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그램

#已发帖 16030
#사피엔스_완독_도전 3주차
#사놓고못읽은책읽기 
#사피엔스 #유발하라리 #김영사

ㅡ

3부 인류의 통합.
읽고나니 궁금증만 더해간다.

궁금증을 끄적여본다.
ㅡ
인류의 통합은 잘한짓인가?
아니면 잘못한짓인가?
각자 도생의 길을 걸었다면 인류는 정말 다양하게 진화했을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에 최적화되게 진화했을 것이다.

그놈의 정복자들만 아니었다면
그놈의 문명화라는 이름하에 사라진 문명들.
그들의 후예.

물물교환에서 돈으로 진화한 사회는 더욱 가혹해졌다.
제국주의에서 글로벌 세계로의 진화는 아주 빠르게 진행되었지.

다양한 신들의 세상에서 유일신의 세상으로 획일화되어 가는 종교는 인류를 묶어두기 위한 하나의 장치라고 생각해도될까?

세계화란 이름 아래 모두 하나인 지구인이 되는 것은 옳은 진화 방식일까?
인간종의 우성은 과연 백인일까?
폭력적인 습성으로 문명이란 이름하에 다른 문명을 미개함으로 규정하고 자기들것을 강요해온 그들은 인류를 대표할 수 있을까?

종교에서 이데올로기로 가는 변화의 길목에 서 있는걸까?
지금 내가 사는 이 시기는?

앞으로의 미래는 혼합인종의 시대가 올것같다.
불과 십여 년 전만 해도 흑과백은 서로 거리를 두었다.
앞서가는 미디어의 세계에서도.
황인들은 모두 언저리였지.

이제는 모두가 자연스럽게 한곳에서 동등해지고 있다.
동성애도 더이상 거리를 두지 않는다.
그러니 앞으로 십년 뒤에는 어떤 세상에서 살게될지 알 수 없다.

ㅡ
🔖문화는 다른 사람을 이용하기 위해 일부 사람들이 꾸며낸 음모(마르크스주의자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가 아니다. 그렇다기
보다는 우연히 출현해서 자신이 감염시킨 모든 사람을 이용하는 정신의 기생충에 더 가깝다.
ㅡ

정신의 기생충에 감염된 숙주로서
글로벌 문화에 물든 인류로서
미래의 인류에 이바지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내 유전자를 남기지 않은 나로서는
그닥 인류진화에 공헌하지 않았으니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없기도 하겠지만.

ㅡ

이제 4부 남았다.
엄청 많다.  분량이.
제목도 과학혁명이다.
줸장.
나랑 안! 친하단 말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근 받았으니
당근 완독하겠습니다~

ㅡ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읽기 #책좋아
#책추천  #인문학 #책 #책이야기
#독서노트 #책책책  #추천책
#오늘의책 #책리뷰 #인류의통합 #종교 #제국주의 #인류의진화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사피엔스_완독_도전 3주차 #사놓고못읽은책읽기 #사피엔스 #유발하라리 #김영사 ㅡ 3부 인류의 통합. 읽고나니 궁금증만 더해간다. 궁금증을 끄적여본다. ㅡ 인류의 통합은 잘한짓인가? 아니면 잘못한짓인가? 각자 도생의 길을 걸었다면 인류는 정말 다양하게 진화했을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에 최적화되게 진화했을 것이다. 그놈의 정복자들만 아니었다면 그놈의 문명화라는 이름하에 사라진 문명들. 그들의 후예. 물물교환에서 돈으로 진화한 사회는 더욱 가혹해졌다. 제국주의에서 글로벌 세계로의 진화는 아주 빠르게 진행되었지. 다양한 신들의 세상에서 유일신의 세상으로 획일화되어 가는 종교는 인류를 묶어두기 위한 하나의 장치라고 생각해도될까? 세계화란 이름 아래 모두 하나인 지구인이 되는 것은 옳은 진화 방식일까? 인간종의 우성은 과연 백인일까? 폭력적인 습성으로 문명이란 이름하에 다른 문명을 미개함으로 규정하고 자기들것을 강요해온 그들은 인류를 대표할 수 있을까? 종교에서 이데올로기로 가는 변화의 길목에 서 있는걸까? 지금 내가 사는 이 시기는? 앞으로의 미래는 혼합인종의 시대가 올것같다. 불과 십여 년 전만 해도 흑과백은 서로 거리를 두었다. 앞서가는 미디어의 세계에서도. 황인들은 모두 언저리였지. 이제는 모두가 자연스럽게 한곳에서 동등해지고 있다. 동성애도 더이상 거리를 두지 않는다. 그러니 앞으로 십년 뒤에는 어떤 세상에서 살게될지 알 수 없다. ㅡ 🔖문화는 다른 사람을 이용하기 위해 일부 사람들이 꾸며낸 음모(마르크스주의자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가 아니다. 그렇다기 보다는 우연히 출현해서 자신이 감염시킨 모든 사람을 이용하는 정신의 기생충에 더 가깝다. ㅡ 정신의 기생충에 감염된 숙주로서 글로벌 문화에 물든 인류로서 미래의 인류에 이바지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내 유전자를 남기지 않은 나로서는 그닥 인류진화에 공헌하지 않았으니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없기도 하겠지만. ㅡ 이제 4부 남았다. 엄청 많다. 분량이. 제목도 과학혁명이다. 줸장. 나랑 안! 친하단 말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근 받았으니 당근 완독하겠습니다~ ㅡ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읽기 #책좋아 #책추천  #인문학 #책 #책이야기 #독서노트 #책책책 #추천책 #오늘의책 #책리뷰 #인류의통합 #종교 #제국주의 #인류의진화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 예전에는 주로 소설을 읽었는데 📖 이제 머리를 비우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만 찾게 된다 🤣 사서가 되면 매일 책만 볼 줄 알았는데 큰 오산이다 😭 다음달 행사는 뭐가 좋을까?!
⠀⠀ 예전에는 주로 소설을 읽었는데 📖 이제 머리를 비우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만 찾게 된다 🤣 사서가 되면 매일 책만 볼 줄 알았는데 큰 오산이다 😭 다음달 행사는 뭐가 좋을까?!
📚협상이란? 여러 사람들이 앞으로의 일을 서로 이야기하고, 협력하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
📚협상을 미루면 미룰수록 기회 비용 손실은 늘어가는 것이 기회비용 손실이라고 한다.
.
✅그러기 위해서는 협상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고 문제를 미루지 않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한다.
.
.
📚협상을 잘하고 싶은 가?  나도 그러하다.
.
✅협상은 항상 필요하다. 나와의 협상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의 협상 특히 월급협상이 제일 중요한거 같다.
.
✅협상은 눈앞의 이익만을 보지 말고, 이익과 비용을 저울에 달아 가면서 진행해야 한다고 한다.
.
.
📚그래서 그 자리의 분위기를 얼마나 자신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가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
.
✅또  협상 상대가 누구인지도 중요하다. 복잡한 문제를 해결 할 때 반드시 관여해야 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해야 한번에 끝낼 수 있는 것처럼 아닌 사람과 이야기 해봤자 말하는 시간이 아까울 거 같다. 앞으로도 협상 상대를 생각하며 이야기를 해야겠다.
.
.
📚협상을 잘하기 위해서는??
.
.
✅이해를 맞춰 가는 것이라고 한다. 자신의 마음과 상대의 마음에 합의점을 찾는 것이다.
.
.
📚이 책은 장마다 정리가 되어 있어서 협상에 대해 알수있었던 책이다.
.
.
<책 참고>
설득의 심리학 - 로버트 치알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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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정석 #조혜영 #협상력 #협상기법 #백도서관 #월급협상 #직장인 #기술 #책리뷰
📚협상이란? 여러 사람들이 앞으로의 일을 서로 이야기하고, 협력하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 📚협상을 미루면 미룰수록 기회 비용 손실은 늘어가는 것이 기회비용 손실이라고 한다. . ✅그러기 위해서는 협상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고 문제를 미루지 않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한다. . . 📚협상을 잘하고 싶은 가? 나도 그러하다. . ✅협상은 항상 필요하다. 나와의 협상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의 협상 특히 월급협상이 제일 중요한거 같다. . ✅협상은 눈앞의 이익만을 보지 말고, 이익과 비용을 저울에 달아 가면서 진행해야 한다고 한다. . . 📚그래서 그 자리의 분위기를 얼마나 자신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가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 . ✅또 협상 상대가 누구인지도 중요하다. 복잡한 문제를 해결 할 때 반드시 관여해야 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해야 한번에 끝낼 수 있는 것처럼 아닌 사람과 이야기 해봤자 말하는 시간이 아까울 거 같다. 앞으로도 협상 상대를 생각하며 이야기를 해야겠다. . . 📚협상을 잘하기 위해서는?? . . ✅이해를 맞춰 가는 것이라고 한다. 자신의 마음과 상대의 마음에 합의점을 찾는 것이다. . . 📚이 책은 장마다 정리가 되어 있어서 협상에 대해 알수있었던 책이다. . . <책 참고> 설득의 심리학 - 로버트 치알디니 . . #협상의정석 #조혜영 #협상력 #협상기법 #백도서관 #월급협상 #직장인 #기술 #책리뷰
#말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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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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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주안에 읽어야 할 책 3권과
다분히 충동적으로 지른 한권
그리고 11월 셀모임에서 내가 발제자로 독토진행할 책이라
공부하듯 정독하며 다시 읽을 한권까지
.
.
신난드아아아아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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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그램 #나그램 #북그램 #헤이비그램
#아모레헤이비 #아모레카운셀러 #책읽는아모레카운셀러 #카톡으로amoreheyb #01029267291
#말하자면 . . 두근두근 . 앞으로 2주안에 읽어야 할 책 3권과 다분히 충동적으로 지른 한권 그리고 11월 셀모임에서 내가 발제자로 독토진행할 책이라 공부하듯 정독하며 다시 읽을 한권까지 . . 신난드아아아아아 ~~~ ! . . . #책그램 #나그램 #북그램 #헤이비그램 #아모레헤이비 #아모레카운셀러 #책읽는아모레카운셀러 #카톡으로amoreheyb #01029267291
#작은아씨들
언제나 추억속에 
예쁜 작은 아씨들
어릴적
시간 맞춰 보던 
드라마로 책으로 
만화로도 
유명한 
작은 아씨들
다시 읽으니
어릴적 추억에
잠시 나마 행복한 시간~ 
일러스트가 
작은아씨들 캐릭터랑
너무 딱 !!
예쁜 작은아씨들~
2019년 영화로도
개봉 된다니
너무 기대 되요 ~ .
.
.

#일상 #소통 #일상그램 #소통그램 
#선팔맞팔 #선팔하면맞팔 
#북스타그램 #북그램
#작은아씨들 #비주얼클래식 #작은아씨들원작 #자매스타그램 #책스타그램 #AD
#작은아씨들 언제나 추억속에 예쁜 작은 아씨들 어릴적 시간 맞춰 보던 드라마로 책으로 만화로도 유명한 작은 아씨들 다시 읽으니 어릴적 추억에 잠시 나마 행복한 시간~ 일러스트가 작은아씨들 캐릭터랑 너무 딱 !! 예쁜 작은아씨들~ 2019년 영화로도 개봉 된다니 너무 기대 되요 ~ . . . #일상 #소통 #일상그램 #소통그램 #선팔맞팔 #선팔하면맞팔 #북스타그램 #북그램 #작은아씨들 #비주얼클래식 #작은아씨들원작 #자매스타그램 #책스타그램 #AD
📝 유심건 작가가 진행하는 서평이벤트 진행📝
📚 『문장안에 살다.』 책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_
📌서평이벤트 
_
1. 일정 : 2019. 10. 23(수) ~10.31(목) -
2. 당첨 인원 : 총 20명 
_
📌 이벤트 방법 
_
1. 팔로우 한다(@miracle_yu_sim , @classicbooks_pub ) 
_
2. 리그램 후 자신의 피드에 올린다. 
_
3. 리드램완료와 읽고싶은 소감을  간단히 댓글에 적는다. 
_
4. 당첨 후 책을 받으면 2주내에  서평을 완료할 수 있어야 한다.
_
*서평 작성하실 분들에 한에서 이벤트진행합니다.  양해부탁 드립니다. 🍀🍀🍀🙏🙏🙏
_
📌 당첨자 발표 : 10. 31(목) 발표
⠀⠀⠀⠀⠀⠀⠀⠀
“문장안에 살다” 간략히 소개하고 공유합니당.
_
삶이 공허한가요-? 삶의 위로로 다가가 드립니다.
문장안으로 우리 한번 뛰어들어가 보겠습니다.
지나온 삶이 진부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문장 안에서 다시 살수 있는 지혜를 얻고 가실 수
있으십니다:) “메마른 땅에 싹이 트고 꽃이 피고, 
그곳에 새로운 생명이 존재한다.” 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문장의 어원 센텐티아 Sententia <생각하는 과정> 
삶을 글로 풀어낼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책 안의 뭉클한 문장을 보며 
다시 생각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_
문장sentence의 어원인 라틴어 센텐티아sententia는 
생각하는 과정에서 노력을 기울이는 행위 자체를 의미합니다.
_
본능이 아닌 생각으로 다시 보는 세상은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문장 안에서 우리는 
또다른 새로운 삶의 향기를 내뿜을 수 있습니다.

문장 안에서 나를 발견하고 
기뻐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것을 피부로 와닿고 모든 삶에서 발견하면 할수록 
인생은 아름답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마모되고 상실한 부분은 다른 이의 삶에서 
예쁜 사과꽃으로 피어나구요.
_
우리는 이렇게 문장 안에서 만나 다시 
나다운 삶을 살게 됩니다.
싱그러운 오늘을 다시 찾는 지혜를
이책 “문장안에 살다.” 와 함께 찾아가 보시는건
어떨 까요-? ⠀⠀⠀⠀⠀⠀⠀⠀
📝 유심건 작가가 진행하는 서평이벤트 진행📝 📚 『문장안에 살다.』 책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_ 📌서평이벤트 _ 1. 일정 : 2019. 10. 23(수) ~10.31(목) - 2. 당첨 인원 : 총 20명 _ 📌 이벤트 방법 _ 1. 팔로우 한다(@miracle_yu_sim , @classicbooks_pub ) _ 2. 리그램 후 자신의 피드에 올린다. _ 3. 리드램완료와 읽고싶은 소감을 간단히 댓글에 적는다. _ 4. 당첨 후 책을 받으면 2주내에 서평을 완료할 수 있어야 한다. _ *서평 작성하실 분들에 한에서 이벤트진행합니다. 양해부탁 드립니다. 🍀🍀🍀🙏🙏🙏 _ 📌 당첨자 발표 : 10. 31(목) 발표 ⠀⠀⠀⠀⠀⠀⠀⠀ “문장안에 살다” 간략히 소개하고 공유합니당. _ 삶이 공허한가요-? 삶의 위로로 다가가 드립니다. 문장안으로 우리 한번 뛰어들어가 보겠습니다. 지나온 삶이 진부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문장 안에서 다시 살수 있는 지혜를 얻고 가실 수 있으십니다:) “메마른 땅에 싹이 트고 꽃이 피고, 그곳에 새로운 생명이 존재한다.” 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문장의 어원 센텐티아 Sententia <생각하는 과정> 삶을 글로 풀어낼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책 안의 뭉클한 문장을 보며 다시 생각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_ 문장sentence의 어원인 라틴어 센텐티아sententia는 생각하는 과정에서 노력을 기울이는 행위 자체를 의미합니다. _ 본능이 아닌 생각으로 다시 보는 세상은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문장 안에서 우리는 또다른 새로운 삶의 향기를 내뿜을 수 있습니다. 문장 안에서 나를 발견하고 기뻐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것을 피부로 와닿고 모든 삶에서 발견하면 할수록 인생은 아름답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마모되고 상실한 부분은 다른 이의 삶에서 예쁜 사과꽃으로 피어나구요. _ 우리는 이렇게 문장 안에서 만나 다시 나다운 삶을 살게 됩니다. 싱그러운 오늘을 다시 찾는 지혜를 이책 “문장안에 살다.” 와 함께 찾아가 보시는건 어떨 까요-? ⠀⠀⠀⠀⠀⠀⠀⠀
#북스타그램 #잡지의사생활 #박찬용

책은 전자책으로 읽고, 서점에서 책 표지만 찍어오기.

에디터로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 부분과 에디터를 꿈꾸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주는 부분으로 나뉘는 책.

개인적으로 교정교열을 하는 분과 사진작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에디터가 힘든 직업이라는 것은 알게 되었지만, 그만큼 매력이 크고 성취감을 얻기 좋은 직업이라는 것을 알았다.
#북스타그램 #잡지의사생활 #박찬용 책은 전자책으로 읽고, 서점에서 책 표지만 찍어오기. 에디터로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 부분과 에디터를 꿈꾸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주는 부분으로 나뉘는 책. 개인적으로 교정교열을 하는 분과 사진작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에디터가 힘든 직업이라는 것은 알게 되었지만, 그만큼 매력이 크고 성취감을 얻기 좋은 직업이라는 것을 알았다.
#책에대한끄적임 
#신간소개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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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마음 #델핀드비강 #레모

델핀 드 비강이라는 하나의 장르.
이름 자체가 징르가된 작가가 있다.

델핀의 소설을 두 권 가지고 있는데
둘 다 사놓고 못 읽은 책 목록에 두고 있다.

처음 만나는 작가에겐 그를 읽게하는 책이 있다.
그 작가를 대표하는 작품이 아니더라도 손이 닿게 하는 인연을 가진 작품.
내게 충실한 마음은 델핀을 읽게 만든 책이다.

길 위의 소녀와 실화를 바탕으로 델핀을 알았지만
결국 충실한 마음으로 그녀를 읽게됐다.

내게 충실한 독자가 되어 달라는 작가의 당부 같다.

절로 경건해지는 느낌의 책이다.
돌 처럼 박혀있는 표지의 문양이 빛에 따라 다르게 반짝인다.

모든 마음 마다 결이 다르듯이.

충실한 마음으로 읽어 보겠습니다.

ㅡ

#아독방서평단 #아직독립못한책방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그램
#독서스타그램 #신간도서 #책읽기 #책좋아
#책추천  #소설추천 #책 #책이야기
#독서노트 #책책책 #소설 #추천책
#오늘의책 #내게온책 #소설스타그램
#책에대한끄적임 #신간소개 #책소개#충실한마음 #델핀드비강 #레모 델핀 드 비강이라는 하나의 장르. 이름 자체가 징르가된 작가가 있다. 델핀의 소설을 두 권 가지고 있는데 둘 다 사놓고 못 읽은 책 목록에 두고 있다. 처음 만나는 작가에겐 그를 읽게하는 책이 있다. 그 작가를 대표하는 작품이 아니더라도 손이 닿게 하는 인연을 가진 작품. 내게 충실한 마음은 델핀을 읽게 만든 책이다. 길 위의 소녀와 실화를 바탕으로 델핀을 알았지만 결국 충실한 마음으로 그녀를 읽게됐다. 내게 충실한 독자가 되어 달라는 작가의 당부 같다. 절로 경건해지는 느낌의 책이다. 돌 처럼 박혀있는 표지의 문양이 빛에 따라 다르게 반짝인다. 모든 마음 마다 결이 다르듯이. 충실한 마음으로 읽어 보겠습니다. ㅡ #아독방서평단 #아직독립못한책방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그램 #독서스타그램 #신간도서 #책읽기 #책좋아 #책추천  #소설추천 #책 #책이야기 #독서노트 #책책책 #소설 #추천책 #오늘의책 #내게온책 #소설스타그램
📚 욕심에 눈이 멀어 ㅠ
밀린책, 오고있는책들이 많은데
너무 읽고 싶었던 두권이
딱 눈앞에 나타나서 어쩔수 없이 빌려왔다.
밤새워서라도 읽어야지ㅎㅎ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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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론도 #안드레아스그루버 #북로드
#벚꽃지는계절에그대를그리워하네 #우타노쇼고 #한스미디어
#책그램 #북그램 #쌈지도서관 #책추천 #소설 #book #reading #booklover #bookstargram
📚 욕심에 눈이 멀어 ㅠ 밀린책, 오고있는책들이 많은데 너무 읽고 싶었던 두권이 딱 눈앞에 나타나서 어쩔수 없이 빌려왔다. 밤새워서라도 읽어야지ㅎㅎ ㆍ ㆍ #죽음의론도 #안드레아스그루버 #북로드 #벚꽃지는계절에그대를그리워하네 #우타노쇼고 #한스미디어 #책그램 #북그램 #쌈지도서관 #책추천 #소설 #book #reading #booklover #bookstargram
#여자에게는야망이필요하다 #자기삶의새로운답을찾는여성들의비밀 #메그마이어스모건 #토네이도

저자는 이 책에서 여성들에게 일과 삶에서 원하는 결과를 모두 얻어내는 똑똑한 이기주의자가 돼야한다면서, 원하는 삶을 위한 5가지 25개 기술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섯 가지 기술을 들여다 보자.

1.내가 원하는 것을 숨기지마라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이해하고 언제 어디서든 당당하게 이야기하자. .

2. 하나만 선택하려 하지마라
원하는 하나를 선택하기 위해 가진 것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다. 가능하다면 모든 것을 선택하라. 선택을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우리 앞에는 더 많은 선택들이 기다리고 있다. .

3. 지금 내가 가진 것을 당당하게 보여줘라
내가 내 목소리로 내가 누구인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드러내고 어필해야 한다.
기회는 주어지는게 아니라 내가 먼저 만들어야 한다. 실패를 겁내지 마라. 실패를 통해 삶은 발전하고 성공을 향해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다. .

4. 무엇을 버리고 취할지 구분하라
원하는 것을 위해 전부 포기하진 말자. 원한다면 조금 더 내려놓을 수는 있다. 다만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내려놓지는 말자.

5. 당당하게 원하는 삶을 적극적으로 쟁취하라
두 손을 높이 들어 '이게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이야!'라고 외쳐보자.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저 세상 밖으로 나가 쟁취하라.

원하는 것이 저절로 와서 내 품에 안기지는 않는다.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요구하여 얻자는 저자의 격려에 나도 힘을 내본다.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2,30대 여성 , 특히 여대생이나 사회초년 여성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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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저자의 가족, 친구, 제자에 관한 에피소드가 많이 나온다. 그 중 큰딸, 로리의 협상력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원하는 것을 거절당해도 한발 집어 넣고 후일을 기약해 얻어내는 기술과 원하는 것을 하나하나 기억해뒀다가 조금씩 요구하는 기술에 감탄한다.

p.6
가령 로리가 쿠키를 달라고 조른다. 보통 우리의 대답은 당연히 '안 돼'다. 그러면 아이는 이해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시 와서 이렇게 말한다."엄마, 쿠키를 테이블 위에 올려놔도 돼요?"
이유를 물으면 로리는 이렇게 설명한다. 만약 나중에, 예를 들어 저녁 식사가 끝난 후 엄마, 아빠가 쿠키를 먹으라고 허락해줄 경우에 미리 대비해두고 싶다고, 이 전략은 굉장히 효과가 있다.

p.174
내 딸도 새로운 장난감이든 간식이든 무언가를 달라고 끊임없이 요구한다. 그리고 내가 굉장히 피곤한 어느 날 장난감 하나를 주겠노라 약속하면 아이는 단박에 이렇게 묻는다.
''음, 그럼 장난감 두 개는 어때요?" #북 #책 #독서 #책그램 #북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자기계발
#여자에게는야망이필요하다 #자기삶의새로운답을찾는여성들의비밀 #메그마이어스모건 #토네이도 저자는 이 책에서 여성들에게 일과 삶에서 원하는 결과를 모두 얻어내는 똑똑한 이기주의자가 돼야한다면서, 원하는 삶을 위한 5가지 25개 기술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섯 가지 기술을 들여다 보자. 1.내가 원하는 것을 숨기지마라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이해하고 언제 어디서든 당당하게 이야기하자. . 2. 하나만 선택하려 하지마라 원하는 하나를 선택하기 위해 가진 것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다. 가능하다면 모든 것을 선택하라. 선택을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우리 앞에는 더 많은 선택들이 기다리고 있다. . 3. 지금 내가 가진 것을 당당하게 보여줘라 내가 내 목소리로 내가 누구인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드러내고 어필해야 한다. 기회는 주어지는게 아니라 내가 먼저 만들어야 한다. 실패를 겁내지 마라. 실패를 통해 삶은 발전하고 성공을 향해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다. . 4. 무엇을 버리고 취할지 구분하라 원하는 것을 위해 전부 포기하진 말자. 원한다면 조금 더 내려놓을 수는 있다. 다만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내려놓지는 말자. 5. 당당하게 원하는 삶을 적극적으로 쟁취하라 두 손을 높이 들어 '이게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이야!'라고 외쳐보자.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저 세상 밖으로 나가 쟁취하라. 원하는 것이 저절로 와서 내 품에 안기지는 않는다.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요구하여 얻자는 저자의 격려에 나도 힘을 내본다.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2,30대 여성 , 특히 여대생이나 사회초년 여성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ㅡ 이 책에는 저자의 가족, 친구, 제자에 관한 에피소드가 많이 나온다. 그 중 큰딸, 로리의 협상력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원하는 것을 거절당해도 한발 집어 넣고 후일을 기약해 얻어내는 기술과 원하는 것을 하나하나 기억해뒀다가 조금씩 요구하는 기술에 감탄한다. p.6 가령 로리가 쿠키를 달라고 조른다. 보통 우리의 대답은 당연히 '안 돼'다. 그러면 아이는 이해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시 와서 이렇게 말한다."엄마, 쿠키를 테이블 위에 올려놔도 돼요?" 이유를 물으면 로리는 이렇게 설명한다. 만약 나중에, 예를 들어 저녁 식사가 끝난 후 엄마, 아빠가 쿠키를 먹으라고 허락해줄 경우에 미리 대비해두고 싶다고, 이 전략은 굉장히 효과가 있다. p.174 내 딸도 새로운 장난감이든 간식이든 무언가를 달라고 끊임없이 요구한다. 그리고 내가 굉장히 피곤한 어느 날 장난감 하나를 주겠노라 약속하면 아이는 단박에 이렇게 묻는다. ''음, 그럼 장난감 두 개는 어때요?" #북 #책 #독서 #책그램 #북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자기계발
#가장보통의연애 #조조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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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포기하고 본 조조영화. 잠 올까 걱정했는데 흥미롭고 유쾌하게 때로 깔깔 웃으며 봤다. 공효진은 워낙 매력적인 배우이고 김래원 또한 멋지다. 환상적인 연애? 의 틀을 깨고 이것저것 보여주는 영화. 둘의 케미가 훌륭했던 영화. 굳이 그런 연애는 아니지만 가을이라 연애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영화였다.
.
남자든 여자든 머리 쓰지 않고 사랑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할 때 그 모습이 멋져 보인다. 김래원이 공효진 연락에 미친듯이 달려갈 때 참 사랑이란 것은 그런 거였지, 하고 새삼 돌아봤다.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은 어느 순간에나 아름답고 멋지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두 사람의 ‘게임’ 이다.
.
게임 신박했고 재미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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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김래원 #무비 #영화 #무비스타그램 #문화생활 #롯데시네마 #아이스아메리카노
#가장보통의연애 #조조영화 . . 잠을 포기하고 본 조조영화. 잠 올까 걱정했는데 흥미롭고 유쾌하게 때로 깔깔 웃으며 봤다. 공효진은 워낙 매력적인 배우이고 김래원 또한 멋지다. 환상적인 연애? 의 틀을 깨고 이것저것 보여주는 영화. 둘의 케미가 훌륭했던 영화. 굳이 그런 연애는 아니지만 가을이라 연애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영화였다. . 남자든 여자든 머리 쓰지 않고 사랑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할 때 그 모습이 멋져 보인다. 김래원이 공효진 연락에 미친듯이 달려갈 때 참 사랑이란 것은 그런 거였지, 하고 새삼 돌아봤다.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은 어느 순간에나 아름답고 멋지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두 사람의 ‘게임’ 이다. . 게임 신박했고 재미있었어! . . . #공효진 #김래원 #무비 #영화 #무비스타그램 #문화생활 #롯데시네마 #아이스아메리카노
아나운서 지가윤과 도재희의 사랑이야기.
잔잔하면서 '제니의 달달여지도'와 연작이라 재미있게 읽었다.

#다정한거리 #노승아작가 #로맨스 #가하 #북그램 #책스타그램
아나운서 지가윤과 도재희의 사랑이야기. 잔잔하면서 '제니의 달달여지도'와 연작이라 재미있게 읽었다. #다정한거리 #노승아작가 #로맨스 #가하 #북그램 #책스타그램
#내마음어딘가가부서졌다 
#교보문고 #대구 #화제의책
제보해주셔서 알게 된 사실. 
교보문고 강남점에 이어 대구점에서도 화제의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p.s) 심지어 #박막례할머니 책 옆에 놓여 있다니..!😱 영광이에요!🙇🏻‍♀️
#내마음어딘가가부서졌다 #교보문고 #대구 #화제의책 제보해주셔서 알게 된 사실. 교보문고 강남점에 이어 대구점에서도 화제의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p.s) 심지어 #박막례할머니 책 옆에 놓여 있다니..!😱 영광이에요!🙇🏻‍♀️
요조,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
요조,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
#묭스북
< 왜 우리는 불평등을 감수하는가? >, 지그문트 바우만 지음 & 안규남 옮김 / 동녘
- 탐욕에 유익한 점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다. 탐욕은 누구에게도 유익하지 않으며, 누구의 탐욕이건 유익하지 않다. 온통 성장과 소비, 경쟁과 자기 이익에만 매달리는 탈규제되고 개인주의화된 세계에서 각기 생존술을 실천하고 있는 우리들은 바로 이 점을 인식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p.127

#왜우리는불평등을감수하는가#지그문트바우만#안규남번역#동녘#책스타그램#북그램#책추천#불평등#인문서적추천#인문책#북스타그램
#묭스북 < 왜 우리는 불평등을 감수하는가? >, 지그문트 바우만 지음 & 안규남 옮김 / 동녘 - 탐욕에 유익한 점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다. 탐욕은 누구에게도 유익하지 않으며, 누구의 탐욕이건 유익하지 않다. 온통 성장과 소비, 경쟁과 자기 이익에만 매달리는 탈규제되고 개인주의화된 세계에서 각기 생존술을 실천하고 있는 우리들은 바로 이 점을 인식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p.127 #왜우리는불평등을감수하는가#지그문트바우만#안규남번역#동녘#책스타그램#북그램#책추천#불평등#인문서적추천#인문책#북스타그램
언론에서 다룬 도서 #불안사회
⠀
문화일보에서는 <불안사회>를
‘불안에 따른 광신’을 억제하고,
⠀
'헌법이 보장하는 인권 법 앞의 평등,
인종·종교·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품위 있는
삶을 누릴 권리'를 위해
⠀
이 책을 시급히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깨어있는 시민을 위한 책, <불안사회>
언론에서 다룬 도서 #불안사회 ⠀ 문화일보에서는 <불안사회>를 ‘불안에 따른 광신’을 억제하고, ⠀ '헌법이 보장하는 인권 법 앞의 평등, 인종·종교·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품위 있는 삶을 누릴 권리'를 위해 ⠀ 이 책을 시급히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깨어있는 시민을 위한 책, <불안사회>
[EVENT] 클클계정 팔로워1만 #리그램이벤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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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클클의 인스타가 1만 팔로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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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과 함께 한 클클의 1년과 리뷰들을 소개해드리며, 팔로워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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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 1만 팔로워 기념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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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 이벤트 포스트를 리그램하고 응원의 글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23분께 선물을 드립니다!
클래식 클라우드 팔로우는 필수입니다 ! ✨
⠀
📍기간 : ~ 10/30 (수)
📍발표 : 11/1 (금)
📍당첨선물
1등 클클 도서 5종 (선택) - 3명
2등 클클 1종 (선택) + 스타벅스 커피 기프트콘 - 5명
3등 스타벅스 커피 기프트콘 -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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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클클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월에 출간되는 클클의 13번째 도서 『레이먼드 카버』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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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클클계정 팔로워1만 #리그램이벤트 🎉 ⠀ - 클클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클클의 인스타가 1만 팔로워가 되었습니다 🧡 ⠀ 많은 분들과 함께 한 클클의 1년과 리뷰들을 소개해드리며, 팔로워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 - 🎉클클 1만 팔로워 기념 이벤트 🎉 ⠀ 클클 이벤트 포스트를 리그램하고 응원의 글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23분께 선물을 드립니다! 클래식 클라우드 팔로우는 필수입니다 ! ✨ ⠀ 📍기간 : ~ 10/30 (수) 📍발표 : 11/1 (금) 📍당첨선물 1등 클클 도서 5종 (선택) - 3명 2등 클클 1종 (선택) + 스타벅스 커피 기프트콘 - 5명 3등 스타벅스 커피 기프트콘 - 15명 ⠀ 항상 클클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월에 출간되는 클클의 13번째 도서 『레이먼드 카버』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 . #리그램 #이벤트 #클래식클라우드 #아르테 #고전문학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문학 #책 #리그램이벤트 #리그램이벤트중 #리그램하기 #이벤트참여 #이벤트응모 #클클 #출판사 #출판사이벤트 #출판사그램 #책그램 #북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book #책읽는여자 #책읽는직장인 #책추천해주는여자 #책추천 #도서추천 #도서추첨이벤트 #도서 #독서
[리뷰 153]

#물만난물고기 #이찬혁 #수카

ㅡ
🔖진짜들의 목표는 정상이나 골대에 있지 않았어. 하늘이나 바위 같은 곳에 있었거든. 그들이 가치를 두는 곳을 함께 보고 있으면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올 정도였다니까.
그들은 예술을 하고 있던 게 아니야. 예술을 살고 있었던 거지!
ㅡ

악동 뮤지션의 이찬혁.
그가 소설을 썼다.
물 만난 물고기.
표지부터 본문의 글씨까지 모두 파랑파랑하다.

군대를 다녀와 항해라는 타이틀로 앨범을 내고 동시에 그에 모티브가 된 소설을 발표했다.

사실.
그닥 기대하지 않았던 소설이었다.
그저 아이돌스타의 색다른 끄적임 정도로만 생각했던 내게 이 파랑파랑한 이야기는 그 자체로 바다였다.
ㆍ 🎵바닷속 깊은 곳에서 몸과 생각과 마음을 정화하고 나온 기분이다.

맑은 글에서 울리는 울림이 세상을 벗어난 느낌을 준다.
선에게 해야는 음악 자체가 아니었을까.
대중적인 음악 보다 자신만의 음악을 하겠다는 작가 자신의 다짐.
그러기 위해 해야는 그에게 '다름'을 인식 시켜 주었던 '영감' 자체였으리라.

ㅡ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주위의 꽃들이 하얀 꽃을 얼마나 따돌리고 무시했을지 생각해봐요. 특별한 꽃들은 매일 괴로움에 몸부림쳐요. 자신도 자신의 색깔이 틀렸다고 생각하니까요. 특별한 꽃들은 아무리 물을 주어도 그렇게 서서히 고통 속에 말라 죽어요.
ㅡ

한창 인기를 좇고, 대중의 사랑을 갈구하며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음악보다는
단 한 사람만 알아 듣더라고 그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다.
이렇게 맑고 올곧은 가치관을 가진 뮤지션을 만나는 건 오랜만이라.

꿈같고
애니메이션 같은 이 한 편의 글은 읽어 감에 따라 
속세에 찌든 마음과 정신을 맑게 정화시켜 주었다.

천재적 감성 아티스트.
띠지에 실린 글이 처음 읽었을 때와 이 책을 읽고 읽었을 때 다르게 느껴진다.
어쩌면 자라온 그곳 몽골의 단순한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운 유년의 기억이 그를 이렇게 아름답게 성장시킨 것이 아닐까.

물처럼 흐르는 글 속에서 나도 모르게 빠져 있다 현실로 돌아온 느낌이 나쁘지 않다.

음악이 없는 삶을 한동안 살았다.
매일 아침 눈 뜨자마자 음악부터 틀어 놓았던 습관이 사리 진지 꽤 오래되었다.
음악과 함께 시작했던 하루가 얼마나 풍요로웠는지를 잊고 있었다.

물 만난 물고기처럼
나도 음악의 바다에서 다시 헤엄칠 준비를 해야겠다.

한 사람의 음악이
다른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다면
그 사람은 하나의 세상을 움직인 것이다.

물 만난 물고기가 나의 세상을 조금은 유연하고, 부드럽게 움직여 주었다.

ㅡ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그램
#독서스타그램 #신간도서 #책읽기 #책좋아
#책추천 #소설추천 #책 #책이야기
#독서노트 #책책책 #소설 #추천책
#오늘의책 #책리뷰 #북리뷰 #소설스타그램
#악동뮤지션 #항해
[리뷰 153] #물만난물고기 #이찬혁 #수카 ㅡ 🔖진짜들의 목표는 정상이나 골대에 있지 않았어. 하늘이나 바위 같은 곳에 있었거든. 그들이 가치를 두는 곳을 함께 보고 있으면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올 정도였다니까. 그들은 예술을 하고 있던 게 아니야. 예술을 살고 있었던 거지! ㅡ 악동 뮤지션의 이찬혁. 그가 소설을 썼다. 물 만난 물고기. 표지부터 본문의 글씨까지 모두 파랑파랑하다. 군대를 다녀와 항해라는 타이틀로 앨범을 내고 동시에 그에 모티브가 된 소설을 발표했다. 사실. 그닥 기대하지 않았던 소설이었다. 그저 아이돌스타의 색다른 끄적임 정도로만 생각했던 내게 이 파랑파랑한 이야기는 그 자체로 바다였다. ㆍ 🎵바닷속 깊은 곳에서 몸과 생각과 마음을 정화하고 나온 기분이다. 맑은 글에서 울리는 울림이 세상을 벗어난 느낌을 준다. 선에게 해야는 음악 자체가 아니었을까. 대중적인 음악 보다 자신만의 음악을 하겠다는 작가 자신의 다짐. 그러기 위해 해야는 그에게 '다름'을 인식 시켜 주었던 '영감' 자체였으리라. ㅡ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주위의 꽃들이 하얀 꽃을 얼마나 따돌리고 무시했을지 생각해봐요. 특별한 꽃들은 매일 괴로움에 몸부림쳐요. 자신도 자신의 색깔이 틀렸다고 생각하니까요. 특별한 꽃들은 아무리 물을 주어도 그렇게 서서히 고통 속에 말라 죽어요. ㅡ 한창 인기를 좇고, 대중의 사랑을 갈구하며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음악보다는 단 한 사람만 알아 듣더라고 그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다. 이렇게 맑고 올곧은 가치관을 가진 뮤지션을 만나는 건 오랜만이라. 꿈같고 애니메이션 같은 이 한 편의 글은 읽어 감에 따라 속세에 찌든 마음과 정신을 맑게 정화시켜 주었다. 천재적 감성 아티스트. 띠지에 실린 글이 처음 읽었을 때와 이 책을 읽고 읽었을 때 다르게 느껴진다. 어쩌면 자라온 그곳 몽골의 단순한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운 유년의 기억이 그를 이렇게 아름답게 성장시킨 것이 아닐까. 물처럼 흐르는 글 속에서 나도 모르게 빠져 있다 현실로 돌아온 느낌이 나쁘지 않다. 음악이 없는 삶을 한동안 살았다. 매일 아침 눈 뜨자마자 음악부터 틀어 놓았던 습관이 사리 진지 꽤 오래되었다. 음악과 함께 시작했던 하루가 얼마나 풍요로웠는지를 잊고 있었다. 물 만난 물고기처럼 나도 음악의 바다에서 다시 헤엄칠 준비를 해야겠다. 한 사람의 음악이 다른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다면 그 사람은 하나의 세상을 움직인 것이다. 물 만난 물고기가 나의 세상을 조금은 유연하고, 부드럽게 움직여 주었다. ㅡ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그램 #독서스타그램 #신간도서 #책읽기 #책좋아 #책추천 #소설추천 #책 #책이야기 #독서노트 #책책책 #소설 #추천책 #오늘의책 #책리뷰 #북리뷰 #소설스타그램 #악동뮤지션 #항해
📖 #받았다그램 #리딩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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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독서를 추구하는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반가운 책 꾸러미 도착!!
이달에 새롭게 시작한 시리즈가 2개나 있어서 더 설레요~💕💕
그 주인공은 바로바로...
민음사의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와
창비의 소설Q 시리즈!! 😍😍😍
이미 진행 중이던 현대문학의 핀 시리즈 소설선과 함께 한국문학을 이끄는 트로이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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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작가의 <아무도 보지 못한 숲>
최진영 작가의 <이제야 언니에게>
이기호 작가의 <목양면 방화 사건 전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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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좋은 작품을 엄선하는 리딩투데이 매니저님 덕분에 오늘도 알차고 풍요로운 독서 생활을 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재밌게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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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 #민음사_오늘의젊은작가 #창비_소설Q #현대문학_핀소설선 #책탑 #아무도보지못한숲 #이제야언니에게 #목양면방화사건전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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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_1021~22 +9 ☆76

#2019_10_앙꼬북트리 #앙꼬북트리 #북트리 #북그램 #책육아
<<1편>>
📚목표는 바뀔 수 있다. 방향을 틀더라도 내가 쌓아온 능력과 경험은 여전히 나의 것이다. 그러므로 단지 내가 선택한 길이라고 해서 그 길을 계속 걸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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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장이 나에게 가장 와 닿았다.
나는 유아교육을 전공하였지만,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인테리어 로 알아보고 바꾸었다. 회사생활하면서 독서 할 수 있는시간과 내 시간이 더 많아져서 만족하며 다니며 독서를 하게 되었다. 점점 독서를 하다보니 목표가 바뀌었다 있다. 주변에 유아교육을 전공으로 하였지만 전공을 살리기 위해 힘든데도 불구하고 억지로 그 길을 걷는 친구들도 많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 안쓰럽다. 나중에 그만둔다면서 딱히 하고 싶은게 없다고 한다. 게다가 스트레스를 받으며, 나중에는 다른일을 하고 싶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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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넘게 했는데. 그 기간이 더 아깝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목표가 없기 때문에 그 일로 계속 걷고 있진 않을까 생각이 들면서, 전공에서 배우고 유치원일을 하면서 느낀 점은 그 경험들이 없어지지 않고 실생활에도 적용이 된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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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내가 쌓아온 능력과 경험은 없어지지 않는다. 다른 일을 해보다가 안되면 다시 돌아가도 된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시작부터 포기하지 말고 시도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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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나를 위해 만들어진 것 같은 선택지를 만날 때가 종종 있다. 그것이 내가 원하지 않은 것일지라고 그 선택을 받아들일 때 우리의 세계는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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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에 너무 공감하였다. 운에도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을 때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고 한다. 퇴사를 한다고 조바심내지 말고, 나는 잘 풀릴거야. 하고 긍정에너지를 내뿜자. .
✅퇴사에는 더 좋은 운이 들어올 증조이며, 다른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나는 기회가 주어졌을 때 잡아야 다양한 선택지가 나에게 더 찾아온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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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작은 기회라고 우습게 여기지 말고, 잡다보면 큰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는다.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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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 번의 선택이 아닌 아주 작은 수만 번의 선택의 의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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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수만 번의 기회가 온다. 그중에서도 나를 어필해야하는 순간이 온다. 
책에서 말을 한다 손을 더럽히더라도 땅을 깊게 파야 싹을 틔울 기회를 얻는다고. 아무리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당연하게 여기지 말아야하는 태도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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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문장이 많았던 책이여서 친구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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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여자에게 야망이 필요하다고 지었지만,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분들도 남자에게도 야망이 필요하다. 책이 그만큼 좋으니 바꿔서 대입해서 읽으시면 좋을 거 같다.^^ #목차 참고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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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는야망이필요하다 #메그마이어스모건 #토네이도 #책리뷰 #성공법칙 #백도서관 #야망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자기계발
<<1편>> 📚목표는 바뀔 수 있다. 방향을 틀더라도 내가 쌓아온 능력과 경험은 여전히 나의 것이다. 그러므로 단지 내가 선택한 길이라고 해서 그 길을 계속 걸을 필요는 없다. . . 💕이문장이 나에게 가장 와 닿았다. 나는 유아교육을 전공하였지만,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인테리어 로 알아보고 바꾸었다. 회사생활하면서 독서 할 수 있는시간과 내 시간이 더 많아져서 만족하며 다니며 독서를 하게 되었다. 점점 독서를 하다보니 목표가 바뀌었다 있다. 주변에 유아교육을 전공으로 하였지만 전공을 살리기 위해 힘든데도 불구하고 억지로 그 길을 걷는 친구들도 많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 안쓰럽다. 나중에 그만둔다면서 딱히 하고 싶은게 없다고 한다. 게다가 스트레스를 받으며, 나중에는 다른일을 하고 싶다고 한다. . . . 💕5년 넘게 했는데. 그 기간이 더 아깝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목표가 없기 때문에 그 일로 계속 걷고 있진 않을까 생각이 들면서, 전공에서 배우고 유치원일을 하면서 느낀 점은 그 경험들이 없어지지 않고 실생활에도 적용이 된다는 점이다. . . ✅한 마디로 내가 쌓아온 능력과 경험은 없어지지 않는다. 다른 일을 해보다가 안되면 다시 돌아가도 된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시작부터 포기하지 말고 시도해봤으면 좋겠다.^^‘ . . 📚인생을 살면서 나를 위해 만들어진 것 같은 선택지를 만날 때가 종종 있다. 그것이 내가 원하지 않은 것일지라고 그 선택을 받아들일 때 우리의 세계는 확장된다. . . 💕이 문장에 너무 공감하였다. 운에도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을 때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고 한다. 퇴사를 한다고 조바심내지 말고, 나는 잘 풀릴거야. 하고 긍정에너지를 내뿜자. . ✅퇴사에는 더 좋은 운이 들어올 증조이며, 다른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나는 기회가 주어졌을 때 잡아야 다양한 선택지가 나에게 더 찾아온다고 믿는다. . ✅모든 사람들이 작은 기회라고 우습게 여기지 말고, 잡다보면 큰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는다. 나처럼. . ✅인생은 단 한 번의 선택이 아닌 아주 작은 수만 번의 선택의 의해 결정된다. . . ✅우리에게는 수만 번의 기회가 온다. 그중에서도 나를 어필해야하는 순간이 온다. 책에서 말을 한다 손을 더럽히더라도 땅을 깊게 파야 싹을 틔울 기회를 얻는다고. 아무리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당연하게 여기지 말아야하는 태도를 배웠다. . . 📚이렇게 좋은 문장이 많았던 책이여서 친구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였다. . ✅제목이 여자에게 야망이 필요하다고 지었지만,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분들도 남자에게도 야망이 필요하다. 책이 그만큼 좋으니 바꿔서 대입해서 읽으시면 좋을 거 같다.^^ #목차 참고 #강추👍 . . #여자에게는야망이필요하다 #메그마이어스모건 #토네이도 #책리뷰 #성공법칙 #백도서관 #야망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자기계발
[19-102] 시베리아에 간 복돌이, 시베리아 대륙 여행기

가족이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가족들의 동의를 받아 실천하고 있습니다.

P4 행복한 추억을 공유하는 것에는 여행 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복돌이 가족이 여행을 선택한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별의 다양한 언어와 문화, 환경을 함께 보고 느끼는 것이 의미 있는 활동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자가 서두에 말하는 내용에 격한 공감을 느낌니다. 행복한 추억을 가족과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몸서 실천하는 저자의 용기에 부럽기도 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코스이기에 최근의 예능TV에서 다루고 있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관한 내용을 흥미있기 보고있는데요. 책으로 만나는 시베리아 횡단 상세한 여행기가 설레임을 가득 매우내요. 최근의 홍수처럼 나오는 시베리아 여행기와 더불어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기이기에 보다 뜻깊은것 같습니다.

책을 읽는 다는것이 지식을 얻는다는 것이외에 간접체험의 방식으로도 느껴지는 전달방식에서도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몇장의 사진과 몇줄의 글로 느껴지는 여행의 참다운 의미가 느껴지는 내용들이내요.

저자의 의도대로 평범하지만, 편안한 내용으로 가볍게 읽어내려간 여행기였습니다. 
#시베리아에간복돌이 #오진혁 #오인구 #지식과감성 #시베리아 #시베리아횡단열차 #러시아 #여행에세이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books #책 #추천도서 #독서 #독서스타그램 #instabook #글 #일상스타그램 #북그램 #책그램📖
[19-102] 시베리아에 간 복돌이, 시베리아 대륙 여행기 가족이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가족들의 동의를 받아 실천하고 있습니다. P4 행복한 추억을 공유하는 것에는 여행 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복돌이 가족이 여행을 선택한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별의 다양한 언어와 문화, 환경을 함께 보고 느끼는 것이 의미 있는 활동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자가 서두에 말하는 내용에 격한 공감을 느낌니다. 행복한 추억을 가족과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몸서 실천하는 저자의 용기에 부럽기도 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코스이기에 최근의 예능TV에서 다루고 있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관한 내용을 흥미있기 보고있는데요. 책으로 만나는 시베리아 횡단 상세한 여행기가 설레임을 가득 매우내요. 최근의 홍수처럼 나오는 시베리아 여행기와 더불어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기이기에 보다 뜻깊은것 같습니다. 책을 읽는 다는것이 지식을 얻는다는 것이외에 간접체험의 방식으로도 느껴지는 전달방식에서도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몇장의 사진과 몇줄의 글로 느껴지는 여행의 참다운 의미가 느껴지는 내용들이내요. 저자의 의도대로 평범하지만, 편안한 내용으로 가볍게 읽어내려간 여행기였습니다. #시베리아에간복돌이 #오진혁 #오인구 #지식과감성 #시베리아 #시베리아횡단열차 #러시아 #여행에세이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books #책 #추천도서 #독서 #독서스타그램 #instabook #글 #일상스타그램 #북그램 #책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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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일 책과 리유저블컵을 선물할게요

#클래식 #클래식이알고싶다 #조수미 #위즈덤하우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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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신서> 중에서 조선의 사례를 담고 있는 상형추의, 전발무사의 사례를 선별하여 편역하였다. 다산이 여러 사건을 실었지만, 같은 형식의 글이 아니라서 최대한 관련 정보를 구해 이해하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인다. 그래서 정조 때의 형법 판례집인 <심리록>을 많이 참조해서 책을 엮었다고 한다. <흠흠신서>를 읽기 전에 간략하게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그리고 그들의 진정성과 의도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지렛대가 되어 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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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거의 다 살인사건을 가지고 왔다. 조선 시대에도 부검도 하고, 재검도 하고, 재심도 하는 등 오늘날의 법정 과정과 비슷한 것 같아서 신기했다. 편역자는 가장 먼저 사건을 서술한다. 그리고 정조의 판결이 있으면 그 다음에 싣고, 그 뒤에 다산의 비평, 마지막에 역자가 들려주는 해설이 있다. 솔직히 현대에 살고 있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건과 기준들도 많았기에 마지막 부분의 해석이 흥미로웠다. 왜 그래야만 했는지 알 수 있어서, 당사자들도 다산도 정조도 모두 이해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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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가장 먼저 살펴야 할 사항은 정조와 다산의 ‘애민정신’이다. 편역자는 지속적으로 정조가 최대한 공정하되 덕스러운 판결을 내리려고 노력하였다고 한다. 최대한 가벼운 형을 내리려고 했고, 실제로 정조가 직접 판결을 내린 1112건의 사건 중에서 사형 판결이 단 36건(3.2%)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만큼 관용주의를 표방하여, 백성들에게 최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하였다. - -

큰 마음으로 포용하려고 했던 정조의 마음이 느껴졌다. 스스로 판결도 그렇지만, 석연찮은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해결하기 위해, 다시 점검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다분히 드러났다. 소소한 일이라 치부하고 넘기는 법 없이, 최대한 많은 이들의 마음을 풀어주고, 고통과 아픔을 알아주려고 노력한 임금인 게 느껴졌다. - -

둘 다 법의 공정성을 최대한 지키면서 많은 백성들을 지키려고 노력하였다. 그럼에도 둘의 판결이 다른 사건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같은 마음인 듯 하지만, 조금의 기준이 다르다 보니 그들이 한 사건에 다른 판결을 내리는 경우도 많았다. - - 
하지만 그 기본 배경은 백성들을 위한 마음이었다. 백성들이 올바른 기준으로 흔들리지 않는 법 집행 하에 삶을 잘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다. 심지어 ‘판례’ 관련 이야기는 깜짝 놀랐다. 지금도 판사들이 이전 판례를 기준으로 많은 다른 사건들을 알아보는데, 다산은 이런 모습을 이미 잘 알아 그 위험성에 경고했다. 하나 하나의 판결이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강조하며, 어떻게 해야 백성들에게 더 좋은 기준점이 되어 줄 지 고민한 듯 하다. 일반적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일반 백성이든 노예든, 그 누구든 법의 이름 하에 보호 받을 수 있게 하고 싶었던 게 느껴졌다. - -  일부러 넣지 않았을까 싶은 부분이 있었다. 바로 ‘술’ 때문에 벌어진 사건들이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술 때문에 많은 살인사건이 일어났었다. 살인까지는 가지 않았더라도 술을 마시고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사고를 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 ‘술’에 핑계 대는 사람들에게 고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 -
정조는 술을 마시고 그런 일이니, 고의성이 없다며 형량을 감해주었다. 그런 정조의 판결에 다산은 신랄하게 비평을 달아놓았다. 술에 취한 후 자유 의지대로 행동할 수 없다면 술을 마시기 시작할 때 애초에 마시지 않던지,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 술 마시고 심신 미약 상태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말은 애초에 성립이 되지 않는다. 그 말은 술을 마시지 않으면 정상이란 이야기이고, 자신이 술을 마시고 사고를 칠지 안 칠지 알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다산의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이 참 마음에 들었다. 술을 마신 시점에서부터 이미 나쁜 일을 할 지도 모른다는 고의성이 들어갔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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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한결같고, 강직한 기준도 참 좋았다. 좋다 좋다 하니까 점점 더 좋아지는 분이다. 요즘 여러 한국사 관련 서적들을 읽으며 내가 이렇게나 한국사에 관심이 없었구나 싶었다. 이렇게 재밌는, 하지만 가끔 몹시 속이 쓰린 이야기에 더더욱 관심을 기울여야겠다. - -
#인간답게산다는것 #휘연
<흠흠신서> 중에서 조선의 사례를 담고 있는 상형추의, 전발무사의 사례를 선별하여 편역하였다. 다산이 여러 사건을 실었지만, 같은 형식의 글이 아니라서 최대한 관련 정보를 구해 이해하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인다. 그래서 정조 때의 형법 판례집인 <심리록>을 많이 참조해서 책을 엮었다고 한다. <흠흠신서>를 읽기 전에 간략하게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그리고 그들의 진정성과 의도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지렛대가 되어 줄 책이다. - - 일단 거의 다 살인사건을 가지고 왔다. 조선 시대에도 부검도 하고, 재검도 하고, 재심도 하는 등 오늘날의 법정 과정과 비슷한 것 같아서 신기했다. 편역자는 가장 먼저 사건을 서술한다. 그리고 정조의 판결이 있으면 그 다음에 싣고, 그 뒤에 다산의 비평, 마지막에 역자가 들려주는 해설이 있다. 솔직히 현대에 살고 있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건과 기준들도 많았기에 마지막 부분의 해석이 흥미로웠다. 왜 그래야만 했는지 알 수 있어서, 당사자들도 다산도 정조도 모두 이해가 되었다. - - 이 책을 통해 가장 먼저 살펴야 할 사항은 정조와 다산의 ‘애민정신’이다. 편역자는 지속적으로 정조가 최대한 공정하되 덕스러운 판결을 내리려고 노력하였다고 한다. 최대한 가벼운 형을 내리려고 했고, 실제로 정조가 직접 판결을 내린 1112건의 사건 중에서 사형 판결이 단 36건(3.2%)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만큼 관용주의를 표방하여, 백성들에게 최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하였다. - - 큰 마음으로 포용하려고 했던 정조의 마음이 느껴졌다. 스스로 판결도 그렇지만, 석연찮은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해결하기 위해, 다시 점검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다분히 드러났다. 소소한 일이라 치부하고 넘기는 법 없이, 최대한 많은 이들의 마음을 풀어주고, 고통과 아픔을 알아주려고 노력한 임금인 게 느껴졌다. - - 둘 다 법의 공정성을 최대한 지키면서 많은 백성들을 지키려고 노력하였다. 그럼에도 둘의 판결이 다른 사건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같은 마음인 듯 하지만, 조금의 기준이 다르다 보니 그들이 한 사건에 다른 판결을 내리는 경우도 많았다. - - 하지만 그 기본 배경은 백성들을 위한 마음이었다. 백성들이 올바른 기준으로 흔들리지 않는 법 집행 하에 삶을 잘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다. 심지어 ‘판례’ 관련 이야기는 깜짝 놀랐다. 지금도 판사들이 이전 판례를 기준으로 많은 다른 사건들을 알아보는데, 다산은 이런 모습을 이미 잘 알아 그 위험성에 경고했다. 하나 하나의 판결이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강조하며, 어떻게 해야 백성들에게 더 좋은 기준점이 되어 줄 지 고민한 듯 하다. 일반적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일반 백성이든 노예든, 그 누구든 법의 이름 하에 보호 받을 수 있게 하고 싶었던 게 느껴졌다. - - 일부러 넣지 않았을까 싶은 부분이 있었다. 바로 ‘술’ 때문에 벌어진 사건들이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술 때문에 많은 살인사건이 일어났었다. 살인까지는 가지 않았더라도 술을 마시고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사고를 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 ‘술’에 핑계 대는 사람들에게 고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 - 정조는 술을 마시고 그런 일이니, 고의성이 없다며 형량을 감해주었다. 그런 정조의 판결에 다산은 신랄하게 비평을 달아놓았다. 술에 취한 후 자유 의지대로 행동할 수 없다면 술을 마시기 시작할 때 애초에 마시지 않던지,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 술 마시고 심신 미약 상태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말은 애초에 성립이 되지 않는다. 그 말은 술을 마시지 않으면 정상이란 이야기이고, 자신이 술을 마시고 사고를 칠지 안 칠지 알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다산의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이 참 마음에 들었다. 술을 마신 시점에서부터 이미 나쁜 일을 할 지도 모른다는 고의성이 들어갔다고 한다. - - 다산의 한결같고, 강직한 기준도 참 좋았다. 좋다 좋다 하니까 점점 더 좋아지는 분이다. 요즘 여러 한국사 관련 서적들을 읽으며 내가 이렇게나 한국사에 관심이 없었구나 싶었다. 이렇게 재밌는, 하지만 가끔 몹시 속이 쓰린 이야기에 더더욱 관심을 기울여야겠다. - - #인간답게산다는것 #휘연
초등이되어 한글을다떼고해도
글씨바르게 쓰는연습은
항상 꾸준히 
글씨 바르게쓴다는건
학습하는 자세도 바르다는 뜻과 같기에
아이와 항상 바른글씨쓰기연습
딱딱하게 글만쓰라고하면
지겨워서 하지 못할텐데
누구나 좋아하는 오버액션토끼가
함께 글씨연습하는데 도움이 되니
학습 능률이 쑥쑥~
바른자세로 바른글씨 이쁜글씨 쓰는날이 
오길 바라며~^^ #오버액션토끼바른글씨쓰기
#맘스타그램#경필쓰기#바른글씨
#딸스타그램#초등그램#초등학생
#책스타그램#초등스타그램#워킹맘
#글씨쓰기#맘스타그램#도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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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글씨쓰기#글씨쓰기연습
초등이되어 한글을다떼고해도 글씨바르게 쓰는연습은 항상 꾸준히 글씨 바르게쓴다는건 학습하는 자세도 바르다는 뜻과 같기에 아이와 항상 바른글씨쓰기연습 딱딱하게 글만쓰라고하면 지겨워서 하지 못할텐데 누구나 좋아하는 오버액션토끼가 함께 글씨연습하는데 도움이 되니 학습 능률이 쑥쑥~ 바른자세로 바른글씨 이쁜글씨 쓰는날이 오길 바라며~^^ #오버액션토끼바른글씨쓰기 #맘스타그램#경필쓰기#바른글씨 #딸스타그램#초등그램#초등학생 #책스타그램#초등스타그램#워킹맘 #글씨쓰기#맘스타그램#도서그램 #책스타그램#학습도서#북그램 #바른글씨쓰기#글씨쓰기연습
#책소개 #요즘공부하는 #놀이로배우는신개념독서지도  #수업기록 #나도학생 #몇년째배워도 #제자리느낌  #북그램 #두근두근 #이석구글그림 #고래이야기 #그림책읽는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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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생각하면 읽고  아이들을 위해 배우고
나를 찾아보고 돌아보고 배우고..
두근두근 ..설렘..부끄러움..계절 ..그림에 집중해서보기 ~
#책소개 #요즘공부하는 #놀이로배우는신개념독서지도 #수업기록 #나도학생 #몇년째배워도 #제자리느낌 #북그램 #두근두근 #이석구글그림 #고래이야기 #그림책읽는엄마 . . 동생을 생각하면 읽고 아이들을 위해 배우고 나를 찾아보고 돌아보고 배우고.. 두근두근 ..설렘..부끄러움..계절 ..그림에 집중해서보기 ~
성서원과 늘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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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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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님!! 소중한 서평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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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withrepost • @reinaholic_w [딱 1년만 미치도록 읽어라] - 이주현 지음

각자의 독서의 이유는 다양 하다.

나의 경우 독서는 성장하기 위해서, 성공한 자의 행적을 배우기 위해서,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서인거 같다.

지난 몇년간 커리어적으로 멈춰 있는 나를 보면서 무언가를 하고 싶고, 더 나은 나로 발전 하고 싶다였다.

그래서 힘들지만 항상 시도 하는 것은 독서이다.

이 작가가 얘기한대로 가장 좋은 멘토는 바로 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작정 읽는 다고 해서, 닥치는대로 읽는 다고 해서 모든 내용이 나한테 자양분이 되기 힘들다. 책을 씹어먹고 실천을 해야 비로소 내것이 되는데 그거 역시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이 책에세는 메모, 3색 볼펜, 깨달음을 하루 한가지씩 실행 등등 8 가지 독서법을 가르쳐 준다. 특히나 매일 한 줄이라도 읽어라에서 하루 1440 분의 1프로인 15분 동안 책 읽기 권장한다는 부분에서 1%의 변화에 대해 말해 준것에 감사한다. 이 1%는 다른 것에도 적용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예를 들어서 운동 ? 그리고 고작 1%로가 그나마 거창하지 않게 실천하겠금 하는 아주 적은 숫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1%는 저자가 언급한 '각도기'예시 처럼 어마 어마한 차이를 갖어다 줄거라는 믿음도 있다.

소비독서와 투자독서에 대해서 말한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읽을 때는 꽤나 감동적이고 느낀점도 많았는데 왜 읽고 나서 아무것도 안남지? 할 때가 있었는데 이것을 소비 독서라고 불리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그래서 전에 읽었던 책 중 에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라는 책에서 기록하라고 하며 작가 본인은 블로그에 서평을 남긴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다. 그 때도 아.. 그래야겠다 하고서 실천을 지금 까지 안했다는 점이다...하...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억은 희미해지고 지금 다시 그 내용을 상기 시키자니 너무 늦었다.

정말로 내가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을 하겠다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면 독서법을 따라 실천을 해야 겠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정말 좋은 부분은 저자가 추천하는 도서 리스트다..앞으로 읽을 책이 이렇게나 많다니! 부지런히 읽어야겠다.

꾸준한 독서, 내 삶에서 독서라는 습관의 관성을 만들고, 제대로 된 독서법으로 내것으로 만들어 나를 위해 내 삶의 변화를 위해 내 성장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독서를 해야겠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앞부분 부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토픽에 쓰이는 이야기들이 반복해서 쓰인다는 점? 자존감을 찾기 위해 유머집을 읽었다는 이야기의 반복, 이랜드 사장님이 병상에 있으신 동안 읽은 어마어마한 책 양들.. 등등. 반복해서 쓰여지는 이야기 / 예시가 종종  있었는데 소제목에 필요 적절한 예시 임에도 불구 하고 전예 했던 이야기들이 반복되어 흥미가 살짝 중간에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독서의 중요도 , 경험, 방법, 다시한번 상기 시켜주는 전체적인 책의 흐름은 적절했던 것 같다.

책을 읽고 싶은데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는 분. 책을 읽었는데 남지 않는 분. 책을 읽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한 분, 자기계발을 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해 드리는 책이다.

책 제목대로 딱 1년만 미치도록 읽어봐야겠다. "당신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도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책을 읽은 모든 사람이 성공하지는 않지만, 성공한 사람은 책을 읽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책을 읽으며 본인의 의식을 성장시키고 더 넓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기 때문이다" -288p;

해당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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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미안해요 ㅠㅠ#물건너서받은책
#처음쓰는서평
. 주현님!! 소중한 서평 감사드려요!^^ . Posted @withrepost@reinaholic_w [딱 1년만 미치도록 읽어라] - 이주현 지음 각자의 독서의 이유는 다양 하다. 나의 경우 독서는 성장하기 위해서, 성공한 자의 행적을 배우기 위해서,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서인거 같다. 지난 몇년간 커리어적으로 멈춰 있는 나를 보면서 무언가를 하고 싶고, 더 나은 나로 발전 하고 싶다였다. 그래서 힘들지만 항상 시도 하는 것은 독서이다. 이 작가가 얘기한대로 가장 좋은 멘토는 바로 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작정 읽는 다고 해서, 닥치는대로 읽는 다고 해서 모든 내용이 나한테 자양분이 되기 힘들다. 책을 씹어먹고 실천을 해야 비로소 내것이 되는데 그거 역시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이 책에세는 메모, 3색 볼펜, 깨달음을 하루 한가지씩 실행 등등 8 가지 독서법을 가르쳐 준다. 특히나 매일 한 줄이라도 읽어라에서 하루 1440 분의 1프로인 15분 동안 책 읽기 권장한다는 부분에서 1%의 변화에 대해 말해 준것에 감사한다. 이 1%는 다른 것에도 적용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예를 들어서 운동 ? 그리고 고작 1%로가 그나마 거창하지 않게 실천하겠금 하는 아주 적은 숫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1%는 저자가 언급한 '각도기'예시 처럼 어마 어마한 차이를 갖어다 줄거라는 믿음도 있다. 소비독서와 투자독서에 대해서 말한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읽을 때는 꽤나 감동적이고 느낀점도 많았는데 왜 읽고 나서 아무것도 안남지? 할 때가 있었는데 이것을 소비 독서라고 불리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그래서 전에 읽었던 책 중 에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라는 책에서 기록하라고 하며 작가 본인은 블로그에 서평을 남긴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다. 그 때도 아.. 그래야겠다 하고서 실천을 지금 까지 안했다는 점이다...하...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억은 희미해지고 지금 다시 그 내용을 상기 시키자니 너무 늦었다. 정말로 내가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을 하겠다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면 독서법을 따라 실천을 해야 겠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정말 좋은 부분은 저자가 추천하는 도서 리스트다..앞으로 읽을 책이 이렇게나 많다니! 부지런히 읽어야겠다. 꾸준한 독서, 내 삶에서 독서라는 습관의 관성을 만들고, 제대로 된 독서법으로 내것으로 만들어 나를 위해 내 삶의 변화를 위해 내 성장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독서를 해야겠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앞부분 부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토픽에 쓰이는 이야기들이 반복해서 쓰인다는 점? 자존감을 찾기 위해 유머집을 읽었다는 이야기의 반복, 이랜드 사장님이 병상에 있으신 동안 읽은 어마어마한 책 양들.. 등등. 반복해서 쓰여지는 이야기 / 예시가 종종 있었는데 소제목에 필요 적절한 예시 임에도 불구 하고 전예 했던 이야기들이 반복되어 흥미가 살짝 중간에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독서의 중요도 , 경험, 방법, 다시한번 상기 시켜주는 전체적인 책의 흐름은 적절했던 것 같다. 책을 읽고 싶은데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는 분. 책을 읽었는데 남지 않는 분. 책을 읽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한 분, 자기계발을 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해 드리는 책이다. 책 제목대로 딱 1년만 미치도록 읽어봐야겠다. "당신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도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책을 읽은 모든 사람이 성공하지는 않지만, 성공한 사람은 책을 읽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책을 읽으며 본인의 의식을 성장시키고 더 넓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기 때문이다" -288p; 해당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book__sy @book_staurant #딱1년만미치도록읽어라 #미다스북스 #이주현 #독서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독서법 #베스트셀러 #인생책 #독서노하우 #독서비법 #신간도서 #책그램 #북그램#서평#서평리뷰#독서스타그램#책덕후#책소개 #감사 #엄마성장독서 #엄마 #독서 #독서법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마음공부 늦어서 미안해요 ㅠㅠ#물건너서받은책 #처음쓰는서평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때까지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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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 할 줄 알아야 다른 사람을 사랑 할 수 있다고 들었다. 정말 사랑해본 사람 만이 더 사랑하고 표현력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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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분노, 무관심, 단조로움, 의기소침 그리고 두려움을 인정하는 한편 우리는 그 감정들에서 스스로를 구해야만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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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남자를잠시쉬기로했다 #쌤앤파커스 #19금 #연애 #결손 #사랑 #성장책 #남자 #단식 #신간 #신간도서 #책리뷰 #백도서관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때까지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 . 📚나를 사랑 할 줄 알아야 다른 사람을 사랑 할 수 있다고 들었다. 정말 사랑해본 사람 만이 더 사랑하고 표현력도 좋다. . ✅슬픔과 분노, 무관심, 단조로움, 의기소침 그리고 두려움을 인정하는 한편 우리는 그 감정들에서 스스로를 구해야만 성장할 수 있다. . . . #나는남자를잠시쉬기로했다 #쌤앤파커스 #19금 #연애 #결손 #사랑 #성장책 #남자 #단식 #신간 #신간도서 #책리뷰 #백도서관
[딱 1년만 미치도록 읽어라] - 이주현 지음

각자의 독서의 이유는 다양 하다.

나의 경우 독서는 성장하기 위해서, 성공한 자의 행적을 배우기 위해서,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서인거 같다.

지난 몇년간 커리어적으로 멈춰 있는 나를 보면서 무언가를 하고 싶고, 더 나은 나로 발전 하고 싶다였다.

그래서 힘들지만 항상 시도 하는 것은 독서이다.

이 작가가 얘기한대로 가장 좋은 멘토는 바로 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작정 읽는 다고 해서, 닥치는대로 읽는 다고 해서 모든 내용이 나한테 자양분이 되기 힘들다. 책을 씹어먹고 실천을 해야 비로소 내것이 되는데 그거 역시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이 책에세는 메모, 3색 볼펜, 깨달음을 하루 한가지씩 실행 등등 8 가지 독서법을 가르쳐 준다. 특히나 매일 한 줄이라도 읽어라에서 하루 1440 분의 1프로인 15분 동안 책 읽기 권장한다는 부분에서 1%의 변화에 대해 말해 준것에 감사한다. 이 1%는 다른 것에도 적용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예를 들어서 운동 ? 그리고 고작 1%로가 그나마 거창하지 않게 실천하겠금 하는 아주 적은 숫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1%는 저자가 언급한 '각도기'예시 처럼 어마 어마한 차이를 갖어다 줄거라는 믿음도 있다.

소비독서와 투자독서에 대해서 말한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읽을 때는 꽤나 감동적이고 느낀점도 많았는데 왜 읽고 나서 아무것도 안남지? 할 때가 있었는데 이것을 소비 독서라고 불리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그래서 전에 읽었던 책 중 에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라는 책에서 기록하라고 하며 작가 본인은 블로그에 서평을 남긴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다. 그 때도 아.. 그래야겠다 하고서 실천을 지금 까지 안했다는 점이다...하...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억은 희미해지고 지금 다시 그 내용을 상기 시키자니 너무 늦었다.

정말로 내가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을 하겠다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면 독서법을 따라 실천을 해야 겠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정말 좋은 부분은 저자가 추천하는 도서 리스트다..앞으로 읽을 책이 이렇게나 많다니! 부지런히 읽어야겠다.

꾸준한 독서, 내 삶에서 독서라는 습관의 관성을 만들고, 제대로 된 독서법으로 내것으로 만들어 나를 위해 내 삶의 변화를 위해 내 성장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독서를 해야겠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앞부분 부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토픽에 쓰이는 이야기들이 반복해서 쓰인다는 점? 자존감을 찾기 위해 유머집을 읽었다는 이야기의 반복, 이랜드 사장님이 병상에 있으신 동안 읽은 어마어마한 책 양들.. 등등. 반복해서 쓰여지는 이야기 / 예시가 종종  있었는데 소제목에 필요 적절한 예시 임에도 불구 하고 전예 했던 이야기들이 반복되어 흥미가 살짝 중간에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독서의 중요도 , 경험, 방법, 다시한번 상기 시켜주는 전체적인 책의 흐름은 적절했던 것 같다.

책을 읽고 싶은데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는 분. 책을 읽었는데 남지 않는 분. 책을 읽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한 분, 자기계발을 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해 드리는 책이다.

책 제목대로 딱 1년만 미치도록 읽어봐야겠다. "당신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도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책을 읽은 모든 사람이 성공하지는 않지만, 성공한 사람은 책을 읽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책을 읽으며 본인의 의식을 성장시키고 더 넓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기 때문이다" -288p;

해당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book__sy @book_staurant

#딱1년만미치도록읽어라 #미다스북스 #이주현 #독서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독서법 #베스트셀러 #인생책 #독서노하우 #독서비법 #신간도서 #책그램 #북그램#서평#서평리뷰#독서스타그램#책덕후#책소개
#감사
#엄마성장독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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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마음공부

늦어서 미안해요 ㅠㅠ#물건너서받은책
#처음쓰는서평
[딱 1년만 미치도록 읽어라] - 이주현 지음 각자의 독서의 이유는 다양 하다. 나의 경우 독서는 성장하기 위해서, 성공한 자의 행적을 배우기 위해서,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서인거 같다. 지난 몇년간 커리어적으로 멈춰 있는 나를 보면서 무언가를 하고 싶고, 더 나은 나로 발전 하고 싶다였다. 그래서 힘들지만 항상 시도 하는 것은 독서이다. 이 작가가 얘기한대로 가장 좋은 멘토는 바로 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작정 읽는 다고 해서, 닥치는대로 읽는 다고 해서 모든 내용이 나한테 자양분이 되기 힘들다. 책을 씹어먹고 실천을 해야 비로소 내것이 되는데 그거 역시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이 책에세는 메모, 3색 볼펜, 깨달음을 하루 한가지씩 실행 등등 8 가지 독서법을 가르쳐 준다. 특히나 매일 한 줄이라도 읽어라에서 하루 1440 분의 1프로인 15분 동안 책 읽기 권장한다는 부분에서 1%의 변화에 대해 말해 준것에 감사한다. 이 1%는 다른 것에도 적용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예를 들어서 운동 ? 그리고 고작 1%로가 그나마 거창하지 않게 실천하겠금 하는 아주 적은 숫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1%는 저자가 언급한 '각도기'예시 처럼 어마 어마한 차이를 갖어다 줄거라는 믿음도 있다. 소비독서와 투자독서에 대해서 말한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읽을 때는 꽤나 감동적이고 느낀점도 많았는데 왜 읽고 나서 아무것도 안남지? 할 때가 있었는데 이것을 소비 독서라고 불리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그래서 전에 읽었던 책 중 에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라는 책에서 기록하라고 하며 작가 본인은 블로그에 서평을 남긴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다. 그 때도 아.. 그래야겠다 하고서 실천을 지금 까지 안했다는 점이다...하...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억은 희미해지고 지금 다시 그 내용을 상기 시키자니 너무 늦었다. 정말로 내가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을 하겠다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면 독서법을 따라 실천을 해야 겠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정말 좋은 부분은 저자가 추천하는 도서 리스트다..앞으로 읽을 책이 이렇게나 많다니! 부지런히 읽어야겠다. 꾸준한 독서, 내 삶에서 독서라는 습관의 관성을 만들고, 제대로 된 독서법으로 내것으로 만들어 나를 위해 내 삶의 변화를 위해 내 성장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독서를 해야겠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앞부분 부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토픽에 쓰이는 이야기들이 반복해서 쓰인다는 점? 자존감을 찾기 위해 유머집을 읽었다는 이야기의 반복, 이랜드 사장님이 병상에 있으신 동안 읽은 어마어마한 책 양들.. 등등. 반복해서 쓰여지는 이야기 / 예시가 종종 있었는데 소제목에 필요 적절한 예시 임에도 불구 하고 전예 했던 이야기들이 반복되어 흥미가 살짝 중간에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독서의 중요도 , 경험, 방법, 다시한번 상기 시켜주는 전체적인 책의 흐름은 적절했던 것 같다. 책을 읽고 싶은데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는 분. 책을 읽었는데 남지 않는 분. 책을 읽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한 분, 자기계발을 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해 드리는 책이다. 책 제목대로 딱 1년만 미치도록 읽어봐야겠다. "당신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도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책을 읽은 모든 사람이 성공하지는 않지만, 성공한 사람은 책을 읽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책을 읽으며 본인의 의식을 성장시키고 더 넓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기 때문이다" -288p; 해당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book__sy @book_staurant #딱1년만미치도록읽어라 #미다스북스 #이주현 #독서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독서법 #베스트셀러 #인생책 #독서노하우 #독서비법 #신간도서 #책그램 #북그램#서평#서평리뷰#독서스타그램#책덕후#책소개 #감사 #엄마성장독서 #엄마 #독서 #독서법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마음공부 늦어서 미안해요 ㅠㅠ#물건너서받은책 #처음쓰는서평
📖 #첫줄 #민음사온라인독서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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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문학상과 민음사 덕분에 알게 된 오스트리아 작가 페터 한트케. 작품이 어렵다는 소문이 있던데 이번 기회에 찬찬히 읽어보자!
가장 먼저 고른 책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5번-페터 한트케의 <소망 없는 불행>.
이 책엔 자살한 어머니 이야기를 담은 <소망 없는 불행>과 딸의 이야기를 담은 <아이 이야기> 이렇게 두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고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은 슬프기 마련인데, 읽으면서 부디 많이 울지 않기를! <소망 없는 불행>의 첫 장을 손글씨로 적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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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른텐에서 발행되는 신문 《폭스차이퉁》 일요일 자 부고란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토요일 밤 A면(G읍)의 51세 가정주부,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자살.>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거의 칠 주가 지났다. 나는 장례식 때 어머니에 대해 글을 쓰겠다는 너무도 강렬했던 욕망이, 그녀의 자살 소식을 처음 듣고 얼빠진 듯 말문이 막혔던 그때 상태로 되돌아가기 전에 작업에 착수했다. 그래, 일을 해야지, 왜냐하면 난 어머니에 대해 무언가 쓰겠다는 욕망을 때로 강렬하게 느끼긴 했지만 그 욕망이 너무도 막연해서 당장 일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현재의 내 정신 상태로는 타자기로 계속 똑같은 글자만 두드릴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p9'
-----------------------------------------
✒ 늘 곁에 있을 것만 같은 엄마가 갑작스레 돌아가신다면... 나는 과연 그 상황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 더군다나 자살이라면... 그 고통스러운 슬픔을 이겨낼 자신이 없다. 하지만 페터 한트케의 문장이 지나치게 담담하다. 아직 첫 장이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작품 전체를 감정을 절제한 채 침착하게 풀어낼지 수많은 물음표가 머릿속을 맴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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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한트케 #노벨문학상 #소망없는불행 #민음사 #민음북클럽
📚📚📚
📖 #첫줄 #민음사온라인독서모임 . . ✒ 노벨문학상과 민음사 덕분에 알게 된 오스트리아 작가 페터 한트케. 작품이 어렵다는 소문이 있던데 이번 기회에 찬찬히 읽어보자! 가장 먼저 고른 책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5번-페터 한트케의 <소망 없는 불행>. 이 책엔 자살한 어머니 이야기를 담은 <소망 없는 불행>과 딸의 이야기를 담은 <아이 이야기> 이렇게 두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고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은 슬프기 마련인데, 읽으면서 부디 많이 울지 않기를! <소망 없는 불행>의 첫 장을 손글씨로 적어보았다. . . 📝 '케른텐에서 발행되는 신문 《폭스차이퉁》 일요일 자 부고란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토요일 밤 A면(G읍)의 51세 가정주부,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자살.>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거의 칠 주가 지났다. 나는 장례식 때 어머니에 대해 글을 쓰겠다는 너무도 강렬했던 욕망이, 그녀의 자살 소식을 처음 듣고 얼빠진 듯 말문이 막혔던 그때 상태로 되돌아가기 전에 작업에 착수했다. 그래, 일을 해야지, 왜냐하면 난 어머니에 대해 무언가 쓰겠다는 욕망을 때로 강렬하게 느끼긴 했지만 그 욕망이 너무도 막연해서 당장 일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현재의 내 정신 상태로는 타자기로 계속 똑같은 글자만 두드릴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p9' ----------------------------------------- ✒ 늘 곁에 있을 것만 같은 엄마가 갑작스레 돌아가신다면... 나는 과연 그 상황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 더군다나 자살이라면... 그 고통스러운 슬픔을 이겨낼 자신이 없다. 하지만 페터 한트케의 문장이 지나치게 담담하다. 아직 첫 장이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작품 전체를 감정을 절제한 채 침착하게 풀어낼지 수많은 물음표가 머릿속을 맴돈다. . . #페터한트케 #노벨문학상 #소망없는불행 #민음사 #민음북클럽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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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불안하신분들 꼭보세요. 🖐저도 보면서 제가 잘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딴짓 을 해야 우리가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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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던 문장들💕💕
1. 결실이나 보상이 있는 행동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직관을 따르는 것이다.
2. 자기에 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만이 나를 믿어주는 타인을 만날 수 있는 법이다.
3. 자신이 무엇을, 왜 원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가장 성공적으로 해냈을 때 어떤 식의 결실을 맺고 싶은지, 그 결실에 대한 보상이 무엇이었으면 좋겠는지 구체적으로 상상해보기를 추천한다.
4.회사는 그야말로 나의 배일 뿐임을, 따라서 언젠가 이 배에서 내려야 함을 잊지 말자는 말을 하고 싶다 하였다.
5. 좋은 회사만 들어가면 땡인 시대는 끝났다.
6. 우리에겐 딴짓 할 권리가 있다.<책참조>
7. 얻는 것과 포기하는 것이 조금 더 명확해지는 선택을 하는 것일 뿐, 엄청나게 유별난 도전이거나 이기적인 선택인 것은 아니다. 
8. 일 욕심도, 고민도 많은 사람에게는 밑져야 본전인 꽤 좋은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9. 내가 평생 나를 책임지기 위해 어떤 일에서 나의 전문성과 경험을 쌓아나갈 것인지, 거기엔 뭐가 필요한지 등을 탐색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
10. 어차피 받아들여야 할 변화라면, 언젠가 생각해 봐야 할 문제라면 너무 많이 미루지 않는 게 좋다.
11. 유행은 사라져도 스타일은 남는다. - 코코 샤넬
12. 마법은 늘 안전지대 밖에서 일어난다.<책참조>
13. 내 안의 잠재력을 끌어내려면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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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여섯시까지만열심히하겠습니다 #팩토리나인 #쌤앤파커스 #이선재 #회사 #직장인 #백도서관 #회사인 #회사원룩 #회사점심 #회사명함 #신간 #신간도서 #북그램 #책그램
<<2편>> . ✅회사 다니면서 불안하신분들 꼭보세요. 🖐저도 보면서 제가 잘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딴짓 을 해야 우리가 살아요!!!😂 . . 💕💕공감되던 문장들💕💕 1. 결실이나 보상이 있는 행동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직관을 따르는 것이다. 2. 자기에 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만이 나를 믿어주는 타인을 만날 수 있는 법이다. 3. 자신이 무엇을, 왜 원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가장 성공적으로 해냈을 때 어떤 식의 결실을 맺고 싶은지, 그 결실에 대한 보상이 무엇이었으면 좋겠는지 구체적으로 상상해보기를 추천한다. 4.회사는 그야말로 나의 배일 뿐임을, 따라서 언젠가 이 배에서 내려야 함을 잊지 말자는 말을 하고 싶다 하였다. 5. 좋은 회사만 들어가면 땡인 시대는 끝났다. 6. 우리에겐 딴짓 할 권리가 있다.<책참조> 7. 얻는 것과 포기하는 것이 조금 더 명확해지는 선택을 하는 것일 뿐, 엄청나게 유별난 도전이거나 이기적인 선택인 것은 아니다. 8. 일 욕심도, 고민도 많은 사람에게는 밑져야 본전인 꽤 좋은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9. 내가 평생 나를 책임지기 위해 어떤 일에서 나의 전문성과 경험을 쌓아나갈 것인지, 거기엔 뭐가 필요한지 등을 탐색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 10. 어차피 받아들여야 할 변화라면, 언젠가 생각해 봐야 할 문제라면 너무 많이 미루지 않는 게 좋다. 11. 유행은 사라져도 스타일은 남는다. - 코코 샤넬 12. 마법은 늘 안전지대 밖에서 일어난다.<책참조> 13. 내 안의 잠재력을 끌어내려면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 . . . #딱여섯시까지만열심히하겠습니다 #팩토리나인 #쌤앤파커스 #이선재 #회사 #직장인 #백도서관 #회사인 #회사원룩 #회사점심 #회사명함 #신간 #신간도서 #북그램 #책그램
"내 아이에게 맞는 일을 무엇일까?"
⠀
"급변하는 시대에서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는 무엇이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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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진로 고민에
속 시원하게 대답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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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 10월 25일(금)
- 시간: 오전 10시 30분
- 장소: 교보문고 송도점 내 '카페 자우'
- 신청: 행사 당일 참석
행사에 참석하는 분에게는 카페 음료를 제공합니다.☺
⠀
수년간 진로상담가로 활동한
저자 김영숙 선생님의 강연을 통해
진로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세요.😉
"내 아이에게 맞는 일을 무엇일까?" ⠀ "급변하는 시대에서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는 무엇이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 아이를 위한 진로 고민에 속 시원하게 대답해줄 <내게 맞는 일을 하고 싶어> 저자 김영숙 선생님의 강연에 초대합니다! ⠀ - 일자: 10월 25일(금) - 시간: 오전 10시 30분 - 장소: 교보문고 송도점 내 '카페 자우' - 신청: 행사 당일 참석 행사에 참석하는 분에게는 카페 음료를 제공합니다.☺ ⠀ 수년간 진로상담가로 활동한 저자 김영숙 선생님의 강연을 통해 진로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세요.😉
#인증샷

ㅡ🥕당근보내신분???🥕
ㅡ

오늘 당근이 왔습니다.
저는 주문한적도 없는 당근.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는 당근.

머리 굴려 추측해보니
#사피엔스_완독_도전 에서 당근 투척을 원하면 손들라 한게 생각 납니다.
저는 완독 독려차 🥕🥕🥕이렇게 이모티콘을 보내주는건 줄 알았는데 설마 진짜 당근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사피엔스 완독 마라톤 1차 발표에서
밀리의서재 당첨권을 받았는데 
오늘 당첨권이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이 당근도 따로 도착했습니다.

아! @gimmyoung
이렇게 멋지게 독려를 해주시다니~
당근 먹으며 사피엔스 완독을 위해 가열차게 달려보겠습니다!. 예쁜 책갈피와 밀리의 서재 1개월 구독권과
당근까지~ 알차게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ㅡ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그램
#독서스타그램 #신간도서 #책읽기 #책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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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 #책책책 #유발하라리 #추천책
#오늘의책
#인증샷 ㅡ🥕당근보내신분???🥕 ㅡ 오늘 당근이 왔습니다. 저는 주문한적도 없는 당근.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는 당근. 머리 굴려 추측해보니 #사피엔스_완독_도전 에서 당근 투척을 원하면 손들라 한게 생각 납니다. 저는 완독 독려차 🥕🥕🥕이렇게 이모티콘을 보내주는건 줄 알았는데 설마 진짜 당근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사피엔스 완독 마라톤 1차 발표에서 밀리의서재 당첨권을 받았는데 오늘 당첨권이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이 당근도 따로 도착했습니다. 아! @gimmyoung 이렇게 멋지게 독려를 해주시다니~ 당근 먹으며 사피엔스 완독을 위해 가열차게 달려보겠습니다!. 예쁜 책갈피와 밀리의 서재 1개월 구독권과 당근까지~ 알차게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ㅡ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그램 #독서스타그램 #신간도서 #책읽기 #책좋아 #책추천  #사피엔스 #책 #책이야기 #독서노트 #책책책 #유발하라리 #추천책 #오늘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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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냉정한이타주의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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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이타주의 에 대한 이야기.
선행도 무분별하게 하지말고, 최선의 방법으로.
비용대비효율 따져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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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가지 핵심 질문
1.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큰 혜택.
(도움되지않는 일에 시간,돈 낭비 하지않도록).
2. 이것이 최선인가.
3. 방치되는 분야는 없는가.
(기회가 숨어있는 분야. 사각지대 찾기).
4. 그렇게 하지않았으면 어떻게 됐을까.
(어차피 좋은결과 거두는 일에 노력낭비 하지않도록).
5. 성공가능성 은 어느정도이고, 성공했을때 효과는 어느정도인가.
(#실현가능성 - #보상 #상관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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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1. 당신은 상위 1%.
- 양동이는 똑같아도, 물한방울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다.
(#비용대비편익 - 사람마다 나라마다 다르다).
chap.2. 선택의 득과 실. - 내 행동력의 결과를 생각하라. 한정된 시간과 돈을 분배하므로, 가장 효율적인것에 집중.
chap.3. 수백명을 구할 수 있다.
- 돈을 잘쓰는것. vs. 돈을 '가장 잘' 쓰는것.
chap.4.재해구호에 기부하면 안되는 이유.
- 방치되는 분야는 없나
- #한계효용 (marginal utility) - thinking at the margin. 추가되는 '1'이 제공하는 가치를 생각. 상대적 효율성. - 양이 증가할수록 가치가 떨어진다. (law of diminishing returns).
chap.5.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counterfactual ).
- 누가 그 일을 해냈느냐가 아니라, 그 일이 효과가 있었느냐.
- 당신행위로 일어난 결과-당신이 아니었어도 어차피 일어날 결과. (차이) 에 집중.
- 대조시험 필요성.
chap.6. 투표는 수십만원의 기부와 같다.
- #기대가치 (#expectedvalue ) 극대화.
- 기대가치 & 결정이론: 어떤걸 결정할때, 어떤걸 포기할지 감수할지 희생할지.
- 가능성 매우낮음과 가능성 전혀 없음은 다르다.
(확률 낮지만 가치 높은일 vs. 확률높지만 가치 낮은일).
chap.8. #윤리적소비 실효성.
- 노동착취브랜드 불매운동/ 공정무역제품 구매/친환경적 생활-저탄소/채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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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9. 직업 : 열정을 따르지마라.
- 적성: 특정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 즐겁게 할 수 있느냐.
- #직무만족도. ->몰입,의욕,생산성,헌신.
1) 자율성.
2) 완결성.(전체업무에 내업무 기여비율).
3) 다양성.(요구하는 재능 역량 다양성).
4) 평가.(쉽게 수행정도 파악가능한가).
5) 기여도.(타인과 세상에 긍정적 영향).
- 예측은 편견(현재편향,선택편향) 있고, 한계가 있다. #경험적접근 이 최선.
--> 그 일에 대한 정보 최대한 많이 수집
- 성공에 필요한 자질/그만두는 사람들의 주된 이유/비슷한 자격 갖춘 사람이 과거에 올린 성과.
- 현재 영향력. (대체자보다 내가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가).
- 사회초년생은 미래영향력 생각하라
- #경력자본 (career capital)- 역량개발, 인맥, 자격요건 갖추는데 주력하라.
- 경력자본 쌓으며 탐색&기회 폭 넓히기.
ex) 전문 기술직보다->판매, 마케팅, 리더십, 프로젝트관리, 비니지스 지식, 대인관계 기술, 지도력 등.
--------------------------------
☆ 냉정한 이타주의 결론->효율적이타주의.
- 나 한사람의 선택(물한방울)이 세상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 물한방울 크기는 비용대비효율에 따라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낸다.
- 한정된 자원으로 최대효과를 낼 수 있는 선행을 하라.
-> 비용대비효율/비용편익/한계효용.
-> counterfactual/expected value(효과성)/실현가능성

#냉정한이타주의#윌리엄맥어스킬#정리#북그램#책그램#습관챌린지#일주일책한권#독서#습관
#직장인#자기계발#성장#데일리#빡독#졸꾸
. 책 <냉정한이타주의자> 정리. . #효율적이타주의 에 대한 이야기. 선행도 무분별하게 하지말고, 최선의 방법으로. 비용대비효율 따져서 하라. . ☆ 5가지 핵심 질문 1.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큰 혜택. (도움되지않는 일에 시간,돈 낭비 하지않도록). 2. 이것이 최선인가. 3. 방치되는 분야는 없는가. (기회가 숨어있는 분야. 사각지대 찾기). 4. 그렇게 하지않았으면 어떻게 됐을까. (어차피 좋은결과 거두는 일에 노력낭비 하지않도록). 5. 성공가능성 은 어느정도이고, 성공했을때 효과는 어느정도인가. (#실현가능성 - #보상 #상관관계 ). . chap.1. 당신은 상위 1%. - 양동이는 똑같아도, 물한방울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다. (#비용대비편익 - 사람마다 나라마다 다르다). chap.2. 선택의 득과 실. - 내 행동력의 결과를 생각하라. 한정된 시간과 돈을 분배하므로, 가장 효율적인것에 집중. chap.3. 수백명을 구할 수 있다. - 돈을 잘쓰는것. vs. 돈을 '가장 잘' 쓰는것. chap.4.재해구호에 기부하면 안되는 이유. - 방치되는 분야는 없나 - #한계효용 (marginal utility) - thinking at the margin. 추가되는 '1'이 제공하는 가치를 생각. 상대적 효율성. - 양이 증가할수록 가치가 떨어진다. (law of diminishing returns). chap.5.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counterfactual ). - 누가 그 일을 해냈느냐가 아니라, 그 일이 효과가 있었느냐. - 당신행위로 일어난 결과-당신이 아니었어도 어차피 일어날 결과. (차이) 에 집중. - 대조시험 필요성. chap.6. 투표는 수십만원의 기부와 같다. - #기대가치 (#expectedvalue ) 극대화. - 기대가치 & 결정이론: 어떤걸 결정할때, 어떤걸 포기할지 감수할지 희생할지. - 가능성 매우낮음과 가능성 전혀 없음은 다르다. (확률 낮지만 가치 높은일 vs. 확률높지만 가치 낮은일). chap.8. #윤리적소비 실효성. - 노동착취브랜드 불매운동/ 공정무역제품 구매/친환경적 생활-저탄소/채식주의). . ☆ chap.9. 직업 : 열정을 따르지마라. - 적성: 특정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 즐겁게 할 수 있느냐. - #직무만족도. ->몰입,의욕,생산성,헌신. 1) 자율성. 2) 완결성.(전체업무에 내업무 기여비율). 3) 다양성.(요구하는 재능 역량 다양성). 4) 평가.(쉽게 수행정도 파악가능한가). 5) 기여도.(타인과 세상에 긍정적 영향). - 예측은 편견(현재편향,선택편향) 있고, 한계가 있다. #경험적접근 이 최선. --> 그 일에 대한 정보 최대한 많이 수집 - 성공에 필요한 자질/그만두는 사람들의 주된 이유/비슷한 자격 갖춘 사람이 과거에 올린 성과. - 현재 영향력. (대체자보다 내가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가). - 사회초년생은 미래영향력 생각하라 - #경력자본 (career capital)- 역량개발, 인맥, 자격요건 갖추는데 주력하라. - 경력자본 쌓으며 탐색&기회 폭 넓히기. ex) 전문 기술직보다->판매, 마케팅, 리더십, 프로젝트관리, 비니지스 지식, 대인관계 기술, 지도력 등. -------------------------------- ☆ 냉정한 이타주의 결론->효율적이타주의. - 나 한사람의 선택(물한방울)이 세상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 물한방울 크기는 비용대비효율에 따라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낸다. - 한정된 자원으로 최대효과를 낼 수 있는 선행을 하라. -> 비용대비효율/비용편익/한계효용. -> counterfactual/expected value(효과성)/실현가능성 #냉정한이타주의#윌리엄맥어스킬#정리#북그램#책그램#습관챌린지#일주일책한권#독서#습관 #직장인#자기계발#성장#데일리#빡독#졸꾸
#초대이벤트
도서 큐레이션과 북토크 '스틸클럽'으로
유명한 서점 스틸북스에서
#해러웨이선언문 의 역자님의 강연이 진행됩니다. 👏👏
⠀
스틸북스와 <해러웨이 선언문>을 통해
모든 경계를 허물고 타자와 더불어 존재하는 것에 대한 과감한 상상을 함께 펼쳐보아요😊
⠀
- 행사 일시: 10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 행사 장소: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35 스틸북스
⠀
- 이벤트 기간: ~ 10월 27일(일)
- 당첨자 발표: 10월 28일(월)
- 응모 방법: 본 댓글로 행사에 대한 기대평을 작성
⠀
자세한 행사 정보는 태그된
스틸북스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초대이벤트 도서 큐레이션과 북토크 '스틸클럽'으로 유명한 서점 스틸북스에서 #해러웨이선언문 의 역자님의 강연이 진행됩니다. 👏👏 ⠀ 스틸북스와 <해러웨이 선언문>을 통해 모든 경계를 허물고 타자와 더불어 존재하는 것에 대한 과감한 상상을 함께 펼쳐보아요😊 ⠀ - 행사 일시: 10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 행사 장소: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35 스틸북스 ⠀ - 이벤트 기간: ~ 10월 27일(일) - 당첨자 발표: 10월 28일(월) - 응모 방법: 본 댓글로 행사에 대한 기대평을 작성 ⠀ 자세한 행사 정보는 태그된 스틸북스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죽고싶지만떡볶이는먹고싶어
.
.
📚
p.165~166
가장 힘이 들 때 옆에서 '힘내'라고 말하면 멱살을 쥐고 싶을 때가 있다.
그냥 옆에 앉아 어깨를 토닥여주거나,
어떤 해결 방법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주거나,
아니면 같이 슬퍼하거나 화내거나,
유경험자라면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며 생각보다 별일 아니라고 다 지나갈 거라고 이야기해주면 된다.
그게 공감이자 소통이고 관계와 관계를 잇는 위로다.
.
.
✏
우울
사전적 의미로는 근심스럽거나 답답하여 활기가 없음.
.
우울은 소리없이 내 등을 쓰다듬으며 어깨로 올라와 스며듭니다.
그렇기때문에 딱히 언제부터 우울해졌는지 알지 못합니다.
몸속에 스며든 우울은 귓속말로 온갖 안좋은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또 그 이야기들이 터무니없는 말이 아니라서 쉽게 공감하며 물들어 갑니다.
.
우울은 동반하는 합병증이 많습니다.
공황장애 등과 같은 정신질환입니다.
심하면 목숨을 앗아갈 수 있습니다.
우울이 계속 귓가에서 맴돌기 때문입니다.
.
저 또한 환자입니다.
환자인 저에게 가장 싫었던 것은,
어줍잖은 위로와
그 고통의 크기도 모르면서 함부로 쉽게 입으로 오르내리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많이 아픕니다.
흔히 병원에서 사용하는 1부터 10까지의 고통과는 다른 차원의 고통입니다.
제 경험으로 독서는 많은 힘을 줍니다.
그리고 혹시 주위에 이런 분들이 계시면 꼭 가까이 있어주세요
.
.
#백세희 #흔 #책 #책스타그램 #책그램 #북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독서그램 #책추천 #책리뷰 #책읽기 #책좋아 #도서 #추천도서 #오늘의책 #추천책 #맞팔 #선팔하면맞팔 #선팔맞팔 #좋아요반사 #좋반 #좋아요테러 #좋테 #맞팔해요
#죽고싶지만떡볶이는먹고싶어 . . 📚 p.165~166 가장 힘이 들 때 옆에서 '힘내'라고 말하면 멱살을 쥐고 싶을 때가 있다. 그냥 옆에 앉아 어깨를 토닥여주거나, 어떤 해결 방법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주거나, 아니면 같이 슬퍼하거나 화내거나, 유경험자라면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며 생각보다 별일 아니라고 다 지나갈 거라고 이야기해주면 된다. 그게 공감이자 소통이고 관계와 관계를 잇는 위로다. . . ✏ 우울 사전적 의미로는 근심스럽거나 답답하여 활기가 없음. . 우울은 소리없이 내 등을 쓰다듬으며 어깨로 올라와 스며듭니다. 그렇기때문에 딱히 언제부터 우울해졌는지 알지 못합니다. 몸속에 스며든 우울은 귓속말로 온갖 안좋은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또 그 이야기들이 터무니없는 말이 아니라서 쉽게 공감하며 물들어 갑니다. . 우울은 동반하는 합병증이 많습니다. 공황장애 등과 같은 정신질환입니다. 심하면 목숨을 앗아갈 수 있습니다. 우울이 계속 귓가에서 맴돌기 때문입니다. . 저 또한 환자입니다. 환자인 저에게 가장 싫었던 것은, 어줍잖은 위로와 그 고통의 크기도 모르면서 함부로 쉽게 입으로 오르내리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많이 아픕니다. 흔히 병원에서 사용하는 1부터 10까지의 고통과는 다른 차원의 고통입니다. 제 경험으로 독서는 많은 힘을 줍니다. 그리고 혹시 주위에 이런 분들이 계시면 꼭 가까이 있어주세요 . . #백세희 #흔 #책 #책스타그램 #책그램 #북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독서그램 #책추천 #책리뷰 #책읽기 #책좋아 #도서 #추천도서 #오늘의책 #추천책 #맞팔 #선팔하면맞팔 #선팔맞팔 #좋아요반사 #좋반 #좋아요테러 #좋테 #맞팔해요
2019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페터한트케 의 작품 중 무엇을 먼저 읽을지 고민입니다.🤔 노벨문학상에 선정된 이유가
"독창적인 언어를 통해 인간 경험의 주변부와 특수성을 탐구한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작품세계를 보여주었다"
라는데요,

어머니의 자살을 겪은 후 써내려간, 견고한 슬픔의 미학 #소망없는불행

무질서한 전개, 무의미한 농담, 강박적인 말놀이로 그리는 현대인의 불안과 소외 #페널티킥앞에선골키퍼의불안

둘다 쉽지 않은 내용인 듯 합니다;;;;;
일단☝️ 소망없는 불행을 먼저 읽어 보겠습니다~~😄
#북 #책 #독서 #책그램 #북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민음사
2019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페터한트케 의 작품 중 무엇을 먼저 읽을지 고민입니다.🤔 노벨문학상에 선정된 이유가 "독창적인 언어를 통해 인간 경험의 주변부와 특수성을 탐구한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작품세계를 보여주었다" 라는데요, 어머니의 자살을 겪은 후 써내려간, 견고한 슬픔의 미학 #소망없는불행 무질서한 전개, 무의미한 농담, 강박적인 말놀이로 그리는 현대인의 불안과 소외 #페널티킥앞에선골키퍼의불안 둘다 쉽지 않은 내용인 듯 합니다;;;;; 일단☝️ 소망없는 불행을 먼저 읽어 보겠습니다~~😄 #북 #책 #독서 #책그램 #북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민음사
📗#왔다냥그램 
#마음이처음만들어졌을때부터 
ㆍ
이것도저것도 나다...........전이수

나에겐 밝은 면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은 알지 못하는
어두컴컴한 면도 있다.
그건 나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어두운 면을 발견했다고 자신에게 고개 숙이지 말자.
자신을 탓하지도 말자.

난 그냥 나아가기로 했다.
밝은 빛을 따라서.
ㆍ
🔖전이수작가는 2008년생.
나는 1974년생.ㅎㅎ 부끄럽다.
어쩜 이제 두자리 숫자의 처음을 시작하면서 이런 글들을 쓸수 있는지 천재라는 말이 떠오른다.
마흔을 훌쩍 넘고 세상 풍파를 조금 맞아 본 나보다 속이 깊고 이해심도 많고 따사롭다.
읽으면서도 정말로 아이가 맞는지 작가의 연혁을 다시 보기도 했다.
사소한 일상과 주변을 보면서 적은 일기 같지만  글 하나하나가 순수하고 사랑스럽다.
이제 시작인 전이수 작가의 앞날이 기대된다.
ㆍ
ㆍ
#책그램 #북그램 #이벤트당첨 #선물 #마음이처음만들어졌을때부터 #전이수 #김영사 #열두살동화작가 #책추천 #후기 #book #reading #booklover #bookstargram
📗#왔다냥그램 #마음이처음만들어졌을때부터 ㆍ 이것도저것도 나다...........전이수 나에겐 밝은 면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은 알지 못하는 어두컴컴한 면도 있다. 그건 나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어두운 면을 발견했다고 자신에게 고개 숙이지 말자. 자신을 탓하지도 말자. 난 그냥 나아가기로 했다. 밝은 빛을 따라서. ㆍ 🔖전이수작가는 2008년생. 나는 1974년생.ㅎㅎ 부끄럽다. 어쩜 이제 두자리 숫자의 처음을 시작하면서 이런 글들을 쓸수 있는지 천재라는 말이 떠오른다. 마흔을 훌쩍 넘고 세상 풍파를 조금 맞아 본 나보다 속이 깊고 이해심도 많고 따사롭다. 읽으면서도 정말로 아이가 맞는지 작가의 연혁을 다시 보기도 했다. 사소한 일상과 주변을 보면서 적은 일기 같지만 글 하나하나가 순수하고 사랑스럽다. 이제 시작인 전이수 작가의 앞날이 기대된다. ㆍ ㆍ #책그램 #북그램 #이벤트당첨 #선물 #마음이처음만들어졌을때부터 #전이수 #김영사 #열두살동화작가 #책추천 #후기 #book #reading #booklover #bookstargram
[리뷰 152]

#캣퍼슨 #크리스틴루피니언 #비채

캣퍼슨 한 편의 글로 떠오르는 작가가 된 크리스틴 루피니언의 소설집을 가제본으로 먼저 만나게 되었다.

12개의 단편이 담긴 이 소설집을 읽은 느낌은 신선함이다.
어쩜 이 12편의 이야기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어쩜 이 중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 이들도 있을 것이다.

ㅡ
🔖어떻게 할 때 그가 상처를 받는지 알게 되면 그를 달랠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되므로 자신에게 힘이 생긴 것처럼 느껴졌다.
ㅡ

사랑에 미숙한 때에는 상대방에 대해 무언가를 알아냈다고 생각했을 때 그것을 힘으로 착각하게 된다.

내가 '요리' 할 수 있어.
과연 그럴까?

물론 그녀는 로버트라는 문자쟁이와 만난 게 다행이었을지도 모른다.
덩치 큰 로버트는 그저 문자로 그녀에게 '말'했을 뿐이니까.
물론 그 말에도 상처가 깊게 파일 수 있다.
하지만 그가 쳐들어 오거나 그녀에게 다른 식으로 '말' 을 할 수도 있었다는 사실에 읽는 내내 두려웠을 뿐이다.
ㆍ
'성' 적 차이에서 오는 감정들은 느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다.
그가. 그녀가 나에게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겪어 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고, 잘 알기 위해서는 경험이 필요할 뿐이다.
'아니'라고 판단되었을 때 잘 헤어지는 방법도 강구해야 한다.
로버트는 '이 창녀야'라는 문자로 끝냈지만 종종 그렇게 끝나지 않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ㅡ
공주는 자기 자신을 사랑했다.
거울에 비친 자신과 사랑에 빠졌다.
정말 공주 자신이었을까? 동성에 대한 이야기였을까?
자신을 사랑해주는 왕이 아닌 거울에 비친 가질 수 없고 찾을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게 된 공주.

어쩜 사랑은 
아니 많은 여자들은
자신만의 왕자를 평생 꿈꾸며 사는 건지 모른다.
머릿속에 숨겨두고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해 그녀들의 왕자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녀들의 판타지를 충족해주는 건지도 모른다.
그것이 현실에서 만족되지 않는 자신을 충족시키는 유일한 방법일 테니.

ㅡ
🔖마치 입안의 동굴에서 민달팽이가 짝짓기라도 하는 듯이 뼈 없는 두 개의 판판한 살덩이가 퍼덕거렸다.
ㅡ

키스를 이렇게 표현하다니.
너무 사실적이다.
감정 없는 키스 말이다.
느낌 없는 키스 말이다.

좋은 남자에 나오는 테드를 보면서 어쩜 우리 주위에 심심찮게 있는 남자들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스스로 쿨한 척 관계를 규정짓지만 결국은 두려워서 시작도 전에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놓고 시작하는 남자들.

나는 책임 없어.
이미 말했잖아.
나는 그런 놈이야.

자신의 판타지를 충족시키기 위해 좋은 남자 역을 떠맡아서 하고
그 아래 깊은 곳엔 충족되지 않은 삶을 갈망하는 결단력도 없고, 용감하지도 않고, 현실적이지도 않은
무책임을 교묘하게 포장해서 여자들의 현실감각을 비판하는 남자들.
우리 시대 테드들에게 일말의 동정심을 갖고 싶었지만 그러지 않기로 했다.

이 열두 편의 이야기가 모두 여자들 편에서 쓰인 것이냐!
꼭 그렇지만은 않다.

좋은 남자 테드를 읽으며 이 작가는 어디서 이렇게 분석하는 법을 배웠을까?를 생각한다.
우리는 수많은 책에서 강한 남자들, 나쁜 남자들에 대해서 알아 왔지만 있는 듯 없는 듯 존재가치가 희미해서 거의 기억나지 않은 무수한 남자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그런 남자들에 대해서는 많이 연구들을 안 한 거 같으니까.
하지만 루피니언은 다르다.
그 심연에 갇혀서 펄떡이는 연약하고 부드럽고 자상하고 착한 남자들의 바닥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된 건 루피니언 덕이랄밖에.

마법서를 손에 넣고 자신이 원하는 남자를 만들어 놓고도 결국 스스로를 믿지 못해 영원히 사랑을 잃고 마는 여자의 심리는 설명하지 않더라도 여자라면 알 수 있지 않을까.
결국 만족하지 못하고 끝없이 의심한 결과는 그런 것이다.

수위가 높다.
어떤 수위인지는 직접 알아보시길 바란다.

내가 20대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삶이 좀 더 버라이어티 해졌을 지도 모르겠다.
이 현실적인 이야기가 지금을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간접 경험이 되어주길 바란다.
옴니버스 영화를 본 거 같다.
한 편에 갖가지 이야기가 다 담긴.

그녀의 단편이 이 정도라면 장편은 어떠할까?

다음엔
긴 호흡으로 만나길 희망한다.

ㅡ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그램
#독서스타그램 #신간도서 #책읽기 #책좋아
#책추천 #소설추천 #책 #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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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52] #캣퍼슨 #크리스틴루피니언 #비채 캣퍼슨 한 편의 글로 떠오르는 작가가 된 크리스틴 루피니언의 소설집을 가제본으로 먼저 만나게 되었다. 12개의 단편이 담긴 이 소설집을 읽은 느낌은 신선함이다. 어쩜 이 12편의 이야기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어쩜 이 중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 이들도 있을 것이다. ㅡ 🔖어떻게 할 때 그가 상처를 받는지 알게 되면 그를 달랠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되므로 자신에게 힘이 생긴 것처럼 느껴졌다. ㅡ 사랑에 미숙한 때에는 상대방에 대해 무언가를 알아냈다고 생각했을 때 그것을 힘으로 착각하게 된다. 내가 '요리' 할 수 있어. 과연 그럴까? 물론 그녀는 로버트라는 문자쟁이와 만난 게 다행이었을지도 모른다. 덩치 큰 로버트는 그저 문자로 그녀에게 '말'했을 뿐이니까. 물론 그 말에도 상처가 깊게 파일 수 있다. 하지만 그가 쳐들어 오거나 그녀에게 다른 식으로 '말' 을 할 수도 있었다는 사실에 읽는 내내 두려웠을 뿐이다. ㆍ '성' 적 차이에서 오는 감정들은 느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다. 그가. 그녀가 나에게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겪어 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고, 잘 알기 위해서는 경험이 필요할 뿐이다. '아니'라고 판단되었을 때 잘 헤어지는 방법도 강구해야 한다. 로버트는 '이 창녀야'라는 문자로 끝냈지만 종종 그렇게 끝나지 않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ㅡ 공주는 자기 자신을 사랑했다. 거울에 비친 자신과 사랑에 빠졌다. 정말 공주 자신이었을까? 동성에 대한 이야기였을까? 자신을 사랑해주는 왕이 아닌 거울에 비친 가질 수 없고 찾을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게 된 공주. 어쩜 사랑은 아니 많은 여자들은 자신만의 왕자를 평생 꿈꾸며 사는 건지 모른다. 머릿속에 숨겨두고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해 그녀들의 왕자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녀들의 판타지를 충족해주는 건지도 모른다. 그것이 현실에서 만족되지 않는 자신을 충족시키는 유일한 방법일 테니. ㅡ 🔖마치 입안의 동굴에서 민달팽이가 짝짓기라도 하는 듯이 뼈 없는 두 개의 판판한 살덩이가 퍼덕거렸다. ㅡ 키스를 이렇게 표현하다니. 너무 사실적이다. 감정 없는 키스 말이다. 느낌 없는 키스 말이다. 좋은 남자에 나오는 테드를 보면서 어쩜 우리 주위에 심심찮게 있는 남자들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스스로 쿨한 척 관계를 규정짓지만 결국은 두려워서 시작도 전에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놓고 시작하는 남자들. 나는 책임 없어. 이미 말했잖아. 나는 그런 놈이야. 자신의 판타지를 충족시키기 위해 좋은 남자 역을 떠맡아서 하고 그 아래 깊은 곳엔 충족되지 않은 삶을 갈망하는 결단력도 없고, 용감하지도 않고, 현실적이지도 않은 무책임을 교묘하게 포장해서 여자들의 현실감각을 비판하는 남자들. 우리 시대 테드들에게 일말의 동정심을 갖고 싶었지만 그러지 않기로 했다. 이 열두 편의 이야기가 모두 여자들 편에서 쓰인 것이냐! 꼭 그렇지만은 않다. 좋은 남자 테드를 읽으며 이 작가는 어디서 이렇게 분석하는 법을 배웠을까?를 생각한다. 우리는 수많은 책에서 강한 남자들, 나쁜 남자들에 대해서 알아 왔지만 있는 듯 없는 듯 존재가치가 희미해서 거의 기억나지 않은 무수한 남자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그런 남자들에 대해서는 많이 연구들을 안 한 거 같으니까. 하지만 루피니언은 다르다. 그 심연에 갇혀서 펄떡이는 연약하고 부드럽고 자상하고 착한 남자들의 바닥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된 건 루피니언 덕이랄밖에. 마법서를 손에 넣고 자신이 원하는 남자를 만들어 놓고도 결국 스스로를 믿지 못해 영원히 사랑을 잃고 마는 여자의 심리는 설명하지 않더라도 여자라면 알 수 있지 않을까. 결국 만족하지 못하고 끝없이 의심한 결과는 그런 것이다. 수위가 높다. 어떤 수위인지는 직접 알아보시길 바란다. 내가 20대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삶이 좀 더 버라이어티 해졌을 지도 모르겠다. 이 현실적인 이야기가 지금을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간접 경험이 되어주길 바란다. 옴니버스 영화를 본 거 같다. 한 편에 갖가지 이야기가 다 담긴. 그녀의 단편이 이 정도라면 장편은 어떠할까? 다음엔 긴 호흡으로 만나길 희망한다. ㅡ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그램 #독서스타그램 #신간도서 #책읽기 #책좋아 #책추천 #소설추천 #책 #책이야기 #독서노트 #책책책 #소설 #추천책 #오늘의책 #책리뷰 #북리뷰 #소설스타그램
#나랑안맞네그럼안할래 #무레요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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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To Do Li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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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레 요코의 ‘하지 않는 법’ 에 대한 에세이다. 하기 싫은 것, 원하는 것이 아닌 것, 도무지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는 것에 대한 무레 요코의 삶의 대응 방식이자 그만의 철학이다. 나랑은 안 맞으니까 그럼 안 하는 걸로? 사실 이러기 쉽지 않은가. 싫어도 참고, 말하고 싶어도 말 못하고, 버리고 싶어도 버리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 목까지 차오르는 분노와 싫증, 짜증을 달고서 꾸역 꾸역 소화시키고야 마는 일과 관계를 비롯하는 생활. 누굴 위해 사는가? 벗지 못할 굴레는 우리 스스로가 만들고 있는 것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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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철학과 하기 싫은 것에 대해 하지 않는 60대 무레 요코의 나답게 살아가는 법. 욕망, 물건, 생활에 대한 그의 리스트를 담았다. 생활에 유익할 것이 없고 스스로의 요구에 맞지 않는 쓸모없는 것들은 나무의 잔가지처럼 쳐낸다. 어쩌면 삶을 터득하고 자신을 이해한 숙련의 결과일지도 모른다. 자신과 맞지 않는 화장이나 신어도 어울리지 않고 아프기만 한 하이힐 같은 것, 필요하지 않아 굳이 소유하지 않는 휴대전화, 늘어나면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차지할 포인트 카드에 대한 것 등이 리스트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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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무엇보다 인상깊게 주목한 부분은 ‘생활’에 대한 목록이다. 결혼, 말, 관계, 뒤로 미루기 등. 결혼에 대한 신념으로 갈팡질팡하는 내게는 그의 확고한 생각이 내심 반가웠다. 정말 원하지 않아서 하지 않겠다는 삶의 방식은 멋지니까! 자유를 사랑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외로우면 어쩌지? 와 같은 이도 저도 아닌 사고를 가진 나로써는 말이다. 게다가 ‘관계’에 대한 목록은 허를 찌른다. 싫어도 말을 못하고 내가 아닌 타인의 말과 라이프를 따르는 일. 싫다고 하면서도 제대로 거절하거나 내치지 못하는 관계의 굴레를 만들고 있기도 한 것이 우리의 현주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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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 얼마남지 않았다. 새해에 나는 무엇을 버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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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로 변하는 세상에 대한 자격지심을 버리겠다. 눈 깜짝할 사이에 새로운 것들이 등장한다. 이 디지털한 시대를 살려면 이것도 알고 저것도 봐야 하는 거 아닐까? 이런 스트레스가 나를 옥죄어 도무지 정신이 없다. 더불어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 할 것 같은 말도 안되는 명분을 버리겠다. 결국 행복은 나의 생활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으니까. 2020년에는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며 사는 해이길 계획해본다. 읽고 싶은 책을 읽는다던가, 나를 위한 여행을 자주 떠나는 것, 누군가의 어줍지 않은 충고로 마음을 다치지 않는 것,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같은 것. 2020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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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bom_publish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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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에세이 #책추천 #에세이추천 #안할래리스트작성단 #책소개
#나랑안맞네그럼안할래 #무레요코 . . Not To Do List ! . . . 무레 요코의 ‘하지 않는 법’ 에 대한 에세이다. 하기 싫은 것, 원하는 것이 아닌 것, 도무지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는 것에 대한 무레 요코의 삶의 대응 방식이자 그만의 철학이다. 나랑은 안 맞으니까 그럼 안 하는 걸로? 사실 이러기 쉽지 않은가. 싫어도 참고, 말하고 싶어도 말 못하고, 버리고 싶어도 버리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 목까지 차오르는 분노와 싫증, 짜증을 달고서 꾸역 꾸역 소화시키고야 마는 일과 관계를 비롯하는 생활. 누굴 위해 사는가? 벗지 못할 굴레는 우리 스스로가 만들고 있는 것일테다. . 삶에 대한 철학과 하기 싫은 것에 대해 하지 않는 60대 무레 요코의 나답게 살아가는 법. 욕망, 물건, 생활에 대한 그의 리스트를 담았다. 생활에 유익할 것이 없고 스스로의 요구에 맞지 않는 쓸모없는 것들은 나무의 잔가지처럼 쳐낸다. 어쩌면 삶을 터득하고 자신을 이해한 숙련의 결과일지도 모른다. 자신과 맞지 않는 화장이나 신어도 어울리지 않고 아프기만 한 하이힐 같은 것, 필요하지 않아 굳이 소유하지 않는 휴대전화, 늘어나면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차지할 포인트 카드에 대한 것 등이 리스트화되어 있다. . . 그러나 무엇보다 인상깊게 주목한 부분은 ‘생활’에 대한 목록이다. 결혼, 말, 관계, 뒤로 미루기 등. 결혼에 대한 신념으로 갈팡질팡하는 내게는 그의 확고한 생각이 내심 반가웠다. 정말 원하지 않아서 하지 않겠다는 삶의 방식은 멋지니까! 자유를 사랑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외로우면 어쩌지? 와 같은 이도 저도 아닌 사고를 가진 나로써는 말이다. 게다가 ‘관계’에 대한 목록은 허를 찌른다. 싫어도 말을 못하고 내가 아닌 타인의 말과 라이프를 따르는 일. 싫다고 하면서도 제대로 거절하거나 내치지 못하는 관계의 굴레를 만들고 있기도 한 것이 우리의 현주소이다. . . 2020년이 얼마남지 않았다. 새해에 나는 무엇을 버릴까? . . 빠른 속도로 변하는 세상에 대한 자격지심을 버리겠다. 눈 깜짝할 사이에 새로운 것들이 등장한다. 이 디지털한 시대를 살려면 이것도 알고 저것도 봐야 하는 거 아닐까? 이런 스트레스가 나를 옥죄어 도무지 정신이 없다. 더불어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 할 것 같은 말도 안되는 명분을 버리겠다. 결국 행복은 나의 생활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으니까. 2020년에는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며 사는 해이길 계획해본다. 읽고 싶은 책을 읽는다던가, 나를 위한 여행을 자주 떠나는 것, 누군가의 어줍지 않은 충고로 마음을 다치지 않는 것,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같은 것. 2020년이 기대된다. . . @yibom_publishers ❤️ . . #이봄 #에세이 #책추천 #에세이추천 #안할래리스트작성단 #책소개
이미 지나간 일이라고, 그 누군가의 광고처럼 몇 십 년 전의 일이라 생각나지 않는다고 묻을 수 있는 가벼운 일이 아니다. 광고의 숨겨진 의미를 모두가 알고 모두가 쉽게 잊힐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이 유대인 수용소 역시 쉽사리 잊혀져서도, 간과되어서도 안 된다. 그래서 느리지만 적어도 놓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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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좋았던 건 일반 사람들은 이런 모습으로 살았다는 걸 더 잘 알려주었다. 더 참혹했고, 더 끔찍했고, 더 괴로웠던 삶. 그런 모습을 꽤나 담담히 써 내려가는 저자의 필체가 더 슬펐다. 그 상황을 겪고도 그렇게 담담히 쓰고자 노력한 그의 글이 마음에 닿았다. 그래서 이 책이 다른 책보다 더 마음에 들었던 것도 같다. 그리고 부록에서 독자에게 답하는 부분은 나 또한 늘 궁금했었는데 그 부분을 많이 해소시켜 주었다. 수용소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이라면 꼭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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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기본적으로 불행할까? 불교에서는 인생 자체는 ‘고행’으로 본다. 그 고행을 겪고 겪다 보면 해탈할 수 있다는 것? 그러니 우리가 괴로운 것이 당연하고, 우리가 슬픈 것이 당연하다. 저자의 수용소의 삶에서도 이런 모습이 드러난다. - - 
행복이라는 감정은 스쳐지나가는 걸까? 전제로 깔고 있는 그 감정을 무시할 수 없으니, 우리는 늘 행복을 찾아서 직접 만끽하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걸까? 그래서 많은 자기계발서가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감사 인사를 하고, 감사 일기를 쓰라고 하는 것일까? 이 고행과 불행으로 가득 차 있는 곳에서,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그 무서운 기본 전제가 압도해버리는 삶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일까? 그런 노력을 게을리하게 되면 슬퍼지고 괴로워지고, 우울해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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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서 저자가 유일하게 인간적인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었던 외부 사람 ‘로렌초.’ 무척이나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레비를 도와주었던 그. 적어도 그 안에서 어떤 일을 겪는지 알고 있으며, 자신도 위험해질 거라는 걸 알면서 그 사람은 저자에게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저자가 받은 건 약간의 물질적인 부분이 아니라, 그 마음이었으리라. 자신을 몰아붙이기만 하는 지옥탕 같은 공간에서 그래도 아직은 사람다운 사람도 있구나를 알 수 있게 해주었던 그 외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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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살아지는 대로 살고 있다는 느낌이었지만, 결국 저자도 삶의 의미를 잘 찾아서 쥐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게 아닐까? 자신을 지키겠다는, 눈에 띄지 않겠지만, 적어도 무너지지는 않겠다는 자신의 ‘의지’가 있었기에 살아 남을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한다. 거기에 자신이 겪은 일을 반드시 세상에 알리겠다는 의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 사명감을 갖고 있다는 것 또한 그를 살게 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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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삶이 단적으로 보여준다. 우리가 살아갈 때 반드시 외부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 스스로의 삶에 대한 의지 그리고 삶에 있어서의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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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위험하다는 건 사실이다. 그래도 불의에 대한 각성이 필요했다. 그 참혹한 일을 묵인해서는 안 됐다. 저자는 그것을 ‘고의적인 태만함’이라고 명시한다. 그래, 그들은 용서 받아선 안 된다. 그 일에 관해서는 끊임없이 사과하고 언급되어, 죗값을 치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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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 자체가 그들의 머리속에서는 낯선 단어였을지도 모른다. 영주가 그렇게 괴롭혀도 쉽사리 반란을 일으킬 수 없었던 것처럼, 오히려 힘이나 생각할 여력이 좀 남아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움직일 수 있었던 것처럼 그들은 그럴 생각조차 가지지 못했다. 게다가 그는 언어가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연합하기가 힘든 점, 탈출 한다 하더라도 전혀 모르는 장소이므로 그 곳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점, 조금만 이상 행동을 보여도 바로 무자비한 폭행이나 죽임을 당할 수가 있다는 점 등을 들어 설명한다. 그들은 정말 고립되었고, 그들은 정말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었다. 독일인들은 그렇게 무자비하게 그들을 길들이고, 사육하고, 이용하고, 처참히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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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인간인가 #휘연 
#원문의반날림주의
이미 지나간 일이라고, 그 누군가의 광고처럼 몇 십 년 전의 일이라 생각나지 않는다고 묻을 수 있는 가벼운 일이 아니다. 광고의 숨겨진 의미를 모두가 알고 모두가 쉽게 잊힐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이 유대인 수용소 역시 쉽사리 잊혀져서도, 간과되어서도 안 된다. 그래서 느리지만 적어도 놓지는 않았다. - - 이 책이 좋았던 건 일반 사람들은 이런 모습으로 살았다는 걸 더 잘 알려주었다. 더 참혹했고, 더 끔찍했고, 더 괴로웠던 삶. 그런 모습을 꽤나 담담히 써 내려가는 저자의 필체가 더 슬펐다. 그 상황을 겪고도 그렇게 담담히 쓰고자 노력한 그의 글이 마음에 닿았다. 그래서 이 책이 다른 책보다 더 마음에 들었던 것도 같다. 그리고 부록에서 독자에게 답하는 부분은 나 또한 늘 궁금했었는데 그 부분을 많이 해소시켜 주었다. 수용소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이라면 꼭 이 책을 권한다. - - 인간은 기본적으로 불행할까? 불교에서는 인생 자체는 ‘고행’으로 본다. 그 고행을 겪고 겪다 보면 해탈할 수 있다는 것? 그러니 우리가 괴로운 것이 당연하고, 우리가 슬픈 것이 당연하다. 저자의 수용소의 삶에서도 이런 모습이 드러난다. - - 행복이라는 감정은 스쳐지나가는 걸까? 전제로 깔고 있는 그 감정을 무시할 수 없으니, 우리는 늘 행복을 찾아서 직접 만끽하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걸까? 그래서 많은 자기계발서가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감사 인사를 하고, 감사 일기를 쓰라고 하는 것일까? 이 고행과 불행으로 가득 차 있는 곳에서,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그 무서운 기본 전제가 압도해버리는 삶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일까? 그런 노력을 게을리하게 되면 슬퍼지고 괴로워지고, 우울해지는 것인가? - - 그 안에서 저자가 유일하게 인간적인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었던 외부 사람 ‘로렌초.’ 무척이나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레비를 도와주었던 그. 적어도 그 안에서 어떤 일을 겪는지 알고 있으며, 자신도 위험해질 거라는 걸 알면서 그 사람은 저자에게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저자가 받은 건 약간의 물질적인 부분이 아니라, 그 마음이었으리라. 자신을 몰아붙이기만 하는 지옥탕 같은 공간에서 그래도 아직은 사람다운 사람도 있구나를 알 수 있게 해주었던 그 외부인. - -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살아지는 대로 살고 있다는 느낌이었지만, 결국 저자도 삶의 의미를 잘 찾아서 쥐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게 아닐까? 자신을 지키겠다는, 눈에 띄지 않겠지만, 적어도 무너지지는 않겠다는 자신의 ‘의지’가 있었기에 살아 남을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한다. 거기에 자신이 겪은 일을 반드시 세상에 알리겠다는 의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 사명감을 갖고 있다는 것 또한 그를 살게 했으리라. - - 그의 삶이 단적으로 보여준다. 우리가 살아갈 때 반드시 외부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 스스로의 삶에 대한 의지 그리고 삶에 있어서의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 - - 수용소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위험하다는 건 사실이다. 그래도 불의에 대한 각성이 필요했다. 그 참혹한 일을 묵인해서는 안 됐다. 저자는 그것을 ‘고의적인 태만함’이라고 명시한다. 그래, 그들은 용서 받아선 안 된다. 그 일에 관해서는 끊임없이 사과하고 언급되어, 죗값을 치뤄야 한다. - - 저항 자체가 그들의 머리속에서는 낯선 단어였을지도 모른다. 영주가 그렇게 괴롭혀도 쉽사리 반란을 일으킬 수 없었던 것처럼, 오히려 힘이나 생각할 여력이 좀 남아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움직일 수 있었던 것처럼 그들은 그럴 생각조차 가지지 못했다. 게다가 그는 언어가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연합하기가 힘든 점, 탈출 한다 하더라도 전혀 모르는 장소이므로 그 곳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점, 조금만 이상 행동을 보여도 바로 무자비한 폭행이나 죽임을 당할 수가 있다는 점 등을 들어 설명한다. 그들은 정말 고립되었고, 그들은 정말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었다. 독일인들은 그렇게 무자비하게 그들을 길들이고, 사육하고, 이용하고, 처참히 죽였다. - - #이것이인간인가 #휘연 #원문의반날림주의
📚나는 죽는다는 걸 생각해본적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다만 죽기 싫고 오래살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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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뿐인 인생이니까 다해보고 살아야지 하는 마음도 있었다. 그러다보니 #버킷리스트 를 작성해놓고 이것저것 시도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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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하나가 이곳저곳 #해외여행 다니는 것이다. 여행가면 느끼는게 많다. 한국에서 태어난거에 감사함과 다양한 자연을 체험 해볼 수 있어 삶이 너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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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심도 강해서 도전하는것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만, 죽는건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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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정말 다양한 생각이 들었고, 한번뿐인 #인생 다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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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자신의 죽음이었던 적이 없을 뿐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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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젠가 죽을거지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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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이야기 한다. 그래서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고
죽음 또한 온전히 내 방식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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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부터 심장의 힘이 점점 약해집니다.
마흔부터는 근육의 탄력성을 잃습니다. 쉰부터 뼈의 밀도가 낮아집니다.
예순부터 평균적으로 치아의 3분의 1이 빠집니다.
일흔부터는 두개골 속의 뇌가 줄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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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먹지 않아서 죽는 게 아닙니다.
당신이 죽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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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인생에서 행운이 많은 사람이었다면 그리고 당신이 인생을 사랑했었다면 그만큼 많이 모일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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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죽기전에 무엇을 하지 않은 걸 후회할게 될까?
어떤 게 가장 자랑스러운 일이 될까?
이 두 문장을 쓰기 위해 이제부터 무엇을 준비 할지 생각해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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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에티켓 #스노우북스 #죽음 #장례식장 #영혼 #백도서관 #책리뷰 #신간 #신간도서 #책추천 #책탑
📚나는 죽는다는 걸 생각해본적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다만 죽기 싫고 오래살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 📚한번 뿐인 인생이니까 다해보고 살아야지 하는 마음도 있었다. 그러다보니 #버킷리스트 를 작성해놓고 이것저것 시도해보려고 한다. . 📚그중 하나가 이곳저곳 #해외여행 다니는 것이다. 여행가면 느끼는게 많다. 한국에서 태어난거에 감사함과 다양한 자연을 체험 해볼 수 있어 삶이 너무 즐겁다. . . 📚모험심도 강해서 도전하는것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만, 죽는건 두려웠다. . . 📚책을 읽으면서 정말 다양한 생각이 들었고, 한번뿐인 #인생 다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 .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자신의 죽음이었던 적이 없을 뿐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죽습니다. . ✅나도 언젠가 죽을거지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고 싶다. . . ✅이 책에서는 이야기 한다. 그래서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고 죽음 또한 온전히 내 방식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이다. . . 📚서른부터 심장의 힘이 점점 약해집니다. 마흔부터는 근육의 탄력성을 잃습니다. 쉰부터 뼈의 밀도가 낮아집니다. 예순부터 평균적으로 치아의 3분의 1이 빠집니다. 일흔부터는 두개골 속의 뇌가 줄어듭니다. . . 📚당신은 먹지 않아서 죽는 게 아닙니다. 당신이 죽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입니다. . . ✅당신이 인생에서 행운이 많은 사람이었다면 그리고 당신이 인생을 사랑했었다면 그만큼 많이 모일 사람들입니다. . . ✅내가 만약 죽기전에 무엇을 하지 않은 걸 후회할게 될까? 어떤 게 가장 자랑스러운 일이 될까? 이 두 문장을 쓰기 위해 이제부터 무엇을 준비 할지 생각해보려한다. . . #죽음의에티켓 #스노우북스 #죽음 #장례식장 #영혼 #백도서관 #책리뷰 #신간 #신간도서 #책추천 #책탑
📖 아저씨의 꿈, 도스토옙스키 지음, 박종소 옮김, 열린책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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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와 함께하는 도스토옙스키 작품 읽기! 일명 도끼옹 격파하기! 그 첫 번째 도서 『아저씨의 꿈』을 만났다. 대학시절 러시아 문학 수업을 들으면서도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도스토옙스키의 작품들. 우선, 기본적으로 장편 소설이 많고 다양한 등장인물과 어렵고 긴 이름, 쉴 새 없이 쏟아내는 서술 방식에 지레 겁먹고 도끼옹 책은 어렵다고 판단했다. 혼자서는 감히 엄두도 못 낼 도스토옙스키 작품 1달에 1권 읽기. 흥미를 돋우고자 재밌고 얇은 책부터 시작했는데... 어라? 이 책 은근히 재밌다. 도끼옹 작품 중에 이런 소설도 있었다니 신선한 충격! 『아저씨의 꿈』이란 작품은 도스토옙스키가 유형 생활에서 돌아와 다시 펜을 잡으며 쓴 첫 번째 소설로 그의 창작 과정에서 중기적 특성을 알 수 있는 대표작이라고 한다. 소년, 소녀도 아니고 아가씨도 아닌 아저씨의 꿈이라니!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이 이야기에 흠뻑 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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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다소프 시에서 손꼽히는 귀부인 마리야에겐 지나이다라는 아름다운 딸이 있다. 지나는 '누구나 인정하는 미인이며 교육도 받았지만, 스물세 살이나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결혼하지 않고 있다. -p12' (아니, 꽃처럼 아리따운 처녀를 어찌 노처녀 취급이란 말인가!). 어느 날 마리야의 집에 K 공작이 찾아온다. 먼 친척뻘인 모즈글랴꼬프가 마차에 깔린 K 공작을 구해 마리야의 집으로 모시고 온 참이다. 모즈글라꼬프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지나에게 재차 청혼하며 구애한다. 딸 지나를 어떻게든 모즈글라꼬프에게 시집 보내 치워버리고 싶었던 마리야의 머릿속에 순간 전구가 반짝 켜진다. K 공작. 그는 대단한 부자이자 공작이며, 무엇보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막대한 유산과 공작부인이란 작위면 못할 게 뭐가 있느냐며 딸을 설득하는 마리야. 늙은이의 노리개가 될지언정, 곧 죽을 터이니 조금만 참으면 된다고 지나를 구슬리고 또 구슬린다. 결국, 마음 약한 지나는 그만 엄마의 말을 따라 K 공작과 사랑 없는 결혼을 하기로 한다. 이제 마리야는 K 공작이 지나에게 청혼하도록 유도하고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결혼식을 치르게 할 속셈이다. 온갖 거짓말로 딸을 설득하는 마리야, 꾐에 넘어가 지나에게 청혼하는 K 공작, 속았음을 뒤늦게 깨닫고 분노하는 모르글라꼬프, 이 상황을 눈치채고 몰려든 까마귀 같은 동네 여인들. 이 모든 일이 하루 만에 벌어졌다는 게 놀라울 따름. 그로부터 2, 3일 후 K 공작은 예기치 못한 운명을 맞이하고 이야기는 몇 년을 훌쩍 뛰어넘어 주요 인물들의 달라진 처지를 보여주며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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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나서야, 제목이 왜 『아저씨의 꿈』인지 이해할 수 있었던 소설. 속물근성 가득한 마리야와 현명하지 못한 지나의 결정에 답답함을 느끼며 엄마의 이런 잘못된 사랑을 과연 자식 사랑이라 인정할 수 있을지 상당히 고민스러웠다. 몸에 성한 곳 하나 없이 가짜투성이면서도 아름다운 지나를 보며 욕심을 품었던 K 공작. 그가 지나에게 청혼했던 순간을 굉장히 기분 좋고 아름다운 꿈이었다고 착각한 게 이 소설의 반전이라면 반전일 것이다. 지나의 마음을 얻지 못했을뿐더러 마리야의 혀에 놀아나 잔뜩 화가 났던 모즈글라꼬프. 지나를 향한 그의 마음은 과연 진정한 사랑이었을까? 세상엔 다양한 사랑이 존재하지만 모즈글라꼬프의 경우 상당히 이기적인 짝사랑이었던 듯하다. 문득, 소설에 등장한 두 엄마의 존재가 스쳐 지나간다. 부와 명예가 딸의 행복이라 믿으며 어떻게든 밀어붙이는 마리야와 지나가 사랑하는 청년의 늙은 어머니. 폐병에 걸린 청년이 위독해지자 그 노파는 지나에게 찾아와 사정한다. 제발 자기 아들을 만나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사정했던 노파는 아들이 싸늘한 주검이 되자 돌변한다. '너 때문에 이런 변을 당했다. 네가 내 아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망할 년 같으니라고!-p244' 그래, 결국 자기 자식이 귀한 마음은 다 똑같다. 노파의 모습을 보며 마리야의 사랑 역시 자식을 위한 것이었음을 어느 정도 이해 할 수 있었다. 물론, 난 그런 식의 사랑은 반대지만! 하룻밤 꿈처럼 시작되었다 끝난 소설 『아저씨의 꿈』.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마리야와 지나가 살아 숨 쉴 테니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것만 같다. 혀를 쯧쯧 차면서도 궁금하고, 황당하지만 더 알고 싶은 그런 이야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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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의꿈 #도스토옙스키 #열린책들 #리딩투데이 #리투 #네이버독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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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의 꿈, 도스토옙스키 지음, 박종소 옮김, 열린책들 펴냄 ⠀ ⠀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와 함께하는 도스토옙스키 작품 읽기! 일명 도끼옹 격파하기! 그 첫 번째 도서 『아저씨의 꿈』을 만났다. 대학시절 러시아 문학 수업을 들으면서도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도스토옙스키의 작품들. 우선, 기본적으로 장편 소설이 많고 다양한 등장인물과 어렵고 긴 이름, 쉴 새 없이 쏟아내는 서술 방식에 지레 겁먹고 도끼옹 책은 어렵다고 판단했다. 혼자서는 감히 엄두도 못 낼 도스토옙스키 작품 1달에 1권 읽기. 흥미를 돋우고자 재밌고 얇은 책부터 시작했는데... 어라? 이 책 은근히 재밌다. 도끼옹 작품 중에 이런 소설도 있었다니 신선한 충격! 『아저씨의 꿈』이란 작품은 도스토옙스키가 유형 생활에서 돌아와 다시 펜을 잡으며 쓴 첫 번째 소설로 그의 창작 과정에서 중기적 특성을 알 수 있는 대표작이라고 한다. 소년, 소녀도 아니고 아가씨도 아닌 아저씨의 꿈이라니!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이 이야기에 흠뻑 취해보자. ⠀ ⠀ ⠀ 모르다소프 시에서 손꼽히는 귀부인 마리야에겐 지나이다라는 아름다운 딸이 있다. 지나는 '누구나 인정하는 미인이며 교육도 받았지만, 스물세 살이나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결혼하지 않고 있다. -p12' (아니, 꽃처럼 아리따운 처녀를 어찌 노처녀 취급이란 말인가!). 어느 날 마리야의 집에 K 공작이 찾아온다. 먼 친척뻘인 모즈글랴꼬프가 마차에 깔린 K 공작을 구해 마리야의 집으로 모시고 온 참이다. 모즈글라꼬프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지나에게 재차 청혼하며 구애한다. 딸 지나를 어떻게든 모즈글라꼬프에게 시집 보내 치워버리고 싶었던 마리야의 머릿속에 순간 전구가 반짝 켜진다. K 공작. 그는 대단한 부자이자 공작이며, 무엇보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막대한 유산과 공작부인이란 작위면 못할 게 뭐가 있느냐며 딸을 설득하는 마리야. 늙은이의 노리개가 될지언정, 곧 죽을 터이니 조금만 참으면 된다고 지나를 구슬리고 또 구슬린다. 결국, 마음 약한 지나는 그만 엄마의 말을 따라 K 공작과 사랑 없는 결혼을 하기로 한다. 이제 마리야는 K 공작이 지나에게 청혼하도록 유도하고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결혼식을 치르게 할 속셈이다. 온갖 거짓말로 딸을 설득하는 마리야, 꾐에 넘어가 지나에게 청혼하는 K 공작, 속았음을 뒤늦게 깨닫고 분노하는 모르글라꼬프, 이 상황을 눈치채고 몰려든 까마귀 같은 동네 여인들. 이 모든 일이 하루 만에 벌어졌다는 게 놀라울 따름. 그로부터 2, 3일 후 K 공작은 예기치 못한 운명을 맞이하고 이야기는 몇 년을 훌쩍 뛰어넘어 주요 인물들의 달라진 처지를 보여주며 막을 내린다. ⠀ ⠀ ⠀ 다 읽고 나서야, 제목이 왜 『아저씨의 꿈』인지 이해할 수 있었던 소설. 속물근성 가득한 마리야와 현명하지 못한 지나의 결정에 답답함을 느끼며 엄마의 이런 잘못된 사랑을 과연 자식 사랑이라 인정할 수 있을지 상당히 고민스러웠다. 몸에 성한 곳 하나 없이 가짜투성이면서도 아름다운 지나를 보며 욕심을 품었던 K 공작. 그가 지나에게 청혼했던 순간을 굉장히 기분 좋고 아름다운 꿈이었다고 착각한 게 이 소설의 반전이라면 반전일 것이다. 지나의 마음을 얻지 못했을뿐더러 마리야의 혀에 놀아나 잔뜩 화가 났던 모즈글라꼬프. 지나를 향한 그의 마음은 과연 진정한 사랑이었을까? 세상엔 다양한 사랑이 존재하지만 모즈글라꼬프의 경우 상당히 이기적인 짝사랑이었던 듯하다. 문득, 소설에 등장한 두 엄마의 존재가 스쳐 지나간다. 부와 명예가 딸의 행복이라 믿으며 어떻게든 밀어붙이는 마리야와 지나가 사랑하는 청년의 늙은 어머니. 폐병에 걸린 청년이 위독해지자 그 노파는 지나에게 찾아와 사정한다. 제발 자기 아들을 만나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사정했던 노파는 아들이 싸늘한 주검이 되자 돌변한다. '너 때문에 이런 변을 당했다. 네가 내 아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망할 년 같으니라고!-p244' 그래, 결국 자기 자식이 귀한 마음은 다 똑같다. 노파의 모습을 보며 마리야의 사랑 역시 자식을 위한 것이었음을 어느 정도 이해 할 수 있었다. 물론, 난 그런 식의 사랑은 반대지만! 하룻밤 꿈처럼 시작되었다 끝난 소설 『아저씨의 꿈』.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마리야와 지나가 살아 숨 쉴 테니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것만 같다. 혀를 쯧쯧 차면서도 궁금하고, 황당하지만 더 알고 싶은 그런 이야기랄까? ⠀ ⠀ #아저씨의꿈 #도스토옙스키 #열린책들 #리딩투데이 #리투 #네이버독서카페 📚📚📚⠀ ⠀
#초대이벤트
아트하우스 모모 X <해러웨이 선언문> 행사에 초대합니다!
⠀
선언의 사상가 도나 해러웨이는
탈식민주의적 비판과 포스트 모더니즘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새로운 이론인
'사이보그 페미니즘'을 제안하였습니다.
⠀
해러웨이의 '사이보그 페미니즘'과
동시대 대한민국에서 대두한
미투, 탈코르셋 등 실천적 페미니즘에
시사점을 던져주는 내용을 함께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이벤트 참여 방법
: 댓글로 본 행사에 대한 기대평을 남겨주시면 끝!
⠀
🔺 당첨 인원
: 5명(1인 2매)
⠀
🔺이벤트 일정
: 10월 21일(금) ~ 10월 24일(목)
⠀
🔺당첨자 발표
: 10월 25일(금) DM을 통해 발표
⠀
🌟자세한 행사 안내는
옆으로 밀어 확인해주세요. ☺
⠀
🌟두 번째 게시물에 태그된
아트하우스 모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초대이벤트 아트하우스 모모 X <해러웨이 선언문> 행사에 초대합니다! ⠀ 선언의 사상가 도나 해러웨이는 탈식민주의적 비판과 포스트 모더니즘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새로운 이론인 '사이보그 페미니즘'을 제안하였습니다. ⠀ 해러웨이의 '사이보그 페미니즘'과 동시대 대한민국에서 대두한 미투, 탈코르셋 등 실천적 페미니즘에 시사점을 던져주는 내용을 함께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이벤트 참여 방법 : 댓글로 본 행사에 대한 기대평을 남겨주시면 끝! ⠀ 🔺 당첨 인원 : 5명(1인 2매) ⠀ 🔺이벤트 일정 : 10월 21일(금) ~ 10월 24일(목) ⠀ 🔺당첨자 발표 : 10월 25일(금) DM을 통해 발표 ⠀ 🌟자세한 행사 안내는 옆으로 밀어 확인해주세요. ☺ ⠀ 🌟두 번째 게시물에 태그된 아트하우스 모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어딘가에 문구를 새긴다는 것이란
내 마음을 공유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miracle_yu_sim-
어딘가에 문구를 새긴다는 것이란 내 마음을 공유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miracle_yu_sim-
ㅡ
역사의 쓸모🇰🇷
.
학창시절엔 자진해서 역사공부를 해보겠다는 생각이 없었다.
그때 역사는 암기과목이고 점수를 위한 과목에 지나지 않았기에.
이제 나에게 역사는 내가 살아가는 방향을 잡아주기에 관심있게 보고있다.
\
일단 재미있다.
깊은 지식이 없어도 읽을 수 있는 수준의 책으로 쉽게 쓰여있다. 이해가 쉬우니 읽기도 쉽고 재미도 있다.
실제로 이야기 하듯 쓰여져서 강연을 보는 듯 읽을 수 있다.
\
역사의 쓸모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역사적 사례를 보며 우리가 역사를 받아들여야 하는 자세와 역사를 통해 현재를 대입시켜 생각케 하는 구성이다.
그야말로 역사를 연대별로 외우고 왕의 업적을 외우는 지식으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감에 쓸모있음을 이야기한다.
\
얼마전 역사하브루타 수업를 들었었는데 그것과 오버랩 되면서 시너지효과가 생겼다.
역사를 대하는 자세는 곧 사람을 만나는 자세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고 공감하다보면 역사는 나에게 반성하게 하고 가야할 길을 제시한다.
그것이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하는 이유인 듯 싶다.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은 덤이다.)
\
멋지고 훌륭하신 위인들도 많지만 열심히 살던 민초가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유지되지 않았나 싶다.
현재 대한민국의 아무개인 나지만 옛 민초들처럼 아무개로써 소신껏 내 길을 간다면 나중에 역사서에서 훌륭한 민초들 중 하나로 후손들과 자랑스럽게 대면하지 않을까😊

#역사의쓸모
#최태성
#다산초당
#자유롭고떳떳한삶을위한22가지통찰
#북스타그램 #책인스타그램 #북그램 #다독다독 #독서그램 #북그램 #추천독서 #취미그램 #책 #책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리뷰 #책리뷰 #오롯이내생각 #아무말대잔치 #동네책방 #양산독서모임
ㅡ 역사의 쓸모🇰🇷 . 학창시절엔 자진해서 역사공부를 해보겠다는 생각이 없었다. 그때 역사는 암기과목이고 점수를 위한 과목에 지나지 않았기에. 이제 나에게 역사는 내가 살아가는 방향을 잡아주기에 관심있게 보고있다. \ 일단 재미있다. 깊은 지식이 없어도 읽을 수 있는 수준의 책으로 쉽게 쓰여있다. 이해가 쉬우니 읽기도 쉽고 재미도 있다. 실제로 이야기 하듯 쓰여져서 강연을 보는 듯 읽을 수 있다. \ 역사의 쓸모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역사적 사례를 보며 우리가 역사를 받아들여야 하는 자세와 역사를 통해 현재를 대입시켜 생각케 하는 구성이다. 그야말로 역사를 연대별로 외우고 왕의 업적을 외우는 지식으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감에 쓸모있음을 이야기한다. \ 얼마전 역사하브루타 수업를 들었었는데 그것과 오버랩 되면서 시너지효과가 생겼다. 역사를 대하는 자세는 곧 사람을 만나는 자세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고 공감하다보면 역사는 나에게 반성하게 하고 가야할 길을 제시한다. 그것이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하는 이유인 듯 싶다.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은 덤이다.) \ 멋지고 훌륭하신 위인들도 많지만 열심히 살던 민초가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유지되지 않았나 싶다. 현재 대한민국의 아무개인 나지만 옛 민초들처럼 아무개로써 소신껏 내 길을 간다면 나중에 역사서에서 훌륭한 민초들 중 하나로 후손들과 자랑스럽게 대면하지 않을까😊 #역사의쓸모 #최태성 #다산초당 #자유롭고떳떳한삶을위한22가지통찰 #북스타그램 #책인스타그램 #북그램 #다독다독 #독서그램 #북그램 #추천독서 #취미그램 #책 #책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리뷰 #책리뷰 #오롯이내생각 #아무말대잔치 #동네책방 #양산독서모임
🙇‍♀️🙆‍♀️🙇‍♀️🙆‍♀️ #받았다그램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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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간, 나의 하루를 한 권에 기록할 수 있는 특별한 일기장. <동주 다이어리>!!
윤동주 시인이 가장 사랑했던 시와 그를 사랑한 여러 시인의 시가 실려 있어요.
매일 아름다운 구절을 읽으며 차곡차곡 365개 * 5년의 짧은 일기를 적을 수 있답니다. 작년의 나, 올해의 나, 2년 전의 나, 3년 전의 나... 매일 만나는 과거의 나와 앞으로 만날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요? 멋진 시와 함께 앞으로 채울 행복한 5년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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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내주신 <윤동주 전 시집>도 감동!!
윤동주 시인의 보석 같은 시와 수필이 담겨 있어요.
아끼는 마음으로 소중하게 하나씩 찬찬히 읽어볼게요.
멋진 선물 보내주신 #스타북스 정말 감사합니다~
저 좋아서 어깨춤을 덩실덩실 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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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다이어리 #스타북스 #윤동주 #윤동주다이어리 #5년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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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았다그램 #도착 . . ✒ 5년간, 나의 하루를 한 권에 기록할 수 있는 특별한 일기장. <동주 다이어리>!! 윤동주 시인이 가장 사랑했던 시와 그를 사랑한 여러 시인의 시가 실려 있어요. 매일 아름다운 구절을 읽으며 차곡차곡 365개 * 5년의 짧은 일기를 적을 수 있답니다. 작년의 나, 올해의 나, 2년 전의 나, 3년 전의 나... 매일 만나는 과거의 나와 앞으로 만날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요? 멋진 시와 함께 앞으로 채울 행복한 5년이 기대됩니다. 😍😍 . . 같이 보내주신 <윤동주 전 시집>도 감동!! 윤동주 시인의 보석 같은 시와 수필이 담겨 있어요. 아끼는 마음으로 소중하게 하나씩 찬찬히 읽어볼게요. 멋진 선물 보내주신 #스타북스 정말 감사합니다~ 저 좋아서 어깨춤을 덩실덩실 추고 있어요😄😄 . . #동주다이어리 #스타북스 #윤동주 #윤동주다이어리 #5년다이어리 📚📚📚
너무나 유명한 책, 대부분은 다 아는 책, 제가 좋아하는 책 #유발하라리 의 #사피엔스 를 #재독중 입니다. 
이 책은 인지혁명(7만년전), 농업혁명(12,000년전),과학혁명(500년전), 이들 세 혁명들이 인간과 이웃 생명체에 끼친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ㅡ
p.8 서문에서 
나는 이 책이 독자 스스로 '우리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는가, 어떻게 해서 이처럼 막대한 힘을 얻게 되었는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나는 또한 이 같은 이해 덕분에 생명의 미래에 대해 우리가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
ㅡ
1.인지혁명

몇만 년 전의 지구에는 적어도 여섯 종의 인간이 동시에 살고 있었다. 그렇다면 다른 종의 인간들은 왜 모두 멸종했을까?
이게 다 사피엔스 때문인 걸로 추정된다.
관용은 사피엔스의 특징이 아니다. 사피엔스는 잔인하다.

사피엔스가 이웃 생명체 보다 정점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p.41
호모 사피엔스가 세상을 정복한 것은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에게만 있는 고유한 언어 덕분이었다.

우연히 일어난 유전자 돌연변이가 사피엔스의 뇌의 내부 배선을 바꾸고, 이에 의해 사피엔스의 생각과 언어가 획기적으로 달라졌다.
사피엔스 언어의 특징은
소문공유, 수다떨기, 뒷담화하기,
허구를 말할 수 있고, 집단적 상상하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공통의 신화를 믿고, 대규모로 협력을 하고, 교역을 할 수 있었다.

p.101
이야기를 지어내 말할 줄 아는 사피엔스의 방랑하는 무리들은 동물계가 이제껏 만들어낸 것 중 가장 중요하고 가장 파괴적인 힘을 가지고 있었다.

p.117
우리 조상들이 자연과 더불어 조화롭게 살았다는 급진적 환경보호운동가의 말은 믿지 마라. 산업혁명 훨씬 이전부터 호모 사피엔스는 모든 생물들을 아울러 가장 많은 동물과 식물을 멸종으로 몰아넣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2.농업혁명

p.124
시간이 흘러 사람들이 더욱 총명해졌다는 증거는 없다. 수렵채집인들은 농업혁명 훨씬 이전부터 자연의 비밀을 알고 있었다. 사냥하는 동물과 채집하는 식물을 잘 알고 있어야 생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농업혁명은 안락한 새 시대를 열지 못했다. 그러기는커녕, 농부들은 대체로 수렵채집인들보다 더욱 힘들고 불만스럽게 살았다. 수렵채집인들은 그보다 더 활기차고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냈고 기아와 질병의 위험이 적었다. 농업 혁명 덕분에 인류가 사용할 수 있는 식량의 총량이 확대된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여분의 식량이 곧 더 나은 식사나 더 많은 여유시간을 의미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인구폭발과 방자한 엘리트를 낳았다. 평균적인 농부는 평균적인 수렵채집인보다 더 열심히 일했으며
그 대가로 더 열악한 식사를 했다. 농업혁명은 역사상 최대의 사기였다.

#책 #독서 #북 #북그램 #책그램 #북스타그램 
#묻고더블로가_사피엔스_완독 #김영사
너무나 유명한 책, 대부분은 다 아는 책, 제가 좋아하는 책 #유발하라리#사피엔스#재독중 입니다. 이 책은 인지혁명(7만년전), 농업혁명(12,000년전),과학혁명(500년전), 이들 세 혁명들이 인간과 이웃 생명체에 끼친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ㅡ p.8 서문에서 나는 이 책이 독자 스스로 '우리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는가, 어떻게 해서 이처럼 막대한 힘을 얻게 되었는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나는 또한 이 같은 이해 덕분에 생명의 미래에 대해 우리가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 ㅡ 1.인지혁명 몇만 년 전의 지구에는 적어도 여섯 종의 인간이 동시에 살고 있었다. 그렇다면 다른 종의 인간들은 왜 모두 멸종했을까? 이게 다 사피엔스 때문인 걸로 추정된다. 관용은 사피엔스의 특징이 아니다. 사피엔스는 잔인하다. 사피엔스가 이웃 생명체 보다 정점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p.41 호모 사피엔스가 세상을 정복한 것은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에게만 있는 고유한 언어 덕분이었다. 우연히 일어난 유전자 돌연변이가 사피엔스의 뇌의 내부 배선을 바꾸고, 이에 의해 사피엔스의 생각과 언어가 획기적으로 달라졌다. 사피엔스 언어의 특징은 소문공유, 수다떨기, 뒷담화하기, 허구를 말할 수 있고, 집단적 상상하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공통의 신화를 믿고, 대규모로 협력을 하고, 교역을 할 수 있었다. p.101 이야기를 지어내 말할 줄 아는 사피엔스의 방랑하는 무리들은 동물계가 이제껏 만들어낸 것 중 가장 중요하고 가장 파괴적인 힘을 가지고 있었다. p.117 우리 조상들이 자연과 더불어 조화롭게 살았다는 급진적 환경보호운동가의 말은 믿지 마라. 산업혁명 훨씬 이전부터 호모 사피엔스는 모든 생물들을 아울러 가장 많은 동물과 식물을 멸종으로 몰아넣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2.농업혁명 p.124 시간이 흘러 사람들이 더욱 총명해졌다는 증거는 없다. 수렵채집인들은 농업혁명 훨씬 이전부터 자연의 비밀을 알고 있었다. 사냥하는 동물과 채집하는 식물을 잘 알고 있어야 생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농업혁명은 안락한 새 시대를 열지 못했다. 그러기는커녕, 농부들은 대체로 수렵채집인들보다 더욱 힘들고 불만스럽게 살았다. 수렵채집인들은 그보다 더 활기차고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냈고 기아와 질병의 위험이 적었다. 농업 혁명 덕분에 인류가 사용할 수 있는 식량의 총량이 확대된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여분의 식량이 곧 더 나은 식사나 더 많은 여유시간을 의미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인구폭발과 방자한 엘리트를 낳았다. 평균적인 농부는 평균적인 수렵채집인보다 더 열심히 일했으며 그 대가로 더 열악한 식사를 했다. 농업혁명은 역사상 최대의 사기였다. #책 #독서 #북 #북그램 #책그램 #북스타그램 #묻고더블로가_사피엔스_완독 #김영사
[리뷰 151]

#하루키의언어 #나카무라구니오 #21세기북스

ㅡ ⚡하루키 키드의 하루키 사전

앙증 맞은 사이즈에 노출제본으로 일단 모양새만큼은 색다름의 진수를 보여준다.

책이면서 사전같다.
온전한 개인의 기록을 탐구하며 일구어낸
한 사람을 위한 사전.

누군가를 진정으로 좋아하면 어떤일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난 하루키 키드도 아니고
딱히 하루키에 열광하는 사람도 아닌지라
이 책을 보면서 내내 그런 생각을 했다.

ㅡ과연. 하루키는 이 책을 진정으로 반길까?

하루키 월드의 집대성인 건 사실이나
그것이 득이될지 독이될지는 모르겠다.
하루키에게.

문학이란.
모든 세상의 다른것들도 그렇지만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게 마련이고
그 이야기는 그걸 접하는 사람의 몫. 이다.

하루키의 문학도 마찬가지다.
저마다의 해석이 있을 뿐이다.

다만
이 책은 하루키를 접하고 난해함에 표류하는 사람에게 길잡이 노릇을 해줄 수 있다.

하루키에 대한 나름의 감상을 정리해둔 사람에겐 다른 시선을 줄 수도 있다.

이도 저도 아닌 나 같은 사람에겐
그저 신기한 책일 뿐이다.

누군가의
무언가의
덕후가 되지 못 하는 사람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 될 지도 모른다.

이렇게까지 일목요연하게 자신을 정리해 둔 책을 읽고난 하루키의 마음이 어떤지 궁금해지는 책이다.

겉으론
허허 웃으며 좋아요👍를 외치지만
속으로는
뭐 이렇게까지?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신비감은 독자를 더 애타게 하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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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51] #하루키의언어 #나카무라구니오 #21세기북스 ㅡ ⚡하루키 키드의 하루키 사전 앙증 맞은 사이즈에 노출제본으로 일단 모양새만큼은 색다름의 진수를 보여준다. 책이면서 사전같다. 온전한 개인의 기록을 탐구하며 일구어낸 한 사람을 위한 사전. 누군가를 진정으로 좋아하면 어떤일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난 하루키 키드도 아니고 딱히 하루키에 열광하는 사람도 아닌지라 이 책을 보면서 내내 그런 생각을 했다. ㅡ과연. 하루키는 이 책을 진정으로 반길까? 하루키 월드의 집대성인 건 사실이나 그것이 득이될지 독이될지는 모르겠다. 하루키에게. 문학이란. 모든 세상의 다른것들도 그렇지만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게 마련이고 그 이야기는 그걸 접하는 사람의 몫. 이다. 하루키의 문학도 마찬가지다. 저마다의 해석이 있을 뿐이다. 다만 이 책은 하루키를 접하고 난해함에 표류하는 사람에게 길잡이 노릇을 해줄 수 있다. 하루키에 대한 나름의 감상을 정리해둔 사람에겐 다른 시선을 줄 수도 있다. 이도 저도 아닌 나 같은 사람에겐 그저 신기한 책일 뿐이다. 누군가의 무언가의 덕후가 되지 못 하는 사람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 될 지도 모른다. 이렇게까지 일목요연하게 자신을 정리해 둔 책을 읽고난 하루키의 마음이 어떤지 궁금해지는 책이다. 겉으론 허허 웃으며 좋아요👍를 외치지만 속으로는 뭐 이렇게까지?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신비감은 독자를 더 애타게 하는 법이니까. ㅡ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북그램 #독서그램 #신간 #독서스타그램 #책읽기 #책좋아 #책추천  #하루키스트 #책 #책이야기 #독서노트 #책책책 #무라카미하루키 #도서추천 #오늘의책 #책리뷰 #하루키 #노르웨이의숲 #스테디셀러 #베스트셀러 #세계문학 #문학 #기사단장죽이기
😻#왔다냥그램 
#귀한냥반이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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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집사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생각이 있긴 있는 건지..
저래서 세상을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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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의 시선에서 보는 집사에 대한 일기.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시안이가 가끔 나를 보는 눈빛이 한심해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치킨이가 내 품에서 한숨을 쉬는 것도 그렇고.
냥이들은 알기 어렵다니깐.
오죽하면 '골골송'이 외계인과 소통하는 거라고 할까.
책 한번 보고 시안이 한번 보고
다시 책 보고 치킨이 한번보고..
집사가 냥이를 백만분의 일 정도 이해할수 있을법한 책.
너무 이쁜 즐거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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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냥그램 #귀한냥반이토리 ㆍ 이놈의 집사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생각이 있긴 있는 건지.. 저래서 세상을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런지.. ㆍ 🔖냥이의 시선에서 보는 집사에 대한 일기.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시안이가 가끔 나를 보는 눈빛이 한심해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치킨이가 내 품에서 한숨을 쉬는 것도 그렇고. 냥이들은 알기 어렵다니깐. 오죽하면 '골골송'이 외계인과 소통하는 거라고 할까. 책 한번 보고 시안이 한번 보고 다시 책 보고 치킨이 한번보고.. 집사가 냥이를 백만분의 일 정도 이해할수 있을법한 책. 너무 이쁜 즐거운 책이다. ㆍ ㆍ #책그램 #북그램 #이벤트당첨 #리그램이벤트 #선물 #귀한냥반이토리 #마르스 #몽실북스 #LATTE #책추천 #후기 #냥이사랑 #집사사랑 #cat #kitty # #book #reading #booklover #bookstar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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