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서

#已发帖 820
내 짝꿍이 한때 열심히 읽었던 #경제서 정리완료! 
그는 현재 #유튜브 로 #경제 #열공중
내 짝꿍이 한때 열심히 읽었던 #경제서 정리완료! 그는 현재 #유튜브#경제 #열공중
°
#뉴스가들리고기사가읽히는세상친절한경제상식 .
.
.
경제와 친해지는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서 '경제 관련 뉴스와 책을 읽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말한다. 투자의 고수들은 매일 많은 기사를 접하고 분석하며 경제의 큰 흐름을 읽어간다. .
.
📍
경제에 눈을 뜨기 위해서는 다른 영역과 마찬가지로 많이 접하고 많이 시도해야 한다. 책에서는 알고 있는 사실들이 제대로인지 파악하고 알아야 할 사실들을 알려주고 있다.
경기가 무엇이고 금리 사용법, 물가가 주는 의미, 부동산 제대로 운용하는 법,주식시장 바라보는 법, 환율 파악하고 관세가 미치는 영향, 경제 문제의 여러가지들을 알려주며 나의 경제 이야기를 만들고 찾는데 도움을 준다.
.
.
.
​📍 Gdp의 개념을 알고 경제성장률이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나면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경제뉴스의 절반은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경제를 '사람이라는 블록들로 이루어진 레고 작품'으로 표현한다. ​
.
.
📍 ​가계와 기업, 정부라는 세 명의 주인공이 만드는 작품인 경제는 입장에 따라 다르게 읽어야 하는 말들을 알아야 하고 그에 맞게 대처해야 한다.
.
.
​📍
1년 동안 돈을 빌려 쓰기 위해 내는 사용료인 금리, 다른 말로 이자율은 서민에겐 싫은 존재다. 금리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변동되니 금리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투자가 가능하다. ​
.
.
📍
"예금금리가 올랐다는 기사를 발견했다면 예금 상품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라는 뜻이다. 동시에 금리가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장기적으로 관찰으해야 한다는 신호다. 계속 금리가 인상될 때는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했던 돈을 다른 쪽으로 옮기는 것을 고민해봐야 하기 때문이다"
.
.
​📍 '여러분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여러분의 결정으로 여러분의 돈이 모이거나 흩어진다는 것이다. 다른 누구도 아닌 여러분 자신의 결정으로!'
​.
.
.
#책속한줄
#미래북살롱
#미래의창
° #뉴스가들리고기사가읽히는세상친절한경제상식 . . . 경제와 친해지는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서 '경제 관련 뉴스와 책을 읽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말한다. 투자의 고수들은 매일 많은 기사를 접하고 분석하며 경제의 큰 흐름을 읽어간다. . . 📍 경제에 눈을 뜨기 위해서는 다른 영역과 마찬가지로 많이 접하고 많이 시도해야 한다. 책에서는 알고 있는 사실들이 제대로인지 파악하고 알아야 할 사실들을 알려주고 있다. 경기가 무엇이고 금리 사용법, 물가가 주는 의미, 부동산 제대로 운용하는 법,주식시장 바라보는 법, 환율 파악하고 관세가 미치는 영향, 경제 문제의 여러가지들을 알려주며 나의 경제 이야기를 만들고 찾는데 도움을 준다. . . . ​📍 Gdp의 개념을 알고 경제성장률이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나면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경제뉴스의 절반은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경제를 '사람이라는 블록들로 이루어진 레고 작품'으로 표현한다. ​ . . 📍 ​가계와 기업, 정부라는 세 명의 주인공이 만드는 작품인 경제는 입장에 따라 다르게 읽어야 하는 말들을 알아야 하고 그에 맞게 대처해야 한다. . . ​📍 1년 동안 돈을 빌려 쓰기 위해 내는 사용료인 금리, 다른 말로 이자율은 서민에겐 싫은 존재다. 금리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변동되니 금리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투자가 가능하다. ​ . . 📍 "예금금리가 올랐다는 기사를 발견했다면 예금 상품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라는 뜻이다. 동시에 금리가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장기적으로 관찰으해야 한다는 신호다. 계속 금리가 인상될 때는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했던 돈을 다른 쪽으로 옮기는 것을 고민해봐야 하기 때문이다" . . ​📍 '여러분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여러분의 결정으로 여러분의 돈이 모이거나 흩어진다는 것이다. 다른 누구도 아닌 여러분 자신의 결정으로!' ​. . . #책속한줄 #미래북살롱 #미래의창
🇫🇷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가 '21세기 자본'이라는 책을 세상에 내놓았을 때 세상은 경악했다. 800페이지에 가까운 주장과 근거를 이용하여 자본수익률을 임금상승률이 따라잡을 수 없기에 부의 불균형은 갈수록 심해지며 99.9%의 사람들은 작은 파이조각 하나를 두고 치열하게 싸우며 살아갈 것이라고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의 주장이 일반화되어 부인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하기는하나 상당히 역부족이다. 0.1%가 권력과 돈과 여론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나라든 비슷하다. 허나 우리나라의 그들에겐 하나가 더 있다. 그들의 부정과 불법을 보호해주는 정치검찰. 개인적으로는 검찰 개혁의 이유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기술과 자본이 넘치는 시대에 국가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소득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인데, 이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상실감 없는 여유를 가질 때 사회는 창의성과 생산성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법안에서 싸워도 힘든데 법 개정은 고사하고 0.1%의 불법을 막아주는 그들이 개혁되지 않고서 우리에겐 더 나은 미래라는 것은 요원한 일 일 수밖에 없다. 장관 딸의 봉사 표창장이 그리도 중요했던가?! 있는 돈 갖고 합법적으로 투자하는데 왜그리 못잡아먹어서 난리들인지.. #21세기자본 #경제서 #소득불균형 #1% #0.1% #검찰개혁의당위성
🇫🇷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가 '21세기 자본'이라는 책을 세상에 내놓았을 때 세상은 경악했다. 800페이지에 가까운 주장과 근거를 이용하여 자본수익률을 임금상승률이 따라잡을 수 없기에 부의 불균형은 갈수록 심해지며 99.9%의 사람들은 작은 파이조각 하나를 두고 치열하게 싸우며 살아갈 것이라고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의 주장이 일반화되어 부인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하기는하나 상당히 역부족이다. 0.1%가 권력과 돈과 여론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나라든 비슷하다. 허나 우리나라의 그들에겐 하나가 더 있다. 그들의 부정과 불법을 보호해주는 정치검찰. 개인적으로는 검찰 개혁의 이유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기술과 자본이 넘치는 시대에 국가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소득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인데, 이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상실감 없는 여유를 가질 때 사회는 창의성과 생산성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법안에서 싸워도 힘든데 법 개정은 고사하고 0.1%의 불법을 막아주는 그들이 개혁되지 않고서 우리에겐 더 나은 미래라는 것은 요원한 일 일 수밖에 없다. 장관 딸의 봉사 표창장이 그리도 중요했던가?! 있는 돈 갖고 합법적으로 투자하는데 왜그리 못잡아먹어서 난리들인지.. #21세기자본 #경제서 #소득불균형 #1% #0.1% #검찰개혁의당위성
표지에 쓰여진 “습관이 됐을 뿐인데, 매일 돈이 더 모이고 있습니다” 라는 문구는 마음을 끈다. 근검절약하지 않으면 돈을 모으는 것은 불가능하다. 근검절약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안 쓴다는 행위가 아니라 돈의 가치를 알고, 잘 쓰는 것이었다. -
-
12명의 공통점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저 지지리 궁상으로 사는 인색한 모습이 아니라 정말 근검절약이었다. 이들이 강조하는 것은 쓸데없는 돈을 쓰지 않는 것, 최대한 쓰지 않을 수 있으면 쓰지 않지만, 써야 할 때는 잘(wisely) 쓰는 것. 그것이 재테크의 기본 진리였다.
-
-

아주 어린 시절부터 용돈기입장으로 시작해 지금은 가계부라는 걸 쓰고 있기는 하지만, 단순 기록에 지나지 않았다. 항상 가계부를 통해 어떻게 내 돈을 운용할 지를 고민했어야 했는데, 그게 생략되어 있었기에 제대로 된 가계부 쓰기가 아니었다.
-
-

이 책에 나온 12명은 그 부분에 있어서 몹시 ‘깐깐’했다. 그들의 귀한 돈 한 푼을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명확하게 파악하고 모아서 운용했다. 다시 한 번 가다듬어 본다.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그들의 경제 마인드다. 마인드 셋팅부터 가다듬을 수 있는 기회였다.
-
-

그와 함께 아이의 경제 관념을 키우는 것도 신경 쓰였다. 장난감이나 과자 하나 쉽게 사주지 않는 엄마이지만, 알게 모르게 이상한 곳에 돈이 흘러가는 걸 아이가 알게 되면 그대로 배울 것이 분명했다. 내가 잘하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그만큼 아이 수준에 맞는 경제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
이 책의 저자들도 그러하였다. 특히 김유라 작가님은 아이들에게 경제 공부를 시키는 걸 알고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적절한 경제 공부를 시켰기에 아이들도 잘 따라가는 것처럼 보인다. -
-
그리고 어릴 적부터 슈퍼짠이었던 황금호랑이 닉네임을 쓰는 분은 그런 면에서 몹시 인상적이었다. 특히 그 분의 어머니가 어린 시절부터 용돈 통장과 수입 통장을 구분해주고, 스스로 적금할 수 있도록 가르치신 부분부터 꽤나 인상적이었다. 그런 생각을 그대로 배워 황금호랑이님도 정말 ‘생활’화된 근검절약과 돈을 모으고 불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우리 아이도 인성과 함께 경제교육도 잘 시키고 싶다.
-
-

12인의 가장 큰 장점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떻게 삶에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겠는가? 그들도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삶의 고난도 겪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지녔던 최대 장점은 근검절약하는 생활에 기반한 긍정적인 태도였다. - -

물론 안 좋은 일이 일어났다고 당장 무너질 수 없었다. 그들이 지켜야 할 것들이 있었기에 어떻게든 버텼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은 인생에서 중요고 영향력이 크다. 무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돈에 굴복하지 않았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그들의 태도였다. -
-
돈의 가치를 알 것. 근검절약은 생활 습관이 될 것. 끊임없이 돈 공부를 할 것. 그리고 희망을 항상 염두하여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할 것.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마인드 셋이 있어야 한다.
-
-
#1일1짠돈습관 #휘연
표지에 쓰여진 “습관이 됐을 뿐인데, 매일 돈이 더 모이고 있습니다” 라는 문구는 마음을 끈다. 근검절약하지 않으면 돈을 모으는 것은 불가능하다. 근검절약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안 쓴다는 행위가 아니라 돈의 가치를 알고, 잘 쓰는 것이었다. - - 12명의 공통점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저 지지리 궁상으로 사는 인색한 모습이 아니라 정말 근검절약이었다. 이들이 강조하는 것은 쓸데없는 돈을 쓰지 않는 것, 최대한 쓰지 않을 수 있으면 쓰지 않지만, 써야 할 때는 잘(wisely) 쓰는 것. 그것이 재테크의 기본 진리였다. - - 아주 어린 시절부터 용돈기입장으로 시작해 지금은 가계부라는 걸 쓰고 있기는 하지만, 단순 기록에 지나지 않았다. 항상 가계부를 통해 어떻게 내 돈을 운용할 지를 고민했어야 했는데, 그게 생략되어 있었기에 제대로 된 가계부 쓰기가 아니었다. - - 이 책에 나온 12명은 그 부분에 있어서 몹시 ‘깐깐’했다. 그들의 귀한 돈 한 푼을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명확하게 파악하고 모아서 운용했다. 다시 한 번 가다듬어 본다.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그들의 경제 마인드다. 마인드 셋팅부터 가다듬을 수 있는 기회였다. - - 그와 함께 아이의 경제 관념을 키우는 것도 신경 쓰였다. 장난감이나 과자 하나 쉽게 사주지 않는 엄마이지만, 알게 모르게 이상한 곳에 돈이 흘러가는 걸 아이가 알게 되면 그대로 배울 것이 분명했다. 내가 잘하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그만큼 아이 수준에 맞는 경제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 이 책의 저자들도 그러하였다. 특히 김유라 작가님은 아이들에게 경제 공부를 시키는 걸 알고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적절한 경제 공부를 시켰기에 아이들도 잘 따라가는 것처럼 보인다. - - 그리고 어릴 적부터 슈퍼짠이었던 황금호랑이 닉네임을 쓰는 분은 그런 면에서 몹시 인상적이었다. 특히 그 분의 어머니가 어린 시절부터 용돈 통장과 수입 통장을 구분해주고, 스스로 적금할 수 있도록 가르치신 부분부터 꽤나 인상적이었다. 그런 생각을 그대로 배워 황금호랑이님도 정말 ‘생활’화된 근검절약과 돈을 모으고 불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우리 아이도 인성과 함께 경제교육도 잘 시키고 싶다. - - 12인의 가장 큰 장점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떻게 삶에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겠는가? 그들도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삶의 고난도 겪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지녔던 최대 장점은 근검절약하는 생활에 기반한 긍정적인 태도였다. - - 물론 안 좋은 일이 일어났다고 당장 무너질 수 없었다. 그들이 지켜야 할 것들이 있었기에 어떻게든 버텼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은 인생에서 중요고 영향력이 크다. 무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돈에 굴복하지 않았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그들의 태도였다. - - 돈의 가치를 알 것. 근검절약은 생활 습관이 될 것. 끊임없이 돈 공부를 할 것. 그리고 희망을 항상 염두하여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할 것.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마인드 셋이 있어야 한다. - - #1일1짠돈습관 #휘연
안녕하세요.

독서모임 <창>은 경제서를 읽는 모임입니다.

돈이 행복을 사다 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하는 걱정의 90%는 없애줄 수 있다고 하지요.
저 또한 그 말을 믿는 편입니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있을 경우 좀 더 윤택해지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오래전부터 경제서를 읽고 돈 공부를 하여,
나 스스로 수입을 창출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답니다.

그 시작이 경제서 읽으며 돈 공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코 흐트러지지 않게 자신만의 수입 창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죠.

언제가 될지 몰라도요^^ 당장 책 한 권이 무슨 돈벌이가 되겠냐, 
그 시간에 돈 벌러 나가겠다 하실지도 모르지만,

돈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을 통해 트렌드를 공부하고, 나에게 맞는 수입 창출 방식을 찾고,
구조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돈이 들어올 수 있는 방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창>이라는 뜻은
엄마들이 경제력을 가져 자신의 무기가 되어 줄 뜻으로 창이기도 하고,
엄마들이 경제력이라는 힘을 통해 다른 곳을 내다 볼 수 있는, 혹은 들여다 볼 수 있는 창문의 창을 뜻하기도 합니다.

좋은 창이 되어줄 경제 도서들, 함께 읽어 보시겠습니까?^^ -
-
<시간/장소>

1차 : 11월 13일 - 부의 추월차선
2차 : 12월 11일 - 2020 부의 지각변동
3차 : 1월 8일 - 백만장자 불변의 법칙

수성구 핸즈커피 들안길점입니다.
모임 시간은 11시부터 2~3시간 정도 예상합니다^^
-
- <방식>

읽으면서 어려운 점, 이해가 안 되는 점, 혹은 나에게는 좋을 것 같은 부분, 
인상적인 부분, 함께 토론해보고 싶은 부분들을 모두 카페 게시글에 댓글로 달아 주시면 됩니다.

초반에는 일단은 편하게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유지하다가,
신문 읽기 세부 재테크 방식 공부등을 추가하거나 바꿀 예정입니다.

1. 책을 읽으며 인상적인 부분을 카페 게시글에 댓글로 기록한다.

2.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다.

3. 모임 후기를 카페에 기록한다.

함께 돈 벌어 보실래요^^? -
-
* 모임 운영비 + 음료값 회비 있습니다^^
-
-
#창 #휘연
안녕하세요. 독서모임 <창>은 경제서를 읽는 모임입니다. 돈이 행복을 사다 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하는 걱정의 90%는 없애줄 수 있다고 하지요. 저 또한 그 말을 믿는 편입니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있을 경우 좀 더 윤택해지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오래전부터 경제서를 읽고 돈 공부를 하여, 나 스스로 수입을 창출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답니다. 그 시작이 경제서 읽으며 돈 공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코 흐트러지지 않게 자신만의 수입 창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죠. 언제가 될지 몰라도요^^ 당장 책 한 권이 무슨 돈벌이가 되겠냐, 그 시간에 돈 벌러 나가겠다 하실지도 모르지만, 돈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을 통해 트렌드를 공부하고, 나에게 맞는 수입 창출 방식을 찾고, 구조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돈이 들어올 수 있는 방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창>이라는 뜻은 엄마들이 경제력을 가져 자신의 무기가 되어 줄 뜻으로 창이기도 하고, 엄마들이 경제력이라는 힘을 통해 다른 곳을 내다 볼 수 있는, 혹은 들여다 볼 수 있는 창문의 창을 뜻하기도 합니다. 좋은 창이 되어줄 경제 도서들, 함께 읽어 보시겠습니까?^^ - - <시간/장소> 1차 : 11월 13일 - 부의 추월차선 2차 : 12월 11일 - 2020 부의 지각변동 3차 : 1월 8일 - 백만장자 불변의 법칙 수성구 핸즈커피 들안길점입니다. 모임 시간은 11시부터 2~3시간 정도 예상합니다^^ - - <방식> 읽으면서 어려운 점, 이해가 안 되는 점, 혹은 나에게는 좋을 것 같은 부분, 인상적인 부분, 함께 토론해보고 싶은 부분들을 모두 카페 게시글에 댓글로 달아 주시면 됩니다. 초반에는 일단은 편하게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유지하다가, 신문 읽기 세부 재테크 방식 공부등을 추가하거나 바꿀 예정입니다. 1. 책을 읽으며 인상적인 부분을 카페 게시글에 댓글로 기록한다. 2.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다. 3. 모임 후기를 카페에 기록한다. 함께 돈 벌어 보실래요^^? - - * 모임 운영비 + 음료값 회비 있습니다^^ - - #창 #휘연
남들 일할 때 일하고, 남들 놀 때 놀면서, 적당히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틈틈이 여행도 가고, 문화 생활도 즐기는 그런 평범한 삶을 그리는 이들이 많다. 그걸 평범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리라. 그것이 모두가 바라는 경제적 자유니까.
-
-

그는 이 책에서 삼성이라는 대기업을 떠나 어떻게 고군분투하여 지금의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되었는지를 이야기 한다. 그렇다고 이 책을 단순히 부동산 투자 도서로 분류하기에는 어렵다. 삶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 차 있고, 이제껏 내가 살아온 삶을 반성하게 만들고, 여기에 실제 부동산 관련 이야기들도 들어 있기 때문이다. -
-
부동산 구매 요령에 있어서는 깜짝 놀랐다. 이 정도로 체계적으로 논리적인 철칙을 갖기 위해 그는 얼마나 노력했을까? 얼마나 공부하고, 얼마나 부딪치며, 얼마나 실패하고, 얼마나 성공했을까? 나는 그런 노력을 해 본적 있는가? 나는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그렇게 실패해본 적 있는가? 반성하고 또 반성하는 시간이었다. 책이 쉽고 편하게 쓰였는데도, 어느 하나 편하게 읽히는 부분은 없었다. 마음이 불편하고, 아프고, 슬프지만 희망으로 찼다.
-
-

내가 크게 배운 것 세가지.

1.  근검절약 - -

사치를 부린다고 할만큼 비싼 물건들을 사는 편은 아닌데, 그렇다고 돈을 생각하면서 쓰는 편도 아니다. 가계부를 쓰긴 하지만, 그저 기록용이지 그 정보를 갖고 뭔가 예산을 짜거나 내게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정리하진 않는다. 그러니 항상 돈이 부족할 수 밖에.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항상 물음표가 아니라 느낌표를 찍으면서 살기를. 조금 더 나은 우리 가족을 위해 지금 당장 급하고, 필요한 게 아니라면 줄일 수 있을 때 줄이는 편이 선택하겠다. 아직 늦지 않았다. 구매하기 전 두 번 생각하기! 이 책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 제1항목이다.
-
-

2.  실패를 두려워 말 것 - -

항상 회피하면서 살았다. 혹시라도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아니 내가 잘 못할 것 같으면, 이해가 안 되면 그 자체를 놔버렸다. 그래서 평생을 회피하면서 큰 무리 없이 살아오고 있다. 정말 무리가 없었던 걸까? 그런 인생 자체가 문제인 것은 아닌가? 결국 아무것도 해낸 것 없이, 이도 저도 아닌 인간이 되고 있는 것 아닌가? 종종 실패를 두려워하는 건지, 그저 게으른 건지도 헷갈릴 때가 있다. 이 책에서 호되게 혼난 것처럼 그저 핑계만 대며 실행하는 것은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내 발과 손을 움직이게 만들어야 한다. 당장 부동산 투자를 할 건 아니다. 그 전에 내가 할 수 있는, 저자가 이야기 한 적극적으로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버는 1단계에 집중하겠다. 제대로 된 나의 경력을 만드는 게 급선무라 생각한다. 움직이자! -
-
3.  노오력 - -  2번과 연결되는 것도 부분이다. 끝까지 해내야 한다는 것. 요즘 말해놓고 실행하지 않은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 어째서 입만 살아 있는 인간이 되었지? 실행은 해야겠다 싶고, 생각만 하고 머리는 제대로 바뀐 게 아니고. 그러니 입만 살아 있게 된 건지도 모른다. 입 밖으로 꺼낸 일들을 최대한 해낼 생각을 하긴 했는가? 잘 거 다 자고, 놀 거 다 놀면서 시간 없다고 투덜대고 있는 건 아닌가? 스마트 폰이나 만지작 거리고 있으면서 할 기력이 없었다고 핑계 대고 있는 건 아닌가? 아이를 키우면서 어쩔 수 없다며 스스로에게 변명거리를 던져주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를 점검하고 또 점검하자. 시작하기로 한 일을, 해내겠다고 마음 먹은 일을 끝까지 마무리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
이 책은 밀당의 고수다. 희망과 절망을 동시에 준다. 해낼 수 있다는 희망과 지금 당신이 하는 생각과 일이 기본부터 틀렸다고 샅샅이 꼬집는다. 정말 뼈 때리는 말을 군데 군데 만나면서 정신이 번쩍 든다. 난 지금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을까?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돈이야 뭐, 적당히 벌면 되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며 살았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난 돈을 많이 벌고 싶다. 가족이 원한다면 명절 기간에 편하게 해외 여행은 다녀올 수 있을 만큼 시간 운용도 가능하면서 넉넉히 벌고 싶다. 그리고 꼭 그렇게 벌겠다. 김도인님의 명언으로 마무리. “일단 내가 잘 살자!”
-
- 
#나는오늘도경제적자유를꿈꾼다 #휘연
남들 일할 때 일하고, 남들 놀 때 놀면서, 적당히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틈틈이 여행도 가고, 문화 생활도 즐기는 그런 평범한 삶을 그리는 이들이 많다. 그걸 평범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리라. 그것이 모두가 바라는 경제적 자유니까. - - 그는 이 책에서 삼성이라는 대기업을 떠나 어떻게 고군분투하여 지금의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되었는지를 이야기 한다. 그렇다고 이 책을 단순히 부동산 투자 도서로 분류하기에는 어렵다. 삶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 차 있고, 이제껏 내가 살아온 삶을 반성하게 만들고, 여기에 실제 부동산 관련 이야기들도 들어 있기 때문이다. - - 부동산 구매 요령에 있어서는 깜짝 놀랐다. 이 정도로 체계적으로 논리적인 철칙을 갖기 위해 그는 얼마나 노력했을까? 얼마나 공부하고, 얼마나 부딪치며, 얼마나 실패하고, 얼마나 성공했을까? 나는 그런 노력을 해 본적 있는가? 나는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그렇게 실패해본 적 있는가? 반성하고 또 반성하는 시간이었다. 책이 쉽고 편하게 쓰였는데도, 어느 하나 편하게 읽히는 부분은 없었다. 마음이 불편하고, 아프고, 슬프지만 희망으로 찼다. - - 내가 크게 배운 것 세가지. 1. 근검절약 - - 사치를 부린다고 할만큼 비싼 물건들을 사는 편은 아닌데, 그렇다고 돈을 생각하면서 쓰는 편도 아니다. 가계부를 쓰긴 하지만, 그저 기록용이지 그 정보를 갖고 뭔가 예산을 짜거나 내게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정리하진 않는다. 그러니 항상 돈이 부족할 수 밖에.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항상 물음표가 아니라 느낌표를 찍으면서 살기를. 조금 더 나은 우리 가족을 위해 지금 당장 급하고, 필요한 게 아니라면 줄일 수 있을 때 줄이는 편이 선택하겠다. 아직 늦지 않았다. 구매하기 전 두 번 생각하기! 이 책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 제1항목이다. - - 2. 실패를 두려워 말 것 - - 항상 회피하면서 살았다. 혹시라도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아니 내가 잘 못할 것 같으면, 이해가 안 되면 그 자체를 놔버렸다. 그래서 평생을 회피하면서 큰 무리 없이 살아오고 있다. 정말 무리가 없었던 걸까? 그런 인생 자체가 문제인 것은 아닌가? 결국 아무것도 해낸 것 없이, 이도 저도 아닌 인간이 되고 있는 것 아닌가? 종종 실패를 두려워하는 건지, 그저 게으른 건지도 헷갈릴 때가 있다. 이 책에서 호되게 혼난 것처럼 그저 핑계만 대며 실행하는 것은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내 발과 손을 움직이게 만들어야 한다. 당장 부동산 투자를 할 건 아니다. 그 전에 내가 할 수 있는, 저자가 이야기 한 적극적으로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버는 1단계에 집중하겠다. 제대로 된 나의 경력을 만드는 게 급선무라 생각한다. 움직이자! - - 3. 노오력 - - 2번과 연결되는 것도 부분이다. 끝까지 해내야 한다는 것. 요즘 말해놓고 실행하지 않은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 어째서 입만 살아 있는 인간이 되었지? 실행은 해야겠다 싶고, 생각만 하고 머리는 제대로 바뀐 게 아니고. 그러니 입만 살아 있게 된 건지도 모른다. 입 밖으로 꺼낸 일들을 최대한 해낼 생각을 하긴 했는가? 잘 거 다 자고, 놀 거 다 놀면서 시간 없다고 투덜대고 있는 건 아닌가? 스마트 폰이나 만지작 거리고 있으면서 할 기력이 없었다고 핑계 대고 있는 건 아닌가? 아이를 키우면서 어쩔 수 없다며 스스로에게 변명거리를 던져주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를 점검하고 또 점검하자. 시작하기로 한 일을, 해내겠다고 마음 먹은 일을 끝까지 마무리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 이 책은 밀당의 고수다. 희망과 절망을 동시에 준다. 해낼 수 있다는 희망과 지금 당신이 하는 생각과 일이 기본부터 틀렸다고 샅샅이 꼬집는다. 정말 뼈 때리는 말을 군데 군데 만나면서 정신이 번쩍 든다. 난 지금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을까?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돈이야 뭐, 적당히 벌면 되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며 살았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난 돈을 많이 벌고 싶다. 가족이 원한다면 명절 기간에 편하게 해외 여행은 다녀올 수 있을 만큼 시간 운용도 가능하면서 넉넉히 벌고 싶다. 그리고 꼭 그렇게 벌겠다. 김도인님의 명언으로 마무리. “일단 내가 잘 살자!” - - #나는오늘도경제적자유를꿈꾼다 #휘연
[#원숭이의서재] [#신간리뷰]
3067. 헤먼트 타네자, 케빈 매이니 『언스케일』 : 청림출판

십수 년 전, 내가 모 기업에서 근무할 당시를 떠올려본다. 하루가 멀다 외치던 것이 바로 탈규모였다. 당시만 해도 국내 대기업들은 여전히 규모의 경제학에 빠져있었다. 그들은 효율성이나 합리성을 뒤로한 채 더 큰 것을, 더 많은 것을 원하고 있었다. 그 끝이 예고한 바는 다름 아닌 ‘마천루의 저주(초고층 건물을 짓는 국가가 이후 최악의 경기 불황을 맞는다는 내용의 가설)’일뿐이다.

헤먼트 타네자와 공동 저자 케빈 매이니가 써낸 『언스케일』에 관심을 갖은 이유는 이 책이 바로 수없이 외치던 탈규모의 경제에 대해 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책의 핵심 주제인 탈규모의 경제에 대해 간략히 알아볼 필요가 있겠다. 과연 탈규모란 무엇인가. 단어에서 느껴지는 그대로, 규모화의 반대라고 보면 좋겠다. 불과 십 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지금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바로 4차 산업 혁명으로 말이다.

예전의 기업들은 너도나도 앞장서 규모 늘리기에만 집착을 했다. 당시 기업은 제조, 생산 단계를 거치고 직접 판매 채널을 구축하며 유통 단계를 확보했다. 그렇게 레퍼런스를 쌓다 보면 팬덤이 형성되었고 형성된 팬덤은 꾸준한 고객 그룹으로 남아있게 되었다. 그러니 기업의 유보금은 나날이 늘어갔고 쌓인 돈으로 더 좋은 생산 설비에, 더 많은 유통 채널에, 더 많은 홍보에 투자하며 규모를 늘려갔다. 규모의 경제에 집중한 기업들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내가 보아온 많은 기업들은 정장을 입고 콩을 세는 사람들(회계사)에게 더 많은 대가를 지불하고 혁신적 기술 개발보다 세금을 줄이는 일에 열심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끝엔 더 넓은 부지 확보와 더 높은 건물들로 세워진 빌딩 숲이 도시의 병풍을 이루었다.

단 십 년 만에 모든 것이 바뀌었다. 지금은 단 하나의 포털 사이트가 온라인 홍보 채널의 80% 이상을 차지하던 시대가 아니란 말이다. 다채로운 홍보 수단이 생겼고, 그보다 많은 플랫폼에서 실질적 거래가 발생하고 있다. 판로의 다채널화를 이룬 세계는 그 자체로 탈규모 시대의 진입을 알렸다.

이제 대기업들은 더 이상 규모의 경제에 투자하지 않는다. 그들은 생산 설비를 늘리는 대신 생산 설비가 잘 되어있는 제조업체에 투자를 하고 제품을 생산한다. 유통 채널을 확보하기 보다 좋은 플랫폼을 개설하거나 입증된 플랫폼을 이용한다. 이 구조를 그대로 뒤집어 보면 중소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잡힌다.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시간 내에 그들은 적은 비용과 적은 시간을 들여 상위 그룹으로 진입할 수 있다. 강력한 기술은 계속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든다. 그렇게 부의 축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곳을 향해 이동한다.

헤먼트 타네자와 케빈 매이니의 『언스케일』은 탈규모 경제에 대한 전반과 함께 2부에 들어 각 분야의 대 카테고리를 세분화하여 설명한다. 그것은 에너지, 의료, 교육, 금융, 미디어, 소비자 제품 등의 이야기이며 동시에 다가올 미래 산업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은 결코 기업의 입장에서 쓰인 책이 아니다. 저자는 우리가 맞이할 4차 산업 혁명의 목전에 우리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개인의 준비와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 키워야 할 역량에 대한 이야기이며 전반적으로는 기업의 입장에 대한 내용이 없지 않으나 결국 탈규모화가 이끌어낼 놀라운 변화에 대한 이야기다.

이제 10년 주기도 옛말이다. 앞으로는 정말 1년이 멀다 하고 세상은 변화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혁신이며, 반대로 조금은 두려워해도 될 탈규모에 대한 이야기다. 미래의 비즈니스 혁신이 궁금하다면 헤먼트 타네자, 케빈 매이니의 『언스케일』로 이미 지키기 어려워진 우리의 가치관을 대신해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기 바란다.
[#원숭이의서재] [#신간리뷰] 3067. 헤먼트 타네자, 케빈 매이니 『언스케일』 : 청림출판 십수 년 전, 내가 모 기업에서 근무할 당시를 떠올려본다. 하루가 멀다 외치던 것이 바로 탈규모였다. 당시만 해도 국내 대기업들은 여전히 규모의 경제학에 빠져있었다. 그들은 효율성이나 합리성을 뒤로한 채 더 큰 것을, 더 많은 것을 원하고 있었다. 그 끝이 예고한 바는 다름 아닌 ‘마천루의 저주(초고층 건물을 짓는 국가가 이후 최악의 경기 불황을 맞는다는 내용의 가설)’일뿐이다. 헤먼트 타네자와 공동 저자 케빈 매이니가 써낸 『언스케일』에 관심을 갖은 이유는 이 책이 바로 수없이 외치던 탈규모의 경제에 대해 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책의 핵심 주제인 탈규모의 경제에 대해 간략히 알아볼 필요가 있겠다. 과연 탈규모란 무엇인가. 단어에서 느껴지는 그대로, 규모화의 반대라고 보면 좋겠다. 불과 십 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지금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바로 4차 산업 혁명으로 말이다. 예전의 기업들은 너도나도 앞장서 규모 늘리기에만 집착을 했다. 당시 기업은 제조, 생산 단계를 거치고 직접 판매 채널을 구축하며 유통 단계를 확보했다. 그렇게 레퍼런스를 쌓다 보면 팬덤이 형성되었고 형성된 팬덤은 꾸준한 고객 그룹으로 남아있게 되었다. 그러니 기업의 유보금은 나날이 늘어갔고 쌓인 돈으로 더 좋은 생산 설비에, 더 많은 유통 채널에, 더 많은 홍보에 투자하며 규모를 늘려갔다. 규모의 경제에 집중한 기업들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내가 보아온 많은 기업들은 정장을 입고 콩을 세는 사람들(회계사)에게 더 많은 대가를 지불하고 혁신적 기술 개발보다 세금을 줄이는 일에 열심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끝엔 더 넓은 부지 확보와 더 높은 건물들로 세워진 빌딩 숲이 도시의 병풍을 이루었다. 단 십 년 만에 모든 것이 바뀌었다. 지금은 단 하나의 포털 사이트가 온라인 홍보 채널의 80% 이상을 차지하던 시대가 아니란 말이다. 다채로운 홍보 수단이 생겼고, 그보다 많은 플랫폼에서 실질적 거래가 발생하고 있다. 판로의 다채널화를 이룬 세계는 그 자체로 탈규모 시대의 진입을 알렸다. 이제 대기업들은 더 이상 규모의 경제에 투자하지 않는다. 그들은 생산 설비를 늘리는 대신 생산 설비가 잘 되어있는 제조업체에 투자를 하고 제품을 생산한다. 유통 채널을 확보하기 보다 좋은 플랫폼을 개설하거나 입증된 플랫폼을 이용한다. 이 구조를 그대로 뒤집어 보면 중소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잡힌다.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시간 내에 그들은 적은 비용과 적은 시간을 들여 상위 그룹으로 진입할 수 있다. 강력한 기술은 계속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든다. 그렇게 부의 축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곳을 향해 이동한다. 헤먼트 타네자와 케빈 매이니의 『언스케일』은 탈규모 경제에 대한 전반과 함께 2부에 들어 각 분야의 대 카테고리를 세분화하여 설명한다. 그것은 에너지, 의료, 교육, 금융, 미디어, 소비자 제품 등의 이야기이며 동시에 다가올 미래 산업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은 결코 기업의 입장에서 쓰인 책이 아니다. 저자는 우리가 맞이할 4차 산업 혁명의 목전에 우리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개인의 준비와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 키워야 할 역량에 대한 이야기이며 전반적으로는 기업의 입장에 대한 내용이 없지 않으나 결국 탈규모화가 이끌어낼 놀라운 변화에 대한 이야기다. 이제 10년 주기도 옛말이다. 앞으로는 정말 1년이 멀다 하고 세상은 변화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혁신이며, 반대로 조금은 두려워해도 될 탈규모에 대한 이야기다. 미래의 비즈니스 혁신이 궁금하다면 헤먼트 타네자, 케빈 매이니의 『언스케일』로 이미 지키기 어려워진 우리의 가치관을 대신해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기 바란다.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부’라는 키워드가 들어가는 경제책을 내가 겁도 없이 집어든 것은 순전히 팟캐스트 ‘책이게뭐라고’ 탓이다. 이렇게 친절하고 인사이트 있는 저자가 쓴 책이라면 나도 한번 읽어볼 수 있지 않을까. 접하는 책의 카테고리를 넓혀야겠다 생각하던 참이기도 했다.

저자의 말처럼 ‘극적인 변화의 순간을 포착하는 시그널을 찾는 힘을 길러 역전을 꿈’꾸지 않더라도, 세상을 아주 조금 더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경제책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하고 손에서 놓지못하고 읽었다. 세계 금융 위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부터 중국의 위완화와 유령도시, 좀비 기업, 로마제국을 사례로 하는 고령화의 위험 등 경제서로만 한정 짓기엔 컨텐츠가 너무 풍성한데다, 적절한 통계 자료까지 잘 곁들여져 있다.
.
‘언론이 말하는 가짜 시그널에 속지 않는 법’ 챕터는 정말 모두 꼭 읽어두어야 한다. 책 마무리에는 향후 투자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함은 물론이다.

책의 전체 구성도 기승전결 잘 짜여져 있거니와 어려운 경제 개념에 대한 설명들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놓았다. 어려운 걸 쉽게 이야기하는 저자의 내공이 느껴진다. 어떻게 부를 거머쥘 것인가에 대한 단순 팁이 아닌 종합적으로 전체 그림을 볼 힘을 보태준다.

다른 경제책도 찾아보고 싶게 만들어주신 #박종훈 작가님 감사합니다.
.
📝
.
프롤로그 - 이 책은 지금 주어진 경제 조건과 상황이 불변이라고 가정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섣불리 예단하려는 것이 아니다. 다만 끊임없이 변화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그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정확한 시그널을 안내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1부에서는 왜 2020 위기론이 끊임없이 대두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2020년 위기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경제 상황을 이해하는 중요한 7가지 시그널을 소개하고, 이를 분석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3부에서는 그러한 시그널을 활용하여 나만의 자산 운용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P 53 언론에 나오는 관점과 해석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했다가는 상황을 오판하여 자신을 잃어버리거나 소중한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자산을 지키고 싶다면 언론이 전달하는 객관적 지표와 그들이 덧붙이는 해석을 분리하여 철저히 분석하고 합리적으로 의심하며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특히 경제문제와 같이 복잡한 문제는 가짜 뉴스라는 것을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우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P 57 안타깝게도 완벽한 예측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은 완벽한 예측이 불가능한 복잡계 Complex systems 의 영역에 놓여 있다. 특히 경제는 수많은 상호작용 속에서 비선형으로 움직이는데다가 전혀 예측하지 못한 리스크, 즉 블랙스완 Black swan이 언제든 나타날 수 있다.
.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독서 #독서스타그램 #빅토리아추천책 #경제서 #21세기북스 #경제책 #책이게뭐라고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부’라는 키워드가 들어가는 경제책을 내가 겁도 없이 집어든 것은 순전히 팟캐스트 ‘책이게뭐라고’ 탓이다. 이렇게 친절하고 인사이트 있는 저자가 쓴 책이라면 나도 한번 읽어볼 수 있지 않을까. 접하는 책의 카테고리를 넓혀야겠다 생각하던 참이기도 했다. 저자의 말처럼 ‘극적인 변화의 순간을 포착하는 시그널을 찾는 힘을 길러 역전을 꿈’꾸지 않더라도, 세상을 아주 조금 더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경제책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하고 손에서 놓지못하고 읽었다. 세계 금융 위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부터 중국의 위완화와 유령도시, 좀비 기업, 로마제국을 사례로 하는 고령화의 위험 등 경제서로만 한정 짓기엔 컨텐츠가 너무 풍성한데다, 적절한 통계 자료까지 잘 곁들여져 있다. . ‘언론이 말하는 가짜 시그널에 속지 않는 법’ 챕터는 정말 모두 꼭 읽어두어야 한다. 책 마무리에는 향후 투자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함은 물론이다. 책의 전체 구성도 기승전결 잘 짜여져 있거니와 어려운 경제 개념에 대한 설명들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놓았다. 어려운 걸 쉽게 이야기하는 저자의 내공이 느껴진다. 어떻게 부를 거머쥘 것인가에 대한 단순 팁이 아닌 종합적으로 전체 그림을 볼 힘을 보태준다. 다른 경제책도 찾아보고 싶게 만들어주신 #박종훈 작가님 감사합니다. . 📝 . 프롤로그 - 이 책은 지금 주어진 경제 조건과 상황이 불변이라고 가정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섣불리 예단하려는 것이 아니다. 다만 끊임없이 변화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그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정확한 시그널을 안내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1부에서는 왜 2020 위기론이 끊임없이 대두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2020년 위기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경제 상황을 이해하는 중요한 7가지 시그널을 소개하고, 이를 분석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3부에서는 그러한 시그널을 활용하여 나만의 자산 운용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P 53 언론에 나오는 관점과 해석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했다가는 상황을 오판하여 자신을 잃어버리거나 소중한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자산을 지키고 싶다면 언론이 전달하는 객관적 지표와 그들이 덧붙이는 해석을 분리하여 철저히 분석하고 합리적으로 의심하며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특히 경제문제와 같이 복잡한 문제는 가짜 뉴스라는 것을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우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P 57 안타깝게도 완벽한 예측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은 완벽한 예측이 불가능한 복잡계 Complex systems 의 영역에 놓여 있다. 특히 경제는 수많은 상호작용 속에서 비선형으로 움직이는데다가 전혀 예측하지 못한 리스크, 즉 블랙스완 Black swan이 언제든 나타날 수 있다. .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독서 #독서스타그램 #빅토리아추천책 #경제서 #21세기북스 #경제책 #책이게뭐라고
밥그릇이란 단어를 보며
.
친절하다고는 생각된
.
요즘 경제서 트렌드는 공부로 쏠리는 듯
.
읽다보니 이쪽 판(?)도 조금씩 알듯 말듯
.
일단 공부 ♡
.
재밌다. 돈 공부는 역시ㅋ돈이라 그래
.
#책 #미래의창 #미래북살롱 #책스타그램  #세상친절한경제상식  #경제서 #공부 #돈 #자본주의 #부자습관
밥그릇이란 단어를 보며 . 친절하다고는 생각된 . 요즘 경제서 트렌드는 공부로 쏠리는 듯 . 읽다보니 이쪽 판(?)도 조금씩 알듯 말듯 . 일단 공부 ♡ . 재밌다. 돈 공부는 역시ㅋ돈이라 그래 . #책 #미래의창 #미래북살롱 #책스타그램 #세상친절한경제상식 #경제서 #공부 #돈 #자본주의 #부자습관
*
복어씨에게 추천 😆
#오늘의책 #아빠의돈공부 #박성현
시간을 제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는 한 그들 모두노예일뿐이다. P21

시스템에 의해 자생적으로 움직이는 조직과 그에따른 수입이 있다면 그는 노예가 아닌 주인이라고볼수있다. P23

경제와 금융에 대한 바른 이해가 기반이 된 투자와재테크 P46

우리는 우선 '합리적인 소비능력' 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 P64

결국 우리는 모두 회사의 도움없이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만 한다. P255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채권이든, 외환이든 관계없이 어떤 분야의 투자가 나의 철학과 생각, 성향에 맞는지 그리고 그것을 얼마나 연구하여 이해하고있는지이다. P266
.
.
.

#경제서 #워밍업 #instabooks #독서습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book #일상 #데일리 #daily #자기계발 #제테크 #육아 #북테크 #ohskimo_book
* 복어씨에게 추천 😆 #오늘의책 #아빠의돈공부 #박성현 시간을 제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는 한 그들 모두노예일뿐이다. P21 시스템에 의해 자생적으로 움직이는 조직과 그에따른 수입이 있다면 그는 노예가 아닌 주인이라고볼수있다. P23 경제와 금융에 대한 바른 이해가 기반이 된 투자와재테크 P46 우리는 우선 '합리적인 소비능력' 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 P64 결국 우리는 모두 회사의 도움없이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만 한다. P255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채권이든, 외환이든 관계없이 어떤 분야의 투자가 나의 철학과 생각, 성향에 맞는지 그리고 그것을 얼마나 연구하여 이해하고있는지이다. P266 . . . #경제서 #워밍업 #instabooks #독서습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book #일상 #데일리 #daily #자기계발 #제테크 #육아 #북테크 #ohskimo_book
#자동부자습관#경제서#돈#자동화#자동이체#저축#강제저축#라떼요인#자신에게먼저투자하기#퇴직연금#부자#재테크#비상금#세입자#집주인#집사기#대출#모기지론#카드빚#리볼빙#기부#독서스타그램#독서그램#책#책스타그램#북#북스타그램#

계획짜다가 지치기만 할 뿐,
예산 계획은 필요없음.
자신에게 먼저 자동으로 투자하라.
믿기지 않겠지만 이 쉬운방법으로 자동부자가 될 수있다.
1. 올 여름에는 유독 취향이 좋은 분들의 여행에 동행할 기회가 많았다. 때로는 한국에서 오신 분들과, 때로는 유럽에 머무시는 분들과.
⠀
2. 덕분에 의도한 건 아니었으나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물들을 많이 방문할 수 있었음. 빌라 사보아 (파리 근교), 롱샹 성당 (프랑스 동부), 파빌리온 르 코르뷔지에 (취히리).
⠀
3. 취향 좋은 분들을 따라다니면 많이 배울 수 밖에 없다. 같은 것을 보지만 해석의 결과물이 판이하게 다르니깐. 그걸 확인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바가 크다.
⠀
4. 다만 그 분들의 취향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도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런 배경 지식을 갖추는 가장 ROI 높은 방법은 좋은 개론서를 읽는거라 생각함. 때론 나무위키로 부족하니깐.
⠀
5. 베트남은 늘 궁금했던 주제. 주변에 베트남에서 사업 혹은 직장생활을 하거나 베트남 주식/부동산 투자를 하는 지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기에. 다만 사업 혹은 투자 관점에서 읽을만한 괜찮은 책을 찾기가 어려움. 그러던 찰나 북스톤에서 출간 된 <베트남의 정해진 미래>라는 책을 읽었다.
⠀
6. 책을 출간한 뒤 달라진 점이라면 책을 소비자 (독자) 관점에서 뿐 아니라 생산자 (저자) 관점에서도 살펴본다는 점. 이 책의 경우, 제목과 표지만 보고도 ‘잘 팔린 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소한 오랜기간 수요가 존재하는 스테디셀러. 1) 개인/기업들의 베트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서 (수요 증가), 2) 괜찮은 책이 없는 카테고리 (낮은 경쟁), 3) 게다가 검증된 저자 (서울대학교 교수, 베스트셀러 저자 - 브랜드).
⠀
7. 서문을 읽었다. 인구학 전공 교수인 저자는 2014년 안식년으로 미국이 아닌 베트남에 1년 간 다녀왔다고 밝히고 있다. 베트남을 인구학에 관한 수요가 높아질 사회라고 판단했기 때문. 대부분의 교수들이 자녀 교육 때문에라도 안식년을 미국에서 보내는 것을 감안하면 큰 리스크를 감수한 선택. 덕분에 베트남 사회에 관한 지식, 베트남 학자들과의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었다고. 이 책은 저자의 투자 결과물이라는 생각과 함께 저자의 투자감각이 돋보임. 그래서 좋음.
⠀
8. 본문을 읽었다. 사실 이 책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평가하기에는 베트남에 대한 내 지식과 경험이 너무 부족하다. 다만 1) 베트남이라는 나라를 이해하기 위한 좋은 프레임인 인구학과 경제학을 기반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는 점, 2) 한국의 과거를 베트남의 미래를 설명하기 위한 장치로 활용했다는 점 등에서 잘 만들어진 콘텐츠로 느껴졌다. 즉 나처럼 베트남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첫 책으로서 읽기에 최적화된 책이랄까?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언젠가는 반드시 알아야 할 베트남이다. 그런 의미에서 최소한 내게는 돈과 시간이 아깝지 않은 책. 이제 베트남을 잘 아는 지인을 찾..
⠀
#베트남의정해진미래 #조영태
1. 올 여름에는 유독 취향이 좋은 분들의 여행에 동행할 기회가 많았다. 때로는 한국에서 오신 분들과, 때로는 유럽에 머무시는 분들과. ⠀ 2. 덕분에 의도한 건 아니었으나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물들을 많이 방문할 수 있었음. 빌라 사보아 (파리 근교), 롱샹 성당 (프랑스 동부), 파빌리온 르 코르뷔지에 (취히리). ⠀ 3. 취향 좋은 분들을 따라다니면 많이 배울 수 밖에 없다. 같은 것을 보지만 해석의 결과물이 판이하게 다르니깐. 그걸 확인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바가 크다. ⠀ 4. 다만 그 분들의 취향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도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런 배경 지식을 갖추는 가장 ROI 높은 방법은 좋은 개론서를 읽는거라 생각함. 때론 나무위키로 부족하니깐. ⠀ 5. 베트남은 늘 궁금했던 주제. 주변에 베트남에서 사업 혹은 직장생활을 하거나 베트남 주식/부동산 투자를 하는 지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기에. 다만 사업 혹은 투자 관점에서 읽을만한 괜찮은 책을 찾기가 어려움. 그러던 찰나 북스톤에서 출간 된 <베트남의 정해진 미래>라는 책을 읽었다. ⠀ 6. 책을 출간한 뒤 달라진 점이라면 책을 소비자 (독자) 관점에서 뿐 아니라 생산자 (저자) 관점에서도 살펴본다는 점. 이 책의 경우, 제목과 표지만 보고도 ‘잘 팔린 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소한 오랜기간 수요가 존재하는 스테디셀러. 1) 개인/기업들의 베트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서 (수요 증가), 2) 괜찮은 책이 없는 카테고리 (낮은 경쟁), 3) 게다가 검증된 저자 (서울대학교 교수, 베스트셀러 저자 - 브랜드). ⠀ 7. 서문을 읽었다. 인구학 전공 교수인 저자는 2014년 안식년으로 미국이 아닌 베트남에 1년 간 다녀왔다고 밝히고 있다. 베트남을 인구학에 관한 수요가 높아질 사회라고 판단했기 때문. 대부분의 교수들이 자녀 교육 때문에라도 안식년을 미국에서 보내는 것을 감안하면 큰 리스크를 감수한 선택. 덕분에 베트남 사회에 관한 지식, 베트남 학자들과의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었다고. 이 책은 저자의 투자 결과물이라는 생각과 함께 저자의 투자감각이 돋보임. 그래서 좋음. ⠀ 8. 본문을 읽었다. 사실 이 책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평가하기에는 베트남에 대한 내 지식과 경험이 너무 부족하다. 다만 1) 베트남이라는 나라를 이해하기 위한 좋은 프레임인 인구학과 경제학을 기반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는 점, 2) 한국의 과거를 베트남의 미래를 설명하기 위한 장치로 활용했다는 점 등에서 잘 만들어진 콘텐츠로 느껴졌다. 즉 나처럼 베트남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첫 책으로서 읽기에 최적화된 책이랄까?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언젠가는 반드시 알아야 할 베트남이다. 그런 의미에서 최소한 내게는 돈과 시간이 아깝지 않은 책. 이제 베트남을 잘 아는 지인을 찾.. ⠀ #베트남의정해진미래 #조영태
#혜미니책장

이 책을 읽으며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었다
45개월 나의 경력단절의 시간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의 시간들을 다질수 있는 희망을 주었다

단순히 부자가 될수 있는 경제학적 관점보다는 엄마의 자리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편안하게 볼수 있는 책같다
(물론 1,2년사이 경제의 변화로 인한 투자설명이나 부동산관련 설명들은 지금이랑 맞진 않지만;; 또 수도권과 지방중소도시의 투자관점이 다르기도 하고; 하지만 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 참 그동안 안일하게 살았구만 🤣
그런의미에서
앞으로 책을 더더 봐야지 ㅋㅋㅋ

#엄마의부자습관
#소울하우스
#책추천 #책 #서평 #육아서 #책육아
#경제서 #book #bookstagram
#혜미니책장 이 책을 읽으며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었다 45개월 나의 경력단절의 시간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의 시간들을 다질수 있는 희망을 주었다 단순히 부자가 될수 있는 경제학적 관점보다는 엄마의 자리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편안하게 볼수 있는 책같다 (물론 1,2년사이 경제의 변화로 인한 투자설명이나 부동산관련 설명들은 지금이랑 맞진 않지만;; 또 수도권과 지방중소도시의 투자관점이 다르기도 하고; 하지만 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 참 그동안 안일하게 살았구만 🤣 그런의미에서 앞으로 책을 더더 봐야지 ㅋㅋㅋ #엄마의부자습관 #소울하우스 #책추천 #책 #서평 #육아서 #책육아 #경제서 #book #bookstagram
일해서 아끼는 돈
모아서 키우는 돈
알아야 지카는 돈
자본이 되는 돈
돈버는 돈
잡아야 잡히는 돈

#경제서#월급노예#'박성현'저#흙수저#부동산#주식투자#자본주의원리#재테크
일해서 아끼는 돈 모아서 키우는 돈 알아야 지카는 돈 자본이 되는 돈 돈버는 돈 잡아야 잡히는 돈 #경제서#월급노예#'박성현'저#흙수저#부동산#주식투자#자본주의원리#재테크
[착한 여자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루이스 p.프란켈]

성별을 떠나서 경제 관념 없는 모든 이에게 유용한 책. 아직도 용돈기입장 적는데 만족하는, 저금하며 즐거워하는 어린 아이 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 이 책은 매우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경제학자가 아닌 심리학 전공자가 저술한 책이라 경제개념과 처세술의 나열에 그치지 않는다. 연봉 협상, 재산 증식 등의 장면에서 수동적인 역할을 타율적으로 하게 되는 많은 사람들의 심리를 소개하고 이를 타파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또 소비 습관 및 경제관념의 현 주소를 적나라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인드세팅을 새로이 하기에 아주 유용했던 책! 
#착한여자는부자가될수없다#독립적인삶#처세술#처세책#책추천#책#책스타그램#책평론#북스타그램#경제#경제서#일상#일상스타그램#기록
[착한 여자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루이스 p.프란켈] 성별을 떠나서 경제 관념 없는 모든 이에게 유용한 책. 아직도 용돈기입장 적는데 만족하는, 저금하며 즐거워하는 어린 아이 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 이 책은 매우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경제학자가 아닌 심리학 전공자가 저술한 책이라 경제개념과 처세술의 나열에 그치지 않는다. 연봉 협상, 재산 증식 등의 장면에서 수동적인 역할을 타율적으로 하게 되는 많은 사람들의 심리를 소개하고 이를 타파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또 소비 습관 및 경제관념의 현 주소를 적나라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인드세팅을 새로이 하기에 아주 유용했던 책! #착한여자는부자가될수없다#독립적인삶#처세술#처세책#책추천#책#책스타그램#책평론#북스타그램#경제#경제서#일상#일상스타그램#기록
#엘리북스타그램📚 .
.
교보문고에서 경제분야 10위권안에 스테디 셀러중에 신기한 제목의 책이에요
.
.
저처럼 경제서적에 완전 모르는 사람들에겐 더더욱 용어자체가 신선했던
.
.
얇고 팩트위주로 전달되어  앞으로 사업을 준비하시거나 투잡으로 무언가 해보고싶다는분들
.
.
혹은 네트워크마케팅을 시작해보려는 마음이 있은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 이랍니다
.
.
아주 얇아서  두시간?! 정도면 정독이 가능한
.
.
누구나 궁금하지만 누구나하지 않고 또 아무나 성공할수 없는 비지니스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지침서 .
.
.
전 5독 하는게 목표 ✌️✌️
.
.
.
.
#오늘#프리랜서#워킹맘#네트워커#경단녀#책읽는엄마#경제서#경제상식#쇼더플랜
#엘리북스타그램📚 . . 교보문고에서 경제분야 10위권안에 스테디 셀러중에 신기한 제목의 책이에요 . . 저처럼 경제서적에 완전 모르는 사람들에겐 더더욱 용어자체가 신선했던 . . 얇고 팩트위주로 전달되어 앞으로 사업을 준비하시거나 투잡으로 무언가 해보고싶다는분들 . . 혹은 네트워크마케팅을 시작해보려는 마음이 있은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 이랍니다 . . 아주 얇아서 두시간?! 정도면 정독이 가능한 . . 누구나 궁금하지만 누구나하지 않고 또 아무나 성공할수 없는 비지니스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지침서 . . . 전 5독 하는게 목표 ✌️✌️ . . . . #오늘#프리랜서#워킹맘#네트워커#경단녀#책읽는엄마#경제서#경제상식#쇼더플랜
사회생활을 하면서 언젠가는 해야할테지만 하기 싫은 것은 ‘책임’을 지는 자리다.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냥 소시민처럼 일을 하고 월급을 받는게 속편한 일이니까. 그런데 연차가 늘어나고 일이 많아지고 직급이 올라가면서 조금씩 의사결정의 총 책임자는 아니더라도 관련된 일에 속할 수 밖에 없다는 걸 느낀다. 아 근데 정말 이거 싫은데 어떡하지? 이런 고민을 안고 서가에서 꺼낸 서적이 바로 <합의의 기술>이란 책이다.
_
<합의의 기술>에 따르면 의사결정에 핵심적인 것은 바로 어떤 구성원들이 들어가냐의 ‘구성원 조직’ 그리고 구성원을 통해 논의하고 의사결정시에 분명한 ‘원칙’을 세우는 것(예를 들어 연관이 없어도 좋으니 직급을 막론하고 자유롭게 이야기 하라와 브레인 스토밍 등) 그리고 구성원들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식과 함께 의사결정에서 반드시 '통제'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굉장히 이성적이고 눈에 보이는 예시를 가지고 기술한다.
_
기실, 합병 인수 한건으로 어마어마한 돈이 투자되기도 하고, Yes or No 하나만으로 개인적인 결정도 중요하지만 스케일이 훨씬 큰 기업의 조직에서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늘 이상적인 회의를 꿈꾸지만, 회의시간에는 늘 상급자의 지령이 떨어지고, 적장 상급자 앞에서는 맘 편하게, 그리고 불만과 현실적인 제안을 하지도 못하는 것이 일수라서 실질적으로 회의의 흥망성쇠는 회의를 얼마나 준비하냐와, 회의를 주관하거나 관계하는 리더의 역할에 좌지우지 하는 경우가 많다. <합의의 기술>에도 나와있듯이 결국은 리더가 구성원들이 회의를 하는 분위기를 어떻게 주도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판가름 되는 것이니 그만큼 리더의 어깨가 무거운 것이다. 리더들이 보상을 더 받는 이유도 여기 있는 것이다
_
나처럼 리더가 되는 것을 가급적이면 사양하고 싶은 사람들이 상당 수 있겠지만, 언젠가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 조직이나 커뮤니티에서는 한번쯤은 그러한 의사결정의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는 순간들이 온다. 조금 가까이서 보면 가족의 가장도 일종의 그런자리니까. <합의의 기술>에 나온 수많은 실례들과 커뮤니케이션 방식, 질문의 방식, 그리고 회의의 원칙들은 당장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느껴지지 않을지라도 언젠가는 중대한 의사결정을 위해서 요긴하게 쓰일거라 생각되었다. 그러니, 아무리 책임을 지고 의사결정의 임무를 띄고 싶지 않은 나 같은 사람들이여, 준비는 언제나 옳은 것이니 일독을 추천한다.
_
#173 #bookofyours #합의의기술 #마이클로베르토 #럭스미디어 #김원호
사회생활을 하면서 언젠가는 해야할테지만 하기 싫은 것은 ‘책임’을 지는 자리다.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냥 소시민처럼 일을 하고 월급을 받는게 속편한 일이니까. 그런데 연차가 늘어나고 일이 많아지고 직급이 올라가면서 조금씩 의사결정의 총 책임자는 아니더라도 관련된 일에 속할 수 밖에 없다는 걸 느낀다. 아 근데 정말 이거 싫은데 어떡하지? 이런 고민을 안고 서가에서 꺼낸 서적이 바로 <합의의 기술>이란 책이다. _ <합의의 기술>에 따르면 의사결정에 핵심적인 것은 바로 어떤 구성원들이 들어가냐의 ‘구성원 조직’ 그리고 구성원을 통해 논의하고 의사결정시에 분명한 ‘원칙’을 세우는 것(예를 들어 연관이 없어도 좋으니 직급을 막론하고 자유롭게 이야기 하라와 브레인 스토밍 등) 그리고 구성원들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식과 함께 의사결정에서 반드시 '통제'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굉장히 이성적이고 눈에 보이는 예시를 가지고 기술한다. _ 기실, 합병 인수 한건으로 어마어마한 돈이 투자되기도 하고, Yes or No 하나만으로 개인적인 결정도 중요하지만 스케일이 훨씬 큰 기업의 조직에서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늘 이상적인 회의를 꿈꾸지만, 회의시간에는 늘 상급자의 지령이 떨어지고, 적장 상급자 앞에서는 맘 편하게, 그리고 불만과 현실적인 제안을 하지도 못하는 것이 일수라서 실질적으로 회의의 흥망성쇠는 회의를 얼마나 준비하냐와, 회의를 주관하거나 관계하는 리더의 역할에 좌지우지 하는 경우가 많다. <합의의 기술>에도 나와있듯이 결국은 리더가 구성원들이 회의를 하는 분위기를 어떻게 주도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판가름 되는 것이니 그만큼 리더의 어깨가 무거운 것이다. 리더들이 보상을 더 받는 이유도 여기 있는 것이다 _ 나처럼 리더가 되는 것을 가급적이면 사양하고 싶은 사람들이 상당 수 있겠지만, 언젠가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 조직이나 커뮤니티에서는 한번쯤은 그러한 의사결정의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는 순간들이 온다. 조금 가까이서 보면 가족의 가장도 일종의 그런자리니까. <합의의 기술>에 나온 수많은 실례들과 커뮤니케이션 방식, 질문의 방식, 그리고 회의의 원칙들은 당장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느껴지지 않을지라도 언젠가는 중대한 의사결정을 위해서 요긴하게 쓰일거라 생각되었다. 그러니, 아무리 책임을 지고 의사결정의 임무를 띄고 싶지 않은 나 같은 사람들이여, 준비는 언제나 옳은 것이니 일독을 추천한다. _ #173 #bookofyours #합의의기술 #마이클로베르토 #럭스미디어 #김원호
#이채원의가치투자
울오빠는 비추했지만 나는 넘나 잼나게 읽음
무엇보다 어렵지않게 술술 읽혀서 좋았고, 본인의 투자경험을 통한 사례를 들어주거나 피터린치나 워렌버핏의 말을 인용하여 소주제에 대한 이해가 더욱 쉬웠음
읽으면서 가치투자에 대한 대략적인 감은 오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나하고는 아주 잘 맞았던 책!!♡
.
.
#공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경제서 #가치투자 #가슴띄는기업을찾아서
#이채원의가치투자 울오빠는 비추했지만 나는 넘나 잼나게 읽음 무엇보다 어렵지않게 술술 읽혀서 좋았고, 본인의 투자경험을 통한 사례를 들어주거나 피터린치나 워렌버핏의 말을 인용하여 소주제에 대한 이해가 더욱 쉬웠음 읽으면서 가치투자에 대한 대략적인 감은 오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나하고는 아주 잘 맞았던 책!!♡ . . #공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추천 #경제서 #가치투자 #가슴띄는기업을찾아서
요새 책을 너무 안 읽는구만.. #경제서
요새 책을 너무 안 읽는구만.. #경제서
°
딸 아이를 위해 경제와 돈의 구조를 알 수 있는 재미난 읽을 거리를 직접 쓴 신문기자 출신 저자는 7년에 걸쳐 이 책을 완성하게 됩니다. .
📍
어른조차 경제와 금융이야기는 지루하고 어렵기만 한 소재인데 10대가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쉽지 않지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른들에게는 경제를 다시 보는 계기가, 청소년들에게는 돈의 신비함과 일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작이 되길' 바랐습니다.
📍
경제 이야기를 다루지만 그 안에 여러 가치를 담고 있어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거리를 던져 줍니다. 장애인을 고용하는 기업의 모습, 투자회사의 기업가치 등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쉽지 않은 돈이라는 개념을 다룰 때 잊지 말아야 할 점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
주식과 상장, Gdp, 보이지 않는 손 등 어찌보면 어려운 개념들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예시와 에피소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해줍니다. ​
마지막 개념으로 등장한 '만든다'는 가치 문제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
📍
"만든다는 마법으로 돈이 원활하게 돌아가려면 사람과 사람이 서로 믿는, 신용과 신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돈이란 인간이 서로 협력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에 탄생한, 지혜의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미스터 골드맨은 마지막으로 준과 미나에게 당부합니다. "미나, 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며 돈에 현혹되지 말고 돈을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 뚜벅뚜벅 걸어나가길 바랍니다"

#돈의교실
° 딸 아이를 위해 경제와 돈의 구조를 알 수 있는 재미난 읽을 거리를 직접 쓴 신문기자 출신 저자는 7년에 걸쳐 이 책을 완성하게 됩니다. . 📍 어른조차 경제와 금융이야기는 지루하고 어렵기만 한 소재인데 10대가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쉽지 않지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른들에게는 경제를 다시 보는 계기가, 청소년들에게는 돈의 신비함과 일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작이 되길' 바랐습니다. 📍 경제 이야기를 다루지만 그 안에 여러 가치를 담고 있어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거리를 던져 줍니다. 장애인을 고용하는 기업의 모습, 투자회사의 기업가치 등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쉽지 않은 돈이라는 개념을 다룰 때 잊지 말아야 할 점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 주식과 상장, Gdp, 보이지 않는 손 등 어찌보면 어려운 개념들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예시와 에피소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해줍니다. ​ 마지막 개념으로 등장한 '만든다'는 가치 문제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 📍 "만든다는 마법으로 돈이 원활하게 돌아가려면 사람과 사람이 서로 믿는, 신용과 신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돈이란 인간이 서로 협력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에 탄생한, 지혜의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미스터 골드맨은 마지막으로 준과 미나에게 당부합니다. "미나, 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며 돈에 현혹되지 말고 돈을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 뚜벅뚜벅 걸어나가길 바랍니다" #돈의교실
일본수출규제로 어려운 지금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
#불황탈출 
#경제도서 #경제도서추천
#경제 관심있는 분이나 일반인도 읽기 편한 #경제서 고요. 
도움이 되는 읽기 편한 #경제책 이에요
#시공사 #알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일본수출규제로 어려운 지금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 #불황탈출 #경제도서 #경제도서추천 #경제 관심있는 분이나 일반인도 읽기 편한 #경제서 고요. 도움이 되는 읽기 편한 #경제책 이에요 #시공사 #알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신랑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연구한 고급정보 아낌없이 가득담은 책 ‘부자들의 비밀노트’ 가 출판(서사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빠르면 다음주에 서점에서 만날수 있다고 합니다😊 두근..두근..두근..두근.. 잠시간 줄여가며 연구한 수많은 세월의 노력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를....🙏🏻 우리 함께 부자되어요~~^_^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서사원#부자#부자들#투자#비밀#출판사#새책#신간#경제서#자기개발서#책스타그램#독서#서점#재테크책#재테크서적
신랑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연구한 고급정보 아낌없이 가득담은 책 ‘부자들의 비밀노트’ 가 출판(서사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빠르면 다음주에 서점에서 만날수 있다고 합니다😊 두근..두근..두근..두근.. 잠시간 줄여가며 연구한 수많은 세월의 노력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를....🙏🏻 우리 함께 부자되어요~~^_^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서사원#부자#부자들#투자#비밀#출판사#새책#신간#경제서#자기개발서#책스타그램#독서#서점#재테크책#재테크서적
오래된 책은 이유가 있는 데, 이 책도 예전에 읽었던 미국의 연구 결과 조사 책들만큼이나 연구가 깊이 있고 많이 이루어진 듯 하다. 자료 자체가 믿음이 가도록 세부사항들이 꼼꼼히 이루어진 듯 하여 믿음이 간다. 정확히 기재되어 있는 연구 수치들이 머리는 아프지만 읽어 볼 만했다. 대신 당연하지만 미국에서의 연구이기에 우리나라에서의 적용성의 문제와 오래된 책이라서 세월의 변화에 대한 문제점은 있다.
-
-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백만장자는 ‘재정적으로 독립한 사람들, 수년간 전혀 일을 하지 않더라도 현재의 생활 방식을 그대로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p. 17)’ 이라고 정의한다. 백만장자라고는 하지만 단순이 재산이 백만달러 이상을 의미하지 않고, 그들 만의 계산 방식으로 각 개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순자산을 계산하여 비교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 계산 방법이 맞는 것 같지는 않지만, 납득할 수 있는 만한 방식이라고 여겨졌다. 단순히 백만장자, 혹은 부자라고 하여 그들의 재산만을 가지고 나누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배경도 같이 보는 것 같아서 좀 더 납득할 만한 연구라고 볼 수 있다. -
-

사실 이 책은 앞에서 요약이 되어 있어 결론이 다 이야기하고 있다. 서문에서 모든 이야기를 요약해 놔서 바쁘신 분들은 서문만 읽어도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내용상으로 와 닿는 건 덜 할 거라는 건 분명하지만. -
-
‘자제력’은 강조되고 또 강조되었다.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검소한 생활 습관이었다. 돈을 많이 번다 하여도 생활 습관에서 돈이 새어나가고 있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돈을 많이 버는 것만큼 소비를 줄이는 자제력과 검소함을 길러 좋은 투자로 확산해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아주 명쾌한 해답이면서도 뻔한 이야기가 아닌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냐고 궁금해 하지만 우리는 결국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서문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누구든 부자,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의문점과 생각해 볼 점이 있었다.돈을 많이 벌고, 저축을 해야하며 굳이 비싼 사립학교에 보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
-
(자세한 건 블로그로 확인가능합니다.)
-
-

#백만장자불변의법칙 #휘연
오래된 책은 이유가 있는 데, 이 책도 예전에 읽었던 미국의 연구 결과 조사 책들만큼이나 연구가 깊이 있고 많이 이루어진 듯 하다. 자료 자체가 믿음이 가도록 세부사항들이 꼼꼼히 이루어진 듯 하여 믿음이 간다. 정확히 기재되어 있는 연구 수치들이 머리는 아프지만 읽어 볼 만했다. 대신 당연하지만 미국에서의 연구이기에 우리나라에서의 적용성의 문제와 오래된 책이라서 세월의 변화에 대한 문제점은 있다. - -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백만장자는 ‘재정적으로 독립한 사람들, 수년간 전혀 일을 하지 않더라도 현재의 생활 방식을 그대로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p. 17)’ 이라고 정의한다. 백만장자라고는 하지만 단순이 재산이 백만달러 이상을 의미하지 않고, 그들 만의 계산 방식으로 각 개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순자산을 계산하여 비교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 계산 방법이 맞는 것 같지는 않지만, 납득할 수 있는 만한 방식이라고 여겨졌다. 단순히 백만장자, 혹은 부자라고 하여 그들의 재산만을 가지고 나누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배경도 같이 보는 것 같아서 좀 더 납득할 만한 연구라고 볼 수 있다. - - 사실 이 책은 앞에서 요약이 되어 있어 결론이 다 이야기하고 있다. 서문에서 모든 이야기를 요약해 놔서 바쁘신 분들은 서문만 읽어도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내용상으로 와 닿는 건 덜 할 거라는 건 분명하지만. - - ‘자제력’은 강조되고 또 강조되었다.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검소한 생활 습관이었다. 돈을 많이 번다 하여도 생활 습관에서 돈이 새어나가고 있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돈을 많이 버는 것만큼 소비를 줄이는 자제력과 검소함을 길러 좋은 투자로 확산해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아주 명쾌한 해답이면서도 뻔한 이야기가 아닌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냐고 궁금해 하지만 우리는 결국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서문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누구든 부자,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의문점과 생각해 볼 점이 있었다.돈을 많이 벌고, 저축을 해야하며 굳이 비싼 사립학교에 보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 - (자세한 건 블로그로 확인가능합니다.) - - #백만장자불변의법칙 #휘연
저의 경제서 독서모임 '창'이 드디어 만났답니다^^
사실 모집하기도 힘들었고,
모집 후에도 여러 일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잘 진행될지 무척 걱정했던 모임이었어요. -
-
하지만 역시나,
직접 만나서 얼굴을 보며 이야기 나누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제가 이 맛에 오프라인 독서모임 진행하죠 > _< 
이런 저런 좋은 말씀들도 많이 해주시고,
저를 격려해주시기도 하시고 말이죠^^ 게다가 의욕 뿜뿜되셔서 그 의욕 저에게도 나눠주시니 참 좋았답니다. 
이렇게 함께해서 기쁘고, 의욕 넘치고, 투지가 불타오르는 모임은 참 좋아요. -
-
열심히 만든 질문지가 이번에도 잘 이끌어 준 것 같아서 기뻤답니다. 
달아주신 댓글과 제가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들을 잘 버무려 질문지를 만들었어요. -
-
이 책의 제목은 언제 봐도 참 좋아요.
정말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ㅎㅎ 
제목 참 잘 지으신 듯. 엄지척! -
-
첫 모임인데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결속력이 마구 마구! 
독서 모임만이 가지는 특유의 의욕과, 친절함과, 배려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서 더 좋았답니다.
역시 직접 만나서 생각을 공유하는 것만큼 독후 활동으로 좋은 건 없는 것 같아요^^ 이렇게 정리까지 해야 완성~!! 후훗 -
-
안타깝게도 제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창 모임이 다음달에 계획된 게 없었어요. 
그런데 오늘 의욕 뿜뿜하셔서 함께 더 많은 책을 읽고 싶다는 굳건한 의지를 보여주셔서,
저도 머리를 좀 굴려봐야 할 것 같아요. 
좋은 시간이 되었다는 의미겠죠? 
이런 상황만큼 뿌듯한 경우는 없는 것 같아요. 
조만간 다른 계획으로 찾아올게요^^ -
-
<모임 내용 정리> -
-
*  저자의 길이 있다는 걸 믿으라는 문구에 각자가 바라는 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역시 가장 큰 것은 노후의 경제적 자유. 나 스스로 설 수 있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정체성을 정립하기 위한 목표도 있다. 물론 경제적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에 그에 대한 대비가 빠질 수 없다. 지금 이 시대에는 돈과 덕이 함께 쌓인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사항이다. -
-
* 한국 사회는 돈이나 물질적인 측면을 하찮게 여기고, 천한 것으로 여기며 아이들에게도 그런 교육을 지속했다. 덕분에 그런 생각을 그대로 이어 받은 우리는 돈이나 부자라는 단어에 꽤나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 재벌이나 선택받은 자들을 위한 단어라거나, 우리와 관련 없는 단어라고 여기거나. 혹은 속물처럼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애써 밀어내고자 하는 가면을 쓰게 된다. -
-
* 자본주의의 삶에서 돈은 필수적이고,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다. 그래서 좀 더 제대로 된 경제관념이 자리 잡아야 한다. 돈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부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돈이 있다면 좀 더 마음이 가는 표현을 할 수도 있다. 나의 인간관계를 위해 돈이 있다면 좀 더 좋은 표현을 할 수 있고, 좋은 관계를 쌓을 수 있는 건 사실이다. -
-
* 우리가 하는 걱정의 80%는 돈이 있다면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이라고 한다. 그만큼 우리의 삶에서 돈은 그 가치가 분명하다. 더이상 무시하거나, 천하게 여겨도 되는 것이 아니다. -
-
* 유연한 생각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다. 독서와 독서모임은 필수다. 필사도 좋을 듯 하다. 영상 세계인 요즘에 발 맞춰서 유튜브와 같은 영상 매체도 무시할 수 없다.
-
- * 변화를 위해서는 성실함과 꾸준함이 필수다. 잠시 의욕이 불 붙었다고 하더라도, 그걸 계속해서 유지시킬 수 있는 근성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유지하게 도와줄 다양한 방법을 찾아두면 좋을 듯 하다. (책, 모임, 영상 등) -
-
* 엄마들은 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제대로 시간을 쓸 수 있기 위해, 좀 더 나은 관계를 위해 틈을 만들어 둘 수 있어야 한다. 카이로스, 나를 발전시키는 시간이 필요하다. -
-
#창 #휘연
저의 경제서 독서모임 '창'이 드디어 만났답니다^^ 사실 모집하기도 힘들었고, 모집 후에도 여러 일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잘 진행될지 무척 걱정했던 모임이었어요. - - 하지만 역시나, 직접 만나서 얼굴을 보며 이야기 나누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제가 이 맛에 오프라인 독서모임 진행하죠 > _< 이런 저런 좋은 말씀들도 많이 해주시고, 저를 격려해주시기도 하시고 말이죠^^ 게다가 의욕 뿜뿜되셔서 그 의욕 저에게도 나눠주시니 참 좋았답니다. 이렇게 함께해서 기쁘고, 의욕 넘치고, 투지가 불타오르는 모임은 참 좋아요. - - 열심히 만든 질문지가 이번에도 잘 이끌어 준 것 같아서 기뻤답니다. 달아주신 댓글과 제가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들을 잘 버무려 질문지를 만들었어요. - - 이 책의 제목은 언제 봐도 참 좋아요. 정말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ㅎㅎ 제목 참 잘 지으신 듯. 엄지척! - - 첫 모임인데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결속력이 마구 마구! 독서 모임만이 가지는 특유의 의욕과, 친절함과, 배려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서 더 좋았답니다. 역시 직접 만나서 생각을 공유하는 것만큼 독후 활동으로 좋은 건 없는 것 같아요^^ 이렇게 정리까지 해야 완성~!! 후훗 - - 안타깝게도 제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창 모임이 다음달에 계획된 게 없었어요. 그런데 오늘 의욕 뿜뿜하셔서 함께 더 많은 책을 읽고 싶다는 굳건한 의지를 보여주셔서, 저도 머리를 좀 굴려봐야 할 것 같아요. 좋은 시간이 되었다는 의미겠죠? 이런 상황만큼 뿌듯한 경우는 없는 것 같아요. 조만간 다른 계획으로 찾아올게요^^ - - <모임 내용 정리> - - * 저자의 길이 있다는 걸 믿으라는 문구에 각자가 바라는 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역시 가장 큰 것은 노후의 경제적 자유. 나 스스로 설 수 있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정체성을 정립하기 위한 목표도 있다. 물론 경제적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에 그에 대한 대비가 빠질 수 없다. 지금 이 시대에는 돈과 덕이 함께 쌓인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사항이다. - - * 한국 사회는 돈이나 물질적인 측면을 하찮게 여기고, 천한 것으로 여기며 아이들에게도 그런 교육을 지속했다. 덕분에 그런 생각을 그대로 이어 받은 우리는 돈이나 부자라는 단어에 꽤나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 재벌이나 선택받은 자들을 위한 단어라거나, 우리와 관련 없는 단어라고 여기거나. 혹은 속물처럼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애써 밀어내고자 하는 가면을 쓰게 된다. - - * 자본주의의 삶에서 돈은 필수적이고,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다. 그래서 좀 더 제대로 된 경제관념이 자리 잡아야 한다. 돈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부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돈이 있다면 좀 더 마음이 가는 표현을 할 수도 있다. 나의 인간관계를 위해 돈이 있다면 좀 더 좋은 표현을 할 수 있고, 좋은 관계를 쌓을 수 있는 건 사실이다. - - * 우리가 하는 걱정의 80%는 돈이 있다면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이라고 한다. 그만큼 우리의 삶에서 돈은 그 가치가 분명하다. 더이상 무시하거나, 천하게 여겨도 되는 것이 아니다. - - * 유연한 생각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다. 독서와 독서모임은 필수다. 필사도 좋을 듯 하다. 영상 세계인 요즘에 발 맞춰서 유튜브와 같은 영상 매체도 무시할 수 없다. - - * 변화를 위해서는 성실함과 꾸준함이 필수다. 잠시 의욕이 불 붙었다고 하더라도, 그걸 계속해서 유지시킬 수 있는 근성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유지하게 도와줄 다양한 방법을 찾아두면 좋을 듯 하다. (책, 모임, 영상 등) - - * 엄마들은 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제대로 시간을 쓸 수 있기 위해, 좀 더 나은 관계를 위해 틈을 만들어 둘 수 있어야 한다. 카이로스, 나를 발전시키는 시간이 필요하다. - - #창 #휘연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2008년발 경제 위기는 완벽하게 사라진 것이 아니다.
잠시 막아둔 것일 뿐이다.
⠀
언제나 우리 곁에 맴돌고 있는 위기의 시그널.
한 발 먼저 파악하면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
금리, 환율, 부채, 중국, 인구, 쏠림, 버블
미래가 보내는 일곱 가지 시그널을 통해
경제를 전망하고 생존 전략을 세운다.
⠀
⠀
-
당신에게 필요한 단 한 권의 경제 바이블
<2020 부의 지각변동>
⠀
⠀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2008년발 경제 위기는 완벽하게 사라진 것이 아니다. 잠시 막아둔 것일 뿐이다. ⠀ 언제나 우리 곁에 맴돌고 있는 위기의 시그널. 한 발 먼저 파악하면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 금리, 환율, 부채, 중국, 인구, 쏠림, 버블 미래가 보내는 일곱 가지 시그널을 통해 경제를 전망하고 생존 전략을 세운다. ⠀ ⠀ - 당신에게 필요한 단 한 권의 경제 바이블 <2020 부의 지각변동> ⠀ ⠀
독서기록 90. 아들 셋 엄마의 돈되는 독서
.
 나도 책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구구절절이 공감하며 읽은 책이다. 특히 나랑 관심분야(경제, 육아)가 겹쳐서 더더욱 재밌었다. 육아는 그렇다쳐도 세상살면서 돈 돌아가는 모양새는 알아야하니 다들 독서합시다! 독서 만세!
.
평점 ☆☆☆☆ 소장의사 없음
.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권하는책 #경제서 #육아서 #권하는책
독서기록 90. 아들 셋 엄마의 돈되는 독서 . 나도 책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구구절절이 공감하며 읽은 책이다. 특히 나랑 관심분야(경제, 육아)가 겹쳐서 더더욱 재밌었다. 육아는 그렇다쳐도 세상살면서 돈 돌아가는 모양새는 알아야하니 다들 독서합시다! 독서 만세! . 평점 ☆☆☆☆ 소장의사 없음 .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권하는책 #경제서 #육아서 #권하는책
[#원숭이의서재] [#하루한권]
2945. 최윤식, 최현식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9/10]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현주소를 우리는 알고 있는가. 정확하고 면밀하게 검토했는가. 우리는 미래에 대해 얼마나 정확히 예측하고, 대비하는가. 나는 대한민국이 향후 10년 내에 ‘잃어버린 20년’을 겪게 될 확률에 대해 말하는 최윤식 박사의 의견을 적극 지지한다.

자국인으로서의 시선을 버리고, 한걸음 물러나 대한민국을 진단해 보자. 대한민국은 이미 주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는 상태다. 완전히 상실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상실되어가는 중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우리는 조선 산업을 내주었고, 반도체 산업의 왕좌에서 내려왔으며, 더 이상 IT 최강국이란 타이틀이 무색하다. 물론 기조가 건설에 있을 뿐, 그쪽에서 한물간 것은 이미 십수 년도 더 된 이야기다.

미래학자 최윤식은 그간의 경제 포럼과 다양한 세미나에서 수만 개의 그래프와 예제 수치들로 경악할 만한 이론들을 내놓았는데, 당시엔 너무 과한 예측이 아닌가 싶었던 나 역시 그로부터 십 년 이상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그의 데이터와 이론에 대해 신봉하고 있다.
데이터의 신뢰란 언제나 사건의 일치로 인한 정확성이다. 물론 예측을 하는 학문에 있어 100퍼센트라는 말은 성립될 수 없지만 반대로 그것이 70~80퍼센트만 넘어선다 해도 그것은 거의 예언 수준에 달하는 것이다.

저자 최윤식은 이미 너무 많은 예측들을 입증했다. 대표적인 예측으로는 삼성의 1차 위기, 국제유가 60달러 미만 선 박스권 유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보호무역주의, 한국의 가계부채 1600조 원까지 증가 지속, 신흥국의 1차 금융위기 및 외환위기 발발, 달러당 120엔을 넘는 급격한 엔저 충격, 베네수엘라의 금융위기 및 외환위기, 2017년 말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 지면에 모두 담지 못할 정도로 많은 이슈들을 이미 수년 전에 예측했던 그다.

그런 최윤식 박사가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를 통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대한민국에 일침을 가한다.
그가 말하는 대한민국의 현주소는 앞서 말한 주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상실을 비롯하여 인구감소, 노령인구 증가, 생산인구 감소, 실업 등의 문제로 인한 성장의 한계에 있다. 누구나 알고 있듯 각종 미디어가 발표하는 수치는 신뢰를 잃은 지 오래다. 우리의 현실적 성장률은 가히 1퍼센트 대를 넘어서지 못한다. 이것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했을 때 저성장이 아닌 역성장일 수도 있다. 최윤식 박사는 한국의 진짜 문제는 금융위기가 아니라고 말한다. 향후 우리를 덮칠 금융위기는 오히려 빠르게 벗어날 수도 있다. 우리의 진짜 문제는 성장의 한계로 인한 잃어버린 20년의 가능성이다.

그는 이번 정부 하에서 금융 위기가 발발하면 10~15년 동안 서서히 부동산 가격 정상화와 제조업 공동화가 진행되고, 그 결과 장기 저성장 상태인 잃어버린 20년의 미래로 간다고 말한다. 반대로 이번 정부 하에서 금융위기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막대한 가계부채와 심각한 일자리 문제 때문에 오랫동안 내수 소비 약화가 이어질 가능성을 가장 크게 보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미중 무역 전쟁이다. 트럼프 정치의 최고 목적은 자기 브랜드 구축이다. 그 방법으로 선택한 미국 우선주의를 통해 그는 경제적 이익 확보와 미국 우월주의를 통한 자기 지지층의 자존심(경제와 군사 양측면에서) 회복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노리고 있다. 특히 이 중에서도 ‘친유대 정책’과 ‘대중국 압박 정책’이야말로 핵심 레버리지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저자는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를 통해 우리가 지켜야 할 최후의 방어선에 대해 이야기한다.

앞서 말한 것처럼 나는 이 책을, 그리고 저자 최윤식의 의견을 적극 지지하고 찬사를 보낸다. 물론 이 책을 접한 독자라면 생각할 것이다. 그래프와 숫자가 반이 넘는 이 책이 과연 책인가. 하는 생각 말이다. 그러나 그의 데이터는 내가 알고 있는 수많은 데이터들 중에서도 가장 정확하게, 가장 높은 확률로 이슈들을 예측해왔다.

자, 이제 우리가 결정할 차례다. 그가 말하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 5년이다. ‘반격할 것인가 아니면 방어할 것인가.’ 선택은 우리 스스로의 몫이며 결과 역시 고스란히 우리의 몫으로 남을 것이다. 나는 그 몫 – 부정적 의미의 몫 –을 적어도 후세에 물려주고 싶지는 않다.
[#원숭이의서재] [#하루한권] 2945. 최윤식, 최현식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9/10]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현주소를 우리는 알고 있는가. 정확하고 면밀하게 검토했는가. 우리는 미래에 대해 얼마나 정확히 예측하고, 대비하는가. 나는 대한민국이 향후 10년 내에 ‘잃어버린 20년’을 겪게 될 확률에 대해 말하는 최윤식 박사의 의견을 적극 지지한다. 자국인으로서의 시선을 버리고, 한걸음 물러나 대한민국을 진단해 보자. 대한민국은 이미 주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는 상태다. 완전히 상실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상실되어가는 중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우리는 조선 산업을 내주었고, 반도체 산업의 왕좌에서 내려왔으며, 더 이상 IT 최강국이란 타이틀이 무색하다. 물론 기조가 건설에 있을 뿐, 그쪽에서 한물간 것은 이미 십수 년도 더 된 이야기다. 미래학자 최윤식은 그간의 경제 포럼과 다양한 세미나에서 수만 개의 그래프와 예제 수치들로 경악할 만한 이론들을 내놓았는데, 당시엔 너무 과한 예측이 아닌가 싶었던 나 역시 그로부터 십 년 이상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그의 데이터와 이론에 대해 신봉하고 있다. 데이터의 신뢰란 언제나 사건의 일치로 인한 정확성이다. 물론 예측을 하는 학문에 있어 100퍼센트라는 말은 성립될 수 없지만 반대로 그것이 70~80퍼센트만 넘어선다 해도 그것은 거의 예언 수준에 달하는 것이다. 저자 최윤식은 이미 너무 많은 예측들을 입증했다. 대표적인 예측으로는 삼성의 1차 위기, 국제유가 60달러 미만 선 박스권 유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보호무역주의, 한국의 가계부채 1600조 원까지 증가 지속, 신흥국의 1차 금융위기 및 외환위기 발발, 달러당 120엔을 넘는 급격한 엔저 충격, 베네수엘라의 금융위기 및 외환위기, 2017년 말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 지면에 모두 담지 못할 정도로 많은 이슈들을 이미 수년 전에 예측했던 그다. 그런 최윤식 박사가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를 통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대한민국에 일침을 가한다. 그가 말하는 대한민국의 현주소는 앞서 말한 주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상실을 비롯하여 인구감소, 노령인구 증가, 생산인구 감소, 실업 등의 문제로 인한 성장의 한계에 있다. 누구나 알고 있듯 각종 미디어가 발표하는 수치는 신뢰를 잃은 지 오래다. 우리의 현실적 성장률은 가히 1퍼센트 대를 넘어서지 못한다. 이것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했을 때 저성장이 아닌 역성장일 수도 있다. 최윤식 박사는 한국의 진짜 문제는 금융위기가 아니라고 말한다. 향후 우리를 덮칠 금융위기는 오히려 빠르게 벗어날 수도 있다. 우리의 진짜 문제는 성장의 한계로 인한 잃어버린 20년의 가능성이다. 그는 이번 정부 하에서 금융 위기가 발발하면 10~15년 동안 서서히 부동산 가격 정상화와 제조업 공동화가 진행되고, 그 결과 장기 저성장 상태인 잃어버린 20년의 미래로 간다고 말한다. 반대로 이번 정부 하에서 금융위기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막대한 가계부채와 심각한 일자리 문제 때문에 오랫동안 내수 소비 약화가 이어질 가능성을 가장 크게 보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미중 무역 전쟁이다. 트럼프 정치의 최고 목적은 자기 브랜드 구축이다. 그 방법으로 선택한 미국 우선주의를 통해 그는 경제적 이익 확보와 미국 우월주의를 통한 자기 지지층의 자존심(경제와 군사 양측면에서) 회복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노리고 있다. 특히 이 중에서도 ‘친유대 정책’과 ‘대중국 압박 정책’이야말로 핵심 레버리지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저자는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를 통해 우리가 지켜야 할 최후의 방어선에 대해 이야기한다. 앞서 말한 것처럼 나는 이 책을, 그리고 저자 최윤식의 의견을 적극 지지하고 찬사를 보낸다. 물론 이 책을 접한 독자라면 생각할 것이다. 그래프와 숫자가 반이 넘는 이 책이 과연 책인가. 하는 생각 말이다. 그러나 그의 데이터는 내가 알고 있는 수많은 데이터들 중에서도 가장 정확하게, 가장 높은 확률로 이슈들을 예측해왔다. 자, 이제 우리가 결정할 차례다. 그가 말하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 5년이다. ‘반격할 것인가 아니면 방어할 것인가.’ 선택은 우리 스스로의 몫이며 결과 역시 고스란히 우리의 몫으로 남을 것이다. 나는 그 몫 – 부정적 의미의 몫 –을 적어도 후세에 물려주고 싶지는 않다.
[종료] 안녕하세요^^
책 정리를 하다보니 또 나눔하고 싶은 책들이 많이 나와서 이벤트를 열어요.
-
-
최대 3권 드릴거지만 
원하는 책은 마음껏 써주세요^^ -
-
겹치는 책은 임의로 제비뽑기로 선정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
-
책은 모두 중고로 팔 수 없는 책이고, 
메모와 접혀 있는 페이지 있을 수 있습니다.
택배비는 모두 ‘착불’입니다. -
-
1. 팔로우해주세요.
2. 리그램해주세요.
3. 원하는 책을 댓글에 신청해주세요.
-
-
기한은 8/16일(금)까지이고, 
17일에 발표 후 주말동안 연락처 취합해
19일(월) 발송 예정입니다. -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저는학생부종합전형을하나도모르는데요 
#다가오는3년대한민국부동산시나리오 
#문재인시대재테크 
#잠시혼자있겠습니다 
#내머릿속원숭이죽이기 
#9등급꼴찌1년만에통역사된비법 
#읽으면진짜이모티콘으로돈버는책 
#라이프인테리어가있는집 
#이니테이블의캐릭터아이밥상 
#우리아이인생습관을만드는하루하루행동코칭 
#아기사진무작정따라하기 
#내아이를위한그림육아 
#엄마나는놀면서자라요 
#칼비테의인문고전독서교육 
#육아상담소발달 
#소유진의엄마도아이도즐거운이유식 
#임신출산육아대백과 
사진에 없지만 
#독자도되는영어공부법 -
-
총 18권
#책나눔이벤트 #휘연
[종료] 안녕하세요^^ 책 정리를 하다보니 또 나눔하고 싶은 책들이 많이 나와서 이벤트를 열어요. - - 최대 3권 드릴거지만 원하는 책은 마음껏 써주세요^^ - - 겹치는 책은 임의로 제비뽑기로 선정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 - 책은 모두 중고로 팔 수 없는 책이고, 메모와 접혀 있는 페이지 있을 수 있습니다. 택배비는 모두 ‘착불’입니다. - - 1. 팔로우해주세요. 2. 리그램해주세요. 3. 원하는 책을 댓글에 신청해주세요. - - 기한은 8/16일(금)까지이고, 17일에 발표 후 주말동안 연락처 취합해 19일(월) 발송 예정입니다. -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저는학생부종합전형을하나도모르는데요 #다가오는3년대한민국부동산시나리오 #문재인시대재테크 #잠시혼자있겠습니다 #내머릿속원숭이죽이기 #9등급꼴찌1년만에통역사된비법 #읽으면진짜이모티콘으로돈버는책 #라이프인테리어가있는집 #이니테이블의캐릭터아이밥상 #우리아이인생습관을만드는하루하루행동코칭 #아기사진무작정따라하기 #내아이를위한그림육아 #엄마나는놀면서자라요 #칼비테의인문고전독서교육 #육아상담소발달 #소유진의엄마도아이도즐거운이유식 #임신출산육아대백과 사진에 없지만 #독자도되는영어공부법 - - 총 18권 #책나눔이벤트 #휘연
⠀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금수저, 흙수저란 말이 유행어처럼 번지고
부익부 빈익빈 사회에서 가장 합리적인 삶의 방식은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고 마는,
⠀
우리 경제엔 정말 희망이 없는걸까?
⠀
흔들리는 경제 속에서 굳세게 살아남는 법. ⠀
2020년 첫 번째 경제 전망서!
『2020 부의 지각변동』
⠀
⠀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금수저, 흙수저란 말이 유행어처럼 번지고 부익부 빈익빈 사회에서 가장 합리적인 삶의 방식은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고 마는, ⠀ 우리 경제엔 정말 희망이 없는걸까? ⠀ 흔들리는 경제 속에서 굳세게 살아남는 법. ⠀ 2020년 첫 번째 경제 전망서! 『2020 부의 지각변동』 ⠀ ⠀
[도서]
1일 1짠 돈습관
다음 짠돌이 카페 슈퍼짠 12인
한국경제신문
.
.
[본문중에]
ㆍ아끼면서도 하고 싶은 거 다 해요
ㆍ불필요한 지출을 잡으려면 가계부는 필수
돈을 모으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현재 나의 재무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입니다. 나의 수입과 지출이 얼마인지 명확히 알고 그중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일이 선행되어야 해요.그래서 가계부가 필수인거죠.
하지만 기록만 하는 가계부라면 의미 없습니다.
가계부를 쓰는 이유는 새는 돈 막기와 목표 설정,결국은
올바른 돈 관리입니다.매달 가계부를 분석하다 보면
불필요한 지출을 알게 되고 그동안 무시했던 푼돈들이
한 달 동안 모이니 결코 푼돈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답니다.
ㆍ지구를 사랑한다면 아껴 쓰세요
"환경을 보호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절약,
누구나 가능해요
ㆍ"절약은 나부터 행복해야 오래할 수 있어요"
슈퍼 짠돌이12인의 절약 노하우와 짠테크에 관한
경제도서 입니다
ㆍ
ㆍ
ㆍ

월급 100%저축하며
3억 5천을 모은 30대 싱글녀의 습관은?!
#다음짠돌이카페슈퍼짠12인#절약#짠테크
#월급이통장을스쳐가는당신을위해#감사합니다
#1일1짠돈습관 #12인의 #짠테크 #비법대공개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도서#경제서
#책사랑그램#돈절악하는습관지침서#한국경제신문
#한경bp#신간추천#돈절약하는노하우#부자로가는길
#korea😘#sauthkorea😘#book😘
[도서] 1일 1짠 돈습관 다음 짠돌이 카페 슈퍼짠 12인 한국경제신문 . . [본문중에] ㆍ아끼면서도 하고 싶은 거 다 해요 ㆍ불필요한 지출을 잡으려면 가계부는 필수 돈을 모으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현재 나의 재무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입니다. 나의 수입과 지출이 얼마인지 명확히 알고 그중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일이 선행되어야 해요.그래서 가계부가 필수인거죠. 하지만 기록만 하는 가계부라면 의미 없습니다. 가계부를 쓰는 이유는 새는 돈 막기와 목표 설정,결국은 올바른 돈 관리입니다.매달 가계부를 분석하다 보면 불필요한 지출을 알게 되고 그동안 무시했던 푼돈들이 한 달 동안 모이니 결코 푼돈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답니다. ㆍ지구를 사랑한다면 아껴 쓰세요 "환경을 보호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절약, 누구나 가능해요 ㆍ"절약은 나부터 행복해야 오래할 수 있어요" 슈퍼 짠돌이12인의 절약 노하우와 짠테크에 관한 경제도서 입니다 ㆍ ㆍ ㆍ 월급 100%저축하며 3억 5천을 모은 30대 싱글녀의 습관은?! #다음짠돌이카페슈퍼짠12인#절약#짠테크 #월급이통장을스쳐가는당신을위해#감사합니다 #1일1짠돈습관 #12인의 #짠테크 #비법대공개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신간도서#경제서 #책사랑그램#돈절악하는습관지침서#한국경제신문 #한경bp#신간추천#돈절약하는노하우#부자로가는길 #korea😘#sauthkorea😘#book😘
안녕하세요. 8월 7일 수요일 오후. 일을 마치고 들어갑니다. 다행히도 비가 내리지 않아 가는길이 그나마 편할 것 같습니다. 내일은 또하나의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는 날이기에 오늘을 마무리해 봅니다.
.
.
.
오늘의 오후 독서는 아침부터 읽고 있는 책 #금융을모르는그대에게 를 마저 읽어 보려고 합니다. 매우 쉽게 알려주고 있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깊이감보다 전체적인 이해가 중요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가는길에 마저 읽어 봅니다.
.
.
.
그럼. 남은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
.
#수요일 #오후 #일을마치고 #집으로가는길 #무더위 #책 #책읽는남자 #책쓰는남자 ##서평쓰는남자 #책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책읽는지하철 #일일일독서 #하루에한권 #금융을모르는그대에게 #메이트북스 #신간도서 #경제서 #추천도서 #book #bookstagram #bookmetro #수고했어
안녕하세요. 8월 7일 수요일 오후. 일을 마치고 들어갑니다. 다행히도 비가 내리지 않아 가는길이 그나마 편할 것 같습니다. 내일은 또하나의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는 날이기에 오늘을 마무리해 봅니다. . . . 오늘의 오후 독서는 아침부터 읽고 있는 책 #금융을모르는그대에게 를 마저 읽어 보려고 합니다. 매우 쉽게 알려주고 있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깊이감보다 전체적인 이해가 중요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가는길에 마저 읽어 봅니다. . . . 그럼. 남은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 . #수요일 #오후 #일을마치고 #집으로가는길 #무더위 #책 #책읽는남자 #책쓰는남자 ##서평쓰는남자 #책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책읽는지하철 #일일일독서 #하루에한권 #금융을모르는그대에게 #메이트북스 #신간도서 #경제서 #추천도서 #book #bookstagram #bookmetro #수고했어
#무엇이중국을1등으로만드는가#경제서#중국#플랫폼#중국제조2025#인터넷플러스#중국몽#중국선전#4차산업혁명#BAT#인공지능#AI#드론#자율자동차#전기차#지혁명#금산분리#유니콘기업#선허용후조치#규제#독서스타그램#독서그램#책#책스타그램#북#북스타그램

세계 1위를 노리는 중국.
이젠 얕볼상대가 아니라 배울상대.
정부주도로 4차산업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중국에 대해 제대로 알자.
좋은 것은 벤치마킹 하고
킬링사업 뿐아니라,
한국시장과 경합이 많은 중국시장이므로
미래산업에서 밀리지않는 한국이 되길!
#무엇이중국을1등으로만드는가#경제서#중국#플랫폼#중국제조2025#인터넷플러스#중국몽#중국선전#4차산업혁명#BAT#인공지능#AI#드론#자율자동차#전기차#지혁명#금산분리#유니콘기업#선허용후조치#규제#독서스타그램#독서그램#책#책스타그램#북#북스타그램 세계 1위를 노리는 중국. 이젠 얕볼상대가 아니라 배울상대. 정부주도로 4차산업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중국에 대해 제대로 알자. 좋은 것은 벤치마킹 하고 킬링사업 뿐아니라, 한국시장과 경합이 많은 중국시장이므로 미래산업에서 밀리지않는 한국이 되길!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경제서도 읽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돈을 못 벌고 있는 내가 한없이 작아 보였다. 부동산 관련 책들도 몇 권 접할 수 있었다. 자신의 돈을 단 한 푼도 투자하지 않고도 많은 돈을 벌고 있었던, 그렇게 하지 않는 내가 바보라고 이야기 하는 책들이었다. -
-
하지만 문제는 부동산에 기본적인 개념도 전혀 잡혀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읽고 있었더니, 다 너무 쉬워보였다. 아, 그냥 저렇게만 하면 되는 구나! 싶은 생각이었다. 물론 이러한 생각을 가질 독자들을 염려하긴 했으나,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당장이라도 부동산을 알아볼 기세였다.
-
-
그러다 우연히 입문자들 위한, 기본적이면서도 객관적인 부동산에 관련된 내용을 알려주겠다는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제대로 뛰어들려면 기본적인 사실부터 숙지해야지 싶은 생각이었다. 우연히 만난 책이었는데, 부동산을 생각하면서 머리가 아파지더니 한동안 책장 신세가 되었다. 그러면서 나의 부동산 부자가 되겠다!! 는 어처구니 없는 희망사항도 점점 사그라들었다. -
-
이 책은 정말 입문자, 입문자들 중에서도 제일 처음에 읽어야 할 도서가 맞을 정도로 쉽게 쓰여져 있고, 부동산을 이모저모 상세히 알려주었다. 그저 마음에 드는 집을 골라서 은행님아 돈 좀 빌려주세요(굽신 굽신) 한 후 공인중개사 앞에서 사인 끝. 내꺼! 인 줄 알았더니 부동산의 세상이 이렇게 넓을 줄이야. -
-
물론 그렇다고 해도 내가 할 수 있는 옵션이 넓어진 건 아니지만 말이다. (시무룩) 정말 알찬 내용과 정보가 많다. 게다가 부동산 관련 정보를 어떤 사이트에서 봐야 하는지도 상세히 다룬다. 당연히 이러한 내용들을 기반으로 뉴스를 봐도 더 수월하게 볼 수 있는 건 당연하다. 주로 갭투자를 많이 다루던 그런 책들을 읽기 전에 이런 책을 먼저 읽었으면 좀 더 현명하게 내 입장에서 각각의 책들을 볼 수 있었을 텐데 싶은 생각에 아쉬움이 있다. -
-
저자는 자신이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사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부동산 책을 써도 되는지에 고민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더 끌렸던 것 같다. 부동산을 하나의 환상으로 심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살면서 알게 된 지식인데 너도 궁금할 것 같아서 갖고 왔어. 이다. 그러니 유용하지 않을 수가 없다. -
- 
깨알 같은 지식들이 참 많다. 이 밖에도 어플을 이용해 구매하는 방법, 뉴스테이, 행복주택에 관련된 내용들도 있으니 오로지 집을 구매할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는 책이 아니다. 앞으로 어른이 되어 자신의 재산을 책임져야 하는 모든 이들이 입문서로, 기본 개념을 익히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
-
#부동산절대지식 #휘연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경제서도 읽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돈을 못 벌고 있는 내가 한없이 작아 보였다. 부동산 관련 책들도 몇 권 접할 수 있었다. 자신의 돈을 단 한 푼도 투자하지 않고도 많은 돈을 벌고 있었던, 그렇게 하지 않는 내가 바보라고 이야기 하는 책들이었다. - - 하지만 문제는 부동산에 기본적인 개념도 전혀 잡혀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읽고 있었더니, 다 너무 쉬워보였다. 아, 그냥 저렇게만 하면 되는 구나! 싶은 생각이었다. 물론 이러한 생각을 가질 독자들을 염려하긴 했으나,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당장이라도 부동산을 알아볼 기세였다. - - 그러다 우연히 입문자들 위한, 기본적이면서도 객관적인 부동산에 관련된 내용을 알려주겠다는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제대로 뛰어들려면 기본적인 사실부터 숙지해야지 싶은 생각이었다. 우연히 만난 책이었는데, 부동산을 생각하면서 머리가 아파지더니 한동안 책장 신세가 되었다. 그러면서 나의 부동산 부자가 되겠다!! 는 어처구니 없는 희망사항도 점점 사그라들었다. - - 이 책은 정말 입문자, 입문자들 중에서도 제일 처음에 읽어야 할 도서가 맞을 정도로 쉽게 쓰여져 있고, 부동산을 이모저모 상세히 알려주었다. 그저 마음에 드는 집을 골라서 은행님아 돈 좀 빌려주세요(굽신 굽신) 한 후 공인중개사 앞에서 사인 끝. 내꺼! 인 줄 알았더니 부동산의 세상이 이렇게 넓을 줄이야. - - 물론 그렇다고 해도 내가 할 수 있는 옵션이 넓어진 건 아니지만 말이다. (시무룩) 정말 알찬 내용과 정보가 많다. 게다가 부동산 관련 정보를 어떤 사이트에서 봐야 하는지도 상세히 다룬다. 당연히 이러한 내용들을 기반으로 뉴스를 봐도 더 수월하게 볼 수 있는 건 당연하다. 주로 갭투자를 많이 다루던 그런 책들을 읽기 전에 이런 책을 먼저 읽었으면 좀 더 현명하게 내 입장에서 각각의 책들을 볼 수 있었을 텐데 싶은 생각에 아쉬움이 있다. - - 저자는 자신이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사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부동산 책을 써도 되는지에 고민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더 끌렸던 것 같다. 부동산을 하나의 환상으로 심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살면서 알게 된 지식인데 너도 궁금할 것 같아서 갖고 왔어. 이다. 그러니 유용하지 않을 수가 없다. - - 깨알 같은 지식들이 참 많다. 이 밖에도 어플을 이용해 구매하는 방법, 뉴스테이, 행복주택에 관련된 내용들도 있으니 오로지 집을 구매할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는 책이 아니다. 앞으로 어른이 되어 자신의 재산을 책임져야 하는 모든 이들이 입문서로, 기본 개념을 익히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 - #부동산절대지식 #휘연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남들은 쉽게 돈 번다는데,
왜 나만 이렇게 시그널을 못 읽을까?'
⠀
번번이 손해만 보고
아직도 투자가 너무나 어려운 당신!
'시그널'이 아닌 '노이즈'를 읽고 있던 건 아닐까요?
⠀
가짜 신호에 헷갈리지 않고
똑똑하게 경제의 흐름을 읽는 법!
⠀
-
박종훈 기자의 날카로운 분석과 대담한 통찰
당신이 놓쳐선 안 될 단 하나의 경제 바이블
『2020 부의 지각변동』
⠀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남들은 쉽게 돈 번다는데, 왜 나만 이렇게 시그널을 못 읽을까?' ⠀ 번번이 손해만 보고 아직도 투자가 너무나 어려운 당신! '시그널'이 아닌 '노이즈'를 읽고 있던 건 아닐까요? ⠀ 가짜 신호에 헷갈리지 않고 똑똑하게 경제의 흐름을 읽는 법! ⠀ - 박종훈 기자의 날카로운 분석과 대담한 통찰 당신이 놓쳐선 안 될 단 하나의 경제 바이블 『2020 부의 지각변동』 ⠀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이제는 과거처럼 무작정 주식을 사서
묻어두는 전략으로 성공을 거둘 수 없다!
⠀
점차 성장이 둔화되는 이 시기에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주식 투자를 해야할까?
⠀
-
20년 경력의 경제 전문 기자
박종훈 KBS 경제 부장의
날카로운 분석과 대담한 통찰
⠀
당신이 놓쳐선 안 될 단 하나의 경제 바이블!
『2020 부의 지각변동』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이제는 과거처럼 무작정 주식을 사서 묻어두는 전략으로 성공을 거둘 수 없다! ⠀ 점차 성장이 둔화되는 이 시기에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주식 투자를 해야할까? ⠀ - 20년 경력의 경제 전문 기자 박종훈 KBS 경제 부장의 날카로운 분석과 대담한 통찰 ⠀ 당신이 놓쳐선 안 될 단 하나의 경제 바이블! 『2020 부의 지각변동』
#30일역전의경제학 
홍춘욱박사님의 추천도서인 매직경제학의 절판으로 대신 선택하여 읽은 역전의 경제학.
아주 쉽게 쓰여 쏙쏙 이해가 됨!!
.
.
#홍춘욱 #추천도서 #경제공부 #경제서 #공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오영수
#30일역전의경제학 홍춘욱박사님의 추천도서인 매직경제학의 절판으로 대신 선택하여 읽은 역전의 경제학. 아주 쉽게 쓰여 쏙쏙 이해가 됨!! . . #홍춘욱 #추천도서 #경제공부 #경제서 #공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오영수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가짜 시그널이 판을 치는 세상.
⠀
중요한 시그널을 선별하고
이를 분석해 미래에 대처하는 것은,
⠀
격변하는 경제 환경에서
역전의 기회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기술이 될 것이다.
⠀
-
"시그널을 읽는 자가 미래를 가진다"
당신이 놓쳐선 안 될 단 하나의 경제 바이블
『2020 부의 지각변동』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가짜 시그널이 판을 치는 세상. ⠀ 중요한 시그널을 선별하고 이를 분석해 미래에 대처하는 것은, ⠀ 격변하는 경제 환경에서 역전의 기회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기술이 될 것이다. ⠀ - "시그널을 읽는 자가 미래를 가진다" 당신이 놓쳐선 안 될 단 하나의 경제 바이블 『2020 부의 지각변동』
📚📚
⠀⠀⠀⠀⠀⠀⠀⠀⠀⠀⠀⠀⠀⠀⠀⠀⠀⠀⠀⠀⠀
사회에 나온 이후로
한번도 경제활동을 쉬어본 적이 없다
물론 지금도...
취미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서
항상 바쁜 삶을 살았다
.
하지만 아이를 키우며 집에 있다는 이유로
왜 이리 자존감이 떨어지는가 😱😱
.
이미 늦은 건 없으니까,
잊었던, 잃었던 나를 다시 찾고 싶으니까,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싶으니까
나는 이 책을 밑줄 그으며 읽는다
.
나만의 강점을 찾고,
그것을 돈으로 연결시켜
경제적인 독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의 경제 독립 프로젝트 >
.
.
.
#이지영작가 #엄마의경제독립프로젝트#책리뷰 #오늘의책 #독서 #책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 #엄마의책 #경제서#자기계발 #성장 #성공 #책 #책읽기#모닝독서 #경제독립 #경제독서#브랜딩 #도전#이지영작가 #경제경영#엄마책 #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엄마의돈공부
📚📚 ⠀⠀⠀⠀⠀⠀⠀⠀⠀⠀⠀⠀⠀⠀⠀⠀⠀⠀⠀⠀⠀ 사회에 나온 이후로 한번도 경제활동을 쉬어본 적이 없다 물론 지금도... 취미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서 항상 바쁜 삶을 살았다 . 하지만 아이를 키우며 집에 있다는 이유로 왜 이리 자존감이 떨어지는가 😱😱 . 이미 늦은 건 없으니까, 잊었던, 잃었던 나를 다시 찾고 싶으니까,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싶으니까 나는 이 책을 밑줄 그으며 읽는다 . 나만의 강점을 찾고, 그것을 돈으로 연결시켜 경제적인 독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의 경제 독립 프로젝트 > . . . #이지영작가 #엄마의경제독립프로젝트#책리뷰 #오늘의책 #독서 #책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 #엄마의책 #경제서#자기계발 #성장 #성공 #책 #책읽기#모닝독서 #경제독립 #경제독서#브랜딩 #도전#이지영작가 #경제경영#엄마책 #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엄마의돈공부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700년 뒤 한국인이 멸종한다!
⠀
생산인구는 줄어가고 소비 인구만 늘어가는 한국 사회
대한민국 경제의 역동성은 멈춰있고
성장에는 어두운 그늘이 내려앉았다.
⠀
발전하는 미래, 역동적인 경제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미래의 시그널을 읽어야만 한다!
⠀
20년 경력의 KBS 경제 전문기자,
박종훈 기자가 알려주는
경제 대전망과 생존 전략
⠀
『2020 부의 지각변동』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700년 뒤 한국인이 멸종한다! ⠀ 생산인구는 줄어가고 소비 인구만 늘어가는 한국 사회 대한민국 경제의 역동성은 멈춰있고 성장에는 어두운 그늘이 내려앉았다. ⠀ 발전하는 미래, 역동적인 경제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미래의 시그널을 읽어야만 한다! ⠀ 20년 경력의 KBS 경제 전문기자, 박종훈 기자가 알려주는 경제 대전망과 생존 전략 ⠀ 『2020 부의 지각변동』
#엄마의경제독립프로젝트

돈 문제가 사실 자존감의 문제?? .
경력 단절
좁아지는 인간관계로 
점차 자신감을 잃은 엄마들

자신감을 잃어버린 엄마들이
다시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
그것을 어떻게 돈으로 연결시켜
경제적인 독립을 이룰 수 있을지를
알아가는 책~ .
.
돈 버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지만,
중요한 요소임은 틀림없다.
나 스스로 발전하면 할수록
돈까지 따라붙는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어디 있을까?
. .
.
.
#이지영작가 #경제경영 #엄마책 #책속한줄
#책리뷰 #오늘의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 #엄마의책 #경제서#자기계발 #성장 #성공 #책 #책읽기
#모닝독서 #경제독립 #경제독서 #N잡러
#브랜딩 #도전 #엄마의돈공부 #엄마의첫부동산공부
#엄마의경제독립프로젝트 돈 문제가 사실 자존감의 문제?? . 경력 단절 좁아지는 인간관계로 점차 자신감을 잃은 엄마들 자신감을 잃어버린 엄마들이 다시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 그것을 어떻게 돈으로 연결시켜 경제적인 독립을 이룰 수 있을지를 알아가는 책~ . . 돈 버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지만, 중요한 요소임은 틀림없다. 나 스스로 발전하면 할수록 돈까지 따라붙는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어디 있을까? . . . . #이지영작가 #경제경영 #엄마책 #책속한줄 #책리뷰 #오늘의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 #엄마의책 #경제서#자기계발 #성장 #성공 #책 #책읽기 #모닝독서 #경제독립 #경제독서 #N잡러 #브랜딩 #도전 #엄마의돈공부 #엄마의첫부동산공부
.
이지영 작가의 신간
<엄마의 경제 독립 프로젝트>는
자신감을 잃어버린 엄마들이
다시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
그것을 어떻게 돈으로 연결시켜
경제적인 독립을 이룰 수 있을지를
소개한다.
.
우리가 이렇게 강점을 찾으려고
애를 쓰는 건 결국 돈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어서다.
.
자아실현, 자기 만족 속에서도
경제적인 부분을 결코 간과할 수가 없다.
엄마가 되고보니 더더욱 그렇다.
.
돈 버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지만,
중요한 요소임은 틀림없다.
나 스스로 발전하면 할수록
돈까지 따라붙는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어디 있을까.
.
이 책에서는 마흔에 시작한 미용실,
40~50대를 위한 뷰티팁 유튜브 채널,
자투리 땅으로 주차장 임대 사업을
시작한 부부, SNS로 수재 잼을
파는 사람 등
평범한 엄마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 그것을 돈으로 바꾸는
노력을 했는지 성공 사례들을
볼 수 있다.
.
책 속의 사례들을 보면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고
아무것도 시도 하지 않는것,
그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또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
그녀에게 경제적 부를 안겨준
강점 재테크가 궁금한 사람들,
인생의 변화가 필요한 엄마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내 안에
꿈틀대는 가능성을 꼭 발견해보시길!
.
.
.
#이지영작가 #엄마의경제독립프로젝트
#책리뷰 #오늘의책 #독서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엄마의책 #경제서
#자기계발 #성장 #성공 #책 #책읽기
#모닝독서 #경제독립 # 경제독서
#브랜딩 #도전
. 이지영 작가의 신간 <엄마의 경제 독립 프로젝트>는 자신감을 잃어버린 엄마들이 다시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 그것을 어떻게 돈으로 연결시켜 경제적인 독립을 이룰 수 있을지를 소개한다. . 우리가 이렇게 강점을 찾으려고 애를 쓰는 건 결국 돈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어서다. . 자아실현, 자기 만족 속에서도 경제적인 부분을 결코 간과할 수가 없다. 엄마가 되고보니 더더욱 그렇다. . 돈 버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지만, 중요한 요소임은 틀림없다. 나 스스로 발전하면 할수록 돈까지 따라붙는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어디 있을까. . 이 책에서는 마흔에 시작한 미용실, 40~50대를 위한 뷰티팁 유튜브 채널, 자투리 땅으로 주차장 임대 사업을 시작한 부부, SNS로 수재 잼을 파는 사람 등 평범한 엄마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 그것을 돈으로 바꾸는 노력을 했는지 성공 사례들을 볼 수 있다. . 책 속의 사례들을 보면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고 아무것도 시도 하지 않는것, 그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또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 그녀에게 경제적 부를 안겨준 강점 재테크가 궁금한 사람들, 인생의 변화가 필요한 엄마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내 안에 꿈틀대는 가능성을 꼭 발견해보시길! . . . #이지영작가 #엄마의경제독립프로젝트 #책리뷰 #오늘의책 #독서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엄마의책 #경제서 #자기계발 #성장 #성공 #책 #책읽기 #모닝독서 #경제독립 # 경제독서 #브랜딩 #도전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독자들이 인정하는 단 하나의 경제 바이블!
⠀
경제를 잘 몰라도 이 책 한 권이면
세계 경제의 흐름과 세상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
미래가 보내는 7가지 시그널
#금리 #부채 #중국 #인구 #쏠림 #버블 #환율
⠀
박종훈 기자의 경제 대전망과 생존 전략
『2020 부의 지각변동』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독자들이 인정하는 단 하나의 경제 바이블! ⠀ 경제를 잘 몰라도 이 책 한 권이면 세계 경제의 흐름과 세상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 미래가 보내는 7가지 시그널 #금리 #부채 #중국 #인구 #쏠림 #버블 #환율 ⠀ 박종훈 기자의 경제 대전망과 생존 전략 『2020 부의 지각변동』
#요즘애들요즘어른들#경제서#밀레니얼세대#Z세대#기성세대#영포티#뉴식스티#노인#꼰대#X세대#베이비붐세대#한국세대분석#한국사회#세대차이#세대갈등#골프와서핑차이#욜로#소비트렌드#진보#보수#독서스타그램#독서그램#책#책스타그램#북#북스타그램

같은 한국인이지만 
자라 온 시대의 흐름(환경)에 따라 
세대 별 차이(갈등)가 날 수밖에 없다.
세대 간 분석을 통해 
우리땐 안 그랬네가 아닌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서로의 입장에서 이해해보자.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야되니까.
#요즘애들요즘어른들#경제서#밀레니얼세대#Z세대#기성세대#영포티#뉴식스티#노인#꼰대#X세대#베이비붐세대#한국세대분석#한국사회#세대차이#세대갈등#골프와서핑차이#욜로#소비트렌드#진보#보수#독서스타그램#독서그램#책#책스타그램#북#북스타그램 같은 한국인이지만 자라 온 시대의 흐름(환경)에 따라 세대 별 차이(갈등)가 날 수밖에 없다. 세대 간 분석을 통해 우리땐 안 그랬네가 아닌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서로의 입장에서 이해해보자.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야되니까.
#벌거벗은통계학#찰스윌런
-
-
소제목들만 보면 엄청 흥미롭다. 막상 읽기 시작하면 진도가 나가지를 않는다.. 그리고 어렵다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통계라는게 잘 못 해석하면 함정에 빠지기 쉽다라는 것이다!! 어떠한 통계에 있어서 해석은 나의 몫이라 잘 판단 해야한다는 점만 명심하자..
-
-
#책#북#독서#읽자#2019년#빡독#경제서#통계#책읽는수요일
#벌거벗은통계학#찰스윌런 - - 소제목들만 보면 엄청 흥미롭다. 막상 읽기 시작하면 진도가 나가지를 않는다.. 그리고 어렵다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통계라는게 잘 못 해석하면 함정에 빠지기 쉽다라는 것이다!! 어떠한 통계에 있어서 해석은 나의 몫이라 잘 판단 해야한다는 점만 명심하자.. - - #책#북#독서#읽자#2019년#빡독#경제서#통계#책읽는수요일
#유혀니독후감📚
#웅크린호랑이 #피터나바로
.
이번에도 영익이 추천으로 읽은 책.
나는 잘 모르는 군사적 용어가 너무 많아서 읽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1. 모든 챕터를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시작해 주제와 요점을 파악하기 좋았고
2. 무기 이야기나 군사용어는 너무 어려웠지만 나같은 초보자를 위해 쉬운 설명까지 더해져 그래도 꾸역꾸역 읽을수 있었던 책!
3. 오른쪽으로 꽤 많이 치우쳐진 느낌이 있지만,
4. 백악관의 무역 자문기관인 국가무역위원회 초대위원장이자 현재 트럼프의 강경 보호주의 무역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피터나바로의 생각을 알수 있어 좋았던 책.
5. 역시 정치, 안보, 경제 등 모든 영역은 복잡하고도 유기적으로 연결돼있어서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선 #복잡계 이해가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6. 그리고.. 드디어 다 읽었다!! ㅠㅠ
7. 중국의 지리적, 경제적, 문화적, 정치적 상황들이 너무 다 아시아에서 패권을 장악하는게 그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느껴져서 너무 섬뜩했다.
8. 우리나라 상황이 정말 어렵구나, 내가 할 수 있는건 없지만 ㅠ 이럴때일수록 더 많이 공부하고 생각해야겠구나 다시 한번 느꼈다.
.
🔖중국산 상품을 구매할때마다 우리는 자기 자신과 자국에 위해를 가할 수도 있는 중국 군사력 증강에 힘을 보태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중략) 그렇다면 그냥 중국과의 무역 관계에서 균형을 재조정하고 미국 소비자들이 도 이상 중국의 부상을 뒷받침하지 않도록 중단하는 정책을 펼치는 편이 아시아를 중시하는 진짜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피터나바로는 중국산 제품 비중을 줄일 경우, 미국의 최빈곤층이 어려워질 것이라는걸 언급하면서도, 기타 여러 상황으로 무역수지 균형을 맞추는게 더욱 중요하다고 언급한다.그리고, 지금 그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할지는 알수 없지만, 의외로 보호무역이 꽤나 환영 받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앞으로도 미중무역전쟁은 지속되지 않을까.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사실상 독재국가인 중국과 싸우면서 이 부분은 민주주의 국가들의 아주 큰 취약점인것 같다.
.
아직 덜 썼는데 서연이 깼네...
다음에 이어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혀니독후감📚 #웅크린호랑이 #피터나바로 . 이번에도 영익이 추천으로 읽은 책. 나는 잘 모르는 군사적 용어가 너무 많아서 읽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1. 모든 챕터를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시작해 주제와 요점을 파악하기 좋았고 2. 무기 이야기나 군사용어는 너무 어려웠지만 나같은 초보자를 위해 쉬운 설명까지 더해져 그래도 꾸역꾸역 읽을수 있었던 책! 3. 오른쪽으로 꽤 많이 치우쳐진 느낌이 있지만, 4. 백악관의 무역 자문기관인 국가무역위원회 초대위원장이자 현재 트럼프의 강경 보호주의 무역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피터나바로의 생각을 알수 있어 좋았던 책. 5. 역시 정치, 안보, 경제 등 모든 영역은 복잡하고도 유기적으로 연결돼있어서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선 #복잡계 이해가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6. 그리고.. 드디어 다 읽었다!! ㅠㅠ 7. 중국의 지리적, 경제적, 문화적, 정치적 상황들이 너무 다 아시아에서 패권을 장악하는게 그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느껴져서 너무 섬뜩했다. 8. 우리나라 상황이 정말 어렵구나, 내가 할 수 있는건 없지만 ㅠ 이럴때일수록 더 많이 공부하고 생각해야겠구나 다시 한번 느꼈다. . 🔖중국산 상품을 구매할때마다 우리는 자기 자신과 자국에 위해를 가할 수도 있는 중국 군사력 증강에 힘을 보태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중략) 그렇다면 그냥 중국과의 무역 관계에서 균형을 재조정하고 미국 소비자들이 도 이상 중국의 부상을 뒷받침하지 않도록 중단하는 정책을 펼치는 편이 아시아를 중시하는 진짜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피터나바로는 중국산 제품 비중을 줄일 경우, 미국의 최빈곤층이 어려워질 것이라는걸 언급하면서도, 기타 여러 상황으로 무역수지 균형을 맞추는게 더욱 중요하다고 언급한다.그리고, 지금 그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할지는 알수 없지만, 의외로 보호무역이 꽤나 환영 받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앞으로도 미중무역전쟁은 지속되지 않을까.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사실상 독재국가인 중국과 싸우면서 이 부분은 민주주의 국가들의 아주 큰 취약점인것 같다. . 아직 덜 썼는데 서연이 깼네... 다음에 이어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프다. 열심히만 살아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 열심히 살게 아니라 잘 살아야 하는데, 우린 그저 열심히만 살고 있는 건 아닐까? 그냥 열심히 착하게 잘 살면 흥부가 제비한테 받은 선물처럼 우리도 그렇게 자연히 돈이 생길 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현실은, 돈이 들어올, 돈이 돈을 불러올 방식을 만들어 내지 않으면 부는 자연스럽게 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부란 없다. 열심히 살되, 어떻게 돈이 자연스럽게 불어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잘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
-
많은 이들이 자신이 돈을 벌 능력이 없다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그런 걸 사업 수완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렇지만 사업 수완이 있는 사람이 잘 없다. 실제로 그런 사람을 옆에서 보며 부러워한 적이 많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어떻게 저렇게 투자할 용기가 있지? 그런 사업 수완이 있다면 좋을텐데.. 저지를 배짱이라도 좀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한다. 막연히 부러워하기만 하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사업할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돈을 버는 사람들이 특별한 사람이라고만 생각하고 그에 대해 더 알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런 엄마들에게 저자는 일단 믿음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 -

강점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겸손해야 한다는 관습은 미뤄두고, 자신의 강점을 찾아 발전시켜야 한다. 스스로가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많은 이들이 강점이고, 그 강점으로 수입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강점이 어떤 것이 있을까? - -
저자는 문장 세개를 던진다. 이 빈칸에 채울 수 있는 것들을 다 채워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보는 것이다. 사실 나도 많이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언제나 사람들이 좋게 봐주는 나의 측면들을 스스로는 몹시 하찮게 여긴다는 것이다. 워낙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하니, 내가 뭘 하든 내가 하는 것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내가 갖고 있는 능력은 별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버릇이 들은 듯 하다. 자연히 자존감도 낮아지는 결과를 낳는다. -
-
이 책을 읽고 이 문장을 보고, [칭찬노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이들이 나를 칭찬해주었을 때 그걸 기록하고, 분석해보고자 한다. 왜 그들이 그런 생각을 했을까?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그런 말을 해주는 걸까? 그저 쉽게 던지는 가벼운 칭찬이 아니라, 나를 지켜봐주고, 진심으로 내가 잘되길 바라는 이들이 해주는 칭찬을 잘 기록해 나에게 세뇌시키고자 한다. 그렇게 나를 키우고 성장시키는 하나의 힘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 -
여기에 체계적으로 아바타 소득 시스템이라고 부르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차근 차근 설명해준다. 여러 사례를 통해 각 단계가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도 잘 설명해줘서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생각을 뒤집거나, 내가 할 수 있는 걸 잘 활용할 기본 틀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핑계대지 말고 어떻게 좋은 운을 이끌지, 운이 왔을 때 잘 잡을 수 있을지, 어떻게 롤 모델을 잘 벤치마킹할 수 있을 지 고민하여야 한다.
- - 
이렇게 이 책은 지속적으로 엄마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 준다.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어 헛된 바람을 넣어 주는 것이 아니라, 차근 차근 자신을 알아가다보면 가능하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다. 그래서 더 좋았다. 막연히 헛된 희망이 아닌, 실제로 가능해진다는 눈에 보이는 계단을 만들어 주는 기분이다. 나는 지금 어떤 계단을 만들어야 하고, 어디쯤에 있는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기가 되었다.
-
-
#엄마의경제독립프로젝트 #휘연
슬프다. 열심히만 살아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 열심히 살게 아니라 잘 살아야 하는데, 우린 그저 열심히만 살고 있는 건 아닐까? 그냥 열심히 착하게 잘 살면 흥부가 제비한테 받은 선물처럼 우리도 그렇게 자연히 돈이 생길 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현실은, 돈이 들어올, 돈이 돈을 불러올 방식을 만들어 내지 않으면 부는 자연스럽게 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부란 없다. 열심히 살되, 어떻게 돈이 자연스럽게 불어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잘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 - 많은 이들이 자신이 돈을 벌 능력이 없다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그런 걸 사업 수완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렇지만 사업 수완이 있는 사람이 잘 없다. 실제로 그런 사람을 옆에서 보며 부러워한 적이 많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어떻게 저렇게 투자할 용기가 있지? 그런 사업 수완이 있다면 좋을텐데.. 저지를 배짱이라도 좀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한다. 막연히 부러워하기만 하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사업할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돈을 버는 사람들이 특별한 사람이라고만 생각하고 그에 대해 더 알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런 엄마들에게 저자는 일단 믿음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 - 강점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겸손해야 한다는 관습은 미뤄두고, 자신의 강점을 찾아 발전시켜야 한다. 스스로가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많은 이들이 강점이고, 그 강점으로 수입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강점이 어떤 것이 있을까? - - 저자는 문장 세개를 던진다. 이 빈칸에 채울 수 있는 것들을 다 채워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보는 것이다. 사실 나도 많이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언제나 사람들이 좋게 봐주는 나의 측면들을 스스로는 몹시 하찮게 여긴다는 것이다. 워낙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하니, 내가 뭘 하든 내가 하는 것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내가 갖고 있는 능력은 별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버릇이 들은 듯 하다. 자연히 자존감도 낮아지는 결과를 낳는다. - - 이 책을 읽고 이 문장을 보고, [칭찬노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이들이 나를 칭찬해주었을 때 그걸 기록하고, 분석해보고자 한다. 왜 그들이 그런 생각을 했을까?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그런 말을 해주는 걸까? 그저 쉽게 던지는 가벼운 칭찬이 아니라, 나를 지켜봐주고, 진심으로 내가 잘되길 바라는 이들이 해주는 칭찬을 잘 기록해 나에게 세뇌시키고자 한다. 그렇게 나를 키우고 성장시키는 하나의 힘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 - 여기에 체계적으로 아바타 소득 시스템이라고 부르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차근 차근 설명해준다. 여러 사례를 통해 각 단계가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도 잘 설명해줘서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생각을 뒤집거나, 내가 할 수 있는 걸 잘 활용할 기본 틀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핑계대지 말고 어떻게 좋은 운을 이끌지, 운이 왔을 때 잘 잡을 수 있을지, 어떻게 롤 모델을 잘 벤치마킹할 수 있을 지 고민하여야 한다. - - 이렇게 이 책은 지속적으로 엄마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 준다.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어 헛된 바람을 넣어 주는 것이 아니라, 차근 차근 자신을 알아가다보면 가능하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다. 그래서 더 좋았다. 막연히 헛된 희망이 아닌, 실제로 가능해진다는 눈에 보이는 계단을 만들어 주는 기분이다. 나는 지금 어떤 계단을 만들어야 하고, 어디쯤에 있는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기가 되었다. - - #엄마의경제독립프로젝트 #휘연
안녕하세요.

독서모임 <창>은 경제서를 읽는 모임입니다.

돈이 행복을 사다 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하는 걱정의 90%는 없애줄 수 있다고 하지요.
저 또한 그 말을 믿는 편입니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있을 경우 좀 더 윤택해지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오래전부터 경제서를 읽고 돈 공부를 하여,
나 스스로 수입을 창출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답니다.

그 시작이 경제서 읽으며 돈 공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코 흐트러지지 않게 자신만의 수입 창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죠.

언제가 될지 몰라도요^^ 당장 책 한 권이 무슨 돈벌이가 되겠냐,
그 시간에 돈 벌러 나가겠다 하실지도 모르지만,

돈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을 통해 트렌드를 공부하고, 나에게 맞는 수입 창출 방식을 찾고,
구조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돈이 들어올 수 있는 방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창>이라는 뜻은
엄마들이 경제력을 가져 자신의 무기가 되어 줄 뜻으로 창이기도 하고,
엄마들이 경제력이라는 힘을 통해 다른 곳을 내다 볼 수 있는, 혹은 들여다 볼 수 있는 창문의 창을 뜻하기도 합니다.
-
-

좋은 창이 되어줄 경제 도서들, 함께 읽어 보시겠습니까?^^ -
-
<시간>

모임은 3째주 금요일 11시, 수성구 핸즈커피 들안길점입니다.
모임 시간은 2~3시간 정도 예상합니다^^ -
-
<방식>

읽으면서 어려운 점, 이해가 안 되는 점, 혹은 나에게는 좋을 것 같은 부분,
인상적인 부분, 함께 토론해보고 싶은 부분들을 모두 카페 게시글에 댓글로 달아 주시면 됩니다.

초반에는 일단은 편하게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유지하다가,
신문 읽기 세부 재테크 방식 공부등을 추가하거나 바꿀 예정입니다.

일단은 월별로 진행하다가 추후 상황 보고 기수제로 변환 예정입니다.

1. 책을 읽으며 인상적인 부분을 카페에 기록한다.
2. 3째 금요일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다.
3. 모임 후기를 카페에 기록한다.

함께 돈 벌어 보실래요^^?
프로필에 네이버 카페 혹은 디엠 쪽지 주세요.
-
-

#독서모임창 #휘연
안녕하세요. 독서모임 <창>은 경제서를 읽는 모임입니다. 돈이 행복을 사다 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하는 걱정의 90%는 없애줄 수 있다고 하지요. 저 또한 그 말을 믿는 편입니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있을 경우 좀 더 윤택해지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오래전부터 경제서를 읽고 돈 공부를 하여, 나 스스로 수입을 창출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답니다. 그 시작이 경제서 읽으며 돈 공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코 흐트러지지 않게 자신만의 수입 창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죠. 언제가 될지 몰라도요^^ 당장 책 한 권이 무슨 돈벌이가 되겠냐, 그 시간에 돈 벌러 나가겠다 하실지도 모르지만, 돈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을 통해 트렌드를 공부하고, 나에게 맞는 수입 창출 방식을 찾고, 구조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돈이 들어올 수 있는 방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창>이라는 뜻은 엄마들이 경제력을 가져 자신의 무기가 되어 줄 뜻으로 창이기도 하고, 엄마들이 경제력이라는 힘을 통해 다른 곳을 내다 볼 수 있는, 혹은 들여다 볼 수 있는 창문의 창을 뜻하기도 합니다. - - 좋은 창이 되어줄 경제 도서들, 함께 읽어 보시겠습니까?^^ - - <시간> 모임은 3째주 금요일 11시, 수성구 핸즈커피 들안길점입니다. 모임 시간은 2~3시간 정도 예상합니다^^ - - <방식> 읽으면서 어려운 점, 이해가 안 되는 점, 혹은 나에게는 좋을 것 같은 부분, 인상적인 부분, 함께 토론해보고 싶은 부분들을 모두 카페 게시글에 댓글로 달아 주시면 됩니다. 초반에는 일단은 편하게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유지하다가, 신문 읽기 세부 재테크 방식 공부등을 추가하거나 바꿀 예정입니다. 일단은 월별로 진행하다가 추후 상황 보고 기수제로 변환 예정입니다. 1. 책을 읽으며 인상적인 부분을 카페에 기록한다. 2. 3째 금요일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다. 3. 모임 후기를 카페에 기록한다. 함께 돈 벌어 보실래요^^? 프로필에 네이버 카페 혹은 디엠 쪽지 주세요. - - #독서모임창 #휘연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위기를 기회로 잡을 수 있는 방법!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제의 흐름 속에서
진짜 시그널을 잡아내는 능력을 기를 것.
⠀
시그널은 분석하고 타이밍에 맞게 포착하는 힘은
미래를 대비할 가장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
⠀
-
미래가 보내온 7가지 시그널!
무너질 것인가, 기회를 만들 것인가
⠀
박종훈 기자의 경제 대전망과 생존전략
『2020 부의 지각변동』
⠀
#2020부의지각변동 #박종훈 ⠀ 위기를 기회로 잡을 수 있는 방법!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제의 흐름 속에서 진짜 시그널을 잡아내는 능력을 기를 것. ⠀ 시그널은 분석하고 타이밍에 맞게 포착하는 힘은 미래를 대비할 가장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 ⠀ - 미래가 보내온 7가지 시그널! 무너질 것인가, 기회를 만들 것인가 ⠀ 박종훈 기자의 경제 대전망과 생존전략 『2020 부의 지각변동』 ⠀
Download index side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