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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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ﷻ 🖇️ 𝙹𝚊𝚌𝚔 𝙾'𝙽𝚎𝚒𝚕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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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셀피  #셀스타그램  #얼스타그램  #셀기꾼  #selca  #selfie  #selfcamera​ #데일리룩, #데일리그9램.#셀스타그램, #셀카, #일상.#맛팔 #소통 #팔로우 #팔로미 #좋아요 #댓글#글,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데일리룩, #데일리그램.#커플스9타그램#selstargram
༵̚ ﷻ 🖇️ 𝙹𝚊𝚌𝚔 𝙾'𝙽𝚎𝚒𝚕𝚕 ─────────────────────────㍿ ┌→тag‧˚₊*̥✧タグ #셀카 #셀피 #셀스타그램 #얼스타그램 #셀기꾼 #selca #selfie #selfcamera​ #데일리룩, #데일리그9램.#셀스타그램, #셀카, #일상.#맛팔 #소통 #팔로우 #팔로미 #좋아요 #댓글#글,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데일리룩, #데일리그램.#커플스9타그램#selstargram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취준생이든
만나고 있을때는 그냥 평범했던 고등학생이었다.
나는 뭘 두려웠는지...
#애시#글귀#글귀스타그램#시스타그램#감성#감성글귀#짧은시#시#위로#위로글귀#공감#힐링#팔로우#맞팔#좋아요#고등학교#동창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취준생이든 만나고 있을때는 그냥 평범했던 고등학생이었다. 나는 뭘 두려웠는지... #애시#글귀#글귀스타그램#시스타그램#감성#감성글귀#짧은시#시#위로#위로글귀#공감#힐링#팔로우#맞팔#좋아요#고등학교#동창
#네가하고싶은대로살아#그래도괜찮아
.
왜 이렇게 눈치를 많이 보는지 
왜 이렇게 조금이라도 미움 덜 받기위해
아등바등인지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
.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뭐라 할 사람
없는데 겁이 나나보다
. 
아니 뭐라할 사람 있어도 상관없으니까
그냥 그냥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
#네가하고싶은대로살아#그래도괜찮아 . 왜 이렇게 눈치를 많이 보는지 왜 이렇게 조금이라도 미움 덜 받기위해 아등바등인지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 .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뭐라 할 사람 없는데 겁이 나나보다 . 아니 뭐라할 사람 있어도 상관없으니까 그냥 그냥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
거짓말
거짓말
‘보고싶다’
‘보고싶다’
영화관에서
. 
아직 젖지 않은 휴지처럼 
웅크리고 앉아 
남의 인생을 관전하고 있었지
. 
어두운 극장 속에서
혼미한 정신 속에서 
바라본 번득이는 화면과 
사람들의 뒤통수
. 
아 영화란 그런거야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다 자기 마음 속에 켜놓은 불빛으로 보는 거야

영화를 보는 동안 
휴지가 떨어졌다고 
슬픔이 마르지 않는 것처럼 
희망이 떨어졌어도 
삶은 계속 흐르고 흘러

엔딩 크레딧이 오르는 어디쯤에 
내가 서 있는걸 까
이제사 주인공의 이름에 
내 이름을 바꿔 적으며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가
.
.
.
#영화관에서 #휴지 
#희망은충전재 #슬픔이마르지않고 #삶은흘러
#자기만의불빛 #내인생의엔딩크레딧 #주인공의이름대신내이름을 
#바꿔적어 #북스타그램 #시스타그램 #시 #작가
영화관에서 . 아직 젖지 않은 휴지처럼 웅크리고 앉아 남의 인생을 관전하고 있었지 . 어두운 극장 속에서 혼미한 정신 속에서 바라본 번득이는 화면과 사람들의 뒤통수 . 아 영화란 그런거야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다 자기 마음 속에 켜놓은 불빛으로 보는 거야 영화를 보는 동안 휴지가 떨어졌다고 슬픔이 마르지 않는 것처럼 희망이 떨어졌어도 삶은 계속 흐르고 흘러 엔딩 크레딧이 오르는 어디쯤에 내가 서 있는걸 까 이제사 주인공의 이름에 내 이름을 바꿔 적으며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가 . . . #영화관에서 #휴지 #희망은충전재 #슬픔이마르지않고 #삶은흘러 #자기만의불빛 #내인생의엔딩크레딧 #주인공의이름대신내이름을 #바꿔적어 #북스타그램 #시스타그램 #시 #작가
네 말 한 마디에 숨기 바쁘기만 했던 내 모습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걸 느꼈어

시간이 조금씩 흐르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혼자 아팠던 과거를 숨기고 가식적인 태도로 사람들을 대하면서 지냈는데 사실 나도 어떤게 내 모습인지 이제는 잘 모르겠다.

오늘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화도 나고 이해가 안되는 말들뿐이었는데 너를 택시 태워보내면서 드는 이 감정들이 한꺼번에 밀려들어오니까 정리가 되질 않아.

그래 네 말이 맞다는 걸, 내가 단지 이해하기 싫고 아니라고 믿고 싶었던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가게 앞에서 안아주면서 많이 아낀다고 이야기해주는 너가 밉기도하면서 고맙고 또 미안한 마음에 심란 그 자체야.
네 말 한 마디에 숨기 바쁘기만 했던 내 모습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걸 느꼈어 시간이 조금씩 흐르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혼자 아팠던 과거를 숨기고 가식적인 태도로 사람들을 대하면서 지냈는데 사실 나도 어떤게 내 모습인지 이제는 잘 모르겠다. 오늘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화도 나고 이해가 안되는 말들뿐이었는데 너를 택시 태워보내면서 드는 이 감정들이 한꺼번에 밀려들어오니까 정리가 되질 않아. 그래 네 말이 맞다는 걸, 내가 단지 이해하기 싫고 아니라고 믿고 싶었던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가게 앞에서 안아주면서 많이 아낀다고 이야기해주는 너가 밉기도하면서 고맙고 또 미안한 마음에 심란 그 자체야.
🤦🏻‍♀️
🤦🏻‍♀️
#윈도우
가을하늘아래 가장 밝은 별이길
가을하늘아래 가장 밝은 별이길
#뭉클의책수다 #파란책 #DAY05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장강명
문학동네시인선 116 장석주 시집 『헤어진 사람의 품에 얼굴을 묻고 울었다』
.
파랑이라기보다는 하늘에 가깝지만,
.
.
.
#북클럽문학동네 #뭉클의무지개책장 #북스타그램 #웍스노트 #웍스노트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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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의책수다 #파란책 #DAY05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장강명 문학동네시인선 116 장석주 시집 『헤어진 사람의 품에 얼굴을 묻고 울었다』 . 파랑이라기보다는 하늘에 가깝지만, . . . #북클럽문학동네 #뭉클의무지개책장 #북스타그램 #웍스노트 #웍스노트코지 .
알몸으로 태어나 
지금은 옷을 걸쳤다

기쁨의 눈물은 아니였으나
종 잡을 수 없는 눈물에 나는 고개를 떨구었다
뛰어넘었으나
죽어버리고 말았다

확인하지 못함에 있어서 흔들렸다
그리고 풀럭이는 풀잎에 젖기가 싫었다
그렇게 나는 젖어 스며들기 싫었다
사랑하지 못했다

나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에게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그저 고맙다고 애기할 뿐
나는 울렁이니 감정에 몸을 눕히고 그대로 굴러갔다

나는 어디로 굴러가는 것일까
정처없이 굴러보다 문득 
달에게 시선을
왼쪽이 덜 찬 둥근 달
곧 보름 이구나
몸이 굴러간다

아
내가 왼쪽의 달임을
그제야 알았음을

박찬민, 羅人(라인), 곧 달이 둥글게 찬다. 나 또한 가득참을

Photo by. @aimemabie
알몸으로 태어나 지금은 옷을 걸쳤다 기쁨의 눈물은 아니였으나 종 잡을 수 없는 눈물에 나는 고개를 떨구었다 뛰어넘었으나 죽어버리고 말았다 확인하지 못함에 있어서 흔들렸다 그리고 풀럭이는 풀잎에 젖기가 싫었다 그렇게 나는 젖어 스며들기 싫었다 사랑하지 못했다 나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에게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그저 고맙다고 애기할 뿐 나는 울렁이니 감정에 몸을 눕히고 그대로 굴러갔다 나는 어디로 굴러가는 것일까 정처없이 굴러보다 문득 달에게 시선을 왼쪽이 덜 찬 둥근 달 곧 보름 이구나 몸이 굴러간다 아 내가 왼쪽의 달임을 그제야 알았음을 박찬민, 羅人(라인), 곧 달이 둥글게 찬다. 나 또한 가득참을 Photo by. @aimemabie
How does it feel to be trapped inside another dream That never had a chance to be realized? What the hell are you looking at? I tell you what you're looking at Everybody you 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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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일상 #글,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데일리룩, #데일리그램. #tumblr #style #koreanstyle #ulzzang#brazzanggirl #brazzang #셀스타그램, #셀카, #일상 #글,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데일리룩, #데일리그램. #tumblr #girl #tagsforlikes #art #likeforlike.
How does it feel to be trapped inside another dream That never had a chance to be realized? What the hell are you looking at? I tell you what you're looking at Everybody you always ⛓ ⛓ ⛓ ⛓ #셀카,#일상 #글#시스타그램#글스타그램#데일리룩#데일리그램#tumblr #style #koreanstyle #ulzzang#brazzanggirl #brazzang #셀스타그램#셀카#일상 #글#시스타그램#글스타그램#데일리룩#데일리그램#tumblr #girl #tagsforlikes #art #likefor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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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보내주면 될 것을 , 정예인
Photo by @xxchxxlll
_ 너를 보내주면 될 것을 , 정예인 Photo by @xxchxxlll
#무화과 #홀로걷던나의마음을만지다 #리뷰
나에게는 할머니가 한 분 계셨다. 나에게 할머니인 분한테, 왜 아버지 역시 '할머니' 라고 부르는지 알게 된 건 머리가 조금 큰 후 였다.
.
매일아침 8시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나면 엄마가 뒷정리를 할 동안 할머니와 나는 산책을 갔다. 나는 너무 작아서 그리 멀리 돌아다니지 못해 우린 매일 비슷한 곳을 걸었다.
.
'도마도'라던지 '보게또'같은 표현이 틀리다는 것을 안 건 초등학교 입학할 때 쯤일거다. 할머니는 배탈이나면 침을 놓아주고, 배를 문질러주었다. 양치해야한다며 내 혀를 꿀바른 거즈로 닦아주셨다. 나는 잠을 자다 깨면 꼭 할머니 방에 들어가 주전자에 담긴 보리차를 마시고 아리랑노래에 잠을 잤다.
.
내가 조금 큰 후였나? 어김없는 산책에 하루는 자전거를 타고 가고싶다고 했다. 할머니는 몸이 무거워 빨리 걷지 못한다고 하셨다. 우리는 멀리 돌아다니지 못하고 또 비슷한 곳을 걸었다.
.
집 앞 무화과나무는 정말 컸다. 우리집 여자들은 무화과가 검붉게 익으면 비닐을 챙겨 그것을 몇개 가져오고는 했다. 나는 진득거리는 그 향이 싫어 고개를 저었지만, 입에 발라 넣어주면 오물거리며 집까지 춤을 추며 뛰어갔다.
.
시간이 더 흐르자 할머니는 이제 요 바깥으로는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나는 할머니 무릎에 숨으며 아빠를 깜짝 놀래키며 놀았다. 전처럼 산책을 가고싶어도 그럴 수가 없었다. 할머니는 이제 집에서도 산소마스크를 했다.
.
7살의 나는 죽음이라는 개념을 잘 몰랐지만 36살의 아버지는 죽음 앞에 무너졌다. 내가 본 것들 중 가장 슬픈 모습이었다. 아버지는 온 몸에 힘이 다 빠질정도로 울었다. 장례식장이 떠나가라, 정말 어느 곳에 꼭 닿을 것 처럼. .
할머니는 아버지와 피도다르고 성도 다른 분이셨다. 서류상 나오지도 않는 그 분을 아버지는 평생을 모시고 살았다. 그 분은 우리 가족에게 엄마였고 시어머니였고 또 할머니였다.
.
나는 가끔 엄마 몰래 아빠와 할머니를 보러 간다. 꽃에 둘러싸인 그 얼굴은 아직도 고우시다. 보고싶다는 말도 생각난다는 말도 이제는 의미가 없어서, 나 잘 사는 것 좀 보시라고 얘기한다.
.
지금 무화과나무가 있던 자리에는 주차장이 생겼다. 잘 가지도 보지도 않지만, 가끔 본가에 갈 때가 되면 슥 쳐다보게 된다. 뚜렷하지도 않은 어린 날의 기억. 할머니
#무화과 #홀로걷던나의마음을만지다 #리뷰 나에게는 할머니가 한 분 계셨다. 나에게 할머니인 분한테, 왜 아버지 역시 '할머니' 라고 부르는지 알게 된 건 머리가 조금 큰 후 였다. . 매일아침 8시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나면 엄마가 뒷정리를 할 동안 할머니와 나는 산책을 갔다. 나는 너무 작아서 그리 멀리 돌아다니지 못해 우린 매일 비슷한 곳을 걸었다. . '도마도'라던지 '보게또'같은 표현이 틀리다는 것을 안 건 초등학교 입학할 때 쯤일거다. 할머니는 배탈이나면 침을 놓아주고, 배를 문질러주었다. 양치해야한다며 내 혀를 꿀바른 거즈로 닦아주셨다. 나는 잠을 자다 깨면 꼭 할머니 방에 들어가 주전자에 담긴 보리차를 마시고 아리랑노래에 잠을 잤다. . 내가 조금 큰 후였나? 어김없는 산책에 하루는 자전거를 타고 가고싶다고 했다. 할머니는 몸이 무거워 빨리 걷지 못한다고 하셨다. 우리는 멀리 돌아다니지 못하고 또 비슷한 곳을 걸었다. . 집 앞 무화과나무는 정말 컸다. 우리집 여자들은 무화과가 검붉게 익으면 비닐을 챙겨 그것을 몇개 가져오고는 했다. 나는 진득거리는 그 향이 싫어 고개를 저었지만, 입에 발라 넣어주면 오물거리며 집까지 춤을 추며 뛰어갔다. . 시간이 더 흐르자 할머니는 이제 요 바깥으로는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나는 할머니 무릎에 숨으며 아빠를 깜짝 놀래키며 놀았다. 전처럼 산책을 가고싶어도 그럴 수가 없었다. 할머니는 이제 집에서도 산소마스크를 했다. . 7살의 나는 죽음이라는 개념을 잘 몰랐지만 36살의 아버지는 죽음 앞에 무너졌다. 내가 본 것들 중 가장 슬픈 모습이었다. 아버지는 온 몸에 힘이 다 빠질정도로 울었다. 장례식장이 떠나가라, 정말 어느 곳에 꼭 닿을 것 처럼. . 할머니는 아버지와 피도다르고 성도 다른 분이셨다. 서류상 나오지도 않는 그 분을 아버지는 평생을 모시고 살았다. 그 분은 우리 가족에게 엄마였고 시어머니였고 또 할머니였다. . 나는 가끔 엄마 몰래 아빠와 할머니를 보러 간다. 꽃에 둘러싸인 그 얼굴은 아직도 고우시다. 보고싶다는 말도 생각난다는 말도 이제는 의미가 없어서, 나 잘 사는 것 좀 보시라고 얘기한다. . 지금 무화과나무가 있던 자리에는 주차장이 생겼다. 잘 가지도 보지도 않지만, 가끔 본가에 갈 때가 되면 슥 쳐다보게 된다. 뚜렷하지도 않은 어린 날의 기억. 할머니
oh deer... 🦌
oh deer... 🦌
그대
그대
#자작시 #난피고있는꽃처럼있을테니 #이별을더하다 
#베셀또가자
시간을 흐르는 것을 잡고 싶다
자기 싫은데 조금 더 보고픈데
새벽의 경치는 나에게 새로움
당분간 잠을 잃어 버릴 것 같다
(이미란. 지금 시각 2시 51분)
.
.
.
현재 시각 AM 6시15분 ​
​
시간에 먹힌다는 기분을 아는가
어둠에 먹힌다는 기분은 아는가
새벽녘 난 시간과 어둠에 먹혔다
눈을 감을 수도 잠을 잘 수도 없다
​
현재 시각 6시 15분
난 아직도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정신이라도 온전한 지금이 기회다
나에게 손을 내밀어 줄 이는 있을까
​
글/이미란
​.
.
.
🌺전경섭작가 #이별을더하다 북토크🌺
장소 : 교보문고 천호점
일시 : 11월 30일 토요일 오후 4시 
다시 한번 더 그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
📢전국 각 서점, 인터넷에서 구매 가능하십니다.
.
.
🌻난 피고 있는 꽃처럼 있을 테니🌻
여섯 작가( 오연희,이은미,백은선,이미란,윤미예,이다빈)의 다양한 색깔의 시를 보실 수 있어요.
@sky_____lee .
.
http://mobile.교보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91189129354?orderClick=Ow1
.
🍁전경섭작가의 첫시집 '이별을 더하다' 🍁
스토리가 있는 시집. 전경섭 그를 이야기한다
(스테디셀러 찍다!!! 이제 3쇄를 향해 go👍👍)
@poet_jeon
.
http://mobile.교보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91189129415
교보 지우고 주소로 들어가시면 바로 구매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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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더하다 #난피고있는꽃처럼있을테니 #전경섭 #전경섭작가 @poet_jeon #꿈공장 #난피꽃 #이미란 #이미란작가 @sky_____lee  #시인#작가#자작시#시#에세이#자작시그램#시집추천#시스타그램#가을갬성#자작시쟁이#개인시집내는그날까지#이별을더하다수록 #빗방울콜라보 #글쟁이
#자작시 #난피고있는꽃처럼있을테니 #이별을더하다 #베셀또가자 시간을 흐르는 것을 잡고 싶다 자기 싫은데 조금 더 보고픈데 새벽의 경치는 나에게 새로움 당분간 잠을 잃어 버릴 것 같다 (이미란. 지금 시각 2시 51분) . . . 현재 시각 AM 6시15분 ​ ​ 시간에 먹힌다는 기분을 아는가 어둠에 먹힌다는 기분은 아는가 새벽녘 난 시간과 어둠에 먹혔다 눈을 감을 수도 잠을 잘 수도 없다 ​ 현재 시각 6시 15분 난 아직도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정신이라도 온전한 지금이 기회다 나에게 손을 내밀어 줄 이는 있을까 ​ 글/이미란 ​. . . 🌺전경섭작가 #이별을더하다 북토크🌺 장소 : 교보문고 천호점 일시 : 11월 30일 토요일 오후 4시 다시 한번 더 그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 📢전국 각 서점, 인터넷에서 구매 가능하십니다. . . 🌻난 피고 있는 꽃처럼 있을 테니🌻 여섯 작가( 오연희,이은미,백은선,이미란,윤미예,이다빈)의 다양한 색깔의 시를 보실 수 있어요. @sky_____lee . . http://mobile.교보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91189129354?orderClick=Ow1 . 🍁전경섭작가의 첫시집 '이별을 더하다' 🍁 스토리가 있는 시집. 전경섭 그를 이야기한다 (스테디셀러 찍다!!! 이제 3쇄를 향해 go👍👍) @poet_jeon . http://mobile.교보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91189129415 교보 지우고 주소로 들어가시면 바로 구매창이 뜹니다! . . #이별을더하다 #난피고있는꽃처럼있을테니 #전경섭 #전경섭작가 @poet_jeon #꿈공장 #난피꽃 #이미란 #이미란작가 @sky_____lee #시인#작가#자작시#시#에세이#자작시그램#시집추천#시스타그램#가을갬성#자작시쟁이#개인시집내는그날까지#이별을더하다수록 #빗방울콜라보 #글쟁이
Obrigado, meu Deus, por me dares muito mais do que eu preciso, e por me abençoares muito mais do que eu mereço!
Obrigado, meu Deus, por me dares muito mais do que eu preciso, e por me abençoares muito mais do que eu mereço!
230번 째 글. 이상한 말
.
다른 이유가 있는 이별이 아니라서
.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는 너지만
.
거기에는 단 하나의 구차함도 없었다.
230번 째 글. 이상한 말 . 다른 이유가 있는 이별이 아니라서 .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는 너지만 . 거기에는 단 하나의 구차함도 없었다.
:
이기거나 지거나 하는 건 괜찮은거야
계속 지기만 하는 사람도 있잖아

191115
TB'S PAGE
@fromtbspage

#tbspage 
#글 #글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메모 #손글씨 #글씨 #감성 #쓰기 #씀
: 이기거나 지거나 하는 건 괜찮은거야 계속 지기만 하는 사람도 있잖아 191115 TB'S PAGE @fromtbspage #tbspage #글 #글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메모 #손글씨 #글씨 #감성 #쓰기 #씀
:
이기거나 지거나 하는 건 괜찮은거야
계속 지기만 하는 사람도 있잖아

191115
TB'S PAGE
@fromtbspage

#tbspage 
#글 #글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메모 #손글씨 #글씨 #감성 #쓰기 #씀
: 이기거나 지거나 하는 건 괜찮은거야 계속 지기만 하는 사람도 있잖아 191115 TB'S PAGE @fromtbspage #tbspage #글 #글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시 #시스타그램 #메모 #손글씨 #글씨 #감성 #쓰기 #씀
이별을 결심했다
이별을 결심했다
머리카락
머리카락
.
.
귀갓길 .
.
안녕
하루를 살다 만난 나
.
안녕 
나를 비추어준 하루 .
안녕 
참 고마운 하루
.
.
.
#시 #시스타그램 #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짧은글 #짧고좋은글귀 #손글씨 #손글귀 #손글씨그램 #한국어공부 #시집 #괜찮아 #위로 #위로글귀 #위로글 #귀갓길 #오늘도수고했어 #내일도잘지내보자 #하루 #안녕
🌙
나의 사랑으로 태어난 그대는
부디 나를 즈려밟아 위로 올라가고
내가 흘린 눈물만큼 행복하고
그대에게 쏟은 나의 사랑만큼 행복해요
그래서 더 이상 내가 필요 없을만큼 큰 사람이 되서
내가 그대를 미워하게 해줘요.
🌙 나의 사랑으로 태어난 그대는 부디 나를 즈려밟아 위로 올라가고 내가 흘린 눈물만큼 행복하고 그대에게 쏟은 나의 사랑만큼 행복해요 그래서 더 이상 내가 필요 없을만큼 큰 사람이 되서 내가 그대를 미워하게 해줘요.
-별-
-별2-
-별3-

#별 #시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감성시 
대구에 있을때는 한적한 곳에 살아서 밤에 걸으면 밤하늘만 보여서 별과 달로 시를 많이 었어요. 서울에서는 그렇게 걸을 곳이 잘 없네요. 물론 지금은 너무 추워져서 땅만 보고 걷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별- -별2- -별3- #별 #시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감성시 대구에 있을때는 한적한 곳에 살아서 밤에 걸으면 밤하늘만 보여서 별과 달로 시를 많이 었어요. 서울에서는 그렇게 걸을 곳이 잘 없네요. 물론 지금은 너무 추워져서 땅만 보고 걷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시스타그램 #이정하
시간이 지날수록 비참해지는 것 같이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인 걸까
시간이 지날수록 비참해지는 것 같이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인 걸까
있지 어제는 하늘이
참 내 마음 같이 흐려서 울었어.
있지 오늘은 하늘이
잔뜩 화가나서 울었어.

있지.
내일 비가내린다면
내일 비가내리면

가만히 쇠창살이 박힌
창문을 열어서 담배 한 두어모금 씩
내뱉으며 구름 몇쪽 만들다가
곱게 포장에 선물 하고서

내 몸에 선을 긋고 서서 양팔 벌려
그 위로 외줄타기를 하고싶어.

있지.
오늘 밤은 하늘이
한창 울고 있어서
하늘을 바라 보고 서 달래 주려고
가만히 서서 울었어.

있지.
.
.
.
<창문>
있지 어제는 하늘이 참 내 마음 같이 흐려서 울었어. 있지 오늘은 하늘이 잔뜩 화가나서 울었어. 있지. 내일 비가내린다면 내일 비가내리면 가만히 쇠창살이 박힌 창문을 열어서 담배 한 두어모금 씩 내뱉으며 구름 몇쪽 만들다가 곱게 포장에 선물 하고서 내 몸에 선을 긋고 서서 양팔 벌려 그 위로 외줄타기를 하고싶어. 있지. 오늘 밤은 하늘이 한창 울고 있어서 하늘을 바라 보고 서 달래 주려고 가만히 서서 울었어. 있지. . . . <창문>
대'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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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데이트 #연애글귀 #썸바디2 #본방사수
: 님이 생각하는 그냥 아는 사이는 어떤 사이인가요?
.
#하늘마을 #하늘아이 시인 #poet 작가 #writer
#시 #글 #詩 #poetry #글귀 #poems
인스타그램 : @Hanl_I
일단 한 번 놀러 오세요. 아이디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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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생각하는 그냥 아는 사이는 어떤 사이인가요? . #하늘마을 #하늘아이 시인 #poet 작가 #writer #시 #글 #詩 #poetry #글귀 #poems 인스타그램 : @Hanl_I 일단 한 번 놀러 오세요. 아이디 클릭 ^^ .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좋은시 #좋은글 #감성 #감성글 #공감 #공감글 #인싸 #위로 #일상 #daily #데일리 #그냥 아는 #사이 #잡담 #농담 #사람 #지인
: 뱃살을 빼자. 들어갔다 나왔다. 숨쉬기 운동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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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살을 빼자. 들어갔다 나왔다. 숨쉬기 운동 열심히... ^^ . #하늘마을 #하늘아이 시인 #poet 작가 #writer #시 #글 #詩 #poetry #글귀 #poem 인스타그램 : @Hanl_I 일단 한 번 놀러 오세요. 아이디 클릭 ^^ .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좋은시 #좋은글 #감성 #감성글 #공감 #공감글 #인싸 #위로 #일상 #daily #데일리 #사람 #뱃살 #근육 #잔다 #코 아직 #다이어트
: 가끔씩... 문득...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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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뻐야 관심 받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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