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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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왤케 사람 만나기가 무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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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도 만남도 하기싫어 그냥 혼자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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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내방에 혼자있어도 계속 혼자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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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무서운건 너랑도 연락하기 싫어질까봐 그렇게 될까봐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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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글귀그램 #글그램 #글쟁이 #글쓰기 #인생글귀 #좋은글귀 #새벽글귀 #감성글귀 #공감글귀 #위로글귀 #감동 #응원 #위로 #인생 #새벽 #고민 #생각 #감성 #새벽감성 #밤 #밤감성 #감성글 #오늘의글 #끄적끄적 @los_hermosos_dias
"요즘 왤케 사람 만나기가 무서울까?" . "연락도 만남도 하기싫어 그냥 혼자있고 싶어" . "집안, 내방에 혼자있어도 계속 혼자있고 싶어" . "근데 무서운건 너랑도 연락하기 싫어질까봐 그렇게 될까봐 너무 무서워" _ _ _ #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글귀그램 #글그램 #글쟁이 #글쓰기 #인생글귀 #좋은글귀 #새벽글귀 #감성글귀 #공감글귀 #위로글귀 #감동 #응원 #위로 #인생 #새벽 #고민 #생각 #감성 #새벽감성 #밤 #밤감성 #감성글 #오늘의글 #끄적끄적 @los_hermosos_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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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내 서툴었던 20살, 21살을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만들어줘서. 평생 못잊을거야 
이 말들을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직접 말해주고 싶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닌가봐. 그래서 이렇게 글로 꾹꾹 눌어담아. 언젠간 너에게 이 마음이 닿기를 바라면서
항상 행복해 진심이야
. 고마워 내 서툴었던 20살, 21살을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만들어줘서. 평생 못잊을거야 이 말들을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직접 말해주고 싶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닌가봐. 그래서 이렇게 글로 꾹꾹 눌어담아. 언젠간 너에게 이 마음이 닿기를 바라면서 항상 행복해 진심이야
내가 이다지도 사랑하는 너는 나와 몸을 섞는 순간이 제일 좋았더랬다 네 앞에 헐벗은 내가 참으로도 사랑스러웠더랬다

그래, 입을 맞추고 사랑을 나누고
거칠어진 서로의 숨 속에서 사랑을 찾고
체온을 느끼며 얽혀진 채로 눈을 감고 아침을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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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이야
19. 07. 17
내가 이다지도 사랑하는 너는 나와 몸을 섞는 순간이 제일 좋았더랬다 네 앞에 헐벗은 내가 참으로도 사랑스러웠더랬다 그래, 입을 맞추고 사랑을 나누고 거칠어진 서로의 숨 속에서 사랑을 찾고 체온을 느끼며 얽혀진 채로 눈을 감고 아침을 맞고 - 사랑, 사랑이야 19. 07. 17
서툰 애정표현 후회는 안해 그 사람도 느꼈을꺼리고 믿으니까.
서툰 애정표현 후회는 안해 그 사람도 느꼈을꺼리고 믿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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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쌓아올렸던 값진 추억들이 빛을 잃었고
저를 열심히 살게 해주던 의미는 사라졌습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적지 않은 시간을 오래 함께했던
소중했던 그 사람이 이제 더는 없기 때문입니다.
꽤나 의지했던 그 사람이 사라진 것이라 불안했습니다.
온갖 이유들을 잃어버리고 다시 혼자가 되어
불안정해진 삶이 저를 잡아먹으려 했기에.
,
그래서 이 불안함을 이겨내기 위한 강한 의미와 이유를
손에 넣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찾은 것은 다름아닌 반지였습니다.
허전한 손가락에 동기를 부여해줄 반지를 끼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저를 구해주길 바랐죠.
그 반지의 의미를 만드는 데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언젠가 깊이 생각해두었던 것이 있었으니까.
,
“삶은 자신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버티고 이겨내는 것이다.”
,
꽤나 오래 찾다보다가 팔각형 모양의 반지를 보았습니다.
반듯하게 각진 그 반지는 꽤나 정돈된 느낌을 주었고
반지의 팔각형은 옥타곤(Octagon)의 경기장을 떠올리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반지의 정중앙에 삶이라고 적고 싶었어요.
,
삶이란 팔각형의 경기장에 나는 서있노라고.
지금 이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서 아픈 것이라고.
결코 삶이란 것에 의지를 꺾여서 주저앉지 않을 것이라고.
,
날이 많이 더워지고 낮이 조금 더 길어졌습니다.
지난 계절보다 더 굳게 마음을 먹어야겠습니다.
,
지지 않도록.
지쳐 쓰러지지 않도록.
⠀⠀⠀⠀⠀⠀⠀⠀⠀⠀⠀⠀⠀⠀⠀⠀⠀⠀⠀⠀⠀⠀⠀⠀⠀⠀ ⠀ ⠀⠀
#울산 #직장인 #24 #새벽감성 #글 #글귀 #글쟁이 #취미
#글쓰기 #끄적임 #나 #너 #우리 #삶 #다짐 #동기 #의미
#삶이란경기장에서 #견뎌싸우고끝내이겨내는것
#그거주저앉아울기만하기엔 #남은시간은너무많으니까
#BLENDOFF #Octagon_Signet_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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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Key Largo

오빠 key Largo라는 노래가 있어 Sarah Vaughan이라는 
아티스트 노래인데 재즈곡이야 언제였더라 바다에 갔을 때 오빠 생각하면서 해변가에서 조용조용하게 이 노래를 불렀었는데 그때 바다가 참 예뻤어 오빠랑 같이 보고 싶더라구
_
이 노래 가사를 생각하면 오빠가 생각이 많이나
나는 항상 그래 key largo 항구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가사 속 주인공처럼 나도 오빠를 그리워하면서 지내
-
오빠 마음을 다 알 수가 없어서 오빠를 향한 내 마음을 읽으면서 지내고 있어 내가 오빠한테 말한 적이 있었나? 나 오빠 생각하면서 쓰는 일기장이 있는데 그 일기장은 오빠에 대한 내용들 밖에 없어 그 일기장을 거의 매일 쓰면서 오빠를 오래 생각하곤 해 나중에 원한다면 일기장 줄게 내 마음이 어땠는지 알 수 있을거야 
_
오빠 참 이상하지? 얼굴도 흐릿해졌는데 마음은 선명해 여전히도 오빠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걸 오빠는 아마 모르겠지? 그래..마음은 말해줘야 아니깐 사람들을 말하지 않으면 잊어버리곤 하잖아 내가 오빠한테 사랑한다고 늘 말하는 이유는 오빠가 잊어버릴까봐 또 내가 오빠를 사랑한다는 걸 기억하기 위해서 말하는 것 같아 잊혀지는 건 슬프잖아 오빠 걱정마 나는 오빠 위해서 기도도 하고 글도 써서 그런지 더 사랑하게 되고 더 생각하게 되니깐 
_
오빠 얼마전에는 오빠가 보고 싶어서 울었어 그리고 미안해서 눈물이 나오더라 다른 사람들은 옆에서 챙겨줄텐데 나는 여기 멀리 기댈 어깨도 주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더라 근데 있지 오빠 기도하면서 깨달았던 것은 같이 있어주는 것만이 사랑은 아니더라고 멀리서라도 그 누구보다 오빠를 위해서 기도해주는 것, 오빠를 생각해주는 것, 오빠가 슬플 것 같은 날엔 같이 울어주고, 오빠가 기쁠 것 같은 날엔 같이 웃어주는 것이 사랑이더라고 나 그 누구보다 오빠 생각을 많이 해 나는 오빠를 사랑해서 행복해, 사랑해서 아픈것도 오빠여서도 행복하고 그냥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오빠여서 난 너무 좋아 
_
오빠 요즘 별일 없는거지? 그럼 다행이고...
오빠,우리 나중에 바다보러 가자 여름이면 더 좋고
하늘만큼 땅만큼은 소박하고 우주만큼 사랑해 
잘자 오빠가 오늘도 많이 보고싶네 꿈에서 봬요 내 사랑
145% Key Largo 오빠 key Largo라는 노래가 있어 Sarah Vaughan이라는 아티스트 노래인데 재즈곡이야 언제였더라 바다에 갔을 때 오빠 생각하면서 해변가에서 조용조용하게 이 노래를 불렀었는데 그때 바다가 참 예뻤어 오빠랑 같이 보고 싶더라구 _ 이 노래 가사를 생각하면 오빠가 생각이 많이나 나는 항상 그래 key largo 항구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가사 속 주인공처럼 나도 오빠를 그리워하면서 지내 - 오빠 마음을 다 알 수가 없어서 오빠를 향한 내 마음을 읽으면서 지내고 있어 내가 오빠한테 말한 적이 있었나? 나 오빠 생각하면서 쓰는 일기장이 있는데 그 일기장은 오빠에 대한 내용들 밖에 없어 그 일기장을 거의 매일 쓰면서 오빠를 오래 생각하곤 해 나중에 원한다면 일기장 줄게 내 마음이 어땠는지 알 수 있을거야 _ 오빠 참 이상하지? 얼굴도 흐릿해졌는데 마음은 선명해 여전히도 오빠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걸 오빠는 아마 모르겠지? 그래..마음은 말해줘야 아니깐 사람들을 말하지 않으면 잊어버리곤 하잖아 내가 오빠한테 사랑한다고 늘 말하는 이유는 오빠가 잊어버릴까봐 또 내가 오빠를 사랑한다는 걸 기억하기 위해서 말하는 것 같아 잊혀지는 건 슬프잖아 오빠 걱정마 나는 오빠 위해서 기도도 하고 글도 써서 그런지 더 사랑하게 되고 더 생각하게 되니깐 _ 오빠 얼마전에는 오빠가 보고 싶어서 울었어 그리고 미안해서 눈물이 나오더라 다른 사람들은 옆에서 챙겨줄텐데 나는 여기 멀리 기댈 어깨도 주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더라 근데 있지 오빠 기도하면서 깨달았던 것은 같이 있어주는 것만이 사랑은 아니더라고 멀리서라도 그 누구보다 오빠를 위해서 기도해주는 것, 오빠를 생각해주는 것, 오빠가 슬플 것 같은 날엔 같이 울어주고, 오빠가 기쁠 것 같은 날엔 같이 웃어주는 것이 사랑이더라고 나 그 누구보다 오빠 생각을 많이 해 나는 오빠를 사랑해서 행복해, 사랑해서 아픈것도 오빠여서도 행복하고 그냥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오빠여서 난 너무 좋아 _ 오빠 요즘 별일 없는거지? 그럼 다행이고... 오빠,우리 나중에 바다보러 가자 여름이면 더 좋고 하늘만큼 땅만큼은 소박하고 우주만큼 사랑해 잘자 오빠가 오늘도 많이 보고싶네 꿈에서 봬요 내 사랑
색부터가 달랐지. 홍월이 비추던 호수를 담았다고나 할까. 마치 뛰어들면 나도 그렇게 물들 수 있으리라 악마가 유혹하는 것만 같았어. 그렇게 참지 못하고 열었다. 그 솟아오르는 드라이아이스 같은 안개에서 나는 향은.. 마치 그 때 그녀를 품에 넣었을 때 이런 내음이었던가..? 이런, 더 맡고 싶어도 오래 맡지 못해. 후각이 가장 금방 둔감해지는 이유는 큐피드가 인간에게 내린 저주이리라. 잔에 따르니 그 호수가 폭포가 되어 내렸다. 입에 담는 순간 느껴지는 첫 달콤함. 이어지는 가벼운 시큼함. 토도도독 터지는 개구쟁이 탄산. 목넘김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은 뽀얀 우유와 같았다. 그렇게 그 호수는 더 붉은 내 혈이 되겠지.. 우리.. 또 함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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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피리츠 #rapiritz #엠티 #협찬 #버니니 #버니니벨라 #bernini #berninibella #갬성 #감성 #감성글
색부터가 달랐지. 홍월이 비추던 호수를 담았다고나 할까. 마치 뛰어들면 나도 그렇게 물들 수 있으리라 악마가 유혹하는 것만 같았어. 그렇게 참지 못하고 열었다. 그 솟아오르는 드라이아이스 같은 안개에서 나는 향은.. 마치 그 때 그녀를 품에 넣었을 때 이런 내음이었던가..? 이런, 더 맡고 싶어도 오래 맡지 못해. 후각이 가장 금방 둔감해지는 이유는 큐피드가 인간에게 내린 저주이리라. 잔에 따르니 그 호수가 폭포가 되어 내렸다. 입에 담는 순간 느껴지는 첫 달콤함. 이어지는 가벼운 시큼함. 토도도독 터지는 개구쟁이 탄산. 목넘김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은 뽀얀 우유와 같았다. 그렇게 그 호수는 더 붉은 내 혈이 되겠지.. 우리.. 또 함께할 수 있을까? . #래피리츠 #rapiritz #엠티 #협찬 #버니니 #버니니벨라 #bernini #berninibella #갬성 #감성 #감성글
기억되고 싶은 나

누군가에게 어떻게 기억 되는것.
아무리 자주 마주치고 주변 가까이 있어도 좋든 싫든 어떤 기억 조차도 나지 않는 사람이있다.
오랜시간을 같이 보내왔는데도 시간이 흘러 함께 회상할 추억 하나조차도 없는 사람도있다.
반면 단 한번만 본 사람임에도 평생을 잊지 못할 사람이 있다. 나의 인생을 변화 시켜준 사람이 있다.
이렇게 기억조차 나지 않는 사람,기억조차 하고싶지 않은 사람, 좋은기억뿐이라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은사람, 고맙고 존경하고 싶은사람 등 조금의 예를 들었지만 무수하고 다양한 감정과 경험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중에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 
삶을 살아가는 모든사람에게 숨기고있는 평생의 외로움과 타성이 내재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이 외로움과 타성은 절대 혼자서는 완벽히 없앨수 없다고본다. 그래서 연애와 우정을 쌓고 취미 생활을 즐기고 모임을 즐긴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자신의 주변의 사람들이 상당히 중요하고 더불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함께 전진해나가는게 중요하다.
무인도에 비유하자면 혼자 큰 무인도에 갇히게 된다면 빠져나가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거나 그 시간에 지쳐 포기하고 큰 무인도에서 사는 것을 택할 것이다. 하지만 위에 말했듯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변화를 다른 사람과 함께해 변화하고 전진해나갈수있는 확률이 커질 것이다. 큰 무인도 반대편의 사람이 한명이 더 살고 있음을 안다면 엄청나게 큰 변화와 일이 생길 것이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에게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선한 영향력을 주고 영감을 주었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생각해보면 가장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한다. 점점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가치관, 고정관념이 점점 단단해지는 중에 사람으로, 사람에게 영향력을 느끼고, 영감을 느끼고 설레는 감정을 만드는 사람이 된다는건 이렇게 말로는 쉽지만 정말 어려운일이다. 그렇지만 나도 의외의 상황과 의외의 인물에게 큰 영향을 받아서 나 자신에게 긍정적이고 만족할만한 상황과 확신이 생겨 나의 새로운 삶으로 살아가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그때 느꼈던 감정을 잊을수가 없다. 정말 어렵겠지만 나라는 사람을 거치고 나와 조금의 인연이 있는 사람에게 나를 떠올려 본다면 그냥 무미건조한 사람이아닌 조금이라도 선하고 긍정적인 영향과 가슴뛰는 영감을 느끼게해준 기억을 주었던 사람으로 기억되고싶다.
기억되고 싶은 나 누군가에게 어떻게 기억 되는것. 아무리 자주 마주치고 주변 가까이 있어도 좋든 싫든 어떤 기억 조차도 나지 않는 사람이있다. 오랜시간을 같이 보내왔는데도 시간이 흘러 함께 회상할 추억 하나조차도 없는 사람도있다. 반면 단 한번만 본 사람임에도 평생을 잊지 못할 사람이 있다. 나의 인생을 변화 시켜준 사람이 있다. 이렇게 기억조차 나지 않는 사람,기억조차 하고싶지 않은 사람, 좋은기억뿐이라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은사람, 고맙고 존경하고 싶은사람 등 조금의 예를 들었지만 무수하고 다양한 감정과 경험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중에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 삶을 살아가는 모든사람에게 숨기고있는 평생의 외로움과 타성이 내재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이 외로움과 타성은 절대 혼자서는 완벽히 없앨수 없다고본다. 그래서 연애와 우정을 쌓고 취미 생활을 즐기고 모임을 즐긴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자신의 주변의 사람들이 상당히 중요하고 더불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함께 전진해나가는게 중요하다. 무인도에 비유하자면 혼자 큰 무인도에 갇히게 된다면 빠져나가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거나 그 시간에 지쳐 포기하고 큰 무인도에서 사는 것을 택할 것이다. 하지만 위에 말했듯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변화를 다른 사람과 함께해 변화하고 전진해나갈수있는 확률이 커질 것이다. 큰 무인도 반대편의 사람이 한명이 더 살고 있음을 안다면 엄청나게 큰 변화와 일이 생길 것이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에게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선한 영향력을 주고 영감을 주었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생각해보면 가장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한다. 점점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가치관, 고정관념이 점점 단단해지는 중에 사람으로, 사람에게 영향력을 느끼고, 영감을 느끼고 설레는 감정을 만드는 사람이 된다는건 이렇게 말로는 쉽지만 정말 어려운일이다. 그렇지만 나도 의외의 상황과 의외의 인물에게 큰 영향을 받아서 나 자신에게 긍정적이고 만족할만한 상황과 확신이 생겨 나의 새로운 삶으로 살아가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그때 느꼈던 감정을 잊을수가 없다. 정말 어렵겠지만 나라는 사람을 거치고 나와 조금의 인연이 있는 사람에게 나를 떠올려 본다면 그냥 무미건조한 사람이아닌 조금이라도 선하고 긍정적인 영향과 가슴뛰는 영감을 느끼게해준 기억을 주었던 사람으로 기억되고싶다.
사랑 고백, 싸우고 화해할때, 미안하거나 고마운걸 표현하기 힘들때 시간에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한번쯤은 용기내보는것도 사랑의 한부분 아닐까요
사랑 고백, 싸우고 화해할때, 미안하거나 고마운걸 표현하기 힘들때 시간에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한번쯤은 용기내보는것도 사랑의 한부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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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필요해? 라는 질문과 함께 넌 테이블에 턱을 괴고 눈을 맞췄다. 어떠한 찰나보다 길게 느껴지는 눈의 깜빡임이 날 크게 동요하게 만든다. 내가 사랑한 나의 뮤즈, 내 글 안에 누구보다 오랫동안 살아 숨 쉬었던 그대가 어찌 필요하지 않겠어. 친구야, 네 말이 맞아. 당분간 난 많은 글을 쓸 거 같아.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는 일이 내겐 너무 중요해졌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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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스타그램 #글귀 #글귀스타그램 #글쟁이 #작가 #감성 #사랑 #이별 #셀스타그램 #셀피 #사진 #사진스타그램 #좋아요 #윤진_글
. 내가 필요해? 라는 질문과 함께 넌 테이블에 턱을 괴고 눈을 맞췄다. 어떠한 찰나보다 길게 느껴지는 눈의 깜빡임이 날 크게 동요하게 만든다. 내가 사랑한 나의 뮤즈, 내 글 안에 누구보다 오랫동안 살아 숨 쉬었던 그대가 어찌 필요하지 않겠어. 친구야, 네 말이 맞아. 당분간 난 많은 글을 쓸 거 같아.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는 일이 내겐 너무 중요해졌거든. . . . . #글 #글스타그램 #글귀 #글귀스타그램 #글쟁이 #작가 #감성 #사랑 #이별 #셀스타그램 #셀피 #사진 #사진스타그램 #좋아요 #윤진_글
🌃
“단점”
오늘 내 단점을 수긍했다
그 동안의 고집들을 내려놓자 ,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들이 조금씩 나에게 길을 알려주고 있었다.
왜 알지 못 했을까.. 아니, 왜 알려고 안 했을까
자신을 내려놓아라 ! 그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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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ernwriter 
#선팔하면맞팔가요#좋반테러#좋아요반사#좋반#좋아요#좋은글귀#팔로우#맞팔#인스타#선팔#데일리#일상#인친#소통#작가#여행#사진#선팔#선팔하면맞팔#작가지망생#글쓰기#공감#fff#lfl#lll#f#ootd#작가#여행가#여행#글쟁이
🌃 “단점” 오늘 내 단점을 수긍했다 그 동안의 고집들을 내려놓자 ,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들이 조금씩 나에게 길을 알려주고 있었다. 왜 알지 못 했을까.. 아니, 왜 알려고 안 했을까 자신을 내려놓아라 ! 그럼 보인다. . . . @travelernwriter #선팔하면맞팔가요#좋반테러#좋아요반사#좋반#좋아요#좋은글귀#팔로우#맞팔#인스타#선팔#데일리#일상#인친#소통#작가#여행#사진#선팔#선팔하면맞팔#작가지망생#글쓰기#공감#fff#lfl#lll#f#ootd#작가#여행가#여행#글쟁이
또, 아트 ✍🏻
또, 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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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모든 감각들 마저 너를 향했다,
. 내 몸의 모든 감각들 마저 너를 향했다,
오늘도 수 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오는 우리.
그 선택이 정답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저 잘하고 있다고 나를 믿어주고 싶다.
오늘도 수 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오는 우리. 그 선택이 정답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저 잘하고 있다고 나를 믿어주고 싶다.
너를 사랑하기만 하기로 했다
너를 사랑하기만 하기로 했다
딱 1년만 죽어있을게요 나 그래도 되잖아 그 때 다시 돌아와서 100세 인생 꽉꽉 채울 때까지 하고싶은 건 다 하며 살게요 누구나 두려운 미래는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비참하지도 말고 우울하지도 말고 논리도 갖다붙이면 다 논리라고 세상에 모든 정답이 진리는 아닌거니까 꼭 행복만 찾으며 살 필요도 없지 않을까 나의 우울이 누군가에겐 그 날의 위로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
딱 1년만 죽어있을게요 나 그래도 되잖아 그 때 다시 돌아와서 100세 인생 꽉꽉 채울 때까지 하고싶은 건 다 하며 살게요 누구나 두려운 미래는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비참하지도 말고 우울하지도 말고 논리도 갖다붙이면 다 논리라고 세상에 모든 정답이 진리는 아닌거니까 꼭 행복만 찾으며 살 필요도 없지 않을까 나의 우울이 누군가에겐 그 날의 위로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
첫줄
ㅡ
난 항상 여운이 남는 사람이 되고자 했어

어떤 곳을 가면서도
어떤 일을 하면서도
어떤 이를 만나서도

아쉬울 때가 가장 좋은거라고

그런데 막상 지금

너와 마주앉아 보낸 시간
모든 순간 속에서

여운을 남기고 간 너에게
아쉬웠던 건 항상 나였다
첫줄 ㅡ 난 항상 여운이 남는 사람이 되고자 했어 어떤 곳을 가면서도 어떤 일을 하면서도 어떤 이를 만나서도 아쉬울 때가 가장 좋은거라고 그런데 막상 지금 너와 마주앉아 보낸 시간 모든 순간 속에서 여운을 남기고 간 너에게 아쉬웠던 건 항상 나였다
생각없이 놀고있어도
아스라이 노을 질 때
다정하게 불러줄 이도
.
넘어지는 모습조차도
자상하게 지켜보며
나를 믿어줄 이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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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혼자니까.
생각없이 놀고있어도 아스라이 노을 질 때 다정하게 불러줄 이도 . 넘어지는 모습조차도 자상하게 지켜보며 나를 믿어줄 이도 없이 . 나만 혼자니까.
전자의 내 모습만 아는 사람과 후자의 내 모습만 아는 사람이 만난다면 
그게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어떤 방향으로 튀었든 내 마음에서 비롯된 나의 모습이겠지만. 그 사람들은 자기가 본 나의 모습대로 나를 정의하고 있을 텐데, 나 역시도 다른 사람들을 내가 본 모습대로 정의하고 있겠지. 내가 아는 많은 사람들도 내가 보지 못한 그보다 훨씬 많은 면들이 존재할 텐데,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내가 만난 건 누구일까. 그렇게 다르다면 어떻게 우리는 나라는 한 사람으로서 고유한 결을 유지하고 살아가는 걸까. 나는 내가 나인지를 어떻게 알고, 너는 내가 나인지를 어떻게 알고, 나는 네가 너인지를 어떻게 알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감성스타그램 #감성 #감성글 #자작글 #글귀 #사랑 #이별 #글쟁이 #공감글 #사랑글 #공감 #짧은글 #짧은글귀 #끄적끄적 #글 #문득 #책스타그램 #감성그램#책#에세이#에세이집#구름위별아래#작가#독립출판#인간관계#관계
전자의 내 모습만 아는 사람과 후자의 내 모습만 아는 사람이 만난다면  그게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어떤 방향으로 튀었든 내 마음에서 비롯된 나의 모습이겠지만. 그 사람들은 자기가 본 나의 모습대로 나를 정의하고 있을 텐데, 나 역시도 다른 사람들을 내가 본 모습대로 정의하고 있겠지. 내가 아는 많은 사람들도 내가 보지 못한 그보다 훨씬 많은 면들이 존재할 텐데,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내가 만난 건 누구일까. 그렇게 다르다면 어떻게 우리는 나라는 한 사람으로서 고유한 결을 유지하고 살아가는 걸까. 나는 내가 나인지를 어떻게 알고, 너는 내가 나인지를 어떻게 알고, 나는 네가 너인지를 어떻게 알지?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감성스타그램 #감성 #감성글 #자작글 #글귀 #사랑 #이별 #글쟁이 #공감글 #사랑글 #공감 #짧은글 #짧은글귀 #끄적끄적 #글 #문득 #책스타그램 #감성그램#책#에세이#에세이집#구름위별아래#작가#독립출판#인간관계#관계
아 매워서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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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 #글스타그램 #글쟁이 #신전떡볶이 #매운맛 #샹
아 매워서 눈물나네 . . . . #씀 #글스타그램 #글쟁이 #신전떡볶이 #매운맛 #샹
슬럼프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용기가
결핍되 생기는것같다😟
그래서 슬럼프는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은 사람에게는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꼭 해낼수 있다는것을 믿고 자책하지않는것같다🐷
그리고 슬럼프에 빠져다고 슬퍼하지말고
극복하면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다
슬럼프에 빠진 모두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모두 힘내세요😊
슬럼프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용기가 결핍되 생기는것같다😟 그래서 슬럼프는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은 사람에게는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꼭 해낼수 있다는것을 믿고 자책하지않는것같다🐷 그리고 슬럼프에 빠져다고 슬퍼하지말고 극복하면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다 슬럼프에 빠진 모두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모두 힘내세요😊
가는세월 잡을 수 없으니
인생 즐기며 살자구요

#글 #글쟁이 #시 #자작시그램 #자작시 #인생글귀 #인생
가는세월 잡을 수 없으니 인생 즐기며 살자구요 #글 #글쟁이 #시 #자작시그램 #자작시 #인생글귀 #인생
사랑하는 H.
.
어느덧 우리가 다른 방향으로 시선을 둔지도 반년이 지났어요.
어때요, 당신은 행복하신지요.
나는 많은게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어요.
잠시 재쳐두었던 운동도 공부도 요즘은 하루가 너무 짧게만 느껴지네요.
.
그렇지만 H, 아직도 이렇게 늦은 달이 나를 비추면 한없이 눈물짓곤 해요.
돌이키기엔 너무 늦어버렸지만 흘러나오는 감정은 아직 당신에게 가고싶다 말하거든.
.
내안에 그대는 아직 선명하지만 
이젠 사랑했던 H
사랑하는 H. . 어느덧 우리가 다른 방향으로 시선을 둔지도 반년이 지났어요. 어때요, 당신은 행복하신지요. 나는 많은게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어요. 잠시 재쳐두었던 운동도 공부도 요즘은 하루가 너무 짧게만 느껴지네요. . 그렇지만 H, 아직도 이렇게 늦은 달이 나를 비추면 한없이 눈물짓곤 해요. 돌이키기엔 너무 늦어버렸지만 흘러나오는 감정은 아직 당신에게 가고싶다 말하거든. . 내안에 그대는 아직 선명하지만 이젠 사랑했던 H
#그릇
그럴 때가 있다.
가본 적 없는 곳이 그립고
본 적 없는 사람들이 보고 싶을 때가.
하지만 그것들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영화 속에라도 들어가보고 싶은걸까
⠀
[Mot;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Bgm; One Summer's Day」
그럴 때가 있다. 가본 적 없는 곳이 그립고 본 적 없는 사람들이 보고 싶을 때가. 하지만 그것들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영화 속에라도 들어가보고 싶은걸까 ⠀ [Mot;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Bgm; One Summer's Day」
어디든 갈수있음에 감사하며
걸을수있음에 감사하며
가보자 이길의 끝에서 
꼭 웃을수있기를!

#글 #글쟁이 #자작시그램 #자작시 #갬성 #갬성글귀
어디든 갈수있음에 감사하며 걸을수있음에 감사하며 가보자 이길의 끝에서 꼭 웃을수있기를! #글 #글쟁이 #자작시그램 #자작시 #갬성 #갬성글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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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여쁜 꽃,
⠀
자신의 별을 품고
사랑하자

@doubleokey
⠀ ⠀ 우리는 어여쁜 꽃, ⠀ 자신의 별을 품고 사랑하자 @doubleokey
밖에 비가 많이 내리네요
빗소리 들으시면서 시원하게 꿀잠 주무세요😍
밖에 비가 많이 내리네요 빗소리 들으시면서 시원하게 꿀잠 주무세요😍
좋든, 싫든, 뭐든지.
좋든, 싫든, 뭐든지.
(1)
새벽녘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가던
그날의 기억의 온기를 붙잡고, 식기 전에 글을 쓴다. -
-
#시 #글 #글스타그램 #글쟁이 
#수필 #에세이 #문학 #삶 #온기
#희망 #꿈 #자아 #어린자아 #가족
#사랑 #출판 #독립출판 #작가 #작가지망생 #크리스천 #25살 #대학원생 #성장통 #치유 #성장 #멋진 #어른
(1) 새벽녘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가던 그날의 기억의 온기를 붙잡고, 식기 전에 글을 쓴다. - - #시 #글 #글스타그램 #글쟁이 #수필 #에세이 #문학 #삶 #온기 #희망 #꿈 #자아 #어린자아 #가족 #사랑 #출판 #독립출판 #작가 #작가지망생 #크리스천 #25살 #대학원생 #성장통 #치유 #성장 #멋진 #어른
72번째 책, 대통령의 글쓰기
⠀
글은 단순하고 명확한게 좋다.
단순하고 명확하려면 상대와 목적을 알아야 한다.
⠀
독자를 고려하면
같은 이야기도 짧게 끊어서, 쉽게 풀어 쓰게 된다.
목적을 고려하면
무엇을 써야 할지가 분명해진다.
⠀
이렇게 쓰여진 글은
소화하기 쉬운 음식처럼 독자가 받아들이기 편하다.
⠀
#오늘의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소개 #책리뷰 #책 #독서 #글쓰기 #대통령의글쓰기 #강원국 #작가 #글쟁이 #독서스타그램 #출근 #퇴근
72번째 책, 대통령의 글쓰기 ⠀ 글은 단순하고 명확한게 좋다. 단순하고 명확하려면 상대와 목적을 알아야 한다. ⠀ 독자를 고려하면 같은 이야기도 짧게 끊어서, 쉽게 풀어 쓰게 된다. 목적을 고려하면 무엇을 써야 할지가 분명해진다. ⠀ 이렇게 쓰여진 글은 소화하기 쉬운 음식처럼 독자가 받아들이기 편하다. ⠀ #오늘의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소개 #책리뷰 #책 #독서 #글쓰기 #대통령의글쓰기 #강원국 #작가 #글쟁이 #독서스타그램 #출근 #퇴근
22. 안경
 저는 사실 렌즈를 못껴요ㅠㅠ 무섭거든요! 안경은 좋은 도구인 것 같아요☺️ 적당히 보고 싶을 때 보고 보지 않고 싶을 땐 흐릿히 볼 수 있게 벗으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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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 #스물두번째생각 #안경 #글스타그램 #글 #자작시 #소통 #시스타그램 #글쟁이 #감성글 #감성 #감성스타그램 #감성글귀
22. 안경 저는 사실 렌즈를 못껴요ㅠㅠ 무섭거든요! 안경은 좋은 도구인 것 같아요☺️ 적당히 보고 싶을 때 보고 보지 않고 싶을 땐 흐릿히 볼 수 있게 벗으면 되니까요. . . #씀 #스물두번째생각 #안경 #글스타그램 #글 #자작시 #소통 #시스타그램 #글쟁이 #감성글 #감성 #감성스타그램 #감성글귀
음...🤔🤔 “초요갱”이 2016년에 출간 했으니, 자격조건이 미달이 군, 미달~ 아까비!!! 다음에는 더 좋은 작품으로 꼭 응모할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초요갱#작가#소설가#덕수동박씨#붉은귀신#신라공주오도#김만중#문학상#공모#글#글스타그램#작가스타그램#일상스타그램#감성스타그램#핸펀#사진#감성#소통#글쟁이#작품
음...🤔🤔 “초요갱”이 2016년에 출간 했으니, 자격조건이 미달이 군, 미달~ 아까비!!! 다음에는 더 좋은 작품으로 꼭 응모할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초요갱#작가#소설가#덕수동박씨#붉은귀신#신라공주오도#김만중#문학상#공모#글#글스타그램#작가스타그램#일상스타그램#감성스타그램#핸펀#사진#감성#소통#글쟁이#작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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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 이드라마 
WWW(검블유)
이다희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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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먼데 이드라마 WWW(검블유) 이다희 이뻐👍🏻 . . . . .
#2 #20180425 제비꽃
#2 #20180425 제비꽃
책을 읽다 보면 항상 마음에 쏙 드는 구절들이 있기 마련이고, 그 구절은 언젠가 내 삶의 원동력이 되어 나를 살아있게 한다.
책을 읽다 보면 항상 마음에 쏙 드는 구절들이 있기 마련이고, 그 구절은 언젠가 내 삶의 원동력이 되어 나를 살아있게 한다.
☺️이미 아름답게 성장한 그대를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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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늘따라 손이 아프다😣(삐뚤)

#동그리 #당신을 #위한 #응원 #메세지
#생각나는대로 #표현하는 #글쟁이
#글쟁이그램 #맞팔환영
☺️이미 아름답게 성장한 그대를위해💖 . . . 아...오늘따라 손이 아프다😣(삐뚤) #동그리 #당신을 #위한 #응원 #메세지 #생각나는대로 #표현하는 #글쟁이 #글쟁이그램 #맞팔환영
Skitterphoto 님의 사진, 출처: Pexels
#끄적그램 #낙서장 #이별 #글귀스타그램 #글쟁이 #버스 #전광판 #목적지
가끔 문득 혼자라고 느껴질때
곁에 아무도 없음을 느낄때
힘겨워지는 순간

#글 #글쟁이 #자작시그램 #자작시 #갬성 #갬성글귀
가끔 문득 혼자라고 느껴질때 곁에 아무도 없음을 느낄때 힘겨워지는 순간 #글 #글쟁이 #자작시그램 #자작시 #갬성 #갬성글귀
모기 잡다 현타온.
이 세상 모든 모기를 끌어다가 박멸하는 상상을 했지 🧨
⠀⠀⠀⠀⠀⠀⠀⠀⠀⠀⠀⠀⠀⠀⠀⠀⠀⠀⠀⠀⠀⠀
사진 harori #초점없는눈빛
모기 잡다 현타온. 이 세상 모든 모기를 끌어다가 박멸하는 상상을 했지 🧨 ⠀⠀⠀⠀⠀⠀⠀⠀⠀⠀⠀⠀⠀⠀⠀⠀⠀⠀⠀⠀⠀⠀ 사진 harori #초점없는눈빛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당신에게 휘영청 엉켜 들고 싶다. 꼼짝할 수 없게 단단히 설켜 그 시선 안에 오롯이 나만 담기게 하고 싶다. 당신의 마음만 열고 들어간다면 우리는 마블링 되어 이리저리 뒤섞이겠지. 온갖 색으로 흠뻑 젖어 찬란함에 취할 것이다. 숨결마다 나는 당신을 닮아가는데, 당신은 언제쯤 달이 떴다고 내게 연락해주실는지. 벌써 알싸하다. 부디 진득하게 마주해요, 우리. 그 날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당신에게 휘영청 엉켜 들고 싶다. 꼼짝할 수 없게 단단히 설켜 그 시선 안에 오롯이 나만 담기게 하고 싶다. 당신의 마음만 열고 들어간다면 우리는 마블링 되어 이리저리 뒤섞이겠지. 온갖 색으로 흠뻑 젖어 찬란함에 취할 것이다. 숨결마다 나는 당신을 닮아가는데, 당신은 언제쯤 달이 떴다고 내게 연락해주실는지. 벌써 알싸하다. 부디 진득하게 마주해요, 우리. 그 날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선의의 거짓말 따위
늘 힘들게한다
좋은말이건 나쁜말이건
받아들이는 사람에겐 
상처가되고 아픔이된다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있을수도
늘 조심하고 조심하자
#글 #글쟁이 #자작시그램 #자작시 #갬성 #갬성글귀
선의의 거짓말 따위 늘 힘들게한다 좋은말이건 나쁜말이건 받아들이는 사람에겐 상처가되고 아픔이된다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있을수도 늘 조심하고 조심하자 #글 #글쟁이 #자작시그램 #자작시 #갬성 #갬성글귀
벌레가 살고 있는 느낌이었어 내 몸은 커다란데 그 안에 벌레가 조금씩 살을 갉아먹고 있는 느낌이었어
많이 아프지 않아서일까 신경 쓰지 않고 내버려두게 된 거야 근데 그게 조금씩 커지더니 어느새 내가 작아져 있더라 이미 초라했지만 더 초라해지는 느낌이었어 ⠀
이곳저곳 산책을 하면서 오래 걸으니 다리가 아파왔어 나는 어느새 네 등에 업혀있었고 너는 나를 업으면서 묵묵히 걸어왔더랬지 우리는 등과 가슴을 맞추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어 
머리 위에 달빛과 가로등이 비추니까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니까
기분 탓일까? 대낮처럼 하늘이 밝았어 우리 앞에 곧게 난 길은 반짝거렸지 아마
⠀
만약 죽어가는 게 나의 기억이라면 차라리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 서서히 저물어가는 내가
아니 우리가
생각해 보면 슬펐어 꾸밈없는 말이 더 슬픈 것처럼 우리는 슬프고 아팠어 네 앞에 무릎 꿇고 빌고 싶었어 모든 사실을 토해내고 싶었어 
무엇을 빌어야 하지
무엇을 토해내야 하지
내가 벌레만도 못한 존재임을? 지금 생각하고 있는 모든 것을?
⠀
그렇게 끝났어 상처 주고 상처받고 하는 생애가 끝이 났어 모든 상처는 나에게서 나에게로 나에게서 너에게로 입으로 숨을 내쉬며 진정 끝이 났어
벌레가 살고 있는 느낌이었어 내 몸은 커다란데 그 안에 벌레가 조금씩 살을 갉아먹고 있는 느낌이었어 많이 아프지 않아서일까 신경 쓰지 않고 내버려두게 된 거야 근데 그게 조금씩 커지더니 어느새 내가 작아져 있더라 이미 초라했지만 더 초라해지는 느낌이었어 ⠀ 이곳저곳 산책을 하면서 오래 걸으니 다리가 아파왔어 나는 어느새 네 등에 업혀있었고 너는 나를 업으면서 묵묵히 걸어왔더랬지 우리는 등과 가슴을 맞추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어 머리 위에 달빛과 가로등이 비추니까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니까 기분 탓일까? 대낮처럼 하늘이 밝았어 우리 앞에 곧게 난 길은 반짝거렸지 아마 ⠀ 만약 죽어가는 게 나의 기억이라면 차라리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 서서히 저물어가는 내가 아니 우리가 생각해 보면 슬펐어 꾸밈없는 말이 더 슬픈 것처럼 우리는 슬프고 아팠어 네 앞에 무릎 꿇고 빌고 싶었어 모든 사실을 토해내고 싶었어 무엇을 빌어야 하지 무엇을 토해내야 하지 내가 벌레만도 못한 존재임을? 지금 생각하고 있는 모든 것을? ⠀ 그렇게 끝났어 상처 주고 상처받고 하는 생애가 끝이 났어 모든 상처는 나에게서 나에게로 나에게서 너에게로 입으로 숨을 내쉬며 진정 끝이 났어
_
그대는 어쩌다 새벽을 사랑하게 됐나요. 무엇이 당신을 비참하게 만들었길래 사람과 꿈이 아닌 시간에게 기대게 했나요. 왜 당신을 알아주길 바랐을 뿐인데 그런 욕심조차 과분하게 느끼게 됐나요. 어떤 이유가 있길래 축복받아야 하는 당신의 탄생을 부정하기 시작했나요.
⠀
왜 사람들은 다 안다는 듯이 위로할까요. 그런 말들이 와닿지 않은 건 제가 모난 건가요. 우울한 사람을 만나면 자신도 우울해진다는 말을 들었을 때의 제 기분을 당신들은 알까요. 미워하고 눈물 흘리고 혼자 힘들어하는 시간조차 들키지 않으려 노력하기 시작했던 때의 저는 이미 제 몸과 마음을 잃었어요.
⠀
저도 죽는 건 두려워요. 사후세계가 있다면, 진짜 영혼이란 게 있다면 내가 죽어도 아무도 울어주지 않는 걸 봐버렸을 때의 표정을 연습하지 못했어요. 이미 모든 게 의미 없어진 순간마저 저를 괴롭혀요.
⠀
제게 달을 보는 시간만큼은 빼앗지 말아 주세요.
⠀
-M
_ 그대는 어쩌다 새벽을 사랑하게 됐나요. 무엇이 당신을 비참하게 만들었길래 사람과 꿈이 아닌 시간에게 기대게 했나요. 왜 당신을 알아주길 바랐을 뿐인데 그런 욕심조차 과분하게 느끼게 됐나요. 어떤 이유가 있길래 축복받아야 하는 당신의 탄생을 부정하기 시작했나요. ⠀ 왜 사람들은 다 안다는 듯이 위로할까요. 그런 말들이 와닿지 않은 건 제가 모난 건가요. 우울한 사람을 만나면 자신도 우울해진다는 말을 들었을 때의 제 기분을 당신들은 알까요. 미워하고 눈물 흘리고 혼자 힘들어하는 시간조차 들키지 않으려 노력하기 시작했던 때의 저는 이미 제 몸과 마음을 잃었어요. ⠀ 저도 죽는 건 두려워요. 사후세계가 있다면, 진짜 영혼이란 게 있다면 내가 죽어도 아무도 울어주지 않는 걸 봐버렸을 때의 표정을 연습하지 못했어요. 이미 모든 게 의미 없어진 순간마저 저를 괴롭혀요. ⠀ 제게 달을 보는 시간만큼은 빼앗지 말아 주세요. ⠀ -M
#3 움직이는 마음.
그 콩깍지가 언제까지 지속이 될지 나에 대한 그 마음이 언제까지 갈까 늘 생각해.
영원한 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 적도 있어.
별 거 아닌 너의 말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너의 마음이 그렇게 조금씩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하나봐. 
앞으로가 어떻게 될 지는 정말 모르겠지만 오늘의 난 그래.
#3 움직이는 마음. 그 콩깍지가 언제까지 지속이 될지 나에 대한 그 마음이 언제까지 갈까 늘 생각해. 영원한 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 적도 있어. 별 거 아닌 너의 말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너의 마음이 그렇게 조금씩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하나봐. 앞으로가 어떻게 될 지는 정말 모르겠지만 오늘의 난 그래.
뻔한 이별
뻔한 이별
희망을 버리지 않으면 새로운 기회가 찾아와요✨
희망을 버리지 않으면 새로운 기회가 찾아와요✨
노을을 바라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
노을을 바라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