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스타그램

#已发帖 1413606
달력은
입추부터 가을이라 하고

TV는
이번 비가 그치면
가을이라 하네요.

어머니는
초록잎이 알록달록 꽃 같으면
가을이라 하고

아버지는
하늘이 높아지면
가을이라 하는데

하늘까지 거리는
어떻게 알아요? - 언제부터 가을일까?

입추?, 비?, 잎?, 하늘?

#가능하면1일1시 #190823
#임재건 #1일1시 #다시는사랑이없을줄알았습니다 #다음브런치 #브런치작가 
#언제부터가을일까 #가을 #동시 #입추 #비 #단풍 #하늘 
#자작시 #시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 #글귀 #감성 #감성글 #공감 #공감글 #짧은글 #짧은시 #감성스타그램
달력은 입추부터 가을이라 하고 TV는 이번 비가 그치면 가을이라 하네요. 어머니는 초록잎이 알록달록 꽃 같으면 가을이라 하고 아버지는 하늘이 높아지면 가을이라 하는데 하늘까지 거리는 어떻게 알아요? - 언제부터 가을일까? 입추?, 비?, 잎?, 하늘? #가능하면1일1시 #190823 #임재건 #1일1시 #다시는사랑이없을줄알았습니다 #다음브런치 #브런치작가 #언제부터가을일까 #가을 #동시 #입추 #비 #단풍 #하늘 #자작시 #시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 #글귀 #감성 #감성글 #공감 #공감글 #짧은글 #짧은시 #감성스타그램
.
나 혼자
눈뜨는 아침
.
.
.
.
📷.@nagne_snap .
💃.@get_tory
. 나 혼자 눈뜨는 아침 . . . . 📷.@nagne_snap . 💃.@get_tory
.
부산에는 정말 예쁜 카페가 많구나 😧
. 부산에는 정말 예쁜 카페가 많구나 😧
#첫줄
허걱... #아침 부터 폰 하나씩 들고;;
눈 나빠지겠다...ㅠ
한 놈은 할머니폰, 한 놈은 삼촌폰🤣
#육아 #육아맘 아들맘 #연년생 #일상 #감성 #소통 #육아정보 #육아소통 #인물 #셀피 #불금 #데일리 #selfie #daily #일상스타그램 #감성스타그램 #셀스타그램 #육아스타그램 #럽스타그램 #데일리그램 #아들스타그램
.
#커피그래피티
-
Kotowa Las Brujas Geisha Natural # 13366
brewing, ice
-
청사과와 레몬그라스 같은 연둣빛이 형광펜을 칠한 것처럼 중심에서 반짝이고, 그를 둘러싼 윤곽은 투명하고 자연스레 사라진다. 쥬시함까지 함께 감돌며 더해지는 산미에 마냥 여리게 느껴지지만은 않았던.
-
. #커피그래피티 - Kotowa Las Brujas Geisha Natural # 13366 brewing, ice - 청사과와 레몬그라스 같은 연둣빛이 형광펜을 칠한 것처럼 중심에서 반짝이고, 그를 둘러싼 윤곽은 투명하고 자연스레 사라진다. 쥬시함까지 함께 감돌며 더해지는 산미에 마냥 여리게 느껴지지만은 않았던. -
행복하면 행복한대로.울쩍하면 울쩍한대로.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내 감정에 솔직해지기.#받아들이기 어렵지만 적응되면 어떠한순간이와도 잘 헤쳐나갈수있게되요.모든건 다 지나가기마련이니깐☺️그럼 오늘하루도  #아자아자 🙌🏻
행복하면 행복한대로.울쩍하면 울쩍한대로.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내 감정에 솔직해지기.#받아들이기 어렵지만 적응되면 어떠한순간이와도 잘 헤쳐나갈수있게되요.모든건 다 지나가기마련이니깐☺️그럼 오늘하루도 #아자아자 🙌🏻
하늘 좋아하는 사람중에 나쁜 사람 난 못봤어
.
.
.
.
#하늘 #구름 #노을 #sky #감성사진 #감성 #감성스타그램 #갬성 #mood #moodygrams #
하늘 좋아하는 사람중에 나쁜 사람 난 못봤어 . . . . #하늘 #구름 #노을 #sky #감성사진 #감성 #감성스타그램 #갬성 #mood #moodygrams #
#어제그램

하늘좀봐~♡ #양털구름
#구름
#감성스타그램
🐷2019.08.23

12시간 꿀잠 자고
출근!!출근!!
오늘도 열시미
커피 팔러가보쟝
.
.
.
.
.
.
.
.
.
.

#일상스타그램 #감성스타그램  #출근스타그램 #미쓰빡 #미쓰빡그램 #데일리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셀카스타그램 #insterdaily #instetgram #daily
🐷2019.08.23 12시간 꿀잠 자고 출근!!출근!! 오늘도 열시미 커피 팔러가보쟝 . . . . . . . . . . #일상스타그램 #감성스타그램 #출근스타그램 #미쓰빡 #미쓰빡그램 #데일리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셀카스타그램 #insterdaily #instetgram #daily
중간에 자꾸 오류🤔
뒤에 영상 더 있는데 왜 1분..
중간에 자꾸 오류🤔 뒤에 영상 더 있는데 왜 1분..
어릴때 '몇 밤만 자면' 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은 나이가 들어도 변함이 없다.
어릴때 '몇 밤만 자면' 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은 나이가 들어도 변함이 없다.
_ 2017
예전 사진들을 보면 정말 틀에 박힌 구도의 사진이 많다. 그것을 선호하기도 했다. 
일단  틀이 있어야 상황에 맞게 틀을 깨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두물머리 #일출
#스냅 #풍경사진 #여행사진 #일상사진 #감성사진 #인생샷 #감성스타그램
#색감보정 #라이트룸 #라이트룸프리셋
_ 2017 예전 사진들을 보면 정말 틀에 박힌 구도의 사진이 많다. 그것을 선호하기도 했다. 일단 틀이 있어야 상황에 맞게 틀을 깨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두물머리 #일출 #스냅 #풍경사진 #여행사진 #일상사진 #감성사진 #인생샷 #감성스타그램 #색감보정 #라이트룸 #라이트룸프리셋
당신의 이름만 떠올려도, 나의 어디쯤이 밝아지고 있다는 걸 느껴요
당신의 이름만 떠올려도, 나의 어디쯤이 밝아지고 있다는 걸 느껴요
당신에게 전 작은 점이었나요? 떼어버리지 못할만큼 그 얼굴 어디쯤, 그 몸 어디쯤 향하고 싶은데. (착. 서유영)
당신에게 전 작은 점이었나요? 떼어버리지 못할만큼 그 얼굴 어디쯤, 그 몸 어디쯤 향하고 싶은데. (착. 서유영)
이제또가을옷장만해야겟네#가을
이제또가을옷장만해야겟네#가을
#이것은혁명템
°
패브릭발매트만 쭉 사용해오다가
규조토발매트 써보니 신기방기👍
°
톤다운된 파스텔컬러가 적당히 섞인
테라조 디자인이 정말 고급스러운게
저희집 욕실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
오전에 스켈링 예약되어있어 치과
가는데 전 치과가 왜이리 무섭죠😅
°
치과 특유의 냄새와 기계 소리들이
벌써부터 느껴지는거 같아요🤣🤣
°
다들 행복한 하루 시작하셔요🌷
°
°
✔테라조 규조토 발매트
#스칸디디자인 @scandi_lee
-
-
#아침 #집스타그램 #욕실매트 #발매트 #하우스그램 #욕실인테리어 #욕실용품 #테라조규조토발매트 #홈스타그램 #우리집 #감성사진 #감성스타그램 #homestagram #housedesign #인테리어 #감성살림 #살림 #새댁일상 #주부일상 #소통해요 #homes #집꾸미기 #집꾸미기그램 #혁명템 #잇템 #신박템
#이것은혁명템 ° 패브릭발매트만 쭉 사용해오다가 규조토발매트 써보니 신기방기👍 ° 톤다운된 파스텔컬러가 적당히 섞인 테라조 디자인이 정말 고급스러운게 저희집 욕실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 오전에 스켈링 예약되어있어 치과 가는데 전 치과가 왜이리 무섭죠😅 ° 치과 특유의 냄새와 기계 소리들이 벌써부터 느껴지는거 같아요🤣🤣 ° 다들 행복한 하루 시작하셔요🌷 ° ° ✔테라조 규조토 발매트 #스칸디디자인 @scandi_lee - - #아침 #집스타그램 #욕실매트 #발매트 #하우스그램 #욕실인테리어 #욕실용품 #테라조규조토발매트 #홈스타그램 #우리집 #감성사진 #감성스타그램 #homestagram #housedesign #인테리어 #감성살림 #살림 #새댁일상 #주부일상 #소통해요 #homes #집꾸미기 #집꾸미기그램 #혁명템 #잇템 #신박템
종이배 몇년만에 접어보는건지😶
종이배 몇년만에 접어보는건지😶
당신도 아픈지.
당신도 아픈지.
내따룽이
내따룽이
흙빛 뿐인 삶에 들어와 함께 뻗어가려는 사람아. 뿌리를 두어 흔들리지 않으려는 사람아. 보는 것만으로 눈 앞이 아찔한 사람아. (우리의 세상. 서유영)
흙빛 뿐인 삶에 들어와 함께 뻗어가려는 사람아. 뿌리를 두어 흔들리지 않으려는 사람아. 보는 것만으로 눈 앞이 아찔한 사람아. (우리의 세상. 서유영)
⠀
📽 델마와 루이스
⠀
90년대 감성까지 가득히 묻어나는 오프닝 장면장면이 과하게 사랑스럽다.
⠀
ps. 델마와 루이스의 너무나도 다른 스타일
⠀
©️Thelma & Louise, 1991
⠀
⠀
⠀ 📽 델마와 루이스 ⠀ 90년대 감성까지 가득히 묻어나는 오프닝 장면장면이 과하게 사랑스럽다. ⠀ ps. 델마와 루이스의 너무나도 다른 스타일 ⠀ ©️Thelma & Louise, 1991 ⠀ ⠀
어지러운 듯 한 멀미로, 속을 비워내도, 흔적이 남아 아픈 까닭은.
어지러운 듯 한 멀미로, 속을 비워내도, 흔적이 남아 아픈 까닭은.
감정의 모두가 원망에 가까워, 힘없이 피만 흘려댄다. 아파, 아픈데. 이를 알아줄 사람이 없어, 힘없는 발을 붙잡아 길로 나아간다. 목적 없는 걸음 끝이 닿는 곳엔, 어디쯤 있겠지. (자화상. 서유영)
감정의 모두가 원망에 가까워, 힘없이 피만 흘려댄다. 아파, 아픈데. 이를 알아줄 사람이 없어, 힘없는 발을 붙잡아 길로 나아간다. 목적 없는 걸음 끝이 닿는 곳엔, 어디쯤 있겠지. (자화상. 서유영)
젤케이스에 하드커버까지✨
디자인도 예쁜데 실용적이야💓
젤케이스에 하드커버까지✨ 디자인도 예쁜데 실용적이야💓
비 맞으며 드는 허상이, 고개를 들려고 할 때, 잘 인내할 정신력이 필요해.
비 맞으며 드는 허상이, 고개를 들려고 할 때, 잘 인내할 정신력이 필요해.
열일
열일
계절은 인지하지 못한 채 또 한뼘을 나아갔다. 이젠 머리보다 큰 여름 밑에서, 숨을 쉴 수나 있을런지. (무더위. 서유영)
계절은 인지하지 못한 채 또 한뼘을 나아갔다. 이젠 머리보다 큰 여름 밑에서, 숨을 쉴 수나 있을런지. (무더위. 서유영)
다행이다. 기록을 해두어서. 
마침내 만난 당신, 내 글에 소중히 둘 수 있어서.
다행이다. 기록을 해두어서. 마침내 만난 당신, 내 글에 소중히 둘 수 있어서.
제가 여자인줄 알고 디엠보내서 출사가자고 치근덕거리는 분이 있길래 말씀드리는건데 출사를 여자친구 만들려고 나오시는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나와서 친해지고 하다보면 좋아할 수도 있고 사귈 수도 있는거지만 애초에 그런 목적을 가지고 나오는 사람이 없었으면 해요. 그리고 출사 나와서 모델없다고 투덜거리는 분들도 가끔 있는데 제가 담는 애들이 모델하러 나오는거는 아니니까 그런분들은 모델촬영회에 가시면 좋을꺼같습니다
제가 여자인줄 알고 디엠보내서 출사가자고 치근덕거리는 분이 있길래 말씀드리는건데 출사를 여자친구 만들려고 나오시는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나와서 친해지고 하다보면 좋아할 수도 있고 사귈 수도 있는거지만 애초에 그런 목적을 가지고 나오는 사람이 없었으면 해요. 그리고 출사 나와서 모델없다고 투덜거리는 분들도 가끔 있는데 제가 담는 애들이 모델하러 나오는거는 아니니까 그런분들은 모델촬영회에 가시면 좋을꺼같습니다
.
내 품에 안겨있는 너에게서 나던 샴푸 냄새가, 너의 살냄새가, 너의 따뜻한 체온이 아직도 잊히질 않는다.
내 심장이, 내 마음이, 우리의 사랑이 너에게 처참히 짓밟혔지만 아직도 너의 그것들이 잊히지 않는다. 
참 많이도 사랑했나보다. 내 모든 것을 바쳤다거나 네가 없으면 죽을 것 같다는 말은 하지 않겠지만 참 많이 사랑했나보다.
끝이란 걸 알면서도 이렇게 그리워하는 것을 보니 참 많이 사랑했나보다.
. 내 품에 안겨있는 너에게서 나던 샴푸 냄새가, 너의 살냄새가, 너의 따뜻한 체온이 아직도 잊히질 않는다. 내 심장이, 내 마음이, 우리의 사랑이 너에게 처참히 짓밟혔지만 아직도 너의 그것들이 잊히지 않는다. 참 많이도 사랑했나보다. 내 모든 것을 바쳤다거나 네가 없으면 죽을 것 같다는 말은 하지 않겠지만 참 많이 사랑했나보다. 끝이란 걸 알면서도 이렇게 그리워하는 것을 보니 참 많이 사랑했나보다.
Golden Bridge
금문교를 가장 높은 곳에서 볼 수 있다는 battery spancer에서 바라본 뷰.
일주일 내내 샌프란에 있을때 그렇게 맑더니 하필 금문교를  보러간 날 안개가 자욱했다... #금문교 #sanfrancisco #goldenbridge #travel #trip #holiday #여행 #여행스타그램 #여행에미치다 #여행그램 #tripstagram #travelstagram #travelphotos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여행 #멋진사진 #분위기 #여행사진 #감성 #갬성 #감성스타그램 #갬성스타그램 #감성사진 #휴일 #휴일스타그램
Golden Bridge 금문교를 가장 높은 곳에서 볼 수 있다는 battery spancer에서 바라본 뷰. 일주일 내내 샌프란에 있을때 그렇게 맑더니 하필 금문교를 보러간 날 안개가 자욱했다... #금문교 #sanfrancisco #goldenbridge #travel #trip #holiday #여행 #여행스타그램 #여행에미치다 #여행그램 #tripstagram #travelstagram #travelphotos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여행 #멋진사진 #분위기 #여행사진 #감성 #갬성 #감성스타그램 #갬성스타그램 #감성사진 #휴일 #휴일스타그램
𝓂𝑒𝑜𝓂𝓊𝓁 : 𝒻𝓁𝑜𝓌𝑒𝓇
⠀
머물꽃 아까아까부터 열어뒀어요➰🌸🍬
좋은 날을 알게되고 기쁨을 꽃으로 준비해드릴 수 있어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 💓
⠀
⠀
⠀
⠀
🕊ᴼᴿᴰᴱᴿ & ᴸᴱˢˢᴼᴺ
ᶜᴬᶜᴬᴼ. ᴍᴇᴏᴍᴜʟ
ᴹ . 010 4561 1807
⠀
🖋
#머물꽃361
⠀
⠀
𝓂𝑒𝑜𝓂𝓊𝓁 : 𝒻𝓁𝑜𝓌𝑒𝓇 ⠀ 머물꽃 아까아까부터 열어뒀어요➰🌸🍬 좋은 날을 알게되고 기쁨을 꽃으로 준비해드릴 수 있어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 💓 ⠀ ⠀ ⠀ ⠀ 🕊ᴼᴿᴰᴱᴿ & ᴸᴱˢˢᴼᴺ ᶜᴬᶜᴬᴼ. ᴍᴇᴏᴍᴜʟ ᴹ . 010 4561 1807 ⠀ 🖋 #머물꽃361 ⠀ ⠀
조명도 짝을 이루어 서로를 비추는데, 왜 나는 짝을 이루지도 못하고 서로를 비춰 줄 상대도 없는 걸까. 조명보다 못한 내 인생. 🙀🙀🙀
조명도 짝을 이루어 서로를 비추는데, 왜 나는 짝을 이루지도 못하고 서로를 비춰 줄 상대도 없는 걸까. 조명보다 못한 내 인생. 🙀🙀🙀
⠀
📽 델마와 루이스
⠀
루이스의 사랑이 너무 멋있다.
(치이게 매력적인 캐릭터)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을 띵작.
⠀
⠀
©️Thelma & Louise, 1991
⠀
⠀
⠀
⠀ 📽 델마와 루이스 ⠀ 루이스의 사랑이 너무 멋있다. (치이게 매력적인 캐릭터)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을 띵작. ⠀ ⠀ ©️Thelma & Louise, 1991 ⠀ ⠀ ⠀
에어컨 끄면 덥고 켜면 춥고
에어컨 끄면 덥고 켜면 춥고
헤어졌으면 제발
헤어졌으면 제발
(⋆ૢʾ ˙̫̮ ʿ⋆ૢ) 크~
(⋆ૢʾ ˙̫̮ ʿ⋆ૢ) 크~
과거에 연연해서는 안돼..
.
.
나도모르게 불쑥불쑥 내뱉는 말.
.
.

어차피 지난일,.돌이킬수없고..돌아갈수도 없다..
과거에 연연해서는 안돼.. . . 나도모르게 불쑥불쑥 내뱉는 말. . . 어차피 지난일,.돌이킬수없고..돌아갈수도 없다..
쿄쿄 나 호캉스중이에요
쿄쿄 나 호캉스중이에요
하이라이스 두그릇 삼각김밥 세개 불닭 하나 클리어
하이라이스 두그릇 삼각김밥 세개 불닭 하나 클리어
[EVENT] 매달 #포토북 할인쿠폰을 준다규?👀 지금 포토북 사면 다음달에 50% 할인쿠폰이 팡팡! 쿠폰으로 할인받고 네번째달 포토북 무료쿠폰 받자! 👉 smilecat.com/u/ba3wC
[EVENT] 매달 #포토북 할인쿠폰을 준다규?👀 지금 포토북 사면 다음달에 50% 할인쿠폰이 팡팡! 쿠폰으로 할인받고 네번째달 포토북 무료쿠폰 받자! 👉 smilecat.com/u/ba3wC
약간의 일탈을 꿈꿔봅니다
약간의 일탈을 꿈꿔봅니다
8155없이 몬살아 ~
8155없이 몬살아 ~
입장정리
입장정리
교제의 이유가 외로움이여선 안 된다.
교제의 이유가 외로움이여선 안 된다.
좋은 시간은 너무 짧다.짧아서 더 좋은 거지.||The good moment is too short as usual.
.(After Korean, English continues.).
.
🇰🇷찜통 더위 하루가 이 노을 한 장면으로 퉁 쳐졌다.
.
아래는 분홍빛 하늘을 보며 떠오른 두 사람의 너무 멋진  글귀 - 두렵고 피하고 싶은 죽음마저 아름다운 여정으로 생각하게 할 만큼의.
.
두 글 덕분에 저녁 하늘이 더 뭉클해졌다.
----------------------------------.
<1979년 천상병 '귀천' 中>.
.
(중략)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
(=>이 시는 그냥도 👍🏻지만..
노을과 함께 음미하면, 감동 정확하게 1억 배+)
----------------------------------.
<빈센트 반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1888년 6월에 보낸 편지 中>.
.
타라스콩이나 루앙에 가려면 기차를 타야 하는 것처럼,  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죽으면 기차를 탈 수 없듯, 살아 있는 동안에는 별에 갈 수 없다. 증기선이나 합승마차, 철도 등이 지상의 운송수단이라면  콜레라, 결석, 결핵, 암 등은 천상의 운송수단인지도 모른다.

늙어서 평화롭게 죽는다는 건 별까지 걸어간다는 것이지.
.
=================.
🇬🇧The good moment is too short as usual.
.
The writings of the two people below that came to my mind at the moment helped me enjoy the beautiful sky even better.
Thank Cheon & Gogh!.
----------------------------------.
<'Back to Heaven' by Cheon SangByeong, a Korean poet>.
.
(...partial omission...)
.
I'll go back to heaven again.
With the dusk, together, just we two,
at a sign from a cloud after playing on the slopes

I'll go back to heaven again.
At the end of my outing to this beautiful world
I'll go back and say: It was beautiful...
.
-----------------------------------.
<Extracted from a letter Vincent van Gogh sent to his younger brother Theo in 1888>.
.
Just as we take the train to go to Tarascon or Rouen, we take death to go to a star. What’s certainly true in this argument is that while alive, we cannot go to a star, any more than once dead we’d be able to take the train. So it seems to me not impossible that cholera, the stone, tuberculosis, cancer are celestial means of locomotion, just as steamboats, omnibuses and the railway are terrestrial ones.
.
To die peacefully of old age would be to go there on foot.
.
.
.

#하늘 #노을 #풍경 #풍경사진 #좋은글 #글귀 #감성글 #일상그램 #데일리그램 #감성스타그램 #sunset #sunsetlovers #sunset_captures #twilight #sky ##landscape #landscapephotography #scenery #wanderlust #relax #naturelovers #beautifuldestinations
좋은 시간은 너무 짧다.짧아서 더 좋은 거지.||The good moment is too short as usual. .(After Korean, English continues.). . 🇰🇷찜통 더위 하루가 이 노을 한 장면으로 퉁 쳐졌다. . 아래는 분홍빛 하늘을 보며 떠오른 두 사람의 너무 멋진 글귀 - 두렵고 피하고 싶은 죽음마저 아름다운 여정으로 생각하게 할 만큼의. . 두 글 덕분에 저녁 하늘이 더 뭉클해졌다. ----------------------------------. <1979년 천상병 '귀천' 中>. . (중략)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 (=>이 시는 그냥도 👍🏻지만.. 노을과 함께 음미하면, 감동 정확하게 1억 배+) ----------------------------------. <빈센트 반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1888년 6월에 보낸 편지 中>. . 타라스콩이나 루앙에 가려면 기차를 타야 하는 것처럼,  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죽으면 기차를 탈 수 없듯, 살아 있는 동안에는 별에 갈 수 없다. 증기선이나 합승마차, 철도 등이 지상의 운송수단이라면  콜레라, 결석, 결핵, 암 등은 천상의 운송수단인지도 모른다. 늙어서 평화롭게 죽는다는 건 별까지 걸어간다는 것이지. . =================. 🇬🇧The good moment is too short as usual. . The writings of the two people below that came to my mind at the moment helped me enjoy the beautiful sky even better. Thank Cheon & Gogh!. ----------------------------------. <'Back to Heaven' by Cheon SangByeong, a Korean poet>. . (...partial omission...) . I'll go back to heaven again. With the dusk, together, just we two, at a sign from a cloud after playing on the slopes I'll go back to heaven again. At the end of my outing to this beautiful world I'll go back and say: It was beautiful... . -----------------------------------. . . Just as we take the train to go to Tarascon or Rouen, we take death to go to a star. What’s certainly true in this argument is that while alive, we cannot go to a star, any more than once dead we’d be able to take the train. So it seems to me not impossible that cholera, the stone, tuberculosis, cancer are celestial means of locomotion, just as steamboats, omnibuses and the railway are terrestrial ones. . To die peacefully of old age would be to go there on foot. . . . #하늘 #노을 #풍경 #풍경사진 #좋은글 #글귀 #감성글 #일상그램 #데일리그램 #감성스타그램 #sunset #sunsetlovers #sunset_captures #twilight #sky ##landscape #landscapephotography #scenery #wanderlust #relax #naturelovers #beautifuldestinations
Download index side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