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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활자중독으로 눈을 뜨자마자, 이동하는 중간중간, 자기 직전까지 끊임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접합니다. 
무엇을 보느냐가 그사람의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믿는데요.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은 다양한 정보를 제가 '선별해서' 콘텐츠로 발행해 드리려구요.

앞으로 제가 기획하고, 신민주 에디터가 발행할 예정입니다. 시리즈 타이틀은 <비스타 셀렉트>로 정했어요. 잘 골라서 소개해드릴게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구요. 앞으로 관련소식업데이트는 @1company.me 계정에서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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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셀렉트 저는 활자중독으로 눈을 뜨자마자, 이동하는 중간중간, 자기 직전까지 끊임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접합니다. 무엇을 보느냐가 그사람의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믿는데요.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은 다양한 정보를 제가 '선별해서' 콘텐츠로 발행해 드리려구요. 앞으로 제가 기획하고, 신민주 에디터가 발행할 예정입니다. 시리즈 타이틀은 <비스타 셀렉트>로 정했어요. 잘 골라서 소개해드릴게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구요. 앞으로 관련소식업데이트는 @1company.me 계정에서 확인가능합니다. #Repost @1company.me • • • • • • #비스타셀렉트 빠르게 트렌드와 최신뉴스를 팔로우 할 수 있는 뉴스레터 4가지🗞! 1인기업과 직업인으로 살고 있는 분들이 구독하면 좋을 뉴스레터 서비스를 모아봤어요. - 자세한 내용은 1인기업스쿨 프로필에 보이는 링크에서 게시물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1company.me - #뉴스레터 #트렌드 #비즈니스 #브랜딩 #뉴닉 #생각노트 #북저널리즘 #스톤 #뉴스레터추천
“집을 돌보는 일은 또 어떤가요. 집의 어딘가가 고장 나면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를 잘 모르는 채로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 스트레스를 가중시켰어요. 영원히 고장 나지 않는 전등이, 오래되어도 절대 새지 않는 배관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 하나를 제대로 책임지며 살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다가도, 또 금방 모든 것을 도움받아야 하는 자신의 무지를 깨닫곤 무기력 해지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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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째 <Dear Newomen>이 발송되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는 한 시즌 동안 빌라선샤인의 뉴먼들과 같이 배우며 ‘함께 아는 것의 힘’을 느낀 홍진아 대표의 이야기가 실렸어요. 함께 알면 더 힘이 나는 문장들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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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오후 다섯시, 일하는 밀레니얼 여성들을 위한, 그들과 함께 일하는 모두를 위한 뉴스레터 <Dear Newomen>을 받아보세요. 빌라선샤인 홈페이지 하단 링크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집을 돌보는 일은 또 어떤가요. 집의 어딘가가 고장 나면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를 잘 모르는 채로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 스트레스를 가중시켰어요. 영원히 고장 나지 않는 전등이, 오래되어도 절대 새지 않는 배관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 하나를 제대로 책임지며 살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다가도, 또 금방 모든 것을 도움받아야 하는 자신의 무지를 깨닫곤 무기력 해지기도 했죠.” - 열 번째 이 발송되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는 한 시즌 동안 빌라선샤인의 뉴먼들과 같이 배우며 ‘함께 아는 것의 힘’을 느낀 홍진아 대표의 이야기가 실렸어요. 함께 알면 더 힘이 나는 문장들도 공유합니다. - 매주 월요일 오후 다섯시, 일하는 밀레니얼 여성들을 위한, 그들과 함께 일하는 모두를 위한 뉴스레터 을 받아보세요. 빌라선샤인 홈페이지 하단 링크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190706
2017년 5월 27일, 커제는 눈물을 흘렸다. 세계 랭킹 1위의 아성이 처참히 녹아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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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문송하다'는 말이 나타난 시대. 신조어로 나타난 이래로 지금까지 일상 언어로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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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거라고 알려진 AI라는 녀석이 예술까지 손을 뻗친다고 한다. 결과물들을 보니 일단 경이로움을 전해주다가도 불편함과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 인공물이 인간이 설 자리를 위협하는 역설에 당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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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는 "생산의 양식은 파괴의 양식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전산망 해킹을 넘어서, 딥페이크 컨텐츠로 피해자가 발생한 이래로 AI도 이 명제를 피해가진 못했다. 학부생으로서 마지막 1학기를 지내던 나는 이 사실에 주목했다. 구글이 이미 IT 분야의 록히드 마틴이 되겠다고 천명했던 사실과, <신서사이징 오바마>라는 동영상이 내재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어두운 면이 나의 생각을 자극했다. 그렇게 이 책은 나의 테러정책론 학기말 레포트에서 가장 주된 참고문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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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예술에 문외한인데다가, 내가 알고 싶은 부분이 너무 지엽적이거나 주제에서 많이 벗어나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잔뜩 겁을 먹어서 작가분께 질문을 못 했다. 그런데 사실 내가 궁금해하던 것들의 근원적인 해답은 진형록 에디터가 이미 책에 다 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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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이 탄생한 이래로 인간은 이성을 무한히 믿다가 인간 자신의 존재를 위협당하는 실수를 수 없이 저질러왔다. (예를 들면 무기의 발달-> 세계 대전 발발-> 홀로코스트의 발생과 같은 과정) 인간적 가치와 삶의 의미에 더욱 절실해지는 때가 다시 왔으니, 우리는 결국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예술도 인문학과 그리 먼 친척 관계는 아닐 것이므로, 기술이 동반자로 설 수 있는 묘안을 끝없이 생각해낼 것이라 믿는다.
-
마치며, 테러정책론에서의 기대 이상의 성적을 얻은 영광을 진형록 에디터에게 돌리겠다.
#북저널리즘 #특이점의예술
#190706 2017년 5월 27일, 커제는 눈물을 흘렸다. 세계 랭킹 1위의 아성이 처참히 녹아내렸다. - 때는 바야흐로 '문송하다'는 말이 나타난 시대. 신조어로 나타난 이래로 지금까지 일상 언어로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 - 그렇게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거라고 알려진 AI라는 녀석이 예술까지 손을 뻗친다고 한다. 결과물들을 보니 일단 경이로움을 전해주다가도 불편함과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 인공물이 인간이 설 자리를 위협하는 역설에 당도한 것이다. - 앨빈 토플러는 "생산의 양식은 파괴의 양식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전산망 해킹을 넘어서, 딥페이크 컨텐츠로 피해자가 발생한 이래로 AI도 이 명제를 피해가진 못했다. 학부생으로서 마지막 1학기를 지내던 나는 이 사실에 주목했다. 구글이 이미 IT 분야의 록히드 마틴이 되겠다고 천명했던 사실과, <신서사이징 오바마>라는 동영상이 내재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어두운 면이 나의 생각을 자극했다. 그렇게 이 책은 나의 테러정책론 학기말 레포트에서 가장 주된 참고문헌이 되었다. - 가뜩이나 예술에 문외한인데다가, 내가 알고 싶은 부분이 너무 지엽적이거나 주제에서 많이 벗어나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잔뜩 겁을 먹어서 작가분께 질문을 못 했다. 그런데 사실 내가 궁금해하던 것들의 근원적인 해답은 진형록 에디터가 이미 책에 다 써 놓았다. - 문명이 탄생한 이래로 인간은 이성을 무한히 믿다가 인간 자신의 존재를 위협당하는 실수를 수 없이 저질러왔다. (예를 들면 무기의 발달-> 세계 대전 발발-> 홀로코스트의 발생과 같은 과정) 인간적 가치와 삶의 의미에 더욱 절실해지는 때가 다시 왔으니, 우리는 결국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예술도 인문학과 그리 먼 친척 관계는 아닐 것이므로, 기술이 동반자로 설 수 있는 묘안을 끝없이 생각해낼 것이라 믿는다. - 마치며, 테러정책론에서의 기대 이상의 성적을 얻은 영광을 진형록 에디터에게 돌리겠다. #북저널리즘 #특이점의예술
의지하는 고마운 친구이자 함께 꿈을 이야기할 수 있는 동료 연구자인 윤희의 책이 출판되어 홍보해봅니다❣ 팬덤 연구에 대해 서로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쓴 석사논문을 책으로 출판하게 된 게 부럽기도 하고 또 축하해🥰 팬덤에 대한 이론적 흐름을 상세하게 읽을 수 있는 석사 논문도 좋습니당 #책스타그램  #북토크 도 한다니 가보세요 #북스타그램 #팬덤3.0 #북저널리즘 #팬덤연구 #책
의지하는 고마운 친구이자 함께 꿈을 이야기할 수 있는 동료 연구자인 윤희의 책이 출판되어 홍보해봅니다❣ 팬덤 연구에 대해 서로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쓴 석사논문을 책으로 출판하게 된 게 부럽기도 하고 또 축하해🥰 팬덤에 대한 이론적 흐름을 상세하게 읽을 수 있는 석사 논문도 좋습니당 #책스타그램 #북토크 도 한다니 가보세요 #북스타그램 #팬덤3.0 #북저널리즘 #팬덤연구 #책
🦄 북저널리즘 토크[프듀 101과 BTS 시대의 아이돌]
〰️ 7월 18일 목요일 위쿡 사직지점에서 열립니다!
⠀
케이 팝 전문가 이규탁 저자와, 아이돌 팬덤 연구자 신윤희 저자가 만납니다.
⠀
팬덤이 스타를 만드는 시대, 달라진 소비자의 위상과 아이돌 그룹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이돌과 팬덤의 관계 속에는 글로벌 미디어 시장의 변화, 콘텐츠 소비 방식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다양한 힌트가 녹아 있습니다.
⠀
👉🏽 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참조 (프라임 멤버 5천원 / 일반 독자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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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안내]
일시: 2019년 7월 18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위쿡 사직지점 (종로구 인왕산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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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강연
- BTS의 진정성 서사와 360도 마케팅 (이규탁 저자)
- 기획하고 양육하는 팬덤 (신윤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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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토크
- 프듀 101과 BTS 시대의 아이돌 (모더레이터: 북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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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제로 대화합니다]
- 방탄소년단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은 다른 케이 팝 아이돌 그룹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 유튜브, 소셜 미디어의 발달은 아이돌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 아이돌 그룹의 일상이 브이앱 등을 통해 360도로 공유되는 시대, 진정성과 성장 서사는 왜 더 중요해질까요?
- '이러려고 데뷔시킨 줄 알아?'라는 팬덤의 태도는 긍정적이기만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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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참조 (프라임 멤버 5천원 / 일반 독자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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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저널리즘 토크[프듀 101과 BTS 시대의 아이돌] 〰️ 7월 18일 목요일 위쿡 사직지점에서 열립니다! ⠀ 케이 팝 전문가 이규탁 저자와, 아이돌 팬덤 연구자 신윤희 저자가 만납니다. ⠀ 팬덤이 스타를 만드는 시대, 달라진 소비자의 위상과 아이돌 그룹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이돌과 팬덤의 관계 속에는 글로벌 미디어 시장의 변화, 콘텐츠 소비 방식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다양한 힌트가 녹아 있습니다. ⠀ 👉🏽 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참조 (프라임 멤버 5천원 / 일반 독자 1만원) ⠀ [행사 안내] 일시: 2019년 7월 18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위쿡 사직지점 (종로구 인왕산로 3) ⠀ 1부 강연 - BTS의 진정성 서사와 360도 마케팅 (이규탁 저자) - 기획하고 양육하는 팬덤 (신윤희 저자) ⠀ 2부 토크 - 프듀 101과 BTS 시대의 아이돌 (모더레이터: 북저널리즘) ⠀ [이런 주제로 대화합니다] - 방탄소년단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은 다른 케이 팝 아이돌 그룹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 유튜브, 소셜 미디어의 발달은 아이돌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 아이돌 그룹의 일상이 브이앱 등을 통해 360도로 공유되는 시대, 진정성과 성장 서사는 왜 더 중요해질까요? - '이러려고 데뷔시킨 줄 알아?'라는 팬덤의 태도는 긍정적이기만 할까요? ⠀ ⠀ 👉🏽 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참조 (프라임 멤버 5천원 / 일반 독자 1만원) ⠀
#북저널리즘 구독시작
#광교책발전소 에 갔다가 발견한 북저널리즘 책들을 두 권 사보고 결제.
아직 초기여서 그런지 이런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다 싶지만.
장점들을 크게 보기로. 
1. 컨시어지
2. 읽는데 걸리는 시간 표시

지하철에서 책 없어서 손떨일은 없겠다.
#북저널리즘 구독시작 #광교책발전소 에 갔다가 발견한 북저널리즘 책들을 두 권 사보고 결제. 아직 초기여서 그런지 이런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다 싶지만. 장점들을 크게 보기로. 1. 컨시어지 2. 읽는데 걸리는 시간 표시 지하철에서 책 없어서 손떨일은 없겠다.
001_190708
#비생산적인생산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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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평]
#북저널리즘 책과의 첫 만남
#책발전소광교 에서 구매
#언론정보문화학부 에 발을 담궜다 뺐기 때문에
#차가운열정 하고싶은걸 하기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
#끝이보이면쉽다 책같고 잡지같다. 그리고 얇다(!!!)
001_190708 #비생산적인생산의시간 - [몇몇평] #북저널리즘 책과의 첫 만남 #책발전소광교 에서 구매 #언론정보문화학부 에 발을 담궜다 뺐기 때문에 #차가운열정 하고싶은걸 하기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 #끝이보이면쉽다 책같고 잡지같다. 그리고 얇다(!!!)
#독립술집 #원부술집 #안씨막걸리 #참프루 #비노라르고 #심야오뎅 #부암동심야오뎅 #보안1942 #북저널리즘

개인적으로 정의하자면
개인적취향을 개인적으로 파는 술집
#사적술집

사라지기 전에 입장해보겠다
#독립술집 #원부술집 #안씨막걸리 #참프루 #비노라르고 #심야오뎅 #부암동심야오뎅 #보안1942 #북저널리즘 개인적으로 정의하자면 개인적취향을 개인적으로 파는 술집 #사적술집 사라지기 전에 입장해보겠다
😅며칠전에 산 책도 손도 못 대고 있는데 일단 또 사버렸지뭐야? +) 요새는 #퍼블리 랑 #폴인스터디 리포트(?) 읽는 탓이라고 핑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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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지금여기힙합 #북저널리즘 
#퇴사준비생의도쿄 #퇴사준비생의런던 
#아는동네매거진 #어반플레이
😅며칠전에 산 책도 손도 못 대고 있는데 일단 또 사버렸지뭐야? +) 요새는 #퍼블리#폴인스터디 리포트(?) 읽는 탓이라고 핑계를😏 .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지금여기힙합 #북저널리즘 #퇴사준비생의도쿄 #퇴사준비생의런던 #아는동네매거진 #어반플레이
북저널리즘에서 마련한 토크 프로그램
<특이점의 예술> 저자 최선주님의 강연,
Unhappy Circuit 작가님과의 대화를 듣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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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예술,
바라만 봐도 머리 아픈 두 단어의 조합을 해부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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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내 느낀점
1. 현재 인공지능은 도구에 불과하다.
Unhappy Circuit 작가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작품을 구현해냈지만,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은 도구로서의 한계를 지닌다. 인공지능의 In-Put과 Out-Put 사이 과정을 우리가 명확히 설명할 수 없으니, 이를 통해 우연성을 획득하는 도구인 셈이다. 추상표현주의 화가인 잭슨 폴록이 드리핑 기법을 통해 우연성을 획득한 것처럼, 인공지능이 그 기법을 대체할 뿐 확장되지는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우연성은 사실 허구다. 드리핑 기법의 물감은 철저히 물리 법칙에 종속되고, 인공지능 역시 알고리즘에 종속되니까. 그렇지만 우리가 우연적인 결과물처럼 볼 뿐이다. 먼 미래에서는 이렇게 인공지능을 작품 창작의 도구로서 활용하는 이 시기를 ‘초기 인공지능 예술’이라고 부를 지도 모르겠다.
.
2. 인공지능의 결과물은 예술작품으로 볼 수 있지만, 인공지능 자체는 예술가가 될 수 없다.
마르셀 뒤샹의 ‘샘’이 생각났다. 마르셀 뒤샹은 화장실 소변기에 ‘샘’이라는 이름을 붙여 출품했지만, 그 소변기 자체를 만들지는 않았다. 우리는 그 소변기 제작자를 주목하거나, 그를 예술가라고 부르지 않는다. 다만, 이를 오브제로 활용했던 마르셀 뒤샹 덕에 예술품의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예술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인공지능 결과물(Out-Put)의 작품으로서 가치를 주장하는 사람이 예술가고 그로 인해 작품이 될 순 있지만, 결과물을 만들었다고 인공지능을 예술가로 보진 않을 거다. 여전히 인공지능은 예술가의 의도(주체성)에 종속되는 듯 보인다. 덧붙이자면, 많은 현대 작가가 스튜디오에서 조수들과 함께 작업하듯이, 작품 제작 주체가 곧 예술가가 아닌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인공지능은 정교한 조수일 뿐. 이런 관점에서, 어쩌면 그림 그리는 돼지랑 인공지능은 크게 다를 것 없는 게 아닐까?
.
먼 훗날 강한 인공지능의 시대가 와서 인간의 개입 없이도 자발적인 창작활동을 한다면, 그때 좀 더 확장된 논의를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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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 길 내내 인간성, 예술에 대해 생각해봤다. 강연 중 Unhappy Circuit은 "예술가는 답을 말하는 게 아니라 더 나은 질문을 던지는 역할"이라고 했는데, 깊이 생각에 잠기는 걸 보니 좋은 질문들을 듣고 왔구나 싶다.
+) 미디어 아트 전시는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많은데, 오늘 미디어 아트에 대한 관심이 마구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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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얼른 북저널리즘 프라임 가입하세요 😉
북저널리즘에서 마련한 토크 프로그램 <특이점의 예술> 저자 최선주님의 강연, Unhappy Circuit 작가님과의 대화를 듣고 왔다. . 인공지능과 예술, 바라만 봐도 머리 아픈 두 단어의 조합을 해부하는 시간이었다. . 이하는 내 느낀점 1. 현재 인공지능은 도구에 불과하다. Unhappy Circuit 작가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작품을 구현해냈지만,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은 도구로서의 한계를 지닌다. 인공지능의 In-Put과 Out-Put 사이 과정을 우리가 명확히 설명할 수 없으니, 이를 통해 우연성을 획득하는 도구인 셈이다. 추상표현주의 화가인 잭슨 폴록이 드리핑 기법을 통해 우연성을 획득한 것처럼, 인공지능이 그 기법을 대체할 뿐 확장되지는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우연성은 사실 허구다. 드리핑 기법의 물감은 철저히 물리 법칙에 종속되고, 인공지능 역시 알고리즘에 종속되니까. 그렇지만 우리가 우연적인 결과물처럼 볼 뿐이다. 먼 미래에서는 이렇게 인공지능을 작품 창작의 도구로서 활용하는 이 시기를 ‘초기 인공지능 예술’이라고 부를 지도 모르겠다. . 2. 인공지능의 결과물은 예술작품으로 볼 수 있지만, 인공지능 자체는 예술가가 될 수 없다. 마르셀 뒤샹의 ‘샘’이 생각났다. 마르셀 뒤샹은 화장실 소변기에 ‘샘’이라는 이름을 붙여 출품했지만, 그 소변기 자체를 만들지는 않았다. 우리는 그 소변기 제작자를 주목하거나, 그를 예술가라고 부르지 않는다. 다만, 이를 오브제로 활용했던 마르셀 뒤샹 덕에 예술품의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예술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인공지능 결과물(Out-Put)의 작품으로서 가치를 주장하는 사람이 예술가고 그로 인해 작품이 될 순 있지만, 결과물을 만들었다고 인공지능을 예술가로 보진 않을 거다. 여전히 인공지능은 예술가의 의도(주체성)에 종속되는 듯 보인다. 덧붙이자면, 많은 현대 작가가 스튜디오에서 조수들과 함께 작업하듯이, 작품 제작 주체가 곧 예술가가 아닌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인공지능은 정교한 조수일 뿐. 이런 관점에서, 어쩌면 그림 그리는 돼지랑 인공지능은 크게 다를 것 없는 게 아닐까? . 먼 훗날 강한 인공지능의 시대가 와서 인간의 개입 없이도 자발적인 창작활동을 한다면, 그때 좀 더 확장된 논의를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다. . 집에 오는 길 내내 인간성, 예술에 대해 생각해봤다. 강연 중 Unhappy Circuit은 "예술가는 답을 말하는 게 아니라 더 나은 질문을 던지는 역할"이라고 했는데, 깊이 생각에 잠기는 걸 보니 좋은 질문들을 듣고 왔구나 싶다. +) 미디어 아트 전시는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많은데, 오늘 미디어 아트에 대한 관심이 마구 생겨난다. . 여러분도 얼른 북저널리즘 프라임 가입하세요 😉
더운 날
갈까말까 망설이다 강행한 서촌나들이
조금 한갓져진 골목길 산책도 좋고,
맛은 아쉬워도 덕분에 추억하나 생긴거니까!

#서울타워 #보단남산타워 
#경복궁역 #보안여관 #보안클럽 
#북저널리즘 #아티스트토크 #인공지능과창작
#서촌 #빵득템 #꿀젤라또 #피맥실패 #치맥나름성공
#아이헤이트티쳐 #아니에요 #그냥카메라본거에요
더운 날 갈까말까 망설이다 강행한 서촌나들이 조금 한갓져진 골목길 산책도 좋고, 맛은 아쉬워도 덕분에 추억하나 생긴거니까! #서울타워 #보단남산타워 #경복궁역 #보안여관 #보안클럽 #북저널리즘 #아티스트토크 #인공지능과창작 #서촌 #빵득템 #꿀젤라또 #피맥실패 #치맥나름성공 #아이헤이트티쳐 #아니에요 #그냥카메라본거에요
#조봉주 #미래의교육올린 #스리체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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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디자인 때문이다. 미니멀한 표지, 띠지/색깔로서 시리즈를 구분하는 빙식, 깔끔한 내지/여백은 마음을 잡아끌기 충분했다. 동시에 ‘북저널리즘’의 가치는 현재성에서 나온다. 다양한 방식의 삶과 의제들을 포착하려고 하는 시도들이 이 시리즈에서 엿보인다. 교육은 단 한 번도 주요한 의제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우리에게 다른 교육이 필요하다는 말은 다른 학교가 필요하다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올린이 ‘현존하는 가장 이상적인 학교’라는 규정에는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의 한국 중/고등/대학교가 나아가야 할 하나의 선택지로 삼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대안교육이 대안이 아니게 될 때, 우리의 교육은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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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_11 #교육 #올린 #융합 #북저널리즘 #커리큘럼 #프로젝트 #공학 #공대 #대안 #대안교육 #인문학 #인문 #에세이 #에세이추천 #북스타 #북스타그램 #책스타 #책스타그램 #책리뷰 #북리뷰 #책추천 #책 #bookstagram
#조봉주 #미래의교육올린 #스리체어스 . . ‘북저널리즘’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디자인 때문이다. 미니멀한 표지, 띠지/색깔로서 시리즈를 구분하는 빙식, 깔끔한 내지/여백은 마음을 잡아끌기 충분했다. 동시에 ‘북저널리즘’의 가치는 현재성에서 나온다. 다양한 방식의 삶과 의제들을 포착하려고 하는 시도들이 이 시리즈에서 엿보인다. 교육은 단 한 번도 주요한 의제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우리에게 다른 교육이 필요하다는 말은 다른 학교가 필요하다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올린이 ‘현존하는 가장 이상적인 학교’라는 규정에는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의 한국 중/고등/대학교가 나아가야 할 하나의 선택지로 삼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대안교육이 대안이 아니게 될 때, 우리의 교육은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 . #2017_11 #교육 #올린 #융합 #북저널리즘 #커리큘럼 #프로젝트 #공학 #공대 #대안 #대안교육 #인문학 #인문 #에세이 #에세이추천 #북스타 #북스타그램 #책스타 #책스타그램 #책리뷰 #북리뷰 #책추천 #책 #book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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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N.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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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스타라는 상품이 먼저 만들어지고, 팬들은 그 후에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타의 매력을 확인해 갔다. 하지만 (중략)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먼저 각 연습생의 인간미와 스토리를 확인하고, 그 후에 직접 스타라는 상품을 만들어 나간다. 리얼리티 형성 과정에서 스타와 팬덤이 동시에 만들어지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팬덤에는 스타에 대한 끈끈한 감정적 연대가 생긴다.’
#팬덤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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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흘러가고 팬덤의 문화도 변화합니다. 39번째 북저널리즘의 신윤희 작가는프로젝트 그룹으로 인해 팬덤 문화에 변화가 생기고 있는 것을 포착하고, 본인 스스로 팬덤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팬 경력을 지닌 20명의 팬들을 1년에 걸쳐 심층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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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의 아이돌 그룹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은 무엇일까요?
1세대 아이돌의 탄생부터 지금의 아이돌 문화로 흘러오기까지, 새로운 팬덤과 함께 등장한 새로운 소비자의 특징을 분석한 책 ‘팬덤 3.0’과 함께하는 북토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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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카카오 스토어에서 ‘북 저널리즘’으로 검색 후 확인해주세요. :) https://store.kakao.com/bookjournalism/products/4112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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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앤북 #arcnbook #서점 #을지로서점#시청서점 #북토크 #북저널리즘 #신윤희 #스리체어스 #기획하고양육하고홍보하는소비자
_ [BOOK.N.TALK] _ ‘과거에는 스타라는 상품이 먼저 만들어지고, 팬들은 그 후에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타의 매력을 확인해 갔다. 하지만 (중략)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먼저 각 연습생의 인간미와 스토리를 확인하고, 그 후에 직접 스타라는 상품을 만들어 나간다. 리얼리티 형성 과정에서 스타와 팬덤이 동시에 만들어지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팬덤에는 스타에 대한 끈끈한 감정적 연대가 생긴다.’ #팬덤3.0 _ 시대는 흘러가고 팬덤의 문화도 변화합니다. 39번째 북저널리즘의 신윤희 작가는프로젝트 그룹으로 인해 팬덤 문화에 변화가 생기고 있는 것을 포착하고, 본인 스스로 팬덤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팬 경력을 지닌 20명의 팬들을 1년에 걸쳐 심층 인터뷰했습니다. ⠀ 현시대의 아이돌 그룹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은 무엇일까요? 1세대 아이돌의 탄생부터 지금의 아이돌 문화로 흘러오기까지, 새로운 팬덤과 함께 등장한 새로운 소비자의 특징을 분석한 책 ‘팬덤 3.0’과 함께하는 북토크가 진행됩니다. _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카카오 스토어에서 ‘북 저널리즘’으로 검색 후 확인해주세요. :) https://store.kakao.com/bookjournalism/products/41125049 _ #아크앤북 #arcnbook #서점 #을지로서점#시청서점 #북토크 #북저널리즘 #신윤희 #스리체어스 #기획하고양육하고홍보하는소비자
#20190628 #ChangeMakers JobFair #HeyGround 
#MaryMond: #소셜벤처. 현재 50명 까지 늘어나. 
#RootImpact: 임팩트베이스 캠프.

#Lineable : 회로, 펌웨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외에도 투자자들에게 피칭하고 잠재적 투자자들을 발굴해야하는 사람이 필요

미니세미나 순서 루트임팩트, 점프, 슬로워크 & 빠띠 그리고 #MYSC 6층. 에누마 8층. 
사단법인 점프_2016 구글임팩트 탑 10.  비영리지만 높은 사회적 가치. 
#천사곱창민락점 #JUUL #대화의희열 서장훈 #GetOut #Horror 
#20190629 G1300 #잠실광역환승센터 광역 버스들이 편리하게 승하차 할 수 있는 구조. 전 날은 잡페어 이 날은 체인지메이커스 포럼. #Ebay @kitcatkittyhong 님의 Special Speech 시간 ‘가만히 있는다고 일어나는 것은 없다. 필요하면 사람들을 능동적으로 만나야.’ #무의 #보이스퍼스트패러다임 출간 기념회에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발표 끝나고 잠시 인사. 통번역하셨던 것은 몰랐습니다만 반가웠습니다:) 다음 패널 토론 주제는 커리어, 어떻게길이되는가. 
진행은 루트임팩트 송예리님이. 꿈을 갖고 하루하루 충실하게 접근. 
#엔씨문화재단 김경헌님은 2년간 컨설팅을 해. 커리어 11년차: “어떤 곳에서 어떤 족적 남기는 게 중요해. 어차피 중장기 계획이라... 어차피 인생은 내 뜻대로 쉽게 되지 않고 예측하기 어렵다. 첫 단추를 ‘어디서’ 끼우냐 보다는 ‘어떻게’ 끼우느냐가 중요해.

내가 직장에 출근해서 일을 못하고 있는 거 같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전제) 고용주가 잘못 채용한 것이다.” 아프리카에서 일을 하다가 구글과 화상 면접 7번을 한 일화. 
구글과 면접을 보면서 받은 인상적인 질문: ‘왜 너가 구글리한 사람 인지 설명해봐’. 라는 질문을 1번도 아니라 매~번 면접이 끝날 즈음에 받았다는 점. 질문의 함의는 ‘왜’ 면접자가 구글과 합이 맞는지, 정말 맞는지 면접이 끝나고 나서도 고민을 해보는 것이지 않을까? 그런 과정이 지나서 가족이 되는 것. 
경헌님이 만난 멋진 상사. 상사 왈. "내가 월급을 더 받는 이유는 부하 직원인 너보다 더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야.” ‘중요한 것은 대가 없이 주는 것이다. 그게 인맥 쌓아가는 단추가 되어. 그런데 내 시간 들여서 누군가에게 무언가 해주는 것. 그게 나에게 많이 돌아와.‘ #서울경제신문 박해욱님: 속한 회사에서는 딴 짓 하면 할 수록 싫어하는 사람이 늘어난다고 한다. 면접이 ‘3시간이다. 3시간 면접보고 30년 일하는 채용 체계. 많은 신문사에서는 이런 old한 채용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런 채용 체계의 오류를 고치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어떤 신문사에서는 서류 전형을 포함해 6~7차까지 까지 절차가 있던데 막상 면접을 저렇게 짧게 보나? 하는 생각이 들어.

상암동 #원부술집 원하는 대로 부어서 마시는 술집. 모어댄위스키 카페하루키 하루키술집 보통술집 신촌극장 신촌살롱 #회사다닐때보다괜찮습니다 저자 원부연님은 광고 기획자로 시작해. 세 광고 회사를 거쳐. 다양한 클라이언트. 상암동 원부술집. 여자가 술집을 한다고 하면 따라 붙는 통념. 그래서인지 아는 지인이 카페를 한다고 소개한다고… (술집인데!) 성장도 어떻게 보면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쓰는 키워드가 아닐까? 왜 성장을 해야하는 거지? 월급을 줘 본 사람과 받는 사람. 이것은 책임감영역

2번째 패널 토론_ 
#스리체어스 #북저널리즘 김하나님. 행복은 신기루. 기분 좋음. 삶의 의미를 찾는 게 나아. 전 직장 두 군데 모두 신문사. 일이 쉬워질 때 그만 두어야 한다고 생각해. 이 지점은 김경헌님과 비슷. 내가 이미 너무 성장을 해 있을 수 있어. 이제 다음 디딤돌 #steppingstone을 잘 찾아봐야.

Root Impact 김영신님 7년 일했는데 이직을 6번 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사 HR팀장 엠제이님: 6~7번째 직장. 일하다 보면 재미없는 순간이 와.

#Cprogram 한성은님: 9년차 2번 이직.
#20190628 #ChangeMakers JobFair #HeyGround #MaryMond: #소셜벤처. 현재 50명 까지 늘어나. #RootImpact: 임팩트베이스 캠프. #Lineable : 회로, 펌웨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외에도 투자자들에게 피칭하고 잠재적 투자자들을 발굴해야하는 사람이 필요 미니세미나 순서 루트임팩트, 점프, 슬로워크 & 빠띠 그리고 #MYSC 6층. 에누마 8층. 사단법인 점프_2016 구글임팩트 탑 10.  비영리지만 높은 사회적 가치. #천사곱창민락점 #JUUL #대화의희열 서장훈 #GetOut #Horror #20190629 G1300 #잠실광역환승센터 광역 버스들이 편리하게 승하차 할 수 있는 구조. 전 날은 잡페어 이 날은 체인지메이커스 포럼. #Ebay @kitcatkittyhong 님의 Special Speech 시간 ‘가만히 있는다고 일어나는 것은 없다. 필요하면 사람들을 능동적으로 만나야.’ #무의 #보이스퍼스트패러다임 출간 기념회에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발표 끝나고 잠시 인사. 통번역하셨던 것은 몰랐습니다만 반가웠습니다:) 다음 패널 토론 주제는 커리어, 어떻게길이되는가. 진행은 루트임팩트 송예리님이. 꿈을 갖고 하루하루 충실하게 접근. #엔씨문화재단 김경헌님은 2년간 컨설팅을 해. 커리어 11년차: “어떤 곳에서 어떤 족적 남기는 게 중요해. 어차피 중장기 계획이라... 어차피 인생은 내 뜻대로 쉽게 되지 않고 예측하기 어렵다. 첫 단추를 ‘어디서’ 끼우냐 보다는 ‘어떻게’ 끼우느냐가 중요해. 내가 직장에 출근해서 일을 못하고 있는 거 같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전제) 고용주가 잘못 채용한 것이다.” 아프리카에서 일을 하다가 구글과 화상 면접 7번을 한 일화. 구글과 면접을 보면서 받은 인상적인 질문: ‘왜 너가 구글리한 사람 인지 설명해봐’. 라는 질문을 1번도 아니라 매~번 면접이 끝날 즈음에 받았다는 점. 질문의 함의는 ‘왜’ 면접자가 구글과 합이 맞는지, 정말 맞는지 면접이 끝나고 나서도 고민을 해보는 것이지 않을까? 그런 과정이 지나서 가족이 되는 것. 경헌님이 만난 멋진 상사. 상사 왈. "내가 월급을 더 받는 이유는 부하 직원인 너보다 더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야.” ‘중요한 것은 대가 없이 주는 것이다. 그게 인맥 쌓아가는 단추가 되어. 그런데 내 시간 들여서 누군가에게 무언가 해주는 것. 그게 나에게 많이 돌아와.‘ #서울경제신문 박해욱님: 속한 회사에서는 딴 짓 하면 할 수록 싫어하는 사람이 늘어난다고 한다. 면접이 ‘3시간이다. 3시간 면접보고 30년 일하는 채용 체계. 많은 신문사에서는 이런 old한 채용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런 채용 체계의 오류를 고치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어떤 신문사에서는 서류 전형을 포함해 6~7차까지 까지 절차가 있던데 막상 면접을 저렇게 짧게 보나? 하는 생각이 들어. 상암동 #원부술집 원하는 대로 부어서 마시는 술집. 모어댄위스키 카페하루키 하루키술집 보통술집 신촌극장 신촌살롱 #회사다닐때보다괜찮습니다 저자 원부연님은 광고 기획자로 시작해. 세 광고 회사를 거쳐. 다양한 클라이언트. 상암동 원부술집. 여자가 술집을 한다고 하면 따라 붙는 통념. 그래서인지 아는 지인이 카페를 한다고 소개한다고… (술집인데!) 성장도 어떻게 보면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쓰는 키워드가 아닐까? 왜 성장을 해야하는 거지? 월급을 줘 본 사람과 받는 사람. 이것은 책임감영역 2번째 패널 토론_ #스리체어스 #북저널리즘 김하나님. 행복은 신기루. 기분 좋음. 삶의 의미를 찾는 게 나아. 전 직장 두 군데 모두 신문사. 일이 쉬워질 때 그만 두어야 한다고 생각해. 이 지점은 김경헌님과 비슷. 내가 이미 너무 성장을 해 있을 수 있어. 이제 다음 디딤돌 #steppingstone을 잘 찾아봐야. Root Impact 김영신님 7년 일했는데 이직을 6번 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사 HR팀장 엠제이님: 6~7번째 직장. 일하다 보면 재미없는 순간이 와. #Cprogram 한성은님: 9년차 2번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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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N.BOOK Cultur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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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앤북 시청점, 7월 한 달 동안 진행될 행사 소식 전합니다.
⠀⠀⠀
여름이 무르익어가는 7월의 프로그램은 좀 더 활발한 클래스 소식과 함께 찾아올 예정입니다. 나만의 여권 케이스를 만들어보는 래코드와의 업사이클링 클래스뿐 아니라 룰루레몬과 함께 몸과 마음의 경직을 순환시키는 명상 클래스가 진행됩니다.
⠀⠀⠀
물론 책과 함께하는 북토크도 빠질 수 없지요. 풍성한 도서와 도서의 작가님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
✅관심 있으신 분들은 추후 개시될 참여 관련 포스팅과 상단의 프로필 신청 링크를 체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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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라이프스타일
#팬덤 #북저널리즘
#래코드 #업사이클링클래스
#내운명은고객이결정한다
#룰루레몬 #명상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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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앤북 #arcnbook #서점 #을지로서점 #시청서점 #6월행사 #북토크 #클래스 #명상 #정지원 #정혜선 #황지원 #박종윤 #신윤희
_ [ARC.N.BOOK Culture Program] _ 아크앤북 시청점, 7월 한 달 동안 진행될 행사 소식 전합니다. ⠀⠀⠀ 여름이 무르익어가는 7월의 프로그램은 좀 더 활발한 클래스 소식과 함께 찾아올 예정입니다. 나만의 여권 케이스를 만들어보는 래코드와의 업사이클링 클래스뿐 아니라 룰루레몬과 함께 몸과 마음의 경직을 순환시키는 명상 클래스가 진행됩니다. ⠀⠀⠀ 물론 책과 함께하는 북토크도 빠질 수 없지요. 풍성한 도서와 도서의 작가님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 ✅관심 있으신 분들은 추후 개시될 참여 관련 포스팅과 상단의 프로필 신청 링크를 체크해주세요. _ #도쿄라이프스타일 #팬덤 #북저널리즘 #래코드 #업사이클링클래스 #내운명은고객이결정한다 #룰루레몬 #명상클래스 _ #아크앤북 #arcnbook #서점 #을지로서점 #시청서점 #6월행사 #북토크 #클래스 #명상 #정지원 #정혜선 #황지원 #박종윤 #신윤희
#북저널리즘 〰️ 프로그램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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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이 #루트임팩트 체인지메이커 컨퍼런스에 참여했습니다. 밀레니얼을 위한 시사 뉴스레터 #뉴닉 과 미래 세대를 위한 배움을 고민하는 #온더레코드 팀과 함께 팝업 부스에서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
체인지메이커 컨퍼런스에서 북저널리즘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라는 세션에 연사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김하나 CCO가 한성은 씨프로그램 매니저, 엠제이 엔터테인먼트 HR 팀장과 함께 주체적으로 일한다는 것의 의미, 성장과 일, 행복, 이직 등의 이슈에 관해 이야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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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에서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더 나은 일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의 열기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북저널리즘은 지속 가능한 일, 일의 미래,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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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그럼 우리, 또 만나요. ⠀
#북저널리즘 〰️ 프로그램 후기 ✨ ⠀ 북저널리즘이 #루트임팩트 체인지메이커 컨퍼런스에 참여했습니다. 밀레니얼을 위한 시사 뉴스레터 #뉴닉 과 미래 세대를 위한 배움을 고민하는 #온더레코드 팀과 함께 팝업 부스에서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 체인지메이커 컨퍼런스에서 북저널리즘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라는 세션에 연사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김하나 CCO가 한성은 씨프로그램 매니저, 엠제이 엔터테인먼트 HR 팀장과 함께 주체적으로 일한다는 것의 의미, 성장과 일, 행복, 이직 등의 이슈에 관해 이야기했어요. ⠀ 나의 삶에서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더 나은 일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의 열기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북저널리즘은 지속 가능한 일, 일의 미래,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 ⠀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그럼 우리, 또 만나요. ⠀
#북저널리즘 〰️ 프로그램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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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허브와 북저널리즘이 기획한 ‘청년, 삶을 창작하다’ 시리즈 북토크의 첫 세션이 6월의 마지막 주에 열렸습니다. 북저널리즘 [유튜버의 일] 이수진 저자가 성공하는 유튜버가 일하는 법에 관해 소개했습니다.
⠀
[유튜버의 일]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유튜버라는 직업인의 삶을 이해할 수 있고, 재미나 수익만 추구하는 것처럼 보이는 그들의 일상 뒤에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이 있는지 그 프로다움을 조명하는 글입니다.
⠀
약 50여 명의 독자 여러분께서 자리를 가득 메워 주셔서, 유튜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유튜브 채널 운영을 고민하고 있나요? “긴 기다림의 시간을 작은 관심을 받는 것으로 버틸 수 있는 관심 종자”라면 “일단 한번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
그럼 우리, 또 만나요!
#북저널리즘 〰️ 프로그램 후기 ✨ ⠀ 청년 허브와 북저널리즘이 기획한 ‘청년, 삶을 창작하다’ 시리즈 북토크의 첫 세션이 6월의 마지막 주에 열렸습니다. 북저널리즘 [유튜버의 일] 이수진 저자가 성공하는 유튜버가 일하는 법에 관해 소개했습니다. ⠀ [유튜버의 일]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유튜버라는 직업인의 삶을 이해할 수 있고, 재미나 수익만 추구하는 것처럼 보이는 그들의 일상 뒤에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이 있는지 그 프로다움을 조명하는 글입니다. ⠀ 약 50여 명의 독자 여러분께서 자리를 가득 메워 주셔서, 유튜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유튜브 채널 운영을 고민하고 있나요? “긴 기다림의 시간을 작은 관심을 받는 것으로 버틸 수 있는 관심 종자”라면 “일단 한번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 그럼 우리, 또 만나요!
p.28 사람들은 스스로를 감정을 지닌 존재가 아니라 투자 대상이나 소득의 원천으로 바라본다. 경쟁의 내면화는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노력이나 운, 과제의 난이도와 같은 외부 요소가 아니라 자신의 무능함, 모자람과 같은 내부 요소로 돌리게 한다. ... 불안의 파괴적 효과는 마이너리티 차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p.28 사람들은 스스로를 감정을 지닌 존재가 아니라 투자 대상이나 소득의 원천으로 바라본다. 경쟁의 내면화는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노력이나 운, 과제의 난이도와 같은 외부 요소가 아니라 자신의 무능함, 모자람과 같은 내부 요소로 돌리게 한다. ... 불안의 파괴적 효과는 마이너리티 차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오늘부터 #북저널리즘
퍼블리에서도 회사돈 아니면 꿈적하지 않았는데 (이건 왜지?) 에디터를 만나고 북토크 구성을 보니 진정성이 느껴졌는지 바로 프라임 회원이 되었다🤓
오늘부터 #북저널리즘 퍼블리에서도 회사돈 아니면 꿈적하지 않았는데 (이건 왜지?) 에디터를 만나고 북토크 구성을 보니 진정성이 느껴졌는지 바로 프라임 회원이 되었다🤓
토요일 성수동. 일하고 싶은/하고 있는/하기 싫은 사람들 (주로 사회초년생들) 앞에서 18년 한직장에서 일한 얘길 했는데 시조새 된 기분... 그와중 행사장 옆에서 부스 깔아놓은, 애정하는 뉴스레터 섭스크립션 서비스 #뉴닉 #북저널리즘 굿즈들 이쁘다. #무의 도 subscription이랑 굿즈 할까... #루트임팩트 #체인지메이커컨퍼런스
토요일 성수동. 일하고 싶은/하고 있는/하기 싫은 사람들 (주로 사회초년생들) 앞에서 18년 한직장에서 일한 얘길 했는데 시조새 된 기분... 그와중 행사장 옆에서 부스 깔아놓은, 애정하는 뉴스레터 섭스크립션 서비스 #뉴닉 #북저널리즘 굿즈들 이쁘다. #무의 도 subscription이랑 굿즈 할까... #루트임팩트 #체인지메이커컨퍼런스
⠀⠀⠀⠀⠀⠀⠀⠀⠀⠀⠀⠀⠀⠀⠀⠀ .
・빅데이터를 활용해 감독과 주연 배우까지 선정한
것이다. 제작자의 직감을 배제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전략적 제작이다.
・정보 과잉의 시대에는 필터링(추천)이 중요하다.
넷플릭스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지난 겨울 속초에 놀러갔을 때 동아서점에서 산 책.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책만 사놓고
다른 책들 보다가 이제야 다 읽은 책.
넷플릭스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성장 전략을 분석
한 내용이 흥미로웠는데 특히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부분은 경이롭기까지. 아직 한국에서는 '돌풍'은
일으키진 못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어떨지...
⠀⠀⠀
⠀⠀⠀
⠀⠀⠀
#넷플릭스하다 #문성길 #스리체어스 #북저널리즘 #띠지가위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 ・빅데이터를 활용해 감독과 주연 배우까지 선정한 것이다. 제작자의 직감을 배제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전략적 제작이다. ・정보 과잉의 시대에는 필터링(추천)이 중요하다. 넷플릭스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지난 겨울 속초에 놀러갔을 때 동아서점에서 산 책.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책만 사놓고 다른 책들 보다가 이제야 다 읽은 책. 넷플릭스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성장 전략을 분석 한 내용이 흥미로웠는데 특히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부분은 경이롭기까지. 아직 한국에서는 '돌풍'은 일으키진 못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어떨지... ⠀⠀⠀ ⠀⠀⠀ ⠀⠀⠀ #넷플릭스하다 #문성길 #스리체어스 #북저널리즘 #띠지가위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읽자
나에게 주는 🎁 
너도 읽어 ㅎㅎ
#동네서점 #좋은날의책방 
#여행의이유동네책방에디션 
#북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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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형은 멋지다.
술집 열심히 다녀야하는데 도통 못가고있네ㅠ
#박찬일셰프 #에스콰이어 #북저널리즘
. 역시 이 형은 멋지다. 술집 열심히 다녀야하는데 도통 못가고있네ㅠ #박찬일셰프 #에스콰이어 #북저널리즘
#repost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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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이 열립니다!
⠀⠀⠀
#북저널리즘 《특이점의 예술》을 주제로 아티스트 토크가 열립니다. 인공지능의 창작물을 직접 감상하고,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에 인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우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창의성만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
최선주 저자가 인공지능 창작의 현재를 주제로 강연하며, 미디어 아티스트 언해피서킷(@unhappycircuit)의 퍼포먼스를 보고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
⠀⠀⠀
일시: 2019년 7월 6일 오후 4시-6시
장소: 통의동 보안여관 신관 B2 보안클럽
⠀⠀⠀
[행사 구성]
1부 - 강연 (40분)
인공지능의 창작, 어디까지 왔나
최선주 《특이점의 예술》 저자
⠀⠀⠀
2부 - 퍼포먼스 + 토크 (50분)
언해피서킷 〈i Remember〉(20분)
작가와의 대화
⠀⠀⠀
[참가 신청]
참가비: 1만원 (동반 1인 가능) 👉🏽 프라임 멤버는 99% 할인된 가격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
신청 기간: 7월 1일 월요일까지
⠀⠀⠀
참가 신청하기👉🏽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계정 @bookjournalism_live 프로필 링크!
#repost @bookjournalism ・・・ 💡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이 열립니다! ⠀⠀⠀ #북저널리즘 《특이점의 예술》을 주제로 아티스트 토크가 열립니다. 인공지능의 창작물을 직접 감상하고,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에 인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우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창의성만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 최선주 저자가 인공지능 창작의 현재를 주제로 강연하며, 미디어 아티스트 언해피서킷(@unhappycircuit)의 퍼포먼스를 보고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 ⠀⠀⠀ 일시: 2019년 7월 6일 오후 4시-6시 장소: 통의동 보안여관 신관 B2 보안클럽 ⠀⠀⠀ [행사 구성] 1부 - 강연 (40분) 인공지능의 창작, 어디까지 왔나 최선주 《특이점의 예술》 저자 ⠀⠀⠀ 2부 - 퍼포먼스 + 토크 (50분) 언해피서킷 〈i Remember〉(20분) 작가와의 대화 ⠀⠀⠀ [참가 신청] 참가비: 1만원 (동반 1인 가능) 👉🏽 프라임 멤버는 99% 할인된 가격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 신청 기간: 7월 1일 월요일까지 ⠀⠀⠀ 참가 신청하기👉🏽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계정 @bookjournalism_live 프로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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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스트의 블루보틀 어떠셨어요?
오늘은 스캐스트에서 책 추천을 하려고하는데요! 📖
⠀
바로 북저널리즘이 발간한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입니다.

블루보틀을 브랜드관점에서 풀어낸 책인데요, 스캐스트를 듣고 읽어보시면 아마 더 술술 읽히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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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 #블루보틀성수 
#북저널리즘 #블루보틀에다녀왔습니다 #ㅅ캐스트 #thcast #소비캐스트
#삶캐스트 #팟캐스트
#우리가소비하는것들의모든것
⠀ 스캐스트의 블루보틀 어떠셨어요? 오늘은 스캐스트에서 책 추천을 하려고하는데요! 📖 ⠀ 바로 북저널리즘이 발간한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입니다. 블루보틀을 브랜드관점에서 풀어낸 책인데요, 스캐스트를 듣고 읽어보시면 아마 더 술술 읽히실거예요🙊 ⠀ #블루보틀 #블루보틀성수 #북저널리즘 #블루보틀에다녀왔습니다 #ㅅ캐스트 #thcast #소비캐스트 #삶캐스트 #팟캐스트 #우리가소비하는것들의모든것
최근 ‘버닝맨’에 대해 알게 됐고 관심이 생겨 <버닝맨, 혁신을 실험하다>를 읽었어요. 버닝맨은 매해 미국 네바다 사막에서 열리는 행사(페스티벌은 아닌, 주최자나 참가자는 공동체라 칭하는)인데요. 사막에서 생존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들을 챙겨왔다가 흔적 없이 사라지는 ‘도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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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의 직업이나 직함 같은 것들을 모두 떼어내고, 오로지 ‘나 자신’으로서 어떤 가치와 개념에 대해 나누고 고민하며 관계를 맺는, 한 사람의 오롯한 슬픔을 불태우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험이 넘쳐나는 장면들을 읽어가니 제 마음도 어느덧 사막 위 도시에 가 있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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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팝을 틀어주는 아트카를 타고 달리다 어느 캠프 앞에 툭 내려 레몬에이드 한잔 마시는 상상을 해보지만, 저는 영어를 너무 못하는 쫄보인 관계로 이 책을 통해서만 충분히 상상하고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간접경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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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체어스의 북저널리즘 시리즈 중 <버닝맨, 혁신을 실험하다>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 <넷플릭스하다> 입고해두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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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독서 #해운대책방 #해운대서점 #부산책방 #부산서점 #버닝맨혁신을실험하다 #북저널리즘 #블루보틀에다녀왔습니다 #넷플릭스하다 #버닝맨 #burningman #간접경험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최근 ‘버닝맨’에 대해 알게 됐고 관심이 생겨 <버닝맨, 혁신을 실험하다>를 읽었어요. 버닝맨은 매해 미국 네바다 사막에서 열리는 행사(페스티벌은 아닌, 주최자나 참가자는 공동체라 칭하는)인데요. 사막에서 생존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들을 챙겨왔다가 흔적 없이 사라지는 ‘도시’예요. - 이전까지의 직업이나 직함 같은 것들을 모두 떼어내고, 오로지 ‘나 자신’으로서 어떤 가치와 개념에 대해 나누고 고민하며 관계를 맺는, 한 사람의 오롯한 슬픔을 불태우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험이 넘쳐나는 장면들을 읽어가니 제 마음도 어느덧 사막 위 도시에 가 있었다지요. - 올드팝을 틀어주는 아트카를 타고 달리다 어느 캠프 앞에 툭 내려 레몬에이드 한잔 마시는 상상을 해보지만, 저는 영어를 너무 못하는 쫄보인 관계로 이 책을 통해서만 충분히 상상하고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간접경험 최고!) - 스리체어스의 북저널리즘 시리즈 중 <버닝맨, 혁신을 실험하다>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 <넷플릭스하다> 입고해두었어요. :) - - #취미는독서 #해운대책방 #해운대서점 #부산책방 #부산서점 #버닝맨혁신을실험하다 #북저널리즘 #블루보틀에다녀왔습니다 #넷플릭스하다 #버닝맨 #burningman #간접경험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이벤트 페이지의 팔로어가 100명을 넘었습니다! 앞으로도 커뮤니티 프로그램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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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에서 꼭 참여하고 싶은 이벤트가 있으신가요? 인스타그램 댓글과 디엠으로 알려 주세요. 여러분의 이벤트가 성사되면 응모해 주신 분께 멋진 선물을 드립니다. 🥰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이벤트 페이지의 팔로어가 100명을 넘었습니다! 앞으로도 커뮤니티 프로그램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겠습니다. • 북저널리즘에서 꼭 참여하고 싶은 이벤트가 있으신가요? 인스타그램 댓글과 디엠으로 알려 주세요. 여러분의 이벤트가 성사되면 응모해 주신 분께 멋진 선물을 드립니다. 🥰
#북저널리즘 〰️ 프로그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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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늙지 않는 노년을 말하다’가 지난 6월 20일 문화 공간 숨도에서 열렸습니다. 노화를 새롭게 보게 하는 북저널리즘의 콘텐츠 [늙지 않는 사람들의 사회]와 [포스트휴먼 시대의 노화]의 두 저자 최은주, 심지원 교수의 강연을 듣고 미래 사회에 늙음과 죽음을 받아들이는 법에 대해 함께 대화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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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께서 노화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질문해 주신 덕분에, 콘텐츠에 담긴 내용 이상으로 폭넓은 대화가 오갔습니다. 우리가 글을 읽는 이유는 명확한 지식과 정보를 얻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평소에 생각해 보지 못했던 질문을 듣고 나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즐거워서이기도 해요. 그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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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를 자연의 섭리가 아니라 치료의 대상, 질병의 하나로 바라보게 하는 콘텐츠 [늙지 않는 사람들의 사회]와 인간이 기술의 힘을 빌려 신체적 한계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시대에 의료 활동의 의미가 치료에서 향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하는 [포스트휴먼 시대의 노화]. 두 콘텐츠를 지금 바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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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또 만나요!
#북저널리즘 〰️ 프로그램 후기 ⠀⠀⠀ 북토크 ‘늙지 않는 노년을 말하다’가 지난 6월 20일 문화 공간 숨도에서 열렸습니다. 노화를 새롭게 보게 하는 북저널리즘의 콘텐츠 [늙지 않는 사람들의 사회]와 [포스트휴먼 시대의 노화]의 두 저자 최은주, 심지원 교수의 강연을 듣고 미래 사회에 늙음과 죽음을 받아들이는 법에 대해 함께 대화한 시간이었습니다. ⠀⠀⠀ 독자 여러분께서 노화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질문해 주신 덕분에, 콘텐츠에 담긴 내용 이상으로 폭넓은 대화가 오갔습니다. 우리가 글을 읽는 이유는 명확한 지식과 정보를 얻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평소에 생각해 보지 못했던 질문을 듣고 나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즐거워서이기도 해요. 그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 노화를 자연의 섭리가 아니라 치료의 대상, 질병의 하나로 바라보게 하는 콘텐츠 [늙지 않는 사람들의 사회]와 인간이 기술의 힘을 빌려 신체적 한계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시대에 의료 활동의 의미가 치료에서 향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하는 [포스트휴먼 시대의 노화]. 두 콘텐츠를 지금 바로 읽어 보세요! ⠀⠀⠀ 그럼, 우리 또 만나요!
💡#북저널리즘 《특이점의 예술》을 주제로 아티스트 토크가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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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창작물을 직접 감상하고,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에 인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우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창의성만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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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주 저자가 인공지능 창작의 현재를 주제로 강연하며, 미디어 아티스트 언해피서킷(@unhappycircuit)의 퍼포먼스를 보고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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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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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9년 7월 6일 오후 4시-6시
장소: 통의동 보안여관 신관 B2 보안클럽
⠀⠀⠀
[행사 구성]
1부 - 강연 (40분)
인공지능의 창작, 어디까지 왔나
최선주 《특이점의 예술》 저자
⠀⠀⠀
2부 - 퍼포먼스 + 토크 (50분)
언해피서킷 〈i Remember〉(20분)
작가와의 대화
⠀⠀⠀
[참가 신청]
참가비: 1만원 (동반 1인 가능) 👉🏽 프라임 멤버는 99% 할인된 가격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
신청 기간: 7월 1일 월요일까지
⠀⠀⠀
참가 신청하기👉🏽 프로필 링크
💡#북저널리즘 《특이점의 예술》을 주제로 아티스트 토크가 열립니다. ⠀⠀ ⠀⠀⠀ 인공지능의 창작물을 직접 감상하고,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에 인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우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창의성만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 최선주 저자가 인공지능 창작의 현재를 주제로 강연하며, 미디어 아티스트 언해피서킷(@unhappycircuit)의 퍼포먼스를 보고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 ⠀⠀⠀ 일시: 2019년 7월 6일 오후 4시-6시 장소: 통의동 보안여관 신관 B2 보안클럽 ⠀⠀⠀ [행사 구성] 1부 - 강연 (40분) 인공지능의 창작, 어디까지 왔나 최선주 《특이점의 예술》 저자 ⠀⠀⠀ 2부 - 퍼포먼스 + 토크 (50분) 언해피서킷 〈i Remember〉(20분) 작가와의 대화 ⠀⠀⠀ [참가 신청] 참가비: 1만원 (동반 1인 가능) 👉🏽 프라임 멤버는 99% 할인된 가격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 신청 기간: 7월 1일 월요일까지 ⠀⠀⠀ 참가 신청하기👉🏽 프로필 링크
#북저널리즘 〰️ 프로그램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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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위워크 서울스퀘어에서 북저널리즘 콘텐츠 ‘유튜버의 일’을 주제로 북토크가 진행됐습니다! 이수진 저자가 유튜버로 활동했던 경험, 유튜버 팀들과 인터뷰했던 내용을 정리해 실질적인 유튜버의 일에 대해 말했습니다.
⠀⠀⠀
유튜버를 꿈꾸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 무척 많았는데요. 이수진 저자의 대답은 ‘일단 뭐든 하라’는 것! 일단 시작을 하고, 각자가 정한 주기에 따라 꾸준히 하되, 유튜브 플랫폼에서 돋보이기보다 자기만 보여 줄 수 있는 통일된 색깔을 만드는 데 집중하라!
⠀⠀⠀
관심 종자가 되어야 하지만, 단순히 눈에 띄는 것만으로는 지속 가능하지 않은, 성실한 직업인이자 사업가가 되어야 하는 직업이 유튜버인 것 같습니다.
#북저널리즘 〰️ 프로그램 후기 ✨ ⠀⠀⠀ 지난 17일, 위워크 서울스퀘어에서 북저널리즘 콘텐츠 ‘유튜버의 일’을 주제로 북토크가 진행됐습니다! 이수진 저자가 유튜버로 활동했던 경험, 유튜버 팀들과 인터뷰했던 내용을 정리해 실질적인 유튜버의 일에 대해 말했습니다. ⠀⠀⠀ 유튜버를 꿈꾸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 무척 많았는데요. 이수진 저자의 대답은 ‘일단 뭐든 하라’는 것! 일단 시작을 하고, 각자가 정한 주기에 따라 꾸준히 하되, 유튜브 플랫폼에서 돋보이기보다 자기만 보여 줄 수 있는 통일된 색깔을 만드는 데 집중하라! ⠀⠀⠀ 관심 종자가 되어야 하지만, 단순히 눈에 띄는 것만으로는 지속 가능하지 않은, 성실한 직업인이자 사업가가 되어야 하는 직업이 유튜버인 것 같습니다.
P44 유튜버들은 진심으로 관심을 즐겼기 때문에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기간에도 유튜브 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 지난한 무수익의 콘텐츠 제작 활동를 직업으로 전환시키는 힘의 원천이 곧 ‘관종끼’인 것이다. -
#유튜버의일 #youtuber #북저널리즘
P44 유튜버들은 진심으로 관심을 즐겼기 때문에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기간에도 유튜브 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 지난한 무수익의 콘텐츠 제작 활동를 직업으로 전환시키는 힘의 원천이 곧 ‘관종끼’인 것이다. - #유튜버의일 #youtuber #북저널리즘
귀염뽀짝 티슈와 new 책들🙋🏻‍♀️ .
.
- 데미안이 이렇게 재미있었다니...!(ing)
- 공간 브랜딩! 이 책 시리즈의 주제가 다 트렌디함.

#오전반차#🐶퓌곤#생각하는사람#게슴츠레#책#독서#북스타그램#읽기#서점#데미안#아이코닉건축#민음사#북저널리즘#사무실#일상#피로#문학#건축
귀염뽀짝 티슈와 new 책들🙋🏻‍♀️ . . - 데미안이 이렇게 재미있었다니...!(ing) - 공간 브랜딩! 이 책 시리즈의 주제가 다 트렌디함. #오전반차#🐶퓌곤#생각하는사람#게슴츠레#책#독서#북스타그램#읽기#서점#데미안#아이코닉건축#민음사#북저널리즘#사무실#일상#피로#문학#건축
#repost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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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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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특이점의 예술》을 주제로 아티스트 토크가 열립니다. 인공지능의 창작물을 직접 감상하고,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에 인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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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창의성만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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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주 저자가 인공지능 창작의 현재를 주제로 강연하며, 미디어 아티스트 언해피서킷(@unhappycircuit)의 퍼포먼스를 보고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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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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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9년 7월 6일 오후 4시-6시
장소: 통의동 보안여관 신관 B2 보안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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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구성]
1부 - 강연 (40분)
인공지능의 창작, 어디까지 왔나
최선주 《특이점의 예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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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 퍼포먼스 + 토크 (50분)
언해피서킷 〈i Remember〉(20분)
작가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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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참가비: 1만원 (동반 1인 가능) 👉🏽 프라임 멤버는 99% 할인된 가격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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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7월 1일 월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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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하기👉🏽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계정 @bookjournalism_live 프로필 링크!
#repost @bookjournalism ・・・ 💡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이 열립니다! ⠀⠀⠀ #북저널리즘 《특이점의 예술》을 주제로 아티스트 토크가 열립니다. 인공지능의 창작물을 직접 감상하고,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에 인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우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창의성만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 최선주 저자가 인공지능 창작의 현재를 주제로 강연하며, 미디어 아티스트 언해피서킷(@unhappycircuit)의 퍼포먼스를 보고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 ⠀⠀⠀ 일시: 2019년 7월 6일 오후 4시-6시 장소: 통의동 보안여관 신관 B2 보안클럽 ⠀⠀⠀ [행사 구성] 1부 - 강연 (40분) 인공지능의 창작, 어디까지 왔나 최선주 《특이점의 예술》 저자 ⠀⠀⠀ 2부 - 퍼포먼스 + 토크 (50분) 언해피서킷 〈i Remember〉(20분) 작가와의 대화 ⠀⠀⠀ [참가 신청] 참가비: 1만원 (동반 1인 가능) 👉🏽 프라임 멤버는 99% 할인된 가격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 신청 기간: 7월 1일 월요일까지 ⠀⠀⠀ 참가 신청하기👉🏽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계정 @bookjournalism_live 프로필 링크!
💡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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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특이점의 예술》을 주제로 아티스트 토크가 열립니다. 인공지능의 창작물을 직접 감상하고,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에 인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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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창의성만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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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주 저자가 인공지능 창작의 현재를 주제로 강연하며, 미디어 아티스트 언해피서킷(@unhappycircuit)의 퍼포먼스를 보고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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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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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9년 7월 6일 오후 4시-6시
장소: 통의동 보안여관 신관 B2 보안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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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구성]
1부 - 강연 (40분)
인공지능의 창작, 어디까지 왔나
최선주 《특이점의 예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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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 퍼포먼스 + 토크 (50분)
언해피서킷 〈i Remember〉(20분)
작가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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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참가비: 1만원 (동반 1인 가능) 👉🏽 프라임 멤버는 99% 할인된 가격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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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7월 1일 월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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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이 열립니다! ⠀⠀⠀ #북저널리즘 《특이점의 예술》을 주제로 아티스트 토크가 열립니다. 인공지능의 창작물을 직접 감상하고,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에 인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우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창의성만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 최선주 저자가 인공지능 창작의 현재를 주제로 강연하며, 미디어 아티스트 언해피서킷(@unhappycircuit)의 퍼포먼스를 보고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 ⠀⠀⠀ 일시: 2019년 7월 6일 오후 4시-6시 장소: 통의동 보안여관 신관 B2 보안클럽 ⠀⠀⠀ [행사 구성] 1부 - 강연 (40분) 인공지능의 창작, 어디까지 왔나 최선주 《특이점의 예술》 저자 ⠀⠀⠀ 2부 - 퍼포먼스 + 토크 (50분) 언해피서킷 〈i Remember〉(20분) 작가와의 대화 ⠀⠀⠀ [참가 신청] 참가비: 1만원 (동반 1인 가능) 👉🏽 프라임 멤버는 99% 할인된 가격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 신청 기간: 7월 1일 월요일까지 ⠀⠀⠀ 참가 신청하기👉🏽 프로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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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창의성만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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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주 저자가 인공지능 창작의 현재를 주제로 강연하며, 미디어 아티스트 언해피서킷(@unhappycircuit)의 퍼포먼스를 보고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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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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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9년 7월 6일 오후 4시-6시
장소: 통의동 보안여관 신관 B2 보안클럽
⠀⠀⠀
[행사 구성]
1부 - 강연 (40분)
인공지능의 창작, 어디까지 왔나
최선주 《특이점의 예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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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 퍼포먼스 + 토크 (50분)
언해피서킷 〈i Remember〉(20분)
작가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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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참가비: 1만원 (동반 1인 가능) 👉🏽 프라임 멤버는 99% 할인된 가격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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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7월 1일 월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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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이 열립니다! ⠀⠀⠀ #북저널리즘 《특이점의 예술》을 주제로 아티스트 토크가 열립니다. 인공지능의 창작물을 직접 감상하고,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에 인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우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창의성만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 최선주 저자가 인공지능 창작의 현재를 주제로 강연하며, 미디어 아티스트 언해피서킷(@unhappycircuit)의 퍼포먼스를 보고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아티스트 토크] 특이점의 예술 ⠀⠀⠀ 일시: 2019년 7월 6일 오후 4시-6시 장소: 통의동 보안여관 신관 B2 보안클럽 ⠀⠀⠀ [행사 구성] 1부 - 강연 (40분) 인공지능의 창작, 어디까지 왔나 최선주 《특이점의 예술》 저자 ⠀⠀⠀ 2부 - 퍼포먼스 + 토크 (50분) 언해피서킷 〈i Remember〉(20분) 작가와의 대화 ⠀⠀⠀ [참가 신청] 참가비: 1만원 (동반 1인 가능) 👉🏽 프라임 멤버는 99% 할인된 가격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 신청 기간: 7월 1일 월요일까지 ⠀⠀⠀ 참가 신청하기👉🏽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계정 @bookjournalism_live 프로필 링크!
안녕하세요 빵떡 새벽두시tv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 너무 웃어서 빵떡이 되었어요 ^^^^^^ 어제 북저널리즘 출판사에서 마련한 북토크에서 유튜버의 일의 저자 이수진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수진님 넘 청순하지만 똑부러진 모습 최고최고!!! 독자로써 수진님께 궁금했던 것 다 물어보고... 또 수진님도 저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다며 그 동안의 오해를?? 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저널리즘 북토크 궁금하셨던 분들
+
저의 근황이 궁금하셨던 분들

오늘 저녁 8시 유튜브에서 만나용~~
8시에 들어오시면 저와 같이 영상을 보며 채팅을 할 수 있어요! #새벽두시tv 유튜브최초공개 기능 재미짐 ㅋㅋㅋ

#북저널리즘 #유튜버의일 #존버가답 #저자와의만남 #북토크 #위워크 #서울스퀘어 #책추천 #북튜버
안녕하세요 빵떡 새벽두시tv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 너무 웃어서 빵떡이 되었어요 ^^^^^^ 어제 북저널리즘 출판사에서 마련한 북토크에서 유튜버의 일의 저자 이수진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수진님 넘 청순하지만 똑부러진 모습 최고최고!!! 독자로써 수진님께 궁금했던 것 다 물어보고... 또 수진님도 저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다며 그 동안의 오해를?? 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저널리즘 북토크 궁금하셨던 분들 + 저의 근황이 궁금하셨던 분들 오늘 저녁 8시 유튜브에서 만나용~~ 8시에 들어오시면 저와 같이 영상을 보며 채팅을 할 수 있어요! #새벽두시tv 유튜브최초공개 기능 재미짐 ㅋㅋㅋ #북저널리즘 #유튜버의일 #존버가답 #저자와의만남 #북토크 #위워크 #서울스퀘어 #책추천 #북튜버
#리블오픈 #책소개

1. 
화요일의 리지블루스 오픈했습니다~
2-3시는 닫아놓고 7시까지 운영합니다!

2. 
#북저널리즘 의 책 두 권을 소개합니다. 
#서점여행자의노트
#불안한사냥꾼의사회
#리블오픈 #책소개 1. 화요일의 리지블루스 오픈했습니다~ 2-3시는 닫아놓고 7시까지 운영합니다! 2. #북저널리즘 의 책 두 권을 소개합니다. #서점여행자의노트 #불안한사냥꾼의사회
컨텐츠에 대한 관심보다 선착순으로 증정되는 패키지가 '한정판'이라길래 구독 시작
#북저널리즘 #광고에약한광고인
컨텐츠에 대한 관심보다 선착순으로 증정되는 패키지가 '한정판'이라길래 구독 시작 #북저널리즘 #광고에약한광고인
#출근길에 #끄적끄적 #뜬금고백 돜ㅋㅋ #장문주의 #북저널리즘프라임 #일의의미와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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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근래 구독하고 있는 디지털콘텐츠플랫폼, #북저널리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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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제가 즐겨읽는 성향의 #콘텐츠 가 꽤 있어서 만족하며 보고 있는데요.😀 그 중 _ 이 콘텐츠‼️개인적으로 나의 지금 상황과 앞으로 미래의 상황에 비추어볼때 굉장히 와닿고 자극되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필사노트 꺼내고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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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시작할 때마다 ‘나는 좋은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을 되게 하려고 여기에 왔다’는 말을 떠올린다. - 엄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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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사의 일을 덜어주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온게 아니라 일을 되게 하려고 여기에 왔으니까요. 
이러한 이유로, 저는 또 다른 곳으로 #이직 합니다. 밑도 끝도 없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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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엄윤미님의 말은 콘텐츠속에서는 다소 다른 의미로 쓰여진거구요 ㅋㅋ 큰틀에서 ‘업무분장’에 대해서는_ 내 업무가 이 회사, 이 시스템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에 대해 진지한 생각이 필요해보입니다. 저도 이렇게까지 따져보지 않았다면 이직할 생각도 못했을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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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살 길을 찾겠다고 마음먹고, 학원 강의, 자격증 수업, 창업반 수업을 맡으며 강사커리어를 쌓았다. 임신 중에도 쉬지 않고 일하며 이직할 곳을 찾았다. 다행히 출산 후 두 달만에 세계적인 식품 기업인 네슬레의 R&D 셰프로 취직했다. 그곳에서 4년의 경력을 쌓고 지금의 자리를 얻었다. 커리어를 포기하지 않았기에 주방에 돌아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일이 정말 좋고,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방법을 찾아 끈질기게 매달려야 한다. - 정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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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지선셰프님의 말은... 앞으로 내가 만약 임신을 하게 되는 것을 가정하고 보니까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그러면서도 대단해보이고...ㅠㅠ 
스스로 살 길을 찾아가야하는 그 절실함과 그 과정에서 여자셰프로서 겪은 고난과 치열함을 생각하니..🙏 이 끈질김은 그녀가 일을 정말 사랑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 듯 합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중요한 ‘운’도 따라줘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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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리 부부는 구체적인 아기계획은 없는데요... (뜬금고백ㅋㅋ) 음.. 갑자기 삼신할매가 점지해준다면... 나 자신도... 앞으로의 내 커리어가 어떻게 될지 겁나는게 현실입니다. 😭
옛날 같았으면 전문직이라고 취직 잘 될텐데 뭐가 걱정이냐 그러겠지만, 지금 전문직이 예전의 전문직과 같나요.. 끊임없이 신졸들은 나오고 그만큼 싸게 고용하려고 하는데.  에휴.  열심히 공부하고 다양하게 딴짓도 해보고 나만의 방식대로 레벨업해야죠 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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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좋은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더 장문이 될까봐 더 적고 싶어도 이 #인스타 라는 그릇엔 많이 못 담겠네요ㅋㅋㅋ
#출근길에 #끄적끄적 #뜬금고백 돜ㅋㅋ #장문주의 #북저널리즘프라임 #일의의미와성장 . 제가 근래 구독하고 있는 디지털콘텐츠플랫폼, #북저널리즘 입니다. . . 생각보다 제가 즐겨읽는 성향의 #콘텐츠 가 꽤 있어서 만족하며 보고 있는데요.😀 그 중 _ 이 콘텐츠‼️개인적으로 나의 지금 상황과 앞으로 미래의 상황에 비추어볼때 굉장히 와닿고 자극되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필사노트 꺼내고 싶을 정도로😭 . . 🏷회의를 시작할 때마다 ‘나는 좋은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을 되게 하려고 여기에 왔다’는 말을 떠올린다. - 엄윤미 . . 🗣나는 상사의 일을 덜어주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온게 아니라 일을 되게 하려고 여기에 왔으니까요. 이러한 이유로, 저는 또 다른 곳으로 #이직 합니다. 밑도 끝도 없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진 않네요. . . (🤦🏻‍♀️위 엄윤미님의 말은 콘텐츠속에서는 다소 다른 의미로 쓰여진거구요 ㅋㅋ 큰틀에서 ‘업무분장’에 대해서는_ 내 업무가 이 회사, 이 시스템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에 대해 진지한 생각이 필요해보입니다. 저도 이렇게까지 따져보지 않았다면 이직할 생각도 못했을거니까요🤦🏻‍♀️) . . 🏷스스로 살 길을 찾겠다고 마음먹고, 학원 강의, 자격증 수업, 창업반 수업을 맡으며 강사커리어를 쌓았다. 임신 중에도 쉬지 않고 일하며 이직할 곳을 찾았다. 다행히 출산 후 두 달만에 세계적인 식품 기업인 네슬레의 R&D 셰프로 취직했다. 그곳에서 4년의 경력을 쌓고 지금의 자리를 얻었다. 커리어를 포기하지 않았기에 주방에 돌아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일이 정말 좋고,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방법을 찾아 끈질기게 매달려야 한다. - 정지선 . . 🗣개인적으로 정지선셰프님의 말은... 앞으로 내가 만약 임신을 하게 되는 것을 가정하고 보니까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그러면서도 대단해보이고...ㅠㅠ 스스로 살 길을 찾아가야하는 그 절실함과 그 과정에서 여자셰프로서 겪은 고난과 치열함을 생각하니..🙏 이 끈질김은 그녀가 일을 정말 사랑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 듯 합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중요한 ‘운’도 따라줘야죠...😭 . . 🗣아직, 우리 부부는 구체적인 아기계획은 없는데요... (뜬금고백ㅋㅋ) 음.. 갑자기 삼신할매가 점지해준다면... 나 자신도... 앞으로의 내 커리어가 어떻게 될지 겁나는게 현실입니다. 😭 옛날 같았으면 전문직이라고 취직 잘 될텐데 뭐가 걱정이냐 그러겠지만, 지금 전문직이 예전의 전문직과 같나요.. 끊임없이 신졸들은 나오고 그만큼 싸게 고용하려고 하는데. 에휴. 열심히 공부하고 다양하게 딴짓도 해보고 나만의 방식대로 레벨업해야죠 뭐. 🤦🏻‍♀️ . . 이 외에도 좋은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더 장문이 될까봐 더 적고 싶어도 이 #인스타 라는 그릇엔 많이 못 담겠네요ㅋㅋㅋ
#북저널리즘 〰️ 프로그램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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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에디터 토크가 6월 10일 월요일 위워크 서울역 점에서 열렸습니다. 북저널리즘이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이유, 그 방향이 컨시어지 서비스 등 북저널리즘이 새로이 론칭한(할) 서비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 공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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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은 여러분의 지적 성장을 함께하는 파트너입니다.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기술만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고민이 있을 때 책을 찾는 것처럼, 콘텐츠도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북저널리즘이 그 역할을 더 적극적으로 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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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를 단순 출판하는 회사가 아니라 고민을 나누고, 그에 대한 현명한 관점과 기준을 제시해 주는 파트너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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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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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위워크 #에디터 #북토크 #커뮤니티 #콘텐츠 #미디어 #스타트업
#북저널리즘 〰️ 프로그램 후기 ✨ ⠀⠀⠀ 북저널리즘 에디터 토크가 6월 10일 월요일 위워크 서울역 점에서 열렸습니다. 북저널리즘이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이유, 그 방향이 컨시어지 서비스 등 북저널리즘이 새로이 론칭한(할) 서비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 공유했습니다! 👀 ⠀⠀⠀ 북저널리즘은 여러분의 지적 성장을 함께하는 파트너입니다.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기술만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고민이 있을 때 책을 찾는 것처럼, 콘텐츠도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북저널리즘이 그 역할을 더 적극적으로 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 ⠀⠀⠀ 콘텐츠를 단순 출판하는 회사가 아니라 고민을 나누고, 그에 대한 현명한 관점과 기준을 제시해 주는 파트너이면 좋겠습니다. ⠀⠀⠀ 그럼 우리 또 만나요! ⠀⠀⠀ ⠀⠀⠀ #북저널리즘 #위워크 #에디터 #북토크 #커뮤니티 #콘텐츠 #미디어 #스타트업
#북저널리즘 의 또 다른 오리지널 컨텐츠, 좋아하는 일을 더 오래, 더 잘하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리더십 가이드 ‘new rules’. 여성 롤모델 5인의 목소리가 짧은 컨텐츠에 단단히 심겨져 있다.
#북저널리즘 의 또 다른 오리지널 컨텐츠, 좋아하는 일을 더 오래, 더 잘하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리더십 가이드 ‘new rules’. 여성 롤모델 5인의 목소리가 짧은 컨텐츠에 단단히 심겨져 있다.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라는 #북저널리즘 #책
궁금해서 구매 #책방 #서점 #경의선책거리
기말시즌이라, 스벅에 메뉴4개먹으면서 7시간동안 있다가 멀리 산책타임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라는 #북저널리즘 #책 궁금해서 구매 #책방 #서점 #경의선책거리 기말시즌이라, 스벅에 메뉴4개먹으면서 7시간동안 있다가 멀리 산책타임
정말 오랜만에 멋있는 책을 읽은 기분이다.
정말 오랜만에 멋있는 책을 읽은 기분이다.
새로 시작한 구독서비스! 왠만한 책이나 신문보다 내용이 좋더라~~ 좋은 서비스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사은품 #책스타그램 #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새로 시작한 구독서비스! 왠만한 책이나 신문보다 내용이 좋더라~~ 좋은 서비스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사은품 #책스타그램 #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북저널리즘 〰️ 프로그램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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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5일, 아크앤북 시청점에서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 양도영 저자의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공휴일을 앞둔 평일 저녁이었는데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블루보틀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커피 업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블루보틀은 작은 커피 수레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어떻게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면서도, 커피 마니아들의 인정을 받는 곳이 되었을까요? 블루보틀의 명확한 철학을 외식 브랜드 디렉터이자, 블루보틀의 오랜 팬을 자임하는 양도영 저자가 소개했습니다.
⠀⠀⠀
아쉽게 북토크를 놓치신 분들은 북저널리즘에서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를 읽어 보세요. 책을 읽고 블루보틀에 간다면 공간, 운영 전략, 디자인과 커피 등 모든 부분에 스며들어 있는 블루보틀의 철학을 발견하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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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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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블루보틀 #블루보틀에다녀왔습니다 #아크앤북 #을지로 #북토크 #문화생활
#북저널리즘 〰️ 프로그램 후기 ✨ ⠀⠀⠀ 지난 6월 5일, 아크앤북 시청점에서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 양도영 저자의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공휴일을 앞둔 평일 저녁이었는데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블루보틀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커피 업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블루보틀은 작은 커피 수레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어떻게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면서도, 커피 마니아들의 인정을 받는 곳이 되었을까요? 블루보틀의 명확한 철학을 외식 브랜드 디렉터이자, 블루보틀의 오랜 팬을 자임하는 양도영 저자가 소개했습니다. ⠀⠀⠀ 아쉽게 북토크를 놓치신 분들은 북저널리즘에서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를 읽어 보세요. 책을 읽고 블루보틀에 간다면 공간, 운영 전략, 디자인과 커피 등 모든 부분에 스며들어 있는 블루보틀의 철학을 발견하게 되실 거예요. ⠀⠀⠀ 그럼 우리 또 만나요! ⠀⠀⠀ ⠀⠀⠀ #북저널리즘 #블루보틀 #블루보틀에다녀왔습니다 #아크앤북 #을지로 #북토크 #문화생활
북저널리즘 프라임 구독 서비스 가입으로 도착한 선물
북저널리즘, 퍼블리, 넷플릭스, 왓챠플레이, 애플뮤직,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 중에 있고 그 외에 에버노트까지 월 결제로 사용 중

구독이라고 하면 예전에는 “절대 넣지 마세요, OO일보 사절”과 같은 기억이 많았는데 구독 경제는 갈수록 발전 중

최근 북저널리즘의 콘텐츠 퀄리티는 어떤 것은 퍼블리보다 더 깊이 있고 트렌디한 것들도 많은 것 같다. 물론 두 지식콘텐츠 플랫폼의 차이점이 있다는 걸 감안해야겠지만

잘쓰겠습니다, 무궁한 발전 기원 
#북저널리즘 #정기구독 #구독경제 #콘텐츠 #커피 #머그 #북저널리즘프라임 #선물
북저널리즘 프라임 구독 서비스 가입으로 도착한 선물 북저널리즘, 퍼블리, 넷플릭스, 왓챠플레이, 애플뮤직,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 중에 있고 그 외에 에버노트까지 월 결제로 사용 중 구독이라고 하면 예전에는 “절대 넣지 마세요, OO일보 사절”과 같은 기억이 많았는데 구독 경제는 갈수록 발전 중 최근 북저널리즘의 콘텐츠 퀄리티는 어떤 것은 퍼블리보다 더 깊이 있고 트렌디한 것들도 많은 것 같다. 물론 두 지식콘텐츠 플랫폼의 차이점이 있다는 걸 감안해야겠지만 잘쓰겠습니다, 무궁한 발전 기원 #북저널리즘 #정기구독 #구독경제 #콘텐츠 #커피 #머그 #북저널리즘프라임 #선물
#북저널리즘 랩 〰️ 참모의 일하는 법
⠀⠀⠀
“자신과 생각이 맞는 사람과 일하라.”
“뜻을 같이하는 동지가 돼야 팀워크가 생긴다.”
“물어보기 전에 예정 사항을 미리 파악해 보고하라.”
“서두르면서도 꼼꼼하게 따져라.”
⠀⠀⠀
언뜻 보기에는 어느 기업의 업무 원칙 같지만, 이진수 보좌관이 말하는 ‘보좌의 10계명’입니다. 실제로 삼성그룹 사장단의 47퍼센트가 비서실 출신이라고 합니다. CEO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매일 접하며, 그들의 사고방식과 판단력, 심지어 생활 습관까지 익혀서 내 것으로 만들기 때문에, 회사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낸 26년 차 베테랑 보좌관이 참모들의 일하는 방식과 태도, 팀워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참모의 일하는 법’을 통해 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 프로그램 안내
일시: 2019년 6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스리체어스(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67 2층)
참가비: 10000원 (참가자로 선정되면 6월 11일 입금 계좌를 개별 안내합니다!)
* 북저널리즘 프라임 멤버는 우선 초대되며, 무료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접수 기간: 6월 12일 수요일까지
발표: 6월 13일 저녁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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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신청 (@bookjournalism_live 프로필 링크)
#북저널리즘 랩 〰️ 참모의 일하는 법 ⠀⠀⠀ “자신과 생각이 맞는 사람과 일하라.” “뜻을 같이하는 동지가 돼야 팀워크가 생긴다.” “물어보기 전에 예정 사항을 미리 파악해 보고하라.” “서두르면서도 꼼꼼하게 따져라.” ⠀⠀⠀ 언뜻 보기에는 어느 기업의 업무 원칙 같지만, 이진수 보좌관이 말하는 ‘보좌의 10계명’입니다. 실제로 삼성그룹 사장단의 47퍼센트가 비서실 출신이라고 합니다. CEO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매일 접하며, 그들의 사고방식과 판단력, 심지어 생활 습관까지 익혀서 내 것으로 만들기 때문에, 회사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낸 26년 차 베테랑 보좌관이 참모들의 일하는 방식과 태도, 팀워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참모의 일하는 법’을 통해 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 프로그램 안내 일시: 2019년 6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스리체어스(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67 2층) 참가비: 10000원 (참가자로 선정되면 6월 11일 입금 계좌를 개별 안내합니다!) * 북저널리즘 프라임 멤버는 우선 초대되며, 무료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접수 기간: 6월 12일 수요일까지 발표: 6월 13일 저녁 6시 ⠀⠀⠀ 👉🏽 참가 신청 (@bookjournalism_live 프로필 링크)
#북저널리즘 저자 북토크〰️ '관심 종자' 유튜버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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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버는 정말 꿈 같은 자유 직업일까요?
⠀⠀⠀
유튜버로 활동했던 저자가 유튜버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일하는 방식을 들었습니다. 김메주와 고양이들, 파뿌리, 코코넛 채널, 박담채, 오!마주 등 열두 팀의 유튜버들을 인터뷰했습니다. 이수진 저자가 만난 직업 유튜버들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소정의 참가비가 있으며 점심 식사를 제공합니다.
⠀⠀⠀
👉🏾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6월 10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 11시 30분-12시 10분 에디터 토크
• 12시 10분 -12시30분 질의 응답 및 점심 식사
⠀⠀⠀
장소: 위워크 서울스퀘어 4층 타운홀 회의실
인원: 북저널리즘 독자 10명 초청 (프라임 멤버 우대)
참가비: 10000원 (참가자로 선정되면 6월 11일 입금 계좌를 개별 안내합니다!)
⠀⠀⠀
👉🏽 참가 신청 (@bookjournalism_live 프로필 링크✨)
#북저널리즘 저자 북토크〰️ '관심 종자' 유튜버의 일 ⠀⠀⠀ 👀 유튜버는 정말 꿈 같은 자유 직업일까요? ⠀⠀⠀ 유튜버로 활동했던 저자가 유튜버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일하는 방식을 들었습니다. 김메주와 고양이들, 파뿌리, 코코넛 채널, 박담채, 오!마주 등 열두 팀의 유튜버들을 인터뷰했습니다. 이수진 저자가 만난 직업 유튜버들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소정의 참가비가 있으며 점심 식사를 제공합니다. ⠀⠀⠀ 👉🏾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6월 10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 11시 30분-12시 10분 에디터 토크 • 12시 10분 -12시30분 질의 응답 및 점심 식사 ⠀⠀⠀ 장소: 위워크 서울스퀘어 4층 타운홀 회의실 인원: 북저널리즘 독자 10명 초청 (프라임 멤버 우대) 참가비: 10000원 (참가자로 선정되면 6월 11일 입금 계좌를 개별 안내합니다!) ⠀⠀⠀ 👉🏽 참가 신청 (@bookjournalism_live 프로필 링크✨)
#북저널리즘 랩 〰️ 참모의 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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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생각이 맞는 사람과 일하라.”
“뜻을 같이하는 동지가 돼야 팀워크가 생긴다.”
“물어보기 전에 예정 사항을 미리 파악해 보고하라.”
“서두르면서도 꼼꼼하게 따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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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보기에는 어느 기업의 업무 원칙 같지만, 이진수 보좌관이 말하는 ‘보좌의 10계명’입니다. 실제로 삼성그룹 사장단의 47퍼센트가 비서실 출신이라고 합니다. CEO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매일 접하며, 그들의 사고방식과 판단력, 심지어 생활 습관까지 익혀서 내 것으로 만들기 때문에, 회사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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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낸 26년 차 베테랑 보좌관이 참모들의 일하는 방식과 태도, 팀워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참모의 일하는 법’을 통해 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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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안내
일시: 2019년 6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스리체어스(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67 2층)
참가비: 10000원 (참가자로 선정되면 6월 11일 입금 계좌를 개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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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간: 6월 10일 월요일까지
발표: 6월 12일 수요일 ⠀
👉🏽 참가 신청 bit.ly/bookjournalismlab9 (프로필에 링크)
#북저널리즘 랩 〰️ 참모의 일하는 법 ⠀⠀⠀ “자신과 생각이 맞는 사람과 일하라.” “뜻을 같이하는 동지가 돼야 팀워크가 생긴다.” “물어보기 전에 예정 사항을 미리 파악해 보고하라.” “서두르면서도 꼼꼼하게 따져라.” ⠀⠀⠀ 언뜻 보기에는 어느 기업의 업무 원칙 같지만, 이진수 보좌관이 말하는 ‘보좌의 10계명’입니다. 실제로 삼성그룹 사장단의 47퍼센트가 비서실 출신이라고 합니다. CEO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매일 접하며, 그들의 사고방식과 판단력, 심지어 생활 습관까지 익혀서 내 것으로 만들기 때문에, 회사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낸 26년 차 베테랑 보좌관이 참모들의 일하는 방식과 태도, 팀워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참모의 일하는 법’을 통해 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 프로그램 안내 일시: 2019년 6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스리체어스(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67 2층) 참가비: 10000원 (참가자로 선정되면 6월 11일 입금 계좌를 개별 안내합니다!) ⠀⠀⠀ 접수 기간: 6월 10일 월요일까지 발표: 6월 12일 수요일 ⠀ 👉🏽 참가 신청 bit.ly/bookjournalismlab9 (프로필에 링크)
#북저널리즘 저자 북토크〰️ '관심 종자' 유튜버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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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버는 정말 꿈 같은 자유 직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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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로 활동했던 저자가 유튜버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일하는 방식을 들었습니다. 김메주와 고양이들, 파뿌리, 코코넛 채널, 박담채, 오!마주 등 열두 팀의 유튜버들을 인터뷰했습니다. 이수진 저자가 만난 직업 유튜버들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소정의 참가비가 있으며 점심 식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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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6월 10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 11시 30분-12시 10분 에디터 토크
• 12시 10분 -12시 30분 질의 응답 및 점심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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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위워크 서울스퀘어 4층 타운홀 회의실
인원: 북저널리즘 독자 10명 초청 (프라임 멤버 우대 / 프라임 멤버에게는 메일로 참가 안내를 발송했습니다 ✨)
참가비: 10000원 (참가자로 선정되면 6월 11일 입금 계좌를 개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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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신청 bit.ly/talk0617 (프로필에 링크)
#북저널리즘 저자 북토크〰️ '관심 종자' 유튜버의 일 ⠀⠀⠀ 👀 유튜버는 정말 꿈 같은 자유 직업일까요? ⠀⠀⠀ 유튜버로 활동했던 저자가 유튜버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일하는 방식을 들었습니다. 김메주와 고양이들, 파뿌리, 코코넛 채널, 박담채, 오!마주 등 열두 팀의 유튜버들을 인터뷰했습니다. 이수진 저자가 만난 직업 유튜버들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소정의 참가비가 있으며 점심 식사를 제공합니다. ⠀⠀⠀ 👉🏾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6월 10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 11시 30분-12시 10분 에디터 토크 • 12시 10분 -12시 30분 질의 응답 및 점심 식사 ⠀⠀⠀ 장소: 위워크 서울스퀘어 4층 타운홀 회의실 인원: 북저널리즘 독자 10명 초청 (프라임 멤버 우대 / 프라임 멤버에게는 메일로 참가 안내를 발송했습니다 ✨) 참가비: 10000원 (참가자로 선정되면 6월 11일 입금 계좌를 개별 안내합니다!) ⠀⠀⠀ 👉🏽 참가 신청 bit.ly/talk0617 (프로필에 링크)
#북저널리즘 에디터 토크 〰️ 지적 성장을 함께하는 콘텐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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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저널리즘 에디터와 함께 점심 식사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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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콘텐츠를 재미있게 보셨거나, 에디터의 일이 궁금하신 분들, 유료 지적 콘텐츠 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스타트업의 전략과 비전에 대해 듣고 싶은 분들을 모십니다! 소정의 참가비가 있으며 점심 식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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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안내
일시: 2019년 6월 10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 11시 30분-12시 10분 에디터 토크
• 12시 10분 -12시30분 질의 응답 및 점심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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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위워크 서울스퀘어 4층 타운홀 회의실
인원: 북저널리즘 독자 10명 초청 (프라임 멤버 우대 / 프라임 멤버에게는 메일로 참가 안내를 발송했습니다 ✨)
참가비: 5000원 (참가자로 선정되면 6월 7일 입금 계좌를 개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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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신청 bit.ly/talk0610 (프로필에 링크)
#북저널리즘 에디터 토크 〰️ 지적 성장을 함께하는 콘텐츠 서비스 ⠀⠀⠀ 👀 북저널리즘 에디터와 함께 점심 식사 어떠세요? ⠀⠀⠀ 북저널리즘 콘텐츠를 재미있게 보셨거나, 에디터의 일이 궁금하신 분들, 유료 지적 콘텐츠 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스타트업의 전략과 비전에 대해 듣고 싶은 분들을 모십니다! 소정의 참가비가 있으며 점심 식사를 제공합니다. ⠀⠀⠀ 👉🏾 프로그램 안내 일시: 2019년 6월 10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 11시 30분-12시 10분 에디터 토크 • 12시 10분 -12시30분 질의 응답 및 점심 식사 ⠀⠀⠀ 장소: 위워크 서울스퀘어 4층 타운홀 회의실 인원: 북저널리즘 독자 10명 초청 (프라임 멤버 우대 / 프라임 멤버에게는 메일로 참가 안내를 발송했습니다 ✨) 참가비: 5000원 (참가자로 선정되면 6월 7일 입금 계좌를 개별 안내합니다.) ⠀⠀⠀ 👉🏽 참가 신청 bit.ly/talk0610 (프로필에 링크)
#북저널리즘 북토크 〰️ 블루보틀을 성공으로 이끈 차별화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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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업계의 애플로 불리며 성수동에도 한국 매장 1호점을 오픈한 블루보틀. 작은 커피 손수레에서 시작해 전 세계 커피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난 블루보틀의 브랜드 전략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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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 양도영 저자 북토크가 6월 5일 아크앤북 시청점에서 열립니다! 식음료 브랜드 전문가인 저자가 첨단 기술 기업들이 몰려 있는 실리콘밸리의 투자자들이 블루보틀에 열광하는 이유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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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참가 신청은 마감되었습니다. 북저널리즘이 준비한 앞으로의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기대해 주세요.
#북저널리즘 북토크 〰️ 블루보틀을 성공으로 이끈 차별화 전략 💙 ⠀⠀⠀ 커피 업계의 애플로 불리며 성수동에도 한국 매장 1호점을 오픈한 블루보틀. 작은 커피 손수레에서 시작해 전 세계 커피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난 블루보틀의 브랜드 전략은 무엇일까요? ⠀⠀⠀ 북저널리즘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 양도영 저자 북토크가 6월 5일 아크앤북 시청점에서 열립니다! 식음료 브랜드 전문가인 저자가 첨단 기술 기업들이 몰려 있는 실리콘밸리의 투자자들이 블루보틀에 열광하는 이유를 들려드립니다. ⠀⠀⠀ 아쉽게도 참가 신청은 마감되었습니다. 북저널리즘이 준비한 앞으로의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어제 북저널리즘 이연대 대표님에게 근황을 전해드렸더니 화답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권해주셨다. 바로 읽어보니 역시나 좋다. 너무나 시의적절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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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플랫폼시대의호텔
#22분분량 #북저널리즘 #콘텐츠 #글 #뉴스 #잡지 #책
어제 북저널리즘 이연대 대표님에게 근황을 전해드렸더니 화답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권해주셨다. 바로 읽어보니 역시나 좋다. 너무나 시의적절한 추천👍 - #라이프스타일플랫폼시대의호텔 #22분분량 #북저널리즘 #콘텐츠 #글 #뉴스 #잡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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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서점 #아크앤북 에 다녀왔다. 지난 번에 우연히 갔다가 너무 멋있어서 다시 오게 됐다. 요즘 유행하는(?) 키워드에 따라 책과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 나는 #사회과학 #자기계발 #북저널리즘 #영어 #글쓰기 #필사 섹션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 지갑을 열지 않을 수 없었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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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앤 북인데 나는 아크 사진은 안 찍었네...? 참; 😅
. . . 주말에 서점 #아크앤북 에 다녀왔다. 지난 번에 우연히 갔다가 너무 멋있어서 다시 오게 됐다. 요즘 유행하는(?) 키워드에 따라 책과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 나는 #사회과학 #자기계발 #북저널리즘 #영어 #글쓰기 #필사 섹션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 지갑을 열지 않을 수 없었ㅇ... . . . 아.크. 앤 북인데 나는 아크 사진은 안 찍었네...? 참; 😅
상반기의 마지막인 6월을 맞아 2019년 목표를 되새겨봤다. ‘한 달에 한 권 책 읽기’라는 목표가 무색할만큼 책과는 전혀 가까워지지 않았지만 뉴스레터를 받아 보던 북저널리즘의 프라임 론칭 서비스에 가입했다. 사실 패키지가 욕심난 것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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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계획 정리가 필요한 요즘 나의 아침시간을 책임져 줄 @bookjournalism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
-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 부터 이전 콘텐츠인 ‘차이나 핀테크’까지 읽고 싶은게 많고 주제도 다양해서 좋다 #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상반기의 마지막인 6월을 맞아 2019년 목표를 되새겨봤다. ‘한 달에 한 권 책 읽기’라는 목표가 무색할만큼 책과는 전혀 가까워지지 않았지만 뉴스레터를 받아 보던 북저널리즘의 프라임 론칭 서비스에 가입했다. 사실 패키지가 욕심난 것도 있지만🤔😇 - 생각과 계획 정리가 필요한 요즘 나의 아침시간을 책임져 줄 @bookjournalism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 -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 부터 이전 콘텐츠인 ‘차이나 핀테크’까지 읽고 싶은게 많고 주제도 다양해서 좋다 #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성수연방의 ARC N BOOK📚
분야별로 읽고 싶은, 손이 가는 책들을 잘 정리해놓은 곳. 
덕분에 #북저널리즘 이란 것을 알았다. 100쪽 정도의 적은 분량인데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선별해서 다룬다. 나는 여러권 중 ‘서점 여행자의 노트’와 ‘여성은 출산에서 어떻게 소외되는가’를 골랐고 서점 여행자의 노트 읽다보니 뉴욕가고 싶은 것...기승전여행👀
성수연방의 ARC N BOOK📚 분야별로 읽고 싶은, 손이 가는 책들을 잘 정리해놓은 곳. 덕분에 #북저널리즘 이란 것을 알았다. 100쪽 정도의 적은 분량인데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선별해서 다룬다. 나는 여러권 중 ‘서점 여행자의 노트’와 ‘여성은 출산에서 어떻게 소외되는가’를 골랐고 서점 여행자의 노트 읽다보니 뉴욕가고 싶은 것...기승전여행👀
☕ 북저널리즘 프라임 구독 기념으로 주신 선물. 드립백도 함께 왔는데 향이 참 좋다. 바리스타를 그만둔 이후로는 직접 커피를 내리는게 뜸해졌는데, 드립백이라도 내리며 잠시 예전을 회상했다. 덕분에 맛있는 모닝커피를 마신다😊 감사합니다
☕ 북저널리즘 프라임 구독 기념으로 주신 선물. 드립백도 함께 왔는데 향이 참 좋다. 바리스타를 그만둔 이후로는 직접 커피를 내리는게 뜸해졌는데, 드립백이라도 내리며 잠시 예전을 회상했다. 덕분에 맛있는 모닝커피를 마신다😊 감사합니다
[#컵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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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이 새롭게 시작하는 프라임 서비스에 가입했더니 보내주신 머그컵. 일할 때마다 놓고 보노라니 괜히 생각 구상도 더 잘되는 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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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은 작년에 공간 숨도를 운영하던 당시 강연 및 카페의 서가 구성을 함께 진행하며 뵌 적이 있었다. 짧지만 강했던 임펙트. 북저널리즘을 만드는 분들 또한 북저널리즘의 콘텐츠와 닮았다는 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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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인듯 뉴스인듯, 그러나 독자 입장에서는 그다지 중요치 않은 책이냐 잡지냐 뉴스냐의 구분선에 함몰되지 않고, 새로운 영역에서 독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가치에 집중하는 북저널리즘의 행보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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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콘텐츠 #책 #잡지 #뉴스
[#컵스타그램☕️] ㅡ 북저널리즘이 새롭게 시작하는 프라임 서비스에 가입했더니 보내주신 머그컵. 일할 때마다 놓고 보노라니 괜히 생각 구상도 더 잘되는 것 같은 기분. ㅡ 북저널리즘은 작년에 공간 숨도를 운영하던 당시 강연 및 카페의 서가 구성을 함께 진행하며 뵌 적이 있었다. 짧지만 강했던 임펙트. 북저널리즘을 만드는 분들 또한 북저널리즘의 콘텐츠와 닮았다는 인상을 받았다. ㅡ 책인듯 뉴스인듯, 그러나 독자 입장에서는 그다지 중요치 않은 책이냐 잡지냐 뉴스냐의 구분선에 함몰되지 않고, 새로운 영역에서 독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가치에 집중하는 북저널리즘의 행보를 응원한다. ㅡ #북저널리즘 #콘텐츠 #책 #잡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