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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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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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는삶#에이미조고다드#책스타그램#책소개 #웅진지식하우스#이유진옮김#책추천#신간추천#북추천#북소개#북소개그램#신간추천#독서#책덕후#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신간#신간책추천#교양서#인문학도서#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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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wj_boo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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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늘 섹스 앞에서 두렵고 부끄러워야 했다, 주체적인 섹스를 통해 여성의 자존감은 견고해진다. 살면서 단 한 번도 제대로 배운 적 없는 여성의 섹스, 그리고 성적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뉴욕대에서 성교육학 공부를 하고, 20년간 섹슈얼리티 교육을 해온 저자 에이미 조 고다드는 여성들이 가슴에 담아둔 비밀들을 접하며 결국 같은 것을 원하는 목소리를 듣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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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음마 하던 어린 나이에 엄마가 돌아가셨던 탓에, 나는 주위에 방어막을 치고 살았어요. 마음을 닫아걸고 사랑하는 법으로부터, 나의 욕망으로부터 격리된 채 살았어요. 버림받는 것이 두려웠어요. 65세가 된 지금까지도 나는 섹스를 해본 적이 없어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에게 늘 비웃음을 사게 되더군요. 그건 참 고통스럽고, 내 수치심을 더욱 강화시켜요. 그런 면에서 이번 작업은 구세주나 다름없어요. 나 같은 사연을 가진 사람까지도 아우를 수 있을 만큼 섹슈얼리티에 대해 폭넓게 접근하니까요.
P.22
#첫줄 . . #섹스하는삶#에이미조고다드#책스타그램#책소개 #웅진지식하우스#이유진옮김#책추천#신간추천#북추천#북소개#북소개그램#신간추천#독서#책덕후#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신간#신간책추천#교양서#인문학도서#독서스타그램 . . #받았다그램🎁🎊 @wj_booking . 📌📌 여성은 늘 섹스 앞에서 두렵고 부끄러워야 했다, 주체적인 섹스를 통해 여성의 자존감은 견고해진다. 살면서 단 한 번도 제대로 배운 적 없는 여성의 섹스, 그리고 성적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뉴욕대에서 성교육학 공부를 하고, 20년간 섹슈얼리티 교육을 해온 저자 에이미 조 고다드는 여성들이 가슴에 담아둔 비밀들을 접하며 결국 같은 것을 원하는 목소리를 듣는다 . . 📌📌 걸음마 하던 어린 나이에 엄마가 돌아가셨던 탓에, 나는 주위에 방어막을 치고 살았어요. 마음을 닫아걸고 사랑하는 법으로부터, 나의 욕망으로부터 격리된 채 살았어요. 버림받는 것이 두려웠어요. 65세가 된 지금까지도 나는 섹스를 해본 적이 없어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에게 늘 비웃음을 사게 되더군요. 그건 참 고통스럽고, 내 수치심을 더욱 강화시켜요. 그런 면에서 이번 작업은 구세주나 다름없어요. 나 같은 사연을 가진 사람까지도 아우를 수 있을 만큼 섹슈얼리티에 대해 폭넓게 접근하니까요. P.22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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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페미니스트
#서한영교 #아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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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끄트머리에서 진동하는 서로의 비린내를 감당해가며 우리는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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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시절. 시집에 완전히 매혹되어 몇 번이고 시집을 읽었던 저자. 어느 날 시인과 관련된 성폭행 고발 사건을 계기로 페미니즘에 눈을 뜨게 된다.
남성으로 태어나 당연했던 행동과 언어들에 불편감을 느끼고 여성의 세계를 알아보던 저자는 페미니스트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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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당연히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저자의 자전적 이야기가 돋보인다. 특히 저자가 아이를 갖고 ‘아버지’가 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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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버지가 없을 정도로 아이를 사랑하는 남자라니. 아니, 아기 똥꼬의 냄새를 찾아 맡는 남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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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페미니스트가 된 계기는 주위 환경에 영향을 받은 것 같다. 어쨌든 우연처럼 보이지만 시를 사랑한 소년이 문학계의 퇴폐를 알게 되었고, 사랑하는 여자는 시력을 읽은 장애인이다.
그런 면에서 저자는 장애인과 여성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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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페미니스트’는 페미니스트의 과제와 책임을 ‘곁에서’ 맡겠다는 저자의 의지이다. 장애인 혜택의 ‘동반 1인’같은 느낌인 걸까?
저자의 의지는 이름에서도 보인다. 어머니의 성인 ‘한’을 붙여 ‘서한영교’이다.
페미니스트라고 자신을 소개하기 불편했던 저자가 이렇게 책까지 냈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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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할 것 같던 책은 걱정과 다르게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문장에도 위트가 넘쳤다. 읽는데 미소짓고 웃음도 나왔다. 책을 읽은 내 느낌에 저자는 페미니스트보다 아버지라는 느낌이 진했다. 그만큼 불편하지 않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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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겁먹고 책을 펼쳤는데 아버지로서의 사랑과 저자의 정신적 성숙에 대해 많이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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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소설추천#독서#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신간소개#신간추천#에세이#에세이추천#페미니즘#페미니즘도서#book#bookish#bookaholic#bookstagram#instagood#f4f#novel#fiction#essay#femi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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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두번째페미니스트 #서한영교 #아르테 . . “절망의 끄트머리에서 진동하는 서로의 비린내를 감당해가며 우리는 시작했다.” . . 고교 시절. 시집에 완전히 매혹되어 몇 번이고 시집을 읽었던 저자. 어느 날 시인과 관련된 성폭행 고발 사건을 계기로 페미니즘에 눈을 뜨게 된다. 남성으로 태어나 당연했던 행동과 언어들에 불편감을 느끼고 여성의 세계를 알아보던 저자는 페미니스트가 되기로 했다. ⠀ 책은 당연히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저자의 자전적 이야기가 돋보인다. 특히 저자가 아이를 갖고 ‘아버지’가 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 듯 보인다. ⠀ 이런 아버지가 없을 정도로 아이를 사랑하는 남자라니. 아니, 아기 똥꼬의 냄새를 찾아 맡는 남자라니...!! ⠀ 저자가 페미니스트가 된 계기는 주위 환경에 영향을 받은 것 같다. 어쨌든 우연처럼 보이지만 시를 사랑한 소년이 문학계의 퇴폐를 알게 되었고, 사랑하는 여자는 시력을 읽은 장애인이다. 그런 면에서 저자는 장애인과 여성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었다. ⠀ ‘두 번째 페미니스트’는 페미니스트의 과제와 책임을 ‘곁에서’ 맡겠다는 저자의 의지이다. 장애인 혜택의 ‘동반 1인’같은 느낌인 걸까? 저자의 의지는 이름에서도 보인다. 어머니의 성인 ‘한’을 붙여 ‘서한영교’이다. 페미니스트라고 자신을 소개하기 불편했던 저자가 이렇게 책까지 냈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이다. ⠀ 불편할 것 같던 책은 걱정과 다르게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문장에도 위트가 넘쳤다. 읽는데 미소짓고 웃음도 나왔다. 책을 읽은 내 느낌에 저자는 페미니스트보다 아버지라는 느낌이 진했다. 그만큼 불편하지 않은 책이었다. ⠀ 제목에 겁먹고 책을 펼쳤는데 아버지로서의 사랑과 저자의 정신적 성숙에 대해 많이 배웠다. ⠀ ⠀ #책추천#소설추천#독서#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신간소개#신간추천#에세이#에세이추천#페미니즘#페미니즘도서#book#bookish#bookaholic#bookstagram#instagood#f4f#novel#fiction#essay#feminism ⠀ ⠀
#교보문고광화문점 에세이 코너 신간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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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애기들 잘 있나 보러 갔다가 하나 뜯어서 사인 하고 돌아 서서 오려고 하는데,  마침 어떤 분이 책을 집어 드셨어요🙇‍♀️ 어버버 하면서 제가 이책의 저자인데요 하면서 설명 드리니 재밌을 것 같다면서 그 길로 계산을 ..✨👏
기분 좋은 에너지로 채워질 수 있기를..🙏 ​
#몰라도와인
#교보문고광화문점 에세이 코너 신간에 있어요🎀💗 ​ 오늘 우리 애기들 잘 있나 보러 갔다가 하나 뜯어서 사인 하고 돌아 서서 오려고 하는데, 마침 어떤 분이 책을 집어 드셨어요🙇‍♀️ 어버버 하면서 제가 이책의 저자인데요 하면서 설명 드리니 재밌을 것 같다면서 그 길로 계산을 ..✨👏 기분 좋은 에너지로 채워질 수 있기를..🙏 ​ #몰라도와인
“어릴 적 함께 놀던 친구들이 찾아왔다!” 사랑스런 디즈니 캐릭터들이 소장가치 100%의 스티커 컬러링북으로 짜잔~! 🥳🥳 <스티커 컬러링1: 디즈니 프렌즈>는 미키 마우스, 미니 마우스, 도널드 덕, 아기 코끼리 덤보, 곰돌이 푸의 스티커 컬러링과 함께 백여 컷의 아름다운 오리지널 이미지들이 한 권에 담긴 선물상자 같은 책😉😉
백여 개의 번호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은 재미와 성취감 up⬆️⬆️
도서 구매하시고 디즈니캐릭터 퍼프도 get🎁 (선착순입니다~)
#스티커컬러링 #디즈니프렌즈 #디즈니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곰돌이푸우  #도널드덕 #취미 #잡념을없애고싶을때이책이딱 #하나씩붙이다완성하고나면쾌감짱 #영풍문고 #영풍문고왕십리역점 #비트플렉스 #엔터식스 #책추천 #책스타그램 #신간추천
“어릴 적 함께 놀던 친구들이 찾아왔다!” 사랑스런 디즈니 캐릭터들이 소장가치 100%의 스티커 컬러링북으로 짜잔~! 🥳🥳 <스티커 컬러링1: 디즈니 프렌즈>는 미키 마우스, 미니 마우스, 도널드 덕, 아기 코끼리 덤보, 곰돌이 푸의 스티커 컬러링과 함께 백여 컷의 아름다운 오리지널 이미지들이 한 권에 담긴 선물상자 같은 책😉😉 백여 개의 번호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은 재미와 성취감 up⬆️⬆️ 도서 구매하시고 디즈니캐릭터 퍼프도 get🎁 (선착순입니다~) #스티커컬러링 #디즈니프렌즈 #디즈니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곰돌이푸우 #도널드덕 #취미 #잡념을없애고싶을때이책이딱 #하나씩붙이다완성하고나면쾌감짱 #영풍문고 #영풍문고왕십리역점 #비트플렉스 #엔터식스 #책추천 #책스타그램 #신간추천
오늘 출간한 #디저트노트 에 나오는 #말차치즈케이크 
진득한 치즈케이크에 폭신한 크림이 얹혀있는 
질감을 살려보려 애썼어요.
뒷장은 #글래머러스펭귄 의 실제 케이크
야밤에 급먹고 싶어지네요... #rebob
#rebobfood

#Repost @sophia_living
・・・
정말 정말 맛있는
우리 #글래머러스펭귄 의 클래식 베스트셀러중 하나,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한 #말차치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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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저트노트 에도 이 시크릿 레시피가 홈메이드 버젼으로 들어가있어요 .
우리 펭귄의 첫번째 책 #아메리칸케이크 책도 참 좋았다는 펭귄의 오랜 손님들이 팬분들이 올려주신 댓글에 너무 감동해서ㅠㅠ, 
책의 레시피를 우리 인친분들께 살짝 공개해 드리면 요리를 디저트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어렵지 않게 시도하실 수 있는 메뉴들이 대부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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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 매장속 #업장비밀 (!) 시크릿 메뉴들도 몇개씩 넣어서, 중급 이상의 분들도 함께 즐기실수 있는 탄탄한 맛의 레시피도 숨겨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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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펭귄의 금손, 진아셰프도 인정하는 #말차밀크치케레시피 가 궁금하시면, #디저트노트 꼭 소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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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소식! 곧 #카카오선물하기 로도 가능하대요!.
모두 한권씩, 달콤한 여름 만들어주실거지요?❤️.
@glamorouspenguin #greenteacheesecake
오늘 출간한 #디저트노트 에 나오는 #말차치즈케이크 진득한 치즈케이크에 폭신한 크림이 얹혀있는 질감을 살려보려 애썼어요. 뒷장은 #글래머러스펭귄 의 실제 케이크 야밤에 급먹고 싶어지네요... #rebob #rebobfood #Repost @sophia_living ・・・ 정말 정말 맛있는 우리 #글래머러스펭귄 의 클래식 베스트셀러중 하나,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한 #말차치즈케이크 . 이번 #디저트노트 에도 이 시크릿 레시피가 홈메이드 버젼으로 들어가있어요 . 우리 펭귄의 첫번째 책 #아메리칸케이크 책도 참 좋았다는 펭귄의 오랜 손님들이 팬분들이 올려주신 댓글에 너무 감동해서ㅠㅠ, 책의 레시피를 우리 인친분들께 살짝 공개해 드리면 요리를 디저트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어렵지 않게 시도하실 수 있는 메뉴들이 대부분이지만, . 펭귄의 매장속 #업장비밀 (!) 시크릿 메뉴들도 몇개씩 넣어서, 중급 이상의 분들도 함께 즐기실수 있는 탄탄한 맛의 레시피도 숨겨져 있답니다😊. . 우리 펭귄의 금손, 진아셰프도 인정하는 #말차밀크치케레시피 가 궁금하시면, #디저트노트 꼭 소장해주세요🙆🏻‍♀️. . 멋진소식! 곧 #카카오선물하기 로도 가능하대요!. 모두 한권씩, 달콤한 여름 만들어주실거지요?❤️. @glamorouspenguin #greenteacheesecake
♣ 대원코믹스 2019년 7월 17일 (수) 신간안내 ♣
https://blog.naver.com/daiwon_ci/221588185111
<미기와 다리 1권>, <드래곤 집을 사다 1권>, <노다라고 합니다 1권>, <스텔라의 마법 1권>, <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2권>, <마이의 곤충생활 2권> 등 총 13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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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와다리 #드래곤집을사다 #노다라고합니다 #서른즈음이지만첫사랑입니다 #마이의곤충생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만화책 #만화 #만화책스타그램 #신간추천 #신간 #신간도서 #신간소개 #신간만화
♣ 대원코믹스 2019년 7월 17일 (수) 신간안내 ♣ https://blog.naver.com/daiwon_ci/221588185111 <미기와 다리 1권>, <드래곤 집을 사다 1권>, <노다라고 합니다 1권>, <스텔라의 마법 1권>, <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2권>, <마이의 곤충생활 2권> 등 총 13권 발행! _ #미기와다리 #드래곤집을사다 #노다라고합니다 #서른즈음이지만첫사랑입니다 #마이의곤충생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만화책 #만화 #만화책스타그램 #신간추천 #신간 #신간도서 #신간소개 #신간만화
『최인아책방.북클럽』 7월 도서 <#강인욱의고고학여행/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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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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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산해진미가 차려져 있어도 코를 막고 먹으면 아무런 맛을 느낄 수 없습니다. 이렇듯 후각은 경험에 굉장히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데요, 인간은 후각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다른 감각에 비해 예민하다고 알려져 있죠(물론 강아지 앞에서는 깨갱입니다😜) 우리는 다른 감각기관과 후각의 복합적인 작용을 통해 외부의 자극을 해석합니다. 그래서 익숙한 향기는 바로 뇌의 반응을 일으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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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억의 강력한 매개가 되지요. 여러분은 특별히 기억하는 향이나 좋아하는 향이 있으신가요?😍 가령 첫사랑의 향기나 특정 공간의 향기처럼 추억을 소환하고 기분을 지배하는 특유의 향이 있습니다. 향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절대 잊히지 않기도 합니다. 강인욱 교수도 향기는 인간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라고 말하는데요, 가끔은 발굴의 현장에서 수백 년 세월의 무게를 견딘 향기와 만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와! 정말 강렬한 경험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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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100여 년 전 감초 봉투에서 꺼낸 노랜 감초에서 특유의 달큼한 약초 냄새가 올라올 때 그 후각적 자극은 정말 매혹적이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예로부터 향기는 중요한 행사나 의식에 꼭 활용되었죠. 특히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과 사방으로 퍼지는 다채로운 향기는 부활을 기원하는 장례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상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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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알게 된 흥미로운 이야기!💁 초원의 유목민들의 휴대품 중에는 향수병이 꼭 있다고 합니다. 초원의 남자들에게는 필수품이라는 향수병? 왜일까요? 그들은 향수를 몸에 뿌리지 않고 병에 담아 두었다가 누군가를 만나면 마치 차 한 잔을 나누듯 서로의 병에 담긴 향기를 맡으며 대화를 나눈다고 합니다. 참 신기하죠? 그렇게 서로의 향기를 맡으며 상대를 알아가고 또 새로운 향기도 접하는 즐거움을 누린다고.👬🍵 그 향이 바로 그 사람의 정체성이 되는 거죠! 오래오래 기억되는 매개가 되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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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퍼스널(personal) 향수 시장이 커지면서 특유의 향기로써 자신을 표현하려는 욕구가 강해지고 있는데요, 이게 오래전부터 이어져온 욕구였군요! ㅎㅎ 나에게는 평소 어떤 향기가 나고 있는지 새삼 생각해보게 합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향과 그 이유를 다시 찬찬히 떠올려 봅니다. 향기에는 이야기가 담겨있으니까요. 내가 특정 향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 향을 전해준 누군가가, 그 순간이 좋았기 때문이겠죠!😘 나는 이 세상에 어떤 향기를 뿜고 있는가…돌아봅니다. 부디 먼 훗날 나의 향기가 누군가의 미소가 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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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받아보는 즐거움'
www.inabooksbookclub.com
(※프로필상단 주소를 클릭하시면
북클럽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02 555 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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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아책방.북클럽』 7월 도서 <#강인욱의고고학여행/흐름출판> _ #향기 . 눈앞에 산해진미가 차려져 있어도 코를 막고 먹으면 아무런 맛을 느낄 수 없습니다. 이렇듯 후각은 경험에 굉장히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데요, 인간은 후각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다른 감각에 비해 예민하다고 알려져 있죠(물론 강아지 앞에서는 깨갱입니다😜) 우리는 다른 감각기관과 후각의 복합적인 작용을 통해 외부의 자극을 해석합니다. 그래서 익숙한 향기는 바로 뇌의 반응을 일으키죠^^ . 향기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억의 강력한 매개가 되지요. 여러분은 특별히 기억하는 향이나 좋아하는 향이 있으신가요?😍 가령 첫사랑의 향기나 특정 공간의 향기처럼 추억을 소환하고 기분을 지배하는 특유의 향이 있습니다. 향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절대 잊히지 않기도 합니다. 강인욱 교수도 향기는 인간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라고 말하는데요, 가끔은 발굴의 현장에서 수백 년 세월의 무게를 견딘 향기와 만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와! 정말 강렬한 경험일 것 같네요^^ . 예를 들어 100여 년 전 감초 봉투에서 꺼낸 노랜 감초에서 특유의 달큼한 약초 냄새가 올라올 때 그 후각적 자극은 정말 매혹적이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예로부터 향기는 중요한 행사나 의식에 꼭 활용되었죠. 특히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과 사방으로 퍼지는 다채로운 향기는 부활을 기원하는 장례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상징이었습니다.💐🌷🌻 . 책을 통해 알게 된 흥미로운 이야기!💁 초원의 유목민들의 휴대품 중에는 향수병이 꼭 있다고 합니다. 초원의 남자들에게는 필수품이라는 향수병? 왜일까요? 그들은 향수를 몸에 뿌리지 않고 병에 담아 두었다가 누군가를 만나면 마치 차 한 잔을 나누듯 서로의 병에 담긴 향기를 맡으며 대화를 나눈다고 합니다. 참 신기하죠? 그렇게 서로의 향기를 맡으며 상대를 알아가고 또 새로운 향기도 접하는 즐거움을 누린다고.👬🍵 그 향이 바로 그 사람의 정체성이 되는 거죠! 오래오래 기억되는 매개가 되어주면서^^ . 요즘 퍼스널(personal) 향수 시장이 커지면서 특유의 향기로써 자신을 표현하려는 욕구가 강해지고 있는데요, 이게 오래전부터 이어져온 욕구였군요! ㅎㅎ 나에게는 평소 어떤 향기가 나고 있는지 새삼 생각해보게 합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향과 그 이유를 다시 찬찬히 떠올려 봅니다. 향기에는 이야기가 담겨있으니까요. 내가 특정 향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 향을 전해준 누군가가, 그 순간이 좋았기 때문이겠죠!😘 나는 이 세상에 어떤 향기를 뿜고 있는가…돌아봅니다. 부디 먼 훗날 나의 향기가 누군가의 미소가 되길 바라봅니다🙏✨ _ '좋은 책을 받아보는 즐거움' www.inabooksbookclub.com (※프로필상단 주소를 클릭하시면 북클럽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02 555 7330 _ #후각 #기억의소환 #향기의역할 #유라시아역사 #시공간을초월한소통 #강인욱 #흐름출판 #고고학자의통찰 #차이나는클라스 #책모임 #최인아책방북클럽 #멤버십북클럽 #한달한권 #정기배송 #생각편지 #신간추천 #인사이트 #독서 #저자와의대화 #성장 #생각의숲향 #회원가입은홈페이지에서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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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 아이가 있는 상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 상상은, 아이가 커가며 나는 아이에게 어떤 교육을 시키고 어떤 아이로 성장하도록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으로 귀결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따금 교육에 대한 책을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던 부분에 확신을 더하게 하거나, 혹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책이 말해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 역시 비슷한 맥락이었습니다. 책 제목은 누가 창의력을 죽이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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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봐서 국내 책이 아닐까 싶었지만 이 책은 미국작가에 의해 쓰여진 철저히 미국 내 교육 상황에 대한 책입니다. 개방적이고 자율적이어 보이는 서방세계인 줄 알았건만 여전히 보수적인 교육 정책과 그에 대한 고민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는 않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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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선 언급합니다. 학교는 즐거움이 아닌 인내의 공간이 되었다고 말입니다. 누군가는 학교가 왜 즐거운 공간이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다만, 저 말을 그 분의 자녀에게 내뱉었다가는 자녀에게 '꼰대'로 낙인 찍히게 될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요는, 학교라는 공간 자체가 개개인 모두에게 유효한 공간이 더는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학습과 배움에 즐거움이 있을 순 있지만 교육을 싫어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학교 그 자체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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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또 반문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세상은 좋아지고 있지 않냐고. 좁은 교실에 50명 넘는 인원이 빽빽하게 앉아 획일적 수업을 들어야 했던 과거와 비교했을 때 말입니다. 때문에 요즘 아이들이 과거의 자신들 어렸을 적보다 더 많은 정신적 압박을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언급한 바, 자녀들이 실제로 느끼는 스트레스의 정도와 부모들의 예상치에는 커다란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무엇이 이 차이를 만들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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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요즘 아이들의 정신적 압박에는 성적과 명문대 진학에 대한 압박, 더 많아진 예비 과정 수업, 게다가 방과 후 해야 하는 활동들의 수준이 훨씬 높아졌다는 데 있다고 합니다. 어른들은 달라진 세상에 발맞춰 자신의 아이들이 글로벌한 인재가 되길 원하지만 정작 글로벌한 인재를 위한 활동들엔 배제시켜버립니다. 바로 놀이 그 자체와, 삶에 대한 만족감, 스스로와의 충분한 대화 같은 것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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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학교와 현 교육체계는 최대 다수에게 가장 유효한 방법임은 분명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단점이 전혀 없는 체제는 아님을 우리 모두 짚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내 자녀가 힘겨워한다면, 혹은 내 자녀는 남다르게 키우고 싶다면 우린 그에 맞는 방법의 교육과 학습을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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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창의력이란 배움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능력은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기본기는 물론 중요하겠지요. 성실한 기본기가 바탕이 되었을 때 비로소 찾아오는 것, 그러나 그 성실한 기본기가 전부여선 또 안되겠죠. 말장난같은 이야기일 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만큼 교육엔 정답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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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모두 쫓는 정답이 아닌, 나만의 정답을 찾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수반되어야 한다고 전 믿습니다. 그 길의 끝에 무엇이 존재하던, 적어도 나와 내 자녀는 납득할 수 있을만 한 결과이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로 일독을 권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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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창의력을죽이는가 #21세기북스 #학교혁명 #교육 #학교 #학습 #자녀교육 #표준화 #테드강연 #ted #education #창의력 #대학 #꿈 #미래 #목표 #독서 #책 #신간 #신간추천 #책리뷰 #서평 #독후감 #독서감상문 #리뷰 #독서모임 #서울독서모임 #에디추천
이따금 아이가 있는 상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 상상은, 아이가 커가며 나는 아이에게 어떤 교육을 시키고 어떤 아이로 성장하도록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으로 귀결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따금 교육에 대한 책을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던 부분에 확신을 더하게 하거나, 혹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책이 말해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 역시 비슷한 맥락이었습니다. 책 제목은 누가 창의력을 죽이는가 입니다. . . 책 제목만 봐서 국내 책이 아닐까 싶었지만 이 책은 미국작가에 의해 쓰여진 철저히 미국 내 교육 상황에 대한 책입니다. 개방적이고 자율적이어 보이는 서방세계인 줄 알았건만 여전히 보수적인 교육 정책과 그에 대한 고민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는 않은가 봅니다. . . 책에선 언급합니다. 학교는 즐거움이 아닌 인내의 공간이 되었다고 말입니다. 누군가는 학교가 왜 즐거운 공간이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다만, 저 말을 그 분의 자녀에게 내뱉었다가는 자녀에게 '꼰대'로 낙인 찍히게 될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요는, 학교라는 공간 자체가 개개인 모두에게 유효한 공간이 더는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학습과 배움에 즐거움이 있을 순 있지만 교육을 싫어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학교 그 자체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 누군가는 또 반문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세상은 좋아지고 있지 않냐고. 좁은 교실에 50명 넘는 인원이 빽빽하게 앉아 획일적 수업을 들어야 했던 과거와 비교했을 때 말입니다. 때문에 요즘 아이들이 과거의 자신들 어렸을 적보다 더 많은 정신적 압박을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언급한 바, 자녀들이 실제로 느끼는 스트레스의 정도와 부모들의 예상치에는 커다란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무엇이 이 차이를 만들고 있을까요. . . 책에서는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요즘 아이들의 정신적 압박에는 성적과 명문대 진학에 대한 압박, 더 많아진 예비 과정 수업, 게다가 방과 후 해야 하는 활동들의 수준이 훨씬 높아졌다는 데 있다고 합니다. 어른들은 달라진 세상에 발맞춰 자신의 아이들이 글로벌한 인재가 되길 원하지만 정작 글로벌한 인재를 위한 활동들엔 배제시켜버립니다. 바로 놀이 그 자체와, 삶에 대한 만족감, 스스로와의 충분한 대화 같은 것들 말입니다. . . 물론 학교와 현 교육체계는 최대 다수에게 가장 유효한 방법임은 분명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단점이 전혀 없는 체제는 아님을 우리 모두 짚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내 자녀가 힘겨워한다면, 혹은 내 자녀는 남다르게 키우고 싶다면 우린 그에 맞는 방법의 교육과 학습을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 . 흔히 말하는 창의력이란 배움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능력은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기본기는 물론 중요하겠지요. 성실한 기본기가 바탕이 되었을 때 비로소 찾아오는 것, 그러나 그 성실한 기본기가 전부여선 또 안되겠죠. 말장난같은 이야기일 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만큼 교육엔 정답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 . 다른 사람들이 모두 쫓는 정답이 아닌, 나만의 정답을 찾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수반되어야 한다고 전 믿습니다. 그 길의 끝에 무엇이 존재하던, 적어도 나와 내 자녀는 납득할 수 있을만 한 결과이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로 일독을 권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 #누가창의력을죽이는가 #21세기북스 #학교혁명 #교육 #학교 #학습 #자녀교육 #표준화 #테드강연 #ted #education #창의력 #대학 #꿈 #미래 #목표 #독서 #책 #신간 #신간추천 #책리뷰 #서평 #독후감 #독서감상문 #리뷰 #독서모임 #서울독서모임 #에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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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의 엄선한 에세이 신작에 올랐어요😆🙏
이 기세 몰아서 누군가의 꿈에서 <몰라도, 와인> 신간을 화끈하게 쏩니다! 
이벤트 내용은 다음 포스팅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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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른 :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 데이비드 발다치
⠀⠀⠀⠀⠀⠀⠀⠀⠀⠀⠀⠀⠀⠀⠀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그 네 번째 이야기
다시 한 번 치명적 변화를 맞게 된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의 숨가쁜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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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른 #더폴른 #폴른저주받은자들의도시 #저주받은자들의도시 #모든것을기억하는남자 #데이비드발다치 #김지선 #북로드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신간 #신간추천
⠀⠀⠀⠀⠀⠀⠀⠀⠀⠀⠀⠀⠀⠀⠀ 폴른 :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 데이비드 발다치 ⠀⠀⠀⠀⠀⠀⠀⠀⠀⠀⠀⠀⠀⠀⠀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그 네 번째 이야기 다시 한 번 치명적 변화를 맞게 된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의 숨가쁜 대활약! ⠀⠀⠀⠀⠀⠀⠀⠀⠀⠀⠀⠀⠀⠀⠀ #폴른 #더폴른 #폴른저주받은자들의도시 #저주받은자들의도시 #모든것을기억하는남자 #데이비드발다치 #김지선 #북로드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신간 #신간추천
신간 <메타인지 공부법> 쓱 읽는 카느 뉴스! 두번째!!!!
공부는 하는데 성적이 안올라서 고민인 분들! 공부법을 잘 모르겠는 분들을 위한 책!
메타인지 공부법 읽고 모두 똑똑해지세요 :) . .
#공부법 #공부잘하는방법 #성적 #성적올리기 #성적올리는방법 #전교1등 #메타인지 #메타인지공부법 #뇌 #공부 #육아 #자식 #대학가기 #좋은대학가는법 #1등급 #카드뉴스 #신간소개 #성안당 #책추천 #신간추천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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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여름이다.절기마다 사람들은 거기에 맞는 옷을 입고 음식을 먹으며 책을 읽는다.더운여름밤...아니낮이라도..책읽는데 밤,낮이 있을까만은 그래도 영화를 보면 팝콘을 먹듯이....여름밤이면 호러소설을 찾게된다.예전에는 호러 두 글자만으로도 절대로 읽을수 없을거란 생각을 했던 나란 사람은 이제 호러소설에 매력속으로 빠져들고 있으니 이책이 궁금한것은 당연한 일일것이다.
그리고 특이한거,새로운거,특별한 무언가를 찾는 사람들에게 제목부터 표지부터 
특별하기 짝이 없는 이 책이 넘나 궁금증으로 다가왔다.액션,스릴러라는 장르까지
폭넓게 차지하고 있으니..이 책을 어찌 읽지 않을수 있을까.궁금한건 읽어봐야지...하는 생각으로 집어든 이책은 저자에 이력부터 조금 특이하다.보통 작가님들은 1년에 한번 ..그리고 유명한 일본에 작가들은 
한달에 한번도 가능하다고 하는 글쓰기에 과정이 무려 15년이라는 시간동안 
계속되었다니...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도대체 이책은 무얼까하는
의문이 더 들기 시작할무렵...저자 자신 또한 그 고비를 수없이 넘으며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그 포기를 몰랐으며 책을 출간하면서도 그 긴세월동안 가지고 있던 미련을 아직도 못 떠나보내고 아쉬움이 가득하다고 한다.어떤 아쉬움이 가득한것인지..책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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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로트-카도르-페리에이트-에페트-두베미-에니테마우스-아스트로트-카도르-
페이에이트-에페트-두베미-에니테마우스"
늦은 밤 하인들이 모두다 잠자리에 든 시간임이면 노인은 방구석 깊은 곳에 숨겨둔
검은책을 꺼내어 닭피로 동그란 원을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 주술을 외운다.
무엇을 위해 그는 모든것을 가졌으면서도 100살이 넘는 나이에 이렇게 주술을
외우는 것일까.우리 문화재를 일본에 팔아넘겨 대대로 부자로 살아가고 있는 박순구는
매국노 집안이다.이 땅위에 전쟁이 그렇게 많이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광에는 쌀들이 넘치도록 가득했으며 남부러울게 하나도 없었지만 세상 그 무엇으로도 가질수 없는 단한가지가 있었으니...그것은 바로 죽음일것이다.영원토록 살아갈수 없는
운명인 인간이란 존재는 제아무리 부자라도 거슬러갈수 없는 법 그런 박순구에게
죽음을 앞둔 자신에 아버지는 세상을 지배학하고 영생을 얻을수 있는 그러하기에
감히 입밖으로 함부로 꺼내들지 못한 무명의 온통 새까만 책을 건네주었다.
그런 노인 박순구는 단월이라는 어리지만 특별함이 느껴지는 단월을 재물로 바쳐 
영생을 얻으려한다.하지만 어린 나이에 단월과 비슷한 처지로 박순구에게 와 첩처럼 
살아가는 수향은 그런 단월에게 애틋함을 느끼게 되고 박순구에 사악한 행동들을
알고 노비인 김만수와 공모해 박순구를 살인할 계획을 짜기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오랜세월 박순구에 노비로 살아온 김만수는 주인인 박순구를 버리지 못하고
김만수에 배신으로 박순구는 검은책속에 악마를 불러내 잠자고 있던 마녀인 수향을 
깨어나게 해 많은 사람들을 해하고 만다.모두 죽음을 맞이하지만 단 두사람 김만수와 수향의 초상화를 그린 화가 재덕만이 살아남아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고 그곳에서 재덕은 수향의 초상화로 예기치 못하게 큰돈을 벌게 되고 일본에서 입지를 굳히게 된 화가로 살아가게 된다.그리고 2005년...이야기는 시작된다.현대지만 노후될때로 노후된 아파트에서 의문에 사건들이 발생하고
거기서 악마와 마녀에 이야기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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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는 악마와 마녀라는 대립되는 존재를 부각시키고 그곳에 환생이라는 주제가
주어지면서 악몽과 망상이라는 악조건에 현실세계가 맞물려 인간에게 주어지는 극한에
공포를 호러스럽게 우리에게 맞는 정서로 이야기하고 있다.사람은 또다시 태어나고 
태어나 세번에 환생을 한다는 말들이 존재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실데로 일나고 있는
일인지 증명할수 없으며 전해지는 말들일뿐이다.저자는 자신에게 일어나는 악몽들이 반복되면서 이런 이야기를 책으로 이어간다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집필을  시작했다고 한다.세상을 살아가면서 영혼불멸이란 없다고 했다.아무리 가진것이 
많아도 자신의 목숨을 원하는만큼 살수는 없는것이다.생명에는 부자도 가난도 
존재하지 않는다지 않는가.그것을 깨닫게 해주는 동시에 특별한 공포를 책을 
읽는자로 하여금 남겨줄것이다.잔혹하고 직설적인 호러소설이 아닌 극한에 공포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오싹함을 선물해 줄 이책...벽돌책임에도 거뜬히 읽어내려갈수 
있는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했다.그 특별함은 이책을 궁금해 할 당신에게 주어질테니
직접 읽고 느끼고 기억해 주길 바래본다.
바야흐로 여름이다.절기마다 사람들은 거기에 맞는 옷을 입고 음식을 먹으며 책을 읽는다.더운여름밤...아니낮이라도..책읽는데 밤,낮이 있을까만은 그래도 영화를 보면 팝콘을 먹듯이....여름밤이면 호러소설을 찾게된다.예전에는 호러 두 글자만으로도 절대로 읽을수 없을거란 생각을 했던 나란 사람은 이제 호러소설에 매력속으로 빠져들고 있으니 이책이 궁금한것은 당연한 일일것이다. 그리고 특이한거,새로운거,특별한 무언가를 찾는 사람들에게 제목부터 표지부터  특별하기 짝이 없는 이 책이 넘나 궁금증으로 다가왔다.액션,스릴러라는 장르까지 폭넓게 차지하고 있으니..이 책을 어찌 읽지 않을수 있을까.궁금한건 읽어봐야지...하는 생각으로 집어든 이책은 저자에 이력부터 조금 특이하다.보통 작가님들은 1년에 한번 ..그리고 유명한 일본에 작가들은  한달에 한번도 가능하다고 하는 글쓰기에 과정이 무려 15년이라는 시간동안  계속되었다니...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도대체 이책은 무얼까하는 의문이 더 들기 시작할무렵...저자 자신 또한 그 고비를 수없이 넘으며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그 포기를 몰랐으며 책을 출간하면서도 그 긴세월동안 가지고 있던 미련을 아직도 못 떠나보내고 아쉬움이 가득하다고 한다.어떤 아쉬움이 가득한것인지..책속으로 들어가보자. . . 📌📌 "아스트로트-카도르-페리에이트-에페트-두베미-에니테마우스-아스트로트-카도르- 페이에이트-에페트-두베미-에니테마우스" 늦은 밤 하인들이 모두다 잠자리에 든 시간임이면 노인은 방구석 깊은 곳에 숨겨둔 검은책을 꺼내어 닭피로 동그란 원을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 주술을 외운다. 무엇을 위해 그는 모든것을 가졌으면서도 100살이 넘는 나이에 이렇게 주술을 외우는 것일까.우리 문화재를 일본에 팔아넘겨 대대로 부자로 살아가고 있는 박순구는 매국노 집안이다.이 땅위에 전쟁이 그렇게 많이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광에는 쌀들이 넘치도록 가득했으며 남부러울게 하나도 없었지만 세상 그 무엇으로도 가질수 없는 단한가지가 있었으니...그것은 바로 죽음일것이다.영원토록 살아갈수 없는 운명인 인간이란 존재는 제아무리 부자라도 거슬러갈수 없는 법 그런 박순구에게 죽음을 앞둔 자신에 아버지는 세상을 지배학하고 영생을 얻을수 있는 그러하기에 감히 입밖으로 함부로 꺼내들지 못한 무명의 온통 새까만 책을 건네주었다. 그런 노인 박순구는 단월이라는 어리지만 특별함이 느껴지는 단월을 재물로 바쳐  영생을 얻으려한다.하지만 어린 나이에 단월과 비슷한 처지로 박순구에게 와 첩처럼  살아가는 수향은 그런 단월에게 애틋함을 느끼게 되고 박순구에 사악한 행동들을 알고 노비인 김만수와 공모해 박순구를 살인할 계획을 짜기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오랜세월 박순구에 노비로 살아온 김만수는 주인인 박순구를 버리지 못하고 김만수에 배신으로 박순구는 검은책속에 악마를 불러내 잠자고 있던 마녀인 수향을  깨어나게 해 많은 사람들을 해하고 만다.모두 죽음을 맞이하지만 단 두사람 김만수와 수향의 초상화를 그린 화가 재덕만이 살아남아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고 그곳에서 재덕은 수향의 초상화로 예기치 못하게 큰돈을 벌게 되고 일본에서 입지를 굳히게 된 화가로 살아가게 된다.그리고 2005년...이야기는 시작된다.현대지만 노후될때로 노후된 아파트에서 의문에 사건들이 발생하고 거기서 악마와 마녀에 이야기는 시작된다. . . 책속에서는 악마와 마녀라는 대립되는 존재를 부각시키고 그곳에 환생이라는 주제가 주어지면서 악몽과 망상이라는 악조건에 현실세계가 맞물려 인간에게 주어지는 극한에 공포를 호러스럽게 우리에게 맞는 정서로 이야기하고 있다.사람은 또다시 태어나고  태어나 세번에 환생을 한다는 말들이 존재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실데로 일나고 있는 일인지 증명할수 없으며 전해지는 말들일뿐이다.저자는 자신에게 일어나는 악몽들이 반복되면서 이런 이야기를 책으로 이어간다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집필을  시작했다고 한다.세상을 살아가면서 영혼불멸이란 없다고 했다.아무리 가진것이  많아도 자신의 목숨을 원하는만큼 살수는 없는것이다.생명에는 부자도 가난도  존재하지 않는다지 않는가.그것을 깨닫게 해주는 동시에 특별한 공포를 책을  읽는자로 하여금 남겨줄것이다.잔혹하고 직설적인 호러소설이 아닌 극한에 공포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오싹함을 선물해 줄 이책...벽돌책임에도 거뜬히 읽어내려갈수  있는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했다.그 특별함은 이책을 궁금해 할 당신에게 주어질테니 직접 읽고 느끼고 기억해 주길 바래본다.
“이제 엄마의 강점은 돈이 된다!”
#엄마의경제독립프로젝트
베스트셀러 『엄마의 돈 공부』 저자 지영쌤이 들려주는 나와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시크릿 리치 플랜!’ #비즈니스북스 #엄마들의경제멘토지영쌤 #돈공부 #경제공부 #재테크 #영풍문고 #영풍문고왕십리역점 #비트플렉스 #엔터식스 #책추천 #책스타그램 #신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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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할때 #혼술안주 가 되어주는 귀여운 와인책 <몰라도, 와인>
당신의 와인 친구가 되어 드립니다🧸✨ ​
내일부터 ​
✔️영품문고 ​
📍여의도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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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실물로 만나 볼 수 있는 <몰라도,와인> 
책에 사인도 할겸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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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왜 그럴까? 이해 못했던 내 자신이, 사실은 문제였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놀라운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나는 문제없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정말로 괜찮은 것인지 한번 돌아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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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아무잘못이없다 #분노 #괴롭힘 #나는문제없어 #저사람은왜저럴까 #책속의한줄 #신간추천
저 사람은 왜 그럴까? 이해 못했던 내 자신이, 사실은 문제였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놀라운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나는 문제없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정말로 괜찮은 것인지 한번 돌아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 . #당신은아무잘못이없다 #분노 #괴롭힘 #나는문제없어 #저사람은왜저럴까 #책속의한줄 #신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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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니콜로마키아벨리 
#신용룡옮김
#을유문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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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올해는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탄생한지 550주년이 되는해이다. ⠀⠀⠀⠀⠀⠀⠀⠀⠀⠀⠀⠀⠀⠀⠀⠀⠀⠀⠀⠀⠀⠀⠀⠀⠀⠀⠀⠀⠀⠀⠀⠀⠀
바티칸에서 금서가 되기도한 군주론은 이탈리아를 통일하고 강한 조국을 건설할 이상적인 군주상에 대해쓴 고전 정치 철학서 이지만, 정치적인 입장은 차처하고 우리는 마키아벨리에 대해 권모술수의대가이며 연관어가 성악설과 마키아벨리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음) 일만큼 논쟁적이고 해석하기 어려운 사상가로 알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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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전면 개정판인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번역본이 종래의 판본이 평이한 서술체 문장과 달리 친절한 서간문체로 번역되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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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마키아벨리가 당시 피렌체의 지배자 였던 메디치가에 헌정하고자 쓴 일종의 상소문 이었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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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마키아벨리도 이책을 쓰면서 메디치가에 인정받고 벼슬을 얻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 하더라고 그것은 이책을 쓰게 된 결정적인 동기는 아니였으며, 베토벤이 당대 나폴레옹에게 영웅교향곡을 바친 경우를 예를 들며 작가로서 글을 선물하고, 책을 헌정 한다는것은 허물이 아니라고 말한다. ⠀⠀⠀⠀⠀⠀⠀⠀⠀⠀⠀⠀⠀⠀⠀⠀⠀⠀⠀⠀⠀⠀⠀⠀⠀⠀⠀⠀⠀⠀⠀⠀⠀
또한 마키아벨리의 기존 해석과 다른 이유는 인간적 성찰 보다는 선악을 넘어 밖으로 표출된 행위에 주목한다면, 마키아벨리가 보여준 정치인의 처신은 분명히 행태주의로 분류될수 있겠지만, 마키아벨리의 말이 우리 입맛에 맞게 잘못 인용되었으며, 역사가의 글이 어차피 선택적이고 해석은 읽는이의 나름이지만 자의적인 해석은 실례를 넘어 자칫 오류가 될수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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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앞페이지로 무한반복, 완독하기 이주정도 걸린 이책을 통하여 16세기 나폴리 피렌체등 공화국과 신정 체제 교황령으로 5개 국가가 분열된 당시의 이탈리아 역사를 다시 찾아보며, 세속에서 실현될 수 없는 도덕과 종교의 굴레를 벗어 던지고 국가 중심의 실제적 정치론을 역설해 조국의 통일과 중흥에 기여 하고자 했던 마키아벨리에 대해  입체적으로 공부 하게 되어 책을 읽는 동안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다.
⠀⠀⠀⠀⠀⠀⠀⠀⠀⠀⠀⠀⠀⠀⠀⠀⠀⠀⠀⠀⠀⠀⠀⠀⠀⠀⠀⠀⠀⠀⠀⠀⠀
군주론의 모든 내용이 공감 되는건 아니였으며, 결국 인간은 이익과 생명을 위해 움직이는 존재일 수 밖에 없으며 자기앞에 놓인 운명에는 최고 권력자임에도 어쩔수없다는 보편적 가치를 확인함. ⠀⠀⠀⠀⠀⠀⠀⠀⠀⠀⠀⠀⠀⠀⠀⠀⠀⠀⠀⠀⠀⠀⠀⠀⠀⠀⠀⠀⠀⠀⠀⠀⠀
🔖군주는 동물의 행태를 선용하는 방법을 취할 필요가 있을 때면 그들 가운데 여우와 사자의 행태를 취해야 합니다. 사자는 덫에 대하여 자신을 보호할 수 없고 여우는 이리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없기 때문에, 함정을 피하는 방법을 알려면 여우처럼 처신할 필요가 있고, 이리를 쫓으려면 사자처럼 처신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직 사자처럼 처신하는 군주는 자신의 할 일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사려 깊은 군주라면 신의를 지키는 것이 자기에게 손해가 되거나 약속하지 않을 수 없었던 사유가 소멸됐을 때에는 신의를 지킬 수도 없으려니와 지켜서도 안 됩니다. 만약 인간이 전적으로 선량한 존재였다면 이러한 충고는 부도덕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사악하며, 또한 그들이 전하에게 지켜야 할 약속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전하께서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에게 부담을 갖지 않습니다. 근대사를 돌아볼 때 군주가 신용을 지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파기된 조약과 언약이 허다했음을 예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우처럼 처신하는 방법을 가장 잘 아는 군주만이 그 시대의 일인자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능력을 가진 군주는 그것을 어떻게 은폐할 것인가를 아는 노련한 위선자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은 단순하고 또 현실적인 필요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남을 속이는 사람 앞에는 속는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  p221 <제18장 군주에 대한 신뢰심을 지속시키는 방법> 중에서

#고전 ⠀⠀⠀⠀⠀⠀⠀⠀⠀⠀⠀⠀⠀⠀⠀⠀⠀⠀⠀⠀⠀⠀⠀⠀⠀⠀⠀⠀⠀⠀⠀⠀⠀
#북리뷰 #책스타그램 ⠀⠀⠀⠀⠀⠀⠀⠀⠀⠀⠀⠀⠀⠀⠀⠀⠀⠀⠀⠀⠀⠀⠀⠀⠀⠀⠀⠀⠀⠀⠀⠀⠀ #군주론 #니콜로마키아벨리 #신용룡옮김 #을유문화사 ⠀🙏⠀⠀⠀⠀ ⠀⠀⠀⠀⠀⠀⠀⠀⠀⠀⠀⠀⠀⠀⠀⠀⠀⠀⠀⠀⠀⠀⠀⠀⠀ 2019년 올해는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탄생한지 550주년이 되는해이다. ⠀⠀⠀⠀⠀⠀⠀⠀⠀⠀⠀⠀⠀⠀⠀⠀⠀⠀⠀⠀⠀⠀⠀⠀⠀⠀⠀⠀⠀⠀⠀⠀⠀ 바티칸에서 금서가 되기도한 군주론은 이탈리아를 통일하고 강한 조국을 건설할 이상적인 군주상에 대해쓴 고전 정치 철학서 이지만, 정치적인 입장은 차처하고 우리는 마키아벨리에 대해 권모술수의대가이며 연관어가 성악설과 마키아벨리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음) 일만큼 논쟁적이고 해석하기 어려운 사상가로 알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 네번째 전면 개정판인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번역본이 종래의 판본이 평이한 서술체 문장과 달리 친절한 서간문체로 번역되었다는 점이다. ⠀⠀⠀⠀⠀⠀⠀⠀⠀⠀⠀⠀⠀⠀⠀⠀⠀⠀⠀⠀⠀⠀⠀⠀⠀⠀⠀⠀⠀⠀⠀⠀⠀ 그 이유는 마키아벨리가 당시 피렌체의 지배자 였던 메디치가에 헌정하고자 쓴 일종의 상소문 이었기때문. ⠀⠀⠀⠀⠀⠀⠀⠀⠀⠀⠀⠀⠀⠀⠀⠀⠀⠀⠀⠀⠀⠀⠀⠀⠀⠀⠀⠀⠀⠀⠀⠀⠀ 저자는 마키아벨리도 이책을 쓰면서 메디치가에 인정받고 벼슬을 얻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 하더라고 그것은 이책을 쓰게 된 결정적인 동기는 아니였으며, 베토벤이 당대 나폴레옹에게 영웅교향곡을 바친 경우를 예를 들며 작가로서 글을 선물하고, 책을 헌정 한다는것은 허물이 아니라고 말한다. ⠀⠀⠀⠀⠀⠀⠀⠀⠀⠀⠀⠀⠀⠀⠀⠀⠀⠀⠀⠀⠀⠀⠀⠀⠀⠀⠀⠀⠀⠀⠀⠀⠀ 또한 마키아벨리의 기존 해석과 다른 이유는 인간적 성찰 보다는 선악을 넘어 밖으로 표출된 행위에 주목한다면, 마키아벨리가 보여준 정치인의 처신은 분명히 행태주의로 분류될수 있겠지만, 마키아벨리의 말이 우리 입맛에 맞게 잘못 인용되었으며, 역사가의 글이 어차피 선택적이고 해석은 읽는이의 나름이지만 자의적인 해석은 실례를 넘어 자칫 오류가 될수있다고 밝혔다. ⠀⠀⠀⠀⠀⠀⠀⠀⠀⠀⠀⠀⠀⠀⠀⠀⠀⠀⠀⠀⠀⠀⠀⠀⠀⠀⠀⠀⠀⠀⠀⠀ 쉽게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앞페이지로 무한반복, 완독하기 이주정도 걸린 이책을 통하여 16세기 나폴리 피렌체등 공화국과 신정 체제 교황령으로 5개 국가가 분열된 당시의 이탈리아 역사를 다시 찾아보며, 세속에서 실현될 수 없는 도덕과 종교의 굴레를 벗어 던지고 국가 중심의 실제적 정치론을 역설해 조국의 통일과 중흥에 기여 하고자 했던 마키아벨리에 대해 입체적으로 공부 하게 되어 책을 읽는 동안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다. ⠀⠀⠀⠀⠀⠀⠀⠀⠀⠀⠀⠀⠀⠀⠀⠀⠀⠀⠀⠀⠀⠀⠀⠀⠀⠀⠀⠀⠀⠀⠀⠀⠀ 군주론의 모든 내용이 공감 되는건 아니였으며, 결국 인간은 이익과 생명을 위해 움직이는 존재일 수 밖에 없으며 자기앞에 놓인 운명에는 최고 권력자임에도 어쩔수없다는 보편적 가치를 확인함. ⠀⠀⠀⠀⠀⠀⠀⠀⠀⠀⠀⠀⠀⠀⠀⠀⠀⠀⠀⠀⠀⠀⠀⠀⠀⠀⠀⠀⠀⠀⠀⠀⠀ 🔖군주는 동물의 행태를 선용하는 방법을 취할 필요가 있을 때면 그들 가운데 여우와 사자의 행태를 취해야 합니다. 사자는 덫에 대하여 자신을 보호할 수 없고 여우는 이리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없기 때문에, 함정을 피하는 방법을 알려면 여우처럼 처신할 필요가 있고, 이리를 쫓으려면 사자처럼 처신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직 사자처럼 처신하는 군주는 자신의 할 일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사려 깊은 군주라면 신의를 지키는 것이 자기에게 손해가 되거나 약속하지 않을 수 없었던 사유가 소멸됐을 때에는 신의를 지킬 수도 없으려니와 지켜서도 안 됩니다. 만약 인간이 전적으로 선량한 존재였다면 이러한 충고는 부도덕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사악하며, 또한 그들이 전하에게 지켜야 할 약속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전하께서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에게 부담을 갖지 않습니다. 근대사를 돌아볼 때 군주가 신용을 지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파기된 조약과 언약이 허다했음을 예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우처럼 처신하는 방법을 가장 잘 아는 군주만이 그 시대의 일인자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능력을 가진 군주는 그것을 어떻게 은폐할 것인가를 아는 노련한 위선자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은 단순하고 또 현실적인 필요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남을 속이는 사람 앞에는 속는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 p221 <제18장 군주에 대한 신뢰심을 지속시키는 방법> 중에서 #고전 ⠀⠀⠀⠀⠀⠀⠀⠀⠀⠀⠀⠀⠀⠀⠀⠀⠀⠀⠀⠀⠀⠀⠀⠀⠀⠀⠀⠀⠀⠀⠀⠀⠀
#repost @yoginist__
・・・
⠀⠀ ⠀⠀⠀⠀ ⠀⠀⠀ ⠀⠀⠀⠀ ⠀
와인을 안 마실 수 없는 밤😚
오늘수업을 마치고 조심스레 건네시는 이야기,
⠀⠀ ⠀⠀⠀⠀ ⠀⠀⠀ ⠀⠀⠀⠀ ⠀
최근 책 하나를 썼는데 선물해주고 싶다는
예쁜마음에 그 덕분에 오늘 기분붕붕붕 더 좋아져서 하루 마무리해요:)
와인잔이 깨져 요거트잔에 🍷
저는 방울토마토에 트러플오일 후추춫 곁들여서 페어링해봤어요 히힛🍅
와인은 좋아하지만 와알못인데 술술읽기쉽고 책에 유익한 정보들이 너무 많은걸요?!
⠀⠀ ⠀⠀⠀⠀ ⠀⠀⠀ ⠀⠀⠀⠀ ⠀
그나저나 저기저 신사동 최애 이자카야 저도 꼬옥 알려주셔요🙏🏻☺️🧡🧚‍♀️
⠀⠀ ⠀⠀⠀⠀ ⠀⠀⠀ ⠀⠀⠀⠀ ⠀
#귀엽고귀여운 #와인책 #몰라도와인
——————————————————————————— ​ ​
​
​책을 작업하는동안 밤새는일도 너무 많았고 멘탈이 살짝 나가있었는데 그때마다 요가수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
​
​ ​감사한 마음에 책이 완성되면 한 권 꼭 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예쁜 후기까지 남겨주시다니.. 🙏
​
​요가를 통해서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셔서 정말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고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남의 자세나 남을 의식하지 말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해서 건강하게 나아가자고 하셨던 것이

일상에서는 남을 신경쓰기보다는 나에게 집중해서 내 템포대로 나아가자는 것으로 들리더라구요🤓

내 호흡에 집중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보냄으로써 매트위에서의 용기가 실제 삶에 연결되는 매직✨

몸은 여전히 뻣뻣하고 무겁지만😭😭
마음만은 그 어느때보다 부드럽고 가벼워요🧚‍♀️
#repost @yoginist__ ・・・ ⠀⠀ ⠀⠀⠀⠀ ⠀⠀⠀ ⠀⠀⠀⠀ ⠀ 와인을 안 마실 수 없는 밤😚 오늘수업을 마치고 조심스레 건네시는 이야기, ⠀⠀ ⠀⠀⠀⠀ ⠀⠀⠀ ⠀⠀⠀⠀ ⠀ 최근 책 하나를 썼는데 선물해주고 싶다는 예쁜마음에 그 덕분에 오늘 기분붕붕붕 더 좋아져서 하루 마무리해요:) 와인잔이 깨져 요거트잔에 🍷 저는 방울토마토에 트러플오일 후추춫 곁들여서 페어링해봤어요 히힛🍅 와인은 좋아하지만 와알못인데 술술읽기쉽고 책에 유익한 정보들이 너무 많은걸요?! ⠀⠀ ⠀⠀⠀⠀ ⠀⠀⠀ ⠀⠀⠀⠀ ⠀ 그나저나 저기저 신사동 최애 이자카야 저도 꼬옥 알려주셔요🙏🏻☺️🧡🧚‍♀️ ⠀⠀ ⠀⠀⠀⠀ ⠀⠀⠀ ⠀⠀⠀⠀ ⠀ #귀엽고귀여운 #와인책 #몰라도와인 ——————————————————————————— ​ ​ ​ ​책을 작업하는동안 밤새는일도 너무 많았고 멘탈이 살짝 나가있었는데 그때마다 요가수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 ​ ​ ​감사한 마음에 책이 완성되면 한 권 꼭 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예쁜 후기까지 남겨주시다니.. 🙏 ​ ​요가를 통해서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셔서 정말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고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남의 자세나 남을 의식하지 말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해서 건강하게 나아가자고 하셨던 것이 일상에서는 남을 신경쓰기보다는 나에게 집중해서 내 템포대로 나아가자는 것으로 들리더라구요🤓 내 호흡에 집중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보냄으로써 매트위에서의 용기가 실제 삶에 연결되는 매직✨ 몸은 여전히 뻣뻣하고 무겁지만😭😭 마음만은 그 어느때보다 부드럽고 가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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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생존 - 김주영
⠀⠀⠀⠀⠀⠀⠀⠀⠀⠀⠀⠀⠀⠀⠀
"가해자의 고통은 유한한데
왜 피해자의 고통은 무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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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에 벌어진 잔혹하고 끔찍한 사건, 그 후 사라진 공범과 한 아이
피해자에겐 끝나지 않은 20년을 건너 서서히 밝혀지는 '그날 그 사건'의 전말
⠀⠀⠀⠀⠀⠀⠀⠀⠀⠀⠀⠀⠀⠀⠀
#완벽한생존 #김주영 #인디페이퍼 #시간망명자 #미스터리소설 #스릴러소설 #그날그사건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신간 #신간추천
⠀⠀⠀⠀⠀⠀⠀⠀⠀⠀⠀⠀⠀⠀⠀ 완벽한 생존 - 김주영 ⠀⠀⠀⠀⠀⠀⠀⠀⠀⠀⠀⠀⠀⠀⠀ "가해자의 고통은 유한한데 왜 피해자의 고통은 무한할까요." ⠀⠀⠀⠀⠀⠀⠀⠀⠀⠀⠀⠀⠀⠀⠀ 세기말에 벌어진 잔혹하고 끔찍한 사건, 그 후 사라진 공범과 한 아이 피해자에겐 끝나지 않은 20년을 건너 서서히 밝혀지는 '그날 그 사건'의 전말 ⠀⠀⠀⠀⠀⠀⠀⠀⠀⠀⠀⠀⠀⠀⠀ #완벽한생존 #김주영 #인디페이퍼 #시간망명자 #미스터리소설 #스릴러소설 #그날그사건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신간 #신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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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피렌체가 낳은 이단아 #마키아벨리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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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대표작 군주론은 이름만 들어도 어려운데 믿고 보는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라 일단 기대부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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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교수님이 떠먹여 줘도 내가 받아먹지 못할까 걱정되지만 거장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 이번에도 즐겁게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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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신간 #신간추천 #신간소개 #군주론 #책 #책추천 #책소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클래식클라우드 #인생여행단 #아르테 #arte @classic_cloud21
#📚 ⠀ 르네상스 피렌체가 낳은 이단아 #마키아벨리 #김경희 ⠀ ⠀ 마키아벨리의 대표작 군주론은 이름만 들어도 어려운데 믿고 보는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라 일단 기대부터 된다🤣 ⠀ 김경희 교수님이 떠먹여 줘도 내가 받아먹지 못할까 걱정되지만 거장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 이번에도 즐겁게 해보겠습니다❣ ⠀ ⠀ ⠀ #받았다그램 #신간 #신간추천 #신간소개 #군주론 #책 #책추천 #책소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클래식클라우드 #인생여행단 #아르테 #arte @classic_cloud21
#신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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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불길과 맞서고 있는 고마운 소방관들을 위해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신간추천 . . . 지금 이 순간에도 불길과 맞서고 있는 고마운 소방관들을 위해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Repost @_noransangsang with @make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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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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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기사가 꿈인 나, 내 꿈이 그렇게 이상해요?”
택배 아저씨만 보면 활짝 웃는 엄마를 보며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택배 기사가 되고 싶은 태연이. 
하지만 친구들도, 선생님도, 엄마도 나를 이해하지 못해요. 
택배기사가 꿈인 나, 내 꿈이 그렇게 이상해요?
우리들의 소중한 꿈에 대해 전하는 신간 <너는 커서 뭐 될래?>
#Repost @_noransangsang with @make_repost ・・・ #신간추천 . . . “택배 기사가 꿈인 나, 내 꿈이 그렇게 이상해요?” 택배 아저씨만 보면 활짝 웃는 엄마를 보며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택배 기사가 되고 싶은 태연이. 하지만 친구들도, 선생님도, 엄마도 나를 이해하지 못해요. 택배기사가 꿈인 나, 내 꿈이 그렇게 이상해요? 우리들의 소중한 꿈에 대해 전하는 신간 <너는 커서 뭐 될래?>
#신간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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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기사가 꿈인 나, 내 꿈이 그렇게 이상해요?”
택배 아저씨만 보면 활짝 웃는 엄마를 보며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택배 기사가 되고 싶은 태연이. 
하지만 친구들도, 선생님도, 엄마도 나를 이해하지 못해요. 
택배기사가 꿈인 나, 내 꿈이 그렇게 이상해요?
우리들의 소중한 꿈에 대해 전하는 신간 <너는 커서 뭐 될래?>
#신간추천 . . . “택배 기사가 꿈인 나, 내 꿈이 그렇게 이상해요?” 택배 아저씨만 보면 활짝 웃는 엄마를 보며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택배 기사가 되고 싶은 태연이. 하지만 친구들도, 선생님도, 엄마도 나를 이해하지 못해요. 택배기사가 꿈인 나, 내 꿈이 그렇게 이상해요? 우리들의 소중한 꿈에 대해 전하는 신간 <너는 커서 뭐 될래?>
인생을 빛나게 해줄 유일한 방법
행동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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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심리학적 시각과 경험을 토대로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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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의 사고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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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습관#경원북스#습관의힘#출판마케터 #성공글귀 #일상#신간추천 #책읽는습관 #지하철책읽기 #책스타그램 #책소개그램
인생을 빛나게 해줄 유일한 방법 행동하는 습관 . 흥미로운 심리학적 시각과 경험을 토대로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말한다. . 행동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의 사고는 다르다 . #행동하는습관#경원북스#습관의힘#출판마케터 #성공글귀 #일상#신간추천 #책읽는습관 #지하철책읽기 #책스타그램 #책소개그램
살인 현장은 구름 위-히가시노 게이고
-P.109 "딱 한 번 만났는데도 알겠더라. 사랑은 불멸이야. 누구도 그 사랑을 방해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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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A코와 늘 함께 하는 룸메이트 B코가 함께 비행하며 벌어지는 사건들. 총 7개의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고, 그 때마다 A코의 번뜩이는 지혜로 사건들이 해결된다.
.
-너무 기대했던 탓일까, 크게 인상적인 내용도 없고 신간이라는 메리트 밖에 없는 것 같다. 굳이 읽지 않아도 될 책. 하지만, 중간 중간 내용들을 풀어가는 것에서 유치한데도 속아넘어가 줄 만한 스토리가 존재한다. 뭐가 그렇게 궁금증이 많고 그녀들에게만 특별한 사건들이 일어나는지. 너무 진지하거나 진부하지 않고 간단하게 읽고 넘어가기 좋다.
#히가시노게이고 #살인현장은구름위 #신간추천 #도서신간 #도서신간추천 #책스타그램 #독서 #독후감 #범죄소설 #범죄스릴러소설 #범죄추리소설 #재인 #출판사재인 #재인출판사
살인 현장은 구름 위-히가시노 게이고 -P.109 "딱 한 번 만났는데도 알겠더라. 사랑은 불멸이야. 누구도 그 사랑을 방해하지 못해." . . . -승무원 A코와 늘 함께 하는 룸메이트 B코가 함께 비행하며 벌어지는 사건들. 총 7개의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고, 그 때마다 A코의 번뜩이는 지혜로 사건들이 해결된다. . -너무 기대했던 탓일까, 크게 인상적인 내용도 없고 신간이라는 메리트 밖에 없는 것 같다. 굳이 읽지 않아도 될 책. 하지만, 중간 중간 내용들을 풀어가는 것에서 유치한데도 속아넘어가 줄 만한 스토리가 존재한다. 뭐가 그렇게 궁금증이 많고 그녀들에게만 특별한 사건들이 일어나는지. 너무 진지하거나 진부하지 않고 간단하게 읽고 넘어가기 좋다. #히가시노게이고 #살인현장은구름위 #신간추천 #도서신간 #도서신간추천 #책스타그램 #독서 #독후감 #범죄소설 #범죄스릴러소설 #범죄추리소설 #재인 #출판사재인 #재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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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가장 중요한것 소통...
사실 알면서도 잘 안되는건
나 스스로 아이에게 기대하는것이 많아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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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여유를 갖고 아이와 엄마인 나 자신을 돌아볼수있었던 책~
육아서가 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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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를영재로바라보면영재가된다 #육아서 
#육아필독서 #초등입학가이드 #책읽는엄마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추천 
#육아맘 #육아스타그램 #초등맘 
#신간소개 #신간서적 #육아정보
. . 아이와 가장 중요한것 소통... 사실 알면서도 잘 안되는건 나 스스로 아이에게 기대하는것이 많아서겠지~ . 좀더 여유를 갖고 아이와 엄마인 나 자신을 돌아볼수있었던 책~ 육아서가 된듯하다 . #내아이를영재로바라보면영재가된다 #육아서  #육아필독서 #초등입학가이드 #책읽는엄마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추천  #육아맘 #육아스타그램 #초등맘 #신간소개 #신간서적 #육아정보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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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른저주받은자들의도시#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북추천#신간소설추천#북덕후#책덕후#책소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 #북로드#데이비드발다치#책추천#북추천 
#스릴러소설#스릴러제왕#스릴러추천 #도서추천#독서스타그램#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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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왔다.그가...미식축구선수였던 경기도중 머리에 큰 부상을 당해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게 된다.말그대로 자신이 본것은 사진을 찍은것처럼 모든것을 기억하는 남자.
에이머스 데커..남들보기엔 신기한 병이지만 본인에게는 한없이 힘든 삶인지도 모른다.
그런 그에게 또다른 불행이 생기는데..그것은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잃은것.
살인을 당한것이었다.범인을 법의 심판대로 보낸 그는 FBI동료인 알렉스와 함께 휴가를 
가게 되는데..그곳은 알렉스의 언니가 살고 있는곳 배런빌이었다.
가족이 자신을 떠나고 그 어떤 평온도 자신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아주 오랜만에 가져보는 여유를 만끽해야 하는데..그곳 배런빌에서 그는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데.저주 받은 도시 배런빌에서 어떤일이 일어날까.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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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 배런빌은 한때 탄광과 제지 산업으로 번영하던 도시였다.그런 도시가 지금은 쇠락하고 폭력과 마약으로 도시 전체를 감싸는듯 문제의 도시가 되었다.배런빌이란 이름은 한때 광산을 채굴하고 제분소를 지어 도시를 번성 시켰던 배런 가문에 의해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배런 가문에 의해 지어져 도시 이름마저 배런빌이라니..배런 가문에 명성이 대단했음을 말한다
하지만 배런가에 부는 오래가지 못했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던 그들은 이제 그러하지 않는다.지금은 언덕위 페가 수준의 언덕위 대저택에서 마지막 외동아들이었던 존 배런만 살고있을뿐이다.
그는 그곳에서 부모들이 남겨놓은 빚을 갚기에도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휴가가 시작되었고 데커는 즐기기만 하면 되는 곳이었다.그곳 배런빌에서 말이다.
하지만 사건은 아주 우연히 데커에게 목격된다.집 베란다에서 바람을 쐬던 데커는 옆집에서  불규칙한 빛과 소리등...이상한 느낌을 감지하고 그곳으로 향하는데 ..그곳에서 살인당한 두구에 시신이 발견된다.그리고 최근 2주사이에 배런빌에는 두권에 기묘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는 말에 데커는 휴가를 반납하고 그 사건에 뛰어드는데....사건을 추적할수록 단순한 살인사건이 아니라는걸 감지한 데커는 알렉스에 만류에도 사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그리고 알렉스에 6살난 조카에게서 자신의 죽은 딸을 보게 되는 데커...사건을 추적할수록 데커와 알렉스에게 죽음을 잃을뻔한 사건도 불행한 사건도 일어나게 되는데...언니의 남편이 불의의 사고로 직장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의문의 폭발사고로 인해 머리에 상처를 입은 데커는 자신의 과잉기억중후군에 문제가 
일어나고 있음을 감지하게 된다.수사를 좁혀가면 갈수록 막막함만 더해오고...
과연 배런빌에서는 왜  연쇄살인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이미 저주받은 도시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가고 마약으로 인해 사망자들은 늘어나며 집세를 못낸 주민들은 야밤도주를 택하기도 한다.이런곳에 연쇄살인이라니...데커는 수사에 범위를 좁혀간다.과연 범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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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커는 데커인가보다 놀라운 추리력으로 마지막 해결하는 그에 모습은 멋있었다.
비록 휴가다운 휴가가 아닌 불행한 일들로 가득한 사건사고만이 가득한 배런빌이었지만
사람들에 욕심과 욕망으로 퇴락한 도시를 자신들이 만든건 아닌지...
비록 저주받은 도시만 마지막에는 그나마 변해가는 모습으로 변화하는거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책을 덮으면서도 마음만은 좋았던 책이었다.그리고 모든것을 포기한듯 
자신에 행복은 알지 못한채 사건만을 생각하는 데커가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도 보여
다음편에는 변화된 데커에 모습을 볼수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하다.
이책을 읽을까 말까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읽을까에 한표를 던져주고 싶다.
첫페이지부터 휘몰아치는 미스터리,살인,슬픔...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그 어떤것도 포기할수 없는 책이 바로 이책이기 때문이다.
#첫줄 . . #폴른저주받은자들의도시#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북추천#신간소설추천#북덕후#책덕후#책소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 #북로드#데이비드발다치#책추천#북추천 #스릴러소설#스릴러제왕#스릴러추천 #도서추천#독서스타그램#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독서 . . 🔖🔖 돌아왔다.그가...미식축구선수였던 경기도중 머리에 큰 부상을 당해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게 된다.말그대로 자신이 본것은 사진을 찍은것처럼 모든것을 기억하는 남자. 에이머스 데커..남들보기엔 신기한 병이지만 본인에게는 한없이 힘든 삶인지도 모른다. 그런 그에게 또다른 불행이 생기는데..그것은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잃은것. 살인을 당한것이었다.범인을 법의 심판대로 보낸 그는 FBI동료인 알렉스와 함께 휴가를  가게 되는데..그곳은 알렉스의 언니가 살고 있는곳 배런빌이었다. 가족이 자신을 떠나고 그 어떤 평온도 자신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아주 오랜만에 가져보는 여유를 만끽해야 하는데..그곳 배런빌에서 그는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데.저주 받은 도시 배런빌에서 어떤일이 일어날까.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 . 🔖🔖 그곳 배런빌은 한때 탄광과 제지 산업으로 번영하던 도시였다.그런 도시가 지금은 쇠락하고 폭력과 마약으로 도시 전체를 감싸는듯 문제의 도시가 되었다.배런빌이란 이름은 한때 광산을 채굴하고 제분소를 지어 도시를 번성 시켰던 배런 가문에 의해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배런 가문에 의해 지어져 도시 이름마저 배런빌이라니..배런 가문에 명성이 대단했음을 말한다 하지만 배런가에 부는 오래가지 못했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던 그들은 이제 그러하지 않는다.지금은 언덕위 페가 수준의 언덕위 대저택에서 마지막 외동아들이었던 존 배런만 살고있을뿐이다. 그는 그곳에서 부모들이 남겨놓은 빚을 갚기에도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휴가가 시작되었고 데커는 즐기기만 하면 되는 곳이었다.그곳 배런빌에서 말이다. 하지만 사건은 아주 우연히 데커에게 목격된다.집 베란다에서 바람을 쐬던 데커는 옆집에서  불규칙한 빛과 소리등...이상한 느낌을 감지하고 그곳으로 향하는데 ..그곳에서 살인당한 두구에 시신이 발견된다.그리고 최근 2주사이에 배런빌에는 두권에 기묘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는 말에 데커는 휴가를 반납하고 그 사건에 뛰어드는데....사건을 추적할수록 단순한 살인사건이 아니라는걸 감지한 데커는 알렉스에 만류에도 사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그리고 알렉스에 6살난 조카에게서 자신의 죽은 딸을 보게 되는 데커...사건을 추적할수록 데커와 알렉스에게 죽음을 잃을뻔한 사건도 불행한 사건도 일어나게 되는데...언니의 남편이 불의의 사고로 직장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의문의 폭발사고로 인해 머리에 상처를 입은 데커는 자신의 과잉기억중후군에 문제가  일어나고 있음을 감지하게 된다.수사를 좁혀가면 갈수록 막막함만 더해오고... 과연 배런빌에서는 왜  연쇄살인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이미 저주받은 도시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가고 마약으로 인해 사망자들은 늘어나며 집세를 못낸 주민들은 야밤도주를 택하기도 한다.이런곳에 연쇄살인이라니...데커는 수사에 범위를 좁혀간다.과연 범은 누구일까 . . 🔖🔖 데커는 데커인가보다 놀라운 추리력으로 마지막 해결하는 그에 모습은 멋있었다. 비록 휴가다운 휴가가 아닌 불행한 일들로 가득한 사건사고만이 가득한 배런빌이었지만 사람들에 욕심과 욕망으로 퇴락한 도시를 자신들이 만든건 아닌지... 비록 저주받은 도시만 마지막에는 그나마 변해가는 모습으로 변화하는거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책을 덮으면서도 마음만은 좋았던 책이었다.그리고 모든것을 포기한듯  자신에 행복은 알지 못한채 사건만을 생각하는 데커가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도 보여 다음편에는 변화된 데커에 모습을 볼수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하다. 이책을 읽을까 말까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읽을까에 한표를 던져주고 싶다. 첫페이지부터 휘몰아치는 미스터리,살인,슬픔...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그 어떤것도 포기할수 없는 책이 바로 이책이기 때문이다.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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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공주세라
#프랜시스호지슨버넷 #윌북 #걸클래식컬렉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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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 모르겠어, 내가 진짜로 착한 아이인지, 아니면 못된 아이인지. 지금까지 힘든 일을 겪지 않아서 아는 사람이 없을 뿐, 어쩌면 난 끔찍한 아이일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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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또 다른 이름 <소공녀>. 너무 유명한데 한 번도 읽어보질 않았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가난을 모르고 산 주인공 ‘세라’. 어느 기숙학교에서 생활하던 중 아버지의 죽음으로 하루 아침에 하인의 생활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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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올곧은 심성으로 자신보다 더 가난하고 굶주린 이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주고 사랑을 나눠준다. 그러다 결국 아버지가 남긴 유산을 받아 행복해지는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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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니 소녀 감성이 폭발한다. 어릴 때 이런 책을 읽어보 적이 없지만 누구나 아는 신데렐라 스토리이다. 특히 세라는 부유한 집안이라는 차이점 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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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지만 ‘상상’을 통해 역경을 이겨내고 어른들에게도 잘못 된 것은 당당하게 말할 줄 아는, 다 크고 나서 보면 너무 당차고 드세보이는 모습이 눈에 띈다. 결국 착한 사람은 상을 받고 나쁜 사람을 벌을 받는 권선징악적인 내용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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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에 차별을 두지않고 사람의 내면을 중시하자는 교훈적인 내용도 담겨있다. 책을 덥고 표지를 보는데 너무 이쁘고 또 삽화도 이해되서 한동안 표지를 몇 번이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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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윌북에서 받은 ‘걸컬렉션’은 내가 읽지 못한 책들이라 남은 책은 어떤 내용일지 기대된다. 정말 유명한데 줄거리도 모르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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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소설추천#독서#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신간소개#신간추천#소공녀#고전#고전소설#book#bookish#bookaholic#bookstagram#instagood#f4f#novel#fiction#alittleprincess#franceshodgsonburn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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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작은공주세라 #프랜시스호지슨버넷 #윌북 #걸클래식컬렉션 . . “나도 잘 모르겠어, 내가 진짜로 착한 아이인지, 아니면 못된 아이인지. 지금까지 힘든 일을 겪지 않아서 아는 사람이 없을 뿐, 어쩌면 난 끔찍한 아이일지도 몰라.” . . 이 책의 또 다른 이름 <소공녀>. 너무 유명한데 한 번도 읽어보질 않았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가난을 모르고 산 주인공 ‘세라’. 어느 기숙학교에서 생활하던 중 아버지의 죽음으로 하루 아침에 하인의 생활을 하게 된다. ⠀ 그럼에도 올곧은 심성으로 자신보다 더 가난하고 굶주린 이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주고 사랑을 나눠준다. 그러다 결국 아버지가 남긴 유산을 받아 행복해지는 해피엔딩. ⠀ 책을 읽다보니 소녀 감성이 폭발한다. 어릴 때 이런 책을 읽어보 적이 없지만 누구나 아는 신데렐라 스토리이다. 특히 세라는 부유한 집안이라는 차이점 빼고는. ⠀ 어린 나이지만 ‘상상’을 통해 역경을 이겨내고 어른들에게도 잘못 된 것은 당당하게 말할 줄 아는, 다 크고 나서 보면 너무 당차고 드세보이는 모습이 눈에 띈다. 결국 착한 사람은 상을 받고 나쁜 사람을 벌을 받는 권선징악적인 내용이 두드러진다. ⠀ 또한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에 차별을 두지않고 사람의 내면을 중시하자는 교훈적인 내용도 담겨있다. 책을 덥고 표지를 보는데 너무 이쁘고 또 삽화도 이해되서 한동안 표지를 몇 번이고 보았다. ⠀ 다행히 윌북에서 받은 ‘걸컬렉션’은 내가 읽지 못한 책들이라 남은 책은 어떤 내용일지 기대된다. 정말 유명한데 줄거리도 모르는 나...;; ⠀ ⠀ #책추천#소설추천#독서#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신간소개#신간추천#소공녀#고전#고전소설#book#bookish#bookaholic#bookstagram#instagood#f4f#novel#fiction#alittleprincess#franceshodgsonburnett ⠀ ⠀
사회초년생에게, 20대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신간추천

요즘엔 착하게 사는것만이 정답은 아니죠, 
살아가며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걱정들
가장 '나답게'살아가기위해 
도움을 주니 꼭 한번 펼쳐보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큰길이 되지 못하면 작은 오솔길이 되고,
태양이 되지 못하면 작은 별이 되면 그만이다.
성공과 실패의 척도는 얼마나 나답게 했느냐에 달려 있다-플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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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iobook
#착하게살았다면큰일날뻔했다 #착하게 #인생 #행복 #처세 #성공 #자아 #인간관계 #용기 #열정 #AD #북스타그램
사회초년생에게, 20대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신간추천 요즘엔 착하게 사는것만이 정답은 아니죠, 살아가며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걱정들 가장 '나답게'살아가기위해 도움을 주니 꼭 한번 펼쳐보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큰길이 되지 못하면 작은 오솔길이 되고, 태양이 되지 못하면 작은 별이 되면 그만이다. 성공과 실패의 척도는 얼마나 나답게 했느냐에 달려 있다-플라톤' . . . @sensiobook #착하게살았다면큰일날뻔했다 #착하게 #인생 #행복 #처세 #성공 #자아 #인간관계 #용기 #열정 #AD #북스타그램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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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이상하게흐른다#신간#에세이#에세이추천 #박연준#달#신간추천#신간책추천#에세이추천도서 
#박연준산문집#책스타#북스타#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책소개#북소개#책소개그램#북소개그램#책추천#북추천#book#books📚 #bookstore#도서추천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책덕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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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곳에서 아주 먼 곳에서, 이야기 꾸러미를 들고 독자인 당신을 찾아온 시인의 발걸음이다. 이야기를 들어줄 당신과 이야기를 들려줄 시인은 '엄청난 우연'으로 혹은 필연으로 만날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숨쉬듯 자연스럽게 살아가되, 다정함의 자세를 유지하고, 또 열심히 발레교습소에 나가 몸을 곧게 펴고 길게 늘이는 일상들을 보여준다. 또 그 속에서 날카롭게 포착해낸 삶의 진리와, 시인이 인생을 대하는 곧은 시선을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필치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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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독자인 당신에게 다가가려고 혼자 외뎐 긴
주문입니다.이 이야기들이  당신을 옳게 찾아간다면  저는 비로소 술래에서 벗어나겠지요.혼자 강강술래를 추는 술래처럼 벗어나겠지요.
혼자 강강술래를  추는 술래처럼  빛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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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뭐지..프롤로그부터 끌린다.
마구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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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많아 컴플렉스인 다한녀와
그녀의 체취에 빠져든 엘리트남의
냄새 페티시 러브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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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과 비누 1권》 절찬발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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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미리보기 ▼
https://blog.naver.com/daiwon_ci/221586219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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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더 흥미진진해지는 전개!?☆
《땀과 비누 2권》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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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만화책스타그램 #만화책 #만화책추천 #러브코미디 #로맨스코미디 #로코 #럽코
땀이 많아 컴플렉스인 다한녀와 그녀의 체취에 빠져든 엘리트남의 냄새 페티시 러브코미디💕 _ 🛁 《땀과 비누 1권》 절찬발매 중! 🛁 _ ▼ 작품 미리보기 ▼ https://blog.naver.com/daiwon_ci/221586219545 _ 더욱 더 흥미진진해지는 전개!?☆ 《땀과 비누 2권》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_ #러브코미디 #땀과비누 #추천만화 #신간추천 #페티시러브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만화책스타그램 #만화책 #만화책추천 #러브코미디 #로맨스코미디 #로코 #럽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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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행복에 대해 글을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종종 조금씩 쓰고 있는 글은 이별,슬픔,고통,상처,등등의
슬프고 어두운 글이지만, 내년에 나왔으면 하는 두번째 책도
사랑과 행복에 관한 산문집입니다.
그리고 내고 싶은 글은 "슬픈글" 입니다.
슬픔을 잘 알거나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머릿속과 가슴에서
꿈틀거리는 느낌들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데, 쉽진 않네요😊
특히나 오늘 처럼 비가오는 날이면 누구나가 다 센티해질 것입니다. 어떤 방법이든 좋으니 표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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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노트북은 은빛 초승달 입니다^^🌙
- - 사랑과 행복에 대해 글을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종종 조금씩 쓰고 있는 글은 이별,슬픔,고통,상처,등등의 슬프고 어두운 글이지만, 내년에 나왔으면 하는 두번째 책도 사랑과 행복에 관한 산문집입니다. 그리고 내고 싶은 글은 "슬픈글" 입니다. 슬픔을 잘 알거나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머릿속과 가슴에서 꿈틀거리는 느낌들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데, 쉽진 않네요😊 특히나 오늘 처럼 비가오는 날이면 누구나가 다 센티해질 것입니다. 어떤 방법이든 좋으니 표현해보세요.🤗 - 제 노트북은 은빛 초승달 입니다^^🌙
“친해지기 전에 알겠지. 그런 사람이랑은 얽히지 않게 조심할 거야.”
・
“과연 그럴까.”
・
“열네 살 때 아이를 두 명이나 잔인하게 죽였어. 10년도 넘게 지났지만 잠깐만 마주해도 정상이 아니라고 감이 올걸.”
・
“다큐멘터리 방송에 나온 의료소년원 직원 말로는 범인이 품고 있던 병적인 범죄성향은 개선됐대. 지금은 완전히 평범한 청년으로 살아가는 중이라면?”
・
“그럼 넌 두 아이를 죽인 사람과 친구로 지낼 수 있어?
마스다는 잠시 생각하다 “모르겠어” 하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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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천둥번개가 치는 지금 집어들기 좋은 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신작!
・
『우죄』
・
당신은.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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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신간! 『우죄』가 벌써 2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의중쇄 #중쇄를찍자 #우죄
“친해지기 전에 알겠지. 그런 사람이랑은 얽히지 않게 조심할 거야.” ・ “과연 그럴까.” ・ “열네 살 때 아이를 두 명이나 잔인하게 죽였어. 10년도 넘게 지났지만 잠깐만 마주해도 정상이 아니라고 감이 올걸.” ・ “다큐멘터리 방송에 나온 의료소년원 직원 말로는 범인이 품고 있던 병적인 범죄성향은 개선됐대. 지금은 완전히 평범한 청년으로 살아가는 중이라면?” ・ “그럼 넌 두 아이를 죽인 사람과 친구로 지낼 수 있어? 마스다는 잠시 생각하다 “모르겠어” 하고 답했다. - 비가 내리고 천둥번개가 치는 지금 집어들기 좋은 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신작! ・ 『우죄』 ・ 당신은.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 달다 신간! 『우죄』가 벌써 2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의중쇄 #중쇄를찍자 #우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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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번 읽고 책꽂이에 꽃아 둘 책은 분명 아닙니다. 시간 날 때마다 보고 또 보면서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를 느껴봐야 할 것 같습니다."(독자 '푸른가람'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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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리드 프로젝트 47탄! 유홍준의 우리 문화재 명작 해설 <국보순례> 리커버판을 알라딘 단독 2천부 한정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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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순례> 포함 2.5만 이상 구매 시 문화재 실루엣을 앞면에 담고 뒷면에 문화재 이름을 담은 유물카드 30장+틴케이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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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리드 프로젝트 47탄! 유홍준의 우리 문화재 명작 해설 <국보순례> 리커버판을 알라딘 단독 2천부 한정 판매합니다. ⠀ <국보순례> 포함 2.5만 이상 구매 시 문화재 실루엣을 앞면에 담고 뒷면에 문화재 이름을 담은 유물카드 30장+틴케이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 알라딘 램프 누르고 들어오면 연결된 프로필 링크의 페이지에서 해당 이벤트 페이지로 가실 수 있어요!! ⠀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 #소설추천 #책추천 #책소개 #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추천 #신간소개 #신간추천도서 #신간추천 #책읽기 #bookstagram #booklog #리커버북 #리커버 #유홍준 #국보순례 #나의문화유산답사기
『최인아책방.북클럽』 7월 도서 <#강인욱의고고학여행/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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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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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요즘 어떤 음악을 즐겨 들으시나요~?^^ 음악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우리는 다정하게 말을 건네오는 음악에 울고 웃으며 적지 않은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음악은 감정을 증폭시키는 효과가 있죠. 덕분에 단조로운 삶을 극적으로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내 맘을 알아주는 노래 한 곡은 인생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일깨워 주기에 충분하죠. 잊고 있던 감정을 끄집어 주기도 하고 몰랐던 흥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그 순간에 몰입시키는 힘! 음악은 언어나 문화도 초월합니다.(전세계에 울려퍼지는 k-pop만 보아도 알 수 있죠👍✨) 연주자나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표정과 소리만으로 충분히 교감을 나눌 수 있습니다. 참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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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뜻하는 ‘Museum’이 음악의 여신 ‘Muse’를 모시는 신전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것만 보아도 음악이, 예술이 인간의 역사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거에는 음악을 어떻게 즐겼을까요? 초창기의 음악은 통치의 수단으로 활용되었다고 합니다. 제정일치 사회였던 청동기 시대, 지도자는 하늘의 뜻을 전할 수 있는 샤먼이기도 했으니까요. 북이나 방울 소리의 울림은 신에게 닿을 수 있는 메시지였고 그 자체가 성스러운 의식이었습니다. 샤먼의 도구가 악기로 발달되면서 점차 오늘날과 같은 즐기는 음악으로 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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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욱 교수는 고고학이 밝히기 가장 어려운 분야 중에 하나가 바로 음악이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과거의 소리는 남아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네요~! 유형의 악기나 악보 등의 음악과 관련된 유물은 분석하고 연구하면 그 쓰임과 목적을 유추할 수 있지만 그것을 이용해서 결국 ‘어떤 소리’를 만들었는지는 학자 입장에서 너무 추상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추하고 해석하는 것도 결국 오늘날의 관점과 이해의 범위 안에서 이루어질 테니 시공간이 전혀 다른 소리를 밝혀낸 다는 건 정말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수히 많은 편견이 자신도 모르게 작용할테니까요. 평소 생각해보지 않은 지점인데, 강인욱 교수님 덕분에 새로운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이런 부분이 독서📚에서 얻는 귀한 통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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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손가락 터치 몇 번이면 언제 어디서든 듣고 싶은 음악을 고음질의 사운드로 즐길 수 있지만 녹음 장치가 없었던 옛날에는 음악을 어떻게 들을 수 있었을까요? 그야 당연히 라이브만 가능했지요!^^ 때문에 오로지 생음악뿐이었던 과거의 음악이란 그만큼 진귀한 경험이었고 평생 잊을 수 없는 소리였습니다. 마음을 통째로 흔들어놓는 순간 동시에 사라지는 음악🎼. 그렇기에 더 황홀하고 강렬한 것 아닐까요? 레코딩된 음악도 언제나 듣기 좋지만 가끔은 날것의 음악이 선사하는 그 순간의 생생한 전율이, 그 순간의 장면이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오래도록 가슴을 뛰게 하는 동력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가끔씩 생생한 라이브의 음악도 즐겨보세요😊 분명 음악과 그것을 전하는 사람이 주는 힘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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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받아보는 즐거움'
www.inabooksbookclub.com
(※프로필상단 주소를 클릭하시면
북클럽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02 555 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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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샤먼음악 #악기의등장 #Muse #예술의힘 #간직하고싶은소리 #문화의힘 #유라시아역사 #시공간을초월한소통 #강인욱 #흐름출판 #고고학자의통찰 #차이나는클라스 #책모임 #최인아책방북클럽 #회원제북클럽 #한달한권 #신간추천 #정기배송 #함께읽기 #독서 #책스타그램 #북클럽 #7월도서 #회원가입은홈페이지에서gogo
『최인아책방.북클럽』 7월 도서 <#강인욱의고고학여행/흐름출판> _ #음악🎼 . 여러분은 요즘 어떤 음악을 즐겨 들으시나요~?^^ 음악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우리는 다정하게 말을 건네오는 음악에 울고 웃으며 적지 않은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음악은 감정을 증폭시키는 효과가 있죠. 덕분에 단조로운 삶을 극적으로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내 맘을 알아주는 노래 한 곡은 인생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일깨워 주기에 충분하죠. 잊고 있던 감정을 끄집어 주기도 하고 몰랐던 흥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그 순간에 몰입시키는 힘! 음악은 언어나 문화도 초월합니다.(전세계에 울려퍼지는 k-pop만 보아도 알 수 있죠👍✨) 연주자나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표정과 소리만으로 충분히 교감을 나눌 수 있습니다. 참 신기하죠!🎆 . 박물관을 뜻하는 ‘Museum’이 음악의 여신 ‘Muse’를 모시는 신전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것만 보아도 음악이, 예술이 인간의 역사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거에는 음악을 어떻게 즐겼을까요? 초창기의 음악은 통치의 수단으로 활용되었다고 합니다. 제정일치 사회였던 청동기 시대, 지도자는 하늘의 뜻을 전할 수 있는 샤먼이기도 했으니까요. 북이나 방울 소리의 울림은 신에게 닿을 수 있는 메시지였고 그 자체가 성스러운 의식이었습니다. 샤먼의 도구가 악기로 발달되면서 점차 오늘날과 같은 즐기는 음악으로 발전했습니다.🎻🎹🎺🎸🎶 . 강인욱 교수는 고고학이 밝히기 가장 어려운 분야 중에 하나가 바로 음악이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과거의 소리는 남아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네요~! 유형의 악기나 악보 등의 음악과 관련된 유물은 분석하고 연구하면 그 쓰임과 목적을 유추할 수 있지만 그것을 이용해서 결국 ‘어떤 소리’를 만들었는지는 학자 입장에서 너무 추상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추하고 해석하는 것도 결국 오늘날의 관점과 이해의 범위 안에서 이루어질 테니 시공간이 전혀 다른 소리를 밝혀낸 다는 건 정말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수히 많은 편견이 자신도 모르게 작용할테니까요. 평소 생각해보지 않은 지점인데, 강인욱 교수님 덕분에 새로운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이런 부분이 독서📚에서 얻는 귀한 통찰👀인 것 같습니다. . 지금이야 손가락 터치 몇 번이면 언제 어디서든 듣고 싶은 음악을 고음질의 사운드로 즐길 수 있지만 녹음 장치가 없었던 옛날에는 음악을 어떻게 들을 수 있었을까요? 그야 당연히 라이브만 가능했지요!^^ 때문에 오로지 생음악뿐이었던 과거의 음악이란 그만큼 진귀한 경험이었고 평생 잊을 수 없는 소리였습니다. 마음을 통째로 흔들어놓는 순간 동시에 사라지는 음악🎼. 그렇기에 더 황홀하고 강렬한 것 아닐까요? 레코딩된 음악도 언제나 듣기 좋지만 가끔은 날것의 음악이 선사하는 그 순간의 생생한 전율이, 그 순간의 장면이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오래도록 가슴을 뛰게 하는 동력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가끔씩 생생한 라이브의 음악도 즐겨보세요😊 분명 음악과 그것을 전하는 사람이 주는 힘이 있으니까요!💕 _ '좋은 책을 받아보는 즐거움' www.inabooksbookclub.com (※프로필상단 주소를 클릭하시면 북클럽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02 555 7330 _ #고고학 #샤먼음악 #악기의등장 #Muse #예술의힘 #간직하고싶은소리 #문화의힘 #유라시아역사 #시공간을초월한소통 #강인욱 #흐름출판 #고고학자의통찰 #차이나는클라스 #책모임 #최인아책방북클럽 #회원제북클럽 #한달한권 #신간추천 #정기배송 #함께읽기 #독서 #책스타그램 #북클럽 #7월도서 #회원가입은홈페이지에서gogo
♣ 대원코믹스 2019년 7월 15일 (월) 신간안내 ♣
https://blog.naver.com/daiwon_ci/221586056514
<켄짱과 고양이. 때때로 오리>, <상사상애 1권>, <고양이와 마스터>, <사오토메군과 Q짱 1권>, <우자키 양은 놀고싶어! 2권>, <천수의 나라 2권>, <토끼목 사축과 2권>, <카니발 20권> 등 총 14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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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상애 #켄짱과고양이때때로오리 #네코마키 #고양이 #책 #만화책 #만화 #신간만화 #만화추천 #추천만화 #신간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만화책스타그램 #대원씨아이
♣ 대원코믹스 2019년 7월 15일 (월) 신간안내 ♣ https://blog.naver.com/daiwon_ci/221586056514 <켄짱과 고양이. 때때로 오리>, <상사상애 1권>, <고양이와 마스터>, <사오토메군과 Q짱 1권>, <우자키 양은 놀고싶어! 2권>, <천수의 나라 2권>, <토끼목 사축과 2권>, <카니발 20권> 등 총 14권 발행! _ #상사상애 #켄짱과고양이때때로오리 #네코마키 #고양이 #책 #만화책 #만화 #신간만화 #만화추천 #추천만화 #신간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만화책스타그램 #대원씨아이
⠀⠀⠀⠀⠀⠀⠀⠀⠀⠀⠀⠀⠀⠀⠀
나는 당신들의 아랫사람이 아닙니다 - 배윤민정
⠀⠀⠀⠀⠀⠀⠀⠀⠀⠀⠀⠀⠀⠀⠀
아주버님, 형님, 서방님, 도련님...?
새아가, 제수씨, 동서, 올케...?
⠀⠀⠀⠀⠀⠀⠀⠀⠀⠀⠀⠀⠀⠀⠀
가족 호칭 개선 투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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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당신들의아랫사람이아닙니다 #배윤민정 #도서출판푸른숲 #페미니즘 #호칭 #가족호칭 #시댁 #친정 #시가 #처가 #가족호칭개선투쟁기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신간 #신간추천
⠀⠀⠀⠀⠀⠀⠀⠀⠀⠀⠀⠀⠀⠀⠀ 나는 당신들의 아랫사람이 아닙니다 - 배윤민정 ⠀⠀⠀⠀⠀⠀⠀⠀⠀⠀⠀⠀⠀⠀⠀ 아주버님, 형님, 서방님, 도련님...? 새아가, 제수씨, 동서, 올케...? ⠀⠀⠀⠀⠀⠀⠀⠀⠀⠀⠀⠀⠀⠀⠀ 가족 호칭 개선 투쟁기 ⠀⠀⠀⠀⠀⠀⠀⠀⠀⠀⠀⠀⠀⠀⠀ #나는당신들의아랫사람이아닙니다 #배윤민정 #도서출판푸른숲 #페미니즘 #호칭 #가족호칭 #시댁 #친정 #시가 #처가 #가족호칭개선투쟁기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신간 #신간추천
열여덟 살이 다 된 나이였지만 그 순간만큼은 상처 받은 어린아이 같았다.
냉혹한 삶과 타인들에게 둘러싸인 상처 받은 어린아이.
작은 일 하나가 방아쇠가 되어 마음속 깊이 묻어 둔 슬픔이 터져 나왔다.
우리는 몇 달, 아니 몇 년 동안 짊어지고 있던 상실감에 휩싸이고 나서야
자신이 얼마나 불행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는 게 분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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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 케네디, 《고 온》
열여덟 살이 다 된 나이였지만 그 순간만큼은 상처 받은 어린아이 같았다. 냉혹한 삶과 타인들에게 둘러싸인 상처 받은 어린아이. 작은 일 하나가 방아쇠가 되어 마음속 깊이 묻어 둔 슬픔이 터져 나왔다. 우리는 몇 달, 아니 몇 년 동안 짊어지고 있던 상실감에 휩싸이고 나서야 자신이 얼마나 불행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는 게 분명했다. ⠀ - 더글라스 케네디, 《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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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도, 와인>을 내일부터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신간 이벤트, 누군가의 꿈에서 드리는 특별한 선물도 있으니 STAY TUNED✨

와인 한 병 사서 마시면서 읽기 좋은 책!
와인 친구가 되어드립니다🥂
#독립출판 <몰라도,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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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보, 알라딘, Yes24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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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취미 
디즈니 프렌즈 스티커 컬러링~
미키마우스를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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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미키!!
지금까지 스티커컬러링북 중에
난이도는 제일 쉽네요!!
아이들이 하기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핀셋으로 하나씩 붙이다보면
순식간에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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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준비물은 필요없으니까
간편한 취미를 찾는 분들한테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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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센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취미 #취미스타그램 #취미추천 #재미있다 #디즈니프렌즈 #디즈니스티커컬러링 #스티커붙이기 #스티커아트 #스티커컬러링북 #컬러링북 #미키마우스 #신간추천 #방토피아 #일상 #디즈니
#오늘의취미 디즈니 프렌즈 스티커 컬러링~ 미키마우스를 완성했어요~ . 너무 귀여운 미키!! 지금까지 스티커컬러링북 중에 난이도는 제일 쉽네요!! 아이들이 하기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핀셋으로 하나씩 붙이다보면 순식간에 완성~~됩니다~~🤗 . 다른 준비물은 필요없으니까 간편한 취미를 찾는 분들한테도 추천해요! . #북센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취미 #취미스타그램 #취미추천 #재미있다 #디즈니프렌즈 #디즈니스티커컬러링 #스티커붙이기 #스티커아트 #스티커컬러링북 #컬러링북 #미키마우스 #신간추천 #방토피아 #일상 #디즈니
...................힐링
.
. '벚꽃을 보니 니 생각이 났어..' .
.
복잡한거 다 잊고
힐링하면서 시간보내기에
컬러링북 만한게 없지

색다른 감각의 집시컬러링북
칠하고 있으면 괜히 나도 설레는게
소설 한권 읽고 있는 느낌

괜히 그림옆에
감상 한줄 쓰고싶네

#컬러링북 #집시컬러링북 #집시 #힐링힐링 #색칠하기 #시간순삭 #신간추천 #신간도서 #책소개 #북스타그램 #일상스타그램 #이쁜그림 #일러스트북
...................힐링 . . '벚꽃을 보니 니 생각이 났어..' . . 복잡한거 다 잊고 힐링하면서 시간보내기에 컬러링북 만한게 없지 색다른 감각의 집시컬러링북 칠하고 있으면 괜히 나도 설레는게 소설 한권 읽고 있는 느낌 괜히 그림옆에 감상 한줄 쓰고싶네 #컬러링북 #집시컬러링북 #집시 #힐링힐링 #색칠하기 #시간순삭 #신간추천 #신간도서 #책소개 #북스타그램 #일상스타그램 #이쁜그림 #일러스트북
___#세계사

곰브리치 세계사 예일대 특별판

엄마가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얘들도 달려들어
함께 읽고있다

지루해할줄 알았는데
그림보며 역사 이야기하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

쪼꼬만 녀석들 지식 총동원해서
자기가 아는거 말하는데
왤케 귀여움ㅋㅋㅋㅋ

니네 안크면 안되겠니 ㅋㅋㅋ

#비룡소 #곰브리치세계사 #곰브리치세계사예일대특별판 #세계사 #곰브리치 #책육아 #독서육아 #세계사공부 #초등역사 #초등맘 #딸맘 #육아스타그램 #육아맘 #수원맘 #신간추천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___#세계사 곰브리치 세계사 예일대 특별판 엄마가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얘들도 달려들어 함께 읽고있다 지루해할줄 알았는데 그림보며 역사 이야기하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 쪼꼬만 녀석들 지식 총동원해서 자기가 아는거 말하는데 왤케 귀여움ㅋㅋㅋㅋ 니네 안크면 안되겠니 ㅋㅋㅋ #비룡소 #곰브리치세계사 #곰브리치세계사예일대특별판 #세계사 #곰브리치 #책육아 #독서육아 #세계사공부 #초등역사 #초등맘 #딸맘 #육아스타그램 #육아맘 #수원맘 #신간추천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리뷰
⠀
#피와뼈의아이들
#토미아데예미 #다섯수레
.
.
서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소설을 ‘오리샤’라는 나라의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마법을 지닌 ‘마자이’족과 마법을 부릴 수 없는 ‘코사딘’이 살던 이 나라에 마법이 두려웠던 왕이 개입하면서 마법을 빼앗고 그 증거로 하얀 머리카락만 남은, ‘마자이’였던 사람들이 차별과 핍박을 받으며 살아간다.
⠀
주인공 제일리는 여섯 살 때 엄마가 병사들에 의해 죽임당하는 모습을 보고 왕과 개입된 사람들을 저주하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술을 연마한다. 그러던 어느 날 또래의 여자아이를 구하고 두루마리를 만지자 마법이 되살아 나며 제일리의 운명이 바뀐다.
.
.
내가 좋아하는 장르인 SF, 특히 마법사가 나오는 장르는 나의 최애 장르 중 하나다. 책 앞부분의 소개에는 10가지 마법과 신들이 나오는데 600페이지가 넘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마법사들이 나오진 않았다.
⠀
제일리, 제일 리가 구한 공주 아마리, 아마리의 오빠, 왕자인 이난. 이 세명의 시점으로 번갈아 가며 이야기는 진행되고 이것도 내가 좋아하는 전개 방식이다.
⠀
초반의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다. 어쨌든 제일리는 마법이 없으며 그 피를 가진 증거로 하얀 머리카락을 가졌고, 병사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마귀’라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한다.
그러다 마법을 가지며 ‘마자이’족을 구할 영웅의 운명을 가지게 된다.
⠀
마법의 부활을 저지하는 무리와 대적하며 여행을 나서며 제일리는 성장하게 되는 스토리. 그런데 끝으로 갈수록 답답하고 루즈해지는 내용이었다. 인연을 끊거나 결단력을 내려야 되는 순간에 망설이면서 더 큰 손실을 입고, 스토리의 속도감이나 조급함을 표현하려 했다면 나는 실패...
⠀
제일리나 이난이나 둘 다 싫고 그렇게 당했으면서 또 속는 것도 답답... 그래서 어떻게 되는 거냐고?!! 하면서 결국 끝까지 읽긴하지만 예상했던 전개.. 또 질질 끌다가 갑자기 급마무리 되는 이야기라 힘도 빠지는 느낌.
⠀
그런데 이 두꺼운 책을 다 읽었다는 내가 대견하다. 시리즈로 나온 것 같은데 다음편은 안 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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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소설추천#독서#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신간소개#신간추천#판타지소설#장르소설#childrenofbloodandbone#tomiadeyemi#book#bookish#bookaholic#bookstagram#instagood#f4f#novel#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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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피와뼈의아이들 #토미아데예미 #다섯수레 . . 서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소설을 ‘오리샤’라는 나라의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마법을 지닌 ‘마자이’족과 마법을 부릴 수 없는 ‘코사딘’이 살던 이 나라에 마법이 두려웠던 왕이 개입하면서 마법을 빼앗고 그 증거로 하얀 머리카락만 남은, ‘마자이’였던 사람들이 차별과 핍박을 받으며 살아간다. ⠀ 주인공 제일리는 여섯 살 때 엄마가 병사들에 의해 죽임당하는 모습을 보고 왕과 개입된 사람들을 저주하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술을 연마한다. 그러던 어느 날 또래의 여자아이를 구하고 두루마리를 만지자 마법이 되살아 나며 제일리의 운명이 바뀐다. . . 내가 좋아하는 장르인 SF, 특히 마법사가 나오는 장르는 나의 최애 장르 중 하나다. 책 앞부분의 소개에는 10가지 마법과 신들이 나오는데 600페이지가 넘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마법사들이 나오진 않았다. ⠀ 제일리, 제일 리가 구한 공주 아마리, 아마리의 오빠, 왕자인 이난. 이 세명의 시점으로 번갈아 가며 이야기는 진행되고 이것도 내가 좋아하는 전개 방식이다. ⠀ 초반의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다. 어쨌든 제일리는 마법이 없으며 그 피를 가진 증거로 하얀 머리카락을 가졌고, 병사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마귀’라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한다. 그러다 마법을 가지며 ‘마자이’족을 구할 영웅의 운명을 가지게 된다. ⠀ 마법의 부활을 저지하는 무리와 대적하며 여행을 나서며 제일리는 성장하게 되는 스토리. 그런데 끝으로 갈수록 답답하고 루즈해지는 내용이었다. 인연을 끊거나 결단력을 내려야 되는 순간에 망설이면서 더 큰 손실을 입고, 스토리의 속도감이나 조급함을 표현하려 했다면 나는 실패... ⠀ 제일리나 이난이나 둘 다 싫고 그렇게 당했으면서 또 속는 것도 답답... 그래서 어떻게 되는 거냐고?!! 하면서 결국 끝까지 읽긴하지만 예상했던 전개.. 또 질질 끌다가 갑자기 급마무리 되는 이야기라 힘도 빠지는 느낌. ⠀ 그런데 이 두꺼운 책을 다 읽었다는 내가 대견하다. 시리즈로 나온 것 같은데 다음편은 안 읽을 것 같다. ⠀ ⠀ #책추천#소설추천#독서#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신간소개#신간추천#판타지소설#장르소설#childrenofbloodandbone#tomiadeyemi#book#bookish#bookaholic#bookstagram#instagood#f4f#novel#fiction ⠀ ⠀
#나의까만단발머리 #리아킴
춤에는 재능이 없는거 같단 생각에,
흥미가 안생겨 관심이 부족한 부분이었는데 
신간으로 그것도 에세이로 출간이 돼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봤다.
.
그런데,
이 책의 저자가 SNS에 올라오는 원밀리언 대표 안무가라는 부분에 1번
.
선미의 <가시나>, <24시간이 모자라>
트와이스의 <TT>, I.O.I<너무너무너무>의 안무가라는 점에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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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댄서이면서 유튜버라는 커리어에 3번 놀랐고,
지금이 되기까지의 과거사에 그저 감탄이 나오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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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것에
고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라 추천해주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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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에서 누군가의 뮤즈가 되길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던 말이 쓰여있는데
아마 책을 읽은 사람이든, 영상들을 보며 춤에 꿈을 키우는 사람이든,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본받고
본인들 꿈에 대한 도전을 실천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드는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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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바꿀 필요 없어. 세상이 마음을 바꾸게 될 거야.
너의 아름다움에 상처 주지 마. 우리는 별들이고, 우리는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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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추천 #에세이추천 #리아킴에세이 #원밀리언
#나의까만단발머리 #리아킴 춤에는 재능이 없는거 같단 생각에, 흥미가 안생겨 관심이 부족한 부분이었는데 신간으로 그것도 에세이로 출간이 돼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봤다. . 그런데, 이 책의 저자가 SNS에 올라오는 원밀리언 대표 안무가라는 부분에 1번 . 선미의 <가시나>, <24시간이 모자라> 트와이스의 , I.O.I<너무너무너무>의 안무가라는 점에 2번 . 유명한 댄서이면서 유튜버라는 커리어에 3번 놀랐고, 지금이 되기까지의 과거사에 그저 감탄이 나오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은 거 같다. .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것에 고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라 추천해주고 싶은 책! . 에필로그에서 누군가의 뮤즈가 되길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던 말이 쓰여있는데 아마 책을 읽은 사람이든, 영상들을 보며 춤에 꿈을 키우는 사람이든,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본받고 본인들 꿈에 대한 도전을 실천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드는건 안비밀✨ . [ 아무것도 바꿀 필요 없어. 세상이 마음을 바꾸게 될 거야. 너의 아름다움에 상처 주지 마. 우리는 별들이고, 우리는 아름다워. ] . #신간추천 #에세이추천 #리아킴에세이 #원밀리언
나에게 함부로 대하고 상처주는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은아무잘못이없다 작가는 이런 사람일수록 더 측은지심을 발휘할 때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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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용서 #측은지심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신간추천 #앤에이북스
나에게 함부로 대하고 상처주는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은아무잘못이없다 작가는 이런 사람일수록 더 측은지심을 발휘할 때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 . . #상처 #용서 #측은지심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신간추천 #앤에이북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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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참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 많은 사람들에 가치관이나 생각하는바는 각기 다르다.
작가라는 직업도 가끔은 다른길로 접어들어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남기기도 하는데..
이 소설의 저자 야쿠마루 가쿠는 자신만의 가치관이 뚜렷한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그에 책을 처음으로 읽었던건 "악당"이라는 소설이었다.사회파 소설로 소년법을 
이야기한 추리소설이었는데..그뒤로 나온 그에 책은 대부분 읽어 보았지만 모든 작품들이 
그런 작품이 주제였던거 같다.이 소설 또한 사회 구조적 범죄를 소재로 저자는 
현대 사회의 냉혹하면서도 변해가는 세상에 의문을 던지는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다.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내용으로 기억되는 글들을 써내려가는 그이기에 좋아하는 
작가중에 한사람이기도 하다.최근에 한꺼번에 많은 몇편에 작품들이 출간되어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이 작품 또한 재미남을 보장하리라..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기억에 남을지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
.
🔖🔖
분명 고향을 떠나올떄는 성공하리라고 생각했다.자신이 패배자가 아니라 분명 성공한 
저널리스트가 될것이라고 생각했는데...현실은 패배자이기에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도 갈수가
없는 마스다.방황하던 마스다는 그릇공장에 취업을 하게되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곳에는 자신뿐만 아니라 같은 입사동기인 스즈키라는 남자와 함께였는데..이상하게 그에게
신경이 쓰이는 마스다.늘 어딘가 불안해 보이고 다른 사람과 애기조차 하지 못하는 외톨이인
그가 왜 신경이 쓰이는걸까.모든것을 잃은 마스다는 자신과 동갑이 스즈키와 자주 마주하며
어느새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하지만 자신과 친구이면서도 어딘지 숨기는것 같은 느낌은
떨쳐버릴수가 없는데...그러던중 마스다에게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오고...지금은 남남이 
되어버린 옛날 여자친구인 기요미이다.이미 자신과는 너무도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기요미이기에 마스다는 반갑지 않나...기요미는 그에게 아주 오래전 일본을 발칵 뒤집어 놓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한다.그 사건은 일본인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일본을 들썩이게 한 사건인데...기요는 왜 이 사건을 다시 조사하기 시작한것일까.
그리고 왜 마스다를 찾아온것일까...그것은 사건에 시작이었다.
실명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묘한 느낌은 마스다를 감싸고 그 소년 A가 바로 스즈키가
아닐까하는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자신에 모습을 철저히 숨기며 사람들을 피하며 살아왔던
스즈키가 정말 사건에 범인일까.의심은 커져만가고 정말 스즈키가 범인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마스다는 힘든 시간을 보낸다...죄는 미워하대 사람은 미워하지말라는 말이 있는데
과연 소년 A는 스즈키일까.전혀 그런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스즈키는 어떤 이유로 살인을
저지른걸까...마음을 준 친구가 사건에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해야할지...심리적인 압박에 
시달리는 마스다를 보면서 책속으로 나조차도 들어간거처럼 힘들었다.
.
.
🔖🔖
각자 다른 상처들로 마주하며 서로에 비밀로 쌓여져만 있던 주인공들에 이야기들로
가득히 채워져 있다.제법 두꺼운 책임에도..그리고 항상 무거운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감에도
가독성은 최고였던 책이었다.일본에서도 소년범죄는 문제가 심각하게 받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일것이다.
사람들이 바라보는 소년법에 관한 안좋은 모습에서 벗어나 나쁘게만 볼수 없는점도 
분명히 존재함을 생각하게 만들었던 책이었다.요번에도 변함없이 생각과 재미를 안겨주는
책으로 남을꺼 같다.다음 작품은 또 어떤 작품으로 나올지 기대를 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첫줄 . . 🔖🔖 세상엔 참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 많은 사람들에 가치관이나 생각하는바는 각기 다르다. 작가라는 직업도 가끔은 다른길로 접어들어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남기기도 하는데.. 이 소설의 저자 야쿠마루 가쿠는 자신만의 가치관이 뚜렷한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그에 책을 처음으로 읽었던건 "악당"이라는 소설이었다.사회파 소설로 소년법을  이야기한 추리소설이었는데..그뒤로 나온 그에 책은 대부분 읽어 보았지만 모든 작품들이  그런 작품이 주제였던거 같다.이 소설 또한 사회 구조적 범죄를 소재로 저자는  현대 사회의 냉혹하면서도 변해가는 세상에 의문을 던지는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다.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내용으로 기억되는 글들을 써내려가는 그이기에 좋아하는  작가중에 한사람이기도 하다.최근에 한꺼번에 많은 몇편에 작품들이 출간되어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이 작품 또한 재미남을 보장하리라..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기억에 남을지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 . 🔖🔖 분명 고향을 떠나올떄는 성공하리라고 생각했다.자신이 패배자가 아니라 분명 성공한  저널리스트가 될것이라고 생각했는데...현실은 패배자이기에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도 갈수가 없는 마스다.방황하던 마스다는 그릇공장에 취업을 하게되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곳에는 자신뿐만 아니라 같은 입사동기인 스즈키라는 남자와 함께였는데..이상하게 그에게 신경이 쓰이는 마스다.늘 어딘가 불안해 보이고 다른 사람과 애기조차 하지 못하는 외톨이인 그가 왜 신경이 쓰이는걸까.모든것을 잃은 마스다는 자신과 동갑이 스즈키와 자주 마주하며 어느새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하지만 자신과 친구이면서도 어딘지 숨기는것 같은 느낌은 떨쳐버릴수가 없는데...그러던중 마스다에게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오고...지금은 남남이  되어버린 옛날 여자친구인 기요미이다.이미 자신과는 너무도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기요미이기에 마스다는 반갑지 않나...기요미는 그에게 아주 오래전 일본을 발칵 뒤집어 놓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한다.그 사건은 일본인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일본을 들썩이게 한 사건인데...기요는 왜 이 사건을 다시 조사하기 시작한것일까. 그리고 왜 마스다를 찾아온것일까...그것은 사건에 시작이었다. 실명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묘한 느낌은 마스다를 감싸고 그 소년 A가 바로 스즈키가 아닐까하는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자신에 모습을 철저히 숨기며 사람들을 피하며 살아왔던 스즈키가 정말 사건에 범인일까.의심은 커져만가고 정말 스즈키가 범인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마스다는 힘든 시간을 보낸다...죄는 미워하대 사람은 미워하지말라는 말이 있는데 과연 소년 A는 스즈키일까.전혀 그런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스즈키는 어떤 이유로 살인을 저지른걸까...마음을 준 친구가 사건에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해야할지...심리적인 압박에  시달리는 마스다를 보면서 책속으로 나조차도 들어간거처럼 힘들었다. . . 🔖🔖 각자 다른 상처들로 마주하며 서로에 비밀로 쌓여져만 있던 주인공들에 이야기들로 가득히 채워져 있다.제법 두꺼운 책임에도..그리고 항상 무거운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감에도 가독성은 최고였던 책이었다.일본에서도 소년범죄는 문제가 심각하게 받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일것이다. 사람들이 바라보는 소년법에 관한 안좋은 모습에서 벗어나 나쁘게만 볼수 없는점도  분명히 존재함을 생각하게 만들었던 책이었다.요번에도 변함없이 생각과 재미를 안겨주는 책으로 남을꺼 같다.다음 작품은 또 어떤 작품으로 나올지 기대를 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
펀딩 후원자님들에게 책이 다 전달 되었어요😊
와인에 관한 추억을 꺼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재밌게 보셨다는 소감을 들을 수 있다면 너무 뿌듯할 것 같아요😀
이번 주말은 긴장이 풀렸는지 정말 푹 잔 것 같아요.
본격 서점 엠디분들을 만나서 영업을 해야하는 가장 긴장되는 일이 남았네요 😖
#몰라도와인 잘 부탁드려요🙏
​ 🔜그리고 지금 누군가의 꿈에서 재밌는 기획을 구상해보고 있어요✨
​ 펀딩 후원자님들에게 책이 다 전달 되었어요😊 와인에 관한 추억을 꺼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재밌게 보셨다는 소감을 들을 수 있다면 너무 뿌듯할 것 같아요😀 이번 주말은 긴장이 풀렸는지 정말 푹 잔 것 같아요. 본격 서점 엠디분들을 만나서 영업을 해야하는 가장 긴장되는 일이 남았네요 😖 #몰라도와인 잘 부탁드려요🙏 ​ 🔜그리고 지금 누군가의 꿈에서 재밌는 기획을 구상해보고 있어요✨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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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메뉴얼#루시아벌린#신간책추천 #신간 #웅진지식하우스#가제본#신간추천 #신간이다그램
#책스타#북스타#책추천#북추천#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이다그램#웅진북적북적
#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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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나에게 오면 나에겐 버릇이 있다.첫장을 열어보면 있는 저자의 이력을 먼저보게 된다.
더 궁금하면 아예 세밀하게 보게되는게 저자에 말이다.
지금 당장 받아본 책을 읽지 않더라도 책을 읽기 전 그것은 내가 이책을 받아보게 된 저자에게
하는 최소한의 예의라는 생각이 들기 떄문이다.쓸데없는 나의 고집이랄까..이책도 당연히 
도착을 했고 저자의 이력이 궁금했다.그리고 특별한 저자에 이력을 알게 되니 도대체 이책은
어떤 책인가하는 궁금증에 사로잡혔고 그 자리에서 읽고 싶은 충동에 한장한장 읽어내려갔다.
이책은 저자에 자전적 소설이 적당하게 들어간 책이라고 한다.마치 퍼즐같이 이야기속에
조각조각 내어놓아서 처음 이책을 읽으면 몰랐던 이야기들이 두번 세번 읽게되는 마력에
힘을 발휘해서 비로소 저자의 이야기 퍼즐은 완성된다고 하는데....어렵다.특이하다....이런 말들로는 말하기 어려운 묘한점이 분명히 존재하는 책이 바로 
이책이란 생각이 든다.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던 ...인생에 쉬운일은 없어보이는 
그녀에 퍼즐조각속으로 들어가보자....
.
.
이 책에 저자 루시아 벌린은 스물네 살에 처음으로 단편소설을 출간했다고 한다.비교적 어린나이에 작가에 길로 들어선 그녀는 어린시절 그렇게 부유한 삶을 살았던거 아닌거 같다.탄광촌에서 10대시절을 보내며 꿈을 키웠을테고 3번이라는 결혼에 세번에
이혼 알코올 중독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세번에 이혼으로 자신에게 남겨진 네 아들을
키우기 위헤 해보지 않은 직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싱글맘으로서의 삶을
지켜나가기 위해 갖은 일을 다 했다고 한다.그리고 2004년 말기암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이 소설은 그녀가 떠나고 11년후 발표된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까지 된 책이라고 한다.저자가 살아있을때 인정을 받았다면
좀더 편한 삶을 살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소설속에 숨겨진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어느곳에 어느 시점에 존재할까하는 궁금증으로 가득했던 그녀에 단편소설들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작가들 사이에서 더 큰 반란을 일으키며 인정받은
소설가로 남겨지기까지 그녀에 일생은 순탄하지 않았고 그랬기에 이 소설이 주는
매력이 더해졌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꾸밈없는 이야기는 사람들 마음속에 한발짝 빨리 들어설수 있었으며 감정은 극한으로
치솟아 힘듬을 나타내만 있는그대로 날것을 보여준다.그래서 짧은 단편소설이라는 
매력에 한층더 빨리 도달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갖 단어들로 글을 치장하에 바쁜게 아니라 최소한의 단어들은 오히려 복잡하면서
사소한 감정들을 더 잘 드러낸다.마치 눈내리는 겨울날 외할머니 무릎을 베고 
토닥토닥 두르려주는 손길을 느끼며 옛날 이야기에 푹 빠져들던 그런 느낌이랄까
투박한듯 섬세하고 섬세한듯 투박한 ...언어의 집합체를 느끼는것처럼 사소한듯
넘어가는 글들이 조금은 낯설면서도 어느새 빠져드는 매력적인소설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언가 이글에서 말하고 싶은 나에 마음조차도 생각에 늪에 빠져들게 하는건 무엇때문일까
.
.
"언젠가 그는 내가 샌 파블로 대로 같아서 나를 사랑한다고 했다.
테리는 버클리 폐기장 같았다.페기장 가는 버스가 있으면 좋겠다.우리는
뉴 멕시코가 그리울 때 그곳에 갔었다.삭막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곳
갈매기들은  사막의 쏙독새처럼 높이 날아오른다.그곳에선 머리 위로 
사방으로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다.쓰레기 트럭들은 천둥소리와 함께
먼지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지나다닌다.회색 공룡들....." -청소부 매뉴얼중에서-

슬픔을 자극하면서도 그것이 슬픔으로 다가오지 않고 유머러스한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글들로 어느순간 마음을 놓았다고 생각하면 반복적인 감정에 
선을 유지하면서도 빠져들게 하는 묘한 책이라는 생각이 매순간든다.
분명 힘든 삶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그늘을 글로 써내려간 저자에 
책이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것일까.이게 뭐지 하는 순간과 
공감가는 글들이 책을 읽는내내 롤러코스터처럼 마음을 휘젓는다.
책을 놓으면서 한번은 더 읽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매력은 분명이 존재하는 마음에 와닿는 책이기에.
#첫줄 . . #청소부메뉴얼#루시아벌린#신간책추천 #신간 #웅진지식하우스#가제본#신간추천 #신간이다그램 #책스타#북스타#책추천#북추천#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이다그램#웅진북적북적 #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 . 🔖🔖 책이 나에게 오면 나에겐 버릇이 있다.첫장을 열어보면 있는 저자의 이력을 먼저보게 된다. 더 궁금하면 아예 세밀하게 보게되는게 저자에 말이다. 지금 당장 받아본 책을 읽지 않더라도 책을 읽기 전 그것은 내가 이책을 받아보게 된 저자에게 하는 최소한의 예의라는 생각이 들기 떄문이다.쓸데없는 나의 고집이랄까..이책도 당연히  도착을 했고 저자의 이력이 궁금했다.그리고 특별한 저자에 이력을 알게 되니 도대체 이책은 어떤 책인가하는 궁금증에 사로잡혔고 그 자리에서 읽고 싶은 충동에 한장한장 읽어내려갔다. 이책은 저자에 자전적 소설이 적당하게 들어간 책이라고 한다.마치 퍼즐같이 이야기속에 조각조각 내어놓아서 처음 이책을 읽으면 몰랐던 이야기들이 두번 세번 읽게되는 마력에 힘을 발휘해서 비로소 저자의 이야기 퍼즐은 완성된다고 하는데....어렵다.특이하다....이런 말들로는 말하기 어려운 묘한점이 분명히 존재하는 책이 바로  이책이란 생각이 든다.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던 ...인생에 쉬운일은 없어보이는  그녀에 퍼즐조각속으로 들어가보자.... . . 이 책에 저자 루시아 벌린은 스물네 살에 처음으로 단편소설을 출간했다고 한다.비교적 어린나이에 작가에 길로 들어선 그녀는 어린시절 그렇게 부유한 삶을 살았던거 아닌거 같다.탄광촌에서 10대시절을 보내며 꿈을 키웠을테고 3번이라는 결혼에 세번에 이혼 알코올 중독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세번에 이혼으로 자신에게 남겨진 네 아들을 키우기 위헤 해보지 않은 직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싱글맘으로서의 삶을 지켜나가기 위해 갖은 일을 다 했다고 한다.그리고 2004년 말기암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이 소설은 그녀가 떠나고 11년후 발표된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까지 된 책이라고 한다.저자가 살아있을때 인정을 받았다면 좀더 편한 삶을 살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소설속에 숨겨진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어느곳에 어느 시점에 존재할까하는 궁금증으로 가득했던 그녀에 단편소설들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작가들 사이에서 더 큰 반란을 일으키며 인정받은 소설가로 남겨지기까지 그녀에 일생은 순탄하지 않았고 그랬기에 이 소설이 주는 매력이 더해졌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꾸밈없는 이야기는 사람들 마음속에 한발짝 빨리 들어설수 있었으며 감정은 극한으로 치솟아 힘듬을 나타내만 있는그대로 날것을 보여준다.그래서 짧은 단편소설이라는  매력에 한층더 빨리 도달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갖 단어들로 글을 치장하에 바쁜게 아니라 최소한의 단어들은 오히려 복잡하면서 사소한 감정들을 더 잘 드러낸다.마치 눈내리는 겨울날 외할머니 무릎을 베고  토닥토닥 두르려주는 손길을 느끼며 옛날 이야기에 푹 빠져들던 그런 느낌이랄까 투박한듯 섬세하고 섬세한듯 투박한 ...언어의 집합체를 느끼는것처럼 사소한듯 넘어가는 글들이 조금은 낯설면서도 어느새 빠져드는 매력적인소설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언가 이글에서 말하고 싶은 나에 마음조차도 생각에 늪에 빠져들게 하는건 무엇때문일까 . . "언젠가 그는 내가 샌 파블로 대로 같아서 나를 사랑한다고 했다. 테리는 버클리 폐기장 같았다.페기장 가는 버스가 있으면 좋겠다.우리는 뉴 멕시코가 그리울 때 그곳에 갔었다.삭막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곳 갈매기들은  사막의 쏙독새처럼 높이 날아오른다.그곳에선 머리 위로  사방으로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다.쓰레기 트럭들은 천둥소리와 함께 먼지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지나다닌다.회색 공룡들....." -청소부 매뉴얼중에서- 슬픔을 자극하면서도 그것이 슬픔으로 다가오지 않고 유머러스한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글들로 어느순간 마음을 놓았다고 생각하면 반복적인 감정에  선을 유지하면서도 빠져들게 하는 묘한 책이라는 생각이 매순간든다. 분명 힘든 삶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그늘을 글로 써내려간 저자에  책이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것일까.이게 뭐지 하는 순간과  공감가는 글들이 책을 읽는내내 롤러코스터처럼 마음을 휘젓는다. 책을 놓으면서 한번은 더 읽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매력은 분명이 존재하는 마음에 와닿는 책이기에.
소설을 읽고 싶은데. 뭐가 재미있을지 고르는게 피곤하다면.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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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여년간 발간된 문학동네의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중  베스트를 뻡아 엮은 책. 수상 작가들이 직접 7편을 뽑았다고 함. 한편 한편이 내공 꽉꽉찬 그런 작품이어서 읽는 내내 책장이 줄어가는게 아까웠음.... 😭 특히나 좋았던 건 <폭우>와 <호수-다른사람>. 둘다 첫 페이지 부터 몰입 장난 아니곸ㅋㅋㅋ... 출퇴근길 못내릴뻔ㅠㅠ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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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상 수상집을 쭉. 꾸준히 보셨던 분들은 읽었던 이야기가 있어 아쉽기도 할 것 같음. 단 7편인데!ㅠㅠ 한장 한장 줄어드는 것도 아쉬운데! ㅋㅋㅋㅋㅋ 김애란 작가님 <물속 골리앗>이 있어서 ㅋㅋ 무룩... ㅠㅠ 이미 읽었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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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좋았지만 책 자체도 넘 맘에 들었음. 얇고 단단한 재질에 글씨 폰트와 사이즈도 약간 작고.. 자간도 일반 소설책보다 붙은 느낌(그냥 나만의 느낌일수도ㅋㅋ🤔😅) 그러다보니 이야기들이 좀 더 뭐랄까 예민해보이고. 여려보여서 조금씩 조금씩 이야기를 씹어 읽게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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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10주년특별판
#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 #젊은작가상수상집 
#편혜영 #저녁의구애 #김애란 #물속골리앗 #손보미#폭우 #이장욱 #절반이상의하루오 #황정은 #상류엔맹금류 #정지돈 #건축이냐혁명이냐 #강화길 #호수다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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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고 싶은데. 뭐가 재미있을지 고르는게 피곤하다면.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 - 지난 10여년간 발간된 문학동네의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중 베스트를 뻡아 엮은 책. 수상 작가들이 직접 7편을 뽑았다고 함. 한편 한편이 내공 꽉꽉찬 그런 작품이어서 읽는 내내 책장이 줄어가는게 아까웠음.... 😭 특히나 좋았던 건 <폭우>와 <호수-다른사람>. 둘다 첫 페이지 부터 몰입 장난 아니곸ㅋㅋㅋ... 출퇴근길 못내릴뻔ㅠㅠㅠ ㅋㅋㅋㅋ - - 젊은 작가상 수상집을 쭉. 꾸준히 보셨던 분들은 읽었던 이야기가 있어 아쉽기도 할 것 같음. 단 7편인데!ㅠㅠ 한장 한장 줄어드는 것도 아쉬운데! ㅋㅋㅋㅋㅋ 김애란 작가님 <물속 골리앗>이 있어서 ㅋㅋ 무룩... ㅠㅠ 이미 읽었단 말이다!! - - 내용도 좋았지만 책 자체도 넘 맘에 들었음. 얇고 단단한 재질에 글씨 폰트와 사이즈도 약간 작고.. 자간도 일반 소설책보다 붙은 느낌(그냥 나만의 느낌일수도ㅋㅋ🤔😅) 그러다보니 이야기들이 좀 더 뭐랄까 예민해보이고. 여려보여서 조금씩 조금씩 이야기를 씹어 읽게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좋았음🙆‍♀️ - - #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10주년특별판 #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 #젊은작가상수상집 #편혜영 #저녁의구애 #김애란 #물속골리앗 #손보미#폭우 #이장욱 #절반이상의하루오 #황정은 #상류엔맹금류 #정지돈 #건축이냐혁명이냐 #강화길 #호수다른사람 #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소설추천 #책추천 #책소개 #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추천 #신간소개 #신간추천도서 #신간추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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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이상 신춘문예 당선작 ✨
소설 [소녀] 출간까지 D-5 👋🏻🎉
7월 19일,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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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디랩 #신춘문예 #소설 #소녀 #소설가 #저스틴창 #JunstinChang #소설추천 #소설책추천 #소설스타그램 #소설그램 #스릴러 #스릴러소설 #신간도서 #신간소개 #신간추천 #신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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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내면의 욕망을 엿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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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20개, 시·수필 39개,
총 39개 작품 중 1위 당선작 [소녀]
7월 19일, 드디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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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디랩 #신춘문예 #1위 #소설 #소녀 #소설가 #저스틴창 #JunstinChang #소설추천 #소설책추천 #소설스타그램 #소설그램 #스릴러 #스릴러소설 #신간도서 #신간소개 #신간추천 #신간소설 #당선작
. "인간 내면의 욕망을 엿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 . 소설 20개, 시·수필 39개, 총 39개 작품 중 1위 당선작 [소녀] 7월 19일, 드디어 찾아옵니다. . #이상미디랩 #신춘문예 #1위 #소설 #소녀 #소설가 #저스틴창 #JunstinChang #소설추천 #소설책추천 #소설스타그램 #소설그램 #스릴러 #스릴러소설 #신간도서 #신간소개 #신간추천 #신간소설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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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녀가 물은 평면은 그저,
순수한 윤곽도 아니다.
고대윤이란 남자의 욕망의 흐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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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이상 신춘문예 당선작 소설 [소녀]
드디어 7월 19일,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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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디랩 #신춘문예 #소설 #소녀 #소설가 #저스틴창 #JunstinChang #소설추천 #소설책추천 #소설스타그램 #소설그램 #스릴러 #스릴러소설 #신간도서 #신간소개 #신간추천 #신간소설
. "내가 소녀가 물은 평면은 그저, 순수한 윤곽도 아니다. 고대윤이란 남자의 욕망의 흐릅이다." . 제1회 이상 신춘문예 당선작 소설 [소녀] 드디어 7월 19일, COMING SOON . #이상미디랩 #신춘문예 #소설 #소녀 #소설가 #저스틴창 #JunstinChang #소설추천 #소설책추천 #소설스타그램 #소설그램 #스릴러 #스릴러소설 #신간도서 #신간소개 #신간추천 #신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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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살을 빼 드립니다 - 가키야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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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수를 써도 살이 안 빠진다고?
마음의 살 빼기를 놓친 것은 아닐까?
몸도 마음도 가벼워진다!
읽으면서 살 빼는 다이어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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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살을빼드립니다 #가키야미우 #이소담 #지금이책 #치유소설 #힐링소설 #다이어트상담 #다이어트상담소설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신간 #신간추천
⠀⠀⠀⠀⠀⠀⠀⠀⠀⠀⠀⠀⠀⠀⠀ 당신의 살을 빼 드립니다 - 가키야 미우 ⠀⠀⠀⠀⠀⠀⠀⠀⠀⠀⠀⠀⠀⠀⠀ 무슨 수를 써도 살이 안 빠진다고? 마음의 살 빼기를 놓친 것은 아닐까? 몸도 마음도 가벼워진다! 읽으면서 살 빼는 다이어트 소설 ⠀⠀⠀⠀⠀⠀⠀⠀⠀⠀⠀⠀⠀⠀⠀ #당신의살을빼드립니다 #가키야미우 #이소담 #지금이책 #치유소설 #힐링소설 #다이어트상담 #다이어트상담소설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신간 #신간추천
길었던 펀딩이 종료되고 책이 세상에 나왔어요
내일부터 대형서점에서 발송이 되네요😌
서점이랑 이벤트도 협의중에 있어요✨
가볍고 재밌게 읽힐 수 있는 책이 되길 바라며..🙏🙏 -

몰라도 와인은 현재
📍교보
http://bit.ly/2jLpzsD
📍알라딘
http://bit.ly/2JvNC8Q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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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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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시집 나왔다고 축하해주심 ㅜㅜㅜ♡

세상에나.. 꽃 하나하나 말려서 간직해야지🧡🧡🧡😭 _
Ps.꽃 공중부양 아니고 뒤에서 들고 있는 것.
교회에서 시집 나왔다고 축하해주심 ㅜㅜㅜ♡ 세상에나.. 꽃 하나하나 말려서 간직해야지🧡🧡🧡😭 _ Ps.꽃 공중부양 아니고 뒤에서 들고 있는 것.
#북리뷰 #페이지터너 #신간추천 #스릴러 ⠀⠀⠀⠀⠀⠀⠀⠀⠀⠀⠀⠀⠀⠀⠀⠀⠀⠀⠀⠀⠀⠀⠀⠀⠀⠀⠀⠀⠀⠀⠀⠀⠀
#우죄 
#야쿠마루가쿠
#달다 #현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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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수없는약속 만큼이나 반향을 일으킬까 하고 읽기 시작한 이책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편지'가 오버랩되며 독자들에게 '속죄의 본질'이라는 묵직한 주제와 화두를 던져준다. ⠀⠀⠀⠀⠀⠀⠀⠀⠀⠀⠀⠀⠀⠀⠀⠀⠀⠀⠀⠀⠀⠀⠀⠀⠀⠀⠀⠀⠀⠀⠀⠀
가끔 뉴스를 보면서 궁금하기도 했었다. 범죄를 저지른 소년범들은 출소후 막상 사회로 나왔을때 모두들 어디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
저널리스트가 꿈이지만 생계를 위해 가와켄제작소에 취직한 마스다.  우연히 같은날 입사해 기숙사 옆방을 쓰게 되는 스즈키.
⠀⠀⠀⠀⠀⠀⠀⠀⠀⠀⠀⠀⠀⠀⠀⠀⠀⠀⠀⠀⠀⠀⠀⠀⠀⠀⠀⠀⠀⠀⠀⠀⠀
이상한 기운이 감도는 스즈키는 셀프 왕따를 하며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던중 어떤계기로 둘은 우정을 느끼며 친하게된다.
⠀⠀⠀⠀⠀⠀⠀⠀⠀⠀⠀⠀⠀⠀⠀⠀⠀⠀⠀⠀⠀⠀⠀⠀⠀⠀⠀⠀⠀⠀⠀⠀
하지만 친구가 된 스즈키는 14년전 과거 일본의 전대미문 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고백하게 되고.. ⠀⠀⠀⠀⠀⠀⠀⠀⠀⠀⠀⠀⠀⠀⠀⠀⠀⠀⠀⠀⠀⠀⠀⠀⠀⠀⠀⠀⠀⠀⠀⠀⠀
살인범 친구 스즈키에 대한  마스다의 의심과 복잡한 감정의 갈등은 오롯이 독자의 몫이 되는 이책의 저자는
⠀⠀⠀⠀⠀⠀⠀⠀⠀⠀⠀⠀⠀⠀⠀⠀⠀⠀⠀⠀⠀⠀⠀⠀⠀⠀⠀⠀⠀⠀⠀⠀
에도가와 란포상,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소년범죄와 약자를 둘러싼 사회문제를 다루어온 일본의 대표적인 사회파 추리 소설 작가이다.
⠀⠀⠀⠀⠀⠀⠀⠀⠀⠀⠀⠀⠀⠀⠀⠀⠀⠀⠀⠀⠀⠀⠀⠀⠀⠀⠀⠀⠀⠀⠀⠀⠀
1988년  당시 살인범들이 15~18세에 불과했던 충격적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에 영향을 받아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하는데, 소년범죄를 저지른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객관적 일때와 내가 그 관계속의 직접적인 당사자가 되었을때는 역시 쉬운문제가 아니다.
⠀⠀⠀⠀⠀⠀⠀⠀⠀⠀⠀⠀⠀⠀⠀⠀⠀⠀⠀⠀⠀⠀⠀⠀⠀⠀⠀⠀⠀⠀⠀⠀
무엇이 피해자의 유족에게 진정한 속죄이며 목숨을 빼앗은 죄값을 치른다는건 쉽사리 답이 나오지 않는 어려운 문제임에 틀림없다.
⠀⠀⠀⠀⠀⠀⠀⠀⠀⠀⠀⠀⠀⠀⠀⠀⠀⠀⠀⠀⠀⠀⠀⠀⠀⠀⠀⠀⠀⠀⠀⠀⠀
따뜻한 결말이 감동적이었으며 가해자와 피해자, 사건을 둘러싼 법과 경찰, 매스컴등 다양한 시선에서 고민하게하는 소설은 주인공들의 탁월한 심리묘사 덕분에 5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이지만 몰입도는 최강이다. (돌이킬수없는 약속처럼 뒷심 부족이 조금 아쉬움) ⠀⠀⠀⠀⠀⠀⠀⠀⠀⠀⠀⠀⠀⠀⠀⠀⠀⠀⠀⠀⠀⠀⠀⠀⠀⠀⠀⠀⠀⠀⠀⠀
제목이 '무전유죄'를 떠올리게 하는 ‘우죄’의 원제 ‘友罪’는 일본어로 발음하면 ‘유우자이(ゆうざい)’로 ‘유죄(有罪)’와 동음이의어로써 중의적인 의미로 쓰인다.
⠀⠀⠀⠀⠀⠀⠀⠀⠀⠀⠀⠀⠀⠀⠀⠀⠀⠀⠀⠀⠀⠀⠀⠀⠀⠀⠀
일본에서 2018년에 만들어진 영화 <우죄>도 궁금하다.
⠀⠀⠀⠀⠀⠀⠀⠀⠀⠀⠀⠀⠀⠀⠀⠀⠀⠀⠀⠀⠀⠀⠀⠀⠀⠀⠀⠀⠀⠀⠀⠀⠀
🔖"늘 과거에 시달려.어디로 달아나도 과거가 쫒아오지. 아무리 평범하게 살고 싶어도 다들 우르르 몰려들어 과거를 파헤치려고해. 괴로워해, 더 괴로워해, 하고 몰아붙이지. 마치 너는 살 가치가 없으니까  죽으라는 것처럼....." p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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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罪 #本#本好き#活字中毒#読書 #読書好き
#북스타그램⠀⠀⠀⠀⠀⠀⠀⠀⠀⠀⠀⠀⠀⠀⠀⠀⠀⠀⠀⠀⠀⠀⠀⠀⠀⠀⠀⠀⠀⠀
#북리뷰 #페이지터너 #신간추천 #스릴러 ⠀⠀⠀⠀⠀⠀⠀⠀⠀⠀⠀⠀⠀⠀⠀⠀⠀⠀⠀⠀⠀⠀⠀⠀⠀⠀⠀⠀⠀⠀⠀⠀⠀ #우죄 #야쿠마루가쿠 #달다 #현암사 🙏 ⠀⠀⠀⠀⠀⠀⠀⠀⠀⠀⠀⠀⠀⠀⠀⠀⠀⠀⠀⠀⠀⠀⠀⠀⠀⠀⠀⠀⠀⠀⠀⠀⠀ #돌이킬수없는약속 만큼이나 반향을 일으킬까 하고 읽기 시작한 이책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편지'가 오버랩되며 독자들에게 '속죄의 본질'이라는 묵직한 주제와 화두를 던져준다. ⠀⠀⠀⠀⠀⠀⠀⠀⠀⠀⠀⠀⠀⠀⠀⠀⠀⠀⠀⠀⠀⠀⠀⠀⠀⠀⠀⠀⠀⠀⠀⠀ 가끔 뉴스를 보면서 궁금하기도 했었다. 범죄를 저지른 소년범들은 출소후 막상 사회로 나왔을때 모두들 어디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 저널리스트가 꿈이지만 생계를 위해 가와켄제작소에 취직한 마스다. 우연히 같은날 입사해 기숙사 옆방을 쓰게 되는 스즈키. ⠀⠀⠀⠀⠀⠀⠀⠀⠀⠀⠀⠀⠀⠀⠀⠀⠀⠀⠀⠀⠀⠀⠀⠀⠀⠀⠀⠀⠀⠀⠀⠀⠀ 이상한 기운이 감도는 스즈키는 셀프 왕따를 하며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던중 어떤계기로 둘은 우정을 느끼며 친하게된다. ⠀⠀⠀⠀⠀⠀⠀⠀⠀⠀⠀⠀⠀⠀⠀⠀⠀⠀⠀⠀⠀⠀⠀⠀⠀⠀⠀⠀⠀⠀⠀⠀ 하지만 친구가 된 스즈키는 14년전 과거 일본의 전대미문 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고백하게 되고.. ⠀⠀⠀⠀⠀⠀⠀⠀⠀⠀⠀⠀⠀⠀⠀⠀⠀⠀⠀⠀⠀⠀⠀⠀⠀⠀⠀⠀⠀⠀⠀⠀⠀ 살인범 친구 스즈키에 대한 마스다의 의심과 복잡한 감정의 갈등은 오롯이 독자의 몫이 되는 이책의 저자는 ⠀⠀⠀⠀⠀⠀⠀⠀⠀⠀⠀⠀⠀⠀⠀⠀⠀⠀⠀⠀⠀⠀⠀⠀⠀⠀⠀⠀⠀⠀⠀⠀ 에도가와 란포상,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소년범죄와 약자를 둘러싼 사회문제를 다루어온 일본의 대표적인 사회파 추리 소설 작가이다. ⠀⠀⠀⠀⠀⠀⠀⠀⠀⠀⠀⠀⠀⠀⠀⠀⠀⠀⠀⠀⠀⠀⠀⠀⠀⠀⠀⠀⠀⠀⠀⠀⠀ 1988년 당시 살인범들이 15~18세에 불과했던 충격적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에 영향을 받아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하는데, 소년범죄를 저지른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객관적 일때와 내가 그 관계속의 직접적인 당사자가 되었을때는 역시 쉬운문제가 아니다. ⠀⠀⠀⠀⠀⠀⠀⠀⠀⠀⠀⠀⠀⠀⠀⠀⠀⠀⠀⠀⠀⠀⠀⠀⠀⠀⠀⠀⠀⠀⠀⠀ 무엇이 피해자의 유족에게 진정한 속죄이며 목숨을 빼앗은 죄값을 치른다는건 쉽사리 답이 나오지 않는 어려운 문제임에 틀림없다. ⠀⠀⠀⠀⠀⠀⠀⠀⠀⠀⠀⠀⠀⠀⠀⠀⠀⠀⠀⠀⠀⠀⠀⠀⠀⠀⠀⠀⠀⠀⠀⠀⠀ 따뜻한 결말이 감동적이었으며 가해자와 피해자, 사건을 둘러싼 법과 경찰, 매스컴등 다양한 시선에서 고민하게하는 소설은 주인공들의 탁월한 심리묘사 덕분에 5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이지만 몰입도는 최강이다. (돌이킬수없는 약속처럼 뒷심 부족이 조금 아쉬움) ⠀⠀⠀⠀⠀⠀⠀⠀⠀⠀⠀⠀⠀⠀⠀⠀⠀⠀⠀⠀⠀⠀⠀⠀⠀⠀⠀⠀⠀⠀⠀⠀ 제목이 '무전유죄'를 떠올리게 하는 ‘우죄’의 원제 ‘友罪’는 일본어로 발음하면 ‘유우자이(ゆうざい)’로 ‘유죄(有罪)’와 동음이의어로써 중의적인 의미로 쓰인다. ⠀⠀⠀⠀⠀⠀⠀⠀⠀⠀⠀⠀⠀⠀⠀⠀⠀⠀⠀⠀⠀⠀⠀⠀⠀⠀⠀ 일본에서 2018년에 만들어진 영화 <우죄>도 궁금하다. ⠀⠀⠀⠀⠀⠀⠀⠀⠀⠀⠀⠀⠀⠀⠀⠀⠀⠀⠀⠀⠀⠀⠀⠀⠀⠀⠀⠀⠀⠀⠀⠀⠀ 🔖"늘 과거에 시달려.어디로 달아나도 과거가 쫒아오지. 아무리 평범하게 살고 싶어도 다들 우르르 몰려들어 과거를 파헤치려고해. 괴로워해, 더 괴로워해, 하고 몰아붙이지. 마치 너는 살 가치가 없으니까 죽으라는 것처럼....." p276 ⠀⠀⠀⠀⠀⠀⠀⠀⠀⠀⠀⠀⠀⠀⠀⠀⠀⠀⠀⠀⠀⠀⠀⠀⠀⠀⠀⠀⠀⠀⠀⠀ ⠀⠀⠀ #友罪 #本#本好き#活字中毒#読書 #読書好き #북스타그램⠀⠀⠀⠀⠀⠀⠀⠀⠀⠀⠀⠀⠀⠀⠀⠀⠀⠀⠀⠀⠀⠀⠀⠀⠀⠀⠀⠀⠀⠀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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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든여자들
#설재인 #카멜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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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시간이 고여 흐를 수 없다면, 그러면 내가 지구를 기울여 줄게. 헐거운 나라도 괜찮다면, 이런 나라도 해낼 수 있다면, 견고한 지구를 기울여 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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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사로 일하다 돌연 퇴직 후 무급의 복싱선수를 하고 있는 저자, 낮에는 복싱 밤에는 암벽 등반 후 매일 한 편씩 글을 쓰고 있다. 이렇게 쓴 글들을 ‘혹평 독자단’ = 온라인에서 모집한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책으로 출간했다.
⠀
13편의 다양한 단편들을 견고하게 잘 써 졌다. 같은 내용이 하나도 없으며 사랑, 이주노동자, 왕따, 성폭력, 페미니즘, 복싱선수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했다.
⠀
책을 읽고 작가의 소개를 보니 교사와 복싱선수에서 나오는 글이 개인의 경험인지 궁금하다.
⠀
파우치의 비밀을 알았을 때 그 스릴과 소름이 인상깊었던 <내가 만든 여자들>은 성폭력에 대한 피해자의 심정을 대변하는 글 같았다. 이야기는 폭력에 치우치지 않고 적당한 균형을 유지하며 독자의 궁금증을 극대화하여, 결론까지 한달음에 읽었다.
⠀
7살 어린아이와 젊은 여성의 죽음으로 시작하는 <지구를 기울이면>은 뺑소니로 두 사고가 동시에 일어나며 즉사, 그 이후의 주변 인물의 이야기를 풀어써냈다. 마지막 장에서 자인의 마음을 죽은 고인에게 비유하여 쓴 듯한 문장과 ‘지구를 기울여 너의 시간을 흐르게 한다’는 로맨틱한 문장에서 울컥했다.
⠀
이런 아름다운 표현이 복싱하는 전 수학교사에서 어떻게 탄생했는지, 감탄만 나온다.
⠀
소장하고 싶은 단편들이 너무 많았고, 작가는 누구 울리는 작품을 잘 쓰는 듯 하다. <바지락 봉지> <엔드 오브 더 로드웨이> 등등 어디서 읽어보지 못한 가슴 절절한 이별의 이야기를 오랜만에 읽어서 책을 덮었을 때는 가슴이 뭉클하고 따뜻하다.
⠀
첫 작품이라는게 놀랍게 완성된 문장과 그 감정들이 작가에 대해 알아보게 되고, 작가의 말처럼 이런 책을 내준 카멜북스에게 감사할 정도.
⠀
오랜만에 한국 단편 소설, 정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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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소설추천#독서#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신간소개#신간추천#한국소설#단편소설#한국단편소설#book#bookish#bookaholic#bookstagram#instagood#f4f#novel#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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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내가만든여자들 #설재인 #카멜북스 . . “너의 시간이 고여 흐를 수 없다면, 그러면 내가 지구를 기울여 줄게. 헐거운 나라도 괜찮다면, 이런 나라도 해낼 수 있다면, 견고한 지구를 기울여 줄게.......” . . 수학교사로 일하다 돌연 퇴직 후 무급의 복싱선수를 하고 있는 저자, 낮에는 복싱 밤에는 암벽 등반 후 매일 한 편씩 글을 쓰고 있다. 이렇게 쓴 글들을 ‘혹평 독자단’ = 온라인에서 모집한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책으로 출간했다. ⠀ 13편의 다양한 단편들을 견고하게 잘 써 졌다. 같은 내용이 하나도 없으며 사랑, 이주노동자, 왕따, 성폭력, 페미니즘, 복싱선수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했다. ⠀ 책을 읽고 작가의 소개를 보니 교사와 복싱선수에서 나오는 글이 개인의 경험인지 궁금하다. ⠀ 파우치의 비밀을 알았을 때 그 스릴과 소름이 인상깊었던 <내가 만든 여자들>은 성폭력에 대한 피해자의 심정을 대변하는 글 같았다. 이야기는 폭력에 치우치지 않고 적당한 균형을 유지하며 독자의 궁금증을 극대화하여, 결론까지 한달음에 읽었다. ⠀ 7살 어린아이와 젊은 여성의 죽음으로 시작하는 <지구를 기울이면>은 뺑소니로 두 사고가 동시에 일어나며 즉사, 그 이후의 주변 인물의 이야기를 풀어써냈다. 마지막 장에서 자인의 마음을 죽은 고인에게 비유하여 쓴 듯한 문장과 ‘지구를 기울여 너의 시간을 흐르게 한다’는 로맨틱한 문장에서 울컥했다. ⠀ 이런 아름다운 표현이 복싱하는 전 수학교사에서 어떻게 탄생했는지, 감탄만 나온다. ⠀ 소장하고 싶은 단편들이 너무 많았고, 작가는 누구 울리는 작품을 잘 쓰는 듯 하다. <바지락 봉지> <엔드 오브 더 로드웨이> 등등 어디서 읽어보지 못한 가슴 절절한 이별의 이야기를 오랜만에 읽어서 책을 덮었을 때는 가슴이 뭉클하고 따뜻하다. ⠀ 첫 작품이라는게 놀랍게 완성된 문장과 그 감정들이 작가에 대해 알아보게 되고, 작가의 말처럼 이런 책을 내준 카멜북스에게 감사할 정도. ⠀ 오랜만에 한국 단편 소설, 정말 잘 읽었습니다. ⠀ ⠀ #책추천#소설추천#독서#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신간소개#신간추천#한국소설#단편소설#한국단편소설#book#bookish#bookaholic#bookstagram#instagood#f4f#novel#fiction ⠀ ⠀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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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탑#책탑스타그램#책탑이다그램📚📚📚 #책추천#책소재#북소개#책소개그램#장르다양
#신간추천#가제본#신간책추천#소설추천#에세이추천#책은언제나옳다#열심히읽어줄꼐#행복한기분#책덕후#감사합니다🙏 #book#books#bookstore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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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봐도봐도 좋은건 바로 요거라죠.
책탑 좋으다.읽고 싶은 책들 쌓아놓고 열심히 읽는중..
다 읽은 책들은 많은데 흔적은 못 남기고 있는 상황이 슬프다.차근차근 해나갑니다.🤗🤗
#첫줄 . . #책탑#책탑스타그램#책탑이다그램📚📚📚 #책추천#책소재#북소개#책소개그램#장르다양 #신간추천#가제본#신간책추천#소설추천#에세이추천#책은언제나옳다#열심히읽어줄꼐#행복한기분#책덕후#감사합니다🙏 #book#books#bookstore #도서 . . 📚📚📚📚📚 봐도봐도 좋은건 바로 요거라죠. 책탑 좋으다.읽고 싶은 책들 쌓아놓고 열심히 읽는중.. 다 읽은 책들은 많은데 흔적은 못 남기고 있는 상황이 슬프다.차근차근 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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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후#책은언제나옳다#책소개그램#책덕후
#장류진#하유지#정지향#박민정#김현#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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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남녀평등을 부르짖었다.하지만 현실은 늘 강자는 남자이고
약자는 여자라는 편견속에 살아온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이제는 변화하고자하는 노력들이
하나둘씩 보이고 있다는것도 사실이다.페미니즘을 그 언제인가부터 우리는 알아야한다고
당당한 사회현상이라고 말하고 있다."여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을 핵심으로 하는 
여러 형태의 사회적,정치적 운동과 이론들을 아우르는 용어"가 페미니즘에 뜻이다.
우리는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여성과 남성에 평등을 주장해오고 있는것일까.어느 누군가는
평등을 주장하고 그것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가 하면 실상 자신이 여성이면서도 남성우월성에
가득찬 누군가도 존재하는것이 현실이다.벌써 2년이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로
한참 떠들썩하던 그 시간속에 "현남오빠에게" 란  소설은 큰 화제를 일으키는 일이었다.
그 연장선상에 존재하는 책이 바로 이책이다.총 6편의 페미니즘에 관한 주제로 소설을 써내려간
각기 다른 젊은 작가들에 이야기들이 존재한다.쉬쉬하며 그저 참아야하고 이겨내야하는건
여성들에 문제라고 생각했던 지난날에 시간들을 잊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이루어지지만 
아주 오랜시간 뿌리내려온 사회적인 현상들은 쉽게 변화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
그 변화하지 않는 현실들을 이야기하는 책 바로 이책속으로 들어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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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이 특별한 이유는  변화하고자하는 의지는 뚜렷하나 쉽게 변하지 않는 사회적인 문제들을
책속에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실제로 
책속에서는 어디선가 있었던 이야기 겪은 이야기 같은 주제들로 소설은 쓰여지고 있었다.
소설이라고 하지만 현실적인 이야기로 인해 소설이 아닌 느낌마저 든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았다는것도 특별하리라..책을 읽으면서 순간순간 욱하는 감정변화들에 화가 치밀어 오를때도
분명 존재했지만.이런 이야기들이 더이상 숨겨지는 이야기로 마음속에 삭히는 주제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며 알아가야하는 사실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것이 사실이다.
소설속에는 가해자가 분명한대도 불구하고 피해자는 그 누구에게도 자신에 피해 상황을 시원하게
털어놓치 못하고 숨기기에 급급하기도 하고 분명 누군가하게 책임을 물어야하는 상황임에도 불고하고
그 책임을 물어야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해야될지 몰라 망설여지는 상황과 마주하기도 한다.
이런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의 선에서 이야기를 털어놓는 여섯명에 그녀들은 더이상 침묵으로
숨기기 보다는 자신이 이야기들을 안으로 넣어둘수도 없는 기억들을 밖으로 게워내기 위한
이야기를 쓰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다.그렇기에 귀담아 들어야하고 들어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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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시간동안 여성들은 평등이 아닌 약자로 살아온것이 사실이다.어쩌면 우리가 페미니즘에 
대해 이야기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어느곳에서는 소설속에서 일어난 여성차별적인 문제들을
당하고 이겨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아직도 비현실적인 세상에 살아간다고 속상해하지말자.분명히 세상은 변하고 있고
소설부터,영화까지.각기 다른 장르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는 새로운 화제가 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소설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제부터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는 시작된다.소리높여 이야기하지 않아도 나에게 그런
평등이 찾아오리란 생각은 버리고 스스로 이겨내야하는 큰 과제를 떠안았을 쭌이라고 
생각해보라.그렇다면 내가 살아가는 세상도 차츰 차츰 시간이 걸리더라도 변화할것임이
틀림없기 떄문이다.소설은 더이상 픽션이 아니다.좀더 현실적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다가갈수 있는 것이기에 그 투쟁과도 같은 시간들을 이겨내야하리라.
나와 엄나,친구...등등 모두에게 일어날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다룬 소설이지만 
소설이 아닌거 같은 그 매력속으로 들어가보자.특별한책으로의 여행이 될것이다.
#첫줄 . . #새벽의방문자#소설#한국소설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소개그램#북소개그램#독서스타그램#책리뷰#신간추천#신간#book#books#bookstore #책덕후#책은언제나옳다#책소개그램#책덕후 #장류진#하유지#정지향#박민정#김현#김현진 . . 🏷🏷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남녀평등을 부르짖었다.하지만 현실은 늘 강자는 남자이고 약자는 여자라는 편견속에 살아온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이제는 변화하고자하는 노력들이 하나둘씩 보이고 있다는것도 사실이다.페미니즘을 그 언제인가부터 우리는 알아야한다고 당당한 사회현상이라고 말하고 있다."여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을 핵심으로 하는  여러 형태의 사회적,정치적 운동과 이론들을 아우르는 용어"가 페미니즘에 뜻이다. 우리는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여성과 남성에 평등을 주장해오고 있는것일까.어느 누군가는 평등을 주장하고 그것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가 하면 실상 자신이 여성이면서도 남성우월성에 가득찬 누군가도 존재하는것이 현실이다.벌써 2년이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로 한참 떠들썩하던 그 시간속에 "현남오빠에게" 란  소설은 큰 화제를 일으키는 일이었다. 그 연장선상에 존재하는 책이 바로 이책이다.총 6편의 페미니즘에 관한 주제로 소설을 써내려간 각기 다른 젊은 작가들에 이야기들이 존재한다.쉬쉬하며 그저 참아야하고 이겨내야하는건 여성들에 문제라고 생각했던 지난날에 시간들을 잊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이루어지지만  아주 오랜시간 뿌리내려온 사회적인 현상들은 쉽게 변화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 그 변화하지 않는 현실들을 이야기하는 책 바로 이책속으로 들어가보자. . . 🏷🏷 이책이 특별한 이유는  변화하고자하는 의지는 뚜렷하나 쉽게 변하지 않는 사회적인 문제들을 책속에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실제로  책속에서는 어디선가 있었던 이야기 겪은 이야기 같은 주제들로 소설은 쓰여지고 있었다. 소설이라고 하지만 현실적인 이야기로 인해 소설이 아닌 느낌마저 든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았다는것도 특별하리라..책을 읽으면서 순간순간 욱하는 감정변화들에 화가 치밀어 오를때도 분명 존재했지만.이런 이야기들이 더이상 숨겨지는 이야기로 마음속에 삭히는 주제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며 알아가야하는 사실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것이 사실이다. 소설속에는 가해자가 분명한대도 불구하고 피해자는 그 누구에게도 자신에 피해 상황을 시원하게 털어놓치 못하고 숨기기에 급급하기도 하고 분명 누군가하게 책임을 물어야하는 상황임에도 불고하고 그 책임을 물어야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해야될지 몰라 망설여지는 상황과 마주하기도 한다. 이런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의 선에서 이야기를 털어놓는 여섯명에 그녀들은 더이상 침묵으로 숨기기 보다는 자신이 이야기들을 안으로 넣어둘수도 없는 기억들을 밖으로 게워내기 위한 이야기를 쓰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다.그렇기에 귀담아 들어야하고 들어줘야한다. . . 🏷🏷 오랜시간동안 여성들은 평등이 아닌 약자로 살아온것이 사실이다.어쩌면 우리가 페미니즘에  대해 이야기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어느곳에서는 소설속에서 일어난 여성차별적인 문제들을 당하고 이겨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아직도 비현실적인 세상에 살아간다고 속상해하지말자.분명히 세상은 변하고 있고 소설부터,영화까지.각기 다른 장르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는 새로운 화제가 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소설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제부터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는 시작된다.소리높여 이야기하지 않아도 나에게 그런 평등이 찾아오리란 생각은 버리고 스스로 이겨내야하는 큰 과제를 떠안았을 쭌이라고  생각해보라.그렇다면 내가 살아가는 세상도 차츰 차츰 시간이 걸리더라도 변화할것임이 틀림없기 떄문이다.소설은 더이상 픽션이 아니다.좀더 현실적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다가갈수 있는 것이기에 그 투쟁과도 같은 시간들을 이겨내야하리라. 나와 엄나,친구...등등 모두에게 일어날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다룬 소설이지만  소설이 아닌거 같은 그 매력속으로 들어가보자.특별한책으로의 여행이 될것이다.
#몰라도와인 의 비하인드 스토리 1번!

몰라도 와인의 페이지 넘버링은 안쪽으로 되어있어요!
아무래도 그림에세이이다 보니 페이지 넘버가 그림을 방해하는 게 싫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페이지 넘보는 안쪽에 배치했습니당👀
가볍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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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남들에게 해왔던 조언이 과연 괜찮은 것이었을까 곱씹게 되는 대목입니다.
나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다른 사람에게 하는 섣부른 조언은 그 사람에게 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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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독 #당신은아무잘못이없다 #문제해결 #책속의한줄 #신간추천 #책추천 #오카다사오리 #앤에이북스
지금까지 남들에게 해왔던 조언이 과연 괜찮은 것이었을까 곱씹게 되는 대목입니다. 나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다른 사람에게 하는 섣부른 조언은 그 사람에게 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 . #조언 #독 #당신은아무잘못이없다 #문제해결 #책속의한줄 #신간추천 #책추천 #오카다사오리 #앤에이북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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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관찰의기술#조내버로#김수민옮김 #리더스북#책추천 #도서추천 #북추천#신간추천  #신간북추천#교양심리학#자기개발#인간관계#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 #책이다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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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소년이 있었다.보디랭귀지 수집이 취미였던 소년..사람들이 하는 행동하나하나
보이는 동작들이 심상치 않았던 그소년은 어린시절부터 남달랐다.그런 그는 FBI에서 수사관으로 25년이란 시간을 현장에서 뛰었고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는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전세계 29개국에서  초대형 베스트셀러인" FBI 행동의 심리학 "의 저자인 그가 완결판을 가지고 우리에게 돌아왔다.자신이 살아오면서 평생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 관찰하고 수집하여 
분류했으며 검증해온 동작과 관찰에 신호들을 이책속에 그대로 넣어놓았다고 한다.몸의 신호로 상대를 얼마만큼 꿰뚫어 볼수 있을까..궁금함은 풀어봐야하니 
책속으로 들어가보자.각자 다른 사람에 심리를 어떻게 행동으로 알수가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넘나 들어서 책이 오자마자 펼쳐보았던 이책 .....색다른 세계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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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한참 원초적 본능이라는 영화가 유행이었던적이 있었다.지금은 이미 사람들 기억속에 잊혀진 영화이지만 그 당시 획기적인 영화였던 기억이 난다.불현듯 그 
영화가 생각이 난건 그 당시 주인공인 샤론 스톤이 FBI에 범인으로 지목되어 취조실에서 취조를 받을시에 대립되는 심리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무엇을 뜻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화제가 되었던적이 있어서 ...샤론 스톤에 행동들이 말하는 것들이 무엇일까하는 재미를 찾아볼수 있는 영화라...그 당시에 이책이 나왔다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끄적거려보았다.사람들에 행동으로 상대를
알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한창 아이가 사춘기를 겪을때
마음에 문을 닫은듯 말은 하지않고 행동으로 말할때 정말 답답한적이 시간들이 존재했는데...알수 없는 사람에 마음을 몸의 신호로 알수 있다는건 획기적인 책이 아닐까.그것도 전직 FBI요원이 써내려간 책이라니..더 흥미진진하다. "나는 이른 나이에 속임수에 관해 배웠다.사람들은 입으로 거짓말을 하지만 이들의
비언어는 대게 이들이 실제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드러낸다,물론 아이들은 
거짓말에 서툴다.이들은 말로는 부정하면서도 행동으로는 잘못을 인정하며 고개를
끄덕일수 있다.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거짓말에 능숙해지지만 훈련받은 관찰자라면
무언가 잘못되었더나,문제가 있거나,솔직하지 않거나,말에 자신이 없음을 드러내는 
신호를 잡아낼수 있다." -P.12-

글로써 써내려간 이야기로 분석한다면 비언어 신호를 통한 신호를 감지할수 있다니
신기한데..책으로 나와진 행동들을 알아간다고 나에게도 특별함이 다가올까하는 의문이 
드는것도 사실이었다.하지만 책을 펼쳐보는 순간 세밀하면서도 정교하게 행동하나
하나를 보여주면서 글로써 분석하고 해석하는 집중하므로써 책을 보는이 또한
어느새 동화되어감을 알수 있을것이다.말을 하는자에게 속지말고 상대방에 몸짓을 
보고 행동한다면 충분히 상대방에 마음을 들여다볼수 있다는게 저자에 말이다.
상사의 의미없는 말들에 행동들에 동료와의 관계등등 인간관계에서 그들에 생각과
마음을 몰라서 힘들어하는 일상생활에도  몸의 신호를 관찰하여 행동하는 
책속에 내용들은 유용하게 쓸수 있다고 한다.자신이 FBI에 근무했지만 특별한 경우에만
이런 원리들이 쓰여지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인간관께에 유용하게 
쓰여질수 있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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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사람들에 행동들을 유심히 보게된다.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것이 실전에서 사람들이 하는 동작들이 몸의 신호로 보이기 시작했다는것이다.배운건 실천해야 하는법 !!느끼게 되고 행동하게 된다는것이 신기했다.자신의 축적되어진 경험이 책으로 완결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행동과 실천을 몸소 보여주었을까하는 생각을 하니..이책에 고마음을 더더욱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이책은 한번 읽었다고 책장 구석에 끼워놓는 단순한 책이 분명 
아닐것이다.내가 존재하는 이상 곁에 두고 궁금한 순간은 꺼내 읽을수 있는 한권에 책이
될꺼 같다.궁금한건 알아야하고 특별한걸 좋아하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관찰로 사람을 꿰뚫어볼수 있는 이책이야말로 꼭 읽어야하지 않을까...
차원이 다른 세상은 이책에 존재한다.
#첫줄 . . #FBI관찰의기술#조내버로#김수민옮김 #리더스북#책추천 #도서추천 #북추천#신간추천 #신간북추천#교양심리학#자기개발#인간관계#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 #책이다그램 . . 📌📌 한 소년이 있었다.보디랭귀지 수집이 취미였던 소년..사람들이 하는 행동하나하나 보이는 동작들이 심상치 않았던 그소년은 어린시절부터 남달랐다.그런 그는 FBI에서 수사관으로 25년이란 시간을 현장에서 뛰었고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는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전세계 29개국에서  초대형 베스트셀러인" FBI 행동의 심리학 "의 저자인 그가 완결판을 가지고 우리에게 돌아왔다.자신이 살아오면서 평생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 관찰하고 수집하여  분류했으며 검증해온 동작과 관찰에 신호들을 이책속에 그대로 넣어놓았다고 한다.몸의 신호로 상대를 얼마만큼 꿰뚫어 볼수 있을까..궁금함은 풀어봐야하니  책속으로 들어가보자.각자 다른 사람에 심리를 어떻게 행동으로 알수가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넘나 들어서 책이 오자마자 펼쳐보았던 이책 .....색다른 세계로 들어가보자. . 📌📌 언젠가 한참 원초적 본능이라는 영화가 유행이었던적이 있었다.지금은 이미 사람들 기억속에 잊혀진 영화이지만 그 당시 획기적인 영화였던 기억이 난다.불현듯 그  영화가 생각이 난건 그 당시 주인공인 샤론 스톤이 FBI에 범인으로 지목되어 취조실에서 취조를 받을시에 대립되는 심리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무엇을 뜻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화제가 되었던적이 있어서 ...샤론 스톤에 행동들이 말하는 것들이 무엇일까하는 재미를 찾아볼수 있는 영화라...그 당시에 이책이 나왔다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끄적거려보았다.사람들에 행동으로 상대를 알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한창 아이가 사춘기를 겪을때 마음에 문을 닫은듯 말은 하지않고 행동으로 말할때 정말 답답한적이 시간들이 존재했는데...알수 없는 사람에 마음을 몸의 신호로 알수 있다는건 획기적인 책이 아닐까.그것도 전직 FBI요원이 써내려간 책이라니..더 흥미진진하다. "나는 이른 나이에 속임수에 관해 배웠다.사람들은 입으로 거짓말을 하지만 이들의 비언어는 대게 이들이 실제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드러낸다,물론 아이들은  거짓말에 서툴다.이들은 말로는 부정하면서도 행동으로는 잘못을 인정하며 고개를 끄덕일수 있다.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거짓말에 능숙해지지만 훈련받은 관찰자라면 무언가 잘못되었더나,문제가 있거나,솔직하지 않거나,말에 자신이 없음을 드러내는  신호를 잡아낼수 있다." -P.12- 글로써 써내려간 이야기로 분석한다면 비언어 신호를 통한 신호를 감지할수 있다니 신기한데..책으로 나와진 행동들을 알아간다고 나에게도 특별함이 다가올까하는 의문이  드는것도 사실이었다.하지만 책을 펼쳐보는 순간 세밀하면서도 정교하게 행동하나 하나를 보여주면서 글로써 분석하고 해석하는 집중하므로써 책을 보는이 또한 어느새 동화되어감을 알수 있을것이다.말을 하는자에게 속지말고 상대방에 몸짓을  보고 행동한다면 충분히 상대방에 마음을 들여다볼수 있다는게 저자에 말이다. 상사의 의미없는 말들에 행동들에 동료와의 관계등등 인간관계에서 그들에 생각과 마음을 몰라서 힘들어하는 일상생활에도  몸의 신호를 관찰하여 행동하는  책속에 내용들은 유용하게 쓸수 있다고 한다.자신이 FBI에 근무했지만 특별한 경우에만 이런 원리들이 쓰여지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인간관께에 유용하게  쓰여질수 있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수 있다. . . 📌📌 이제 사람들에 행동들을 유심히 보게된다.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것이 실전에서 사람들이 하는 동작들이 몸의 신호로 보이기 시작했다는것이다.배운건 실천해야 하는법 !!느끼게 되고 행동하게 된다는것이 신기했다.자신의 축적되어진 경험이 책으로 완결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행동과 실천을 몸소 보여주었을까하는 생각을 하니..이책에 고마음을 더더욱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이책은 한번 읽었다고 책장 구석에 끼워놓는 단순한 책이 분명  아닐것이다.내가 존재하는 이상 곁에 두고 궁금한 순간은 꺼내 읽을수 있는 한권에 책이 될꺼 같다.궁금한건 알아야하고 특별한걸 좋아하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관찰로 사람을 꿰뚫어볼수 있는 이책이야말로 꼭 읽어야하지 않을까... 차원이 다른 세상은 이책에 존재한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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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사랑법#박상영#창비#신간추천#신간북추천#신간책추천#신간#책추천#북추천#북스타#책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소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책은언제나옳다 #book#books📚#책덕후 #bookstore #bookstagrammer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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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없이 실패하지만 대도시의 젊음은 여전히 사랑을 믿고, 다시 사랑을 시도한다. 언제부터 연애가 시작되었는지 모르게 연애를 시작하고, 연애가 끝나가는 걸 알아챘으면서도 '못생기고 귀엽고 가여운' 연인의 성공을 빌며 이별하는 이야기. 냉동실 속 블루베리를 긁어먹으며 보라색이 된 손 끝을 발견하는 고독한 밤. 활달하고 사랑스럽고 재치있는 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의 청춘을, 사랑과 이별을 모두 그저 지켜보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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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한참 동안 의미 없는 메시지를 주고받다보면 갑자기 바람 빠진 풍선처럼 모든 게 다 부질없어지곤 했는데, 그가 나에게 (어떤 의미에서든)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단지 벽에 대고서라도 무슨 얘기든 털어놓고 싶을 만큼 외로운 사람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나는 그런 외로운 마음의 온도를, 냄새를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그때의 내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으니까.
- 우럭 한점 우주의맛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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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사랑법은 남다름을 보여줄까..
요즘 사랑 쉽게 보는 그저 그런 사랑으로 보는 그 누군가에게 어떤이들에게 책속에 담긴 사랑법이 다가올수 있길 바래본다.
#첫줄 . . #대도시의사랑법#박상영#창비#신간추천#신간북추천#신간책추천#신간#책추천#북추천#북스타#책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소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책은언제나옳다 #book#books📚#책덕후 #bookstore #bookstagrammer #독서스타그램 . . 📚📚 끝없이 실패하지만 대도시의 젊음은 여전히 사랑을 믿고, 다시 사랑을 시도한다. 언제부터 연애가 시작되었는지 모르게 연애를 시작하고, 연애가 끝나가는 걸 알아챘으면서도 '못생기고 귀엽고 가여운' 연인의 성공을 빌며 이별하는 이야기. 냉동실 속 블루베리를 긁어먹으며 보라색이 된 손 끝을 발견하는 고독한 밤. 활달하고 사랑스럽고 재치있는 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의 청춘을, 사랑과 이별을 모두 그저 지켜보고 싶어진다. . . 📚📚 그렇게 한참 동안 의미 없는 메시지를 주고받다보면 갑자기 바람 빠진 풍선처럼 모든 게 다 부질없어지곤 했는데, 그가 나에게 (어떤 의미에서든)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단지 벽에 대고서라도 무슨 얘기든 털어놓고 싶을 만큼 외로운 사람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나는 그런 외로운 마음의 온도를, 냄새를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그때의 내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으니까. - 우럭 한점 우주의맛중- . . 대도시의 사랑법은 남다름을 보여줄까.. 요즘 사랑 쉽게 보는 그저 그런 사랑으로 보는 그 누군가에게 어떤이들에게 책속에 담긴 사랑법이 다가올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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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사람들이꼭지키는33가지룰 #스가와라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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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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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내가 만난 '운 좋은' 사람들이 꼭 지키는 룰들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삶을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부터 주변 정리와 같은 사소한 부분까지 다양하게 다루려고 한다. 그런 것들이 운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의심스럽더라도 차근차근 실천해보기 바란다. 어느 순간 '나는 운 좋은 사람이야!'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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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신간소개 #신간추천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자기계발도서 #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book #이주의책추천 #쌤앤파커스
#📚#운좋은사람들이꼭지키는33가지룰 #스가와라게이 ⠀ ⠀ 📍운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 이 책에서는 내가 만난 '운 좋은' 사람들이 꼭 지키는 룰들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삶을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부터 주변 정리와 같은 사소한 부분까지 다양하게 다루려고 한다. 그런 것들이 운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의심스럽더라도 차근차근 실천해보기 바란다. 어느 순간 '나는 운 좋은 사람이야!'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 ⠀ ⠀ #신간 #신간소개 #신간추천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자기계발도서 #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book #이주의책추천 #쌤앤파커스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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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깊은곳
#하오징팡 #글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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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의 수천만 명과 마찬가디로 캡슐에서 정시에 분출되는 최면 가스를 마시고 깊은 잠에 빠질 것이다. 자기 몸이 이 세계와 더불어 뒤집히는 것을 그의 대뇌는 전혀 인지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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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주목받는 SF작가 하오징팡. 엄청나게 늘어나 버린 베이징의 인구수로 인해 ‘접는 도시’라는 독특한 소개로 단편이 시작한다. 도시를 3개의 공간으로 나눠 접어가며 각 공간의 도시 사람들이 하루를 사용한다.
⠀
도시가 접힐 때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데도 살짝 이해하기 어려웠다. 상상을 해도 도시가 접히는 건 본 적이 없으니 상상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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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후 혼이 머무는 도시, 외계인의 침략을 음악으로 맞서 싸우는 소재 등 다른 9가지 단편에서도 다양한 소재가 나왔는데 중국소설이랑 나랑은 안 맞는 듯, 특히 중국 역사가 나오면 소재는 많이 어렵다. SF 소설이였지만 새롭다랄 것은 초반 몇 편이였고 나머지는 이해하기 힘들고 루즈한 느낌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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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소설추천#독서#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신간소개#신간추천#중국소설#단편소설#sf소설#book#bookish#bookaholic#bookstagram#instagood#f4f#novel#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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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고독깊은곳 #하오징팡 #글항아리 . . “이 도시의 수천만 명과 마찬가디로 캡슐에서 정시에 분출되는 최면 가스를 마시고 깊은 잠에 빠질 것이다. 자기 몸이 이 세계와 더불어 뒤집히는 것을 그의 대뇌는 전혀 인지하지 못한다.” . . 중국에서 주목받는 SF작가 하오징팡. 엄청나게 늘어나 버린 베이징의 인구수로 인해 ‘접는 도시’라는 독특한 소개로 단편이 시작한다. 도시를 3개의 공간으로 나눠 접어가며 각 공간의 도시 사람들이 하루를 사용한다. ⠀ 도시가 접힐 때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데도 살짝 이해하기 어려웠다. 상상을 해도 도시가 접히는 건 본 적이 없으니 상상이 어려웠다.;; ⠀ 죽은 후 혼이 머무는 도시, 외계인의 침략을 음악으로 맞서 싸우는 소재 등 다른 9가지 단편에서도 다양한 소재가 나왔는데 중국소설이랑 나랑은 안 맞는 듯, 특히 중국 역사가 나오면 소재는 많이 어렵다. SF 소설이였지만 새롭다랄 것은 초반 몇 편이였고 나머지는 이해하기 힘들고 루즈한 느낌이었다. ⠀ ★★ ⠀ #책추천#소설추천#독서#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신간소개#신간추천#중국소설#단편소설#sf소설#book#bookish#bookaholic#bookstagram#instagood#f4f#novel#fic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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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 조지아 암슨-브래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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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에 100만 개 팔리는 페트병, 분해되는 데는 450년!
한 번 쓰고 버린 플라스틱이 쌓이고 쌓여 지구를 위협하고 있어요.
하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플라스틱도 속속 등장하고 있지요.
이 책에는 플라스틱의 숨겨진 정체와 다양한 활용법, 분리배출 방법,
나아가 미래의 건강한 플라스틱과 지속적인 환경 보호까지,
플라스틱의 모든 것이 빼곡히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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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아책방.북클럽』 7월 도서 <#강인욱의고고학여행/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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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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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을 풀어주는 시원한 맥주 한 모금이 세상을 아름답게 합니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에는 더욱 환상적이죠!🍻 고고학적으로 보자면 인간은 9,000년 전부터 술을 빚었다고 합니다. 그 비밀은 토기 유물 바닥에 남아있던 찌꺼기가 풀어주었죠. 토기 바닥에서 검출한 미량의 녹말과 규소체(규소로 이루어진 미세입자)를 분석하면 그 안에 무엇이 담겼었는지 추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인간이 얼마나 오래전부터 술을 사랑했는지(?) 밝혀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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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현대인이 사랑하는 술, 맥주🍺는 5,000년 전 동서 교류의 상징으로 주원료인 보리는 원래 주식으로 적당하지 않은 곡물이라 그 이전까지 동양권에서는 재배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반면에 이스라엘에서는 1만 3,000년 전부터 이미 보리에서 맥아를 추출해 맥주를 제조했고 맥줏집까지 성행할 정도로 즐겼다고 하네요.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양의 문물이 교류되기 시작하면서 중앙아시아의 드넓은 사막과 초원을 오갔던 교역자들을 달래준 맥주가 중국에도 전파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죠. 맥주의 매력에 눈을 뜬 중국이 본격적으로 보리를 수입하고 맥주 제조법까지 배우기 시작했고 이는 보리🌾의 직접 재배까지 확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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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욱 교수는 맥주라는 참신한 맛의 음료를 찾는 사람들의 마음이 이미 5,000년 전의 동서교류를 만들었고 맥주야말로 실크로드의 보이지 않는 원동력이었다고 말합니다. 크~ 공감되는 건 왜일까요?😉ㅎㅎ 예나 지금이나 적당한 술은 삶의 고단함을 잊게 해주고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매직이죠^^ 이러한 즐거움은 과거 인류 사회 발전에도 필수적인 요소였습니다. 술 한 잔을 나누며 자연스레 조성되는 부드러운 분위기는 사람들 간의 유대를 돈독히 해주었고 그 즐거움이 더욱 사람들을 모이게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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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 잔이 선사하는 일상의 소소한 줄거움은 어쩌면 삶의 큰 이벤트 못지않게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들인지 모릅니다. 강인욱 교수는 고고학자들의 삶도 어쩌면 잘 드러나지 않는 술 한 잔 같다는 생각을 한다고. 보이지 않는 곳에 살며 조용히 과거와 현대를 이어주는 일을 하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네~ 이렇게 잘 드러나지 않지만 묵묵히, 열심히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개개인의 삶이 모여 찬란한 인류의 역사가 쓰여지고 완성되어 갑니다. 비록 화려한 스타는 아닐지라도 우리는 각자 누군가의 기쁨이자 사랑입니다💖 드러나지 않는다고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도 당신이 있어 이 세상이 더욱 빛나는 것!🌟 고맙습니다! 아울러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즐길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래요😘 해피 주말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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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받아보는 즐거움'
www.inabooksbook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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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 555 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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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아책방.북클럽』 7월 도서 <#강인욱의고고학여행/흐름출판> _ #술🍷 . 갈증을 풀어주는 시원한 맥주 한 모금이 세상을 아름답게 합니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에는 더욱 환상적이죠!🍻 고고학적으로 보자면 인간은 9,000년 전부터 술을 빚었다고 합니다. 그 비밀은 토기 유물 바닥에 남아있던 찌꺼기가 풀어주었죠. 토기 바닥에서 검출한 미량의 녹말과 규소체(규소로 이루어진 미세입자)를 분석하면 그 안에 무엇이 담겼었는지 추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인간이 얼마나 오래전부터 술을 사랑했는지(?) 밝혀냈죠^^ ㅎㅎ . 오늘날 현대인이 사랑하는 술, 맥주🍺는 5,000년 전 동서 교류의 상징으로 주원료인 보리는 원래 주식으로 적당하지 않은 곡물이라 그 이전까지 동양권에서는 재배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반면에 이스라엘에서는 1만 3,000년 전부터 이미 보리에서 맥아를 추출해 맥주를 제조했고 맥줏집까지 성행할 정도로 즐겼다고 하네요.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양의 문물이 교류되기 시작하면서 중앙아시아의 드넓은 사막과 초원을 오갔던 교역자들을 달래준 맥주가 중국에도 전파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죠. 맥주의 매력에 눈을 뜬 중국이 본격적으로 보리를 수입하고 맥주 제조법까지 배우기 시작했고 이는 보리🌾의 직접 재배까지 확장되었습니다. . 강인욱 교수는 맥주라는 참신한 맛의 음료를 찾는 사람들의 마음이 이미 5,000년 전의 동서교류를 만들었고 맥주야말로 실크로드의 보이지 않는 원동력이었다고 말합니다. 크~ 공감되는 건 왜일까요?😉ㅎㅎ 예나 지금이나 적당한 술은 삶의 고단함을 잊게 해주고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매직이죠^^ 이러한 즐거움은 과거 인류 사회 발전에도 필수적인 요소였습니다. 술 한 잔을 나누며 자연스레 조성되는 부드러운 분위기는 사람들 간의 유대를 돈독히 해주었고 그 즐거움이 더욱 사람들을 모이게 했으니까요.🎆 . 맥주 한 잔이 선사하는 일상의 소소한 줄거움은 어쩌면 삶의 큰 이벤트 못지않게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들인지 모릅니다. 강인욱 교수는 고고학자들의 삶도 어쩌면 잘 드러나지 않는 술 한 잔 같다는 생각을 한다고. 보이지 않는 곳에 살며 조용히 과거와 현대를 이어주는 일을 하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네~ 이렇게 잘 드러나지 않지만 묵묵히, 열심히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개개인의 삶이 모여 찬란한 인류의 역사가 쓰여지고 완성되어 갑니다. 비록 화려한 스타는 아닐지라도 우리는 각자 누군가의 기쁨이자 사랑입니다💖 드러나지 않는다고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도 당신이 있어 이 세상이 더욱 빛나는 것!🌟 고맙습니다! 아울러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즐길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래요😘 해피 주말 보내요!!💕 _ '좋은 책을 받아보는 즐거움' www.inabooksbookclub.com (※프로필상단 주소를 클릭하시면 북클럽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 02 555 7330 _ #고고학 #맥주의등장 #일상의단비 #적당함의축복 #소소한행복 #유라시아역사 #시공간을초월한소통 #강인욱 #흐름출판 #고고학자의통찰 #차이나는클라스 #책모임 #독서 #최인아책방북클럽 #회원제북클럽 #한달한권 #관점확장 #인사이트 #다양성 #신간추천 #정기배송 #저자와의대화 #회원가입은홈페이지에서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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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부디 항상 '거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천만 직장인들에게
그들을 동경하면서도 '불안한 눈빛'을 감추지 못하는 예비 직장인들에게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는 그들의 가족들'에게 치맥과도 같은 소울 북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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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같은소리하고있네 #안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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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애환을 담으면서도 저자가 그간의 경험으로 깨달은 팁들도 알려주는데 여간 유용한 게 아니다. 특히 책 제목부터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수 있을 텐데 저자 안노말이 10여 년 동안 몇 군데의 직장을 거치며 겪은 에피소드들은 나도 겪은 일들이기에 정말 폭풍공감하면서 읽었다. 할까 말까, 살까 말까 고민되면 해야 되고, 사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회사에서는 그 반대임을 이제는 안다. 회사에서는 할 수 있는 일도 못한다고 해야 덤터기를 쓰지 않는 씁쓸한 현실을 신입 때는 미처 알지 못해 여러 가지 일을 떠맡았는데 '신입 때 이런 팁들을 알았다면 그렇게까지 고생하지 않아도 됐을 텐데...'라는 생각과 함께 지금까지 백 번도 넘게 하고 있는 후회를 다시금 하게 되었다😭 요즘은 친구들도 대부분 직장인이라 만나서 하는 얘기도 각자의 직장생활을 비롯하여 상사의 욕뿐인데 나와 같은 직장인의 글을 읽으니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고 어느 회사를 가든 다 똑같다는 생각에 슬퍼지기도 했지만 중간중간에 보여주는 저자의 통쾌함 덕분에 웃으며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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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회사 사장님은 항상 "굿모닝~^^"이라는 말과 함께 출근하시는데 사장님한테는 좋은 아침이겠지만 나는... 출근하는데 좋은 아침이란 게 있을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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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혹은 높은 분들이 이렇게 말한다. "실패를 경험해야 합니다. 실패를 자산화해야 합니다." 하지만 실패의 경험을 자산화하기도 전에 실패 유경험자들은 책임지고 옷을 벗어야 했다. 혹여나 끈질긴 생명력으로 남아 있더라도 그저 '뒷방 늙은이' 신세가 되었을 뿐이다. 그런데도 자산화? 누가 자산화를 할 건데? -p.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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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잘해도 문제고, 못해도 문제다. 못하면 못한다고 눈치 보이고 잘하면 잘한다고 고생한다. 일 못하면 못한다고 갈굼당해 야근하고 일 잘하면 잘한다고 일이 몰려 야근한다.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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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를 9일이나 가겠다는 거구먼."
"아니요, 5일인데요."
"그니까 휴가는 5일인데, 주말까지 하면 9일 가는 거잖아."
이건 도대체 어느 나라 계산법인가? 내 휴가 일수에 자기 마음대로 주말을 왜 셈하는 거야? -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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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살이 20년이 훌쩍 넘은 그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같은 말을 반복했다. "결과는 뚜껑 열어보고, 결재 나봐야 아는 거야." 이제야 그 말과 그의 심정이 문득문득 이해가 된다. -p.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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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오지랖은 주로 상급자가 공급한다. 하지만 이를 원하는 실수요자는 거의 없다. -p.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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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직장인에게만 적용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학교 샆 엄마들에게도 딱히 좋은 아침은 없어 보였다. 모습과 장소만 다를 뿐, 다들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을 뿐이었다. -p.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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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유일하게 회사로부터 원하는 것 하나. 바로 휴가다. 법적으로 직장인에게 보장되는 휴가임에도 쓰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휴가는 짬밥이 늘어날수록 쓰기가 어려워진다. -p.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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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이 부디 항상 '거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천만 직장인들에게 그들을 동경하면서도 '불안한 눈빛'을 감추지 못하는 예비 직장인들에게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는 그들의 가족들'에게 치맥과도 같은 소울 북이 되길 바란다. ⠀ #좋은아침같은소리하고있네 #안노말 ⠀ ⠀ 직장생활의 애환을 담으면서도 저자가 그간의 경험으로 깨달은 팁들도 알려주는데 여간 유용한 게 아니다. 특히 책 제목부터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수 있을 텐데 저자 안노말이 10여 년 동안 몇 군데의 직장을 거치며 겪은 에피소드들은 나도 겪은 일들이기에 정말 폭풍공감하면서 읽었다. 할까 말까, 살까 말까 고민되면 해야 되고, 사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회사에서는 그 반대임을 이제는 안다. 회사에서는 할 수 있는 일도 못한다고 해야 덤터기를 쓰지 않는 씁쓸한 현실을 신입 때는 미처 알지 못해 여러 가지 일을 떠맡았는데 '신입 때 이런 팁들을 알았다면 그렇게까지 고생하지 않아도 됐을 텐데...'라는 생각과 함께 지금까지 백 번도 넘게 하고 있는 후회를 다시금 하게 되었다😭 요즘은 친구들도 대부분 직장인이라 만나서 하는 얘기도 각자의 직장생활을 비롯하여 상사의 욕뿐인데 나와 같은 직장인의 글을 읽으니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고 어느 회사를 가든 다 똑같다는 생각에 슬퍼지기도 했지만 중간중간에 보여주는 저자의 통쾌함 덕분에 웃으며 읽을 수 있었다. ⠀ ⠀ +) 우리 회사 사장님은 항상 "굿모닝~^^"이라는 말과 함께 출근하시는데 사장님한테는 좋은 아침이겠지만 나는... 출근하는데 좋은 아침이란 게 있을 수가 있나😒 ⠀ ⠀ 🏷 많은 기업들이 혹은 높은 분들이 이렇게 말한다. "실패를 경험해야 합니다. 실패를 자산화해야 합니다." 하지만 실패의 경험을 자산화하기도 전에 실패 유경험자들은 책임지고 옷을 벗어야 했다. 혹여나 끈질긴 생명력으로 남아 있더라도 그저 '뒷방 늙은이' 신세가 되었을 뿐이다. 그런데도 자산화? 누가 자산화를 할 건데? -p.27~28 ⠀ 일은 잘해도 문제고, 못해도 문제다. 못하면 못한다고 눈치 보이고 잘하면 잘한다고 고생한다. 일 못하면 못한다고 갈굼당해 야근하고 일 잘하면 잘한다고 일이 몰려 야근한다. -p.104 ⠀ "여름휴가를 9일이나 가겠다는 거구먼." "아니요, 5일인데요." "그니까 휴가는 5일인데, 주말까지 하면 9일 가는 거잖아." 이건 도대체 어느 나라 계산법인가? 내 휴가 일수에 자기 마음대로 주말을 왜 셈하는 거야? -p.114 ⠀ 직장살이 20년이 훌쩍 넘은 그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같은 말을 반복했다. "결과는 뚜껑 열어보고, 결재 나봐야 아는 거야." 이제야 그 말과 그의 심정이 문득문득 이해가 된다. -p.204 ⠀ 직장에서의 오지랖은 주로 상급자가 공급한다. 하지만 이를 원하는 실수요자는 거의 없다. -p.241 ⠀ '좋은 아침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직장인에게만 적용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학교 샆 엄마들에게도 딱히 좋은 아침은 없어 보였다. 모습과 장소만 다를 뿐, 다들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을 뿐이었다. -p.266 ⠀ 직장인들이 유일하게 회사로부터 원하는 것 하나. 바로 휴가다. 법적으로 직장인에게 보장되는 휴가임에도 쓰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휴가는 짬밥이 늘어날수록 쓰기가 어려워진다. -p.272 ⠀ ⠀ ⠀ #독서 #에세이 #한국에세이 #에세이추천 #신간 #신간소개 #신간추천 #베스트셀러 #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직장인 #직장인스타그램 #book #사이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