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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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김하나 CCO와 함께하는 HFK 테마 #딥인사이트 다른 테마와 달리 멤버분들이 모임 때마다 와인과 간식을 챙겨오셔서 이게 토론모임인지 와인모임인지 헷갈리기도 하지만 😅 더 넓게 더 깊이 있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만족도가 매우 높은 테마입니다. 😍😍 #북저널리즘 #hfk #콜라보테마 #겨울시즌앵콜들어가나요 #직장인네트워크 #경험과지식의커뮤니티
북저널리즘 김하나 CCO와 함께하는 HFK 테마 #딥인사이트 다른 테마와 달리 멤버분들이 모임 때마다 와인과 간식을 챙겨오셔서 이게 토론모임인지 와인모임인지 헷갈리기도 하지만 😅 더 넓게 더 깊이 있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만족도가 매우 높은 테마입니다. 😍😍 #북저널리즘 #hfk #콜라보테마 #겨울시즌앵콜들어가나요 #직장인네트워크 #경험과지식의커뮤니티
[#써리마켓 북저널리즘 미니 토크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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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의미를 찾아가는 ‘위쿡X북저널리즘 미니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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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 내추럴 와인 등 미식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F&B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고 최신 푸드 트렌드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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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시장성 있는 푸드 비즈니스 모델이 궁금한 분
- 창업 아이템 고민 및 운영에 시행착오를 겪는 분들
- 급부상한 푸드 브랜드의 브랜드전략이 궁금한 기획자/마케터
⠀
📍참가비용: 15,000원(일반참가자)/10,000원(정기구독자)
📍신청방법: DM 및 댓글을 남겨주시면 신청서를 전달드립니다.
[#써리마켓 북저널리즘 미니 토크 세션] ⠀ 우리가 먹는 의미를 찾아가는 ‘위쿡X북저널리즘 미니 토크’ ⠀ 블루보틀, 내추럴 와인 등 미식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F&B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고 최신 푸드 트렌드를 확인해보세요!📖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시장성 있는 푸드 비즈니스 모델이 궁금한 분 - 창업 아이템 고민 및 운영에 시행착오를 겪는 분들 - 급부상한 푸드 브랜드의 브랜드전략이 궁금한 기획자/마케터 ⠀ 📍참가비용: 15,000원(일반참가자)/10,000원(정기구독자) 📍신청방법: DM 및 댓글을 남겨주시면 신청서를 전달드립니다.
[#써리마켓 행사소개 및 리그램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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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푸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플리마켓, 위쿡 '써리마켓' 세부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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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마켓에서는 푸드메이커들의 개성 가득한 음식뿐만 아니라,사직지점 곳곳을 구경하며 쿠킹 클래스, 강연, 체험 이벤트 및 공연 등 알찬 푸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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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마켓이 준비한 공간별 프로그램을 둘러보고
행사 당일 사용 가능한 10,000원 쿠폰을 받을 수 있는 #리그램이벤트 에도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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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토요일은 위쿡 사직지점으로 놀러와 써리(Serry)한 하루를 보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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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DM 및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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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마켓 리그램 이벤트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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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방법 :
- Step 1. 위쿡 오피셜(@wecook_official) 팔로우!
- Step 2. 본 게시물 리그램하고 필수 해쉬태그(#위쿡#써리마켓#플리마켓#써리마켓리그램이벤트 ) 달기!
▫ 참여기간 : 10.27(일) 까지
▫ 당첨인원: 20명 (*참여 후 추첨을 통해 선발됩니다.)
▫ 당첨경품: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써리마켓 10,000원 쿠폰 (*행사 당일 현장 수령으로 진행됩니다)
[#써리마켓 행사소개 및 리그램이벤트🎈] ⠀ 다양한 푸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플리마켓, 위쿡 '써리마켓' 세부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 ⠀ 써리마켓에서는 푸드메이커들의 개성 가득한 음식뿐만 아니라,사직지점 곳곳을 구경하며 쿠킹 클래스, 강연, 체험 이벤트 및 공연 등 알찬 푸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써리마켓이 준비한 공간별 프로그램을 둘러보고 행사 당일 사용 가능한 10,000원 쿠폰을 받을 수 있는 #리그램이벤트 에도 참여해보세요 ⠀ 11월 2일 토요일은 위쿡 사직지점으로 놀러와 써리(Serry)한 하루를 보내는 건 어떨까요?🌿 ⠀ *프로그램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DM 및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써리마켓 리그램 이벤트 참여하기 ⠀ ▫ 참여방법 : - Step 1. 위쿡 오피셜(@wecook_official) 팔로우! - Step 2. 본 게시물 리그램하고 필수 해쉬태그(#위쿡#써리마켓#플리마켓#써리마켓리그램이벤트 ) 달기! ▫ 참여기간 : 10.27(일) 까지 ▫ 당첨인원: 20명 (*참여 후 추첨을 통해 선발됩니다.) ▫ 당첨경품: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써리마켓 10,000원 쿠폰 (*행사 당일 현장 수령으로 진행됩니다)
#이번주에읽은책
탈산업 시대, 성장이 멈춘 도시의 미래를 앞으로 어떻게 그려야 할까. 저자는 사회주의 도시 평양에서 배울 점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임동우 #도시화이후의도시 #북저널리즘
#이번주에읽은책 탈산업 시대, 성장이 멈춘 도시의 미래를 앞으로 어떻게 그려야 할까. 저자는 사회주의 도시 평양에서 배울 점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임동우 #도시화이후의도시 #북저널리즘
위워크 을지로 16층 서가 새단장했습니다 :) #북저널리즘 대표작과 신작 총망라. #비트코인제국주의 #레전드는슬럼프로만들어진다 #미래의교육올린 #WhyYC #영혼없는노동 #유튜버의일  #특이점의예술 #팬덤3.0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프로그램
‘내 새끼’를 키우는 팬덤|신윤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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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장소 : 온더레코드 (종로구 대학로 116 3층)
· 금액 : 일반 독자 15000원, 프라임 멤버 10000원
· 신청 :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bookjournalism ⠀

대형 기획사의 도움을 받거나, 공신력 있는 차트에 올라야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시대가 지났습니다. 이제 스타의 영향력은 팬덤이 결정합니다. 얼마나 충성도 높은 팬덤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스타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
〈프로듀스 101〉에서 공식 데뷔하지 못한 연습생들이 팬덤의 요청에 따라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하고, 케이 팝 아이돌 그룹이 팝 본고장인 영미권에서 주목받는 일은 모두 팬덤의 위상 변화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
신윤희 저자는 만들어진 스타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타를 발굴·기획하고 양육하고 홍보하는 전문가로 거듭난 3세대 팬덤에 주목했습니다. 팬덤의 변화를 읽으면 상품에 직접 개입하고 싶은 새로운 소비자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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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프로그램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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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 20:00 신윤희 저자 강연 (30분)
20:00 - 20:30 북저널리즘 X 신윤희 저자 대담 (30분)
20:30 - 20:45 독자와의 대화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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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 독자는 동반 1인까지 같은 금액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프로그램 ‘내 새끼’를 키우는 팬덤|신윤희 저자 ⠀ · 일시 :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장소 : 온더레코드 (종로구 대학로 116 3층) · 금액 : 일반 독자 15000원, 프라임 멤버 10000원 · 신청 :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bookjournalism ⠀ 대형 기획사의 도움을 받거나, 공신력 있는 차트에 올라야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시대가 지났습니다. 이제 스타의 영향력은 팬덤이 결정합니다. 얼마나 충성도 높은 팬덤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스타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 〈프로듀스 101〉에서 공식 데뷔하지 못한 연습생들이 팬덤의 요청에 따라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하고, 케이 팝 아이돌 그룹이 팝 본고장인 영미권에서 주목받는 일은 모두 팬덤의 위상 변화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 신윤희 저자는 만들어진 스타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타를 발굴·기획하고 양육하고 홍보하는 전문가로 거듭난 3세대 팬덤에 주목했습니다. 팬덤의 변화를 읽으면 상품에 직접 개입하고 싶은 새로운 소비자가 보입니다. ⠀  ̄ * 위 프로그램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19:30 - 20:00 신윤희 저자 강연 (30분) 20:00 - 20:30 북저널리즘 X 신윤희 저자 대담 (30분) 20:30 - 20:45 독자와의 대화 (15분) ⠀ * 프라임 독자는 동반 1인까지 같은 금액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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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X 빈브라더스 03
방문객을 독자로 만드는 서점|김윤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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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문화를 전파하는 거리의 서적상, 잊혀진 여성 작가를 조명하는 런던의 책방, 고서적과 미술품을 전시하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까지. 책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서점의 가치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공간이 된 서점들을 소개합니다.
⠀
서점은 책을 파는 곳이지만, 저자가 여행한 서점은 책이 아니라 가치를 파는 곳에 가깝습니다. 이들의 철학은 서점이 다루는 책의 종류와 범위, 분류 방식, 워크숍의 내용이나 매장 내부의 행동 지침을 통해서 방문객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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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저녁 19시 30분
· 장소 : 빈브라더스 강남점
· 금액 : 일반 신청 18000원 / 프라임 13000원
* 프라임 멤버는 동반 1인까지 같은 금액에 참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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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 북저널리즘 인스타 프로필 링크
* 모든 분들께 빈브라더스 강남점의 시그니처 음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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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과 빈브라더스가 도심으로의 휴가를 준비했습니다. 생생한 탐방의 기록을 담은 북저널리즘 콘텐츠를 소개하고, 저자와 일상을 바꾸는 모험의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이번에는 〈서점 여행자의 노트〉 김윤아 저자와 함께합니다!
👉🏽 북저널리즘 커뮤니티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세요! ⠀ 북저널리즘 X 빈브라더스 03 방문객을 독자로 만드는 서점|김윤아 저자 ⠀ 파리의 문화를 전파하는 거리의 서적상, 잊혀진 여성 작가를 조명하는 런던의 책방, 고서적과 미술품을 전시하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까지. 책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서점의 가치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공간이 된 서점들을 소개합니다. ⠀ 서점은 책을 파는 곳이지만, 저자가 여행한 서점은 책이 아니라 가치를 파는 곳에 가깝습니다. 이들의 철학은 서점이 다루는 책의 종류와 범위, 분류 방식, 워크숍의 내용이나 매장 내부의 행동 지침을 통해서 방문객에게 전달됩니다. ⠀ · 일시 : 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저녁 19시 30분 · 장소 : 빈브라더스 강남점 · 금액 : 일반 신청 18000원 / 프라임 13000원 * 프라임 멤버는 동반 1인까지 같은 금액에 참석 가능합니다! ⠀ 참가 신청 👉🏽 북저널리즘 인스타 프로필 링크 * 모든 분들께 빈브라더스 강남점의 시그니처 음료를 제공합니다. ⠀  ̄ 북저널리즘과 빈브라더스가 도심으로의 휴가를 준비했습니다. 생생한 탐방의 기록을 담은 북저널리즘 콘텐츠를 소개하고, 저자와 일상을 바꾸는 모험의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이번에는 〈서점 여행자의 노트〉 김윤아 저자와 함께합니다!
📌 Date : 0925
📌 Title : 퍼블리 이메일 마케팅
📌 Brand : 퍼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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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본 과제에서 제시하는 광고를 폭넓게 정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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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독서비스모델, 퍼블리와 북저널리즘의 이메일 마케팅으로 본 카피의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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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마케팅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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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마케팅 기법 중 하나인 이메일. 보통 브랜드의 세일, 신제품 런칭, 프로모션 등을 이메일로 발송해주는데 10명중에 1명은 그 이메일을 클릭해서 읽기나 할까? 나도 그렇고 내주변을 비롯해 나중에 스팸처리하거나, 해지하거나, 아예 들어가보지도 않고서 삭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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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일하게 이메일수신마케팅이 효과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바로 구독서비스가 아닐지. 지적유희와 인사이트를 찾는 이 서비스에 가장 적합한 매체는 바로 ‘글’일테니까.

밀레니얼의 시사친구라는 컨셉으로 최근 아이튠즈 랭킹 1위를 차지한 팟캐스트 ‘듣똑라’도 이메일 수신 서비스를 런칭해 이번주 진행할 방송 주제와 안부인사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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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중심의 팟캐스트를 비롯해 결국 ‘깊이 있는 학습’에 창작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가장 효율적인 것은 다시 말해 글이라고 본인은 확신한다. 왜 효율적인가? 동영상은 만들기에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고, 동영상 특성상 가장 핵심적인 재미있는, 지루하지 않은 것들을 편집하기에 적합하다. 즉 학습보다는 이슈거리를 알기에 적격인 셈. 하지만 글은 많은 정보를 담기에 형식상 가장 적합하며, 길고 어려운 글을 학습자가 제대로 소화하며 읽기에 가능한 시간이 절대적이다. 그리고 수준 높은 글쓰기 실력이 담보된다는 가정 하에, 어려운 내용을 가장 쉽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 이미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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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간에, 본인은 현재 퍼블리는 정기구독중인데 이를 취소하고 북저널리즘으로 갈아탈 예정이다. 그래서 두곳에서 정기적으로 이메일을 받는데 오늘 소개할 광고는 두 기업에서 받은 이메일광고다. 그리고 승자는, 퍼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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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디테일이 브랜드를 만든다, 그리고 특별한 소비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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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가 승자인 이유는 간단하다. ‘안녕하세요 박소령입니다’라는 이메일 카피. 아 이 카피는 여러모로 많은 생각이 든다.
우선, 내가 박소령이라는 창업자에 대한 백그라운드가 있기 때문에 그녀의 스펙이 얼마나 화려한지 알아 더욱 와닿는 것도 분명있다. 하버드 출신 여성 CEO, 그것도 내가 닮고 싶어하는 냉정하지만 지적인 그녀에게 1대1로 이메일을 받은 기분. 딱 그거다.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소식을 구독했는데, 이메일 제목이 “안녕하세요, 이재용입니다”이러면 10이면 10 다 클릭하지 않을까 ㅋㅋㅋ아무튼 나에게 그런 느낌이었다. 진짜 여기서 또한번 느낀다.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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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생각해보면, 보통 퍼블리를 구독하는 사람들은 대충 박소령대표의 이력을 얼추 알고 있다. 이건 지식컨텐츠 소비 체크리스트와 관련이 있다고 보는데, 여기엔 지적컨텐츠에 월 2만원을 지불하며 읽을 의향이 있는 사람들은 해당 서비스의 저자들, 그리고 CEO의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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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내가 돈을 지불하고 그들의 인사이트를 얻을 만큼 내공이 있는 사람인가?”를 분명 고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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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조차도 그랬으니까. 그러니까, 박소령이라는 대표의 약력을 통해 브랜드에 믿음을 보낸 사람들에게 저 이메일 카피는 충분히 설득적이며, 매력적이다. 나의 첫 구매 경험에 좋은 인상을 줄만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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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퍼블리#북저널리즘#비전은북저널리즘이최고#지식컨텐츠#박소령대표#이메일마케팅
📌 Date : 0925 📌 Title : 퍼블리 이메일 마케팅 📌 Brand : 퍼블리 ⠀ 아무래도 본 과제에서 제시하는 광고를 폭넓게 정의해야겠다! ⠀ < 구독서비스모델, 퍼블리와 북저널리즘의 이메일 마케팅으로 본 카피의 힘 > ⠀ ✒이메일 마케팅에 대한 소고 ⠀ 고전적 마케팅 기법 중 하나인 이메일. 보통 브랜드의 세일, 신제품 런칭, 프로모션 등을 이메일로 발송해주는데 10명중에 1명은 그 이메일을 클릭해서 읽기나 할까? 나도 그렇고 내주변을 비롯해 나중에 스팸처리하거나, 해지하거나, 아예 들어가보지도 않고서 삭제한다. ⠀ 하지만 유일하게 이메일수신마케팅이 효과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바로 구독서비스가 아닐지. 지적유희와 인사이트를 찾는 이 서비스에 가장 적합한 매체는 바로 ‘글’일테니까. 밀레니얼의 시사친구라는 컨셉으로 최근 아이튠즈 랭킹 1위를 차지한 팟캐스트 ‘듣똑라’도 이메일 수신 서비스를 런칭해 이번주 진행할 방송 주제와 안부인사를 남긴다. ⠀ 청각중심의 팟캐스트를 비롯해 결국 ‘깊이 있는 학습’에 창작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가장 효율적인 것은 다시 말해 글이라고 본인은 확신한다. 왜 효율적인가? 동영상은 만들기에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고, 동영상 특성상 가장 핵심적인 재미있는, 지루하지 않은 것들을 편집하기에 적합하다. 즉 학습보다는 이슈거리를 알기에 적격인 셈. 하지만 글은 많은 정보를 담기에 형식상 가장 적합하며, 길고 어려운 글을 학습자가 제대로 소화하며 읽기에 가능한 시간이 절대적이다. 그리고 수준 높은 글쓰기 실력이 담보된다는 가정 하에, 어려운 내용을 가장 쉽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 이미지와 함께. ⠀ ⠀ ⠀ ⠀ 🔊 아무튼 간에, 본인은 현재 퍼블리는 정기구독중인데 이를 취소하고 북저널리즘으로 갈아탈 예정이다. 그래서 두곳에서 정기적으로 이메일을 받는데 오늘 소개할 광고는 두 기업에서 받은 이메일광고다. 그리고 승자는, 퍼블리. ⠀ ⠀ 💡사소한 디테일이 브랜드를 만든다, 그리고 특별한 소비경험 ⠀ 퍼블리가 승자인 이유는 간단하다. ‘안녕하세요 박소령입니다’라는 이메일 카피. 아 이 카피는 여러모로 많은 생각이 든다. 우선, 내가 박소령이라는 창업자에 대한 백그라운드가 있기 때문에 그녀의 스펙이 얼마나 화려한지 알아 더욱 와닿는 것도 분명있다. 하버드 출신 여성 CEO, 그것도 내가 닮고 싶어하는 냉정하지만 지적인 그녀에게 1대1로 이메일을 받은 기분. 딱 그거다.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소식을 구독했는데, 이메일 제목이 “안녕하세요, 이재용입니다”이러면 10이면 10 다 클릭하지 않을까 ㅋㅋㅋ아무튼 나에게 그런 느낌이었다. 진짜 여기서 또한번 느낀다.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화 하자! ⠀ 그런데 생각해보면, 보통 퍼블리를 구독하는 사람들은 대충 박소령대표의 이력을 얼추 알고 있다. 이건 지식컨텐츠 소비 체크리스트와 관련이 있다고 보는데, 여기엔 지적컨텐츠에 월 2만원을 지불하며 읽을 의향이 있는 사람들은 해당 서비스의 저자들, 그리고 CEO의 이력, ⠀ 🧠 즉 “내가 돈을 지불하고 그들의 인사이트를 얻을 만큼 내공이 있는 사람인가?”를 분명 고려할 것이다. ⠀ 나조차도 그랬으니까. 그러니까, 박소령이라는 대표의 약력을 통해 브랜드에 믿음을 보낸 사람들에게 저 이메일 카피는 충분히 설득적이며, 매력적이다. 나의 첫 구매 경험에 좋은 인상을 줄만하니까. ⠀ #디테일#퍼블리#북저널리즘#비전은북저널리즘이최고#지식컨텐츠#박소령대표#이메일마케팅
저자에게 자동으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편집 툴이 있다면?
.
#북저널리즘 이연대 대표
#북바이북 #북토크
저자에게 자동으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편집 툴이 있다면? . #북저널리즘 이연대 대표 #북바이북 #북토크
북저널리즘 인사이드|방문객을 독자로 만드는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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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과 함께 도심으로의 휴가를 준비했습니다.
생생한 탐방의 기록을 담은 북저널리즘 콘텐츠를 소개하고, 저자와 일상을 바꾸는 모험의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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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런던, 파리의 서점을 탐방한 서점 여행자 김윤아 저자가
방문객이 서점의 가치에 공감하고, 동참하게 만드는 서점들의 특징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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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문화를 전파하는 거리의 서적상, 잊혀진 여성 작가를 조명하는 런던의 책방, 고서적과 미술품을 전시하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까지. 책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서점의 가치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공간이 된 서점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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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저녁 19시 30분
· 장소 : 빈브라더스 강남점
· 신청하기: https://bit.ly/3122fq1 (프로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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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인사이드|방문객을 독자로 만드는 서점 ⠀ 북저널리즘과 함께 도심으로의 휴가를 준비했습니다. 생생한 탐방의 기록을 담은 북저널리즘 콘텐츠를 소개하고, 저자와 일상을 바꾸는 모험의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 뉴욕, 런던, 파리의 서점을 탐방한 서점 여행자 김윤아 저자가 방문객이 서점의 가치에 공감하고, 동참하게 만드는 서점들의 특징을 이야기합니다. ⠀ 파리의 문화를 전파하는 거리의 서적상, 잊혀진 여성 작가를 조명하는 런던의 책방, 고서적과 미술품을 전시하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까지. 책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서점의 가치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공간이 된 서점들을 소개합니다. ⠀ · 일시 : 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저녁 19시 30분 · 장소 : 빈브라더스 강남점 · 신청하기: https://bit.ly/3122fq1 (프로필 링크) ⠀ ⠀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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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시는 최근 ‘브런치북’ 프로젝트가 뽑은 10명의 작가와 그 결과물을 조명한다. ‘브런치북’ 프로젝트는 브런치가 선정한 ‘10인의 에디터’ 후속 프로젝트로, 10인의 에디터가 심사위원이 되어 브런치 작가를 선정하고 글을 발전시켜 실제 단행본으로 출간한 결과물까지 전시한 것이다. 새로운 작가 발굴 방식답게 전시명이 ‘작가, 신인류의 탄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들을 뽑은 ‘10인의 에디터’에는 유유 출판사의 조성웅 대표, 북저널리즘의 이연대 대표 등이 있다. 출판사를 뒤로 놓고 온전히 편집자로서 참여했는데, 이 과정을 담은 인터뷰집을 매거진 b와 콜라보해 만들었다는 점이 무릎을 치게 만드는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최근 매거진 b에서 출간한 단행본 jobs 는 첫번째 이슈로 에디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전시도 일반 전시장이 아닌 ‘데스커’라는 가구점에서 진행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지난 국제도서전에서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빠르게 경험할 수 있게 큐알코드를 사용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전시는 규모는 작지만 천천히 아날로그적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게 만들었다. 책을 읽을 수 있는 멋진 책상과 소파 그리고 스탠드가 있고, 마음에 드는 작가의 문장을 뽑아 타자기로 입력해 자기만의 노트를 만들 수 있게 물품을 갖춰두었다. 
처음 브런치 서비스가 시작됐을때, 세련된 인터페이스와 인증 후에 ‘작가’로서 글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플랫폼으로서 색다른 위치를 선점한 기억이 난다. 이후 퍼블리 등 다양한 서비스가 나오면서 주춤한다 생각했는데, 점점 색다르게, 영리한 방식으로 나아가는 것 같아 재미있다. 이는 단순히 글과 작가를 모이게 하는 플랫폼을 넘어 작가란 무엇인지, 책을 어떻게 출간할 것인지 등 다양한 고민을 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싶다.
#결국#책삼#이렇게된이상마트로간다
#브런치 - 이 전시는 최근 ‘브런치북’ 프로젝트가 뽑은 10명의 작가와 그 결과물을 조명한다. ‘브런치북’ 프로젝트는 브런치가 선정한 ‘10인의 에디터’ 후속 프로젝트로, 10인의 에디터가 심사위원이 되어 브런치 작가를 선정하고 글을 발전시켜 실제 단행본으로 출간한 결과물까지 전시한 것이다. 새로운 작가 발굴 방식답게 전시명이 ‘작가, 신인류의 탄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들을 뽑은 ‘10인의 에디터’에는 유유 출판사의 조성웅 대표, 북저널리즘의 이연대 대표 등이 있다. 출판사를 뒤로 놓고 온전히 편집자로서 참여했는데, 이 과정을 담은 인터뷰집을 매거진 b와 콜라보해 만들었다는 점이 무릎을 치게 만드는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최근 매거진 b에서 출간한 단행본 jobs 는 첫번째 이슈로 에디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전시도 일반 전시장이 아닌 ‘데스커’라는 가구점에서 진행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지난 국제도서전에서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빠르게 경험할 수 있게 큐알코드를 사용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전시는 규모는 작지만 천천히 아날로그적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게 만들었다. 책을 읽을 수 있는 멋진 책상과 소파 그리고 스탠드가 있고, 마음에 드는 작가의 문장을 뽑아 타자기로 입력해 자기만의 노트를 만들 수 있게 물품을 갖춰두었다. 처음 브런치 서비스가 시작됐을때, 세련된 인터페이스와 인증 후에 ‘작가’로서 글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플랫폼으로서 색다른 위치를 선점한 기억이 난다. 이후 퍼블리 등 다양한 서비스가 나오면서 주춤한다 생각했는데, 점점 색다르게, 영리한 방식으로 나아가는 것 같아 재미있다. 이는 단순히 글과 작가를 모이게 하는 플랫폼을 넘어 작가란 무엇인지, 책을 어떻게 출간할 것인지 등 다양한 고민을 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싶다. #결국#책삼#이렇게된이상마트로간다
<팟캐스트 소개 1: 에디터의 화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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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화수목은 북저널리즘에서 발행하는 팟캐스트입니다. 매주 북저널리즘에서 발행하는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인데요, 에디터가 가디언즈 롱리드나 이코노미스트 기사를 선택하여 소개하고 편집 후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오늘은 네번째 에피소드 '우리의 사무실은 달라져야 한다'라는 이코노미스트의 기사를 다루는 에피소드가 올라왔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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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를 개설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에피소드가 많지 않지만 내용은 정말 알찹니다. 길이도 20분에서 30분 내외로 길지 않으며(이번 편은 약 11분정도로 조금 더 짧습니다), 그 시간 내에 논리를 갖추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하여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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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만 봤던 저에게는 또 다른 신선한 시각의 창고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그리고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제시하여 생각의 폭도 넓혀주는 훌륭한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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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팟캐스트소개 #북저널리즘 #에디터의화수목 은 #아이튠즈 #팟빵 #네이버오디오클립 #유튜브 #팟티 에서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언젠가는 #북저널리즘에서 #일해보고싶다는생각이!!!
<팟캐스트 소개 1: 에디터의 화수목> . 에디터의 화수목은 북저널리즘에서 발행하는 팟캐스트입니다. 매주 북저널리즘에서 발행하는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인데요, 에디터가 가디언즈 롱리드나 이코노미스트 기사를 선택하여 소개하고 편집 후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오늘은 네번째 에피소드 '우리의 사무실은 달라져야 한다'라는 이코노미스트의 기사를 다루는 에피소드가 올라왔습나다. . 팟캐스트를 개설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에피소드가 많지 않지만 내용은 정말 알찹니다. 길이도 20분에서 30분 내외로 길지 않으며(이번 편은 약 11분정도로 조금 더 짧습니다), 그 시간 내에 논리를 갖추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하여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 . 뉴스만 봤던 저에게는 또 다른 신선한 시각의 창고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그리고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제시하여 생각의 폭도 넓혀주는 훌륭한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 #팟캐스트 #팟캐스트소개 #북저널리즘 #에디터의화수목#아이튠즈 #팟빵 #네이버오디오클립 #유튜브 #팟티 에서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언젠가는 #북저널리즘에서 #일해보고싶다는생각이!!!
유투브를 너무 몰라서 이 책을 봤고 조금은 알게 된 듯 싶다. 유투버는 결국 프리랜서구나... 읽는 것만으로도 조금 힘들었...
#유투버의일 #이수진 #북저널리즘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변태 #위드이노베이션 #여기어때회사복지 #무한도서구매지원
유투브를 너무 몰라서 이 책을 봤고 조금은 알게 된 듯 싶다. 유투버는 결국 프리랜서구나... 읽는 것만으로도 조금 힘들었... #유투버의일 #이수진 #북저널리즘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변태 #위드이노베이션 #여기어때회사복지 #무한도서구매지원
아크앤북 책방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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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입구에 위치한 아크앤북에 다녀왔습니다! 대형 서점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독립서점을 방문했습니다. .
독립 서점이라 그런지 북 큐레이션이 독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굿즈도 북 큐레이션에 맞추어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보고 감탄했지요! 사진 순서에 맞춰서 설명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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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크앤북 들어가는 초입
2. 아크앤북의 상징물! 정말 책으로 저 모양을 만들었답니다.
3. 메이킹북도 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 보며 정말 치열한 과정을 거쳐서 책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4, 5. 북저널리즘 도서. 저는 북저널리즘을 팟캐스트로 먼저 접했습니다. 정말 최애 팟캐스트입니다! 콘텐츠가 정말 탄탄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콘텐츠랍니다. 팟캐스트는 북저널리즘 내용 중 하나를 골라서 소개하는 내용이고, 책과 디지털 콘텐츠는 에디터와 작가님들이 직접 심혈을 기울여 더 심도깊은 내용을 다룹니다. 실물로 보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6. 책방, 그리고 다른 자영업을 다룬 독립 서적
7. 전자책을 이렇게 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입 후 큐알코드를 찍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8,9. 다른 서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굿즈! 굿즈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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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립서점 #독립책방 #책방 #책방여행 #책방투어 #서점 #아크앤북 #을지로아크앤북 #북저널리즘
아크앤북 책방투어. . 을지로 입구에 위치한 아크앤북에 다녀왔습니다! 대형 서점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독립서점을 방문했습니다. . 독립 서점이라 그런지 북 큐레이션이 독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굿즈도 북 큐레이션에 맞추어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보고 감탄했지요! 사진 순서에 맞춰서 설명하자면, . 1. 아크앤북 들어가는 초입 2. 아크앤북의 상징물! 정말 책으로 저 모양을 만들었답니다. 3. 메이킹북도 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 보며 정말 치열한 과정을 거쳐서 책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4, 5. 북저널리즘 도서. 저는 북저널리즘을 팟캐스트로 먼저 접했습니다. 정말 최애 팟캐스트입니다! 콘텐츠가 정말 탄탄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콘텐츠랍니다. 팟캐스트는 북저널리즘 내용 중 하나를 골라서 소개하는 내용이고, 책과 디지털 콘텐츠는 에디터와 작가님들이 직접 심혈을 기울여 더 심도깊은 내용을 다룹니다. 실물로 보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6. 책방, 그리고 다른 자영업을 다룬 독립 서적 7. 전자책을 이렇게 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입 후 큐알코드를 찍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8,9. 다른 서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굿즈! 굿즈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립서점 #독립책방 #책방 #책방여행 #책방투어 #서점 #아크앤북 #을지로아크앤북 #북저널리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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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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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에 대해 아는건 스페셜티커피를 맛있게 내려준다 이외에는 굿즈밖에 없었음
한 클라이넷 연주자가 순전히 커피가 좋아서 600달러로 역시나 창고에서 한살림 쌀배달하듯이 시작했는데
그의 커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지금의 블루보틀을 있게했다
.
그러나 팩트는 이미 인수된 지 2년. 상장한 회사의 수순이라기엔 매우 슬프군. 그것도 네슬레 🤔
48시간 로스팅 빈 사용은 4일로 늘어났고 한국에도 매장이 벌써 세개나 되니
.
역시 남의돈은 무섭다는 결론
좋은 회사중에 큰회사는 없는것 같다
.
내가 하루에 커피숍을 두번가는 이유가 여기에 잘 나와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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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실리콘밸리가사랑하는커피 #북저널리즘 #블루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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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사람사는 동네에서 진짜 주인이 내려주는 커피가 ☕️👍🏻
✍🏻 . #북저널리즘 . 블루보틀에 대해 아는건 스페셜티커피를 맛있게 내려준다 이외에는 굿즈밖에 없었음 한 클라이넷 연주자가 순전히 커피가 좋아서 600달러로 역시나 창고에서 한살림 쌀배달하듯이 시작했는데 그의 커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지금의 블루보틀을 있게했다 . 그러나 팩트는 이미 인수된 지 2년. 상장한 회사의 수순이라기엔 매우 슬프군. 그것도 네슬레 🤔 48시간 로스팅 빈 사용은 4일로 늘어났고 한국에도 매장이 벌써 세개나 되니 . 역시 남의돈은 무섭다는 결론 좋은 회사중에 큰회사는 없는것 같다 . 내가 하루에 커피숍을 두번가는 이유가 여기에 잘 나와있네 😁 . #오늘의책 #실리콘밸리가사랑하는커피 #북저널리즘 #블루보틀 . 커피는 사람사는 동네에서 진짜 주인이 내려주는 커피가 ☕️👍🏻
비 오는 오늘☂️ #북저널리즘 #위워크을지로 로 이사! 크게 성공할 거 같은 느낌적 느낌.. 😎
비 오는 오늘☂️ #북저널리즘 #위워크을지로 로 이사! 크게 성공할 거 같은 느낌적 느낌.. 😎
최애 브랜드 x 최애 책.
커피가 맛있어짐.

#블루보틀 #bluebottle #bluebottlecoffee
#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최애 브랜드 x 최애 책. 커피가 맛있어짐. #블루보틀 #bluebottle #bluebottlecoffee #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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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매직카펫 라이더의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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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Ms.Worldwide라고 소개하는
 @haejaedebbieoh84 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
"문화적 관점에서만 말하자면 저는 동양인이지만 제가 서양의 것을 충분히 수용하고 동양과 접합해서 또 하나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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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은 프로필 링크로
⠀ 여섯 번째 매직카펫 라이더의 마지막 이야기! ⠀ 자신을 Ms.Worldwide라고 소개하는 @haejaedebbieoh84 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 "문화적 관점에서만 말하자면 저는 동양인이지만 제가 서양의 것을 충분히 수용하고 동양과 접합해서 또 하나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 👉인터뷰 전문은 프로필 링크로
#북저널리즘 #인터뷰
금요일 4시마다 받아보는 북저널리즘💌 영화사 외유내강 강혜정 대표님의 인터뷰 중 인상깊은 부분 남기기. 상상력을 이기는 경험의 힘🙌
#북저널리즘 #인터뷰 금요일 4시마다 받아보는 북저널리즘💌 영화사 외유내강 강혜정 대표님의 인터뷰 중 인상깊은 부분 남기기. 상상력을 이기는 경험의 힘🙌
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부자들을 위한 나쁜 경제학》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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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 인하는 정말 파이를 키울까?
불평등을 합리화하는 위험한 경제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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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시대에 불평등의 확대는 불가피하다는 관점은 이제 상식이 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 불평등은 세계 경제의 영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1980년 이후로 미국, 영국 같은 나라에서는 불평등 지수가 대폭 상승한 반면, 프랑스, 벨기에 헝가리 등에서는 그대로거나 감소했다.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경제학적 주장은 역설적으로 불평등이 심각한 국가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표적인 나라가 영국과 미국이다. 이들 국가에서는 소득이 가장 높은 계층의 세율을 인하하면서, 부자들의 세율이 낮아지면 근로 의욕이 높아져 경기가 부양되고 세수도 늘어난다고 설파한다. 경제학적 근거를 찾기 어려운 이 주장은 널리 받아들여진다. 사람들은 불평등이 공정하다고 스스로를 설득하면서 불평등을 견디고 있는 것이다.
⠀
*14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
➖
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가디언》과 파트너십을 맺고 〈The Long Read〉를 소개합니다. 〈The Long Read〉는 기사 한 편이 단편소설 분량이라 깊이 있는 정보 습득이 가능하고, 내러티브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필진들의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전달합니다.
⠀
📱콘텐츠 읽기 ▶️ @bookjournalism ⠀
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부자들을 위한 나쁜 경제학》발행되었습니다! ⠀ 소득세 인하는 정말 파이를 키울까? 불평등을 합리화하는 위험한 경제 논리. ⠀ 세계화 시대에 불평등의 확대는 불가피하다는 관점은 이제 상식이 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 불평등은 세계 경제의 영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1980년 이후로 미국, 영국 같은 나라에서는 불평등 지수가 대폭 상승한 반면, 프랑스, 벨기에 헝가리 등에서는 그대로거나 감소했다.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경제학적 주장은 역설적으로 불평등이 심각한 국가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표적인 나라가 영국과 미국이다. 이들 국가에서는 소득이 가장 높은 계층의 세율을 인하하면서, 부자들의 세율이 낮아지면 근로 의욕이 높아져 경기가 부양되고 세수도 늘어난다고 설파한다. 경제학적 근거를 찾기 어려운 이 주장은 널리 받아들여진다. 사람들은 불평등이 공정하다고 스스로를 설득하면서 불평등을 견디고 있는 것이다. ⠀ *14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 ➖ 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가디언》과 파트너십을 맺고 〈The Long Read〉를 소개합니다. 〈The Long Read〉는 기사 한 편이 단편소설 분량이라 깊이 있는 정보 습득이 가능하고, 내러티브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필진들의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전달합니다. ⠀ 📱콘텐츠 읽기 ▶️ @bookjournalism
👾 《슈퍼 팬덤의 커뮤니티, 트위치 - 특화하고, 장악하라》
지금 바로 북저널리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곧 가까운 서점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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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뛰어넘는 세계 최대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트위치의 경쟁력은 강력한 커뮤니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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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의 경쟁력은 특화에서 나왔다. 모두가 좋아할 영상을 제공하는 대신 게임 영상만 열광적으로 소비하는 게임 팬덤을 노렸다. 모든 기능을 게임 팬덤을 위해서 설계했고, 24시간 게임을 소재로 실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했다. 스트리머와 게임 방송 시청자, 개발자와 프로 게이머 등 자신을 게이머로 정의하는 세계의 게임 팬덤이 트위치로 모여든다. 이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 줄 수 있는 트위치에서 안정감과 소속감을 느끼고, 커뮤니티 멤버로서 트위치 문화를 관리하고 확장한다. 강력한 게임 팬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트위치는 이제 여가 시간을 넘어 일상 전체를 장악하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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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저널리즘 프라임 멤버가 되시면 《슈퍼 팬덤의 커뮤니티, 트위치》를 포함한 모든 콘텐츠를 월 19000원에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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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팬덤의 커뮤니티, 트위치 - 특화하고, 장악하라》 지금 바로 북저널리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곧 가까운 서점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 유튜브를 뛰어넘는 세계 최대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트위치의 경쟁력은 강력한 커뮤니티다. ⠀ 트위치의 경쟁력은 특화에서 나왔다. 모두가 좋아할 영상을 제공하는 대신 게임 영상만 열광적으로 소비하는 게임 팬덤을 노렸다. 모든 기능을 게임 팬덤을 위해서 설계했고, 24시간 게임을 소재로 실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했다. 스트리머와 게임 방송 시청자, 개발자와 프로 게이머 등 자신을 게이머로 정의하는 세계의 게임 팬덤이 트위치로 모여든다. 이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 줄 수 있는 트위치에서 안정감과 소속감을 느끼고, 커뮤니티 멤버로서 트위치 문화를 관리하고 확장한다. 강력한 게임 팬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트위치는 이제 여가 시간을 넘어 일상 전체를 장악하려 한다. ⠀ ― 📌 북저널리즘 프라임 멤버가 되시면 《슈퍼 팬덤의 커뮤니티, 트위치》를 포함한 모든 콘텐츠를 월 19000원에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 ➖ 콘텐츠 바로 읽기 ▶️ @bookjournalism
새로운 세대(밀레니얼)에게 아름다움과 추함은 좋은 것(好)과 싫은 것(不好)이 아니라 다른 취향일 뿐이다. 추함이 아름다움의 반대가 아니라 또 다른 아름다움의 발견일 수 있는 것이다.
-구찌피케이션(https://www.bookjournalism.com/contents/8417/chapters/8419)
#북저널리즘 #구찌피케이션
새로운 세대(밀레니얼)에게 아름다움과 추함은 좋은 것(好)과 싫은 것(不好)이 아니라 다른 취향일 뿐이다. 추함이 아름다움의 반대가 아니라 또 다른 아름다움의 발견일 수 있는 것이다. -구찌피케이션(https://www.bookjournalism.com/contents/8417/chapters/8419) #북저널리즘 #구찌피케이션
#북저널리즘
안농하새오 저는 지난 몇 개월간 트위치에 대한 책을 출판 준비중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원고가 마무리되어, 우선 북저널리즘(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읽어보실 수 있어요!💜 조만간 종이책도 나올 예정이니, 그때 다시 알리러 오겠습니다. 후후☺

https://www.bookjournalism.com/contents/9002
해당 콘텐츠 링크도 남기고 갑니다 총총💜
(프로필에도 달아두었습니다)
#북저널리즘 안농하새오 저는 지난 몇 개월간 트위치에 대한 책을 출판 준비중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원고가 마무리되어, 우선 북저널리즘(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읽어보실 수 있어요!💜 조만간 종이책도 나올 예정이니, 그때 다시 알리러 오겠습니다. 후후☺ https://www.bookjournalism.com/contents/9002 해당 콘텐츠 링크도 남기고 갑니다 총총💜 (프로필에도 달아두었습니다)
온라인 챌린지 ‘같이 깊이 읽기’를 시작했다. 15일 동안 콘텐츠 하나를 완독하는 것이다. 저녁 약속에서 한참 놀다 왔는데도 미션을 할 시간이 남아서 평소처럼 침대로 직행하지 않고 글을 조금 읽었다. 콘텐츠 하나를 다 읽는다는 목표를, 매일매일 수행할 수 있는 작은 과제로 쪼개서 지금 당장 해낼 수 있는 일로 느끼게 하는 게 챌린지의 장점인 것 같다. ⠀
• 
책을 꽤 자주 읽던 때만 해도 이런 모임에 참가해서 읽기 근육을 기르는 일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내게는 책을 많이 읽는다는 감각만 있을 뿐, 실제로는 예전처럼 새로운 책에 관심을 갖지도 못하고, 강제성이 없으면 하루에 한 페이지 펼치지 않는 날이 대부분이다. ⠀
•
이제는 이런 활동이 누가 책을 많이 읽고, 책 읽기를 좋아하는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낀다. 혼자서 운동 잘 하는 사람도 가끔은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는 것처럼, 조금 더 잘 살고 싶을 때마다 일상에 들여 놓을 수 있는 툴 같은 것으로 이해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툴이 되는 서비스. ⠀
•
내일은 모처럼 쉬는 날이고, 트레바리 모임 도서를 읽을 것이다. 독후감 마감일인데 한 페이지도 못 읽었어요. 트레바리는 부담이 없어서 좋다고 했는데 나는 왜 이렇게... 힘들지? 하지만 역시, 마감이 있으니 읽기도 하는 거라서 효용감은 분명하다 🙋🏻‍♀️ #북저널리즘 #지금의뉴스 #온라인챌린지 #같이깊이읽기 #트레바리
온라인 챌린지 ‘같이 깊이 읽기’를 시작했다. 15일 동안 콘텐츠 하나를 완독하는 것이다. 저녁 약속에서 한참 놀다 왔는데도 미션을 할 시간이 남아서 평소처럼 침대로 직행하지 않고 글을 조금 읽었다. 콘텐츠 하나를 다 읽는다는 목표를, 매일매일 수행할 수 있는 작은 과제로 쪼개서 지금 당장 해낼 수 있는 일로 느끼게 하는 게 챌린지의 장점인 것 같다. ⠀ • 책을 꽤 자주 읽던 때만 해도 이런 모임에 참가해서 읽기 근육을 기르는 일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내게는 책을 많이 읽는다는 감각만 있을 뿐, 실제로는 예전처럼 새로운 책에 관심을 갖지도 못하고, 강제성이 없으면 하루에 한 페이지 펼치지 않는 날이 대부분이다. ⠀ • 이제는 이런 활동이 누가 책을 많이 읽고, 책 읽기를 좋아하는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낀다. 혼자서 운동 잘 하는 사람도 가끔은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는 것처럼, 조금 더 잘 살고 싶을 때마다 일상에 들여 놓을 수 있는 툴 같은 것으로 이해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툴이 되는 서비스. ⠀ • 내일은 모처럼 쉬는 날이고, 트레바리 모임 도서를 읽을 것이다. 독후감 마감일인데 한 페이지도 못 읽었어요. 트레바리는 부담이 없어서 좋다고 했는데 나는 왜 이렇게... 힘들지? 하지만 역시, 마감이 있으니 읽기도 하는 거라서 효용감은 분명하다 🙋🏻‍♀️ #북저널리즘 #지금의뉴스 #온라인챌린지 #같이깊이읽기 #트레바리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디지털 콘텐츠 발행
👩‍💻《우리의 사무실은 달라져야 한다- 위워크의 위기와 구조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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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는 위기를 맞았지만, 공유 오피스의 비전은 옳다.
사무실은 바뀔 것이고, 바뀌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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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렬로 앉아 서류 작업을 하던 공장식 사무실이 종말을 맞고 있다. 인터넷과 컴퓨터, 스마트폰의 시대는 자유로운 이동과 소통을 보장하는 새로운 사무실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변화를 선도했던 공유 오피스는 위기를 맞았다. 공유 오피스 사업을 대표하는 유니콘 스타트업 위워크는 불확실한 수익성으로 기업 공개를 연기했다. 공유 오피스가 선도한 핫데스킹 시스템은 소외감을 유발하고 소통을 차단하는 역효과를 낳았다. 화려한 공유 공간에 비해 협소하고 열악한 업무 공간이 오히려 직원의 복지를 저해한다는 우려도 있다. 비용을 절감하고, 소통과 창의적 협업을 자극하는 이상적인 사무실은 가능한 걸까? 이코노미스트가 영국 런던의 혁신적 사무실 세 곳을 통해 미래의 사무실을 전망하고, 위워크의 위기가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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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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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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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저널리즘 프라임 멤버가 되시면 이코노미스트 콘텐츠를 포함한 모든 콘텐츠를 월 19000원에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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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디지털 콘텐츠 발행 👩‍💻《우리의 사무실은 달라져야 한다- 위워크의 위기와 구조적 변화》 ⠀ 👯‍♀️위워크는 위기를 맞았지만, 공유 오피스의 비전은 옳다. 사무실은 바뀔 것이고, 바뀌어야만 한다. ⠀ 일렬로 앉아 서류 작업을 하던 공장식 사무실이 종말을 맞고 있다. 인터넷과 컴퓨터, 스마트폰의 시대는 자유로운 이동과 소통을 보장하는 새로운 사무실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변화를 선도했던 공유 오피스는 위기를 맞았다. 공유 오피스 사업을 대표하는 유니콘 스타트업 위워크는 불확실한 수익성으로 기업 공개를 연기했다. 공유 오피스가 선도한 핫데스킹 시스템은 소외감을 유발하고 소통을 차단하는 역효과를 낳았다. 화려한 공유 공간에 비해 협소하고 열악한 업무 공간이 오히려 직원의 복지를 저해한다는 우려도 있다. 비용을 절감하고, 소통과 창의적 협업을 자극하는 이상적인 사무실은 가능한 걸까? 이코노미스트가 영국 런던의 혁신적 사무실 세 곳을 통해 미래의 사무실을 전망하고, 위워크의 위기가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 * 12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 ➖ 📍 북저널리즘 프라임 멤버가 되시면 이코노미스트 콘텐츠를 포함한 모든 콘텐츠를 월 19000원에 보실 수 있습니다. ⠀ 📱콘텐츠 읽기 ▶️ @bookjournalism
#북저널리즘 이연대 대표

1_미션- 커뮤니티 및 지적컨텐츠 제공

2_시작- 책을 안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왜 안읽나 생각해보니 영상컨텐츠 소비시간이 많아짐을 알게되었음. 이에 책처럼 부담되지는 않지만 지적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정도의 분량으로 컨텐츠를 제공하기 시작

3_특징- 책 띠지가 아래가 아닌 위쪽에 있음.

4_생각- 책의 깊이와 뉴스의 시의성을 결합

5_기타- 미국의 전자책 매출른 전체시장의 20%수준임. 즉 브랜드와 발견성의 힘, 다양한 형태의 종이책도 해볼만함.

6_타켓- 29세~45세 지적호기심이 왕성한 이들 
7_느낀점- 
폴인/퍼블리/ppss/아웃스탠딩/트래블코드 등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컨텐츠 서비스 시장에서 무언가 전문성이  돋보임. 왠지 모르게 북저널리즘 오프라인 모임을 참석한다면 공부를 많이 해가야할듯한 느낌. 
또한 스타트업을 정의하기를 반복과 확장이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이 정의에 딱 들어맞는 기업임. '기자의 전문화'가 아닌 '전문가의 기자화'라는 생각도 공감이 많이 되었음.

11월부터 새로운 커뮤니티 오프라인 모임을 확대한다고 하는데, 사람들에게 결국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는 형태가 대세인듯 함.
#북저널리즘 이연대 대표 1_미션- 커뮤니티 및 지적컨텐츠 제공 2_시작- 책을 안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왜 안읽나 생각해보니 영상컨텐츠 소비시간이 많아짐을 알게되었음. 이에 책처럼 부담되지는 않지만 지적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정도의 분량으로 컨텐츠를 제공하기 시작 3_특징- 책 띠지가 아래가 아닌 위쪽에 있음. 4_생각- 책의 깊이와 뉴스의 시의성을 결합 5_기타- 미국의 전자책 매출른 전체시장의 20%수준임. 즉 브랜드와 발견성의 힘, 다양한 형태의 종이책도 해볼만함. 6_타켓- 29세~45세 지적호기심이 왕성한 이들 7_느낀점- 폴인/퍼블리/ppss/아웃스탠딩/트래블코드 등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컨텐츠 서비스 시장에서 무언가 전문성이 돋보임. 왠지 모르게 북저널리즘 오프라인 모임을 참석한다면 공부를 많이 해가야할듯한 느낌. 또한 스타트업을 정의하기를 반복과 확장이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이 정의에 딱 들어맞는 기업임. '기자의 전문화'가 아닌 '전문가의 기자화'라는 생각도 공감이 많이 되었음. 11월부터 새로운 커뮤니티 오프라인 모임을 확대한다고 하는데, 사람들에게 결국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는 형태가 대세인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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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heets and new challenge for october
#korea#home#bookjournalism#북저널리즘#같이깊이읽기#october
. . . . . new sheets and new challenge for october #korea#home#bookjournalism#북저널리즘#같이깊이읽기#october
#문화살롱다락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우리가 지금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루는 #북저널리즘 시리즈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노동을 인간에게 주어진 신성한 소명으로 여기는 독일의 정부, 기업, 노조의 고민을 통해 한국 노동의 미래를 내다본 #노동4.0

회사가 잘되는 것이 곧 내가 잘되는 길이라고 믿었던, 회사를 삶의 전부로 여기고 살아온 아버지 세대를 알아가는 시작점이 되어줄 #회사인간,회사를떠나다

일상에서 죽음을 기억하고 삶을 성찰하는 프랑스 파리의 모습을 통해 묘지의 가치와 역할, 삶과 죽음의 관계에 대한 성찰의 필요성을 말하는 #적당한거리의죽음

각기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는 뉴욕, 런던, 파리의 서점들로부터 고유의 가치를 발견하고 독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서점여행자의노트 ⬅️ 10/3(목) pm6 북토크 예정
#문화살롱다락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우리가 지금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루는 #북저널리즘 시리즈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노동을 인간에게 주어진 신성한 소명으로 여기는 독일의 정부, 기업, 노조의 고민을 통해 한국 노동의 미래를 내다본 #노동4.0 회사가 잘되는 것이 곧 내가 잘되는 길이라고 믿었던, 회사를 삶의 전부로 여기고 살아온 아버지 세대를 알아가는 시작점이 되어줄 #회사인간,회사를떠나다 일상에서 죽음을 기억하고 삶을 성찰하는 프랑스 파리의 모습을 통해 묘지의 가치와 역할, 삶과 죽음의 관계에 대한 성찰의 필요성을 말하는 #적당한거리의죽음 각기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는 뉴욕, 런던, 파리의 서점들로부터 고유의 가치를 발견하고 독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서점여행자의노트 ⬅️ 10/3(목) pm6 북토크 예정
어설프게 듣고, 알고있던 것보다 훨씬 무서운 얘기였다.
이제는 이미 꼭 가바야할 곳, 많이 배워야할 곳이 되버린
선전.

#북저널리즘
#미래를사는도시선전
#핀테크
#공유경제
#스타트업
어설프게 듣고, 알고있던 것보다 훨씬 무서운 얘기였다. 이제는 이미 꼭 가바야할 곳, 많이 배워야할 곳이 되버린 선전. #북저널리즘 #미래를사는도시선전 #핀테크 #공유경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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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이연대 대표님의 강의

오늘도 좋은 공부~^^ #북바이북
. #북저널리즘 #이연대 대표님의 강의 오늘도 좋은 공부~^^ #북바이북
x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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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입니다~~!!!
스리체어스 이연대 대표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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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 소비를 즐겨 하는 분들
▶ 뉴스보다 깊이 있는 콘텐츠를 좋아하는 분들
▶ 책보다 부담 없는 콘텐츠 소비를 하고 싶은 분들
▶ 북저널리즘 콘텐츠 기획을 좋아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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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저널리즘 구독자 분들
▶ 이연대 대표님을 만나보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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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안내】
​-
◆ 일시 : 2019년 9월 30일 월요일
◆ 시간 : 오후 7시 30분~9시
-
곧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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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신청문의 : 02-725-0416
x @bookjournalism - 오늘입니다~~!!! 스리체어스 이연대 대표스테이지!! -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 소비를 즐겨 하는 분들 ▶ 뉴스보다 깊이 있는 콘텐츠를 좋아하는 분들 ▶ 책보다 부담 없는 콘텐츠 소비를 하고 싶은 분들 ▶ 북저널리즘 콘텐츠 기획을 좋아하는 분들 ▶ 북저널리즘처럼 빠르고 트렌디한 콘텐츠 기획 노하우가 궁금한 분들 ▶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을 하는 분들, 하고 싶은 분들 ▶ 미디어 스타트업 생태가 궁금한 분들 ▶ 북저널리즘 구독자 분들 ▶ 이연대 대표님을 만나보고 싶은 분들 - 【스테이지 안내】 ​- ◆ 일시 : 2019년 9월 30일 월요일 ◆ 시간 : 오후 7시 30분~9시 - 곧 뵙겠습니다~!!^^ - 당일신청문의 : 02-725-0416
"꿈을 그리는 사람은 점점 그 꿈에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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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저널리즘 #뉴욕타임스혁신보고서
"꿈을 그리는 사람은 점점 그 꿈에 가까워진다." .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저널리즘 #뉴욕타임스혁신보고서
검찰권은 실로 다양한 방식으로 남용되고 있다. 표적 수사가 대표적이다. 표적 수사는 범죄 혐의를 발견해 죄를 처벌하기보다는 특정한 사람의 죄를 짜내 사법 처리하는 데 수사의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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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건 압박 수사는 본건과 관련 없는 내용을 빌미로 피의자를 압박하는 수사 기법으로서 명백한 불법 수사다. ...벼랑 끝에 몰린 피의자가 자살을 택하는 경우도 많다. 사람을 죽게 만드는, 이른바 살인적 수사 방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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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밤샘 조사'로 표현되는 과도한 심야 조사도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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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과정에서 검찰의 의도에 따라 피의 사실이 언론에 공표되는 것도 문제다. 피의 사실 공표는 형법으로 엄격히 금지돼 왔으나 실제로는 공공연하게 이뤄진다. 그 배경에는 '피의자 망신 주기'식의 나쁜 의도가 담겨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 검찰에서 피의 사실 공표 혐의로 검찰 관계자를 기소했다는 이야기는 들어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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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자신들의 방식엔 오류가 없다고 믿고 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은 것 같다. 검찰은 '무오류의 신화' 속에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잘못했다'는 자기반성을 절대로 하지 않으려 한다. ...
세상이 변했다. 그런데 검찰만 변하지 않고 있다. 검찰도 이제 세상을 바로 볼 필요가 있다. .
#검사님지금잘못하고계신겁니다 #임수빈 #북저널리즘 #검찰개혁
검찰권은 실로 다양한 방식으로 남용되고 있다. 표적 수사가 대표적이다. 표적 수사는 범죄 혐의를 발견해 죄를 처벌하기보다는 특정한 사람의 죄를 짜내 사법 처리하는 데 수사의 목적이 있다. . 타건 압박 수사는 본건과 관련 없는 내용을 빌미로 피의자를 압박하는 수사 기법으로서 명백한 불법 수사다. ...벼랑 끝에 몰린 피의자가 자살을 택하는 경우도 많다. 사람을 죽게 만드는, 이른바 살인적 수사 방법인 것이다. . 흔히 '밤샘 조사'로 표현되는 과도한 심야 조사도 개선이 필요하다. . 수사 과정에서 검찰의 의도에 따라 피의 사실이 언론에 공표되는 것도 문제다. 피의 사실 공표는 형법으로 엄격히 금지돼 왔으나 실제로는 공공연하게 이뤄진다. 그 배경에는 '피의자 망신 주기'식의 나쁜 의도가 담겨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 검찰에서 피의 사실 공표 혐의로 검찰 관계자를 기소했다는 이야기는 들어 보지 못했다. . 검찰은 자신들의 방식엔 오류가 없다고 믿고 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은 것 같다. 검찰은 '무오류의 신화' 속에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잘못했다'는 자기반성을 절대로 하지 않으려 한다. ... 세상이 변했다. 그런데 검찰만 변하지 않고 있다. 검찰도 이제 세상을 바로 볼 필요가 있다. . #검사님지금잘못하고계신겁니다 #임수빈 #북저널리즘 #검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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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해변
꼬맹이 모래성 3번 만들어주고
엄마는 책 아빠는 낮잠
우리셋 👦🏻👧🏻👩🏻
#moi_my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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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우리셋 #강릉 #사천해변 #셋이 #바다에서 #각자놀기 #내사랑원투 #사랑해 #주말 #여행 #책 #북저널리즘 #독서 #life #weekend #moi_book #bookstagram
_ 사천 해변 꼬맹이 모래성 3번 만들어주고 엄마는 책 아빠는 낮잠 우리셋 👦🏻👧🏻👩🏻 #moi_mylove . . . . . #토요일 #우리셋 #강릉 #사천해변 #셋이 #바다에서 #각자놀기 #내사랑원투 #사랑해 #주말 #여행 #책 #북저널리즘 #독서 #life #weekend #moi_book #bookstagram
[프라임 전용 콘텐츠]
World Wide Weekly 발행🎉
매주 금요일 아침 6시, 북저널리즘이 세계 정치, 경제 이슈를 핵심만 간결히 요약해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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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의 정치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탄핵 조사, 이집트의 대통령 퇴진 요구 시위, 독일의 탄소 배출 절감 정책, 스페인의 독재자 프랑코 이장 판결 등 17개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9월 4주의 경제에서는 CEO 수난 시대,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개장, 세계 최고(最古) 여행사 토마스 쿡 파산, 구글과 스타벅스의 유럽 재판 등 12개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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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전용 콘텐츠] World Wide Weekly 발행🎉 매주 금요일 아침 6시, 북저널리즘이 세계 정치, 경제 이슈를 핵심만 간결히 요약해 전달합니다. ⠀ 9월 4주의 정치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탄핵 조사, 이집트의 대통령 퇴진 요구 시위, 독일의 탄소 배출 절감 정책, 스페인의 독재자 프랑코 이장 판결 등 17개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9월 4주의 경제에서는 CEO 수난 시대,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개장, 세계 최고(最古) 여행사 토마스 쿡 파산, 구글과 스타벅스의 유럽 재판 등 12개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 🤳🏻 프라임 가입하고 멤버 전용 콘텐츠 보기 ▶️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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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시대의 호텔 - 호텔의 변화에서 공간의 미래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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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이제 소비재가 되었고 주택도 오피스도 호텔의 유통 방식을 따라가고 있다. 소비자에게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시켜야 하는 모든 브랜드는 직접 호텔을 만들고 있다. 모든 비즈니스를 라이프 스타일의 테두리에서 생각해야 하는 시대다. 호텔은 변화하는 트렌드를 보여 주는 쇼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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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지 봐야지하고 계속 못보던 책들(엄청 많다) 중 하나...한 시리즈....였던 북저널리즘 시리즈! 단순 궁금함만이 아닌 개인적인 이유로(유튜버가 되려하진 않습니다) 읽어본 유튜버의 일이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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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라는 직업이 뜬 요즘에 유튜버가 그리 호락호락한 직종이 아니란 걸 매우 간결히 정리한 책이다. 유튜버뿐만 아니라 모든 프리랜서가 그렇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하고, 이렇게 기업만이 주름잡는 나라에서 이제 1인 사업자가 활동할 분야가 많아지는 것 같다. 연초반에 읽었던 트렌드 코리아 2019와 같이 생각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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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의일 #북저널리즘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유튜버
봐야지 봐야지하고 계속 못보던 책들(엄청 많다) 중 하나...한 시리즈....였던 북저널리즘 시리즈! 단순 궁금함만이 아닌 개인적인 이유로(유튜버가 되려하진 않습니다) 읽어본 유튜버의 일이라는 책 - 유튜버라는 직업이 뜬 요즘에 유튜버가 그리 호락호락한 직종이 아니란 걸 매우 간결히 정리한 책이다. 유튜버뿐만 아니라 모든 프리랜서가 그렇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하고, 이렇게 기업만이 주름잡는 나라에서 이제 1인 사업자가 활동할 분야가 많아지는 것 같다. 연초반에 읽었던 트렌드 코리아 2019와 같이 생각나기도 한다. - #유튜버의일 #북저널리즘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유튜버
#리블오픈 #책소개

1. 
금요일의 리지블루스 오픈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그림하나글하나 모임이 있어서 6시까지만 열어둡니다. 
2. 
#북저널리즘 의 책 두 권을 뽑아보았습니다. 제목 보고 뽑았는데 파란색 계열이라 더 기쁘네요. 
#영혼있는노동
#팬덤3.0

지난 #2주에책한권 에서 이 시리즈를 다같이 읽었는데 복불복 느낌이 드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선정하는 주제들은 참 좋은데 말이죠.
#리블오픈 #책소개 1. 금요일의 리지블루스 오픈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그림하나글하나 모임이 있어서 6시까지만 열어둡니다. 2. #북저널리즘 의 책 두 권을 뽑아보았습니다. 제목 보고 뽑았는데 파란색 계열이라 더 기쁘네요. #영혼있는노동 #팬덤3.0 지난 #2주에책한권 에서 이 시리즈를 다같이 읽었는데 복불복 느낌이 드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선정하는 주제들은 참 좋은데 말이죠.
🚀 북저널리즘 팟캐스트 에디터의 화수목
#3 ‘전문화하지 말고 보편화하라’가 발행되었습니다!
⠀
에디터의 화수목은 북저널리즘 에디터들이 선택한 지금, 깊이 읽어야 하는 주제를 소개하고 에디터의 편집 후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이번 주제는 ‘전문화하지 말고 보편화하라’입니다.
⠀
여러분은 제너럴리스트가 되고 싶으신가요,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으신가요? 소희준 에디터가 가디언 콘텐츠를 주제로 ‘1만 시간의 법칙’이 말해 주지 않는 지나친 전문화의 문제, 우리 사회에 더 많은 제너럴리스트가 필요한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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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화수목은 북저널리즘 웹사이트와 네이버 오디오클립, 아이튠즈, 팟빵, 팟티, 유튜브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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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의 화수목 듣는 방법 ▶️ @bookjournalis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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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팟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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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 북저널리즘 팟캐스트 에디터의 화수목 #3 ‘전문화하지 말고 보편화하라’가 발행되었습니다! ⠀ 에디터의 화수목은 북저널리즘 에디터들이 선택한 지금, 깊이 읽어야 하는 주제를 소개하고 에디터의 편집 후기를 듣는 시간입니다. 이번 주제는 ‘전문화하지 말고 보편화하라’입니다. ⠀ 여러분은 제너럴리스트가 되고 싶으신가요,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으신가요? 소희준 에디터가 가디언 콘텐츠를 주제로 ‘1만 시간의 법칙’이 말해 주지 않는 지나친 전문화의 문제, 우리 사회에 더 많은 제너럴리스트가 필요한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 에디터의 화수목은 북저널리즘 웹사이트와 네이버 오디오클립, 아이튠즈, 팟빵, 팟티, 유튜브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 에디터의 화수목 듣는 방법 ▶️ @bookjournalism ⠀ · 북저널리즘 웹사이트 · 아이튠즈 · 네이버 오디오클립 · 팟빵 · 팟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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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심이책곳간 
#여성은출산에서어떻게소외되는가 #전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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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5 임신 직후부터 출산 전까지 나이와 출산 경력을 들어 나를 ‘고위험’ 산모로 분류하면서 갖가지 다양하고 값비싼 검사를 하게 만들었던 의료 시스템은, 출산을 앞에 두고서는 ‘수가가 낮아서 수익이 나지 않는’ NICU 병상이 모자라다며 나를 거부했다.
-
P.73 “고통 자체가 아니라 고통을 감내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인간에게는 가장 견딜 수 없는 상태이다” - 《하이데거:그의 생애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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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0 의료화 출산에서 여성은 아기를 낳기 위한 도구적 존재로서의 의미가 강해진다. 입원 순간부터 퇴원하기까지 난 매 순간 엄마, 여성, 인간 존재가 아닌 아기를 낳는 배와 자궁으로 여겨졌다. 그러한 과정 중에 도구적 존재로 소외되거나 사물화되지 않으려는 여성의 질문이나 의견은 아기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출산 과정에서 여성이 도구적 존재로 전락하지 않으려는 노력은 아기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 아니며 인간적 존중을 원하는 여성의 요구를, 모성을 이유로 억압해서는 안 된다. 의료화 출산이 줄 수 있는 이로움은 신생아뿐 아니라 여성에게도 이로운 것이 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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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책 #독서 #readingtime📖
#스리체어스출판사 #북저널리즘 #책추천
#20190905-0926 #95
—— #연심이책곳간 #여성은출산에서어떻게소외되는가 #전가일 —— P.35 임신 직후부터 출산 전까지 나이와 출산 경력을 들어 나를 ‘고위험’ 산모로 분류하면서 갖가지 다양하고 값비싼 검사를 하게 만들었던 의료 시스템은, 출산을 앞에 두고서는 ‘수가가 낮아서 수익이 나지 않는’ NICU 병상이 모자라다며 나를 거부했다. - P.73 “고통 자체가 아니라 고통을 감내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인간에게는 가장 견딜 수 없는 상태이다” - 《하이데거:그의 생애와 사상》 - P.130 의료화 출산에서 여성은 아기를 낳기 위한 도구적 존재로서의 의미가 강해진다. 입원 순간부터 퇴원하기까지 난 매 순간 엄마, 여성, 인간 존재가 아닌 아기를 낳는 배와 자궁으로 여겨졌다. 그러한 과정 중에 도구적 존재로 소외되거나 사물화되지 않으려는 여성의 질문이나 의견은 아기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출산 과정에서 여성이 도구적 존재로 전락하지 않으려는 노력은 아기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 아니며 인간적 존중을 원하는 여성의 요구를, 모성을 이유로 억압해서는 안 된다. 의료화 출산이 줄 수 있는 이로움은 신생아뿐 아니라 여성에게도 이로운 것이 될 수 있어야 한다. —— #북스타그램📚 #책 #독서 #readingtime📖 #스리체어스출판사 #북저널리즘 #책추천 #20190905-0926 #95
일할 수 없는 여자들

2017년 우리나라 교육부는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홍보 문구를 만들었다. 이 슬로건은 약 50년 전인1970년대 스웨덴어서 먼저 나왔다. 당시 스웨덴 정부는 보육 서비스를 확장하면서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표어를 내걸었다. 스웨덴이 보육 서비스를 확정하게 된 계기는 여성의 이중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78page)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문구는 지금의 어떠한 작은 사회문제 중에는 나와 연결되지 않은것 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라고 말하는 것 같다. 옆집에 사는 '모두의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 이후에는 미래의 내 '모두의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뒤를 잇기 때문이다.

노동시장의 환경과 처우는 두 인간에게 어려움을 주지만 여성에게는 혹독하기까지하다.
나는 여성과 남성의 고용 평등 문제의 명확한 해결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환경 문제와 같이 끝나지 않는 고뇌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노동 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한 스텝에는 여성의 고용문제를 포함한 성차별적 문제가 있기에 우리는 개선에 부단히 힘 써야겠다.

최근 그레타 툰베리의 유엔 연설서 '세계의 리더들이 자신의 미래를 망쳤다'고 외친 것이 큰 화제다.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 라는 슬로건 처럼 우리 모두가 연결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녀가 그렇게 분노하는 것에는 이상함이 없다. 트럼프의 똥까스나 시진핑의 누런 입냄새가 온 지구와 푸른 내일을 가리우니까 말이다.
할말은 많지만.......쉿!

#일할수없는여자들 #최성은 #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잉말사
일할 수 없는 여자들 2017년 우리나라 교육부는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홍보 문구를 만들었다. 이 슬로건은 약 50년 전인1970년대 스웨덴어서 먼저 나왔다. 당시 스웨덴 정부는 보육 서비스를 확장하면서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표어를 내걸었다. 스웨덴이 보육 서비스를 확정하게 된 계기는 여성의 이중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78page)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문구는 지금의 어떠한 작은 사회문제 중에는 나와 연결되지 않은것 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라고 말하는 것 같다. 옆집에 사는 '모두의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 이후에는 미래의 내 '모두의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뒤를 잇기 때문이다. 노동시장의 환경과 처우는 두 인간에게 어려움을 주지만 여성에게는 혹독하기까지하다. 나는 여성과 남성의 고용 평등 문제의 명확한 해결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환경 문제와 같이 끝나지 않는 고뇌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노동 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한 스텝에는 여성의 고용문제를 포함한 성차별적 문제가 있기에 우리는 개선에 부단히 힘 써야겠다. 최근 그레타 툰베리의 유엔 연설서 '세계의 리더들이 자신의 미래를 망쳤다'고 외친 것이 큰 화제다.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 라는 슬로건 처럼 우리 모두가 연결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녀가 그렇게 분노하는 것에는 이상함이 없다. 트럼프의 똥까스나 시진핑의 누런 입냄새가 온 지구와 푸른 내일을 가리우니까 말이다. 할말은 많지만.......쉿! #일할수없는여자들 #최성은 #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잉말사
#2019_31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일할수없는여자들 #최성은 #북저널리즘 #잉말사 #쓰리체어스 #피스스테플러

1. 기업은 이들이 직장 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적절한 교육을 제공해야 마땅하나, 가정으로의 이탈을 자발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숙련도가 떨어진 여성을 업무의 최전선에 두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34)

2. 이 과정에서 동일 노동-동일 임금 캠페인처럼 젠더 차별을 줄이려는 노력들이 시행됐다.(68)

1에 관해서는 머리로만 동의가 된다. 이유는 아마도 두 가지. 현장에 나가 보지 못한 것과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자고 나란 것. 나는 서른이 넘고도 내 고향을 벗어날 수 없어서 여전히 보수적이다. 모든 것은 결국 개인의 책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마는 것이다.

2에 관해서는 머리와 가슴 모두 동의가 된다. 시간제 근로자든, 비정규직이든, 무기계약직이든, 정규직이든, 같은 일을 하면 같은 임금을 받아야 한다. 요즘 같이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가 싸우는 빌어먹을 상황에서는 이뤄질 수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아무튼 1, 2에 관한 공론화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그걸 이뤄내는 방법은 나도 모른다. 이렇게 게시물이라도 하나 남기면 도움이 될까. .
.
*참담한 보고서를 읽고 난 후에 괴리감을 느끼면서도 스스로를 변호하지 않으려 노력했다.(결국 변호하고 만 셈이지만) 그래야 나부터가 변할 수 있을 테니까.
#2019_31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일할수없는여자들 #최성은 #북저널리즘 #잉말사 #쓰리체어스 #피스스테플러 1. 기업은 이들이 직장 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적절한 교육을 제공해야 마땅하나, 가정으로의 이탈을 자발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숙련도가 떨어진 여성을 업무의 최전선에 두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34) 2. 이 과정에서 동일 노동-동일 임금 캠페인처럼 젠더 차별을 줄이려는 노력들이 시행됐다.(68) 1에 관해서는 머리로만 동의가 된다. 이유는 아마도 두 가지. 현장에 나가 보지 못한 것과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자고 나란 것. 나는 서른이 넘고도 내 고향을 벗어날 수 없어서 여전히 보수적이다. 모든 것은 결국 개인의 책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마는 것이다. 2에 관해서는 머리와 가슴 모두 동의가 된다. 시간제 근로자든, 비정규직이든, 무기계약직이든, 정규직이든, 같은 일을 하면 같은 임금을 받아야 한다. 요즘 같이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가 싸우는 빌어먹을 상황에서는 이뤄질 수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아무튼 1, 2에 관한 공론화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그걸 이뤄내는 방법은 나도 모른다. 이렇게 게시물이라도 하나 남기면 도움이 될까. . . *참담한 보고서를 읽고 난 후에 괴리감을 느끼면서도 스스로를 변호하지 않으려 노력했다.(결국 변호하고 만 셈이지만) 그래야 나부터가 변할 수 있을 테니까.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디지털 콘텐츠
🍀《기후 자본주의자들 - 백만장자가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가 발행되었습니다.
⠀
자본주의는 기후 변화의 적이 아니다.
자본가가 일으키는 창조적 파괴가 없다면 상황은 더 악화할 것이다.
⠀
총 자산 2000억 달러의 거부 12인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마이클 블룸버그 같은 스타 자산가들부터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부를 축적한 알로이스 보벤, 왕촨푸, 루벤스 오메토, 장유에, 다른 분야의 사업으로 번 돈을 지구 살리기에 쏟아붓고 있는 필립 앤슈츠, 로버트 프리드랜드, 빌 조이, 제레미 그랜섬, 그리고 바티칸의 자산과 천문학적 가치의 영향력으로 석유 기업을 압박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까지. 이들의 경제적, 정치적 자산은 전기차 같은 상용화 기술, 이산화탄소로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급진적 아이디어, 정부의 정책과 산업의 트렌드를 바꾸는 일에 광범위하게 투자되고 있다. 기후 변화의 원흉으로 지목되어 온 자본주의의 성장욕이 방향을 수정한다면, 지구를 살리는 동력이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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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9장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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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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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저널리즘 프라임 가입하고 모든 콘텐츠 읽기 🔽 @bookjournalism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디지털 콘텐츠 🍀《기후 자본주의자들 - 백만장자가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가 발행되었습니다. ⠀ 자본주의는 기후 변화의 적이 아니다. 자본가가 일으키는 창조적 파괴가 없다면 상황은 더 악화할 것이다. ⠀ 총 자산 2000억 달러의 거부 12인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마이클 블룸버그 같은 스타 자산가들부터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부를 축적한 알로이스 보벤, 왕촨푸, 루벤스 오메토, 장유에, 다른 분야의 사업으로 번 돈을 지구 살리기에 쏟아붓고 있는 필립 앤슈츠, 로버트 프리드랜드, 빌 조이, 제레미 그랜섬, 그리고 바티칸의 자산과 천문학적 가치의 영향력으로 석유 기업을 압박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까지. 이들의 경제적, 정치적 자산은 전기차 같은 상용화 기술, 이산화탄소로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급진적 아이디어, 정부의 정책과 산업의 트렌드를 바꾸는 일에 광범위하게 투자되고 있다. 기후 변화의 원흉으로 지목되어 온 자본주의의 성장욕이 방향을 수정한다면, 지구를 살리는 동력이 될지도 모른다. ⠀ * 13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9장 분량). ⠀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 ➖ 🤳 북저널리즘 프라임 가입하고 모든 콘텐츠 읽기 🔽 @bookjournalism
[프라임 전용 디지털 콘텐츠]
🚀우리에게는 새로운 규칙이 필요하다.
좋아하는 일을 더 오래, 더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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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을 위한 리더십 가이드 ‘New Rules’ 《리더로 성장하는 힘》이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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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이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는 여성 리더 5인을 만났다.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구인·구직 플랫폼 위커넥트의 김미진 대표, 온디맨드 모바일 러닝 플랫폼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 튜터링의 김미희 대표, 새로운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옥토끼 프로젝트의 박리안 부대표, 사회적 부동산 분야를 개척해 나가는 소셜 벤처 앤스페이스의 정수현 대표,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기업 퍼셉션의 최소현 대표에게 좋은 팀을 만드는 리더십과 효율적인 의사소통 전략, 성장 동력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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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 멤버 전용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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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Rules’ 시리즈는 일하는 여성을 위한 리더십 가이드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룰을 만들어 가고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좋아하는 일을 더 오래, 더 잘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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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가입하기▶️ @bookjournalism
[프라임 전용 디지털 콘텐츠] 🚀우리에게는 새로운 규칙이 필요하다. 좋아하는 일을 더 오래, 더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일하는 여성을 위한 리더십 가이드 ‘New Rules’ 《리더로 성장하는 힘》이 발행되었습니다! ⠀ 북저널리즘이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는 여성 리더 5인을 만났다.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구인·구직 플랫폼 위커넥트의 김미진 대표, 온디맨드 모바일 러닝 플랫폼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 튜터링의 김미희 대표, 새로운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옥토끼 프로젝트의 박리안 부대표, 사회적 부동산 분야를 개척해 나가는 소셜 벤처 앤스페이스의 정수현 대표,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기업 퍼셉션의 최소현 대표에게 좋은 팀을 만드는 리더십과 효율적인 의사소통 전략, 성장 동력에 대해 물었다. ⠀ * 프라임 멤버 전용 콘텐츠입니다. ⠀ * ‘New Rules’ 시리즈는 일하는 여성을 위한 리더십 가이드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룰을 만들어 가고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좋아하는 일을 더 오래, 더 잘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프라임 가입하기▶️ @bookjournalism
애정하는 북저널리즘을 통해 멋진 여성 경영인들과 어깨를 나란히하고 인터뷰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
이제 일상을 춤추게 만들 라언니의 "새로운 프로젝트" 기대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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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interview #letthenextchapterbegin #북저널리즘
애정하는 북저널리즘을 통해 멋진 여성 경영인들과 어깨를 나란히하고 인터뷰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 이제 일상을 춤추게 만들 라언니의 "새로운 프로젝트" 기대해 주세요 . . . #lastinterview #letthenextchapterbegin #북저널리즘
북저널리즘과 함께하는 테마 #딥인사이트 두번째 모임 주제는 페이스북의 디지털화폐 #리브라 였어요. 
왜 페이스북은 가상화폐를 만들려고 할까, 왜 28개의 파트너사(100개가 목표래요)는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뭉쳤을까, 리브라는 어떤 변화를 불러올까,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등 깊이 있는 대화를 했습니다. 
큰흐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꼭 그래야할까까지 다양한 관점을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 
#북저널리즘 #리브라 #hfk #딥인사이트 #직장인네트워크 #경험과지식의커뮤니티
북저널리즘과 함께하는 테마 #딥인사이트 두번째 모임 주제는 페이스북의 디지털화폐 #리브라 였어요. 왜 페이스북은 가상화폐를 만들려고 할까, 왜 28개의 파트너사(100개가 목표래요)는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뭉쳤을까, 리브라는 어떤 변화를 불러올까,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등 깊이 있는 대화를 했습니다. 큰흐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꼭 그래야할까까지 다양한 관점을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 #북저널리즘 #리브라 #hfk #딥인사이트 #직장인네트워크 #경험과지식의커뮤니티
우리나라 기업이 처한 현실과 해법을,
먼저 경험했던 독일의 인더스트리4.0 사례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거라 기대했으나...
사례는 부족하고 이론에 치우친 느낌.
별로임. 플랫폼 관련 책은 더 찾아바야 할듯.

#북저널리즘
#넥스트플랫폼
#흥덕도서관
#그래도감사합니다
#플랫폼
우리나라 기업이 처한 현실과 해법을, 먼저 경험했던 독일의 인더스트리4.0 사례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거라 기대했으나... 사례는 부족하고 이론에 치우친 느낌. 별로임. 플랫폼 관련 책은 더 찾아바야 할듯. #북저널리즘 #넥스트플랫폼 #흥덕도서관 #그래도감사합니다 #플랫폼
이번 주 목요일, BTS에 관한 특강을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Z세대와 BTS'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너무 뻔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 ._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부탁드려요~! ._
.
#bts #방탄소년단 #젠지 #z세대 #북저널리즘 #이규탁
이번 주 목요일, BTS에 관한 특강을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Z세대와 BTS'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너무 뻔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 ._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부탁드려요~! ._ . #bts #방탄소년단 #젠지 #z세대 #북저널리즘 #이규탁
x @bookjournalism
-
🎤스리체어스 이연대 대표스테이지
💡부제 :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북저널리즘을 만드는 일에 대하여
-
【스테이지 내용】
​-
"저희가 잡지인지 신문인지 책인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지금 알고 싶은 주제를 깊이 있게 알려드릴 뿐입니다."
​-
by 스리체어스 이연대 대표 인터뷰 중
​-
신문과 책 사이에 있는 콘텐츠. 
책처럼 깊이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인 북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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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빠르게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요즘, 
콘텐츠를 차별화하기 위해서는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전달하는 콘텐츠라고 하는데요,
​-
불황이라고 이야기하는 출판업계에서 새로운 콘텐츠 기획으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계시는 주인공!  북저널리즘 이연대 대표님을 모시고, 트렌드에 맞게 깊이있는 콘텐츠를 빠르게 기획하고 대중에게 선보이는 일, 새로운 플랫폼으로 독자들을 이끌고 계신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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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 소비를 즐겨 하는 분들
▶ 뉴스보다 깊이 있는 콘텐츠를 좋아하는 분들
▶ 책보다 부담 없는 콘텐츠 소비를 하고 싶은 분들
▶ 북저널리즘 콘텐츠 기획을 좋아하는 분들
▶ 북저널리즘처럼 빠르고 트렌디한 콘텐츠 기획 노하우가 궁금한 분들
▶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을 하는 분들, 하고 싶은 분들
▶ 미디어 스타트업 생태가 궁금한 분들
▶ 북저널리즘 구독자 분들
▶ 이연대 대표님을 만나보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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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안내】
​-
◆ 일시 : 2019년 9월 30일 월요일
◆ 시간 : 오후 7시 30분~9시(강연 종료후 사인회)
◆ 장소 : 북바이북 광화문점(광화문역 1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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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신청은 북바이북 홈페이지를 공지사항을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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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2-725-0416
x @bookjournalism - 🎤스리체어스 이연대 대표스테이지 💡부제 :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북저널리즘을 만드는 일에 대하여 - 【스테이지 내용】 ​- "저희가 잡지인지 신문인지 책인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지금 알고 싶은 주제를 깊이 있게 알려드릴 뿐입니다." ​- by 스리체어스 이연대 대표 인터뷰 중 ​- 신문과 책 사이에 있는 콘텐츠. 책처럼 깊이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인 북저널리즘. - 쉽고 빠르게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요즘, 콘텐츠를 차별화하기 위해서는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전달하는 콘텐츠라고 하는데요, ​- 불황이라고 이야기하는 출판업계에서 새로운 콘텐츠 기획으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계시는 주인공! 북저널리즘 이연대 대표님을 모시고, 트렌드에 맞게 깊이있는 콘텐츠를 빠르게 기획하고 대중에게 선보이는 일, 새로운 플랫폼으로 독자들을 이끌고 계신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 -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 소비를 즐겨 하는 분들 ▶ 뉴스보다 깊이 있는 콘텐츠를 좋아하는 분들 ▶ 책보다 부담 없는 콘텐츠 소비를 하고 싶은 분들 ▶ 북저널리즘 콘텐츠 기획을 좋아하는 분들 ▶ 북저널리즘처럼 빠르고 트렌디한 콘텐츠 기획 노하우가 궁금한 분들 ▶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을 하는 분들, 하고 싶은 분들 ▶ 미디어 스타트업 생태가 궁금한 분들 ▶ 북저널리즘 구독자 분들 ▶ 이연대 대표님을 만나보고 싶은 분들 - 【스테이지 안내】 ​- ◆ 일시 : 2019년 9월 30일 월요일 ◆ 시간 : 오후 7시 30분~9시(강연 종료후 사인회) ◆ 장소 : 북바이북 광화문점(광화문역 1번출구) - 스테이지 신청은 북바이북 홈페이지를 공지사항을 참조해주세요! - 문의 : 02-7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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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노트 / 에디터의 화수목 - 인터넷 전쟁의 후반전 (2019, 북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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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 다니고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콘텐츠. 우리에게 흔한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사실은 전 인구의 절반은(주로 개발도상국) 아직 경험하지도 못했으며 이제서야 시작하는 단계라고. 이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이코노미스트만의 신선한 관점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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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적인 예로, 우리는 스마트폰의 부작용, 개인 정보 침해 등으로 스마트폰의 ‘단점’을 얘기하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했지만, 이들에게는 스마트폰이 자신만의 프라이버시를 가지게 되는 첫경험이고, 이웃과 친구간에 소통을 하게 해주며, 삶의 재미와 행복을 높여주는 수단으로 여기며 스마트폰을 ‘매우 기쁘게’ 사용한다고 한다. 우리가 10년전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의 모습이 이제서야 나타나는 곳이 있는 것.
⠀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역할, 가치, 의미,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색다르게 생각해볼 수 있는 ‘관점’을 던져준 콘텐츠. 이런 관점을 가진 이코노미스트와 이런 훌륭한 기사를 발굴한 북저널리즘 모두 그저 부럽. 바로듣기 링크는 스토리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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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노트 #북저널리즘 #에디터의화수목 #이코노미스트 #생각노트 #인터넷 #마케팅 #마케터 #it
⠀ 🎧 콘텐츠 노트 / 에디터의 화수목 - 인터넷 전쟁의 후반전 (2019, 북저널리즘) ⠀ IT업계에 다니고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콘텐츠. 우리에게 흔한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사실은 전 인구의 절반은(주로 개발도상국) 아직 경험하지도 못했으며 이제서야 시작하는 단계라고. 이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이코노미스트만의 신선한 관점이 인상적. ⠀ 단적인 예로, 우리는 스마트폰의 부작용, 개인 정보 침해 등으로 스마트폰의 ‘단점’을 얘기하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했지만, 이들에게는 스마트폰이 자신만의 프라이버시를 가지게 되는 첫경험이고, 이웃과 친구간에 소통을 하게 해주며, 삶의 재미와 행복을 높여주는 수단으로 여기며 스마트폰을 ‘매우 기쁘게’ 사용한다고 한다. 우리가 10년전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의 모습이 이제서야 나타나는 곳이 있는 것. ⠀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역할, 가치, 의미,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색다르게 생각해볼 수 있는 ‘관점’을 던져준 콘텐츠. 이런 관점을 가진 이코노미스트와 이런 훌륭한 기사를 발굴한 북저널리즘 모두 그저 부럽. 바로듣기 링크는 스토리에 있어요! ⠀ #콘텐츠노트 #북저널리즘 #에디터의화수목 #이코노미스트 #생각노트 #인터넷 #마케팅 #마케터 #it
❗️매체 추천❗️
: "북저널리즘 Book 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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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새 듣똑라(듣다보면 똑똑해지는 라디오 팟캐스트!)를 통해 알게된 ‘북저널리즘’에 아주 푹 빠져있습니다. 북저널리즘은 북(Book) +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책과 기사의 중간 성격을 띠는 뉴미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은 깊이가 깊지만 시의성이 다소 떨어지고, 기사는 시의성이 높지만 전반적인 내용을 포괄적으로 이해하기는 다소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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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은 이러한 두 가지 매체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매체로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실제로 북저널리즘에서 발행된 저널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관점과 통찰력을 얻게 되는데, 그것을 매번 느끼는 것이 매우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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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발행물은 Money, Power, Culture, Future, Work 총 5가지 섹션으로 나뉘어서 각 주제에 맞는 발행물들이 발간되고, 매번 생각하지도 못한 주제들 또는 더 알아보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했던 주제들을 다루어서 읽는데 인사이트를 받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북저널리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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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물들은 디지털로도 볼 수 있고, 아니면 오프라인 서점에서 텍스트 형식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근데 저는 최근에 프라임 회원으로 구독을 해서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저널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프라임 회원으로 가입하면 일주일에 한 번씩 전 세계의 정치 경제를 정리한 뉴스도 받아볼 수 있는데 그게 그렇게 소중할 수 없다는..안 그래도 학교만 다니면서 학교 공부만 하면 너무 재미가 없어서 뛰쳐나가고 싶은데 짬짬히 북저널리즘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전 세계 이곳 저곳 날아다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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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과 관련된 주제, 토픽들도 굉장히 많습니다!그래서 찜콩해놓은 토픽으로는
✔️프랑스의 팍스를 중심으로 한 가족제도, 
그곳에 배어있는 성평등인식
✔️힙합 + 여성/여성혐오
✔️여성은 어떻게 출산에서 소외되는가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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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아주 좋은 정치/경제/권력 섹션의 글들이 많으니 그간 이러한 영역에서 소외되었던 여성분들이 읽고 아주 좋은 영향 많이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완전 추천 추천!!
❗️매체 추천❗️ : "북저널리즘 Book journalism" ⠀ 저는 요새 듣똑라(듣다보면 똑똑해지는 라디오 팟캐스트!)를 통해 알게된 ‘북저널리즘’에 아주 푹 빠져있습니다. 북저널리즘은 북(Book) +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책과 기사의 중간 성격을 띠는 뉴미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은 깊이가 깊지만 시의성이 다소 떨어지고, 기사는 시의성이 높지만 전반적인 내용을 포괄적으로 이해하기는 다소 어렵습니다. ⠀ 북저널리즘은 이러한 두 가지 매체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매체로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실제로 북저널리즘에서 발행된 저널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관점과 통찰력을 얻게 되는데, 그것을 매번 느끼는 것이 매우 재미있습니다. ⠀ 북저널리즘 발행물은 Money, Power, Culture, Future, Work 총 5가지 섹션으로 나뉘어서 각 주제에 맞는 발행물들이 발간되고, 매번 생각하지도 못한 주제들 또는 더 알아보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했던 주제들을 다루어서 읽는데 인사이트를 받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북저널리즘 사랑해요❤️) ⠀ 발행물들은 디지털로도 볼 수 있고, 아니면 오프라인 서점에서 텍스트 형식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근데 저는 최근에 프라임 회원으로 구독을 해서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저널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프라임 회원으로 가입하면 일주일에 한 번씩 전 세계의 정치 경제를 정리한 뉴스도 받아볼 수 있는데 그게 그렇게 소중할 수 없다는..안 그래도 학교만 다니면서 학교 공부만 하면 너무 재미가 없어서 뛰쳐나가고 싶은데 짬짬히 북저널리즘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전 세계 이곳 저곳 날아다니는 느낌입니다. ⠀ + 여성과 관련된 주제, 토픽들도 굉장히 많습니다!그래서 찜콩해놓은 토픽으로는 ✔️프랑스의 팍스를 중심으로 한 가족제도, 그곳에 배어있는 성평등인식 ✔️힙합 + 여성/여성혐오 ✔️여성은 어떻게 출산에서 소외되는가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 등등.. ⠀ 그 외에도 아주 좋은 정치/경제/권력 섹션의 글들이 많으니 그간 이러한 영역에서 소외되었던 여성분들이 읽고 아주 좋은 영향 많이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완전 추천 추천!!
북저널리즘 인사이드 | 힙지로와 을지로 사이

책 | 다시, 을지로
저자 | 김미경

빈브라더스와 북저널리즘이 공동 주최한 북저널리즘 인사이드에 다녀왔습니다. 힙지로라고 하는 을지로의 역사를 쉽게 들을수 있어서 재밌었고 집중하면서 듣게됐어요. 청계천 주변에는 왜 노점 좌판이 생겼는지, 인쇄 산업과 방직이 언제부터 을지로에 들어왔는지 말이죠.

궁금했던 부분은 작년 이후부터 을지로도 성수동과 같이 젠트리피케이션이 일어나고 있는지였는데, 실제로 이러한 부분이 더욱더 가속화되고 있고 공간을 재개조하는 것이 아니라 없애거나 폐기하는 정책이여서 이러한 부분은 아쉽다는 이야기들도 나눌 수 있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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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빈브라더스 #beanbrotherscoffee
북저널리즘 인사이드 | 힙지로와 을지로 사이 책 | 다시, 을지로 저자 | 김미경 빈브라더스와 북저널리즘이 공동 주최한 북저널리즘 인사이드에 다녀왔습니다. 힙지로라고 하는 을지로의 역사를 쉽게 들을수 있어서 재밌었고 집중하면서 듣게됐어요. 청계천 주변에는 왜 노점 좌판이 생겼는지, 인쇄 산업과 방직이 언제부터 을지로에 들어왔는지 말이죠. 궁금했던 부분은 작년 이후부터 을지로도 성수동과 같이 젠트리피케이션이 일어나고 있는지였는데, 실제로 이러한 부분이 더욱더 가속화되고 있고 공간을 재개조하는 것이 아니라 없애거나 폐기하는 정책이여서 이러한 부분은 아쉽다는 이야기들도 나눌 수 있었네요.ㅎ . . . . #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빈브라더스 #beanbrotherscoffee
새터데이 에디션이 리뉴얼됩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당신의 메일함을 찾아갑니다. 
주말에 읽기 좋은 인터뷰를 보내드립니다. 무려 무료입니다😎
➖
《에디터의 기술이 공간을 만났을 때》 
박지호 | 어반스페이스오디세이 대표(전 ARENA 편집장)

참, 다들 구독 신청은 하셨죠?▶️ @bookjournalism
새터데이 에디션이 리뉴얼됩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당신의 메일함을 찾아갑니다. 주말에 읽기 좋은 인터뷰를 보내드립니다. 무려 무료입니다😎 ➖ 《에디터의 기술이 공간을 만났을 때》 박지호 | 어반스페이스오디세이 대표(전 ARENA 편집장) 참, 다들 구독 신청은 하셨죠?▶️ @bookjournalism
세상의 모든 리더와 부모들에게 일독을 권함

#북저널리즘
#미래의교육올린
#흥덕도서관
#고맙습니다
세상의 모든 리더와 부모들에게 일독을 권함 #북저널리즘 #미래의교육올린 #흥덕도서관 #고맙습니다
[프라임 전용 콘텐츠]
World Wide Weekly 발행🎉
매주 금요일 아침 6시, 북저널리즘이 세계 정치, 경제 이슈를 핵심만 간결히 요약해 전달합니다.
⠀
9월 3주의 정치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시설 테러, 이스라엘 총선, 중국의 인터넷 우회 접속 차단, 캐나다 총리의 과거 인종 차별 논란 등 16개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9월 3주의 경제에서는 위워크의 IPO 연기, 페이스북의 커넥티드 TV, 미국 GM 파업, 우버 노동자 보호법이라 불리는 AB5 법안 등 12개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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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 가입하고 멤버 전용 콘텐츠 보기
▶️ @bookjournalism
[프라임 전용 콘텐츠] World Wide Weekly 발행🎉 매주 금요일 아침 6시, 북저널리즘이 세계 정치, 경제 이슈를 핵심만 간결히 요약해 전달합니다. ⠀ 9월 3주의 정치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시설 테러, 이스라엘 총선, 중국의 인터넷 우회 접속 차단, 캐나다 총리의 과거 인종 차별 논란 등 16개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9월 3주의 경제에서는 위워크의 IPO 연기, 페이스북의 커넥티드 TV, 미국 GM 파업, 우버 노동자 보호법이라 불리는 AB5 법안 등 12개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 🤳🏻 프라임 가입하고 멤버 전용 콘텐츠 보기 ▶️ @bookjournalism
넷플릭스를 처음 알게되었을 때
내심 기대를 많이 했었다.
'혁신중에 혁신이야'
라는 생각이었지만,
내 생각과는 다르게
우리 나라에서의 반응은
생각보다 별로였다.
적은 수의 컨텐츠와
올드한 영화들, 그리고 비싼
가격은 그 호응들의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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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시간이 흐른 지금,
넷플릭스는 그 호응들을
뛰어넘고있다.
물론 아직도 미국에서의
'넷플릭스하다' 
라는 신조어 의미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과연 앞으로의 넷플릭스는
어떻게 나아갈지... 그 열풍에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그런 의문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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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하다 #문성길 #넷플릭스 #북저널리즘 #netflix #bookjournalism #미디어콘텐츠 #새로운물결 #트렌드 #추천 #66 #예순여섯번째 #book #reading #책 #독서 #책추천 #1년100권읽기 #북스타그램 #2019 #북스타그램📖 #일상 #소통 #daily #f4f #follow4follow
넷플릭스를 처음 알게되었을 때 내심 기대를 많이 했었다. '혁신중에 혁신이야' 라는 생각이었지만, 내 생각과는 다르게 우리 나라에서의 반응은 생각보다 별로였다. 적은 수의 컨텐츠와 올드한 영화들, 그리고 비싼 가격은 그 호응들의 이유였다. . 조금 더 시간이 흐른 지금, 넷플릭스는 그 호응들을 뛰어넘고있다. 물론 아직도 미국에서의 '넷플릭스하다' 라는 신조어 의미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과연 앞으로의 넷플릭스는 어떻게 나아갈지... 그 열풍에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그런 의문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던 책이었다. . . #넷플릭스하다 #문성길 #넷플릭스 #북저널리즘 #netflix #bookjournalism #미디어콘텐츠 #새로운물결 #트렌드 #추천 #66 #예순여섯번째 #book #reading #책 #독서 #책추천 #1년100권읽기 #북스타그램 #2019 #북스타그램📖 #일상 #소통 #daily #f4f #follow4follow
다 갖고 싶, 다 읽고 싶! #사회적불안#북저널리즘
다 갖고 싶, 다 읽고 싶! #사회적불안#북저널리즘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디지털 콘텐츠
《모든 물건이 컴퓨터가 된다면 - 사물인터넷은 세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가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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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건이 컴퓨터가 되는 시대가 온다.
사물인터넷은 가상 세계의 문제를 현실로 끌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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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가격과 인터넷 연결 비용이 저렴해지면서, 일상의 모든 물건에 컴퓨터가 탑재되는 ‘사물인터넷’ 시대가 열리고 있다. 기저귀부터 자동차, 건물과 가축에 이르는 우리 삶의 거의 모든 것이 컴퓨터의 데이터 수집, 분석, 유통 기능을 갖게 되는 것이다. 소비자는 편리해지고, 산업계는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 침체된 경제의 성장 동력을 찾을 수도 있다. 동시에 인터넷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문제들이 가상에서 현실로 밀려 들어올 것이다. 상품과 데이터의 소유권을 둘러싼 분쟁, 감시와 사생활 침해의 문제, 데이터 해킹 위험의 확산, 데이터를 장악한 일부 기업들이 주도하는 불공정한 경쟁의 문제는 훨씬 심각한 차원으로 비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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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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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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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읽기 ▶️ @bookjournalism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디지털 콘텐츠 《모든 물건이 컴퓨터가 된다면 - 사물인터넷은 세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가 발행되었습니다. ⠀ 모든 물건이 컴퓨터가 되는 시대가 온다. 사물인터넷은 가상 세계의 문제를 현실로 끌어낼 것이다. ⠀ 컴퓨터 가격과 인터넷 연결 비용이 저렴해지면서, 일상의 모든 물건에 컴퓨터가 탑재되는 ‘사물인터넷’ 시대가 열리고 있다. 기저귀부터 자동차, 건물과 가축에 이르는 우리 삶의 거의 모든 것이 컴퓨터의 데이터 수집, 분석, 유통 기능을 갖게 되는 것이다. 소비자는 편리해지고, 산업계는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 침체된 경제의 성장 동력을 찾을 수도 있다. 동시에 인터넷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문제들이 가상에서 현실로 밀려 들어올 것이다. 상품과 데이터의 소유권을 둘러싼 분쟁, 감시와 사생활 침해의 문제, 데이터 해킹 위험의 확산, 데이터를 장악한 일부 기업들이 주도하는 불공정한 경쟁의 문제는 훨씬 심각한 차원으로 비화할 수 있다. ⠀ * 10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 ➖ 📱콘텐츠 읽기 ▶️ @bookjournalism
[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디지털 콘텐츠
🧘‍♀️🧘‍♂️《마음 챙김 음모》가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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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안에 고통의 원인이 있다’
복지와 자유, 행복을 개인 노력의 결과로 만드는 마음 챙김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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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은 구글, 페이스북, 애플 같은 기업이 열광하는 명상법이다. 내면을 들여다보고, 현재에 집중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법을 소개해 큰 인기를 얻었다. ‘마음 챙김 혁명’이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한다. 마음 챙김은 정말 우리를 구원할 수 있을까? 저자는 마음 챙김이 세상을 바꾸기보다는 제자리에 머무르게 한다고 지적한다. 마음 챙김을 연습할수록 고통을 해소하는 것은 개인의 몫이 되고, 사회적인 원인이나 정치 경제 구조는 가려진다. 개인은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관리하면서 신자유주의 사회에 적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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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가디언》과 파트너십을 맺고 〈The Long Read〉를 소개합니다. 〈The Long Read〉는 기사 한 편이 단편소설 분량이라 깊이 있는 정보 습득이 가능하고, 내러티브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필진들의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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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읽기 ▶️ @bookjournalism ⠀
[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디지털 콘텐츠 🧘‍♀️🧘‍♂️《마음 챙김 음모》가 발행되었습니다! ⠀ ‘당신 안에 고통의 원인이 있다’ 복지와 자유, 행복을 개인 노력의 결과로 만드는 마음 챙김 음모. ⠀ 마음 챙김은 구글, 페이스북, 애플 같은 기업이 열광하는 명상법이다. 내면을 들여다보고, 현재에 집중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법을 소개해 큰 인기를 얻었다. ‘마음 챙김 혁명’이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한다. 마음 챙김은 정말 우리를 구원할 수 있을까? 저자는 마음 챙김이 세상을 바꾸기보다는 제자리에 머무르게 한다고 지적한다. 마음 챙김을 연습할수록 고통을 해소하는 것은 개인의 몫이 되고, 사회적인 원인이나 정치 경제 구조는 가려진다. 개인은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관리하면서 신자유주의 사회에 적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 ➖ 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가디언》과 파트너십을 맺고 〈The Long Read〉를 소개합니다. 〈The Long Read〉는 기사 한 편이 단편소설 분량이라 깊이 있는 정보 습득이 가능하고, 내러티브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필진들의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전달합니다. ⠀ 📱콘텐츠 읽기 ▶️ @bookjournalism
1. 킥킥😆과 울먹😂 사이를 왕복하게 했던 #일간이슬아 #나는울때마다엄마얼굴이된다 완독 - 이렇게나 신박한 신인류라니, 한국의 미래는 밝구나하는 기대와 위안 획득. 등단따위 쾌념치 않고, 지면권력따위 알게 뭐람, 독자와의 직거래로 자신의 시장성을 장악하는 이 대담함이라니👍 게다가 이렇게 열심히 쓰고 열심히 사랑하는 그녀, 그 처음의 간절함으로 오래오래 성장하기를.
2. #벌새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소녀'라는 그 허상, 그것이 사실도 진실도 아니라는 여성 내러티브가 얼마나 반가운지! 소녀기라는 그 허울아래 우리의 열정과 욕망 얼마나 처절했던지! #김보라 감독님, 늘 건승하시길 🙏  3. #북저널리즘 유료가입, 궁금하던 버닝맨과 블루보틀, 비건, YC, 홍콩사태 등등의 글 일독. 딱 시절에 맞는 소재에 딱 필요한 만큼의 깊이, #퍼블리 와는 또다른 느낌- 대중성은 좀 더 강화되고, 지면과 오디오 옵션, 정기적인 컨텐츠가 있는 것도 좋고, 온라인임에도 왠지 읽기편한 느낌...아마도 폰트와 UI의 영향인듯
4. 그밖에 #책읽아웃 공개방송과 #듣똑라 몇몇 팟캐스트 듣다보니 좋은 시절 연휴가 금방 가버렸네.

신생 미디어 채널이 이렇게나 출몰&진화하고 그 질적 도약도 놀랍고 컨텐츠 생산자도 변화무쌍하니..공중파와 조중동 철밥통 지키기 힘들어 고민이 깊겠구나 싶다. (그럼에도 우린 시청료와 높은 광고료 왜 계속 내야하는 건지..4K방송 송출도 안하면서😤)
암튼 이 격렬한 과도기에 컨텐츠비용이 계속 늘어나는 건 당연한걸까😪

#2019추석 
#추석연휴에읽고듣고본컨텐츠🙆‍♀️
#웨이브vs넷플릭스흥미진진
1. 킥킥😆과 울먹😂 사이를 왕복하게 했던 #일간이슬아 #나는울때마다엄마얼굴이된다 완독 - 이렇게나 신박한 신인류라니, 한국의 미래는 밝구나하는 기대와 위안 획득. 등단따위 쾌념치 않고, 지면권력따위 알게 뭐람, 독자와의 직거래로 자신의 시장성을 장악하는 이 대담함이라니👍 게다가 이렇게 열심히 쓰고 열심히 사랑하는 그녀, 그 처음의 간절함으로 오래오래 성장하기를. 2. #벌새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소녀'라는 그 허상, 그것이 사실도 진실도 아니라는 여성 내러티브가 얼마나 반가운지! 소녀기라는 그 허울아래 우리의 열정과 욕망 얼마나 처절했던지! #김보라 감독님, 늘 건승하시길 🙏 3. #북저널리즘 유료가입, 궁금하던 버닝맨과 블루보틀, 비건, YC, 홍콩사태 등등의 글 일독. 딱 시절에 맞는 소재에 딱 필요한 만큼의 깊이, #퍼블리 와는 또다른 느낌- 대중성은 좀 더 강화되고, 지면과 오디오 옵션, 정기적인 컨텐츠가 있는 것도 좋고, 온라인임에도 왠지 읽기편한 느낌...아마도 폰트와 UI의 영향인듯 4. 그밖에 #책읽아웃 공개방송과 #듣똑라 몇몇 팟캐스트 듣다보니 좋은 시절 연휴가 금방 가버렸네. 신생 미디어 채널이 이렇게나 출몰&진화하고 그 질적 도약도 놀랍고 컨텐츠 생산자도 변화무쌍하니..공중파와 조중동 철밥통 지키기 힘들어 고민이 깊겠구나 싶다. (그럼에도 우린 시청료와 높은 광고료 왜 계속 내야하는 건지..4K방송 송출도 안하면서😤) 암튼 이 격렬한 과도기에 컨텐츠비용이 계속 늘어나는 건 당연한걸까😪 #2019추석 #추석연휴에읽고듣고본컨텐츠🙆‍♀️ #웨이브vs넷플릭스흥미진진
이번 달의 커뮤니티 프로그램 👉🏽 #북저널리즘 X #빈브라더스 「 힙지로와 을지로 사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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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에 청년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제조업 장인들의 작업장 사이에 간판도 없는 가게를 만들고, 전시와 공연을 열었습니다. 노동과 예술의 이분법으로 구분할 수 없는 행동이 을지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
지금의 을지로는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문화와 청년들의 대안적인 실험이 공존하고, 산업화를 이끈 제조업 장인들의 역사 위에서 새로운 창작이 시작되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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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를 힙한 동네, 뜨는 동네로만 알고 있나요? 을지로의 장인들과 청년 예술가를 심층 인터뷰한 김미경 저자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듣고 보면 더 흥미로운 을지로라는 텍스트를 해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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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9월 19일 목요일 저녁 19시 30분
장소 - 빈브라더스 강남점
금액 - 18000원 / 프라임 13000원 (프라임 멤버는 동반 1인까지 같은 금액에 참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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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모든 분들께 빈브라더스 강남점의 시그니처 음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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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과 빈브라더스가 도심으로의 휴가를 준비했습니다. 생생한 탐방의 기록을 담은 북저널리즘 콘텐츠를 소개하고, 저자와 일상을 바꾸는 모험의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다시, 을지로〉 김미경 저자와 함께합니다.
이번 달의 커뮤니티 프로그램 👉🏽 #북저널리즘 X #빈브라더스 「 힙지로와 을지로 사이 」 ⠀ ⠀ 을지로에 청년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제조업 장인들의 작업장 사이에 간판도 없는 가게를 만들고, 전시와 공연을 열었습니다. 노동과 예술의 이분법으로 구분할 수 없는 행동이 을지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 지금의 을지로는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문화와 청년들의 대안적인 실험이 공존하고, 산업화를 이끈 제조업 장인들의 역사 위에서 새로운 창작이 시작되는 지역입니다. ⠀ 을지로를 힙한 동네, 뜨는 동네로만 알고 있나요? 을지로의 장인들과 청년 예술가를 심층 인터뷰한 김미경 저자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듣고 보면 더 흥미로운 을지로라는 텍스트를 해설합니다. ⠀ 일시 - 2019년 9월 19일 목요일 저녁 19시 30분 장소 - 빈브라더스 강남점 금액 - 18000원 / 프라임 13000원 (프라임 멤버는 동반 1인까지 같은 금액에 참석 가능합니다!) ⠀ 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모든 분들께 빈브라더스 강남점의 시그니처 음료를 제공합니다!) ⠀  ̄ 북저널리즘과 빈브라더스가 도심으로의 휴가를 준비했습니다. 생생한 탐방의 기록을 담은 북저널리즘 콘텐츠를 소개하고, 저자와 일상을 바꾸는 모험의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다시, 을지로〉 김미경 저자와 함께합니다.
이번 달의 커뮤니티 프로그램 👉🏽 #북저널리즘 X #빈브라더스 「 힙지로와 을지로 사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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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에 청년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제조업 장인들의 작업장 사이에 간판도 없는 가게를 만들고, 전시와 공연을 열었습니다. 노동과 예술의 이분법으로 구분할 수 없는 행동이 을지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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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을지로는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문화와 청년들의 대안적인 실험이 공존하고, 산업화를 이끈 제조업 장인들의 역사 위에서 새로운 창작이 시작되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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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를 힙한 동네, 뜨는 동네로만 알고 있나요? 을지로의 장인들과 청년 예술가를 심층 인터뷰한 김미경 저자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듣고 보면 더 흥미로운 을지로라는 텍스트를 해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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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9월 19일 목요일 저녁 19시 30분
장소 - 빈브라더스 강남점
금액 - 18000원 / 프라임 13000원 (프라임 멤버는 동반 1인까지 같은 금액에 참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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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모든 분들께 빈브라더스 강남점의 시그니처 음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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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과 빈브라더스가 도심으로의 휴가를 준비했습니다. 생생한 탐방의 기록을 담은 북저널리즘 콘텐츠를 소개하고, 저자와 일상을 바꾸는 모험의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다시, 을지로〉 김미경 저자와 함께합니다.
이번 달의 커뮤니티 프로그램 👉🏽 #북저널리즘 X #빈브라더스 「 힙지로와 을지로 사이 」 ⠀ ⠀ 을지로에 청년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제조업 장인들의 작업장 사이에 간판도 없는 가게를 만들고, 전시와 공연을 열었습니다. 노동과 예술의 이분법으로 구분할 수 없는 행동이 을지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 지금의 을지로는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문화와 청년들의 대안적인 실험이 공존하고, 산업화를 이끈 제조업 장인들의 역사 위에서 새로운 창작이 시작되는 지역입니다. ⠀ 을지로를 힙한 동네, 뜨는 동네로만 알고 있나요? 을지로의 장인들과 청년 예술가를 심층 인터뷰한 김미경 저자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듣고 보면 더 흥미로운 을지로라는 텍스트를 해설합니다. ⠀ 일시 - 2019년 9월 19일 목요일 저녁 19시 30분 장소 - 빈브라더스 강남점 금액 - 18000원 / 프라임 13000원 (프라임 멤버는 동반 1인까지 같은 금액에 참석 가능합니다!) ⠀ 참가 신청 👉🏽 프로필 링크 (모든 분들께 빈브라더스 강남점의 시그니처 음료를 제공합니다!) ⠀  ̄ 북저널리즘과 빈브라더스가 도심으로의 휴가를 준비했습니다. 생생한 탐방의 기록을 담은 북저널리즘 콘텐츠를 소개하고, 저자와 일상을 바꾸는 모험의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다시, 을지로〉 김미경 저자와 함께합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에서 짧은 인턴 생활을 마치고 내게 생긴 고민은 어떻게 하면 유튜브라는 컨텐츠 플랫폼을 벗어날 수 있을까에 대한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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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먹히는 컨텐츠가 있고, 잘 팔리는 컨텐츠가 분명 있다.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컨텐츠적인 다양성을 품을 수 있냐는 질문에 나는 굉장히 회의적이었다. 지금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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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유튜브에서 올라오는 컨텐츠들의 특징을 보며 유튜브가 담아내지 못하는 것을 찾으려 했다. 유튜브란 플랫폼을 벗어나 컨텐츠를 유통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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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고민하다보니 역으로 요즘 느끼는 것이 결국엔 유튜브건 뭐건 정확히 고민하고 전략을 세우고, 실험하고, 반응하는 일련의 '기획적인 메커니즘'이 없으면 안된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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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어느 플랫폼을 이용하던 컨텐츠를 좋아해주는 사람의 니즈에 못맞추면 답이 없구나. 매체가 문제 아니라 매체에 대한 이해도가 문제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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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의 그런 생각에 확신을 던져주는 책이다. 어느정도 알만한 유튜버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스쳐지나갔던 혹은 열심히 컨텐츠를 봤던 유튜버의 인터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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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유튜버들이 그냥 아무거나 대충 올려서 돈 쉽게 번다는 주장에 대해 절대 그렇지 않다고 반박하곤 했었는데, 그때 이 책이 있었다면 더 확실하게 주장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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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던 세상에 쉬운 일은 없고, 돈벌기는 더더욱 어렵다. 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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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 #유튜버의일 #유튜브관심없다면 #그래도읽어보세요
샌드박스 네트워크에서 짧은 인턴 생활을 마치고 내게 생긴 고민은 어떻게 하면 유튜브라는 컨텐츠 플랫폼을 벗어날 수 있을까에 대한 부분이었다. _ 유튜브에서 먹히는 컨텐츠가 있고, 잘 팔리는 컨텐츠가 분명 있다.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컨텐츠적인 다양성을 품을 수 있냐는 질문에 나는 굉장히 회의적이었다. 지금도 그렇다. _ 그래서 유튜브에서 올라오는 컨텐츠들의 특징을 보며 유튜브가 담아내지 못하는 것을 찾으려 했다. 유튜브란 플랫폼을 벗어나 컨텐츠를 유통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_ 그렇게 고민하다보니 역으로 요즘 느끼는 것이 결국엔 유튜브건 뭐건 정확히 고민하고 전략을 세우고, 실험하고, 반응하는 일련의 '기획적인 메커니즘'이 없으면 안된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 같다. _ 결국은 어느 플랫폼을 이용하던 컨텐츠를 좋아해주는 사람의 니즈에 못맞추면 답이 없구나. 매체가 문제 아니라 매체에 대한 이해도가 문제였구나. _ 이 책은 나의 그런 생각에 확신을 던져주는 책이다. 어느정도 알만한 유튜버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스쳐지나갔던 혹은 열심히 컨텐츠를 봤던 유튜버의 인터뷰가 나온다. _ 예전에 유튜버들이 그냥 아무거나 대충 올려서 돈 쉽게 번다는 주장에 대해 절대 그렇지 않다고 반박하곤 했었는데, 그때 이 책이 있었다면 더 확실하게 주장할 수 있을 것 같다. _ 무슨 일이던 세상에 쉬운 일은 없고, 돈벌기는 더더욱 어렵다. 암암. _ #북저널리즘 #유튜버의일 #유튜브관심없다면 #그래도읽어보세요
늘 궁금했던 #북저널리즘 이 #추석맞이이벤트 를 펼치는데 오늘에서야 들어가봤다. 퍼블리와 결이 다른 읽는 재미가 있었다. 양질의 구독 서비스가 많아지는데 난 왜 구독만 하면 딴짓하는 것인지...
. #조만간구독할듯
#bookjournalism #가족구조조정의시대 #팍스가장자유로운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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