요.
내 지갑 돌려줘요. 그거 일본가서 산거란 말이야😭
망했어.
케이크도 망가지고 아주 기분이가 끝내주네요.👿
-
그 와중에 책은 아주 술술 읽히더라고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오마르 지음, letterpress 출판
-
#may11st2019 #florahyeon #짜증나 #화나요😡 #지갑분실 #케이크망가짐 #٩(๑`ȏ´๑)۶
#일상 #소통 #좋아요 
#reading #readingjournal #Introductiontobooks
#책소개그램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ifeelbad #angry #likes #like4like #likeforlike #followme #follow4follow #instagood #instadaily #instagram
기분이가 좋게 시작한 하루였죠. 버스 안에서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만... 진짜 욕이 진짜 쏟아지는 하루네요. 내 지갑 돌려줘요. 그거 일본가서 산거란 말이야😭 망했어. 케이크도 망가지고 아주 기분이가 끝내주네요.👿 - 그 와중에 책은 아주 술술 읽히더라고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오마르 지음, letterpress 출판 - #may11st2019 #florahyeon #짜증나 #화나요😡 #지갑분실 #케이크망가짐 #٩(๑`ȏ´๑)۶ #일상 #소통 #좋아요 #reading #readingjournal #Introductiontobooks #책소개그램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마르 #ifeelbad #angry #likes #like4like #likeforlike #followme #follow4follow #instagood #instadaily #instagram
2019-24. 오마르 님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

1. <전문가와 전문가인 척하는 사람들을 구별하는 내 기준은 아주 간단하다.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물어보기 전에는 자신의 분야를 설명하지 않는다. 반면 전문가인 척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는데 그 분야에 대해 열심히 무언가를 설명하고 싶어 한다.>-p53.
.
<마음속에 있는 부정적인 말들을 기분 내키는 대로 다 쏟아내면 주변 사람들도 그것의 영향을 받는다. 현실에서 그것을 염려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말이 글로 바뀐다 해서 태도가 달라질 이유는 없다.>-p80.
.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는 것들에서 정말로 당연한 건 사실 거의 없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면 당연해 보이던 것이 더 감사하게 느껴진다. 당연하지 않은 게 당연하게 보이려면 정말로 큰 노렵이 필요하다는 걸 살면서 자연스레 알게 되었기에.>-p354.
.
2. 공감하는 내용도 있었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는 '아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구나.' 라고 느꼈던 책.

3. p80문장에서 약간 뜨끔했다
혹시나 나도 마음속에 있는 부정적인 말들을 다 쏟아내고 있는건 아닐까해서.
누군가의 감정 쓰레기통ㅇㅣ 되는건 썩 유쾌한 기분은 아니라는걸 잘 알아서, 나라도 그러지 말아야지 한다. 그렇지만 인간인지라 나도 힘들거나 그러면 당장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하는 지라ㅠㅠ. 조금씩 더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4.  책 제목이 정말 잘 어울렸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은 이러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는 읽는 독자들에게 달려있지 않을까.

#20190509 #책 #책리뷰 #책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오늘의책 #오늘의독서 #에세이 #letterpress #레터프레스 #📚 #📖 .
2019-24. 오마르 님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 1. <전문가와 전문가인 척하는 사람들을 구별하는 내 기준은 아주 간단하다.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물어보기 전에는 자신의 분야를 설명하지 않는다. 반면 전문가인 척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는데 그 분야에 대해 열심히 무언가를 설명하고 싶어 한다.>-p53. . <마음속에 있는 부정적인 말들을 기분 내키는 대로 다 쏟아내면 주변 사람들도 그것의 영향을 받는다. 현실에서 그것을 염려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말이 글로 바뀐다 해서 태도가 달라질 이유는 없다.>-p80. .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는 것들에서 정말로 당연한 건 사실 거의 없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면 당연해 보이던 것이 더 감사하게 느껴진다. 당연하지 않은 게 당연하게 보이려면 정말로 큰 노렵이 필요하다는 걸 살면서 자연스레 알게 되었기에.>-p354. . 2. 공감하는 내용도 있었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는 '아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구나.' 라고 느꼈던 책. 3. p80문장에서 약간 뜨끔했다 혹시나 나도 마음속에 있는 부정적인 말들을 다 쏟아내고 있는건 아닐까해서. 누군가의 감정 쓰레기통ㅇㅣ 되는건 썩 유쾌한 기분은 아니라는걸 잘 알아서, 나라도 그러지 말아야지 한다. 그렇지만 인간인지라 나도 힘들거나 그러면 당장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하는 지라ㅠㅠ. 조금씩 더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4. 책 제목이 정말 잘 어울렸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은 이러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는 읽는 독자들에게 달려있지 않을까. #20190509 #책 #책리뷰 #책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오늘의책 #오늘의독서 #에세이 #letterpress #레터프레스 #📚 #📖 .
#괜찮아안죽어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늘도출근을해냅니다 왠지 일부러 모아놓은 기분이야ㅋㅋㅋ 😂
#괜찮아안죽어 #어디까지나제생각입니다 #오늘도출근을해냅니다 왠지 일부러 모아놓은 기분이야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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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스쿨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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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대박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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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추한명 매일5천원
🌸극초기부업 자리선점
🌸생활소비형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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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모집에 지치신분들,
어서오세요 지금이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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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카톡 hoihoi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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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스쿨푸드 ㅤ 💡신개념 대박부업💡 ㅤ 🌸직추한명 매일5천원 🌸극초기부업 자리선점 🌸생활소비형부업 ㅤ 끝없는 모집에 지치신분들, 어서오세요 지금이 기회입니다🤔 ㅤ 💜문의는 카톡 hoihoi0527 ㅤㅤㅤㅤ프로필 옵챗 클릭👆👆 ㅤ #일요일같은#노블제이#노블라인#노블제이노블라인#못가#체력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