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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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 않았던 상황, 바라지 않았던 순간이 깊은 상처가 되어버렸고. 그 모든 것을 괜찮은척하며 살아왔던 하루가 모이고 모여서 결국엔 우울이라는 감정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런 모든 순간에 믿음이라는 빛이 없었다면 나도 없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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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라는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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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ggomanggeul
사진: @moon_coconut.t
- 원하지 않았던 상황, 바라지 않았던 순간이 깊은 상처가 되어버렸고. 그 모든 것을 괜찮은척하며 살아왔던 하루가 모이고 모여서 결국엔 우울이라는 감정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런 모든 순간에 믿음이라는 빛이 없었다면 나도 없었겠지. - 믿음이라는 빛 ⠀⠀⠀⠀⠀⠀⠀⠀⠀⠀⠀⠀⠀⠀⠀⠀⠀ ⠀⠀⠀⠀⠀⠀⠀⠀⠀⠀⠀⠀⠀⠀⠀⠀⠀ 글: @ggomanggeul 사진: @moon_coconu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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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하나 보내는 게 어찌나 힘들던지, 혼자 매일 이별하고 붙잡고를 미친 듯이 반복했던 거 같다. 그 과정에서 주위 사람들 마음은 찢어먹은 지 오래고, 내 마음은 바닥에 나뒹굴기까지 했지. 그걸 보면서 줍겠다고 울며불며 떼를 쓰고 또 쓰는 내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럼에도 멈출 수 없었어. 아니, 멈춰지지 않았어. 또 술에 취했을 때는 밤새 네 이름만 부르다가 잠들기도 했다. 다음 날 부은 내 눈이 참 우스꽝스럽더라. 심지어 너랑 헤어지고 한 달 후쯤인가, 그때는 넋 놓고 있다가 횡단보도를 빨간불에 건널 뻔도 했어. 진짜 많이 놀랐었는데. 그래서 그날 집에 돌아가는 길 내내 울었던 거 같아. 내가 이렇게 망가져 가는데도 너는 돌아올 기미가 없으니까. 근데 또 그러다가도 네가 없는 게 얼마나 큰일이라고 이렇게까지 망가지나 싶어서 더 눈물이 나더라. 그냥 한마디로 모든 게 서러웠던 거야. 네가 없는 것도, 없다고 세상 잃은 사람처럼 구는 나 자신도.
⠀⠀⠀⠀⠀⠀⠀⠀⠀⠀⠀⠀⠀⠀⠀⠀
나는 그렇게 지옥 같은 시간을 견뎠어. 힘들어도 이 악물고 어떻게든. 그리고 버티면서 내가 생각보다 너를 많이 사랑했었다는 걸 깨달았지. 나 많이 힘들었거든. 진짜 죽을 것 같았거든. 근데 그러던 어느 날, 내게도 새로운 사랑이 오더라. 응, 맞아. 지금부터 하는 얘기는 네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된 내 얘기야. 비로소 너의 모든 것에서 벗어난.
⠀⠀⠀⠀⠀⠀⠀⠀⠀⠀⠀⠀⠀⠀⠀⠀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문득문득 네 생각이 많이 났어. 전에 너도 이랬는데, 혹은 이러지 않았는데. 이런 것들이 나를 괴롭히기까지 하더라. 마음 놓고 행복하기에는 내가 너를 깨끗하게 지우지 않아서, 못해서, 불가능하더라고. 하지만 다행히도 이 사람이 너무 좋은 사람이어서 그런지, 괴로움은 오래가지 않았어. 너 하나쯤은 아무것도 아니란 듯이 다 지워버려 줬지. 내가 이런 사랑을 받을 수도, 할 수도 있다는 걸 알려준 사람. 이런 사람이 내 사람이어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매일 하게 만들어준 사람. 여태까지 힘들고 아팠던 게 다 이 사람을 만나기 위함이었구나, 할 정도로 좋은 사람. 이게 바로 지금 나와 함께 하고 있는 사람이야.
⠀⠀⠀⠀⠀⠀⠀⠀⠀⠀⠀⠀⠀⠀⠀⠀
그래서 말인데, 혹시 내게 아직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그만 내려놔. 네 소식을 못 들은 지 오래라서 모르겠지만, 너도 나처럼 이런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어. 어쩌면 이미 누리고 있을지도 모르고. 뭐, 어떻게 살든 잘 지냈으면 좋겠어. 나 이제 더는 네가 밉지 않거든. 지난날을 모두 용서한 지 오래야. 그때 네가 나를 두고 갈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하니까 원망도 미움도 다 내려놓게 되더라. 그러니까 너도 이제 마음 놓고 행복해. 나도 충분히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까.
⠀⠀⠀⠀⠀⠀⠀⠀⠀⠀⠀⠀⠀⠀⠀⠀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 결혼해. 너와 하지 못했던, 지키지 못했던, 평생 함께하자던 그 약속. 이 사람이랑 하려 해. 사실 결혼하기 전에 너의 모든 걸 용서했다는 말이 하고 싶었거든. 네 마음에 작은 걸림돌도 되고 싶지 않아서. 그리고 나도 편하게 행복해하고 싶어서. 결국 이 말이 하고 싶어서 이렇게 많은 말들을 늘어놓은 거 같다. 그럼 이제 하고 싶은 말은 다 했으니, 내 진심이 닿을 거라 믿고 여기서 이만 줄일게. 잘 지내. 꼭 행복하고.
⠀⠀⠀⠀⠀⠀⠀⠀⠀⠀⠀⠀⠀⠀⠀⠀ 너 하나 보내는 게 어찌나 힘들던지, 혼자 매일 이별하고 붙잡고를 미친 듯이 반복했던 거 같다. 그 과정에서 주위 사람들 마음은 찢어먹은 지 오래고, 내 마음은 바닥에 나뒹굴기까지 했지. 그걸 보면서 줍겠다고 울며불며 떼를 쓰고 또 쓰는 내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럼에도 멈출 수 없었어. 아니, 멈춰지지 않았어. 또 술에 취했을 때는 밤새 네 이름만 부르다가 잠들기도 했다. 다음 날 부은 내 눈이 참 우스꽝스럽더라. 심지어 너랑 헤어지고 한 달 후쯤인가, 그때는 넋 놓고 있다가 횡단보도를 빨간불에 건널 뻔도 했어. 진짜 많이 놀랐었는데. 그래서 그날 집에 돌아가는 길 내내 울었던 거 같아. 내가 이렇게 망가져 가는데도 너는 돌아올 기미가 없으니까. 근데 또 그러다가도 네가 없는 게 얼마나 큰일이라고 이렇게까지 망가지나 싶어서 더 눈물이 나더라. 그냥 한마디로 모든 게 서러웠던 거야. 네가 없는 것도, 없다고 세상 잃은 사람처럼 구는 나 자신도. ⠀⠀⠀⠀⠀⠀⠀⠀⠀⠀⠀⠀⠀⠀⠀⠀ 나는 그렇게 지옥 같은 시간을 견뎠어. 힘들어도 이 악물고 어떻게든. 그리고 버티면서 내가 생각보다 너를 많이 사랑했었다는 걸 깨달았지. 나 많이 힘들었거든. 진짜 죽을 것 같았거든. 근데 그러던 어느 날, 내게도 새로운 사랑이 오더라. 응, 맞아. 지금부터 하는 얘기는 네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된 내 얘기야. 비로소 너의 모든 것에서 벗어난. ⠀⠀⠀⠀⠀⠀⠀⠀⠀⠀⠀⠀⠀⠀⠀⠀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문득문득 네 생각이 많이 났어. 전에 너도 이랬는데, 혹은 이러지 않았는데. 이런 것들이 나를 괴롭히기까지 하더라. 마음 놓고 행복하기에는 내가 너를 깨끗하게 지우지 않아서, 못해서, 불가능하더라고. 하지만 다행히도 이 사람이 너무 좋은 사람이어서 그런지, 괴로움은 오래가지 않았어. 너 하나쯤은 아무것도 아니란 듯이 다 지워버려 줬지. 내가 이런 사랑을 받을 수도, 할 수도 있다는 걸 알려준 사람. 이런 사람이 내 사람이어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매일 하게 만들어준 사람. 여태까지 힘들고 아팠던 게 다 이 사람을 만나기 위함이었구나, 할 정도로 좋은 사람. 이게 바로 지금 나와 함께 하고 있는 사람이야. ⠀⠀⠀⠀⠀⠀⠀⠀⠀⠀⠀⠀⠀⠀⠀⠀ 그래서 말인데, 혹시 내게 아직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그만 내려놔. 네 소식을 못 들은 지 오래라서 모르겠지만, 너도 나처럼 이런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어. 어쩌면 이미 누리고 있을지도 모르고. 뭐, 어떻게 살든 잘 지냈으면 좋겠어. 나 이제 더는 네가 밉지 않거든. 지난날을 모두 용서한 지 오래야. 그때 네가 나를 두고 갈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하니까 원망도 미움도 다 내려놓게 되더라. 그러니까 너도 이제 마음 놓고 행복해. 나도 충분히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까. ⠀⠀⠀⠀⠀⠀⠀⠀⠀⠀⠀⠀⠀⠀⠀⠀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 결혼해. 너와 하지 못했던, 지키지 못했던, 평생 함께하자던 그 약속. 이 사람이랑 하려 해. 사실 결혼하기 전에 너의 모든 걸 용서했다는 말이 하고 싶었거든. 네 마음에 작은 걸림돌도 되고 싶지 않아서. 그리고 나도 편하게 행복해하고 싶어서. 결국 이 말이 하고 싶어서 이렇게 많은 말들을 늘어놓은 거 같다. 그럼 이제 하고 싶은 말은 다 했으니, 내 진심이 닿을 거라 믿고 여기서 이만 줄일게. 잘 지내. 꼭 행복하고.
내일의 기대가 아닌 오늘의 간절함
내일의 기대가 아닌 오늘의 간절함
수요일 밤🌈
수요일 밤🌈
2019.10.23 #내사람들

퍼가실 때는 출처, 태그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전에 팔로우 해주시면 더 감사하구요 ☺️
제 글이 아닌 경우는 "Windy NOTE"를 표기하지 않습니다.
익명 사연 및 배경 사진 제보 : DM, KAKAO
2019.10.23 #내사람들 퍼가실 때는 출처, 태그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전에 팔로우 해주시면 더 감사하구요 ☺️ 제 글이 아닌 경우는 "Windy NOTE"를 표기하지 않습니다. 익명 사연 및 배경 사진 제보 : DM, KAKAO
나무가 자랄수록 나뭇가지는 본인이 자리 잡은 방향으로 줄곧 뻗는다. 처음에는 나뭇가지들끼리 제법 가까이 있었다가도 자랄수록 나뭇가지 사이 간격이 벌어진다. 죽은 나무의 나뭇가지는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고 있겠지만.
⠀
이처럼 한때 매일 만났던 내 주위 사람도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앞을 향해 뻗는 중인 걸 알고 있다.
⠀
다만 같은 시간을 공유하며 함께 뻗어갈 줄 알았는데 각자 다른 시간을 살았다는 걸 몰랐을 뿐이다. 같은 나무에서 다양한 가지가 뻗어 나오듯, 결혼, 직장, 취업, 육아 등 우리는 다양한 인생을 살고 있었다.
⠀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연락할 사람이 점점 줄어들수록 외로움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다. 나에게만 지독하게 달라붙은 게 아닐까. 이 외로움이.
⠀
누구나 놀고 싶고, 누구나 쉬고 싶고, 누구나 함께하고 싶으며, 누구나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다. 나의 감정 계절을 누구와 공유하고 싶을 뿐이다. 다만, 공유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으니 누가 나의 계절을 감당할 수 있을까.
⠀
나라서 혼자가 아니라, 자신의 계절은 누구나 홀로 맞이한다. 누구나 나와 별다르지 않다. 다만 유난히 외로움을 탈 때는 연락처 속 그 많은 누구나 중에서 지금 함께할 수 있는 누구나가 없을 때일 뿐이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또 누구나와 함께 하는 때가 오기도 한다.
⠀
홀로서기가 필요한 시기가 온 듯하다. 가지에서 잎사귀가 자라고 열매까지 맺을 정도로 자랐으니 이제는 외로움도 조금 더 덤덤하게 마주할 줄 알아야 하나보다.
⠀
겨울이 오면 나뭇잎 하나둘 떨어지고, 가끔 놀러 오는 새들도 없을 텐데, 지금부터라도 나무 뿌리로 부터 오는 조용한 손길을 느끼며 홀로서기를 묵묵히 해내야 하나 보다.
나무가 자랄수록 나뭇가지는 본인이 자리 잡은 방향으로 줄곧 뻗는다. 처음에는 나뭇가지들끼리 제법 가까이 있었다가도 자랄수록 나뭇가지 사이 간격이 벌어진다. 죽은 나무의 나뭇가지는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고 있겠지만. ⠀ 이처럼 한때 매일 만났던 내 주위 사람도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앞을 향해 뻗는 중인 걸 알고 있다. ⠀ 다만 같은 시간을 공유하며 함께 뻗어갈 줄 알았는데 각자 다른 시간을 살았다는 걸 몰랐을 뿐이다. 같은 나무에서 다양한 가지가 뻗어 나오듯, 결혼, 직장, 취업, 육아 등 우리는 다양한 인생을 살고 있었다. ⠀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연락할 사람이 점점 줄어들수록 외로움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다. 나에게만 지독하게 달라붙은 게 아닐까. 이 외로움이. ⠀ 누구나 놀고 싶고, 누구나 쉬고 싶고, 누구나 함께하고 싶으며, 누구나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다. 나의 감정 계절을 누구와 공유하고 싶을 뿐이다. 다만, 공유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으니 누가 나의 계절을 감당할 수 있을까. ⠀ 나라서 혼자가 아니라, 자신의 계절은 누구나 홀로 맞이한다. 누구나 나와 별다르지 않다. 다만 유난히 외로움을 탈 때는 연락처 속 그 많은 누구나 중에서 지금 함께할 수 있는 누구나가 없을 때일 뿐이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또 누구나와 함께 하는 때가 오기도 한다. ⠀ 홀로서기가 필요한 시기가 온 듯하다. 가지에서 잎사귀가 자라고 열매까지 맺을 정도로 자랐으니 이제는 외로움도 조금 더 덤덤하게 마주할 줄 알아야 하나보다. ⠀ 겨울이 오면 나뭇잎 하나둘 떨어지고, 가끔 놀러 오는 새들도 없을 텐데, 지금부터라도 나무 뿌리로 부터 오는 조용한 손길을 느끼며 홀로서기를 묵묵히 해내야 하나 보다.
그렇게 다시 일어나
그렇게 다시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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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뾰족해
아슬아슬한 그곳
⠀
너무 좁아
'우리'라는 곳은 없는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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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찬란한 빛을 받지만
따뜻함이 없는 그곳

#단어시 #정상 #양면성의공존
. 너무 뾰족해 아슬아슬한 그곳 ⠀ 너무 좁아 '우리'라는 곳은 없는 그곳 ⠀ 가장 찬란한 빛을 받지만 따뜻함이 없는 그곳 #단어시 #정상 #양면성의공존
나와 당신이, 당신들 모두가 다르듯
개인의 성장 배경은 각자의 색깔이 있다. 단지 '우리'라는 틀에서 부딪히고 뒤엉켜 멀리서 보았을 때 검은색으로 보일 뿐이다. 당신을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친절하지만 성급한 판단이 때론 부작용을 만들어 내고 반대로 시기와 질투 혹은 건전한 비판 심지어
비난의 의도가 새로운 채색을 할 터이다. 나는 열등감과 질투로 그림을 그려왔고 존중받길 바라듯 당신들의 그림을 존중한다
나와 당신이, 당신들 모두가 다르듯 개인의 성장 배경은 각자의 색깔이 있다. 단지 '우리'라는 틀에서 부딪히고 뒤엉켜 멀리서 보았을 때 검은색으로 보일 뿐이다. 당신을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친절하지만 성급한 판단이 때론 부작용을 만들어 내고 반대로 시기와 질투 혹은 건전한 비판 심지어 비난의 의도가 새로운 채색을 할 터이다. 나는 열등감과 질투로 그림을 그려왔고 존중받길 바라듯 당신들의 그림을 존중한다
사랑은 ㅈㄴ 힘들지만 위대하다... 화이팅 하자.. #시스타그램 #사랑 #힘듬 #일상 #일상스타그램 #연애 #결혼 #육아 #글쟁이 #글쟁이그램 #소통
사랑은 ㅈㄴ 힘들지만 위대하다... 화이팅 하자.. #시스타그램 #사랑 #힘듬 #일상 #일상스타그램 #연애 #결혼 #육아 #글쟁이 #글쟁이그램 #소통
...
당신과 헤어진 지 이십 삼년
나 이제 학생이 되었어요
세상에 살면서
사랑한다고 한 번도 말 못한 거
내가 글을 몰라서
당신은 높아 보이고
나는 너무 작게 보여서 못 했어요
내가 공부 많이 해서
이 담에 당신 만날 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열 번 말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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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할게요, 이금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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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때로 내가 참 작아보일 때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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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온더블럭 #유퀴즈온더블럭시즌2 #유퀴즈한글날 #한글날 #이금옥할머니의 #자작시 #글귀 #글귀스타그램 #짧은시 #시 #글쟁이 #작가지망생 #작가 #감동 #감동글귀 #공감 #공감글귀 #감성 #감성글귀 #위로 #위로시
... 당신과 헤어진 지 이십 삼년 나 이제 학생이 되었어요 세상에 살면서 사랑한다고 한 번도 말 못한 거 내가 글을 몰라서 당신은 높아 보이고 나는 너무 작게 보여서 못 했어요 내가 공부 많이 해서 이 담에 당신 만날 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열 번 말해줄게요 - 사랑한다고 말할게요, 이금옥 . . 사랑을 하면 때로 내가 참 작아보일 때가 있는 것 같다. . . #유퀴즈온더블럭 #유퀴즈온더블럭시즌2 #유퀴즈한글날 #한글날 #이금옥할머니의 #자작시 #글귀 #글귀스타그램 #짧은시 #시 #글쟁이 #작가지망생 #작가 #감동 #감동글귀 #공감 #공감글귀 #감성 #감성글귀 #위로 #위로시
문득 잘 살고 있는지.
앞만 보다가 중요한 것들을 못 보고 지나치고 있는지 의문이 생길 때가 있어요

설정한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아서
아직 명확한 답을 찾기 어려운 게 아닐까요?
이 구간을 지나서 후회해도 늦지 않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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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마음 #글그램 #인생 #삶
#방향 #목적지 #행방 #사이 #문턱
#공간 #도달 #목표 #미정 #시선
#허공 #멍때리기 #도착 #출발
#글쟁이 #글귀 #짧은글 #토닥임
문득 잘 살고 있는지. 앞만 보다가 중요한 것들을 못 보고 지나치고 있는지 의문이 생길 때가 있어요 설정한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아서 아직 명확한 답을 찾기 어려운 게 아닐까요? 이 구간을 지나서 후회해도 늦지 않아요 :) . . #소중한마음 #글그램 #인생 #삶 #방향 #목적지 #행방 #사이 #문턱 #공간 #도달 #목표 #미정 #시선 #허공 #멍때리기 #도착 #출발 #글쟁이 #글귀 #짧은글 #토닥임
사람에 치이고
사람에 상처받고
사람에 배신당하고
사람이 떠나가고
사람을 못 믿고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나는 것
힘들면 모든 걸 내려놓고 
잠시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나는 1년 내내 여행 중>

#여행작가 #여행작가한재학 #셀피
#글쟁이 #공감명언스타그램 #셀피그램 #감성글귀스타그램 #글쓰기 #데일리
#소통해요💕 #소통해요💕좋아요💕 #선팔하면맞팔가요👈👉💕 #감성팔이 #감성작가 #감성여행
#소통🙆 #소통환영🙌 #예쁜글귀💚 #예쁜글귀💕 #부산 #제주 #울산 #대구
#천안 #평택 #아산 #인천 #부평 #서울 #수원
사람에 치이고 사람에 상처받고 사람에 배신당하고 사람이 떠나가고 사람을 못 믿고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나는 것 힘들면 모든 걸 내려놓고 잠시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나는 1년 내내 여행 중> #여행작가 #여행작가한재학 #셀피 #글쟁이 #공감명언스타그램 #셀피그램 #감성글귀스타그램 #글쓰기 #데일리 #소통해요💕 #소통해요💕좋아요💕 #선팔하면맞팔가요👈👉💕 #감성팔이 #감성작가 #감성여행 #소통🙆 #소통환영🙌 #예쁜글귀💚 #예쁜글귀💕 #부산 #제주 #울산 #대구 #천안 #평택 #아산 #인천 #부평 #서울 #수원
먼가 어리숙하게 삐뚤하게 글씨를 썼네요 :)
먼가 어리숙하게 삐뚤하게 글씨를 썼네요 :)
⠀
「우울한 사람의 연애」
첫 번째 순간 中
⠀
어느 저녁 J는 자신은 먹지도 못하는 음식 앞에서 
지금 그를 가장 힘들게 하는 이야기들을 했다.

그때.
그의 눈동자가 나에게 들어왔다.
⠀ 「우울한 사람의 연애」 첫 번째 순간 中 ⠀ 어느 저녁 J는 자신은 먹지도 못하는 음식 앞에서 지금 그를 가장 힘들게 하는 이야기들을 했다. 그때. 그의 눈동자가 나에게 들어왔다.
인간에겐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할 권리와 자유가 있습니다. 
숨기지 마세요.
싫다고, 힘들다고, 아프다고, 
서운하다고, 슬프다고, 화난다고 
표현하고 살아갑시다. 
그렇게 참는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니까.
인간에겐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할 권리와 자유가 있습니다. 숨기지 마세요. 싫다고, 힘들다고, 아프다고, 서운하다고, 슬프다고, 화난다고 표현하고 살아갑시다. 그렇게 참는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니까.
누군가에겐 별로일진 몰라도 누군가에겐 좋은 사람입니다,
누군가에겐 별로일진 몰라도 누군가에겐 좋은 사람입니다,
#꽃집 #영문로고
——————————————
이놈에 도시개발론..과제로
광교 호수공원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 다녀왔습니다 😨

오늘도 ‘또 과제야 과제..’ 하며 다녀왔지만
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였네요

교수님 말씀이 기억납니다
어디든지 직접 가봐야 한다고..
그 말에는 여러 가지 의미를 담을 수 있지만
저는 이런 의미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는 세상과
직접 눈으로 보는 세상은 정말
들어오는 시야가 다르네요
세상을 보는 크기요

몸은 피곤하지만, 좋은 배움을 얻어
하루가 좋게 마무리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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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글 #일상 #일상글 #일상글귀 #일상스타그램 #좋아요반사 #24살 #글 #글귀 #글쓰기 #글쟁이 #글스타그램 #광교호수공원 #엄청이쁨
—————————————— 이놈에 도시개발론..과제로 광교 호수공원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 다녀왔습니다 😨 오늘도 ‘또 과제야 과제..’ 하며 다녀왔지만 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였네요 교수님 말씀이 기억납니다 어디든지 직접 가봐야 한다고.. 그 말에는 여러 가지 의미를 담을 수 있지만 저는 이런 의미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는 세상과 직접 눈으로 보는 세상은 정말 들어오는 시야가 다르네요 세상을 보는 크기요 몸은 피곤하지만, 좋은 배움을 얻어 하루가 좋게 마무리 될 것 같아요 😃 . . . #구리글 #일상 #일상글 #일상글귀 #일상스타그램 #좋아요반사 #24살 #글 #글귀 #글쓰기 #글쟁이 #글스타그램 #광교호수공원 #엄청이쁨
i truly love more than 
i have ever loved anyone.

나는 내가 지금껏 사랑했던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i love that you get a little crinkle
above your nose 
when you look on me like i' m nuts.

네가 나를 바보같다며 바라볼 때
코 끝에 살짝 생기는 주름을 사랑해 
to me, you are perfect.
my wasted heart will love you.

나에게 당신은 완벽해요. 
가슴이 아파도 당신을 사랑할 겁니다. 
you are the reason i am.

너는 내가 존재하는 이유야. 
just tell me what you want.
and i'll be that for you.

너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말 만해.
내가 널 위해 그것이 되어 줄게. 
so thank you for being the person 
who taught me to love.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if you come at 4 o'clock,

i will be happy from 3 o'clock  너가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할거야.

듣기만 해도 너무 좋은 사랑 글귀들
사랑한다면 지금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여행작가 #여행작가한재학 #셀피
#글쟁이 #공감명언스타그램 #셀피그램 #감성글귀스타그램 #글쓰기 #데일리
#소통해요💕 #소통해요💕좋아요💕 #선팔하면맞팔가요👈👉💕 #감성팔이 #감성작가 #감성여행
#소통🙆 #소통환영🙌 #예쁜글귀💚 #예쁜글귀💕 #부산 #제주 #울산 #대구
#천안 #평택 #아산 #인천 #부평 #서울 #수원
i truly love more than i have ever loved anyone. 나는 내가 지금껏 사랑했던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i love that you get a little crinkle above your nose when you look on me like i' m nuts. 네가 나를 바보같다며 바라볼 때 코 끝에 살짝 생기는 주름을 사랑해 to me, you are perfect. my wasted heart will love you. 나에게 당신은 완벽해요. 가슴이 아파도 당신을 사랑할 겁니다. you are the reason i am. 너는 내가 존재하는 이유야. just tell me what you want. and i'll be that for you. 너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말 만해. 내가 널 위해 그것이 되어 줄게. so thank you for being the person who taught me to love.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if you come at 4 o'clock, i will be happy from 3 o'clock  너가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할거야. 듣기만 해도 너무 좋은 사랑 글귀들 사랑한다면 지금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여행작가 #여행작가한재학 #셀피 #글쟁이 #공감명언스타그램 #셀피그램 #감성글귀스타그램 #글쓰기 #데일리 #소통해요💕 #소통해요💕좋아요💕 #선팔하면맞팔가요👈👉💕 #감성팔이 #감성작가 #감성여행 #소통🙆 #소통환영🙌 #예쁜글귀💚 #예쁜글귀💕 #부산 #제주 #울산 #대구 #천안 #평택 #아산 #인천 #부평 #서울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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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 내가 있잖아😉
경찰되면 지켜야할 내 사람들이 많군👮🏻‍♀️
#글 #글그램 #글스타 #글스타그램 #글귀 #감성글 #감성글귀 #위로글 #경시생 #위로 #응원글 #응원 #글귀스타그램 #짧은글 #글쟁이그램 #글쟁이 #shinpoli👮🏻‍♀️
손글씨로 다시 적는 이야기
‘꿈’
-
다시 보고 싶던 너를 꿈 속에서 만나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네가 없는 현실에서 깨어났다.

난
행복한 꿈을 꾼 것일까,
악몽을 꾼 것일까?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그램 #자작글 #자작시 #공감글귀 #감성글귀 #사랑글귀 #이별글귀 #글쟁이 #이야기나무 #이별글 #관계 #시그램 #손글씨 #꿈
손글씨로 다시 적는 이야기 ‘꿈’ - 다시 보고 싶던 너를 꿈 속에서 만나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네가 없는 현실에서 깨어났다. 난 행복한 꿈을 꾼 것일까, 악몽을 꾼 것일까?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그램 #자작글 #자작시 #공감글귀 #감성글귀 #사랑글귀 #이별글귀 #글쟁이 #이야기나무 #이별글 #관계 #시그램 #손글씨 #꿈
손글씨로 다시 적는 이야기
‘위선’
-
거짓말 하지 마.
내가 행복하길 바란다니.
네가 이별을 말한 순간,
이미 이렇게 불행한 내 앞에서.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그램 #자작글 #자작시 #공감글귀 #감성글귀 #사랑글귀 #이별글귀 #글쟁이 #이야기나무 #이별글 #관계 #시그램 #손글씨 #위선
손글씨로 다시 적는 이야기 ‘위선’ - 거짓말 하지 마. 내가 행복하길 바란다니. 네가 이별을 말한 순간, 이미 이렇게 불행한 내 앞에서.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그램 #자작글 #자작시 #공감글귀 #감성글귀 #사랑글귀 #이별글귀 #글쟁이 #이야기나무 #이별글 #관계 #시그램 #손글씨 #위선
#첫줄 .
기억하려고 하지 않아도 되는 기억이 하나 있는데
그건 봐로 고등학교 기절 풋살대회때 일이다.
.
점심시간 마다 우리고등학교는 풋살 경기를 치뤘는데 우리반은 우열곡절 끝에 결승전까지 올라갔고 당시 수비수 이던 나에게 황금같은 찬스가 찾아왔지만 나의 실수로 골을 넣지 못했다.
.
다행히 결승전은 나의 실수로 얻은 골이 아닌 코너킥에서 골이 들어가 1대0으로 승리 하였지만 난 아직도 이걸 기억하고 있다
.
내가 그때 똑봐로 공을 찼다면, 그때 힐킥을 하지 않았다면 하고 후회와 아쉬움에 가득차 있는데 가끔 기억하지 않아도 기억되는 기억들의 이유가 궁금해졌다.
.
난 이 일화를 보았을때 이 기억들은 그 시절 아쉬움과 자신의 부족함이 들어났을때 라고 결론을 내렸다
.
그 부족함을 매꾸고 다시는 똑같은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한 기억이라고도 할수 있겠다.
#첫줄 . 기억하려고 하지 않아도 되는 기억이 하나 있는데 그건 봐로 고등학교 기절 풋살대회때 일이다. . 점심시간 마다 우리고등학교는 풋살 경기를 치뤘는데 우리반은 우열곡절 끝에 결승전까지 올라갔고 당시 수비수 이던 나에게 황금같은 찬스가 찾아왔지만 나의 실수로 골을 넣지 못했다. . 다행히 결승전은 나의 실수로 얻은 골이 아닌 코너킥에서 골이 들어가 1대0으로 승리 하였지만 난 아직도 이걸 기억하고 있다 . 내가 그때 똑봐로 공을 찼다면, 그때 힐킥을 하지 않았다면 하고 후회와 아쉬움에 가득차 있는데 가끔 기억하지 않아도 기억되는 기억들의 이유가 궁금해졌다. . 난 이 일화를 보았을때 이 기억들은 그 시절 아쉬움과 자신의 부족함이 들어났을때 라고 결론을 내렸다 . 그 부족함을 매꾸고 다시는 똑같은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한 기억이라고도 할수 있겠다.
.
나는 너를 많이 좋아한다.
내 이상형과는 거리가 먼 너였지만,
나의 이상형이 되어버린 게 너였다.

나의 이상형은 너인데,
너의 이상형은 내가 아니다.
너의 이상형은 절대 변하지 않으며,
나는 너에게 아무 것도 아니다.

마음의 방향이 맞지 않다는 거 만큼 슬픈 게 또 있을까?
나는 너를 향하고,
너는 나를 등지고 있다.
. 나는 너를 많이 좋아한다. 내 이상형과는 거리가 먼 너였지만, 나의 이상형이 되어버린 게 너였다. 나의 이상형은 너인데, 너의 이상형은 내가 아니다. 너의 이상형은 절대 변하지 않으며, 나는 너에게 아무 것도 아니다. 마음의 방향이 맞지 않다는 거 만큼 슬픈 게 또 있을까? 나는 너를 향하고, 너는 나를 등지고 있다.
손글씨로 다시 적는 이야기
‘글쟁이’
-
내가 그림을 잘 그린다면
사진으로 담지 못한 추억은
그림으로 남길텐데.

내가 작곡을 할 줄 안다면
담을 수 없는 감정들은
음악으로 남길텐데.

내가 할 줄 아는 거라곤
글 밖에 없어서
글로 너를 그리고
글로 너를 노래하고
글만으로 너를 이야기하네.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그램 #자작글 #자작시 #공감글귀 #감성글귀 #사랑글귀 #이별글귀 #글쟁이 #이야기나무 #이별글 #관계 #시그램 #손글씨
손글씨로 다시 적는 이야기 ‘글쟁이’ - 내가 그림을 잘 그린다면 사진으로 담지 못한 추억은 그림으로 남길텐데. 내가 작곡을 할 줄 안다면 담을 수 없는 감정들은 음악으로 남길텐데. 내가 할 줄 아는 거라곤 글 밖에 없어서 글로 너를 그리고 글로 너를 노래하고 글만으로 너를 이야기하네.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그램 #자작글 #자작시 #공감글귀 #감성글귀 #사랑글귀 #이별글귀 #글쟁이 #이야기나무 #이별글 #관계 #시그램 #손글씨
‘이대로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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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무엇이 되기보다
이대로의 나로 머무는 것이 더 어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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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의 나’ -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기보다 이대로의 나로 머무는 것이 더 어려운 세상.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그램 #자작글 #자작시 #공감글귀 #감성글귀 #사랑글귀 #이별글귀 #글쟁이 #이야기나무 #이별글 #관계 #시그램 #나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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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랑해야 네가 가장 행복해할지 몰라서,
⠀
내가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당신을 사랑하려고.
⠀ 어떻게 사랑해야 네가 가장 행복해할지 몰라서, ⠀ 내가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당신을 사랑하려고.
나는 널 사랑할 뿐이야. 
내가 사랑하는 넌 그냥 너이고.
니가 어떤 사람이든 상관없어.
난 널 미워하지 않아. 너의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
난 너에게 어떤 거창한 말도 바라지 않아.
진심이 가득 담긴 솔직한 너의 마음을 듣고 싶어.
만약 우리가 서로를 사랑한다면,
내게 많은 것을 해주지 않아도 돼.
그냥, 소중한 니가 언제나 내 옆에 있어줬으면 해.
나도 널 떠나지 않고 항상 너의 옆에 붙어있을 거야.
상황이 좋지 않으면 어때?
그래도 우리가 함께 있으니, 한명이서 혼자 힘든 것보다 낫지 않겠어? 
둘이 머리 맞대고 고민하면 힘든건 반으로 줄고,
우리가 결국 해결하고 이겨내면, 두배로 행복해질텐데, 
그 순간은 진짜 기분 째지겠다. 그치?
너로 인해 내 인생이 행복해졌고, 
매일 널 바라보는 내가 이렇게 행복한데,
뭐가 중요하겠어, 너와 내가 함께라는 게 중요하지.
폭풍우가 오면 어때?
부담감 느끼면서 날 지켜주려고 애쓰지 않아도 돼.
나도 어른이니까, 난 내가 지킬 수 있어.
그리고 이 곳은 우리 집이야. 따뜻하고 튼튼해.
그 안에서 우리 서로를 바라보고 서로의 손 잡아주며, 
폭풍우가 지나가길 기다리면 돼.
너의 눈 앞이 캄캄할 땐, 내가 후레쉬 켜줄게.
햇빛이 너무 눈 부시면 내 두 손으로 가려줄게.
무엇도 두려워 하지 말아.
많은 생각들로 미리부터 걱정 하지 않아도 돼.
깊게 생각하지 말고, 용기를 내.
언제 다시 올 지 모르는 서로를 바라보고 사랑하는 오늘을,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날들을,
아직 오지 않은, 오지 않을 날들에 대한 걱정으로
떠나보내지 않길 바라.
.
니가 사랑하고, 널 사랑하는 그 사람은,
멋지고 화려하고 능력있고 대단한 사람을 바라지 않아.
그냥 널 사랑하고 있고,
우리 관계에 확신이 있었으면 하고,
우리의 미래를 같이 그리고 싶고,
궂은 일, 힘든 일 함께 이겨내며,
우리로서 오래토록 함께 하고 싶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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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추천
널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까_콜드나잇
이 밤을 너와_모트
우리_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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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예글 #글 #씀 #끄적끄적 #글쟁이 #사랑 #사랑글 #사랑글귀 #이별글귀 #이별 #감성글 #감성 #감성글귀 #새벽글귀 #새벽감성 #감성그램 #짝사랑글귀 #짝사랑 #글그램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노래추천 #음악추천 #맞팔 #일상
나는 널 사랑할 뿐이야. 내가 사랑하는 넌 그냥 너이고. 니가 어떤 사람이든 상관없어. 난 널 미워하지 않아. 너의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 난 너에게 어떤 거창한 말도 바라지 않아. 진심이 가득 담긴 솔직한 너의 마음을 듣고 싶어. 만약 우리가 서로를 사랑한다면, 내게 많은 것을 해주지 않아도 돼. 그냥, 소중한 니가 언제나 내 옆에 있어줬으면 해. 나도 널 떠나지 않고 항상 너의 옆에 붙어있을 거야. 상황이 좋지 않으면 어때? 그래도 우리가 함께 있으니, 한명이서 혼자 힘든 것보다 낫지 않겠어? 둘이 머리 맞대고 고민하면 힘든건 반으로 줄고, 우리가 결국 해결하고 이겨내면, 두배로 행복해질텐데, 그 순간은 진짜 기분 째지겠다. 그치? 너로 인해 내 인생이 행복해졌고, 매일 널 바라보는 내가 이렇게 행복한데, 뭐가 중요하겠어, 너와 내가 함께라는 게 중요하지. 폭풍우가 오면 어때? 부담감 느끼면서 날 지켜주려고 애쓰지 않아도 돼. 나도 어른이니까, 난 내가 지킬 수 있어. 그리고 이 곳은 우리 집이야. 따뜻하고 튼튼해. 그 안에서 우리 서로를 바라보고 서로의 손 잡아주며, 폭풍우가 지나가길 기다리면 돼. 너의 눈 앞이 캄캄할 땐, 내가 후레쉬 켜줄게. 햇빛이 너무 눈 부시면 내 두 손으로 가려줄게. 무엇도 두려워 하지 말아. 많은 생각들로 미리부터 걱정 하지 않아도 돼. 깊게 생각하지 말고, 용기를 내. 언제 다시 올 지 모르는 서로를 바라보고 사랑하는 오늘을,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날들을, 아직 오지 않은, 오지 않을 날들에 대한 걱정으로 떠나보내지 않길 바라. . 니가 사랑하고, 널 사랑하는 그 사람은, 멋지고 화려하고 능력있고 대단한 사람을 바라지 않아. 그냥 널 사랑하고 있고, 우리 관계에 확신이 있었으면 하고, 우리의 미래를 같이 그리고 싶고, 궂은 일, 힘든 일 함께 이겨내며, 우리로서 오래토록 함께 하고 싶은 거야. . . 💜노래추천 널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까_콜드나잇 이 밤을 너와_모트 우리_박원 . . #다예글 #글 #씀 #끄적끄적 #글쟁이 #사랑 #사랑글 #사랑글귀 #이별글귀 #이별 #감성글 #감성 #감성글귀 #새벽글귀 #새벽감성 #감성그램 #짝사랑글귀 #짝사랑 #글그램 #글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노래추천 #음악추천 #맞팔 #일상
‘처음’
-
무엇이든 처음이 어렵다지만
사랑은 한번도 쉬운 적이 없었다.

아마도 사랑의 끝에
매번 망각의 과정이 있어서인 모양이다.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그램 #자작글 #자작시 #공감글귀 #감성글귀 #사랑글귀 #이별글귀 #글쟁이 #이야기나무 #이별글 #관계 #시그램 #처음 #망각 #poem * 제가 사용하는 이미지의 원작자들이 대부분 외국분들인데 종종 내용을 궁금해 하실 때가 있어서 번역기의 힘을 빌려 영문으로도 올려봅니다. 비슷하게 느껴질지는 모르겠네요. 😅
‘처음’ - 무엇이든 처음이 어렵다지만 사랑은 한번도 쉬운 적이 없었다. 아마도 사랑의 끝에 매번 망각의 과정이 있어서인 모양이다.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그램 #자작글 #자작시 #공감글귀 #감성글귀 #사랑글귀 #이별글귀 #글쟁이 #이야기나무 #이별글 #관계 #시그램 #처음 #망각 #poem * 제가 사용하는 이미지의 원작자들이 대부분 외국분들인데 종종 내용을 궁금해 하실 때가 있어서 번역기의 힘을 빌려 영문으로도 올려봅니다. 비슷하게 느껴질지는 모르겠네요. 😅
20분 남짓 계속된 부모님의 다툼은
언제나 그랬든 아버지의 헛기침 소리와 함께 끝이 났다.
삐리릭~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걸 보면
아무래도 아버지는 담배한개비를 챙겨들고 밖으로 나가신 모양.
그녀의 방 안에까지 집 안의 쎄~한 공기가 느껴진다. 
어린시절부터 꽤 잦았던 부모님의 부부 싸움.
오늘 싸움의 발단은 한달전에도 일년전에도
어쩌면 십 년 전에도 그랬듯이
또 술을 마시고 들어온 아버지가 못마땅한
엄마의 핀잔섞인 한마디. "어우.....징글징글한 그 술은 질리지도 않나?
 아니 그렇게 술이 좋은데 왜 나랑 산대? "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많이 들어온 그 소리가
듣기 싫은 아버지는 낮은 하지만 힘이 실린  묵직한 목소리로 "그만해~~" 그리곤 화가났다는듯 혼자 방으로 들어가 문을 꽉.
그런 아빠뒤를 쫓아 쪼르르 안 방으로 간 엄마는 "아니 시작도 안했는데 뭘 그만해~" 그리고 이때다 기회는!
그 동안 쌓아왔던 잔소리를 다다다다다다 
물론 눈으로 직접 보진 않았지만
아버지는 들은 척도 하지 않으셨을테고
그 모습에 또 열불이 난 엄마는 가슴을 쿵쿵 치시면서 "아이고 내가 이양반이랑 말을 섞느니
 차라리 병이랑 얘길하지 벽이랑 얘길하고 말아~" 아마 이쯤 아버지가 헛기침과함께 담밸 들고 자리를 피하셨을것이다. 
어렸을때 부모님의 싸움은 그녀에게 상처이자 두려움이었다.
밤 늦게까지이어지는 두분의 고함소리도 무서웠지만
잠이들면 엄마가 속상할 때 마다 입버릇처럼 하던 말 처럼
그녀를 버리고 도망갈까봐.. 이불 뒤집어쓰고 끅끅 운적도 많았고
사춘기때는 그런 부모님이 싫어서 방황도 좀 했었는데
이제 그녀는 더이상 부모님의 싸움이 두렵거나 아프지 않다.
물론 지금도 두 분 사이를 오가는 큰소리가 듣기 좋은건 아니지만
어린시절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었던
그 수많은 싸움의 이유들을 이제는 조금 이해할 수 있달까? 
엄마가 산을 이야기하면 바다를 얘기하는 아버지
아버지가 먼 미래를 얘기하면 지금을 탓하는 엄마 
딸인 그녀가 봐도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사사건건 부딪히는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그런 다른 두 사람이 한때 누구보다 뜨거운 사랑을 했었고
하나의 가정을 꾸려 하나의 미래를 만들어왔다는건
두사람에게 싸움이란 따로가 아닌
함께 하기 위해서 필요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 
잘은 모르지만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여전히 사랑해서 투닥투닥.
그리곤 또 언제 그랬냐는듯 함께 웃고있는게 부부인것 같다고

#글쟁이
#마누라
#육식요정
#소고기
#전여친
#현마누라
20분 남짓 계속된 부모님의 다툼은 언제나 그랬든 아버지의 헛기침 소리와 함께 끝이 났다. 삐리릭~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걸 보면 아무래도 아버지는 담배한개비를 챙겨들고 밖으로 나가신 모양. 그녀의 방 안에까지 집 안의 쎄~한 공기가 느껴진다. 어린시절부터 꽤 잦았던 부모님의 부부 싸움. 오늘 싸움의 발단은 한달전에도 일년전에도 어쩌면 십 년 전에도 그랬듯이 또 술을 마시고 들어온 아버지가 못마땅한 엄마의 핀잔섞인 한마디. "어우.....징글징글한 그 술은 질리지도 않나?  아니 그렇게 술이 좋은데 왜 나랑 산대? "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많이 들어온 그 소리가 듣기 싫은 아버지는 낮은 하지만 힘이 실린  묵직한 목소리로 "그만해~~" 그리곤 화가났다는듯 혼자 방으로 들어가 문을 꽉. 그런 아빠뒤를 쫓아 쪼르르 안 방으로 간 엄마는 "아니 시작도 안했는데 뭘 그만해~" 그리고 이때다 기회는! 그 동안 쌓아왔던 잔소리를 다다다다다다 물론 눈으로 직접 보진 않았지만 아버지는 들은 척도 하지 않으셨을테고 그 모습에 또 열불이 난 엄마는 가슴을 쿵쿵 치시면서 "아이고 내가 이양반이랑 말을 섞느니  차라리 병이랑 얘길하지 벽이랑 얘길하고 말아~" 아마 이쯤 아버지가 헛기침과함께 담밸 들고 자리를 피하셨을것이다. 어렸을때 부모님의 싸움은 그녀에게 상처이자 두려움이었다. 밤 늦게까지이어지는 두분의 고함소리도 무서웠지만 잠이들면 엄마가 속상할 때 마다 입버릇처럼 하던 말 처럼 그녀를 버리고 도망갈까봐.. 이불 뒤집어쓰고 끅끅 운적도 많았고 사춘기때는 그런 부모님이 싫어서 방황도 좀 했었는데 이제 그녀는 더이상 부모님의 싸움이 두렵거나 아프지 않다. 물론 지금도 두 분 사이를 오가는 큰소리가 듣기 좋은건 아니지만 어린시절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었던 그 수많은 싸움의 이유들을 이제는 조금 이해할 수 있달까? 엄마가 산을 이야기하면 바다를 얘기하는 아버지 아버지가 먼 미래를 얘기하면 지금을 탓하는 엄마 딸인 그녀가 봐도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사사건건 부딪히는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그런 다른 두 사람이 한때 누구보다 뜨거운 사랑을 했었고 하나의 가정을 꾸려 하나의 미래를 만들어왔다는건 두사람에게 싸움이란 따로가 아닌 함께 하기 위해서 필요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 잘은 모르지만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여전히 사랑해서 투닥투닥. 그리곤 또 언제 그랬냐는듯 함께 웃고있는게 부부인것 같다고 #글쟁이 #마누라 #육식요정 #소고기 #전여친 #현마누라
자책
자책
화창한 하늘 속 흐리게 낀 먹구름이 꼭 세상과 동떨어진 나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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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인척#글쟁이#요즘#나의#자존감#에버랜드#입구#날씨는#왜#또#이럴까#바이킹#롤링#점검중#렛츠트위스트는#재밋다#글쓰기#대유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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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시들어 떠날 줄만 알았다.
너를 보내기 아직은 아닌 거 같아
열심히 가꾸고 가꾸었다.

간절한 마음을 알았던 걸까

죽어만 가던 꽃은 언제 그랬냐는 듯 
만개하여 내게 활짝 웃어 보였다.

은한, <다시 살아난 너>
. 네가 시들어 떠날 줄만 알았다. 너를 보내기 아직은 아닌 거 같아 열심히 가꾸고 가꾸었다. 간절한 마음을 알았던 걸까 죽어만 가던 꽃은 언제 그랬냐는 듯  만개하여 내게 활짝 웃어 보였다. 은한, <다시 살아난 너>
당신의 마음은 지금 안녕한가요?
#예 #아니요
당신의 마음은 지금 안녕한가요? #예 #아니요
한꺼번에 밀려든
그대라는 해일에
난 이리저리 떠내려가 
#한지쓰다 #김민석 #눈물이주룩주룩
한꺼번에 밀려든 그대라는 해일에 난 이리저리 떠내려가 #한지쓰다 #김민석 #눈물이주룩주룩
당연한 것에 감사하며 살기.
당연히 행복해질 수 있게 :)
#지연쓰다 #그때못한말
당연한 것에 감사하며 살기. 당연히 행복해질 수 있게 :) #지연쓰다 #그때못한말
re
re
、、
うわぎ
君と僕の違い
ただ色ひとつ
ぼくの勘違い
ただ色だけで
色一つだけで
作る距離へ線
軽蔑の視線
貫く目線
目で言う冷たい視線
近ず寄るな
と言う見えない線
目で描く線
その熱い線
とうてい
耐えられない
氷のように
まるで炎ように
冷たくにも熱く
差別の視線で作る
その温度の痛みさ
なぜ、なぜ
ただ、ただの
色ひとつの形の違いが
こんな痛みを生まれさせて
近づく事さえできないように作るのか
なぜそれが君と僕の間を凍りつけ
掛けた色では
ただ見る事しかできないのか
、、 うわぎ 君と僕の違い ただ色ひとつ ぼくの勘違い ただ色だけで 色一つだけで 作る距離へ線 軽蔑の視線 貫く目線 目で言う冷たい視線 近ず寄るな と言う見えない線 目で描く線 その熱い線 とうてい 耐えられない 氷のように まるで炎ように 冷たくにも熱く 差別の視線で作る その温度の痛みさ なぜ、なぜ ただ、ただの 色ひとつの形の違いが こんな痛みを生まれさせて 近づく事さえできないように作るのか なぜそれが君と僕の間を凍りつけ 掛けた色では ただ見る事しかできないのか
⠀
수많은 축하 속에서도 네 마음이 가장 예뻤다.
⠀
꽃비가 내리는 것과 같은 설렘과 더불어
⠀
온종일 한 사람을 위한 생각으로 가득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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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루가 나의 하루여서 고맙다.
⠀
참으로, 태어나길 잘했다.
⠀
참으로, 내 옆이 너라서 다행이다.
⠀ 수많은 축하 속에서도 네 마음이 가장 예뻤다. ⠀ 꽃비가 내리는 것과 같은 설렘과 더불어 ⠀ 온종일 한 사람을 위한 생각으로 가득 찬 ⠀ 너의 하루가 나의 하루여서 고맙다. ⠀ 참으로, 태어나길 잘했다. ⠀ 참으로, 내 옆이 너라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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