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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에 걸맞는 재미진 동화 한편을 소개해드릴께요~ 우직한 곰이 모험가 토끼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관계에서의 거리에 대한 진중한 고찰을 담은 동화 "곰씨의 의자" 일러스트 (by.아롬이)*너책심19화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팟캐스트 #팟빵 #팟캐스트추천 #너그러고심리 
#독서그램 #북 #책 #곰씨의의자 #노인경 
#관계의거리 #북클럽 #독서 #다양한 #인문학적 #질문들과 #함께하는 #책소개 #코너 #너책읽고심리
독서의 계절에 걸맞는 재미진 동화 한편을 소개해드릴께요~ 우직한 곰이 모험가 토끼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관계에서의 거리에 대한 진중한 고찰을 담은 동화 "곰씨의 의자" 일러스트 (by.아롬이)*너책심19화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팟캐스트 #팟빵 #팟캐스트추천 #너그러고심리 #독서그램 #북 #책 #곰씨의의자 #노인경 #관계의거리 #북클럽 #독서 #다양한 #인문학적 #질문들과 #함께하는 #책소개 #코너 #너책읽고심리
서울책보고에서 책보고 왔지롱📚
서울책보고에서 책보고 왔지롱📚
딱 여섯시 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_이선재

이 책은 ‘직장’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도 곧 취직을 고려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기 때문에, 공부하는 듯이 읽었다.

처음 회사에 입사하는 사람, 새로운 직업에 관심이 생긴 사람, 안정적인 회사를 관두고 다른 선택을 내릴 용기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이미 일들을 치루고 난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더 진정성이 느껴졌다. ‘나는 -오직 내 인생에 대해서는- 하고 후회하는 것이 하지 않아서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고 믿는다’ 
나 역시 이 문구대로 생각하려고 하지만, 요즘 그게 잘 안 됐던 것 같다. 다시 도전정신을 잃지 않도록 힘내야겠다 :) 모두가 자신의 선택에 용기를 줄 한 사람을 찾기를 바라며,
딱 여섯시 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_이선재 이 책은 ‘직장’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도 곧 취직을 고려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기 때문에, 공부하는 듯이 읽었다. 처음 회사에 입사하는 사람, 새로운 직업에 관심이 생긴 사람, 안정적인 회사를 관두고 다른 선택을 내릴 용기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이미 일들을 치루고 난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더 진정성이 느껴졌다. ‘나는 -오직 내 인생에 대해서는- 하고 후회하는 것이 하지 않아서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고 믿는다’ 나 역시 이 문구대로 생각하려고 하지만, 요즘 그게 잘 안 됐던 것 같다. 다시 도전정신을 잃지 않도록 힘내야겠다 :) 모두가 자신의 선택에 용기를 줄 한 사람을 찾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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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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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클리벤의금화 #신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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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엔 용의 거체가 뿜어내는 경외와는 또 다른, 생각하는 인간이 가진 경이가 있었다. 크누드는 그렇게 느꼈다. “ -2권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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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만에 손에 잡아보는 판타지 소설인지…
20년 전쯤 “책 대여점”의 열풍과 더불어 양산형 판타지 소설이라 불리는 이 장르의 범람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더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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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롯, 대사 방식, 인물, 배경, 갈등 등등
소설 전체가 클리셰 덩어리이지만,
그래서 그런지 되려 추억 소환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전형적인 한국형 판타지의 논리를 따르지만,
전면에 여성 주인공들을 내세운 것이 약간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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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의 가문에 더 북방의 외부 종족, 다른 가문들과의 관계 등등 #왕좌의게임 을 연상케 하는 많은 부분이 식상할 법 한데...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
(그나저나... 마틴 옹께서는… 왕겜 돌아가시기 전에 완결 지어 주실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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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전체적으로 핍진성이 떨어지고, 인물 대사들이 너무 번역투라서.. 꼬꼬마 추억 소환에 들어가기까지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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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e_book #얇별셋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 #북 #책추천 #별점 #bookstagram #booklog #book #취향스타그램 #황금가지
⠀⠀⠀⠀⠀⠀⠀⠀⠀⠀⠀⠀⠀⠀⠀⠀ ★★★ . #피어클리벤의금화 #신서로 . “그 모습엔 용의 거체가 뿜어내는 경외와는 또 다른, 생각하는 인간이 가진 경이가 있었다. 크누드는 그렇게 느꼈다. “ -2권 마지막 . 얼마 만에 손에 잡아보는 판타지 소설인지… 20년 전쯤 “책 대여점”의 열풍과 더불어 양산형 판타지 소설이라 불리는 이 장르의 범람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더랬지.. . 플롯, 대사 방식, 인물, 배경, 갈등 등등 소설 전체가 클리셰 덩어리이지만, 그래서 그런지 되려 추억 소환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전형적인 한국형 판타지의 논리를 따르지만, 전면에 여성 주인공들을 내세운 것이 약간의 특징이다. . 북방의 가문에 더 북방의 외부 종족, 다른 가문들과의 관계 등등 #왕좌의게임 을 연상케 하는 많은 부분이 식상할 법 한데...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 (그나저나... 마틴 옹께서는… 왕겜 돌아가시기 전에 완결 지어 주실지…ㅠㅠ) . 다만 전체적으로 핍진성이 떨어지고, 인물 대사들이 너무 번역투라서.. 꼬꼬마 추억 소환에 들어가기까지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음... . . . #kane_book #얇별셋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 #북 #책추천 #별점 #bookstagram #booklog #book #취향스타그램 #황금가지
#아름다웠던사람의이름은혼자 #이현호
“집에 오지 말고 집에 가.”
집과 집 사이에서 나는 집을 잃었다

이현호 시인 무지 좋아한다 취향으로 꼽으면 젤 좋아하는 다섯 중 하나(첫번째는 부동의 조혜은) 이전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 소중하게 봐서 얘 나오자마자 샀는데 어떻게 알고 친구가 같은 걸 선물해줘서 두 권 있다 시집을 선물로 주는 귀한 친구

이현호 시를 읽고 있으면 붙든 페이지 너머로 이미지가 죽 스치는 순간이 있다 이번 시집에서 그게 젤 생생했던 곳은 40페이지에 수록된 시 ‘만하’에서 동이 트고 택시에 탄 연인이 차에서 내리자 “삼천오백원어치만큼 하늘이 밝아있었다.” 는 부분이었다.

동 틀 즈음에는 분 단위로도 하늘이 휙휙 밝아지는데(다들 이때까지 술 먹고 택시 타봤잖아요) 그걸 삼천오백원어치라는 화폐 단위랑 등가시킨 게 무지 멋있었다 근데 걍 내가 택시랑 관련된 묘사를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다 김금희 소설 오직 한사람의 차지에서도 택시를 탄 선배가 멀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택시가 열심히 멀어짐을 계산한다는 묘사가 있는데 그게 또 소름끼치게 좋았다 걍 내가 택시러버인 걸로
#아름다웠던사람의이름은혼자 #이현호 “집에 오지 말고 집에 가.” 집과 집 사이에서 나는 집을 잃었다 이현호 시인 무지 좋아한다 취향으로 꼽으면 젤 좋아하는 다섯 중 하나(첫번째는 부동의 조혜은) 이전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 소중하게 봐서 얘 나오자마자 샀는데 어떻게 알고 친구가 같은 걸 선물해줘서 두 권 있다 시집을 선물로 주는 귀한 친구 이현호 시를 읽고 있으면 붙든 페이지 너머로 이미지가 죽 스치는 순간이 있다 이번 시집에서 그게 젤 생생했던 곳은 40페이지에 수록된 시 ‘만하’에서 동이 트고 택시에 탄 연인이 차에서 내리자 “삼천오백원어치만큼 하늘이 밝아있었다.” 는 부분이었다. 동 틀 즈음에는 분 단위로도 하늘이 휙휙 밝아지는데(다들 이때까지 술 먹고 택시 타봤잖아요) 그걸 삼천오백원어치라는 화폐 단위랑 등가시킨 게 무지 멋있었다 근데 걍 내가 택시랑 관련된 묘사를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다 김금희 소설 오직 한사람의 차지에서도 택시를 탄 선배가 멀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택시가 열심히 멀어짐을 계산한다는 묘사가 있는데 그게 또 소름끼치게 좋았다 걍 내가 택시러버인 걸로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여슬기 @_srg0 
브리다와 함께 나의 자아를 찾아가는 여행을 했다.
브리다는 나와 같은 처지였다.
브리다는 하고 싶은 게 많고 용기를 내지만 포기가 빠른 사람이었고 마법사가 되는 과정에서 포기를 하게 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을 거
같아 더 간절했다. 나는 하고 싶은 게 많고 생각한 바를 실행으로 옮기는 거 까지는 하지만 포기가 빨랐고 여러 번의 좌절 속에 지치고
나 자신에게 실망을 하고 더 이상 포기하게 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을 거 같아 힘들었다. 내가 한 선택을 내가 믿지 못하고 의심을 가져 실패로 다가왔을 때 나 자신을 더욱더 괴롭혔다. "제일 나쁜 것은 자신이 그 길을 제대로 선택했는지 평생 의심하며 그 길을 가는 것이었다."라는 구절에서 괴로움을 느꼈고 최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을 사랑하며 행복하기에도 모자랄 내 소중한 삶과 시간에 나를 괴롭히면서 우울해하면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는 거 같다.
어두운 밤은 계속 찾아올 텐데 조금은 내려놓고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용기와 믿음으로 온전히 내 몸을 맡겨보자......
소울메이트가 나타나 함께 성장을 공유한다면 사랑의 힘으로 무서울 게 없을 텐데 ㅎ_ㅎ

성장통을 겪고 있는 곧 빛을 밝힐 우리의 눈동자에 건배를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여슬기 @_srg0 브리다와 함께 나의 자아를 찾아가는 여행을 했다. 브리다는 나와 같은 처지였다. 브리다는 하고 싶은 게 많고 용기를 내지만 포기가 빠른 사람이었고 마법사가 되는 과정에서 포기를 하게 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을 거 같아 더 간절했다. 나는 하고 싶은 게 많고 생각한 바를 실행으로 옮기는 거 까지는 하지만 포기가 빨랐고 여러 번의 좌절 속에 지치고 나 자신에게 실망을 하고 더 이상 포기하게 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을 거 같아 힘들었다. 내가 한 선택을 내가 믿지 못하고 의심을 가져 실패로 다가왔을 때 나 자신을 더욱더 괴롭혔다. "제일 나쁜 것은 자신이 그 길을 제대로 선택했는지 평생 의심하며 그 길을 가는 것이었다."라는 구절에서 괴로움을 느꼈고 최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을 사랑하며 행복하기에도 모자랄 내 소중한 삶과 시간에 나를 괴롭히면서 우울해하면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는 거 같다. 어두운 밤은 계속 찾아올 텐데 조금은 내려놓고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용기와 믿음으로 온전히 내 몸을 맡겨보자...... 소울메이트가 나타나 함께 성장을 공유한다면 사랑의 힘으로 무서울 게 없을 텐데 ㅎ_ㅎ 성장통을 겪고 있는 곧 빛을 밝힐 우리의 눈동자에 건배를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김지수 @optimisoo 
태양 전승과 달 전승을 통해 배움을 얻은 브리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여러 의식을 거치고 사고하면서 자신을 바꾸어간다. 그리고 사랑과 자아에 대한 성찰을 이룬 후에 비로소 마법사가 된다.
우리는? 절대로 마법사가 될 수 없다. 사랑과 자아에 대한 성찰은 끝도 답도 없으니까 "일단 길을 발견하게 되면 두려워해서는 안되네. 실수를 감당할 용기도 필요해. 실망과 패배감, 좌절은 신께서 길을 드러내 보이는 데 사용하는 도구일세."
일과 사랑
두가지를 대하는 내 모습이 확연히 다름을 이 단락을 읽으며 다시 한번 느꼈다.

나는 조금이나마 가능성이 보이는 '일'을 발견하면 뒤없이 달렸고, 글에서처럼 넘어지고나면 새로운 길이 드러나곤 했다. 그 경험들은 지금 실로 엄청난 자산이 되어 나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다. '사랑' 조금의 실패 가능성도 용납할수 없었다. 늘 두려웠고, 무서웠고 피하기 바빴다. 그래서 몇년째 길이 보이지않는다. 그냥 까만 밤하늘 아래 모래 사막을 몇년째 걷는 중인거다

브리다는 탈탈 털린 영혼이 힘이 약해질 때 사랑을 통해 영혼의 조각들이 재회함을 말한다.
요즘 일로 인해 영혼이 탈탈 털리는 중인데 조각난 내 영혼들이 재회할 수 있게 이럴때 사랑의 힘을 얻으면 얼마나 좋을까 ^^ 꽃과 나무와 하늘과 시원한 공기를 사랑해주는건 아주 따뜻하고 훌륭한 일이지만 이제 조금 지겹기도 하거든

브리다에게는 자신과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만 그녀를 지켜주는 남자친구 로렌스와 태양 전승을 하는 마법사, 두 명의 소울메이트가 있다. 
그녀는 그들과 영혼을 교류하며 사랑을 알아가고 세상의 신비를 깨닫게 된다. ..말이 좋아 그렇지 양다리를 걸치며 영혼을 채워나가는 그녀를 통해 이 쓸쓸한 가을 조금이라도 영혼을 이어붙이는 노력을 해보고자 한다. 달의 전승 받으러 출바알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김지수 @optimisoo 태양 전승과 달 전승을 통해 배움을 얻은 브리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여러 의식을 거치고 사고하면서 자신을 바꾸어간다. 그리고 사랑과 자아에 대한 성찰을 이룬 후에 비로소 마법사가 된다. 우리는? 절대로 마법사가 될 수 없다. 사랑과 자아에 대한 성찰은 끝도 답도 없으니까 "일단 길을 발견하게 되면 두려워해서는 안되네. 실수를 감당할 용기도 필요해. 실망과 패배감, 좌절은 신께서 길을 드러내 보이는 데 사용하는 도구일세." 일과 사랑 두가지를 대하는 내 모습이 확연히 다름을 이 단락을 읽으며 다시 한번 느꼈다. 나는 조금이나마 가능성이 보이는 '일'을 발견하면 뒤없이 달렸고, 글에서처럼 넘어지고나면 새로운 길이 드러나곤 했다. 그 경험들은 지금 실로 엄청난 자산이 되어 나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다. '사랑' 조금의 실패 가능성도 용납할수 없었다. 늘 두려웠고, 무서웠고 피하기 바빴다. 그래서 몇년째 길이 보이지않는다. 그냥 까만 밤하늘 아래 모래 사막을 몇년째 걷는 중인거다 브리다는 탈탈 털린 영혼이 힘이 약해질 때 사랑을 통해 영혼의 조각들이 재회함을 말한다. 요즘 일로 인해 영혼이 탈탈 털리는 중인데 조각난 내 영혼들이 재회할 수 있게 이럴때 사랑의 힘을 얻으면 얼마나 좋을까 ^^ 꽃과 나무와 하늘과 시원한 공기를 사랑해주는건 아주 따뜻하고 훌륭한 일이지만 이제 조금 지겹기도 하거든 브리다에게는 자신과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만 그녀를 지켜주는 남자친구 로렌스와 태양 전승을 하는 마법사, 두 명의 소울메이트가 있다. 그녀는 그들과 영혼을 교류하며 사랑을 알아가고 세상의 신비를 깨닫게 된다. ..말이 좋아 그렇지 양다리를 걸치며 영혼을 채워나가는 그녀를 통해 이 쓸쓸한 가을 조금이라도 영혼을 이어붙이는 노력을 해보고자 한다. 달의 전승 받으러 출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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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이클 모부신
느낀점
운과 실력의 차이를 다시 한번 경각심을 준 책이다.
아직 나한테는 실력보다 운이 더 크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운에 의존 하는 것을 벗어나기 위해서이다.

느낀 문장
평균 회귀는 인과관계의 오류, 피드백의 오류, 분산감소의 오류 같은 속임수를 만든다 
추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인간에게 매우 소중한 가치 시간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현명한 사람은 돈으로 시간을 산다.
#책읽어드립니다
#책#책스타그램#북#북스타그램#독서#독서스타그램#글#문장#서재#자유#백수#취준생#직장#직장인#공부#서울#강남#돈#투자#공유#경제#운#성공#실력
. 저자: 마이클 모부신 느낀점 운과 실력의 차이를 다시 한번 경각심을 준 책이다. 아직 나한테는 실력보다 운이 더 크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운에 의존 하는 것을 벗어나기 위해서이다. 느낀 문장 평균 회귀는 인과관계의 오류, 피드백의 오류, 분산감소의 오류 같은 속임수를 만든다 추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인간에게 매우 소중한 가치 시간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현명한 사람은 돈으로 시간을 산다. #책읽어드립니다 #책#책스타그램#북#북스타그램#독서#독서스타그램#글#문장#서재#자유#백수#취준생#직장#직장인#공부#서울#강남#돈#투자#공유#경제#운#성공#실력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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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달라지는 중입니다> 에 실린 글입니다.
구매링크는 프로필 상단에 있습니다.🐰🌸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기.🙂 ⠀ ⠀ 🎀 신간 <달라지는 중입니다> 에 실린 글입니다. 구매링크는 프로필 상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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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같은 날들에도 결코 봄은 온다고,
나는 늘 그렇게 믿었다.
모든게 무너져 내리는 순간까지도
가벼운 봄비이겠거니,
그렇게 애써 흘려보냈다.
폭풍우와 다를거없는 세찬 빗줄기마저
봄비라고 믿고 무뎌질 때 쯤
진짜로 오긴 오더라.
봄이,
. 거짓말 같은 날들에도 결코 봄은 온다고, 나는 늘 그렇게 믿었다. 모든게 무너져 내리는 순간까지도 가벼운 봄비이겠거니, 그렇게 애써 흘려보냈다. 폭풍우와 다를거없는 세찬 빗줄기마저 봄비라고 믿고 무뎌질 때 쯤 진짜로 오긴 오더라. 봄이,
재능발견 학습만화 문과1등이과1등 정말 재미있네요~
유튜브 6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1등미디어가 기획한 책인데요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각자의 개성을 살려 1등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데 내가 진정 잘할수있는것에 대해 생각해볼수도 있고요^^ 초등5학년 썬양은 인싸1등이 되고싶다고ㅋㅋ
뭐 다른건 일등하고 싶은거 없니??ㅋㅋ
1등캐릭터 카드게임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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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미디어 #문과1등 #이과1등 #뒤에서1등 #김성기 #신흥재 #김승진 #유튜브 #문과1등이과1등 #재능발견 #어린이자기계발  #아울북 #북스타그램 #책 #소통 #책스타그램 #초등맘 #북 #인친환영 #선팔해요 #선팔 #맞팔 #선팔하면맞팔
재능발견 학습만화 문과1등이과1등 정말 재미있네요~ 유튜브 6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1등미디어가 기획한 책인데요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각자의 개성을 살려 1등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데 내가 진정 잘할수있는것에 대해 생각해볼수도 있고요^^ 초등5학년 썬양은 인싸1등이 되고싶다고ㅋㅋ 뭐 다른건 일등하고 싶은거 없니??ㅋㅋ 1등캐릭터 카드게임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 , #1등미디어 #문과1등 #이과1등 #뒤에서1등 #김성기 #신흥재 #김승진 #유튜브 #문과1등이과1등 #재능발견 #어린이자기계발 #아울북 #북스타그램 #책 #소통 #책스타그램 #초등맘 #북 #인친환영 #선팔해요 #선팔 #맞팔 #선팔하면맞팔
[그냥 끄적임]
Go where you feel the most alive. 
아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살아있음을 느끼는데...그 순간을 위해서는 결국 돈 벌러 나가야겠지. 그럼 또 아들과의 시간은 줄어들겠지. 하지만 또 출근해야겠지. 그 시간을 그리워하며 버티겠지. 인생의 진리인지 비애인지. 
#글#짧은글#수필#에세이#에세이그램#작가#인스타작가#일상#일상스타그램#데일리#직장인#직장인스타그램#평범한사람의평범한이야기#육아#육아스타그램#북#북스타그램#독서#독서스타그램#사진#사진스타그램#감성#사랑#행복#인생#인생뭐있어#관계
[그냥 끄적임] Go where you feel the most alive. 아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살아있음을 느끼는데...그 순간을 위해서는 결국 돈 벌러 나가야겠지. 그럼 또 아들과의 시간은 줄어들겠지. 하지만 또 출근해야겠지. 그 시간을 그리워하며 버티겠지. 인생의 진리인지 비애인지. #글#짧은글#수필#에세이#에세이그램#작가#인스타작가#일상#일상스타그램#데일리#직장인#직장인스타그램#평범한사람의평범한이야기#육아#육아스타그램#북#북스타그램#독서#독서스타그램#사진#사진스타그램#감성#사랑#행복#인생#인생뭐있어#관계
히가시노 게이고 - 기도의 막이 내릴 때

한 달의 기다림 끝에 겟. 산 거 아님. 빌린 거. 아베 개객끼.
히가시노 게이고 - 기도의 막이 내릴 때 한 달의 기다림 끝에 겟. 산 거 아님. 빌린 거. 아베 개객끼.
本にあらかじめスピンがついていても、図書館で借りた本だと千切れて短くなっていることもあるし、書店や出版社が挟んでくれている紙製のしおりは頼りないし味気ないのです。

これは数年前、姪っ子がプレゼントしてくれた赤いしおり。
ずっとお気に入りで毎日手に取るもののひとつです。

あるときカバンの奥底に滑り込んでいたのを失くしたと勘違いして随分ヘコみ
読む気力まで失くして同じものを探しまわったものの見つからず…ぽろっとカバンから出てきたときは喜びをこえて呆れたような記憶が。

そんな思い入れのあるしおりの色違いを見つけ、使わないかもしれないけど、見つけたことが嬉しくてつい買ってしまった。

このしおりで今日もヴァージニアウルフを読みます。
本にあらかじめスピンがついていても、図書館で借りた本だと千切れて短くなっていることもあるし、書店や出版社が挟んでくれている紙製のしおりは頼りないし味気ないのです。 これは数年前、姪っ子がプレゼントしてくれた赤いしおり。 ずっとお気に入りで毎日手に取るもののひとつです。 あるときカバンの奥底に滑り込んでいたのを失くしたと勘違いして随分ヘコみ 読む気力まで失くして同じものを探しまわったものの見つからず…ぽろっとカバンから出てきたときは喜びをこえて呆れたような記憶が。 そんな思い入れのあるしおりの色違いを見つけ、使わないかもしれないけど、見つけたことが嬉しくてつい買ってしまった。 このしおりで今日もヴァージニアウルフを読みます。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사진 #넘겨보기

오래간만에 간 #크리스탈 #밸리 
크리스탈밸리
#클럽하우스 아주 좋은듯..ㅎ
#클럽 #하우스 
#북 쪽이어서... #단풍 이 좋은데....ㅎ

#단풍놀이 🍁 #단풍잎
#단풍여행 #단풍구경

#가을 #골프 치기 #좋은 #날씨
#가을날씨 #가을여행 #가을신상 
#가을하늘 #가을패션 #가을바람 
#골프웨어 #골프패션 #골프스윙 
#골프모자 #골프스타그램 
#골프장 #골프존
중국요리 백과사전 한국인이 좋아하는 중국요리의 모든 것이 담겨있어요  #책#사진 #북 #책스타그램 #음악 #영화 #중국요리 #뮤직#북스타그램📚
중국요리 백과사전 한국인이 좋아하는 중국요리의 모든 것이 담겨있어요 #책#사진 #북 #책스타그램 #음악 #영화 #중국요리 #뮤직#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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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바라보는 2개의 시선이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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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이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을 발견한 것도 물론 놀랍지만, 어떻게 그 작은 싹이 하늘로 뻗어 올라가고, 어떻게 없었던 꽃이 피고 그것이 열매가 되어 태양처럼 빨갛게 익어가는 지가 더 신비로운 것이라 생각했다"

이어령 선생이,
팔순에 접에 들면서 출간한 책 <생명이 자본이다>의 한 구절이다.

생명의 경이로움!

노년이 되면서 그가 더 힘주어 말하는 주제가 된 듯하다.

지난 한주, 암투병 중인 이어령 선생의 한 신문 인터뷰가 화제가 됐다.

일체의 항암치료를 사양하고, 죽음을 담담히 맞겠다는 그의 태도에 그냥 숙연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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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늦게 깨달은 생의 진실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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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선물이었다는 거죠. 내 집도, 내 자녀도, 내 지성도.. 우주에서 선물로 받은 이 생명처럼, 내가 내 힘으로 이뤘다고 생각한 게 다 선물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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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기도를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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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고쳐달라는 기도는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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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도는 이것이예요. '어느날 문득 눈 뜨지 않게 해주소서' 내가 갈피를 넘기던 책, 내가 쓰던 차가운 컴퓨터.. 그 일상에 둘러싸여 눈을 감고 싶어요"

아..
참 숙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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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아침
#주일 #교회가는날
#이어령
#생명이자본이다
#책추천 #책책책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리뷰 #책리뷰 #북리뷰
#book #bookstagram 
#일상 #daily
. 사과를 바라보는 2개의 시선이 있단다. . "뉴턴이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을 발견한 것도 물론 놀랍지만, 어떻게 그 작은 싹이 하늘로 뻗어 올라가고, 어떻게 없었던 꽃이 피고 그것이 열매가 되어 태양처럼 빨갛게 익어가는 지가 더 신비로운 것이라 생각했다" 이어령 선생이, 팔순에 접에 들면서 출간한 책 <생명이 자본이다>의 한 구절이다. 생명의 경이로움! 노년이 되면서 그가 더 힘주어 말하는 주제가 된 듯하다. 지난 한주, 암투병 중인 이어령 선생의 한 신문 인터뷰가 화제가 됐다. 일체의 항암치료를 사양하고, 죽음을 담담히 맞겠다는 그의 태도에 그냥 숙연해 진다. . -> 뒤늦게 깨달은 생의 진실은 무엇인가요? . "모든 게 선물이었다는 거죠. 내 집도, 내 자녀도, 내 지성도.. 우주에서 선물로 받은 이 생명처럼, 내가 내 힘으로 이뤘다고 생각한 게 다 선물이더라고" . -> 어떤 기도를 하십니까? . "병 고쳐달라는 기도는 안해요" . "나의 기도는 이것이예요. '어느날 문득 눈 뜨지 않게 해주소서' 내가 갈피를 넘기던 책, 내가 쓰던 차가운 컴퓨터.. 그 일상에 둘러싸여 눈을 감고 싶어요" 아.. 참 숙연하다. . . . #주일아침 #주일 #교회가는날 #이어령 #생명이자본이다 #책추천 #책책책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리뷰 #책리뷰 #북리뷰 #book #bookstagram #일상 #daily
그해, 여름 손님(Call Me by Your Name)
안드레 애치먼(지음)
정지현(옮김)
2018.12.24
도서출판 잔

이 책은 17살의 올리오와 24살 올리버의 복숭아같은 사랑이야기다. 복숭이는 강도와 당도를 유지하는 보관기간이 짧다. 이들의 사랑도 한 여름의 6주간이다. 짧은 만큼 그들의 사랑은 애틋하면서도 애잔하다. 사회 통념과 시한이 그들의 사랑에 장애물이라는 것을 잘 아는 그들이었기에 더욱 애처롭게 다강는다. 작가는 짝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관찰력이 대단하다. 몸짓 하나, 상대방의 대회속에서 나를 향한 호감인지 아니면 나를 멀리 하는지에 대한 감정을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다. 마치 짝사랑을 많이 해 본 사람 처럼.
오랜만에 내 안에 숨어 있던 연애세포가 다시 살아 난것 처럼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

#책 #책스타그램 #책읽기 #오늘의책 #독서 #북 #북스타그램 #독서그램 #book #bookstagram #bookshelf #booklover #퀴어소설 #그해여름손님 #안드레애치먼 #도서출판잔 #정지현
그해, 여름 손님(Call Me by Your Name) 안드레 애치먼(지음) 정지현(옮김) 2018.12.24 도서출판 잔 이 책은 17살의 올리오와 24살 올리버의 복숭아같은 사랑이야기다. 복숭이는 강도와 당도를 유지하는 보관기간이 짧다. 이들의 사랑도 한 여름의 6주간이다. 짧은 만큼 그들의 사랑은 애틋하면서도 애잔하다. 사회 통념과 시한이 그들의 사랑에 장애물이라는 것을 잘 아는 그들이었기에 더욱 애처롭게 다강는다. 작가는 짝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관찰력이 대단하다. 몸짓 하나, 상대방의 대회속에서 나를 향한 호감인지 아니면 나를 멀리 하는지에 대한 감정을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다. 마치 짝사랑을 많이 해 본 사람 처럼. 오랜만에 내 안에 숨어 있던 연애세포가 다시 살아 난것 처럼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 #책 #책스타그램 #책읽기 #오늘의책 #독서 #북 #북스타그램 #독서그램 #book #bookstagram #bookshelf #booklover #퀴어소설 #그해여름손님 #안드레애치먼 #도서출판잔 #정지현
졸리누님은 뿔을달아도 
이쁘심 
1도파격이었는데
2도 젬남~
조커로 더러웠던기분
정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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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친 #선팔 #맞팔 #소통 #일상 #인천 #남구 #남동구 #송도 #북 #북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먹스타그램 #메가박스 #mx관 #말레피센트2 #안젤리나졸리 #디즈니
졸리누님은 뿔을달아도 이쁘심 1도파격이었는데 2도 젬남~ 조커로 더러웠던기분 정화됨~ . . . #인친 #선팔 #맞팔 #소통 #일상 #인천 #남구 #남동구 #송도 #북 #북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먹스타그램 #메가박스 #mx관 #말레피센트2 #안젤리나졸리 #디즈니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이연우 @leeye0nwoo 
열 장을 채 읽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나에게 매혹적이지 않을 내용이라는 걸
역시나 이 꿈을 좇는 여인의 끝을 보기까지 엔 많은 힘이 들었다.
솔메이트, 두 명, 힘, 신과 하나가 되는??? 섹스를 위한 온갖 버무림이랄까
내 눈엔 섹스가 없던 브리다 엄마와 남자의 오후 한나절의 만남에서만 사랑이 보였다.

마법이라.. 타로카드조차 믿지 않는 나에게 그냥 fun 이 아닌 joke로 읽혔다.
위크가 정비소 건너편 카페에 앉아 정비공에 대해 얘기할 때 마치 음소거된 텔레비전에 마음대로 대사를 입히는 것 같아 비웃음이 터져 나왔다가도 세상의 모든 만물이 신기해지는 책이었다.

사실 이 작가의 다른 책을 더 읽어보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현재 씨앗, 변화를 두려워하고 안정을 다시 좇는 나에게 띵 하는 순간이 더러 있었다.
뭔가를 알고 싶을 때 발만 담가보기보단 그 안에 푹 빠져보아야 하며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제일 나쁜 것이 자신이 그 길을 제대로 선택했는지 평생 의심하며 그 길을 가는 것이다.

책의 말을 빌린다면 감정은 야생마와 같고 어떤 순간에도 이성이 감정을 완벽히 장악할 수 없다.
나는 경험한 모든 감정을 설명하려 애쓰지 않을 것이며 그 감정에 충실할 것이다.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이연우 @leeye0nwoo 열 장을 채 읽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나에게 매혹적이지 않을 내용이라는 걸 역시나 이 꿈을 좇는 여인의 끝을 보기까지 엔 많은 힘이 들었다. 솔메이트, 두 명, 힘, 신과 하나가 되는??? 섹스를 위한 온갖 버무림이랄까 내 눈엔 섹스가 없던 브리다 엄마와 남자의 오후 한나절의 만남에서만 사랑이 보였다. 마법이라.. 타로카드조차 믿지 않는 나에게 그냥 fun 이 아닌 joke로 읽혔다. 위크가 정비소 건너편 카페에 앉아 정비공에 대해 얘기할 때 마치 음소거된 텔레비전에 마음대로 대사를 입히는 것 같아 비웃음이 터져 나왔다가도 세상의 모든 만물이 신기해지는 책이었다. 사실 이 작가의 다른 책을 더 읽어보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현재 씨앗, 변화를 두려워하고 안정을 다시 좇는 나에게 띵 하는 순간이 더러 있었다. 뭔가를 알고 싶을 때 발만 담가보기보단 그 안에 푹 빠져보아야 하며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제일 나쁜 것이 자신이 그 길을 제대로 선택했는지 평생 의심하며 그 길을 가는 것이다. 책의 말을 빌린다면 감정은 야생마와 같고 어떤 순간에도 이성이 감정을 완벽히 장악할 수 없다. 나는 경험한 모든 감정을 설명하려 애쓰지 않을 것이며 그 감정에 충실할 것이다.
@fusdnj 꽃천사 별새꽃님😍💕👍
.
마음이 아름다운 별새꽃님의
그 향기가 저에게도 도착했습니다😍😍💕
.
예쁜 열매들과 낙엽, 꽃들로
제 필명(마음소리)을 만들어 주셨어요🙈🙈🙊🙊🥰💕
.
너무 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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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들어요🙈😊😊🙏🙏
.
많은 분들께 선물한 이 꽃이름들이
별새꽃님의 아름다운 마음 덕분에
더 아름답게 보이는것 같아요.

덕분에 제 기분도 화창합니다😍😍
.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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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새꽃 #꽃모닝 #꽃이름 #선물
#정성가득 #세상하나뿐인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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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dnj 꽃천사 별새꽃님😍💕👍 . 마음이 아름다운 별새꽃님의 그 향기가 저에게도 도착했습니다😍😍💕 . 예쁜 열매들과 낙엽, 꽃들로 제 필명(마음소리)을 만들어 주셨어요🙈🙈🙊🙊🥰💕 . 너무 너~~~~무 예쁩니다😍😍👍 .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들어요🙈😊😊🙏🙏 . 많은 분들께 선물한 이 꽃이름들이 별새꽃님의 아름다운 마음 덕분에 더 아름답게 보이는것 같아요. 덕분에 제 기분도 화창합니다😍😍 .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 . #별새꽃 #꽃모닝 #꽃이름 #선물 #정성가득 #세상하나뿐인선물 . .
⛰
책방 小里小文
📚
자화상(에곤 실레)
다시 오지 않은 것들(최영미시집)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페터 한트케)
⛰ 책방 小里小文 📚 자화상(에곤 실레) 다시 오지 않은 것들(최영미시집)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페터 한트케)
#신간

#영국청년마이클의한국전쟁 #이향규 #창비

마이클, 제임스 그리고 아버지... 오래된 사진과 일기 속에
감추어져 있던 이야기
잊힌 전쟁을 살아낸 이들에게 보내는
진솔한 마음

화해는 용서받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고 참회하는 긴 과정이다

#한국전쟁 #한국사 #역사 #전쟁 #평화 #글 #글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소개 #독서 #북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취미 #인싸 #아싸 #좋아요 #꽃닢 #별서정원 #제이스타그램📚
#신간 #영국청년마이클의한국전쟁 #이향규 #창비 마이클, 제임스 그리고 아버지... 오래된 사진과 일기 속에 감추어져 있던 이야기 잊힌 전쟁을 살아낸 이들에게 보내는 진솔한 마음 화해는 용서받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고 참회하는 긴 과정이다 #한국전쟁 #한국사 #역사 #전쟁 #평화 #글 #글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소개 #독서 #북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취미 #인싸 #아싸 #좋아요 #꽃닢 #별서정원 #제이스타그램📚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최주은 @lovewitheun 
요즘, 마음이 온통 혼란스럽다! 뒤죽박죽 완전 그 자체다. 이렇게 정답 없이 살아본 날이 있었나
겉보기엔 아주 안정되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나는 이런 안정적인 상태를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사람인 걸까? 좀 생각 없이 그냥저냥 살아보면 안되는 거니!

인간은 왜 오늘을 내일을 모레를 기약 없이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종교는 대체 나에게 무슨 의미일까? 내가 오늘을 살고 내일을 살고 어느 날 나이를 훌쩍 먹으면 나는 무엇을 후회하고 무엇을 만족할까? 저기 앉아있는 저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까, 내 낙은 무엇이지? 내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이었나, 당신은 당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그렇다면 나는 나를 잘 알고 있나? 내가 지금까지 안고 자라온 모든 가치관과 통념들은 그저 주입식/ 환경에서 자라난 고정된 관념일까? 그게 아니라면 내가 정의하고 이해해왔던 것들은 온전히 나로부터 나온 것일까? 내가 보고 믿는 것들이 허구라면?

지금 내 머릿속에서 복잡하다고 느끼는 질문은 어떤 게 있는지 60초 세고 타이핑으로 쳐봤다.
생각보다 더 많았다. 하하

그런데 브리다를 읽으면서, 한 가지 내게 답 아닌 답처럼 다가온 구절이 있다. “답을 찾는 것이 아니야. 받아들이는 거지. 그러면 삶은 훨씬 강렬해지고 환희로 가득 차게 돼. 삶의 매 순간순간에, 우리가 내디디는 발걸음 하나하나에 우리 개인을 넘어서는 훨씬 커다란 의미가 담겨 있다는 걸 이해하기 때문이지. 우리는 시간과 공간 어딘가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 우리가 여기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그것으로 족해. ····· 우리가 받아들이든 말든 늘 우리를 이끌어주는 손이 있음을 믿고 매 순간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맡기는 거지.” <파울루 코엘류 - 브리다>

그리고 이 순간, 나는 늘 잊고 살지만, 이럴 때마다 복기하게 되는 구절을 다시 한번 꺼낸다. “가슴에 풀리지 않는 채로 있는 것에 대해 인내심을 가지라. 답을 찾으려고 애쓰지 말라.
그 답은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주어지지 않는 것이다. 모든 것을 경험하는 게 관건이다. 지금은 그 질문을 살아야 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 먼 날에, 점차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 답을 경험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릴케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27세, 요즘도 문득, 아차 싶은 순간들이 많다. 그때 그게 그래서 그랬구나. 내가 이렇게 행동한 게 이런 연유였구나. 내가 생각한 지혜로움은 저런 것이었는데.. 등의.

그저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받아들여보자. 있는 그대로, 아무것도 정의하지 말고, 답도 내리지 않은 채로 그대로! 그러면 언젠가 나도 어릴 때 몰랐던 것들을 지금 알아가듯이 훗날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겠지요.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최주은 @lovewitheun 요즘, 마음이 온통 혼란스럽다! 뒤죽박죽 완전 그 자체다. 이렇게 정답 없이 살아본 날이 있었나 겉보기엔 아주 안정되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나는 이런 안정적인 상태를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사람인 걸까? 좀 생각 없이 그냥저냥 살아보면 안되는 거니! 인간은 왜 오늘을 내일을 모레를 기약 없이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종교는 대체 나에게 무슨 의미일까? 내가 오늘을 살고 내일을 살고 어느 날 나이를 훌쩍 먹으면 나는 무엇을 후회하고 무엇을 만족할까? 저기 앉아있는 저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까, 내 낙은 무엇이지? 내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이었나, 당신은 당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그렇다면 나는 나를 잘 알고 있나? 내가 지금까지 안고 자라온 모든 가치관과 통념들은 그저 주입식/ 환경에서 자라난 고정된 관념일까? 그게 아니라면 내가 정의하고 이해해왔던 것들은 온전히 나로부터 나온 것일까? 내가 보고 믿는 것들이 허구라면? 지금 내 머릿속에서 복잡하다고 느끼는 질문은 어떤 게 있는지 60초 세고 타이핑으로 쳐봤다. 생각보다 더 많았다. 하하 그런데 브리다를 읽으면서, 한 가지 내게 답 아닌 답처럼 다가온 구절이 있다. “답을 찾는 것이 아니야. 받아들이는 거지. 그러면 삶은 훨씬 강렬해지고 환희로 가득 차게 돼. 삶의 매 순간순간에, 우리가 내디디는 발걸음 하나하나에 우리 개인을 넘어서는 훨씬 커다란 의미가 담겨 있다는 걸 이해하기 때문이지. 우리는 시간과 공간 어딘가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 우리가 여기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그것으로 족해. ····· 우리가 받아들이든 말든 늘 우리를 이끌어주는 손이 있음을 믿고 매 순간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맡기는 거지.” <파울루 코엘류 - 브리다> 그리고 이 순간, 나는 늘 잊고 살지만, 이럴 때마다 복기하게 되는 구절을 다시 한번 꺼낸다. “가슴에 풀리지 않는 채로 있는 것에 대해 인내심을 가지라. 답을 찾으려고 애쓰지 말라. 그 답은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주어지지 않는 것이다. 모든 것을 경험하는 게 관건이다. 지금은 그 질문을 살아야 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 먼 날에, 점차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 답을 경험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릴케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27세, 요즘도 문득, 아차 싶은 순간들이 많다. 그때 그게 그래서 그랬구나. 내가 이렇게 행동한 게 이런 연유였구나. 내가 생각한 지혜로움은 저런 것이었는데.. 등의. 그저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받아들여보자. 있는 그대로, 아무것도 정의하지 말고, 답도 내리지 않은 채로 그대로! 그러면 언젠가 나도 어릴 때 몰랐던 것들을 지금 알아가듯이 훗날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겠지요.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곽태걸 @ggggggggtgggggggg ‘솔메이트(soulmate)는 영혼 (soul)의 동료 (mate)라는 뜻으로, 서로 깊은 영적인 연결을 느끼는 중요한 인물이다.’ 조금은 유치할 수도 조금은 거창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보이지 않는 세게, 윤회와 전생, 없다고 확실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고 명확하게 증명할 수 있는 사람도 없는 그런 것들 우리가 사는 지금이 1차원 적으로 느껴지는 지금 무언가를 찾기 위해 혹은 나 자신을 찾기 위해 한 번은 해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루에 몇 분 만이라도 마음 가는 데로 몸을 움직이면서 그 음악에 맞춰 춤을 춰보라고. 그러면 훨씬 기분이 좋아질 거라고’ ‘위험을 감수해야 해, 실패할까 봐 두려워해서는 안 돼.’ 사람들은 왜 쳇바퀴 같은 일상이 지루하다면서 안전하고 평범한 삶을 찾아갈까?
어떤 길은 안전하고 어떤 길은 불안전하고
남들과 다르면 틀린다고 받아들이고
용기가 없는 자들에 핑계고 점점 높아지는 울타리가 아닐까. 내가 지금 하고 싶은 게 무엇일까? 비싼 옷, 비싼 차, 비싼 집 이런 것들이 가져다주는 것은 무엇일까 남들과의 비교, 그 조건에 맞춰지는 것 진심으로 원할 수도 있겠지, 진심이길 바라본다. ‘이 세상에 완전히 잘못된 것 없다.
멈춰서 있는 시계조차 하루에 두 번은 시간이 맞는다.’ ‘의심이 지나쳐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서도 안 돼. 내려야 할 결정이라면 꼭 내리도록 해.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자신하지 못하거나 확신이 서지 않더라도 말이야.’ 찾지 못한 새로운 걸 찾아간다. 망설임 없는 선택은 아니었지만 선택했고 한발 앞으로 내 뒤졌다. 이거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어제와 같은 오늘과 다를 것 없는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면 굳이 살아가기 위해 힘낼 필요가 있을까?

나의 영혼의 동료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가 아닐까? 어깨에서 빛나는 점이 지금에 나 자신에게서 생겨날 수 있도록 무언가에 푹 빠져 한번 살아보자 부와 명예, 영원한 건 없다. ‘멈춰서 있는 시계조차 하루에 두 번은 시간이 맞잖니.’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곽태걸 @ggggggggtgggggggg ‘솔메이트(soulmate)는 영혼 (soul)의 동료 (mate)라는 뜻으로, 서로 깊은 영적인 연결을 느끼는 중요한 인물이다.’ 조금은 유치할 수도 조금은 거창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보이지 않는 세게, 윤회와 전생, 없다고 확실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고 명확하게 증명할 수 있는 사람도 없는 그런 것들 우리가 사는 지금이 1차원 적으로 느껴지는 지금 무언가를 찾기 위해 혹은 나 자신을 찾기 위해 한 번은 해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루에 몇 분 만이라도 마음 가는 데로 몸을 움직이면서 그 음악에 맞춰 춤을 춰보라고. 그러면 훨씬 기분이 좋아질 거라고’ ‘위험을 감수해야 해, 실패할까 봐 두려워해서는 안 돼.’ 사람들은 왜 쳇바퀴 같은 일상이 지루하다면서 안전하고 평범한 삶을 찾아갈까? 어떤 길은 안전하고 어떤 길은 불안전하고 남들과 다르면 틀린다고 받아들이고 용기가 없는 자들에 핑계고 점점 높아지는 울타리가 아닐까. 내가 지금 하고 싶은 게 무엇일까? 비싼 옷, 비싼 차, 비싼 집 이런 것들이 가져다주는 것은 무엇일까 남들과의 비교, 그 조건에 맞춰지는 것 진심으로 원할 수도 있겠지, 진심이길 바라본다. ‘이 세상에 완전히 잘못된 것 없다. 멈춰서 있는 시계조차 하루에 두 번은 시간이 맞는다.’ ‘의심이 지나쳐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서도 안 돼. 내려야 할 결정이라면 꼭 내리도록 해.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자신하지 못하거나 확신이 서지 않더라도 말이야.’ 찾지 못한 새로운 걸 찾아간다. 망설임 없는 선택은 아니었지만 선택했고 한발 앞으로 내 뒤졌다. 이거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어제와 같은 오늘과 다를 것 없는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면 굳이 살아가기 위해 힘낼 필요가 있을까? 나의 영혼의 동료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가 아닐까? 어깨에서 빛나는 점이 지금에 나 자신에게서 생겨날 수 있도록 무언가에 푹 빠져 한번 살아보자 부와 명예, 영원한 건 없다. ‘멈춰서 있는 시계조차 하루에 두 번은 시간이 맞잖니.’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이민규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한 구절이 생각이 났다.
'인생은 너무 복잡해.'
사회생활을 하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을 했다.

누군가의 생각에 맞추려 노력도 많이 하였고 내 의사도 많이 보여 주었다.
"너의 모습을 다 보여주지 말아라."라는 타인에 말에 의하여 더욱 의기소침해졌다.

사회에 맞추어 적응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 관점을 깨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자신이 알아가고 싶은 것을 찾아가는 브리다의 모습을 보며, 모든 자신의 궁금증을 상대방에게 통하여
답을 묻지만 그 끝은 결국 본인의 경험에 의하여 답을 찾는다.

일적으로나,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일이란 완벽할 순 없고 그것에 답답해하고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
자기 자신이 행동하고 경험해 나아가면 된다.
본인이 느낄 수 있는 가벼운 웃음기를 띈 여유로움을 등에 업고.

살다 보면 실수하고, 실패하고, 좌절을 할 수 있다.
그 경험을 무서워하지 말았으면, 지레짐작하여 도전도 못해보지 말았으면 항상 완벽한 사람은 없고 정해진 답은 없다.
실패라는 어두운 밤이란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하루마다 찾아오는 익숙한 것임을.
이 글을 끝으로 오늘도 실패하고 와봐야겠다.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이민규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한 구절이 생각이 났다. '인생은 너무 복잡해.' 사회생활을 하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을 했다. 누군가의 생각에 맞추려 노력도 많이 하였고 내 의사도 많이 보여 주었다. "너의 모습을 다 보여주지 말아라."라는 타인에 말에 의하여 더욱 의기소침해졌다. 사회에 맞추어 적응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 관점을 깨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자신이 알아가고 싶은 것을 찾아가는 브리다의 모습을 보며, 모든 자신의 궁금증을 상대방에게 통하여 답을 묻지만 그 끝은 결국 본인의 경험에 의하여 답을 찾는다. 일적으로나,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일이란 완벽할 순 없고 그것에 답답해하고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 자기 자신이 행동하고 경험해 나아가면 된다. 본인이 느낄 수 있는 가벼운 웃음기를 띈 여유로움을 등에 업고. 살다 보면 실수하고, 실패하고, 좌절을 할 수 있다. 그 경험을 무서워하지 말았으면, 지레짐작하여 도전도 못해보지 말았으면 항상 완벽한 사람은 없고 정해진 답은 없다. 실패라는 어두운 밤이란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하루마다 찾아오는 익숙한 것임을. 이 글을 끝으로 오늘도 실패하고 와봐야겠다.
#도쿄x라이프스타일 
#정지원 #정혜성 #황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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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삶을 살아라. 그것이야 말로 궁극적인 럭셔리다 -칼 라거펠트(샤넬 디자이너)-
.
정해진 시준, 누구나 따라야만 하는 룰, 대세가 된 트렌드, 이런 것들과 상관없이 자기 자신에세 집중하는 삶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이다
.
도쿄 특유의 침묵이라는 성격 위에 존재한 매장
기존 방식을 다른 곳에 적용하는 기발함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가득 채우 공간
물건을 담는 공간이 아닌 고객의 취향과 닮은 공간으로 바꾸는 상점들
.
인사이트 가득한 책👍
#도쿄x라이프스타일 #정지원 #정혜성 #황지현 . 자기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삶을 살아라. 그것이야 말로 궁극적인 럭셔리다 -칼 라거펠트(샤넬 디자이너)- . 정해진 시준, 누구나 따라야만 하는 룰, 대세가 된 트렌드, 이런 것들과 상관없이 자기 자신에세 집중하는 삶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이다 . 도쿄 특유의 침묵이라는 성격 위에 존재한 매장 기존 방식을 다른 곳에 적용하는 기발함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가득 채우 공간 물건을 담는 공간이 아닌 고객의 취향과 닮은 공간으로 바꾸는 상점들 . 인사이트 가득한 책👍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장효진 @icchxx 
사실 생각보다 심오한 내용을 많이 다루어서 잘 읽히지 않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나는 굉장히 현실적인 고정관념에 박힌 사람이다. 그런 나에게 브리다의 이야기는 조금 버겁기도 했다. 
하지만 브리다의 환희의 순간을 써 내려간 작가의 글은 이런 현실적인 나에게 한 번씩 전율의 순간을 선사했다. 또한 항상 질문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브리다의 태도는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만들고는 했다.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는 솔메이트였다. 솔메이트란 말 그대로 영적인 연결하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는 모든 사람은 윤회를 통해 모두 다른 조각으로 나누어졌다가 다시 만난다고 표현을 하고 있다. 
나는 사람들은 현실 세상을 살아가며 낭만을 잃어 간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그렇게 낭만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낭만이라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힘든 것이 되어 간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솔메이트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스스로 이 소설이 유치한 것이라고 낙인찍으려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를 내려놓고 이 책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했고, ‘솔메이트’라는 그 낭만적인 이야기로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의 주제가 솔메이트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솔메이트로 포장한 브리다의 성장 소설이었다고 생각한다. 브리다는 자신의 성장을 위해 스승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섰고, 그리고 결국 찾아냈고 끝내 자유를 느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실수할 수도 있고 아플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멈춰 있지 않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수가 세상이 움직이도록 추동한 거야”
“실수를 결코 두려워하지 말게”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장효진 @icchxx 사실 생각보다 심오한 내용을 많이 다루어서 잘 읽히지 않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나는 굉장히 현실적인 고정관념에 박힌 사람이다. 그런 나에게 브리다의 이야기는 조금 버겁기도 했다. 하지만 브리다의 환희의 순간을 써 내려간 작가의 글은 이런 현실적인 나에게 한 번씩 전율의 순간을 선사했다. 또한 항상 질문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브리다의 태도는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만들고는 했다.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는 솔메이트였다. 솔메이트란 말 그대로 영적인 연결하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는 모든 사람은 윤회를 통해 모두 다른 조각으로 나누어졌다가 다시 만난다고 표현을 하고 있다. 나는 사람들은 현실 세상을 살아가며 낭만을 잃어 간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그렇게 낭만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낭만이라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힘든 것이 되어 간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솔메이트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스스로 이 소설이 유치한 것이라고 낙인찍으려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를 내려놓고 이 책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했고, ‘솔메이트’라는 그 낭만적인 이야기로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의 주제가 솔메이트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솔메이트로 포장한 브리다의 성장 소설이었다고 생각한다. 브리다는 자신의 성장을 위해 스승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섰고, 그리고 결국 찾아냈고 끝내 자유를 느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실수할 수도 있고 아플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멈춰 있지 않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수가 세상이 움직이도록 추동한 거야” “실수를 결코 두려워하지 말게”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유지찬 @joke217 
7년의 밤이 지나간지 얼마 되지 않아.. 또다시 어두운 밤이 내게 찾아왔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브리다)이 달의 전승을 배우기 위해 어두운 밤에 숲에 홀로 남겨져 고군분투한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책을 펴서 10페이지 읽고 책을 덮고 또다시 5페이지 읽고 덮고 도무지 집중을 할 수 없었다.
그리고는 무엇이 문제인지 나에 대해 돌아보기 시작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혜민스님의
책 제목이 생각이 났다.
그렇다 나는 지금 책이 읽기 싫은 것이었다.
나는 책을 억지로 읽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씩 읽고 싶을 때만 읽었다.
결국은 책을 끝까지 읽어야 내용을 완전히 알 수 있고 책 속에서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 중간에 브리다가 타로카드와 매일 씨름한 결과 환영을 보았듯이 나 또한 이 책을 다 읽게 되었다.
주인공(브리다)이 어두운 밤 숲속에서 도망쳐 나왔다면 달의 전승은커녕 어두운 밤 숲속은 트라우마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나는 책을 읽으며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었다. “꽃 속에 사랑의 진정한 의미가 들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꽃을 선물해. 꽃을 소유하려는 자는 결국 그 아름다움이 시드는 것을 보게 될 거야.
하지만 들판에 핀 꽃을 바라보는 사람은 영원히 그 꽃과 함께하지. 꽃은 오후와 저녁노을과 젖은 흙냄새와 지평선 위의 구름의 한 부분을 담고 있기 때문이야.”346p

우리는 점점 늙으며 죽어간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쁜 기억보단 좋은 기억을 선물한다면 그 기억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책에서도 나왔듯이 기억은 늙지도 죽지도 않을 테니...
브리다-파울로 코엘료 유지찬 @joke217 7년의 밤이 지나간지 얼마 되지 않아.. 또다시 어두운 밤이 내게 찾아왔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브리다)이 달의 전승을 배우기 위해 어두운 밤에 숲에 홀로 남겨져 고군분투한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책을 펴서 10페이지 읽고 책을 덮고 또다시 5페이지 읽고 덮고 도무지 집중을 할 수 없었다. 그리고는 무엇이 문제인지 나에 대해 돌아보기 시작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혜민스님의 책 제목이 생각이 났다. 그렇다 나는 지금 책이 읽기 싫은 것이었다. 나는 책을 억지로 읽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씩 읽고 싶을 때만 읽었다. 결국은 책을 끝까지 읽어야 내용을 완전히 알 수 있고 책 속에서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 중간에 브리다가 타로카드와 매일 씨름한 결과 환영을 보았듯이 나 또한 이 책을 다 읽게 되었다. 주인공(브리다)이 어두운 밤 숲속에서 도망쳐 나왔다면 달의 전승은커녕 어두운 밤 숲속은 트라우마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나는 책을 읽으며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었다. “꽃 속에 사랑의 진정한 의미가 들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꽃을 선물해. 꽃을 소유하려는 자는 결국 그 아름다움이 시드는 것을 보게 될 거야. 하지만 들판에 핀 꽃을 바라보는 사람은 영원히 그 꽃과 함께하지. 꽃은 오후와 저녁노을과 젖은 흙냄새와 지평선 위의 구름의 한 부분을 담고 있기 때문이야.”346p 우리는 점점 늙으며 죽어간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쁜 기억보단 좋은 기억을 선물한다면 그 기억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책에서도 나왔듯이 기억은 늙지도 죽지도 않을 테니...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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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책장 안에 빼곡히 꽂는 날이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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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탑 #책장 #책장스타그램 #버킷리스트
#언젠가는 . . 큰 책장 안에 빼곡히 꽂는 날이 있겠지! . . . #책탑 #책장 #책장스타그램 #버킷리스트
《브리다》는 브라질태생의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의 작품으로 그 외 작품은 《승리는 혼자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흐르는 강물처럼》, 《연금술사》 등이 있다. 
스무살 브리다는 마법을 배우러 숲속의 마법사를 찾으러 간다. 마법사는 브리다가 자신의 소울메이트라는것을 알아보지만 브리다는 알아보지 못할뿐만 아니라 자신을 이해해주는 남자친구가 있었다. 마법사는 소울메이트인 브리다에게 마법을 가르쳐주지만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마법사대신 달의 마스터 위카를 찾아가 그녀에게 지도를 받는다. 자신의 자아와 통찰력을 단련하고 어느새 마녀의 경지에 다다른 브리다는 숲속의 마법사가 자신의 소울메이트라는것을 깨닫는다.
《브리다》는 브라질태생의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의 작품으로 그 외 작품은 《승리는 혼자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흐르는 강물처럼》, 《연금술사》 등이 있다. 스무살 브리다는 마법을 배우러 숲속의 마법사를 찾으러 간다. 마법사는 브리다가 자신의 소울메이트라는것을 알아보지만 브리다는 알아보지 못할뿐만 아니라 자신을 이해해주는 남자친구가 있었다. 마법사는 소울메이트인 브리다에게 마법을 가르쳐주지만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마법사대신 달의 마스터 위카를 찾아가 그녀에게 지도를 받는다. 자신의 자아와 통찰력을 단련하고 어느새 마녀의 경지에 다다른 브리다는 숲속의 마법사가 자신의 소울메이트라는것을 깨닫는다.
#페터한트케_긴이별을위한짧은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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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 글을 읽을 때쯤 난 여기 없어요. 
당신 얼굴을 더이상 보고 싶지 않거든. 
이제 서로 없던 일처럼 사는 게 우리의 최선이란 걸 명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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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hakdong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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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긴이별을위한짧은편지 #문학동네 #글 #글스타그램 #이별 #이별편지
#페터한트케_긴이별을위한짧은편지 . . . 당신이 이 글을 읽을 때쯤 난 여기 없어요. 당신 얼굴을 더이상 보고 싶지 않거든. 이제 서로 없던 일처럼 사는 게 우리의 최선이란 걸 명심해요. . . @munhakdongne . . #노벨문학상 #긴이별을위한짧은편지 #문학동네 #글 #글스타그램 #이별 #이별편지
#신간

#윤동주전시집 #윤동주
윤동주 100주념 기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최초, 전 작품이 실린 최종 완결판

#동주다이어리 #스타로그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세계가 기념하는 시인 윤동주
윤동주가 사랑했던 시인들의 시와
윤동주를 사랑한 시인의 시, 102편
5년 다이어리와 함께 하는 매일의 설레임

20대 초반에 써본 게 마지막였는데... #다이어리 #5년다이어리 #일기 #글 #글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소개 #독서 #북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취미 #인싸 #아싸 #좋아요 #커피콩빵 #제이스타그램📚
#신간 #윤동주전시집 #윤동주 윤동주 100주념 기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최초, 전 작품이 실린 최종 완결판 #동주다이어리 #스타로그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세계가 기념하는 시인 윤동주 윤동주가 사랑했던 시인들의 시와 윤동주를 사랑한 시인의 시, 102편 5년 다이어리와 함께 하는 매일의 설레임 20대 초반에 써본 게 마지막였는데... #다이어리 #5년다이어리 #일기 #글 #글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책소개 #독서 #북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취미 #인싸 #아싸 #좋아요 #커피콩빵 #제이스타그램📚
포북스 재밌는거 아는 분들은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신다음
확성기 들고 옥상 가셔서 소문내주세요

#포항 #포항독서 #포항독서모임 #포항독서클럽 #포항취미
포북스 재밌는거 아는 분들은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신다음 확성기 들고 옥상 가셔서 소문내주세요 #포항 #포항독서 #포항독서모임 #포항독서클럽 #포항취미
한국책 발견! 
가기 일주일 전에 발견하다니 😂
#book #reading #seattle #america
#시애틀 #책 #한국책 #북 #독서스타그램
한국책 발견! 가기 일주일 전에 발견하다니 😂 #book #reading #seattle #america #시애틀 #책 #한국책 #북 #독서스타그램
"달리기를 시작한 계기는 우연이었다. 
딸이 조깅을 자주 하는데 새벽/밤에 나가니 걱정이 되서 같이 가기로 했다. 
그렇게 시작한 달리기. 
가볍게 봤는데 몸이 너무너무 무거웠다.

몇년간 운동을 제대로 안했던 탓에 그날은 자꾸 딸의 속도를 늦추는 짐이 되서 미안했다고 한다.

건강에 대한 경각심도 생기고 해서 달리기를 꾸준히 하기로 했다. 
운동화만 있으면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이기에 쉽게 할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걸 보니 제가 처음 달리기를 시작했을때가 생각났습니다.
첫 시작은 저도 우연히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처럼 마라톤을 할꺼라고는 생각하지는 못했습니다. "나는 설령 실패하더라도 시도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 타입이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우거나 경험할 수 없으며 아무것도 바꾸거나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첫 마라톤을 하면서 완주만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먹었던게 엊그게 같네요 ^^
오늘도 처음 마음그대로 완주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책 #북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reading #마라톤 #안철수 #경주마라톤 #기차 #새벽녁 #아침일찍 #달리기 #에세이 #안철수내가달리기를하며배운것들
"달리기를 시작한 계기는 우연이었다. 딸이 조깅을 자주 하는데 새벽/밤에 나가니 걱정이 되서 같이 가기로 했다. 그렇게 시작한 달리기. 가볍게 봤는데 몸이 너무너무 무거웠다. 몇년간 운동을 제대로 안했던 탓에 그날은 자꾸 딸의 속도를 늦추는 짐이 되서 미안했다고 한다. 건강에 대한 경각심도 생기고 해서 달리기를 꾸준히 하기로 했다. 운동화만 있으면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이기에 쉽게 할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걸 보니 제가 처음 달리기를 시작했을때가 생각났습니다. 첫 시작은 저도 우연히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처럼 마라톤을 할꺼라고는 생각하지는 못했습니다. "나는 설령 실패하더라도 시도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 타입이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우거나 경험할 수 없으며 아무것도 바꾸거나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첫 마라톤을 하면서 완주만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먹었던게 엊그게 같네요 ^^ 오늘도 처음 마음그대로 완주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책 #북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reading #마라톤 #안철수 #경주마라톤 #기차 #새벽녁 #아침일찍 #달리기 #에세이 #안철수내가달리기를하며배운것들
#요즘읽는책
#경제상식 이 없어 울고 있는 #경알못 에게 #세상친절한경제상식 이 왔습니다. 
기본 용어부터 최신 이슈까지 핵심만 골라 알려주는 가장 친절한 경제 상식 #책 이라니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군요. 
경제 기사가 훨씬 수월하게 읽혀졌으면 하는 기대를 품고 📚 잘 읽어보겠습니다~

p.4
우리는 경제 기사를 보고 다가올 미래에 어떤 가능성을 발견할지, 어떤 어려움을 맞이하게 될지 예측할 수 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경제 뉴스를 보거나 경제 기사를 읽을 때는 정확한 분석이나 정교한 해석도 필요하지만 '나의 판단과 '나의 가치관'이 더 중요하다.

#경기 #금리 #물가 #분양 #주식 #환율
#토리텔러 #미래의창 #요즘읽는책 
#북 #독서 #북그램 #책그램 #북스타그램 #경제경영서
#요즘읽는책 #경제상식 이 없어 울고 있는 #경알못 에게 #세상친절한경제상식 이 왔습니다. 기본 용어부터 최신 이슈까지 핵심만 골라 알려주는 가장 친절한 경제 상식 #책 이라니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군요. 경제 기사가 훨씬 수월하게 읽혀졌으면 하는 기대를 품고 📚 잘 읽어보겠습니다~ p.4 우리는 경제 기사를 보고 다가올 미래에 어떤 가능성을 발견할지, 어떤 어려움을 맞이하게 될지 예측할 수 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경제 뉴스를 보거나 경제 기사를 읽을 때는 정확한 분석이나 정교한 해석도 필요하지만 '나의 판단과 '나의 가치관'이 더 중요하다. #경기 #금리 #물가 #분양 #주식 #환율 #토리텔러 #미래의창 #요즘읽는책 #북 #독서 #북그램 #책그램 #북스타그램 #경제경영서
묵묵히 읽기

이순신의 침묵
똥의 회상
이미 세월호인 나라가 어찌 세월호를 구했겠는가
결혼식 주례 ~, 소름 끼치는 김훈 작가의 필력에 감탄하며 완독
묵묵히 읽기 이순신의 침묵 똥의 회상 이미 세월호인 나라가 어찌 세월호를 구했겠는가 결혼식 주례 ~, 소름 끼치는 김훈 작가의 필력에 감탄하며 완독
I asked abi if i can post it , he said hum so hum it is . 💜
Love u fath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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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스타그램 #다이어리 #예쁘다그램 #북스타그램 #소통 #알제리  #북  #북스타그램 #일상  #사랑 #프랑스 #커피한잔
I asked abi if i can post it , he said hum so hum it is . 💜 Love u father ❣☁️ . . . . . . . . . . . . . . . . . . . . #사진 #사진스타그램 #다이어리 #예쁘다그램 #북스타그램 #소통 #알제리  #북  #북스타그램 #일상  #사랑 #프랑스 #커피한잔
#책만보는엄마
#소리질러운동장
#진형민 글/ #이한솔 그림/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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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야구 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김동해는 학교 야구부의 후보 선수이다. 어느날 시합에서 김동해 학교가 상대팀에게 한 점 지고 있는 6회말 투아웃인 상황에 같은 학교 선수가 홈으로 들어왔으나 상대편 포수와 손이 맞닿아 있었다. 심판은 아웃을 외쳤지만 김동해 학교 감독님은 세이프라 우기는데 김동해는 ‘아웃 맞는데요’ 너무 정직하게 말을 해버렸다. 결국 김동해는 작전상 후퇴라는 감독님의 말과 함께 야구부에서 퇴출 되어버렸다.
한편 야구를 좋아하고 딱 야구체질인 공희주는 야구부에 가입하고 싶어 야구부를 찾아갔으나 남탕 야구부에 여자는 들어 올 수 없다며 거절을 당하고 김동해와 함께 막야구부를 만들고 선수 모집을 함께 하게 된다. 막야구부 마땅한 글러브도 방망이도 없는 야구부에 아이들은 잠자리채도 들고 와보고 실내화, 빗자루도 들고 와본다. 하지만 역시나 방망이 대신 맨손으로 글러브 대신 야구모자로 공을 받는게 편하다. 정말 막야구를 하지만 재미있게 노는 아이들 때문에 야부구는 훈련에 집중이 안된다. 그것이 못마땅한 감독님은 아이들에게 경고 하지만 아이들은 운동장을 양보 할 수 없다.  감독님은 아이들에게 제안을 한다. 전교생 720명 중 막야구부 19명 만큼만 운동장을 사용하라고 그런데 막야구부 보통이 아니다. 막야구부가 사용할 수 있는 운동장을 넓히기 위해 꾀를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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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뻔하게 전개 될거 같은 이야기를 뻔하지 않게 이끌어 간다. 지레짐작으로 이 길일거야 앞서가다 되돌아 작가가 안내하는 길로 다시 들어서는 기분이다. 그래서 유쾌하다.
무서운 감독님 앞에서 당당할 수 없어 문자 메시지를 보내지만 나름의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아가고 어려운 숙제를 어른들한테 맡겨 놓는 것이라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끝내가는 모양이 너무 사랑스럽다. 
끝내 진실만을 이야기 하는 김동해, 끝끝내 수학을 못하는 공희주, 자신이 한말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감독님 등장인물들이 우리 삶속에 살아있어 더 공감이 가는 이야기다. 거기에 표지의 그림을 보고 의아 했던 생각이 내용을 읽으며 작가의 센스에 미소 짓게 된다. 
11살 아들에게 추천했는데 아직이다. 읽으면 게임 시켜달라고 거래를 한다. 그래 일단 읽어나봐라 아들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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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책스타그램 #초등 #초등도서 #초등추천도서 #초등학생추천도서 #추천도서 #초등생 #초등소설 #아동소설 #10살이상 #추천 #북 #북스타그램 #초등동화 #초등소설책
#책만보는엄마 #소리질러운동장 #진형민 글/ #이한솔 그림/ #창비 . . ✅ 세상에서 야구 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김동해는 학교 야구부의 후보 선수이다. 어느날 시합에서 김동해 학교가 상대팀에게 한 점 지고 있는 6회말 투아웃인 상황에 같은 학교 선수가 홈으로 들어왔으나 상대편 포수와 손이 맞닿아 있었다. 심판은 아웃을 외쳤지만 김동해 학교 감독님은 세이프라 우기는데 김동해는 ‘아웃 맞는데요’ 너무 정직하게 말을 해버렸다. 결국 김동해는 작전상 후퇴라는 감독님의 말과 함께 야구부에서 퇴출 되어버렸다. 한편 야구를 좋아하고 딱 야구체질인 공희주는 야구부에 가입하고 싶어 야구부를 찾아갔으나 남탕 야구부에 여자는 들어 올 수 없다며 거절을 당하고 김동해와 함께 막야구부를 만들고 선수 모집을 함께 하게 된다. 막야구부 마땅한 글러브도 방망이도 없는 야구부에 아이들은 잠자리채도 들고 와보고 실내화, 빗자루도 들고 와본다. 하지만 역시나 방망이 대신 맨손으로 글러브 대신 야구모자로 공을 받는게 편하다. 정말 막야구를 하지만 재미있게 노는 아이들 때문에 야부구는 훈련에 집중이 안된다. 그것이 못마땅한 감독님은 아이들에게 경고 하지만 아이들은 운동장을 양보 할 수 없다. 감독님은 아이들에게 제안을 한다. 전교생 720명 중 막야구부 19명 만큼만 운동장을 사용하라고 그런데 막야구부 보통이 아니다. 막야구부가 사용할 수 있는 운동장을 넓히기 위해 꾀를 내는데...... . . ✅ 뻔하게 전개 될거 같은 이야기를 뻔하지 않게 이끌어 간다. 지레짐작으로 이 길일거야 앞서가다 되돌아 작가가 안내하는 길로 다시 들어서는 기분이다. 그래서 유쾌하다. 무서운 감독님 앞에서 당당할 수 없어 문자 메시지를 보내지만 나름의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아가고 어려운 숙제를 어른들한테 맡겨 놓는 것이라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끝내가는 모양이 너무 사랑스럽다. 끝내 진실만을 이야기 하는 김동해, 끝끝내 수학을 못하는 공희주, 자신이 한말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감독님 등장인물들이 우리 삶속에 살아있어 더 공감이 가는 이야기다. 거기에 표지의 그림을 보고 의아 했던 생각이 내용을 읽으며 작가의 센스에 미소 짓게 된다. 11살 아들에게 추천했는데 아직이다. 읽으면 게임 시켜달라고 거래를 한다. 그래 일단 읽어나봐라 아들노마~!! . . #책 #책스타그램 #초등 #초등도서 #초등추천도서 #초등학생추천도서 #추천도서 #초등생 #초등소설 #아동소설 #10살이상 #추천 #북 #북스타그램 #초등동화 #초등소설책
힘들어도 꾹 참아라.
힘들어도 꾹 참아라.
겁내지마라!! 두려워하지도마라!! 포기라는말은 꺼내지도마라!
겁내지마라!! 두려워하지도마라!! 포기라는말은 꺼내지도마라!
마감한 후, 커피스트에서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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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와 연극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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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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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스트
#coffeest
#커피스트북클럽
마감한 후, 커피스트에서 북클럽 . . 책과 영화와 연극이야기... . . 밤이 가도록.... . . #커피스트 #coffeest #커피스트북클럽
#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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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레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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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귀여운색연필일러스트 #책 보며~
나만의 스타일로 #그림 #그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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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책 이에요~~😍
@vintagegirl_yj 🌻🌻 빈티지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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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9.목
#채우🍒 . 오늘은 #레드 🍒🍎🍓 . #아기자기귀여운색연필일러스트 #책 보며~ 나만의 스타일로 #그림 #그리기 😘😘 . . 제가 #좋아하는책 이에요~~😍 @vintagegirl_yj 🌻🌻 빈티지걸님 . 2016.09.29.목
🌵 + 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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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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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준이는 #캘리그라피 #연습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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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연습하는 거 보고~~
호준이도 써 보고 싶다며~~ 오~~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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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하다 연습하기~!! 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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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예술로만드는캘리그라피 🌼🌼
@mooonyejin 🌷🌷#문예진 #작가님 책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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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un_cute 🐰
 2016.07.27.수 🍒
🌵 + 1215 🌷 . 🌻 #여름방학 5일 🌻 . 호준이는 #캘리그라피 #연습중 ~😆💕 . 엄마가 연습하는 거 보고~~ 호준이도 써 보고 싶다며~~ 오~~제법😍👍 . 응가하다 연습하기~!! 안 비밀~🙈🙈🙈 . . #일상을예술로만드는캘리그라피 🌼🌼 @mooonyejin 🌷🌷#문예진 #작가님 책 넘 좋아요💕 . . #hojun_cute 🐰 2016.07.27.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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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TV에 방송했던 #빨강머리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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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상상력이 풍부한 #앤 이 #사랑스러워 😘
항상 그리워하며~ 마음에 담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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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성우 🍒 #정경애 님의 목소리도 정말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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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베르사유의 장미⚘⚘
💜오스칼💜 목소리도 정경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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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정말 천상의 목소리를 갖고 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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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니 다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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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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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 때~~ TV에 방송했던 #빨강머리앤 💕 . 감성💛 상상력이 풍부한 #앤#사랑스러워 😘 항상 그리워하며~ 마음에 담고 있었죠~~😘🌼 . . 앤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성우 🍒 #정경애 님의 목소리도 정말 좋아했어요👍💙 . 제가 좋아하는~ 베르사유의 장미⚘⚘ 💜오스칼💜 목소리도 정경애님~~😍 .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정말 천상의 목소리를 갖고 계셨죠 . . 비가 내리니 다 그리워집니다~~🌼🌼 . 2016.07.16.토🌵 .
#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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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트팔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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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 메이크스 57호 (영문판)
부록에 들어 있는 KIT 로
코바늘 팔찌 만들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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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고 기분 좋아지는 잡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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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sistore #솜씨스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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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목💕
#채우🍒 . 🍃🌺 #니트팔찌 완성~🍀 . 몰리 메이크스 57호 (영문판) 부록에 들어 있는 KIT 로 코바늘 팔찌 만들었어용~!!😍 . 설레고 기분 좋아지는 잡지에요~~💕💕 . @somssistore #솜씨스토어 💙 . 2016.0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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