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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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던 지구에 닥친 뜻밖의 사건,
드디어 밝혀지는 대멸종의 비밀!
⠀
공룡 대멸종의 원인은 소행성 충돌도,
화산 폭발도 아니다?
⠀
휴고상 수상작가 류츠신이 선보이는
경이로운 상상력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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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츠신, [세계의 끝]

#책 #독서 #류츠신 #류츠신sf유니버스시리즈 #류츠신_장편 #류츠신시리즈 #sf #sf소설 #sf소설추천 #sf문학 #중국소설 #중국문학 #중국현대문학 #책스타그램 #책추천 #소설 #신간소설 #소설추천 #신간책추천 #소설책추천 #청소년소설 #청소년소설추천 #청소년문학 #청소년문학소설 #책을읽다 #책을읽읍시다 #책을읽자그램 #자음과모음
평화롭던 지구에 닥친 뜻밖의 사건, 드디어 밝혀지는 대멸종의 비밀! ⠀ 공룡 대멸종의 원인은 소행성 충돌도, 화산 폭발도 아니다? ⠀ 휴고상 수상작가 류츠신이 선보이는 경이로운 상상력의 세계🦖🐜 ⠀ 류츠신, [세계의 끝] #책 #독서 #류츠신 #류츠신sf유니버스시리즈 #류츠신_장편 #류츠신시리즈 #sf #sf소설 #sf소설추천 #sf문학 #중국소설 #중국문학 #중국현대문학 #책스타그램 #책추천 #소설 #신간소설 #소설추천 #신간책추천 #소설책추천 #청소년소설 #청소년소설추천 #청소년문학 #청소년문학소설 #책을읽다 #책을읽읍시다 #책을읽자그램 #자음과모음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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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의 경성. 일제 치하에서 핍박받는 조선인들, 그리고 그 조선인 남자들에게조차 더 핍박받는 조선 여성들이 하나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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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의 여성들이여.가부장재와 일본재국주의를 께부수고 조선과 여성의 독립을 쟁취하라👊👊
한국추리문학대상 수상작 #경성탐정이상 의 작가 김재희작가님이 내놓는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 그 첫권이 시작된다.👍👍완전멋짐
그시대 태어나셨음 소설속 주인공이 되셨은듯..
지금도 대단하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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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영 어덜트 SF💫
⠀
치밀한 과학 기술과 무한한 상상력의 만남!
SF를 처음 접해도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
버락 오바마, 마크 저커버그가 선택한
즁국 최고의 SF 작가 류츠신!
[유랑지구] 원작 작가 류츠신이 선보이는
경이로운 우주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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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소설#스릴러제왕#스릴러추천 #도서추천#독서스타그램#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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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다.그가...미식축구선수였던 경기도중 머리에 큰 부상을 당해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게 된다.말그대로 자신이 본것은 사진을 찍은것처럼 모든것을 기억하는 남자.
에이머스 데커..남들보기엔 신기한 병이지만 본인에게는 한없이 힘든 삶인지도 모른다.
그런 그에게 또다른 불행이 생기는데..그것은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잃은것.
살인을 당한것이었다.범인을 법의 심판대로 보낸 그는 FBI동료인 알렉스와 함께 휴가를 
가게 되는데..그곳은 알렉스의 언니가 살고 있는곳 배런빌이었다.
가족이 자신을 떠나고 그 어떤 평온도 자신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아주 오랜만에 가져보는 여유를 만끽해야 하는데..그곳 배런빌에서 그는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데.저주 받은 도시 배런빌에서 어떤일이 일어날까.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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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 배런빌은 한때 탄광과 제지 산업으로 번영하던 도시였다.그런 도시가 지금은 쇠락하고 폭력과 마약으로 도시 전체를 감싸는듯 문제의 도시가 되었다.배런빌이란 이름은 한때 광산을 채굴하고 제분소를 지어 도시를 번성 시켰던 배런 가문에 의해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배런 가문에 의해 지어져 도시 이름마저 배런빌이라니..배런 가문에 명성이 대단했음을 말한다
하지만 배런가에 부는 오래가지 못했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던 그들은 이제 그러하지 않는다.지금은 언덕위 페가 수준의 언덕위 대저택에서 마지막 외동아들이었던 존 배런만 살고있을뿐이다.
그는 그곳에서 부모들이 남겨놓은 빚을 갚기에도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휴가가 시작되었고 데커는 즐기기만 하면 되는 곳이었다.그곳 배런빌에서 말이다.
하지만 사건은 아주 우연히 데커에게 목격된다.집 베란다에서 바람을 쐬던 데커는 옆집에서  불규칙한 빛과 소리등...이상한 느낌을 감지하고 그곳으로 향하는데 ..그곳에서 살인당한 두구에 시신이 발견된다.그리고 최근 2주사이에 배런빌에는 두권에 기묘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는 말에 데커는 휴가를 반납하고 그 사건에 뛰어드는데....사건을 추적할수록 단순한 살인사건이 아니라는걸 감지한 데커는 알렉스에 만류에도 사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그리고 알렉스에 6살난 조카에게서 자신의 죽은 딸을 보게 되는 데커...사건을 추적할수록 데커와 알렉스에게 죽음을 잃을뻔한 사건도 불행한 사건도 일어나게 되는데...언니의 남편이 불의의 사고로 직장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의문의 폭발사고로 인해 머리에 상처를 입은 데커는 자신의 과잉기억중후군에 문제가 
일어나고 있음을 감지하게 된다.수사를 좁혀가면 갈수록 막막함만 더해오고...
과연 배런빌에서는 왜  연쇄살인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이미 저주받은 도시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가고 마약으로 인해 사망자들은 늘어나며 집세를 못낸 주민들은 야밤도주를 택하기도 한다.이런곳에 연쇄살인이라니...데커는 수사에 범위를 좁혀간다.과연 범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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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커는 데커인가보다 놀라운 추리력으로 마지막 해결하는 그에 모습은 멋있었다.
비록 휴가다운 휴가가 아닌 불행한 일들로 가득한 사건사고만이 가득한 배런빌이었지만
사람들에 욕심과 욕망으로 퇴락한 도시를 자신들이 만든건 아닌지...
비록 저주받은 도시만 마지막에는 그나마 변해가는 모습으로 변화하는거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책을 덮으면서도 마음만은 좋았던 책이었다.그리고 모든것을 포기한듯 
자신에 행복은 알지 못한채 사건만을 생각하는 데커가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도 보여
다음편에는 변화된 데커에 모습을 볼수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하다.
이책을 읽을까 말까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읽을까에 한표를 던져주고 싶다.
첫페이지부터 휘몰아치는 미스터리,살인,슬픔...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그 어떤것도 포기할수 없는 책이 바로 이책이기 때문이다.
#첫줄 . . #폴른저주받은자들의도시#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북추천#신간소설추천#북덕후#책덕후#책소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 #북로드#데이비드발다치#책추천#북추천 #스릴러소설#스릴러제왕#스릴러추천 #도서추천#독서스타그램#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독서 . . 🔖🔖 돌아왔다.그가...미식축구선수였던 경기도중 머리에 큰 부상을 당해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게 된다.말그대로 자신이 본것은 사진을 찍은것처럼 모든것을 기억하는 남자. 에이머스 데커..남들보기엔 신기한 병이지만 본인에게는 한없이 힘든 삶인지도 모른다. 그런 그에게 또다른 불행이 생기는데..그것은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잃은것. 살인을 당한것이었다.범인을 법의 심판대로 보낸 그는 FBI동료인 알렉스와 함께 휴가를  가게 되는데..그곳은 알렉스의 언니가 살고 있는곳 배런빌이었다. 가족이 자신을 떠나고 그 어떤 평온도 자신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아주 오랜만에 가져보는 여유를 만끽해야 하는데..그곳 배런빌에서 그는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데.저주 받은 도시 배런빌에서 어떤일이 일어날까.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 . 🔖🔖 그곳 배런빌은 한때 탄광과 제지 산업으로 번영하던 도시였다.그런 도시가 지금은 쇠락하고 폭력과 마약으로 도시 전체를 감싸는듯 문제의 도시가 되었다.배런빌이란 이름은 한때 광산을 채굴하고 제분소를 지어 도시를 번성 시켰던 배런 가문에 의해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배런 가문에 의해 지어져 도시 이름마저 배런빌이라니..배런 가문에 명성이 대단했음을 말한다 하지만 배런가에 부는 오래가지 못했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던 그들은 이제 그러하지 않는다.지금은 언덕위 페가 수준의 언덕위 대저택에서 마지막 외동아들이었던 존 배런만 살고있을뿐이다. 그는 그곳에서 부모들이 남겨놓은 빚을 갚기에도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휴가가 시작되었고 데커는 즐기기만 하면 되는 곳이었다.그곳 배런빌에서 말이다. 하지만 사건은 아주 우연히 데커에게 목격된다.집 베란다에서 바람을 쐬던 데커는 옆집에서  불규칙한 빛과 소리등...이상한 느낌을 감지하고 그곳으로 향하는데 ..그곳에서 살인당한 두구에 시신이 발견된다.그리고 최근 2주사이에 배런빌에는 두권에 기묘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는 말에 데커는 휴가를 반납하고 그 사건에 뛰어드는데....사건을 추적할수록 단순한 살인사건이 아니라는걸 감지한 데커는 알렉스에 만류에도 사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그리고 알렉스에 6살난 조카에게서 자신의 죽은 딸을 보게 되는 데커...사건을 추적할수록 데커와 알렉스에게 죽음을 잃을뻔한 사건도 불행한 사건도 일어나게 되는데...언니의 남편이 불의의 사고로 직장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의문의 폭발사고로 인해 머리에 상처를 입은 데커는 자신의 과잉기억중후군에 문제가  일어나고 있음을 감지하게 된다.수사를 좁혀가면 갈수록 막막함만 더해오고... 과연 배런빌에서는 왜  연쇄살인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이미 저주받은 도시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가고 마약으로 인해 사망자들은 늘어나며 집세를 못낸 주민들은 야밤도주를 택하기도 한다.이런곳에 연쇄살인이라니...데커는 수사에 범위를 좁혀간다.과연 범은 누구일까 . . 🔖🔖 데커는 데커인가보다 놀라운 추리력으로 마지막 해결하는 그에 모습은 멋있었다. 비록 휴가다운 휴가가 아닌 불행한 일들로 가득한 사건사고만이 가득한 배런빌이었지만 사람들에 욕심과 욕망으로 퇴락한 도시를 자신들이 만든건 아닌지... 비록 저주받은 도시만 마지막에는 그나마 변해가는 모습으로 변화하는거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책을 덮으면서도 마음만은 좋았던 책이었다.그리고 모든것을 포기한듯  자신에 행복은 알지 못한채 사건만을 생각하는 데커가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도 보여 다음편에는 변화된 데커에 모습을 볼수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하다. 이책을 읽을까 말까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읽을까에 한표를 던져주고 싶다. 첫페이지부터 휘몰아치는 미스터리,살인,슬픔...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그 어떤것도 포기할수 없는 책이 바로 이책이기 때문이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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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이상하게흐른다#신간#에세이#에세이추천 #박연준#달#신간추천#신간책추천#에세이추천도서 
#박연준산문집#책스타#북스타#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책소개#북소개#책소개그램#북소개그램#책추천#북추천#book#books📚 #bookstore#도서추천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책덕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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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곳에서 아주 먼 곳에서, 이야기 꾸러미를 들고 독자인 당신을 찾아온 시인의 발걸음이다. 이야기를 들어줄 당신과 이야기를 들려줄 시인은 '엄청난 우연'으로 혹은 필연으로 만날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숨쉬듯 자연스럽게 살아가되, 다정함의 자세를 유지하고, 또 열심히 발레교습소에 나가 몸을 곧게 펴고 길게 늘이는 일상들을 보여준다. 또 그 속에서 날카롭게 포착해낸 삶의 진리와, 시인이 인생을 대하는 곧은 시선을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필치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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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독자인 당신에게 다가가려고 혼자 외뎐 긴
주문입니다.이 이야기들이  당신을 옳게 찾아간다면  저는 비로소 술래에서 벗어나겠지요.혼자 강강술래를 추는 술래처럼 벗어나겠지요.
혼자 강강술래를  추는 술래처럼  빛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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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뭐지..프롤로그부터 끌린다.
마구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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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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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북스타#책추천#북추천#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이다그램#웅진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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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나에게 오면 나에겐 버릇이 있다.첫장을 열어보면 있는 저자의 이력을 먼저보게 된다.
더 궁금하면 아예 세밀하게 보게되는게 저자에 말이다.
지금 당장 받아본 책을 읽지 않더라도 책을 읽기 전 그것은 내가 이책을 받아보게 된 저자에게
하는 최소한의 예의라는 생각이 들기 떄문이다.쓸데없는 나의 고집이랄까..이책도 당연히 
도착을 했고 저자의 이력이 궁금했다.그리고 특별한 저자에 이력을 알게 되니 도대체 이책은
어떤 책인가하는 궁금증에 사로잡혔고 그 자리에서 읽고 싶은 충동에 한장한장 읽어내려갔다.
이책은 저자에 자전적 소설이 적당하게 들어간 책이라고 한다.마치 퍼즐같이 이야기속에
조각조각 내어놓아서 처음 이책을 읽으면 몰랐던 이야기들이 두번 세번 읽게되는 마력에
힘을 발휘해서 비로소 저자의 이야기 퍼즐은 완성된다고 하는데....어렵다.특이하다....이런 말들로는 말하기 어려운 묘한점이 분명히 존재하는 책이 바로 
이책이란 생각이 든다.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던 ...인생에 쉬운일은 없어보이는 
그녀에 퍼즐조각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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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저자 루시아 벌린은 스물네 살에 처음으로 단편소설을 출간했다고 한다.비교적 어린나이에 작가에 길로 들어선 그녀는 어린시절 그렇게 부유한 삶을 살았던거 아닌거 같다.탄광촌에서 10대시절을 보내며 꿈을 키웠을테고 3번이라는 결혼에 세번에
이혼 알코올 중독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세번에 이혼으로 자신에게 남겨진 네 아들을
키우기 위헤 해보지 않은 직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싱글맘으로서의 삶을
지켜나가기 위해 갖은 일을 다 했다고 한다.그리고 2004년 말기암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이 소설은 그녀가 떠나고 11년후 발표된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까지 된 책이라고 한다.저자가 살아있을때 인정을 받았다면
좀더 편한 삶을 살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소설속에 숨겨진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어느곳에 어느 시점에 존재할까하는 궁금증으로 가득했던 그녀에 단편소설들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작가들 사이에서 더 큰 반란을 일으키며 인정받은
소설가로 남겨지기까지 그녀에 일생은 순탄하지 않았고 그랬기에 이 소설이 주는
매력이 더해졌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꾸밈없는 이야기는 사람들 마음속에 한발짝 빨리 들어설수 있었으며 감정은 극한으로
치솟아 힘듬을 나타내만 있는그대로 날것을 보여준다.그래서 짧은 단편소설이라는 
매력에 한층더 빨리 도달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갖 단어들로 글을 치장하에 바쁜게 아니라 최소한의 단어들은 오히려 복잡하면서
사소한 감정들을 더 잘 드러낸다.마치 눈내리는 겨울날 외할머니 무릎을 베고 
토닥토닥 두르려주는 손길을 느끼며 옛날 이야기에 푹 빠져들던 그런 느낌이랄까
투박한듯 섬세하고 섬세한듯 투박한 ...언어의 집합체를 느끼는것처럼 사소한듯
넘어가는 글들이 조금은 낯설면서도 어느새 빠져드는 매력적인소설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언가 이글에서 말하고 싶은 나에 마음조차도 생각에 늪에 빠져들게 하는건 무엇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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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그는 내가 샌 파블로 대로 같아서 나를 사랑한다고 했다.
테리는 버클리 폐기장 같았다.페기장 가는 버스가 있으면 좋겠다.우리는
뉴 멕시코가 그리울 때 그곳에 갔었다.삭막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곳
갈매기들은  사막의 쏙독새처럼 높이 날아오른다.그곳에선 머리 위로 
사방으로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다.쓰레기 트럭들은 천둥소리와 함께
먼지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지나다닌다.회색 공룡들....." -청소부 매뉴얼중에서-

슬픔을 자극하면서도 그것이 슬픔으로 다가오지 않고 유머러스한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글들로 어느순간 마음을 놓았다고 생각하면 반복적인 감정에 
선을 유지하면서도 빠져들게 하는 묘한 책이라는 생각이 매순간든다.
분명 힘든 삶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그늘을 글로 써내려간 저자에 
책이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것일까.이게 뭐지 하는 순간과 
공감가는 글들이 책을 읽는내내 롤러코스터처럼 마음을 휘젓는다.
책을 놓으면서 한번은 더 읽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매력은 분명이 존재하는 마음에 와닿는 책이기에.
#첫줄 . . #청소부메뉴얼#루시아벌린#신간책추천 #신간 #웅진지식하우스#가제본#신간추천 #신간이다그램 #책스타#북스타#책추천#북추천#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이다그램#웅진북적북적 #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 . 🔖🔖 책이 나에게 오면 나에겐 버릇이 있다.첫장을 열어보면 있는 저자의 이력을 먼저보게 된다. 더 궁금하면 아예 세밀하게 보게되는게 저자에 말이다. 지금 당장 받아본 책을 읽지 않더라도 책을 읽기 전 그것은 내가 이책을 받아보게 된 저자에게 하는 최소한의 예의라는 생각이 들기 떄문이다.쓸데없는 나의 고집이랄까..이책도 당연히  도착을 했고 저자의 이력이 궁금했다.그리고 특별한 저자에 이력을 알게 되니 도대체 이책은 어떤 책인가하는 궁금증에 사로잡혔고 그 자리에서 읽고 싶은 충동에 한장한장 읽어내려갔다. 이책은 저자에 자전적 소설이 적당하게 들어간 책이라고 한다.마치 퍼즐같이 이야기속에 조각조각 내어놓아서 처음 이책을 읽으면 몰랐던 이야기들이 두번 세번 읽게되는 마력에 힘을 발휘해서 비로소 저자의 이야기 퍼즐은 완성된다고 하는데....어렵다.특이하다....이런 말들로는 말하기 어려운 묘한점이 분명히 존재하는 책이 바로  이책이란 생각이 든다.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던 ...인생에 쉬운일은 없어보이는  그녀에 퍼즐조각속으로 들어가보자.... . . 이 책에 저자 루시아 벌린은 스물네 살에 처음으로 단편소설을 출간했다고 한다.비교적 어린나이에 작가에 길로 들어선 그녀는 어린시절 그렇게 부유한 삶을 살았던거 아닌거 같다.탄광촌에서 10대시절을 보내며 꿈을 키웠을테고 3번이라는 결혼에 세번에 이혼 알코올 중독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세번에 이혼으로 자신에게 남겨진 네 아들을 키우기 위헤 해보지 않은 직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싱글맘으로서의 삶을 지켜나가기 위해 갖은 일을 다 했다고 한다.그리고 2004년 말기암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이 소설은 그녀가 떠나고 11년후 발표된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까지 된 책이라고 한다.저자가 살아있을때 인정을 받았다면 좀더 편한 삶을 살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소설속에 숨겨진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어느곳에 어느 시점에 존재할까하는 궁금증으로 가득했던 그녀에 단편소설들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작가들 사이에서 더 큰 반란을 일으키며 인정받은 소설가로 남겨지기까지 그녀에 일생은 순탄하지 않았고 그랬기에 이 소설이 주는 매력이 더해졌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꾸밈없는 이야기는 사람들 마음속에 한발짝 빨리 들어설수 있었으며 감정은 극한으로 치솟아 힘듬을 나타내만 있는그대로 날것을 보여준다.그래서 짧은 단편소설이라는  매력에 한층더 빨리 도달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갖 단어들로 글을 치장하에 바쁜게 아니라 최소한의 단어들은 오히려 복잡하면서 사소한 감정들을 더 잘 드러낸다.마치 눈내리는 겨울날 외할머니 무릎을 베고  토닥토닥 두르려주는 손길을 느끼며 옛날 이야기에 푹 빠져들던 그런 느낌이랄까 투박한듯 섬세하고 섬세한듯 투박한 ...언어의 집합체를 느끼는것처럼 사소한듯 넘어가는 글들이 조금은 낯설면서도 어느새 빠져드는 매력적인소설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언가 이글에서 말하고 싶은 나에 마음조차도 생각에 늪에 빠져들게 하는건 무엇때문일까 . . "언젠가 그는 내가 샌 파블로 대로 같아서 나를 사랑한다고 했다. 테리는 버클리 폐기장 같았다.페기장 가는 버스가 있으면 좋겠다.우리는 뉴 멕시코가 그리울 때 그곳에 갔었다.삭막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곳 갈매기들은  사막의 쏙독새처럼 높이 날아오른다.그곳에선 머리 위로  사방으로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다.쓰레기 트럭들은 천둥소리와 함께 먼지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지나다닌다.회색 공룡들....." -청소부 매뉴얼중에서- 슬픔을 자극하면서도 그것이 슬픔으로 다가오지 않고 유머러스한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글들로 어느순간 마음을 놓았다고 생각하면 반복적인 감정에  선을 유지하면서도 빠져들게 하는 묘한 책이라는 생각이 매순간든다. 분명 힘든 삶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그늘을 글로 써내려간 저자에  책이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것일까.이게 뭐지 하는 순간과  공감가는 글들이 책을 읽는내내 롤러코스터처럼 마음을 휘젓는다. 책을 놓으면서 한번은 더 읽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매력은 분명이 존재하는 마음에 와닿는 책이기에.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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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탑#책탑스타그램#책탑이다그램📚📚📚 #책추천#책소재#북소개#책소개그램#장르다양
#신간추천#가제본#신간책추천#소설추천#에세이추천#책은언제나옳다#열심히읽어줄꼐#행복한기분#책덕후#감사합니다🙏 #book#books#bookstore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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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좋은건 바로 요거라죠.
책탑 좋으다.읽고 싶은 책들 쌓아놓고 열심히 읽는중..
다 읽은 책들은 많은데 흔적은 못 남기고 있는 상황이 슬프다.차근차근 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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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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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사랑법#박상영#창비#신간추천#신간북추천#신간책추천#신간#책추천#북추천#북스타#책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소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책은언제나옳다 #book#books📚#책덕후 #bookstore #bookstagrammer #독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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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실패하지만 대도시의 젊음은 여전히 사랑을 믿고, 다시 사랑을 시도한다. 언제부터 연애가 시작되었는지 모르게 연애를 시작하고, 연애가 끝나가는 걸 알아챘으면서도 '못생기고 귀엽고 가여운' 연인의 성공을 빌며 이별하는 이야기. 냉동실 속 블루베리를 긁어먹으며 보라색이 된 손 끝을 발견하는 고독한 밤. 활달하고 사랑스럽고 재치있는 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의 청춘을, 사랑과 이별을 모두 그저 지켜보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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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참 동안 의미 없는 메시지를 주고받다보면 갑자기 바람 빠진 풍선처럼 모든 게 다 부질없어지곤 했는데, 그가 나에게 (어떤 의미에서든)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단지 벽에 대고서라도 무슨 얘기든 털어놓고 싶을 만큼 외로운 사람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나는 그런 외로운 마음의 온도를, 냄새를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그때의 내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으니까.
- 우럭 한점 우주의맛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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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사랑법은 남다름을 보여줄까..
요즘 사랑 쉽게 보는 그저 그런 사랑으로 보는 그 누군가에게 어떤이들에게 책속에 담긴 사랑법이 다가올수 있길 바래본다.
#첫줄 . . #대도시의사랑법#박상영#창비#신간추천#신간북추천#신간책추천#신간#책추천#북추천#북스타#책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소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책은언제나옳다 #book#books📚#책덕후 #bookstore #bookstagrammer #독서스타그램 . . 📚📚 끝없이 실패하지만 대도시의 젊음은 여전히 사랑을 믿고, 다시 사랑을 시도한다. 언제부터 연애가 시작되었는지 모르게 연애를 시작하고, 연애가 끝나가는 걸 알아챘으면서도 '못생기고 귀엽고 가여운' 연인의 성공을 빌며 이별하는 이야기. 냉동실 속 블루베리를 긁어먹으며 보라색이 된 손 끝을 발견하는 고독한 밤. 활달하고 사랑스럽고 재치있는 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의 청춘을, 사랑과 이별을 모두 그저 지켜보고 싶어진다. . . 📚📚 그렇게 한참 동안 의미 없는 메시지를 주고받다보면 갑자기 바람 빠진 풍선처럼 모든 게 다 부질없어지곤 했는데, 그가 나에게 (어떤 의미에서든)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단지 벽에 대고서라도 무슨 얘기든 털어놓고 싶을 만큼 외로운 사람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나는 그런 외로운 마음의 온도를, 냄새를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그때의 내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으니까. - 우럭 한점 우주의맛중- . . 대도시의 사랑법은 남다름을 보여줄까.. 요즘 사랑 쉽게 보는 그저 그런 사랑으로 보는 그 누군가에게 어떤이들에게 책속에 담긴 사랑법이 다가올수 있길 바래본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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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다.힘들다 말하면서도 당신은 어떠한가.나를 위해 그 힘듬을 위해 소리내어 말해본적이 있는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를 사랑하자는 생각을 항상 간직하고 있지만 나를 생각하기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그 생각에 관심이 더 많았으며 위안하기에 바빴던것이 사실이었던거  같다.바쁜 일상속에서 우리는 참 힘들어 하며 멘탈을 잡고 살아가고자 무던히도 노력한다.왜???그렇치 않으면 제대로 살수 없을것만 같고 무너져내릴것만 같고...무엇보다도 너무도
바쁜 일상에 그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살아가기에 바쁘기 떄문일것이다.이런 상황에 누군가 나에게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외치면 그 힘듬에 음답을 해주게 된다.나자신도 그 위로를 받고 싶은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상대방에 불행에 나까지 그 더하기를 
하기 싫은 탓이리라.타인에 말에 중얼거리며 의미없는 말을 건네기도 하고 그 감정들을 봐가며 무언가 말을 해주어야만 할꺼 같은 그런 상황들에 어느새 익숙해져 버려 실제 나를 돌아볼 시간은 그렇게 흔하지 않으리라..그렇기에 이책이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여태까지 몰랐던 나에게 필요한 위로들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글들로 가득한 책속으로 들어가보자.나는 어떤 사람일까..나는 어떻게 위로 받아야하는걸까에 대한 답을 찾을수 있을까.그에 대한 해답은 분명 있을것이다.바로 이책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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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해주면 힘이 될까.고민을 하다 보면 도리어 그 말에 내가 위로를 받곤 한다.
타인을 위로하기 위해 고민 끝에 내뱉은 말들이 
내 마음을 어루만져 준주는 것이다.."
[타인을 위로핟하듯 나를 위로한다]중에서
.
당신은 당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
나는 나름 나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과연 나는 나를 제대로 알고 있는것일까 하는 의문에 사로잡히는 시간을
겪기도 했다.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에 대한 답변에는 자신있게 나를 위해 시간을 쓰고 있다고 말할수 있을까.
책은 나에게 수없는 물음을 하고 답을 생각하게 만들었다.과연 나를 잘알고 살아왔던거 같은 나란 여자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책이 바로 이책인것이다.나를 잊어버리고 남들에게 더욱더 신경을 쓰고나름에 시간을 보내야 했던 직장인으로써,아내로써.부모로써......이것만이 내 세상이 아닐지언대.왜 나는 나를 모른채 살아온것일까.하는 물음이 들기도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다른 누군가도 그런 생각에 사로잡힌것이 사실이리라.
.
책속에서 저자는 말한다.일단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단계는 그렇게 힘들지 않다고 말한다.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생각해보고,상처주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지말고 끊어내는 법을 선택하고 내게 없는걸 찾느라 마음을 소진하지말고 나에 존재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일지라도
나에게 제안하고 격려하는 방법을 알아가는것이 첫걸음이라고
말한다.

그럼 그 수많은 생각과 고민들은 어디에서 오는걸까.그것은 관계에서 온다고
말한다.나혼자 살아간다면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살아감에 있어 관께를 배제시킨다면 어찌돌까.결국에는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 관계를 정리하고 유지해갈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것이 
또다른 나를 찾아가는 지름길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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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모든 고민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그 모든것에 대한 진정한 삶에 길을 
펼쳐주며 인생에 나를  세상밖에 속하는 존재로 익숙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나에게 끌어들여 
다시한번 나를 아껴주는 어른이 되어가는 길이 될수 있기를 바래본다.
쉬운일인듯 어려운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이 글귀처럼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알려주는 그 순간을 반드시 기억하길..오래토록 남아있길 살며시 바래본다.
#첫줄 . . #타인을안아주듯나를안았다#신간추천#신간책추천#흔글#책추천#도서추천#북추천#감성글귀#신간#에세이추천#에세이#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힐링#감성#글귀스타그램#RHK#book#books#좋은글귀#알에이치코리아#bookstore#독서그램#bookstagrammer #독서스타그램#감사합니다🙏 #책리뷰 . . 📍📍 힘들다.힘들다 말하면서도 당신은 어떠한가.나를 위해 그 힘듬을 위해 소리내어 말해본적이 있는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를 사랑하자는 생각을 항상 간직하고 있지만 나를 생각하기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그 생각에 관심이 더 많았으며 위안하기에 바빴던것이 사실이었던거  같다.바쁜 일상속에서 우리는 참 힘들어 하며 멘탈을 잡고 살아가고자 무던히도 노력한다.왜???그렇치 않으면 제대로 살수 없을것만 같고 무너져내릴것만 같고...무엇보다도 너무도 바쁜 일상에 그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살아가기에 바쁘기 떄문일것이다.이런 상황에 누군가 나에게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외치면 그 힘듬에 음답을 해주게 된다.나자신도 그 위로를 받고 싶은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상대방에 불행에 나까지 그 더하기를  하기 싫은 탓이리라.타인에 말에 중얼거리며 의미없는 말을 건네기도 하고 그 감정들을 봐가며 무언가 말을 해주어야만 할꺼 같은 그런 상황들에 어느새 익숙해져 버려 실제 나를 돌아볼 시간은 그렇게 흔하지 않으리라..그렇기에 이책이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여태까지 몰랐던 나에게 필요한 위로들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글들로 가득한 책속으로 들어가보자.나는 어떤 사람일까..나는 어떻게 위로 받아야하는걸까에 대한 답을 찾을수 있을까.그에 대한 해답은 분명 있을것이다.바로 이책에 말이다. . . 📍📍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해주면 힘이 될까.고민을 하다 보면 도리어 그 말에 내가 위로를 받곤 한다. 타인을 위로하기 위해 고민 끝에 내뱉은 말들이  내 마음을 어루만져 준주는 것이다.." [타인을 위로핟하듯 나를 위로한다]중에서 . 당신은 당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 나는 나름 나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과연 나는 나를 제대로 알고 있는것일까 하는 의문에 사로잡히는 시간을 겪기도 했다.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에 대한 답변에는 자신있게 나를 위해 시간을 쓰고 있다고 말할수 있을까. 책은 나에게 수없는 물음을 하고 답을 생각하게 만들었다.과연 나를 잘알고 살아왔던거 같은 나란 여자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책이 바로 이책인것이다.나를 잊어버리고 남들에게 더욱더 신경을 쓰고나름에 시간을 보내야 했던 직장인으로써,아내로써.부모로써......이것만이 내 세상이 아닐지언대.왜 나는 나를 모른채 살아온것일까.하는 물음이 들기도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다른 누군가도 그런 생각에 사로잡힌것이 사실이리라. . 책속에서 저자는 말한다.일단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단계는 그렇게 힘들지 않다고 말한다.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생각해보고,상처주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지말고 끊어내는 법을 선택하고 내게 없는걸 찾느라 마음을 소진하지말고 나에 존재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일지라도 나에게 제안하고 격려하는 방법을 알아가는것이 첫걸음이라고 말한다. 그럼 그 수많은 생각과 고민들은 어디에서 오는걸까.그것은 관계에서 온다고 말한다.나혼자 살아간다면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살아감에 있어 관께를 배제시킨다면 어찌돌까.결국에는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 관계를 정리하고 유지해갈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것이  또다른 나를 찾아가는 지름길일것이다. . . 📍📍 세상에 모든 고민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그 모든것에 대한 진정한 삶에 길을  펼쳐주며 인생에 나를  세상밖에 속하는 존재로 익숙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나에게 끌어들여  다시한번 나를 아껴주는 어른이 되어가는 길이 될수 있기를 바래본다. 쉬운일인듯 어려운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이 글귀처럼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알려주는 그 순간을 반드시 기억하길..오래토록 남아있길 살며시 바래본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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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벗고들어오세요#박원진#오르골출판사#책추천#북추천#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신간추천#신간#신간북추천#신간책추천#에세이추천#에세이#여행에세이#book#books📚
#bookstore#bookstagrammer#책은언제나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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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orgel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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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선 여행지에서 전해온 따뜻한 위로~~ 30대인 저자는 미얀마를 여행하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갔다고 한다.그곳에서 써내려간 글과 사진들을 기록한 책이 바로 이책이다.사람들은 저마다 꿈이 있다.영화감독을 꿈꾸던 저자 또한 그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포기해버린 꿈에 대한 상실감..실패한 영화인이라는 얼룩으로 자책만하던 그는 미얀마로 떠났고 그곳에서 마주한 사람들과 따뜻한 풍경에 스스로를 책망하고 자책만 하던걸 반성하고 위로하는 법을 배워간다..
30편의 편지형식으로 써내려간 감성어린 글들과 사진들이 한가득인 책한권 ...특별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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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가고 싶다.정말 여행 좋아했는지..자영업자라 시간을 내는게 세상 무엇보다 어려워 해외여행은 꿈도 못꾸고.가까운곳으로만 일박아님 이박....아님 당일치기로 떠나는 여행이 고작이 나에게 여행에세이는 힘이 된다.다른 누군가에 여행지에 마음만 살짝 들여놓으면 그곳으로 나또한 떠날수 있다는게 좋다..하지만 마음에 공허함은 여행으로 채워야하는데..현실은 여름휴가조차 갈수 없다는것...
하지만 여름휴가가 끝나면 떠날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그 설레임 열심히 일해보자.전 9월달 여행 떠납니다.
#첫줄 . . #신발을벗고들어오세요#박원진#오르골출판사#책추천#북추천#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신간추천#신간#신간북추천#신간책추천#에세이추천#에세이#여행에세이#book#books📚 #bookstore#bookstagrammer#책은언제나옳다 . . #받았다그램🎁🎊 @orgelbooks . . 🔖🔖 낯선 여행지에서 전해온 따뜻한 위로~~ 30대인 저자는 미얀마를 여행하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갔다고 한다.그곳에서 써내려간 글과 사진들을 기록한 책이 바로 이책이다.사람들은 저마다 꿈이 있다.영화감독을 꿈꾸던 저자 또한 그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포기해버린 꿈에 대한 상실감..실패한 영화인이라는 얼룩으로 자책만하던 그는 미얀마로 떠났고 그곳에서 마주한 사람들과 따뜻한 풍경에 스스로를 책망하고 자책만 하던걸 반성하고 위로하는 법을 배워간다.. 30편의 편지형식으로 써내려간 감성어린 글들과 사진들이 한가득인 책한권 ...특별하게 다가온다. . . 🔖🔖 여행가고 싶다.정말 여행 좋아했는지..자영업자라 시간을 내는게 세상 무엇보다 어려워 해외여행은 꿈도 못꾸고.가까운곳으로만 일박아님 이박....아님 당일치기로 떠나는 여행이 고작이 나에게 여행에세이는 힘이 된다.다른 누군가에 여행지에 마음만 살짝 들여놓으면 그곳으로 나또한 떠날수 있다는게 좋다..하지만 마음에 공허함은 여행으로 채워야하는데..현실은 여름휴가조차 갈수 없다는것... 하지만 여름휴가가 끝나면 떠날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그 설레임 열심히 일해보자.전 9월달 여행 떠납니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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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취향을팝니다#이경미#책스타그램 #쌤앤파커스#신간추천 #신간 #신간책추천
#책스타#북스타#북스타그램#마케팅#콘텐츠#브랜드 #디자인#book#books📚 #bookstore#독서그램 #bookstagrammer #책덕후#책소개#책소개그램
#책은언제나옳다#책이다그램#감사합니다#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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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을 국어사전에서는 말하고 있다.
이미 취향을 트랜드로 한 마케팅은 거대한 소용돌이처럼 우리에게 와 있다.요즘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는것일까.하고 싶은것,하고 싶은걸 강하게 하고자하는 마음
등등....각기 다른 취향으로 우리는 그 중심에 존재한다.남들과는 똑같은,남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는 강한 의지는 마케팅에서조차 그 의미를 부각해서 취향저격을 놀리고 있는것이
현실이다.이책의 저자는 20여년이란 시간동안 공간 기획자로 베테랑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살아온이다.우리가 살아오는 지금 시대는 시시각가 변하고 있다.그 시시각가 변하고 있는
트렌드를 읽고 변화하는것..그것은 변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변하는것이 아닐것이다.
그 뒤에는 수많은 노력과 연구가 존재할것이며 그것을 이루어내고자하는 시간들이 존재한다
그것들을 이루게 만드는 과정들...그리고 공간의 마법을 부리는 사람들에 이야기 그 마법은 
어떻게 일어날까.마법에 탄생비화까지..고루고루 담겨진책이 바로 이책인것이다.
취향을 파는 사람들에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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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어떤 공간에서 어떤 취향을 사고 있나요?" 콘셉트부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취향 저격 공간 트랜딩의 모든것은 바로 이것이라고 그 존재함을 
몸소 이야기하고 있는것이 바로 이책이다.처음 이책을 마주하고 놀라웠다.이미 우리는 취향을 
팔고 있는 상황에 익숙해져 있는걸까..취향을 판다.사람들은 취향저격이라는 말을 흔히들 한다
먹거리며 공간...입는것.사는것.존재하는것 모두에게 느끼는 자신이 그곳에 만족한다는 의미로
흔히들 말하는 취향저격이라는 말들....그것들을 통넓게 말하는것이 이책이 아닐까...
시대는 변하고 변해서 사람들이 느끼는 음식에 맛들은 거의 최고에 수준에 도달을 했고 음식에
맛은 거기서 거기일지 모른다.하지만 취향은 어떨까..사람들이 모이는곳..사람들이 존재하는 그곳에
취향은 곳곳에 몰려있다.똑같은 맛을 자랑하는 두집이 존재한다고 생각해보자..그 두집중에 색다른
공간이 존재하고 소비자들에 취향을 생각한 독특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면 당신은 어디로
가겠는가 말이다.취향소비는 업계에서는 이미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제 거스를수가 없는 거대한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이다.우리는 도대체 어떤 공간에서 어떤 취향을 사고 있을까하는
문제처럼 시작한다.그리고 그 공간에 비밀에 대한 공간 트렌딩을 키포인트로 해서 분류화된
과정으로 이야기는 세분화되어서 시작되어진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이미 취저 ,취존이 일상화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비단 아이들만에
유행어가 아닌 이미 커버린 어른이들 세상에서도 불쑥 불쑥 나오는 말이 아닐까.
그럼으로써 이미 마케팅의 최고 핫이슈가 된것은 당연시 되어도 반박에 여지가 없는것이 사실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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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흔히들 알고 있는 인테리어에 관한 생각에서 한발자국 뒤에 물러서서 생각해보는 공간 트렌딩에 힘
콘셉트부터 마케팅까지 인테리어 수준을 뛰어넘어 그곳에 존재하는 모든것에 콘셉트와 메시지를 넣어서
공간마법의 힘을 보여줌으로써 그 공간은 극대화 되는지도 모른다.
책속에는 우리가 세계각국에 핫한곳으로의 사진이 존재하며 취향을 저격하는 포인트 분석까지
상세히 말해주고 있다.글로써 표현하기 힘든 부분까지도 사진으로 커버하는 놀라운 책속에 이야기는
빠져들수 밖에 없는것이 당연할지도 모른다.책을 들고 당장 나서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책
앞으로의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어져 이책은 꼭 필요한 책이며 모르는 그 누군가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내가 지금 살고 있는 어느 공간 내가 좋아하는 어느 공간에서의 나의
취향은 그 공간에 맞는걸까하는 생각과 여운이 깊게 남는 책이었다.
#첫줄 . . #우리는취향을팝니다#이경미#책스타그램 #쌤앤파커스#신간추천 #신간 #신간책추천 #책스타#북스타#북스타그램#마케팅#콘텐츠#브랜드 #디자인#book#books📚 #bookstore#독서그램 #bookstagrammer #책덕후#책소개#책소개그램 #책은언제나옳다#책이다그램#감사합니다#책덕후 . . 📌📌 취향>>>>>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을 국어사전에서는 말하고 있다. 이미 취향을 트랜드로 한 마케팅은 거대한 소용돌이처럼 우리에게 와 있다.요즘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는것일까.하고 싶은것,하고 싶은걸 강하게 하고자하는 마음 등등....각기 다른 취향으로 우리는 그 중심에 존재한다.남들과는 똑같은,남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는 강한 의지는 마케팅에서조차 그 의미를 부각해서 취향저격을 놀리고 있는것이 현실이다.이책의 저자는 20여년이란 시간동안 공간 기획자로 베테랑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살아온이다.우리가 살아오는 지금 시대는 시시각가 변하고 있다.그 시시각가 변하고 있는 트렌드를 읽고 변화하는것..그것은 변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변하는것이 아닐것이다. 그 뒤에는 수많은 노력과 연구가 존재할것이며 그것을 이루어내고자하는 시간들이 존재한다 그것들을 이루게 만드는 과정들...그리고 공간의 마법을 부리는 사람들에 이야기 그 마법은  어떻게 일어날까.마법에 탄생비화까지..고루고루 담겨진책이 바로 이책인것이다. 취향을 파는 사람들에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 . 📌📌 "당신은 어떤 공간에서 어떤 취향을 사고 있나요?" 콘셉트부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취향 저격 공간 트랜딩의 모든것은 바로 이것이라고 그 존재함을  몸소 이야기하고 있는것이 바로 이책이다.처음 이책을 마주하고 놀라웠다.이미 우리는 취향을  팔고 있는 상황에 익숙해져 있는걸까..취향을 판다.사람들은 취향저격이라는 말을 흔히들 한다 먹거리며 공간...입는것.사는것.존재하는것 모두에게 느끼는 자신이 그곳에 만족한다는 의미로 흔히들 말하는 취향저격이라는 말들....그것들을 통넓게 말하는것이 이책이 아닐까... 시대는 변하고 변해서 사람들이 느끼는 음식에 맛들은 거의 최고에 수준에 도달을 했고 음식에 맛은 거기서 거기일지 모른다.하지만 취향은 어떨까..사람들이 모이는곳..사람들이 존재하는 그곳에 취향은 곳곳에 몰려있다.똑같은 맛을 자랑하는 두집이 존재한다고 생각해보자..그 두집중에 색다른 공간이 존재하고 소비자들에 취향을 생각한 독특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면 당신은 어디로 가겠는가 말이다.취향소비는 업계에서는 이미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제 거스를수가 없는 거대한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이다.우리는 도대체 어떤 공간에서 어떤 취향을 사고 있을까하는 문제처럼 시작한다.그리고 그 공간에 비밀에 대한 공간 트렌딩을 키포인트로 해서 분류화된 과정으로 이야기는 세분화되어서 시작되어진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이미 취저 ,취존이 일상화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비단 아이들만에 유행어가 아닌 이미 커버린 어른이들 세상에서도 불쑥 불쑥 나오는 말이 아닐까. 그럼으로써 이미 마케팅의 최고 핫이슈가 된것은 당연시 되어도 반박에 여지가 없는것이 사실일것이다. . . 📌📌 사람들이 흔히들 알고 있는 인테리어에 관한 생각에서 한발자국 뒤에 물러서서 생각해보는 공간 트렌딩에 힘 콘셉트부터 마케팅까지 인테리어 수준을 뛰어넘어 그곳에 존재하는 모든것에 콘셉트와 메시지를 넣어서 공간마법의 힘을 보여줌으로써 그 공간은 극대화 되는지도 모른다. 책속에는 우리가 세계각국에 핫한곳으로의 사진이 존재하며 취향을 저격하는 포인트 분석까지 상세히 말해주고 있다.글로써 표현하기 힘든 부분까지도 사진으로 커버하는 놀라운 책속에 이야기는 빠져들수 밖에 없는것이 당연할지도 모른다.책을 들고 당장 나서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책 앞으로의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어져 이책은 꼭 필요한 책이며 모르는 그 누군가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내가 지금 살고 있는 어느 공간 내가 좋아하는 어느 공간에서의 나의 취향은 그 공간에 맞는걸까하는 생각과 여운이 깊게 남는 책이었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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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여성구락부#김재희#코핀커무니케이션즈#책추천#도서추천#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추리소설#미스터리소설#신간수천#신간북추천#신간책추천#신간소설추천#한국소설#판타지미스터리소설#책소개#책소개그램#독서그램
#책소개스타그램#감사합니다🙏 #책은언제나옳다
#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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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katej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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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추리문학 대상 수상작인 #경성탐정이상 의 작가님 김재희작가님에 신작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 그 첫권 #경성여성구락부 👍👍
1030년대 경성..그곳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신문사 사장이자 재력가인  남편과 살고 있는 반설아는 폭력적이면서 자신밖에 모르는 남편과 더이상 살수가 없는 처지에 이르고 그 현실을 이기지 못해 남편을 살해하고 마는데..단짝친구인 윤민주와 만나 경성여성사교구락부에 가입하게 된다.
그곳에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사람들이 존재하고 만남을 통해 차츰 고통에서 헤어나오는 사람들...진정한 자유와 사명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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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보내주신 책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사람에 인연이란 참 소중한거 같아요
#표정없는남자 로 알게된 소중한 인연 넘나 감사합니다.늘 추리소설을 사랑하시는  작가님에 모습이 넘나 좋아보이십니다.행복해보여요.언제나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감사합니다.행복하게 읽을께요.😍😍
제가 지켜보는거 느껴지시죠.으샤으샤 힘내세요.😉😉
#첫줄 . . #경성여성구락부#김재희#코핀커무니케이션즈#책추천#도서추천#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추리소설#미스터리소설#신간수천#신간북추천#신간책추천#신간소설추천#한국소설#판타지미스터리소설#책소개#책소개그램#독서그램 #책소개스타그램#감사합니다🙏 #책은언제나옳다 #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 . #받았다그램🎁🎊 @katejey . . 🏷🏷 한국추리문학 대상 수상작인 #경성탐정이상 의 작가님 김재희작가님에 신작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 그 첫권 #경성여성구락부 👍👍 1030년대 경성..그곳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신문사 사장이자 재력가인 남편과 살고 있는 반설아는 폭력적이면서 자신밖에 모르는 남편과 더이상 살수가 없는 처지에 이르고 그 현실을 이기지 못해 남편을 살해하고 마는데..단짝친구인 윤민주와 만나 경성여성사교구락부에 가입하게 된다. 그곳에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사람들이 존재하고 만남을 통해 차츰 고통에서 헤어나오는 사람들...진정한 자유와 사명을 깨닫게 된다. . . 🏷🏷 작가님이 보내주신 책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사람에 인연이란 참 소중한거 같아요 #표정없는남자 로 알게된 소중한 인연 넘나 감사합니다.늘 추리소설을 사랑하시는 작가님에 모습이 넘나 좋아보이십니다.행복해보여요.언제나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감사합니다.행복하게 읽을께요.😍😍 제가 지켜보는거 느껴지시죠.으샤으샤 힘내세요.😉😉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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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의질량#한국추리문학선6#홍성호#책과나무#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북추천#신간소서추천#추리소설#미스터리소설#한국추리소설#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책소개#북소개#책소개그램#북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book#bookstore #bookstore #bookstagram#책카페📖 #책은언제나옳다#감사합니다🙏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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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살인과 완전범죄를 연구하던 인기 추리소설가였던 오상진!!그에 명성은 사그라들고 그는 자신의 아버지를 살인한 존속살인 용의자가 되고 만다.스스로 괴물이 된것일까.아니라면 누군가 쳐놓은 정교한 덫에 걸린 것일까.그 진실은 책속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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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1
"현실은 선생님ㅇ 추리소설과는 달라요.추리소설처럼 작가가 의도한 대로 아귀가 맞아 돌아가는 세상이 아닙니다.우연도 있고,범인의 실수도 있습니다.오히려 실제 사건에서는 이런 우연과 실수가 범죄 해겨레 큰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죠.이런 것들을 찾아내려고 형사들이 발이 부르트도록 탐문을 하는 겁니다.편하게 노트북 자판을 두드려 만드는 허구의 사건과는 큰 차이가 있어요.그걸 혼동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첫줄 . . #악의의질량#한국추리문학선6#홍성호#책과나무#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북추천#신간소서추천#추리소설#미스터리소설#한국추리소설#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책소개#북소개#책소개그램#북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book#bookstore #bookstore #bookstagram#책카페📖 #책은언제나옳다#감사합니다🙏 #책과콩나무. . . 📚📚 매일 살인과 완전범죄를 연구하던 인기 추리소설가였던 오상진!!그에 명성은 사그라들고 그는 자신의 아버지를 살인한 존속살인 용의자가 되고 만다.스스로 괴물이 된것일까.아니라면 누군가 쳐놓은 정교한 덫에 걸린 것일까.그 진실은 책속에 존재한다. . . 🏷🏷 p.101 "현실은 선생님ㅇ 추리소설과는 달라요.추리소설처럼 작가가 의도한 대로 아귀가 맞아 돌아가는 세상이 아닙니다.우연도 있고,범인의 실수도 있습니다.오히려 실제 사건에서는 이런 우연과 실수가 범죄 해겨레 큰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죠.이런 것들을 찾아내려고 형사들이 발이 부르트도록 탐문을 하는 겁니다.편하게 노트북 자판을 두드려 만드는 허구의 사건과는 큰 차이가 있어요.그걸 혼동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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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변했다.그 옛날 지금의 돈이 되었던 화폐가 발달하지 않은시절에는 돈이 없어도 
살아가는데 별 문제가 되지 않았을것이다.사람들은 각기 자신의 물건을 교환하며 화폐 
대신에 사용하기도 했고 돈이 인생에 전부가 되어버린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속에서
살았을것이다.지금은 어떤가?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어떤이는 가져도 가져도 가지고 
싶은게 돈이고 ,또 어떤이는 돈이면 안되는것이 없다고 생각할것이며,또 어떤이는 워낙 
없이 살아서 아주 조금에 돈이 존재한다면 너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는 이도 
있을것이다.이러하듯 이제 일상 생활에서 돈이란 존재는 이미 우리에게 어마무시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가만히 생각해보면 다람쥐 쳇바퀴돌아가듯 살아가는 우리네 삶이 돈을 벌이기
위한 나름에 조건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하지만 그 어마무시한 힘을 발휘하는 돈은 
있는 사람에게 다 간것일까.서민들은 벌어도 벌어도 새어나가기 바쁘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나
다름없는 생활을 이어가며 살아가는것이 현실이다.이런중에도 어떻게하면 돈을 풍족하게 
쓰며 살아갈수 있을까하는 사람들에 욕망은 끝도 없이 이어지기에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부가 찾아오길 빌어보기도 한다.하지만 이제 더이상 그런 현실적이지 않는 비현실적인 
현실에 기대하지말고 현실적으로 노력하는 부에 가치를 시도해볼 생각은 들지 않는가.
다른이는 어떤가 모르겠지만 정말 돈이란 돈!!돈!!돈 하면 돈이 달아난다고 생각한다.
살아가면서 돈을 쫒을려고 하면 안되고 돈이 사람을 쫒아오게 만들어야 한다는게 나에
생각이다.하지만 운도 어느정도는 따라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사실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에 운은 안고 태어난다고 하는데...이런 나에게 이책은 보자마자
꼭 읽고 싶은 책이었다."돈을 부르는 운 공부"특이한 제목 관심가는 제목 ...등등
모든것을 갖춘 너란 책을 어찌 읽지 않을수가 있을까...돈이란 그 복잡하고도 오묘한 
단어..그것을 부르는 운 공부 ..궁금하다 .궁금해~~들어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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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지난 15년이라는 시간동안 상위 1%의 부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돈을 끌어 당기는 운의 법칙을
알려준다고 말하고 있다.내가 생각하는 관점에서는  경험하지 않은 일에 대한 입증은 그 어떤 신빙성보다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그런점에서 직접 느끼고 경험한 저자에 말에 신빙성에 가치는 대단하리라
아무리 노력해도 돈이 들어오지 않는가.그렇다면 자신에게 운이 없는것일까.그 운명을 바꿀수는 없는
것일까에 대한 물음은 한없이 해오며 살아갈것읻이다.그것에 대한 이야기는 시작된다.

저자는 잠자는 재운을 깨우는 사주명리의 쉽고 명쾌한 원리를 안다면 자신에 운을 쉽게 풀어갈수 
있는 길을 내어주기도 한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부자의 팔자일까?]
[명리의 원리로 돈을 끌어당기는 법]
[주식으로 부를 일군 30대 회사원의 경우]
[부동산 운이 트트인 사람의 비밀]
[사압을 해도 될까?내게 어울리는 직종은]
[나쁜 운명에 빠지지 않으려면]

이처럼 사주명리의 원리를 통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고 자신의 경험에 의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타고난 운을 증폭시키는 방법을 알아가며 만들어준다.
.
.
🔖🔖
물론 이책을 읽는다고해서 자신에게 부를 안겨다주는것은 분명 아나다.무엇이든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길이 트이지 않는것처럼 저자가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누구에게나 재운은 있고 타고나지만
운명은 고정되어진것이 아니라 변할수 있다는것을 강조하는 것이다.그것을 실천하고자 자신이
해야하는것이라고 강하게 강조하는것은 자신의 인생에서 재운이 찾아오는 때는 분명히 존재한다.
그 재운이 찾아오는 때를 찾아내고 그 기회를 잡는것이 중요하며 아무도 자신의 삶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어둡고 힘든 여정속에서 그 길에서 아주 작게나마 빛을 비춰줄수 있는 단 한가지가 
있다면 그것에 의존하고 그 빛을 따라갈수 밖에 없듯이 빛이 되어줄 돈을 부르는 운공부는
아주 쉬운 첫 단계이면서도 발전할수 있는 길을 안내해주지 않을까...책은 지루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성공학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흥미진진한 현실적인 이야기는 책속으로 
당신을 나를 끌어들이기에 충분할것이다.어서 "돈을 부르는 운 공부"속으로 들어가보자.
#첫줄 . 🔖🔖 세상은 변했다.그 옛날 지금의 돈이 되었던 화폐가 발달하지 않은시절에는 돈이 없어도  살아가는데 별 문제가 되지 않았을것이다.사람들은 각기 자신의 물건을 교환하며 화폐  대신에 사용하기도 했고 돈이 인생에 전부가 되어버린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속에서 살았을것이다.지금은 어떤가?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어떤이는 가져도 가져도 가지고  싶은게 돈이고 ,또 어떤이는 돈이면 안되는것이 없다고 생각할것이며,또 어떤이는 워낙  없이 살아서 아주 조금에 돈이 존재한다면 너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는 이도  있을것이다.이러하듯 이제 일상 생활에서 돈이란 존재는 이미 우리에게 어마무시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가만히 생각해보면 다람쥐 쳇바퀴돌아가듯 살아가는 우리네 삶이 돈을 벌이기 위한 나름에 조건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하지만 그 어마무시한 힘을 발휘하는 돈은  있는 사람에게 다 간것일까.서민들은 벌어도 벌어도 새어나가기 바쁘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나 다름없는 생활을 이어가며 살아가는것이 현실이다.이런중에도 어떻게하면 돈을 풍족하게  쓰며 살아갈수 있을까하는 사람들에 욕망은 끝도 없이 이어지기에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부가 찾아오길 빌어보기도 한다.하지만 이제 더이상 그런 현실적이지 않는 비현실적인  현실에 기대하지말고 현실적으로 노력하는 부에 가치를 시도해볼 생각은 들지 않는가. 다른이는 어떤가 모르겠지만 정말 돈이란 돈!!돈!!돈 하면 돈이 달아난다고 생각한다. 살아가면서 돈을 쫒을려고 하면 안되고 돈이 사람을 쫒아오게 만들어야 한다는게 나에 생각이다.하지만 운도 어느정도는 따라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사실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에 운은 안고 태어난다고 하는데...이런 나에게 이책은 보자마자 꼭 읽고 싶은 책이었다."돈을 부르는 운 공부"특이한 제목 관심가는 제목 ...등등 모든것을 갖춘 너란 책을 어찌 읽지 않을수가 있을까...돈이란 그 복잡하고도 오묘한  단어..그것을 부르는 운 공부 ..궁금하다 .궁금해~~들어가보자. . . 🔖🔖 저자는 지난 15년이라는 시간동안 상위 1%의 부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돈을 끌어 당기는 운의 법칙을 알려준다고 말하고 있다.내가 생각하는 관점에서는  경험하지 않은 일에 대한 입증은 그 어떤 신빙성보다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그런점에서 직접 느끼고 경험한 저자에 말에 신빙성에 가치는 대단하리라 아무리 노력해도 돈이 들어오지 않는가.그렇다면 자신에게 운이 없는것일까.그 운명을 바꿀수는 없는 것일까에 대한 물음은 한없이 해오며 살아갈것읻이다.그것에 대한 이야기는 시작된다. 저자는 잠자는 재운을 깨우는 사주명리의 쉽고 명쾌한 원리를 안다면 자신에 운을 쉽게 풀어갈수  있는 길을 내어주기도 한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부자의 팔자일까?] [명리의 원리로 돈을 끌어당기는 법] [주식으로 부를 일군 30대 회사원의 경우] [부동산 운이 트트인 사람의 비밀] [사압을 해도 될까?내게 어울리는 직종은] [나쁜 운명에 빠지지 않으려면] 이처럼 사주명리의 원리를 통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고 자신의 경험에 의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타고난 운을 증폭시키는 방법을 알아가며 만들어준다. . . 🔖🔖 물론 이책을 읽는다고해서 자신에게 부를 안겨다주는것은 분명 아나다.무엇이든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길이 트이지 않는것처럼 저자가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누구에게나 재운은 있고 타고나지만 운명은 고정되어진것이 아니라 변할수 있다는것을 강조하는 것이다.그것을 실천하고자 자신이 해야하는것이라고 강하게 강조하는것은 자신의 인생에서 재운이 찾아오는 때는 분명히 존재한다. 그 재운이 찾아오는 때를 찾아내고 그 기회를 잡는것이 중요하며 아무도 자신의 삶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어둡고 힘든 여정속에서 그 길에서 아주 작게나마 빛을 비춰줄수 있는 단 한가지가  있다면 그것에 의존하고 그 빛을 따라갈수 밖에 없듯이 빛이 되어줄 돈을 부르는 운공부는 아주 쉬운 첫 단계이면서도 발전할수 있는 길을 안내해주지 않을까...책은 지루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성공학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흥미진진한 현실적인 이야기는 책속으로  당신을 나를 끌어들이기에 충분할것이다.어서 "돈을 부르는 운 공부"속으로 들어가보자.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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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미션#데스미션죽어야하는남자들 #야쿠마루가쿠 #민경욱옮김#크로스로드#신간소설#신간책추천#신간북추천#신간추천#북추천#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추리소설#미스터리소설#책소개스타그램#책소개그램 #일본소설#일본소설추천#책소개
#book#books#bookstore #bookstagrammer #독서#책은언제나옳다 #감사합니다🙏 #책읽기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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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kross_roads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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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마루 가쿠의 회심의 역작👍👍👍
시한부 판정을 받고 연쇄 살인을 시작한 남자와 또다른 시한부 판정을 받은 남자..하지만 그는 범인을 체포하는 형사다 .죽어야하는 두 남자의 대결이 시작된다.
특이한 이력을 가진 두사람은 같이 죽어야하는 운명이지만 
다른 죽음을 기다리는 각기 다른 삶이다.이런 그들에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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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1
이 여자를 죽이고 싶다--.온몸의 혈관에 매혹적인 독소가 내달리기 시작한듯 몸도 마음도 그 욕망에 매였다.지금이라면....이 욕망을 풀어놓을 수 있지 않을까.더는 주저할게 없다.자신은 곧 죽는다.경찰에 잡히는 것은 두렵지 않다.와카쓰키학원 아이들의 모습이 머리에 떠올랐으나 욕망에 저항할 정도는 아니었다.이제 곧 자신은 죽는다.적어도 이 세상에서 사라지기 전에 내내 자신을 괴롭혔던,내내 봉인해 왔던 욕망을 풀어버리고 싶었
#첫줄 . . #데스미션#데스미션죽어야하는남자들 #야쿠마루가쿠 #민경욱옮김#크로스로드#신간소설#신간책추천#신간북추천#신간추천#북추천#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추리소설#미스터리소설#책소개스타그램#책소개그램 #일본소설#일본소설추천#책소개 #book#books#bookstore #bookstagrammer #독서#책은언제나옳다 #감사합니다🙏 #책읽기그램 . . #받았다그램🎁🎊 @kross_roads_ . . 📌📌 야쿠마루 가쿠의 회심의 역작👍👍👍 시한부 판정을 받고 연쇄 살인을 시작한 남자와 또다른 시한부 판정을 받은 남자..하지만 그는 범인을 체포하는 형사다 .죽어야하는 두 남자의 대결이 시작된다. 특이한 이력을 가진 두사람은 같이 죽어야하는 운명이지만 다른 죽음을 기다리는 각기 다른 삶이다.이런 그들에 대결이 시작된다. . . 📌📌 p.51 이 여자를 죽이고 싶다--.온몸의 혈관에 매혹적인 독소가 내달리기 시작한듯 몸도 마음도 그 욕망에 매였다.지금이라면....이 욕망을 풀어놓을 수 있지 않을까.더는 주저할게 없다.자신은 곧 죽는다.경찰에 잡히는 것은 두렵지 않다.와카쓰키학원 아이들의 모습이 머리에 떠올랐으나 욕망에 저항할 정도는 아니었다.이제 곧 자신은 죽는다.적어도 이 세상에서 사라지기 전에 내내 자신을 괴롭혔던,내내 봉인해 왔던 욕망을 풀어버리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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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모험#웅진지식하우스#맥스애덤스#김희정옮김#웅진지식하우스#책추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 #북추천#교양인문학#책스타#북스타#힐링#행복#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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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wj_boo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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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고고학자인 저자는 수많은 유적지를 누빈다.
그러던중.나무야말로 인간에게 아무런 댓가도 없이 물질적 풍요와 지혜를 인간에게 선사하는 원천이라는것을 깨닫고
직접 자신이 약 16만 제곱미터 크기의 삼림지를 사들여 숲에서 살기 시작한다.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이 수년간 살아오면서 보고 느끼고 겪은 숲에 대한 이야기를 책속에서 하는것이며 고고학자라는 자신의 눈높이에서 인간과 나무가 함께 살아오면서 일군 발전과 진보의 기록들을 남긴 글들이 바로 이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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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처럼 나무의 모험이 고스란히 이책속에 들어가 있는걸까.우리에게 꼭 필요함을 알면서도 그 가치를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책은 어쩌면 꼭 필요한 책일지도 모르겠다.영국 독자들에 뜨거운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자리에 오른 책이라고 하니 더 궁금하다.어떤 이야기일까 후다닥 읽어보겠습니다.🤗🤗
#첫줄 . . #나무의모험#웅진지식하우스#맥스애덤스#김희정옮김#웅진지식하우스#책추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 #북추천#교양인문학#책스타#북스타#힐링#행복#독서 #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북추천#신간#신간책소개#책은언제나옳다#책덕후#도서 . . #받았다그램🎁🎊 @wj_booking . . 🌲🌲 영국의 고고학자인 저자는 수많은 유적지를 누빈다. 그러던중.나무야말로 인간에게 아무런 댓가도 없이 물질적 풍요와 지혜를 인간에게 선사하는 원천이라는것을 깨닫고 직접 자신이 약 16만 제곱미터 크기의 삼림지를 사들여 숲에서 살기 시작한다.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이 수년간 살아오면서 보고 느끼고 겪은 숲에 대한 이야기를 책속에서 하는것이며 고고학자라는 자신의 눈높이에서 인간과 나무가 함께 살아오면서 일군 발전과 진보의 기록들을 남긴 글들이 바로 이책이다. . . 🌳🌳 책 제목처럼 나무의 모험이 고스란히 이책속에 들어가 있는걸까.우리에게 꼭 필요함을 알면서도 그 가치를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책은 어쩌면 꼭 필요한 책일지도 모르겠다.영국 독자들에 뜨거운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자리에 오른 책이라고 하니 더 궁금하다.어떤 이야기일까 후다닥 읽어보겠습니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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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부르는운공부#김원#챡추천#북추천#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신간추천#신간북추천#신간책추천#위즈덤하우스#book#books📚#bookstore #성공학#자기개발#북스타#책스타#bookstagrammer #책소개그램#책소개#북소개#북소개그램#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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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wisdomhouse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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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을 하면서 많은 부자를 만났다. 그분들의 사주를 들여다보며 분석하다 보니 확실히 알게 된 점이 있다. 세상에는 분명히 재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재운이 좋은 사람들은 운의 원리를 본능적으로 알고 자신이 타고난 부를 최대한 활용한 반면, 재운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미래의 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 자신도 모르게 몇 번이고 잘못된 선택을 해버린 경우가 많았다.
☝️☝️오늘부터 당신의 재운이 반드시 좋아진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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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 누군들 돈과 운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살다 보면 유독 손대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아 고통받는 사람도 있다. 투자로 대박이 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따박따박 저축해도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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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쫒아가면 돈이 나에게 오지 않는다 했는데 돈은 어디로 간걸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된다.
운이 따라야 돈이 나에게 온다는데..
돈을 부르는 운공부 배워 부자되어볼까나.
#첫줄 . . #돈을부르는운공부#김원#챡추천#북추천#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신간추천#신간북추천#신간책추천#위즈덤하우스#book#books📚#bookstore #성공학#자기개발#북스타#책스타#bookstagrammer #책소개그램#책소개#북소개#북소개그램#도서 . . #받았다그램🎁🎊 @wisdomhouse7 . . 💰💰 상담을 하면서 많은 부자를 만났다. 그분들의 사주를 들여다보며 분석하다 보니 확실히 알게 된 점이 있다. 세상에는 분명히 재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재운이 좋은 사람들은 운의 원리를 본능적으로 알고 자신이 타고난 부를 최대한 활용한 반면, 재운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미래의 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 자신도 모르게 몇 번이고 잘못된 선택을 해버린 경우가 많았다. ☝️☝️오늘부터 당신의 재운이 반드시 좋아진다중에서 . . 세상 사람 누군들 돈과 운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살다 보면 유독 손대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아 고통받는 사람도 있다. 투자로 대박이 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따박따박 저축해도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운’이다. . . 💲💲 돈을 쫒아가면 돈이 나에게 오지 않는다 했는데 돈은 어디로 간걸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된다. 운이 따라야 돈이 나에게 온다는데.. 돈을 부르는 운공부 배워 부자되어볼까나.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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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페미니스트 #아르테#aret#신간#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북추천#서한영교#책추천#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book #books📚 #booklover #bookstagrammer#책은언제나옳다#책덕후 #책소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 #독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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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21_ar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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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서한영교가 ‘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보다 ‘페미니즘을 어떻게 실현해나갈 것인가’에 대해 물으며, 삶의 작은 단위부터 구체적으로 가꾸고 돌보는 일에 대해 풀어간 책이다. 시적 언어에 경도된 문학지망생이 눈이 멀어가는 애인의 곁에 머무르기로 하고, 100일간 아기를 품에서 키우며 돌봄을 도맡는 ‘남성 아내’로 변화하기까지, 그는 자기 안의 여성성을 발견하고 키워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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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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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6

나의 세계는 점점 금이 가기 시작했다. 남성으로 살아왔던 계절이 저물어가고 있음을 예감했다. 금이 한번 가기 시작하자 멈출 수 없었다.
#첫줄 . . #두번째페미니스트 #아르테#aret#신간#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북추천#서한영교#책추천#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book #books📚 #booklover #bookstagrammer#책은언제나옳다#책덕후 #책소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 #독서그램 . . #받았다그램🎁🎊 @21_arte . . 🔖🔖 저자 서한영교가 ‘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보다 ‘페미니즘을 어떻게 실현해나갈 것인가’에 대해 물으며, 삶의 작은 단위부터 구체적으로 가꾸고 돌보는 일에 대해 풀어간 책이다. 시적 언어에 경도된 문학지망생이 눈이 멀어가는 애인의 곁에 머무르기로 하고, 100일간 아기를 품에서 키우며 돌봄을 도맡는 ‘남성 아내’로 변화하기까지, 그는 자기 안의 여성성을 발견하고 키워나갔다. . . 🔖🔖 . . P.16 나의 세계는 점점 금이 가기 시작했다. 남성으로 살아왔던 계절이 저물어가고 있음을 예감했다. 금이 한번 가기 시작하자 멈출 수 없었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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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면 돌아오는것이 있다.계절이 되면 계절이 맞는법을 배워야하는 법책읽는 사람에게 그것도 장르소설을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행복한 시간이 돌아왔음을 알리는건 역시스릴러,미스터리,추리,공포,호러소설이 앞다투어 출간되는 것이리라.
그래서 정말 싫어하는 여름이지만 나름 나만에 여름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리라,
지난 여름 첫작품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 C.J.튜더 작가에 두번째 작품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은 반가울수 밖에 없을것이다.첫작품으로 세계 40개국에 출간되었으며 끊임없는 
찬사를 받아온 그에 두번째 작풀이라니...여자 스티븐 킹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기가 막힌 이야기로 우리에게 돌아온 그녀..그녀는 어떤 이야기로 우리에게 또한번 
신선한 충격을 줄수 있을지...불을 꺼버린 그 순간에도 맴도는 공포에 끝을 보여주는 
책속으로 들어가보자.조금더 진화된 작품이라고 자신한다고 하는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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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에 인적이 사라진 폐광촌.그 옛날 석탄으로 인해 부유했을것이며 사람들로 
부쩍였을 그 마을 안힐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충격적인 살인사건은 그곳에서
일어나서는 안될 사건처럼 보였다.엄마가 자신의 아들을 살해하고 자신마저 
권총으로 자신의 머리를 쏴버린 비극적인 사건...이 이야기만으로는 그저 그런 
흔한 사건으로 보여질테지만 그녀는 벽에 "내 아들이 아니야"라는 글을 남긴것이다.
이 사건으로 20년동안 봉인되어져 있던 사건이 봉인해제 되고 마는데....
그녀는 왜 자신의 아들을 살해하고 의문의 글을 남긴채 죽음을 선택한것일까
어떤 이유로 엄마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아들을 살해할수 있단 말인가.
의문이...궁금증이...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그 사건은 수면위로 떠오를수 밖에 
없는지도 모른다.그리고 그시간 그 사건속으로 이끌리듯 돌아올수 밖에 없는 한남자
모두가 살인사건으로 인해 그집을 외면해 버렸지만 그곳에 들어와 살겠다는 
그 남자는 20년전 자신이 살았던 터전을 외면하고 떠난 조 손이었다.
안힐 출신의 영어 선생님인 그는 떠나려는 사람이 더 많이 존재하는 이곳..
그리고 살인사건이 일어난 그집으로 들어와 새삶을 시작하는걸 택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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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여년전 조 손이 10대였던 어린시절.그 시절 남자아이들은 호기심이 난무할때이다.
그시절 조와 친구들에 호기심은 극에 달했고 들어가지 말아야할 그곳에 그들은
들어가고 말았다.친구 크리스의 말에 호기심을 참지 못한 조는 그곳으로 
향했지만 막상 들어갈려고 한순간 무서움에 망설였고 친구 크리스에 도발에 
조는 앞장서서 한밤중 그곳으로 향했다.그리고 열지말아야할 문을 연순간
지하로 향하는 가파른 계단과 마주하게 되고 아이들은 무엇에 끌리듯이 그곳으로
들어가고 있었다.어둠에 익숙해진 순간 발을 헛디뎌 추락하게 되고 그곳에서 
마주한 어린아이들의 유골은 산처럼 쌓여 있었다.그리고 그순간 누군가 조를 
부르는데.."오빠!!!"여동생 애니였다.어린 애니는 오빠를 몰래 따라왔고 공포에 
휩쌓인 일행은 허겁지겁 계단위를 오르기 시작하는데...어둠속에서 꽝....하는
소리와 함께 애니는 쓰러지고 만다.일행은 도망쳐버리고 그곳에 남은 조는 
애니를 안고 계단위를 힘겹게 오르지만 ...그순간 쓰러지고 만다...
조가 눈을 뜬 곳은 자신의 침실...애니는 ....애니는...
죽었다고 했다.하지만 48시간뒤..놀랍게도 "애니가 돌아왔다"
그리고 애니는 그 순간부터 조에 동생이 아닌 다른 존재로 그집에 존재했다....
.
.
📌📌
책을 좋아해서 정말 많은 책을 읽었지만 매번 놀라운 책을 만나는 순간은
내가 쓴글이 아니라도 희열을 느끼는 순간과 마주한다.극한에 공포를 호기심을
책속으로 책을 읽는자로 하여금 끌어들리고 어느새 느끼지 못하는 순간 책속에
이미 내가 들어와 있는 그 찰라가 나는 너무 좋다.남들이 재미없다고 하던 
재미있다고 하던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오로지 내가 느끼는 그 감정들이 중요할 
뿐이다.글로써 극한 공포에 스며들게 책을 쓴다는건 정말 존경하고 싶다.
첫작품만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하나하나 매순간 느껴지는 호기심과
책속에 이어지는 찰나들이 너무 좋았던 책이었다.마지막 순간조차 헛되게하지 
않는 매력적인 이책을 어찌 기억속에서 지워버릴수 있을까.
충격적인 결말이 궁금하다면...이 여름밤 서늘한 공포를 느끼고 싶다면 
이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해본다.물론 각기 다른 느낌 각기 다른 생각으로 
다가올테지만 내가 느낀 그 특별함을 누군가는 느낄수 있을것이기에 살며시 권해보는것이리라.
#첫줄 . .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면 돌아오는것이 있다.계절이 되면 계절이 맞는법을 배워야하는 법책읽는 사람에게 그것도 장르소설을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행복한 시간이 돌아왔음을 알리는건 역시스릴러,미스터리,추리,공포,호러소설이 앞다투어 출간되는 것이리라. 그래서 정말 싫어하는 여름이지만 나름 나만에 여름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리라, 지난 여름 첫작품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 C.J.튜더 작가에 두번째 작품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은 반가울수 밖에 없을것이다.첫작품으로 세계 40개국에 출간되었으며 끊임없는  찬사를 받아온 그에 두번째 작풀이라니...여자 스티븐 킹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기가 막힌 이야기로 우리에게 돌아온 그녀..그녀는 어떤 이야기로 우리에게 또한번  신선한 충격을 줄수 있을지...불을 꺼버린 그 순간에도 맴도는 공포에 끝을 보여주는  책속으로 들어가보자.조금더 진화된 작품이라고 자신한다고 하는데 기대가 된다. . . 📌📌 사람들에 인적이 사라진 폐광촌.그 옛날 석탄으로 인해 부유했을것이며 사람들로  부쩍였을 그 마을 안힐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충격적인 살인사건은 그곳에서 일어나서는 안될 사건처럼 보였다.엄마가 자신의 아들을 살해하고 자신마저  권총으로 자신의 머리를 쏴버린 비극적인 사건...이 이야기만으로는 그저 그런  흔한 사건으로 보여질테지만 그녀는 벽에 "내 아들이 아니야"라는 글을 남긴것이다. 이 사건으로 20년동안 봉인되어져 있던 사건이 봉인해제 되고 마는데.... 그녀는 왜 자신의 아들을 살해하고 의문의 글을 남긴채 죽음을 선택한것일까 어떤 이유로 엄마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아들을 살해할수 있단 말인가. 의문이...궁금증이...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그 사건은 수면위로 떠오를수 밖에  없는지도 모른다.그리고 그시간 그 사건속으로 이끌리듯 돌아올수 밖에 없는 한남자 모두가 살인사건으로 인해 그집을 외면해 버렸지만 그곳에 들어와 살겠다는  그 남자는 20년전 자신이 살았던 터전을 외면하고 떠난 조 손이었다. 안힐 출신의 영어 선생님인 그는 떠나려는 사람이 더 많이 존재하는 이곳.. 그리고 살인사건이 일어난 그집으로 들어와 새삶을 시작하는걸 택한 것일까. . . . 📌📌 20여년전 조 손이 10대였던 어린시절.그 시절 남자아이들은 호기심이 난무할때이다. 그시절 조와 친구들에 호기심은 극에 달했고 들어가지 말아야할 그곳에 그들은 들어가고 말았다.친구 크리스의 말에 호기심을 참지 못한 조는 그곳으로  향했지만 막상 들어갈려고 한순간 무서움에 망설였고 친구 크리스에 도발에  조는 앞장서서 한밤중 그곳으로 향했다.그리고 열지말아야할 문을 연순간 지하로 향하는 가파른 계단과 마주하게 되고 아이들은 무엇에 끌리듯이 그곳으로 들어가고 있었다.어둠에 익숙해진 순간 발을 헛디뎌 추락하게 되고 그곳에서  마주한 어린아이들의 유골은 산처럼 쌓여 있었다.그리고 그순간 누군가 조를  부르는데.."오빠!!!"여동생 애니였다.어린 애니는 오빠를 몰래 따라왔고 공포에  휩쌓인 일행은 허겁지겁 계단위를 오르기 시작하는데...어둠속에서 꽝....하는 소리와 함께 애니는 쓰러지고 만다.일행은 도망쳐버리고 그곳에 남은 조는  애니를 안고 계단위를 힘겹게 오르지만 ...그순간 쓰러지고 만다... 조가 눈을 뜬 곳은 자신의 침실...애니는 ....애니는... 죽었다고 했다.하지만 48시간뒤..놀랍게도 "애니가 돌아왔다" 그리고 애니는 그 순간부터 조에 동생이 아닌 다른 존재로 그집에 존재했다.... . . 📌📌 책을 좋아해서 정말 많은 책을 읽었지만 매번 놀라운 책을 만나는 순간은 내가 쓴글이 아니라도 희열을 느끼는 순간과 마주한다.극한에 공포를 호기심을 책속으로 책을 읽는자로 하여금 끌어들리고 어느새 느끼지 못하는 순간 책속에 이미 내가 들어와 있는 그 찰라가 나는 너무 좋다.남들이 재미없다고 하던  재미있다고 하던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오로지 내가 느끼는 그 감정들이 중요할  뿐이다.글로써 극한 공포에 스며들게 책을 쓴다는건 정말 존경하고 싶다. 첫작품만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하나하나 매순간 느껴지는 호기심과 책속에 이어지는 찰나들이 너무 좋았던 책이었다.마지막 순간조차 헛되게하지  않는 매력적인 이책을 어찌 기억속에서 지워버릴수 있을까. 충격적인 결말이 궁금하다면...이 여름밤 서늘한 공포를 느끼고 싶다면  이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해본다.물론 각기 다른 느낌 각기 다른 생각으로  다가올테지만 내가 느낀 그 특별함을 누군가는 느낄수 있을것이기에 살며시 권해보는것이리라.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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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안아주듯나를안았다#신간추천#신간책추천#흔글#책추천#도서추천#북추천#감성글귀#신간#에세이추천#에세이#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힐링#감성#글귀스타그램#RHK#book#books#좋은글귀#알에이치코리아#bookstore#독서그램#bookstagrammer #독서스타그램#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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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제는 상대방의 속도에 억지로 맞추려고 하지 않는다.상대방이 빠르다 싶으면 조금 느리게 걸어줄 수 있냐고 묻고
서로의 속도를 인정하며 적절한 속도를 맞춘다.같은 속도로 맞춰 걸으라고 강요하는 사람이 있다면내가 애써야만 유지되는 관계임을 깨닫고당장 마음이 쓰리더라도 관계를 정리한다.그런 이들을 나를 위해 자신을 바꿀 마음이 없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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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란 그렇다.
상대방을 배려한다고 하면  자신이 무시당할수도 안한다면 이기적이란 말을 들을수 있는것이 현실이다.이런저런 관계들로 힘들어하는 시간보다,차라리 관계를 정리하는게 또하나에 나를 위하는 방법일지도 모른다.근데 난 항상 맺고 끊는게 힘들다.관계에  단호박이 되어야하는데..힘들다.🤔🤔
#첫줄 . . #타인을안아주듯나를안았다#신간추천#신간책추천#흔글#책추천#도서추천#북추천#감성글귀#신간#에세이추천#에세이#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힐링#감성#글귀스타그램#RHK#book#books#좋은글귀#알에이치코리아#bookstore#독서그램#bookstagrammer #독서스타그램#감사합니다🙏 . . 📍📍 그래서 이제는 상대방의 속도에 억지로 맞추려고 하지 않는다.상대방이 빠르다 싶으면 조금 느리게 걸어줄 수 있냐고 묻고 서로의 속도를 인정하며 적절한 속도를 맞춘다.같은 속도로 맞춰 걸으라고 강요하는 사람이 있다면내가 애써야만 유지되는 관계임을 깨닫고당장 마음이 쓰리더라도 관계를 정리한다.그런 이들을 나를 위해 자신을 바꿀 마음이 없는 거니까. . . 관계란 그렇다. 상대방을 배려한다고 하면 자신이 무시당할수도 안한다면 이기적이란 말을 들을수 있는것이 현실이다.이런저런 관계들로 힘들어하는 시간보다,차라리 관계를 정리하는게 또하나에 나를 위하는 방법일지도 모른다.근데 난 항상 맺고 끊는게 힘들다.관계에 단호박이 되어야하는데..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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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른저주받은자들의도시#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북추천#신간소설추천#북덕후#책덕후#책소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 #북로드#데이비드발다치#책추천#북추천 
#스릴러소설#스릴러제왕#스릴러추천 #도서추천#독서스타그램#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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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당신을 죽였는가?
또는, 누가 당신을 살해했는가?
이 두 질문에는 뚜렷한 차이점이 있었다. 에이머스 데커는 동료 FBI 요원인 알렉스 재미슨을 따라 그녀의 언니 집에 묵으러 왔다.
집 뒤편 데크에 나와 그날 저녁 세 번째로 딴 맥주병을 두 손가락으로 움켜쥔 채 이 질문을 곱씹어보고 있었다. 사람들은 이런 문제 따위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야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하지만 후자의 질문에 정확히 대답하는 것은 데커의 직업적 삶, 다시 말해 데커에게 남은 삶의 전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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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기억하는남자
그 네번째 이야기 .
한때 미식축구 선수로 이름을 날렸으나 머리에 큰 부상을 당해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게 되었고, 어느 날 밤 갑작스레 맞게 된 일가족의 죽음을 날마다 생생하게 떠올려야 하는 ‘에이머스 데커’라는 인물을 내세워 읽는 이의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냉혹한 살인마와 아슬아슬한 두뇌 싸움을 선보이는 데커에 이야기는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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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떠나게 된 배런빌.그 도시에세 이야기는 시작된다.우연히 보게된 살인사건 현장..휴가지에서 그는 또다른 살인사건과 마주하게 되고 그곳에서 사건사고는 끊이지 않는다.읽고있는중...
#첫줄 . . #폴른저주받은자들의도시#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북추천#신간소설추천#북덕후#책덕후#책소개#책소개그램#책소개스타그램 #북로드#데이비드발다치#책추천#북추천 #스릴러소설#스릴러제왕#스릴러추천 #도서추천#독서스타그램#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독서 . . 🔖🔖 누가 당신을 죽였는가? 또는, 누가 당신을 살해했는가? 이 두 질문에는 뚜렷한 차이점이 있었다. 에이머스 데커는 동료 FBI 요원인 알렉스 재미슨을 따라 그녀의 언니 집에 묵으러 왔다. 집 뒤편 데크에 나와 그날 저녁 세 번째로 딴 맥주병을 두 손가락으로 움켜쥔 채 이 질문을 곱씹어보고 있었다. 사람들은 이런 문제 따위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야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하지만 후자의 질문에 정확히 대답하는 것은 데커의 직업적 삶, 다시 말해 데커에게 남은 삶의 전부였다. . . 🔖🔖 #모든것을기억하는남자 그 네번째 이야기 . 한때 미식축구 선수로 이름을 날렸으나 머리에 큰 부상을 당해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게 되었고, 어느 날 밤 갑작스레 맞게 된 일가족의 죽음을 날마다 생생하게 떠올려야 하는 ‘에이머스 데커’라는 인물을 내세워 읽는 이의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냉혹한 살인마와 아슬아슬한 두뇌 싸움을 선보이는 데커에 이야기는 이어진다. . . 휴가를 떠나게 된 배런빌.그 도시에세 이야기는 시작된다.우연히 보게된 살인사건 현장..휴가지에서 그는 또다른 살인사건과 마주하게 되고 그곳에서 사건사고는 끊이지 않는다.읽고있는중...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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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좋은이름#김애란 #열림원#신간#신간북추천#도서 #신간추천#신간책추천#책추천#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신간에세이#에세이추천#에세이#책소개#책소개그램📚 #책소개그램#도서그램#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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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 인생> <바깥은 여름> <비행운> 등 다수의 소설을 통해 단단한 문학 세계를 구축해온 김애란 작가의 첫 산문집. 2002년 등단한 이후 17년여 동안 작가가 기록해온 원고들을 담은 이 책은 '김애란을 스쳐간 사람과 풍경과 사건', '김애란이 기억하고 싶은 이름과 시간'에 관한 촘촘한 기록이 책속에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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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뮤직비디오 속 인물들처럼 근사한 비애도, 처참한 아픔도 한번 빠짐없이 느껴 보고 싶었다. 그런데 마침 내게 ‘사귀자’라는 사람이있었다.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처음 보는 어느 상급생 오빠였다. 나는 운동장 멀리서 그 오빠의 얼굴을 한 번 확인한 뒤 소식을 전하러 온 ‘방자’에게 무턱대고 ‘알았다’고 했다. 그러곤 무척 내성적인 데다 수줍음이 많았으리라 짐작되는 그 오빠와 소극적인 교제를 시작했다…… 보름 만에 끝냈다. ‘그만하자’ 얘기한 건 내 쪽이었는데(뭘 시작했다고), 그즈음 교내 체육대회에서 그 오빠가 줄다리기를 하는 동안 거친 숨을 몰아쉬는 또래들 틈에서 너무 매가리 없이 휘청대고 끌려가는 걸 보고 실망했기 때문이었다.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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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서는 소설가로서 김애란을 말할뿐만 아니라 
자신의 성장기 또한 이야기한다.학생이자.딸이며 아내...그리고 나아가 자신이 사는 국가에 시민으로서의 평범한 삶을 고스란히 담아 놓았다.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다 실패한 시간과 드물게 만난 눈부신 순간"들이 마음속에 스며든다.
#첫줄 . . #잊기좋은이름#김애란 #열림원#신간#신간북추천#도서 #신간추천#신간책추천#책추천#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신간에세이#에세이추천#에세이#책소개#책소개그램📚 #책소개그램#도서그램#책덕후 #book#books#bookstore #bookstagrammer . . 🔖🔖 <두근두근 내 인생> <바깥은 여름> <비행운> 등 다수의 소설을 통해 단단한 문학 세계를 구축해온 김애란 작가의 첫 산문집. 2002년 등단한 이후 17년여 동안 작가가 기록해온 원고들을 담은 이 책은 '김애란을 스쳐간 사람과 풍경과 사건', '김애란이 기억하고 싶은 이름과 시간'에 관한 촘촘한 기록이 책속에 가득하다. . . 🔖🔖 나는 뮤직비디오 속 인물들처럼 근사한 비애도, 처참한 아픔도 한번 빠짐없이 느껴 보고 싶었다. 그런데 마침 내게 ‘사귀자’라는 사람이있었다.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처음 보는 어느 상급생 오빠였다. 나는 운동장 멀리서 그 오빠의 얼굴을 한 번 확인한 뒤 소식을 전하러 온 ‘방자’에게 무턱대고 ‘알았다’고 했다. 그러곤 무척 내성적인 데다 수줍음이 많았으리라 짐작되는 그 오빠와 소극적인 교제를 시작했다…… 보름 만에 끝냈다. ‘그만하자’ 얘기한 건 내 쪽이었는데(뭘 시작했다고), 그즈음 교내 체육대회에서 그 오빠가 줄다리기를 하는 동안 거친 숨을 몰아쉬는 또래들 틈에서 너무 매가리 없이 휘청대고 끌려가는 걸 보고 실망했기 때문이었다.  p.17 . . 🔖🔖 책속에서는 소설가로서 김애란을 말할뿐만 아니라 자신의 성장기 또한 이야기한다.학생이자.딸이며 아내...그리고 나아가 자신이 사는 국가에 시민으로서의 평범한 삶을 고스란히 담아 놓았다.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다 실패한 시간과 드물게 만난 눈부신 순간"들이 마음속에 스며든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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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창비#권여선#안녕주정뱅이#한국소설추천#한국소설 #신간#신간추천#신간소설추천#신간책추천#독서그램
#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북스타#책스타#책추천#북추천#책덕후#책소개#책소개그램#책덕후#book#books#bookstore #bookstagrammer #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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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삶의 갈피갈피에도 의미 같은 것이 있었을까. 아니, 없었겠지. 없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어떤 삶에도 특별한 의미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한다. 그의 삶에도, 언니의 삶에도, 내 삶에도. 아무리 찾으려 해도, 지어내려 해도 없는 건 없는 거라고. 무턱대고 시작되었다 무턱대고 끝나는 게 삶이라고.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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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레몬,레몬....복수의 주문이 시작되었다.
2002년 한일월드컵으로 떠들썩하던 그 어느날 언니가 살해되었다.누군가 봄을 잃은줄도 모르고잃었듯이 나는 내삶을 잃은줄도 모르고 잃었다.나에게는 한없이 고통으로 시간이 지나가는데 그 누군가에게는 흥분과 광란의 시간들에 연속이라면 어떨까.한입 베어물면 그 신맛에 몸서리가 치어지듯이 레몬이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궁금하고 궁금한 책 상큼한 레몬과는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이책 궁금하다.너~~😎😎
#첫줄 . . #레몬#창비#권여선#안녕주정뱅이#한국소설추천#한국소설 #신간#신간추천#신간소설추천#신간책추천#독서그램 #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북스타#책스타#책추천#북추천#책덕후#책소개#책소개그램#책덕후#book#books#bookstore #bookstagrammer #도서추천 . . 🍋🍋 그의 삶의 갈피갈피에도 의미 같은 것이 있었을까. 아니, 없었겠지. 없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어떤 삶에도 특별한 의미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한다. 그의 삶에도, 언니의 삶에도, 내 삶에도. 아무리 찾으려 해도, 지어내려 해도 없는 건 없는 거라고. 무턱대고 시작되었다 무턱대고 끝나는 게 삶이라고. P.12 . . 🍋🍋 레몬,레몬,레몬....복수의 주문이 시작되었다. 2002년 한일월드컵으로 떠들썩하던 그 어느날 언니가 살해되었다.누군가 봄을 잃은줄도 모르고잃었듯이 나는 내삶을 잃은줄도 모르고 잃었다.나에게는 한없이 고통으로 시간이 지나가는데 그 누군가에게는 흥분과 광란의 시간들에 연속이라면 어떨까.한입 베어물면 그 신맛에 몸서리가 치어지듯이 레몬이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궁금하고 궁금한 책 상큼한 레몬과는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이책 궁금하다.너~~😎😎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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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스트라이크#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힐링#행복 #구병모#한국소설#창비#한국소설추천#책스타#북스타#책소개#책소개그램📚#신간추천#신간#신간책추천 #책소개그램#책추천#북추천#알라딘굿즈#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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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굿즈가 왔다.넘나 예뻐서 같이 찍고 싶은책으로 무엇을 찍어볼까.고민하다가 이책으로 찍어보았는대 어울리는듯 안어울리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
구병모 작가님 책중에 갑은 #아가미 라고 하는데 아직 못읽어본 나란 여자.궁금하구만.인연이 안 닿는건지.매번 나랑 비켜가는 느낌이다.작가님 책중에 읽어본 책은 #한스푼의시간 이었다.예쁜 표지에 특별한 이야기는 신선했고 좋았다.제목 또한 넘나 마음에 들어.
한번에 책이 재미나면 으레 버릇처럼 다음책..그리고 과거에 책들에 관심이 배가된다.나만 그런건 아니리라.
이책은 날개를 가진 '익인'들과 도시 사람들 간의 갈등으로 시작해, 작고 보잘것없이 태어난 주인공들이 세계에 맞서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어덜트 소설이라고 한다.구병모 작가님 의 첫 소설 <위저드 베이커리>의 10주년을 맞는 해에 출간되어 더욱 뜻깊고 반가운 책이라는데..급한김에 쉬어간다고..읽어야할 책들이 기다리는데.급 읽고싶어 주저한다.지금읽고 있는책 마무리 짓고 후다닥 읽어봐야지..
#첫줄 . . #버드스트라이크#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힐링#행복 #구병모#한국소설#창비#한국소설추천#책스타#북스타#책소개#책소개그램📚#신간추천#신간#신간책추천 #책소개그램#책추천#북추천#알라딘굿즈#독서.. . . 🔖🔖 알라딘 굿즈가 왔다.넘나 예뻐서 같이 찍고 싶은책으로 무엇을 찍어볼까.고민하다가 이책으로 찍어보았는대 어울리는듯 안어울리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 구병모 작가님 책중에 갑은 #아가미 라고 하는데 아직 못읽어본 나란 여자.궁금하구만.인연이 안 닿는건지.매번 나랑 비켜가는 느낌이다.작가님 책중에 읽어본 책은 #한스푼의시간 이었다.예쁜 표지에 특별한 이야기는 신선했고 좋았다.제목 또한 넘나 마음에 들어. 한번에 책이 재미나면 으레 버릇처럼 다음책..그리고 과거에 책들에 관심이 배가된다.나만 그런건 아니리라. 이책은 날개를 가진 '익인'들과 도시 사람들 간의 갈등으로 시작해, 작고 보잘것없이 태어난 주인공들이 세계에 맞서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어덜트 소설이라고 한다.구병모 작가님 의 첫 소설 <위저드 베이커리>의 10주년을 맞는 해에 출간되어 더욱 뜻깊고 반가운 책이라는데..급한김에 쉬어간다고..읽어야할 책들이 기다리는데.급 읽고싶어 주저한다.지금읽고 있는책 마무리 짓고 후다닥 읽어봐야지..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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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구원#미디어창비#창비#임경선#임경선산문집#신간추천#신간책추천 #신간#신간도서 #에세이추천
#에세이#에세이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book#books📚 #bookstore#책덕후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책이다그램 #책소개#책인증#여행에세이#여행#도서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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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었던 서점이 세 곳 있다. 책과 관련된 일을 하고있어서 궁금하기도 했지만 근본적으로는 서점 특유의 분위기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서점의 분위기는 태생적으로 훈훈하고, 행여 분위기가 훈훈하지 않은 서점이라는 게세상에 존재한다면 그것은 이미 서점으로서 기능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서점의 훈훈함에는 기본적으로 책이라는 아날로그한 사물이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만 서점 주인과 점원, 그리고 애서가라는, 과장 조금 보태서 멸종 위기에 있는 이들이 대개는 괜찮은 사람들인 것도 한몫한다. 쾌활하거나 쉽게 친해지는 타입은 못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스스로 생각하고자 하고, 필요하다면 진지할 줄도 알고, 조금은 이 세상에 보탬이 되고자 애쓸 사람들이라 믿는다.
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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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가장 빛났던 시절은  언제인가요 "
우리의 삶에 숨겨진 다정한 구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싱그러운 그해.그 바다 그곳으로 저자 임경선은 우리를 그곳으로 안내해준다.아~가고 싶다.그곳으로..어디든..
#첫줄 . . #다정한구원#미디어창비#창비#임경선#임경선산문집#신간추천#신간책추천 #신간#신간도서 #에세이추천 #에세이#에세이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book#books📚 #bookstore#책덕후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책이다그램 #책소개#책인증#여행에세이#여행#도서추천 #도서 . . 🏷🏷 가보고 싶었던 서점이 세 곳 있다. 책과 관련된 일을 하고있어서 궁금하기도 했지만 근본적으로는 서점 특유의 분위기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서점의 분위기는 태생적으로 훈훈하고, 행여 분위기가 훈훈하지 않은 서점이라는 게세상에 존재한다면 그것은 이미 서점으로서 기능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서점의 훈훈함에는 기본적으로 책이라는 아날로그한 사물이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만 서점 주인과 점원, 그리고 애서가라는, 과장 조금 보태서 멸종 위기에 있는 이들이 대개는 괜찮은 사람들인 것도 한몫한다. 쾌활하거나 쉽게 친해지는 타입은 못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스스로 생각하고자 하고, 필요하다면 진지할 줄도 알고, 조금은 이 세상에 보탬이 되고자 애쓸 사람들이라 믿는다. P.38 . . 🏷🏷 " 당신의 가장 빛났던 시절은 언제인가요 " 우리의 삶에 숨겨진 다정한 구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싱그러운 그해.그 바다 그곳으로 저자 임경선은 우리를 그곳으로 안내해준다.아~가고 싶다.그곳으로..어디든..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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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안아주듯나를안았다#신간추천#신간책추천 #흔글#책추천#도서추천#북추천#감성글귀#신간
#에세이추천#에세이#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힐링#감성#글귀스타그램#RHK#book#books #좋은글귀#알에이치코리아 #bookstore#독서그램 #bookstagrammer #독서스타그램#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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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그래프든, 사랑의 그래프든
한창 행복하다가도 끝도 없이 가라앉는 순간이 오는데
그럴 때일수록 몸에 힘을 빼고,
흘러가는 나의 하루 위에 그저 몸을 누이자.
그게 슬럼프라는 갯벌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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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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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수없이 많은 슬럼프들과 마주하는데 나에 인생에 그래프에는 어떤 굴곡들이 자리할까
힘들고 지치는 순간속에는 그저 몸에 힘을 뺴고 흘러가는 하루 위에 몸을 누이자라는 글들에 그럴수 없는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하루가 너무도 긴 나란 사람에게 흘러가는 하루에 몸을 누일수 있는 시간조차 용납하지 않기에 나란 여자는 오늘도 책을 펼친다.힘들고 지칠때 나에게 흐르는 우울감이 가득한 날에는 그저 책장을 넘기는게 나에게는 슬럼프를 이겨내는 유일한 방법이다.책속 글들 하나하나 나란 사람을 생각하게 만드는 늪을 중간중간 심어놓을듯하다.구절구절마다에 나를 돌아보게 만들게 하는걸 보면 말이다.
#첫줄 . . #타인을안아주듯나를안았다#신간추천#신간책추천 #흔글#책추천#도서추천#북추천#감성글귀#신간 #에세이추천#에세이#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힐링#감성#글귀스타그램#RHK#book#books #좋은글귀#알에이치코리아 #bookstore#독서그램 #bookstagrammer #독서스타그램#감사합니다🙏 . . . 🔖🔖 인생의 그래프든, 사랑의 그래프든 한창 행복하다가도 끝도 없이 가라앉는 순간이 오는데 그럴 때일수록 몸에 힘을 빼고, 흘러가는 나의 하루 위에 그저 몸을 누이자. 그게 슬럼프라는 갯벌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 . . 👇👇👇 #나에생각 . 인생을 살다보면 수없이 많은 슬럼프들과 마주하는데 나에 인생에 그래프에는 어떤 굴곡들이 자리할까 힘들고 지치는 순간속에는 그저 몸에 힘을 뺴고 흘러가는 하루 위에 몸을 누이자라는 글들에 그럴수 없는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하루가 너무도 긴 나란 사람에게 흘러가는 하루에 몸을 누일수 있는 시간조차 용납하지 않기에 나란 여자는 오늘도 책을 펼친다.힘들고 지칠때 나에게 흐르는 우울감이 가득한 날에는 그저 책장을 넘기는게 나에게는 슬럼프를 이겨내는 유일한 방법이다.책속 글들 하나하나 나란 사람을 생각하게 만드는 늪을 중간중간 심어놓을듯하다.구절구절마다에 나를 돌아보게 만들게 하는걸 보면 말이다.
우리 아이만 이렇게 유별난 걸까요?🤦‍♀️🤦‍♂️
⠀
질문으로 만나는 사춘기 조언,
부모는 모르는 십대 자녀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책!
[아이가 방문을 닫기 시작했습니다]
저자 오선화와의 만남☕️
⠀
❗️일시: 7월 13일(토) 오후 2시
❗️장소: YES24 중고서점 목동점
❗️초청인원: 30명
❗️신청기간: 2019년 7월 9일(화)까지
❗️당첨발표: 7월 10일(수)
❗️신청방법: 신청 인원 및 강연 기대평을 다음 페이지에 댓글로 남겨 주시면, 추첨을 통해 강연에 초대합니다.
⠀
👉 PC로 신청하기 http://bitly.kr/xym7Yr
👉 모바일로 신청하기 http://bitly.kr/oqJ4ZE

#오선화 #써나쌤 #책육아 #책육아그램 #책육아소통 #책추천 #에세이추천 #신간 #신간책추천 #신간도서 #육아에세이 #육아에세이추천 #자녀교육 #자녀교육법 #자녀교육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토크 #북토크안내 #북토크신청 #저자강연 #저자강연회 #저자와의만남 #저자와의대화 #꼼지락 #아이가방문을닫기시작했습니다 #자음과모음
우리 아이만 이렇게 유별난 걸까요?🤦‍♀️🤦‍♂️ ⠀ 질문으로 만나는 사춘기 조언, 부모는 모르는 십대 자녀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책! [아이가 방문을 닫기 시작했습니다] 저자 오선화와의 만남☕️ ⠀ ❗️일시: 7월 13일(토) 오후 2시 ❗️장소: YES24 중고서점 목동점 ❗️초청인원: 30명 ❗️신청기간: 2019년 7월 9일(화)까지 ❗️당첨발표: 7월 10일(수) ❗️신청방법: 신청 인원 및 강연 기대평을 다음 페이지에 댓글로 남겨 주시면, 추첨을 통해 강연에 초대합니다. ⠀ 👉 PC로 신청하기 http://bitly.kr/xym7Yr 👉 모바일로 신청하기 http://bitly.kr/oqJ4ZE #오선화 #써나쌤 #책육아 #책육아그램 #책육아소통 #책추천 #에세이추천 #신간 #신간책추천 #신간도서 #육아에세이 #육아에세이추천 #자녀교육 #자녀교육법 #자녀교육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토크 #북토크안내 #북토크신청 #저자강연 #저자강연회 #저자와의만남 #저자와의대화 #꼼지락 #아이가방문을닫기시작했습니다 #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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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안아주듯나를안았다#신간추천#신간책추천 #흔글#책추천#도서추천#북추천#감성글귀#신간
#에세이추천#에세이#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힐링#감성#글귀스타그램#RHK#book#books #좋은글귀#알에이치코리아 #bookstore#독서그램 #bookstagrammer #독서스타그램#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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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rhkorea_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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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이상한 사람들과
나를 괴롭게 만드는 순간들을 더는 지키려고 하지 말자.
그곳에서 빠져나오고 관계를 끊어버리는 것은
내가 나약해서도 아니고, 내가 굴복한 것도 아니다.
악취 나는 것들을 굳이 온몸으로 껴안는 사람이 없듯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을 더는 곁에 두지 않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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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어하는 누군가에게는 "괜찮아 다 괜찮아질거야 "하며 위로에 말을 건네고는 한다.하지만 정작 힘들어하는 나에게 지친 나에게 너그러워본적이 있는가 그저 꿋꿋이 힘들어하거나 마음속에 간직하거나...그런 나에게 건네는 감성 가득한 글들이 존재하는 책 한권 선물해주고 싶다면 이책이 정답이다.
나에게 더이상 소홀하지 않고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아주어보자.내가 존재해야 남들도 존재하는것.이기적인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말하는것이 아니라 나에 마음에게 위로에 글귀들을 새기자는것.그걸로 족하다.😊😊
#첫줄 . . #타인을안아주듯나를안았다#신간추천#신간책추천 #흔글#책추천#도서추천#북추천#감성글귀#신간 #에세이추천#에세이#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힐링#감성#글귀스타그램#RHK#book#books #좋은글귀#알에이치코리아 #bookstore#독서그램 #bookstagrammer #독서스타그램#감사합니다🙏 . . #받았다그램🎁🎊 @rhkorea_books . . 🔖🔖 "인생을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이상한 사람들과 나를 괴롭게 만드는 순간들을 더는 지키려고 하지 말자. 그곳에서 빠져나오고 관계를 끊어버리는 것은 내가 나약해서도 아니고, 내가 굴복한 것도 아니다. 악취 나는 것들을 굳이 온몸으로 껴안는 사람이 없듯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을 더는 곁에 두지 않는 것뿐이다." . . 🔖🔖 힘들어하는 누군가에게는 "괜찮아 다 괜찮아질거야 "하며 위로에 말을 건네고는 한다.하지만 정작 힘들어하는 나에게 지친 나에게 너그러워본적이 있는가 그저 꿋꿋이 힘들어하거나 마음속에 간직하거나...그런 나에게 건네는 감성 가득한 글들이 존재하는 책 한권 선물해주고 싶다면 이책이 정답이다. 나에게 더이상 소홀하지 않고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아주어보자.내가 존재해야 남들도 존재하는것.이기적인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말하는것이 아니라 나에 마음에게 위로에 글귀들을 새기자는것.그걸로 족하다.😊😊
#Repost @della_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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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타그램#델라뷰 . .
올해의 43번째 책. <몹시 예민하지만, 내일부터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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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예민하다는 말, 별 것도 아닌 일에 너무 신경쓴다는 말, 생각이 많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나요? 저는 이 모든 말을 살면서 늘 들어왔습니다. 저는 안 그러고 싶었는데, 무의식 중에 신경쓰고 예민하게 굴고 있는 저를 보고 왜 제가 이렇게 늘 피곤하고, 단 걸 그렇게 먹어도 살이 안 찌고, 조금만 신경써도 온 힘이 빠지고 아픈지 알았어요. 저는 HSP였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Highly Sensitive People의 줄임말로 매우~ 예민한 사람을 칭하는 말이라고 해요. 그게 바로 저였어요. 그냥 예민한 것도 아니라 엄청나게 예민한 사람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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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민함을 부정적인 것으로만 생각했어요. 조금만 신경을 써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발동해서 배가 아팠고,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서 가만히 있어도 칼로리 소모가 엄청났죠. 게다가 중요한 일을 앞두곤 미친 듯이 긴장을 해서 죽을것만 같았죠. 속이 울렁거리고 손이 떨리고 숨을 쉴 수가 없었어요. 잠깐 눈을 감으라고 해도 눈이 미친 듯이 떨리는 저는 엄청나게 예민한 사람입니다. 그런 예민한 제가 참 싫었는데, 그 예민함을 그냥 인정하고 나니까 오히려 편해졌어요. 이 책에는 HSP의 케이스를 40여가지 이상을 제시해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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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스럽게도 저는 예민함을 인정하고 나니 이제 그 케이스는 과거의 제가 됐더라구요. 과거의 제가 행동했던 것들이 모두 거기에 적혀 있었고 그 중 몇가지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렇지만 예민함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라고 말해줘서 좋았어요. 예민하기에 남들이 캐치하지 못하는 미세한 것도 잘 캐치하고, 그 섬세함으로 타인을 잘 배려할 줄 알고,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는 성격이라고 해요. 게다가 공감능력이 뛰어나 창의적인 일이나 예술가에 적합하다고 하니 제게 용기를 주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얼마나 좋은가요? 책 안의 모든 케이스를 다 과거로 만들고 싶진 않아요. 몇 가지는 남겨두고 저의 역량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예민함, 제게 줘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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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큐레이션 : 누군가에겐 아무것도 아닌 작은 소리가 거슬려 미치겠는 분이 있으신가요? 남이 한숨 쉬는 소리, 키보드 치는 소리가 신경쓰여 미칠 것 같은 분이 있나요? 아니면 슬픈 영화나 잔인한 영화를 보면 꼭 내가 그 일을 당하는 것만 같이 슬프고 아프고 그런가요? 누군가의 기분에 쉽게 전염이 되나요? 아주 작은 일에도 갑자기 기분이 다운되거나 좋아지거나 그런가요? 내 마음을 숨기고 상대방을 배려하느라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있으신가요? 그런 분들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예민함이 무조건 나쁜것도 아니고 그걸 잘 다스리기만 한다면 엄청난 에너지가 될 수 있어요. 남이 보기엔 피곤한 성격일수도 있지만 무엇이든 잘 이용하고 내것으로 만든다면 그건 엄청난 힘이 되어 우리를 성장시킬 수 있거든요. 이 질문에 YES라고 답한 분들은 꼭 읽어 보시길. .
.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서평 제의 및 리뷰는 DM으로 문의주세요.
🔊정성과 마음을 다해 쓴 저의 콘텐츠입니다.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 표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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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책리뷰#리뷰스타그램#오늘의책#소통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속의한줄#좋은책#좋아요반사#몹시예민하지만내일부터편안하게#예민함#민감함#나가누마무츠오#심리학책추천#홍익출판사#리뷰어#서평가#북큐레이터#힐링에세이#신간도서#신간책추천
#Repost @della_oh • • • • • • #갱스타그램#델라뷰 . . 올해의 43번째 책. <몹시 예민하지만, 내일부터 편안하게> . . . ✒ 너무 예민하다는 말, 별 것도 아닌 일에 너무 신경쓴다는 말, 생각이 많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나요? 저는 이 모든 말을 살면서 늘 들어왔습니다. 저는 안 그러고 싶었는데, 무의식 중에 신경쓰고 예민하게 굴고 있는 저를 보고 왜 제가 이렇게 늘 피곤하고, 단 걸 그렇게 먹어도 살이 안 찌고, 조금만 신경써도 온 힘이 빠지고 아픈지 알았어요. 저는 HSP였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Highly Sensitive People의 줄임말로 매우~ 예민한 사람을 칭하는 말이라고 해요. 그게 바로 저였어요. 그냥 예민한 것도 아니라 엄청나게 예민한 사람이요. . . . ✒ 예민함을 부정적인 것으로만 생각했어요. 조금만 신경을 써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발동해서 배가 아팠고,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서 가만히 있어도 칼로리 소모가 엄청났죠. 게다가 중요한 일을 앞두곤 미친 듯이 긴장을 해서 죽을것만 같았죠. 속이 울렁거리고 손이 떨리고 숨을 쉴 수가 없었어요. 잠깐 눈을 감으라고 해도 눈이 미친 듯이 떨리는 저는 엄청나게 예민한 사람입니다. 그런 예민한 제가 참 싫었는데, 그 예민함을 그냥 인정하고 나니까 오히려 편해졌어요. 이 책에는 HSP의 케이스를 40여가지 이상을 제시해놨습니다. . . . ✒ 다행스럽게도 저는 예민함을 인정하고 나니 이제 그 케이스는 과거의 제가 됐더라구요. 과거의 제가 행동했던 것들이 모두 거기에 적혀 있었고 그 중 몇가지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렇지만 예민함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라고 말해줘서 좋았어요. 예민하기에 남들이 캐치하지 못하는 미세한 것도 잘 캐치하고, 그 섬세함으로 타인을 잘 배려할 줄 알고,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는 성격이라고 해요. 게다가 공감능력이 뛰어나 창의적인 일이나 예술가에 적합하다고 하니 제게 용기를 주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얼마나 좋은가요? 책 안의 모든 케이스를 다 과거로 만들고 싶진 않아요. 몇 가지는 남겨두고 저의 역량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예민함, 제게 줘서 감사해요. . . . ✒ #북큐레이션 : 누군가에겐 아무것도 아닌 작은 소리가 거슬려 미치겠는 분이 있으신가요? 남이 한숨 쉬는 소리, 키보드 치는 소리가 신경쓰여 미칠 것 같은 분이 있나요? 아니면 슬픈 영화나 잔인한 영화를 보면 꼭 내가 그 일을 당하는 것만 같이 슬프고 아프고 그런가요? 누군가의 기분에 쉽게 전염이 되나요? 아주 작은 일에도 갑자기 기분이 다운되거나 좋아지거나 그런가요? 내 마음을 숨기고 상대방을 배려하느라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있으신가요? 그런 분들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예민함이 무조건 나쁜것도 아니고 그걸 잘 다스리기만 한다면 엄청난 에너지가 될 수 있어요. 남이 보기엔 피곤한 성격일수도 있지만 무엇이든 잘 이용하고 내것으로 만든다면 그건 엄청난 힘이 되어 우리를 성장시킬 수 있거든요. 이 질문에 YES라고 답한 분들은 꼭 읽어 보시길. . .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서평 제의 및 리뷰는 DM으로 문의주세요. 🔊정성과 마음을 다해 쓴 저의 콘텐츠입니다.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 표기 부탁드려요. . . . . #책읽기#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책리뷰#리뷰스타그램#오늘의책#소통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속의한줄#좋은책#좋아요반사#몹시예민하지만내일부터편안하게#예민함#민감함#나가누마무츠오#심리학책추천#홍익출판사#리뷰어#서평가#북큐레이터#힐링에세이#신간도서#신간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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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타그램#델라뷰 . .
올해의 42번째 책. <나의 불행이 당신의 위로가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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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때로 타인의 불행을 기준 삼아 안도하고, 자신을 위로할 때가 많다. 흔히 삶이 힘들 때면 이런 말을 자주 하곤 한다. 내가 슬프고 힘들때는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을 보라고 하고, 내 삶에서 무언가 이루고 싶거나 그럴 때는 나보다 더 잘난 사람을 보고서 자극을 받으라고 말이다. 그렇게 우리는 누군가의 불행을 보고 위안을 얻고 안도하곤 한다. 나 또한 그렇다. 위선자라고 손가락질할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의 좋지 않은 소식에 내심 마음이 놓이는 그런 사람이라는 걸 알고 내가 싫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게 내 속마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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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제목처럼 불행이 꼭 나쁜 것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자신도 누군가의 불행에 동질감과 안도를 느끼고 그로 인해 자신이 위로를 받곤 했다고. 그러니 작가님 자신의 불행이 우리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자신의 불행을 냉큼 꺼내 보인 책이다. 나는 좋은 일도, 안 좋은 일도 모두 다 공유하는 사람이다. 누군가 내게 그런다. 좋은 일이 있을 때만 사람들에게 연락하라고, 그러면 내 주위에 좋은 사람만 넘쳐날 것이라고. 아니, 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나를 배아파 할 것이고, 점점 나를 멀리할 것이다. 나는 좋은 것만 공유하고 싶지 않다. 솔직하게 내 힘듦과 내 속의 저열함도 공유하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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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처럼 속 안에 든 진짜 감정, 열등감이나 부모님에 대한 원망, 친구 욕 등등 그 모든 것들을 다 털어내고 싶은 때가 많았다. 하지만 첫 책에 그 부분까지 드러내지 못한 것이 아쉽만 한편으로는 아직 쓸 글감(?)이 많다는 것에 또 좋았다. 나도 어쩌면 내 불행을 보고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내가 마냥 좋은 일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내가 이룬 것들이 이런 안 좋은 일들의 여러번이 있던 후 일어난 것이란 걸 알리고 싶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내 좋은 일에 그렇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이 있는 게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작가님처럼 나는 더더더 솔직해지기로 했다. 내 불행을 위로삼아 누군가 행복해 질 수 있다면 기꺼이 내 불행을 내보이겠다. 그리고 위로받았으면 좋겠다. 작가님과 동일하게 그게 내가 글을 쓰는 이유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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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큐레이션 : 나만 불행하다고 느껴져서 세상 모든 게 싫어질 때 읽어보세요. 내가 너무 비열한 게 아닐까, 사람들을 질투하고 혼자만 뒤떨어진 듯 한 기분이 들고 앞에선 축하하고 뒤에서는 욕하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 저열하다고 느껴질 때 읽어보세요. 누구다 다 그렇답니다. 당신만 그런게 아니랍니다. 사람들 대부분 다 그래요. 오죽하면 정말 기쁜 일이 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는 사람 한 사람만 있어도 행복한 삶이라고 할 말이 있을 정도인데, 타인의 행복에 (설령 그게 가족일지라도) 쉽게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못하고, 불행에 기쁘면서도 안도하고 위로하는 자신의 모습에 죄책감을 느끼지 말아요. 그게 우리의 본능인걸 어쩌겠어요. 그것이 우리의 인생인걸, 그냥 받아들여요. 누군가도 당신의 불행을 보며 위로를 느낀다 생각하면 그 마음, 조금 덜 부끄러워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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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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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타그램#델라뷰 . .
올해의 41번째 책. <마인드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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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 스트레칭? 제목만 보고 요즘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 하는 나에게 딱~ 필요한 책 같아서 냉큼 받았다. 근데 책 표지를 보니 다이어트!? 음? 나에게 필요한 책은 아닌데, 일단 읽자 하고 읽어보니 다이어트와 관련된 책이기도 했지만 다이어트라는 과정이 어떻게 보면 나를 알아가고, 내가 행복해지는 과정과 닮아있었다는 걸 알게 됐다. 굳이 내게 필요한 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덮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 나에게는 많은 일을 처리하기에 앞서 정신의 유연성을 길러줄 스트레칭이 필요했는데, 도움이 된 책이다. 사람과 자주 만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될 일이 많아지면서 내게 꼭 필요한 것, 바로 마인드 스트레칭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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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누군가는 굶어서 뺄수도 있고, 누군가는 운동을, 또 어떤 사람은 다이어트 약을 먹거나 의학의 힘을 빌리기도 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바로 효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고, 시간이 필요하다. 나를 알아가는 과정,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과정과 생각의 습관을 바꾸는 일 또한 마찬가지다. 마음가짐이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 없고, 습관을 하루만에 고칠 수 없다. 그리고 그걸 고치려는 과정 또한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원하는 것은 같다. 다이어트든 나를 알아가는 것이든 우리는 행복하고, 나를 사랑하기 위해 그런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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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는 것도 습관이고, 음식을 먹는 것도 습관이다. 그 습관을 바꾸는 것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일단 시작하라고 한다. 그리고 당장 눈에 보이지 않다고 할지라도 그 작은 것이 모여 미래의 행복한 나를 만들게 될 것이라고,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이 조급하고 권태가 느껴지더라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고 한다. 다이어트까진 아니더라도, 늘 “내가 왜 그랬을까?”하고 자책하던 나에게 “내가 그랬구나”라고 바꿔 생각하라고 말해준 책 덕분에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 자책한다고 해서 실수가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고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그럴수도 있구나~ 하지만 다음엔 안그럴 수 있지! 하고 넘긴다면 오히려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부정적인 것을 머릿속에서 내보내고 좋은 것으로 채운 다음 정신의 근육을 길러나가라고 말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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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큐레이션 : 다이어트는 평생해야 한다고, 늘 먹을 것을 앞에 두고 죄책감을 먼저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먹는 것은 죄가 아니고, 좋은 음식 나쁜 음식도 없으며 단지 어떻게 얼만큼 먹느냐의 문제라고 말해주는 책을 통해 다이어트를 나를 사랑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또 한편으로는 자존감이 낮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여기서는 나를 사랑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권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과정에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책하면서 불행해진다. 책을 읽고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조금 더 나를 사랑하기 위한 방법으로 생각을 바꿀 수 있게 하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유연하게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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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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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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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김려령#창비#한국소설#도서스타그램 #신간소설#신간소설추천#신간책추천#책추천#북추천#도서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옮다
#책소개#책읽기좋은날📚 #책덕후 #완득이#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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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은 사랑하므로 희생한다는 자기희생성 낭만을 경멸했다.그런 사람들은 희생한 자신에게 숭고함을 부여하고 절대적 존재로 인정받길 바랐다.희생을 사랑으로 갚아야 하는 나한테서 돌려받을 희생 말고 날 위해 그냥 떠나주는 희생은 손해라서 안 되니?희생으로 장사해?상대가 원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거.그게 사랑이야.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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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마음에 와서 박히는 글귀들에 울기도 웃기도 하는 그런 유리멘탈에 소유자가 나란 여자이다.훅 들어와버리는 글귀들이 넘나 좋아서 책 읽다가 기록이 하고 싶은 순간 ...책에 상처 남기는거 줄긋는거 정말 싫어해서 부랴부랴 손가락으로 이 글들을 남겨본다.현실속에서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것이라고 아니라고 가능하지 않다고 단지 소설일뿐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소설속 글귀와 내용들 다 남기고 싶은 마음이다.
결혼 생활에 실패해버린 돌싱남녀가 우연히 여행지에서 만나 일주일을 보내게 되고 다시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그들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위기를 맞이한다.그 과정들이 글들이 소설이지만 참 좋은 이책...
또 한권에 책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첫줄 . . #일주일 #김려령#창비#한국소설#도서스타그램 #신간소설#신간소설추천#신간책추천#책추천#북추천#도서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옮다 #책소개#책읽기좋은날📚 #책덕후 #완득이#도서추천 . . 🏷🏷 도연은 사랑하므로 희생한다는 자기희생성 낭만을 경멸했다.그런 사람들은 희생한 자신에게 숭고함을 부여하고 절대적 존재로 인정받길 바랐다.희생을 사랑으로 갚아야 하는 나한테서 돌려받을 희생 말고 날 위해 그냥 떠나주는 희생은 손해라서 안 되니?희생으로 장사해?상대가 원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거.그게 사랑이야.p.68 . . 🏷🏷 책을 읽다보면 마음에 와서 박히는 글귀들에 울기도 웃기도 하는 그런 유리멘탈에 소유자가 나란 여자이다.훅 들어와버리는 글귀들이 넘나 좋아서 책 읽다가 기록이 하고 싶은 순간 ...책에 상처 남기는거 줄긋는거 정말 싫어해서 부랴부랴 손가락으로 이 글들을 남겨본다.현실속에서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것이라고 아니라고 가능하지 않다고 단지 소설일뿐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소설속 글귀와 내용들 다 남기고 싶은 마음이다. 결혼 생활에 실패해버린 돌싱남녀가 우연히 여행지에서 만나 일주일을 보내게 되고 다시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그들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위기를 맞이한다.그 과정들이 글들이 소설이지만 참 좋은 이책... 또 한권에 책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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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구원#미디어창비#창비#임경선#임경선산문집#신간추천#신간책추천 #신간#신간도서 #에세이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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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놓는다는 것은 그 자체로 얼마나 시간과 정성을 요하는 일일까. 오랜 시간 무심한 표정으로, 하지만 애정만큼은 꾹국 눌러 담아 한 땀 한 땀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의지.여러모로 비효율적이고 기성 제품처럼 세련되지 못하더라도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이 애초에 효율이나 세련과는 거리가 먼 게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 만들어서 주고 싶은 것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일 테다.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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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에 관하여> <자유로울 것> 등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한결같은 지지를 받아온 작가 임경선의 산문집.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보낸 행복했던 유년이 깃든 공간들을 아버지의 죽음 이후 다시 찾는다. 
지나간 한때 속에 머무는 회고담에 그치지 않고, 자기 몫의 슬픔을 묵묵히 받아들인 채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한 인간의 성장을 비춘다는 점에서 더욱 뭉클하다.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작가 임경선은 이번 산문집에서 삶의 몇 가지 중요한 사건을 겪으며 한층 깊어진 감수성으로, 우아한 결을 선보인다.
#첫줄 . . #다정한구원#미디어창비#창비#임경선#임경선산문집#신간추천#신간책추천 #신간#신간도서 #에세이추천 #에세이#에세이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book#books📚 #bookstore#책덕후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책이다그램 #책소개#책인증#여행에세이#여행#도서추천 #도서 . . 🏷🏷 수를 놓는다는 것은 그 자체로 얼마나 시간과 정성을 요하는 일일까. 오랜 시간 무심한 표정으로, 하지만 애정만큼은 꾹국 눌러 담아 한 땀 한 땀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의지.여러모로 비효율적이고 기성 제품처럼 세련되지 못하더라도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이 애초에 효율이나 세련과는 거리가 먼 게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 만들어서 주고 싶은 것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일 테다. P.37 . . 🏷🏷 <태도에 관하여> <자유로울 것> 등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한결같은 지지를 받아온 작가 임경선의 산문집.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보낸 행복했던 유년이 깃든 공간들을 아버지의 죽음 이후 다시 찾는다.  지나간 한때 속에 머무는 회고담에 그치지 않고, 자기 몫의 슬픔을 묵묵히 받아들인 채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한 인간의 성장을 비춘다는 점에서 더욱 뭉클하다.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작가 임경선은 이번 산문집에서 삶의 몇 가지 중요한 사건을 겪으며 한층 깊어진 감수성으로, 우아한 결을 선보인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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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돌아왔다#CJ튜더#이은선옮김#다산책방#다산북스#신간추천#책덕후#독서스타그램#액션소설 #신간책추천#신간#신간북추천#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책소개#영미소설 #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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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dasan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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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가 돌아왔다>는 작가의 전작 <초크맨>이 스티븐 킹을 전율시킨 마지막 작품이 아니라는 걸 증명한다!"라며 극찬했고 「데일리 메일」은 "이 작품으로 튜더가 영국의 여자 스티븐 킹이라는 사실이 확정되었다!"라고 평했다. 
작년여름 전율이 느껴지는 초크맨으로 스릴러매니아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C.J.튜더 작가가 돌아왔다."애니가 돌아왔다"를 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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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모두의 인생이 그렇다. 희망이다. 확약은 아니다. 우리는 미래에 우리 자리가 마련돼 있다고 믿고 싶어 하지만 예약만 되어 있을 뿐이다. 그 자리가 경고나 환불도 없이, 얼마만큼 가까이 왔는지에 상관없이 당장이라도 취소될 수 있는 게 인생이다. 경치를 감상할 시간조차 없이 달려왔더라도 말이다. 벤처럼. 내 여동생처럼.

P.26
#첫줄 . . #애니가돌아왔다#CJ튜더#이은선옮김#다산책방#다산북스#신간추천#책덕후#독서스타그램#액션소설 #신간책추천#신간#신간북추천#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책소개#영미소설 #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 . #받았다그램🎁🎊 @dasanbooks . . 📌📌 <애니가 돌아왔다>는 작가의 전작 <초크맨>이 스티븐 킹을 전율시킨 마지막 작품이 아니라는 걸 증명한다!"라며 극찬했고 「데일리 메일」은 "이 작품으로 튜더가 영국의 여자 스티븐 킹이라는 사실이 확정되었다!"라고 평했다.  작년여름 전율이 느껴지는 초크맨으로 스릴러매니아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C.J.튜더 작가가 돌아왔다."애니가 돌아왔다"를 들고 말이다. . . 📌📌 하지만 모두의 인생이 그렇다. 희망이다. 확약은 아니다. 우리는 미래에 우리 자리가 마련돼 있다고 믿고 싶어 하지만 예약만 되어 있을 뿐이다. 그 자리가 경고나 환불도 없이, 얼마만큼 가까이 왔는지에 상관없이 당장이라도 취소될 수 있는 게 인생이다. 경치를 감상할 시간조차 없이 달려왔더라도 말이다. 벤처럼. 내 여동생처럼. P.26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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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관찰의기술#조내버로#김수민옮김 #리더스북#책추천 #도서추천 #북추천#신간추천 #신간책추천 #신간 #신간북추천#교양심리학 #자기개발#인간관계#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 #책이다그램#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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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wj_boo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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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신호로 상대를 꿰뚫어 보는 실전 메뉴얼-

보디랭귀지 수집이 취미였던 어린시절부터 FBI에서 수사관으로 현장에서 뛴 25년,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만나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평생에 걸쳐 수집하고 분류하고 검증해온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신호를 집대성한 책이 바로 이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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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 『FBI 행동의 심리학』이 비언어적 능력에 대한 개론적 분석을 담았다면, 이번에 출간한 『FBI 관찰의 기술』은 구체적인 비언어 신호를 최대한 세밀하게 제시하고 해석하는 데 집중한다. 즉, 머리에서 발끝까지 이동하며 각 신체 부위와 연관된 몸짓 및 표정 하나하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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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보디랭귀지 바이블 !!
이책을 말하는 문장들이다.
재미있을꺼 같다.말로써 표현하는게 아닌 몸으로 표정으로 표현하는 FBI 관찰의 기술..궁금하다 너~~
#첫줄 . . #FBI관찰의기술#조내버로#김수민옮김 #리더스북#책추천 #도서추천 #북추천#신간추천 #신간책추천 #신간 #신간북추천#교양심리학 #자기개발#인간관계#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 #책이다그램#감사합니다🙏 . . #받았다그램🎁🎊 @wj_booking . . 📍📍 -몸의 신호로 상대를 꿰뚫어 보는 실전 메뉴얼- 보디랭귀지 수집이 취미였던 어린시절부터 FBI에서 수사관으로 현장에서 뛴 25년,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만나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평생에 걸쳐 수집하고 분류하고 검증해온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신호를 집대성한 책이 바로 이책이다. . . 📍📍 전작 『FBI 행동의 심리학』이 비언어적 능력에 대한 개론적 분석을 담았다면, 이번에 출간한 『FBI 관찰의 기술』은 구체적인 비언어 신호를 최대한 세밀하게 제시하고 해석하는 데 집중한다. 즉, 머리에서 발끝까지 이동하며 각 신체 부위와 연관된 몸짓 및 표정 하나하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준다.. . . 📍📍 궁극의 보디랭귀지 바이블 !! 이책을 말하는 문장들이다. 재미있을꺼 같다.말로써 표현하는게 아닌 몸으로 표정으로 표현하는 FBI 관찰의 기술..궁금하다 너~~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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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현장은구름위#히가시노게이고#일본소설#신간소설#신간책추천#신간#신간소설추천#북추천#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일본소설추천#책은언제나옳다#책이다그램#책덕후#독서그램 #재인#김난주옮김#미스터리소설#추리소설#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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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지닌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번에는 비행기 탑승객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사건들과 거기에 도전하는 스튜어디스 명탐정 콤비의 좌충우돌 활약상을 그린 코믹 미스터리에 도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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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작에 왕 히가시노 게이고옹 또 신간을 내셨다.
요번에는 코믹 미스터리를 선보인다고 하는데..비행기위에서 일어난 사건을 단편으로 묶어놓은 책이라고 한다.실제 승무원으로 일했던 친누나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이책을 구상했다고 하는데...
뭔들 재미없을까..당신이 한다면 당신의 책은 재미있겠지요.🤣🤣🤣🤣
재가 한번 읽어볼꼐요.🤔🤔
#첫줄 . . #살인현장은구름위#히가시노게이고#일본소설#신간소설#신간책추천#신간#신간소설추천#북추천#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일본소설추천#책은언제나옳다#책이다그램#책덕후#독서그램 #재인#김난주옮김#미스터리소설#추리소설#책소개 . . 🏷🏷 '미스터리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지닌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번에는 비행기 탑승객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사건들과 거기에 도전하는 스튜어디스 명탐정 콤비의 좌충우돌 활약상을 그린 코믹 미스터리에 도전한다. . . 🏷🏷 다작에 왕 히가시노 게이고옹 또 신간을 내셨다. 요번에는 코믹 미스터리를 선보인다고 하는데..비행기위에서 일어난 사건을 단편으로 묶어놓은 책이라고 한다.실제 승무원으로 일했던 친누나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이책을 구상했다고 하는데... 뭔들 재미없을까..당신이 한다면 당신의 책은 재미있겠지요.🤣🤣🤣🤣 재가 한번 읽어볼꼐요.🤔🤔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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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유튜브로영어를배웠다 #라곰출판사 #라곰
#김영기#날라리데이브 #영어 #영어공부#영어공부법
#신간#신간추천#신간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북스타#책스타#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 #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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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나가던 대치동 유명 영어 강사였던 저자 김영기(날라리데이브)는 영어 학습에 최적화된 플랫폼인 유튜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많은 이들과 영어 공부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크리에이터가 됐다. 22만 구독자가 구독하는 그의 채널 ‘날라리데이브’에서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영어 공부법을 꾸준히 알리고 있는 날라리 데이브 김영기 저자에 이야기👍👍
영에 에듀테이너 날라리데이브가 알려주는 영 어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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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영어 울렁증’이란 말은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워버리세요. 제가 학생들에게 늘 했던 말이 있습니다. “외국인 앞에서 단어가 두 개 이상 생각나면 일단 말해라!” 상대는 이미 당신과 대화할 마음을 먹고 있기 때문에 어설픈 영어라도 당신의 말을 듣고 기다려줄 거예요. 외국인 앞에서 어설프게 한마디 툭 뱉은 스스로에게 칭찬해주세요. “좋아, 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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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영어 울렁증’이란 말은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워버리세요. 제가 학생들에게 늘 했던 말이 있습니다. “외국인 앞에서 단어가 두 개 이상 생각나면 일단 말해라!” 상대는 이미 당신과 대화할 마음을 먹고 있기 때문에 어설픈 영어라도 당신의 말을 듣고 기다려줄 거예요. 외국인 앞에서 어설프게 한마디 툭 뱉은 스스로에게 칭찬해주세요. “좋아, 잘하고 있어!” P.34
#첫줄 . . #나는유튜브로영어를배웠다 #라곰출판사 #라곰 #김영기#날라리데이브 #영어 #영어공부#영어공부법 #신간#신간추천#신간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북스타#책스타#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 #책덕후 . . 🔖🔖 잘나가던 대치동 유명 영어 강사였던 저자 김영기(날라리데이브)는 영어 학습에 최적화된 플랫폼인 유튜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많은 이들과 영어 공부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크리에이터가 됐다. 22만 구독자가 구독하는 그의 채널 ‘날라리데이브’에서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영어 공부법을 꾸준히 알리고 있는 날라리 데이브 김영기 저자에 이야기👍👍 영에 에듀테이너 날라리데이브가 알려주는 영 어 공부법 . . 🔖🔖 이제 ‘영어 울렁증’이란 말은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워버리세요. 제가 학생들에게 늘 했던 말이 있습니다. “외국인 앞에서 단어가 두 개 이상 생각나면 일단 말해라!” 상대는 이미 당신과 대화할 마음을 먹고 있기 때문에 어설픈 영어라도 당신의 말을 듣고 기다려줄 거예요. 외국인 앞에서 어설프게 한마디 툭 뱉은 스스로에게 칭찬해주세요. “좋아, 잘하고 있어!” . . 🔖🔖 이제 ‘영어 울렁증’이란 말은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워버리세요. 제가 학생들에게 늘 했던 말이 있습니다. “외국인 앞에서 단어가 두 개 이상 생각나면 일단 말해라!” 상대는 이미 당신과 대화할 마음을 먹고 있기 때문에 어설픈 영어라도 당신의 말을 듣고 기다려줄 거예요. 외국인 앞에서 어설프게 한마디 툭 뱉은 스스로에게 칭찬해주세요. “좋아, 잘하고 있어!” P.34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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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클래식컬렉션세트 #걸클래식컬렉션 #걸클래식
#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작은아씨들#빨간머리앤#알라딘 #작은공주세라#하이디#글라스저그#알라딘굿즈
#윌북 #소설추천#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 #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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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머리 앤>, <작은 공주 세라>, <하이디>, <작은 아씨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총집합했다. 
왜케 사랑스럽냐구요.😍😍
그들이 이끌어가는 이야기는 지금 읽어도 감동 또 감동이다. 그 매력에 이끌려 조경란, 곽아람, 이다혜, 정여울 등이 추천의 글을 썼고, 고전 읽기의 기쁨에 빠져볼 것을 적극 권하고 있다.이미 읽은 
책들이지만 요렇게 아리따운 자태로 유혹한다면 ..네~~네 읽어드릴께요..🤣🤣
오늘도 나의 책구매에 정당한 이유를 달고 혼자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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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말을 위안삼으며.. 고전의 가치는 시대의 흐름과 무관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즐거움을 기어코 찾아내는 앤, 순수한 해님처럼 존재 자체로 세상을 밝히는 하이디, 역경 속에서 자신 안의 자존감을 끝까지 지켜내는 세라, 엉뚱 발랄하지만 삶의 본질을 아는 조, 그들의 이야기는 아이였을 때도 어른이 되어서도 변치 않는 무한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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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 저그 왜케 예쁘대요.
허전해서 꽃한송이 꽂아봄☺☺
#첫줄 . . #걸클래식컬렉션세트 #걸클래식컬렉션 #걸클래식 #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작은아씨들#빨간머리앤#알라딘 #작은공주세라#하이디#글라스저그#알라딘굿즈 #윌북 #소설추천#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 #책덕후 . . 📍📍 <빨강 머리 앤>, <작은 공주 세라>, <하이디>, <작은 아씨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총집합했다. 왜케 사랑스럽냐구요.😍😍 그들이 이끌어가는 이야기는 지금 읽어도 감동 또 감동이다. 그 매력에 이끌려 조경란, 곽아람, 이다혜, 정여울 등이 추천의 글을 썼고, 고전 읽기의 기쁨에 빠져볼 것을 적극 권하고 있다.이미 읽은 책들이지만 요렇게 아리따운 자태로 유혹한다면 ..네~~네 읽어드릴께요..🤣🤣 오늘도 나의 책구매에 정당한 이유를 달고 혼자 좋아한다. . . 📌📌 이말을 위안삼으며.. 고전의 가치는 시대의 흐름과 무관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즐거움을 기어코 찾아내는 앤, 순수한 해님처럼 존재 자체로 세상을 밝히는 하이디, 역경 속에서 자신 안의 자존감을 끝까지 지켜내는 세라, 엉뚱 발랄하지만 삶의 본질을 아는 조, 그들의 이야기는 아이였을 때도 어른이 되어서도 변치 않는 무한 감동을 준다.👍👍 . . 글라스 저그 왜케 예쁘대요. 허전해서 꽃한송이 꽂아봄☺☺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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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취향을팝니다#이경미#책스타그램 #쌤앤파커스#신간추천 #신간 #신간책추천
#책스타#북스타#북스타그램#마케팅#콘텐츠#브랜드 #디자인#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덕후
#책은언제나옳다#책이다그램#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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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samnpark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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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이라는 오프라인 플랫폼과 크리에이터의 만남은 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SNS 인플루언서와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인 ‘네온’을 오픈하여 오프라인 유통와 온라인 유통을 통합하는 새로운 유통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의 개발과 더불어 롯데백화점 매장에서는 ‘촬영 중’이라는 POP를 세워놓고 중국 파워 블로거들을 일컫는 ‘왕홍’의 촬영을 공식적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현대H몰 역시 인플루언서 전용온라인 매장인 ‘훗’을 오픈했습니다. SNS 인플루언서들의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해당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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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테랑 공간 기획자들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읽고 콘셉트 설정부터, 디자인, 서비스, 마케팅의 소소한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공간에 녹여 내 왔다. 입지부터 외관, 진열, 조명, 동선, 촉감, 냄새, 소리, 온도, 소품, 포장, 스태프의 애티튜드까지 모든 것에 콘셉트와 메시지를 불어넣는 일, ‘나도 모르게 그곳이 좋아지게’ 만드는 공간의 마법은 어떻게 일어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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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부터 디자인,서비스,마케팅까지 취향 저격 공간 브랜딩의 모든것이 밝혀진다.
공감이 주는 매력 ,그 공간속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순간들을 담아낸 책..
이책 매력있다.👍👍
#첫줄 . . #우리는취향을팝니다#이경미#책스타그램 #쌤앤파커스#신간추천 #신간 #신간책추천 #책스타#북스타#북스타그램#마케팅#콘텐츠#브랜드 #디자인#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책덕후 #책은언제나옳다#책이다그램#감사합니다 . . #받았다그램🎁🎊 @samnparkers . . 📌📌 공간이라는 오프라인 플랫폼과 크리에이터의 만남은 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SNS 인플루언서와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인 ‘네온’을 오픈하여 오프라인 유통와 온라인 유통을 통합하는 새로운 유통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의 개발과 더불어 롯데백화점 매장에서는 ‘촬영 중’이라는 POP를 세워놓고 중국 파워 블로거들을 일컫는 ‘왕홍’의 촬영을 공식적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현대H몰 역시 인플루언서 전용온라인 매장인 ‘훗’을 오픈했습니다. SNS 인플루언서들의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해당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 📌📌 베테랑 공간 기획자들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읽고 콘셉트 설정부터, 디자인, 서비스, 마케팅의 소소한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공간에 녹여 내 왔다. 입지부터 외관, 진열, 조명, 동선, 촉감, 냄새, 소리, 온도, 소품, 포장, 스태프의 애티튜드까지 모든 것에 콘셉트와 메시지를 불어넣는 일, ‘나도 모르게 그곳이 좋아지게’ 만드는 공간의 마법은 어떻게 일어날까? . . 콘텐츠부터 디자인,서비스,마케팅까지 취향 저격 공간 브랜딩의 모든것이 밝혀진다. 공감이 주는 매력 ,그 공간속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순간들을 담아낸 책.. 이책 매력있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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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공부의감각 #아키야마요헤이#북스타그램 #윌북#성공#성공학#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
#신간책추천#신간추천#신간#외국어#영어학습법#책이다그램 #책덕후#책은언제나옳다#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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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willbook_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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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나가지 않고 혼자 공부해 10개 국어를 말하게 된 비법을 공개한다. 평범한 대학생은 어떻게 10개 국어를 구사하게 되었을까? 출발은, 믿었던 공부가 자신을 배신했다는 것. 단어를 수없이 암기하고 문법을 달달 익히며 회화 책을 닳도록 읽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한마디도 할 수 없었던 현실. 절망을 느낀 저자는 공부의 프레임을 180도 바꿨고 지금은 결국 10개 국어를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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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개 국어를 어떻게 말하게 되었나"
저도 궁금하네요.어떻게 그게 가능한것인지..
10대국어 그게 가능해???
가능하다고 말하는자  그게 어렵다고 말하는자 각기 다른 생각으로 난무할 이야기를 뒤로 하고 이책을 읽을면  답이  나올터 ..
시도해봐요.👍👍외국어 10개  국어  가능하다고 하잖아요.샤바~~샤바~~샤랄라..
외국어 한번 시작해볼까
#첫줄 . . #외국어공부의감각 #아키야마요헤이#북스타그램 #윌북#성공#성공학#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 #신간책추천#신간추천#신간#외국어#영어학습법#책이다그램 #책덕후#책은언제나옳다#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감사합니다🙏 . . #받았다그램🎁🎊 @willbook_pub . . 📌📌 외국에 나가지 않고 혼자 공부해 10개 국어를 말하게 된 비법을 공개한다. 평범한 대학생은 어떻게 10개 국어를 구사하게 되었을까? 출발은, 믿었던 공부가 자신을 배신했다는 것. 단어를 수없이 암기하고 문법을 달달 익히며 회화 책을 닳도록 읽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한마디도 할 수 없었던 현실. 절망을 느낀 저자는 공부의 프레임을 180도 바꿨고 지금은 결국 10개 국어를 구사한다. . . 📌📌 "나는 10개 국어를 어떻게 말하게 되었나" 저도 궁금하네요.어떻게 그게 가능한것인지.. 10대국어 그게 가능해??? 가능하다고 말하는자 그게 어렵다고 말하는자 각기 다른 생각으로 난무할 이야기를 뒤로 하고 이책을 읽을면 답이 나올터 .. 시도해봐요.👍👍외국어 10개 국어 가능하다고 하잖아요.샤바~~샤바~~샤랄라.. 외국어 한번 시작해볼까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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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메뉴얼#루시아벌린#신간책추천 #신간 #웅진지식하우스#가제본#신간추천 #신간이다그램
#책스타#북스타#책추천#북추천#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이다그램#웅진북적북적
#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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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wj_b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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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근 잘근 밷어버린 인생의 조각조각"
사후 11년만에 떠오른 문학천재로 알려진 루시아 벌린의 단편선집이 국내에 첫 출간되었다.
👉👉👉7월 8일👈👈👈
정식출간된다는 사실🤩🤩(속닥속닥)
가제본으로 먼저 읽어봅니다.
어떤 책일까?완전 궁금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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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아 벌린은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삶의 모습에 경탄하게 만든다.훌륭한 작가란 그런것이다."
#첫줄 . . #청소부메뉴얼#루시아벌린#신간책추천 #신간 #웅진지식하우스#가제본#신간추천 #신간이다그램 #책스타#북스타#책추천#북추천#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이다그램#웅진북적북적 #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 . . #받았다그램🎁🎊 @wj_booking . . 🔖🔖 "잘근 잘근 밷어버린 인생의 조각조각" 사후 11년만에 떠오른 문학천재로 알려진 루시아 벌린의 단편선집이 국내에 첫 출간되었다. 👉👉👉7월 8일👈👈👈 정식출간된다는 사실🤩🤩(속닥속닥) 가제본으로 먼저 읽어봅니다. 어떤 책일까?완전 궁금한 책📚 . . 🔖🔖 "루시아 벌린은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삶의 모습에 경탄하게 만든다.훌륭한 작가란 그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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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시공사#저스트고책여행 #책여행자#책추천 #베른하르트슐링크 #신간책추천#신간추천#신간
#신간소설추천#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북스타#책스타#book#books📚 #bookstore#책덕후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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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슐링크 특유의 고요하고 냉정한 문체로 그려지는 비밀스러운 연인의 평생에 걸친 사랑, 이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소년, 마지막에 밝혀지는 가슴 아픈 진실 등이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책 읽어주는 남자>에 비견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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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이제 다 지난 일 때문에 슬픈 것이 아니라 있어야 했지만 있지 못했던 일 때문에 슬펐다. 전쟁터에서 죽은 젊은 남자들의 살아보지 못한 삶 때문에 슬펐고, 헤르베르트와 그녀가 결코 갖지 못할 삶 때문에 슬펐다.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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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은 카리스마 넘치는 한 여자의 전기이며 내밀한 개인의  사랑과 거대한 현대사를 탁월하게 표현한
수작이라고 평 받는 책이다.👍👍
#첫줄 . . #올가#시공사#저스트고책여행 #책여행자#책추천 #베른하르트슐링크 #신간책추천#신간추천#신간 #신간소설추천#북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북스타#책스타#book#books📚 #bookstore#책덕후 #bookstagrammer #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 . . 🔖🔖 슐링크 특유의 고요하고 냉정한 문체로 그려지는 비밀스러운 연인의 평생에 걸친 사랑, 이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소년, 마지막에 밝혀지는 가슴 아픈 진실 등이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책 읽어주는 남자>에 비견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 . 🔖🔖 그녀는 이제 다 지난 일 때문에 슬픈 것이 아니라 있어야 했지만 있지 못했던 일 때문에 슬펐다. 전쟁터에서 죽은 젊은 남자들의 살아보지 못한 삶 때문에 슬펐고, 헤르베르트와 그녀가 결코 갖지 못할 삶 때문에 슬펐다. P.119 . . 🔖🔖 이책은 카리스마 넘치는 한 여자의 전기이며 내밀한 개인의 사랑과 거대한 현대사를 탁월하게 표현한 수작이라고 평 받는 책이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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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같은나의연인#대원씨아이#우야마게이스케#book#bookstagrammer#bookstagram#일본소설#소설추천#로맨스소설#김수지옮김#책추천#북추천#북스타#책스타#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심쿵제목#책덕후#책덕후#감사합니다🙏 #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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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욕을 하면서도 뻔한 이야기임에 틀림이 없는데도 열광을 하면서 남녀노소 막장드라마에 집중하는 힘을 보여준다.어~~어~~하면서 어느새
드라마속으로 빠져드는 그런 묘한 기분을 느껴본적이 있을것이다.뻔한 스토리!!그것도 뻔한 러브스토리에 끌리는 마력은 어쩌면 좋을까.순수 정통 멜로소설을 제대로 보여 주는 이 소설 "벚꽃 같은 나의 연인"
흔한 스토리 흔한 감정에 소용돌이에 빠지겠다는 상상으로이책이 주는 매력을 외면하고 싶은가.그렇다면 당신은 후회하게될것이다.
그만큼 매력있는 스토리에 감정들을 모조리 빼앗겨버릴테니....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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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참 뜬금없이 말없이 자신이 모르는 사이...아는사이 살금살금 다가온다.그날도 그랬다.아무런의미없이 살아가는듯 그런 일상을 보내던 하루토는 미용실에 길게자란 머리를 자르러 들어가게된다.머리를 자를려고 들어간
그곳에서 자신에 운명이 달라질줄은 하루토도 몰랐을리라.첫눈에 반해버린 그 사람 미사키를 만난것이다.사랑이라는 감정은 자신에게
그렇게 쉽게 뜬금없이 다가올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그것도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그리 믿지않는 하루토이기에 더더욱 그렇다.자신이 느껴보지 못한 그 감정에 소용돌이에 중심에 미사키가 있다.
미사키도 하루토를 보고 첫눈에 반했을까...만약 그렇다면 천생연분인데 말이다.머리를 자르던 미사키는 긴장으로 인해 가위로 잘라야할 머리카락을 자른게 아니라 하루토에 귓볼을 자르게 되고 머리카락을 자르러갔다 봉변을 당한 하루토는 그저 
마사키와 같이 있을수 있을 이 모든 사건들이 좋기만하다.우연같은 우연같지 않은 이 시간이 흐른뒤 하루토는 미사키게 데이트 신청을 하게 
되고 미사키는 전혀 내키지 않았지만 하루토에게 잘못한것이 있으니 만날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었다.이 얼마나 아이러니한가..누군가는 사랑에 감정으로 누군가는 그저 자신에 잘못된 행동에 대한 보답으로...만남을 가지게 되다니....
그 만남에서 하루토는 자신이 사진작가라는 거짓말을 하게 되고...그 거짓말이 오래 가지 못하고 미사키를 잃고 싶지 않았던 하루토는 자신이 미사키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기위해 꼭 사진작가가 되겠다고 한다.시간이 흐른뒤 이들에 사랑은 시작되었다.너무도 예쁜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둘에 사이에는 행복만이 존재하리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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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키에게 불치병이 찾아왔다.20대란 나이에 찾아온 노화..다른 사람들보다 몇배 몇십배는 놁어가는 속도가 빠른 패스트포워드 증후군에 걸린것이다.자신이 하루토보다 훨씬 빨리 늙어간다는 현실은 미사키에게 참을수 없는 시간이었고 차라리 자신이 혼자 아파하는게 나을것이란 생각에 이유도 모르는 하루토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하게 된다.
이런저런 사정을 전혀 모르는 하루토는 이별에 시간이 아프기만 하고 이런 하루토를 생각하면 자신에 병보다 더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기만하다.
변해가는 미사키는 어느새 할머니가 되었고 그 모습을 우연히 알게된 하루토는 절망한다.남은 시간이 없는 그들은 서로에 마음을 확인하지만
미사키는 하루토에게서 사라진다.모습은 사라졌지만 영원히 하루토에게 남아있을 미사키에 모습은 아름다운 그 모습 그대로 마음속 깊은곳에 남아있을것이다.....책은 순정만화속 주인공들에 이야기를 아주 아름다운 문체들과 빠져들수밖에 없는 매력으로 이끌어낸다.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을 흐리면서 읽을수 밖에 없었다.가슴 아프도록 시린 사랑에 이야기는 그저그런 사랑에 이야기라면 다르다는걸 읽어내려간다면 알수 있을것이다.벚꽃이 흩날리는 그 봄날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하루토에 마음은 더더욱 아플것이리라.책은 내용이 다가 아닌 마음속에서 울림을 느끼게 해주는 그 감정들에 
더 다가선다.끊임없이 아픈 사랑을 그려낸 사랑이야기
"벚꽃 같은 나의 연인" 에 사랑속으로 꼭 들어가보길 바래본다.
#첫줄 . . #벚꽃같은나의연인#대원씨아이#우야마게이스케#book#bookstagrammer#bookstagram#일본소설#소설추천#로맨스소설#김수지옮김#책추천#북추천#북스타#책스타#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심쿵제목#책덕후#책덕후#감사합니다🙏 #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 . . 🌸🌸 사람들은 욕을 하면서도 뻔한 이야기임에 틀림이 없는데도 열광을 하면서 남녀노소 막장드라마에 집중하는 힘을 보여준다.어~~어~~하면서 어느새 드라마속으로 빠져드는 그런 묘한 기분을 느껴본적이 있을것이다.뻔한 스토리!!그것도 뻔한 러브스토리에 끌리는 마력은 어쩌면 좋을까.순수 정통 멜로소설을 제대로 보여 주는 이 소설 "벚꽃 같은 나의 연인" 흔한 스토리 흔한 감정에 소용돌이에 빠지겠다는 상상으로이책이 주는 매력을 외면하고 싶은가.그렇다면 당신은 후회하게될것이다. 그만큼 매력있는 스토리에 감정들을 모조리 빼앗겨버릴테니....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 . 🌸🌸 사랑은 참 뜬금없이 말없이 자신이 모르는 사이...아는사이 살금살금 다가온다.그날도 그랬다.아무런의미없이 살아가는듯 그런 일상을 보내던 하루토는 미용실에 길게자란 머리를 자르러 들어가게된다.머리를 자를려고 들어간 그곳에서 자신에 운명이 달라질줄은 하루토도 몰랐을리라.첫눈에 반해버린 그 사람 미사키를 만난것이다.사랑이라는 감정은 자신에게 그렇게 쉽게 뜬금없이 다가올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그것도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그리 믿지않는 하루토이기에 더더욱 그렇다.자신이 느껴보지 못한 그 감정에 소용돌이에 중심에 미사키가 있다. 미사키도 하루토를 보고 첫눈에 반했을까...만약 그렇다면 천생연분인데 말이다.머리를 자르던 미사키는 긴장으로 인해 가위로 잘라야할 머리카락을 자른게 아니라 하루토에 귓볼을 자르게 되고 머리카락을 자르러갔다 봉변을 당한 하루토는 그저  마사키와 같이 있을수 있을 이 모든 사건들이 좋기만하다.우연같은 우연같지 않은 이 시간이 흐른뒤 하루토는 미사키게 데이트 신청을 하게  되고 미사키는 전혀 내키지 않았지만 하루토에게 잘못한것이 있으니 만날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었다.이 얼마나 아이러니한가..누군가는 사랑에 감정으로 누군가는 그저 자신에 잘못된 행동에 대한 보답으로...만남을 가지게 되다니.... 그 만남에서 하루토는 자신이 사진작가라는 거짓말을 하게 되고...그 거짓말이 오래 가지 못하고 미사키를 잃고 싶지 않았던 하루토는 자신이 미사키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기위해 꼭 사진작가가 되겠다고 한다.시간이 흐른뒤 이들에 사랑은 시작되었다.너무도 예쁜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둘에 사이에는 행복만이 존재하리라 생각했는데..... . . 🌸🌸 미사키에게 불치병이 찾아왔다.20대란 나이에 찾아온 노화..다른 사람들보다 몇배 몇십배는 놁어가는 속도가 빠른 패스트포워드 증후군에 걸린것이다.자신이 하루토보다 훨씬 빨리 늙어간다는 현실은 미사키에게 참을수 없는 시간이었고 차라리 자신이 혼자 아파하는게 나을것이란 생각에 이유도 모르는 하루토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하게 된다. 이런저런 사정을 전혀 모르는 하루토는 이별에 시간이 아프기만 하고 이런 하루토를 생각하면 자신에 병보다 더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기만하다. 변해가는 미사키는 어느새 할머니가 되었고 그 모습을 우연히 알게된 하루토는 절망한다.남은 시간이 없는 그들은 서로에 마음을 확인하지만 미사키는 하루토에게서 사라진다.모습은 사라졌지만 영원히 하루토에게 남아있을 미사키에 모습은 아름다운 그 모습 그대로 마음속 깊은곳에 남아있을것이다.....책은 순정만화속 주인공들에 이야기를 아주 아름다운 문체들과 빠져들수밖에 없는 매력으로 이끌어낸다.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을 흐리면서 읽을수 밖에 없었다.가슴 아프도록 시린 사랑에 이야기는 그저그런 사랑에 이야기라면 다르다는걸 읽어내려간다면 알수 있을것이다.벚꽃이 흩날리는 그 봄날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하루토에 마음은 더더욱 아플것이리라.책은 내용이 다가 아닌 마음속에서 울림을 느끼게 해주는 그 감정들에  더 다가선다.끊임없이 아픈 사랑을 그려낸 사랑이야기 "벚꽃 같은 나의 연인" 에 사랑속으로 꼭 들어가보길 바래본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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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가시고기증보개정판#한국소설#책덕후#조창인#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소설추천#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북추천#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개정판 #책은언제나옳다 #책은사랑입니다#한국소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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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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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어머니의 사랑은 수없이 그려져 왔고, 공감을 불러오기에 의문이 없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이 어떤 모습일지 표현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아버지의 사랑을 가늠하게 해준다. 속내를 드러내지 않지만, 깊은 곳에 감춰진 숭고한 자기희생의 사랑. 그래서 더 슬프고 아름다운 아버지의 사랑이다. .
. 🏷🏷
보기 힘들던 아버지에 사랑은 지금은 책이나 영화.드라마에서도 흔히 다룬다.전국민에 눈물샘을 자극했던 가시고기가 양장 개정판으로 나왔다.
알을 낳고 떠나는 엄마가시고기를 대신해 새끼를 돌보고, 결국은 자신의 몸까지 내어주는 아빠가시고기
그사랑을 다시 시작해보자.
#첫줄 . . #가시고기#가시고기증보개정판#한국소설#책덕후#조창인#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소설추천#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북추천#book#books📚 #bookstore #bookstagrammer#개정판 #책은언제나옳다 #책은사랑입니다#한국소설추천 . . #받았다그램🎁🎊 . . 🏷🏷 아버지의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어머니의 사랑은 수없이 그려져 왔고, 공감을 불러오기에 의문이 없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이 어떤 모습일지 표현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아버지의 사랑을 가늠하게 해준다. 속내를 드러내지 않지만, 깊은 곳에 감춰진 숭고한 자기희생의 사랑. 그래서 더 슬프고 아름다운 아버지의 사랑이다. . . 🏷🏷 보기 힘들던 아버지에 사랑은 지금은 책이나 영화.드라마에서도 흔히 다룬다.전국민에 눈물샘을 자극했던 가시고기가 양장 개정판으로 나왔다. 알을 낳고 떠나는 엄마가시고기를 대신해 새끼를 돌보고, 결국은 자신의 몸까지 내어주는 아빠가시고기 그사랑을 다시 시작해보자.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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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시#로저하우스덴#소담출판사#문형진
#시#시스타그램#책추천#북추천#책스타#북스타#신간추천#신간책추천#book#bookstagrammer #bookstagram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덕후
#감사합니다🙏 #책은언제나옳다 #책이다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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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변하고 그 변화속에 사람들은 손편지를 쓰지 않는다.모든것이 스마트한 세상 .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시를 쓰고스마트폰 하나만으로 세상을 소식을 바로 듣기도 하며  다른이에게 편지를 쓰더라도 스마트폰이란  네모세상에서 모든것이 이루어진다.그렇기에 세상에는 시라는 장르를 모르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것이란 생각을 해보았다.
시란 무엇일까.짧디 짧은 글!!그까짓꺼 그냥 후루룩 종이에 몇자 적어버리면 그만인거 아닐까?
하는 오만한 생각을 하는이도 있을지 모른다.맞다.시는 다른 글들에 비해서 아주 짧으며 그 짧은 글들이 과연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의문을 재기하는 사람 또한 존재하리라...하지만 시속에 담겨진 함축된 글들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알고 있는가.
짧은 그 한마디를 쓰기 위해 작가들은 그 글속에 많은 생각과 현실을 숨겨 놓았는지 알고 있는가.사람들은 그 글들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자기 나름대로 해석하고 단정짓는건 시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문학에 답은 없겠지만 시란 장르는 더더욱 개개인에 생각에 따라 느낌과 감정이 달라지는 글일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책에 저자는 도대체 우리에게 어떤 글을 전하고자 "힘들 때 시"란 제목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일까.책제목을 보면 금방 알꺼 같으면서도 어떤 의도일지 궁금증이 생긴다.힘들고 지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글로써 
전하고자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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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아니 인간이라면 힘들지 않은 순간이 있을까만은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할려고 아무리 노력한들 그 노력은 크나큰 세상에 소용돌이속에서 금방 무너지고는 한다.
어떤이는 콧방귀를 뀔지도 모른다.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감정소요가 적은일에 투자하고 싶을지도 모른다.하지만 글이란것은 그 힘이 작은듯 하지만 그 무엇보다 위대하고 강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리라.좋은글은 인생에 방향을 새로 잡기도 하고 때로는 강한 힘으로 세상을 흔들기도 한다.그렇기에 힘들 땐 시한편이 마음에 울림을 준다는 사실을 그 누군가...어느 누군가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힘을 저자는 믿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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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감정을 달래기위해 갖은 방법으로 외면할려고 피할려고 하지말고 감정들과 맞서기 위한 힘을 강하게 말드라고 했다.그 감정들은 어차피 자신에게
주어진감정이기에 피한다고 해서 마음에 쌓이기만 하는것을그저 피한다고 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리라. 불안과 공포가 자신을 괴롭히더라도 그것을 마주할 힘을
가지고 견디면 그 어느순간 자신에 마음속에 응어리들이 차츰 행복이라는 작은 조각들로 자신에 힘든 마음을 차츰 없애줄수 있는 그 작은 힘들이 시라는 글들에 파편이 아닐까.힘들고 지칠때 마음을 괴롭히지말고 
마주할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면 이 책한권 읽어보고 그 괴로운 마음과 마주하는건 어떨까.힘들다...힘들다 한탄만 하지말고 이제 이겨내어보자
세상에 힘든 모든 이들에게 시라는 장르로 마주하는 아주 단순하고 소중한 순간들이 존재하는 단 한권의 책 "힘들 때 시"힘들때면..마주할 방패망이
생긴것 같아 살포시 내곁에 두어본다.
#첫줄 . . #힘들때시#로저하우스덴#소담출판사#문형진 #시#시스타그램#책추천#북추천#책스타#북스타#신간추천#신간책추천#book#bookstagrammer #bookstagram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덕후 #감사합니다🙏 #책은언제나옳다 #책이다그램 . . 🏷🏷 세상은 변하고 그 변화속에 사람들은 손편지를 쓰지 않는다.모든것이 스마트한 세상 .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시를 쓰고스마트폰 하나만으로 세상을 소식을 바로 듣기도 하며  다른이에게 편지를 쓰더라도 스마트폰이란  네모세상에서 모든것이 이루어진다.그렇기에 세상에는 시라는 장르를 모르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것이란 생각을 해보았다. 시란 무엇일까.짧디 짧은 글!!그까짓꺼 그냥 후루룩 종이에 몇자 적어버리면 그만인거 아닐까? 하는 오만한 생각을 하는이도 있을지 모른다.맞다.시는 다른 글들에 비해서 아주 짧으며 그 짧은 글들이 과연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의문을 재기하는 사람 또한 존재하리라...하지만 시속에 담겨진 함축된 글들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알고 있는가. 짧은 그 한마디를 쓰기 위해 작가들은 그 글속에 많은 생각과 현실을 숨겨 놓았는지 알고 있는가.사람들은 그 글들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자기 나름대로 해석하고 단정짓는건 시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문학에 답은 없겠지만 시란 장르는 더더욱 개개인에 생각에 따라 느낌과 감정이 달라지는 글일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책에 저자는 도대체 우리에게 어떤 글을 전하고자 "힘들 때 시"란 제목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일까.책제목을 보면 금방 알꺼 같으면서도 어떤 의도일지 궁금증이 생긴다.힘들고 지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글로써  전하고자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보자. . . 🏷🏷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아니 인간이라면 힘들지 않은 순간이 있을까만은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할려고 아무리 노력한들 그 노력은 크나큰 세상에 소용돌이속에서 금방 무너지고는 한다. 어떤이는 콧방귀를 뀔지도 모른다.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감정소요가 적은일에 투자하고 싶을지도 모른다.하지만 글이란것은 그 힘이 작은듯 하지만 그 무엇보다 위대하고 강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리라.좋은글은 인생에 방향을 새로 잡기도 하고 때로는 강한 힘으로 세상을 흔들기도 한다.그렇기에 힘들 땐 시한편이 마음에 울림을 준다는 사실을 그 누군가...어느 누군가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힘을 저자는 믿는다고 했다. . . 🏷🏷 저자는 감정을 달래기위해 갖은 방법으로 외면할려고 피할려고 하지말고 감정들과 맞서기 위한 힘을 강하게 말드라고 했다.그 감정들은 어차피 자신에게 주어진감정이기에 피한다고 해서 마음에 쌓이기만 하는것을그저 피한다고 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리라. 불안과 공포가 자신을 괴롭히더라도 그것을 마주할 힘을 가지고 견디면 그 어느순간 자신에 마음속에 응어리들이 차츰 행복이라는 작은 조각들로 자신에 힘든 마음을 차츰 없애줄수 있는 그 작은 힘들이 시라는 글들에 파편이 아닐까.힘들고 지칠때 마음을 괴롭히지말고  마주할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면 이 책한권 읽어보고 그 괴로운 마음과 마주하는건 어떨까.힘들다...힘들다 한탄만 하지말고 이제 이겨내어보자 세상에 힘든 모든 이들에게 시라는 장르로 마주하는 아주 단순하고 소중한 순간들이 존재하는 단 한권의 책 "힘들 때 시"힘들때면..마주할 방패망이 생긴것 같아 살포시 내곁에 두어본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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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이야기#미아키스가루 #쌤앤파커스#일본소설 #일본소설추천#라이트노벌추천#웹소설추천#로맨스소설#책추천#북추천#신간추천#신간소설#신간책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book#bookstagr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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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누군가는 이 소설속 사람들처럼 기억에 고통을 
당하는이도 사랑을 모른채 살아온 누군가도 어쩌면 가슴아픈 사랑에
기억때문에 힘든 누군가도 있을것이다.단순한 남녀간에 사랑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다친다.이 무더운 여름 사랑이라는 단어는 자신에게 존재하는 허울뿐인 단어라고
생각하는 그 누군가에게 이책은 새로운 마음에 동요를 당신에게 선물해줄지도 모른다.
#첫줄 . . #너의이야기#미아키스가루 #쌤앤파커스#일본소설 #일본소설추천#라이트노벌추천#웹소설추천#로맨스소설#책추천#북추천#신간추천#신간소설#신간책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book#bookstagrammer #책스타#북스타#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책덕후 . . 🌺🌺 현대를 살아가는 누군가는 이 소설속 사람들처럼 기억에 고통을  당하는이도 사랑을 모른채 살아온 누군가도 어쩌면 가슴아픈 사랑에 기억때문에 힘든 누군가도 있을것이다.단순한 남녀간에 사랑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다친다.이 무더운 여름 사랑이라는 단어는 자신에게 존재하는 허울뿐인 단어라고 생각하는 그 누군가에게 이책은 새로운 마음에 동요를 당신에게 선물해줄지도 모른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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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귀엽게보이는높이 #모리미토미히코 #김민정옮김#아르테#aret#book#bookstagrammer #bookstagram #BOOK#책은언제나옳다 #책추천#북추천#책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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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 미스터리하다.오묘한 말들과 책표지는 최면을 거는걸까."읽다 졸리면 그냥 주무세요."
자신만만한건가.읽다 졸리면 자라니...책이 재미있으면 밤이 깊어져 아침이 와더 읽어야하거늘...읽다가 자라니..사람들이 책에 가지는 생각이 각기 다르듯이,같은 책을 읽고도 각기 다른 의견을 가지듯이,다양한 사람들에 책읽는 취향 또한 
다양할것이다.잠자리 침대에 누워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티비 시청을 하다 잠이 드는 사람,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다 잠이 드는 사람등등....다양한 사람들이 난무하는데..당신은 과연 어떤 사람들틈에 해당이 되는가.잠자리에 들때면 책을 들고 침대로
오른다.잠자는 순간까지도 책은 포기할수 없으니까...피곤한 일상이라 그리 많이 읽지 못하고 잠이 들어버리기 일쑤지만 그래도 그 시간이 
또다른 매력이기에 참 좋은 시간이다.잠자리에 책을 들고 들어서는건 위험한 선택일지도 모른다.그책을 들고 밤을 샐지도 모르니까..
이책을 받아들고 이책은 꼭 침대에서 읽어봐야지 생각한 책이었다.읽다가 부담없이 자라고보니..알수없는 매력에 빠져들었다고나 할까.이 책은 항상 현실과 상상 그 사이를 오묘하게 넘나들며  자유로운 글을 써온 일본의 천재소설가라 불리우는 
모리미 도미히코 저자의 첫 에세이집이라고 한다.
항상 어디에서도 생각하지 못한 글들로 독자들을 놀라게 해온 그가 이제는 에세이라니...역시 그답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한 책속으로 들어가보자.한번이라도 저자에 책을 읽어본이들이라면  매력적인 저자에 글들에 빠져들 각오는 하시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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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에게 글을 쓴다는 의미는 어떤 의미일까.
나에게 글을 쓰는 작가에 대한 생각은 감히 넘나들수 없는 대단한 경지에 오른 직업이란 생각이 든다.
책이란 영화 연극등등...그 중심에는 작가라는 직업이 존재한다.글을 쓰고 그 글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직업
쉽게 편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을테지만 어디 세상에 쉬운일이 존재하겠는가.어떻게 이런 글을 쓸수가 있지.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수가 있지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책을 읽을때면 들기도 하는건 
비단 나에게만 적용되는 문제인거 아닐것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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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시작이 중요한데,그렇다고 시작하는 방법에 지나치게 연연하다보면 결과적으로 겉돌기 쉽다.어깨에도 손에도 지나치게 힘이
들어간다.실제로 중요한 것은 그냥 시작하는 것이지.어떻게 시작하느냐는 그다지 중요한 일이 아닐수도 있다."
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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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는 다양한 글들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재미를 원한다면 재미를 생각할 거리를 원한다면 생각할 거리를 윳음을 원한다면 웃음을 ..저자는 자신의 다양한  주관적인 이야기를 이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저자의 작품들속 독자들에게 사랑 받아온 조각들이 글로 탄생하고 책,음식,여행영화등등.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일기등을 새로이 글로 탄생시킨것이다.다양한 이야기 엉뚱한 상상들이 글로 다시 
태어나서 읽을수 있으며 평범하고 일상적인 일들인 글로 태어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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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의 묘미는 자신의 글들이 집필되는 과정들을 독자들에게 세세하게 알려주기도 해서 의외에 재미를 느끼기도 했다.자신의 상상한 세상을 털어놓으면서도 그의 터무없는것처럼 보이는 그 상상의 세세계가 어떻게 콘셉트가 잡히고 스토리가 만들어지며 
소설로 완성되기까지의 과정들을 알려줌으로써 작품세상을 다시한번 볼수 있어서 참 좋았던 시간이기도 했다.
"사람이 귀엽게 보이는 높이"라는 제목처럼 자신이 생각하는 사람이 귀엽게 보이는 높이라고 생각하는 그 지점에서 바라본 세상속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속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한다.
상상하는 이상에 매력이 책속에는 가득하다.한결같은 책속 내용으로 다른 돌파구를 찾는다면...저자에 매력에 푹 빠질수밖에 없을것이다.다른 시선  다른 생각으로 독자들에게 다가서길 바라는 그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참 좋은 책이었다.이책은 한번 읽고 책장에 보관하는 책이 아니라 침대 옆 잘보이는 곳에 놔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으로 남을꺼 같다
#첫줄 . . #사람이귀엽게보이는높이 #모리미토미히코 #김민정옮김#아르테#aret#book#bookstagrammer #bookstagram #BOOK#책은언제나옳다 #책추천#북추천#책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신간추천#신간책추천#에세이추천#신간에세이 #책은사랑이다#책덕후#책사랑#책이다그램#독서 . . 📌📌 이책 미스터리하다.오묘한 말들과 책표지는 최면을 거는걸까."읽다 졸리면 그냥 주무세요." 자신만만한건가.읽다 졸리면 자라니...책이 재미있으면 밤이 깊어져 아침이 와더 읽어야하거늘...읽다가 자라니..사람들이 책에 가지는 생각이 각기 다르듯이,같은 책을 읽고도 각기 다른 의견을 가지듯이,다양한 사람들에 책읽는 취향 또한  다양할것이다.잠자리 침대에 누워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티비 시청을 하다 잠이 드는 사람,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다 잠이 드는 사람등등....다양한 사람들이 난무하는데..당신은 과연 어떤 사람들틈에 해당이 되는가.잠자리에 들때면 책을 들고 침대로 오른다.잠자는 순간까지도 책은 포기할수 없으니까...피곤한 일상이라 그리 많이 읽지 못하고 잠이 들어버리기 일쑤지만 그래도 그 시간이  또다른 매력이기에 참 좋은 시간이다.잠자리에 책을 들고 들어서는건 위험한 선택일지도 모른다.그책을 들고 밤을 샐지도 모르니까.. 이책을 받아들고 이책은 꼭 침대에서 읽어봐야지 생각한 책이었다.읽다가 부담없이 자라고보니..알수없는 매력에 빠져들었다고나 할까.이 책은 항상 현실과 상상 그 사이를 오묘하게 넘나들며 자유로운 글을 써온 일본의 천재소설가라 불리우는  모리미 도미히코 저자의 첫 에세이집이라고 한다. 항상 어디에서도 생각하지 못한 글들로 독자들을 놀라게 해온 그가 이제는 에세이라니...역시 그답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한 책속으로 들어가보자.한번이라도 저자에 책을 읽어본이들이라면  매력적인 저자에 글들에 빠져들 각오는 하시길 바래본다. . . 📌📌 사람들에게 글을 쓴다는 의미는 어떤 의미일까. 나에게 글을 쓰는 작가에 대한 생각은 감히 넘나들수 없는 대단한 경지에 오른 직업이란 생각이 든다. 책이란 영화 연극등등...그 중심에는 작가라는 직업이 존재한다.글을 쓰고 그 글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직업 쉽게 편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을테지만 어디 세상에 쉬운일이 존재하겠는가.어떻게 이런 글을 쓸수가 있지.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수가 있지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책을 읽을때면 들기도 하는건  비단 나에게만 적용되는 문제인거 아닐것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럴리라. . 모든 일은 시작이 중요한데,그렇다고 시작하는 방법에 지나치게 연연하다보면 결과적으로 겉돌기 쉽다.어깨에도 손에도 지나치게 힘이 들어간다.실제로 중요한 것은 그냥 시작하는 것이지.어떻게 시작하느냐는 그다지 중요한 일이 아닐수도 있다." P.147 . . 📌📌 책속에는 다양한 글들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재미를 원한다면 재미를 생각할 거리를 원한다면 생각할 거리를 윳음을 원한다면 웃음을 ..저자는 자신의 다양한  주관적인 이야기를 이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저자의 작품들속 독자들에게 사랑 받아온 조각들이 글로 탄생하고 책,음식,여행영화등등.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일기등을 새로이 글로 탄생시킨것이다.다양한 이야기 엉뚱한 상상들이 글로 다시  태어나서 읽을수 있으며 평범하고 일상적인 일들인 글로 태어나기도 한다 . . 📌📌 또 하나의 묘미는 자신의 글들이 집필되는 과정들을 독자들에게 세세하게 알려주기도 해서 의외에 재미를 느끼기도 했다.자신의 상상한 세상을 털어놓으면서도 그의 터무없는것처럼 보이는 그 상상의 세세계가 어떻게 콘셉트가 잡히고 스토리가 만들어지며  소설로 완성되기까지의 과정들을 알려줌으로써 작품세상을 다시한번 볼수 있어서 참 좋았던 시간이기도 했다. "사람이 귀엽게 보이는 높이"라는 제목처럼 자신이 생각하는 사람이 귀엽게 보이는 높이라고 생각하는 그 지점에서 바라본 세상속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속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한다. 상상하는 이상에 매력이 책속에는 가득하다.한결같은 책속 내용으로 다른 돌파구를 찾는다면...저자에 매력에 푹 빠질수밖에 없을것이다.다른 시선  다른 생각으로 독자들에게 다가서길 바라는 그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참 좋은 책이었다.이책은 한번 읽고 책장에 보관하는 책이 아니라 침대 옆 잘보이는 곳에 놔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으로 남을꺼 같다
"나는 위쪽(조증)과 아래쪽(울증)의 세계를 오가면서 수많은 나를 경험했다. 그것은 나 스스로 변화하는 시간이었다."
- 루비 루, <내 기분은 변화하는 중입니다> https://c11.kr/82dz

조증과 울증의 극단적인 기분상태를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심리만화 <내 기분은 변화하는 중입니다> 가 출간 되었습니다.😊 저자가 직접 조울증을 겪으면서 느낀 고통과 치유의 과정을 보면 비슷한 심리문제로 힘든 분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줍니다.
…
#신간도서 #그래픽노블 #내기분은변화하는중입니다 #조울증 #기분변화 #감정기복 #우울증 #심리만화 #신간소개 #기분장애 #양극성장애 #순환성장애 #심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책추천 #이달의책 #화제의책
"나는 위쪽(조증)과 아래쪽(울증)의 세계를 오가면서 수많은 나를 경험했다. 그것은 나 스스로 변화하는 시간이었다." - 루비 루, <내 기분은 변화하는 중입니다> https://c11.kr/82dz 조증과 울증의 극단적인 기분상태를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심리만화 <내 기분은 변화하는 중입니다> 가 출간 되었습니다.😊 저자가 직접 조울증을 겪으면서 느낀 고통과 치유의 과정을 보면 비슷한 심리문제로 힘든 분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줍니다. … #신간도서 #그래픽노블 #내기분은변화하는중입니다 #조울증 #기분변화 #감정기복 #우울증 #심리만화 #신간소개 #기분장애 #양극성장애 #순환성장애 #심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책추천 #이달의책 #화제의책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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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라흐마니노프 #블루홀6#책추천#북추천 #블루홀식스#나카야마시치리#이정민옮김#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신간추천#신간책추천#일본소설#신간일본소설#안녕드뷔시#book #추리소설#미스터리소설#감사합니다🙏#books #독서스타그램 #책은언제나옳다 #책은사랑입니다
#bookstagrammer #bookstore #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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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blueholes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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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야마 시치리의 음악 미스터리인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의 2편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는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평범한 음대생이 졸업반 친구들과 마지막 기회를 잡으러 달려가는 이야기속으로 마구마구 빠져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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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로 음악이 마법을 보여 줄 때가 있다. 그 마법은 최고의 연주자와 최고의 곡목, 최고의 상황이 우연히 맞아떨어지는 기적적인 순간에만 일어난다. 그 흔치 않은 기적이 지금 일어났다. 기적을 보여 준 연주자에게 청중이 할 수 있는 일은 단 하나뿐이다.
나는 입을 꾹 다물고 있는 하쓰네를 신경 쓰면서도 하염없이 박수를 쳤다.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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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을 쥐는 오른손.그리고 현을 잡는 왼손
약속을 지키는 최소한것.
때론 음악이 마법을 보여줄때가 있다.
#첫줄 . . #잘자요라흐마니노프 #블루홀6#책추천#북추천 #블루홀식스#나카야마시치리#이정민옮김#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신간추천#신간책추천#일본소설#신간일본소설#안녕드뷔시#book #추리소설#미스터리소설#감사합니다🙏#books #독서스타그램 #책은언제나옳다 #책은사랑입니다 #bookstagrammer #bookstore #books📚 . . #받았다그램🎁🎊 @blueholesix . . 🌺🌺 나카야마 시치리의 음악 미스터리인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의 2편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는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평범한 음대생이 졸업반 친구들과 마지막 기회를 잡으러 달려가는 이야기속으로 마구마구 빠져들고 싶다. . . 🌺🌺 때로 음악이 마법을 보여 줄 때가 있다. 그 마법은 최고의 연주자와 최고의 곡목, 최고의 상황이 우연히 맞아떨어지는 기적적인 순간에만 일어난다. 그 흔치 않은 기적이 지금 일어났다. 기적을 보여 준 연주자에게 청중이 할 수 있는 일은 단 하나뿐이다. 나는 입을 꾹 다물고 있는 하쓰네를 신경 쓰면서도 하염없이 박수를 쳤다. P.18 . . 활을 쥐는 오른손.그리고 현을 잡는 왼손 약속을 지키는 최소한것. 때론 음악이 마법을 보여줄때가 있다.
우리에게도 이런 현실이 먼 미래에는 다가올까.소설은 사실,또는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지어낸 허구에 이야기이다.하지만 허구라고 할지라도 방대한 자료와 사실적인 조사에 의해 소설에 가치를 극대화하기도 한다.정식 작가로 데뷔하기도 전 저자는 익명으로 
인터넷 게시판에 자신에 소설을 올리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정식 출간으로 이어져 작가로 데뷔했다고 한다.인간의 섬세한 감정선을 조정하는 기생충,시간의 역행을 다루기도 하고 새로운 인생으로 리셋을 시도하기도 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글세상으로
우리를 초대하기도 했던 저자는 이번에는 기억이라는 소재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현실과 허구라는 세상의 경계에 놓여진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
과거 시간속 신종 알츠하이머가 전세계적으로 발병하면서 사람들은 기억에 문제가 일어남을 깨닫고 치료법을 찾고자 발벗고 나서게 된다.하지만 새로운 치료법에 매진하면 할수록 기억을 잊어버리는 뇌에 이상인 알츠 하이머에 치료법을 찾고자하는것이 
아닌 더 나아가 가짜 기억을 생성하는 방향으로 치료법이 만들어지는 현실이 되었다.생각해보면 기억을 잊어버지 않고 그 기억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인 하지 않은 일들을 조작하여 기억을
심어놓는다는 가설이다.아니 가설이 아니라 현실에서 그렇게  사람들은 살아가게 된다.
사람들은 결혼을 하지 않고도 결혼한 기억을 심어 넣어 
자신이 결혼한 사람이 될수도 있으며 여행을 가지 않고 여행을 간 기억을 심어넣어 여행에 기억을 가진다.
어떻게 보면 이 모든 기억조작이 쉬워보이고 행복한 조건인것처럼  보이지만 주인공 아마가이 치히로에게는 그렇치 않다.자신에 부모들은 가공의 기억들을 구입하여 아버지는 행복한 결혼생활의 기억을 어머니는 내가 아닌 다른 자녀와의 기억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부모님들에 각자 다른 기억속에서 
아마가이 치히로는 단한번도 행복한 기억이 없다.
각자의 기억속에서 살아가는 부모님들 덕분에 철저하게 망가져버린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슬픈 허상일뿐이다.
그런 치히로은 사랑이라는것은 사치이며...아니 사랑이라는것 조차 어떤 의미인지 자신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신기루같은 존재였는지도 모른다.사랑이라는것을 아무에게도 받아보지 못한 아이누군가에게 받아보지도 않았기에 사랑을 모르는 인간으로 살아온건 당연한 이치일지도 모른다.그래서일까 치히로에게 부정적인
감정만이 존재하는 회색빛깔에나날만이가득할뿐이었다.
레테;특정시기의기억을제거해주는나노로봇그린그린;가공의 청춘 시절을 제공하는 나노로봇그리고 다짐한다 성인이 되어 자신에 모든 기억을 제거해줄 레테를 구입하는게 어느새 목표가 되어버린 치히로 ...드디어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자신의 모든 기억을 지워버릴 레테를 구입했으며 이제 30분이면 자신에 과거는 지워진다.하지만 이게 웬일이란 말인가
약을 복용한지 1시간이 지났는데도 미련없이 지워져버려야할 기억들이 온전히 그대로 치히로에게 존재한다.레테가 아닌 그린그린을 복용한것이다
그리고 그에게 나타난 한 여자...새로이 생겨난 기억속 그녀는 그렇게  치히로에게 다가왔다.자신에게 생겨버린 그 기억에 조각들...
.
치히로에게 나타난 그녀는 나쓰나기 도카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기억기공사가 되어 사람들에게레테나그린그린을 처방해준다.그러던중 자신이 신형 알츠하머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모든기억이 사라져 결국에는 죽음을 맞이하는 병에 걸렸음에 슬퍼하기도 잠시 자신이 죽음을 맞이하면 자신에 죽음을 슬퍼할이도 그 죽음을 기억해줄이도 없다는 사실에 절망한다.그러던중 우연히 치히로에 이력서를 보게되고 그에게 레테가 아닌 자신과의기억을조작하여치히로에게다가간것이었다.의억기공사로의 서약도 무시한채 그렇게접근한치히로에게 심어진 기억으로 가공된 행복을 산 도카...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랑이라는 감정을 몰랐던 그들에게 사랑은 더 크게다가온다.그리고 진실이 밝혀지고 이들에 운명은 어떻게 될까.책속에서는 먼 과거 먼미래에 일어날수 있을지도 모를이야기들이주제가된다.끊임없이 현실과허구속에서진정한사랑에의미를되묻는다.사랑이란무엇일까.사랑을 모르는 두사람에게 다가온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갈망하는 두 주인공 치히로와 도카에게 사랑이 진정한사랑이 아니라고 할수 있을까.얽히고설킨그들에 운명의 소용돌이에서 사랑은 어쩌면 답을내린다는 자체가 잘못된 답안지인지도 모른다.오답만을 찾아 헤매인건 아닌지 생각해본다.
우리에게도 이런 현실이 먼 미래에는 다가올까.소설은 사실,또는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지어낸 허구에 이야기이다.하지만 허구라고 할지라도 방대한 자료와 사실적인 조사에 의해 소설에 가치를 극대화하기도 한다.정식 작가로 데뷔하기도 전 저자는 익명으로  인터넷 게시판에 자신에 소설을 올리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정식 출간으로 이어져 작가로 데뷔했다고 한다.인간의 섬세한 감정선을 조정하는 기생충,시간의 역행을 다루기도 하고 새로운 인생으로 리셋을 시도하기도 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글세상으로 우리를 초대하기도 했던 저자는 이번에는 기억이라는 소재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현실과 허구라는 세상의 경계에 놓여진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 과거 시간속 신종 알츠하이머가 전세계적으로 발병하면서 사람들은 기억에 문제가 일어남을 깨닫고 치료법을 찾고자 발벗고 나서게 된다.하지만 새로운 치료법에 매진하면 할수록 기억을 잊어버리는 뇌에 이상인 알츠 하이머에 치료법을 찾고자하는것이  아닌 더 나아가 가짜 기억을 생성하는 방향으로 치료법이 만들어지는 현실이 되었다.생각해보면 기억을 잊어버지 않고 그 기억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인 하지 않은 일들을 조작하여 기억을 심어놓는다는 가설이다.아니 가설이 아니라 현실에서 그렇게  사람들은 살아가게 된다. 사람들은 결혼을 하지 않고도 결혼한 기억을 심어 넣어  자신이 결혼한 사람이 될수도 있으며 여행을 가지 않고 여행을 간 기억을 심어넣어 여행에 기억을 가진다. 어떻게 보면 이 모든 기억조작이 쉬워보이고 행복한 조건인것처럼  보이지만 주인공 아마가이 치히로에게는 그렇치 않다.자신에 부모들은 가공의 기억들을 구입하여 아버지는 행복한 결혼생활의 기억을 어머니는 내가 아닌 다른 자녀와의 기억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부모님들에 각자 다른 기억속에서  아마가이 치히로는 단한번도 행복한 기억이 없다. 각자의 기억속에서 살아가는 부모님들 덕분에 철저하게 망가져버린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슬픈 허상일뿐이다. 그런 치히로은 사랑이라는것은 사치이며...아니 사랑이라는것 조차 어떤 의미인지 자신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신기루같은 존재였는지도 모른다.사랑이라는것을 아무에게도 받아보지 못한 아이누군가에게 받아보지도 않았기에 사랑을 모르는 인간으로 살아온건 당연한 이치일지도 모른다.그래서일까 치히로에게 부정적인 감정만이 존재하는 회색빛깔에나날만이가득할뿐이었다. 레테;특정시기의기억을제거해주는나노로봇그린그린;가공의 청춘 시절을 제공하는 나노로봇그리고 다짐한다 성인이 되어 자신에 모든 기억을 제거해줄 레테를 구입하는게 어느새 목표가 되어버린 치히로 ...드디어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자신의 모든 기억을 지워버릴 레테를 구입했으며 이제 30분이면 자신에 과거는 지워진다.하지만 이게 웬일이란 말인가 약을 복용한지 1시간이 지났는데도 미련없이 지워져버려야할 기억들이 온전히 그대로 치히로에게 존재한다.레테가 아닌 그린그린을 복용한것이다 그리고 그에게 나타난 한 여자...새로이 생겨난 기억속 그녀는 그렇게  치히로에게 다가왔다.자신에게 생겨버린 그 기억에 조각들... . 치히로에게 나타난 그녀는 나쓰나기 도카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기억기공사가 되어 사람들에게레테나그린그린을 처방해준다.그러던중 자신이 신형 알츠하머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모든기억이 사라져 결국에는 죽음을 맞이하는 병에 걸렸음에 슬퍼하기도 잠시 자신이 죽음을 맞이하면 자신에 죽음을 슬퍼할이도 그 죽음을 기억해줄이도 없다는 사실에 절망한다.그러던중 우연히 치히로에 이력서를 보게되고 그에게 레테가 아닌 자신과의기억을조작하여치히로에게다가간것이었다.의억기공사로의 서약도 무시한채 그렇게접근한치히로에게 심어진 기억으로 가공된 행복을 산 도카...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랑이라는 감정을 몰랐던 그들에게 사랑은 더 크게다가온다.그리고 진실이 밝혀지고 이들에 운명은 어떻게 될까.책속에서는 먼 과거 먼미래에 일어날수 있을지도 모를이야기들이주제가된다.끊임없이 현실과허구속에서진정한사랑에의미를되묻는다.사랑이란무엇일까.사랑을 모르는 두사람에게 다가온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갈망하는 두 주인공 치히로와 도카에게 사랑이 진정한사랑이 아니라고 할수 있을까.얽히고설킨그들에 운명의 소용돌이에서 사랑은 어쩌면 답을내린다는 자체가 잘못된 답안지인지도 모른다.오답만을 찾아 헤매인건 아닌지 생각해본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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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든다는 의식조차 없었다.나는 그것을 마치 과거를 회상하듯이 적조할수 있었다.내 열 손가락은 자동필기 장치라도 된것처럼 혼자 알아서 키보드를 두드렸다.당연했다.나는 철이 들 무렵부터 지금까지 이 구상을 끊임없이 다듬어왔기 때문이다.여태껏 보고 들은 이야기 .시 .노래 등에서 마음에 새겨놓은 단편을 그러모아 만든 조각보.표충적인 기억은 사라졌어도 그것은 사물에 대한 선호라는 형태로 내 정신 깊숙한곳에 각인되어 있었다.나는 그것들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베껴 쓰기만 하면 됐다.
P.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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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찾아냈다.
나와 같은 절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
나와 같은 공허에 고통받던 사람
나와 같은  환상에 흘려왔던  사람
내가 일곱 살 때 만났어야 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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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에겣
궁극의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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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력, 예리한 시선, 가슴 먹먹한 감성으로 삶과 사회를 이야기하는 작가, 가키야 미우는 감각적인 추리소설부터 현실성 짙은 사회소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중견작가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엔 다이어트소설이라니..읽는순간 살이빠지는건가..그럼 천번도 읽어줄수 있는데 말이죠.그뿐만 아니라 트렌디하면서도 마음을 움직이는 독특한 소재로 다수의 작품이 드라마로 만들어지면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작가에 요번작품도 넘나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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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도 마음도 가벼워진다면서 이책이 반갑다고 호들갑 떨면서 아드리가 사다준 감성커피한잔에 홀딱반해 살빼야된다는 생각  저 산너머 갔다봄🤣🤣🤣
자유레여신상이란 이름에 요아이
자몽.유자.레몬맛이 한꺼번에 들어간 맛인데..
너 맛나다.매력있음.이러니 살이 빠지나🤣🤣웃프다.ㅋㅋ맛있으면  0칼로리란 말을 기억하는걸루.이순간 즐기고 책은 잠시후에 읽는걸루..
#첫줄 . . #당신의살을빼드립니다 #가키야미우 #이소담옮김 #책추천#북추천#다이어트소설#신간추천#신간 #신간소설#신간책추천 #지금이책#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북스타#책스타#책이다그램#책은언제나옳다 #book#bookstagrammer #bookstagram #감성커피#자유레여신상#포항문덕점#커피스타그램 #디저트그램 #포항감성커피#배달의민족배달커피 . . #받았다그램🎁🎊 @nowbook11 . . 📚📚 기발한 상상력, 예리한 시선, 가슴 먹먹한 감성으로 삶과 사회를 이야기하는 작가, 가키야 미우는 감각적인 추리소설부터 현실성 짙은 사회소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중견작가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엔 다이어트소설이라니..읽는순간 살이빠지는건가..그럼 천번도 읽어줄수 있는데 말이죠.그뿐만 아니라 트렌디하면서도 마음을 움직이는 독특한 소재로 다수의 작품이 드라마로 만들어지면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작가에 요번작품도 넘나 기대된다. . . 📚📚 몸도 마음도 가벼워진다면서 이책이 반갑다고 호들갑 떨면서 아드리가 사다준 감성커피한잔에 홀딱반해 살빼야된다는 생각 저 산너머 갔다봄🤣🤣🤣 자유레여신상이란 이름에 요아이 자몽.유자.레몬맛이 한꺼번에 들어간 맛인데.. 너 맛나다.매력있음.이러니 살이 빠지나🤣🤣웃프다.ㅋㅋ맛있으면 0칼로리란 말을 기억하는걸루.이순간 즐기고 책은 잠시후에 읽는걸루..
#Repost @della_oh (@get_repost)
・・・
#갱스타그램#델라뷰 . .
올해의 40번째 책. <키크니의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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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 실~컷 웃었다. 그리고 울었다. 차마 이 널뛰는 감정을 밖에서 보일수가 없어서 지하철에서 꺼내 읽을 수가 없어 집에 와 마음껏 웃고 울고 만든 책이었다.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냥 주문제작 만화라고 하니 만화책이겠구나, 하고 가볍게 읽으려고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넘치는 센스와 유머감각으로 올해 들어 드라마 열혈사제 보면서 웃은만큼이나 크게 웃었다. 오죽하면 지하철에서 웃음 참다가 옆 사람이 이상하게 봐서 책을 덮을 수밖에 없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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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가튼 책. 뜻밖의 웃음으로 미친 듯이 웃기만 했는데, 또 어느 장면에서는 울컥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글썽거렸다. 이 작은 노란색 책이 나의 감정을 그렇게 흔들어 놓을 줄은 몰랐고, 방심한 채 읽었다가 사정없이 당했다. 어떻게 이걸 써야 할까, 어떻게 리뷰해야 할까 고민했는데 그저 읽어보라고 하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다. .
.
.
✒ 읽다보니 엄마도 생각나고, 할머니도 생각나고, 먼저 보낸 우리 댕댕이들이 생각나기도 했다. 그렇게 감정을 다 훌훌 털어내게 만드는 책이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웃음이 났고 눈물이 났고, 그래서 감정에 조금 솔직해질 필요가 있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었다. 몇 장의 사진으로 이 책에 담긴 모든 에피소드를 다 전할 수는 없지만, 스포하고 싶지는 않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그저 읽어보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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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큐레이션 : 웃음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그리고 세상 사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일단 생각지도 못하고 훅 들어오는 작가님의 개그에 웃음이 미친 듯이 나거든요. 밖에서 읽으면 컬투쇼 레전드를 듣다가 지하철에서 이상한 사람 취급 당했다는 그런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웃다가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 또 울었습니다. 그 이유는 직접 읽으면 알게 될 겁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우리 일상의 모든 것들이 의미가 있다는 걸 느끼고 세상이 조금은 새롭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 초보자에게도 무조건 추천합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읽고 나서 소비하고 끝나는 게 아닌 가슴 속 어딘가에 깨달음 하나는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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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서평 제의 및 리뷰는 DM으로 문의주세요.
🔊정성과 마음을 다해 쓴 저의 콘텐츠입니다.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 표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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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책리뷰#리뷰스타그램#오늘의책#소통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속의한줄#좋은책#좋아요반사#키크니의무엇이든그려드립니닷#키크니#아르테#재미있는책추천#에세이책추천#에세이#리뷰어#서평가#북큐레이터#일러스트책#신간도서#신간책추천
#Repost @della_oh (@get_repost) ・・・ #갱스타그램#델라뷰 . . 올해의 40번째 책. <키크니의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 . . . ✒ 간만에 실~컷 웃었다. 그리고 울었다. 차마 이 널뛰는 감정을 밖에서 보일수가 없어서 지하철에서 꺼내 읽을 수가 없어 집에 와 마음껏 웃고 울고 만든 책이었다.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냥 주문제작 만화라고 하니 만화책이겠구나, 하고 가볍게 읽으려고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넘치는 센스와 유머감각으로 올해 들어 드라마 열혈사제 보면서 웃은만큼이나 크게 웃었다. 오죽하면 지하철에서 웃음 참다가 옆 사람이 이상하게 봐서 책을 덮을 수밖에 없었다. . . . ✒ 마약가튼 책. 뜻밖의 웃음으로 미친 듯이 웃기만 했는데, 또 어느 장면에서는 울컥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글썽거렸다. 이 작은 노란색 책이 나의 감정을 그렇게 흔들어 놓을 줄은 몰랐고, 방심한 채 읽었다가 사정없이 당했다. 어떻게 이걸 써야 할까, 어떻게 리뷰해야 할까 고민했는데 그저 읽어보라고 하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다. . . . ✒ 읽다보니 엄마도 생각나고, 할머니도 생각나고, 먼저 보낸 우리 댕댕이들이 생각나기도 했다. 그렇게 감정을 다 훌훌 털어내게 만드는 책이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웃음이 났고 눈물이 났고, 그래서 감정에 조금 솔직해질 필요가 있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었다. 몇 장의 사진으로 이 책에 담긴 모든 에피소드를 다 전할 수는 없지만, 스포하고 싶지는 않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그저 읽어보시길. . . . ✒ #북큐레이션 : 웃음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그리고 세상 사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일단 생각지도 못하고 훅 들어오는 작가님의 개그에 웃음이 미친 듯이 나거든요. 밖에서 읽으면 컬투쇼 레전드를 듣다가 지하철에서 이상한 사람 취급 당했다는 그런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웃다가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 또 울었습니다. 그 이유는 직접 읽으면 알게 될 겁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우리 일상의 모든 것들이 의미가 있다는 걸 느끼고 세상이 조금은 새롭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 초보자에게도 무조건 추천합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읽고 나서 소비하고 끝나는 게 아닌 가슴 속 어딘가에 깨달음 하나는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 . .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서평 제의 및 리뷰는 DM으로 문의주세요. 🔊정성과 마음을 다해 쓴 저의 콘텐츠입니다.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 표기 부탁드려요. . . . . #책읽기#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책리뷰#리뷰스타그램#오늘의책#소통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속의한줄#좋은책#좋아요반사#키크니의무엇이든그려드립니닷#키크니#아르테#재미있는책추천#에세이책추천#에세이#리뷰어#서평가#북큐레이터#일러스트책#신간도서#신간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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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타그램#델라뷰 . .
올해의 39번째 책. <너의 삶도 조금은 특별해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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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에세이 참 많이 읽었다. 해외로 여행을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던 때 읽기도 했었고 여행을 다녀온 후에도 찾아 읽기도 했다. 여행 가기 전 읽었던 워스트 책은 캐리어에 가득 담은 사진들 안에 드레스와 구두를 챙겨야 한다는 글과 사진이 있던 책이었다. 여행 가기도 전에 내가 생각했던 여행은 ‘현지에서만 할 수 있는 것’과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서 진짜 나를 알아가는 것’이었는데 예쁜 사진을 찍고 쇼핑하고 인생샷을 남기는 게 목적인 여행책을 읽고 있자니 책 싫어하는 사람을 앉혀두고 책 다 읽으라고 강요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달까? 내 여행스타일은 저질 체력과는 다르게 태오작가님과 똑.같.다. 정말로 똑.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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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은 7년간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무작정 남미로 떠났다. 꼭 남미로 가야 한다는 이유같은 것도, 목적도 없이 그저 여행 자체를 즐기기 위해 갔다. 처음부터 내 스타일~ 그리고 작가님의 뜻밖의 커밍아웃, 여행변태라고 한다. 여행만 가면 안하던 짓을 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나도 여행변태다. 주체못하는 나의 열정과 똘끼(?)를 한국에서는 펼칠 수가 없다. 타인에게 오지랖과 관심이 지나치게 많은 이 곳에서는 옷 하나도 마음대로 입지 못하지만, 외국에 가서는 내가 이런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로 나답지 않은 행동을 해서 새로운 나를 알아갔던 시간이었다. 그래서 나도 여행이 좋다. 남들이 꼭 어딜 가야한다는 그런 곳 보다는, 태오 작가님처럼 세계 어딘가에 나만 아는 아지트를 찾는게 나의 여행 스타일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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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캐리어를 들고 두리번거리는 외국인을 보면, 우리나라도 관광지이고 여행지인데 이곳에 살다보니 익숙해져서 그렇고, 해외로 나가는 나의 모습도 외국인들에게 그렇게 비춰지겠지? 하는 생각을 했다. 여행은 어디서나 가능한 데, 난 새로운 것을 원한다. 살면서 새로운 것을 하는 일, 처음 하는 일이 점점 줄어들기에 그래서 여행을 가고 싶다. 그곳에선 새로운 일, 처음하는 일이 많으니까. 호화로운 호텔? 예쁜 옷 차려입고 사진 남기기? 그런 건 나랑 어울리지 않는다. 현지인들과 어울리고 발로 걸어다니고, 패키지로 이곳저곳 다니기보다는 짧은 시간이라도 한 곳에 머물며 그 곳에서 모든 시간을 다 쏟아붓고 지내며 시간에 쫓기지 않고 계획 없이 가고싶은 곳으로 발길 이끄는 곳으로 가는 게 나다. 이 책을 읽고 있자니 빨리 여행을 떠나고 싶다. 당장이라도. .
.
.
✒ #북큐레이션 : 여행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여행 가기 전에 빼곡하게 스케쥴을 다 짜놓고 시간대로 움직이며, 하나라도 놓치면 아쉬워하고 시간대로 되지 않아 좌절하고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여행은 즐기는 것이지, 카페의 쿠폰처럼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고 스탬프를 쾅쾅 찍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싶다. 10권의 책을 대충 읽어서 숫자를 늘리는 것 보다 한 권의 책을 제대로 읽는 게 인생에 더 도움이 되듯이 여행도 그렇다. 바쁘기만 하고, 다녀와서 쇼핑한 것들과 사진만 남고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깨달음도 없이 돌아오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사람마다 여행의 의미는 다르지만 이런 여행도 한번쯤 해보기를. (나는 늘 이렇게 여행할거다. 사막가서 전갈이랑 싸우는게 버킷리스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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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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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마음을 다해 쓴 저의 콘텐츠입니다.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 표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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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책리뷰#리뷰스타그램#오늘의책#소통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속의한줄#좋은책#좋아요반사#너의삶도조금은특별해질수있어#태오#더시드컴퍼니#여행책추천#남미여행#여행에세이#리뷰어#서평가#북큐레이터#신간에세이#신간도서#신간책추천
#Repost @della_oh (@get_repost) ・・・ #갱스타그램#델라뷰 . . 올해의 39번째 책. <너의 삶도 조금은 특별해질 수 있어> . . . ✒ 여행 에세이 참 많이 읽었다. 해외로 여행을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던 때 읽기도 했었고 여행을 다녀온 후에도 찾아 읽기도 했다. 여행 가기 전 읽었던 워스트 책은 캐리어에 가득 담은 사진들 안에 드레스와 구두를 챙겨야 한다는 글과 사진이 있던 책이었다. 여행 가기도 전에 내가 생각했던 여행은 ‘현지에서만 할 수 있는 것’과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서 진짜 나를 알아가는 것’이었는데 예쁜 사진을 찍고 쇼핑하고 인생샷을 남기는 게 목적인 여행책을 읽고 있자니 책 싫어하는 사람을 앉혀두고 책 다 읽으라고 강요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달까? 내 여행스타일은 저질 체력과는 다르게 태오작가님과 똑.같.다. 정말로 똑.같.다! . . . ✒ 작가님은 7년간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무작정 남미로 떠났다. 꼭 남미로 가야 한다는 이유같은 것도, 목적도 없이 그저 여행 자체를 즐기기 위해 갔다. 처음부터 내 스타일~ 그리고 작가님의 뜻밖의 커밍아웃, 여행변태라고 한다. 여행만 가면 안하던 짓을 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나도 여행변태다. 주체못하는 나의 열정과 똘끼(?)를 한국에서는 펼칠 수가 없다. 타인에게 오지랖과 관심이 지나치게 많은 이 곳에서는 옷 하나도 마음대로 입지 못하지만, 외국에 가서는 내가 이런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로 나답지 않은 행동을 해서 새로운 나를 알아갔던 시간이었다. 그래서 나도 여행이 좋다. 남들이 꼭 어딜 가야한다는 그런 곳 보다는, 태오 작가님처럼 세계 어딘가에 나만 아는 아지트를 찾는게 나의 여행 스타일이다. . . . ✒ 한국에서 캐리어를 들고 두리번거리는 외국인을 보면, 우리나라도 관광지이고 여행지인데 이곳에 살다보니 익숙해져서 그렇고, 해외로 나가는 나의 모습도 외국인들에게 그렇게 비춰지겠지? 하는 생각을 했다. 여행은 어디서나 가능한 데, 난 새로운 것을 원한다. 살면서 새로운 것을 하는 일, 처음 하는 일이 점점 줄어들기에 그래서 여행을 가고 싶다. 그곳에선 새로운 일, 처음하는 일이 많으니까. 호화로운 호텔? 예쁜 옷 차려입고 사진 남기기? 그런 건 나랑 어울리지 않는다. 현지인들과 어울리고 발로 걸어다니고, 패키지로 이곳저곳 다니기보다는 짧은 시간이라도 한 곳에 머물며 그 곳에서 모든 시간을 다 쏟아붓고 지내며 시간에 쫓기지 않고 계획 없이 가고싶은 곳으로 발길 이끄는 곳으로 가는 게 나다. 이 책을 읽고 있자니 빨리 여행을 떠나고 싶다. 당장이라도. . . . ✒ #북큐레이션 : 여행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여행 가기 전에 빼곡하게 스케쥴을 다 짜놓고 시간대로 움직이며, 하나라도 놓치면 아쉬워하고 시간대로 되지 않아 좌절하고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여행은 즐기는 것이지, 카페의 쿠폰처럼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고 스탬프를 쾅쾅 찍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싶다. 10권의 책을 대충 읽어서 숫자를 늘리는 것 보다 한 권의 책을 제대로 읽는 게 인생에 더 도움이 되듯이 여행도 그렇다. 바쁘기만 하고, 다녀와서 쇼핑한 것들과 사진만 남고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깨달음도 없이 돌아오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사람마다 여행의 의미는 다르지만 이런 여행도 한번쯤 해보기를. (나는 늘 이렇게 여행할거다. 사막가서 전갈이랑 싸우는게 버킷리스트다) . . .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서평 제의 및 리뷰는 DM으로 문의주세요. 🔊정성과 마음을 다해 쓴 저의 콘텐츠입니다.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 표기 부탁드려요. . . . . #책읽기#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책리뷰#리뷰스타그램#오늘의책#소통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속의한줄#좋은책#좋아요반사#너의삶도조금은특별해질수있어#태오#더시드컴퍼니#여행책추천#남미여행#여행에세이#리뷰어#서평가#북큐레이터#신간에세이#신간도서#신간책추천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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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이야기#미아키스가루 #쌤앤파커스#일본소설 #일본소설추천#라이트노벌추천#웹소설추천#로맨스소설#책추천#북추천#신간추천#신간소설#신간책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book#bookstagrammer 
#책스타#북스타#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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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나는 사랑과 시작되기 직전에 끝나는 사랑. 어느 쪽이 더 비극일까? 한 번도 만난 적 없고, 실재할 리 없는 소꿉친구가 어느 날 내 앞에 나타났다. 가공의 여름, 가공의 소꿉친구, 가공의 청춘시절. 가공의 기억을 사고파는 근미래적 세계에서 기억 때문에 인생이 뒤바뀐 청춘들이 서로를 구원해가는 덧없고, 애절하고, 다시없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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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메말라버린 아름다운 추억 따위는 하나도 없는.그런 청춘들을 위한 청춘들을 위한 콤플렉스 특효약이 되어줄 단 한권에  책이 바로 이책일것이다.
#첫줄 . . #너의이야기#미아키스가루 #쌤앤파커스#일본소설 #일본소설추천#라이트노벌추천#웹소설추천#로맨스소설#책추천#북추천#신간추천#신간소설#신간책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book#bookstagrammer #책스타#북스타#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책덕후 . . 💐💐 끝나는 사랑과 시작되기 직전에 끝나는 사랑. 어느 쪽이 더 비극일까? 한 번도 만난 적 없고, 실재할 리 없는 소꿉친구가 어느 날 내 앞에 나타났다. 가공의 여름, 가공의 소꿉친구, 가공의 청춘시절. 가공의 기억을 사고파는 근미래적 세계에서 기억 때문에 인생이 뒤바뀐 청춘들이 서로를 구원해가는 덧없고, 애절하고, 다시없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 . 🥀🥀 마음이 메말라버린 아름다운 추억 따위는 하나도 없는.그런 청춘들을 위한 청춘들을 위한 콤플렉스 특효약이 되어줄 단 한권에 책이 바로 이책일것이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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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시#로저하우스덴#소담출판사#문형진
#시#시스타그램#책추천#북추천#책스타#북스타#신간추천#신간책추천#book#bookstagrammer #bookstagram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덕후
#감사합니다🙏 #책은언제나옳다 #책이다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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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상실은 마치 죽음의 한 종류인 것 같고, 죽음과 사랑은 언제나 그렇듯 서로 한 쌍이다.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고 우리가 누구를, 어떤 동물을, 혹은 석양을, 나무를, 지구를, 가족을, 국가를 사랑하게 될지는 마음대로 정할 수 없다. 다만 우리가 더 사랑할수록 삶의 경험은 더 풍부해질 것이고, 우리 존재로 인해 세상이 더 많은 축복을 받는 것이다. 물론 더 사랑할수록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이 사라졌을 때의 슬픔도 큰 법이다.
그럴 때는 고난도 마치 사랑의 일부분인 것 같다. 배스의 시는 고난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란 그것을 겪어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고난을 통해 낮아지고 부드러워지고 마음이 열리고 나면, 마침내 더 큰 포용력을 갖게 되고 우리가 매일 매일 경험하는 고통스럽고도 멋진 인생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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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는 세상과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존재한다.
그까짓거 짧은글들이 무슨 그렇게 큰 의미가 있을까 생각할테지만 분명  묘한 힘이 함축되어진 글들에 가득하다.그렇기에 그 글들이 새겨진 시를 한구절 한구절 읽는게 난 좋다.
#첫줄 . . #힘들때시#로저하우스덴#소담출판사#문형진 #시#시스타그램#책추천#북추천#책스타#북스타#신간추천#신간책추천#book#bookstagrammer #bookstagram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덕후 #감사합니다🙏 #책은언제나옳다 #책이다그램 . . 🏷🏷 슬픔과 상실은 마치 죽음의 한 종류인 것 같고, 죽음과 사랑은 언제나 그렇듯 서로 한 쌍이다.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고 우리가 누구를, 어떤 동물을, 혹은 석양을, 나무를, 지구를, 가족을, 국가를 사랑하게 될지는 마음대로 정할 수 없다. 다만 우리가 더 사랑할수록 삶의 경험은 더 풍부해질 것이고, 우리 존재로 인해 세상이 더 많은 축복을 받는 것이다. 물론 더 사랑할수록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이 사라졌을 때의 슬픔도 큰 법이다. 그럴 때는 고난도 마치 사랑의 일부분인 것 같다. 배스의 시는 고난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란 그것을 겪어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고난을 통해 낮아지고 부드러워지고 마음이 열리고 나면, 마침내 더 큰 포용력을 갖게 되고 우리가 매일 매일 경험하는 고통스럽고도 멋진 인생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P.49 . . 🏷🏷 시에는 세상과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존재한다. 그까짓거 짧은글들이 무슨 그렇게 큰 의미가 있을까 생각할테지만 분명 묘한 힘이 함축되어진 글들에 가득하다.그렇기에 그 글들이 새겨진 시를 한구절 한구절 읽는게 난 좋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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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같은나의연인#대원씨아이#우야마게이스케#book#bookstagrammer#bookstagram#일본소설#소설추천#로맨스소설 #김수지옮김#책추천#북추천#북스타#책스타#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심쿵제목#책제목심쿵#책덕후
#감사합니다🙏 #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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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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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진지는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책표지보자마자 심쿵해버린 예쁜 책표지랑 제목에 책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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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연인과의 덧없는 사랑을 눈물샘 자극이 아닌, 변하지 않는 무엇으로 담아내려고 한 러브스토리이다. 미용사인 미사키를 보고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하루토. 그녀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한번 포기했던 사진작가의 꿈을 다시 붙들게 된다. 그런 하루토에게 이끌리듯 이윽고 두 사람은 연인이 되고, 하지만 행복한 시간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미사키가 보통 사람들보다 몇십 배나 빠른 속도로 늙어가는 난치병에 걸려 버린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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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주르륵 예고..가슴 시린이야기 읽어보련다.
마음이 메말랐어.눈물도 메말랐어.예전엔 울보였는데..😭😭
#첫줄 . . #벚꽃같은나의연인#대원씨아이#우야마게이스케#book#bookstagrammer#bookstagram#일본소설#소설추천#로맨스소설 #김수지옮김#책추천#북추천#북스타#책스타#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심쿵제목#책제목심쿵#책덕후 #감사합니다🙏 #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 . . #받았다그램🎁🎊 . . 🌸🌸 벚꽃이 진지는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책표지보자마자 심쿵해버린 예쁜 책표지랑 제목에 책한권📚 . . 🏷🏷 시한부 연인과의 덧없는 사랑을 눈물샘 자극이 아닌, 변하지 않는 무엇으로 담아내려고 한 러브스토리이다. 미용사인 미사키를 보고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하루토. 그녀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한번 포기했던 사진작가의 꿈을 다시 붙들게 된다. 그런 하루토에게 이끌리듯 이윽고 두 사람은 연인이 되고, 하지만 행복한 시간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미사키가 보통 사람들보다 몇십 배나 빠른 속도로 늙어가는 난치병에 걸려 버린 것인데…. . . 눈물 주르륵 예고..가슴 시린이야기 읽어보련다. 마음이 메말랐어.눈물도 메말랐어.예전엔 울보였는데..😭😭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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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이야기#미아키스가루 #쌤앤파커스#일본소설 #일본소설추천#라이트노벌추천#웹소설추천#로맨스소설#책추천#북추천#신간추천#신간소설#신간책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book#bookstagrammer 
#책스타#북스타#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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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부터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그 경계를 흐리면서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하는 고전적이고 낭만적인 주제에 대해 끊임없이 되묻는다. 실제로 하야카와쇼보 SF 매거진과 가진 인터뷰에서도 작가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때마침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 조건 없이 사랑해주는 사람, 그 마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을 리가 없죠. 그런데 만약 그런 사람이 누군가의 앞에 나타난다면 도대체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져야 할까요? 이런 질문이 집필 중 항상 머릿속에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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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사랑받고,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밖에 남지 않은 연인을 보여줌으로써 작가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건지도 모른다.. 그와 동시에 도카가 보여준 사랑은 치히로가 오래전 포기한 줄로만 알았던 행복한 꿈을, 현실을 다시금 상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치히로의 인생에 늘 따라붙어왔던 결락감은 도카를 만나고 ‘기적’와 ‘기대’로 바뀌었다.
#첫줄 . . #너의이야기#미아키스가루 #쌤앤파커스#일본소설 #일본소설추천#라이트노벌추천#웹소설추천#로맨스소설#책추천#북추천#신간추천#신간소설#신간책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book#bookstagrammer #책스타#북스타#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책덕후 . . 🔖🔖 어디서부터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그 경계를 흐리면서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하는 고전적이고 낭만적인 주제에 대해 끊임없이 되묻는다. 실제로 하야카와쇼보 SF 매거진과 가진 인터뷰에서도 작가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때마침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 조건 없이 사랑해주는 사람, 그 마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을 리가 없죠. 그런데 만약 그런 사람이 누군가의 앞에 나타난다면 도대체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져야 할까요? 이런 질문이 집필 중 항상 머릿속에 있었어요" . . 🔖🔖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사랑받고,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밖에 남지 않은 연인을 보여줌으로써 작가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건지도 모른다.. 그와 동시에 도카가 보여준 사랑은 치히로가 오래전 포기한 줄로만 알았던 행복한 꿈을, 현실을 다시금 상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치히로의 인생에 늘 따라붙어왔던 결락감은 도카를 만나고 ‘기적’와 ‘기대’로 바뀌었다.
읽기 전, 강한 심장을 준비하라!✊
⠀⠀⠀
에이즈에 집단 감염된 한 마을,
독이 든 토마토를 먹고 살해된 아이,
돈을 받고 단체로 피를 팔았던 사람들!
⠀⠀⠀
급격한 상업화와 물질만능주의의 후유증을
고통스럽게 사유한 문제작
⠀⠀⠀
중국 정부로부터 판매 금지를 당한
충격적인 걸작
⠀⠀⠀
옌롄커, [딩씨 마을의 꿈]

#딩씨마을의꿈 #옌롄커 #중국소설 #중국문학 #중국현대문학 #阎连科 #丁庄梦  #실화 #실화소재 #책스타그램 #책추천 #소설 #신간소설 #소설추천 #신간책추천 #소설책추천 #책을읽다 #책을읽읍시다 #책을읽자그램 #자음과모음
읽기 전, 강한 심장을 준비하라!✊ ⠀⠀⠀ 에이즈에 집단 감염된 한 마을, 독이 든 토마토를 먹고 살해된 아이, 돈을 받고 단체로 피를 팔았던 사람들! ⠀⠀⠀ 급격한 상업화와 물질만능주의의 후유증을 고통스럽게 사유한 문제작 ⠀⠀⠀ 중국 정부로부터 판매 금지를 당한 충격적인 걸작 ⠀⠀⠀ 옌롄커, [딩씨 마을의 꿈] #딩씨마을의꿈 #옌롄커 #중국소설 #중국문학 #중국현대문학 #阎连科 #丁庄梦 #실화 #실화소재 #책스타그램 #책추천 #소설 #신간소설 #소설추천 #신간책추천 #소설책추천 #책을읽다 #책을읽읍시다 #책을읽자그램 #자음과모음
동쪽에도 헬조선이 있었다!
노동 착취 왕국 일본의 참상을 생생한 필치로 고발하다🔥
⠀⠀⠀
최저임금 인상, 정규직 전환에도
사라지지 않는 계약직 노동 문제의 해답은?
⠀⠀⠀
도쿄대 출신 빈곤노동자가 고발하는
일본 노동 현장의 최전선 르포!
⠀⠀⠀
나카지와 쇼고, [누구나 결국은 비정규직이 된다]

#누구나결국은비정규직이된다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에세이 #에세이그램 #신간에세이 #신간추천 #신간책추천 #비정규직 #비정규직사회 #비정규직철폐 #책을읽다 #책을읽읍시다 #책을읽자그램 #꼼지락 #자음과모음
동쪽에도 헬조선이 있었다! 노동 착취 왕국 일본의 참상을 생생한 필치로 고발하다🔥 ⠀⠀⠀ 최저임금 인상, 정규직 전환에도 사라지지 않는 계약직 노동 문제의 해답은? ⠀⠀⠀ 도쿄대 출신 빈곤노동자가 고발하는 일본 노동 현장의 최전선 르포! ⠀⠀⠀ 나카지와 쇼고, [누구나 결국은 비정규직이 된다] #누구나결국은비정규직이된다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에세이 #에세이그램 #신간에세이 #신간추천 #신간책추천 #비정규직 #비정규직사회 #비정규직철폐 #책을읽다 #책을읽읍시다 #책을읽자그램 #꼼지락 #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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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책은언제나옳다#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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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뭔가 잘못됐어.난 필요해,아주 필요해.죽음이 아주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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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에게 남은 날들은 험한 자갈길이 아닌 누가봐도 쫙 펴진 방금 공사를 끝낸 아스팔트 같은 인생만 남은줄 알았다.
그 누구도 그 사실을 의심하지 않았다.
서른 두살의 나잉 해병 대령으로 고속 승진했으며 부는 물론이거니와
명예와 행복까지 거머쥔 그야말로 그에게는 남부럽지 않은 삶만이 남아 있을것이라 생각했다.하지만 그는 모든것을 스스로 포기해  버렸다.아무런 전조증상도 남기지 않은채 불현듯스스로 목숨을 끊은것이다.왜 그랬을까.왜 그래야만 했을까...
사랑하는 아내와 어린 아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아무렇치도 않은듯 퇴근을 하고 저녁식사를 차리는 아내를 등지고 화장실로 들어간
남편 닉은 돌아오지 않았다.변기위에 피투성이로 앉아있는 닉을 발견한 아내 제인은 보지 말아야할 것을 보고 말았다.
흘려적은 메모 한장만을 남긴채..그는 그렇게 떠났다.
.
.
🏷🏷
결혼 6년만에 모든 삶이 행복으로만 가득찰것만 같았던 제인에 삶은
그렇게 모든것을 한순간에 잃은것만 같았다.그녀는 자신이 그토록 
소중하게 여겼던 모든것을 잃은것만 같았다.남편을 잃음과 동시에
FBI라는 자신에 직업도 할수가 없었다.수많은 물음만을 남긴채 묻고 물었을뿐이다.그들이 집으로 찾아오기 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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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만이 가득한 제인에게 남편에 자살은 충격에 앞서 직업상에 느낌으로 뭔가 잘못되었다는걸 감지할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누군가가 집으로 침투해 아이와 제인에게 메시지를 남긴다.
모든 의문점에 대한 관심을 끊어라는 경고에 한마디..제인은 남편에 죽음에 확실한 문제점을 굳히고 그 즉시 
어린 아들을 데리고 여행을 핑계로 곧장 집을 나섰다.그녀에 평생 직업이라고 생각했던 FBI도 그만 두었다.자신이 무엇을 해야할까.어떤 행동을 해야만할까
생각하고 따지기 앞서 아이에 안전과 남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하는 마음밖에 존재하지 않았다.모든것을 생각하고 계획있게 움직여야만 하는 제인 그녀는 자신에 재산은 현금화 하였고 새로이 중고차를
구입했으며.아직 어린 아이에 거처에 대해 생각했다.자신에 모든 추적에도 안전한곳 믿을수 있는 곳에 아이를 남겨두고
온 제인에 마음은 몸의 일부를 잘라내는듯 아팠다.아이가 곁에 없으면 마치 팔다리 하나가 없는것 같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리라...
.
.
🏷🏷
제인에게 지금 복수심과 소중한 아이가 없다면 삶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복수심을 불태우기는 했지만,둘중 하나를 위해 죽은다면
아이를 위해 죽으리라.다짐하며 마음을 다잡을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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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닉과 같은 죽음이 있음을 알아내고 그들을 추적한다.그리고 또 누군가는 제인을 추적한다.수없는 어둠의 손길의 추적에도
제인은 결코 포기할수 없다.자살이라는 일 자체가 가족과 주변 사람들엑에게
너무도 충격적인 상처를 남기지만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이 납득하기어려운 자살율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사실에 제인은 이 추적을 멈출수가 없다.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제인은 놀라운 사실들과 마주하는데.....
.
평범하기만 했던 일상이 가족의 자살로 인해 무너지는 심리뿐만 아니라 가족을 잃었지만 그 사실을 납득하지 못한 아내의 반격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것이다.좁혀지는 숨막히는 추격전...가녀린 제인에게 그 모든것이 힘들지만 그녀에 직업은 그녀의
이 의문에서 쉽게 풀어주지 않는다.매력적인 인물과 빠른 전개감 그리고 섬세하고도 가녀린 여성에 심리를 제대로 느낄수 있는
사일런트 코너...그 어떤 단서도 없이 쫒는 제인을 따라가다보면 마지막 순간 그 해답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첫줄 . . #사일런트코너 #딘쿤츠 #유소영옮김 #북로드#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책추천#북추천#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북스타#책스타#book#bookstagrammer #스릴러소설#스릴러제왕#서스펜서스릴러 #베스트셀러#책은언제나옳다#책덕후 . . 🏷🏷 나는 뭔가 잘못됐어.난 필요해,아주 필요해.죽음이 아주 필요해" . . 그에게 남은 날들은 험한 자갈길이 아닌 누가봐도 쫙 펴진 방금 공사를 끝낸 아스팔트 같은 인생만 남은줄 알았다. 그 누구도 그 사실을 의심하지 않았다. 서른 두살의 나잉 해병 대령으로 고속 승진했으며 부는 물론이거니와 명예와 행복까지 거머쥔 그야말로 그에게는 남부럽지 않은 삶만이 남아 있을것이라 생각했다.하지만 그는 모든것을 스스로 포기해  버렸다.아무런 전조증상도 남기지 않은채 불현듯스스로 목숨을 끊은것이다.왜 그랬을까.왜 그래야만 했을까... 사랑하는 아내와 어린 아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아무렇치도 않은듯 퇴근을 하고 저녁식사를 차리는 아내를 등지고 화장실로 들어간 남편 닉은 돌아오지 않았다.변기위에 피투성이로 앉아있는 닉을 발견한 아내 제인은 보지 말아야할 것을 보고 말았다. 흘려적은 메모 한장만을 남긴채..그는 그렇게 떠났다. . . 🏷🏷 결혼 6년만에 모든 삶이 행복으로만 가득찰것만 같았던 제인에 삶은 그렇게 모든것을 한순간에 잃은것만 같았다.그녀는 자신이 그토록  소중하게 여겼던 모든것을 잃은것만 같았다.남편을 잃음과 동시에 FBI라는 자신에 직업도 할수가 없었다.수많은 물음만을 남긴채 묻고 물었을뿐이다.그들이 집으로 찾아오기 전까지.... . . 의문만이 가득한 제인에게 남편에 자살은 충격에 앞서 직업상에 느낌으로 뭔가 잘못되었다는걸 감지할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누군가가 집으로 침투해 아이와 제인에게 메시지를 남긴다. 모든 의문점에 대한 관심을 끊어라는 경고에 한마디..제인은 남편에 죽음에 확실한 문제점을 굳히고 그 즉시  어린 아들을 데리고 여행을 핑계로 곧장 집을 나섰다.그녀에 평생 직업이라고 생각했던 FBI도 그만 두었다.자신이 무엇을 해야할까.어떤 행동을 해야만할까 생각하고 따지기 앞서 아이에 안전과 남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하는 마음밖에 존재하지 않았다.모든것을 생각하고 계획있게 움직여야만 하는 제인 그녀는 자신에 재산은 현금화 하였고 새로이 중고차를 구입했으며.아직 어린 아이에 거처에 대해 생각했다.자신에 모든 추적에도 안전한곳 믿을수 있는 곳에 아이를 남겨두고 온 제인에 마음은 몸의 일부를 잘라내는듯 아팠다.아이가 곁에 없으면 마치 팔다리 하나가 없는것 같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리라... . . 🏷🏷 제인에게 지금 복수심과 소중한 아이가 없다면 삶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복수심을 불태우기는 했지만,둘중 하나를 위해 죽은다면 아이를 위해 죽으리라.다짐하며 마음을 다잡을수 밖에 없었다. . . 🏷🏷 그녀는 닉과 같은 죽음이 있음을 알아내고 그들을 추적한다.그리고 또 누군가는 제인을 추적한다.수없는 어둠의 손길의 추적에도 제인은 결코 포기할수 없다.자살이라는 일 자체가 가족과 주변 사람들엑에게 너무도 충격적인 상처를 남기지만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이 납득하기어려운 자살율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사실에 제인은 이 추적을 멈출수가 없다.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제인은 놀라운 사실들과 마주하는데..... . 평범하기만 했던 일상이 가족의 자살로 인해 무너지는 심리뿐만 아니라 가족을 잃었지만 그 사실을 납득하지 못한 아내의 반격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것이다.좁혀지는 숨막히는 추격전...가녀린 제인에게 그 모든것이 힘들지만 그녀에 직업은 그녀의 이 의문에서 쉽게 풀어주지 않는다.매력적인 인물과 빠른 전개감 그리고 섬세하고도 가녀린 여성에 심리를 제대로 느낄수 있는 사일런트 코너...그 어떤 단서도 없이 쫒는 제인을 따라가다보면 마지막 순간 그 해답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왜 우리 아이만 이렇게 유별날까?
⠀⠀⠀
민감한 시기에 부모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부모도 모르는 십대 자녀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다👀
⠀⠀⠀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이해하는 단 하나의 책!
유튜브 ‘써나쌤’과 함께
부모의 고민 베스트를 Q&A로 만나다
⠀⠀⠀
오선화, [아이가 방문을 닫기 시작했습니다]

#오선화 #써나쌤 #책육아 #책육아그램 #책육아소통 #책추천 #에세이추천 #신간 #신간책추천 #신간도서 #육아에세이 #육아에세이추천 #자녀교육 #자녀교육법 #자녀교육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자음과모음 #아이가방문을닫기시작했습니다
왜 우리 아이만 이렇게 유별날까? ⠀⠀⠀ 민감한 시기에 부모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부모도 모르는 십대 자녀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다👀 ⠀⠀⠀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이해하는 단 하나의 책! 유튜브 ‘써나쌤’과 함께 부모의 고민 베스트를 Q&A로 만나다 ⠀⠀⠀ 오선화, [아이가 방문을 닫기 시작했습니다] #오선화 #써나쌤 #책육아 #책육아그램 #책육아소통 #책추천 #에세이추천 #신간 #신간책추천 #신간도서 #육아에세이 #육아에세이추천 #자녀교육 #자녀교육법 #자녀교육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자음과모음 #아이가방문을닫기시작했습니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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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책은언제나옳다 #책덕후#선팔#맞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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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이 물었다. “고든은 유서를 남겼나요?”
“유서도, 문자 메시지도, 음성 메시지도 없었어요. 사실 내가 유서가 있기를 바라는지 모르겠고, 없어서 다행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녀는 주전자를 커피메이커에 올려놓고 의자에 다시 앉았다.
제인은 시계를 무시하려고 애썼다. 째깍거리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리지만 이건 분명 내 상상이라 여겼다. “저는 침대 옆 탁자 서랍에 항상 메모장과 펜을 둬요. 닉은 그걸로 마지막 작별인사를 남겼어요. 그걸 작별인사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남편이 남긴 섬뜩한 네 문장을 생각할 때마다 심장에 서리가 내리는 것 같았다. 제인은 읊조렸다. “‘나는 뭔가 잘못됐어. 난 필요해. 아주 필요해. 죽음이 아주 필요해.’” 기네스는 커피 잔을 집어 들었다가 다시 내려놓았다. “정말 이상하군요, 안 그래요?”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경찰과 검시관도 마찬가지인 것 같았어요. 첫 문장은 단정하고 꼼꼼한 필기체인데, 다른 세 문장은 마치 손을 제어하기가 힘든 상황에 놓인 것처럼 갈수록 필체가 흐트러졌습니다.”
P.23
.
.
🏷🏷
"대체 무엇이 그들을 최악의 선택으로 몰고 갔을까."
최근  미국의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자살률
유능하고 부유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왜 앞다투어 죽음을 선택할까? 정작 정부는 왜인지 이들의 죽음을 은폐할려고만 든다.
왜 그럴까..어떤 내막이 숨겨져 있는걸까.
#첫줄 . . #사일런트코너 #딘쿤츠 #유소영옮김 #북로드 #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책추천#북추천#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북스타#책스타#book#bookstagrammer #스릴러소설#스릴러제왕#서스펜서스릴러 #베스트셀러#책은언제나옳다 #책덕후#선팔#맞팔 . . 🏷🏷 제인이 물었다. “고든은 유서를 남겼나요?” “유서도, 문자 메시지도, 음성 메시지도 없었어요. 사실 내가 유서가 있기를 바라는지 모르겠고, 없어서 다행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녀는 주전자를 커피메이커에 올려놓고 의자에 다시 앉았다. 제인은 시계를 무시하려고 애썼다. 째깍거리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리지만 이건 분명 내 상상이라 여겼다. “저는 침대 옆 탁자 서랍에 항상 메모장과 펜을 둬요. 닉은 그걸로 마지막 작별인사를 남겼어요. 그걸 작별인사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남편이 남긴 섬뜩한 네 문장을 생각할 때마다 심장에 서리가 내리는 것 같았다. 제인은 읊조렸다. “‘나는 뭔가 잘못됐어. 난 필요해. 아주 필요해. 죽음이 아주 필요해.’” 기네스는 커피 잔을 집어 들었다가 다시 내려놓았다. “정말 이상하군요, 안 그래요?”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경찰과 검시관도 마찬가지인 것 같았어요. 첫 문장은 단정하고 꼼꼼한 필기체인데, 다른 세 문장은 마치 손을 제어하기가 힘든 상황에 놓인 것처럼 갈수록 필체가 흐트러졌습니다.” P.23 . . 🏷🏷 "대체 무엇이 그들을 최악의 선택으로 몰고 갔을까." 최근 미국의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자살률 유능하고 부유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왜 앞다투어 죽음을 선택할까? 정작 정부는 왜인지 이들의 죽음을 은폐할려고만 든다. 왜 그럴까..어떤 내막이 숨겨져 있는걸까.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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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시#로저하우스덴#소담출판사#문형진
#시#시스타그램#책추천#북추천#책스타#북스타#신간추천#신간책추천#book#bookstagrammer #bookstagram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덕후
#감사합니다🙏 #책은언제나옳다 #책이다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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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sodam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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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의 상상력은 많은 것들에 둘러 막혀 있다. 각종 거짓과 속임수로 물든 정치 지도자들은 지금 우리의 세상을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와 다를 바 없는 세상처럼 만들어버렸다. 우리는 거짓과 진실이 뒤섞인 홍수 속에 살고 있고 그것들을 구분해내야만 하는 시험 속에 살고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를 통해 전달되는 각종 의견과 생각들에 둘러싸여 정확한 진실과는 무관한 가상의 세계에 우리의 관심을 빼앗기기도 한다. 인간은 현실의 자연환경과 멀어질수록, 또 지역 사회 안에서의 교류가 적어질수록, 화면이나 온라인으로부터 전달되는 정보에 의존하며 삶의 경험을 쌓으려는 경향이 있다.
P.9
.
.
🌸🌸
시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존재한다.
알수없는 힘이 주는것
희망의 에세이스트 저자가 전하고자하는
아픈 세상속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시한편.그 시들이 마음속으로 들어온다.
#첫줄 . . #힘들때시#로저하우스덴#소담출판사#문형진 #시#시스타그램#책추천#북추천#책스타#북스타#신간추천#신간책추천#book#bookstagrammer #bookstagram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덕후 #감사합니다🙏 #책은언제나옳다 #책이다그램 . . #받았다그램🎁🎊 @sodambooks . . 🌹🌹 오늘날의 상상력은 많은 것들에 둘러 막혀 있다. 각종 거짓과 속임수로 물든 정치 지도자들은 지금 우리의 세상을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와 다를 바 없는 세상처럼 만들어버렸다. 우리는 거짓과 진실이 뒤섞인 홍수 속에 살고 있고 그것들을 구분해내야만 하는 시험 속에 살고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를 통해 전달되는 각종 의견과 생각들에 둘러싸여 정확한 진실과는 무관한 가상의 세계에 우리의 관심을 빼앗기기도 한다. 인간은 현실의 자연환경과 멀어질수록, 또 지역 사회 안에서의 교류가 적어질수록, 화면이나 온라인으로부터 전달되는 정보에 의존하며 삶의 경험을 쌓으려는 경향이 있다. P.9 . . 🌸🌸 시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존재한다. 알수없는 힘이 주는것 희망의 에세이스트 저자가 전하고자하는 아픈 세상속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시한편.그 시들이 마음속으로 들어온다.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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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뒤를 핥듯이 달라붙는 시선이 경비원의 시선인지, 또 다른 누군가의 시선인지 알 수 없었다. 소현은 걸음을 재촉했다. 모든 것이 해결되어야 이 지독한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걸까. 그러나 소현은 자신이 없었다. 그 엄마는 실종된 딸아이가 차라리 어딘가에서라도 살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지. 그렇게 두는 게 나을지도 몰라. 그렇게 생각했을 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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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체 옆에 피는 꽃』에는  아홉 편의 추리소설을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의 민낯을 생생히 드러내 보여주고, 멈춰 서서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 보아야 할 사건들을 그저 어제의 일로 흘려 넘겨 버리는 우리들의 안일함을 폭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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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소설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데..
요즘 한국추리소설 재미나다.
시시했는데 말이죠..
으차으차 조금만 더 한다면 한국추리소설도 꿀잼 보장하는날이 올듯~~👍👍
#첫줄 . . #시체옆에피는꽃#책과나무#책과나무출판사 #한국추리문학선4#공민철#공민철소설집#신간#신간추천#신간책추천#신간소설추천#추리소설#미스터리소설#한국추리소설#책스타#북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북스타#북추천#책추천#book#bookstagrammer #bookstagram #책사랑#책덕후 . . 🔖🔖 등 뒤를 핥듯이 달라붙는 시선이 경비원의 시선인지, 또 다른 누군가의 시선인지 알 수 없었다. 소현은 걸음을 재촉했다. 모든 것이 해결되어야 이 지독한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걸까. 그러나 소현은 자신이 없었다. 그 엄마는 실종된 딸아이가 차라리 어딘가에서라도 살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지. 그렇게 두는 게 나을지도 몰라. 그렇게 생각했을 때였다. . . 🔖🔖 『시체 옆에 피는 꽃』에는 아홉 편의 추리소설을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의 민낯을 생생히 드러내 보여주고, 멈춰 서서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 보아야 할 사건들을 그저 어제의 일로 흘려 넘겨 버리는 우리들의 안일함을 폭로한다. . . 🔖🔖 단편소설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데.. 요즘 한국추리소설 재미나다. 시시했는데 말이죠.. 으차으차 조금만 더 한다면 한국추리소설도 꿀잼 보장하는날이 올듯~~👍👍
#갱스타그램#델라뷰 . .
올해의 60번째 책. <갖다 버리고 싶어도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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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책을 재밌다/재미 없다라고 표현하곤 하는 데, 이 책에 대해서는 그렇게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한 사람이 생과 사를 오가며 투병했던 기록을 두고 재밌다는 표현은 야만스럽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다. 15살 어린 나이에 학교를 그만두고 대학에 들어갈 만큼 하고 싶은 일이 뚜렸했고, 욕심도 많았고 재능도 많았던 하수연이라는 어린 학생. 그런 저자에게 아주 희귀한 병, 재생불량성 빈혈이 찾아와 세 걸음만 걸어도 심장이 터질 것만 같고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그런 병이 찾아와 투병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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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과정을 보고 있자니 몇 번이나 눈물이 터져나왔는지 모르겠다. 내가 그렇게 버리고 싶어했던 목숨을 저자는 그 고통을 감내하고, 인간의 존엄성마저 지키지 못할 상태에 빠지면서까지 “갖다 버리고 싶어도 내 인생이잖아. 괜찮아질거야”라고 하루에도 몇 번씩 다짐하고,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면 된다고 말하는 그 모습에 내가 부끄러웠고 또 작가님이 대견했다. 그 투병생활을 하면서도 피부색이 변하고, 앙상하게 몸이 말라가며 먹을 것도 먹지 못하면서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고 믿었다는 것이, 버티고 이겨냈다는 것이 대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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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의 문턱을 넘지 않으려 수혈을 받는 저자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응급실에 실려온 사람. 생과 사가 교차하는 그 순간에 나는 그만 눈물이 터지고 말았다. 어쩌면 그게 나였을지도 모르니까. 작가님의 말대로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어느것 하나 쉬운 게 없는 인생이라는 그 말에 위로가 됐다. 죽을병에 걸린건 아니지만 난 언제든 죽고싶어하는 병에 걸렸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그저 마스크 벗고 병실에서 벗어나 걷는 것이 그토록 갈망하는 일이라는 걸 읽고나니 나는 그동안 살만해서 죽으려고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말을 하고 싶지만 그냥 직접 읽어봤으면 한다. 아픔에 대해 쉽게 말하지 말아달라는 말, 아픈 걸 견뎌낸 것도 인생에서 큰일을 했다는 작가님의 그 말로 마무리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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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큐레이션 : 아픈 사람, 아픈 사람을 주변에 둔 사람이 있다면 꼭 읽었으면 한다. 사실은 삶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에게 권하고 싶지만 콕 찝어서 내 경험담과 작가님의 경험담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 아픈 사람과 관련된 사람들이 읽었으면 한다. 아프지 않으면,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그 아픔이 얼마나 크고 고통스러운지 모른다. 겉으로 괜찮아 보인다고 해서 아프지 않은 게 아닌데, 괜찮은게 아닌데 타인의 아픔을 아무렇지 않게 축소시켜버리는 사람들에게 충고를 해주고 싶다. 한편으로는 아픈 사람에게 같은 아픔은 아닐지언정 아파봤던, 그리고 지금도 아픈 경험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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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서평 제의 및 리뷰는 DM으로 문의주세요.
🔊정성과 마음을 다해 쓴 저의 콘텐츠입니다.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 표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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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책리뷰#리뷰스타그램#오늘의책#소통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속의한줄#좋은책#좋아요반사#갖다버리고싶어도내인생#하수연#재생불량성빈혈#턴어라운드#베스트셀러#신간에세이추천#리뷰어#서평가#북큐레이터#신간책추천#신간도서
#갱스타그램#델라뷰 . . 올해의 60번째 책. <갖다 버리고 싶어도 내 인생> . . . ✒ 보통 책을 재밌다/재미 없다라고 표현하곤 하는 데, 이 책에 대해서는 그렇게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한 사람이 생과 사를 오가며 투병했던 기록을 두고 재밌다는 표현은 야만스럽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다. 15살 어린 나이에 학교를 그만두고 대학에 들어갈 만큼 하고 싶은 일이 뚜렸했고, 욕심도 많았고 재능도 많았던 하수연이라는 어린 학생. 그런 저자에게 아주 희귀한 병, 재생불량성 빈혈이 찾아와 세 걸음만 걸어도 심장이 터질 것만 같고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그런 병이 찾아와 투병이 시작된다. . . . ✒ 그 과정을 보고 있자니 몇 번이나 눈물이 터져나왔는지 모르겠다. 내가 그렇게 버리고 싶어했던 목숨을 저자는 그 고통을 감내하고, 인간의 존엄성마저 지키지 못할 상태에 빠지면서까지 “갖다 버리고 싶어도 내 인생이잖아. 괜찮아질거야”라고 하루에도 몇 번씩 다짐하고,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면 된다고 말하는 그 모습에 내가 부끄러웠고 또 작가님이 대견했다. 그 투병생활을 하면서도 피부색이 변하고, 앙상하게 몸이 말라가며 먹을 것도 먹지 못하면서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고 믿었다는 것이, 버티고 이겨냈다는 것이 대견했다. . . . ✒ 죽음의 문턱을 넘지 않으려 수혈을 받는 저자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응급실에 실려온 사람. 생과 사가 교차하는 그 순간에 나는 그만 눈물이 터지고 말았다. 어쩌면 그게 나였을지도 모르니까. 작가님의 말대로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어느것 하나 쉬운 게 없는 인생이라는 그 말에 위로가 됐다. 죽을병에 걸린건 아니지만 난 언제든 죽고싶어하는 병에 걸렸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그저 마스크 벗고 병실에서 벗어나 걷는 것이 그토록 갈망하는 일이라는 걸 읽고나니 나는 그동안 살만해서 죽으려고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말을 하고 싶지만 그냥 직접 읽어봤으면 한다. 아픔에 대해 쉽게 말하지 말아달라는 말, 아픈 걸 견뎌낸 것도 인생에서 큰일을 했다는 작가님의 그 말로 마무리하고 싶다. . . . ✒ #북큐레이션 : 아픈 사람, 아픈 사람을 주변에 둔 사람이 있다면 꼭 읽었으면 한다. 사실은 삶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에게 권하고 싶지만 콕 찝어서 내 경험담과 작가님의 경험담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 아픈 사람과 관련된 사람들이 읽었으면 한다. 아프지 않으면,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그 아픔이 얼마나 크고 고통스러운지 모른다. 겉으로 괜찮아 보인다고 해서 아프지 않은 게 아닌데, 괜찮은게 아닌데 타인의 아픔을 아무렇지 않게 축소시켜버리는 사람들에게 충고를 해주고 싶다. 한편으로는 아픈 사람에게 같은 아픔은 아닐지언정 아파봤던, 그리고 지금도 아픈 경험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권한다. . . . .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서평 제의 및 리뷰는 DM으로 문의주세요. 🔊정성과 마음을 다해 쓴 저의 콘텐츠입니다.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 표기 부탁드려요. . . . . #책읽기#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책리뷰#리뷰스타그램#오늘의책#소통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속의한줄#좋은책#좋아요반사#갖다버리고싶어도내인생#하수연#재생불량성빈혈#턴어라운드#베스트셀러#신간에세이추천#리뷰어#서평가#북큐레이터#신간책추천#신간도서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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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귀엽게보이는높이 #모리미토미히코 #김민정옮김#아르테#aret#book#bookstagrammer #bookstagram #BOOK#책은언제나옳다 #책추천#북추천#책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신간추천#신간책추천#에세이추천#신간에세이
#책은사랑이다#책덕후#책사랑#책이다그램#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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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21_arte 🏷🏷
자기 전엔 어떤 책을 읽는 게 좋을까? 너무 어려워서 읽다 보면 하품이 절로 나와 금방 잠들 수 있는 책? 아니면 너무 흥미진진해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동이 터오는 책? 그 어떤 책도 침대맡에 두기엔 아쉬움이 남는다. 재미와 수면, 하나만 선택하기에 우리의 밤은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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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와 수면 모두를 잡는 책,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책, 피식피식 웃음이 나는 망상을 늘어놓으면서도 어느새 자신만의 세계를 펼쳐보게끔 만드는 책. 그런 책을, 기상천외한 세계를 만들어 온 모리미 도미히코가 선사한다. 읽다 졸리면 그냥 자라는 겸허한 권유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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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 뭐지 ..완전 궁금증 유발하는 책
사람이 귀엽게 보이는 높이라니..그런 높이는 어떤 높이인걸까.궁금하다.귀엽게 보일려면 어떤 높이여야하는거야.그것도 궁금하네~~읽어봐야지.
#첫줄 . . #사람이귀엽게보이는높이 #모리미토미히코 #김민정옮김#아르테#aret#book#bookstagrammer #bookstagram #BOOK#책은언제나옳다 #책추천#북추천#책스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신간추천#신간책추천#에세이추천#신간에세이 #책은사랑이다#책덕후#책사랑#책이다그램#독서 . . #받았다그램🎁🎊 @21_arte 🏷🏷 자기 전엔 어떤 책을 읽는 게 좋을까? 너무 어려워서 읽다 보면 하품이 절로 나와 금방 잠들 수 있는 책? 아니면 너무 흥미진진해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동이 터오는 책? 그 어떤 책도 침대맡에 두기엔 아쉬움이 남는다. 재미와 수면, 하나만 선택하기에 우리의 밤은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 . 🏷🏷 재미와 수면 모두를 잡는 책,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책, 피식피식 웃음이 나는 망상을 늘어놓으면서도 어느새 자신만의 세계를 펼쳐보게끔 만드는 책. 그런 책을, 기상천외한 세계를 만들어 온 모리미 도미히코가 선사한다. 읽다 졸리면 그냥 자라는 겸허한 권유와 함께. . . 🏷🏷 이책 뭐지 ..완전 궁금증 유발하는 책 사람이 귀엽게 보이는 높이라니..그런 높이는 어떤 높이인걸까.궁금하다.귀엽게 보일려면 어떤 높이여야하는거야.그것도 궁금하네~~읽어봐야지.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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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보다민감한사람#일레인n아론#정지현옮김#웅진지식하우스#책추천#북추천#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도서#신간책추천#신간추천#책스타#북스타#book#bookstagrammer#정신심리학#심리학도서#심리학#인문학#인문심리학#책은언제나옳다 #책은사랑입니다#책이다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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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내가 다른 사람보다 다르다는걸 안다면 어떨까.보통에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함에 늘 신경이 쓰이고 민감해질것이다.사람들은 다양한 성격과 인격...등등 하나하나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것이다.물론 쌍둥이라든지...떨어져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취향 같은 모습으로 자라나는 사람들도 존재하며 도플갱어라는 말이 있듯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순간들과 마주하기도 한다.그렇다면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은 어떠할까.남들에게는 너무도 쉬워보이는 사랑이 어쨰서 나게게만은 힘들고 어려운것인지...민감한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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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살아감에 있어 긍정적이며 활달하고 모든순간에 고민은 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부러웠던적이 있는가.나란 사람은 내가 생각해도 민감한 사람임에는
틀림없다.항상 다른 사람을 먼저걱정하고 기분파악을 해야하며 무언가 조언을 해줘야할것만 같으며 나에게 향하는 작은 변화에 눈빛에도 혼자 고민하고
신경을 쓴다.하지만 이런 민감한 성격에 소유자들은 자신이 민감한 사람이라는걸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다.그렇다고 다른이들이 눈치채지도 못할것이다.
이런 사람이 사랑을 한다면 어떨까.다른 이들에게 행동했던 자신에 모습들이 사랑을 한다고해서 적극적이고 저돌적인 성격으로 돌변하지는 않을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자신에 그런 마음을 고백하는것조차 힘들어할지도 모르고
겉돌며 자신에 마음을 소극적이게 표현할것이다.은근슬쩍 보내는 자신에
마음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묻힐것이며 그 마음을 헤아리는데도 힘들다.자신에 감정에 이미 휘말려있지 때문이다.사랑하는 사람에 마음을 체크하고
알아가는것 또한 괜한 자신에 민감한 성격탓에 알아채기 힘들것이다.아니 알아채기 힘들다는 표현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를 더 세심히 관하고 파악기에 나선다.저 사람은 어떨것다.저 사람은 어떤 성향을 가졌을것이다.
다양한 시각으로 평가하며 이리저리 파악하기에 괜한 시간을 빼앗긴다.그러면서 짝사랑을  시작하게 되고 너무도 쉽게 빠져들며 거기에 상상력까지
더해져 자 마음을 키워기에 이르게 되고 민감한 사람들은 자신의 그런 감정들도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혼자 끙끙 앓으며 외사랑에 힘들어 하는데지 
이르게 된다.이럴때 어서 나만 이렇게 힘돌고 괴로운 감정들에 휘말려  사랑을 하게 되는걸까 자책하지말고 책속에 해결방안을 토대로 변화시켜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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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감하지 않더라도 사랑이라는건 그리 쉬운건 아니다.
물론 남들보다 쉽게 사랑을 시작하고 마음을 서로 잘도 주고받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면 힘들어지는 경우와 만나는 상황도
종종 일어난다.하지만 이제 이책으로 다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자.어려워보이는 나에 사랑에 완벽한 힘듬을 외면하지는 못할지라도 조금은
쉽게 다가설수 있다면 한번 찬찬히 따지고 들 문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사랑은 분명 힐들고 지치고 어려운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사랑에
빠지면 변화하는 모든것들이 그것을 겪는 순간과 마주하더라도 분명  아름다운 것이기에 민감할지라도 사랑할수 있는 자신에 완벽한 모습으로 
다가서야함이 맞을것이다.나는 괜찮다는 자존감,지금의 사랑을 지켜낼 자신감과 함께 무엇보다도 행복해질수 있다는 가장 중요한 용기라는 단어와 가까워질수 있도록 이책은 당신에게 다가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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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이상 나를 탓하며 외면하지말자.한권에 책이 주는 힘을 당신은 직접 느끼고 깨달을수 있을것이다.사랑하고 싶은가..그 사랑이 힘들까봐 두려워만 하고 있는가
왜 나는 안될까,왜 나는 힘들수 밖에 없을까 하는 여태까지의 자책에서 벗어나보자.아주 작은 생각에 차이와 아주 작은 노력에 차이로 당신에 사랑에 행복한 마침표를 찍게 해줄것이다.자신에게 다른생각 다른
용기를 줄수 있는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이책으로 힌해서....
#첫줄 . . #타인보다민감한사람#일레인n아론#정지현옮김#웅진지식하우스#책추천#북추천#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도서#신간책추천#신간추천#책스타#북스타#book#bookstagrammer#정신심리학#심리학도서#심리학#인문학#인문심리학#책은언제나옳다 #책은사랑입니다#책이다그램 . . 📌📌 만약 내가 다른 사람보다 다르다는걸 안다면 어떨까.보통에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함에 늘 신경이 쓰이고 민감해질것이다.사람들은 다양한 성격과 인격...등등 하나하나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것이다.물론 쌍둥이라든지...떨어져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취향 같은 모습으로 자라나는 사람들도 존재하며 도플갱어라는 말이 있듯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순간들과 마주하기도 한다.그렇다면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은 어떠할까.남들에게는 너무도 쉬워보이는 사랑이 어쨰서 나게게만은 힘들고 어려운것인지...민감한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 . 📌📌 삶을 살아감에 있어 긍정적이며 활달하고 모든순간에 고민은 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부러웠던적이 있는가.나란 사람은 내가 생각해도 민감한 사람임에는 틀림없다.항상 다른 사람을 먼저걱정하고 기분파악을 해야하며 무언가 조언을 해줘야할것만 같으며 나에게 향하는 작은 변화에 눈빛에도 혼자 고민하고 신경을 쓴다.하지만 이런 민감한 성격에 소유자들은 자신이 민감한 사람이라는걸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다.그렇다고 다른이들이 눈치채지도 못할것이다. 이런 사람이 사랑을 한다면 어떨까.다른 이들에게 행동했던 자신에 모습들이 사랑을 한다고해서 적극적이고 저돌적인 성격으로 돌변하지는 않을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자신에 그런 마음을 고백하는것조차 힘들어할지도 모르고 겉돌며 자신에 마음을 소극적이게 표현할것이다.은근슬쩍 보내는 자신에 마음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묻힐것이며 그 마음을 헤아리는데도 힘들다.자신에 감정에 이미 휘말려있지 때문이다.사랑하는 사람에 마음을 체크하고 알아가는것 또한 괜한 자신에 민감한 성격탓에 알아채기 힘들것이다.아니 알아채기 힘들다는 표현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를 더 세심히 관하고 파악기에 나선다.저 사람은 어떨것다.저 사람은 어떤 성향을 가졌을것이다. 다양한 시각으로 평가하며 이리저리 파악하기에 괜한 시간을 빼앗긴다.그러면서 짝사랑을  시작하게 되고 너무도 쉽게 빠져들며 거기에 상상력까지 더해져 자 마음을 키워기에 이르게 되고 민감한 사람들은 자신의 그런 감정들도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혼자 끙끙 앓으며 외사랑에 힘들어 하는데지  이르게 된다.이럴때 어서 나만 이렇게 힘돌고 괴로운 감정들에 휘말려  사랑을 하게 되는걸까 자책하지말고 책속에 해결방안을 토대로 변화시켜보는건 어떨까. . . 📌📌 민감하지 않더라도 사랑이라는건 그리 쉬운건 아니다. 물론 남들보다 쉽게 사랑을 시작하고 마음을 서로 잘도 주고받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면 힘들어지는 경우와 만나는 상황도 종종 일어난다.하지만 이제 이책으로 다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자.어려워보이는 나에 사랑에 완벽한 힘듬을 외면하지는 못할지라도 조금은 쉽게 다가설수 있다면 한번 찬찬히 따지고 들 문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사랑은 분명 힐들고 지치고 어려운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사랑에 빠지면 변화하는 모든것들이 그것을 겪는 순간과 마주하더라도 분명  아름다운 것이기에 민감할지라도 사랑할수 있는 자신에 완벽한 모습으로  다가서야함이 맞을것이다.나는 괜찮다는 자존감,지금의 사랑을 지켜낼 자신감과 함께 무엇보다도 행복해질수 있다는 가장 중요한 용기라는 단어와 가까워질수 있도록 이책은 당신에게 다가설것이다. . . 📌📌 더이상 나를 탓하며 외면하지말자.한권에 책이 주는 힘을 당신은 직접 느끼고 깨달을수 있을것이다.사랑하고 싶은가..그 사랑이 힘들까봐 두려워만 하고 있는가 왜 나는 안될까,왜 나는 힘들수 밖에 없을까 하는 여태까지의 자책에서 벗어나보자.아주 작은 생각에 차이와 아주 작은 노력에 차이로 당신에 사랑에 행복한 마침표를 찍게 해줄것이다.자신에게 다른생각 다른 용기를 줄수 있는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이책으로 힌해서....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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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이야기#미아키스가루 #쌤앤파커스#일본소설 #일본소설추천#라이트노벌추천#웹소설추천#로맨스소설#책추천#북추천#신간추천#신간소설#신간책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book#bookstagrammer 
#책스타#북스타#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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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과 정신을 조종하는 기생충, 시간 역행, 인생 리셋, 급기야는 수명을 사고팔기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감성과 주제의식으로 자기만의 세계관을 착실히 쌓아가고 있는 작가에 요번 작품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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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여름 100퍼센트의 상대를 만나 영원한 이별에 이르기까지를 기록한  결핍투성이 청춘들의 사랑이야기
#첫줄 . . #너의이야기#미아키스가루 #쌤앤파커스#일본소설 #일본소설추천#라이트노벌추천#웹소설추천#로맨스소설#책추천#북추천#신간추천#신간소설#신간책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book#bookstagrammer #책스타#북스타#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책덕후 . . 🏷🏷 인간의 감정과 정신을 조종하는 기생충, 시간 역행, 인생 리셋, 급기야는 수명을 사고팔기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감성과 주제의식으로 자기만의 세계관을 착실히 쌓아가고 있는 작가에 요번 작품도 기대된다. . . 🏷🏷 그 어느 여름 100퍼센트의 상대를 만나 영원한 이별에 이르기까지를 기록한 결핍투성이 청춘들의 사랑이야기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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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이야기#미아키스가루 #쌤앤파커스#일본소설 #일본소설추천#라이트노벌추천#웹소설추천#로맨스소설#책추천#북추천#신간추천#신간소설#신간책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book#bookstagrammer 
#책스타#북스타#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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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samnpark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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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소꿉친구가 있다.
나는 그녀의 얼굴을 본 적이 없다.
목소리를 들은 적이 없다. 몸에 닿은 적이 없다.
그런데도, 그 얼굴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잘 알고 있다.
그 목소리가 얼마나 부드러운지 잘 알고 있다.
그 손이 얼마나 따스한지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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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그 경계를 흐리면서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하는 고전적이고 낭만적인 주제에 대해 끊임없이 되묻고.진짜 기억과 가짜 기억, 현실과 허구의 경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궁금하고도 묘한 로맨스소설 한권 시작해볼께요.🤗
#첫줄 . . #너의이야기#미아키스가루 #쌤앤파커스#일본소설 #일본소설추천#라이트노벌추천#웹소설추천#로맨스소설#책추천#북추천#신간추천#신간소설#신간책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book#bookstagrammer #책스타#북스타#책은언제나옳다 #책사랑#책덕후 . . #받았다그램🎁🎊 @samnparkers . . 📚📚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소꿉친구가 있다. 나는 그녀의 얼굴을 본 적이 없다. 목소리를 들은 적이 없다. 몸에 닿은 적이 없다. 그런데도, 그 얼굴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잘 알고 있다. 그 목소리가 얼마나 부드러운지 잘 알고 있다. 그 손이 얼마나 따스한지 잘 알고 있다.📍📍 . . 📚📚 어디서부터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그 경계를 흐리면서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하는 고전적이고 낭만적인 주제에 대해 끊임없이 되묻고.진짜 기억과 가짜 기억, 현실과 허구의 경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궁금하고도 묘한 로맨스소설 한권 시작해볼께요.🤗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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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보다민감한사람 #일레인n아론 #정지현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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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서 민감한 사람의 존재가 값지다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다.예를 들어 우리 민감한 사람은 양심적이고 성실하며 직관이 뛰어나고 타인의 기분을 잘 알아차리는  데대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적극적으로 들여다보기 때문이다.
또한 민감한 사람은 고칠수도 없는 여러 이유에서  형편없는 파트너 일 수 있다.이는 젙대로 바뀔수가 없기 때문이다.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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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타그램#델라뷰 . .
올해의 59번째 책. <더 디자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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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읽는 디자인에 얽힌 이야기라니, 내가 좋아하는 것들의 집합이다. 디자인, 공부하고 싶었지만 너무 어려웠다. 용어도 어려웠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도 몰라서 엄두도 못냈다. 그림책은 읽었지만 디자인 책은 읽어 본 적 없는데, 만화로 된 더디자인 책을 보고서 얼마나 흥미로웠는지, 정말 웹툰이라도 본 기분이다. 디자인이란 영역은 누구나 침범할 수 없는 영역이 아니라 어려운 것이고,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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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생각을 다 뒤집어주는 책은 아니었지만, 우리가 쓰고 있는 제품들의 다지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디자인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디자인이란 영역이 앞서 말한 것처럼 어려운 영역이었지만 사람들의 지적수준이 높아지면서 대중성과 예술성의 기준이 모호해지고, 디자인을 내놓으면 그걸 대중들은 곧잘 따라한다고 한다. 캘리그라피나, 취미미술 등 그 모든 것들이 저자의 말을 증명해준다. 우리의 습득능력은 최고이고, 이를 따돌리지 않고서도 대중과 어울며 디자인의 예술성을 살려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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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을 공학으로 봐야할지 예술의 영역으로 봐야할지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어 좋았고, 우리가 200원 주고 사먹던 츄파츕스가 포크에 사탕을 꽂아 먹으면 얼마나 좋을지 고민하다 만들어진 것이며 그 포장지가 달리의 그림이라는 것을 알아 좋았다. 또한, 드림카 중 한 브랜드인 포르쉐가 한때 히틀러를 도와 군수물자를 납품하던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서 좋았다. 이에 대해 어떤 결론도 내리지 않고 디자인적인 재능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게 질문을 던져주는 것도 좋았던 책이다. 한젬마의 아트콜라보는 새로운 분야를 소개했다면, 이 책은 그동안 디자인의 역사를 친근한 만화로 설명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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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큐레이션 : 책은 읽고 싶지만 텍스트가 많은 책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디자인 책이긴 하지만 꼭 디자인에 관심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공감하고 우리가 알고 있는 브랜드들의 디자인에 대한 히스토리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충격적인 이야기도 있었고, 알고 있던 사실을 다시 확인해주기도 해서 좋아요. 수시로 탄생하고 간단히 도태되는 ‘유행’을 알고 싶다면 큰 맥락을 한번 알기 위해 이 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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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서평 제의 및 리뷰는 DM으로 문의주세요.
🔊정성과 마음을 다해 쓴 저의 콘텐츠입니다.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 표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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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타그램#델라뷰 . . 올해의 59번째 책. <더 디자인.1> . . . ✒ 만화로 읽는 디자인에 얽힌 이야기라니, 내가 좋아하는 것들의 집합이다. 디자인, 공부하고 싶었지만 너무 어려웠다. 용어도 어려웠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도 몰라서 엄두도 못냈다. 그림책은 읽었지만 디자인 책은 읽어 본 적 없는데, 만화로 된 더디자인 책을 보고서 얼마나 흥미로웠는지, 정말 웹툰이라도 본 기분이다. 디자인이란 영역은 누구나 침범할 수 없는 영역이 아니라 어려운 것이고,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 . . ✒ 그런 생각을 다 뒤집어주는 책은 아니었지만, 우리가 쓰고 있는 제품들의 다지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디자인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디자인이란 영역이 앞서 말한 것처럼 어려운 영역이었지만 사람들의 지적수준이 높아지면서 대중성과 예술성의 기준이 모호해지고, 디자인을 내놓으면 그걸 대중들은 곧잘 따라한다고 한다. 캘리그라피나, 취미미술 등 그 모든 것들이 저자의 말을 증명해준다. 우리의 습득능력은 최고이고, 이를 따돌리지 않고서도 대중과 어울며 디자인의 예술성을 살려야 한다고. . . . ✒ 건축을 공학으로 봐야할지 예술의 영역으로 봐야할지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어 좋았고, 우리가 200원 주고 사먹던 츄파츕스가 포크에 사탕을 꽂아 먹으면 얼마나 좋을지 고민하다 만들어진 것이며 그 포장지가 달리의 그림이라는 것을 알아 좋았다. 또한, 드림카 중 한 브랜드인 포르쉐가 한때 히틀러를 도와 군수물자를 납품하던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서 좋았다. 이에 대해 어떤 결론도 내리지 않고 디자인적인 재능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게 질문을 던져주는 것도 좋았던 책이다. 한젬마의 아트콜라보는 새로운 분야를 소개했다면, 이 책은 그동안 디자인의 역사를 친근한 만화로 설명해주는 책이다. . . . ✒ #북큐레이션 : 책은 읽고 싶지만 텍스트가 많은 책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디자인 책이긴 하지만 꼭 디자인에 관심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공감하고 우리가 알고 있는 브랜드들의 디자인에 대한 히스토리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충격적인 이야기도 있었고, 알고 있던 사실을 다시 확인해주기도 해서 좋아요. 수시로 탄생하고 간단히 도태되는 ‘유행’을 알고 싶다면 큰 맥락을 한번 알기 위해 이 책을 권합니다. . . . . ✔해당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서평 제의 및 리뷰는 DM으로 문의주세요. 🔊정성과 마음을 다해 쓴 저의 콘텐츠입니다.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 표기 부탁드려요. . . . . #책읽기#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책리뷰#리뷰스타그램#오늘의책#소통스타그램#책읽는여자#책속의한줄#좋은책#좋아요반사#더디자인#더디자인1#만화로읽는현대디자인의지도#김재훈#21세기북스#디자인책추천#리뷰어#서평가#북큐레이터#신간책추천#신간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