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출판사

#已发帖 113
#Photographyannual 1954
미국기자들이 바라본 한국전쟁 사진들이 몇컷 수록되어있다. #미국사진작가 들의 작품들... 옛날 사진 보는 재미가있다.
이 책이 1954년도 #포토그래피애뉴얼 인데 어쩌다 한국에서 더욱이 나에게 왔을까... 표지에 붙어있는 스티커는 선배랑같이 잠깐했던 #눈빛디자인 이라는 내가 만든 회사로고 스티커이다. 혹시 사진분야에서 #눈빛출판사 를 아는 분들이 좀 있을텐데 그 이름을 우리도 쓰겠다고 허락받고 사용했었다. 눈빛출판사는 30년이 넘었네요.
#Photographyannual 1954 미국기자들이 바라본 한국전쟁 사진들이 몇컷 수록되어있다. #미국사진작가 들의 작품들... 옛날 사진 보는 재미가있다. 이 책이 1954년도 #포토그래피애뉴얼 인데 어쩌다 한국에서 더욱이 나에게 왔을까... 표지에 붙어있는 스티커는 선배랑같이 잠깐했던 #눈빛디자인 이라는 내가 만든 회사로고 스티커이다. 혹시 사진분야에서 #눈빛출판사 를 아는 분들이 좀 있을텐데 그 이름을 우리도 쓰겠다고 허락받고 사용했었다. 눈빛출판사는 30년이 넘었네요.
CGV 피카디리 1958
<영화의 얼굴> 전시와 강연

지난 주 부터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영화의 얼굴> 강연은 11월  6일 오후 2시입니다.
이번에도 알찬 강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CGV피카디리1958
#영화의얼굴#사계절출판사 
#은막의스타#눈빛출판사#양해남 
#양해남강연
CGV 피카디리 1958 <영화의 얼굴> 전시와 강연 지난 주 부터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영화의 얼굴> 강연은 11월 6일 오후 2시입니다. 이번에도 알찬 강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CGV피카디리1958 #영화의얼굴#사계절출판사 #은막의스타#눈빛출판사#양해남 #양해남강연
<한국영화 100년 100경>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추진위원회 발간
양해남 컬렉션 다수 수록!!!
참~멋지게 만든 책

#돌베개출판사#한국영화100년100경
#한국영상자료원
#양해남컬렉션#영화의얼굴#사계절출판사
#은막의스타#눈빛출판사
<한국영화 100년 100경>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추진위원회 발간 양해남 컬렉션 다수 수록!!! 참~멋지게 만든 책 #돌베개출판사#한국영화100년100경 #한국영상자료원 #양해남컬렉션#영화의얼굴#사계절출판사 #은막의스타#눈빛출판사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이벤트 - 
한국 영화자료  수집가 양해남이 들려주는 《한국고전영화 이야기》

수집가 양해남의 흥미진진한  영화포스터 수집기를 들으며, 한국 고전영화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2019.10.09(수), 낮 3시 ~5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영상홀
강연 - 양해남

#영화의얼굴#수집기#사계절출판사
#은막의스타#눈빛출판사#양해남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한국고전영화
#영회포스터#한국고전영화이야기
#부산영화체험박물관#영상홀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이벤트 - 한국 영화자료 수집가 양해남이 들려주는 《한국고전영화 이야기》 수집가 양해남의 흥미진진한 영화포스터 수집기를 들으며, 한국 고전영화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2019.10.09(수), 낮 3시 ~5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영상홀 강연 - 양해남 #영화의얼굴#수집기#사계절출판사 #은막의스타#눈빛출판사#양해남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한국고전영화 #영회포스터#한국고전영화이야기 #부산영화체험박물관#영상홀
<은막의 스타> 발간, 전시 개막.
한국 최고의 평론가 김종원 선생님, 스틸 작가  노기흘, 홍기영, 윤동실, 박희재, 김규홍, 우명률 선생님.

눈빛출판사 이규상 선생님의 사회로  성대하게  오픈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은막의스타#양해남
#눈빛출판사#이규상#발간#전시
#영화평론가#김종원
#영화의얼굴#영회포스터
#스틸작가#우명률#반도카메라갤러리#오픈
<은막의 스타> 발간, 전시 개막. 한국 최고의 평론가 김종원 선생님, 스틸 작가 노기흘, 홍기영, 윤동실, 박희재, 김규홍, 우명률 선생님. 눈빛출판사 이규상 선생님의 사회로 성대하게 오픈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은막의스타#양해남 #눈빛출판사#이규상#발간#전시 #영화평론가#김종원 #영화의얼굴#영회포스터 #스틸작가#우명률#반도카메라갤러리#오픈
눈빛, 한국영화 100주년 '은막의 스타' 출간 사진전 개최.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스틸맨들이 간직한 작품들을 담은 사진집 '은막의스타'를 출간했다.

9월 19일 부터는 서을 중구 충무로 반도카메라갤러리에서 1960 - 1970년대  한국영화의 명장면과  명배우들의 사진전을 전시한다.

글 양해남, 사진 노기흘, 홍기영,윤동실,박희재, 깅규홍,우명률.
4만원.  256쪽.  눈빛출판사

개막식은 19일  오후 6시,
전시는 10월 1일까지.

#양해남#눈빛출판사#스틸맨
#은막의스타#사진집#한국영화
#100주년#반도카메라갤러리#사진전시
눈빛, 한국영화 100주년 '은막의 스타' 출간 사진전 개최.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스틸맨들이 간직한 작품들을 담은 사진집 '은막의스타'를 출간했다. 9월 19일 부터는 서을 중구 충무로 반도카메라갤러리에서 1960 - 1970년대 한국영화의 명장면과 명배우들의 사진전을 전시한다. 글 양해남, 사진 노기흘, 홍기영,윤동실,박희재, 깅규홍,우명률. 4만원. 256쪽. 눈빛출판사 개막식은 19일 오후 6시, 전시는 10월 1일까지. #양해남#눈빛출판사#스틸맨 #은막의스타#사진집#한국영화 #100주년#반도카메라갤러리#사진전시
<전시회>초대
1960 - 1970년대 희귀 스틸사진을 볼 수 있는,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 전시, 
그리고 책 <은막의 스타>도 발간됩니다. (전시기간 중 특가로 판매)
2019. 9. 19. - 10. 1

#반도카메라갤러리
#스틸작가위원회#우명률
#양해남#눈빛출판사
#은막의스타
<전시회>초대 1960 - 1970년대 희귀 스틸사진을 볼 수 있는,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 전시, 그리고 책 <은막의 스타>도 발간됩니다. (전시기간 중 특가로 판매) 2019. 9. 19. - 10. 1 #반도카메라갤러리 #스틸작가위원회#우명률 #양해남#눈빛출판사 #은막의스타
.⁣⁣
⁣⁣.⁣⁣
⁣⁣강의를 준비하다가 읽었던⁣⁣
⁣⁣#필립퍼키스 의 #사진강의노트⁣⁣
⁣⁣빌려서 보다보니 책이 좋아서⁣⁣
⁣⁣구매를 하고 싶었는데⁣⁣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
⁣⁣출판사에 전화를 해보았다⁣⁣
⁣⁣도서관에서 빌려보던 책은 ⁣⁣
⁣⁣#눈빛출판사 에서 나왔던 책이었는데⁣⁣
⁣⁣문의를 드리니 책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전화 받으신 분이⁣⁣
⁣⁣#안목출판사 라고 아시냐고 물으셨다⁣⁣
⁣⁣모른다 했더니…⁣⁣
⁣⁣사실 오래전 저작권이⁣⁣
⁣⁣거기로 넘어 갔다고⁣⁣
⁣⁣거기로 전화 해보라고 하셨다…⁣⁣
⁣⁣안목출판사로 #녹색창 에 검색을 해보니⁣⁣
⁣⁣굳이 전화할필요는 없었다⁣⁣
⁣⁣바로 구매를 하고 도착한 #책⁣⁣
⁣⁣사진강의 노트는 기존버전과⁣⁣
⁣⁣몇가지가 추가된 개정판 이렇게⁣⁣
⁣⁣두 종류를 판매 중인데⁣⁣
⁣⁣난 개정판을 샀다⁣⁣
⁣⁣한줄이라도 더 정보를 얻기 위해서⁣⁣
⁣⁣책 커버 부터 전작과 달리⁣⁣
⁣⁣뭔가 심플하면서도⁣⁣
⁣⁣뭔가 진짜 노트를 받는 기분이다 +_+⁣⁣
⁣⁣비오는 날은 #강의준비 나 해야지…⁣⁣
⁣⁣.⁣⁣
⁣⁣.⁣⁣
⁣⁣#필립커피스의사진강의노트⁣⁣
⁣⁣#안목⁣⁣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사진⁣⁣
⁣⁣#삶⁣⁣
⁣⁣#단상⁣⁣
⁣⁣#phillipperkis ⁣⁣
⁣⁣#에소테릭⁣⁣
⁣⁣#esoteric⁣⁣
⁣#teachingphotography ⁣
⁣⁣#일상⁣⁣
⁣⁣#문화⁣⁣
⁣⁣#생각⁣⁣
⁣⁣#문학⁣⁣
⁣⁣#글⁣⁣
⁣⁣#사진강의⁣⁣
⁣⁣#강의준비중⁣⁣
⁣⁣#bongswithj⁣⁣
⁣⁣⁣⁣
⁣⁣@og.lab_studio
.⁣⁣ ⁣⁣.⁣⁣ ⁣⁣강의를 준비하다가 읽었던⁣⁣ ⁣⁣#필립퍼키스#사진강의노트⁣⁣ ⁣⁣빌려서 보다보니 책이 좋아서⁣⁣ ⁣⁣구매를 하고 싶었는데⁣⁣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 ⁣⁣출판사에 전화를 해보았다⁣⁣ ⁣⁣도서관에서 빌려보던 책은 ⁣⁣ ⁣⁣#눈빛출판사 에서 나왔던 책이었는데⁣⁣ ⁣⁣문의를 드리니 책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전화 받으신 분이⁣⁣ ⁣⁣#안목출판사 라고 아시냐고 물으셨다⁣⁣ ⁣⁣모른다 했더니…⁣⁣ ⁣⁣사실 오래전 저작권이⁣⁣ ⁣⁣거기로 넘어 갔다고⁣⁣ ⁣⁣거기로 전화 해보라고 하셨다…⁣⁣ ⁣⁣안목출판사로 #녹색창 에 검색을 해보니⁣⁣ ⁣⁣굳이 전화할필요는 없었다⁣⁣ ⁣⁣바로 구매를 하고 도착한 #책⁣⁣ ⁣⁣사진강의 노트는 기존버전과⁣⁣ ⁣⁣몇가지가 추가된 개정판 이렇게⁣⁣ ⁣⁣두 종류를 판매 중인데⁣⁣ ⁣⁣난 개정판을 샀다⁣⁣ ⁣⁣한줄이라도 더 정보를 얻기 위해서⁣⁣ ⁣⁣책 커버 부터 전작과 달리⁣⁣ ⁣⁣뭔가 심플하면서도⁣⁣ ⁣⁣뭔가 진짜 노트를 받는 기분이다 +_+⁣⁣ ⁣⁣비오는 날은 #강의준비 나 해야지…⁣⁣ ⁣⁣.⁣⁣ ⁣⁣.⁣⁣ ⁣⁣#필립커피스의사진강의노트⁣⁣ ⁣⁣#안목⁣⁣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사진⁣⁣ ⁣⁣#삶⁣⁣ ⁣⁣#단상⁣⁣ ⁣⁣#phillipperkis ⁣⁣ ⁣⁣#에소테릭⁣⁣ ⁣⁣#esoteric⁣⁣#teachingphotography ⁣ ⁣⁣#일상⁣⁣ ⁣⁣#문화⁣⁣ ⁣⁣#생각⁣⁣ ⁣⁣#문학⁣⁣ ⁣⁣#글⁣⁣ ⁣⁣#사진강의⁣⁣ ⁣⁣#강의준비중⁣⁣ ⁣⁣#bongswithj⁣⁣ ⁣⁣⁣⁣ ⁣⁣@og.lab_studio
2019083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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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서민의 일상을 기록한 최민식 작가님의 책 중 두 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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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란 무엇인가
휴먼 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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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포함된 수 많은 사진 중에 저의 마음을 사로 잡은 단 하나의 사진을 고른다면 저는 1968년 부산에서 찍은 이 사진을 고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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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업은 모습과 생선 5마리가 모든 이야기를 대변한다고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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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보면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첫 페이지의 구절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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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사진이란무엇인가 #휴먼선집 #현문서가 #눈빛출판사 .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사진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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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페타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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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1245 . 5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서민의 일상을 기록한 최민식 작가님의 책 중 두 권 입니다 . 사진이란 무엇인가 휴먼 선집 . 책 속에 포함된 수 많은 사진 중에 저의 마음을 사로 잡은 단 하나의 사진을 고른다면 저는 1968년 부산에서 찍은 이 사진을 고르고 싶습니다 . . 아기를 업은 모습과 생선 5마리가 모든 이야기를 대변한다고 해야 할까요 . 이 사진을 보면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첫 페이지의 구절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 . #최민식 #사진이란무엇인가 #휴먼선집 #현문서가 #눈빛출판사 .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사진집 . . #가로수길 #페타테 . .
<은막의 스타> 개봉박두!!!
단행본 곧 나옵니다.
사진: 한국영화 기술협회 스틸작가 위원회
글: 양해남 ※책과 전시회에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양해남#은막의스타#눈빛출판사
#스틸사진#스틸작가#전시회
#한국영화를빛낸배우들
#한국영화100년
#한국영화100주년기념스틸사진전
<은막의 스타> 개봉박두!!! 단행본 곧 나옵니다. 사진: 한국영화 기술협회 스틸작가 위원회 글: 양해남 ※책과 전시회에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양해남#은막의스타#눈빛출판사 #스틸사진#스틸작가#전시회 #한국영화를빛낸배우들 #한국영화100년 #한국영화100주년기념스틸사진전
《은막의 스타》 원고 집필 중~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추석 전에 책이 나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은막의스타#눈빛출판사
#스틸사진전#한국영화100주년
#양해남#원고집필중#반도갤러리
#한국영화를빛낸배우들
《은막의 스타》 원고 집필 중~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추석 전에 책이 나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은막의스타#눈빛출판사 #스틸사진전#한국영화100주년 #양해남#원고집필중#반도갤러리 #한국영화를빛낸배우들
시사진전 <내게 다가온 모든 시간>
'작가와의 대화'에  오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사진시집 <내게 다가온 모든 시간>을 구입 해 주신 분들께도 고마움의 마음을 전합니다~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내게다가온모든시간#눈빛출판사#사진시집
#시사진전#청산아트홀#금산다락원
#초대전#작가와의대화#양해남
시사진전 <내게 다가온 모든 시간> '작가와의 대화'에 오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사진시집 <내게 다가온 모든 시간>을 구입 해 주신 분들께도 고마움의 마음을 전합니다~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내게다가온모든시간#눈빛출판사#사진시집 #시사진전#청산아트홀#금산다락원 #초대전#작가와의대화#양해남
시사진전 《내게 다가온 모든 시간》
오프닝 : 8월  6일  화요일  오후 4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 환영합니다.

#시사진전#내게다가온모든시간 
#사진시집#내게다가온모든시간#눈빛출판사
#다락원#청산아트홀#시사진전시회
#양해남#전시회
시사진전 《내게 다가온 모든 시간》 오프닝 : 8월 6일 화요일 오후 4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 환영합니다. #시사진전#내게다가온모든시간 #사진시집#내게다가온모든시간#눈빛출판사 #다락원#청산아트홀#시사진전시회 #양해남#전시회
《내게 다가온 모든 시간》전시를 준비  중입니다.
이번 전시는 금산군 다락원의 초대전으로 40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시는 8월 초 <청산 아트홀>에서 오픈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내게다가온모든시간 
#눈빛출판사
#금산군#금산다락원
#청산아트홀
#양해남#시사진전
《내게 다가온 모든 시간》전시를 준비 중입니다. 이번 전시는 금산군 다락원의 초대전으로 40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시는 8월 초 <청산 아트홀>에서 오픈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내게다가온모든시간 #눈빛출판사 #금산군#금산다락원 #청산아트홀 #양해남#시사진전
사랑하는 책들이 드디어 왔다
눈빛사진가선 001(DMZ, 구본창)-060(12mm, 강재구)
B-SIDE GROUNG 
#bsideground #동네책방 #독립출판 #눈빛사진가선 #눈빛출판사 #비사이드그라운드
사랑하는 책들이 드디어 왔다 눈빛사진가선 001(DMZ, 구본창)-060(12mm, 강재구) B-SIDE GROUNG #bsideground #동네책방 #독립출판 #눈빛사진가선 #눈빛출판사 #비사이드그라운드
_

다시, 사진 수업 시작.
주 강사님이 함께 읽자며 가져오신 책! 필립 퍼키스Philip Perkis의 ‘사진강의노트Teaching Photography’_

2004년 겨울.
연남동 눈빛출판사에서 이 책의 초고를 읽던 날들의 감동이 아직 생생하다. 그사이 출판사도, 책의 겉모양도, 저자의 서문, 역자의 덧붙임도 바뀌었다. 책장에서 2005년 2월 초판 1쇄본을 찾아 꺼낸다. 단어와 문장, 행간을 더디게 짚어가며 다시 읽는, 행복한 책읽기.

_해질 무렵, 여전히 볕이 드는 방 안에서 빛이 들어오는 쪽을 향해 편안한 의자를 놓고 앉는다. 완전히 해가 질 때까지 그곳에 머문다. 그저 빛을 지켜본다. Watching light”(본문 중에서)_

20190601

#화순 #운주사 #천불천탑사진문화관 #사진 #사진사랑반 #사진읽기 #필립퍼키스 #책 #사진강의노트 #사진과삶에관한단상 #눈빛출판사 #편집자 #시절 #초고를읽던날의떨림 #다시읽기 #다만 #바라보기 #just #watching
_ 다시, 사진 수업 시작. 주 강사님이 함께 읽자며 가져오신 책! 필립 퍼키스Philip Perkis의 ‘사진강의노트Teaching Photography’_ 2004년 겨울. 연남동 눈빛출판사에서 이 책의 초고를 읽던 날들의 감동이 아직 생생하다. 그사이 출판사도, 책의 겉모양도, 저자의 서문, 역자의 덧붙임도 바뀌었다. 책장에서 2005년 2월 초판 1쇄본을 찾아 꺼낸다. 단어와 문장, 행간을 더디게 짚어가며 다시 읽는, 행복한 책읽기. _해질 무렵, 여전히 볕이 드는 방 안에서 빛이 들어오는 쪽을 향해 편안한 의자를 놓고 앉는다. 완전히 해가 질 때까지 그곳에 머문다. 그저 빛을 지켜본다. Watching light”(본문 중에서)_ 20190601 #화순 #운주사 #천불천탑사진문화관 #사진 #사진사랑반 #사진읽기 #필립퍼키스 #책 #사진강의노트 #사진과삶에관한단상 #눈빛출판사 #편집자 #시절 #초고를읽던날의떨림 #다시읽기 #다만 #바라보기 #just #watching
전시와 행사가 많은 오월, 귀한 시간 내서 오프닝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토요일 18일에는, 오후 3-4시 
작가와의 대화, 포토에세이 출간기념 사인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토요일에 만나요 ^.~
#이정록사진전 #수상한풍경 #김소희큐레이터 #space22 #눈빛출판사
전시와 행사가 많은 오월, 귀한 시간 내서 오프닝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토요일 18일에는, 오후 3-4시 작가와의 대화, 포토에세이 출간기념 사인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토요일에 만나요 ^.~ #이정록사진전 #수상한풍경 #김소희큐레이터 #space22 #눈빛출판사
노기사진관-♡_
기쁜소식하나!
눈빛출판사 기획으로 강작가님의
작품집이 출간하게 되었습니당!
4월11일 오후 6시 
#갤러리브레송 에서
#출판기념회 가 진행되오니
많은 분들 함께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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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백과사전 
#이제_진정_유명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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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강재구 님
#눈빛출판사 작품 #12mm 
#멋진남편 #축하드립니다
#다_내덕이야_알지 ♡
노기사진관-♡_ 기쁜소식하나! 눈빛출판사 기획으로 강작가님의 작품집이 출간하게 되었습니당! 4월11일 오후 6시 #갤러리브레송 에서 #출판기념회 가 진행되오니 많은 분들 함께 축하해주세요. _ 사진작가 백과사전 #이제_진정_유명인인가 _ #사진작가 #강재구#눈빛출판사 작품 #12mm #멋진남편 #축하드립니다 #다_내덕이야_알지
<소장하고픈 책>
⠀⠀⠀
비 예보도 있고, 날씨도 흐릿흐릿해 우산을 챙겼다.
⠀⠀⠀
날씨 때문만은 아닌거 같다. 뒤숭숭하고 일이 손에 안 잡히는 것이.
⠀⠀⠀
오늘은 저녁 공부 모임에 불참할 생각이다. 그냥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야겠다. 어차피 책방에는 손님이 없을 테다.
⠀⠀⠀
이틀 정도 책 소개를 안 하니 벌써 감이 떨어진 거 같다. 쓸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
⠀⠀⠀
오늘 날씨와도 어울리는 사진 한 장이 떠올랐다. 사진이 조용하면서 힘 있다.
⠀⠀⠀
순전히 책 표지에 끌려 입고시킨 책이지만, 기록의 가치로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내가 먼저 읽어봐야 겠다.
⠀⠀⠀
근데... 하늘이 맑아지고 있다.
⠀⠀⠀
⠀⠀⠀
#일단불온 #독립출판 #동네책방 #독립책방 #동네서점 #독서모임 #토론모임 #정치 #영등포구청역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글쓰기 #책방투어 #독립출판물 #독립서점 #book #독립출판입고 #제로페이 #다큐멘터리사진가 #구와바라시세이 #눈빛출판사
<소장하고픈 책> ⠀⠀⠀ 비 예보도 있고, 날씨도 흐릿흐릿해 우산을 챙겼다. ⠀⠀⠀ 날씨 때문만은 아닌거 같다. 뒤숭숭하고 일이 손에 안 잡히는 것이. ⠀⠀⠀ 오늘은 저녁 공부 모임에 불참할 생각이다. 그냥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야겠다. 어차피 책방에는 손님이 없을 테다. ⠀⠀⠀ 이틀 정도 책 소개를 안 하니 벌써 감이 떨어진 거 같다. 쓸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 ⠀⠀⠀ 오늘 날씨와도 어울리는 사진 한 장이 떠올랐다. 사진이 조용하면서 힘 있다. ⠀⠀⠀ 순전히 책 표지에 끌려 입고시킨 책이지만, 기록의 가치로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내가 먼저 읽어봐야 겠다. ⠀⠀⠀ 근데... 하늘이 맑아지고 있다. ⠀⠀⠀ ⠀⠀⠀ #일단불온 #독립출판 #동네책방 #독립책방 #동네서점 #독서모임 #토론모임 #정치 #영등포구청역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글쓰기 #책방투어 #독립출판물 #독립서점 #book #독립출판입고 #제로페이 #다큐멘터리사진가 #구와바라시세이 #눈빛출판사
사람들이 묻는다.

장사익님이 부른 '꽃'이라는 노래의 원작자인인가요?  라고.

네! 그렇습니다. 전 원래 시를 쓰는 시인입니다.
또한 다큐사진가이기도 하고요. 물론 수집가이기도 하지요

가끔 이런 멋쩍은 대화가 오고 가기도 한다.

#장사익#꽃#시#시인#원작자
#사진시집#내게다가온모든시간#양해남#눈빛출판사
#영화의얼굴#전시회
#CD#LP#하늘가는길
사람들이 묻는다. 장사익님이 부른 '꽃'이라는 노래의 원작자인인가요? 라고. 네! 그렇습니다. 전 원래 시를 쓰는 시인입니다. 또한 다큐사진가이기도 하고요. 물론 수집가이기도 하지요 가끔 이런 멋쩍은 대화가 오고 가기도 한다. #장사익#꽃#시#시인#원작자 #사진시집#내게다가온모든시간#양해남#눈빛출판사 #영화의얼굴#전시회 #CD#LP#하늘가는길
선물받은 사진시집
"내게 다가온 모든 시간"
이렇게 멋진분이 이웃이라니; 오늘 작가님과의 만남이 너무 즐거웠다~ 
인문학 특강을 과외받은 느낌이랄까?ㅋ
선물받은 사진시집 "내게 다가온 모든 시간" 이렇게 멋진분이 이웃이라니; 오늘 작가님과의 만남이 너무 즐거웠다~ 인문학 특강을 과외받은 느낌이랄까?ㅋ
간만에 사진집 득템~!!
한동안 주머니 사정도 녹록치 않았거니와 진중히 사진집을 들여다 볼 여건이 안 되어 근 몇 달 사진집 보기를 굶고 있었는디 친애하는 재근 횽늼의 성은으로 이렇게 호사를 누려봅니다.
오늘 밤은 작년에 출발해서 오랜 시간 뜸들여 당도한 따끈따끈한 사진집을 야금야금하며 지새웁니다.
#사진집 #눈빛출판사 #눈빛출판사창립30주년 #평양 #평양사진집
간만에 사진집 득템~!! 한동안 주머니 사정도 녹록치 않았거니와 진중히 사진집을 들여다 볼 여건이 안 되어 근 몇 달 사진집 보기를 굶고 있었는디 친애하는 재근 횽늼의 성은으로 이렇게 호사를 누려봅니다. 오늘 밤은 작년에 출발해서 오랜 시간 뜸들여 당도한 따끈따끈한 사진집을 야금야금하며 지새웁니다. #사진집 #눈빛출판사 #눈빛출판사창립30주년 #평양 #평양사진집
보고 싶었던 책... 엎드려 절 받기, 선물로 받았다. (잇힝! ><;) 사진을 대할 때마다 절로 드는 경외감... 고맙습니다! #지금까지의사진 #우편집배원최씨 #눈빛출판사창립30주년 #눈빛출판사 #한국사진의작은역사 #팀친구들이 #묵직함이 #찬찬히
보고 싶었던 책... 엎드려 절 받기, 선물로 받았다. (잇힝! ><;) 사진을 대할 때마다 절로 드는 경외감... 고맙습니다! #지금까지의사진 #우편집배원최씨 #눈빛출판사창립30주년 #눈빛출판사 #한국사진의작은역사 #팀친구들이 #묵직함이 #찬찬히
고시텔 작업이 실렸어요.
함께 실린 글도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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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사진 #눈빛출판사 #30주년 #사진집 #고시텔
고시텔 작업이 실렸어요. 함께 실린 글도 올려요😁 . . #지금까지의사진 #눈빛출판사 #30주년 #사진집 #고시텔
2017. 10. 11
"홍대앞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유상현 사진전 - 토포하우스
4년간 (2012~2015), 홍대앞 언더그라운드 뮤직의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온 유상현 작가의 사진전을 소개합니다. 
테오THEO는 전시 출품작 30여점의 프린트 제작을 진행하며 작은 보람을 함께 나누게 되어 기뻤답니다. 
오랜 준비 끝에 100여점의 언더그라운드 음악가들의 사진을 담은  유상현 사진집 Underground in Hongdae (눈빛 출판사 발행 / 사진보정: 테오THEO)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여서 그 의미가 더욱 각별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많은 언더그라운드 음악가들의 생생한 모습들을 담을 수 있었을까?
세상을 보고 표현하는 분방한 관점이 크게 다르지 않아 이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몽상을 즐기는 '꿈꾸는 자'의 모습. 바로 작가 자신의 모습이었기에 가능했을 겁니다. 한 번도 공연을 못 봐 촬영을 못한 뮤지션들이 수도 없이 많은데, 별들은 낮에 뭘 할까.

요조는 서점을 냈으며, 오지은은 여행을 하며 책을 쓰고, 
더 원은 선술집을 했고, 고고 보이스는 연습실을 운영하며,
허클베리 핀은 서양 술집을 했다.

평범한 생활이지만, 작업이나 공연을 할 때는 광기에 어린다. 
삶을 들여다보면, 딱딱한 견과 같은 혼불이 흔들렸을 테지.
뮤지션을 촬영하는 일은 오묘한 기쁨이다. - 사진집 184페이지에 실린 작가의 독백

#유상현사진전
#유상현사진집
#홍대앞언더그라운드
#갤러리브레송
#사진집단일우
#눈빛출판사
#프린트스페이스테오
#printspacetheo
#작품사진인화
#파인아트프린트
2017. 10. 11 "홍대앞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유상현 사진전 - 토포하우스 4년간 (2012~2015), 홍대앞 언더그라운드 뮤직의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온 유상현 작가의 사진전을 소개합니다. 테오THEO는 전시 출품작 30여점의 프린트 제작을 진행하며 작은 보람을 함께 나누게 되어 기뻤답니다. 오랜 준비 끝에 100여점의 언더그라운드 음악가들의 사진을 담은 유상현 사진집 Underground in Hongdae (눈빛 출판사 발행 / 사진보정: 테오THEO)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여서 그 의미가 더욱 각별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많은 언더그라운드 음악가들의 생생한 모습들을 담을 수 있었을까? 세상을 보고 표현하는 분방한 관점이 크게 다르지 않아 이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몽상을 즐기는 '꿈꾸는 자'의 모습. 바로 작가 자신의 모습이었기에 가능했을 겁니다. 한 번도 공연을 못 봐 촬영을 못한 뮤지션들이 수도 없이 많은데, 별들은 낮에 뭘 할까. 요조는 서점을 냈으며, 오지은은 여행을 하며 책을 쓰고, 더 원은 선술집을 했고, 고고 보이스는 연습실을 운영하며, 허클베리 핀은 서양 술집을 했다. 평범한 생활이지만, 작업이나 공연을 할 때는 광기에 어린다. 삶을 들여다보면, 딱딱한 견과 같은 혼불이 흔들렸을 테지. 뮤지션을 촬영하는 일은 오묘한 기쁨이다. - 사진집 184페이지에 실린 작가의 독백 #유상현사진전 #유상현사진집 #홍대앞언더그라운드 #갤러리브레송 #사진집단일우 #눈빛출판사 #프린트스페이스테오 #printspacetheo #작품사진인화 #파인아트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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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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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품절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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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문 출판사인 <눈빛>이 30주년을 맞아 갤러리 <스페이스22> 에서 그간 펴낸 책을 전시하고 도서 할인판매 행사도 하는 모양이다. 한때 취미사진 생활자였던ㅎ 나에게도 눈빛에서 나온 책이 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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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오래된 책은 눈빛 사진신서1 <사진가의 사진론> (저자 ; 나탄 라이언스/1990.7 발행). 28년전에 나온 책이다. 우리집에 있는 눈빛출판사 책 중에 절판이거나 품절인 것만 모아 기념샷 한장 남겨본다. 거의 20~30년전에 나온 책이다.

사진 찍는것이 시들하여 사진이론서를 뒤적거리던 시절의 산물이다. 책 사는데는 선수였다 ㅎ

#눈빛출판사
#사진가의사진론 1990.7 
#사진가와의대화(1)1991.1 
#사진의독재 1991.6 
#현대사진의이해 1993.3
#다큐멘터리사진론 1993.6 
#사진가와의대화(2)1993.6 
#현대사진의전개1993.9 
#20세기사진사 1995.8 
#기록으로서의사진1996.3
#박주석의사진이야기1998.6
#사진가와의대화(3) 1998.10
#의미의경쟁 2001.12 으로 이어진다.
ㆍ ㆍ 눈빛출판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절판 품절도서 ㅡ 사진전문 출판사인 <눈빛>이 30주년을 맞아 갤러리 <스페이스22> 에서 그간 펴낸 책을 전시하고 도서 할인판매 행사도 하는 모양이다. 한때 취미사진 생활자였던ㅎ 나에게도 눈빛에서 나온 책이 꽤 있다. ㆍ 제일 오래된 책은 눈빛 사진신서1 <사진가의 사진론> (저자 ; 나탄 라이언스/1990.7 발행). 28년전에 나온 책이다. 우리집에 있는 눈빛출판사 책 중에 절판이거나 품절인 것만 모아 기념샷 한장 남겨본다. 거의 20~30년전에 나온 책이다. 사진 찍는것이 시들하여 사진이론서를 뒤적거리던 시절의 산물이다. 책 사는데는 선수였다 ㅎ #눈빛출판사 #사진가의사진론 1990.7 #사진가와의대화(1)1991.1 #사진의독재 1991.6 #현대사진의이해 1993.3 #다큐멘터리사진론 1993.6 #사진가와의대화(2)1993.6 #현대사진의전개1993.9 #20세기사진사 1995.8 #기록으로서의사진1996.3 #박주석의사진이야기1998.6 #사진가와의대화(3) 1998.10 #의미의경쟁 2001.12 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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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출판사 창립30주년 
전시/강의 들으러 온 #스페이스22 📸📚.
.
사진이 흔해진 시대에서 
의미 있는 사진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
.
예술과 비예술을 나눌 수 있는 기준 중 하나가 ‘의도’지만, 창작자나 해석자가 언어의 늪에 빠지기 딱 좋은 것도 ‘의도’ 아닐까..강의 들으면서 학부때 했던 생각이 많ㅇ ㅣ 떠올라서..ㅎ🧐..
_________________
#서점여행자 #bonvoyage_bookvoyage 
#눈빛출판사창립30주년
. #눈빛출판사 창립30주년 전시/강의 들으러 온 #스페이스22 📸📚. . 사진이 흔해진 시대에서 의미 있는 사진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 . 예술과 비예술을 나눌 수 있는 기준 중 하나가 ‘의도’지만, 창작자나 해석자가 언어의 늪에 빠지기 딱 좋은 것도 ‘의도’ 아닐까..강의 들으면서 학부때 했던 생각이 많ㅇ ㅣ 떠올라서..ㅎ🧐.. _________________ #서점여행자 #bonvoyage_bookvoyage #눈빛출판사창립30주년
#감동
진짜 예상치도 못한 배려에 감사! 돌아서서도 다른 이의 고충을 알아주시다니... 덧. 강남역 지나는 사람 있으면 스페이스22 전시장에 놀러오세용. 일요일빼고 20일 화요일까지 항시 대기중. 
#눈빛출판사 #30주년  #햇수로10년차
#감동 진짜 예상치도 못한 배려에 감사! 돌아서서도 다른 이의 고충을 알아주시다니... 덧. 강남역 지나는 사람 있으면 스페이스22 전시장에 놀러오세용. 일요일빼고 20일 화요일까지 항시 대기중. #눈빛출판사 #30주년 #햇수로10년차
#눈빛출판사 #30주년 기념 전시를 보다. 사진 분야 출판이 쉽지 않을텐데도 30년을 꾸준히 필요하고 멋진 사진책을 출판해 주신 것은 우리 도서관 활동에도 큰 힘이 된다. 도서관이 출판활동에 힘이 되기를 기대하고 믿는다. 한 장의 사진은 다양한 기억들과 엮이면서 의미를 확장해 간다. 예전과 달리 요즘은 사진 찍는 것이 어렵지 않다, 그런데 오히려 좋은 사진을 보기가 더 어려워진 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숱한 사진 가운데 의미와 가치, 작품성까지 두루 가진 사진들을 발굴하고 책으로 엮어 낸 활동은 참 소중하다. 전시를 보고 책도 사고 사진도 한 장 구입했다. 독자로서 내가 할 수 있는 기본적이고 최선의 활동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책을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즐거운 전시 관림이었다. 박현주 과장이 가는 길에 같이 갈 수 있어 다행이었다^^ 참 전시는 11월 20일까지 강남역 근처 스페이스22.
#눈빛출판사 #30주년 기념 전시를 보다. 사진 분야 출판이 쉽지 않을텐데도 30년을 꾸준히 필요하고 멋진 사진책을 출판해 주신 것은 우리 도서관 활동에도 큰 힘이 된다. 도서관이 출판활동에 힘이 되기를 기대하고 믿는다. 한 장의 사진은 다양한 기억들과 엮이면서 의미를 확장해 간다. 예전과 달리 요즘은 사진 찍는 것이 어렵지 않다, 그런데 오히려 좋은 사진을 보기가 더 어려워진 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숱한 사진 가운데 의미와 가치, 작품성까지 두루 가진 사진들을 발굴하고 책으로 엮어 낸 활동은 참 소중하다. 전시를 보고 책도 사고 사진도 한 장 구입했다. 독자로서 내가 할 수 있는 기본적이고 최선의 활동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책을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즐거운 전시 관림이었다. 박현주 과장이 가는 길에 같이 갈 수 있어 다행이었다^^ 참 전시는 11월 20일까지 강남역 근처 스페이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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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출판사 기념 사진전]  매년 1월에 올해는 전시만큼은 정기적으로 보겠다 결심을 한다. 물론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결심만큼이나 지키기 어렵다는^^ 오늘 정말 간만에 #눈빛출판사창립30주년기념전 사진전도 보고 강의도 들었네. 눈이 빙빙 돌아가도록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의 시대에 살다 보니, 영상이 아닌 종이에 프린트된 흑백사진은 마주 보는 순간 바로 휴식이 되어 주었다. 갑자기 주변이 조용해지고 뇌가 시원해지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깊은 숲속에 들어간 기분ㅎ  수년만에 은사님이신 #최연하 선생님도 만났다. 너무 반가워 팔짝 팔짝 뛰고 싶었는데, 다음 일정이 급해 아주 잠깐 이야기 나눈 걸로 만족해야 했다. 5분이라도 뵙고 싶은 마음에 힘들게 갔는데 성공했지 뭐야~ 연인을 30분 만나기 위해 왕복 8시간 운전했다는 누구 누구가 생각났던 순간ㅎㅎㅎ [Photo Exhibition]
Every year in January  I decide to watch regularly for the exhibition. Of course, it is hard to keep up with my decision to exercise or diet. I have been watching a photo exhibition and lecture for the 30th anniversary exhibition.
When I lived in a rapidly changing age of media where my eyes were spinning around, black and white photos printed on paper were a break for me. Suddenly, the surroundings became quiet, my brain became cool, I felt like I entered the deep forest beyond time and space.

#눈빛출판사 #창립30주년기념전 #출판사30년운영 
#30이라는숫자에놀람 
#종이에프린트된뭔가에서자꾸멀어져 #책보다는영상을많이봄 #미래의인쇄출판산업
#기록은그래도종이에 #종이를넘기는손맛 
#내개인사진집은언제 #사진가이향실 #photographer_Amy_Lee
. [눈빛출판사 기념 사진전] 매년 1월에 올해는 전시만큼은 정기적으로 보겠다 결심을 한다. 물론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결심만큼이나 지키기 어렵다는^^ 오늘 정말 간만에 #눈빛출판사창립30주년기념전 사진전도 보고 강의도 들었네. 눈이 빙빙 돌아가도록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의 시대에 살다 보니, 영상이 아닌 종이에 프린트된 흑백사진은 마주 보는 순간 바로 휴식이 되어 주었다. 갑자기 주변이 조용해지고 뇌가 시원해지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깊은 숲속에 들어간 기분ㅎ 수년만에 은사님이신 #최연하 선생님도 만났다. 너무 반가워 팔짝 팔짝 뛰고 싶었는데, 다음 일정이 급해 아주 잠깐 이야기 나눈 걸로 만족해야 했다. 5분이라도 뵙고 싶은 마음에 힘들게 갔는데 성공했지 뭐야~ 연인을 30분 만나기 위해 왕복 8시간 운전했다는 누구 누구가 생각났던 순간ㅎㅎㅎ [Photo Exhibition] Every year in January I decide to watch regularly for the exhibition. Of course, it is hard to keep up with my decision to exercise or diet. I have been watching a photo exhibition and lecture for the 30th anniversary exhibition. When I lived in a rapidly changing age of media where my eyes were spinning around, black and white photos printed on paper were a break for me. Suddenly, the surroundings became quiet, my brain became cool, I felt like I entered the deep forest beyond time and space. #눈빛출판사 #창립30주년기념전 #출판사30년운영 #30이라는숫자에놀람 #종이에프린트된뭔가에서자꾸멀어져 #책보다는영상을많이봄 #미래의인쇄출판산업 #기록은그래도종이에 #종이를넘기는손맛 #내개인사진집은언제 #사진가이향실 #photographer_Amy_Lee
사진전문 눈빛출판사 창립 30주년 기념전. 출간 종수는 사진집만도 무려 400종 이상. 3년‘차’(3주년도 아니고) 일인출판으로 3권 출간한 오르골 입장에서, 그야말로 리스펙트! 눈빛도 규모가 아주 작은 출판사라는데, 뚝심 있게 밀고 오신 출판사 대표와 그 마음을 알아주는 작가들 모두 놀라웠습니다. 책 기획 때문에 김지연 작가님 만나러 갔다가 얼떨결에 ‘다큐멘터리 역사’ 관련 세미나까지 들었네요^^ 사진 무식자인 저에게도 유익하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
-
사진, 그림과는 조금 다른 그러나 흥미로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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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정기 외국인이 찍은 코다크롬 사진부터 이한열 열사 등 역사가 한눈에 보이는 사진들과 도서 전시, 세미나까지 함께. 11월 20일까지. #강남역1번출구 #스페이스22
-
아참, 30년보다 2배 더 긴 세월 동안 그림 그려오신 우리 한순정 화가님도 #리스펙트
-
재미동포 화가 한순정 
그림 에세이 <바람개비 정원>🍁
-
가족과 예술을 뜨겁게 사랑한
82세 화가의 아름다운 인생 전시회!
“살아보니 나쁘지 않아, 그림과 함께라면”
70여 편의 작품과 40여 편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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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출판사 #30주년기념전 #가을은 #문화의계절 #김지연작가 #사진집추천 #사할린의한인들
사진전문 눈빛출판사 창립 30주년 기념전. 출간 종수는 사진집만도 무려 400종 이상. 3년‘차’(3주년도 아니고) 일인출판으로 3권 출간한 오르골 입장에서, 그야말로 리스펙트! 눈빛도 규모가 아주 작은 출판사라는데, 뚝심 있게 밀고 오신 출판사 대표와 그 마음을 알아주는 작가들 모두 놀라웠습니다. 책 기획 때문에 김지연 작가님 만나러 갔다가 얼떨결에 ‘다큐멘터리 역사’ 관련 세미나까지 들었네요^^ 사진 무식자인 저에게도 유익하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 - 사진, 그림과는 조금 다른 그러나 흥미로운 세상. 📷 - 미군정기 외국인이 찍은 코다크롬 사진부터 이한열 열사 등 역사가 한눈에 보이는 사진들과 도서 전시, 세미나까지 함께. 11월 20일까지. #강남역1번출구 #스페이스22 - 아참, 30년보다 2배 더 긴 세월 동안 그림 그려오신 우리 한순정 화가님도 #리스펙트 - 재미동포 화가 한순정 그림 에세이 <바람개비 정원>🍁 - 가족과 예술을 뜨겁게 사랑한 82세 화가의 아름다운 인생 전시회! “살아보니 나쁘지 않아, 그림과 함께라면” 70여 편의 작품과 40여 편의 에세이 - - - #눈빛출판사 #30주년기념전 #가을은 #문화의계절 #김지연작가 #사진집추천 #사할린의한인들
하루의 흔적

한국엡손 본사에서의 
디지털프린팅 세미나 참석 기념품과
스페이스22에서의 
눈빛출판사 창립 30주년 기념전 스케치 흔적

디지털프린팅은 쉬운 듯 어렵고 
사진출판도 그 어려움은 말로 다 못할 듯 하다

오늘도 많은 분들의 수고로 또 하루가 저물어 가고 그 흔적만 남아 오늘을 기억한다

#디지털프린팅세미나 #한국엡손 #EIZO #머스트컬러 #눈빛출판사 #스페이스22 #까마구
하루의 흔적 한국엡손 본사에서의 디지털프린팅 세미나 참석 기념품과 스페이스22에서의 눈빛출판사 창립 30주년 기념전 스케치 흔적 디지털프린팅은 쉬운 듯 어렵고 사진출판도 그 어려움은 말로 다 못할 듯 하다 오늘도 많은 분들의 수고로 또 하루가 저물어 가고 그 흔적만 남아 오늘을 기억한다 #디지털프린팅세미나 #한국엡손 #EIZO #머스트컬러 #눈빛출판사 #스페이스22 #까마구
눈빛, 한국사진의 작은 역사
1988 - 2018

눈빛출판사 창립 30주년 기념전 및 북페어
2018. 11. 7(수) ~ 11.20(화)
스페이스 22 (강남, 미진프라자빌딩 22층)

눈빛출판사에서 출판된 사진집이 10~50% 할인 구입 가능 (카드, 현금 가능) - 눈빛 사진가선 권당 만원이라 5권 구입

강연 및 토크쇼는 아래 링크 참조^^ .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60328254142402&id=100004957151125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눈빛출판사 #창립30주년기념전및북페어 #한국사진의작은역사 #스페이스22 #미진프라자B/D22F #눈빛 #까마구
눈빛, 한국사진의 작은 역사 1988 - 2018 눈빛출판사 창립 30주년 기념전 및 북페어 2018. 11. 7(수) ~ 11.20(화) 스페이스 22 (강남, 미진프라자빌딩 22층) 눈빛출판사에서 출판된 사진집이 10~50% 할인 구입 가능 (카드, 현금 가능) - 눈빛 사진가선 권당 만원이라 5권 구입 강연 및 토크쇼는 아래 링크 참조^^ .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60328254142402&id=100004957151125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눈빛출판사 #창립30주년기념전및북페어 #한국사진의작은역사 #스페이스22 #미진프라자B/D22F #눈빛 #까마구
시각예술 전문 '눈빛출판사'의 창립 30주년 기념전&북페어 <눈빛,  한국 사진의 작은 역사> 2018.11.07~11.20
#스페이스22#눈빛출판사#한국사진의작은역사

가보고 싶으다.. 💢_💢
시각예술 전문 '눈빛출판사'의 창립 30주년 기념전&북페어 <눈빛, 한국 사진의 작은 역사> 2018.11.07~11.20 #스페이스22#눈빛출판사#한국사진의작은역사 가보고 싶으다.. 💢_💢
눈빛출판사가 어느덧 30주년이 되었습니다. 이규상 대표님은 열화당 편집부 출신으로, 늘 작은삼촌댁을 찾아뵙는 기분입니다. 
__
그간 700여 종을 내셨다니 보통 뚝심으로는 불가능한 행보입니다. 그것도 주로 사진집으로 말이죠.
__
오늘 행사에 맞춰 출간되기로 한 책 <지금까지의 사진: 한국사진의 작은 역사 1945-2018>이 못 나와 아쉽지만 준비하느라 고생하셨고 빨리 읽어 보고 싶습니다. 
__
전시장에는 그동안 출간한 책에서 고른 대표 사진이 전시되고 구간 신간 도서들이 할인판매됩니다. 저도 몇 권 사왔습니다. 
__
오래도록 좋은 책 많이 만들어 주시고, 존경의 마음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__
전시는 강남 스페이스22에서 20일까지 이어지고, 기념 강연과 토크가 나흘에 걸쳐 열립니다.
__
#눈빛출판사 #스페이스22 #눈빛한국사진의작은역사 #눈빛출판사창립30주년
눈빛출판사가 어느덧 30주년이 되었습니다. 이규상 대표님은 열화당 편집부 출신으로, 늘 작은삼촌댁을 찾아뵙는 기분입니다. __ 그간 700여 종을 내셨다니 보통 뚝심으로는 불가능한 행보입니다. 그것도 주로 사진집으로 말이죠. __ 오늘 행사에 맞춰 출간되기로 한 책 <지금까지의 사진: 한국사진의 작은 역사 1945-2018>이 못 나와 아쉽지만 준비하느라 고생하셨고 빨리 읽어 보고 싶습니다. __ 전시장에는 그동안 출간한 책에서 고른 대표 사진이 전시되고 구간 신간 도서들이 할인판매됩니다. 저도 몇 권 사왔습니다. __ 오래도록 좋은 책 많이 만들어 주시고, 존경의 마음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__ 전시는 강남 스페이스22에서 20일까지 이어지고, 기념 강연과 토크가 나흘에 걸쳐 열립니다. __ #눈빛출판사 #스페이스22 #눈빛한국사진의작은역사 #눈빛출판사창립30주년
내일(11/7) 저녁 6시, 저는 강남역 스페이스22에 갑니다. 눈빛 출판사 창립 30주년 기념전이 열려서요. (눈빛 출판사는 한국의 유일무이한 사진집 전문 출판사라고 할 수 있어요. 제 [고시텔] 사진집도 출간된 곳이라 저와의 인연도 있네요^^) 감사하게도 이번 기념전에 제 사진 한 점도 전시된다고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오셔서 인사 나눠요👋

#눈빛출판사 #30주년 #기념전 #축하합니다
내일(11/7) 저녁 6시, 저는 강남역 스페이스22에 갑니다. 눈빛 출판사 창립 30주년 기념전이 열려서요. (눈빛 출판사는 한국의 유일무이한 사진집 전문 출판사라고 할 수 있어요. 제 [고시텔] 사진집도 출간된 곳이라 저와의 인연도 있네요^^) 감사하게도 이번 기념전에 제 사진 한 점도 전시된다고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오셔서 인사 나눠요👋 #눈빛출판사 #30주년 #기념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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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송전선로 분쟁을 주제로 한 장영식 작가의 사진집 ‘밀양아리랑’.
사회문제를 다룬 사진집임에도 광화문 교보문고 ‘국악’ 코너에서 정리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여 구입했다.
765송전선로 분쟁의 배경과 문제점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강렬한 흑백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장영식작가 #밀양송전탑 #북스타그램 #눈빛출판사
. 밀양송전선로 분쟁을 주제로 한 장영식 작가의 사진집 ‘밀양아리랑’. 사회문제를 다룬 사진집임에도 광화문 교보문고 ‘국악’ 코너에서 정리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여 구입했다. 765송전선로 분쟁의 배경과 문제점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강렬한 흑백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장영식작가 #밀양송전탑 #북스타그램 #눈빛출판사
#눈빛출판사 #sookjinjo #조숙진 # 사진 #photography #십자가  #cross #seoulcross "Seoul Cross",
Photography book of Crosses in Seoul 
Published by Noonbit Publishing Co.
#눈빛출판사 #sookjinjo #조숙진 # 사진 #photography #십자가 #cross #seoulcross "Seoul Cross", Photography book of Crosses in Seoul Published by Noonbit Publishing Co.
201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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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엄마, 내가 변신로봇 장난감 엄마한테 빌려줄까? 나 엄마 좋아하거든~’ 한다. ‘어머 고마워라. 엄마 감동받았어. 그런데 너 변신로봇 장난감 있어?’ 아이는 큰 비밀을 들킨 듯 멋쩍게 웃으며, ‘아니 엄마 나 없어. 새로 사서 엄마 빌려주려고~’ 내가 낳았지만 이렇게 똑똑해버리면 당황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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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춤자리라며 기뻐했던 피아노 위치가 실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걸 깨닫다. 가을 겨울에는 직사광선 제대로 받겠다. 답답한 거 싫어서 온 동네에 우리가족 프라이버시 쿨하게 노출시키면서도 커튼을 거부했는데, 피아노님을 위해 뭐라도 달아야 한다. 세상 일 뜻대로 되지 않는군. 소리 울림을 잡아보려고 어마어마한 줄을 뚫고 무인양땡에서 바닥깔개를 사왔는데, 울림은 그다지 잡히지 않는다. 동굴 속에서 피아노 치는 구석기인이 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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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시간이 조금 남아 교회 옆 중고책방에 들렀는데 방금 고객이 팔고 간 책 코너에서 존 버거 <제7의 인간>을 발견했다! 작은 판형에 이야기와 사진이 꽉 찬 이 책은 늘 장바구니에 조용히 앉아 있었다. 아이가 책 읽는 사이 조금 둘러보다가 바흐 평균율과 모차르트 변주곡 악보도 함께 데리고 나왔다. 신나서 춤을 추고 싶었지만, 아이는 내가 길거리에서 춤추는 것을 정말 싫어하더라(아 당연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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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거는 <제 7의 인간>에서 70년대 초 유럽의 이민노동자들에 대해 썼다. 꿈/악몽, 부자유, 세계에 관한 글. 나는 평소보다 더 천천히 읽는다. 많이 부끄럽기 때문이다. 직장에 다닐 때 내가 썼던 보고서들-공적자금지원 정책분석? 개도국 환경정책 지원? 에너지감축방안?-은 대체 무슨 아무 말이었나. 알면 알수록 점점 더 할 수 있는 말이 없어진다. 누군가는 무슨 말이든 해야겠지만, 아무도 자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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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노동자들은 저개발 경제로부터 온 사람들이다. ‘저개발’이란 말은 외교적인 창피의 원인이 되었다. 그래서 ‘개발도상’이란 말로 대체되었다. ‘개발도상’이란 말은 ‘개발된’ 것과 명확히 구별된다. 이러한 어휘에 관한 논전에 가장 중대한 기여를 한 것은 오직 쿠바 사람들뿐인데, 그들은 ‘저개발하다 (to underdevelop)'라는 타동사가 하나 있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어떤 경제가 저개발된 것은 그 나라 주변에서, 내부에서, 그 나라를 향해서 행해지는 일들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개발을 하는 대리인들이 있는 것이다. 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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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미국과 인도는 과거 어느 때보다 더욱 긴밀하게 서로 얽혀 있지만, 양국의 기술과 예상 평균수명과 평균적인 문화 수준과 생활 방식과 주민들의 노동 방식을 갈라놓는 거리는 이 두 나라 사이에 전혀 아무 관계가 없었던 1백 년 전에 비해 지금이 훨씬 더 멀어져 있다. 3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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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사람들이 행복지수 1위라고 감탄하면서, 그 삶의 방식으로 걸어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 어쩌면 자본주의 강대국이 1위 한 것 보다 마음이 더 편할지도. 작고 느린 나라들도 행복하다네 그럼 됐네 하며. 부끄러운 나는 어떤 삶의 방식으로 걸어 들어가야 할지 여전히 갈팡질팡하지만, 내 작은 결정과 소비가 멀리 있는 아무개의 삶에 반드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걸 부지런히 기억해본다. 이 부지런함이 부디 꾸준하길. 이 기억에 힘이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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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저녁을 안 먹었더니 이제야 배가 고프다. 어쩌면 좋을까. 찬장에는 감자칩이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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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일기 #다락의독서 #제7의인간 #존버거 #눈빛출판사
2018.9.30 . 아이가 갑자기, ‘엄마, 내가 변신로봇 장난감 엄마한테 빌려줄까? 나 엄마 좋아하거든~’ 한다. ‘어머 고마워라. 엄마 감동받았어. 그런데 너 변신로봇 장난감 있어?’ 아이는 큰 비밀을 들킨 듯 멋쩍게 웃으며, ‘아니 엄마 나 없어. 새로 사서 엄마 빌려주려고~’ 내가 낳았지만 이렇게 똑똑해버리면 당황스럽지... . 딱 맞춤자리라며 기뻐했던 피아노 위치가 실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걸 깨닫다. 가을 겨울에는 직사광선 제대로 받겠다. 답답한 거 싫어서 온 동네에 우리가족 프라이버시 쿨하게 노출시키면서도 커튼을 거부했는데, 피아노님을 위해 뭐라도 달아야 한다. 세상 일 뜻대로 되지 않는군. 소리 울림을 잡아보려고 어마어마한 줄을 뚫고 무인양땡에서 바닥깔개를 사왔는데, 울림은 그다지 잡히지 않는다. 동굴 속에서 피아노 치는 구석기인이 된 기분이다. . 낮에 시간이 조금 남아 교회 옆 중고책방에 들렀는데 방금 고객이 팔고 간 책 코너에서 존 버거 <제7의 인간>을 발견했다! 작은 판형에 이야기와 사진이 꽉 찬 이 책은 늘 장바구니에 조용히 앉아 있었다. 아이가 책 읽는 사이 조금 둘러보다가 바흐 평균율과 모차르트 변주곡 악보도 함께 데리고 나왔다. 신나서 춤을 추고 싶었지만, 아이는 내가 길거리에서 춤추는 것을 정말 싫어하더라(아 당연한가...). . 존 버거는 <제 7의 인간>에서 70년대 초 유럽의 이민노동자들에 대해 썼다. 꿈/악몽, 부자유, 세계에 관한 글. 나는 평소보다 더 천천히 읽는다. 많이 부끄럽기 때문이다. 직장에 다닐 때 내가 썼던 보고서들-공적자금지원 정책분석? 개도국 환경정책 지원? 에너지감축방안?-은 대체 무슨 아무 말이었나. 알면 알수록 점점 더 할 수 있는 말이 없어진다. 누군가는 무슨 말이든 해야겠지만, 아무도 자격은 없다. . 이민노동자들은 저개발 경제로부터 온 사람들이다. ‘저개발’이란 말은 외교적인 창피의 원인이 되었다. 그래서 ‘개발도상’이란 말로 대체되었다. ‘개발도상’이란 말은 ‘개발된’ 것과 명확히 구별된다. 이러한 어휘에 관한 논전에 가장 중대한 기여를 한 것은 오직 쿠바 사람들뿐인데, 그들은 ‘저개발하다 (to underdevelop)'라는 타동사가 하나 있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어떤 경제가 저개발된 것은 그 나라 주변에서, 내부에서, 그 나라를 향해서 행해지는 일들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개발을 하는 대리인들이 있는 것이다. 23p . 오늘날 미국과 인도는 과거 어느 때보다 더욱 긴밀하게 서로 얽혀 있지만, 양국의 기술과 예상 평균수명과 평균적인 문화 수준과 생활 방식과 주민들의 노동 방식을 갈라놓는 거리는 이 두 나라 사이에 전혀 아무 관계가 없었던 1백 년 전에 비해 지금이 훨씬 더 멀어져 있다. 37p . 부탄 사람들이 행복지수 1위라고 감탄하면서, 그 삶의 방식으로 걸어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 어쩌면 자본주의 강대국이 1위 한 것 보다 마음이 더 편할지도. 작고 느린 나라들도 행복하다네 그럼 됐네 하며. 부끄러운 나는 어떤 삶의 방식으로 걸어 들어가야 할지 여전히 갈팡질팡하지만, 내 작은 결정과 소비가 멀리 있는 아무개의 삶에 반드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걸 부지런히 기억해본다. 이 부지런함이 부디 꾸준하길. 이 기억에 힘이 있길. . 어쩌다 저녁을 안 먹었더니 이제야 배가 고프다. 어쩌면 좋을까. 찬장에는 감자칩이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데... . #책일기 #다락의독서 #제7의인간 #존버거 #눈빛출판사
엄마 - 한설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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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하는 건 기억하기 위해서라기보다 망각의 고통을 이기기 위해서” - 롤랑 바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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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든 빠르든 우리는 언젠가 모두가 고아가 된다. 부모를 잃는다는 것은 겪어 보기 전에는 감히 상상해 볼 수 없는, 생각조차 하기 힘든 상실이다.” - 본문 중에서
엄마 - 한설희 작가 . “기록을 하는 건 기억하기 위해서라기보다 망각의 고통을 이기기 위해서” - 롤랑 바르트 . “늦든 빠르든 우리는 언젠가 모두가 고아가 된다. 부모를 잃는다는 것은 겪어 보기 전에는 감히 상상해 볼 수 없는, 생각조차 하기 힘든 상실이다.” - 본문 중에서
비워둔 책상에 경의선이 도착했다. 추억 속으로 간 기차, 1988~1998. 신촌, 행신, 수색, 백마, 능곡, 운정, 강매, 곡산, 파주, 문산. 할아버지 산소 가던 길.

#경의선 #김용철_사진집 #눈빛출판사 #사진집 #출판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상과기차
비워둔 책상에 경의선이 도착했다. 추억 속으로 간 기차, 1988~1998. 신촌, 행신, 수색, 백마, 능곡, 운정, 강매, 곡산, 파주, 문산. 할아버지 산소 가던 길. #경의선 #김용철_사진집 #눈빛출판사 #사진집 #출판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상과기차
6.25전쟁 68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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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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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6.25 한국전쟁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고, 그 만큼 열심히 공부도 많이 하고 있어요. 그 때 당시의 사진자료와 이야기들을 더 많이 알아 갈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네 명의 프랑스 종군기자가 본 6.25전쟁 이야기. 전쟁없는 나라.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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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통신 #세르주브롱베르제 #필리프도디 #앙리드튀렌 #장마리드프레몽빌 #정진국 #눈빛 #눈빛출판사 #눈빛아카이브 #625전쟁 #전쟁 #한국전쟁 #종군기자 #평화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daily #book
6.25전쟁 68주년 .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잊지않겠습니다. . 저에게는 6.25 한국전쟁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고, 그 만큼 열심히 공부도 많이 하고 있어요. 그 때 당시의 사진자료와 이야기들을 더 많이 알아 갈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네 명의 프랑스 종군기자가 본 6.25전쟁 이야기. 전쟁없는 나라.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며. . #한국전쟁통신 #세르주브롱베르제 #필리프도디 #앙리드튀렌 #장마리드프레몽빌 #정진국 #눈빛 #눈빛출판사 #눈빛아카이브 #625전쟁 #전쟁 #한국전쟁 #종군기자 #평화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daily #book
제주 무명서점에 마련된 존 버거 특별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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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거의 다음 책이 궁금한 분들께 드리는 소식입니다. 
예술가들에 대한 글을 모은 <포트레이트(Portraits)>가 두번째 교정 중이고, 노동삼부작 ‘그들의 노동에(Into Their Labours)’ 1부 <끈질긴 땅(Pig Earth)>이 새롭게 번역되어 편집 중이며, 예술론을 모은 <풍경화(Landscape)>가 번역 막바지에 있습니다. 서둘러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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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무명서점 #무명서점 #제주도 #존버거 #열화당 #눈빛출판사 #그들의노동에 #끈질긴땅 #포트레이트 #풍경화 #intotheirlabours #PigEarth #JohnBerger
제주 무명서점에 마련된 존 버거 특별 코너!! __ 존 버거의 다음 책이 궁금한 분들께 드리는 소식입니다. 예술가들에 대한 글을 모은 <포트레이트(Portraits)>가 두번째 교정 중이고, 노동삼부작 ‘그들의 노동에(Into Their Labours)’ 1부 <끈질긴 땅(Pig Earth)>이 새롭게 번역되어 편집 중이며, 예술론을 모은 <풍경화(Landscape)>가 번역 막바지에 있습니다. 서둘러 보겠습니다. __ #제주무명서점 #무명서점 #제주도 #존버거 #열화당 #눈빛출판사 #그들의노동에 #끈질긴땅 #포트레이트 #풍경화 #intotheirlabours #PigEarth #JohnBerger
나이든 해녀가 물질하는 얕은 바다를 할망바다라 부른다. 할망바다에는 아무리 해산물이 넘쳐나도 상군(물질을 잘하는 해녀) 들은 찾지 않는다. 모든 해녀들이 (언젠가 나이가 들어) 할망바다의 주인이 될 것이라는 자연의 순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미래책방 #해녀사진집 #할망바다 #눈빛출판사
나이든 해녀가 물질하는 얕은 바다를 할망바다라 부른다. 할망바다에는 아무리 해산물이 넘쳐나도 상군(물질을 잘하는 해녀) 들은 찾지 않는다. 모든 해녀들이 (언젠가 나이가 들어) 할망바다의 주인이 될 것이라는 자연의 순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미래책방 #해녀사진집 #할망바다 #눈빛출판사
인간들이 다른 방식은 제쳐놓고 자신들의 이미지로 신을 만들어낸 것 처럼, 권세있는 자들이 사진을 예술이라고 선고한 후부터 많은 사진가들이 예술 안에서 사진의 개념을 확장하려는 노력이나 예술로서의 사진에 대한 진지한 고민보다는 그저 예술처럼 보이는 그럴싸한 사진을 만드는 데에만 죽을 힘을 다해 애쓰고 있다.

머릿속에 든 생각이 점점  빈약해질수록 사진의 크기는 점점 커져만 간다. 갤러리나 전시장에 걸린 대형 사진들을 자세히 보면,  크기를 작게 했을 땐 대개가 별 신통한 구석이 없는 사진이란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된다. 개미를 기억하는가? 개미의 실제 모습보다 더 큰 시간을 만들려고 하는 순간, 우리는 개미의 고유한 모습을 잃어버리며 마법은 사라진다.

사진은 물리적으로 그리 복잡한 형태가 아니라서 평범한 사진과 초월적이며 어떤 감동을 전달하는 사진과의 차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미묘한 것일 수도 있다. 대형 사진 제작이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대형 인화라고 해서 더 훌륭한 사진으로 격상되는 것은 아니며, 도리어 손실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 필립 퍼키스 <사진강의노트>
#필립퍼키스 #필립퍼키스의사진강의노트 #눈빛 #눈빛출판사 #대형인화 #필사 #필사노트 #만년필 #만년필글씨
인간들이 다른 방식은 제쳐놓고 자신들의 이미지로 신을 만들어낸 것 처럼, 권세있는 자들이 사진을 예술이라고 선고한 후부터 많은 사진가들이 예술 안에서 사진의 개념을 확장하려는 노력이나 예술로서의 사진에 대한 진지한 고민보다는 그저 예술처럼 보이는 그럴싸한 사진을 만드는 데에만 죽을 힘을 다해 애쓰고 있다. 머릿속에 든 생각이 점점 빈약해질수록 사진의 크기는 점점 커져만 간다. 갤러리나 전시장에 걸린 대형 사진들을 자세히 보면, 크기를 작게 했을 땐 대개가 별 신통한 구석이 없는 사진이란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된다. 개미를 기억하는가? 개미의 실제 모습보다 더 큰 시간을 만들려고 하는 순간, 우리는 개미의 고유한 모습을 잃어버리며 마법은 사라진다. 사진은 물리적으로 그리 복잡한 형태가 아니라서 평범한 사진과 초월적이며 어떤 감동을 전달하는 사진과의 차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미묘한 것일 수도 있다. 대형 사진 제작이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대형 인화라고 해서 더 훌륭한 사진으로 격상되는 것은 아니며, 도리어 손실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 필립 퍼키스 <사진강의노트> #필립퍼키스 #필립퍼키스의사진강의노트 #눈빛 #눈빛출판사 #대형인화 #필사 #필사노트 #만년필 #만년필글씨
#눈빛출판사 사장 이규상
#눈빛출판사 사장 이규상
#다큐멘터리 사진가 전민조
# 사진집 사진은 다 말해 주었다
#눈빛출판사
#전민조 사진작가
#다큐멘터리 사진가 전민조 # 사진집 사진은 다 말해 주었다 #눈빛출판사 #전민조 사진작가
한참전에 사고 아껴두던 <초개일기>를 드디어 읽기 시작했다. 천천히 아껴 봐야지. 누구보다 춤을 사랑했고 후반생 내내 춤을 구경하며 산 시인 김영태 선생의 유고 일기다. 이분의 산문은 언제 봐도 진솔하고 참 좋다. 이분만큼 적확한 비유로 춤을 기술한 이를 나는 알지 못한다. -
-
"누가 나에게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으면 '사시사철 춤 보러 다니는 구경꾼'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8월 한달만 빼고 1년 내내 나는 춤공연장에 앉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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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개일기 #시인김영태 #눈빛출판사
한참전에 사고 아껴두던 <초개일기>를 드디어 읽기 시작했다. 천천히 아껴 봐야지. 누구보다 춤을 사랑했고 후반생 내내 춤을 구경하며 산 시인 김영태 선생의 유고 일기다. 이분의 산문은 언제 봐도 진솔하고 참 좋다. 이분만큼 적확한 비유로 춤을 기술한 이를 나는 알지 못한다. - - "누가 나에게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으면 '사시사철 춤 보러 다니는 구경꾼'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8월 한달만 빼고 1년 내내 나는 춤공연장에 앉아 있다." - - #초개일기 #시인김영태 #눈빛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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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진책방 고래’에서는 역사를 짓는 
설송 박도 선생님을 만나는 자리가 있습니다.
미국 ‘NARA(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 묻혀있던 수십만 장의 사진을 일일이 살피고 손수 스캔함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한국전쟁을 볼 수 있도록’ 한 장본인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정작 이 땅의 우리는 보지 못하고 듣지 못했고 하여 기억에 남아있지 않은 시간과 사람과 삶에 관한, 우리의 지난 역사를 만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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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진을본다는것 #눈빛출판사
#미군정3년사 #박도작가 #사진위주류가헌 
#독립서점 #작은책방 #고래사진관 #사진집 
#고래Walks #고래Talks #사진책방고래 #photobooks_gorae #photobooks
. . 오늘 ‘사진책방 고래’에서는 역사를 짓는 설송 박도 선생님을 만나는 자리가 있습니다. 미국 ‘NARA(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 묻혀있던 수십만 장의 사진을 일일이 살피고 손수 스캔함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한국전쟁을 볼 수 있도록’ 한 장본인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정작 이 땅의 우리는 보지 못하고 듣지 못했고 하여 기억에 남아있지 않은 시간과 사람과 삶에 관한, 우리의 지난 역사를 만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함께사진을본다는것 #눈빛출판사 #미군정3년사 #박도작가 #사진위주류가헌 #독립서점 #작은책방 #고래사진관 #사진집 #고래Walks #고래Talks #사진책방고래 #photobooks_gorae #photo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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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책방 고래  古来寫眞館」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지금, 여기, 우리의 사진과 이미지’를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
'고래talks+고래walks'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그 일곱 번째 시간, '고래walks x 류가헌, 고래talk#7'는 '사진위주 류가헌갤러리'의 
사진책전시지원34 <1948년 서울, 겨울>, .
설송 박도 작가님의 <미군정 3년사>의 출간기념 
전시 기간 중에 진행됩니다.
/
'사진책방 고래'와 함께하는 저자와의 만남
'고래Talks#7 나의 책을 말한다'에는 소설가이자 역사저술가인 설송(雪松) 박도(朴鍍) 선생이 참여합니다.
작가는 직접 발굴한 대한제국기의 의병투쟁과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 그리고 한국전쟁의 잊혀진 기록들을 소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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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도 선생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을 수십 차례 방문해 찾아낸 한국전쟁의 이미지를 엮어 <미군정 3년사>와 <지울 수 없는 이미지 1∙2∙3>, <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장면> 등으로 발간했습니다. 이번 고래Talks#7는 박도 선생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
2018년 1월 27일 토요일 오후 4시
청운동 '사진위주 류가헌 갤러리' 2층 (제 1전시장)
<미군정 3년사>의 박도 작가님과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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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1월 26일까지
프로필 링크에 연결된 신청서
( http://naver.me/FjTqnfnT )를 작성 하신 후.
「사진책방 고래」의 계좌: 
국민은행 007301-04-041373 사진책방 고래
참가비 만원을 입금해 주세요. (입금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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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항은 photobooks_gorae@naver.com 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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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진을본다는것 #눈빛출판사
#미군정3년사 #박도작가 #사진위주류가헌 
#독립서점 #작은책방 #고래사진관 #사진집 
#고래Walks #고래Talks #사진책방고래 #photobooks_gorae #photobooks
. 「사진책방 고래 古来寫眞館」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지금, 여기, 우리의 사진과 이미지’를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 '고래talks+고래walks'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그 일곱 번째 시간, '고래walks x 류가헌, 고래talk#7'는 '사진위주 류가헌갤러리'의 사진책전시지원34 <1948년 서울, 겨울>, . 설송 박도 작가님의 <미군정 3년사>의 출간기념 전시 기간 중에 진행됩니다. / '사진책방 고래'와 함께하는 저자와의 만남 '고래Talks#7 나의 책을 말한다'에는 소설가이자 역사저술가인 설송(雪松) 박도(朴鍍) 선생이 참여합니다. 작가는 직접 발굴한 대한제국기의 의병투쟁과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 그리고 한국전쟁의 잊혀진 기록들을 소개해 왔습니다. / 특히 박도 선생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을 수십 차례 방문해 찾아낸 한국전쟁의 이미지를 엮어 <미군정 3년사>와 <지울 수 없는 이미지 1∙2∙3>, <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장면> 등으로 발간했습니다. 이번 고래Talks#7는 박도 선생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 2018년 1월 27일 토요일 오후 4시 청운동 '사진위주 류가헌 갤러리' 2층 (제 1전시장) <미군정 3년사>의 박도 작가님과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 참여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1월 26일까지 프로필 링크에 연결된 신청서 ( http://naver.me/FjTqnfnT )를 작성 하신 후. 「사진책방 고래」의 계좌: 국민은행 007301-04-041373 사진책방 고래 참가비 만원을 입금해 주세요. (입금순 마감) . 기타 사항은 photobooks_gorae@naver.com 로 문의해주세요. . #함께사진을본다는것 #눈빛출판사 #미군정3년사 #박도작가 #사진위주류가헌 #독립서점 #작은책방 #고래사진관 #사진집 #고래Walks #고래Talks #사진책방고래 #photobooks_gorae #photobooks
최근 한국 사진작가 최초로 독일 슈타이들(Steidl)에서 사진집을 출간하신 박종우 작가님의 절판된 ‘히말라야’를 포함한 사진집들을 소량 입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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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부터 여러 나라의 구석구석을 떠돌았던 나는 소수민족들의 사라져가는 문화가 아쉬워 그 흔적들을 기록해왔다, 정작 내 땅에서 일을 시작함에 있어서 모든 문제의 근원인 ‘분단’과 그로 인해 변해버린 ‘흔적’을 찾는 것은 이 나라에 발붙이고 사는 사진가로서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은 것이었다. 나는 기왕 시작한 일을 더 벌이기로 작정하고 <비무장지대> 외에도 <임진강>, <한탄강>, <NLL>, <한강하구>, <민통선>, <남방한계선>, <용치> 등 ‘분단의 풍경’에 관한 여러 작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이어갔다. 이 책에 실린 임진강은 그 여러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를 내놓는 것이다.
사진집 <임진강>, 작가의 노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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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진을본다는것 #눈빛출판사 #에디션제로
#임진강 #히말라야 #박종우작가
#독립서점 #작은책방 #고래사진관 
#사진집 #photobooks 
#사진책방고래 #photobooks_gorae
최근 한국 사진작가 최초로 독일 슈타이들(Steidl)에서 사진집을 출간하신 박종우 작가님의 절판된 ‘히말라야’를 포함한 사진집들을 소량 입고했습니다. . 젊은 날부터 여러 나라의 구석구석을 떠돌았던 나는 소수민족들의 사라져가는 문화가 아쉬워 그 흔적들을 기록해왔다, 정작 내 땅에서 일을 시작함에 있어서 모든 문제의 근원인 ‘분단’과 그로 인해 변해버린 ‘흔적’을 찾는 것은 이 나라에 발붙이고 사는 사진가로서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은 것이었다. 나는 기왕 시작한 일을 더 벌이기로 작정하고 <비무장지대> 외에도 <임진강>, <한탄강>, , <한강하구>, <민통선>, <남방한계선>, <용치> 등 ‘분단의 풍경’에 관한 여러 작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이어갔다. 이 책에 실린 임진강은 그 여러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를 내놓는 것이다. 사진집 <임진강>, 작가의 노트 중에서 . #함께사진을본다는것 #눈빛출판사 #에디션제로 #임진강 #히말라야 #박종우작가 #독립서점 #작은책방 #고래사진관 #사진집 #photobooks #사진책방고래 #photobooks_g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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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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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론가  박평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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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흔적의 미학 ; 기호ᆞ이미지론과 사진의 기초개념/박평종/2006.1.20초판/미술문화/12000원/
(좌)사진의 경쟁 ; 사진의 발명과 19세기 사진의 개척자들/박평종/2006.5.10초판/눈빛출판사/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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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에 초판이 나온 박평종 선생의 두권의 책이다. 출판한지 10년이 지난 지금, 두권 다 절판상태로 확인된다. 박평종 선생이 프랑스 유학 시절 준비한 원고를 귀국하자말자 출판한 거 아닌가 싶다. 많은 자료가 필요한 저작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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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의 미학>은 읽다가 포기하고 다시 도전하고는 또 포기한 책이다. 요즘 다시 꺼내놓고 있는 책이다. 이미지ᆞ 기호 ᆞ흔적을 (당연하지만) 롤랑 바르트, 샤르트르, 레비나스, 자크 데리다를 데려와 풀어간다.  그 대가들의 생각에 좀더 가까이 접근해보려 했으나 더더욱ㅎ 난국이다. 사진의 기초개념이라는데 ㅠ  아마 기초이자 전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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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경쟁>은 소제목처럼 19세기 사진사다. 그간 사진술 초기사에서 단 몇줄로 소개되던 사진가들을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빛을 처음으로 예술적으로 활용한 샤를 네그르에 관심이 생겨 그의 사진을  찾아보았다. 그는 거리노동자를 찍었고 프로방스의 고건축과 풍경을 찍었다. 하지만 원하는 표현을 위해서는 사진을 수정하기도 한 모양이다. 그리고 인화에서 인쇄로 이어지는 토대를 마련하기도. 사진가의 주관이 배제된 것으로  여겨지던 기록사진이 앗제에 의해  미학적 가치를 부여받은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앗제보다 반세기 앞선 샤를 마르빌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고고학적 탐사와 여행사진 파트에 소개된 막심 뒤 캉의 플로베르와의 이집트 여행사진은 그 거대유적 앞에 고용한 조수를 세워 사진 찍은 것으로 유명하다. 동양의 관찰자로 소개한 펠리스 비토와 존톰슨도 눈여겨 보게 된다.19세기 사진사를15개의 소주제로 나눠 서너명의 사진가를 비교 대조하며  소개하고 있다.  읽고나니 든든해진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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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종 #사진의경쟁 #흔적의미학 #눈빛출판사
ᆞ ᆞ 두권의 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진이론가 박평종 ㅡ (우)흔적의 미학 ; 기호ᆞ이미지론과 사진의 기초개념/박평종/2006.1.20초판/미술문화/12000원/ (좌)사진의 경쟁 ; 사진의 발명과 19세기 사진의 개척자들/박평종/2006.5.10초판/눈빛출판사/9500원 ᆞ 2006년도에 초판이 나온 박평종 선생의 두권의 책이다. 출판한지 10년이 지난 지금, 두권 다 절판상태로 확인된다. 박평종 선생이 프랑스 유학 시절 준비한 원고를 귀국하자말자 출판한 거 아닌가 싶다. 많은 자료가 필요한 저작으로 보인다. ᆞ <흔적의 미학>은 읽다가 포기하고 다시 도전하고는 또 포기한 책이다. 요즘 다시 꺼내놓고 있는 책이다. 이미지ᆞ 기호 ᆞ흔적을 (당연하지만) 롤랑 바르트, 샤르트르, 레비나스, 자크 데리다를 데려와 풀어간다. 그 대가들의 생각에 좀더 가까이 접근해보려 했으나 더더욱ㅎ 난국이다. 사진의 기초개념이라는데 ㅠ 아마 기초이자 전부일 것이다. ᆞ <사진의 경쟁>은 소제목처럼 19세기 사진사다. 그간 사진술 초기사에서 단 몇줄로 소개되던 사진가들을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빛을 처음으로 예술적으로 활용한 샤를 네그르에 관심이 생겨 그의 사진을 찾아보았다. 그는 거리노동자를 찍었고 프로방스의 고건축과 풍경을 찍었다. 하지만 원하는 표현을 위해서는 사진을 수정하기도 한 모양이다. 그리고 인화에서 인쇄로 이어지는 토대를 마련하기도. 사진가의 주관이 배제된 것으로 여겨지던 기록사진이 앗제에 의해 미학적 가치를 부여받은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앗제보다 반세기 앞선 샤를 마르빌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고고학적 탐사와 여행사진 파트에 소개된 막심 뒤 캉의 플로베르와의 이집트 여행사진은 그 거대유적 앞에 고용한 조수를 세워 사진 찍은 것으로 유명하다. 동양의 관찰자로 소개한 펠리스 비토와 존톰슨도 눈여겨 보게 된다.19세기 사진사를15개의 소주제로 나눠 서너명의 사진가를 비교 대조하며 소개하고 있다. 읽고나니 든든해진다ㅎ ᆞ #박평종 #사진의경쟁 #흔적의미학 #눈빛출판사
<싱글 우먼>
백지순 사진집
눈빛사진가선 047

작가는 2008년 3-40대 싱글 우먼의 생활을 기록한 전시를 하였고, 2016년 5-60대의 싱글 우먼들을 기록하였다. "이 5-60대의 싱글들은 미혼인 싱글 외에도 이혼한 싱글들과 사별한 싱글을 포함하였다. 한 번 결혼은 했지만 혼자 된 후 다시 결혼하고 싶지 않다는 게 이들의 공통점이었다. ... 싱글 우먼들은 소망한다. 새로운 형태의 삶의 방식을. 자유가 있고 존중이 있으며 창의적 기쁨이 있는 공동체를... 서로를 질곡으로 얽매이지 않는 소속감이 있어 낱알의 삶이 아니라 든든한 뿌리가 되어 주는 공동체 말이다. ('사진가의 노트'중)" #싱글우먼 #백지순 #백지순사진집 #눈빛 #눈빛출판사 #눈빛사진가선 #photography #singlewoman #책방달리봄 #달리봄 #여자들의이야기 #페미니즘책방 #봉천동책방 #북스타그램
<싱글 우먼> 백지순 사진집 눈빛사진가선 047 작가는 2008년 3-40대 싱글 우먼의 생활을 기록한 전시를 하였고, 2016년 5-60대의 싱글 우먼들을 기록하였다. "이 5-60대의 싱글들은 미혼인 싱글 외에도 이혼한 싱글들과 사별한 싱글을 포함하였다. 한 번 결혼은 했지만 혼자 된 후 다시 결혼하고 싶지 않다는 게 이들의 공통점이었다. ... 싱글 우먼들은 소망한다. 새로운 형태의 삶의 방식을. 자유가 있고 존중이 있으며 창의적 기쁨이 있는 공동체를... 서로를 질곡으로 얽매이지 않는 소속감이 있어 낱알의 삶이 아니라 든든한 뿌리가 되어 주는 공동체 말이다. ('사진가의 노트'중)" #싱글우먼 #백지순 #백지순사진집 #눈빛 #눈빛출판사 #눈빛사진가선 #photography #singlewoman #책방달리봄 #달리봄 #여자들의이야기 #페미니즘책방 #봉천동책방 #북스타그램
운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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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는 책을 입고할 때가 있다. 사진집 <운주사>도 그런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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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전남 화순의 ‘운주사’를 다녀왔다. 두 번째라서 새로울 것 없는 방문이었다. 마침 비가 내려 한 바퀴 쓱 돌아보기도 불편한 날이었다. 그런데도, 우산을 쓰고 조용한 경내를 거니는 동안 곳곳의 풍경에 압도되었다. 대웅전 뒤로 난 언덕 꼭대기, 불사바위에 올라서 내려다보는 광경은 신비롭고 신비로웠다. 이 세상 솜씨가 아닌 것 같은, 외계인이나 뭐 그런 전혀 다른 존재가 나타나 뚝뚝 부려놓고 간 것 같은 불상과 석탑이 아직도 눈앞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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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좋은 걸 보고 작가들이라고 그냥 지나쳤을 리 없지, 하는 생각에 책을 찾아봤다. 과연, 사진 전문 출판사 눈빛의 오상조 사진집 <운주사>가 나와 있다. 사진집에는 내가 미처 보지 못한 석탑과 불상 들이 들어 있다. 계절따라 달라지는 운주사 전경도 색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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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가을날, 운주사 여행을 추천합니다. 여행이 어렵다면, 사진집 <운주사>로라도 운주사를 만나보길 추천합니다. 사진집을 보고 나면 직접 가보지 않곤 견딜 수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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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책 #운주사 #운주사사진집 #오상조 #눈빛출판사
운주사 - 느닷없는 책을 입고할 때가 있다. 사진집 <운주사>도 그런 경우다. : 얼마 전 전남 화순의 ‘운주사’를 다녀왔다. 두 번째라서 새로울 것 없는 방문이었다. 마침 비가 내려 한 바퀴 쓱 돌아보기도 불편한 날이었다. 그런데도, 우산을 쓰고 조용한 경내를 거니는 동안 곳곳의 풍경에 압도되었다. 대웅전 뒤로 난 언덕 꼭대기, 불사바위에 올라서 내려다보는 광경은 신비롭고 신비로웠다. 이 세상 솜씨가 아닌 것 같은, 외계인이나 뭐 그런 전혀 다른 존재가 나타나 뚝뚝 부려놓고 간 것 같은 불상과 석탑이 아직도 눈앞에 선하다. : 그 좋은 걸 보고 작가들이라고 그냥 지나쳤을 리 없지, 하는 생각에 책을 찾아봤다. 과연, 사진 전문 출판사 눈빛의 오상조 사진집 <운주사>가 나와 있다. 사진집에는 내가 미처 보지 못한 석탑과 불상 들이 들어 있다. 계절따라 달라지는 운주사 전경도 색다르다. : 이 좋은 가을날, 운주사 여행을 추천합니다. 여행이 어렵다면, 사진집 <운주사>로라도 운주사를 만나보길 추천합니다. 사진집을 보고 나면 직접 가보지 않곤 견딜 수 없겠지만요. : #땅콩책 #운주사 #운주사사진집 #오상조 #눈빛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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