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새벽

#已发帖 8673
드라마 #특송 서포트 현장
영화 특송 제작팀에서 불러주셔서 마포구로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에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시원하더라구요.ㅎㅎㅎ
어제는 대표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배우분들을 뵙지를 못해서 아쉽더라구요.
.
도착하자마자 바로 시작해서 준비를 해놓고 스텝분들을 기다렸습니다. 
딜레이가 있기는 했지만 조금씩 오셔서 감사하게도 맛있게 드셔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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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신데 드라마 촬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영화가 기대가 됩니다. 특송 배우 스텝 여러분 맛있게 드셔주셔서 힘이납니다. 힘내서 촬영하세요.~ 화이팅~~🙇‍♂️🙇‍♂️🙇‍♂️
드라마 #특송 서포트 현장 영화 특송 제작팀에서 불러주셔서 마포구로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에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시원하더라구요.ㅎㅎㅎ 어제는 대표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배우분들을 뵙지를 못해서 아쉽더라구요. . 도착하자마자 바로 시작해서 준비를 해놓고 스텝분들을 기다렸습니다. 딜레이가 있기는 했지만 조금씩 오셔서 감사하게도 맛있게 드셔주셨습니다.🤗🤗🤗 . 더우신데 드라마 촬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영화가 기대가 됩니다. 특송 배우 스텝 여러분 맛있게 드셔주셔서 힘이납니다. 힘내서 촬영하세요.~ 화이팅~~🙇‍♂️🙇‍♂️🙇‍♂️
#진범 #송새벽 #유선 #🙅🏻‍♀️🤦🏻‍♂️🔪🛏
❝지금이 최악이라고 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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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이 직접 사건현장을 치워야한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연극처럼 한 공간에서 주고받는 긴 대사와 복잡하게 꼬인 타임라인을 따라가긴 힘들지만, 그 끝엔 충분한 보상이 주어진다. 설득력 있는 결말, 차근차근 쌓아올렸다가 흩트리기를 반복하는 감정들. 소름돋는 증거물 구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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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생각보다 잔인하다. 거의 추격자의 하정우가 생각날 정도여서 옆 관객은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피나 고어를 못 보면 보지 않는 것을 추천ㅠ 미친 연기 앙상블을 보여준 송새벽X유선 두 배우 캐스팅은 최고. 공허한 송새벽의 눈이 자꾸만 생각난다.
#진범 #송새벽 #유선 #🙅🏻‍♀️🤦🏻‍♂️🔪🛏 ❝지금이 최악이라고 생각하죠?❞ - 유가족이 직접 사건현장을 치워야한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연극처럼 한 공간에서 주고받는 긴 대사와 복잡하게 꼬인 타임라인을 따라가긴 힘들지만, 그 끝엔 충분한 보상이 주어진다. 설득력 있는 결말, 차근차근 쌓아올렸다가 흩트리기를 반복하는 감정들. 소름돋는 증거물 구성까지. - 영화는 생각보다 잔인하다. 거의 추격자의 하정우가 생각날 정도여서 옆 관객은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피나 고어를 못 보면 보지 않는 것을 추천ㅠ 미친 연기 앙상블을 보여준 송새벽X유선 두 배우 캐스팅은 최고. 공허한 송새벽의 눈이 자꾸만 생각난다.
오늘 후배님들 문의폭주에
대기중이라 영화는보고 싶은마음에
자동차극장 ㅋㅋㅋ❤️
후배님들 나 항상 칼답준비중이예요 !
오늘 후배님들 문의폭주에 대기중이라 영화는보고 싶은마음에 자동차극장 ㅋㅋㅋ❤️ 후배님들 나 항상 칼답준비중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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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매력 개쩜🖤 강필성💙 더럽게 멋있네 이남자.
* - - 진짜 매력 개쩜🖤 강필성💙 더럽게 멋있네 이남자.
7/18

오. 역시 기대없이 봐야하나봄
조금 뻔한 스토리이긴한데
그래도 나쁘지않게 잘 봤음!ㅎㅎ

송새벽님은 연기 잘하고 괜찮게 봤는데
이번 역할은 좀 안어울렸던거같음.
유선님은 진짜 눈빛이며 말투며
진짜 소름돋고 대박임.
역시 한국 영화는 끝까지 볼일.

개인적인 평점 7.5/10

#영화 #영화진범 #진범 #영화관람
#송새벽 #유선 #오민석 #정해균
#홍대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홍대입구
#홍대입구 #무비스타그램 #추천
7/18 오. 역시 기대없이 봐야하나봄 조금 뻔한 스토리이긴한데 그래도 나쁘지않게 잘 봤음!ㅎㅎ 송새벽님은 연기 잘하고 괜찮게 봤는데 이번 역할은 좀 안어울렸던거같음. 유선님은 진짜 눈빛이며 말투며 진짜 소름돋고 대박임. 역시 한국 영화는 끝까지 볼일. 개인적인 평점 7.5/10 #영화 #영화진범 #진범 #영화관람 #송새벽 #유선 #오민석 #정해균 #홍대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홍대입구 #홍대입구 #무비스타그램 #추천
#20190718
#오늘의_글귀
분명한 건 겨울이 지나면 봄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영화 <다시, 봄> 중에서
#영화 #다시봄
/
❤나누고 싶은 글귀
❤여운을 주는 글귀
❤공감하는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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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보내주시면 연애고민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드립니다!
✔인스타그램 DM [the.lovetrouble]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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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사랑 #럽스타그램💋 #연애중 #연애상담 #고민상담 #짝사랑 #짝사랑상담 #새벽글귀 #새벽식당 #송새벽 #잠못드는새벽에 #서울데이트 #아디다스서울 #서울카페추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고민상담소 #익명상담
#20190718 #오늘의_글귀 분명한 건 겨울이 지나면 봄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영화 <다시, 봄> 중에서 #영화 #다시봄 / ❤나누고 싶은 글귀 ❤여운을 주는 글귀 ❤공감하는 글귀 / 사연을 보내주시면 연애고민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드립니다! ✔인스타그램 DM [the.lovetrouble]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더사랑] / #더사랑 #럽스타그램💋 #연애중 #연애상담 #고민상담 #짝사랑 #짝사랑상담 #새벽글귀 #새벽식당 #송새벽 #잠못드는새벽에 #서울데이트 #아디다스서울 #서울카페추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고민상담소 #익명상담
영화 <진범>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인 배우 송새벽!
그와 나눈 이야기는 웹진 언플러그드바바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Information
제목: 진범 (THE CULPRIT)
각본/감독: 고정욱
출연: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
제공/배급: 리틀빅픽쳐스
제작: (곰)픽쳐스
공동제작: (주)트러스트스튜디오
개봉: 2019년 7월 10일
러닝타임: 101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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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09 @unpluggedbaba
Creative Director_ Hyun Jin Shim @osz_zney @zneyconey
Editor_kyra @yuuuuuk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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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러그드바바 #unpluggedbaba #webzine #editorial #ad #coneystudio #movie #picture #art #film #영화 #영화추천 #무비스타그램 #진범 #영화진범 #스릴러 #스릴러영화
영화 <진범>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인 배우 송새벽! 그와 나눈 이야기는 웹진 언플러그드바바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Information 제목: 진범 (THE CULPRIT) 각본/감독: 고정욱 출연: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 제공/배급: 리틀빅픽쳐스 제작: (곰)픽쳐스 공동제작: (주)트러스트스튜디오 개봉: 2019년 7월 10일 러닝타임: 101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Since 2009 @unpluggedbaba Creative Director_ Hyun Jin Shim @osz_zney @zneyconey Editor_kyra @yuuuuuk__ - - #언플러그드바바 #unpluggedbaba #webzine #editorial #ad #coneystudio #movie #picture #art #film #영화 #영화추천 #무비스타그램 #진범 #영화진범 #스릴러 #스릴러영화
2019 . 07 . 18 .

댄스 끝나고 드럼 가기전 혼영 .

추리하고 추리해봐도

반전에 반전 .

결국.. 누가 그랬나, 가 아니라

왜 그랬나 , 를 생각해야 했어 .

#진범 #영화 #TheCulprit #스릴러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 #고정욱
#믿고보는배우송새벽 #누가 #왜
2019 . 07 . 18 . 댄스 끝나고 드럼 가기전 혼영 . 추리하고 추리해봐도 반전에 반전 . 결국.. 누가 그랬나, 가 아니라 왜 그랬나 , 를 생각해야 했어 . #진범 #영화 #TheCulprit #스릴러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 #고정욱 #믿고보는배우송새벽 #누가 #왜
#진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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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ㅏ.. 허무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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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 🎬 . ㅎㅏ.. 허무한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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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3 진범 무대인사 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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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범/장르:스릴러/개봉:19.07.10/러닝타임:100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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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연기:⭐️⭐️⭐️⭐️⭐️
스토리:⭐️⭐️⭐️⭐️
추천도:⭐️⭐️⭐️
한줄평: 영화가 끝날 때까지 진범이 헷갈린다.
*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영화.그래서인지 더 기대감을 안고 봤다.
영화를 보는 동안 나는 계속 추리를 하면서 봤고 중간에 나는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답이 맞아 굉장히 뿌듯했었다🤭👍
하지만 확신에 찬 답은 아니었다.
날 흔들리게 한 것들이 많았다.
계속 '아,아닌가? 저 사람인가?'
고민하면서 봤다. 등장인물, 배경 등이 많이 나오지도 않는데 이렇게 많은 걸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신기했다. 영화가 과거에서 현재로 왔다갔다 하는데 살짝 어지럽긴했다.
송새벽의 쉰 듯한 목소리가 적잖게 거슬렸고 살짝 어색,,하지만 유선의 연기는 오졌다.
결말이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결말을 다 알고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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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주말무대인사#송새벽#유선#오민석#장혁진#고정욱감독#영화#시사회#무대인사#movie#일상#데일리 #daily#instagood#좋아요 #인스타그램#instagram#팔로우#follow
* 190713 진범 무대인사 유선 * 영화:진범/장르:스릴러/개봉:19.07.10/러닝타임:100분/한국 * 배우연기:⭐️⭐️⭐️⭐️⭐️ 스토리:⭐️⭐️⭐️⭐️ 추천도:⭐️⭐️⭐️ 한줄평: 영화가 끝날 때까지 진범이 헷갈린다. *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영화.그래서인지 더 기대감을 안고 봤다. 영화를 보는 동안 나는 계속 추리를 하면서 봤고 중간에 나는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답이 맞아 굉장히 뿌듯했었다🤭👍 하지만 확신에 찬 답은 아니었다. 날 흔들리게 한 것들이 많았다. 계속 '아,아닌가? 저 사람인가?' 고민하면서 봤다. 등장인물, 배경 등이 많이 나오지도 않는데 이렇게 많은 걸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신기했다. 영화가 과거에서 현재로 왔다갔다 하는데 살짝 어지럽긴했다. 송새벽의 쉰 듯한 목소리가 적잖게 거슬렸고 살짝 어색,,하지만 유선의 연기는 오졌다. 결말이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결말을 다 알고있으리라 생각한다. . . . . #진범주말무대인사#송새벽#유선#오민석#장혁진#고정욱감독#영화#시사회#무대인사#movie#일상#데일리 #daily#instagood#좋아요 #인스타그램#instagram#팔로우#follow
#오늘의영화 #진범 #유선 #송새벽 나름 이 정도면 한국 범죄 스릴러로는 나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를 연극으로 풀어낸다면 굉장히 몰입감이 강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진범을 빨리 추리해 낸 나에게 토닥토닥. #진범_관람인증 #롯데시네마 #건대스타시티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오늘의영화 #진범 #유선 #송새벽 나름 이 정도면 한국 범죄 스릴러로는 나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를 연극으로 풀어낸다면 굉장히 몰입감이 강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진범을 빨리 추리해 낸 나에게 토닥토닥. #진범_관람인증 #롯데시네마 #건대스타시티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지금 집에 ㅇ”
.
.집착
.”내가 왜 미친사람처럼 현장을 재현했는데”
.”내 남편은 아니에요”
.범인 맞추기
.응..?으..?응..?
#2019#영화#진범#마산터미널#합성동
#롯데시네마#단독개봉#송새벽#유선
#범인#살인사건#언니#도끼#칼#추리
#진실#의심#스릴#긴장감#좋아요#❤️
#7월#12일#5#44번째#고정욱감독님
.”지금 집에 ㅇ” . .집착 .”내가 왜 미친사람처럼 현장을 재현했는데” .”내 남편은 아니에요” .범인 맞추기 .응..?으..?응..? #2019#영화#진범#마산터미널#합성동 #롯데시네마#단독개봉#송새벽#유선 #범인#살인사건#언니#도끼#칼#추리 #진실#의심#스릴#긴장감#좋아요#❤️ #7월#12일#5#44번째#고정욱감독님
시간대 적절하고여 ㅎㅎ 
맨날 일끝나고 재미없게 집가긴 싫어서 급예매 😆😆😆
#진범 #송새벽 #유선 #스릴러 #여름엔스릴러 #혼영🎬 #영화스타그램🎬
시간대 적절하고여 ㅎㅎ 맨날 일끝나고 재미없게 집가긴 싫어서 급예매 😆😆😆 #진범 #송새벽 #유선 #스릴러 #여름엔스릴러 #혼영🎬 #영화스타그램🎬
피해자의 남편과 용의자의 아내가 사건의 진실을 쫓는다. 영화 좀 본 사람들이라면 아마 보기도 전부터 포스터 속 둘 중에 누가 범인일까 라는 생각부터 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최근에 비슷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한국형 범죄 스릴러 영화가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패턴이자 이제는 클리셰가 되어 버린 구도이기 때문인데.. 그러다보니 이와 비슷한 영화들은 결국 얼만큼 충격적인 반전을 주느냐 혹은 실제 범인을 언제까지 숨기고 들키지 않느냐가 포인트가 되어 버리고 만다. 반면에 [진범] 은 그보다 한 발 더 나아가 의심스러운 두 사람의 심리에 보다 집중하려고 노력을 기울인 영화이긴 한데.. 그렇게 성공적이라고는 말하기 힘들듯 하다. 나름대로 창의적이지는 않으나 모범이 될 만한 답 근처까지는 간 태도가 성실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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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범죄물이나 스릴러 추리물의 경우 사건과 범인 그리고 반전, 이 세 가지가 영화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포인트이다. 그러나 [진범] 에선 일단 사건 자체가 굉장히 단순하다. 깊숙하게 파고들어 생각하면 경찰이 도대체 왜 수사를 저렇게 밖에 하지 않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사건은 평면적이고 일차원적이다. 거기에 범인과 반전이 하나의 포인트가 되어 영화의 클라이맥스를 담당하고 있는데 솔직히 아주 예상을 벗어난 놀라운 반전은 아니며.. 범인의 속사정 마저 이렇다할 임팩트가 없다. 이처럼 세 가지 모두가 특출나게 뛰어난 부분이 없는데 비해 영화의 전체적인 완성도는 이상하게 나쁜 수준은 아니다.
영화의 완성도가 나쁘지 않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도 단순한 사건을 시간 순서대로 풀지 않고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복잡하게 재구성하여 흡입력을 높이고, 공간을 굉장히 한정적으로 활용하여 집중도와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영화의 분위기를 일정하고 꾸준하게 유지한 감독의 일관성 있는 연출의 힘이 크지 않았나 생각한다. 거기에 밀도 있게 그려지지 않은 인물간의 관계나 어설프게 다뤄진 캐릭터들의 내면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확실하게 커버가 되니 이 정도의 완성도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 장점과 단점이 분명 하지만 특출나게 뛰어나서 칭찬하고 싶거나 지나치게 거슬려서 꼬집어 말하고 싶은 정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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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 의 최대 관람 포인트는 역시 배우이다. "송새벽"과 "유선"은 물론이고 개인적으로는 "장혁진"이란 배우의 연기가 굉장히 인상 깊었다. 자신의 배우자를 믿지 못 하는 의심과 불신이 사건의 진실을 알고 싶고 또 숨기고 싶은 속마음과 부딪치며 폭발하는 배우들의 연기 대결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만, 사건 자체는 치밀하지 못 한데 비해 인물들의 감정은 필요 이상으로 계속 과열되다 보니 피로감을 유발하고 전반적으로 캐릭터에게 공감을 하기 힘들다. 결국 후반부에 가서는 사건의 진실마저 그렇게 중요하지 않게 느껴지니 말 다했지 싶다. 설상가상으로 끝끝내 도달하는 사건의 진실과 엔딩마저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주지 못 하니 중후반부는 진짜 연기 보는 재미 말고는 영화의 매력을 거의 느끼기 힘들다. 그래도 확실히 "송새벽"의 시종일관 감정을 억누르는 듯한 얼음 처럼 차가운 연기와 "유선"의 온 힘과 악을 쏟아내는 듯한 열정적이고 파워풀한 연기의 조화 만큼은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연기만 보려고 영화를 보는건 아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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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 은 미스테리한 사건의 진실에 조금씩 다가가는 그런 긴박한 추리 스릴러가 아니다. 영원을 약속한 부부 사이에서 배우자를 신뢰하지 못 하는 불신과 의심의 감정,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진실이 어쩌면 진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불안한 감정 사이를 팽팽하게 유지하며 힘 겨루기를 하는 줄다리기와도 같은 심리 스릴러 영화다. 다만, 애석하게도 관객들에게는 그 감정이 제대로 전달 되지 않아 줄다리기의 승패가 전혀 궁금하지 않다는게 흠이라면 흠이겠다.. 줄다기리는 결국 승패가 참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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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 #롯데시네마노원 #무대인사초대권 #개꿀띠 #고정욱감독 #송새벽 #유선 #장혁진 #이분이시선강탈자 #오민석 #유일한비주얼열일 #그래서진범이누구냐면 #너가생각하는그사람이맞아 #멀리서봤지만유선배우님미모장난아님
피해자의 남편과 용의자의 아내가 사건의 진실을 쫓는다. 영화 좀 본 사람들이라면 아마 보기도 전부터 포스터 속 둘 중에 누가 범인일까 라는 생각부터 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최근에 비슷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한국형 범죄 스릴러 영화가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패턴이자 이제는 클리셰가 되어 버린 구도이기 때문인데.. 그러다보니 이와 비슷한 영화들은 결국 얼만큼 충격적인 반전을 주느냐 혹은 실제 범인을 언제까지 숨기고 들키지 않느냐가 포인트가 되어 버리고 만다. 반면에 [진범] 은 그보다 한 발 더 나아가 의심스러운 두 사람의 심리에 보다 집중하려고 노력을 기울인 영화이긴 한데.. 그렇게 성공적이라고는 말하기 힘들듯 하다. 나름대로 창의적이지는 않으나 모범이 될 만한 답 근처까지는 간 태도가 성실한 영화다. - 미스테리 범죄물이나 스릴러 추리물의 경우 사건과 범인 그리고 반전, 이 세 가지가 영화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포인트이다. 그러나 [진범] 에선 일단 사건 자체가 굉장히 단순하다. 깊숙하게 파고들어 생각하면 경찰이 도대체 왜 수사를 저렇게 밖에 하지 않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사건은 평면적이고 일차원적이다. 거기에 범인과 반전이 하나의 포인트가 되어 영화의 클라이맥스를 담당하고 있는데 솔직히 아주 예상을 벗어난 놀라운 반전은 아니며.. 범인의 속사정 마저 이렇다할 임팩트가 없다. 이처럼 세 가지 모두가 특출나게 뛰어난 부분이 없는데 비해 영화의 전체적인 완성도는 이상하게 나쁜 수준은 아니다. 영화의 완성도가 나쁘지 않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도 단순한 사건을 시간 순서대로 풀지 않고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복잡하게 재구성하여 흡입력을 높이고, 공간을 굉장히 한정적으로 활용하여 집중도와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영화의 분위기를 일정하고 꾸준하게 유지한 감독의 일관성 있는 연출의 힘이 크지 않았나 생각한다. 거기에 밀도 있게 그려지지 않은 인물간의 관계나 어설프게 다뤄진 캐릭터들의 내면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확실하게 커버가 되니 이 정도의 완성도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 장점과 단점이 분명 하지만 특출나게 뛰어나서 칭찬하고 싶거나 지나치게 거슬려서 꼬집어 말하고 싶은 정도는 아니다. - [진범] 의 최대 관람 포인트는 역시 배우이다. "송새벽"과 "유선"은 물론이고 개인적으로는 "장혁진"이란 배우의 연기가 굉장히 인상 깊었다. 자신의 배우자를 믿지 못 하는 의심과 불신이 사건의 진실을 알고 싶고 또 숨기고 싶은 속마음과 부딪치며 폭발하는 배우들의 연기 대결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만, 사건 자체는 치밀하지 못 한데 비해 인물들의 감정은 필요 이상으로 계속 과열되다 보니 피로감을 유발하고 전반적으로 캐릭터에게 공감을 하기 힘들다. 결국 후반부에 가서는 사건의 진실마저 그렇게 중요하지 않게 느껴지니 말 다했지 싶다. 설상가상으로 끝끝내 도달하는 사건의 진실과 엔딩마저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주지 못 하니 중후반부는 진짜 연기 보는 재미 말고는 영화의 매력을 거의 느끼기 힘들다. 그래도 확실히 "송새벽"의 시종일관 감정을 억누르는 듯한 얼음 처럼 차가운 연기와 "유선"의 온 힘과 악을 쏟아내는 듯한 열정적이고 파워풀한 연기의 조화 만큼은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연기만 보려고 영화를 보는건 아니지 않은가.. - [진범] 은 미스테리한 사건의 진실에 조금씩 다가가는 그런 긴박한 추리 스릴러가 아니다. 영원을 약속한 부부 사이에서 배우자를 신뢰하지 못 하는 불신과 의심의 감정,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진실이 어쩌면 진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불안한 감정 사이를 팽팽하게 유지하며 힘 겨루기를 하는 줄다리기와도 같은 심리 스릴러 영화다. 다만, 애석하게도 관객들에게는 그 감정이 제대로 전달 되지 않아 줄다리기의 승패가 전혀 궁금하지 않다는게 흠이라면 흠이겠다.. 줄다기리는 결국 승패가 참 중요한데.. - #진범 #롯데시네마노원 #무대인사초대권 #개꿀띠 #고정욱감독 #송새벽 #유선 #장혁진 #이분이시선강탈자 #오민석 #유일한비주얼열일 #그래서진범이누구냐면 #너가생각하는그사람이맞아 #멀리서봤지만유선배우님미모장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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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3 진범 무대인사 장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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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범/장르:스릴러/개봉:19.07.10/러닝타임:100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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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연기:⭐️⭐️⭐️⭐️⭐️
스토리:⭐️⭐️⭐️⭐️
추천도:⭐️⭐️⭐️
한줄평: 영화가 끝날 때까지 진범이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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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영화.그래서인지 더 기대감을 안고 봤다.
영화를 보는 동안 나는 계속 추리를 하면서 봤고 중간에 나는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답이 맞아 굉장히 뿌듯했었다🤭👍
하지만 확신에 찬 답은 아니었다.
날 흔들리게 한 것들이 많았다.
계속 '아,아닌가? 저 사람인가?'
고민하면서 봤다. 등장인물, 배경 등이 많이 나오지도 않는데 이렇게 많은 걸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신기했다. 영화가 과거에서 현재로 왔다갔다 하는데 살짝 어지럽긴했다.
송새벽의 쉰 듯한 목소리가 적잖게 거슬렸고 살짝 어색,,하지만 유선의 연기는 오졌다.
결말이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결말을 다 알고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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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주말무대인사#송새벽#유선#오민석#장혁진#고정욱감독#영화#시사회#무대인사#movie#일상#데일리 #daily#instagood#좋아요 #인스타그램#instagram#팔로우#follow
* 190713 진범 무대인사 장혁진 * 영화:진범/장르:스릴러/개봉:19.07.10/러닝타임:100분/한국 * 배우연기:⭐️⭐️⭐️⭐️⭐️ 스토리:⭐️⭐️⭐️⭐️ 추천도:⭐️⭐️⭐️ 한줄평: 영화가 끝날 때까지 진범이 헷갈린다. *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영화.그래서인지 더 기대감을 안고 봤다. 영화를 보는 동안 나는 계속 추리를 하면서 봤고 중간에 나는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답이 맞아 굉장히 뿌듯했었다🤭👍 하지만 확신에 찬 답은 아니었다. 날 흔들리게 한 것들이 많았다. 계속 '아,아닌가? 저 사람인가?' 고민하면서 봤다. 등장인물, 배경 등이 많이 나오지도 않는데 이렇게 많은 걸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신기했다. 영화가 과거에서 현재로 왔다갔다 하는데 살짝 어지럽긴했다. 송새벽의 쉰 듯한 목소리가 적잖게 거슬렸고 살짝 어색,,하지만 유선의 연기는 오졌다. 결말이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결말을 다 알고있으리라 생각한다. . . . . #진범주말무대인사#송새벽#유선#오민석#장혁진#고정욱감독#영화#시사회#무대인사#movie#일상#데일리 #daily#instagood#좋아요 #인스타그램#instagram#팔로우#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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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완전 짜증남 진짜 악!!
송새벽 배우님 영화는 맨날 로코나 좀 어눌한?
그런역할맡은영화만 봤었는데
이번영화처럼 어둡고 강한느낌나는
연기하는건 처음봄. 좀 무서웠음 그상황도 와닿고
마지막까지 표현 잘하는거같았음
유선 배우님.. 진짜 짜증남 완전 짜증남
처음부터 뭔가 존나개답답고답뭐하는짓
뭐하러편들지 아빠없이 애 잘크는데 왜저래
캄서존나진짜개짜증났음ㅋㅋㅋㅋㅋ
그만큼 연기를 잘하신거겠지 하 또생각해도 열받네
그래도 여기서 제일 쓰레기는 오민석배우님이맡은역임
시작만안했어도 이런일은 벌어지지않았음
⠀
아무튼 나름 집중해서 봤는데
결말이 너무 나를 짜증나게했음 찝찝해

#진범 #송새벽 #유선 #오민석 #영화 #롯데시네마
⠀ ⠀ 아진짜 완전 짜증남 진짜 악!! 송새벽 배우님 영화는 맨날 로코나 좀 어눌한? 그런역할맡은영화만 봤었는데 이번영화처럼 어둡고 강한느낌나는 연기하는건 처음봄. 좀 무서웠음 그상황도 와닿고 마지막까지 표현 잘하는거같았음 유선 배우님.. 진짜 짜증남 완전 짜증남 처음부터 뭔가 존나개답답고답뭐하는짓 뭐하러편들지 아빠없이 애 잘크는데 왜저래 캄서존나진짜개짜증났음ㅋㅋㅋㅋㅋ 그만큼 연기를 잘하신거겠지 하 또생각해도 열받네 그래도 여기서 제일 쓰레기는 오민석배우님이맡은역임 시작만안했어도 이런일은 벌어지지않았음 ⠀ 아무튼 나름 집중해서 봤는데 결말이 너무 나를 짜증나게했음 찝찝해 #진범 #송새벽 #유선 #오민석 #영화 #롯데시네마
추리 스릴러치고 스토리
개연성도 부족하고 뻔했다
뭔가 결말에 억지로 맞춘듯한 느낌

배우님들 연기는 잘모르겠다
계속 같은 감정의 연기만 나와서
지루한 느낌을 받았다

주성이 표 후원👍

#영화 #진범 #유선 #송새벽 #일상
추리 스릴러치고 스토리 개연성도 부족하고 뻔했다 뭔가 결말에 억지로 맞춘듯한 느낌 배우님들 연기는 잘모르겠다 계속 같은 감정의 연기만 나와서 지루한 느낌을 받았다 주성이 표 후원👍 #영화 #진범 #유선 #송새벽 #일상
진범 19.07.16. 2.0/5.0
국내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롯데시네마 단독으로 개봉한 만큼, 원체 CGV만 가는 입장에선 개봉한 줄도 모를 뻔한 영화 <진범>을 신작 개봉 전에 챙겨봤다. 왠지 국내 영화가 단독 개봉을 한 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란 생각에 기대치가 크지 않았던 이 영화는, 아니나 다를까 거의 모든 면에서 아쉽기만 했다. 원체 등장인물 중 누구에게도 쉽게 몰입할 수 없다보니, 결국 이야기가 어떻게 끝이 나도 아무 상관이 없을 것만 같은 100분간의 관람이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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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아내 유정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 후 친구 준성이 용의자로 몰리자 사건의 의문을 갖고 사건의 진범을 파헤치고자 하는 영훈의 고군분투가 중심이 되어 전개된다. 남편이 살인을 했을리가 없다고 굳게 믿는 준성의 아내 다연까지 영훈의 외로운 추리에 가담하면서 이들은 점점 더 사건에 대해 깊게 파헤치기 시작하고, 끝내 예상치 못한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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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기본적인 설정 자체는 나름대로 흥미롭다. 사망한 피해자의 남편, 용의자로 지목된 친구, 남편의 무죄를 믿는 아내, 그리고 사건을 목격한 누군가까지. 네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리극은 분명 흥미진진하게 풀어낼 만한 소재이며,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의 긴장감을 극도로 자아낼 수 있었을 좋은 소재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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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영화는 결국 이 소재를 매력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만다. 앞서 말했듯 기본적으로 이렇게 범인이 누굴까를 추리하는 영화를 관람할 때 함께 범인이 누구일지 상상하고 예측해보는 재미가 있기 마련인 반면 이 영화는 결국 누가 진범으로 밝혀지든, 혹은 끝끝내 진범이 밝혀지지 않든 크게 상관이 없게만 느껴질 정도로 한 순간도 흥미를 이끌어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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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재미를 자아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제목부터가 <진범>인 영화에서 범인으로 의심이 될 만한 인물의 수 자체가 적다는 점이다. 용의자로 몰려 수감된 다연의 남편 준성이 실제로 범행을 저질렀거나 혹은 그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유정을 주인 살인자일 상황에서, 관객이 '이 사람이 범인일까' 라고 의심할 만한 인물이 딱히 없다보니 결국 범인을 유추하는 것은 무척 쉽기만 하다. 마치 절대 아닌 답을 지워나가면 정답을 찾는 것은 식은 죽 먹기 수준인 객관식 문제를 푸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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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범인을 예측하는 것이 쉽다고 한들, 스토리를 매력적으로 풀어낸다면 흥미를 유발할 수도 있었겠지만 영화는 그마저도 실패하고 만다.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프닝부터 엔딩에 이르기까지 전개 과정 내내 과거와 현재가 수시로 오가는 교차 편집을 활용한다는 점인데, 초반에는 매력적으로 느껴지던 이 요소마저 그 빈도가 지나칠 정도로 잦다 보니 되려 몰입을 방해하는 역효과를 낳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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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체 이 구도는 어떤 의도로 찍은 걸까에 대한 의문을 자아낼 만큼 그 어디에서도 듣도 보도 못한 카메라 앵글의 향연은 어딘가 쪽대본으로 급하게 찍어나가는 막장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안겨줄 뿐이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두 배우 송새벽과 유선의 연기 또한 캐릭터의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시종일관 격앙되어 보이기만 하는 만큼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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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초반부 단순히 피해자의 혈액이 묻은 머리카락이 발견되었다는 이유로 준성을 용의자로 모는 경찰의 행동은 그의 머리카락을 다연과 영훈 역시 쉽게 수집할 수 있었을거란 점에서 기본적인 설정부터 허술하게 느껴지는 결과를 낳으며, 오프닝 크레딧을 시작으로 중간중간 활용되는 슬로우모션 효과나 전반적으로 톤이 다운된 영상미는 가뜩이나 큰 감흥을 선사하지 못하는 영화를 더더욱 루즈하게 만들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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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과 다연, 상민까지 세 남녀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퀀스는 마치 이 작품을 영화가 아닌 연극으로 만들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말투나 인물의 동선이 연극 톤에 가깝게 느껴지는데, 그렇게 쉽게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처럼만 보이는 이 시퀀스가 결국 이 영화의 전체적인 감상과도 별반 다르지 않다. 영화를 보고 나니 어떻게 이 영화가 부천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을 수 있던 것인지 궁금해질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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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롯데시네마평촌 #진범 #고정욱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 #TheCulprit #2019년160번째극장관람작
진범 19.07.16. 2.0/5.0 국내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롯데시네마 단독으로 개봉한 만큼, 원체 CGV만 가는 입장에선 개봉한 줄도 모를 뻔한 영화 <진범>을 신작 개봉 전에 챙겨봤다. 왠지 국내 영화가 단독 개봉을 한 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란 생각에 기대치가 크지 않았던 이 영화는, 아니나 다를까 거의 모든 면에서 아쉽기만 했다. 원체 등장인물 중 누구에게도 쉽게 몰입할 수 없다보니, 결국 이야기가 어떻게 끝이 나도 아무 상관이 없을 것만 같은 100분간의 관람이었달까. _ 영화는 아내 유정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 후 친구 준성이 용의자로 몰리자 사건의 의문을 갖고 사건의 진범을 파헤치고자 하는 영훈의 고군분투가 중심이 되어 전개된다. 남편이 살인을 했을리가 없다고 굳게 믿는 준성의 아내 다연까지 영훈의 외로운 추리에 가담하면서 이들은 점점 더 사건에 대해 깊게 파헤치기 시작하고, 끝내 예상치 못한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_ 영화의 기본적인 설정 자체는 나름대로 흥미롭다. 사망한 피해자의 남편, 용의자로 지목된 친구, 남편의 무죄를 믿는 아내, 그리고 사건을 목격한 누군가까지. 네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리극은 분명 흥미진진하게 풀어낼 만한 소재이며,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의 긴장감을 극도로 자아낼 수 있었을 좋은 소재처럼 보인다. _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화는 결국 이 소재를 매력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만다. 앞서 말했듯 기본적으로 이렇게 범인이 누굴까를 추리하는 영화를 관람할 때 함께 범인이 누구일지 상상하고 예측해보는 재미가 있기 마련인 반면 이 영화는 결국 누가 진범으로 밝혀지든, 혹은 끝끝내 진범이 밝혀지지 않든 크게 상관이 없게만 느껴질 정도로 한 순간도 흥미를 이끌어내지 못한다. _ 영화가 재미를 자아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제목부터가 <진범>인 영화에서 범인으로 의심이 될 만한 인물의 수 자체가 적다는 점이다. 용의자로 몰려 수감된 다연의 남편 준성이 실제로 범행을 저질렀거나 혹은 그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유정을 주인 살인자일 상황에서, 관객이 '이 사람이 범인일까' 라고 의심할 만한 인물이 딱히 없다보니 결국 범인을 유추하는 것은 무척 쉽기만 하다. 마치 절대 아닌 답을 지워나가면 정답을 찾는 것은 식은 죽 먹기 수준인 객관식 문제를 푸는 느낌이랄까. _ 제아무리 범인을 예측하는 것이 쉽다고 한들, 스토리를 매력적으로 풀어낸다면 흥미를 유발할 수도 있었겠지만 영화는 그마저도 실패하고 만다.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프닝부터 엔딩에 이르기까지 전개 과정 내내 과거와 현재가 수시로 오가는 교차 편집을 활용한다는 점인데, 초반에는 매력적으로 느껴지던 이 요소마저 그 빈도가 지나칠 정도로 잦다 보니 되려 몰입을 방해하는 역효과를 낳고 만다. _ 또한 대체 이 구도는 어떤 의도로 찍은 걸까에 대한 의문을 자아낼 만큼 그 어디에서도 듣도 보도 못한 카메라 앵글의 향연은 어딘가 쪽대본으로 급하게 찍어나가는 막장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안겨줄 뿐이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두 배우 송새벽과 유선의 연기 또한 캐릭터의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시종일관 격앙되어 보이기만 하는 만큼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 못한다. _ 이외에도 초반부 단순히 피해자의 혈액이 묻은 머리카락이 발견되었다는 이유로 준성을 용의자로 모는 경찰의 행동은 그의 머리카락을 다연과 영훈 역시 쉽게 수집할 수 있었을거란 점에서 기본적인 설정부터 허술하게 느껴지는 결과를 낳으며, 오프닝 크레딧을 시작으로 중간중간 활용되는 슬로우모션 효과나 전반적으로 톤이 다운된 영상미는 가뜩이나 큰 감흥을 선사하지 못하는 영화를 더더욱 루즈하게 만들고 만다. _ 영훈과 다연, 상민까지 세 남녀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퀀스는 마치 이 작품을 영화가 아닌 연극으로 만들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말투나 인물의 동선이 연극 톤에 가깝게 느껴지는데, 그렇게 쉽게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처럼만 보이는 이 시퀀스가 결국 이 영화의 전체적인 감상과도 별반 다르지 않다. 영화를 보고 나니 어떻게 이 영화가 부천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을 수 있던 것인지 궁금해질 따름. _ #영화스타그램 #롯데시네마평촌 #진범 #고정욱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 #TheCulprit #2019년160번째극장관람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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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진 배우님 : 여기서 가장 가까운데 사시는 분??
관객 : 저 여기서 살아요!! / 장혁진 배우님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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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movie 
#건대 #롯시 #진범 #시사회 #무대인사 #스포일러
#배우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 #데일리 #좋아요 
#선팔 #맞팔 #일상 #팔로우 #팔로잉 #f4f #daily  #instagram #selfie #follow #likeforfollow
#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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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범 보구 왔어요~~!!
전 생각보다 잼나게 봤다는😊
끝이 좀 아쉽긴한데 나름 괜찮았어요~
배우들 연기는 뭐~말할것도 없구요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
조재윤배우님..넘 넘 잘봤습니다~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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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영화진범#영화
#송새벽#유선#장혁진
#오민석#고정욱#롯데시네마#병점
#일상#소통#인스타그램#동탄맘
#동탄
#진범 . . . #영화진범 보구 왔어요~~!! 전 생각보다 잼나게 봤다는😊 끝이 좀 아쉽긴한데 나름 괜찮았어요~ 배우들 연기는 뭐~말할것도 없구요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 조재윤배우님..넘 넘 잘봤습니다~감사해요♡♡ . . . . . #진범#영화진범#영화 #송새벽#유선#장혁진 #오민석#고정욱#롯데시네마#병점 #일상#소통#인스타그램#동탄맘 #동탄
추리는 정말 쉽죠! 하지만 유선의 살떨리는 소름 연기~ 대박~
왜 롯데시네마에서만 하는 거죠?
공포영화 아닌데 등줄기 시원한 영화
도대체 경찰은 수사를 왜 그렇게 하는가.. #진범 #진범을잡아라 #송새벽 #유선 #오창석 #한수연 #정해균 #롯데시네마

@lotte_dongseongro
추리는 정말 쉽죠! 하지만 유선의 살떨리는 소름 연기~ 대박~ 왜 롯데시네마에서만 하는 거죠? 공포영화 아닌데 등줄기 시원한 영화 도대체 경찰은 수사를 왜 그렇게 하는가.. #진범 #진범을잡아라 #송새벽 #유선 #오창석 #한수연 #정해균 #롯데시네마 @lotte_dongseongro
혼영 얼마만인지ㅠㅠ
오랜만에 스릴러 
짱조아 😀

#진범#유선#송새벽#범죄스릴러#이런영화조아#내가좋아하는유선언니열일👍
혼영 얼마만인지ㅠㅠ 오랜만에 스릴러 짱조아 😀 #진범#유선#송새벽#범죄스릴러#이런영화조아#내가좋아하는유선언니열일👍
#영화감상 #진범 #송새벽 #유선
내 작업이 힘들어 극장을 못가는 아이러니 깨부수려 회의전날 새벽 심야로 감상한 진범.
제목부터 진범인지라 그게 누굴까라는 궁극적인 의혹을 안은 채 바라보기에는 
캐릭터의 입장차, 서로의 숨김맛에서 이질적인 감정이 전해지다보니 후반부일수록 열망하게 된다..그래서 진범이 누군데?! 라며 외치는 끝에 결말은 혹시를 역시하게 하며 요즘 관객들 텐센에는 조금 부족한 마무리로 끝을 맺는다.. 현업에 있으면서 최근 한국영화 업계에 자신감이자 걱정은 바로 #기생충 같은 #일영화다장르 에 대한 고민이다.. 기획자 연출자의 이미지디테일이 확고하면  그만큼 독특한 영상이 탄생,
장르불문이란 비평따윈
관객들 스스로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내는 후토크재미로  바뀔 수 있고, 그게 최근 한국영화의 최선의 성공사례 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도박인 점도 있다.. 장르가 획일선명해야
노선에흔들림이 없다, 애매하지 않다는 건 회의하며 나오는 팩트지만.. 애매한 독특함으로 장르를 파괴하면 특독을 맞게 되듯이,

추리..공포..스릴러.. 한숟갈 씩만 얹은 채
시간대를 뒤흔든플롯은 방금봤던 장면의 날짜 검색하느라 집중못하는 아쉬움이 이 영화의 진범이었다.

한가지 인상깊었던 점이라면..
각자 사소한 이기심, 속된 표현으로 쪽팔려서 말못한 것들 한가지씩이 상황을 미궁으로 치닫고선 주제가 던져진다..
지금이 최악일까.. 더한 상황도 생겨.. #영화리뷰 #노스포 #이작가의시선
#주관적리뷰 #감상평 #리틀빅 #파이팅
#내일부터잘하자
#영화인생 #이작가입니다
#영화감상 #진범 #송새벽 #유선 내 작업이 힘들어 극장을 못가는 아이러니 깨부수려 회의전날 새벽 심야로 감상한 진범. 제목부터 진범인지라 그게 누굴까라는 궁극적인 의혹을 안은 채 바라보기에는 캐릭터의 입장차, 서로의 숨김맛에서 이질적인 감정이 전해지다보니 후반부일수록 열망하게 된다..그래서 진범이 누군데?! 라며 외치는 끝에 결말은 혹시를 역시하게 하며 요즘 관객들 텐센에는 조금 부족한 마무리로 끝을 맺는다.. 현업에 있으면서 최근 한국영화 업계에 자신감이자 걱정은 바로 #기생충 같은 #일영화다장르 에 대한 고민이다.. 기획자 연출자의 이미지디테일이 확고하면 그만큼 독특한 영상이 탄생, 장르불문이란 비평따윈 관객들 스스로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내는 후토크재미로 바뀔 수 있고, 그게 최근 한국영화의 최선의 성공사례 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도박인 점도 있다.. 장르가 획일선명해야 노선에흔들림이 없다, 애매하지 않다는 건 회의하며 나오는 팩트지만.. 애매한 독특함으로 장르를 파괴하면 특독을 맞게 되듯이, 추리..공포..스릴러.. 한숟갈 씩만 얹은 채 시간대를 뒤흔든플롯은 방금봤던 장면의 날짜 검색하느라 집중못하는 아쉬움이 이 영화의 진범이었다. 한가지 인상깊었던 점이라면.. 각자 사소한 이기심, 속된 표현으로 쪽팔려서 말못한 것들 한가지씩이 상황을 미궁으로 치닫고선 주제가 던져진다.. 지금이 최악일까.. 더한 상황도 생겨.. #영화리뷰 #노스포 #이작가의시선 #주관적리뷰 #감상평 #리틀빅 #파이팅 #내일부터잘하자 #영화인생 #이작가입니다
감독님 사법기관에 대한 불신이 있으신듯
경찰 완전 똥ㅁㅊㅇ로 나옴😐
수사도 허술 마무리도 허술
보내려던 문자메시지에 중반에 범인정체 유추해서 마지막까지 보는데 그냥 그사람 발악이 이해가 안되는🙁
#진범 #송새벽 #유선 #오창석 #한수연 #정해균 #롯데시네마
감독님 사법기관에 대한 불신이 있으신듯 경찰 완전 똥ㅁㅊㅇ로 나옴😐 수사도 허술 마무리도 허술 보내려던 문자메시지에 중반에 범인정체 유추해서 마지막까지 보는데 그냥 그사람 발악이 이해가 안되는🙁 #진범 #송새벽 #유선 #오창석 #한수연 #정해균 #롯데시네마
#송새벽 : #락포트 : #인스타그램
유선 씨 인스타그램 속, 송새벽 씨가 착용한 화이트 스니커즈는 락포트(ROCKPORT)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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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락포트(ROCKPORT)
▶ 제품: 씨티라이트 콜타이
▶ 품번: CH4835
▶ 가격: 2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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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벽스니커즈 #남자스니커즈 #화이트스니커즈 #편한신발 #락포트 #ROCKPORT #락포트스니커즈 
#데일리룩 #OOTD #오오티디
#송새벽 : #락포트 : #인스타그램 유선 씨 인스타그램 속, 송새벽 씨가 착용한 화이트 스니커즈는 락포트(ROCKPORT)제품입니다. .. ▶ 브랜드: 락포트(ROCKPORT) ▶ 제품: 씨티라이트 콜타이 ▶ 품번: CH4835 ▶ 가격: 250,000원 .. #송새벽스니커즈 #남자스니커즈 #화이트스니커즈 #편한신발 #락포트 #ROCKPORT #락포트스니커즈 #데일리룩 #OOTD #오오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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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직업을 따지자면, 나는 요즘 ' 현직 ' 주부. 키키˃̵͈̑ᴗ˂̵͈̑♥ 나의 직장내 복지는 내맘대로. 일과를 끝낸 후(?) 아아와 함께 넷플릭스타임. 지나친 드라마 돌려보기! 하나 꽂히면 다른건 안보여. 아스달 파트3 나오는 9월까지 아마...난 이러고 있을듯(˃̣̣̣̣̣̣︿˂̣̣̣̣̣̣ )또르르....요즘은 ' 빙의 ' 돌려보는중. 역시, 연기력 최고인 송새벽✰ 말도 안되게 매력쩌는 고준희✰ 아스달 방영까지 우째 기다리지...하아-_-)
* - - 굳이 직업을 따지자면, 나는 요즘 ' 현직 ' 주부. 키키˃̵͈̑ᴗ˂̵͈̑♥ 나의 직장내 복지는 내맘대로. 일과를 끝낸 후(?) 아아와 함께 넷플릭스타임. 지나친 드라마 돌려보기! 하나 꽂히면 다른건 안보여. 아스달 파트3 나오는 9월까지 아마...난 이러고 있을듯(˃̣̣̣̣̣̣︿˂̣̣̣̣̣̣ )또르르....요즘은 ' 빙의 ' 돌려보는중. 역시, 연기력 최고인 송새벽✰ 말도 안되게 매력쩌는 고준희✰ 아스달 방영까지 우째 기다리지...하아-_-)
#나비씨의문화생활 #영화 #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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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했어!
#송새벽 배우님 눈빛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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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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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눈치가 빠른건가?
한국영화는 복선을 너무 많이 까는걸까?
#나비씨의문화생활 #영화 #진범 . 흥미진진했어! #송새벽 배우님 눈빛 대박 . . 근데.... . 내가 눈치가 빠른건가? 한국영화는 복선을 너무 많이 까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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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3 진범 무대인사 오민석
*
영화:진범/장르:스릴러/개봉:19.07.10/러닝타임:100분/한국
*
배우연기:⭐️⭐️⭐️⭐️⭐️
스토리:⭐️⭐️⭐️⭐️
추천도:⭐️⭐️⭐️
한줄평: 영화가 끝날 때까지 진범이 헷갈린다.
*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영화.그래서인지 더 기대감을 안고 봤다.
영화를 보는 동안 나는 계속 추리를 하면서 봤고 중간에 나는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답이 맞아 굉장히 뿌듯했었다🤭👍
하지만 확신에 찬 답은 아니었다.
날 흔들리게 한 것들이 많았다.
계속 '아,아닌가? 저 사람인가?'
고민하면서 봤다. 등장인물, 배경 등이 많이 나오지도 않는데 이렇게 많은 걸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신기했다. 영화가 과거에서 현재로 왔다갔다 하는데 살짝 어지럽긴했다.
송새벽의 쉰 듯한 목소리가 적잖게 거슬렸고 살짝 어색,,하지만 유선의 연기는 오졌다.
결말이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결말을 다 알고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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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주말무대인사#송새벽#유선#오민석#장혁진#고정욱감독#영화#시사회#무대인사#movie#일상#데일리 #daily#instagood#좋아요 #인스타그램#instagram#팔로우#follow
* 190713 진범 무대인사 오민석 * 영화:진범/장르:스릴러/개봉:19.07.10/러닝타임:100분/한국 * 배우연기:⭐️⭐️⭐️⭐️⭐️ 스토리:⭐️⭐️⭐️⭐️ 추천도:⭐️⭐️⭐️ 한줄평: 영화가 끝날 때까지 진범이 헷갈린다. *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영화.그래서인지 더 기대감을 안고 봤다. 영화를 보는 동안 나는 계속 추리를 하면서 봤고 중간에 나는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답이 맞아 굉장히 뿌듯했었다🤭👍 하지만 확신에 찬 답은 아니었다. 날 흔들리게 한 것들이 많았다. 계속 '아,아닌가? 저 사람인가?' 고민하면서 봤다. 등장인물, 배경 등이 많이 나오지도 않는데 이렇게 많은 걸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신기했다. 영화가 과거에서 현재로 왔다갔다 하는데 살짝 어지럽긴했다. 송새벽의 쉰 듯한 목소리가 적잖게 거슬렸고 살짝 어색,,하지만 유선의 연기는 오졌다. 결말이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결말을 다 알고있으리라 생각한다. . . . . #진범주말무대인사#송새벽#유선#오민석#장혁진#고정욱감독#영화#시사회#무대인사#movie#일상#데일리 #daily#instagood#좋아요 #인스타그램#instagram#팔로우#follow
송새벽씨의 영화 '진범'이 아시아의 총 5개국에 수출 될 예정이라고 해요! 이미 대만에서는 19일 개봉확정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연기파배우 송새벽 배우님♥ 자랑스럽습니다.👍🏻🇰🇷
송새벽씨의 영화 '진범'이 아시아의 총 5개국에 수출 될 예정이라고 해요! 이미 대만에서는 19일 개봉확정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연기파배우 송새벽 배우님♥ 자랑스럽습니다.👍🏻🇰🇷
Young-Hoon’s (Song Sae-Byeok) wife is murdered in cold blood. A hair sample found at the crime scene links his friend Joon-Sung (Oh Min-Suk) to the murder and Joon-Sung is soon arrested for the murder. Meanwhile, Joon-Sung's wife Da-Yeon (Yoo-Sun) insists on her husband's innocence. Young-Hoon also wants to know the truth behind his wife's murder. To free her husband from prison, Da-Yeon needs Young-Hoon to testify in support of her husband. Young-Hoon suggests to Da-Yeon that they work together to uncover the truth and in return he will testify on her husband's behalf.

#xandria05_movie #theculprit #thriller #mystery #crime #진범 #movie #songsaebyeok #송새벽 #possessed #yoosun #motherofmine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janghyukjin #장혁진 #lovelyhorribly #ohminsuk #오민석
Young-Hoon’s (Song Sae-Byeok) wife is murdered in cold blood. A hair sample found at the crime scene links his friend Joon-Sung (Oh Min-Suk) to the murder and Joon-Sung is soon arrested for the murder. Meanwhile, Joon-Sung's wife Da-Yeon (Yoo-Sun) insists on her husband's innocence. Young-Hoon also wants to know the truth behind his wife's murder. To free her husband from prison, Da-Yeon needs Young-Hoon to testify in support of her husband. Young-Hoon suggests to Da-Yeon that they work together to uncover the truth and in return he will testify on her husband's behalf. #xandria05_movie #theculprit #thriller #mystery #crime #진범 #movie #songsaebyeok #송새벽 #possessed #yoosun #motherofmine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janghyukjin #장혁진 #lovelyhorribly #ohminsuk #오민석
쫀쨈~ㅇㅈ?@superwoon88  데이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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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본 영화(14)
#진범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 #20190715
영화관에서 대화하는 사람 싫어 이해불가
혼자 본 영화(14) #진범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 #20190715 영화관에서 대화하는 사람 싫어 이해불가
2019.07.13 
롯데월드타워 [진범]롯데시네마 GV행사
#진범#절찬상영중
#7월10일개봉#고정욱
#오민석#ohminsuk
#송새벽#유선#장혁진
#진범주말무대인사
No.43 <진범>

마지막까지 나를 농락했다.
이 배우들은 참 모나게 연기하지 않는듯하다.
과연 진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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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 #진또배기 #송새벽 #유선 #오늘의영화 
#movie #celebrate #today
No.43 <진범> 마지막까지 나를 농락했다. 이 배우들은 참 모나게 연기하지 않는듯하다. 과연 진범은.. . . #진범 #진또배기 #송새벽 #유선 #오늘의영화 #movie #celebrat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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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복잡하게 멀리사라지고
범인들만 잔뜩 남았네
***
#진범#유선#송새벽#오민석#장혁진#고정욱#정해균#치정
. 진실은 복잡하게 멀리사라지고 범인들만 잔뜩 남았네 *** #진범#유선#송새벽#오민석#장혁진#고정욱#정해균#치정
⠀
🎬영화 #진범 #GV
⠀
믿고 보는 배우들 총출동❣️❣️
유선 @yoo_sun0129 배우님 제가 너무 팬이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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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 #역대급 #영화추천 #롯데시네마 #GV #스릴러 #절찬상영중 #유선 #송새벽 #장혁진 #오민석
⠀ 🎬영화 #진범 #GV ⠀ 믿고 보는 배우들 총출동❣️❣️ 유선 @yoo_sun0129 배우님 제가 너무 팬이에용 💝🖤💖🖤 ⠀ #진범 #역대급 #영화추천 #롯데시네마 #GV #스릴러 #절찬상영중 #유선 #송새벽 #장혁진 #오민석
#나의아저씨 #mymister #tvn #드라마 
#백상예술대상 극본상&작품상 #스포주의 ⠀
⠀⠀
tvN 나의 아저씨 (16부작) 1️⃣5️⃣
[2018.03.21 - 2018.05.17]
▪️▪️▪️▪️▪️▪️▪️▪️▪️▪️[10]
⠀
소개)
: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
⠀
[드라마 리뷰]
: 나의 어른 :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지안은 커피믹스를 훔치며 퇴근한다.
퇴근 후에도,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며 돈을 번다.
몰래 남은 음식을 비닐봉지에 챙기고, 다시 일을 한다.
⠀
그렇게 집으로 돌아오면, 사채업자 ‘광일’이 기다리고 있다.
⠀
눈길도 주지 않고, 비닐봉지에 담긴 음식들로 허기를 달래고,
커피믹스로 졸음을 쫓는 지안.
⠀
요양원에 낼 돈이 없어, 결국 몰래 할머니를 빼낸다.
매번 아무도 모르게. 몰래. 지안은 그렇게 살아간다.
⠀
한편, ‘불쌍한 우리 엄마 장례식장에 화환 하나라도 박혀 있고, 썰렁하지 않게 문상객 채우려면 어떻게든 회사에 붙어 있어야 된다’라는 첫째 상훈의 말에 마지못해 출근하던 동훈은 어느 날 자신에게 배달된 의문의 봉투에 의아해한다. 봉투에는 50,000,000원이 담겨있다.
뇌물임을 인지한 동훈은 주변을 살피는데, 지안이 그를 쳐다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채로.(광일에게 맞았다.)
⠀
밥도, 술도 사달라는 지안. 어쩔 수 없이 다 사주는 동훈. 
입막음용이라지만, 동훈의 속은 타들어간다.
⠀
동훈의 ‘뇌물’로 광일을 속여 빚을 갚는 척 하고,
대표이사 ‘준영’과 거래를 하며,
동훈을 궁지에 몰고가는 지안.
⠀
지안은 ‘준영’의 스파이 노릇을 하며 동훈을 도청하고.
도청을 통해 서로의 사정을, 형편을 알아가며..
지안은 동훈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
두려움을 고백하고,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는 동훈과 지안. 
어른으로서, 지안을 위로하고 도와주는 동훈.
⠀
‘준영’과 바람을 핀 아내 윤희. 괴로워하는 동훈.
이혼을 두고 갈등하는 동훈과 윤희.
형제들이 모든 것을 알게 된 것에 조용히 무너지는 동훈. 
외로움을 느꼈을 윤희에게 눈물로 사죄하는 상훈.
⠀
동훈의 진심에 울음을 터뜨리는 지안.
결국 그녀는 회사를, 집을, 후계동을 떠난다.
⠀
그동안 지안이 도청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된 동훈.
⠀
지안은 도망가려하고, 동훈은 잡으려 한다.
동훈을 향한 죄책감에 무너지는 지안.
⠀
청소부 ‘춘대’의 전화를 받고 달려온 동훈.
놀라는 지안. 지안의 울음. 지안의 고백. 다짐하는 동훈.
⠀
지안은 후계동에 잠시 머무르게 되고, 도청을 지운다.
후계동 사람들과의 하루를 보내며, 진심을 전하는 지안.
지안은 정희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동훈을 위해 떠나기로 결심한다.
⠀
동훈에게 걸려온 전화.
할머니 ‘봉애’의 죽음. 괴로워하는 지안.
장례식 내내, 곁을 지키는 후계동 주민들과 동훈.
⠀
서로를 안아주는 동훈과 지안. 그렇게 지안은 떠난다.
혼자가 된 동훈. 자신을 위해, 자신을 안고 흐느낀다.
⠀
시간이 흐르고, 각자의 위치에서 살아가는 동훈과 지안.
어느 날 카페에서 마주친 동훈과 지안.
⠀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네.. 네..!”
⠀
악수를 나누며 헤어지는 동훈과 지안. ⠀
⠀
작가, 감독, 배우. 모든 것이 완벽했던 드라마.
⠀
어떤 것들에 지쳐서 우울했다.
끝없이 외로웠고, 아팠다.
잠시, 아주 잠시, 멈추더라도 포기하지는 않았다.
어리석었다. 참 바보 같았다.
이제,
눈을 감고, 모든 것을 기댄다. ⠀ ⠀
⠀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위로를 받았다.
동훈과 윤희. 동훈과 지안. 상훈과 애련.
기훈과 유라. 겸덕과 정희. 광일과 지안. 그리고 우리.
⠀
모두가 아프고 슬프다. 그러나 부끄럽지 않다.
그래서 함께 아파하고, 함께 슬퍼한다. ⠀
⠀
#드라마스타그램 #dramakorea
#아이유 #이지은 #이선균 #장기용 #오나라
#박해준 #고두심 #박호산 #송새벽 #정영주
#손숙 #김영민 #류선영 #권나라 #이지아
⠀
연출 : #김원석 / 극본 : #박해영
제작 : #초록뱀미디어
#나의아저씨 #mymister #tvn #드라마 #백상예술대상 극본상&작품상 #스포주의 ⠀ ⠀⠀ tvN 나의 아저씨 (16부작) 1️⃣5️⃣ [2018.03.21 - 2018.05.17] ▪️▪️▪️▪️▪️▪️▪️▪️▪️▪️[10] ⠀ 소개) :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 ⠀ [드라마 리뷰] : 나의 어른 :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지안은 커피믹스를 훔치며 퇴근한다. 퇴근 후에도,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며 돈을 번다. 몰래 남은 음식을 비닐봉지에 챙기고, 다시 일을 한다. ⠀ 그렇게 집으로 돌아오면, 사채업자 ‘광일’이 기다리고 있다. ⠀ 눈길도 주지 않고, 비닐봉지에 담긴 음식들로 허기를 달래고, 커피믹스로 졸음을 쫓는 지안. ⠀ 요양원에 낼 돈이 없어, 결국 몰래 할머니를 빼낸다. 매번 아무도 모르게. 몰래. 지안은 그렇게 살아간다. ⠀ 한편, ‘불쌍한 우리 엄마 장례식장에 화환 하나라도 박혀 있고, 썰렁하지 않게 문상객 채우려면 어떻게든 회사에 붙어 있어야 된다’라는 첫째 상훈의 말에 마지못해 출근하던 동훈은 어느 날 자신에게 배달된 의문의 봉투에 의아해한다. 봉투에는 50,000,000원이 담겨있다. 뇌물임을 인지한 동훈은 주변을 살피는데, 지안이 그를 쳐다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채로.(광일에게 맞았다.) ⠀ 밥도, 술도 사달라는 지안. 어쩔 수 없이 다 사주는 동훈. 입막음용이라지만, 동훈의 속은 타들어간다. ⠀ 동훈의 ‘뇌물’로 광일을 속여 빚을 갚는 척 하고, 대표이사 ‘준영’과 거래를 하며, 동훈을 궁지에 몰고가는 지안. ⠀ 지안은 ‘준영’의 스파이 노릇을 하며 동훈을 도청하고. 도청을 통해 서로의 사정을, 형편을 알아가며.. 지안은 동훈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 두려움을 고백하고,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는 동훈과 지안. 어른으로서, 지안을 위로하고 도와주는 동훈. ⠀ ‘준영’과 바람을 핀 아내 윤희. 괴로워하는 동훈. 이혼을 두고 갈등하는 동훈과 윤희. 형제들이 모든 것을 알게 된 것에 조용히 무너지는 동훈. 외로움을 느꼈을 윤희에게 눈물로 사죄하는 상훈. ⠀ 동훈의 진심에 울음을 터뜨리는 지안. 결국 그녀는 회사를, 집을, 후계동을 떠난다. ⠀ 그동안 지안이 도청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된 동훈. ⠀ 지안은 도망가려하고, 동훈은 잡으려 한다. 동훈을 향한 죄책감에 무너지는 지안. ⠀ 청소부 ‘춘대’의 전화를 받고 달려온 동훈. 놀라는 지안. 지안의 울음. 지안의 고백. 다짐하는 동훈. ⠀ 지안은 후계동에 잠시 머무르게 되고, 도청을 지운다. 후계동 사람들과의 하루를 보내며, 진심을 전하는 지안. 지안은 정희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동훈을 위해 떠나기로 결심한다. ⠀ 동훈에게 걸려온 전화. 할머니 ‘봉애’의 죽음. 괴로워하는 지안. 장례식 내내, 곁을 지키는 후계동 주민들과 동훈. ⠀ 서로를 안아주는 동훈과 지안. 그렇게 지안은 떠난다. 혼자가 된 동훈. 자신을 위해, 자신을 안고 흐느낀다. ⠀ 시간이 흐르고, 각자의 위치에서 살아가는 동훈과 지안. 어느 날 카페에서 마주친 동훈과 지안. ⠀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네.. 네..!” ⠀ 악수를 나누며 헤어지는 동훈과 지안. ⠀ ⠀ 작가, 감독, 배우. 모든 것이 완벽했던 드라마. ⠀ 어떤 것들에 지쳐서 우울했다. 끝없이 외로웠고, 아팠다. 잠시, 아주 잠시, 멈추더라도 포기하지는 않았다. 어리석었다. 참 바보 같았다. 이제, 눈을 감고, 모든 것을 기댄다. ⠀ ⠀ ⠀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위로를 받았다. 동훈과 윤희. 동훈과 지안. 상훈과 애련. 기훈과 유라. 겸덕과 정희. 광일과 지안. 그리고 우리. ⠀ 모두가 아프고 슬프다. 그러나 부끄럽지 않다. 그래서 함께 아파하고, 함께 슬퍼한다. ⠀ ⠀ #드라마스타그램 #dramakorea #아이유 #이지은 #이선균 #장기용 #오나라 #박해준 #고두심 #박호산 #송새벽 #정영주 #손숙 #김영민 #류선영 #권나라 #이지아 ⠀ 연출 : #김원석 / 극본 : #박해영 제작 : #초록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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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3 진범 무대인사 송새벽
*
영화:진범/장르:스릴러/개봉:19.07.10/러닝타임:100분/한국
*
배우연기:⭐️⭐️⭐️⭐️⭐️
스토리:⭐️⭐️⭐️⭐️
추천도:⭐️⭐️⭐️
한줄평: 영화가 끝날 때까지 진범이 헷갈린다.
*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영화.그래서인지 더 기대감을 안고 봤다.
영화를 보는 동안 나는 계속 추리를 하면서 봤고 중간에 나는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답이 맞아 굉장히 뿌듯했었다🤭👍
하지만 확신에 찬 답은 아니었다.
날 흔들리게 한 것들이 많았다.
계속 '아,아닌가? 저 사람인가?'
고민하면서 봤다. 등장인물, 배경 등이 많이 나오지도 않는데 이렇게 많은 걸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신기했다. 영화가 과거에서 현재로 왔다갔다 하는데 살짝 어지럽긴했다.
송새벽의 쉰 듯한 목소리가 적잖게 거슬렸고 살짝 어색,,하지만 유선의 연기는 오졌다.
결말이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결말을 다 알고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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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주말무대인사#송새벽#유선#오민석#장혁진#고정욱감독#영화#시사회#무대인사#movie#일상#데일리 #daily#instagood#좋아요 #인스타그램#instagram#팔로우#follow
* 190713 진범 무대인사 송새벽 * 영화:진범/장르:스릴러/개봉:19.07.10/러닝타임:100분/한국 * 배우연기:⭐️⭐️⭐️⭐️⭐️ 스토리:⭐️⭐️⭐️⭐️ 추천도:⭐️⭐️⭐️ 한줄평: 영화가 끝날 때까지 진범이 헷갈린다. *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영화.그래서인지 더 기대감을 안고 봤다. 영화를 보는 동안 나는 계속 추리를 하면서 봤고 중간에 나는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답이 맞아 굉장히 뿌듯했었다🤭👍 하지만 확신에 찬 답은 아니었다. 날 흔들리게 한 것들이 많았다. 계속 '아,아닌가? 저 사람인가?' 고민하면서 봤다. 등장인물, 배경 등이 많이 나오지도 않는데 이렇게 많은 걸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신기했다. 영화가 과거에서 현재로 왔다갔다 하는데 살짝 어지럽긴했다. 송새벽의 쉰 듯한 목소리가 적잖게 거슬렸고 살짝 어색,,하지만 유선의 연기는 오졌다. 결말이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결말을 다 알고있으리라 생각한다. . . . . #진범주말무대인사#송새벽#유선#오민석#장혁진#고정욱감독#영화#시사회#무대인사#movie#일상#데일리 #daily#instagood#좋아요 #인스타그램#instagram#팔로우#follow
터졌다 터졌어! #진범 호평 터졌다🎉
전국민 체감온도 낮춰줄 미친 스릴러 탄생!
<진범> 실관람객 리뷰 밀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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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도 진범 보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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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범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
#스릴러 #절찬상영중
터졌다 터졌어! #진범 호평 터졌다🎉 전국민 체감온도 낮춰줄 미친 스릴러 탄생! <진범> 실관람객 리뷰 밀어보기 . 이번 주에도 진범 보러가자!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 어플에서 예매하세요😊 . #영화진범 #송새벽 #유선 #장혁진 #오민석 #스릴러 #절찬상영중
지난 7월 5일 방영 된, #KBS연예가중계 에서도💙 #송새벽배우님 께서 랭골라 #Bassoon_C5 착용해주셨습니다🤗
지난 7월 5일 방영 된, #KBS연예가중계 에서도💙 #송새벽배우님 께서 랭골라 #Bassoon_C5 착용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