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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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길(1920~2009) 철학자의 수필.
그야말로 초대받았다.
남은부분 달공에서 에이드 마시며 마무리.
나이듬이란 이 분처럼 생각하는것.
#샘터#초대#김태길#자몽에이드#철학#동네카페달공#꽃 떨어져도 봄은 그대로.
김태길(1920~2009) 철학자의 수필. 그야말로 초대받았다. 남은부분 달공에서 에이드 마시며 마무리. 나이듬이란 이 분처럼 생각하는것. #샘터#초대#김태길#자몽에이드#철학#동네카페달공#꽃 떨어져도 봄은 그대로.
<종이달>작가 카쿠타 미쓰요의 여행 에세이다. 여러 작가의 여행 에세이를 읽다 보면 사람마다 여행 스타일을 알 수 있다. 무심한 소설가의 여행법이라는 부제에 맞게 참 무심하게 여행을 다니는구나 싶었다. 20대 초반의 1991년에 여행 다녀온 에피소드들은 참 흥미로웠다. 아무리 외딴섬이라곤 하지만 전기 공급이 안되어 밤이 되면 촛불을 켜야 하고 배를 타고도 십여 분을 가야 가게에 방문할 수 있는 곳을 듣다 보면 '도대체 언제 적 이야기지?'라는 생각이 든다. 역시나 그곳도 이제 밤에도 불을 켤 수 있으며 레스토랑 및 가게들이 즐비하다. 나무에 달려있는 반딧불이를 보고 신비롭다는 감정은 다시는 느끼지 못할 테지. 변한 모습을 마주하기가 겁이 나서 다시 방문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평생 간직하고픈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이 혹시나 변해버릴까, 용기가 나지 않는 것이다. ​

인생이란 시간에서 내려다보면 그 사람들과도 아주 짧은 순간 같은 버스에 탄 것일 뿐이다. 
p58

그렇게 나는 알게 되었다. 도시의 일상이 여행자에게 있어 외로움을 느끼게 한다는 것을. 자신이 그곳에 속해있지 않다는 사실을, 며칠 동안이지만 내 생활로부터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 사람이 사는 도시 하나하나가 그걸 실감하게 했다. 
p139

공상과 과장을 포함해 혼자만의 몸과 마음, 감정을 전부 총동원해 움직이는 것이 여행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p198

우리는 늘 관광객 위치에 서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모른다. 여러 나라에 일정 기간 머물면서 살아보는 꿈을 꾼다. 그러나 그것도 우리가 단기간 그곳에 지내며 호감을 느꼈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만약 그곳에 사는 사람이라면 어땠을까? 누구는 한국도 매우 살기 좋은 나라라고 할테지만 많은 한국사람들이 탈한국하고 싶어하니 말이다. 어딘가에 속해 있어 안정감을 느끼는 것도 좋지만 어떤 날은 이방인으로서 삶을 살아보고 싶다. 늘 짜릿하고 새롭고 신비로울 것 같은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인생을 여행처럼 살라고 말한다. 내 삶을 여행으로 만들기 위해 여행자의 자세로 살아보는 연습을 해보아야겠다. 무심하고 시크하고 때론 대책 없는 소설가의 여행법, 지금의 내가 여행한다면 이 소설가와 비슷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좋아하는마을에볼일이있습니다 #가쿠타미쓰요 #샘터 #여행에세이 #에세이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종이달>작가 카쿠타 미쓰요의 여행 에세이다. 여러 작가의 여행 에세이를 읽다 보면 사람마다 여행 스타일을 알 수 있다. 무심한 소설가의 여행법이라는 부제에 맞게 참 무심하게 여행을 다니는구나 싶었다. 20대 초반의 1991년에 여행 다녀온 에피소드들은 참 흥미로웠다. 아무리 외딴섬이라곤 하지만 전기 공급이 안되어 밤이 되면 촛불을 켜야 하고 배를 타고도 십여 분을 가야 가게에 방문할 수 있는 곳을 듣다 보면 '도대체 언제 적 이야기지?'라는 생각이 든다. 역시나 그곳도 이제 밤에도 불을 켤 수 있으며 레스토랑 및 가게들이 즐비하다. 나무에 달려있는 반딧불이를 보고 신비롭다는 감정은 다시는 느끼지 못할 테지. 변한 모습을 마주하기가 겁이 나서 다시 방문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평생 간직하고픈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이 혹시나 변해버릴까, 용기가 나지 않는 것이다. ​ 인생이란 시간에서 내려다보면 그 사람들과도 아주 짧은 순간 같은 버스에 탄 것일 뿐이다. p58 그렇게 나는 알게 되었다. 도시의 일상이 여행자에게 있어 외로움을 느끼게 한다는 것을. 자신이 그곳에 속해있지 않다는 사실을, 며칠 동안이지만 내 생활로부터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 사람이 사는 도시 하나하나가 그걸 실감하게 했다. p139 공상과 과장을 포함해 혼자만의 몸과 마음, 감정을 전부 총동원해 움직이는 것이 여행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p198 우리는 늘 관광객 위치에 서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모른다. 여러 나라에 일정 기간 머물면서 살아보는 꿈을 꾼다. 그러나 그것도 우리가 단기간 그곳에 지내며 호감을 느꼈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만약 그곳에 사는 사람이라면 어땠을까? 누구는 한국도 매우 살기 좋은 나라라고 할테지만 많은 한국사람들이 탈한국하고 싶어하니 말이다. 어딘가에 속해 있어 안정감을 느끼는 것도 좋지만 어떤 날은 이방인으로서 삶을 살아보고 싶다. 늘 짜릿하고 새롭고 신비로울 것 같은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인생을 여행처럼 살라고 말한다. 내 삶을 여행으로 만들기 위해 여행자의 자세로 살아보는 연습을 해보아야겠다. 무심하고 시크하고 때론 대책 없는 소설가의 여행법, 지금의 내가 여행한다면 이 소설가와 비슷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좋아하는마을에볼일이있습니다 #가쿠타미쓰요 #샘터 #여행에세이 #에세이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첫줄

#안아주는정원 #오경아 #샘터

정원에서 누워 햇볕을 덮고
식물의 목소리에 가만가만
귀를 기울이면
정원이 내게 말한다.

괜찮다.
괜찮다.
이대로 살아도
괜찮다.
·
·
소박한 정원생활자,
오경아가 정원에서 찾은 느슨한 생활
·
"오늘은 정원에서 잠시 멈추겠습니다." #책스타 #북스타 #책속의한줄 #끄적 #책소개 #산문집 #독서스타그램 #하루하루 #책과함께 #즐거운생활 #굿굿굿 #힐링중 #책책책 #책을읽읍시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life #bookish #책읽는여자 #일상기록📷  #혼자서도잘해요 #하루기록 #여름여름해 #덥다더워 #오늘도화이팅 #라이언의책
첫줄 #안아주는정원 #오경아 #샘터 정원에서 누워 햇볕을 덮고 식물의 목소리에 가만가만 귀를 기울이면 정원이 내게 말한다. 괜찮다. 괜찮다. 이대로 살아도 괜찮다. · · 소박한 정원생활자, 오경아가 정원에서 찾은 느슨한 생활 · "오늘은 정원에서 잠시 멈추겠습니다." #책스타 #북스타 #책속의한줄 #끄적 #책소개 #산문집 #독서스타그램 #하루하루 #책과함께 #즐거운생활 #굿굿굿 #힐링중 #책책책 #책을읽읍시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life #bookish #책읽는여자 #일상기록📷 #혼자서도잘해요 #하루기록 #여름여름해 #덥다더워 #오늘도화이팅 #라이언의책
★ <샘터라디오> 듣고 공연 보러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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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가 '샘터라디오' 청취자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스마트폰 어플 '팟빵'에서 '샘터라디오'를 검색해 구독 버튼을 누르신 후 카톡 샘터 플러스친구에서 '티켓나눔'을 응모해주세요.

샘터라디오 구독자 분 중 10명을 추첨해 공연 티켓을 드립니다. 🎊🎟🎫🎊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인문학 채널 ‘샘터라디오’도 듣고 대학로에서 핫한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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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모기간: 내일 17일(수)까지
📌 응모방법: 어플 팟빵에서 샘터라디오 구독 👉카톡 샘터 플러스친구에서 티켓나눔 이벤트 응모
📌 공연 : 1. 연극 <머더 미스터리> - 8월 2일 금요일 저녁 8시 공연(5명, 1인 2매)
2. 뮤지컬 <점박이 공룡대모험> - 8월 1일 목요일 오전 11시 공연(5명, 1인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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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월간샘터 #팟캐스트 #라디오그램 #대학로 #혜화동 #연극추천 #공연정보 #티켓이벤트 #문화생활 #좋은글귀 #잡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뮤지컬 #머더미스터리 #점박이공룡
★ <샘터라디오> 듣고 공연 보러 가자! ★ ⠀ 월간 샘터가 '샘터라디오' 청취자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스마트폰 어플 '팟빵'에서 '샘터라디오'를 검색해 구독 버튼을 누르신 후 카톡 샘터 플러스친구에서 '티켓나눔'을 응모해주세요. 샘터라디오 구독자 분 중 10명을 추첨해 공연 티켓을 드립니다. 🎊🎟🎫🎊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인문학 채널 ‘샘터라디오’도 듣고 대학로에서 핫한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 📌 응모기간: 내일 17일(수)까지 📌 응모방법: 어플 팟빵에서 샘터라디오 구독 👉카톡 샘터 플러스친구에서 티켓나눔 이벤트 응모 📌 공연 : 1. 연극 <머더 미스터리> - 8월 2일 금요일 저녁 8시 공연(5명, 1인 2매) 2. 뮤지컬 <점박이 공룡대모험> - 8월 1일 목요일 오전 11시 공연(5명, 1인 2매) ⠀ #샘터 #월간샘터 #팟캐스트 #라디오그램 #대학로 #혜화동 #연극추천 #공연정보 #티켓이벤트 #문화생활 #좋은글귀 #잡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뮤지컬 #머더미스터리 #점박이공룡
.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나를 붙드네 
주의 포기않는 사랑이 나를 이기네 
주의 조건없는 사랑이 나를 흔들어 
주의 사랑 안에서 나는 안전해 안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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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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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끝이 없는 은혜가 나를 살게 해 
주의 쌓아 두신 은혜가 나를 채우네 
주의 감당 못할 은혜에 내가 잠기니 
그의 은혜 안에서 나는 만족해 만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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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없어 힘을 잃은 나의 영혼아 
너는 그 얼굴의 도우심을 바라보라 
독수리가 날개치며 날아오르듯 
주를 바라보는 나의 영혼 지치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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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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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즈교회
#작은교회
#화요큐티모임낮12시
#금요기도회저녁8시
#주일예배11시 .

#포기하지않는사랑이나를이기네
#주의한결같은사랑이 
#행신동 #덕양구 #고양 #일산아지매 
#삼송 #도래울 #신원 #화정 #화전 #능곡 #샘터 #햇빛마을
.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나를 붙드네  주의 포기않는 사랑이 나를 이기네  주의 조건없는 사랑이 나를 흔들어  주의 사랑 안에서 나는 안전해 안전해 . . 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 . 주의 끝이 없는 은혜가 나를 살게 해  주의 쌓아 두신 은혜가 나를 채우네  주의 감당 못할 은혜에 내가 잠기니  그의 은혜 안에서 나는 만족해 만족해 . . 소망 없어 힘을 잃은 나의 영혼아  너는 그 얼굴의 도우심을 바라보라  독수리가 날개치며 날아오르듯  주를 바라보는 나의 영혼 지치지 않으리 . . 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나는 살아서 이제 주의 의를 노래하리  소망을 품고 더욱 주의 이름 찬양하리 . . #팔로워즈교회 #작은교회 #화요큐티모임낮12시 #금요기도회저녁8시 #주일예배11시 . #포기하지않는사랑이나를이기네 #주의한결같은사랑이 #행신동 #덕양구 #고양 #일산아지매 #삼송 #도래울 #신원 #화정 #화전 #능곡 #샘터 #햇빛마을
월간 샘터 8월호 / 샘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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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월 호에도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지면이 꽉 찼고 희망의 에너지를 전하는 일화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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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에 만난 사람 김혁건님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는 누군지 알지 못했다. 인터뷰 내용을 보니 고등학교 시절 한 번쯤 불렀을 노래의 주인공 더 크로스였다. 2012년 불의의 사고로 몸의 상당 부분이 마비가 오고 일상 생활이 어려웠지만 김혁건님과 아버지의 노력으로 학위도 취득하고 다시 노래도 시작하게 되었다. 세상탓하기 쉬운 상황에서 다시 일어선 일상 속의 영웅을 보면서 위기를 극복하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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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아티스트 김수민님 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평범한 회사원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전업한 용기도 멋졌고, 매주 수요일 10시에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로운 종이컵 디자인을 선보이는 성실함도 배울 점이었다. 흔히들 예술분야의 일을 하면 규칙적인 생활이나 성실함과는 거리가 멀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는데 작가 김훈이나 오늘 만난 김수민님만 보아도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약점을 강점으로 바꾼 모습도 기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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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외에 새롭게 알게 된 연희동 책바, 인천 카페 팟알도 기억해두고 방문해보고 싶은 장소다.
월간 샘터 8월호 / 샘터 편집부 . 이번 8월 호에도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지면이 꽉 찼고 희망의 에너지를 전하는 일화들이 많았다. . 이 달에 만난 사람 김혁건님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는 누군지 알지 못했다. 인터뷰 내용을 보니 고등학교 시절 한 번쯤 불렀을 노래의 주인공 더 크로스였다. 2012년 불의의 사고로 몸의 상당 부분이 마비가 오고 일상 생활이 어려웠지만 김혁건님과 아버지의 노력으로 학위도 취득하고 다시 노래도 시작하게 되었다. 세상탓하기 쉬운 상황에서 다시 일어선 일상 속의 영웅을 보면서 위기를 극복하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 종이컵 아티스트 김수민님 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평범한 회사원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전업한 용기도 멋졌고, 매주 수요일 10시에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로운 종이컵 디자인을 선보이는 성실함도 배울 점이었다. 흔히들 예술분야의 일을 하면 규칙적인 생활이나 성실함과는 거리가 멀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는데 작가 김훈이나 오늘 만난 김수민님만 보아도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약점을 강점으로 바꾼 모습도 기억해야겠다. . 그 이외에 새롭게 알게 된 연희동 책바, 인천 카페 팟알도 기억해두고 방문해보고 싶은 장소다.
찹쌀이는 할아버지 랑 산책가고
나는 책장정리 중.
내 책도 아이책도 자주 자리를 바꾼다.
그래야 안 읽던 책도 읽게 되고,
테마가 잘못 정리된 책도 찾을 수 있고
나눔할 책도 구분이 된다.
⠀
어쩌면 우리집에서 제일 낡은 책이 많고
제일 많은 사람이 만지는 책이 많은
#김수환추기경님 , #이해인수녀님 ,
#이태석신부님 등의 가톨릭서적과
#장영희교수님 이 대부분인 #샘터 존.
문득 이 칸을 많이 읽게 하심에 감사하다.
언제인가 가톨릭서적 칸이
4칸이 아닌,책장 하나가 될 수 있기를.
⠀
#책스타그램 #책 #독서 #책쟁이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책읽는가족
#책으로놀아요 #책으로크는아이
#찹쌀이네도서관 #찹쌀도서관
@isamtoh
찹쌀이는 할아버지 랑 산책가고 나는 책장정리 중. 내 책도 아이책도 자주 자리를 바꾼다. 그래야 안 읽던 책도 읽게 되고, 테마가 잘못 정리된 책도 찾을 수 있고 나눔할 책도 구분이 된다. ⠀ 어쩌면 우리집에서 제일 낡은 책이 많고 제일 많은 사람이 만지는 책이 많은 #김수환추기경님 , #이해인수녀님 , #이태석신부님 등의 가톨릭서적과 #장영희교수님 이 대부분인 #샘터 존. 문득 이 칸을 많이 읽게 하심에 감사하다. 언제인가 가톨릭서적 칸이 4칸이 아닌,책장 하나가 될 수 있기를. ⠀ #책스타그램 #책 #독서 #책쟁이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책읽는가족 #책으로놀아요 #책으로크는아이 #찹쌀이네도서관 #찹쌀도서관 @isamtoh
인생의 여정은 프놈펜에서
⠀
시아누크빌까지의 거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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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길고 복잡하며
⠀
몇 번이고 환승이 필요하다.

그저 승객에 지나지 않는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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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알아가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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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합쳐 헤쳐 나가고자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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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못한 사람을 좋아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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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게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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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신의 환승 지점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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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손을 흔들고 이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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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삶도 그러하지 않은가.

인생이란 시간에서 내려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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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과도 아주 짧은 순간 같은 버스에 탄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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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소설가의 여행법 ⠀
가쿠다 미쓰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중에서

#좋아하는마을에볼일이있습니다#가쿠다미쓰요#샘터#여행 
#글귀#책스타그램#책추천#에세이#여행에세이#좋은글귀#감성글귀
인생의 여정은 프놈펜에서 ⠀ 시아누크빌까지의 거리보다 ⠀ 훨씬 길고 복잡하며 ⠀ 몇 번이고 환승이 필요하다. 그저 승객에 지나지 않는 우리는 ⠀ 서로를 알아가게 되고 ⠀ 힘을 합쳐 헤쳐 나가고자 하며 ⠀ 생각지 못한 사람을 좋아하거나 ⠀ 싫어하게 되지만, ⠀ 결국 자신의 환승 지점이 오면 ⠀ 모두에게 손을 흔들고 이별한다. ⠀ 우리네 삶도 그러하지 않은가. 인생이란 시간에서 내려다보면 ⠀ 그 사람들과도 아주 짧은 순간 같은 버스에 탄 것일 뿐이다. ⠀ 무심한 소설가의 여행법 ⠀ 가쿠다 미쓰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중에서 #좋아하는마을에볼일이있습니다#가쿠다미쓰요#샘터#여행 #글귀#책스타그램#책추천#에세이#여행에세이#좋은글귀#감성글귀
영화 <종이 달>의 원작 소설가 가쿠타 미쓰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출간 기념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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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간 게시물에 소개 된 카페 ‘도밍고팩토리’에 방문하시면 예쁜 여름이 그려진 엽서 2종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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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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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된 카페에 방문한다.
✔ 맛있는 메뉴를 주문한다.
✔ 비치 된 엽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다 !
✔ 시원한 음료와 함께 엽서 뒤편에 보이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글귀를 읽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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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곳으로 여행을 다니며 엮어낸 무심한 소설가의 서툰 여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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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쿠다 미쓰요의 여행 에세이와 함께 예쁜 카페에서 무더운 여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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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는 선착순 한정수량이며, 카페별 수량 상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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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종이 달>의 원작 소설가 가쿠타 미쓰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출간 기념 이벤트 ❗📚 ⠀ 올라간 게시물에 소개 된 카페 ‘도밍고팩토리’에 방문하시면 예쁜 여름이 그려진 엽서 2종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 참여방법 👇 ⠀ ✔ 소개 된 카페에 방문한다. ✔ 맛있는 메뉴를 주문한다. ✔ 비치 된 엽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다 ! ✔ 시원한 음료와 함께 엽서 뒤편에 보이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글귀를 읽어 본다. ⠀ 수많은 곳으로 여행을 다니며 엮어낸 무심한 소설가의 서툰 여행법📕 ⠀ 가쿠다 미쓰요의 여행 에세이와 함께 예쁜 카페에서 무더운 여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엽서는 선착순 한정수량이며, 카페별 수량 상이합니다 😊 ⠀ ⠀ #좋아하는마을에볼일이있습니다#샘터#도밍고팩토리 #혜화동카페#종로카페#카페추천#베이커리카페#분위기좋은카페#예쁜카페#감성카페#에세이#여행에세이#에세이그램#힐링에세이#책#책그램#책소개#일러스트엽서#여름휴가추천
오늘부터, 수련회를 위한 저녁기도회가 있습니다💖
마태다락방(1,2 샘터) 과 바울다락방 (9,10 샘터)! 함께 기도하러 갑시다 PLOWING ❣️ #교회 #월요일 #기도회 #서림교회 #서림교회청년부 #말씀 #기도 #찬양 #맛점 #샘터 #다락방 #수련회 #여름수련회 #청년부수련회 #청년부 #마르투스공동체
오늘부터, 수련회를 위한 저녁기도회가 있습니다💖 마태다락방(1,2 샘터) 과 바울다락방 (9,10 샘터)! 함께 기도하러 갑시다 PLOWING ❣️ #교회 #월요일 #기도회 #서림교회 #서림교회청년부 #말씀 #기도 #찬양 #맛점 #샘터 #다락방 #수련회 #여름수련회 #청년부수련회 #청년부 #마르투스공동체
예전을 추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의 생애가 찬란하였다 하더라도 감추어 둔 보물의 세목과 장소를 잊어버린 사람과 같다. 그리고 기계와 같이 하루하루를 살아온 사람은 그가 팔순을 살았다 하더라도 단명한 사람이다. 우리가 제한된 생리적 수명을 가지고 오래 살고 부유하게 사는 방법은 아름다운 인연을 많이 맺으며 나날이 적고 착한 일을 하고, 때로 살아온 자기 과거를 다시 사는 데 있는가 한다.
예전을 추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의 생애가 찬란하였다 하더라도 감추어 둔 보물의 세목과 장소를 잊어버린 사람과 같다. 그리고 기계와 같이 하루하루를 살아온 사람은 그가 팔순을 살았다 하더라도 단명한 사람이다. 우리가 제한된 생리적 수명을 가지고 오래 살고 부유하게 사는 방법은 아름다운 인연을 많이 맺으며 나날이 적고 착한 일을 하고, 때로 살아온 자기 과거를 다시 사는 데 있는가 한다.
8월호 샘터. #사물에깃든이야기 #샘터 #이유미
이처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이들이 있기에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 두렵지 않다. 어디를 가도 그곳에는 나의 특별한 여행친구들이 있기 때문이다.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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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의 샘터를 받아 들고, 틈틈이 읽어나가다가 웃음이 배시시 났다. “휘연” 나의 책 친구의 글이 실려있었기 때문이다. 반갑고 재미있는 소재에 여러 번 다시 읽으며 혼자 소리 내 웃었다. 왠지 원숭이에 물린 그녀의 표정을 상상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원숭이 너 대범하구나. 휘연을 아는 사람 같으면 절대 물지 않았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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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연의 글을 읽은 후에는 내가 샘터에서 제일 좋아하는 할머니의 레시피를 구경하러 갔다. 이번엔 토마토 냉면! 나도 따라 할 수 있을 듯한 메뉴와 인생이 묻어나는 글에 괜히 마음이 찡했다. 남편 없이 두 아이를 키워냈을 고단함이 상상도 되지 않아 가슴이 먹먹했다.이번 호는 왜 이렇게 먹먹한 이야기가 많은지 읽는 내내 가슴이 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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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사실이고 지성은 지식을 인지하고 잘잘못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지혜는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기다려야 할 것을 알고 실천하는 것. (뒤표지. 발행인 김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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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에게 늘 지식보다는 지혜를 먼저 가지길 바란다고 말해왔는데, 그런 내 마음을 아는 듯 그것을 매우 상세히 풀어주셨다. 이 말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했다. 이번 호도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 있어, 온 마음이 다 든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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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8월호 #샘터 #샘터출판사 #작품집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독서 #책읽기 #리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소통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이처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이들이 있기에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 두렵지 않다. 어디를 가도 그곳에는 나의 특별한 여행친구들이 있기 때문이다. (p.31) ⠀ 이번 달의 샘터를 받아 들고, 틈틈이 읽어나가다가 웃음이 배시시 났다. “휘연” 나의 책 친구의 글이 실려있었기 때문이다. 반갑고 재미있는 소재에 여러 번 다시 읽으며 혼자 소리 내 웃었다. 왠지 원숭이에 물린 그녀의 표정을 상상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원숭이 너 대범하구나. 휘연을 아는 사람 같으면 절대 물지 않았을 거야.) ⠀ 휘연의 글을 읽은 후에는 내가 샘터에서 제일 좋아하는 할머니의 레시피를 구경하러 갔다. 이번엔 토마토 냉면! 나도 따라 할 수 있을 듯한 메뉴와 인생이 묻어나는 글에 괜히 마음이 찡했다. 남편 없이 두 아이를 키워냈을 고단함이 상상도 되지 않아 가슴이 먹먹했다.이번 호는 왜 이렇게 먹먹한 이야기가 많은지 읽는 내내 가슴이 시렸다. ⠀ ⠀ ⠀ -지식은 사실이고 지성은 지식을 인지하고 잘잘못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지혜는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기다려야 할 것을 알고 실천하는 것. (뒤표지. 발행인 김성구) ⠀ 평소 아이에게 늘 지식보다는 지혜를 먼저 가지길 바란다고 말해왔는데, 그런 내 마음을 아는 듯 그것을 매우 상세히 풀어주셨다. 이 말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했다. 이번 호도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 있어, 온 마음이 다 든든해졌다. ⠀ ⠀ ⠀ #샘터8월호 #샘터 #샘터출판사 #작품집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독서 #책읽기 #리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소통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생각하고 가식적으로 꾸미려 했다면 아마 그런 글이 나오지 않았을 거에요. 문학의 기본이 바로 그렇게 진실하고 솔직하게 자기 체험을 전달하는 데 있답니다. (p.11, 이해인 수녀님의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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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나는 기분이 든다. 내 딸아이보다 조금 더 컸을 때부터 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수많은 대회에서 시를 썼다. 지금 돌이켜 보면 부끄러운 글도 있고, 지금 내가 읽어도 “이걸 초등학교 때 썼다고?” 싶어지는 글도 있다. 오히려 지금 쓴 글보다 그 시절의 글이 더 좋다고 느껴지는 게 많다. 어쩌면 그것은 이해인 수녀님의 심사평에 고스란히 나온 이야기와 같은 의미일지도 모른다. 지금의 나는 더 잘 쓰기 위해 노력하고, 그때의 나는 그냥 생각한데로 썼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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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소개된 어린이들의 그림이나 글은 꾸밈없이 순수하다. 오히려 그림을 풀이해놓은 말들이 아이들의 그림보다 부족하다 느껴지기도 하고, 어떻게 아이들이 이런 생각을 했나 놀라움을 주기도 한다. 특히 <아빠의 지갑> 이라는 시를 읽다가는 눈물이 핑 돌았다. 자신의 만 원짜리 하나를 아빠 지갑에 넣으며 어떤 마음이었을지, 그 만원을 본 아빠의 마음은 어땠을지 생각해보니 가슴이 시리고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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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뒷 장에는 “반짝이는 꿈의 조각들이 마음을 두드리고 세상을 움직입니다.” 라는 말이 적혀있다. 그래. 아이들의 꿈이 모이고 모여 세상을 바꾸게 된다. 본인을 바꾸고, 타인을 바꾸게 된다. 그런 보물 같은 존재를 키운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어깨가 든든해진다. 나는 오늘도 우리 아이 꿈을 한 조각 함께 그리고, 함께 만들었다. 문득 생각해보니 그것을 깨달은 것 만으로도 나는 참 좋은 엄마다.
⠀
#꿈이자라는방 #샘터 #샘터출판사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독서 #책 #책읽기 #리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소통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  @isamtoh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생각하고 가식적으로 꾸미려 했다면 아마 그런 글이 나오지 않았을 거에요. 문학의 기본이 바로 그렇게 진실하고 솔직하게 자기 체험을 전달하는 데 있답니다. (p.11, 이해인 수녀님의 심사평) ⠀ 나는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나는 기분이 든다. 내 딸아이보다 조금 더 컸을 때부터 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수많은 대회에서 시를 썼다. 지금 돌이켜 보면 부끄러운 글도 있고, 지금 내가 읽어도 “이걸 초등학교 때 썼다고?” 싶어지는 글도 있다. 오히려 지금 쓴 글보다 그 시절의 글이 더 좋다고 느껴지는 게 많다. 어쩌면 그것은 이해인 수녀님의 심사평에 고스란히 나온 이야기와 같은 의미일지도 모른다. 지금의 나는 더 잘 쓰기 위해 노력하고, 그때의 나는 그냥 생각한데로 썼을 테니 말이다. ⠀ 이 책에 소개된 어린이들의 그림이나 글은 꾸밈없이 순수하다. 오히려 그림을 풀이해놓은 말들이 아이들의 그림보다 부족하다 느껴지기도 하고, 어떻게 아이들이 이런 생각을 했나 놀라움을 주기도 한다. 특히 <아빠의 지갑> 이라는 시를 읽다가는 눈물이 핑 돌았다. 자신의 만 원짜리 하나를 아빠 지갑에 넣으며 어떤 마음이었을지, 그 만원을 본 아빠의 마음은 어땠을지 생각해보니 가슴이 시리고 아팠다. ⠀ 이 책의 가장 뒷 장에는 “반짝이는 꿈의 조각들이 마음을 두드리고 세상을 움직입니다.” 라는 말이 적혀있다. 그래. 아이들의 꿈이 모이고 모여 세상을 바꾸게 된다. 본인을 바꾸고, 타인을 바꾸게 된다. 그런 보물 같은 존재를 키운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어깨가 든든해진다. 나는 오늘도 우리 아이 꿈을 한 조각 함께 그리고, 함께 만들었다. 문득 생각해보니 그것을 깨달은 것 만으로도 나는 참 좋은 엄마다. ⠀ #꿈이자라는방 #샘터 #샘터출판사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독서 #책 #책읽기 #리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소통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 @isamtoh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영화 <종이 달>의 원작 소설가 가쿠타 미쓰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출간 기념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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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간 게시물에 소개 된 카페 ‘낫컴플리트’에 방문하시면 예쁜 여름이 그려진 엽서 2종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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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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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된 카페에 방문한다.
✔ 맛있는 메뉴를 주문한다.
✔ 비치 된 엽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다 !
✔ 시원한 음료와 함께 엽서 뒤편에 보이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글귀를 읽어 본다.
⠀
수많은 곳으로 여행을 다니며 엮어낸 무심한 소설가의 서툰 여행법📕
⠀
가쿠다 미쓰요의 여행 에세이와 함께 예쁜 카페에서 무더운 여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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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는 선착순 한정수량이며, 카페별 수량 상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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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마을에볼일이있습니다#샘터#낫컴플리트 #혜화동카페#종로카페#카페추천#베이커리카페#분위기좋은카페#예쁜카페#감성카페#에세이#여행에세이#에세이그램#힐링에세이#책#책그램#책소개#일러스트엽서#여름휴가추천
영화 <종이 달>의 원작 소설가 가쿠타 미쓰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출간 기념 이벤트 ❗📚 ⠀ 올라간 게시물에 소개 된 카페 ‘낫컴플리트’에 방문하시면 예쁜 여름이 그려진 엽서 2종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 참여방법 👇 ⠀ ✔ 소개 된 카페에 방문한다. ✔ 맛있는 메뉴를 주문한다. ✔ 비치 된 엽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다 ! ✔ 시원한 음료와 함께 엽서 뒤편에 보이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글귀를 읽어 본다. ⠀ 수많은 곳으로 여행을 다니며 엮어낸 무심한 소설가의 서툰 여행법📕 ⠀ 가쿠다 미쓰요의 여행 에세이와 함께 예쁜 카페에서 무더운 여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엽서는 선착순 한정수량이며, 카페별 수량 상이합니다 😊 ⠀ ⠀ #좋아하는마을에볼일이있습니다#샘터#낫컴플리트 #혜화동카페#종로카페#카페추천#베이커리카페#분위기좋은카페#예쁜카페#감성카페#에세이#여행에세이#에세이그램#힐링에세이#책#책그램#책소개#일러스트엽서#여름휴가추천
★ 샘터에서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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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호 샘터 <특집> <행복일기> 코너에 사연을 응모해주세요. 원고가 채택된 분들께는 기본 원고료와 사은품을, 가장 우수한 '이 달의 샘터 작가' 1편에는 30만원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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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주제
<나를 바꾼 좋은 습관>
루틴처럼 매일 반복하는 특정한 행동이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어줍니다. 당신에게 변화를 가져다준 좋은 습관은 무엇인가요? 기억에 남는 일화를 중심으로 써주시면 채택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 행복일기는 자유주제)
📌 마감일 : 7월 19일(금)
📌 원고분량 : A4용지 반 장(원고지 5매)
📌 접수메일 : editor@isamt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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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월간샘터 #에세이 #생활수필 #글쓰기 #에세이응모 #감성글귀 #감성사진 #습관성형 #작가지망생 #잡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작가모집 #대학로 #혜화동
★ 샘터에서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 ⠀ 9월호 샘터 <특집> <행복일기> 코너에 사연을 응모해주세요. 원고가 채택된 분들께는 기본 원고료와 사은품을, 가장 우수한 '이 달의 샘터 작가' 1편에는 30만원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 특집 주제 <나를 바꾼 좋은 습관> 루틴처럼 매일 반복하는 특정한 행동이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어줍니다. 당신에게 변화를 가져다준 좋은 습관은 무엇인가요? 기억에 남는 일화를 중심으로 써주시면 채택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 행복일기는 자유주제) 📌 마감일 : 7월 19일(금) 📌 원고분량 : A4용지 반 장(원고지 5매) 📌 접수메일 : editor@isamtoh.com ⠀ #샘터 #월간샘터 #에세이 #생활수필 #글쓰기 #에세이응모 #감성글귀 #감성사진 #습관성형 #작가지망생 #잡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작가모집 #대학로 #혜화동
#그러나내겐당신이있습니다
#장영희#샘터#정여울 《톰아저씨의오두막》을 쓴 스토부인은
"어려움이 닥치고 도든 일이
어긋난다고 느낄 때,
이제 1분도 더 견딜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그래도 포기하지 말라.
바로 그때,
바로 그곳에서
다시 기회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우리에게 충고한다.
P.73
#그러나내겐당신이있습니다 #장영희#샘터#정여울 《톰아저씨의오두막》을 쓴 스토부인은 "어려움이 닥치고 도든 일이 어긋난다고 느낄 때, 이제 1분도 더 견딜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그래도 포기하지 말라. 바로 그때, 바로 그곳에서 다시 기회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우리에게 충고한다. P.73
영화 <종이 달>의 원작 소설가 가쿠타 미쓰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출간 기념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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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간 게시물에 소개 된 카페 ‘드엠’에 방문하시면 예쁜 여름이 그려진 엽서 2종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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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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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된 카페에 방문한다.
✔ 맛있는 메뉴를 주문한다.
✔ 비치 된 엽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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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글귀를 읽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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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곳으로 여행을 다니며 엮어낸 무심한 소설가의 서툰 여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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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쿠다 미쓰요의 여행 에세이와 함께 예쁜 카페에서 무더운 여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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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는 선착순 한정수량이며, 카페별 수량 상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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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마을에볼일이있습니다#샘터#드엠 #혜화동카페#종로카페#카페추천#베이커리카페#분위기좋은카페#예쁜카페#감성카페#에세이#여행에세이#에세이그램#힐링에세이#책#책그램#책소개#일러스트엽서#여름휴가추천
영화 <종이 달>의 원작 소설가 가쿠타 미쓰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출간 기념 이벤트 ❗ ⠀ 올라간 게시물에 소개 된 카페 ‘드엠’에 방문하시면 예쁜 여름이 그려진 엽서 2종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 참여방법 👇 ⠀ ✔ 소개 된 카페에 방문한다. ✔ 맛있는 메뉴를 주문한다. ✔ 비치 된 엽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다 ! ✔ 시원한 음료와 함께 엽서 뒤편에 보이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글귀를 읽어 본다. ⠀ 수많은 곳으로 여행을 다니며 엮어낸 무심한 소설가의 서툰 여행법. ⠀ 가쿠다 미쓰요의 여행 에세이와 함께 예쁜 카페에서 무더운 여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엽서는 선착순 한정수량이며, 카페별 수량 상이합니다 😊 ⠀ ⠀ #좋아하는마을에볼일이있습니다#샘터#드엠 #혜화동카페#종로카페#카페추천#베이커리카페#분위기좋은카페#예쁜카페#감성카페#에세이#여행에세이#에세이그램#힐링에세이#책#책그램#책소개#일러스트엽서#여름휴가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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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 / 고코로야 진노스케 / 샘터
.
무엇을 그리 초조해하는지
무엇을 그리 모자라다고 여기는지
무엇을 그렇게 얻고자 하는지
어째서 지금 상태에 만족하면 안되는지
언제 행복을 맛보려고 하는지
언제 스스로에게 오케이라고 할지
언제 주어진 것에 감사할지

지나치게 서두르고 지나치게 초조해하는 것.
그것은 '잘할 수 있는 자신의 모습'만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잘하지 못하는 나, 하지 않는 나, 도움을 받는 나, 눈치 없는 나, 잘 모르는 나를 소중히 여겨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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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도경 #더이상참지않아도괜찮아 #고코로야진노스케 #샘터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 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 / 고코로야 진노스케 / 샘터 . 무엇을 그리 초조해하는지 무엇을 그리 모자라다고 여기는지 무엇을 그렇게 얻고자 하는지 어째서 지금 상태에 만족하면 안되는지 언제 행복을 맛보려고 하는지 언제 스스로에게 오케이라고 할지 언제 주어진 것에 감사할지 지나치게 서두르고 지나치게 초조해하는 것. 그것은 '잘할 수 있는 자신의 모습'만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잘하지 못하는 나, 하지 않는 나, 도움을 받는 나, 눈치 없는 나, 잘 모르는 나를 소중히 여겨줄 때입니다. - - #책읽는도경 #더이상참지않아도괜찮아 #고코로야진노스케 #샘터 #독서스타그램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영화 <종이 달>의 원작 소설가 가쿠타 미쓰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출간 기념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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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간 게시물에 소개 된 카페 '브라운에비뉴'에 방문하시면 예쁜 여름이 그려진 엽서 2종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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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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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된 카페에 방문한다.
✔ 맛있는 메뉴를 주문한다.
✔ 비치 된 엽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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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글귀를 읽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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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곳으로 여행을 다니며 엮어낸 무심한 소설가의 서툰 여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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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쿠다 미쓰요의 여행 에세이와 함께 예쁜 카페에서 무더운 여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엽서는 선착순 한정수량이며, 카페별 수량 상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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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마을에볼일이있습니다#샘터#브라운에비뉴#혜화동카페#종로카페#카페추천#베이커리카페#분위기좋은카페#예쁜카페#감성카페#에세이#여행에세이#힐링에세이#책#책그램#책소개#일러스트엽서#여름휴가추천
영화 <종이 달>의 원작 소설가 가쿠타 미쓰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출간 기념 이벤트 ❗ ⠀ 올라간 게시물에 소개 된 카페 '브라운에비뉴'에 방문하시면 예쁜 여름이 그려진 엽서 2종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 참여방법 👇 ⠀ ✔ 소개 된 카페에 방문한다. ✔ 맛있는 메뉴를 주문한다. ✔ 비치 된 엽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다 ! ✔ 시원한 음료와 함께 엽서 뒤편에 보이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글귀를 읽어 본다. ⠀ 수많은 곳으로 여행을 다니며 엮어낸 무심한 소설가의 서툰 여행법. ⠀ 가쿠다 미쓰요의 여행 에세이와 함께 예쁜 카페에서 무더운 여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엽서는 선착순 한정수량이며, 카페별 수량 상이합니다 😊 ⠀ ⠀ #좋아하는마을에볼일이있습니다#샘터#브라운에비뉴#혜화동카페#종로카페#카페추천#베이커리카페#분위기좋은카페#예쁜카페#감성카페#에세이#여행에세이#힐링에세이#책#책그램#책소개#일러스트엽서#여름휴가추천
@soominkim_illust @fseo 
팟캐스트 #나도알바다 의 쇼씨의
인터뷰가 실린 #월간샘터 #샘터8월호 
오랜만의 파트너덕질 인증 ㅋㅋ #샘터
덕질의 기본은 잡지에 인터뷰가 실리면
그 잡지를 최소 2권이상 삽니다 ㅋㅋㅋ
@soominkim_illust @fseo 팟캐스트 #나도알바다 의 쇼씨의 인터뷰가 실린 #월간샘터 #샘터8월호 오랜만의 파트너덕질 인증 ㅋㅋ #샘터 덕질의 기본은 잡지에 인터뷰가 실리면 그 잡지를 최소 2권이상 삽니다 ㅋㅋㅋ
The interview, Korean magazine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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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께서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중쇄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먼저 사버렸네요.(사실 항상 그럽니다) 여러분! 그 샘터 맞습니다😊 새 작업실로 이사한 직후에, 그리고 홍콩전시 준비중에 했던 인터뷰 기사입니다. 샘터 보시면 읽어주세요!! 좋은 글 써주신 기자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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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々の?韓国雑誌インタビューです。中身を全部お見せするとあれなので、慌てて本を閉じたことご理解お願い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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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soominkim #fseo #페이퍼컵아트 #종이컵 #아트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그림 #샘터 #잡지 #인터뷰 #sns #일상 #magazine #interview #雑誌 #インタビュー
The interview, Korean magazine “샘터”😆 . 기자님께서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중쇄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먼저 사버렸네요.(사실 항상 그럽니다) 여러분! 그 샘터 맞습니다😊 새 작업실로 이사한 직후에, 그리고 홍콩전시 준비중에 했던 인터뷰 기사입니다. 샘터 보시면 읽어주세요!! 좋은 글 써주신 기자님 감사🙏 . 久々の?韓国雑誌インタビューです。中身を全部お見せするとあれなので、慌てて本を閉じたことご理解お願い致します。 . . #김수민 #soominkim #fseo #페이퍼컵아트 #종이컵 #아트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그림 #샘터 #잡지 #인터뷰 #sns #일상 #magazine #interview #雑誌 #インタビュー
#修道
"명색이 #수도승 이란 주제에
먹을 것 다 먹고
자고 싶은 잠 다 자면서
어떻게 #수도 를 한단 말인가"
.
우리 같은 부류들에게는
현재의 식사 만으로도
고맙고 과할 뿐이다
.
#법정스님
#서있는사람들
.
알고는 있지만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애써 회피해온 내용을
활자로 만났을 때의 느낌이란!
.
#현타
#현자타임
.
누군가
법정스님이
내 귀에다 대고
크게 호통치는 듯한 느낌이다
.
후..
다시금 정신 못차리고
흔들리던 내가 부끄러워지던 순간😔
.
서울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참으로 많은 생각이 들더라😶
.
아!
근데 사람인지라
유혹이 너무나 많다..!!
😂😂😂
.
왜 이러는지
울고싶다, 증말~~~😢
.
.
친구들은
내 간단 명료한 '먹이' 를 보고
건강을 염려하지만
건강이란 반드시 먹는 것 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나는 알고 있다
.
지리산에서 한 해 겨울을
아무런 부식도 없이
순전히 소금과 간장 만으로
그것도 하루 한 끼만을 먹으면서
지낸 경력을 나는 가지고 있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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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샘터
#수필집
#에세이
.
#잠언
#격언
#명언
#띵언
.
#좋은글
#좋은글귀
.
#하루에한줄
#독서그램 📚
#修道 "명색이 #수도승 이란 주제에 먹을 것 다 먹고 자고 싶은 잠 다 자면서 어떻게 #수도 를 한단 말인가" . 우리 같은 부류들에게는 현재의 식사 만으로도 고맙고 과할 뿐이다 . #법정스님 #서있는사람들 . 알고는 있지만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애써 회피해온 내용을 활자로 만났을 때의 느낌이란! . #현타 #현자타임 . 누군가 법정스님이 내 귀에다 대고 크게 호통치는 듯한 느낌이다 . 후.. 다시금 정신 못차리고 흔들리던 내가 부끄러워지던 순간😔 . 서울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참으로 많은 생각이 들더라😶 . 아! 근데 사람인지라 유혹이 너무나 많다..!! 😂😂😂 . 왜 이러는지 울고싶다, 증말~~~😢 . . 친구들은 내 간단 명료한 '먹이' 를 보고 건강을 염려하지만 건강이란 반드시 먹는 것 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나는 알고 있다 . 지리산에서 한 해 겨울을 아무런 부식도 없이 순전히 소금과 간장 만으로 그것도 하루 한 끼만을 먹으면서 지낸 경력을 나는 가지고 있다 . (중략) . #법정 #샘터 #수필집 #에세이 . #잠언 #격언 #명언 #띵언 . #좋은글 #좋은글귀 . #하루에한줄 #독서그램 📚
#Repost @studio.s.a.m.choi with @get_repost
・・・
오랜만에 강남에. 지하극장 강연 들으러. 공일스튜디오 조재원선생님으로 부터 귀중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김수근선생님이 설계한 대학로 샘터사옥이 새 주인을 맞이해 리노베이션 돼가는 과정들을 들을수 있었어요.  개인(회사)의 소유의 건물이지만 공공의 문화유산? 인 건물이기도 해서, 원형을 얼마만큼 보존해야되는가가 문제였고, 그 과정속에서 원형이 어땠는지 살펴보는 리서치과정이 필요했다고 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단순히 리서치로 끝난게 아니라 샘터사옥의 역사를 기록하고 원형을 이해하고, 잘 리노베이션 해주셔서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분들에 의해 좋은프로젝트가 역사의 기록, 유산으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강남#지하극장#건축강의 #김수근 #렉쳐시리즈 #건축 #샘터 #공공그라운드 #조재원 #건축가
#Repost @studio.s.a.m.choi with @get_repost ・・・ 오랜만에 강남에. 지하극장 강연 들으러. 공일스튜디오 조재원선생님으로 부터 귀중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김수근선생님이 설계한 대학로 샘터사옥이 새 주인을 맞이해 리노베이션 돼가는 과정들을 들을수 있었어요. 개인(회사)의 소유의 건물이지만 공공의 문화유산? 인 건물이기도 해서, 원형을 얼마만큼 보존해야되는가가 문제였고, 그 과정속에서 원형이 어땠는지 살펴보는 리서치과정이 필요했다고 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단순히 리서치로 끝난게 아니라 샘터사옥의 역사를 기록하고 원형을 이해하고, 잘 리노베이션 해주셔서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분들에 의해 좋은프로젝트가 역사의 기록, 유산으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강남#지하극장#건축강의 #김수근 #렉쳐시리즈 #건축 #샘터 #공공그라운드 #조재원 #건축가
김수근 렉쳐시리즈 02: 
김수근의 샘터사옥에서 공공그라운드로. 
조재원소장님(공일 스튜디오) 강의는 무더위에도 많은 분들께서 자리를 꽉 채워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수근 렉쳐시리즈 03 일정도 곧 공개합니다!! .
#김수근 #렉쳐시리즈 #건축 #샘터 #공공그라운드 #조재원 #건축가 #지하극장
김수근 렉쳐시리즈 02: 김수근의 샘터사옥에서 공공그라운드로. 조재원소장님(공일 스튜디오) 강의는 무더위에도 많은 분들께서 자리를 꽉 채워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수근 렉쳐시리즈 03 일정도 곧 공개합니다!! . #김수근 #렉쳐시리즈 #건축 #샘터 #공공그라운드 #조재원 #건축가 #지하극장
"(오경아 작가의) 이번 책은, 구체적인 지식보다
⠀
왜 우리가 정원에 끌리고, 정원을 가꾸는 매력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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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을 가지런히 정돈해 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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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옥 소설가가 진행하는 MBC 표준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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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북클럽>에서 오경아 작가의 <안아주는 정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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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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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듣기를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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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안아주는정원 #오가든스
#오경아 #정원 #실내정원 #가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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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아 작가의) 이번 책은, 구체적인 지식보다 ⠀ 왜 우리가 정원에 끌리고, 정원을 가꾸는 매력은 무엇인지. ⠀ 이런 것들을 가지런히 정돈해 둔 책입니다." ⠀ ⠀ 백영옥 소설가가 진행하는 MBC 표준FM ⠀ <라디오 북클럽>에서 오경아 작가의 <안아주는 정원>이 ⠀ 소개되었습니다. ⠀ ⠀ 다시듣기를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 #샘터 #안아주는정원 #오가든스 #오경아 #정원 #실내정원 #가드닝 ⠀ ⠀ ⠀
신간과 함께 외근 나갔을 때 🌿
신간과 함께 외근 나갔을 때 🌿
샘터 8월호에 실릴 삽화일러스트 작업을 하였어요. 항상 재밌는 작업 😊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션 #그림 #삽화 #샘터 #샘터월간잡지 #잡지 #illust #illustration #draw #drawing #sketch #artwork #samtoh
샘터 8월호에 실릴 삽화일러스트 작업을 하였어요. 항상 재밌는 작업 😊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션 #그림 #삽화 #샘터 #샘터월간잡지 #잡지 #illust #illustration #draw #drawing #sketch #artwork #samtoh
남은 페이지가 줄어드는 게 넘 아쉽 ㅠㅠ SF소설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거리감을 없애준 작품 정말 너무너무너무 재밌게 읽었다. 별자리 하나로 마지막에 감동을 줄 줄이야. 좋은 독서였다. #마지막행성 #존스칼지 #이수현옮김 #샘터
남은 페이지가 줄어드는 게 넘 아쉽 ㅠㅠ SF소설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거리감을 없애준 작품 정말 너무너무너무 재밌게 읽었다. 별자리 하나로 마지막에 감동을 줄 줄이야. 좋은 독서였다. #마지막행성 #존스칼지 #이수현옮김 #샘터
#헌법우리에게주어진놀라운선물  ㅡ  조유진  지음

최고법인 헌법에 담겨 있는 기본 원칙과 국민이 가져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

로마 공화정과 미국의 정치체제, 몽골제국의 공통된 특성은 세 나라 모두 공화정의 정치 체제를 정치질서의 기본으로 삼은 나라라는 것이다. 세 나라는 모두 법에 따라 권력을 분립하여 통치하였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그러나,  동양의 전통사회나 서양의 봉건제에서 시민은 왕에게 절대 복종하는 백성으로, 왕으로 대표되는 국가와 대등한 관계가 아닌 주종관계였다. 
P72
조선의 대표적인 개혁 군주인 정조는 "백성이 지킬 수 없는 법을 만들지 말라. 그것은 마치 그물을 쳐서 물고기를 잡듯 법을 이용해서 백성을 감옥에 잡아들ㅇㅣ는 것과 같다." 고 말했다.

P114 
석가모니,공자,소크라테스, 예수의 공통점은 사교육에 종사했다는 점입니다.교육의 본질이 개인 간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사적인 영역의 일이라는 것을 새삼 일깨워 줍니다.

이렇듯 읽다보면 헌법의 이야기뿐 아니라 역사적 재해석도 다른 관점에서 보기에 다르게 느껴지는 책.

호주제의 시작은 일제강점기에 시작되어 2005년까지 사용되었는데...
일제의 잔재이자 남녀 봉건주의 잔재라는 표현.
읽다가 기분이 확 나빠졌다. 초등학교때 제 이름이 족보에 없어 엄청 억울하다고 생뜨집잡고...기어이 연필로 오빠 이름 옆에 제 이름 써놓았었는데...이 모든게 봉건적 남녀차별.  일제의 잔재 😥
일본은 2차 세계대전이후 바로 폐지하고 남녀 평등하게 살았다.
거 참!
약오르는 대목이었다. 
헌법 이야기인데...이렇게 실 생활에 접해서 읽다보니 훨씬 재미있게 쑥쑥 읽혀집니다 🤗

학생들이 읽으면서 더 재미있어 할 것 같다.

#선택 #책이랑놀자 #책리뷰 #책읽기 #독서모임 #책모임 #책추천 #청소년 #샘터 #헌법 #맘스타그램 
#choice #fun2book #follw4like #followers #life #booknerd #booklover #bookstagram #books #readingislife #reading
#헌법우리에게주어진놀라운선물 ㅡ 조유진 지음 최고법인 헌법에 담겨 있는 기본 원칙과 국민이 가져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 로마 공화정과 미국의 정치체제, 몽골제국의 공통된 특성은 세 나라 모두 공화정의 정치 체제를 정치질서의 기본으로 삼은 나라라는 것이다. 세 나라는 모두 법에 따라 권력을 분립하여 통치하였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그러나, 동양의 전통사회나 서양의 봉건제에서 시민은 왕에게 절대 복종하는 백성으로, 왕으로 대표되는 국가와 대등한 관계가 아닌 주종관계였다. P72 조선의 대표적인 개혁 군주인 정조는 "백성이 지킬 수 없는 법을 만들지 말라. 그것은 마치 그물을 쳐서 물고기를 잡듯 법을 이용해서 백성을 감옥에 잡아들ㅇㅣ는 것과 같다." 고 말했다. P114 석가모니,공자,소크라테스, 예수의 공통점은 사교육에 종사했다는 점입니다.교육의 본질이 개인 간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사적인 영역의 일이라는 것을 새삼 일깨워 줍니다. 이렇듯 읽다보면 헌법의 이야기뿐 아니라 역사적 재해석도 다른 관점에서 보기에 다르게 느껴지는 책. 호주제의 시작은 일제강점기에 시작되어 2005년까지 사용되었는데... 일제의 잔재이자 남녀 봉건주의 잔재라는 표현. 읽다가 기분이 확 나빠졌다. 초등학교때 제 이름이 족보에 없어 엄청 억울하다고 생뜨집잡고...기어이 연필로 오빠 이름 옆에 제 이름 써놓았었는데...이 모든게 봉건적 남녀차별. 일제의 잔재 😥 일본은 2차 세계대전이후 바로 폐지하고 남녀 평등하게 살았다. 거 참! 약오르는 대목이었다. 헌법 이야기인데...이렇게 실 생활에 접해서 읽다보니 훨씬 재미있게 쑥쑥 읽혀집니다 🤗 학생들이 읽으면서 더 재미있어 할 것 같다. #선택 #책이랑놀자 #책리뷰 #책읽기 #독서모임 #책모임 #책추천 #청소년 #샘터 #헌법 #맘스타그램 #choice #fun2book #follw4like #followers #life #booknerd #booklover #bookstagram #books #readingislif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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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카페라떼와 책으로 여유?를 즐긴다.
#그림책에게 배웠어
#서정숙&김주희 지음
#샘터

밖에서 놀고 싶다는 아이
땡볕을 지나 또 #에듀카페
짧고 굵게 놀다 가자!

#예쁜네살
. . . 아이스카페라떼와 책으로 여유?를 즐긴다. #그림책에게 배웠어 #서정숙&김주희 지음 #샘터 밖에서 놀고 싶다는 아이 땡볕을 지나 또 #에듀카페 짧고 굵게 놀다 가자! #예쁜네살
"뮤즈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서"

오늘은 새벽부터 게임을 시작했다. 이제 새벽만 돼도 알아서 기상한다(참 신기하다). 더 자려고 누워도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

마치, 누군가의 조정을 받는 것처럼 벌떡 일어나 무언가(?)를 시작한다. 카페에서 일을 좀 하다가 혜화역으로 향했다. 오늘은 공공그라운드(옛 샘터)에 투어를 가기 위해서다.

오전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다. 소극장과 멋진 조형물, 그리고 건물에 '스벅'이 있다. 투어 2시간 전 혼자 투어를 시작했다. 코워킹스페이스가 열려있어서 잠깐 구경하는 등 건물 구석구석을 돌아봤다. 그리고 1층에 스벅으로 가서 노트북으로 입주 신청을 완료했다. 투어 하기 전에 말이다. 내가 좀 빠르다. 더 볼 게 없었다. 그리고 입주 신청 양식에 뮤즈에 대한 소개를 멋지게 쓰고, 문의사항에 오늘 오전 11시에 투어 하기로 했는데, 미리 신청한다고 썼다(하하^^). 그렇게 카페에서 바쁘게 일하다 보니 11시가 다 돼서 전화를 해 투어를 시작했다. 
두 명의 매니저 분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벌써 입주신청을 하셨더라고요. 월요일 입주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음.. 다행히 뮤즈의 입주 시기를 고민하신다. 그래서 그건 조율 가능하다고 하고 여러 군대를 돌아봤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는 대관 공간이다. 사이즈 별로 대관 공간이 많았고, 특히 1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이 있어서 향후 커질(?) '뮤즈클래스'를 운영하는 데 적합했다. 그리고 다음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코워킹스페이스다. 뭔가, 스타트업 느낌이 났다. 
전날 늦게까지 바쁘게 일한 흔적(?)들을 보니 열정이 넘치는 분들과 네트워킹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랄까. 사실, 공공그라운드가 찾는 입주자는 소셜벤처, 미디어, 교육사업을 하는 단체 또는 회사다. 뮤즈는 이 세 가지 모두에 부합하니, 공공그라운드로써는 나쁘지 않은 입주단체인 셈이다. 그렇게 이미 본 곳을 또 보고 말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 빵 터지셨다. 
그렇게 다른 일들에 또 몰두하고 있었다. 바쁘니 잡생각이 안 든다. 
그러다가 메일을 확인했다. 공공그라운드에서 메일이 왔다. "입주를 환영합니다" (ㅎㅎㅎㅎ) 예상대로다. 뮤즈와 함께하면서 계획대로 안 되는 경우는 잘 없다. "사업 전 분신술 배우는 걸 까먹었다"

그렇게 여러 가지(?) 일들을 했다. 그러다가, 편집장에게 연락이 온다. "홈페이지 개편! 언제 끝낼 거야?" 음.. 올 것이 왔다(ㅇㅅㅇ 노력하고 있었다. 진짜다). 오늘도 압박을 받으면서 뇌가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야근각이라 편의점에서 짜파게티를 끓여먹었다. 그냥 먹기 좀 그래서 동원참치(?)를 샀다. 여긴 언제 가지..(분신술 배워놓을걸)

사실, 플랫폼 5개를 신생 스타트업에서 1년 만에 구축한다는 건 어찌 보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도전이다. 뮤즈 규모에 다른 스타트업의 경우 다섯 가지 중 하나를 제대로 하기도 버거워한다(우린 일당백). 하지만 뮤즈는 꼭 해야 한다. (왜일까?) 지금까지의 국내 플랫폼 대부분은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나씩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다. 그건 정석 같은 이야기라 반박하기도 어렵다. 내가 그걸 몰라서 이런 방식을 택했을까?(ㅇㅅㅇ나름 경제학부다) 플랫폼 사업은 대부분 망한다. 1차원적이..(생략) "한 번 실패한 틀린 방법을 계속 쓰면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은 미친 짓이다." 슈퍼(?) 천재 아인슈타인이 한 말이다. 기존 방법을 따라 하기보다는 차라리 미친(?)짓을 하는 게 덜 미친 행동일 수 있다. 음..ㅇㅅㅇ 그냥 한 번 믿어보자. 오늘도 노가다(?)가 예정돼서 잠자긴 글렀다. 오늘은 여기까지.
"뮤즈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서" 오늘은 새벽부터 게임을 시작했다. 이제 새벽만 돼도 알아서 기상한다(참 신기하다). 더 자려고 누워도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 마치, 누군가의 조정을 받는 것처럼 벌떡 일어나 무언가(?)를 시작한다. 카페에서 일을 좀 하다가 혜화역으로 향했다. 오늘은 공공그라운드(옛 샘터)에 투어를 가기 위해서다. 오전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다. 소극장과 멋진 조형물, 그리고 건물에 '스벅'이 있다. 투어 2시간 전 혼자 투어를 시작했다. 코워킹스페이스가 열려있어서 잠깐 구경하는 등 건물 구석구석을 돌아봤다. 그리고 1층에 스벅으로 가서 노트북으로 입주 신청을 완료했다. 투어 하기 전에 말이다. 내가 좀 빠르다. 더 볼 게 없었다. 그리고 입주 신청 양식에 뮤즈에 대한 소개를 멋지게 쓰고, 문의사항에 오늘 오전 11시에 투어 하기로 했는데, 미리 신청한다고 썼다(하하^^). 그렇게 카페에서 바쁘게 일하다 보니 11시가 다 돼서 전화를 해 투어를 시작했다. 두 명의 매니저 분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벌써 입주신청을 하셨더라고요. 월요일 입주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음.. 다행히 뮤즈의 입주 시기를 고민하신다. 그래서 그건 조율 가능하다고 하고 여러 군대를 돌아봤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는 대관 공간이다. 사이즈 별로 대관 공간이 많았고, 특히 1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이 있어서 향후 커질(?) '뮤즈클래스'를 운영하는 데 적합했다. 그리고 다음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코워킹스페이스다. 뭔가, 스타트업 느낌이 났다. 전날 늦게까지 바쁘게 일한 흔적(?)들을 보니 열정이 넘치는 분들과 네트워킹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랄까. 사실, 공공그라운드가 찾는 입주자는 소셜벤처, 미디어, 교육사업을 하는 단체 또는 회사다. 뮤즈는 이 세 가지 모두에 부합하니, 공공그라운드로써는 나쁘지 않은 입주단체인 셈이다. 그렇게 이미 본 곳을 또 보고 말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 빵 터지셨다. 그렇게 다른 일들에 또 몰두하고 있었다. 바쁘니 잡생각이 안 든다. 그러다가 메일을 확인했다. 공공그라운드에서 메일이 왔다. "입주를 환영합니다" (ㅎㅎㅎㅎ) 예상대로다. 뮤즈와 함께하면서 계획대로 안 되는 경우는 잘 없다. "사업 전 분신술 배우는 걸 까먹었다" 그렇게 여러 가지(?) 일들을 했다. 그러다가, 편집장에게 연락이 온다. "홈페이지 개편! 언제 끝낼 거야?" 음.. 올 것이 왔다(ㅇㅅㅇ 노력하고 있었다. 진짜다). 오늘도 압박을 받으면서 뇌가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야근각이라 편의점에서 짜파게티를 끓여먹었다. 그냥 먹기 좀 그래서 동원참치(?)를 샀다. 여긴 언제 가지..(분신술 배워놓을걸) 사실, 플랫폼 5개를 신생 스타트업에서 1년 만에 구축한다는 건 어찌 보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도전이다. 뮤즈 규모에 다른 스타트업의 경우 다섯 가지 중 하나를 제대로 하기도 버거워한다(우린 일당백). 하지만 뮤즈는 꼭 해야 한다. (왜일까?) 지금까지의 국내 플랫폼 대부분은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나씩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다. 그건 정석 같은 이야기라 반박하기도 어렵다. 내가 그걸 몰라서 이런 방식을 택했을까?(ㅇㅅㅇ나름 경제학부다) 플랫폼 사업은 대부분 망한다. 1차원적이..(생략) "한 번 실패한 틀린 방법을 계속 쓰면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은 미친 짓이다." 슈퍼(?) 천재 아인슈타인이 한 말이다. 기존 방법을 따라 하기보다는 차라리 미친(?)짓을 하는 게 덜 미친 행동일 수 있다. 음..ㅇㅅㅇ 그냥 한 번 믿어보자. 오늘도 노가다(?)가 예정돼서 잠자긴 글렀다. 오늘은 여기까지.
여러분도 재미난 아이, 아키시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아마도 떠올릴 때마다 행복해지실꺼에요^^ ​ ​
. * 본 포스팅은 샘터 출판사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샘터
#샘터출판사
#아키시
#그림책
#어린이그림책
여러분도 재미난 아이, 아키시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아마도 떠올릴 때마다 행복해지실꺼에요^^ ​ ​ . * 본 포스팅은 샘터 출판사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샘터 #샘터출판사 #아키시 #그림책 #어린이그림책
📚샘터 2019년 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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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한 이야기 전달자이자 프리랜서 영어통역사 안현모 ( @hyunmoahn ) 의 "이 여자가 사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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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와 공존하는 바닷가 마을,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 마을을 다녀온 "마을로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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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의 특별한 여행 친구 이야기로 채워주신 특집 투고 사연까지!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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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소식을 꾹꾹 눌러 담은 샘터 2019년 8월호를 지금 바로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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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아키시 #마르그리트아부에 #샘터

여름 방학이 되었다. 사고뭉치 아키시에게는 놀 시간이 더 많아졌다는 뜻! 이번 권에는 방학생활과 방학 이후 신학기 일상도 함께 담겨 있다. 방학이 되자 아키시는 포파나 오빠와 함께 할머니를 따라 버스를 타고 할머니 댁으로 향하는데 그 와중에 차가 멈춰서질 않나 양이 사라지고 아키시와 오빠는 양도둑을 잡는다고 야단법석 시작부터 험난하기만 하다. 할머니 댁에서도 한밤중에 화장실 혼자 보낸 오빠에게 복수하기, 과감하게 남의 머리 땋기 등 역시나 아키시는 맹활약을 펼쳐보이는데 방학이 끝난 후 아키시는 애석하게도 호랑이 선생으로 악명 높은 아다마 선생님을 만난다. 성적으로 학생을 차별 대우하고 체벌도 서슴지 않는 선생님을 만난다면 아무리 아키시라도 잔뜩 긴장하며 침울한 날을 보낼 수밖에 없는데 이런 아키시의 불운을 기뻐하는 건 오빠뿐이다. 하지만 아키시는 친구 파푸가 선생님께 혼이 날 위기에 처하자 행동에 나선다. 친구를 구하기 위해 선생에게 맞서기로 한 아키시. 신학기의 주도권은 누가 갖게 될까? 장난꾸러기 아키시일까, 무서운 선생님일까?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 사는 자유분방한 소녀 아키시의 활기하고 재미난 일상을 담은 그래픽노블 <아키시 2: 위험한 방학>. 14개의 짧은 단편으로 구성된 아키시는 작가 마르그리트 아부에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기에 만화가 마티외 사팽의 유머 넘치는 그림이 더해지며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가 완성됐다. 언뜻 보면 전혀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하루지만 그 속에서 자유로운 영혼 아키시가 벌이는 일들은 정말이지 웃음이 빵빵 터질 정도로 재미가 가득하다. 한 번으로는 부족하다. 두서너 번은 꼭 읽어야 할 정도! 이 사고뭉치를 어쩜 좋지?! 일을 저질러 놓고는 유유히 빠져나가는데 도가 텄다. 악동도 이런 악동이 없다. 사고는 본인이 다 저질러놓고 뒷수습은 남의 일이다. 이러니 오빠가 미워할 수밖에. 만약 내게 저런 동생이 있다면 억울해서 앓아누웠을지도 모르겠다. 없어서 정말 천만다행일 정도로 아키시는 아주 독보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의외의 면도 있다. 당차다. 두려움과 차별에 주눅 들지 않는다. 곤경에 처한 친구의 일에 열일 제쳐두고 앞장서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다. 그래서 하는 짓이 미운데도 도저히 미워할 수가 없다. 어마어마한 꼬마 악동 아키시는 어떤 여름방학을 보내게 될까? 읽어보면 알겠지만 무엇을 생각하든 상상 그 이상이다!

#불금이다 #화이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동화책 #만화책 #그래픽노블 #책소개 #책리뷰 #재밌다그램 #시간순삭 #오늘하루도 #책과함께 #즐거운시간💕 #행복바이러스 #힐링힐링 #너무조아 #책스타 #북스타 #책책책 #독서스타그램 #책읽는여자 #일상담기 #여름여름 #덥다더워 #오늘도행복 #라이언의책
첫줄 #아키시 #마르그리트아부에 #샘터 여름 방학이 되었다. 사고뭉치 아키시에게는 놀 시간이 더 많아졌다는 뜻! 이번 권에는 방학생활과 방학 이후 신학기 일상도 함께 담겨 있다. 방학이 되자 아키시는 포파나 오빠와 함께 할머니를 따라 버스를 타고 할머니 댁으로 향하는데 그 와중에 차가 멈춰서질 않나 양이 사라지고 아키시와 오빠는 양도둑을 잡는다고 야단법석 시작부터 험난하기만 하다. 할머니 댁에서도 한밤중에 화장실 혼자 보낸 오빠에게 복수하기, 과감하게 남의 머리 땋기 등 역시나 아키시는 맹활약을 펼쳐보이는데 방학이 끝난 후 아키시는 애석하게도 호랑이 선생으로 악명 높은 아다마 선생님을 만난다. 성적으로 학생을 차별 대우하고 체벌도 서슴지 않는 선생님을 만난다면 아무리 아키시라도 잔뜩 긴장하며 침울한 날을 보낼 수밖에 없는데 이런 아키시의 불운을 기뻐하는 건 오빠뿐이다. 하지만 아키시는 친구 파푸가 선생님께 혼이 날 위기에 처하자 행동에 나선다. 친구를 구하기 위해 선생에게 맞서기로 한 아키시. 신학기의 주도권은 누가 갖게 될까? 장난꾸러기 아키시일까, 무서운 선생님일까?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 사는 자유분방한 소녀 아키시의 활기하고 재미난 일상을 담은 그래픽노블 <아키시 2: 위험한 방학>. 14개의 짧은 단편으로 구성된 아키시는 작가 마르그리트 아부에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기에 만화가 마티외 사팽의 유머 넘치는 그림이 더해지며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가 완성됐다. 언뜻 보면 전혀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하루지만 그 속에서 자유로운 영혼 아키시가 벌이는 일들은 정말이지 웃음이 빵빵 터질 정도로 재미가 가득하다. 한 번으로는 부족하다. 두서너 번은 꼭 읽어야 할 정도! 이 사고뭉치를 어쩜 좋지?! 일을 저질러 놓고는 유유히 빠져나가는데 도가 텄다. 악동도 이런 악동이 없다. 사고는 본인이 다 저질러놓고 뒷수습은 남의 일이다. 이러니 오빠가 미워할 수밖에. 만약 내게 저런 동생이 있다면 억울해서 앓아누웠을지도 모르겠다. 없어서 정말 천만다행일 정도로 아키시는 아주 독보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의외의 면도 있다. 당차다. 두려움과 차별에 주눅 들지 않는다. 곤경에 처한 친구의 일에 열일 제쳐두고 앞장서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다. 그래서 하는 짓이 미운데도 도저히 미워할 수가 없다. 어마어마한 꼬마 악동 아키시는 어떤 여름방학을 보내게 될까? 읽어보면 알겠지만 무엇을 생각하든 상상 그 이상이다! #불금이다 #화이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동화책 #만화책 #그래픽노블 #책소개 #책리뷰 #재밌다그램 #시간순삭 #오늘하루도 #책과함께 #즐거운시간💕 #행복바이러스 #힐링힐링 #너무조아 #책스타 #북스타 #책책책 #독서스타그램 #책읽는여자 #일상담기 #여름여름 #덥다더워 #오늘도행복 #라이언의책
교보 교육재단의 '책갈피' 사업은
⠀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도서를 읽게 함으로써
⠀
인생의 변화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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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도서 선정 위원 회의를 거쳐 3권의 인성도서를 선정하여 알리고,
⠀
책 속에서 나를 찾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책갈피 7월 추천도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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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문학 속에 핀 꽃들>이 선정되었습니다. ⠀
우리들이 그저 지나치는 꽃들의 이름을 찬찬히 불러주고
⠀
이와 연관된 문학 작품까지 알려주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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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의 올해 여름은
⠀
문학의 숲에서 꽃으로 피어나는 여름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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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교육재단의 '책갈피' 사업은 ⠀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도서를 읽게 함으로써 ⠀ 인생의 변화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 ⠀ 매달 도서 선정 위원 회의를 거쳐 3권의 인성도서를 선정하여 알리고, ⠀ 책 속에서 나를 찾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책갈피 7월 추천도서로 ⠀ ⠀ 샘터 <문학 속에 핀 꽃들>이 선정되었습니다. ⠀ 우리들이 그저 지나치는 꽃들의 이름을 찬찬히 불러주고 ⠀ 이와 연관된 문학 작품까지 알려주는 책이지요. ⠀ ⠀ 독자 여러분의 올해 여름은 ⠀ 문학의 숲에서 꽃으로 피어나는 여름이 되길 바랍니다! 💐 ⠀ ⠀ #샘터 #문학속에핀꽃들 #김민철 #교보문고 #책추천 #책갈피 #인성도서 #도서추천 #책리뷰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사랑을 제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
. ●인간이 아름다운 이유는
슬퍼도, 또는 상처받아도
서로를 위로하며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가는가를
추구할 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문학은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
. ●삶은 마치 조각 퍼즐 같아
지금 네가 들고 있는 실망과 슬픔의 조각이
네 삶의 그림 어디에 속하는지는
많은 세월이 지난 다음에야 알 수 있단다
.
. ●지금의 내 계절을 받아들임은 아름답습니다
.
. <장영희,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중에서

#장영희#그러나내겐당신이있습니다
#샘터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ju_장영희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사랑을 제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 . ●인간이 아름다운 이유는 슬퍼도, 또는 상처받아도 서로를 위로하며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가는가를 추구할 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문학은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 . ●삶은 마치 조각 퍼즐 같아 지금 네가 들고 있는 실망과 슬픔의 조각이 네 삶의 그림 어디에 속하는지는 많은 세월이 지난 다음에야 알 수 있단다 . . ●지금의 내 계절을 받아들임은 아름답습니다 . . <장영희,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중에서 #장영희#그러나내겐당신이있습니다 #샘터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ju_장영희
여성가족부, 롯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선정!
⠀
어린이들의 올바른 성평등 의식 성장을 위한
⠀
"나다움 어린이책" 다양성 부문 도서에
⠀
샘터 <아키시1 - 고양이들의 습격>이 선정되었습니다!
⠀
⠀
두려움과 차별에 맞설 줄 아는 당찬 여자아이이자,
⠀
성 고정관념을 무너뜨리는 당당한 아키시를 통해
⠀
아이들이 진정한 "나다움"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길 바랍니다!
⠀
⠀
#아키시 #성평등 #성인지감수성
#동화 #다양성 #나다움 #어린이책
#공존 #그림책 #초등학생 #샘터
여성가족부, 롯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선정! ⠀ 어린이들의 올바른 성평등 의식 성장을 위한 ⠀ "나다움 어린이책" 다양성 부문 도서에 ⠀ 샘터 <아키시1 - 고양이들의 습격>이 선정되었습니다! ⠀ ⠀ 두려움과 차별에 맞설 줄 아는 당찬 여자아이이자, ⠀ 성 고정관념을 무너뜨리는 당당한 아키시를 통해 ⠀ 아이들이 진정한 "나다움"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길 바랍니다! ⠀ ⠀ #아키시 #성평등 #성인지감수성 #동화 #다양성 #나다움 #어린이책 #공존 #그림책 #초등학생 #샘터
#샘터 출판사의 #강석문 작가 소개가 넘 상세하다.😅 #배운남자 #초딩때유학 #나라를구함 #현주말부부 #2쇄는언제? #갑분책사세요 #딱좋은날 #샘터 
https://www.isamtoh.com/separat_volume/sub_filed_view_03.asp?ID=721
#샘터 출판사의 #강석문 작가 소개가 넘 상세하다.😅 #배운남자 #초딩때유학 #나라를구함 #현주말부부 #2쇄는언제? #갑분책사세요 #딱좋은날 #샘터 https://www.isamtoh.com/separat_volume/sub_filed_view_03.asp?ID=721
첫줄

#살아온기적살아갈기적 #장영희 #샘터

오늘 일어날 수 없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There’s nothing that cannot happen today
·
·
‘오늘’이라는 시간의 무한한 가능성 - 갑자기 하늘에서 돈벼락을 맞을 수도 있고, 떠나간 애인이 “내가 잘못했어” 하고 다시 돌아올 수도 있고, 드디어 한반도가 통일되었다는 저녁 뉴스가 나올 수도 있다. 그런가 하면 무심히 길을 걸어 가다 고층 건물에서 떨어지는 벽돌에 맞을 수도 있고, 아무리 믿기지 않아도 눈앞에서 110층짜리 고층 건물이 삽시간에 무너질 수도 있고, ‘암’은 남의 이야기라는 듯, 잘난 척하며 살던 장영희가 어느 날 갑자기 암에 걸려 죽을 수도 있음은 물론이다. (p.60)
·
·
나도 어렸을 때 주위 어른들이 겉모습, 그러니까 어떻게 생기고 어떤 옷을 입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고 할 때 코웃음을 쳤다. 자기들이 돈 없고 못생기고 능력이 없으니 그것을 합리화하려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내가 살아 보니까 정말 그렇다. 결국 중요한 것은 껍데기가 아니고 알맹이다.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이다.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TV에서 보거나 거리에서 구경하면 되고 내 실속 차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재미있게 공부해서 실력 쌓고, 진지하게 놀아서 경험 쌓고, 진정으로 남을 대해 덕을 쌓는 것이 결국 내 실속이다. (p.122)
·
·
‘그만하면 참 잘했다’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말, ‘너라면 뭐든지 다 눈감아 주겠다’는 용서의 말,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네 편이니 넌 절대 외롭지 않다’는 격려의 말, ‘지금은 아파도 슬퍼하지 말라’는 나눔의 말, 그리고 마음으로 일으켜 주는 부축의 말, 괜찮아. 그래서 세상 사는 것이 만만치 않다고 느낄 때, 죽을 듯이 노력해도 내 맘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 나는 내 마음속에서 작은 속삭임을 듣는다. 오래전 내 따뜻한 추억 속 골목길 안에서 들은 말 - ‘괜찮아! 조금만 참아, 이제 다 괜찮아질 거야.’ 아, 그래서 ‘괜찮아’는 이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의 말이다. (p.134)
·
·
이 책은 세상을 떠난 장영희 교수의 유고 산문집으로 책에 수록된 글들은 2000년 <내 생애 단 한번> 출간 이후 월간 <샘터>에 연재되었던 것들이다. 연재된 원고 57편 중에서 단행본에 수록할 것들을 가려내고, 중복되는 내용들을 정리했으며, 한 편 한 편 글을 다듬었다. 1년은 미국에서 안식년을 지내면서 한 경험이고, 나머지는 투병 중에 쉬었다가 일상생활로 복귀하면서 연재를 재개했을 때, 그리고 다시 연구년을 맞아 미국행을 포기하고 한국에 머물게 되었을 때의 일들이다. 그리고 또다시 투병 중에 이 책을 내게 되었다.

저자는 2001년 처음 암에 걸렸고, 방사선 치료로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2004년 척추로 전이, 2년간 어렵사리 항암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치료가 끝난 후 다시 1년 만에 간으로 암이 전이되었고 2009년 5월 9일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입퇴원을 반복하면서도 손에서 놓지 않았던 원고는 이제 그녀의 마지막 글이 되고 말았다. 책에는 그녀의 평소 모습이 그대로 녹아 있다. 자칫 우울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치우쳐질 수도 있는데 그보다 밝고 따뜻한 기운이 가득해 암투병 중에 완성한 원고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우리가 지금 힘겹게 살고 있는 하루하루가 바로 내일을 살아갈 기적이 된다는 그녀의 말마따나 희망이 가득하다. 절망 속에서 다시 희망을 발견해 견디기 힘든 아픔을 자신이 가진 긍정의 힘으로 승화시킨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기적이고, 나는 지금 내 생활에서 그것이 진정 기적이라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난 이 책이 오롯이 기적의 책이 되었으면 한다.” 그녀는 없지만 그녀가 전하고자 했던 희망은 지금 이곳에 남았다.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으로.

#오늘도무사히 #화이팅👊 #책스타 #북스타 #책속의한줄 #에세이 #책소개 #책리뷰 #독서스타그램 #마음의양식 #책책책 #책을읽읍시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blog #오늘하루도  #책과함께 #즐거운만남 #힐링그램 #행복그램 #굿럭 #책읽는여자 #일상담기 #여름여름 #덥다그램 #오늘의기록 #라이언의책
첫줄 #살아온기적살아갈기적 #장영희 #샘터 오늘 일어날 수 없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There’s nothing that cannot happen today · · ‘오늘’이라는 시간의 무한한 가능성 - 갑자기 하늘에서 돈벼락을 맞을 수도 있고, 떠나간 애인이 “내가 잘못했어” 하고 다시 돌아올 수도 있고, 드디어 한반도가 통일되었다는 저녁 뉴스가 나올 수도 있다. 그런가 하면 무심히 길을 걸어 가다 고층 건물에서 떨어지는 벽돌에 맞을 수도 있고, 아무리 믿기지 않아도 눈앞에서 110층짜리 고층 건물이 삽시간에 무너질 수도 있고, ‘암’은 남의 이야기라는 듯, 잘난 척하며 살던 장영희가 어느 날 갑자기 암에 걸려 죽을 수도 있음은 물론이다. (p.60) · · 나도 어렸을 때 주위 어른들이 겉모습, 그러니까 어떻게 생기고 어떤 옷을 입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고 할 때 코웃음을 쳤다. 자기들이 돈 없고 못생기고 능력이 없으니 그것을 합리화하려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내가 살아 보니까 정말 그렇다. 결국 중요한 것은 껍데기가 아니고 알맹이다.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이다.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TV에서 보거나 거리에서 구경하면 되고 내 실속 차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재미있게 공부해서 실력 쌓고, 진지하게 놀아서 경험 쌓고, 진정으로 남을 대해 덕을 쌓는 것이 결국 내 실속이다. (p.122) · · ‘그만하면 참 잘했다’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말, ‘너라면 뭐든지 다 눈감아 주겠다’는 용서의 말,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네 편이니 넌 절대 외롭지 않다’는 격려의 말, ‘지금은 아파도 슬퍼하지 말라’는 나눔의 말, 그리고 마음으로 일으켜 주는 부축의 말, 괜찮아. 그래서 세상 사는 것이 만만치 않다고 느낄 때, 죽을 듯이 노력해도 내 맘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 나는 내 마음속에서 작은 속삭임을 듣는다. 오래전 내 따뜻한 추억 속 골목길 안에서 들은 말 - ‘괜찮아! 조금만 참아, 이제 다 괜찮아질 거야.’ 아, 그래서 ‘괜찮아’는 이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의 말이다. (p.134) · · 이 책은 세상을 떠난 장영희 교수의 유고 산문집으로 책에 수록된 글들은 2000년 <내 생애 단 한번> 출간 이후 월간 <샘터>에 연재되었던 것들이다. 연재된 원고 57편 중에서 단행본에 수록할 것들을 가려내고, 중복되는 내용들을 정리했으며, 한 편 한 편 글을 다듬었다. 1년은 미국에서 안식년을 지내면서 한 경험이고, 나머지는 투병 중에 쉬었다가 일상생활로 복귀하면서 연재를 재개했을 때, 그리고 다시 연구년을 맞아 미국행을 포기하고 한국에 머물게 되었을 때의 일들이다. 그리고 또다시 투병 중에 이 책을 내게 되었다. 저자는 2001년 처음 암에 걸렸고, 방사선 치료로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2004년 척추로 전이, 2년간 어렵사리 항암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치료가 끝난 후 다시 1년 만에 간으로 암이 전이되었고 2009년 5월 9일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입퇴원을 반복하면서도 손에서 놓지 않았던 원고는 이제 그녀의 마지막 글이 되고 말았다. 책에는 그녀의 평소 모습이 그대로 녹아 있다. 자칫 우울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치우쳐질 수도 있는데 그보다 밝고 따뜻한 기운이 가득해 암투병 중에 완성한 원고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우리가 지금 힘겹게 살고 있는 하루하루가 바로 내일을 살아갈 기적이 된다는 그녀의 말마따나 희망이 가득하다. 절망 속에서 다시 희망을 발견해 견디기 힘든 아픔을 자신이 가진 긍정의 힘으로 승화시킨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기적이고, 나는 지금 내 생활에서 그것이 진정 기적이라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난 이 책이 오롯이 기적의 책이 되었으면 한다.” 그녀는 없지만 그녀가 전하고자 했던 희망은 지금 이곳에 남았다.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으로. #오늘도무사히 #화이팅👊 #책스타 #북스타 #책속의한줄 #에세이 #책소개 #책리뷰 #독서스타그램 #마음의양식 #책책책 #책을읽읍시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blog #오늘하루도 #책과함께 #즐거운만남 #힐링그램 #행복그램 #굿럭 #책읽는여자 #일상담기 #여름여름 #덥다그램 #오늘의기록 #라이언의책
。
왜? Pourquoi 🍐 #지미리아오 글・그림 /#샘터
#布瓜的世界 #幾米 #几米 #JimmyLiao
_
유일한 답안은 답안이 없는 것이다.
하지만 답안이 없는 것 또한 답안이다.
유일한 이유는 이유가 될 수 없다!
하지만 이유가 없는 것 또한 이유이다.
유일한 문제는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문제가 없는 것 또한
분명 문제가 있다.
; 인생철학 /030
_
인생에 높고 낮음이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가장 낮은 곳에 처했을 때에야 비로소 그 말의 실체를 믿는 걸까?
; 인생의 높낮이 /078
_
마지막으로 아직도 의문이 남아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세요.
그런데 이거 미안해서 어쩌죠? 당신들의 질문에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모든 답들은 이미 바람 속에 실려 어디론가 사라졌거든요・・・
하하하하, 호호호호.
/125
_
✔️#왜Pourquoi #pourquoi
📚#책 #BooK #BooK_nu #BooK_JimmyLiao
。 왜? Pourquoi 🍐 #지미리아오 글・그림 /#샘터 #布瓜的世界 #幾米 #几米 #JimmyLiao _ 유일한 답안은 답안이 없는 것이다. 하지만 답안이 없는 것 또한 답안이다. 유일한 이유는 이유가 될 수 없다! 하지만 이유가 없는 것 또한 이유이다. 유일한 문제는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문제가 없는 것 또한 분명 문제가 있다. ; 인생철학 /030 _ 인생에 높고 낮음이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가장 낮은 곳에 처했을 때에야 비로소 그 말의 실체를 믿는 걸까? ; 인생의 높낮이 /078 _ 마지막으로 아직도 의문이 남아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세요. 그런데 이거 미안해서 어쩌죠? 당신들의 질문에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모든 답들은 이미 바람 속에 실려 어디론가 사라졌거든요・・・ 하하하하, 호호호호. /125 _ ✔️#왜Pourquoi #pourquoi 📚#책 #BooK #BooK_nu #BooK_JimmyLiao
<아키시2 - 위험한 방학>

이 만화의 무대는 아프리카이다. 
작가 마르그리트 아부에가 코트디부아르 출신으로, <아키시> 시리즈는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 ​그러고보면, 아프리카는 아직까지도 
사자와 코끼리 등의 큰 동물만 사는 밀림만 
떠오를 때가 있다. 
하지만, 아프리카에도 사람들이 살며, 
아키라 같은 소녀도 살고 있지 않은가. 
어쩌면 우리는 미국, 영국 등의 백인 사회에만 길들여져 있는지 모른다. ​이 책은 재미도 있거니와 
우리와 같이 살아가고 있는 한 사회의 단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면에서 의미가 있다. 
그들도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니라, 같은 사람이며, 
같은 생활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 
그 사실을 자연스레 전해 준다. 
그것도 도덕책 같은 교훈조가 아니라 
깔깔 웃을 수 있는 이야기로.

#아키시 #그래픽노블 #샘터
<아키시2 - 위험한 방학> 이 만화의 무대는 아프리카이다. 작가 마르그리트 아부에가 코트디부아르 출신으로, <아키시> 시리즈는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 ​그러고보면, 아프리카는 아직까지도 사자와 코끼리 등의 큰 동물만 사는 밀림만 떠오를 때가 있다. 하지만, 아프리카에도 사람들이 살며, 아키라 같은 소녀도 살고 있지 않은가. 어쩌면 우리는 미국, 영국 등의 백인 사회에만 길들여져 있는지 모른다. ​이 책은 재미도 있거니와 우리와 같이 살아가고 있는 한 사회의 단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면에서 의미가 있다. 그들도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니라, 같은 사람이며, 같은 생활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 그 사실을 자연스레 전해 준다. 그것도 도덕책 같은 교훈조가 아니라 깔깔 웃을 수 있는 이야기로. #아키시 #그래픽노블 #샘터
버티는 것만으로는 마음이 차지 않았던 날들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저를 다독입니다.

버티는 것만으로도 잘했어! 라고요. 책속에 정원이 있던 [안아주는 정원[

나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 ​ ​ *본 포스팅은 샘터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 ​ ​

#안아주는정원
#선물해주고싶은책
#정원
#마음속의정원
#샘터
#샘터출판사
버티는 것만으로는 마음이 차지 않았던 날들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저를 다독입니다. 버티는 것만으로도 잘했어! 라고요. 책속에 정원이 있던 [안아주는 정원[ 나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 ​ ​ *본 포스팅은 샘터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 ​ ​ #안아주는정원 #선물해주고싶은책 #정원 #마음속의정원 #샘터 #샘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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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은 표면적으로 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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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에 대한 또 하나의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지만,
⠀⠀⠀
더 확장해서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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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예스 책읽아웃에서 소개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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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인지 아닌지 생각하는 고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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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기오는 대체 무엇이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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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링크에서 풀스토리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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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YES24 #책읽아웃
#팟캐스트 #팟빵 #샘터
#닭인지아닌지생각하는고기오
#고기오 #어린이책 #책추천
🐓 ⠀⠀⠀ ⠀⠀⠀ "이 작품은 표면적으로 봤을 때 ⠀⠀⠀ 다양성에 대한 또 하나의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지만, ⠀⠀⠀ 더 확장해서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 채널예스 책읽아웃에서 소개해주신 ⠀⠀⠀ <닭인지 아닌지 생각하는 고기오>! ⠀⠀⠀ ⠀⠀⠀ 그래서 고기오는 대체 무엇이냐구요? ⠀⠀⠀ 프로필 링크에서 풀스토리를 만나보세요! ⠀⠀⠀ ⠀⠀⠀ ⠀⠀⠀ #채널예스 #YES24 #책읽아웃 #팟캐스트 #팟빵 #샘터 #닭인지아닌지생각하는고기오 #고기오 #어린이책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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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행복은 부자나 머리가 좋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일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이 아닐까.
 삶의 이정표가 달리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열면 그것이 바로 행복으로 향하는 길이다.💕 .
ㅡ #샘터 #책속에

#샘터 #지창욱 #뮤지컬 #뮤지컬배우 #좋은글 #책
#월간샘터 #잡지 #7월호 @jichangwook #인터뷰
#幸福 #敞开心扉_就有幸福之路 #밀크티 #타코
. #행복 행복은 부자나 머리가 좋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일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이 아닐까.  삶의 이정표가 달리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열면 그것이 바로 행복으로 향하는 길이다.💕 . ㅡ #샘터 #책속에 #샘터 #지창욱 #뮤지컬 #뮤지컬배우 #좋은글 #책 #월간샘터 #잡지 #7월호 @jichangwook #인터뷰 #幸福 #敞开心扉_就有幸福之路 #밀크티 #타코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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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는 정원 서평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가 정원에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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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에세이로 가든 디자이너인 오경아가 정원에 관해서 쓴 책이었다. 가든 디자이너가 무엇을 하는 직업인지 몰라서 이 책에서 가든 디자이너에 대해서 조금은 알려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나와 있지 않아서 찾아보았다. 가든 디자이너는 식물에 관해서 다양한 것들을 고려해서 선정하고, 배치하는 디자인과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주로 안아주는 정원이라는 제목처럼 정원이 우리에게 주는 감정이나 깨달음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정원이 무엇이고 그래서 정원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내용들이 있었고, 작가가 정원생활을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로 있었다. 식물들의 사진이 중간마다 있어서 좋았는데 사진이 좀 더 크게 들어가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물을 키우는 것은 가끔 귀찮을 때도 있지만 자라는 모습들을 바라보는 것이 좋은 것처럼 정원도 같은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
(25p)
내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삶은 무엇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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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p)
식물이 자신의 환경을 변화시켜서 성장해 나간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위로와 공존이라는 주제로 풀어가는 이야기들이 좋았고, 식물에 관한 이야기들 중에 모르는 것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기도 했다.
나만의 정원에 대한 낭만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정원이 있는 것은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더 하게 되었다. 물론 관리하는 것이 어렵기는 하겠지만 있으면 정말 보람있고, 보기에도 참 좋을 것 같다. 정원과 관련한 이야기라서 편안하게 읽었던 책 ‘안아주는 정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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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일상 #취미 #독서 #독서스타그램 #오늘읽은책 #📚 #book #bookstagram #reading
#follow #f4f #instagram #like #like4like #followforfollowback #daily #follower #fff #안아주는정원 #오경아 #샘터 #에세이
2019.07.01 . 안아주는 정원 서평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가 정원에서 살아가는 법 ​ ​ ​ 이 책은 에세이로 가든 디자이너인 오경아가 정원에 관해서 쓴 책이었다. 가든 디자이너가 무엇을 하는 직업인지 몰라서 이 책에서 가든 디자이너에 대해서 조금은 알려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나와 있지 않아서 찾아보았다. 가든 디자이너는 식물에 관해서 다양한 것들을 고려해서 선정하고, 배치하는 디자인과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주로 안아주는 정원이라는 제목처럼 정원이 우리에게 주는 감정이나 깨달음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정원이 무엇이고 그래서 정원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내용들이 있었고, 작가가 정원생활을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로 있었다. 식물들의 사진이 중간마다 있어서 좋았는데 사진이 좀 더 크게 들어가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물을 키우는 것은 가끔 귀찮을 때도 있지만 자라는 모습들을 바라보는 것이 좋은 것처럼 정원도 같은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 (25p) 내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삶은 무엇인가? ​ ​ ​ (111p) 식물이 자신의 환경을 변화시켜서 성장해 나간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위로와 공존이라는 주제로 풀어가는 이야기들이 좋았고, 식물에 관한 이야기들 중에 모르는 것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기도 했다. 나만의 정원에 대한 낭만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정원이 있는 것은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더 하게 되었다. 물론 관리하는 것이 어렵기는 하겠지만 있으면 정말 보람있고, 보기에도 참 좋을 것 같다. 정원과 관련한 이야기라서 편안하게 읽었던 책 ‘안아주는 정원’이었다. . #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일상 #취미 #독서 #독서스타그램 #오늘읽은책 #📚 #book #bookstagram #reading #follow #f4f #instagram #like #like4like #followforfollowback #daily #follower #fff #안아주는정원 #오경아 #샘터 #에세이
⠀⠀⠀
비록 심은 대로 거둘 수 없다 하여도, 오늘은 심어보자. (p.36)
⠀⠀⠀
식물의 연약한 싹이 온 힘을 다해 무거운 흙을 들어 올리고, 1년에 딱 한 번 꽃을 피우기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을 하고 있는지, 꽃이 핀 뒤 나비와 벌들이 날아와 어떻게 아름다운 공생하는지, 그리고 꽃잎을 바짝 말려 한 알의 씨앗을 맺기 위해 얼마나 애 쓰는지 그 치열한 삶의 현장을 봐야 한다. (p.43~44)
⠀⠀⠀
꼭 필요한 순간, 그 타이밍에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해주는 일은 큰 감동과 행복이 되어 돌아온다. (p.56)
⠀⠀⠀
나는 이 책의 많은 문장을 만나며 육아를 떠올렸다. 물론 어떤 이들은 한낱 감자나 튤립 따위에게 아이를 빗댄다고 욕할 수 있을지 모르나, 한참 아이를 키우는 나에게는 그 문장들이 마치 아이를 키우며 잊지 말아야 할 명언인 듯 느껴졌다. 생각해보라. “비록 아이에게 노력한대로 아이가 결과를 보여주지 않는다 해도, 오늘은 아이를 위해 노력하라.” , “ 꼭 필요한 순간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해주는 일은 큰 감동과 행복이 되어 돌아온다.” 자. 어떤가. 너무나 좋은 육아 조언이 되지 않는가? 결국 식물을 키우는 일도, 사람 하나를 키워내는 일도 보통의 정성이나 마음으로는 하지 못할 일임을 알게 된다. 그래서 어쩌면 엄마라는 자리는, 본인이 더 배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
식물은 정원사가 아닌 흙이 키우는 것이며, 정원사는 그 흙을 돌볼 뿐이라는 책의 한마디처럼, 어쩌면 아이도 엄마가 키우는 것이 아니다. 아이를 둘러싼 세상이 아이를 키운다. 엄마는 그 둘러싸인 세상을 조금 더 아름답게, 따뜻하게 돌보는 사람일 뿐이다. 하물며 나도 그러하다. 이미 30년도 넘는 세월을 살아왔으나 어느 날은 더 힘들고, 어느 날은 덜 힘들다. 어느 해는 견딜 만하고, 어느 해는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기도 하며, 어느 해는 하루하루를 겨우겨우 버텨내기도 한다. 그런 나에게 그녀가 말한다. “진정한 승리자는 남들보다 얼마나 평안하게, 영광스럽게 살았느냐가 아니라 마침내 잘 견디어 오늘을 여전히, 기어이 살고 있느냐의 문제”(p.175) 라고.
⠀⠀⠀
그래, 오늘도 또 하루를 참 잘 살아냈다. 이대로 살아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의 하루를 보냈는지는 시간이 또 흘러보면 알게 될 일이다. 다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오늘도 아이와 함께 살을 맞대며 따뜻하고 온기 넘치는 하루를 보냈음은 분명하다. 지금 현재, 엄마로서의 삶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내게, 이보다 복된 하루는 없으리라. 그녀를 안아주고, 그녀를 위로해주는 정원처럼- 나도 내 아이에게 그런 그늘이, 그런 햇살이, 그런 정원이 되어주도록 노력해야겠다.
⠀⠀⠀
#안아주는정원 #오경아 #샘터 #샘터출판사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독서 #책 #책읽기 #리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isamtoh
⠀⠀⠀ 비록 심은 대로 거둘 수 없다 하여도, 오늘은 심어보자. (p.36) ⠀⠀⠀ 식물의 연약한 싹이 온 힘을 다해 무거운 흙을 들어 올리고, 1년에 딱 한 번 꽃을 피우기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을 하고 있는지, 꽃이 핀 뒤 나비와 벌들이 날아와 어떻게 아름다운 공생하는지, 그리고 꽃잎을 바짝 말려 한 알의 씨앗을 맺기 위해 얼마나 애 쓰는지 그 치열한 삶의 현장을 봐야 한다. (p.43~44) ⠀⠀⠀ 꼭 필요한 순간, 그 타이밍에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해주는 일은 큰 감동과 행복이 되어 돌아온다. (p.56) ⠀⠀⠀ 나는 이 책의 많은 문장을 만나며 육아를 떠올렸다. 물론 어떤 이들은 한낱 감자나 튤립 따위에게 아이를 빗댄다고 욕할 수 있을지 모르나, 한참 아이를 키우는 나에게는 그 문장들이 마치 아이를 키우며 잊지 말아야 할 명언인 듯 느껴졌다. 생각해보라. “비록 아이에게 노력한대로 아이가 결과를 보여주지 않는다 해도, 오늘은 아이를 위해 노력하라.” , “ 꼭 필요한 순간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해주는 일은 큰 감동과 행복이 되어 돌아온다.” 자. 어떤가. 너무나 좋은 육아 조언이 되지 않는가? 결국 식물을 키우는 일도, 사람 하나를 키워내는 일도 보통의 정성이나 마음으로는 하지 못할 일임을 알게 된다. 그래서 어쩌면 엄마라는 자리는, 본인이 더 배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 식물은 정원사가 아닌 흙이 키우는 것이며, 정원사는 그 흙을 돌볼 뿐이라는 책의 한마디처럼, 어쩌면 아이도 엄마가 키우는 것이 아니다. 아이를 둘러싼 세상이 아이를 키운다. 엄마는 그 둘러싸인 세상을 조금 더 아름답게, 따뜻하게 돌보는 사람일 뿐이다. 하물며 나도 그러하다. 이미 30년도 넘는 세월을 살아왔으나 어느 날은 더 힘들고, 어느 날은 덜 힘들다. 어느 해는 견딜 만하고, 어느 해는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기도 하며, 어느 해는 하루하루를 겨우겨우 버텨내기도 한다. 그런 나에게 그녀가 말한다. “진정한 승리자는 남들보다 얼마나 평안하게, 영광스럽게 살았느냐가 아니라 마침내 잘 견디어 오늘을 여전히, 기어이 살고 있느냐의 문제”(p.175) 라고. ⠀⠀⠀ 그래, 오늘도 또 하루를 참 잘 살아냈다. 이대로 살아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의 하루를 보냈는지는 시간이 또 흘러보면 알게 될 일이다. 다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오늘도 아이와 함께 살을 맞대며 따뜻하고 온기 넘치는 하루를 보냈음은 분명하다. 지금 현재, 엄마로서의 삶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내게, 이보다 복된 하루는 없으리라. 그녀를 안아주고, 그녀를 위로해주는 정원처럼- 나도 내 아이에게 그런 그늘이, 그런 햇살이, 그런 정원이 되어주도록 노력해야겠다. ⠀⠀⠀ #안아주는정원 #오경아 #샘터 #샘터출판사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독서 #책 #책읽기 #리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isamtoh
비록 지금은 안계시지만, 편하지 않은 몸으로도 경험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에세이를 많이 써주신 분, 
아직까진 몸도 성하고 살아온 날보단 살아갈 날이 더 많으니 
읽고 힘내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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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기적살아갈기적 #내생애단한번 #장영희 #책 #책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샘터 #멘탈케어 #수필 #에세이 #작가
비록 지금은 안계시지만, 편하지 않은 몸으로도 경험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에세이를 많이 써주신 분, 아직까진 몸도 성하고 살아온 날보단 살아갈 날이 더 많으니 읽고 힘내서 살아야지 . #살아온기적살아갈기적 #내생애단한번 #장영희 #책 #책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샘터 #멘탈케어 #수필 #에세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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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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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후 울집와서 머리감은 대배우 자밍
영상과 사진담당 파파라치 지혜
서빙과 설거지까지 해준 주흐
허겁지겁 먹고 출근한 승환
대전에서 올라온 기하
늦게와서 개인상 받은 하다
과자로 함께한 중국출장 중인 형우오빠
일일샘터원 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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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인원 #집들이 #신혼부부 #감사
#주일 #제일성도교회 #청년부 #샘터 #친구
#home #party #christian #thankyoulord
⠀⠀ - 샘터 집들이👍 - 공연 후 울집와서 머리감은 대배우 자밍 영상과 사진담당 파파라치 지혜 서빙과 설거지까지 해준 주흐 허겁지겁 먹고 출근한 승환 대전에서 올라온 기하 늦게와서 개인상 받은 하다 과자로 함께한 중국출장 중인 형우오빠 일일샘터원 유선 - #오랜만에 #대인원 #집들이 #신혼부부 #감사 #주일 #제일성도교회 #청년부 #샘터 #친구 #home #party #christian #thankyoulord
커피 한 잔 내려서 책 한 권 들고 여유롭게 시작하는 일요일 아침이었습니다...만!

이 책이 저를 계속 돌게 하네요.😤 책을 읽다가 클래식 문외한인 저는 연관된 곡들을 유투브나 검색엔진을 통해 찾아듣느라 시간을 좀 쓰게 되더군요.
우연히 인스타에 소개된 이 책을 보고 QR코드만 찍으면 영상을 바로 보고 들을 수 있다니 완전 반가웠습니다.

2D와 3D의 결합이라니!! 이건 혁명이야!!! 그러나! 결과는 이렇군요.
내용에 집중을 할 수가 없네요.
찾는 곡들이 거의 영상이 삭제된 것들이라고.

아, 물론.
일러두기에 그렇다고 되어있어요. [○유투브 특성상 현재 연결된 해당 영상은 삭제되거나 연결이 끊길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체 음원이 아닌 유투브를 걸어 놓은건 왜 때문이죠?! 속이진 않았으니 분통도 터뜨리지 말아야 한다는거군, 응?!!
커피 식었네요.ㅠ

#클래식노트 #진회숙
#샘터 #읽으면서바로듣고바로보는클래식음악의세계
#300여개의QR코드와함께만나는클래식음악과필수교양

#화터뜨리기
죄송합니다, 아침부터..
커피 한 잔 내려서 책 한 권 들고 여유롭게 시작하는 일요일 아침이었습니다...만! 이 책이 저를 계속 돌게 하네요.😤 책을 읽다가 클래식 문외한인 저는 연관된 곡들을 유투브나 검색엔진을 통해 찾아듣느라 시간을 좀 쓰게 되더군요. 우연히 인스타에 소개된 이 책을 보고 QR코드만 찍으면 영상을 바로 보고 들을 수 있다니 완전 반가웠습니다. 2D와 3D의 결합이라니!! 이건 혁명이야!!! 그러나! 결과는 이렇군요. 내용에 집중을 할 수가 없네요. 찾는 곡들이 거의 영상이 삭제된 것들이라고. 아, 물론. 일러두기에 그렇다고 되어있어요. [○유투브 특성상 현재 연결된 해당 영상은 삭제되거나 연결이 끊길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체 음원이 아닌 유투브를 걸어 놓은건 왜 때문이죠?! 속이진 않았으니 분통도 터뜨리지 말아야 한다는거군, 응?!! 커피 식었네요.ㅠ #클래식노트 #진회숙 #샘터 #읽으면서바로듣고바로보는클래식음악의세계 #300여개의QR코드와함께만나는클래식음악과필수교양 #화터뜨리기 죄송합니다, 아침부터..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비오는 주말 괜히 마음이 울적한 시간. 그 시간에 만난 책과 구절.

#그러나내겐당신이있습니다 #장영희#샘터#사랑#장마#비#갬성#감성#밤#추천도서#좋은글#북스타그램 #손글씨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비오는 주말 괜히 마음이 울적한 시간. 그 시간에 만난 책과 구절. #그러나내겐당신이있습니다 #장영희#샘터#사랑#장마#비#갬성#감성#밤#추천도서#좋은글#북스타그램 #손글씨
<연필의 고향> 소개 영어버전🙃 Home for penc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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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의고향 #샘터 #graphicnovel #illustration #drawing #childrenbook #그래픽노블 #책그램 #kimkyuah #김규아
<연필의 고향> 소개 영어버전🙃 Home for pencils✏️ . #연필의고향 #샘터 #graphicnovel #illustration #drawing #childrenbook #그래픽노블 #책그램 #kimkyuah #김규아
📖 #에세이
♾ 안아주는 정원 by 오경아

_🗒.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가 정원에서 살아가는 법

_🎶.
자연이 나에게 정확히 뭘 해주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마음이 편해지고 분노가 가라앉는다. 도시냐 시골이냐 하는 '덧셈 뺄셈'은 사라지고, 이렇게 살아도 된다는 확신이 든다.

_🎶.
식물은 조용하고 단순하게 산다. 경쟁적이고 도전적인 삶을 지향하지 않는다. 식물의 삶을 들여다보면 관계에서 생기는 상처와 불안, 집착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새삼 느끼게 된다.

_📝.
식물은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변화를 마주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에 적응하며 주어진 생을 꾸리지요.
정원으로 마주하며 자연으로의 식물들을 만나는 것 이상으로 애정을 또한 들이게된다는 측면에서도 우리 각자는 정원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정원의 생명체들에 관한 이야기와 교훈들을 은은하게 들어보는 에세이, 촉촉한 시간에 읽기 좋은 책입니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좋은책 #안아주는정원 #신간도서 #도서추천 #샘터 #오경아 #booklover #bookstagram #책읽기
📖 #에세이 ♾ 안아주는 정원 by 오경아 _🗒.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가 정원에서 살아가는 법 _🎶. 자연이 나에게 정확히 뭘 해주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마음이 편해지고 분노가 가라앉는다. 도시냐 시골이냐 하는 '덧셈 뺄셈'은 사라지고, 이렇게 살아도 된다는 확신이 든다. _🎶. 식물은 조용하고 단순하게 산다. 경쟁적이고 도전적인 삶을 지향하지 않는다. 식물의 삶을 들여다보면 관계에서 생기는 상처와 불안, 집착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새삼 느끼게 된다. _📝. 식물은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변화를 마주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에 적응하며 주어진 생을 꾸리지요. 정원으로 마주하며 자연으로의 식물들을 만나는 것 이상으로 애정을 또한 들이게된다는 측면에서도 우리 각자는 정원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정원의 생명체들에 관한 이야기와 교훈들을 은은하게 들어보는 에세이, 촉촉한 시간에 읽기 좋은 책입니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좋은책 #안아주는정원 #신간도서 #도서추천 #샘터 #오경아 #booklover #bookstagram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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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괜시리 들어가
샘터 있나 확인하고
울배우님
7월호 .
다 사가지고 왔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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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줘야지~♡
표지 예뻥~ 바늘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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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mtoh
#샘터 #7월호
#지창욱 
#찬란한별내별내스타
#응원합니다🙌 
#오래오래봐요🤙
#우리언제나함께해요 
#매일행복주는지다정
#지창욱승승장구🤘
#지창욱부산팬
#날녹여주오 #마동찬 #meltingmesoftly
#지창욱배우님33번째생일축하해요
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식물.
비록 심은대로 거둘 수 없다 하여도, 오늘은 심어보자.(p.36)

산다는 건 모두가 힘들다.
하지만  그 끝에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장미꽃도 피어나고, 가을이 되면 탐스러운 열매도 열린다.
(p.172)

#안아주는정원 #오경아 #샘터 #정원 #삶
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식물. 비록 심은대로 거둘 수 없다 하여도, 오늘은 심어보자.(p.36) 산다는 건 모두가 힘들다. 하지만 그 끝에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장미꽃도 피어나고, 가을이 되면 탐스러운 열매도 열린다. (p.172) #안아주는정원 #오경아 #샘터 #정원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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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는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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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디자이너 오경아가
정원에서 살아가는 법

도시에 살며 방송 작가를 하다가
일을 그만 두고 영국에 가서 가든 디자인 배워옴

본인의 경험 감정 담은 한 줄 한줄이
표현과 내용도 진솔하고 인간 냄새가 난다

읽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고 힐링되는 것 같다

#샘터 #책 #안아주는정원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안아주는 정원 .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가 정원에서 살아가는 법 도시에 살며 방송 작가를 하다가 일을 그만 두고 영국에 가서 가든 디자인 배워옴 본인의 경험 감정 담은 한 줄 한줄이 표현과 내용도 진솔하고 인간 냄새가 난다 읽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고 힐링되는 것 같다 #샘터 #책 #안아주는정원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2019.06.28 (금)  소요산 의상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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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강변-건대-도봉산-소요산 (3시간20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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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긴한데.
목표 달성은 실패인듯~~ 천천히 해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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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즐기다 천안 가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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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대#샘터#일주문#구절터#지하철#1호선
#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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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산행#100대명산#산스타그램#등산스타그램#산악대장#27좌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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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BLACKYAK#BAC#마운틴북
#mountainbook#mountain#평일산행#불금#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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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금) 소요산 의상대 2️⃣7️⃣🇰🇷 . . . 동서울-강변-건대-도봉산-소요산 (3시간20분정도) . .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긴한데. 목표 달성은 실패인듯~~ 천천히 해야겠다는... . . 서울에서 즐기다 천안 가야겠군🎵🎵🎵🎵 . . #서울#의정부#동두천#소요산#의상대#공주봉 #나한대#샘터#일주문#구절터#지하철#1호선 #종점 . . #6월산행#100대명산#산스타그램#등산스타그램#산악대장#27좌인증 . . #블랙야크#BLACKYAK#BAC#마운틴북 #mountainbook#mountain#평일산행#불금#혼산 .
[ 2019. 06. 28.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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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아는것이 참으로 아는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전제를 하고, 자신이 언제나 옳을수도 없으며, 자신에게 인지된것보다 인지되지않은 실제가 더 있을수 있음을 가정한다면 ... 고집으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 p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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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불편하게 만들고 나를 구속하는 그 무엇으로부터 탈출할수만 있다면 마음이 평정되고 표정은 다시 회복될 것입니다. 어둡고 굳어버린 표정은 미소로 바뀔수 있고 영혼은 자유로워집니다. < p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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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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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엄마도서
[ 2019. 06. 28. 금 ] . - 자신이 아는것이 참으로 아는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전제를 하고, 자신이 언제나 옳을수도 없으며, 자신에게 인지된것보다 인지되지않은 실제가 더 있을수 있음을 가정한다면 ... 고집으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 p120 > . - 나를 불편하게 만들고 나를 구속하는 그 무엇으로부터 탈출할수만 있다면 마음이 평정되고 표정은 다시 회복될 것입니다. 어둡고 굳어버린 표정은 미소로 바뀔수 있고 영혼은 자유로워집니다. < p214 > . -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 #곱게늙기 #송차선신부 #샘터 #에세이 #자기계발 #엄마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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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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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는 매달 새롭고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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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오가는 길에 읽으려 가져갔으나..
다녀와서 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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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살이 이야기가 솔깃하다.
대학생 사이에서도 인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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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 주 살아보니 한 달은 살아보고싶다
관광지 가는 것 말고 그냥 경치보고 버스도 
타보고 현지인처럼 살아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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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희 10주기 추모모임과 오빠 별세 소식도
샘터 덕분에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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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책 #북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잡지
. 📗샘터 7월호 . 샘터는 매달 새롭고 반갑다!! . 제주도 오가는 길에 읽으려 가져갔으나.. 다녀와서 다봤다. . 한달 살이 이야기가 솔깃하다. 대학생 사이에서도 인기란다. . 제주도 한 주 살아보니 한 달은 살아보고싶다 관광지 가는 것 말고 그냥 경치보고 버스도 타보고 현지인처럼 살아보고싶다. . 장영희 10주기 추모모임과 오빠 별세 소식도 샘터 덕분에 알게 되었다. . #샘터 #책 #북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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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에세이. 친한 회사 동료에게 선물해주려고 서점에 갔더니 마침 100쇄 기념 에디션이 나왔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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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제일 좋아하는 문장.
#p122 내가 살아 보니까 내가 주는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적이 없다. 내가 남의 말만 듣고 월급 모아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한 것은 몽땅 다 망했지만, 무심히 또는 의도적으로 한 작은 선행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고 누군가의 마음에 고마움으로 남아 있다.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1분이 걸리고 그와 사귀는 것은 한 시간이 걸리고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그를 잊어버리는 것은 일생이 걸린다는 말이 있다. 그러니 남의 마음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만큼 보장된 투자는 없다.
- 가장 좋아하는 에세이. 친한 회사 동료에게 선물해주려고 서점에 갔더니 마침 100쇄 기념 에디션이 나왔다. 예쁘다. - 그 중 제일 좋아하는 문장. #p122 내가 살아 보니까 내가 주는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적이 없다. 내가 남의 말만 듣고 월급 모아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한 것은 몽땅 다 망했지만, 무심히 또는 의도적으로 한 작은 선행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고 누군가의 마음에 고마움으로 남아 있다.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1분이 걸리고 그와 사귀는 것은 한 시간이 걸리고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그를 잊어버리는 것은 일생이 걸린다는 말이 있다. 그러니 남의 마음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만큼 보장된 투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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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정원 #지미리아오 글・그림 /#샘터
#我的心中每天開出一朵花 🌱 #幾米 #几米
#AGardenInMyHeart #JimmyL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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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우물에 빠진 나는
고래고래 소리치며 구원을 기다린다
날은 점점 어두워지고
참담한 마음으로 고개를 떨군다
순간 물 속에서 반짝거리는 별빛을 발견한다
나는 항상 가장 깊은 절망의 늪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이로움을 만나곤 한다
; 희망의 우물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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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향한 욕망이 다시 꿈틀거린다
나는 애써 마음을 달래본다
그것은 끈으로 발목이 묶인 새가
잠깐 높이 날았다가 여기저기 부딪히고
마침내 힘이 다 빠져
꼼짝없이 새장 속으로 되돌아오는 허무한 여행과도 같다
나는 먼 하늘을 바라보며
가만히 쓴웃음만 짓는다
; 먼 하늘 /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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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종이배
살며시 떠내려 와
흠뻑 물을 먹고
점점 가라앉는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에는
유효기간이 있다
; 유효기간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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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BooK #BooK_nu #BooK_JimmyLiao
: #내마음의정원 #지미리아오 글・그림 /#샘터 #我的心中每天開出一朵花 🌱 #幾米 #几米 #AGardenInMyHeart #JimmyLiao _ 깊은 우물에 빠진 나는 고래고래 소리치며 구원을 기다린다 날은 점점 어두워지고 참담한 마음으로 고개를 떨군다 순간 물 속에서 반짝거리는 별빛을 발견한다 나는 항상 가장 깊은 절망의 늪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이로움을 만나곤 한다 ; 희망의 우물 /019 _ 여행을 향한 욕망이 다시 꿈틀거린다 나는 애써 마음을 달래본다 그것은 끈으로 발목이 묶인 새가 잠깐 높이 날았다가 여기저기 부딪히고 마침내 힘이 다 빠져 꼼짝없이 새장 속으로 되돌아오는 허무한 여행과도 같다 나는 먼 하늘을 바라보며 가만히 쓴웃음만 짓는다 ; 먼 하늘 /045 _ 작은 종이배 살며시 떠내려 와 흠뻑 물을 먹고 점점 가라앉는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에는 유효기간이 있다 ; 유효기간 /121 _ 📚#책 #BooK #BooK_nu #BooK_JimmyL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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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양림동에 가면 골동품이 예술작품이 되어 뽐내고, 집마다 문 앞 화분들이 꽃밭을 이루는 펭귄 마을이 있습니다.
신도시 개발로 잊혀가는 동네를 주민들이 애정으로 가꾸며 지켜낸 동네로, 샘터 7월호에 소개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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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마을이라는 재밌는 이름은 솔선수범하며 마을을 단장시키던 양림동 터줏대감 김정제 씨가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절뚝이며 걷는 모습에서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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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골목골목 꽃들이 피어있고 펭귄 아재가 반겨주는 펭귄 마을로 나들이를 가보는 건 어떨까요?^^🛤🌳🌺 #샘터 #주말여행 #양림동 #펭귄마을 #감성여행 #월간샘터 #잡지스타그램 #여행스타그램 #나홀로여행 #여행에세이 #감성사진
⠀⠀⠀ 광주 양림동에 가면 골동품이 예술작품이 되어 뽐내고, 집마다 문 앞 화분들이 꽃밭을 이루는 펭귄 마을이 있습니다. 신도시 개발로 잊혀가는 동네를 주민들이 애정으로 가꾸며 지켜낸 동네로, 샘터 7월호에 소개되었죠.😁 ⠀⠀⠀ 펭귄 마을이라는 재밌는 이름은 솔선수범하며 마을을 단장시키던 양림동 터줏대감 김정제 씨가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절뚝이며 걷는 모습에서 탄생했습니다.🐧 ⠀⠀⠀ 이번 주말, 골목골목 꽃들이 피어있고 펭귄 아재가 반겨주는 펭귄 마을로 나들이를 가보는 건 어떨까요?^^🛤🌳🌺 #샘터 #주말여행 #양림동 #펭귄마을 #감성여행 #월간샘터 #잡지스타그램 #여행스타그램 #나홀로여행 #여행에세이 #감성사진
#샘터 #가든디자이너 #가든
#정원 #풀 #꽃 #나무 #시골생활
#나만의정원 #정원가꾸기
#안아주는정원 #에세이
#누구나자기만의정원이필요하다
#정원에서살아남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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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정원은 커녕 꽃 한 송이 사본적이 
언제인지... 풀 한 포기 심어본 적이 언제인지..
하다 못해 아파트 놀이터에서 조성된 미니 정원에
심어져 있는 나무도 꽃도 제대로 살펴본 적이 
있었는지 생각부터 하게 되는 책이었다.
​
밥 먹고 살아가기 급급해서
지금 내 눈 앞에 있는 일이 많아서
꽃 향기 맡을 겨를도 숲 속의 나무 냄새 맡을 여유도
어느새 사라져버린 내 모습을 바라보게 되었다.
​
안아주는 정원이 처음 택배로 도착했을때
사실 그다지 호감도 호기심도 생기지 않았다.
나랑 전혀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여유롭게 호기롭게 즐기는 취미 생활이니
싶었던 정원가꾸기..
그래서 큰 관심 없이 책을 읽어나갔는데.
​
나도 어느새 정원 속에서 숨을 쉬고 있었다.
​
풀 냄새 가득하고 꽃 향기 가득한 
안아주는 정원에서 새롭게 나를 만난 기분이었다.
​
하나둘씩 첫 걸음을 내딛는 봄도
푸릇푸릇하고 초록초록한 여름도
뿌린 기대만큼 수확이 기대되는 가을도
이젠 잠시 쉬어도 되면서 눈사람을
만나게 되는 겨울도
이 책에서 오롯이 경험할 수 있어서 
무료하고 지루한 일상이 생동감으로 채워지는 듯 했다.
​
단순히 정원을 어떻게 가꾸고, 봄에는 여름에는
무슨 나무를 심고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하는지도
알려주지만 그보다 더 나를 돌아보고
지금 내 모습을 담담하게 호들갑 없이 따뜻하게
안아주는 책이었다.
​
문장 하나하나에서 고개를 흔들게도 되고
마음이 먹먹해지고 뭉클해지기도 하고
눈 앞에 글자가 안 보여 티슈로 닦아내기도 하면서
한 권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샘터 #가든디자이너 #가든 #정원 #풀 #꽃 #나무 #시골생활 #나만의정원 #정원가꾸기 #안아주는정원 #에세이 #누구나자기만의정원이필요하다 #정원에서살아남는법 ​ ​ 나만의 정원은 커녕 꽃 한 송이 사본적이 언제인지... 풀 한 포기 심어본 적이 언제인지.. 하다 못해 아파트 놀이터에서 조성된 미니 정원에 심어져 있는 나무도 꽃도 제대로 살펴본 적이 있었는지 생각부터 하게 되는 책이었다. ​ 밥 먹고 살아가기 급급해서 지금 내 눈 앞에 있는 일이 많아서 꽃 향기 맡을 겨를도 숲 속의 나무 냄새 맡을 여유도 어느새 사라져버린 내 모습을 바라보게 되었다. ​ 안아주는 정원이 처음 택배로 도착했을때 사실 그다지 호감도 호기심도 생기지 않았다. 나랑 전혀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여유롭게 호기롭게 즐기는 취미 생활이니 싶었던 정원가꾸기.. 그래서 큰 관심 없이 책을 읽어나갔는데. ​ 나도 어느새 정원 속에서 숨을 쉬고 있었다. ​ 풀 냄새 가득하고 꽃 향기 가득한 안아주는 정원에서 새롭게 나를 만난 기분이었다. ​ 하나둘씩 첫 걸음을 내딛는 봄도 푸릇푸릇하고 초록초록한 여름도 뿌린 기대만큼 수확이 기대되는 가을도 이젠 잠시 쉬어도 되면서 눈사람을 만나게 되는 겨울도 이 책에서 오롯이 경험할 수 있어서 무료하고 지루한 일상이 생동감으로 채워지는 듯 했다. ​ 단순히 정원을 어떻게 가꾸고, 봄에는 여름에는 무슨 나무를 심고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하는지도 알려주지만 그보다 더 나를 돌아보고 지금 내 모습을 담담하게 호들갑 없이 따뜻하게 안아주는 책이었다. ​ 문장 하나하나에서 고개를 흔들게도 되고 마음이 먹먹해지고 뭉클해지기도 하고 눈 앞에 글자가 안 보여 티슈로 닦아내기도 하면서 한 권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모기소녀
#샘터
#곤충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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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가 빌린 책 중
제목이 눈에 띄어서 좀전에 휘리릭 봄.
설정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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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모기소녀 #샘터 #곤충사랑 . . 햇살이가 빌린 책 중 제목이 눈에 띄어서 좀전에 휘리릭 봄. 설정이 재밌음 . . #동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