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글귀

#已发帖 317955
내가 예쁘게 생각하면
내 하루는 예쁜일만 가득하겠지
그럼 예쁜너도 내 하루에 들어올까
오늘도 널 닮은 색을 찾아 그려본다
오늘도 넌 예쁘겠지
——————————
아침부터 예쁘겠지

#한끋
내가 예쁘게 생각하면 내 하루는 예쁜일만 가득하겠지 그럼 예쁜너도 내 하루에 들어올까 오늘도 널 닮은 색을 찾아 그려본다 오늘도 넌 예쁘겠지 —————————— 아침부터 예쁘겠지 #한끋
서로의 사랑이 만납니다.
영원히 우리에게 빛을 안겨줄
반짝반짝 작은별이 자랍니다.

#사랑문구 #사랑글 #사랑글귀 #감성글 #럽스타 #반짝 #감동글귀
서로의 사랑이 만납니다. 영원히 우리에게 빛을 안겨줄 반짝반짝 작은별이 자랍니다. #사랑문구 #사랑글 #사랑글귀 #감성글 #럽스타 #반짝 #감동글귀
Bar Rice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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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같이 흰 피부
꽃집 플로리스트 얘기가 아니라
원래 날 두고 한 말이야
허구한 날 피트니스에 목매고
땀 흘리며 식단조절로 입맛 다시는
그런 처자들과는 태생부터 다르지
날 때 이미 쭉쭉 빵빵 몸매에
평생 다이어트 걱정 없이 사는 게 나야
길쭉길쭉하다 못해
뱀처럼 긴 꼬리를 가진 것도 나야
말괄량이 삐삐가 날 먹었다면
붉은 말총머리가 한껏 더 들렸을지도
아이들 손에 하나만 쥐어주면
시끄럽던 울음이 쏘옥
뚝하고 그친 울음 뒤엔
입 속 가득 내가 들어 있지
요새 애들은 단 것만 찾는데
담백한 맛을 엄마가 몰라서 그래
내가 얼마나 맛있는지는
인생의 깊은 맛을 아는 사람이지
나이 한살 들 때마다 
날 애지중지 대접하고
정갈한 그릇에 담아내
보물처럼 아끼지
근데 진짜배기는
날 매일 챙겨
건강에도 그만이고
속도 든든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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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iceCake #가래떡 #시 #감성 #감성글 #글 #글귀 #글스타그램 #사랑 #시스타그램 #자작시 #감성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사랑시 #감성글귀 #사랑글귀 #좋아요 #Korean #Food #詩 #情 #戀 #愛 #Poem #Poetry #Poet #Love #Lovepoem #러브포엠 #Writingcommunity
Bar Rice Cake . . . . . . . 백옥같이 흰 피부 꽃집 플로리스트 얘기가 아니라 원래 날 두고 한 말이야 허구한 날 피트니스에 목매고 땀 흘리며 식단조절로 입맛 다시는 그런 처자들과는 태생부터 다르지 날 때 이미 쭉쭉 빵빵 몸매에 평생 다이어트 걱정 없이 사는 게 나야 길쭉길쭉하다 못해 뱀처럼 긴 꼬리를 가진 것도 나야 말괄량이 삐삐가 날 먹었다면 붉은 말총머리가 한껏 더 들렸을지도 아이들 손에 하나만 쥐어주면 시끄럽던 울음이 쏘옥 뚝하고 그친 울음 뒤엔 입 속 가득 내가 들어 있지 요새 애들은 단 것만 찾는데 담백한 맛을 엄마가 몰라서 그래 내가 얼마나 맛있는지는 인생의 깊은 맛을 아는 사람이지 나이 한살 들 때마다 날 애지중지 대접하고 정갈한 그릇에 담아내 보물처럼 아끼지 근데 진짜배기는 날 매일 챙겨 건강에도 그만이고 속도 든든하니까 . . . . #BarRiceCake #가래떡 #시 #감성 #감성글 #글 #글귀 #글스타그램 #사랑 #시스타그램 #자작시 #감성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사랑시 #감성글귀 #사랑글귀 #좋아요 #Korean #Food #詩 #情 #戀 #愛 #Poem #Poetry #Poet #Love #Lovepoem #러브포엠 #Writingcommunity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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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이 같다고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특별한 어느날은
평범한 오늘이 모여 만들어진다
오늘 아무일 없다면
그것으로도 행복한 삶이다
#박근호 #비밀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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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디 평범한 오늘
그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그런 하루들이 모여서
내일이 되고 그 다음날이 되고

늘 빛날수는 없으니
하루하루 조금씩 꾸준히 빛나봐요
#지금처럼  #하루하루
#매일 . 어제와 오늘이 같다고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특별한 어느날은 평범한 오늘이 모여 만들어진다 오늘 아무일 없다면 그것으로도 행복한 삶이다 #박근호 #비밀편지 . 평범하디 평범한 오늘 그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그런 하루들이 모여서 내일이 되고 그 다음날이 되고 늘 빛날수는 없으니 하루하루 조금씩 꾸준히 빛나봐요 #지금처럼 #하루하루
오늘의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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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삶이 꼭 세상 탓은 아니겠지만,
😉이런 세상이 다 내 탓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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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흘러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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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글귀를 풀버전으로 보고싶다면 
YouTube "오늘을 쓰다"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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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을 쓰다 X JUNGSUN
오늘의 글귀💌 . ☹️힘든 삶이 꼭 세상 탓은 아니겠지만, 😉이런 세상이 다 내 탓도 아니잖아요. . ✨이 또한 흘러가는중🌈❣️ . ▶영상 속 글귀를 풀버전으로 보고싶다면 YouTube "오늘을 쓰다" Go! . . ⓒ 오늘을 쓰다 X JUNGSUN
'배고플 때'✍🏻
'
#생활의기도
'
주님, 먹을 것이 없어
허기진 사람들을 위하여
이 배고픔을 봉헌하오니
그들에게 은총을 베푸시어
영적, 육적으로
풍요로워지게 해 주소서
'
#아멘
'배고플 때'✍🏻 ' #생활의기도 ' 주님, 먹을 것이 없어 허기진 사람들을 위하여 이 배고픔을 봉헌하오니 그들에게 은총을 베푸시어 영적, 육적으로 풍요로워지게 해 주소서 ' #아멘
<순수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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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님! 이제 오시는 거예요? 그 동안 매우 바쁘셨나 봐요. 통 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으시고…… 며칠씩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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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빴지. 아주 중요한 이의 운명에 관여하느라. 인사하게. 이 쪽은 거울의 여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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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거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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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은 운명 옆에 서서 자신을 맑은 눈으로 바라보는 사내에게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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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하지만 나는 당신을 기억하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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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려요, 거울님. 전 이 집의 여러 가지 일들을 도맡아 하는 “순수” 라고 해요. 사람들이 “바보”라고 놀리기는 하지만 “의미”님 말로는 그게 제가 유일하게 인간이면서도 신들의 공간을 보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래요. 전 제 이름을 아직 모르는 인간이지만 저의 순수함이 그런 능력을 준다고 하셨어요, 거울님. 필요한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 절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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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에게도 거울은 깍듯이 인사를 했다. 그리고는 한 걸음 뒤에 서 있던 운명에게 물었다. "모든 사람이 신이 될 때 이런 절차를 밟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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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하는 순간부터 각자 필요한 절차를 밟습니다. 세상엔 별의 개수만큼 많은 신들이 존재하고 그들 중 누구도 같지 않으니까요. 깨달음의 과정은 각자에게 달린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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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글 #글스타그램 #글귀 #일기 #감성글귀 #좋은글 #사랑글귀 #짧은글 #산문 #시 #이야기 #흔글 #잡문 #새벽감성 #데일리 #일상 #글귀스타그램 #고양이 #씀
<순수와의 만남> . "운명님! 이제 오시는 거예요? 그 동안 매우 바쁘셨나 봐요. 통 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으시고…… 며칠씩이나요!" . "바빴지. 아주 중요한 이의 운명에 관여하느라. 인사하게. 이 쪽은 거울의 여신이네." . "안녕하세요, 거울님." . 거울은 운명 옆에 서서 자신을 맑은 눈으로 바라보는 사내에게 이야기 했다. . "미안해요, 하지만 나는 당신을 기억하지 못해요." . "잘 부탁드려요, 거울님. 전 이 집의 여러 가지 일들을 도맡아 하는 “순수” 라고 해요. 사람들이 “바보”라고 놀리기는 하지만 “의미”님 말로는 그게 제가 유일하게 인간이면서도 신들의 공간을 보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래요. 전 제 이름을 아직 모르는 인간이지만 저의 순수함이 그런 능력을 준다고 하셨어요, 거울님. 필요한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 절 찾아주세요." . 순수에게도 거울은 깍듯이 인사를 했다. 그리고는 한 걸음 뒤에 서 있던 운명에게 물었다. "모든 사람이 신이 될 때 이런 절차를 밟나요?" . "각성하는 순간부터 각자 필요한 절차를 밟습니다. 세상엔 별의 개수만큼 많은 신들이 존재하고 그들 중 누구도 같지 않으니까요. 깨달음의 과정은 각자에게 달린 여정입니다." . . . . . . . . #소설 #연재 #글 #글스타그램 #글귀 #일기 #감성글귀 #좋은글 #사랑글귀 #짧은글 #산문 #시 #이야기 #흔글 #잡문 #새벽감성 #데일리 #일상 #글귀스타그램 #고양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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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눔
#행복나눔

오늘부터 영하권의 추운 날씨입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ㆍ
행복한 아침의 첫인사

쫓지 않아도 
가는 게 시간이고

밀어 내지 않아도 
만나지는 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이었으면 하네요

창가 계절의 
변화도 바라보고
시냇물 얘기도 귀 기울이고

구름 흐르는 
사연도 새겨듣고
너그럽게 오목조목 
그렇게 갔으면 합니다

참으라고 하지 말고 
오늘부터 잘 웃고
오늘부터 긍정의 말로 
감사하고

지금부터 나를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당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요

한 발 뒤에 서면 
더 잘 들리고
한 발 아래 서면 
더 잘 보이는 것을

우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으로
사랑 나누며 삽시다

아침의 첫인사
많은 것 너무 큰 것 
욕심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하루만큼만 소중히 여기고 
이쁘게 채워가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푸름으로 
늘 촉촉한 마음이기를 
바래봅니다

신선한 마음으로 
준비하는 아침

좋은 날!
좋은 시간!
좋은 사람!

새로 시작하는 오늘도
좋은 일만 만나고 고운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좋은글좋은생각

#행복나눔 #마음나눔 #사랑나눔 #행복 #희망 #선한영향력 #믿음 #소망 #사랑 #좋은글 #좋은생각 #글그램 #에세이 #흔글 #화요팅 #감성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감성글귀 #시그램 #사랑글귀 #위로글귀 #인생글귀 #힐링글귀 #공감글 #나눔문화 #감사 #감기조심하세요

#유니콘의꿈 #소망의열매
#마음나눔 #행복나눔 오늘부터 영하권의 추운 날씨입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ㆍ 행복한 아침의 첫인사 쫓지 않아도 가는 게 시간이고 밀어 내지 않아도 만나지는 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이었으면 하네요 창가 계절의 변화도 바라보고 시냇물 얘기도 귀 기울이고 구름 흐르는 사연도 새겨듣고 너그럽게 오목조목 그렇게 갔으면 합니다 참으라고 하지 말고 오늘부터 잘 웃고 오늘부터 긍정의 말로 감사하고 지금부터 나를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당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요 한 발 뒤에 서면 더 잘 들리고 한 발 아래 서면 더 잘 보이는 것을 우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으로 사랑 나누며 삽시다 아침의 첫인사 많은 것 너무 큰 것 욕심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하루만큼만 소중히 여기고 이쁘게 채워가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푸름으로 늘 촉촉한 마음이기를 바래봅니다 신선한 마음으로 준비하는 아침 좋은 날! 좋은 시간! 좋은 사람! 새로 시작하는 오늘도 좋은 일만 만나고 고운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좋은글좋은생각 #행복나눔 #마음나눔 #사랑나눔 #행복 #희망 #선한영향력 #믿음 #소망 #사랑 #좋은글 #좋은생각 #글그램 #에세이 #흔글 #화요팅 #감성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감성글귀 #시그램 #사랑글귀 #위로글귀 #인생글귀 #힐링글귀 #공감글 #나눔문화 #감사 #감기조심하세요 #유니콘의꿈 #소망의열매
언젠간 다시 빛나는 그날을 기다릴게
언젠간 다시 빛나는 그날을 기다릴게
한 걸음 두 걸음 세 걸음, 세다가 갈대가 흔들리는 소리에 정신이 들었다. 내 걸음을 세주던 버릇이 있던 그 사람이 떠올랐다. 그 때 부터 나는 내 발걸음에 귀기울이는 습관이 생겼다. 하나 둘 셋. 또 나의 무언가를 헤아려 줄 사람이 나타난다면 나도 그의 무언가를 손을 꼽아가며 말해줄 것이다.

#사랑글귀#풍경사진
한 걸음 두 걸음 세 걸음, 세다가 갈대가 흔들리는 소리에 정신이 들었다. 내 걸음을 세주던 버릇이 있던 그 사람이 떠올랐다. 그 때 부터 나는 내 발걸음에 귀기울이는 습관이 생겼다. 하나 둘 셋. 또 나의 무언가를 헤아려 줄 사람이 나타난다면 나도 그의 무언가를 손을 꼽아가며 말해줄 것이다. #사랑글귀#풍경사진
#하빛글
너를 본 순간, 모든 세상이 오그라들고 찬란한 빛이 펼쳐졌어.
#하빛글 너를 본 순간, 모든 세상이 오그라들고 찬란한 빛이 펼쳐졌어.
⠀
⠀
힘들면 잠시 나무 근처의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자!
⠀
고민해도 달라질게 없다면
딱 오늘까지만 고민하고
⠀
내일은 내일의 삶을 살자!
⠀
꿈을 꾸어도 달라질게 없어도
그래도 내일부터 다시 꿈을 꾸자!
⠀
웃음이 안나온다 해도
그래도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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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유없이 웃기로 하자!
⠀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 살자
⠀
지금 이 순간
더 사랑하며 살자
⠀
지금 이 순간
소중히 사용하자
⠀
지금 이 순간
역시 내 인생이니까
⠀
두번 다시 경험할수 없는 순간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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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쯤은 위로 받고 싶은 나'
⠀ ⠀ 힘들면 잠시 나무 근처의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자! ⠀ 고민해도 달라질게 없다면 딱 오늘까지만 고민하고 ⠀ 내일은 내일의 삶을 살자! ⠀ 꿈을 꾸어도 달라질게 없어도 그래도 내일부터 다시 꿈을 꾸자! ⠀ 웃음이 안나온다 해도 그래도 내일부터 ⠀ 그냥 이유없이 웃기로 하자! ⠀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 살자 ⠀ 지금 이 순간 더 사랑하며 살자 ⠀ 지금 이 순간 소중히 사용하자 ⠀ 지금 이 순간 역시 내 인생이니까 ⠀ 두번 다시 경험할수 없는 순간이니까 ⠀ ⠀ '한반쯤은 위로 받고 싶은 나'
첫눈
첫눈
'사랑'이라는 말을 곧바로 '설렘', '두근거림', '반함'과 같은 말로 곧바로 번역하는 사람들을 그녀는 싫어했다. 사랑이 주는 달콤함만을 취한 채 그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을 사람들로 보였다. 사랑으로부터 비롯될 고민과 문제와 시련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다. 그녀는 혹여라도 그런 사람과 사랑하게 될까봐 경계했다. 
물론 설렘과 두근거림과 반함을 싫어할 사람은 없다는 걸 안다. 그녀도 그것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다. 그러나 설렘과 두근거림과 반함은 한순간의 일이라는 사실을 그녀는 주의 깊게 고려했다. 설렘이 성장하여 든든함이 되고, 두근거림이 성장하여 애틋함이 되고, 반함이 성장하여 믿음이 되는 시간의 순례를 함께 겪어야만 그녀는 비로소 사랑이라고 받아들였다. 순례의 과정에서 겪는 무수한 오해와 격심한 허탈과 지난한 다툼이 반드시 사랑에 대한 지혜 앞으로 그녀를 데려다놓는 건 아니라는 걸 그녀도 잘 안다. 그럴 때의 참담함을 잘 안다. 그렇게나 고통을 자초하는 일이 과연 사랑이라 할 수 있을까. 그렇게까지 해서 누려야하는 게 사랑이라면 누가 사랑을 시작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걸 다 예감하면서도 굳은 결의처럼 시작한 사랑이 있다면 그녀는 그 사랑의 편을 들고 싶어 했다.
'사랑'이라는 말을 곧바로 '설렘', '두근거림', '반함'과 같은 말로 곧바로 번역하는 사람들을 그녀는 싫어했다. 사랑이 주는 달콤함만을 취한 채 그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을 사람들로 보였다. 사랑으로부터 비롯될 고민과 문제와 시련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다. 그녀는 혹여라도 그런 사람과 사랑하게 될까봐 경계했다. 물론 설렘과 두근거림과 반함을 싫어할 사람은 없다는 걸 안다. 그녀도 그것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다. 그러나 설렘과 두근거림과 반함은 한순간의 일이라는 사실을 그녀는 주의 깊게 고려했다. 설렘이 성장하여 든든함이 되고, 두근거림이 성장하여 애틋함이 되고, 반함이 성장하여 믿음이 되는 시간의 순례를 함께 겪어야만 그녀는 비로소 사랑이라고 받아들였다. 순례의 과정에서 겪는 무수한 오해와 격심한 허탈과 지난한 다툼이 반드시 사랑에 대한 지혜 앞으로 그녀를 데려다놓는 건 아니라는 걸 그녀도 잘 안다. 그럴 때의 참담함을 잘 안다. 그렇게나 고통을 자초하는 일이 과연 사랑이라 할 수 있을까. 그렇게까지 해서 누려야하는 게 사랑이라면 누가 사랑을 시작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걸 다 예감하면서도 굳은 결의처럼 시작한 사랑이 있다면 그녀는 그 사랑의 편을 들고 싶어 했다.
뽀뽀...
뽀뽀...
[척_ @do_writing_j12]
결국 그저 말뿐이었나 보다
내가 가진 이 불안한 마음을, 걱정스런 이 마음을
불안해 마라, 걱정 마라 그렇게 안심시켜 놓더니 
다 안아줄것 처럼 말하더니
내가 걱정과 불안을 놓은 순간
너는 나를 놓아버리더라.
이렇게 다 놓아버릴 거면서 왜 그렇게 안심시켜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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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는 어찌 해야되는건가요.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해야 하는건가요.
그러기엔 이젠 나에게 너무나도 버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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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글귀 #글 #감성 #감성사진 #공감글귀 #감성글귀 #공감글 #짧은글귀 #위로글귀 #위로글 #힘글귀 #글스타그램 #글귀  #글씨스타그램✏  #공감글 #하메갬성 #솔글 #사진 #글귀 #사랑글귀 #글귀 #위로글귀 #인간관계 #인간관계글귀 #사람글귀 #지은글 #@do_writing_j12
[척_ @do_writing_j12] 결국 그저 말뿐이었나 보다 내가 가진 이 불안한 마음을, 걱정스런 이 마음을 불안해 마라, 걱정 마라 그렇게 안심시켜 놓더니 다 안아줄것 처럼 말하더니 내가 걱정과 불안을 놓은 순간 너는 나를 놓아버리더라. 이렇게 다 놓아버릴 거면서 왜 그렇게 안심시켜놨는지. . . . . . 이제 나는 어찌 해야되는건가요.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해야 하는건가요. 그러기엔 이젠 나에게 너무나도 버거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글귀 #글 #감성 #감성사진 #공감글귀 #감성글귀 #공감글 #짧은글귀 #위로글귀 #위로글 #힘글귀 #글스타그램 #글귀  #글씨스타그램✏  #공감글 #하메갬성 #솔글 #사진 #글귀 #사랑글귀 #글귀 #위로글귀 #인간관계 #인간관계글귀 #사람글귀 #지은글 #@do_writing_j12
너가 잠든 시간은.
너가 잠든 시간은.
#종이접기
근데 혹시 너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해서 물러나 있는 거라면 어떡하지?
근데 혹시 너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해서 물러나 있는 거라면 어떡하지?
⠀⠀⠀⠀⠀⠀⠀⠀⠀⠀⠀⠀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누군가를 이해하게 되었을 때
내 곁에 그 사람이 있기를 바라요.
⠀⠀⠀⠀⠀⠀⠀⠀⠀⠀⠀⠀
나 그 때 네 마음 이제야 알겠어,
하고 말할 수 있게.
⠀⠀⠀⠀⠀⠀⠀⠀⠀⠀⠀⠀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누군가를 이해하게 되었을 때 내 곁에 그 사람이 있기를 바라요. ⠀⠀⠀⠀⠀⠀⠀⠀⠀⠀⠀⠀ 나 그 때 네 마음 이제야 알겠어, 하고 말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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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싫어했던 적은 단 한순간도 없었다.
너와 싸우며 헤어지던 그 순간까지도.
너와 헤어지고 난 후 펑펑 울던 그 순간까지도.
헤어질 땐 잠깐이었지만 우리가 사귀었던 날들은 그 시간보다 길었잖아.
어떻게 이별을 말하는 그 한순간에 내가 널 싫어할 수 있겠어.
. 너를 싫어했던 적은 단 한순간도 없었다. 너와 싸우며 헤어지던 그 순간까지도. 너와 헤어지고 난 후 펑펑 울던 그 순간까지도. 헤어질 땐 잠깐이었지만 우리가 사귀었던 날들은 그 시간보다 길었잖아. 어떻게 이별을 말하는 그 한순간에 내가 널 싫어할 수 있겠어.
#꽃#그녀
행복하기🌿
⠀
⠀
때론,
나를 지키기 위해 타인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을 포기하는 것.
⠀
텅 빈 마음을 오로지 사랑으로만
가득 채울 수 있도록 용기를 낼 것.
⠀
먀음올 무겁게 하는 것들을 내려놓고
혼자 힘으로 일어날 것.
⠀
쓸데없는 것들은 싹 비우고
새로운 것들로 천천히 채울 것.
⠀
예전보다 행복해질 나를 위해,
서두르지 말고 하나씩 해나가야 할 것들.
⠀
⠀
#잘못한게아니야잘몰랐던거야
행복하기🌿 ⠀ ⠀ 때론, 나를 지키기 위해 타인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을 포기하는 것. ⠀ 텅 빈 마음을 오로지 사랑으로만 가득 채울 수 있도록 용기를 낼 것. ⠀ 먀음올 무겁게 하는 것들을 내려놓고 혼자 힘으로 일어날 것. ⠀ 쓸데없는 것들은 싹 비우고 새로운 것들로 천천히 채울 것. ⠀ 예전보다 행복해질 나를 위해, 서두르지 말고 하나씩 해나가야 할 것들. ⠀ ⠀ #잘못한게아니야잘몰랐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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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알아주는사람이었으면 
진작에 알았겠지..내가 참고있다는걸...
지금모르는사람은 평생몰라
알고싶지않은거겠지..
#좋은사람
👆조아요 꾹 눌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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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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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글스타#글스타그램#글쟁이#감성글#감성스타#감성스타그램#자작글#자작글귀#사랑글귀#사랑스타#럽스타#이별글귀#이별스타#연애스타#연애글귀#글작가#이별스타그램#연애스타그램#남과여#이별#글그램#글#시#새벽감성#감성글귀#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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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 때는 이악물고 버티지 말고 가끔 쉬어가줘도 괜찮아요. 거울을 보면서 나 저신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세요. 고생했다고.

#어머니 #할머니 #글귀스타그램 #좋은글 #스누피 #용서 #책 #책추천 #영화추천 #영화명대사 #밤이떨어질때 #위로글귀 #이별글귀 #사랑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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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영화 
ᴏᴡᴏʟ
€sɴᴏᴏᴘʏ
• - 너무 힘들 때는 이악물고 버티지 말고 가끔 쉬어가줘도 괜찮아요. 거울을 보면서 나 저신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세요. 고생했다고. #어머니 #할머니 #글귀스타그램 #좋은글 #스누피 #용서 #책 #책추천 #영화추천 #영화명대사 #밤이떨어질때 #위로글귀 #이별글귀 #사랑글귀 #인생 #인생글귀 #인간관계 #글귀 #위로글귀 #위로 #행복글귀 #새벽 #새벽감성 #새벽글귀 #스누피글귀 #부귀영화 ᴏᴡᴏʟ €sɴᴏᴏᴘʏ
#글귀 #거짓말

핑계였어. 네 말을 전해듣는 순간 너를 놓아줘야 할 것 같았는데, 내가 쥐고 놓지 못 할 걸 알았거든. 다른 사람을 만나겠다고 이야기하면, 나는 반드시 너를 보내줘야만 하니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내가 네 발목을 끝까지 잡고 있을 것 같았어. 미안해. 나는 당분간 다른 사람은 못 만날 것 같아. 덕분에 아무도 못 믿겠어. 나의 트라우마가 더 깊어져버려서 아무래도 나는 꽤 오래 더 힘들 것 같아_
#글귀 #거짓말 핑계였어. 네 말을 전해듣는 순간 너를 놓아줘야 할 것 같았는데, 내가 쥐고 놓지 못 할 걸 알았거든. 다른 사람을 만나겠다고 이야기하면, 나는 반드시 너를 보내줘야만 하니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내가 네 발목을 끝까지 잡고 있을 것 같았어. 미안해. 나는 당분간 다른 사람은 못 만날 것 같아. 덕분에 아무도 못 믿겠어. 나의 트라우마가 더 깊어져버려서 아무래도 나는 꽤 오래 더 힘들 것 같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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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가오지 못한 것들에 대한 기다림이
참 즐거우면서도 괴로운 일이라

다가오리라는 희망으로 
밝은 생각을 지어도보고
짜증섞인 한숨을 내뱉어도 본다

쌓이는 기다림이 
지루함과 권태감이 되지 않도록
함께하는 그순간이 
행복함과 충만함으로 가득 차도록
내 마음 온전히 기다려본다 -끝날 것 같지 않는 겨울의 초입에서

배경출처- ‘내 아이퐁엘레븐’
- 아직 다가오지 못한 것들에 대한 기다림이 참 즐거우면서도 괴로운 일이라 다가오리라는 희망으로 밝은 생각을 지어도보고 짜증섞인 한숨을 내뱉어도 본다 쌓이는 기다림이 지루함과 권태감이 되지 않도록 함께하는 그순간이 행복함과 충만함으로 가득 차도록 내 마음 온전히 기다려본다 -끝날 것 같지 않는 겨울의 초입에서 배경출처- ‘내 아이퐁엘레븐’
#사랑해💕 .
우리가 사랑한지 일년이 되는 오늘.
우리가 만난 계절은 가을.
가장 힘들고 지쳤던 인생의 전환점에서 내앞에 나타난 사람.
당신은 나를 더 좋은사람이 되고싶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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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십구년십일월십구일#벌써일년#사랑한지일년되는날💛#당신은나를더좋은사람이되고싶게만들어요 #우리가사랑한지365일#광주캘리그라피#광주캘리#선율쏭의캘리그라피#가을캘리#선율쏭#가을수채화캘리#사랑글귀#사랑캘리
#사랑해💕 . 우리가 사랑한지 일년이 되는 오늘. 우리가 만난 계절은 가을. 가장 힘들고 지쳤던 인생의 전환점에서 내앞에 나타난 사람. 당신은 나를 더 좋은사람이 되고싶게 만들어요. . #이천십구년십일월십구일#벌써일년#사랑한지일년되는날💛#당신은나를더좋은사람이되고싶게만들어요 #우리가사랑한지365일#광주캘리그라피#광주캘리#선율쏭의캘리그라피#가을캘리#선율쏭#가을수채화캘리#사랑글귀#사랑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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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엄마의 환하게 빛나던 청춘을 내게 주었다. 엄마의 밝은 미소를 내게 주었고, 곱디 고운 엄마의 살결을 내게 주었다. 그래서 우리 엄마는 웃을 때 예쁘지 않고, 주름이 자글자글하다. 내가 엄마를 그렇게 만들었다.

#어머니 #할머니 #글귀스타그램 #좋은글 #스누피 #용서 #책 #책추천 #영화추천 #영화명대사 #밤이떨어질때 #위로글귀 #이별글귀 #사랑글귀 
#인생 #인생글귀 #인간관계 #글귀 #위로글귀 #위로 #행복글귀 #새벽 #새벽감성 #새벽글귀 
#부귀영화 
ᴏᴡᴏʟ
€ᴡʀɪᴛᴇʙʏᴍʏsᴇʟғ
• - 엄마는 엄마의 환하게 빛나던 청춘을 내게 주었다. 엄마의 밝은 미소를 내게 주었고, 곱디 고운 엄마의 살결을 내게 주었다. 그래서 우리 엄마는 웃을 때 예쁘지 않고, 주름이 자글자글하다. 내가 엄마를 그렇게 만들었다. #어머니 #할머니 #글귀스타그램 #좋은글 #스누피 #용서 #책 #책추천 #영화추천 #영화명대사 #밤이떨어질때 #위로글귀 #이별글귀 #사랑글귀 #인생 #인생글귀 #인간관계 #글귀 #위로글귀 #위로 #행복글귀 #새벽 #새벽감성 #새벽글귀 #부귀영화 ᴏᴡᴏʟ €ᴡʀɪᴛᴇʙʏᴍʏsᴇʟ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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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은 당신에게 제발 행복한 일만 있기를, 오늘은 당신이 제발 울지 않기를, 오늘은 당신이 제발 내 곁을 떠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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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ᴡʀɪᴛᴇʙʏᴍʏsᴇʟғ
• - 매일매일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은 당신에게 제발 행복한 일만 있기를, 오늘은 당신이 제발 울지 않기를, 오늘은 당신이 제발 내 곁을 떠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니 #할머니 #글귀스타그램 #좋은글 #스누피 #용서 #책 #책추천 #영화추천 #영화명대사 #밤이떨어질때 #위로글귀 #이별글귀 #사랑글귀 #인생 #인생글귀 #인간관계 #글귀 #위로글귀 #위로 #행복글귀 #새벽 #새벽감성 #새벽글귀 #부귀영화 ᴏᴡᴏʟ €ᴡʀɪᴛᴇʙʏᴍʏsᴇʟғ
#글귀 #기억

추억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사진 한 장, 사소한 물건 하나 남은 게 없다. 나는 머리가 나빠서 기억을 잘 못 하고, 금세 모든 게 잊혀져 갈텐데. 나는 벌써 네 얼굴이 흐릿하고 네 목소리도 사실 잘 기억이 안 나. 길가에 지나치는 사람에게서 나는 너와 같은 향수 향기와 네가 노래방에서 불러주던 노래, 꽤나 달콤했던 바닐라라떼 정도. 내가 기억할 수 있는 것은 아마도 고작 이정도 뿐일 것이다_
#글귀 #기억 추억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사진 한 장, 사소한 물건 하나 남은 게 없다. 나는 머리가 나빠서 기억을 잘 못 하고, 금세 모든 게 잊혀져 갈텐데. 나는 벌써 네 얼굴이 흐릿하고 네 목소리도 사실 잘 기억이 안 나. 길가에 지나치는 사람에게서 나는 너와 같은 향수 향기와 네가 노래방에서 불러주던 노래, 꽤나 달콤했던 바닐라라떼 정도. 내가 기억할 수 있는 것은 아마도 고작 이정도 뿐일 것이다_
[당신과의 새벽은 너무도 따뜻해서]

유난히 추웠던 새벽

나의 차가운마음을 녹여준 당신

얼음같던 내 마음이 녹았다.

당신과의 새벽은 너무도 따뜻했다.

그저 당신이었기에.

#글 #글쓰기 #작문 #글귀 #힐링글귀 #좋은글귀 #인생글귀 #글귀그램 #사랑글귀 #위로글귀 #짧은글귀 #명언글귀 #새벽글귀 #행복글귀 #행복글귀 #예쁜글귀 #한줄글귀 #연인글귀 #이쁜글귀 #친구글귀 #연인글귀 #팔로우 #좋아요 #작가지망생 #시 #시쓰기 #시그램 #감성글 #새벽글 #공감글 #문학
[당신과의 새벽은 너무도 따뜻해서] 유난히 추웠던 새벽 나의 차가운마음을 녹여준 당신 얼음같던 내 마음이 녹았다. 당신과의 새벽은 너무도 따뜻했다. 그저 당신이었기에. #글 #글쓰기 #작문 #글귀 #힐링글귀 #좋은글귀 #인생글귀 #글귀그램 #사랑글귀 #위로글귀 #짧은글귀 #명언글귀 #새벽글귀 #행복글귀 #행복글귀 #예쁜글귀 #한줄글귀 #연인글귀 #이쁜글귀 #친구글귀 #연인글귀 #팔로우 #좋아요 #작가지망생 #시 #시쓰기 #시그램 #감성글 #새벽글 #공감글 #문학
사랑 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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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 #글스타그램 #05 #사랑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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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내 전부였고, 유일한 내 편이었다. 세상 모두가 나를 등져도 엄마 만큼은 곁에서 날 감싸안아줄 것만 같은, 그런 사람이었다. 나에게는 신이었다. 나를 지켜주는, 나만의 신.

#어머니 #어머니 #할머니 #글귀스타그램 #좋은글 #스누피 #용서 #책 #책추천 #영화추천 #영화명대사 #밤이떨어질때 #위로글귀 #이별글귀 #사랑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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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영화 
ᴏᴡᴏʟ
€ᴡʀɪᴛᴇʙʏᴍʏsᴇʟғ
• - 엄마는 내 전부였고, 유일한 내 편이었다. 세상 모두가 나를 등져도 엄마 만큼은 곁에서 날 감싸안아줄 것만 같은, 그런 사람이었다. 나에게는 신이었다. 나를 지켜주는, 나만의 신. #어머니 #어머니 #할머니 #글귀스타그램 #좋은글 #스누피 #용서 #책 #책추천 #영화추천 #영화명대사 #밤이떨어질때 #위로글귀 #이별글귀 #사랑글귀 #인생 #인생글귀 #인간관계 #글귀 #위로글귀 #위로 #행복글귀 #새벽 #새벽감성 #새벽글귀 #부귀영화 ᴏᴡᴏʟ €ᴡʀɪᴛᴇʙʏᴍʏsᴇʟғ
첫눈이 온 오늘.
당신도 내 생각 한번은 하셨겠죠.
그럼 됐습니다. 
그걸로 되었어요.
한번은 내생각에 아련해 졌으면 좋겠네요..
생각에 한번 잠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애석하게도 여전히 나는 당신이 생각이 나고
조금은 그리워하는 밤입니다.
첫눈이 온 오늘. 당신도 내 생각 한번은 하셨겠죠. 그럼 됐습니다. 그걸로 되었어요. 한번은 내생각에 아련해 졌으면 좋겠네요.. 생각에 한번 잠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애석하게도 여전히 나는 당신이 생각이 나고 조금은 그리워하는 밤입니다.
첫눈이 언제부터 그렇게 아픈단어였을까요..
처에게는 아직 첫눈이 오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올해는 제게 첫눈은 습니다 다음해에도 그다음해에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내게 첫눈은 당신이 없으면 절대 오자 않거든요.. 나에게 첫눈은 사랑하는 그사람과 
함께있을때 맞는 눈이 첫눈이였습니다. 
그래서 각자 사는곳에서 눈이 와도 우리에겐 그냥 눈이였지 첫눈이 아니였습니다. 
서울에 첫눈이 와서 지인들의 스토리를 보면 첫눈..첫눈..하는데 저는 그걸 보니 왜 마음이 아려오는걸까요.. 우리는 첫눈을 끝끝내 봄이 맞이할때까지 첫눈을 맞지 못하고 헤어졌죠.. 그러나 우리는 다음을 기약했었습니다. 아쉬웠지만 아쉽지 않기도 했습니다. 우리에겐 다음에 같이 첫눈을 맞이하자고 약속 했었으니까요. 
첫눈.. 너무 오랜만에 듣는데
너무 너무 아픈 단어네요..
나를 떠나 새로 시작한 이에게 첫눈이 내린다고 전하고 얘기하고 있을 당신을 생각하면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렇게 까지 밖에 생각아 이어지지 않고 그 사실을 알게 된 후로 살아가는게 괴롭기도 합니다. 생각이나서. 참 나쁜 당신입니다. 
어떻게 그렇게..했었을 수 있었을까
당신의 어리석음이 나에게 너무 상처가되어
그런 상처를 받은 내가 너무너무 미안하고 
언제 쯤이면 나의 상처가 아물고 새살이 돋을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매일매일이 당신을 떠르오르면 아프거든요

아직도 여전히 매일매일 당신 생각을 합니다.

정말 매일 생각이 납니다. 
그러나 당신의 안부를 들여다 보지 않습니다. 절대로.

너무 잘지내지도 그렇다고 너무 못지내지도 않았으면 합니다. 그저 딱 그런마음입니다. 
밥 잘 챙겨 먹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첫눈이 언제부터 그렇게 아픈단어였을까요.. 처에게는 아직 첫눈이 오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올해는 제게 첫눈은 습니다 다음해에도 그다음해에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내게 첫눈은 당신이 없으면 절대 오자 않거든요.. 나에게 첫눈은 사랑하는 그사람과 함께있을때 맞는 눈이 첫눈이였습니다. 그래서 각자 사는곳에서 눈이 와도 우리에겐 그냥 눈이였지 첫눈이 아니였습니다. 서울에 첫눈이 와서 지인들의 스토리를 보면 첫눈..첫눈..하는데 저는 그걸 보니 왜 마음이 아려오는걸까요.. 우리는 첫눈을 끝끝내 봄이 맞이할때까지 첫눈을 맞지 못하고 헤어졌죠.. 그러나 우리는 다음을 기약했었습니다. 아쉬웠지만 아쉽지 않기도 했습니다. 우리에겐 다음에 같이 첫눈을 맞이하자고 약속 했었으니까요. 첫눈.. 너무 오랜만에 듣는데 너무 너무 아픈 단어네요.. 나를 떠나 새로 시작한 이에게 첫눈이 내린다고 전하고 얘기하고 있을 당신을 생각하면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렇게 까지 밖에 생각아 이어지지 않고 그 사실을 알게 된 후로 살아가는게 괴롭기도 합니다. 생각이나서. 참 나쁜 당신입니다. 어떻게 그렇게..했었을 수 있었을까 당신의 어리석음이 나에게 너무 상처가되어 그런 상처를 받은 내가 너무너무 미안하고 언제 쯤이면 나의 상처가 아물고 새살이 돋을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매일매일이 당신을 떠르오르면 아프거든요 아직도 여전히 매일매일 당신 생각을 합니다. 정말 매일 생각이 납니다. 그러나 당신의 안부를 들여다 보지 않습니다. 절대로. 너무 잘지내지도 그렇다고 너무 못지내지도 않았으면 합니다. 그저 딱 그런마음입니다. 밥 잘 챙겨 먹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걸 보고 꼬투리 잡을 누구에게
이걸 보고 꼬투리 잡을 누구에게
이제 정말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가 마치 올해의 끝을 알려주듯, 눈이 내리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인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괜히 씁쓸하게만 다가오기도 하고, 얼마 남지 않은 이 한해의 끝을 위로해주 듯 눈이 내려오려나 봐요. 
_ 
참 많은 일들이 지나갔네요, 당신. 따뜻했던 봄을 지나, 뜨거운 날씨 속 당신을 지치게만 했던 여름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힘들기만 했던 지난 날들은 괜히 지금의 당신에게 작은 웃음을 주는 듯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별거 아닌 것들에 쉽게 무너지고 상처받았던 모습이 조금은 웃기기도 하고 말이에요. 그땐 참 힘들었는데, 오히려 다시 생각나는 그때가 그리워지곤 합니다. 
_
수고했어요. 결국 올 한해도 참 고생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뭐든 잘되는 삶이 어디있을까요. 한번씩 무너지고 그에 따라 새로운 기회를 얻는 것이 삶이라 하는데, 그저 수고많았다는 말만 전해주고싶습니다. 당신에게,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정말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가 마치 올해의 끝을 알려주듯, 눈이 내리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인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괜히 씁쓸하게만 다가오기도 하고, 얼마 남지 않은 이 한해의 끝을 위로해주 듯 눈이 내려오려나 봐요. _ 참 많은 일들이 지나갔네요, 당신. 따뜻했던 봄을 지나, 뜨거운 날씨 속 당신을 지치게만 했던 여름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힘들기만 했던 지난 날들은 괜히 지금의 당신에게 작은 웃음을 주는 듯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별거 아닌 것들에 쉽게 무너지고 상처받았던 모습이 조금은 웃기기도 하고 말이에요. 그땐 참 힘들었는데, 오히려 다시 생각나는 그때가 그리워지곤 합니다. _ 수고했어요. 결국 올 한해도 참 고생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뭐든 잘되는 삶이 어디있을까요. 한번씩 무너지고 그에 따라 새로운 기회를 얻는 것이 삶이라 하는데, 그저 수고많았다는 말만 전해주고싶습니다. 당신에게,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근래 또 한명의 어린 청춘이 우리 곁을 떠났다. 누구보다 당당하게 세상의 부조리에 맞섰던 그녀였기에 많은 사람들은 더욱 비통해 했다.

그녀는 쉬운 먹잇감이었다. 다시 공격이 되돌아오지 않는, 데미지를 입지만 겉으로는 표가 나지 않았기에 더욱 신랄하게 공격할 수 있는 존재이기도 했다. 자신이 아니라 또 하나의 새로운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평가받고 기준의 잣대를 세워 앞에 서야했으므로 화면 밖에 있는 자들은 그녀를 품평했다. 일대 다수는 언제나 불리한 법이다. 모든 행실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었고 21세기 한국은 진심어린 사과도 장난으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왼손이 하는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다던가, 그렇다면 우리 머릿속에는 손이 하는 일을 양심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나보다. 손이 하는 일에대해 가슴은 뛰지 않았고 초점없는 동공은 똑바로 바라보지 않았다. 사람들이 대화창에 보내는 'ㅋㅋㅋ' 의 갯수가 무색할 정도로, 입은 소리없이 조용했다.

우리는 무관심했다. 그녀가 가진 생각을 알아주지 못했다. 불과 하루 전에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올렸을 뿐이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비보 후에는 잠깐 추모하는 글이 올라왔을 뿐이다. 그리고 그 속에는 또다시, 언제나 그랬듯이, 여전히 비난하는 글이 올라왔다. '당신 눈앞에 있는 알바는 누군가의 아들 딸 일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을 누구보다 크게 외치면서 관심주지 않으면 가치가 떨어진다고 말하는 연예인은 아들딸이 아닌것인지, 자기중심주의가 만연한 자신에게 다른 누군가는 또 다른 자신이 아닌지 질문을 던지고 싶다.

우리는 또한 무관심했다. 누군가 외치는 말에 대해 알려는 기척 조차도 주지 않았다. 귀를 닫고 눈을 감은채로 손가락만 바쁘게 움직이는 그들에게는 소귀에 경읽기라는 속담이 딱 어울렸다. 그러니 그들의 표적이 된 어린 이가 세상을 등에지고 떠나도 손 하나 까딱하지 않은 이유이지 않았을까.

그녀는 세상의 샛별이었다. 잠깐 떴다가 금세 사그라들지만 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었다. 그녀가 외치는 빛의 의미를 깨닫지 못한것을 아무리 차잭 해 봤자 변하는 것은 없다. 그러나 이제는 그녀와 같은 빛을 내뿜는 또다른 이들을 적대시하지는 말아야 할것이다.
근래 또 한명의 어린 청춘이 우리 곁을 떠났다. 누구보다 당당하게 세상의 부조리에 맞섰던 그녀였기에 많은 사람들은 더욱 비통해 했다. 그녀는 쉬운 먹잇감이었다. 다시 공격이 되돌아오지 않는, 데미지를 입지만 겉으로는 표가 나지 않았기에 더욱 신랄하게 공격할 수 있는 존재이기도 했다. 자신이 아니라 또 하나의 새로운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평가받고 기준의 잣대를 세워 앞에 서야했으므로 화면 밖에 있는 자들은 그녀를 품평했다. 일대 다수는 언제나 불리한 법이다. 모든 행실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었고 21세기 한국은 진심어린 사과도 장난으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왼손이 하는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다던가, 그렇다면 우리 머릿속에는 손이 하는 일을 양심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나보다. 손이 하는 일에대해 가슴은 뛰지 않았고 초점없는 동공은 똑바로 바라보지 않았다. 사람들이 대화창에 보내는 'ㅋㅋㅋ' 의 갯수가 무색할 정도로, 입은 소리없이 조용했다. 우리는 무관심했다. 그녀가 가진 생각을 알아주지 못했다. 불과 하루 전에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올렸을 뿐이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비보 후에는 잠깐 추모하는 글이 올라왔을 뿐이다. 그리고 그 속에는 또다시, 언제나 그랬듯이, 여전히 비난하는 글이 올라왔다. '당신 눈앞에 있는 알바는 누군가의 아들 딸 일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을 누구보다 크게 외치면서 관심주지 않으면 가치가 떨어진다고 말하는 연예인은 아들딸이 아닌것인지, 자기중심주의가 만연한 자신에게 다른 누군가는 또 다른 자신이 아닌지 질문을 던지고 싶다. 우리는 또한 무관심했다. 누군가 외치는 말에 대해 알려는 기척 조차도 주지 않았다. 귀를 닫고 눈을 감은채로 손가락만 바쁘게 움직이는 그들에게는 소귀에 경읽기라는 속담이 딱 어울렸다. 그러니 그들의 표적이 된 어린 이가 세상을 등에지고 떠나도 손 하나 까딱하지 않은 이유이지 않았을까. 그녀는 세상의 샛별이었다. 잠깐 떴다가 금세 사그라들지만 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었다. 그녀가 외치는 빛의 의미를 깨닫지 못한것을 아무리 차잭 해 봤자 변하는 것은 없다. 그러나 이제는 그녀와 같은 빛을 내뿜는 또다른 이들을 적대시하지는 말아야 할것이다.
오늘 아침에도 귀찮았죠??
오늘 아침에도 귀찮았죠??
서서히 스며들어 물드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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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스타그램 #사랑글 #자작글 #노을 #위로글 #공감글 #글귀사진 #좋은글 #사진스타그램
마음의 온도가 그와 내가 다름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뭐가 그리 급했을까...한 걸음 쉬면서 그를 기다려주는 여유가 없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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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스타그램 #공감글 #사랑글 #위로글 #감성글 #자작글 #노을
마음의 온도가 그와 내가 다름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뭐가 그리 급했을까...한 걸음 쉬면서 그를 기다려주는 여유가 없었으니... . . . #글귀스타그램 #공감글 #사랑글 #위로글 #감성글 #자작글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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