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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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r_angel 님의 다섯번째 서평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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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withrepost • @dakr_angel 지금 당신은 누군가 곁에 있는데 공허 한가..? 열심히 살아왔는데 마음 한구석 비어 있는 자신을 발견 하는가 ?

그럼 #장재형작가 의  이책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를 읽어보고 도움을 받자.

우리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꼭 알아야 하는 이유는 
① 온갖 상징이 가득하다 : 시나 소설도 상징으로 이루어져 있다. 
② 상상력의 집합소이다 : 그리스 로마 신화가 쓰였던 시대에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거의 없었다고 한다. 
③ 가장 기본적인 고전이다 : 서양 문학의 근원이다.

문학을 전공하지 않더라도 그리스 로마 신화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는 그림, 연극, 음악, 무용, 영화, 문화, 역사, 산업, 광고 등  그리스 로마 신화의 영향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면 마치 바둑에서 포석을 깔고 시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을 좀 더 깊이 있게 바라볼 수 있고 성격이 제각기 다른, 그러나 너무나 인간적인 신들의 모습을 사전학습처럼 익혀두면 세상을 좀 더 지혜롭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집트 신화 등을 보면 신화 속 신들은 스핑크스나 반인반수의 모습을 통해서 봤을 때에 위압적이고 공포의 대상이기도 하다고 한다.

그에 반해서 그리스 로마 신들은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이고 인간들과  교류도 하는 친화적인 존재라는데, 언젠가 읽은 북유럽의 신화에서도 인간들과 별반 다름없이 신들이 죽기도 하고 거짓말에도 능하기도 하고 말썽쟁이 신들의 모습도 그린 것을 보게 된다.

그런면에서 볼 때, 유럽의 신화 속 신들은 유럽인들에게 크리스챤이라는 종교의 믿음 이전에 어떤 절대자나 힘있는 자에 대한 믿음이 필요했고 그런 모습을 그리고자 했던 이들이 만들어 낸 모습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신화를 쓴 호메로스라던가 오비디우스 그리고  헤시오도스 등은 세상과 하늘, 인간이 어떻게 생격났는지 의문을 갖고 우주가 먼저 형성되고 그것을 다스리는 신들의 모습에서 제우스와 물을 다스리는 신 포세이돈, 죽음을 관장하는 하데스 등의 신의 모습이 필요했던 것 같다.

그런 뒤에 신들이 인간을 창조했고, 황금종족 등 5종족으로 탄생케 했다던지,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을 돌보는 것에 화가 난 제우스가 여자를(호기심 많은 판도라) 만들어서 현재의 인간들의 모습으로 창조하게 했다고 말한다.

그런 신들의 왕인 제우스의 모습은 바람둥이의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이는 종족번식이 중요했던 시대에 조금은 희극화한 모습으로 신을 표현하고 헤라는 질투의 화신으로 그려서 인간들과 친화적인 모습으로 다가오게 하지 않았나 싶다.

아무튼 신들의 왕들이 거주하는 하늘의 올림포스 신전에는 12명의 신들이 거주하는데, 이들은 모두 제우스와 헤라의 동생, 아들, 딸 등이며 그 중에 헤파이토스 만은 못생긴 모습에  절름발이로 표현한 점이 특별하고 다산의 시대에 3명의 처녀신을 등장 시킨 것도 특별하다 하겠다.

이런 상위 계급의 신들 밑에 사랑의 신 에로스가 있고, 지상의 신으로는 곡식의 신인 데메테르와  술의 신 디오니소스가 가장 중요하게 등장한다.

히아신스, 수선화, 그리고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의 사랑이야기에 얽힌 아네모네 등의 꽃들도 이들의 신화속에 존재한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위대한 가문 아가멤논,오이디푸스 등과 황금의 손 미다스 신화, 이런 미다스의 귀를 당나귀 귀로 만든 아폴론 등의 이야기를 통해서 트로이 전쟁 같이 사실 속 이야기 같은 이야기 속에도 헤르메스 등등의 신들이 호메로스의 글 속에 등장하는 것을 보면 그리스 로마 신들과 인간들간에 경계의 영역을 크게 하면서 신들의 모습을 그린 것이 아니고 그만큼 신들과 인간이 친숙함을 엿보게 한다.

어른이 되어 읽는 다시 읽는 그리스로마 신화가 너무나 새롭게 다가온 순간이었다.

@phillex_jang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dakr_angel 님의 다섯번째 서평 감사합니다 🤭🙏🤣 . . Posted @withrepost@dakr_angel 지금 당신은 누군가 곁에 있는데 공허 한가..? 열심히 살아왔는데 마음 한구석 비어 있는 자신을 발견 하는가 ? 그럼 #장재형작가 의 이책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를 읽어보고 도움을 받자. 우리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꼭 알아야 하는 이유는 ① 온갖 상징이 가득하다 : 시나 소설도 상징으로 이루어져 있다. ② 상상력의 집합소이다 : 그리스 로마 신화가 쓰였던 시대에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거의 없었다고 한다. ③ 가장 기본적인 고전이다 : 서양 문학의 근원이다. 문학을 전공하지 않더라도 그리스 로마 신화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는 그림, 연극, 음악, 무용, 영화, 문화, 역사, 산업, 광고 등 그리스 로마 신화의 영향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면 마치 바둑에서 포석을 깔고 시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을 좀 더 깊이 있게 바라볼 수 있고 성격이 제각기 다른, 그러나 너무나 인간적인 신들의 모습을 사전학습처럼 익혀두면 세상을 좀 더 지혜롭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집트 신화 등을 보면 신화 속 신들은 스핑크스나 반인반수의 모습을 통해서 봤을 때에 위압적이고 공포의 대상이기도 하다고 한다. 그에 반해서 그리스 로마 신들은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이고 인간들과 교류도 하는 친화적인 존재라는데, 언젠가 읽은 북유럽의 신화에서도 인간들과 별반 다름없이 신들이 죽기도 하고 거짓말에도 능하기도 하고 말썽쟁이 신들의 모습도 그린 것을 보게 된다. 그런면에서 볼 때, 유럽의 신화 속 신들은 유럽인들에게 크리스챤이라는 종교의 믿음 이전에 어떤 절대자나 힘있는 자에 대한 믿음이 필요했고 그런 모습을 그리고자 했던 이들이 만들어 낸 모습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신화를 쓴 호메로스라던가 오비디우스 그리고 헤시오도스 등은 세상과 하늘, 인간이 어떻게 생격났는지 의문을 갖고 우주가 먼저 형성되고 그것을 다스리는 신들의 모습에서 제우스와 물을 다스리는 신 포세이돈, 죽음을 관장하는 하데스 등의 신의 모습이 필요했던 것 같다. 그런 뒤에 신들이 인간을 창조했고, 황금종족 등 5종족으로 탄생케 했다던지,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을 돌보는 것에 화가 난 제우스가 여자를(호기심 많은 판도라) 만들어서 현재의 인간들의 모습으로 창조하게 했다고 말한다. 그런 신들의 왕인 제우스의 모습은 바람둥이의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이는 종족번식이 중요했던 시대에 조금은 희극화한 모습으로 신을 표현하고 헤라는 질투의 화신으로 그려서 인간들과 친화적인 모습으로 다가오게 하지 않았나 싶다. 아무튼 신들의 왕들이 거주하는 하늘의 올림포스 신전에는 12명의 신들이 거주하는데, 이들은 모두 제우스와 헤라의 동생, 아들, 딸 등이며 그 중에 헤파이토스 만은 못생긴 모습에 절름발이로 표현한 점이 특별하고 다산의 시대에 3명의 처녀신을 등장 시킨 것도 특별하다 하겠다. 이런 상위 계급의 신들 밑에 사랑의 신 에로스가 있고, 지상의 신으로는 곡식의 신인 데메테르와 술의 신 디오니소스가 가장 중요하게 등장한다. 히아신스, 수선화, 그리고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의 사랑이야기에 얽힌 아네모네 등의 꽃들도 이들의 신화속에 존재한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위대한 가문 아가멤논,오이디푸스 등과 황금의 손 미다스 신화, 이런 미다스의 귀를 당나귀 귀로 만든 아폴론 등의 이야기를 통해서 트로이 전쟁 같이 사실 속 이야기 같은 이야기 속에도 헤르메스 등등의 신들이 호메로스의 글 속에 등장하는 것을 보면 그리스 로마 신들과 인간들간에 경계의 영역을 크게 하면서 신들의 모습을 그린 것이 아니고 그만큼 신들과 인간이 친숙함을 엿보게 한다. 어른이 되어 읽는 다시 읽는 그리스로마 신화가 너무나 새롭게 다가온 순간이었다. @phillex_jang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dakr_angel 님의 4번째 서평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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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withrepost • @dakr_angel 💚삶의 법칙💚

강해져라  누구도 망가뜨릴 수 없도록.

독해져라  누구도 널 상처 따윈 줄 수 없도록.

냉정해져라  아닌 건 후회없이 짜를 수 있도록.

힘을 키워라  힘 자랑하는 사람과 맞설 수 있도록.

지혜로와져라  누구도 널 상대할 수 없도록.

배워라  누구든 널 무식하다 할 수 없도록.

맘을 넓혀라  진심으로 용서를 받을 수 있도록.

사랑을 배워라  진심으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감사하라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

피하지 마라  또 다시 찾아오게 되니까.

웃어라  복이 찾아올 수 있도록.

현명하라  모든 건 선택에 불과하니까.

비웃지 마라  어느 날 같은 입장이 될 수 있으니.

겸손하라  가진자의 여유이니.

비교하지 마라  넌 이미 지고있는 것이니.

어울려라 
혼자 사는게 아니니.

베풀어라 
나중에 다 돌아올 수 있으니...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phillex_jang
@dakr_angel 님의 4번째 서평 감사합니다 🙏🙏🙏 . . Posted @withrepost@dakr_angel 💚삶의 법칙💚 강해져라  누구도 망가뜨릴 수 없도록. 독해져라  누구도 널 상처 따윈 줄 수 없도록. 냉정해져라  아닌 건 후회없이 짜를 수 있도록. 힘을 키워라  힘 자랑하는 사람과 맞설 수 있도록. 지혜로와져라  누구도 널 상대할 수 없도록. 배워라  누구든 널 무식하다 할 수 없도록. 맘을 넓혀라  진심으로 용서를 받을 수 있도록. 사랑을 배워라  진심으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감사하라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 피하지 마라  또 다시 찾아오게 되니까. 웃어라  복이 찾아올 수 있도록. 현명하라 모든 건 선택에 불과하니까. 비웃지 마라 어느 날 같은 입장이 될 수 있으니. 겸손하라  가진자의 여유이니. 비교하지 마라  넌 이미 지고있는 것이니. 어울려라 혼자 사는게 아니니. 베풀어라 나중에 다 돌아올 수 있으니...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phillex_jang
✔️프릭소스와 헬레

보이오티아의 왕 아타마스는 네펠레와 결혼해 아들 프릭소스와 딸 헬레를 두었다. 행복하던 가정에 불운이 닥친다.

불행은 늘 바람(?)을 타고 오기 마련! 아타마스가 새 여자 이노에게 반했다. 남자는 역시 요녀 에게 잘 속아 넘어간다.

아타마스는 조강지처 네펠레를 내치고, 이노를 집안으로 들여 자식까지 새로 얻는다. 새엄마 이노는 전처 소생 프릭소스와 헬레를 미워 한다. 팥쥐 엄마인가요. 아니다. 한발 더 나가 남매를 죽이려 한다.

계모 이노의 치밀한 작전은 우선 마을 주민에게 밀의 씨를 볶아 파종하도록 했다.

들판에 밀의 싹이 돋아날 리 없다.

이상하게 여긴 왕 아타마스. 관행대로 델피 신탁소에서 신의 가르침(신탁, 神託)을 구힌다,

계모 이노는 이 예정된 코스를 노렸다. 신탁을 받고 돌아오는 심부름꾼에게 뇌물을 써 프릭소스와 헬레를 죽여야 한다고 거짓보고를 하도록 꼬드겼다.

이때 남매의 친모 네펠레가 위험을 직감하고 제우스에게 읍소해 하늘을 나는 숫양을 보내준다. 물론 제우스의 꼬봉 전령의 신 헤르메스가 임무를 수양했다.

위기의 순간에 남매는 양을 타고 하늘로 솟아올랐다. 그런데 북쪽으로 날아가는 도중 그만 힘이 빠진 헬레가 바닷물에 빠져 죽고 만다. 
안타까운 오빠 프릭소스는 절규하는 여동생을 차가운 바닷물에 남겨둔 채 흑해 동쪽 끝 콜키스 왕국으로 간다.

콜키스의 아에테스 왕은 태양신 헬리오스의 아들인데 프릭소스를 환대한 뒤 자신의 딸 칼키오페와 결혼시켜 사위로 삼는다.

또 양을 잡아 황금 털가죽을 아레스 신에게 바친다. 신성한 나뭇가지에 이 성물(聖物)을 매달고 용에게 지키도록 했다. 
이 황금양털 가죽을 가지러 이아손이 동료 대원들과 원정에 나선 것이다.

힐라스가 참전했다 보쌈당하는 웃지 못할 사건도 일어난다.

신화에 나오는 콜키스 왕국이 오늘날 흑해 맨 동쪽 그루지야공화국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고대에 이곳이 황금의 주산지였다고 한다. 이아손의 모험은 황금을 손에 넣기 위한 탐험이었다고 한다.

이 글의 주는 교훈은 조강지처를 버리고 새로운 여자에게 잘하면 자식들은 불행해 진다는 아닐까.

#그리스로마신화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프릭소스와 헬레 보이오티아의 왕 아타마스는 네펠레와 결혼해 아들 프릭소스와 딸 헬레를 두었다. 행복하던 가정에 불운이 닥친다. 불행은 늘 바람(?)을 타고 오기 마련! 아타마스가 새 여자 이노에게 반했다. 남자는 역시 요녀 에게 잘 속아 넘어간다. 아타마스는 조강지처 네펠레를 내치고, 이노를 집안으로 들여 자식까지 새로 얻는다. 새엄마 이노는 전처 소생 프릭소스와 헬레를 미워 한다. 팥쥐 엄마인가요. 아니다. 한발 더 나가 남매를 죽이려 한다. 계모 이노의 치밀한 작전은 우선 마을 주민에게 밀의 씨를 볶아 파종하도록 했다. 들판에 밀의 싹이 돋아날 리 없다. 이상하게 여긴 왕 아타마스. 관행대로 델피 신탁소에서 신의 가르침(신탁, 神託)을 구힌다, 계모 이노는 이 예정된 코스를 노렸다. 신탁을 받고 돌아오는 심부름꾼에게 뇌물을 써 프릭소스와 헬레를 죽여야 한다고 거짓보고를 하도록 꼬드겼다. 이때 남매의 친모 네펠레가 위험을 직감하고 제우스에게 읍소해 하늘을 나는 숫양을 보내준다. 물론 제우스의 꼬봉 전령의 신 헤르메스가 임무를 수양했다. 위기의 순간에 남매는 양을 타고 하늘로 솟아올랐다. 그런데 북쪽으로 날아가는 도중 그만 힘이 빠진 헬레가 바닷물에 빠져 죽고 만다. 안타까운 오빠 프릭소스는 절규하는 여동생을 차가운 바닷물에 남겨둔 채 흑해 동쪽 끝 콜키스 왕국으로 간다. 콜키스의 아에테스 왕은 태양신 헬리오스의 아들인데 프릭소스를 환대한 뒤 자신의 딸 칼키오페와 결혼시켜 사위로 삼는다. 또 양을 잡아 황금 털가죽을 아레스 신에게 바친다. 신성한 나뭇가지에 이 성물(聖物)을 매달고 용에게 지키도록 했다. 이 황금양털 가죽을 가지러 이아손이 동료 대원들과 원정에 나선 것이다. 힐라스가 참전했다 보쌈당하는 웃지 못할 사건도 일어난다. 신화에 나오는 콜키스 왕국이 오늘날 흑해 맨 동쪽 그루지야공화국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고대에 이곳이 황금의 주산지였다고 한다. 이아손의 모험은 황금을 손에 넣기 위한 탐험이었다고 한다. 이 글의 주는 교훈은 조강지처를 버리고 새로운 여자에게 잘하면 자식들은 불행해 진다는 아닐까. #그리스로마신화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미술관에 가서 사슴과 같이 활을 들고 있는 여자를 보면 아르테 미스 구나 생각하자.

#아르테미스 (순결과 자애의 처녀신) #Arthemis

아르테미스의 원형은 크레타 섬과 그 주변 지역의 민족 신화에 있다. 당시 아르테미스는 야수들을 총괄하는 여신이었다. 이러한 신격은 그리스 신화 속에 받아들여진 후에도 그대로 남아 있어 사냥을 주관하는 여신이 되었다.

아르테미스는 언제까지나 처녀로 살아가겠다는 맹세를 할 정도로 대단히 순결을 중시하는 여신이었다. 성격은 차가웠으며, 인간들이 모여 사는 도시에는 무관심해서 '야생 그대로인 자'로 불리기도 한다.

아르테미스는 달의 여신으로도 유명하며, 태양신 아폴론과는 쌍둥이 관계에 있다. 
그리스에서 아폴론과 아르테미스가 각기 태양과 달을 상징하는 신이 된 것은 B.C.500~400년부터로, 그 전까지는 헬리오스가 태양을, 셀레네가 달을 주관하는 신이었다. 즉 태양과 달을 상징하는 신이 바뀌었던 것이다.

셀레네는 그리스 신화 이전부터 존재했던 신으로, 나중에는 아르테미스와 동일시되었다. 셀레네의 자애로운 성격은 차갑다는 아르테미스에게도 받아들여졌다. 
셀레네의 이미지와 결합된 후 아르테미스는 젊은 연인들을 수호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처럼 아르테미스는 시대에 따라 각기 다른 얼굴로 등장하는 여신이라고 할 수 있다.

아르테미스는 처녀신답게 다른 여신들과 달리 소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녀는 키가 크고, 동그란 녹색 눈동자를 가진 산뜻한 자태로 묘사된다. 그리고 은으로 만든 띠와 신발을 신고, 한 손에 은 활을 든 모습으로도 등장하는데, 이는 아르테미스가 상징하는 달과 은(銀)이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의 도시국가 중 하나인 스파르타에서는 셀레네를 오르티아라고 부르기도 했다. 지금은 오르티아 역시 아르테미스와 동일시되고 있다.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자면, 로마 신화에서 달의 여신은 디아나였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수많은 별들······. 이러한 별들에 대한 연구는 그리스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별자리와 관련된 이야기가 그리스 신화에도 많이 등장하는데, 그 중 아르테미스와 오리온의 이야기는 널리 알려져 있다.

오리온은 바다신 포세이돈의 아들로 사냥의 명수일 뿐만 아니라 바람기가 많은 남신으로 신과 인간을 가리지 않고 많은 여성과 사랑을 나누었다.

한 번은 키오스 섬의 왕녀 메로페와 사랑에 빠졌다. 그런데 왕은 오리온을 인정하지 않고 계속 결혼식을 미루다가 그를 장님으로 만들어버렸다. 그래서 치료를 위해 아폴론의 궁전에 머무르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아르테미스를 만나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오리온의 눈이 나은 후 아르테미스는 그와 함께 자주 사냥을 즐겼다.
하지만 아폴론은 바람기가 심한 오리온과 아르테미스가 같이 다니는 것을 몹시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래서 그는 오리온을 죽이기로 하고 전갈을 부추겼다.

전갈은 아폴론에게 사주받은 대로 오리온을 뒤쫓아가 그를 바다에 빠뜨렸다. 그런 다음 아폴론은 아르테미스를 향해 소리쳤다. "네 시녀를 덮친 놈이 도망치다가 바다에 뛰어들었다. 어서 처치해버려!"
그 말을 들은 아르테미스는 크게 분노했다.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바닷속에 누가 빠져 있는지 몰랐지만, 곧바로 활을 꺼내들고 멋지게 오리온의 머리를 꿰뚫어버렸다.

나중에 진상을 알게 된 아르테미스는 깊은 슬픔에 잠겼다. 그래서 그녀를 위로하기 위해 오리온을 추운 겨울 하늘에서 빛나는 별자리로 만들어주었다고 한다.

아르테미스에게는 극단적인 결벽증이 있었는데, 누구든 그의 성질을 건드리면 엄한 벌을 받았다. 설사 악의가 없었거나 우연이었다 하더라도 용서받지 못했다.

어느 여름 날, 테베의 왕자 악타이온이 여러 명의 부하들(친구와 형제라는 설도 있다)과 함께 50마리의 사냥개를 데리고 숲속으로 사냥을 나갔다. 
일행은 사냥을 하던 도중 차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작은 개울을 발견했다. 그는 그곳에서 부하들과 개들을 쉬게 하고, 자신은 개울 위쪽으로 걸어 올라갔다. 그런데 그곳에서 악타이온은 나무에 둘러싸인 샘과 동굴을 발견했다.

동굴 안에는 인공적인 장식은 없었지만, 바닥과 벽에는 아름다운 돌이 쌓여 있었다. 그곳은 아르테미스의 신성 구역으로 인간이 감히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곳이었다.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로마신화 #북유럽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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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서 사슴과 같이 활을 들고 있는 여자를 보면 아르테 미스 구나 생각하자. #아르테미스 (순결과 자애의 처녀신) #Arthemis 아르테미스의 원형은 크레타 섬과 그 주변 지역의 민족 신화에 있다. 당시 아르테미스는 야수들을 총괄하는 여신이었다. 이러한 신격은 그리스 신화 속에 받아들여진 후에도 그대로 남아 있어 사냥을 주관하는 여신이 되었다. 아르테미스는 언제까지나 처녀로 살아가겠다는 맹세를 할 정도로 대단히 순결을 중시하는 여신이었다. 성격은 차가웠으며, 인간들이 모여 사는 도시에는 무관심해서 '야생 그대로인 자'로 불리기도 한다. 아르테미스는 달의 여신으로도 유명하며, 태양신 아폴론과는 쌍둥이 관계에 있다. 그리스에서 아폴론과 아르테미스가 각기 태양과 달을 상징하는 신이 된 것은 B.C.500~400년부터로, 그 전까지는 헬리오스가 태양을, 셀레네가 달을 주관하는 신이었다. 즉 태양과 달을 상징하는 신이 바뀌었던 것이다. 셀레네는 그리스 신화 이전부터 존재했던 신으로, 나중에는 아르테미스와 동일시되었다. 셀레네의 자애로운 성격은 차갑다는 아르테미스에게도 받아들여졌다. 셀레네의 이미지와 결합된 후 아르테미스는 젊은 연인들을 수호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처럼 아르테미스는 시대에 따라 각기 다른 얼굴로 등장하는 여신이라고 할 수 있다. 아르테미스는 처녀신답게 다른 여신들과 달리 소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녀는 키가 크고, 동그란 녹색 눈동자를 가진 산뜻한 자태로 묘사된다. 그리고 은으로 만든 띠와 신발을 신고, 한 손에 은 활을 든 모습으로도 등장하는데, 이는 아르테미스가 상징하는 달과 은(銀)이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의 도시국가 중 하나인 스파르타에서는 셀레네를 오르티아라고 부르기도 했다. 지금은 오르티아 역시 아르테미스와 동일시되고 있다.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자면, 로마 신화에서 달의 여신은 디아나였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수많은 별들······. 이러한 별들에 대한 연구는 그리스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별자리와 관련된 이야기가 그리스 신화에도 많이 등장하는데, 그 중 아르테미스와 오리온의 이야기는 널리 알려져 있다. 오리온은 바다신 포세이돈의 아들로 사냥의 명수일 뿐만 아니라 바람기가 많은 남신으로 신과 인간을 가리지 않고 많은 여성과 사랑을 나누었다. 한 번은 키오스 섬의 왕녀 메로페와 사랑에 빠졌다. 그런데 왕은 오리온을 인정하지 않고 계속 결혼식을 미루다가 그를 장님으로 만들어버렸다. 그래서 치료를 위해 아폴론의 궁전에 머무르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아르테미스를 만나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오리온의 눈이 나은 후 아르테미스는 그와 함께 자주 사냥을 즐겼다. 하지만 아폴론은 바람기가 심한 오리온과 아르테미스가 같이 다니는 것을 몹시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래서 그는 오리온을 죽이기로 하고 전갈을 부추겼다. 전갈은 아폴론에게 사주받은 대로 오리온을 뒤쫓아가 그를 바다에 빠뜨렸다. 그런 다음 아폴론은 아르테미스를 향해 소리쳤다. "네 시녀를 덮친 놈이 도망치다가 바다에 뛰어들었다. 어서 처치해버려!" 그 말을 들은 아르테미스는 크게 분노했다.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바닷속에 누가 빠져 있는지 몰랐지만, 곧바로 활을 꺼내들고 멋지게 오리온의 머리를 꿰뚫어버렸다. 나중에 진상을 알게 된 아르테미스는 깊은 슬픔에 잠겼다. 그래서 그녀를 위로하기 위해 오리온을 추운 겨울 하늘에서 빛나는 별자리로 만들어주었다고 한다. 아르테미스에게는 극단적인 결벽증이 있었는데, 누구든 그의 성질을 건드리면 엄한 벌을 받았다. 설사 악의가 없었거나 우연이었다 하더라도 용서받지 못했다. 어느 여름 날, 테베의 왕자 악타이온이 여러 명의 부하들(친구와 형제라는 설도 있다)과 함께 50마리의 사냥개를 데리고 숲속으로 사냥을 나갔다. 일행은 사냥을 하던 도중 차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작은 개울을 발견했다. 그는 그곳에서 부하들과 개들을 쉬게 하고, 자신은 개울 위쪽으로 걸어 올라갔다. 그런데 그곳에서 악타이온은 나무에 둘러싸인 샘과 동굴을 발견했다. 동굴 안에는 인공적인 장식은 없었지만, 바닥과 벽에는 아름다운 돌이 쌓여 있었다. 그곳은 아르테미스의 신성 구역으로 인간이 감히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곳이었다.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로마신화 #북유럽신화 댓글에 계속... @phillex_jang @fun2book @mijung1001 @minhee___j
불을 훔쳐 인간에게 선물한 죄로 매일 독수리에게 간을 파먹히는 벌을 받게된 프로메테우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이 풀리지 않던 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를 더 괴롭게 할 방법을 찾는다 
그러다 묘안이 떠오른 제우스는 아들 헤파이스토스를 불러 여자를 만들라고 지시한다

헤파이스토스는 자신의 아내인 아프로디테와 똑같은 여자를 만들고, 그 아름다움에 놀란 신들은 선물로 목소리, 춤솜씨, 노래 등을 선물해 보다 더 완벽한 여자로 만들어준다

제우스는 이 여자에게 판도라라는 이름을 지어준 뒤 상자를 하나 준다
그리고 절대 열지 말라고 지시한 뒤 프로메테우스의 동생인 에피메테우스에게 판도라를 선물로 준다

에피메테우스는 아름다운 판도라를 아내로 맞이하고 행복하게 산다
하지만 상자가 너무 궁금했던 판도라는 고민 끝에 상자를 살짝 열어보는데, 그 순간 상자 안에 있던 불행, 욕심, 질투 등의 마음이 빠져나온다

너무 놀란 판도라는 급히 상자를 닫지만 거의 다 빠져나간 상태고 희망이라는 마음 하나만 못나온채 상자에 갇힌다

불행, 욕심, 질투 등의 마음이 가슴에 새겨진 사람들은 삶이 조금씩 힘겨워진다.
이걸 본 프로메테우스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 이렇겠지...
자식은 조금씩 커가며 판도라의 상자를 열듯이 세상의 민낯을 배워간다.

지혜롭고 멋진 부모가 되어 프로메테우스의 아픔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났으면 좋겠다.

#그리스로마신화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불을 훔쳐 인간에게 선물한 죄로 매일 독수리에게 간을 파먹히는 벌을 받게된 프로메테우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이 풀리지 않던 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를 더 괴롭게 할 방법을 찾는다 그러다 묘안이 떠오른 제우스는 아들 헤파이스토스를 불러 여자를 만들라고 지시한다 헤파이스토스는 자신의 아내인 아프로디테와 똑같은 여자를 만들고, 그 아름다움에 놀란 신들은 선물로 목소리, 춤솜씨, 노래 등을 선물해 보다 더 완벽한 여자로 만들어준다 제우스는 이 여자에게 판도라라는 이름을 지어준 뒤 상자를 하나 준다 그리고 절대 열지 말라고 지시한 뒤 프로메테우스의 동생인 에피메테우스에게 판도라를 선물로 준다 에피메테우스는 아름다운 판도라를 아내로 맞이하고 행복하게 산다 하지만 상자가 너무 궁금했던 판도라는 고민 끝에 상자를 살짝 열어보는데, 그 순간 상자 안에 있던 불행, 욕심, 질투 등의 마음이 빠져나온다 너무 놀란 판도라는 급히 상자를 닫지만 거의 다 빠져나간 상태고 희망이라는 마음 하나만 못나온채 상자에 갇힌다 불행, 욕심, 질투 등의 마음이 가슴에 새겨진 사람들은 삶이 조금씩 힘겨워진다. 이걸 본 프로메테우스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 이렇겠지... 자식은 조금씩 커가며 판도라의 상자를 열듯이 세상의 민낯을 배워간다. 지혜롭고 멋진 부모가 되어 프로메테우스의 아픔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났으면 좋겠다. #그리스로마신화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지금 당신은 누군가 곁에 있는데 공허 한가..? 열심히 살아왔는데 마음 한구석 비어 있는 자신을 발견 하는가 ?

그럼 #장재형작가 의  이책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를 읽어보고 도움을 받자.

우리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꼭 알아야 하는 이유는 
① 온갖 상징이 가득하다 : 시나 소설도 상징으로 이루어져 있다. 
② 상상력의 집합소이다 : 그리스 로마 신화가 쓰였던 시대에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거의 없었다고 한다. 
③ 가장 기본적인 고전이다 : 서양 문학의 근원이다.

문학을 전공하지 않더라도 그리스 로마 신화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는 그림, 연극, 음악, 무용, 영화, 문화, 역사, 산업, 광고 등  그리스 로마 신화의 영향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면 마치 바둑에서 포석을 깔고 시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을 좀 더 깊이 있게 바라볼 수 있고 성격이 제각기 다른, 그러나 너무나 인간적인 신들의 모습을 사전학습처럼 익혀두면 세상을 좀 더 지혜롭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집트 신화 등을 보면 신화 속 신들은 스핑크스나 반인반수의 모습을 통해서 봤을 때에 위압적이고 공포의 대상이기도 하다고 한다.

그에 반해서 그리스 로마 신들은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이고 인간들과  교류도 하는 친화적인 존재라는데, 언젠가 읽은 북유럽의 신화에서도 인간들과 별반 다름없이 신들이 죽기도 하고 거짓말에도 능하기도 하고 말썽쟁이 신들의 모습도 그린 것을 보게 된다.

그런면에서 볼 때, 유럽의 신화 속 신들은 유럽인들에게 크리스챤이라는 종교의 믿음 이전에 어떤 절대자나 힘있는 자에 대한 믿음이 필요했고 그런 모습을 그리고자 했던 이들이 만들어 낸 모습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신화를 쓴 호메로스라던가 오비디우스 그리고  헤시오도스 등은 세상과 하늘, 인간이 어떻게 생격났는지 의문을 갖고 우주가 먼저 형성되고 그것을 다스리는 신들의 모습에서 제우스와 물을 다스리는 신 포세이돈, 죽음을 관장하는 하데스 등의 신의 모습이 필요했던 것 같다.

그런 뒤에 신들이 인간을 창조했고, 황금종족 등 5종족으로 탄생케 했다던지,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을 돌보는 것에 화가 난 제우스가 여자를(호기심 많은 판도라) 만들어서 현재의 인간들의 모습으로 창조하게 했다고 말한다.

그런 신들의 왕인 제우스의 모습은 바람둥이의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이는 종족번식이 중요했던 시대에 조금은 희극화한 모습으로 신을 표현하고 헤라는 질투의 화신으로 그려서 인간들과 친화적인 모습으로 다가오게 하지 않았나 싶다.

아무튼 신들의 왕들이 거주하는 하늘의 올림포스 신전에는 12명의 신들이 거주하는데, 이들은 모두 제우스와 헤라의 동생, 아들, 딸 등이며 그 중에 헤파이토스 만은 못생긴 모습에  절름발이로 표현한 점이 특별하고 다산의 시대에 3명의 처녀신을 등장 시킨 것도 특별하다 하겠다.

이런 상위 계급의 신들 밑에 사랑의 신 에로스가 있고, 지상의 신으로는 곡식의 신인 데메테르와  술의 신 디오니소스가 가장 중요하게 등장한다.

히아신스, 수선화, 그리고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의 사랑이야기에 얽힌 아네모네 등의 꽃들도 이들의 신화속에 존재한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위대한 가문 아가멤논,오이디푸스 등과 황금의 손 미다스 신화, 이런 미다스의 귀를 당나귀 귀로 만든 아폴론 등의 이야기를 통해서 트로이 전쟁 같이 사실 속 이야기 같은 이야기 속에도 헤르메스 등등의 신들이 호메로스의 글 속에 등장하는 것을 보면 그리스 로마 신들과 인간들간에 경계의 영역을 크게 하면서 신들의 모습을 그린 것이 아니고 그만큼 신들과 인간이 친숙함을 엿보게 한다.

어른이 되어 읽는 다시 읽는 그리스로마 신화가 너무나 새롭게 다가온 순간이었다.

@phillex_jang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지금 당신은 누군가 곁에 있는데 공허 한가..? 열심히 살아왔는데 마음 한구석 비어 있는 자신을 발견 하는가 ? 그럼 #장재형작가 의 이책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를 읽어보고 도움을 받자. 우리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꼭 알아야 하는 이유는 ① 온갖 상징이 가득하다 : 시나 소설도 상징으로 이루어져 있다. ② 상상력의 집합소이다 : 그리스 로마 신화가 쓰였던 시대에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거의 없었다고 한다. ③ 가장 기본적인 고전이다 : 서양 문학의 근원이다. 문학을 전공하지 않더라도 그리스 로마 신화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는 그림, 연극, 음악, 무용, 영화, 문화, 역사, 산업, 광고 등 그리스 로마 신화의 영향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면 마치 바둑에서 포석을 깔고 시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을 좀 더 깊이 있게 바라볼 수 있고 성격이 제각기 다른, 그러나 너무나 인간적인 신들의 모습을 사전학습처럼 익혀두면 세상을 좀 더 지혜롭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집트 신화 등을 보면 신화 속 신들은 스핑크스나 반인반수의 모습을 통해서 봤을 때에 위압적이고 공포의 대상이기도 하다고 한다. 그에 반해서 그리스 로마 신들은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이고 인간들과 교류도 하는 친화적인 존재라는데, 언젠가 읽은 북유럽의 신화에서도 인간들과 별반 다름없이 신들이 죽기도 하고 거짓말에도 능하기도 하고 말썽쟁이 신들의 모습도 그린 것을 보게 된다. 그런면에서 볼 때, 유럽의 신화 속 신들은 유럽인들에게 크리스챤이라는 종교의 믿음 이전에 어떤 절대자나 힘있는 자에 대한 믿음이 필요했고 그런 모습을 그리고자 했던 이들이 만들어 낸 모습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신화를 쓴 호메로스라던가 오비디우스 그리고 헤시오도스 등은 세상과 하늘, 인간이 어떻게 생격났는지 의문을 갖고 우주가 먼저 형성되고 그것을 다스리는 신들의 모습에서 제우스와 물을 다스리는 신 포세이돈, 죽음을 관장하는 하데스 등의 신의 모습이 필요했던 것 같다. 그런 뒤에 신들이 인간을 창조했고, 황금종족 등 5종족으로 탄생케 했다던지,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을 돌보는 것에 화가 난 제우스가 여자를(호기심 많은 판도라) 만들어서 현재의 인간들의 모습으로 창조하게 했다고 말한다. 그런 신들의 왕인 제우스의 모습은 바람둥이의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이는 종족번식이 중요했던 시대에 조금은 희극화한 모습으로 신을 표현하고 헤라는 질투의 화신으로 그려서 인간들과 친화적인 모습으로 다가오게 하지 않았나 싶다. 아무튼 신들의 왕들이 거주하는 하늘의 올림포스 신전에는 12명의 신들이 거주하는데, 이들은 모두 제우스와 헤라의 동생, 아들, 딸 등이며 그 중에 헤파이토스 만은 못생긴 모습에 절름발이로 표현한 점이 특별하고 다산의 시대에 3명의 처녀신을 등장 시킨 것도 특별하다 하겠다. 이런 상위 계급의 신들 밑에 사랑의 신 에로스가 있고, 지상의 신으로는 곡식의 신인 데메테르와 술의 신 디오니소스가 가장 중요하게 등장한다. 히아신스, 수선화, 그리고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의 사랑이야기에 얽힌 아네모네 등의 꽃들도 이들의 신화속에 존재한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위대한 가문 아가멤논,오이디푸스 등과 황금의 손 미다스 신화, 이런 미다스의 귀를 당나귀 귀로 만든 아폴론 등의 이야기를 통해서 트로이 전쟁 같이 사실 속 이야기 같은 이야기 속에도 헤르메스 등등의 신들이 호메로스의 글 속에 등장하는 것을 보면 그리스 로마 신들과 인간들간에 경계의 영역을 크게 하면서 신들의 모습을 그린 것이 아니고 그만큼 신들과 인간이 친숙함을 엿보게 한다. 어른이 되어 읽는 다시 읽는 그리스로마 신화가 너무나 새롭게 다가온 순간이었다. @phillex_jang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삶의 법칙💚

강해져라  누구도 망가뜨릴 수 없도록.

독해져라  누구도 널 상처 따윈 줄 수 없도록.

냉정해져라  아닌 건 후회없이 짜를 수 있도록.

힘을 키워라  힘 자랑하는 사람과 맞설 수 있도록.

지혜로와져라  누구도 널 상대할 수 없도록.

배워라  누구든 널 무식하다 할 수 없도록.

맘을 넓혀라  진심으로 용서를 받을 수 있도록.

사랑을 배워라  진심으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감사하라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

피하지 마라  또 다시 찾아오게 되니까.

웃어라  복이 찾아올 수 있도록.

현명하라  모든 건 선택에 불과하니까.

비웃지 마라  어느 날 같은 입장이 될 수 있으니.

겸손하라  가진자의 여유이니.

비교하지 마라  넌 이미 지고있는 것이니.

어울려라 
혼자 사는게 아니니.

베풀어라 
나중에 다 돌아올 수 있으니...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phillex_jang
💚삶의 법칙💚 강해져라  누구도 망가뜨릴 수 없도록. 독해져라  누구도 널 상처 따윈 줄 수 없도록. 냉정해져라  아닌 건 후회없이 짜를 수 있도록. 힘을 키워라  힘 자랑하는 사람과 맞설 수 있도록. 지혜로와져라  누구도 널 상대할 수 없도록. 배워라  누구든 널 무식하다 할 수 없도록. 맘을 넓혀라  진심으로 용서를 받을 수 있도록. 사랑을 배워라  진심으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감사하라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 피하지 마라  또 다시 찾아오게 되니까. 웃어라  복이 찾아올 수 있도록. 현명하라 모든 건 선택에 불과하니까. 비웃지 마라 어느 날 같은 입장이 될 수 있으니. 겸손하라  가진자의 여유이니. 비교하지 마라  넌 이미 지고있는 것이니. 어울려라 혼자 사는게 아니니. 베풀어라 나중에 다 돌아올 수 있으니...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phillex_jang
✔️ 오토스 와 에피알테스 
#알로아다이(Aloadae) #오토스(Otos/Otus)와 #에피알테스(Ephialtes) 형제.

오토스와 에피알테스는 가이아가 낳은 기간테스가 아니다.
포세이돈과 이피메데이아 사이의 아들들 이며 거인으로 태어났다.
[알로아다이]는 [알로에우스의 아들들]이라는 뜻으로서
[오토스]와 [에피알테스] 라고 하는 쌍둥이 거인이다.
알로아데스(Aloades, Aloads)라고도 한다. 
태양신 헬리오스의 손녀인 이피메데이아(Iphimedeia)와 포세이돈의 아들 알로에우스(Aloeus)가 결혼을 하지만 알로에우스의 아내 이피메데이아가 포세이돈을 사모한 나머지 해변에 앉아 자신의 엉덩이로 파도의 애무를 받아 임신하였다.

오토스와 에피알테스는 거인 사냥꾼 오리온에 버금가는 거인들로서 9세 때 이미 키가 16m 나 되었다.

이들은 산을 옮기거나 바닷물을 메울 수 있을 정도로 힘이 셌다.
또한 두려움이 없었기 때문에 신들까지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이들은 신들의 권위에 도전하여 올림포스 산 위에 오사 산을 쌓고,
오사산 위에 펠리온 산을 쌓는 식으로 하늘에 닿으려고 하였다.

전쟁의 신 아레스가 이들을 제지하려다 오히려 알로아다이 들에게 사로잡혀 청동 항아리 속에 13개월 동안이나 갇혀 지내다가 전령의 신 헤르메스의 도움으로 풀려났다.

아레스가 알로아다이의 포로가 된 것은 아도니스를 죽였기 때문이라고도 한다. 아프로디테와 아레스는 원래 애인 사이 였으나 아도니스 라는 젊은 미소년이 나타나는 바람에 아프로디테(비너스)의 사랑이 미소년 아도니스를 향하게 되고 아프로디테가 알로아다이에게 아도니스를 맡겼는데, 이 미소년을 질투한 아레스가 멧돼지로 변신하여 살해하였다는 것이다. 
이들은 결국 아르테미스의 꾀에 넘어가 서로가 서로를 죽였다고 한다.

이에 따르면 알로아다이는 신의 손에 의해서도 인간의 손에 의해서도 죽지 않을 운명이라는 신탁이 있었다.

아폴론은 이들이 서로의 손에 의해서만 죽을 운명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는 사실을 아르테미스에게 알려주었다.

알로아다이는 아르테미스가 보낸 사슴 [또는 아르테미스 자신이 사슴으로 변신하였다고도 함]을 잡으려고
사슴을 가운데 두고 서로 겨냥하여 던진 창에 서로 맞아 죽었다고 한다. 
일설에서는 이 형제들이 신들을 무시하고 오만한 행동을 하며 제우스의 아들이자 전쟁의 신인 아레스를 감금하고 올림포스 여신들에게 구혼을 하는 등의 도가 지나친 행동을 하게 되자 제우스가 그 형제들에게 번개를 날려 죽음을 당했다고 하며 또 다른 신화 에서는 아폴론이 쏜 화살에 오른쪽 눈을, 헤라클레스가 쏜 화살에 왼쪽 눈을 맞아 죽었다는 설도 있다.

이들은 죽은 뒤에 타르타로스에서 등을 맞대고 뱀으로 묶이는 형벌을 받았다. 
플라타노스[Platanus]

플라타노스는 알로아다이 형제의 누이로이피메데이아(Iphimedeia)와 알로에우스(Aloeus)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신의 노여움을 산 [알로아다이] 오토스(Otos)와 에피알테스(Ephialtes)가 결국 신들의 노여움을 사게 되어 죽음을 당한 것을 알게 된 플라타노스는 너무나 슬퍼하다가 플라타너스 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한편, 플라타너스 나무는 그리스 신화에서 트로이 원정을 떠나기 전 아가멤논과 그의 동료들이 신에게 제물을 바친 신성한 나무로도 알려져 있다.

아가멤논의 정성에 답하고자 제우스는 [얼룩덜룩한 뱀이 새둥지를 공격하여 여덟 마리의 새끼 새들과 그들의 어미를 죽이고 결국 돌이 될 것]이라는 신탁을 내렸다.

제사장은 이를 트로이 전쟁이 9년간 계속되고 10년째가 되어서야
트로이가 함락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

#그리스로마신화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 오토스 와 에피알테스 #알로아다이(Aloadae) #오토스(Otos/Otus)와 #에피알테스(Ephialtes) 형제. 오토스와 에피알테스는 가이아가 낳은 기간테스가 아니다. 포세이돈과 이피메데이아 사이의 아들들 이며 거인으로 태어났다. [알로아다이]는 [알로에우스의 아들들]이라는 뜻으로서 [오토스]와 [에피알테스] 라고 하는 쌍둥이 거인이다. 알로아데스(Aloades, Aloads)라고도 한다. 태양신 헬리오스의 손녀인 이피메데이아(Iphimedeia)와 포세이돈의 아들 알로에우스(Aloeus)가 결혼을 하지만 알로에우스의 아내 이피메데이아가 포세이돈을 사모한 나머지 해변에 앉아 자신의 엉덩이로 파도의 애무를 받아 임신하였다. 오토스와 에피알테스는 거인 사냥꾼 오리온에 버금가는 거인들로서 9세 때 이미 키가 16m 나 되었다. 이들은 산을 옮기거나 바닷물을 메울 수 있을 정도로 힘이 셌다. 또한 두려움이 없었기 때문에 신들까지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이들은 신들의 권위에 도전하여 올림포스 산 위에 오사 산을 쌓고, 오사산 위에 펠리온 산을 쌓는 식으로 하늘에 닿으려고 하였다. 전쟁의 신 아레스가 이들을 제지하려다 오히려 알로아다이 들에게 사로잡혀 청동 항아리 속에 13개월 동안이나 갇혀 지내다가 전령의 신 헤르메스의 도움으로 풀려났다. 아레스가 알로아다이의 포로가 된 것은 아도니스를 죽였기 때문이라고도 한다. 아프로디테와 아레스는 원래 애인 사이 였으나 아도니스 라는 젊은 미소년이 나타나는 바람에 아프로디테(비너스)의 사랑이 미소년 아도니스를 향하게 되고 아프로디테가 알로아다이에게 아도니스를 맡겼는데, 이 미소년을 질투한 아레스가 멧돼지로 변신하여 살해하였다는 것이다. 이들은 결국 아르테미스의 꾀에 넘어가 서로가 서로를 죽였다고 한다. 이에 따르면 알로아다이는 신의 손에 의해서도 인간의 손에 의해서도 죽지 않을 운명이라는 신탁이 있었다. 아폴론은 이들이 서로의 손에 의해서만 죽을 운명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는 사실을 아르테미스에게 알려주었다. 알로아다이는 아르테미스가 보낸 사슴 [또는 아르테미스 자신이 사슴으로 변신하였다고도 함]을 잡으려고 사슴을 가운데 두고 서로 겨냥하여 던진 창에 서로 맞아 죽었다고 한다. 일설에서는 이 형제들이 신들을 무시하고 오만한 행동을 하며 제우스의 아들이자 전쟁의 신인 아레스를 감금하고 올림포스 여신들에게 구혼을 하는 등의 도가 지나친 행동을 하게 되자 제우스가 그 형제들에게 번개를 날려 죽음을 당했다고 하며 또 다른 신화 에서는 아폴론이 쏜 화살에 오른쪽 눈을, 헤라클레스가 쏜 화살에 왼쪽 눈을 맞아 죽었다는 설도 있다. 이들은 죽은 뒤에 타르타로스에서 등을 맞대고 뱀으로 묶이는 형벌을 받았다. 플라타노스[Platanus] 플라타노스는 알로아다이 형제의 누이로이피메데이아(Iphimedeia)와 알로에우스(Aloeus)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신의 노여움을 산 [알로아다이] 오토스(Otos)와 에피알테스(Ephialtes)가 결국 신들의 노여움을 사게 되어 죽음을 당한 것을 알게 된 플라타노스는 너무나 슬퍼하다가 플라타너스 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한편, 플라타너스 나무는 그리스 신화에서 트로이 원정을 떠나기 전 아가멤논과 그의 동료들이 신에게 제물을 바친 신성한 나무로도 알려져 있다. 아가멤논의 정성에 답하고자 제우스는 [얼룩덜룩한 뱀이 새둥지를 공격하여 여덟 마리의 새끼 새들과 그들의 어미를 죽이고 결국 돌이 될 것]이라는 신탁을 내렸다. 제사장은 이를 트로이 전쟁이 9년간 계속되고 10년째가 되어서야 트로이가 함락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 #그리스로마신화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헤라의질투 와 #헤라클레스 
영국박물관 69번 방(Greek and Roman Life)에는 눈여겨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십상인 청동 조각품이 하나 있다.

어린 아기가 양 손에 커다란 뱀을 쥐고 있는 조각으로, 크기가 매우 작기 때문에 눈에 잘 안 띄는 것이다.

제 몸보다 더 큰 뱀을 두 마리씩이나 쥐고 있는 이 아기는 누구일까? 그리고 이 아기는 왜 위험하게도 뱀을 쥐고 있는 것일까?

이 아기의 이름은 헤라클레스. 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위대한 영웅이자 천하장사 이다.

그리스 신화 속에서 신이 아닌 존재 중에서 그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는 없다. 아니, 어지간한 신들보다 더 중요한 활약을 하는 것이 바로 헤라클레스 이다.

제우스가 암피트리온의 아내 알크메네와 관계하여 낳은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혼외 자식들 중에서 헤라로부터 가장 가혹한 미움을 받았다.

그가 신조차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험난한 열두 가지의 과제를 해결해야 했던 것도 바로 헤라의 분노 때문이다.

헤라는 본디 가정을 수호하는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정당한 혼인이 아닌 남녀의 관계와 그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을 미워했지만, 헤라클레스에 대한 미움은 그런 이유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극심했다.

아마도 헤라는 헤라클레스가 자신의 아들인 전쟁 신 아레스(제우스와 헤라 사이에서 태어난 적장자)보다 더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을 미리 알았기에 헤라클레스를 그렇게까지 미워하지 않았나 싶다.

남편을 빼앗긴 여자로서의 질투심에다 어머니로서의 질투심까지 더해졌던 것이다.

실제로 훗날 헤라클레스와 아레스가 맞붙었을 때, 아레스는 헤라클레스에게 굴욕을 당한다.

아레스의 아들 키크노스가 사람들을 죽여 아버지의 신전을 장식하다가 헤라클레스에게 죽임을 당했는데, 아레스가 아들의 원수를 갚겠다고 나섰다가 도리어 헤라클레스의 창에 넓적다리를 찔리고는 도망친 것이다.

하여간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혼외 자식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타고 났으며, 그런 까닭에 헤라로부터 평생에 걸친 고통을 당하며 산다.

헤라클레스가 아직 요람에 누워있는 아기였을 때 헤라는 그를 죽이려고 커다란 독뱀 두 마리를 보낸다. 그 정도로 미워했다는 얘기다.

그러나 천하장사로 태어난 헤라클레스는 그 무서운 독뱀들을 간단하게 해치운다. 그러니 헤라가 얼마나 분기탱천했을지 능히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어린 헤라클레스가 헤라가 보낸 독뱀들을 죽이는 이야기는 옛 사람들에게 매우 흥미있는 주제였던 것 같다. 그림이나 조각에 많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유럽의 박물관에서 혹시 어린 아기가 양 손에 뱀을 쥐고 있는 미술품을 보시거든, 어린 헤라클레스라고 생각하시면 대개 맞을 것이다. 
유럽여행을 가실때 박물관에서 같이 간 친구나 애인에게 이런 스토리 텔링은 해준다면 상대방은 당신을 다르게 평가 할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 #여행 #글 #그리스로마신화 #책 #박물관 #미술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헤라의질투 와 #헤라클레스 영국박물관 69번 방(Greek and Roman Life)에는 눈여겨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십상인 청동 조각품이 하나 있다. 어린 아기가 양 손에 커다란 뱀을 쥐고 있는 조각으로, 크기가 매우 작기 때문에 눈에 잘 안 띄는 것이다. 제 몸보다 더 큰 뱀을 두 마리씩이나 쥐고 있는 이 아기는 누구일까? 그리고 이 아기는 왜 위험하게도 뱀을 쥐고 있는 것일까? 이 아기의 이름은 헤라클레스. 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위대한 영웅이자 천하장사 이다. 그리스 신화 속에서 신이 아닌 존재 중에서 그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는 없다. 아니, 어지간한 신들보다 더 중요한 활약을 하는 것이 바로 헤라클레스 이다. 제우스가 암피트리온의 아내 알크메네와 관계하여 낳은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혼외 자식들 중에서 헤라로부터 가장 가혹한 미움을 받았다. 그가 신조차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험난한 열두 가지의 과제를 해결해야 했던 것도 바로 헤라의 분노 때문이다. 헤라는 본디 가정을 수호하는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정당한 혼인이 아닌 남녀의 관계와 그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을 미워했지만, 헤라클레스에 대한 미움은 그런 이유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극심했다. 아마도 헤라는 헤라클레스가 자신의 아들인 전쟁 신 아레스(제우스와 헤라 사이에서 태어난 적장자)보다 더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을 미리 알았기에 헤라클레스를 그렇게까지 미워하지 않았나 싶다. 남편을 빼앗긴 여자로서의 질투심에다 어머니로서의 질투심까지 더해졌던 것이다. 실제로 훗날 헤라클레스와 아레스가 맞붙었을 때, 아레스는 헤라클레스에게 굴욕을 당한다. 아레스의 아들 키크노스가 사람들을 죽여 아버지의 신전을 장식하다가 헤라클레스에게 죽임을 당했는데, 아레스가 아들의 원수를 갚겠다고 나섰다가 도리어 헤라클레스의 창에 넓적다리를 찔리고는 도망친 것이다. 하여간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혼외 자식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타고 났으며, 그런 까닭에 헤라로부터 평생에 걸친 고통을 당하며 산다. 헤라클레스가 아직 요람에 누워있는 아기였을 때 헤라는 그를 죽이려고 커다란 독뱀 두 마리를 보낸다. 그 정도로 미워했다는 얘기다. 그러나 천하장사로 태어난 헤라클레스는 그 무서운 독뱀들을 간단하게 해치운다. 그러니 헤라가 얼마나 분기탱천했을지 능히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어린 헤라클레스가 헤라가 보낸 독뱀들을 죽이는 이야기는 옛 사람들에게 매우 흥미있는 주제였던 것 같다. 그림이나 조각에 많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유럽의 박물관에서 혹시 어린 아기가 양 손에 뱀을 쥐고 있는 미술품을 보시거든, 어린 헤라클레스라고 생각하시면 대개 맞을 것이다. 유럽여행을 가실때 박물관에서 같이 간 친구나 애인에게 이런 스토리 텔링은 해준다면 상대방은 당신을 다르게 평가 할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 #여행 #글 #그리스로마신화 #책 #박물관 #미술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아도니스 
아프로디테의 연인이다. 사냥을 열광적으로 좋아하다 멧돼지에 물려 죽는다. (멧돼지는 질투심 많은 전쟁의 신 아레스<aers> 가 경쟁자인 아도니스를 죽이기 위해 변신한 것이다. 왜 ? 아레스가 아프로티테랑 붕가붕가 하고 싶어서..) 아도니스의 죽음을 슬퍼한 아프로디테는 그를 기념하기 위해 그가 피흘려 죽은 곳에 꽃이 피어나게 한다. 이 꽃이 핏빛색의 아네모네이다.

이 신화에서 아도니스를 차지하기 위해 아프로디테와 페르세포네가 벌이는 경쟁은 죽음의 나라에서 이슈타르와 알라투 가 벌이는 싸움을 반영한 것이 분명하다.

한편, 아도니스가 일년의 절반은 지하에서, 나머지 절반은 지상에서 보내도록 한 제우스의 판정은 타무즈의 연례적인 소멸과 재등장을 그리스 식으로 각색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아네모네 #그리스로마신화 #책 #글  #미술 #명화 #황금가지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아도니스 아프로디테의 연인이다. 사냥을 열광적으로 좋아하다 멧돼지에 물려 죽는다. (멧돼지는 질투심 많은 전쟁의 신 아레스 가 경쟁자인 아도니스를 죽이기 위해 변신한 것이다. 왜 ? 아레스가 아프로티테랑 붕가붕가 하고 싶어서..) 아도니스의 죽음을 슬퍼한 아프로디테는 그를 기념하기 위해 그가 피흘려 죽은 곳에 꽃이 피어나게 한다. 이 꽃이 핏빛색의 아네모네이다. 이 신화에서 아도니스를 차지하기 위해 아프로디테와 페르세포네가 벌이는 경쟁은 죽음의 나라에서 이슈타르와 알라투 가 벌이는 싸움을 반영한 것이 분명하다. 한편, 아도니스가 일년의 절반은 지하에서, 나머지 절반은 지상에서 보내도록 한 제우스의 판정은 타무즈의 연례적인 소멸과 재등장을 그리스 식으로 각색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아네모네 #그리스로마신화 #책 #글 #미술 #명화 #황금가지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인친 @__psj0306 님께서 멋지고 감동적인 서평을 남겨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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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withrepost • @__psj0306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잠실교보문고 계산대 옆에 진열되어 있던 그 책!
책 뒷면에 인생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 번 읽어야한다! 
적혀 있었는데
두가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세 번 읽으면 삶에 한줄기 햇살이 보일거라는 생각과
삼국지 세 번 읽은 사람과는 상대하지 말라는 삼국지 첫면에 적혀있는 말이 생각났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양의 삼국지라 생각하면 좀 넓은 사고의 확장일까.
.
.
읽으면서 그리고 에필로그 뒤의 빼곡한 참고문헌을 보면서...작가는 정말 쉬운 직업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한 줄의 문장을 전하기 위해 
몇십년의 깨달음을 녹이기도 하고 
수십, 수백권의 책의 액기스를 적기도 하고
개인적인 아픔이나 개인적 생각을 공유하기도 하고
작가로서의 모습들이 더 깊게 다가온 책이었다.
물론 이유는 책 내용이 너무 통합적이었기 때문이다.
내용은 어디선가에서 들은 그 그리스로마신화인데, 작가의 통찰력으로 삶의 여러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을 수 있었다.
마흔을 살고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그들은 나와 다른 느낌을 느낄련지..궁금하기도 하고~
작가님이 마흔을 넘으며 깨달은 삶의 석탑을 나도 한번 구경하고 두드려본 느낌.
즐거운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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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장재형 #책 #독서 #리뷰
인친 @__psj0306 님께서 멋지고 감동적인 서평을 남겨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 . . Posted @withrepost@__psj0306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잠실교보문고 계산대 옆에 진열되어 있던 그 책! 책 뒷면에 인생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 번 읽어야한다! 적혀 있었는데 두가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세 번 읽으면 삶에 한줄기 햇살이 보일거라는 생각과 삼국지 세 번 읽은 사람과는 상대하지 말라는 삼국지 첫면에 적혀있는 말이 생각났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양의 삼국지라 생각하면 좀 넓은 사고의 확장일까. . . 읽으면서 그리고 에필로그 뒤의 빼곡한 참고문헌을 보면서...작가는 정말 쉬운 직업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한 줄의 문장을 전하기 위해 몇십년의 깨달음을 녹이기도 하고 수십, 수백권의 책의 액기스를 적기도 하고 개인적인 아픔이나 개인적 생각을 공유하기도 하고 작가로서의 모습들이 더 깊게 다가온 책이었다. 물론 이유는 책 내용이 너무 통합적이었기 때문이다. 내용은 어디선가에서 들은 그 그리스로마신화인데, 작가의 통찰력으로 삶의 여러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을 수 있었다. 마흔을 살고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그들은 나와 다른 느낌을 느낄련지..궁금하기도 하고~ 작가님이 마흔을 넘으며 깨달은 삶의 석탑을 나도 한번 구경하고 두드려본 느낌. 즐거운 독서였다. . .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장재형 #책 #독서 #리뷰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잠실교보문고 계산대 옆에 진열되어 있던 그 책!
책 뒷면에 인생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 번 읽어야한다! 
적혀 있었는데
두가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세 번 읽으면 삶에 한줄기 햇살이 보일거라는 생각과
삼국지 세 번 읽은 사람과는 상대하지 말라는 삼국지 첫면에 적혀있는 말이 생각났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양의 삼국지라 생각하면 좀 넓은 사고의 확장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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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그리고 에필로그 뒤의 빼곡한 참고문헌을 보면서...작가는 정말 쉬운 직업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한 줄의 문장을 전하기 위해 
몇십년의 깨달음을 녹이기도 하고 
수십, 수백권의 책의 액기스를 적기도 하고
개인적인 아픔이나 개인적 생각을 공유하기도 하고
작가로서의 모습들이 더 깊게 다가온 책이었다.
물론 이유는 책 내용이 너무 통합적이었기 때문이다.
내용은 어디선가에서 들은 그 그리스로마신화인데, 작가의 통찰력으로 삶의 여러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을 수 있었다.
마흔을 살고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그들은 나와 다른 느낌을 느낄련지..궁금하기도 하고~
작가님이 마흔을 넘으며 깨달은 삶의 석탑을 나도 한번 구경하고 두드려본 느낌.
즐거운 독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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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장재형 #책 #독서 #리뷰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잠실교보문고 계산대 옆에 진열되어 있던 그 책! 책 뒷면에 인생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 번 읽어야한다! 적혀 있었는데 두가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세 번 읽으면 삶에 한줄기 햇살이 보일거라는 생각과 삼국지 세 번 읽은 사람과는 상대하지 말라는 삼국지 첫면에 적혀있는 말이 생각났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양의 삼국지라 생각하면 좀 넓은 사고의 확장일까. . . 읽으면서 그리고 에필로그 뒤의 빼곡한 참고문헌을 보면서...작가는 정말 쉬운 직업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한 줄의 문장을 전하기 위해 몇십년의 깨달음을 녹이기도 하고 수십, 수백권의 책의 액기스를 적기도 하고 개인적인 아픔이나 개인적 생각을 공유하기도 하고 작가로서의 모습들이 더 깊게 다가온 책이었다. 물론 이유는 책 내용이 너무 통합적이었기 때문이다. 내용은 어디선가에서 들은 그 그리스로마신화인데, 작가의 통찰력으로 삶의 여러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을 수 있었다. 마흔을 살고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그들은 나와 다른 느낌을 느낄련지..궁금하기도 하고~ 작가님이 마흔을 넘으며 깨달은 삶의 석탑을 나도 한번 구경하고 두드려본 느낌. 즐거운 독서였다. . .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장재형 #책 #독서 #리뷰
마음이 허전허전 할때 #유심건작가님 따라 두번의 도전으로 서평이벤트 당첨되었다.

#장재형 작가님이 친필 사인본을 보내주셨다.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멋진책  감사히 읽겠습니다.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자기개발서 #베스트셀러 #책추천 #받았다그램 #유노북스
마음이 허전허전 할때 #유심건작가님 따라 두번의 도전으로 서평이벤트 당첨되었다. #장재형 작가님이 친필 사인본을 보내주셨다.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멋진책 감사히 읽겠습니다.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자기개발서 #베스트셀러 #책추천 #받았다그램 #유노북스
#비너스의탄생 
#보티첼리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p16~17
마흔이 넘어서야 명화를 공부하기로 결심했다. 유럽 여행에 가면 만나게 될 많은 명화와 예술 작품을 미리 보고 싶었다. 그래서 서점에 가서 에른스트 H.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라는 책을 사서 시간이 날 때마다 보았다
.
그러던 중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산드로 보티첼리’의 작품을 좋아하게 되었다. 어느 날 그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비너스의 탄생>을 보고 있는데 깜짝 놀랄 일이 생겼다. 명화가 나에게 말을 걸어 왔다
.
“내가 그린 <비너스의 탄생>을 보면 네 명의 등장인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 중앙에서 하얀 물거품과 함께 조개껍데기를 타고 서 있는 인물이 바로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Aphrodite’입니다. 로마 신화에서는 ‘베누스Venus’라고 합니다. ‘비너스Venus’라고 많이 들어보셨죠? 바로 그녀의 영어 이름이랍니다. 그리고 왼쪽에는 바람의 신 제피로스Zephyros와 봄의 님프인 클로리스Chloris가 바람을 불어 비너스를 해변으로 보내려 합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인물은 계절의 여신 호라 중 하나인데요. 그녀의 옷을 장식하는 꽃을 보면 호라가 봄의 여신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비너스를 맞으며 그녀를 위해 옷을 펼쳐 들고 있습니다. 그 옷은 사랑의 여신을 위해 준비한 옷입니다. 특히 봄꽃들로 장식한 이유는 봄은 사랑의 계절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사랑은 봄비를 타고 온다는 노래도 있지 않습니까.” .
.
그 순간 깜짝 놀랐다. 르네상스 시대에 살았던 보티첼리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자신의 그림을 소개해 주었다. 그때부터 멋진 미술 작품을 보면 그 작품의 화가와 대화하려고 노력한다. 작품 속에서 말하고 있는 그의 스토리에 귀를 기울인다. 미술가들은 자신의 작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한다. 재미와 감동은 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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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신간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기원샷
#자기계발서
#비너스의탄생 #보티첼리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p16~17 마흔이 넘어서야 명화를 공부하기로 결심했다. 유럽 여행에 가면 만나게 될 많은 명화와 예술 작품을 미리 보고 싶었다. 그래서 서점에 가서 에른스트 H.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라는 책을 사서 시간이 날 때마다 보았다 . 그러던 중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산드로 보티첼리’의 작품을 좋아하게 되었다. 어느 날 그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비너스의 탄생>을 보고 있는데 깜짝 놀랄 일이 생겼다. 명화가 나에게 말을 걸어 왔다 . “내가 그린 <비너스의 탄생>을 보면 네 명의 등장인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 중앙에서 하얀 물거품과 함께 조개껍데기를 타고 서 있는 인물이 바로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Aphrodite’입니다. 로마 신화에서는 ‘베누스Venus’라고 합니다. ‘비너스Venus’라고 많이 들어보셨죠? 바로 그녀의 영어 이름이랍니다. 그리고 왼쪽에는 바람의 신 제피로스Zephyros와 봄의 님프인 클로리스Chloris가 바람을 불어 비너스를 해변으로 보내려 합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인물은 계절의 여신 호라 중 하나인데요. 그녀의 옷을 장식하는 꽃을 보면 호라가 봄의 여신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비너스를 맞으며 그녀를 위해 옷을 펼쳐 들고 있습니다. 그 옷은 사랑의 여신을 위해 준비한 옷입니다. 특히 봄꽃들로 장식한 이유는 봄은 사랑의 계절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사랑은 봄비를 타고 온다는 노래도 있지 않습니까.” . . 그 순간 깜짝 놀랐다. 르네상스 시대에 살았던 보티첼리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자신의 그림을 소개해 주었다. 그때부터 멋진 미술 작품을 보면 그 작품의 화가와 대화하려고 노력한다. 작품 속에서 말하고 있는 그의 스토리에 귀를 기울인다. 미술가들은 자신의 작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한다. 재미와 감동은 덤이다. . .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신간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기원샷 #자기계발서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자기계발서 #책 #유노북스#꿈#관계#받았다그램

장재형작가님의 반면교사가 되었던 그리스 로마신화는  어떤것일까?

각각의 주인공들에서 어떤것을 보았을까?

서문을 보며 상상해 봅니다.

나 또한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노력했고 지금도 꾸준히 찾고 있는중.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누군가에에 새로운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윤활유가 되길 바라는
작가님의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자기계발서 #책 #유노북스#꿈#관계#받았다그램 장재형작가님의 반면교사가 되었던 그리스 로마신화는 어떤것일까? 각각의 주인공들에서 어떤것을 보았을까? 서문을 보며 상상해 봅니다. 나 또한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노력했고 지금도 꾸준히 찾고 있는중.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누군가에에 새로운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윤활유가 되길 바라는 작가님의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디오니소스
#포도주의신
#바쿠스
#박카스 
#그리스보물전 
#한가람미술관 
#예술의전당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에서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기대평 쓰고 한가람미술관에서 하는 그리스보물전 관람권 받자. 🤭😊🙏
#디오니소스 #포도주의신 #바쿠스 #박카스 #그리스보물전 #한가람미술관 #예술의전당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에서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기대평 쓰고 한가람미술관에서 하는 그리스보물전 관람권 받자. 🤭😊🙏
인친 @reading_book_lee_c 님께서 멋진 서평을 남겨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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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withrepost • @reading_book_lee_c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장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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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그리스로마신화를 만화책으로 재미읽게 읽었는데 그런 그리스로마신화를 이용한 자기계발서라기에 재미있겠단 생각이들어 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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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은 완전무결하지도 않고 전지전능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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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탐욕적이기까지 인간과 별로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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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히려 사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인간의 모습이자 인간관계, 사회적 문제를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
이런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중간중간에 넣어 재미있게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인친 @reading_book_lee_c 님께서 멋진 서평을 남겨주셨네요😊🙏 . . Posted @withrepost@reading_book_lee_c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장재형 ⠀⠀⠀⠀⠀⠀⠀⠀⠀⠀⠀⠀⠀⠀⠀⠀⠀⠀⠀⠀⠀⠀⠀⠀⠀⠀⠀⠀⠀⠀⠀⠀⠀⠀ 어릴때 그리스로마신화를 만화책으로 재미읽게 읽었는데 그런 그리스로마신화를 이용한 자기계발서라기에 재미있겠단 생각이들어 읽게 되었습니다. ⠀⠀⠀⠀⠀⠀⠀⠀⠀⠀⠀⠀⠀⠀⠀⠀⠀⠀⠀⠀⠀⠀⠀⠀⠀⠀⠀⠀⠀⠀⠀⠀⠀⠀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은 완전무결하지도 않고 전지전능하지도 않습니다. ⠀⠀⠀⠀⠀⠀⠀⠀⠀⠀⠀⠀⠀⠀⠀⠀⠀⠀⠀⠀⠀⠀⠀⠀⠀⠀⠀⠀⠀⠀⠀⠀⠀⠀ 서로 사랑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탐욕적이기까지 인간과 별로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 아니 오히려 사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인간의 모습이자 인간관계, 사회적 문제를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 이런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중간중간에 넣어 재미있게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인친 @helen__sung 님께서 남겨주신 진솔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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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withrepost • @helen__s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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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공허함,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다.
-  장재형  @philex_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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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의 법칙"이란것이  있다.
없는것을 있는것처럼 바라보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에 기댔던 종교적 메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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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해본다.
나는 잘 가고 있는걸까?
너무 부족함에 절망할땐 책속에서, 음악에서, 미술에서 위안을 찾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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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한권에 내가 생각하고 고민하고 절망했던 그리고 찾고싶고 이루고 싶은  모든것이 담겨있다.

P213
나의 인생 또한 파란만장했다.
그리고 이제서야 나의 인생이야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인생을 좀 더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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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속의 지혜를 통해
작가자신이
자기인생의 주인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자신의 방법으로 
자신의 시간들을 채웠다.
긍정적으로, 감사로, 사랑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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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나누고자 알려주고자 하는 것들은 자신의 실생활에서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하기에  그의 충고들을  반복하여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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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2
태양처럼 항상 나를 향해 있었지만 내가 뒤돌아 서 있었기 때문에... ((아! 나였구나 해를 등진건 다름아닌 나였구나.
해도 아니고 밤이 되어서도아닌 나였구나. ....급반성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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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6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남을 사랑하기에 앞서  자기자신을 먼저 열정적으로 사랑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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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5
"카르페 디엠" 지금 이순간에 충실하자. 그리고 오늘 여기서 행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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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잘읽었습니다
긍정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사에 감사하잔 말씀 다시 새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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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독서#후기
#책스타그램#자기계발
#유노북스#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book#reading#review
#bookstagram
#selfimprovement
인친 @helen__sung 님께서 남겨주신 진솔한 서평입니다. . . Posted @withrepost@helen__sung . .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다. - 장재형 @philex_jang . . "바라봄의 법칙"이란것이 있다. 없는것을 있는것처럼 바라보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에 기댔던 종교적 메세지이다. . . 가끔 생각해본다. 나는 잘 가고 있는걸까? 너무 부족함에 절망할땐 책속에서, 음악에서, 미술에서 위안을 찾곤했다. . . 이 책한권에 내가 생각하고 고민하고 절망했던 그리고 찾고싶고 이루고 싶은 모든것이 담겨있다. P213 나의 인생 또한 파란만장했다. 그리고 이제서야 나의 인생이야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인생을 좀 더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었다. . 그리스 로마 신화속의 지혜를 통해 작가자신이 자기인생의 주인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자신의 방법으로 자신의 시간들을 채웠다. 긍정적으로, 감사로, 사랑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방식으로. . 작가가 나누고자 알려주고자 하는 것들은 자신의 실생활에서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하기에 그의 충고들을 반복하여 읽어보았다. . . P112 태양처럼 항상 나를 향해 있었지만 내가 뒤돌아 서 있었기 때문에... ((아! 나였구나 해를 등진건 다름아닌 나였구나. 해도 아니고 밤이 되어서도아닌 나였구나. ....급반성모드!!) . P196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남을 사랑하기에 앞서 자기자신을 먼저 열정적으로 사랑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 P225 "카르페 디엠" 지금 이순간에 충실하자. 그리고 오늘 여기서 행복하자. . . 작가님! 잘읽었습니다 긍정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사에 감사하잔 말씀 다시 새겨보아요!! . #책#독서#후기 #책스타그램#자기계발 #유노북스#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book#reading#review #bookstagram #selfimprovement
장재형 작가 @phillex_jang 의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읽기 전에 이정도 신들의 계보는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책을 읽고도 그리스 , 로마신들의 계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참고 하시길
장재형 작가 @phillex_jang#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읽기 전에 이정도 신들의 계보는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책을 읽고도 그리스 , 로마신들의 계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참고 하시길
받았다
2차 이벤트 리그램
다시  정독하러
이책은  곁에 두고두고  봐야할  책
감사합니다
@phillex_jang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자기계발서 #책 #유노북스
받았다 2차 이벤트 리그램 다시 정독하러 이책은 곁에 두고두고 봐야할 책 감사합니다 @phillex_jang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자기계발서 #책 #유노북스
#오늘의글귀
#메멘토모리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을 읽고 #공허함 을 채우고 만발한 백합꽃같은 인생을 이루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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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의 꽃말은 ‘순결, 변함없는 사랑’을 의미한다.

꽃처럼피어나는마흔이후의삶을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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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카페 
#백합꽃
#꽃
#꽃스타그램 
#작가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을 읽고 #공허함 을 채우고 만발한 백합꽃같은 인생을 이루어보자. . . 백합의 꽃말은 ‘순결, 변함없는 사랑’을 의미한다. 꽃처럼피어나는마흔이후의삶을위하여 . #플라워카페 #백합꽃 #꽃 #꽃스타그램 #작가장재형
#교보문고 자기계발 분야 56위 🤭🤣🙏
#그리스보물전 기대평 이벤트 참여하고 관람권 받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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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크래커 유자, 녹차, 대추, 고구마 맛별로 골라먹는 재미! 특히 상콤한 유자랑 대추 맛 크래커 신박하고 특별해, 많이 안 달고 그럼에도 맛있어서 손이 자꾸 가는 크래커😍 채식주의자들에게, 다이어터들에 괜찮은 간식과 식단이 될거에요! 채식인증을 받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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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유자로 만든 상큼한 크래커 🍑보성 녹차로 만든 달콤 쌉쌀한 크래커 🍑경산 대추로 만든 달콤한 크래커🍑고흥 자생고구마로 만든 든든한 크래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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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maker #쇼핑메이커!
@the_test_kitchen_inc #더테스트키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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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 카페에서 세상에서 가장 이쁜 공주 👸 님 줄려고 꽃을 사다.

나 왜 이렇게 로맨스 있을까..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꽃 💐 카페에서 세상에서 가장 이쁜 공주 👸 님 줄려고 꽃을 사다. 나 왜 이렇게 로맨스 있을까..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어느 책이 더 재미있는 자기계발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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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dakr_angel 님께서 #나폴레온힐부와성공의열쇠 를 주셨네요 🙏🙏🙏 잘읽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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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성공의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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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플라워 카페에서...
#예스24 에서 이벤트하고 하고 있네요. 제  책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기대평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그리스보물전 티켓(1인 2매)을 드린다고 하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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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에서 이벤트하고 하고 있네요. 제 책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기대평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그리스보물전 티켓(1인 2매)을 드린다고 하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기원샷 #자기계발서 #그리스로마신화 #유노북스 #관람권 증정 #한가람미술관 #예술의전당
#당첨자발표 .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2쇄 출간기념 인스타그램 및 온라인 서점 서평단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아래 당첨되신 분은 성함/주소/연락처/업로드할 온라인 서점(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의 2곳이상 본인의 아이디를 꼭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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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j_137 
@jeonghwa0918 
@joeunhyi7553 
@dakr_angel 
@kawaii__young 
@ja_dh__ 
@happy_00o 
@minhee___j 
@x.seodam 
@youjin870205 .
이상 열 분 당첨을 축하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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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자분의 미션✅
1. 인스타그램에 도서 수령 인증샷을 남겨주세요. ✅7월21일(일)
2. 인스타그램 및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 알라딘, 예스24)에 서평을 사진과함께 꼭 남겨주세요.
🎈혼동되실까봐 인스타그램 서평외에 온라서점에서 두 곳이상 서평 남겨주셔야 합니다. ✅서평마감일 : 7월 30일(화)
3. 온라인서점에 서평을 남긴 후에 DM으로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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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추후 블로그 서평단 이벤트와 우수 서평에 대한 스타벅스 커피 쿠폰 이벤트 진행 예정입니다. 제 책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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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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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바라만 봐도 시원하다. 
#사진
#사진스타그램
#북한강 바라만 봐도 시원하다. #사진 #사진스타그램
Posted @withrepost • @healing_nurse 나는 책을 고를 때 작가의 이력과 목차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작가'를 통해서 이 사람에 대해 궁금하고 이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까? 라는 생각을 한다.
장재형 작가님은 원목 주방 용품 '장수코리아'의 대표이다. 인문학과 자기계발 분야의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지혜를 얻는다고 한다. '누군가에게 고용당하는 것이 아닌 내 스스로 고용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진 나에게 작가님은 좋은 멘토가 되어주실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직접 만나지 못하니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른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들으면서 그게 끝이 아닌 우리의 삶에 적용하고 행동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어떻게 보면 역사를 배워야하는 이유와 비슷하다. 지난 역사가 역사에서만 머문다면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과거를 통해서 현재에 개선할 수 있는 것들은 적용하고 미래를 지금보다 더 나은 삶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그런 혜안을 제시하고 있다.

메아리가 된 요정 에코(Echo)를 통해서 부부 관계가 위기상태일 때 극복하기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말한다. 상대방의 단점이 보일지라도 사랑할 수 있어야한다. 그래서 상대방의 단점을 안 보는 연습을 부단히 해야한다. 상대방에게만 문제점을 찾는다면 행복과는 거리가 먼 결혼 생활이 될 게 뻔하다. 상대방이 날 아프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슬프게 해도 상대방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부부는 삶이 끝날 때까지 유지되는 동반자 관계이다. -> 나 또한 결혼을 했고 부부가 된지 이제 2년이 넘어간다. 행복하려고 했던 결혼 생활이 고통이 되었던 순간들이 있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들을 남편 탓이라 생각하고 남편을 고치려 하고 지적했던 적이 많았다. 나는 그때 당시  남편이 다 잘못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법륜스님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보다 그 현상을 보는 내 관점을 변화시키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 또한 완벽한 사람이 아닐뿐더러 남편 또한 처음하는 결혼생활이 무척 힘들었을 것이다. 여기에 그 내용이 있는 것을 보고 참 공감을 많이 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고 그것이 왜 그런 의미를 가지게 되었는지 나오니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아킬레스건'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킬레스건은 발뒤꿈치 위에 있는 힘줄을 지칭하는 말인데 치명적인 약점을 의미하게 된 이유가 나온다. 
또한 왜 사계절이 나타나게 되었는지, #스타벅스 의 로고가 '세이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세이렌 섬을 지나는 오디세우스의 모험이야기가 나오는데 세이렌들은 바다의 요정으로 그들의 노래를 듣는 사람은 누구나 노래에 취해 바닷속에 뛰어들어 목숨을 잃었다. 흰색과 초록색으로 구성된 스타벅스 로고가 바로 세이렌이라고 한다. 노래를 들려주며 사람을 유혹했던 세이렌처럼 커피로 사람들을 유혹해 스탁벅스에 자주 방문하게 만들겠다는 의미이다. 이것말고도 #헤르메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지금 현재 브랜드명인 걸 보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은 통해서 창업과 관련된 브랜딩도 가능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이 책을 읽고 가장 감명 깊었던 이야기가 있다. 작가님의 이야기이다. 작가님은 어렸을 때부터 책을 무척 좋아하셨다고 한다.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책을 사주지 못할 때가 많았고 책에 대한 욕심이 생겨 중핵생 시절  책을 가방에 몰래 넣었다고 한다. 결국 그 사실을 알게된 교보문고 직원에게 뺨까지 맞았고 집으로 같이 가서 어머님께서 책값을 물어주셨다고 한다. 어린 시절 얼마나 놀라고 상처가 되었을까? 이런 이야기를 자신의 책에 쓴다는 것은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였다면 쓰지 못했을 것이다.  오히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작가님도 인간적인 면이 있고 친근하게 느껴졌다.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 아직 책을 한번 밖에 읽지 못했다. 몇 번이고 더 읽어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인문학을 좀 더 깊이 공부하고 나에 대해 조금 더 브랜딩하고 싶다. 나는 30대지만 이 책을 읽었다. 왜냐면 나한테 필요하다고 생각됐기 때문이다. 마흔, 어쩌면 인생에서 100미터 달리기를 하다 지칠법한 시기인 것 같다. 마흔이 되기전 이 책을 미리 알게 되어 감사하다. 
@phillex_jang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Posted @withrepost@healing_nurse 나는 책을 고를 때 작가의 이력과 목차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작가'를 통해서 이 사람에 대해 궁금하고 이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까? 라는 생각을 한다. 장재형 작가님은 원목 주방 용품 '장수코리아'의 대표이다. 인문학과 자기계발 분야의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지혜를 얻는다고 한다. '누군가에게 고용당하는 것이 아닌 내 스스로 고용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진 나에게 작가님은 좋은 멘토가 되어주실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직접 만나지 못하니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른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들으면서 그게 끝이 아닌 우리의 삶에 적용하고 행동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어떻게 보면 역사를 배워야하는 이유와 비슷하다. 지난 역사가 역사에서만 머문다면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과거를 통해서 현재에 개선할 수 있는 것들은 적용하고 미래를 지금보다 더 나은 삶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그런 혜안을 제시하고 있다. 메아리가 된 요정 에코(Echo)를 통해서 부부 관계가 위기상태일 때 극복하기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말한다. 상대방의 단점이 보일지라도 사랑할 수 있어야한다. 그래서 상대방의 단점을 안 보는 연습을 부단히 해야한다. 상대방에게만 문제점을 찾는다면 행복과는 거리가 먼 결혼 생활이 될 게 뻔하다. 상대방이 날 아프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슬프게 해도 상대방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부부는 삶이 끝날 때까지 유지되는 동반자 관계이다. -> 나 또한 결혼을 했고 부부가 된지 이제 2년이 넘어간다. 행복하려고 했던 결혼 생활이 고통이 되었던 순간들이 있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들을 남편 탓이라 생각하고 남편을 고치려 하고 지적했던 적이 많았다. 나는 그때 당시 남편이 다 잘못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법륜스님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보다 그 현상을 보는 내 관점을 변화시키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 또한 완벽한 사람이 아닐뿐더러 남편 또한 처음하는 결혼생활이 무척 힘들었을 것이다. 여기에 그 내용이 있는 것을 보고 참 공감을 많이 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고 그것이 왜 그런 의미를 가지게 되었는지 나오니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아킬레스건'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킬레스건은 발뒤꿈치 위에 있는 힘줄을 지칭하는 말인데 치명적인 약점을 의미하게 된 이유가 나온다. 또한 왜 사계절이 나타나게 되었는지, #스타벅스 의 로고가 '세이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세이렌 섬을 지나는 오디세우스의 모험이야기가 나오는데 세이렌들은 바다의 요정으로 그들의 노래를 듣는 사람은 누구나 노래에 취해 바닷속에 뛰어들어 목숨을 잃었다. 흰색과 초록색으로 구성된 스타벅스 로고가 바로 세이렌이라고 한다. 노래를 들려주며 사람을 유혹했던 세이렌처럼 커피로 사람들을 유혹해 스탁벅스에 자주 방문하게 만들겠다는 의미이다. 이것말고도 #헤르메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지금 현재 브랜드명인 걸 보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은 통해서 창업과 관련된 브랜딩도 가능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이 책을 읽고 가장 감명 깊었던 이야기가 있다. 작가님의 이야기이다. 작가님은 어렸을 때부터 책을 무척 좋아하셨다고 한다.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책을 사주지 못할 때가 많았고 책에 대한 욕심이 생겨 중핵생 시절 책을 가방에 몰래 넣었다고 한다. 결국 그 사실을 알게된 교보문고 직원에게 뺨까지 맞았고 집으로 같이 가서 어머님께서 책값을 물어주셨다고 한다. 어린 시절 얼마나 놀라고 상처가 되었을까? 이런 이야기를 자신의 책에 쓴다는 것은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였다면 쓰지 못했을 것이다. 오히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작가님도 인간적인 면이 있고 친근하게 느껴졌다.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 아직 책을 한번 밖에 읽지 못했다. 몇 번이고 더 읽어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인문학을 좀 더 깊이 공부하고 나에 대해 조금 더 브랜딩하고 싶다. 나는 30대지만 이 책을 읽었다. 왜냐면 나한테 필요하다고 생각됐기 때문이다. 마흔, 어쩌면 인생에서 100미터 달리기를 하다 지칠법한 시기인 것 같다. 마흔이 되기전 이 책을 미리 알게 되어 감사하다. @phillex_jang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열독 중인 나😊
#열독 중인 나😊
인친 @jhyeon0607 님께서 멋진 에세이와 같은 서평을 남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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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withrepost • @jhyeon0607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마흔이라는나이

인생의 절반 가까이를 살아본 나이.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나이.
인생2막을 준비할 나이.
삶의 처세를 터득한 나이.
퇴직과 승진을 생각하는 나이.
도전에 굴복한 나이.
자만하고 오만해지기 쉬운 나이.
홀연히 떠나고 싶은 나이.
(달과6펜스의 찰스 스트릭랜드처럼.)
그래서 공허함이 찾아오는 나이.

새로움을 도전하느냐 지금의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느냐의 기로에 선다.
또 누군가에는 실패를 통해 좌절 할 수도 있겠다. 체념할 수도 있겠다.
작가는 그 공허함 속에 잊고 있었던 그리스로마신화와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쉼을 주고 인생을 재정비 할 수 있는 도움을 주고자 한다.
무엇보다 감사.
감사하는 오늘,
감사속에 내가 살아가는 이유,
소소한 행복이,
감동이,
사랑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부터 이미 감사할 일이다. 살아 있다는 자체만으로,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우리는 감사할 수 있다. 감사하기 위한 조건이 이미 충분하다. 감사는 마음속에 존재한다. 그리고 행복은 우리가 감사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
그리스로마신화는 드문드문 읽어서 그런지 모르는 이야기들이 많다. 다시 읽어 보며 그들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
@phillex_jang 님 그리스 로마 신화를 또 다른 시선으로 읽어보게되어 좋았습니다.🤗
.
.
#그리스로마신화#장재형지음#유노북스#마흔의공허함#불혹#그님도사십대#감사하는삶#책#독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stargram#책읽는엄마사람
인친 @jhyeon0607 님께서 멋진 에세이와 같은 서평을 남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 . Posted @withrepost@jhyeon0607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마흔이라는나이 인생의 절반 가까이를 살아본 나이.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나이. 인생2막을 준비할 나이. 삶의 처세를 터득한 나이. 퇴직과 승진을 생각하는 나이. 도전에 굴복한 나이. 자만하고 오만해지기 쉬운 나이. 홀연히 떠나고 싶은 나이. (달과6펜스의 찰스 스트릭랜드처럼.) 그래서 공허함이 찾아오는 나이. 새로움을 도전하느냐 지금의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느냐의 기로에 선다. 또 누군가에는 실패를 통해 좌절 할 수도 있겠다. 체념할 수도 있겠다. 작가는 그 공허함 속에 잊고 있었던 그리스로마신화와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쉼을 주고 인생을 재정비 할 수 있는 도움을 주고자 한다. 무엇보다 감사. 감사하는 오늘, 감사속에 내가 살아가는 이유, 소소한 행복이, 감동이, 사랑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부터 이미 감사할 일이다. 살아 있다는 자체만으로,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우리는 감사할 수 있다. 감사하기 위한 조건이 이미 충분하다. 감사는 마음속에 존재한다. 그리고 행복은 우리가 감사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 그리스로마신화는 드문드문 읽어서 그런지 모르는 이야기들이 많다. 다시 읽어 보며 그들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 @phillex_jang 님 그리스 로마 신화를 또 다른 시선으로 읽어보게되어 좋았습니다.🤗 . . #그리스로마신화#장재형지음#유노북스#마흔의공허함#불혹#그님도사십대#감사하는삶#책#독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stargram#책읽는엄마사람
강남교보문고에 며칠만에 갔더니 이제는 자기계발 신간코너에서 없어졌다. 어디로 갔나 직원분에게 문의했더니 저쪽에 있다고 하셨다. 🤭🤭🤭
눈에 띄는 처세, 자기계발 평대에 멋지게 한자리 차지 하고 있었다.
.
.
계속 #승승장구 하자🙏🙏🙏
.
.
#교보문고강남점 
#교보문고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강남교보문고에 며칠만에 갔더니 이제는 자기계발 신간코너에서 없어졌다. 어디로 갔나 직원분에게 문의했더니 저쪽에 있다고 하셨다. 🤭🤭🤭 눈에 띄는 처세, 자기계발 평대에 멋지게 한자리 차지 하고 있었다. . . 계속 #승승장구 하자🙏🙏🙏 . . #교보문고강남점 #교보문고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나는 책을 고를 때 작가의 이력과 목차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작가'를 통해서 이 사람에 대해 궁금하고 이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까? 라는 생각을 한다.
장재형 작가님은 원목 주방 용품 '장수코리아'의 대표이다. 인문학과 자기계발 분야의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지혜를 얻는다고 한다. '누군가에게 고용당하는 것이 아닌 내 스스로 고용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진 나에게 작가님은 좋은 멘토가 되어주실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직접 만나지 못하니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른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들으면서 그게 끝이 아닌 우리의 삶에 적용하고 행동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어떻게 보면 역사를 배워야하는 이유와 비슷하다. 지난 역사가 역사에서만 머문다면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과거를 통해서 현재에 개선할 수 있는 것들은 적용하고 미래를 지금보다 더 나은 삶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그런 혜안을 제시하고 있다.

메아리가 된 요정 에코(Echo)를 통해서 부부 관계가 위기상태일 때 극복하기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말한다. 상대방의 단점이 보일지라도 사랑할 수 있어야한다. 그래서 상대방의 단점을 안 보는 연습을 부단히 해야한다. 상대방에게만 문제점을 찾는다면 행복과는 거리가 먼 결혼 생활이 될 게 뻔하다. 상대방이 날 아프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슬프게 해도 상대방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부부는 삶이 끝날 때까지 유지되는 동반자 관계이다. -> 나 또한 결혼을 했고 부부가 된지 이제 2년이 넘어간다. 행복하려고 했던 결혼 생활이 고통이 되었던 순간들이 있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들을 남편 탓이라 생각하고 남편을 고치려 하고 지적했던 적이 많았다. 나는 그때 당시  남편이 다 잘못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법륜스님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보다 그 현상을 보는 내 관점을 변화시키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 또한 완벽한 사람이 아닐뿐더러 남편 또한 처음하는 결혼생활이 무척 힘들었을 것이다. 여기에 그 내용이 있는 것을 보고 참 공감을 많이 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고 그것이 왜 그런 의미를 가지게 되었는지 나오니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아킬레스건'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킬레스건은 발뒤꿈치 위에 있는 힘줄을 지칭하는 말인데 치명적인 약점을 의미하게 된 이유가 나온다. 
또한 왜 사계절이 나타나게 되었는지, #스타벅스 의 로고가 '세이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세이렌 섬을 지나는 오디세우스의 모험이야기가 나오는데 세이렌들은 바다의 요정으로 그들의 노래를 듣는 사람은 누구나 노래에 취해 바닷속에 뛰어들어 목숨을 잃었다. 흰색과 초록색으로 구성된 스타벅스 로고가 바로 세이렌이라고 한다. 노래를 들려주며 사람을 유혹했던 세이렌처럼 커피로 사람들을 유혹해 스탁벅스에 자주 방문하게 만들겠다는 의미이다. 이것 말고도 #헤르메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지금 현재 브랜드명인 걸 보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을 통해서 창업과 관련된 브랜딩도 가능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이 책을 읽고 가장 감명 깊었던 이야기가 있다. 작가님의 이야기이다. 작가님은 어렸을 때부터 책을 무척 좋아하셨다고 한다.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책을 사주지 못할 때가 많았고 책에 대한 욕심이 생겨 중핵생 시절  책을 가방에 몰래 넣었다고 한다. 결국 그 사실을 알게된 교보문고 직원에게 뺨까지 맞았고 집으로 같이 가서 어머님께서 책값을 물어주셨다고 한다. 어린 시절 얼마나 놀라고 상처가 되었을까? 이런 이야기를 자신의 책에 쓴다는 것은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였다면 쓰지 못했을 것이다.  오히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작가님도 인간적인 면이 있고 친근하게 느껴졌다.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 아직 책을 한번 밖에 읽지 못했다. 몇 번이고 더 읽어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인문학을 좀 더 깊이 공부하고 나에 대해 조금 더 브랜딩하고 싶다. 나는 30대지만 이 책을 읽었다. 왜냐면 나한테 필요하다고 생각됐기 때문이다. 마흔, 어쩌면 인생에서 100미터 달리기를 하다 지칠법한 시기인 것 같다. 마흔이 되기전 이 책을 미리 알게 되어 감사하다. 
@phillex_jang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독서  #유노북스 #그리스로마신화 #꿈 #사랑 #인간관계 #행복 #자기계발 #인문학 #서평 #서평이벤트
나는 책을 고를 때 작가의 이력과 목차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작가'를 통해서 이 사람에 대해 궁금하고 이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까? 라는 생각을 한다. 장재형 작가님은 원목 주방 용품 '장수코리아'의 대표이다. 인문학과 자기계발 분야의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지혜를 얻는다고 한다. '누군가에게 고용당하는 것이 아닌 내 스스로 고용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진 나에게 작가님은 좋은 멘토가 되어주실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직접 만나지 못하니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른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들으면서 그게 끝이 아닌 우리의 삶에 적용하고 행동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어떻게 보면 역사를 배워야하는 이유와 비슷하다. 지난 역사가 역사에서만 머문다면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과거를 통해서 현재에 개선할 수 있는 것들은 적용하고 미래를 지금보다 더 나은 삶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그런 혜안을 제시하고 있다. 메아리가 된 요정 에코(Echo)를 통해서 부부 관계가 위기상태일 때 극복하기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말한다. 상대방의 단점이 보일지라도 사랑할 수 있어야한다. 그래서 상대방의 단점을 안 보는 연습을 부단히 해야한다. 상대방에게만 문제점을 찾는다면 행복과는 거리가 먼 결혼 생활이 될 게 뻔하다. 상대방이 날 아프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슬프게 해도 상대방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부부는 삶이 끝날 때까지 유지되는 동반자 관계이다. -> 나 또한 결혼을 했고 부부가 된지 이제 2년이 넘어간다. 행복하려고 했던 결혼 생활이 고통이 되었던 순간들이 있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들을 남편 탓이라 생각하고 남편을 고치려 하고 지적했던 적이 많았다. 나는 그때 당시 남편이 다 잘못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법륜스님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보다 그 현상을 보는 내 관점을 변화시키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 또한 완벽한 사람이 아닐뿐더러 남편 또한 처음하는 결혼생활이 무척 힘들었을 것이다. 여기에 그 내용이 있는 것을 보고 참 공감을 많이 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고 그것이 왜 그런 의미를 가지게 되었는지 나오니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아킬레스건'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킬레스건은 발뒤꿈치 위에 있는 힘줄을 지칭하는 말인데 치명적인 약점을 의미하게 된 이유가 나온다. 또한 왜 사계절이 나타나게 되었는지, #스타벅스 의 로고가 '세이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세이렌 섬을 지나는 오디세우스의 모험이야기가 나오는데 세이렌들은 바다의 요정으로 그들의 노래를 듣는 사람은 누구나 노래에 취해 바닷속에 뛰어들어 목숨을 잃었다. 흰색과 초록색으로 구성된 스타벅스 로고가 바로 세이렌이라고 한다. 노래를 들려주며 사람을 유혹했던 세이렌처럼 커피로 사람들을 유혹해 스탁벅스에 자주 방문하게 만들겠다는 의미이다. 이것 말고도 #헤르메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지금 현재 브랜드명인 걸 보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을 통해서 창업과 관련된 브랜딩도 가능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이 책을 읽고 가장 감명 깊었던 이야기가 있다. 작가님의 이야기이다. 작가님은 어렸을 때부터 책을 무척 좋아하셨다고 한다.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책을 사주지 못할 때가 많았고 책에 대한 욕심이 생겨 중핵생 시절 책을 가방에 몰래 넣었다고 한다. 결국 그 사실을 알게된 교보문고 직원에게 뺨까지 맞았고 집으로 같이 가서 어머님께서 책값을 물어주셨다고 한다. 어린 시절 얼마나 놀라고 상처가 되었을까? 이런 이야기를 자신의 책에 쓴다는 것은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였다면 쓰지 못했을 것이다. 오히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작가님도 인간적인 면이 있고 친근하게 느껴졌다.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 아직 책을 한번 밖에 읽지 못했다. 몇 번이고 더 읽어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인문학을 좀 더 깊이 공부하고 나에 대해 조금 더 브랜딩하고 싶다. 나는 30대지만 이 책을 읽었다. 왜냐면 나한테 필요하다고 생각됐기 때문이다. 마흔, 어쩌면 인생에서 100미터 달리기를 하다 지칠법한 시기인 것 같다. 마흔이 되기전 이 책을 미리 알게 되어 감사하다. @phillex_jang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독서 #유노북스 #그리스로마신화 #꿈 #사랑 #인간관계 #행복 #자기계발 #인문학 #서평 #서평이벤트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마흔이라는나이

인생의 절반 가까이를 살아본 나이.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나이.
인생2막을 준비할 나이.
삶의 처세를 터득한 나이.
퇴직과 승진을 생각하는 나이.
도전에 굴복한 나이.
자만하고 오만해지기 쉬운 나이.
홀연히 떠나고 싶은 나이.
(달과6펜스의 찰스 스트릭랜드처럼.)
그래서 공허함이 찾아오는 나이.

새로움을 도전하느냐 지금의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느냐의 기로에 선다.
또 누군가에는 실패를 통해 좌절 할 수도 있겠다. 체념할 수도 있겠다.
작가는 그 공허함 속에 잊고 있었던 그리스로마신화와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쉼을 주고 인생을 재정비 할 수 있는 도움을 주고자 한다.
무엇보다 감사.
감사하는 오늘,
감사속에 내가 살아가는 이유,
소소한 행복이,
감동이,
사랑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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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부터 이미 감사할 일이다. 살아 있다는 자체만으로,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우리는 감사할 수 있다. 감사하기 위한 조건이 이미 충분하다. 감사는 마음속에 존재한다. 그리고 행복은 우리가 감사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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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는 드문드문 읽어서 그런지 모르는 이야기들이 많다. 다시 읽어 보며 그들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
@phillex_jang 님 그리스 로마 신화를 또 다른 시선으로 읽어보게되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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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장재형지음#유노북스#마흔의공허함#불혹#그님도사십대#감사하는삶#책#독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stargram#책읽는엄마사람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마흔이라는나이 인생의 절반 가까이를 살아본 나이.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나이. 인생2막을 준비할 나이. 삶의 처세를 터득한 나이. 퇴직과 승진을 생각하는 나이. 도전에 굴복한 나이. 자만하고 오만해지기 쉬운 나이. 홀연히 떠나고 싶은 나이. (달과6펜스의 찰스 스트릭랜드처럼.) 그래서 공허함이 찾아오는 나이. 새로움을 도전하느냐 지금의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느냐의 기로에 선다. 또 누군가에는 실패를 통해 좌절 할 수도 있겠다. 체념할 수도 있겠다. 작가는 그 공허함 속에 잊고 있었던 그리스로마신화와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쉼을 주고 인생을 재정비 할 수 있는 도움을 주고자 한다. 무엇보다 감사. 감사하는 오늘, 감사속에 내가 살아가는 이유, 소소한 행복이, 감동이, 사랑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부터 이미 감사할 일이다. 살아 있다는 자체만으로,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우리는 감사할 수 있다. 감사하기 위한 조건이 이미 충분하다. 감사는 마음속에 존재한다. 그리고 행복은 우리가 감사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 그리스로마신화는 드문드문 읽어서 그런지 모르는 이야기들이 많다. 다시 읽어 보며 그들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 @phillex_jang 님 그리스 로마 신화를 또 다른 시선으로 읽어보게되어 좋았습니다.🤗 . . #그리스로마신화#장재형지음#유노북스#마흔의공허함#불혹#그님도사십대#감사하는삶#책#독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stargram#책읽는엄마사람
마흔이 되면 다 좋아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공허함이 남는 나이. 마흔에 마주하는 공허한 마음, 무엇으로 잠재울까.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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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만난 그리스 로마 신화. 인생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 번 만나야 한다는데...어린 시절 재미로 한번, 청년 시절에 배움을 위해 한 번, 중년에 지혜를 얻기 위해 한 번. 저자의 마흔이라는 나이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빚어내는 지혜의 힘이 만나는 순간, 어떤 인생의 순간이 만들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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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lex_jang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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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장재형 #그리스로마신화 #신화 #에세이 #책추천 #서평단 #유노북스 #책소개 #신간
마흔이 되면 다 좋아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공허함이 남는 나이. 마흔에 마주하는 공허한 마음, 무엇으로 잠재울까.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할까. . 마흔에 만난 그리스 로마 신화. 인생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 번 만나야 한다는데...어린 시절 재미로 한번, 청년 시절에 배움을 위해 한 번, 중년에 지혜를 얻기 위해 한 번. 저자의 마흔이라는 나이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빚어내는 지혜의 힘이 만나는 순간, 어떤 인생의 순간이 만들어질까. . . @phillex_jang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 .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장재형 #그리스로마신화 #신화 #에세이 #책추천 #서평단 #유노북스 #책소개 #신간
2쇄 출간기념 리그램이벤트 
마감일이 하루밖에 안남았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리그램 이벤트 신청은 아래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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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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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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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쇄 출간기념 리그램이벤트 마감일이 하루밖에 안남았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리그램 이벤트 신청은 아래글에 있습니다. . .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이벤트 #리그램이벤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작가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장재형
⠀⠀⠀⠀⠀⠀⠀⠀⠀⠀⠀⠀⠀⠀⠀⠀⠀⠀⠀⠀⠀⠀⠀⠀⠀⠀⠀⠀⠀⠀⠀⠀⠀⠀
어릴때 그리스로마신화를 만화책으로 재미읽게 읽었는데 그런 그리스로마신화를 이용한 자기계발서라기에 재미있겠단 생각이들어 읽게 되었습니다.
⠀⠀⠀⠀⠀⠀⠀⠀⠀⠀⠀⠀⠀⠀⠀⠀⠀⠀⠀⠀⠀⠀⠀⠀⠀⠀⠀⠀⠀⠀⠀⠀⠀⠀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은 완전무결하지도 않고 전지전능하지도 않습니다.
⠀⠀⠀⠀⠀⠀⠀⠀⠀⠀⠀⠀⠀⠀⠀⠀⠀⠀⠀⠀⠀⠀⠀⠀⠀⠀⠀⠀⠀⠀⠀⠀⠀⠀
서로 사랑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탐욕적이기까지 인간과 별로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
아니 오히려 사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인간의 모습이자 인간관계, 사회적 문제를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
이런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중간중간에 넣어 재미있게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장재형 ⠀⠀⠀⠀⠀⠀⠀⠀⠀⠀⠀⠀⠀⠀⠀⠀⠀⠀⠀⠀⠀⠀⠀⠀⠀⠀⠀⠀⠀⠀⠀⠀⠀⠀ 어릴때 그리스로마신화를 만화책으로 재미읽게 읽었는데 그런 그리스로마신화를 이용한 자기계발서라기에 재미있겠단 생각이들어 읽게 되었습니다. ⠀⠀⠀⠀⠀⠀⠀⠀⠀⠀⠀⠀⠀⠀⠀⠀⠀⠀⠀⠀⠀⠀⠀⠀⠀⠀⠀⠀⠀⠀⠀⠀⠀⠀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은 완전무결하지도 않고 전지전능하지도 않습니다. ⠀⠀⠀⠀⠀⠀⠀⠀⠀⠀⠀⠀⠀⠀⠀⠀⠀⠀⠀⠀⠀⠀⠀⠀⠀⠀⠀⠀⠀⠀⠀⠀⠀⠀ 서로 사랑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탐욕적이기까지 인간과 별로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 아니 오히려 사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인간의 모습이자 인간관계, 사회적 문제를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 이런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중간중간에 넣어 재미있게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받았다그램 
오오오 인친 @soeulian 님께서 우리 서아 생일이라고 제주감귤즙을 한박스 보내주셨네요 😊  서아 너무 잘먹네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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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즙
#제주감귤
#감귤즙
#받았다
#받았다그램 오오오 인친 @soeulian 님께서 우리 서아 생일이라고 제주감귤즙을 한박스 보내주셨네요 😊 서아 너무 잘먹네요. 감사합니다 🙏🙏🙏 . . #제주감귤즙 #제주감귤 #감귤즙 #받았다
당첨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처음으로 올려봤다.~😊
동행하고 싶은 사람은...
당연히 울신랑
울엄마 아빠랍니다.~
👌세분다 인스타는 안하시니...
미녀 효진샘 @__hj_kim__ 으로 올려봅니다.😍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궁금하다...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보물전
당첨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처음으로 올려봤다.~😊 동행하고 싶은 사람은... 당연히 울신랑 울엄마 아빠랍니다.~ 👌세분다 인스타는 안하시니... 미녀 효진샘 @__hj_kim__ 으로 올려봅니다.😍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궁금하다...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보물전
#받았다그램 
#한가람미술관 그리스보물전에서
가족이나 지인하고 같이 오라고 초대권을 이렇게 많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예술의 전당에 부모님 모시고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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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보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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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초대권
#받았다그램 #한가람미술관 그리스보물전에서 가족이나 지인하고 같이 오라고 초대권을 이렇게 많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예술의 전당에 부모님 모시고 가야겠어요. 🤣 . . #그리스보물전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예술의전당 #초대권
#한가람미술관 에서 #그리스보물전  기념품인 그리스신화 관련 #굿즈 를 사왔다 🤭🤣😊
#책갈피 
#마우스패드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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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한 컷!
그리고 독서모임에서 소개하기📚
다들 관심 가져주고 재밌게 들어주어 고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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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에 경계선이 있던가
결국엔 삶에서 죽음을 찾고, 죽음에서 삶을 찾지 않던가
그러니 숨을 쉬고 있는 오늘도 감사히 보내자!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장재형#유노북스#그리스로마신화#피그말리온#아모르파티#니체#독서#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추천도서#책리뷰#알라딘#yes24#독서모임#책의온도#보라미독후감
- 출근길에 한 컷! 그리고 독서모임에서 소개하기📚 다들 관심 가져주고 재밌게 들어주어 고마오🥰 - 삶과 죽음에 경계선이 있던가 결국엔 삶에서 죽음을 찾고, 죽음에서 삶을 찾지 않던가 그러니 숨을 쉬고 있는 오늘도 감사히 보내자!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장재형#유노북스#그리스로마신화#피그말리온#아모르파티#니체#독서#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추천도서#책리뷰#알라딘#yes24#독서모임#책의온도#보라미독후감
보람님께서 감동적인 서평을 써 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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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withrepost • @boramworld410 -
인친님이신 장재형 작가님의 첫 번째 책!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평소에도 엄청난 독서량과 탐나는 서재를 갖고 계셔서 부러웠는데 책이 출간되어 내 일처럼 기뻤고 내용도 궁금해서 출퇴근 길에 틈틈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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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재밌고 신선했다.👍
이십 대부터 자기계발서라면 질리도록 읽었던터라 웬만한 책에는 감흥조차 없는 내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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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나는 아직 삼십대지만 책을 읽으며 마흔의 모습을 그려보는게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어렴풋하게나마 마흔을 어떻게 보내야 남은 여생을 잘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해보게 된다. 어렸을 때 만화로 접했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현재의 우리 삶 속의 꿈, 성공, 사랑, 관계에 녹여 교훈을 주고 스스로 지혜롭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신선한 전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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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하듯, 훈계하듯 방향을 제시하여 거부감을 주는 일부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내용 중간 중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삽입하여 독자로 하여금 읽는 재미를 주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피그말리온의 유래와 그의 간절함, 소중한 인연을 끝까지 기다린 페넬로페, 현대 물질만능주의를 꼬집어 주는 미다스의 어리석은 소원, 건강한 자존감과 자아를 들여다보게 하는 나르키소스의 자아도취 등등
또한 다양한 인문서를 인용하여 박학다식한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어 작가와 책에 대한 신뢰가 한층 더 보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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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공허하고 고독한 시기를 갖게 된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이후 삶의 형태는 많이 변화 될 것이다. 만약 지금이 그런 시기라면, 혹은 언젠가는 다가 올 그 날을 대비하여 읽어보는건 어떨까?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장재형#유노북스#그리스로마신화#피그말리온#아모르파티#니체#독서#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추천도서#알라딘#yes24#보라미독후감👀
1. 그리스 로마 신화 다시 읽어봐야지!
2. 문체가 간결하여 술술 잘 읽힘
3. 나는 아직 살아 있다. 나는 아직 생각한다. 나는 아직 살아야만 한다. 아직 생각해야만 하니까. 나는 존재한다. 고로 나는 생각한다. 나는 생각한다. 나는 존재한다. _프리드리히 니체
4. 떠나자 그리스, 이탈리아로❤
5. 작가님 로맨티스트, 딸바보😳
6. 대박 기원!!!🙏🙏🙏
보람님께서 감동적인 서평을 써 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 . . Posted @withrepost@boramworld410 - 인친님이신 장재형 작가님의 첫 번째 책!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평소에도 엄청난 독서량과 탐나는 서재를 갖고 계셔서 부러웠는데 책이 출간되어 내 일처럼 기뻤고 내용도 궁금해서 출퇴근 길에 틈틈이 읽었다. -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재밌고 신선했다.👍 이십 대부터 자기계발서라면 질리도록 읽었던터라 웬만한 책에는 감흥조차 없는 내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줬다.🥰❣ -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나는 아직 삼십대지만 책을 읽으며 마흔의 모습을 그려보는게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어렴풋하게나마 마흔을 어떻게 보내야 남은 여생을 잘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해보게 된다. 어렸을 때 만화로 접했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현재의 우리 삶 속의 꿈, 성공, 사랑, 관계에 녹여 교훈을 주고 스스로 지혜롭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신선한 전개 방식이다. - 조언하듯, 훈계하듯 방향을 제시하여 거부감을 주는 일부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내용 중간 중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삽입하여 독자로 하여금 읽는 재미를 주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피그말리온의 유래와 그의 간절함, 소중한 인연을 끝까지 기다린 페넬로페, 현대 물질만능주의를 꼬집어 주는 미다스의 어리석은 소원, 건강한 자존감과 자아를 들여다보게 하는 나르키소스의 자아도취 등등 또한 다양한 인문서를 인용하여 박학다식한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어 작가와 책에 대한 신뢰가 한층 더 보태졌다.👏👏👏 - 인간은 누구나 공허하고 고독한 시기를 갖게 된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이후 삶의 형태는 많이 변화 될 것이다. 만약 지금이 그런 시기라면, 혹은 언젠가는 다가 올 그 날을 대비하여 읽어보는건 어떨까?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장재형#유노북스#그리스로마신화#피그말리온#아모르파티#니체#독서#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추천도서#알라딘#yes24#보라미독후감👀 1. 그리스 로마 신화 다시 읽어봐야지! 2. 문체가 간결하여 술술 잘 읽힘 3. 나는 아직 살아 있다. 나는 아직 생각한다. 나는 아직 살아야만 한다. 아직 생각해야만 하니까. 나는 존재한다. 고로 나는 생각한다. 나는 생각한다. 나는 존재한다. _프리드리히 니체 4. 떠나자 그리스, 이탈리아로❤ 5. 작가님 로맨티스트, 딸바보😳 6. 대박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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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친님이신 장재형 작가님의 첫 번째 책!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평소에도 엄청난 독서량과 탐나는 서재를 갖고 계셔서 부러웠는데 책이 출간되어 내 일처럼 기뻤고 내용도 궁금해서 출퇴근 길에 틈틈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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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재밌고 신선했다.👍
이십 대부터 자기계발서라면 질리도록 읽었던터라 웬만한 책에는 감흥조차 없는 내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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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나는 아직 삼십대지만 책을 읽으며 마흔의 모습을 그려보는게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어렴풋하게나마 마흔을 어떻게 보내야 남은 여생을 잘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해보게 된다. 어렸을 때 만화로 접했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현재의 우리 삶 속의 꿈, 성공, 사랑, 관계에 녹여 교훈을 주고 스스로 지혜롭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신선한 전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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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하듯, 훈계하듯 방향을 제시하여 거부감을 주는 일부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내용 중간 중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삽입하여 독자로 하여금 읽는 재미를 주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피그말리온의 유래와 그의 간절함, 소중한 인연을 끝까지 기다린 페넬로페, 현대 물질만능주의를 꼬집어 주는 미다스의 어리석은 소원, 건강한 자존감과 자아를 들여다보게 하는 나르키소스의 자아도취 등등
또한 다양한 인문서를 인용하여 박학다식한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어 작가와 책에 대한 신뢰가 한층 더 보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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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공허하고 고독한 시기를 갖게 된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이후 삶의 형태는 많이 변화 될 것이다. 만약 지금이 그런 시기라면, 혹은 언젠가는 다가 올 그 날을 대비하여 읽어보는건 어떨까?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장재형#유노북스#그리스로마신화#피그말리온#아모르파티#니체#독서#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추천도서#책리뷰#알라딘#yes24#보라미독후감
1. 그리스 로마 신화 다시 읽어봐야지!
2. 문체가 간결하여 술술 잘 읽힘
3. 나는 아직 살아 있다. 나는 아직 생각한다. 나는 아직 살아야만 한다. 아직 생각해야만 하니까. 나는 존재한다. 고로 나는 생각한다. 나는 생각한다. 나는 존재한다. _프리드리히 니체
4. 떠나자 그리스, 이탈리아로❤
5. 작가님 로맨티스트, 딸바보😳
6. 대박 기원!!!🙏🙏🙏
- 인친님이신 장재형 작가님의 첫 번째 책!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평소에도 엄청난 독서량과 탐나는 서재를 갖고 계셔서 부러웠는데 책이 출간되어 내 일처럼 기뻤고 내용도 궁금해서 출퇴근 길에 틈틈이 읽었다. -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재밌고 신선했다.👍 이십 대부터 자기계발서라면 질리도록 읽었던터라 웬만한 책에는 감흥조차 없는 내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줬다.🥰❣ -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나는 아직 삼십대지만 책을 읽으며 마흔의 모습을 그려보는게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어렴풋하게나마 마흔을 어떻게 보내야 남은 여생을 잘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해보게 된다. 어렸을 때 만화로 접했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현재의 우리 삶 속의 꿈, 성공, 사랑, 관계에 녹여 교훈을 주고 스스로 지혜롭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신선한 전개 방식이다. - 조언하듯, 훈계하듯 방향을 제시하여 거부감을 주는 일부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내용 중간 중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삽입하여 독자로 하여금 읽는 재미를 주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피그말리온의 유래와 그의 간절함, 소중한 인연을 끝까지 기다린 페넬로페, 현대 물질만능주의를 꼬집어 주는 미다스의 어리석은 소원, 건강한 자존감과 자아를 들여다보게 하는 나르키소스의 자아도취 등등 또한 다양한 인문서를 인용하여 박학다식한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어 작가와 책에 대한 신뢰가 한층 더 보태졌다.👏👏👏 - 인간은 누구나 공허하고 고독한 시기를 갖게 된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이후 삶의 형태는 많이 변화 될 것이다. 만약 지금이 그런 시기라면, 혹은 언젠가는 다가 올 그 날을 대비하여 읽어보는건 어떨까?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장재형#유노북스#그리스로마신화#피그말리온#아모르파티#니체#독서#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추천도서#책리뷰#알라딘#yes24#보라미독후감 1. 그리스 로마 신화 다시 읽어봐야지! 2. 문체가 간결하여 술술 잘 읽힘 3. 나는 아직 살아 있다. 나는 아직 생각한다. 나는 아직 살아야만 한다. 아직 생각해야만 하니까. 나는 존재한다. 고로 나는 생각한다. 나는 생각한다. 나는 존재한다. _프리드리히 니체 4. 떠나자 그리스, 이탈리아로❤ 5. 작가님 로맨티스트, 딸바보😳 6. 대박 기원!!!🙏🙏🙏
멋진 서평 시리즈 3 감사합니다 🙏🙏🙏
나중에 또 더 써주신다고 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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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withrepost • @fun2book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3  ㅡ  장재형  지음

마흔의 공허한 시기에 읽기 시작한 책.
학생들과 수업하는 세계사와 관점이 완전히 다른 책.
이제는 행복을 위한 삶의 이야기이다.

난 미래의 행복이 아닌 현재의 행복을 즐기며 살고 싶다.
학생들에게도 미래보다 지금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 권한다.현재가 모여 과거가 되고 현재를  즐기는 시점이 미래이기 때문이다. 지금 불행을 참고 다음의 행복을 원한다면 그 시간에 내가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안 후...
지금을 즐기며 오늘을 행복하게 산다.

배우들을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번 다른 사람이 되어 그 인격체로 살고나면 방송이 끝난 후 진정한 자아를 찾을 수 있을까? 싶었다. 그래서 자살하는 경우도 생긴것이다.
지금은 현재의 내 이름으로 삶을 만들어가고 있다.
예전엔 누구의 엄마였는데...
이젠 내 이름을 부르며 조금씩 내 생활을 한다.
자기 인생의 다양한 역할...맞는 말이다.
그래서 내 사명...
다시 찾은 나의 일. 꿈을 꿀 수 있다는게 좋다😊

P232
일사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
1.영혼의 밥을 먹어라.
2.행복하다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녀라
3.자신의 행복을 선택하라
4.행복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마음 깊은 곳. 내면의 행복이 중요하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라.진정한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생각이 즐거움으로 가득할 때 시작된다.

P250
시련을 극복하는 방법
1.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라
2.강한 의지를 가져라
3.매일 감사하라. 모든 일에 감사하라
4.최고의 멘토인 책을 읽어라
5.감수성을 길러라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자신의 삶을 완성하는 사람은 시련과 역경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련과 맞서 싸운다. 반면여 자신의 삶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은 시련을 피해서 도망만 다니다가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다. 당신은 어떤 삶을 선택하겠는가? 시련은 생각보다 별 거 아니다 정면으로 맞서서 삶을 완성하자.
.
. '메멘토 모리' 죽음을 생각하라.
다른 책 제목으로 알게 된 단어.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삶을 찾아가겠금하는 이야기였다. 죽어간 친구들을 기억하고  내가 무엇을 잊고 사는지 알아야한다는 약간은 미래이야기.

여기에서는 우리는 언젠가 죽을 존재이니 살아 숨 쉬는 이 순간을 소중히 하자는 말이다.

어째든 나에겐 남겨진 표식은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
.
책을 좋아하고 책을 멘토로 살아온 나에게 다가온 책.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해석한 부분에서 이해하기 쉬워서 좋다.
그때는 몰랐던 일들.
어른이 되었기때문이겠지?

#장재형작가님 감사합니다.
꾸준히 읽히는 책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선택 #책이랑놀자 #책리뷰 #책읽기 #나를위한책 #시간만들기 #휴식 #그리스로마신화 #책추천 #맘스타그램 #공감 #성장소설 
#어른이읽는그리스로마신화 #유노북스
#choice #fun2book #follw4like #followers #life #booknerd #booklover #bookstagram #human #reading #readingislife #booklife
멋진 서평 시리즈 3 감사합니다 🙏🙏🙏 나중에 또 더 써주신다고 하셨네요. 🤭😊🤣 . . Posted @withrepost@fun2book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3 ㅡ 장재형 지음 마흔의 공허한 시기에 읽기 시작한 책. 학생들과 수업하는 세계사와 관점이 완전히 다른 책. 이제는 행복을 위한 삶의 이야기이다. 난 미래의 행복이 아닌 현재의 행복을 즐기며 살고 싶다. 학생들에게도 미래보다 지금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 권한다.현재가 모여 과거가 되고 현재를 즐기는 시점이 미래이기 때문이다. 지금 불행을 참고 다음의 행복을 원한다면 그 시간에 내가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안 후... 지금을 즐기며 오늘을 행복하게 산다. 배우들을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번 다른 사람이 되어 그 인격체로 살고나면 방송이 끝난 후 진정한 자아를 찾을 수 있을까? 싶었다. 그래서 자살하는 경우도 생긴것이다. 지금은 현재의 내 이름으로 삶을 만들어가고 있다. 예전엔 누구의 엄마였는데... 이젠 내 이름을 부르며 조금씩 내 생활을 한다. 자기 인생의 다양한 역할...맞는 말이다. 그래서 내 사명... 다시 찾은 나의 일. 꿈을 꿀 수 있다는게 좋다😊 P232 일사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 1.영혼의 밥을 먹어라. 2.행복하다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녀라 3.자신의 행복을 선택하라 4.행복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마음 깊은 곳. 내면의 행복이 중요하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라.진정한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생각이 즐거움으로 가득할 때 시작된다. P250 시련을 극복하는 방법 1.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라 2.강한 의지를 가져라 3.매일 감사하라. 모든 일에 감사하라 4.최고의 멘토인 책을 읽어라 5.감수성을 길러라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자신의 삶을 완성하는 사람은 시련과 역경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련과 맞서 싸운다. 반면여 자신의 삶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은 시련을 피해서 도망만 다니다가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다. 당신은 어떤 삶을 선택하겠는가? 시련은 생각보다 별 거 아니다 정면으로 맞서서 삶을 완성하자. . . '메멘토 모리' 죽음을 생각하라. 다른 책 제목으로 알게 된 단어.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삶을 찾아가겠금하는 이야기였다. 죽어간 친구들을 기억하고 내가 무엇을 잊고 사는지 알아야한다는 약간은 미래이야기. 여기에서는 우리는 언젠가 죽을 존재이니 살아 숨 쉬는 이 순간을 소중히 하자는 말이다. 어째든 나에겐 남겨진 표식은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 . 책을 좋아하고 책을 멘토로 살아온 나에게 다가온 책.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해석한 부분에서 이해하기 쉬워서 좋다. 그때는 몰랐던 일들. 어른이 되었기때문이겠지? #장재형작가님 감사합니다. 꾸준히 읽히는 책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선택 #책이랑놀자 #책리뷰 #책읽기 #나를위한책 #시간만들기 #휴식 #그리스로마신화 #책추천 #맘스타그램 #공감 #성장소설 #어른이읽는그리스로마신화 #유노북스 #choice #fun2book #follw4like #followers #life #booknerd #booklover #bookstagram #human #reading #readingislife #booklife
#그리스보물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그리스 보물전 -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를 관람했다. 기원전 6,000년 경의 선사시대 그리스부터 기원전 32년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죽음까지의 아름답고 화려했던 그리스의 문화와 예술을 만날 수 있었다. 
그리스 신화와 역사가 아직까지 숨쉬는 듯 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그리스 전국의 박물관 24곳에서 모아온 360점의 보물이 우리나라 최초로 공개되었다고 한다.  역시 이러한 유물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그리스신화와 그들의 역사에 관한 지식이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만약 이것을 모르고 관람한다면 🏺유물항아리에 그려진 그리스신화이야기가 눈에 들어올리가 없을 것이다. 
그리스로마신화와 서양미술사에 대한 끊임없는 학습을 한 후 언젠가 그리스 전역의 박물관을 여행하는 그날을 그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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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로마신화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유노북스
#그리스보물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그리스 보물전 -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를 관람했다. 기원전 6,000년 경의 선사시대 그리스부터 기원전 32년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죽음까지의 아름답고 화려했던 그리스의 문화와 예술을 만날 수 있었다. 그리스 신화와 역사가 아직까지 숨쉬는 듯 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그리스 전국의 박물관 24곳에서 모아온 360점의 보물이 우리나라 최초로 공개되었다고 한다. 역시 이러한 유물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그리스신화와 그들의 역사에 관한 지식이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만약 이것을 모르고 관람한다면 🏺유물항아리에 그려진 그리스신화이야기가 눈에 들어올리가 없을 것이다. 그리스로마신화와 서양미술사에 대한 끊임없는 학습을 한 후 언젠가 그리스 전역의 박물관을 여행하는 그날을 그려본다. .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로마신화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유노북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그리스보물전
몇 년만에 문화생활하러 왔다. 오늘은 지적이고 교양있는 하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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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ks2019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그리스보물전 몇 년만에 문화생활하러 왔다. 오늘은 지적이고 교양있는 하루이다. . . @greeks2019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이벤트
3인스타 팔로우완료
#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보물전
함께 전시를 보고싶은사람
@jessica.syj 
Dreamingㅎ
오늘 바로 책(마흔의공허함 그리스로마신화를 읽다)도 구매합니다.
아직 마흔이 아니라 고민했거든요~
#이벤트 3인스타 팔로우완료 #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보물전 함께 전시를 보고싶은사람 @jessica.syj Dreamingㅎ 오늘 바로 책(마흔의공허함 그리스로마신화를 읽다)도 구매합니다. 아직 마흔이 아니라 고민했거든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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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벤트 화면 첫 페이지를 캡쳐해
여러분의 인스타에 업로드해주세요
*필수 해시태그
#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보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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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 3개의 계정을 팔로우
@phillex_jang @uknowbooks @greeks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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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업로드 후 게시글의 URL을
본 게시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전시를 보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면 당첨 확률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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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7월 12일(금) ~ 7월 18일(목) .
- 당첨자 발표: 7월 19일(금) -당첨 인원: 5명(1인 2매) .
-이벤트 관람권 사용 기간: 8월 14일(수)까지
#이벤트 . 1. 이벤트 화면 첫 페이지를 캡쳐해 여러분의 인스타에 업로드해주세요 *필수 해시태그 #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보물전 . . 2. 다음 3개의 계정을 팔로우 @phillex_jang @uknowbooks @greeks2019 . . 3. 업로드 후 게시글의 URL을 본 게시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전시를 보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면 당첨 확률 UP! . . - 이벤트 기간: 7월 12일(금) ~ 7월 18일(목) . - 당첨자 발표: 7월 19일(금) -당첨 인원: 5명(1인 2매) . -이벤트 관람권 사용 기간: 8월 14일(수)까지
Posted @withrepost • @phillex_jang #서평단모집
이제 서평단모집 마감일이 며칠 안남았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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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개인저서인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가 1쇄가 출간된지 2주만에 3,000부가 모두 판매되어 2쇄를 찍게되었습니다. 그래서 2쇄 출간을 기념하는 서평이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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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 7월 9일 (화) ~ 7월 14일 (일)
✔️참여 방법 : 
① 저의 계정(@phillex_jang) 팔로우
②본 게시물 리그램 or 캡쳐 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에 업로드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자기계발서 #책 #유노북스
③본 게시물에 댓글로 참여 완료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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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 7월 15일(월)
✔️당첨인원: 10명
✔당첨 선물 :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 저자의 친필사인 도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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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미션: 도서수령후 인증샷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서평 1개 이상과  온라인서점(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에 2곳 이상 리뷰를 게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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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마감 : 7월 3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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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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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환 및 여기저기 소문내면 당첨확률이 올라갑니다. 기존에 제 책 이벤트에서 당첨되었던 분도 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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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리그램이벤트
Posted @withrepost@phillex_jang #서평단모집 이제 서평단모집 마감일이 며칠 안남았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저의 첫 개인저서인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가 1쇄가 출간된지 2주만에 3,000부가 모두 판매되어 2쇄를 찍게되었습니다. 그래서 2쇄 출간을 기념하는 서평이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 . ✔️이벤트 기간 : 7월 9일 (화) ~ 7월 14일 (일) ✔️참여 방법 : ① 저의 계정(@phillex_jang) 팔로우 ②본 게시물 리그램 or 캡쳐 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에 업로드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자기계발서 #책 #유노북스 ③본 게시물에 댓글로 참여 완료 알리기 . ✔당첨자 발표 : 7월 15일(월) ✔️당첨인원: 10명 ✔당첨 선물 :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 저자의 친필사인 도서 증정. . ❤️당첨자미션: 도서수령후 인증샷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서평 1개 이상과 온라인서점(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에 2곳 이상 리뷰를 게재해 주세요 . ✔️서평마감 : 7월 30일 (화) .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친구소환 및 여기저기 소문내면 당첨확률이 올라갑니다. 기존에 제 책 이벤트에서 당첨되었던 분도 참가 가능합니다. . . #이벤트 #리그램이벤트
#Repost @phillex_jang (@get_repost)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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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벤트 화면 첫 페이지를 캡쳐해
여러분의 인스타에 업로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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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보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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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 3개의 계정을 팔로우
@phillex_jang @uknowbooks @greeks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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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업로드 후 게시글의 URL을
본 게시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전시를 보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면 당첨 확률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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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7월 12일(금) ~ 7월 18일(목) .
- 당첨자 발표: 7월 19일(금) -당첨 인원: 5명(1인 2매) .
-이벤트 관람권 사용 기간: 8월 14일(수)까지
#Repost @phillex_jang (@get_repost) ・・・ #이벤트 . 1. 이벤트 화면 첫 페이지를 캡쳐해 여러분의 인스타에 업로드해주세요 *필수 해시태그 #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보물전 . . 2. 다음 3개의 계정을 팔로우 @phillex_jang @uknowbooks @greeks2019 . . 3. 업로드 후 게시글의 URL을 본 게시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전시를 보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면 당첨 확률 UP! . . - 이벤트 기간: 7월 12일(금) ~ 7월 18일(목) . - 당첨자 발표: 7월 19일(금) -당첨 인원: 5명(1인 2매) . -이벤트 관람권 사용 기간: 8월 14일(수)까지
방학 때 아이와 같고 싶다 💕 #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보물전
#repost @phillex_jang
・・・
#서평단모집
이제 서평단모집 마감일이 며칠 안남았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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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개인저서인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가 1쇄가 출간된지 2주만에 3,000부가 모두 판매되어 2쇄를 찍게되었습니다. 그래서 2쇄 출간을 기념하는 서평이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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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 7월 9일 (화) ~ 7월 14일 (일)
✔️참여 방법 : 
① 저의 계정(@phillex_jang) 팔로우
②본 게시물 리그램 or 캡쳐 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에 업로드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자기계발서 #책 #유노북스
③본 게시물에 댓글로 참여 완료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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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 7월 15일(월)
✔️당첨인원: 10명
✔당첨 선물 :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 저자의 친필사인 도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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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미션: 도서수령후 인증샷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서평 1개 이상과  온라인서점(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에 2곳 이상 리뷰를 게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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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마감 : 7월 3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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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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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환 및 여기저기 소문내면 당첨확률이 올라갑니다. 기존에 제 책 이벤트에서 당첨되었던 분도 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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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리그램이벤트
#repost @phillex_jang ・・・ #서평단모집 이제 서평단모집 마감일이 며칠 안남았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저의 첫 개인저서인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가 1쇄가 출간된지 2주만에 3,000부가 모두 판매되어 2쇄를 찍게되었습니다. 그래서 2쇄 출간을 기념하는 서평이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 . ✔️이벤트 기간 : 7월 9일 (화) ~ 7월 14일 (일) ✔️참여 방법 : ① 저의 계정(@phillex_jang) 팔로우 ②본 게시물 리그램 or 캡쳐 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에 업로드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자기계발서 #책 #유노북스 ③본 게시물에 댓글로 참여 완료 알리기 . ✔당첨자 발표 : 7월 15일(월) ✔️당첨인원: 10명 ✔당첨 선물 :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 저자의 친필사인 도서 증정. . ❤️당첨자미션: 도서수령후 인증샷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서평 1개 이상과 온라인서점(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에 2곳 이상 리뷰를 게재해 주세요 . ✔️서평마감 : 7월 30일 (화) .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친구소환 및 여기저기 소문내면 당첨확률이 올라갑니다. 기존에 제 책 이벤트에서 당첨되었던 분도 참가 가능합니다. . . #이벤트 #리그램이벤트
#repost @phillex_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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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인스타에 업로드해주세요
*필수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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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자 발표: 7월 19일(금) -당첨 인원: 5명(1인 2매) .
-이벤트 관람권 사용 기간: 8월 14일(수)까지
#repost @phillex_jang ・・・ #이벤트 . 1. 이벤트 화면 첫 페이지를 캡쳐해 여러분의 인스타에 업로드해주세요 *필수 해시태그 #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보물전 . . 2. 다음 3개의 계정을 팔로우 @phillex_jang @uknowbooks @greeks2019 . . 3. 업로드 후 게시글의 URL을 본 게시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전시를 보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면 당첨 확률 UP! . . - 이벤트 기간: 7월 12일(금) ~ 7월 18일(목) . - 당첨자 발표: 7월 19일(금) -당첨 인원: 5명(1인 2매) . -이벤트 관람권 사용 기간: 8월 14일(수)까지
#받았다그램 
이세상에 단 하나뿐인 제 책 캘리 작품을 받았습니다. @giggle2018 님께서 정성스럽게 써주셨습니다. 😊 실제로 보니까 더 감동이네요. 🤣 태초의 카오스가 느껴지네요 🤭
또 저희 아기한테 뽀로로와 스터커까지 선물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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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받았다그램 이세상에 단 하나뿐인 제 책 캘리 작품을 받았습니다. @giggle2018 님께서 정성스럽게 써주셨습니다. 😊 실제로 보니까 더 감동이네요. 🤣 태초의 카오스가 느껴지네요 🤭 또 저희 아기한테 뽀로로와 스터커까지 선물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 .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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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벤트 화면 첫 페이지를 캡쳐해
여러분의 인스타에 업로드해주세요
*필수 해시태그
#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보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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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자 발표: 7월 19일(금) -당첨 인원: 5명(1인 2매) .
-이벤트 관람권 사용 기간: 8월 14일(수)까지
#이벤트 . 1. 이벤트 화면 첫 페이지를 캡쳐해 여러분의 인스타에 업로드해주세요 *필수 해시태그 #장재형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그리스보물전 . . 2. 다음 3개의 계정을 팔로우 @phillex_jang @uknowbooks @greeks2019 . . 3. 업로드 후 게시글의 URL을 본 게시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전시를 보고 싶은 사람을 태그하면 당첨 확률 UP! . . - 이벤트 기간: 7월 12일(금) ~ 7월 18일(목) . - 당첨자 발표: 7월 19일(금) -당첨 인원: 5명(1인 2매) . -이벤트 관람권 사용 기간: 8월 14일(수)까지
오늘은~~~📖📖📖 조카꺼 사러갔다 결제하려는데 앞에 이책이 딱! 
신기하게 얼마전부터 그리스로마신화를 읽고싶었는데 날 위한 책처럼 눈앞에~~~
.
.

얼마전 구입했는데 한장도 못읽었네요~~~
#온전한내시간
오늘은~~~📖📖📖 조카꺼 사러갔다 결제하려는데 앞에 이책이 딱! 신기하게 얼마전부터 그리스로마신화를 읽고싶었는데 날 위한 책처럼 눈앞에~~~ . . 얼마전 구입했는데 한장도 못읽었네요~~~ #온전한내시간
오늘은 인친 @chomarn10 님의 멋진 리뷰를 리포스트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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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withrepost • @chomarn10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장재형#유노북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몇번 접해 봤지만 이 책만큼 쉽게 이야기를 써내려간 책이 있나 싶다.간결한 서술에도 아쉬움이 없었고 이해하기 충분했다.처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한다면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받아들일것같다.

거기에 각 신화의 에피소드에 맞는 삶의 지혜들을 풀어놓아 우리를 독려해준다.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것.
꿈에 대한 간절함과 상상력을 가질것.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할것.
모든 것에 감사할것... 저자가 삶이라는 항해에서 얻은 3%의 소금이 부디 많은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책속에서ㅡ

중요한 사실은 그 빛은 항상 나를 향해있었다.

인생의 시나리오는 내가 쓰는 것이다.짜여진 각본은 없다.상상력을 발동시켜 직감을 따라 쓰면 된다. 당신은 인생이라는 연극의 작가이자 감독이자 주인공이다.

행복은 습관의 문제이자 선택의 문제이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행복을 선택하라.

#삶이#힘들때#읽으면#좋은 책

인친 @phillex_jang 장재형작가님의 첫 책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큰 성장 기대할께요☺

#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북리뷰#책추천#휴식#삶의지혜#그리스로마신화
오늘은 인친 @chomarn10 님의 멋진 리뷰를 리포스트해야겠다😊 . . Posted @withrepost@chomarn10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장재형#유노북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몇번 접해 봤지만 이 책만큼 쉽게 이야기를 써내려간 책이 있나 싶다.간결한 서술에도 아쉬움이 없었고 이해하기 충분했다.처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한다면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받아들일것같다. 거기에 각 신화의 에피소드에 맞는 삶의 지혜들을 풀어놓아 우리를 독려해준다.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것. 꿈에 대한 간절함과 상상력을 가질것.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할것. 모든 것에 감사할것... 저자가 삶이라는 항해에서 얻은 3%의 소금이 부디 많은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책속에서ㅡ 중요한 사실은 그 빛은 항상 나를 향해있었다. 인생의 시나리오는 내가 쓰는 것이다.짜여진 각본은 없다.상상력을 발동시켜 직감을 따라 쓰면 된다. 당신은 인생이라는 연극의 작가이자 감독이자 주인공이다. 행복은 습관의 문제이자 선택의 문제이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행복을 선택하라. #삶이#힘들때#읽으면#좋은 책 인친 @phillex_jang 장재형작가님의 첫 책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큰 성장 기대할께요☺ #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북리뷰#책추천#휴식#삶의지혜#그리스로마신화
인친님께서 멀리 부산 교보문고 센텀시티점에 있는 제 책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네요 🙏🙏🙏
자기계발 BEST 평대랑 이달의 지식충전소 평대에 진열되어 있는 모습이 자랑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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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교보문고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기원샷
#자기계발서
#교보문고센텀시티점 
#센텀시티
인친님께서 멀리 부산 교보문고 센텀시티점에 있는 제 책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네요 🙏🙏🙏 자기계발 BEST 평대랑 이달의 지식충전소 평대에 진열되어 있는 모습이 자랑스럽네요. . . #마흔의공허함그리스로마신화를읽다 #작가장재형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교보문고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기원샷 #자기계발서 #교보문고센텀시티점 #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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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식 전해드릴 수있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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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자를 시작으로
영남일보 문화산책 칼럼을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매주 흥미로운 문화콘텐츠글로 독자여러분들, 구독자분들과 소통나눌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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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온라인, 지면기사글로
매주 월~,수요일 게재되고 있으니,
혹 기사글을 읽다 마주하게 되신다면
반가운 맘 전해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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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모든 면에서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하루를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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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어른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저자 류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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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기사칼럼#문화산책#문화칼럼#글연재#작가류지희#소통#공감#문화콘텐츠#좋은글#인문학글#어른이처음이어도괜찮습니다저자#온라인기사#지면신문기사#행복한소식#나는날마다모든면에서발전한다
ㆍ ㆍ 오랜만에 소식 전해드릴 수있어 기쁩니다.🤗💕 ㆍ 7월1일자를 시작으로 영남일보 문화산책 칼럼을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매주 흥미로운 문화콘텐츠글로 독자여러분들, 구독자분들과 소통나눌 수 있게 되었네요~ ㆍ 영남일보 온라인, 지면기사글로 매주 월~,수요일 게재되고 있으니, 혹 기사글을 읽다 마주하게 되신다면 반가운 맘 전해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ㆍ 날마다 모든 면에서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하루를 응원드립니다♡ ㆍ by.<어른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저자 류지희 ㆍ #영남일보#기사칼럼#문화산책#문화칼럼#글연재#작가류지희#소통#공감#문화콘텐츠#좋은글#인문학글#어른이처음이어도괜찮습니다저자#온라인기사#지면신문기사#행복한소식#나는날마다모든면에서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