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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已发帖 13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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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내 서툴었던 20살, 21살을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만들어줘서. 평생 못잊을거야 
이 말들을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직접 말해주고 싶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닌가봐. 그래서 이렇게 글로 꾹꾹 눌어담아. 언젠간 너에게 이 마음이 닿기를 바라면서
항상 행복해 진심이야
. 고마워 내 서툴었던 20살, 21살을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만들어줘서. 평생 못잊을거야 이 말들을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직접 말해주고 싶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닌가봐. 그래서 이렇게 글로 꾹꾹 눌어담아. 언젠간 너에게 이 마음이 닿기를 바라면서 항상 행복해 진심이야
#씀 #외면 #리으린 #시 #poem
비오는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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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내려와
두두둑 창가에 부딪히는
빗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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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꾹 눌러놓아
움직이지 않던 내 맘에
찰나의 순간을 비집고
교묘히 그 틈새로 떨어진
불안감 한방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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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보이지 않는
잡히지 않는
하늘의 별을
올려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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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진짜 별을
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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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참 잘 버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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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글귀 #시스타그램 #밤글 #글 #글귀 #밤 #흔글 #씀 #자작시 #시스타그램 #불안 #삶에대한불안 #글스타그램 #글그램 #짧은글귀 #오늘 #굿밤 #굿나잇 #소통 #마음소리 #직장인 #글쓰기취미 #취미 #작가지망생 #별 #밤하늘 #장마 #빗물 #창가
비오는 밤하늘.. . . 소리 없이 내려와 두두둑 창가에 부딪히는 빗물처럼 . 꾹꾹 눌러놓아 움직이지 않던 내 맘에 찰나의 순간을 비집고 교묘히 그 틈새로 떨어진 불안감 한방울에 . 나혼자 보이지 않는 잡히지 않는 하늘의 별을 올려다본다 . 내일은 진짜 별을 볼 수 있길 . . . 오늘 하루도 참 잘 버텨냈다👍 . . #감성글귀 #시스타그램 #밤글 #글 #글귀 #밤 #흔글 #씀 #자작시 #시스타그램 #불안 #삶에대한불안 #글스타그램 #글그램 #짧은글귀 #오늘 #굿밤 #굿나잇 #소통 #마음소리 #직장인 #글쓰기취미 #취미 #작가지망생 #별 #밤하늘 #장마 #빗물 #창가
#첫줄
애매한 경계를 왔다갔다했던 네가
그리고 내가
나는 우리라고 말하고 싶지 않고,
그냥 이제 너랑 그리고 나의 관계가 된 건
내 선택이고 네 의사와는 상관이 없는 일이다.

난 욕심을 채워줄 생각이 없고
나 또한 욕심이 없다.
애초에 진작에 부서진 관계가 아무렇지 않게 유지되는 일은 어렵다.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네 행복을 바란다. 그저 그것 뿐이다.
#글#글귀#짧은글#좋은글#좋은글귀#에세이#글쓰기#글쓰는사람#글스타그램#자작글#공감#공감글#감성#감성글#감성글귀#감성에세이#감성스타그램#새벽#새벽글#사색#생각#생각스타그램#끄적끄적#씀#일상#좋아요#팔로우#HAN#그때의_나
#첫줄 애매한 경계를 왔다갔다했던 네가 그리고 내가 나는 우리라고 말하고 싶지 않고, 그냥 이제 너랑 그리고 나의 관계가 된 건 내 선택이고 네 의사와는 상관이 없는 일이다. 난 욕심을 채워줄 생각이 없고 나 또한 욕심이 없다. 애초에 진작에 부서진 관계가 아무렇지 않게 유지되는 일은 어렵다.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네 행복을 바란다. 그저 그것 뿐이다. #글#글귀#짧은글#좋은글#좋은글귀#에세이#글쓰기#글쓰는사람#글스타그램#자작글#공감#공감글#감성#감성글#감성글귀#감성에세이#감성스타그램#새벽#새벽글#사색#생각#생각스타그램#끄적끄적#씀#일상#좋아요#팔로우#HAN#그때의_나
#여전히
:
오늘 버린 그 옷도
어제까지 아끼고 아껴 입던 옷

190717
TB'S PAGE
@fromtbspage

#tbspage 
#글 #글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메모 #손글씨 #글씨 #감성 #쓰기 #씀
: 오늘 버린 그 옷도 어제까지 아끼고 아껴 입던 옷 190717 TB'S PAGE @fromtbspage #tbspage #글 #글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메모 #손글씨 #글씨 #감성 #쓰기 #씀
:
오늘 버린 그 옷도
어제까지 아끼고 아껴 입던 옷

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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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메모 #손글씨 #글씨 #감성 #쓰기 #씀
: 오늘 버린 그 옷도 어제까지 아끼고 아껴 입던 옷 190717 TB'S PAGE @fromtbspage #tbspage #글 #글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메모 #손글씨 #글씨 #감성 #쓰기 #씀
삶이 희미해지지 않도록 글을 쓴다. 쓰는 일은 안갯속 흐릿한 무언가에 가까워지는 것과 같아서 그무언가 주변에 흩어져 있는 단어와 글자를 천천히 더듬는다. 그리고 다듬는다. 
그때의 나를 흘리지 않기 위해 글을 쓴다. 매초 쓰이는 내 삶 안에 잊고 싶지 않은 것 두고두고 꺼내보고 알아차리고 싶은 것 내 말투 감정 감성 생각을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해 글을 눌러 담는다.
삶이 희미해지지 않도록 글을 쓴다. 쓰는 일은 안갯속 흐릿한 무언가에 가까워지는 것과 같아서 그무언가 주변에 흩어져 있는 단어와 글자를 천천히 더듬는다. 그리고 다듬는다. 그때의 나를 흘리지 않기 위해 글을 쓴다. 매초 쓰이는 내 삶 안에 잊고 싶지 않은 것 두고두고 꺼내보고 알아차리고 싶은 것 내 말투 감정 감성 생각을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해 글을 눌러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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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
「구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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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사소한 일들 조차 아니꼽게 지나간 날이었다. 보통 이런 날 달릴 때는 힘이 좀 더 들어간다. 내가 목표한 거리를 뛰어 냈다는 성취감으로 하루 동안 언짢았던 기분을 조금 누그러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제는 운동을 하고도, 그저 감정을 쓰레기 버리듯하는 포스팅이 될 것 같아 글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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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단란한 세 가족이 보인다. 사람이 달리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뒤돌아 보지만, 스윽- 흘기고 나서는 길을 내어줄 생각없이 느긋하게 걸어간다. 지금까지 달려온 거리는 약 4km, 앞으로 1km 정도는 더 남았다. 나는 보통 세 구간으로 나눠서 주행상태를 컨트롤 하는데, 4km를 넘어서면 정신력의 도움을 더 많이 받는 고강도의 구간이다. 폐의 기저부까지 호흡을 가득 몰아넣고 입과 코로 동시에 날숨을 내뱉는 상태가 된다. 옆은 도로와 맞닿아 있고, 한 가족의 단란함이 길목을 가득 채운 덕분에, 숨쉬기도 벅찬 상태지만 양해를 구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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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지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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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곽을 최대치로 이완시키고 수축시키는 근육의 규칙성에 불협화음이 생기자 마자 가슴을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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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지나간 물은 돌아와 물레를 다시 돌릴 수 없다. 
결국, 오백 미터를 내주고 달리기를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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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다분할 것이다. 러닝을 하려면 트랙을 가든지 트레드밀에서 뛰든지 할 것을 왜 남 탓을 하느냐라는 분도 있을 테고, 사람이 지나다니는 길목을 일렬로 차지하고 걸어가는 행인이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으실테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보행자도로와 자전거도로가 분명히 구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책객들을 위한 길까지 침범해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마치 자전거를 무기 삼아, '네가 비키지 않으면, 네가 위험하지'라며 배짱을 부리는 것 같다. 이런 이들은 길위에서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만으로도 삶의 중심이 그들인지, 원심력과 구심력이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쳐지지 않는 균형잡힌 인간인지 충분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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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두 곡을 선곡해 반복재생해 들었다. 우선 나를 위한 곡은 Led Zepplin의 <Stairway to Heaven (1971)>, 그들을 위해서는 AC/DC의 <Highway to Hell (1979)>를 띄운다.
• • #032 「구심성」 • • 어제는 사소한 일들 조차 아니꼽게 지나간 날이었다. 보통 이런 날 달릴 때는 힘이 좀 더 들어간다. 내가 목표한 거리를 뛰어 냈다는 성취감으로 하루 동안 언짢았던 기분을 조금 누그러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제는 운동을 하고도, 그저 감정을 쓰레기 버리듯하는 포스팅이 될 것 같아 글을 올리지 못했다. • • 저 멀리 단란한 세 가족이 보인다. 사람이 달리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뒤돌아 보지만, 스윽- 흘기고 나서는 길을 내어줄 생각없이 느긋하게 걸어간다. 지금까지 달려온 거리는 약 4km, 앞으로 1km 정도는 더 남았다. 나는 보통 세 구간으로 나눠서 주행상태를 컨트롤 하는데, 4km를 넘어서면 정신력의 도움을 더 많이 받는 고강도의 구간이다. 폐의 기저부까지 호흡을 가득 몰아넣고 입과 코로 동시에 날숨을 내뱉는 상태가 된다. 옆은 도로와 맞닿아 있고, 한 가족의 단란함이 길목을 가득 채운 덕분에, 숨쉬기도 벅찬 상태지만 양해를 구하기로 한다. • • "잠시 지나가겠습니다." • • 흉곽을 최대치로 이완시키고 수축시키는 근육의 규칙성에 불협화음이 생기자 마자 가슴을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이 찾아온다. • • 한 번 지나간 물은 돌아와 물레를 다시 돌릴 수 없다. 결국, 오백 미터를 내주고 달리기를 그쳤다. • • 이 상황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다분할 것이다. 러닝을 하려면 트랙을 가든지 트레드밀에서 뛰든지 할 것을 왜 남 탓을 하느냐라는 분도 있을 테고, 사람이 지나다니는 길목을 일렬로 차지하고 걸어가는 행인이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으실테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보행자도로와 자전거도로가 분명히 구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책객들을 위한 길까지 침범해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마치 자전거를 무기 삼아, '네가 비키지 않으면, 네가 위험하지'라며 배짱을 부리는 것 같다. 이런 이들은 길위에서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만으로도 삶의 중심이 그들인지, 원심력과 구심력이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쳐지지 않는 균형잡힌 인간인지 충분히 보여준다. • • 노래 두 곡을 선곡해 반복재생해 들었다. 우선 나를 위한 곡은 Led Zepplin의 , 그들을 위해서는 AC/DC의 를 띄운다.
딱 1년만 죽어있을게요 나 그래도 되잖아 그 때 다시 돌아와서 100세 인생 꽉꽉 채울 때까지 하고싶은 건 다 하며 살게요 누구나 두려운 미래는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비참하지도 말고 우울하지도 말고 논리도 갖다붙이면 다 논리라고 세상에 모든 정답이 진리는 아닌거니까 꼭 행복만 찾으며 살 필요도 없지 않을까 나의 우울이 누군가에겐 그 날의 위로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
딱 1년만 죽어있을게요 나 그래도 되잖아 그 때 다시 돌아와서 100세 인생 꽉꽉 채울 때까지 하고싶은 건 다 하며 살게요 누구나 두려운 미래는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비참하지도 말고 우울하지도 말고 논리도 갖다붙이면 다 논리라고 세상에 모든 정답이 진리는 아닌거니까 꼭 행복만 찾으며 살 필요도 없지 않을까 나의 우울이 누군가에겐 그 날의 위로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
생각없이 놀고있어도
아스라이 노을 질 때
다정하게 불러줄 이도
.
넘어지는 모습조차도
자상하게 지켜보며
나를 믿어줄 이도 없이
.
나만 혼자니까.
생각없이 놀고있어도 아스라이 노을 질 때 다정하게 불러줄 이도 . 넘어지는 모습조차도 자상하게 지켜보며 나를 믿어줄 이도 없이 . 나만 혼자니까.
세상이 온통 침침했다. 아침부터 쏟아지던 비가 좀처럼 그칠 기미가 없이 내리고 있다. 해와 달, 구름마저 잘 보이지 않는 어두운 한낮에 모든 게 끝나버릴 것 같은 예감이 머리 속을 헤집어 놓았다. 비는 검었고 땅은 젖어들다 이내 담지 못할 것들을 뱉어내고 있었다. 이런 날이면 우울함이 늘 찾아왔지만 나는 애써 떠올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과거에 두고 온 나의 아픈 기억들, 내가 도망쳐 나온 그 곳을 그리고 그 곳에 남아있을 당신을. 초췌한 잎을 드러낸 나무들 사이로 사라진 비명같은 바람이 불었다. 창문 틈으로 새어 들어온 빗방울들이 제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바닥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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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내린 비가 결국에는 작은 창을 타고 바닥을 적셔온다. 작은 숨소리를 내던 소소한 물결이 어느새 커다란 파도가 되어 나를 삼킨다. 그 순간 나를 견뎌내던 당신의 눈동자가 떠올랐다. 검은 빛의 물결. 이래서 나는 여름이 밉다. 이 지긋지긋한 장마가 싫다. 어둡던 나의 과거와 닮은, 서로를 미워하기에 바빴던 그 시절의 냄새를 닮은 이 비가 밉다. 하지만 동시에 다른 계절이 되면 사무치게 그립기도 하다. 이렇게 비가 많이 오던 날 당신과 함께했던 나날들이 떠올라서. 그 때는 서로 이제 비가 그치지 않을까, 빛을 잃은 희망들만 발치에 치여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거리에 조금은 햇살이 들지 않을까하며 함께 비가 그치길 기다렸었는데. 그 때가 정말 그립다.
세상이 온통 침침했다. 아침부터 쏟아지던 비가 좀처럼 그칠 기미가 없이 내리고 있다. 해와 달, 구름마저 잘 보이지 않는 어두운 한낮에 모든 게 끝나버릴 것 같은 예감이 머리 속을 헤집어 놓았다. 비는 검었고 땅은 젖어들다 이내 담지 못할 것들을 뱉어내고 있었다. 이런 날이면 우울함이 늘 찾아왔지만 나는 애써 떠올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과거에 두고 온 나의 아픈 기억들, 내가 도망쳐 나온 그 곳을 그리고 그 곳에 남아있을 당신을. 초췌한 잎을 드러낸 나무들 사이로 사라진 비명같은 바람이 불었다. 창문 틈으로 새어 들어온 빗방울들이 제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바닥으로 떨어진다. - 밤새 내린 비가 결국에는 작은 창을 타고 바닥을 적셔온다. 작은 숨소리를 내던 소소한 물결이 어느새 커다란 파도가 되어 나를 삼킨다. 그 순간 나를 견뎌내던 당신의 눈동자가 떠올랐다. 검은 빛의 물결. 이래서 나는 여름이 밉다. 이 지긋지긋한 장마가 싫다. 어둡던 나의 과거와 닮은, 서로를 미워하기에 바빴던 그 시절의 냄새를 닮은 이 비가 밉다. 하지만 동시에 다른 계절이 되면 사무치게 그립기도 하다. 이렇게 비가 많이 오던 날 당신과 함께했던 나날들이 떠올라서. 그 때는 서로 이제 비가 그치지 않을까, 빛을 잃은 희망들만 발치에 치여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거리에 조금은 햇살이 들지 않을까하며 함께 비가 그치길 기다렸었는데. 그 때가 정말 그립다.
아 매워서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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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 #글스타그램 #글쟁이 #신전떡볶이 #매운맛 #샹
아 매워서 눈물나네 . . . . #씀 #글스타그램 #글쟁이 #신전떡볶이 #매운맛 #샹
📝🖊
[버릇]
Written by BlueMoon .
잠에 들려고 고요속에서 몸을 뉘이면
피곤함에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억이, 집착이, 미련이 자꾸
괴롭혀.
그래서 힘들어..
.
'이 버릇을 버려야하는데...'
라고 생각하게되는 이 버릇도
버려야하는데..이런 식으로
끝도 없이 생각으로 괴로운 밤이
찾아오곤하는데
그게 오늘이네~😞
.
*자기 전에 씀어플보니 주제가 '버릇'이길래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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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poem #문학 #시스타그램  #문학스타그램 #씀 #씀스타그램 #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글쓰기 #글그램 #시그램 #감성 #감성그램 #감성스타그램 #새벽 #새벽감성 #공감 #공감스타그램 
#이별 #죽음 #슬픔 #자살 #위로 #기도 #버릇
📝🖊 [버릇] Written by BlueMoon . 잠에 들려고 고요속에서 몸을 뉘이면 피곤함에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억이, 집착이, 미련이 자꾸 괴롭혀. 그래서 힘들어.. . '이 버릇을 버려야하는데...' 라고 생각하게되는 이 버릇도 버려야하는데..이런 식으로 끝도 없이 생각으로 괴로운 밤이 찾아오곤하는데 그게 오늘이네~😞 . *자기 전에 씀어플보니 주제가 '버릇'이길래 씀. . #시 #poem #문학 #시스타그램 #문학스타그램 #씀 #씀스타그램 #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글쓰기 #글그램 #시그램 #감성 #감성그램 #감성스타그램 #새벽 #새벽감성 #공감 #공감스타그램 #이별 #죽음 #슬픔 #자살 #위로 #기도 #버릇
나도 처음엔 그런 줄 몰랐어, 내 고소공포증조차 삼켜낼 줄은
. . 
#대구 #택시#너는그러느니_왜_택시를타느냐했지#씀
나도 처음엔 그런 줄 몰랐어, 내 고소공포증조차 삼켜낼 줄은 . . #대구 #택시#너는그러느니_왜_택시를타느냐했지#씀
#침대 
잘자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침대 잘자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누군가를 챙기기만 하는 사람들을 챙겨주는 사람. 따듯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끼 #감성 #감성글귀 #씀 #씀스타그램 #글 #글스타그램 #글귀 #글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poem #공감 #공감글귀 #짧은글 #짧은글귀
누군가를 챙기기만 하는 사람들을 챙겨주는 사람. 따듯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끼 #감성 #감성글귀 #씀 #씀스타그램 #글 #글스타그램 #글귀 #글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poem #공감 #공감글귀 #짧은글 #짧은글귀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서울은 너무 아픈 동네입니다.
아침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좋은 꿈들 꾸시기 바랍니다.
#씀#씀스타그램#자작글#귀가#대견하다
#돌팔이가게#씀저씨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서울은 너무 아픈 동네입니다. 아침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좋은 꿈들 꾸시기 바랍니다. #씀#씀스타그램#자작글#귀가#대견하다 #돌팔이가게#씀저씨
22. 안경
 저는 사실 렌즈를 못껴요ㅠㅠ 무섭거든요! 안경은 좋은 도구인 것 같아요☺️ 적당히 보고 싶을 때 보고 보지 않고 싶을 땐 흐릿히 볼 수 있게 벗으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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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 #스물두번째생각 #안경 #글스타그램 #글 #자작시 #소통 #시스타그램 #글쟁이 #감성글 #감성 #감성스타그램 #감성글귀
22. 안경 저는 사실 렌즈를 못껴요ㅠㅠ 무섭거든요! 안경은 좋은 도구인 것 같아요☺️ 적당히 보고 싶을 때 보고 보지 않고 싶을 땐 흐릿히 볼 수 있게 벗으면 되니까요. . . #씀 #스물두번째생각 #안경 #글스타그램 #글 #자작시 #소통 #시스타그램 #글쟁이 #감성글 #감성 #감성스타그램 #감성글귀
꾸역꾸역 억지로 밀어넣지만 - 기침 - 으로 고약한 응어리들을 쏟아내는 (BGM. 검은 별 - THORNAPPLE 쏜애플) #자작시 #창작시 #씀 #글귀 #글귀스타그램 #힐링글귀 #시
꾸역꾸역 억지로 밀어넣지만 - 기침 - 으로 고약한 응어리들을 쏟아내는 (BGM. 검은 별 - THORNAPPLE 쏜애플) #자작시 #창작시 #씀 #글귀 #글귀스타그램 #힐링글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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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
다른 이를 보고 그 사람의 삶을 존경하고 부러워할 수도 있고 어느새 그 마음은 다른 이와 나를 비교하게 만들 때면 나는 왜 이런 사람인가, 왜 이런 삶을 살고 있는가, 앞서 나가는 저 사람을 조금만 닮았더라면 나는 바뀌었을까, 저 사람은 나보다 행복할까, 오만가지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그러나 알고 있을까. 다른 누군가도 너를 바라보고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을.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내가 나를 바라볼 땐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고 내가 너를 바라볼 땐 네가 아주 대단해 보이지만 그도 그 자신을 보고 한심하다 생각하고 나를 바라보고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음을 모두가 깨달았으면 해.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해가며 스스로를 궁지로 몰지 않길 바라.
다른 이를 보고 그 사람의 삶을 존경하고 부러워할 수도 있고 어느새 그 마음은 다른 이와 나를 비교하게 만들 때면 나는 왜 이런 사람인가, 왜 이런 삶을 살고 있는가, 앞서 나가는 저 사람을 조금만 닮았더라면 나는 바뀌었을까, 저 사람은 나보다 행복할까, 오만가지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그러나 알고 있을까. 다른 누군가도 너를 바라보고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을.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내가 나를 바라볼 땐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고 내가 너를 바라볼 땐 네가 아주 대단해 보이지만 그도 그 자신을 보고 한심하다 생각하고 나를 바라보고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음을 모두가 깨달았으면 해.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해가며 스스로를 궁지로 몰지 않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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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이라는 시간은 우리 사이를 더 애틋하게 만들어 주는 시간이니 이 밤을 미워만 하지 말아요. 사랑해요.
마지막 밤이라는 시간은 우리 사이를 더 애틋하게 만들어 주는 시간이니 이 밤을 미워만 하지 말아요. 사랑해요.
오랜만에 66번째 🦀시글@@
오랜만에 66번째 🦀시글@@
⠀
분명 난 괜찮다고 금방 지나갈 거라 했는데
우울의 끝은 어딘지 모르게 점점 빠져들고 만다
손을 내밀어, 그대의 손을 잡으려 해봐도
점점 빠져들고 만다.
그 늪에 빠져들어 온전히 혼자가 되고 만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내 눈앞에 어둠만이 보일뿐
그대의 얼굴도, 손길도, 숨결까지 느낄 수 없다.
난 다시 또 혼자가 되었다.
⠀ 분명 난 괜찮다고 금방 지나갈 거라 했는데 우울의 끝은 어딘지 모르게 점점 빠져들고 만다 손을 내밀어, 그대의 손을 잡으려 해봐도 점점 빠져들고 만다. 그 늪에 빠져들어 온전히 혼자가 되고 만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내 눈앞에 어둠만이 보일뿐 그대의 얼굴도, 손길도, 숨결까지 느낄 수 없다. 난 다시 또 혼자가 되었다.
📝🖋
[그대를 닮은 나] 🌌
(부제:닮은 우리)
written by BlueMoon ,
로즈빛님(@happiness_10135 )과 
함께 '닮음'을 주제로 맞춰 쓴 콜라보 글입니다☺️
.
이야기를 하다보면
신기할정도로 닮은 우리.
우리의 닮은 이야기는
우리의 공감을 이끌고
우리를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
닮은 이야기 속에서 살아온 우리는
남은 이야기 속에서 덜 슬프게
더 행복하게 닮은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닮은 글을 씁니다.
.
빛이 나는 당신을 닮아
나도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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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poem #문학 #시스타그램 #문학 #문학스타그램 #씀 #씀스타그램 #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글쓰기 #글그램 #시그램 #감성 #감성그램 #감성스타그램 
#새벽 #새벽감성 #새벽스타그램 #감성글귀 #사랑 #사진 #사진스타그램 #여름 #사랑 #사랑글귀 #우리 #닮은꼴 #밤 #나를닮은당신 #그대를닮은나
📝🖋 [그대를 닮은 나] 🌌 (부제:닮은 우리) written by BlueMoon , 로즈빛님(@happiness_10135 )과 함께 '닮음'을 주제로 맞춰 쓴 콜라보 글입니다☺️ . 이야기를 하다보면 신기할정도로 닮은 우리. 우리의 닮은 이야기는 우리의 공감을 이끌고 우리를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 닮은 이야기 속에서 살아온 우리는 남은 이야기 속에서 덜 슬프게 더 행복하게 닮은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닮은 글을 씁니다. . 빛이 나는 당신을 닮아 나도 빛이 납니다. . #시 #poem #문학 #시스타그램 #문학 #문학스타그램 #씀 #씀스타그램 #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글쓰기 #글그램 #시그램 #감성 #감성그램 #감성스타그램 #새벽 #새벽감성 #새벽스타그램 #감성글귀 #사랑 #사진 #사진스타그램 #여름 #사랑 #사랑글귀 #우리 #닮은꼴 #밤 #나를닮은당신 #그대를닮은나
<언어의 온도>에서 좋아하는 구절
믿다가 믿지않다가 결국엔 본인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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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스타그램  #편지 #혼잣말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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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살아낸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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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여서 좋다는 말 거짓말인 거 알아요.
누군가를 떠나고 보내는 게 지쳐
사랑할 자신이 없다는 말이잖아요.
외롭지만 상처받는 것이 두렵다는 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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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살아낸다는것 - 혼자여서 좋다는 말 거짓말인 거 알아요. 누군가를 떠나고 보내는 게 지쳐 사랑할 자신이 없다는 말이잖아요. 외롭지만 상처받는 것이 두렵다는 말이잖아요. -
오늘은 저에게 정말 의미 있는 날이었어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느라 하지 못했던 일들 중 정말 많은 것을 해낸 날이었거든요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니 소심했던 저로서는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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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시험기간, 다 때려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를 힘들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학교에 개별 체험활동 서류를 제출하고도 계속 고민했어요 심지어 여행 하루 전까지도요 두려웠어요 내가 잘 다녀올 수 있을까? 혼자? 그것도 서울을? 내가? 그냥 가지 말까?
"에라 모르겠다"라는 생각으로 대학로 연극을 예매했어요 혼영도 해보지 않은 제가 혼연을 하게 된 것이죠 모든 일을 하기 전에 이것저것 다 따져보던 제가 마음 가는 대로 한 첫 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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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최고였어요
더우면 덥다고 인상 팍 구겨도 뭐라고 할 사람도 없었고 누군가를 기다리느라 시간을 소비할 필요도 없었어요 오직 저에게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이렇게 솔직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행복했어요
가고 싶은 곳이 생기면 갔고 먹고 싶은 것이 생기면 먹었어요 즉흥 여행이었죠
엄격한 규칙 속에서 살아가던 제게 주어진 하루의 자유는 또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게 해줄 활력소가 될 것 같아요
이제 내일부터는 서울 삐쁠이 될 수 있도록 다시 빡공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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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쓰짓
#서울 #여행 #서울여행 #혼자 #혼밥 #혼연 #연극 #seoul #광주 #고등학생
#센트럴시티터미널 #잠원한강공원 #한강 #자전거 #고대 #냉면 #대학로 #틴틴홀 #동묘 #유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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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시 #산문 #수필 #씀 #감성
#글스타그램 #시스타그램
오늘은 저에게 정말 의미 있는 날이었어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느라 하지 못했던 일들 중 정말 많은 것을 해낸 날이었거든요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니 소심했던 저로서는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죠 - 숨막히는 시험기간, 다 때려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를 힘들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학교에 개별 체험활동 서류를 제출하고도 계속 고민했어요 심지어 여행 하루 전까지도요 두려웠어요 내가 잘 다녀올 수 있을까? 혼자? 그것도 서울을? 내가? 그냥 가지 말까? "에라 모르겠다"라는 생각으로 대학로 연극을 예매했어요 혼영도 해보지 않은 제가 혼연을 하게 된 것이죠 모든 일을 하기 전에 이것저것 다 따져보던 제가 마음 가는 대로 한 첫 순간이었죠 - 여행은 최고였어요 더우면 덥다고 인상 팍 구겨도 뭐라고 할 사람도 없었고 누군가를 기다리느라 시간을 소비할 필요도 없었어요 오직 저에게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이렇게 솔직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행복했어요 가고 싶은 곳이 생기면 갔고 먹고 싶은 것이 생기면 먹었어요 즉흥 여행이었죠 엄격한 규칙 속에서 살아가던 제게 주어진 하루의 자유는 또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게 해줄 활력소가 될 것 같아요 이제 내일부터는 서울 삐쁠이 될 수 있도록 다시 빡공하려구요🔥 . . . #수현쓰짓 #서울 #여행 #서울여행 #혼자 #혼밥 #혼연 #연극 #seoul #광주 #고등학생 #센트럴시티터미널 #잠원한강공원 #한강 #자전거 #고대 #냉면 #대학로 #틴틴홀 #동묘 #유스퀘어 . #글 #시 #산문 #수필 #씀 #감성 #글스타그램 #시스타그램
#감성글 #여전히 #씀
다 잘 될 거야.
다 잘 될 거야.
#s2ng_hj #씀 #정체
난 알다가도 모르겠는 사람인데🤔
#s2ng_hj #씀 #정체 난 알다가도 모르겠는 사람인데🤔
#씀 #씀앱 #주제 #버릇 진짜로 내 가방을 잃어버렸는데 어디에서인지 몰라. 술도 안 마셨어, 어제오늘. 설마.. 거기 내 노트북이 있는데? #죽어야끝나지 #알콜성치매 #알콜성치맥 #알콜성치질 #왜사니
#씀 #씀앱 #주제 #버릇 진짜로 내 가방을 잃어버렸는데 어디에서인지 몰라. 술도 안 마셨어, 어제오늘. 설마.. 거기 내 노트북이 있는데? #죽어야끝나지 #알콜성치매 #알콜성치맥 #알콜성치질 #왜사니
무사생환으로 집에 가는 지하철을
타고 갑니다. 걱정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씀#씀스타그램#자작글#자작시#버릇
#돌팔이가게#씀저씨
무사생환으로 집에 가는 지하철을 타고 갑니다. 걱정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씀#씀스타그램#자작글#자작시#버릇 #돌팔이가게#씀저씨
품
내가 여러가지로 변했다는 걸 느낄때
#씀 #글쓰기 #여전히
내가 여러가지로 변했다는 걸 느낄때 #씀 #글쓰기 #여전히
여름과 가을이 맞닿은 어느 날
단 10분 만에 블루보틀 입성
월요일, 오후 2시,삼청동 (3박자 딱딱)
여름과 가을이 맞닿은 어느 날 단 10분 만에 블루보틀 입성 월요일, 오후 2시,삼청동 (3박자 딱딱)
진안 갔다오니까 하루 끄으ㅡ으읕ㅌ!
#휴가 #하루 #씀 #작년에도 #이번년에도  #금융캠프 #진안 #즐겁 #내일 #출근
진안 갔다오니까 하루 끄으ㅡ으읕ㅌ! #휴가 #하루 #씀 #작년에도 #이번년에도 #금융캠프 #진안 #즐겁 #내일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