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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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분곱?⠀⠀⠀⠀⠀⠀⠀⠀ ⠀⠀⠀⠀⠀⠀⠀⠀⠀⠀ ⠀⠀⠀⠀⠀⠀⠀⠀ ⠀⠀⠀⠀⠀⠀⠀⠀ ⠀⠀⠀⠀⠀⠀⠀⠀ ⠀⠀⠀⠀⠀⠀⠀⠀ ⠀⠀⠀⠀⠀⠀⠀⠀ ⠀⠀⠀⠀⠀⠀⠀⠀ ⠀⠀⠀⠀⠀⠀⠀⠀ ⠀⠀⠀⠀⠀⠀⠀⠀ ⠀⠀⠀⠀⠀⠀⠀⠀ ⠀⠀⠀⠀⠀⠀⠀⠀ ⠀⠀⠀⠀⠀⠀⠀⠀ ⠀⠀⠀⠀⠀⠀⠀⠀ ⠀⠀⠀⠀⠀
#양철북#양곱창#양대창#막창#먹방#먹스타그램#소통#맞팔#인친#일상#데일리#좋아요#좋아요반사#젊줌마#황금개띠맘#딸맘#팔로우#daily#like#fff#f4f#l2l#food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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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살 사람 아들과 편지를 주고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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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난민 출신 엄마 룽잉타이와 독일에서 자란 아들 안드레아가 주고 받은 편지로 엮어진 책.
성공한 엄마와 좋은 환경에서 잘 교육받은 아들의 그들만의 이야기라는 선입견 가득한 눈으로 시작했으나 사춘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진한 공감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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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엄마라 엄마의 글에 공감💯하면서 룽잉타이처럼 아이를 향한 내 마음을 이렇게 풀어내어 이야기할수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했지만!!! 내 귀에 구구절절 진심이 담긴 이야기들을 꼰대 잔소리로 듣는 아들 안드레아의 모습에 사춘기 한복판에 서있는 딸들의 모습이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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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눈 감고 입닫아주는게 너희가 원하는 사랑이겠지!!🤐 너희는 절대 믿지 않지만 매우 많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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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 나는 그애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사랑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과도, 그냥 아는 것과도 다르다. 사랑은 때로 좋아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소통하지 못할 때 핑곗거리가 되곤 한다. 사랑이 있으면 제대로 된 소통은 없어도 되는 것처럼 여겨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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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9 엄마, 전 날뛰는 짐승과 같은 반항소년이 아니랍니다. 그러니 함부로 절 '재단'하지 말아주세요. 저에 관해 묻고 이해하려는 것은 괜찮지만 저를 판단하지는 말아주세요.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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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4 "엄마, 엄마는 엄마의 인생을 살아요. 저는 제 인생을 살게요. 우리 그러자고요." 아이들 하나하나가 곧 한 권의 '경經 '인 것 같습니다. 엄마가 평생 두 손 받들고 읽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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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97 아직 가정이 얼마나 무거운 짐인지 모를 때, 아직 복잡하고 무거운 사회적 책임이 주어지지 않았을 때, 아직 어떤 질병이 덮쳐오지 않았을 때, 심지어 연애에도 얽매이지 않았을 때, 우리는 그 아이가 아무 근심걱정 없이 호방하고 과감하게 전장으로 뛰어들 수 있게 해줄 수 있어야 해요. 엄마는 그저 본분을 지키며 응원단으로서 지켜보고 격려하고 지지하면 되지 않을까요? 중간 휴식시간에 절제된 환호를 보낼 수는 있지만, 절대로 뛰어들어 간섭하거나 지휘해서는 안되겠죠. 심지어 부모를 보지 않는다고 투덜대서도 안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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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안드레아 #룽잉타이 #안드레아 #양철북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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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살 사람 아들과 편지를 주고받다. ⠀ 대만 난민 출신 엄마 룽잉타이와 독일에서 자란 아들 안드레아가 주고 받은 편지로 엮어진 책. 성공한 엄마와 좋은 환경에서 잘 교육받은 아들의 그들만의 이야기라는 선입견 가득한 눈으로 시작했으나 사춘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진한 공감으로 마무리 되었다. ⠀ 아무래도 엄마라 엄마의 글에 공감💯하면서 룽잉타이처럼 아이를 향한 내 마음을 이렇게 풀어내어 이야기할수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했지만!!! 내 귀에 구구절절 진심이 담긴 이야기들을 꼰대 잔소리로 듣는 아들 안드레아의 모습에 사춘기 한복판에 서있는 딸들의 모습이 겹친다. ⠀ 그래그래 눈 감고 입닫아주는게 너희가 원하는 사랑이겠지!!🤐 너희는 절대 믿지 않지만 매우 많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구!!😡🤬😡🤬 ⠀ p.8 나는 그애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사랑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과도, 그냥 아는 것과도 다르다. 사랑은 때로 좋아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소통하지 못할 때 핑곗거리가 되곤 한다. 사랑이 있으면 제대로 된 소통은 없어도 되는 것처럼 여겨지기 때문이다. ⠀ p.59 엄마, 전 날뛰는 짐승과 같은 반항소년이 아니랍니다. 그러니 함부로 절 '재단'하지 말아주세요. 저에 관해 묻고 이해하려는 것은 괜찮지만 저를 판단하지는 말아주세요. 정말로요. ⠀ p.224 "엄마, 엄마는 엄마의 인생을 살아요. 저는 제 인생을 살게요. 우리 그러자고요." 아이들 하나하나가 곧 한 권의 '경經 '인 것 같습니다. 엄마가 평생 두 손 받들고 읽어야 할...... ⠀ p. 297 아직 가정이 얼마나 무거운 짐인지 모를 때, 아직 복잡하고 무거운 사회적 책임이 주어지지 않았을 때, 아직 어떤 질병이 덮쳐오지 않았을 때, 심지어 연애에도 얽매이지 않았을 때, 우리는 그 아이가 아무 근심걱정 없이 호방하고 과감하게 전장으로 뛰어들 수 있게 해줄 수 있어야 해요. 엄마는 그저 본분을 지키며 응원단으로서 지켜보고 격려하고 지지하면 되지 않을까요? 중간 휴식시간에 절제된 환호를 보낼 수는 있지만, 절대로 뛰어들어 간섭하거나 지휘해서는 안되겠죠. 심지어 부모를 보지 않는다고 투덜대서도 안 될 거에요. ⠀ #사랑하는안드레아 #룽잉타이 #안드레아 #양철북 #북스타그램
<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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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 송천 마을에 사는 이옥남 할머니가 1987년부터 2018년까지 쓴 일기 가운데 151편을 묶어서 펴낸 책이다. 나는 앞으로 몇 번의 사계절을 더 보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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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책추천#아흔일곱번의봄여름가을겨울#이옥남#양철북#양철북출판사
<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옥남 - 강원도 양양 송천 마을에 사는 이옥남 할머니가 1987년부터 2018년까지 쓴 일기 가운데 151편을 묶어서 펴낸 책이다. 나는 앞으로 몇 번의 사계절을 더 보낼수 있을까. - - -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책추천#아흔일곱번의봄여름가을겨울#이옥남#양철북#양철북출판사
양철북, 귄터 그라스

영화화 된 소설을 좋아한다.
글만 읽고 상상하는 재미도 있지만 
상상력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
영화를 보고나서야 원작이 이해되는 경우도 많았다.

양철북은 작가가 연출에  깊숙이 관여한 덕에 원작을 거의 해치지 않았다. 영화를 보니 소설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미 완성된 이성과 지성을 갖추고 태어난 오스카가 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세살 때부터 스스로 성장을 멈춘다. 어른이라 주장하지만 세살 아이 높이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묘사하는 어른들의 위선으로 가득찬 세상, 전쟁의 참혹함과 상실, 전후의 허무가 한 편의 잔혹동화를 보고난 것 같았다.

잔인하다 참혹하다 끔찍하다  싶은 와중에 웃음이 터져나오는 블랙코미디 요소가 있다. 냉소적이지만 멋진 문장들도 있다. 
내 능력 밖이라 이해를 못해 그렇지 담긴 것이 많은 소설이라는 생각을 했다.

#양철북#귄터그라스#민음사#고전독서모임
양철북, 귄터 그라스 영화화 된 소설을 좋아한다. 글만 읽고 상상하는 재미도 있지만 상상력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 영화를 보고나서야 원작이 이해되는 경우도 많았다. 양철북은 작가가 연출에 깊숙이 관여한 덕에 원작을 거의 해치지 않았다. 영화를 보니 소설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미 완성된 이성과 지성을 갖추고 태어난 오스카가 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세살 때부터 스스로 성장을 멈춘다. 어른이라 주장하지만 세살 아이 높이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묘사하는 어른들의 위선으로 가득찬 세상, 전쟁의 참혹함과 상실, 전후의 허무가 한 편의 잔혹동화를 보고난 것 같았다. 잔인하다 참혹하다 끔찍하다 싶은 와중에 웃음이 터져나오는 블랙코미디 요소가 있다. 냉소적이지만 멋진 문장들도 있다. 내 능력 밖이라 이해를 못해 그렇지 담긴 것이 많은 소설이라는 생각을 했다. #양철북#귄터그라스#민음사#고전독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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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책방_이주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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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책방 열세 번째 이주의 책은
<야누슈 코르착의 아이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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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른에게 당부하는 말들 같기도 하고,
어린이의 마음을 잠시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짧은 글이지만 깊은 울림과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은 아이들 곁에서 글처럼 살았던 코르착의 삶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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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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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대할 때 나는 두 가지의 감정을 느낍니다.
지금의 모습에 대한 사랑, 앞으로의 모습에 대한 존경." - p.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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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슈코르착의아이들
#야누슈코르착
#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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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책방_이주의책 ⠀ 서호책방 열세 번째 이주의 책은 <야누슈 코르착의 아이들> 입니다. ⠀ 아이들이 어른에게 당부하는 말들 같기도 하고, 어린이의 마음을 잠시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짧은 글이지만 깊은 울림과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은 아이들 곁에서 글처럼 살았던 코르착의 삶 때문이겠지요. ⠀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읽고 싶어요. ⠀ "아이들을 대할 때 나는 두 가지의 감정을 느낍니다. 지금의 모습에 대한 사랑, 앞으로의 모습에 대한 존경." - p.138 ⠀ #야누슈코르착의아이들 #야누슈코르착 #양철북
#양철북
#트리플스트리트 
#낮부터
#양 #대창 #막창
#소원풀이
#나사실
#곱보다 양이 좋았네 ㅋ
#아삭아삭 식감
#의도치않게
#낮술
#사람도많지않고
#좋다
#♡
서하가잘먹어서 기쁨 두배
엄마랑 둘이 또오자 아빠빼고 ㅋㅋ
#양철북 #트리플스트리트 #낮부터 #양 #대창 #막창 #소원풀이 #나사실 #곱보다 양이 좋았네 ㅋ #아삭아삭 식감 #의도치않게 #낮술 #사람도많지않고 #좋다 #♡ 서하가잘먹어서 기쁨 두배 엄마랑 둘이 또오자 아빠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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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이런 만화책도 사줘야한다.
그래야 글밥 오지게많은 책을 사줘도 궁시렁대지 않을수있다.  근데 진짜다 이책을 읽으면서 애가 울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예담이가 감동이 무엇인지 느끼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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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라임오렌지나무 #이희재만화 #양철북 #감동쓰나미 #초4 #만화책
. 가끔씩 이런 만화책도 사줘야한다. 그래야 글밥 오지게많은 책을 사줘도 궁시렁대지 않을수있다. 근데 진짜다 이책을 읽으면서 애가 울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예담이가 감동이 무엇인지 느끼는 순간. . . #나의라임오렌지나무 #이희재만화 #양철북 #감동쓰나미 #초4 #만화책
5월 마지막 금요일 팀 회식^^한달 마무리
회사근처 #양철북 에서
#소갈비살 과 #돼지갈비 후식 냉면
2차는 당구장~^^
5월 마지막 금요일 팀 회식^^한달 마무리 회사근처 #양철북 에서 #소갈비살#돼지갈비 후식 냉면 2차는 당구장~^^
북소리 오늘 pick
새벽녘 아빠가 조용히 아들을 깨운다
낚시도구를 챙긴다
아빠와 아들은 아무도 없는 연못에서 저녁에 가족들이 먹을 물고기를 잡는다.
그리고
둘이서 나누는 이야기,

자신이 치른 희생에 대해 전혀 관심을 드러내지 않는 아버지,
낮은 눈높이로 표현한 이민자의 삶

ᆢ조용히 추천합니다

#북소리책방세종 #세종시
#조용한 
#북스타그램 
#또다른연못 #콩고광장의자유 #밝은미래
#딜쿠샤의추억 #찰리북
#기적의오케스트라 #양철북
북소리 오늘 pick 새벽녘 아빠가 조용히 아들을 깨운다 낚시도구를 챙긴다 아빠와 아들은 아무도 없는 연못에서 저녁에 가족들이 먹을 물고기를 잡는다. 그리고 둘이서 나누는 이야기, 자신이 치른 희생에 대해 전혀 관심을 드러내지 않는 아버지, 낮은 눈높이로 표현한 이민자의 삶 ᆢ조용히 추천합니다 #북소리책방세종 #세종시 #조용한 #북스타그램 #또다른연못 #콩고광장의자유 #밝은미래 #딜쿠샤의추억 #찰리북 #기적의오케스트라 #양철북
📚 <선향>_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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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읽고 나누기로 한 책을 이제서야 만나서 풀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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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안드레아
#룽잉타이_엄마_글
#안드레아_아들_글
#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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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책을 읽고, [엄마독립선언]을 외칩니다. 조금 더 엄마가 아닌, 나를 사랑해 주자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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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들 : 독일인 아버지와 타이완인 엄마 룽잉타이 사이에 태어나서 독일에서 자랐다. 독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홍콩에서 대학을 다녔다. 엄마와는 중국어로, 아빠와는 독일어로 대화를 하고, 이 글은 영어로 썼다. 이 아이에게 '국가'란 어떤 의미일까? 이 세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국가'란 존재하는 것일까? 앞으로의 세대가 알아야 할 것, 그리고 그 세대와 함께하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 세대에게 부모란, 마을이란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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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대화하는 엄마와 아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들은 단지, 엄마와 자식은 연결되어 있다는 '소임'을 알기 위한 것일까? 끊임없이 하는 질문은 결국 나를 알기 위한 과정 아닐까? 엄마가 아들에게 하는 말들을 결국 나에게 하고 싶은 말 / 내가 듣고 싶은 말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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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가 마음을 빼앗긴 것은 무엇일까? '나의 비밀스럽고 사적이며 독특한 미학적 경험'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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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8) 너에게 의미있는 일을 할 때 너는 성취감을 느낄거야. 네 일이 너를 구속하지 않고 네 생활을 빼앗지 않을 때 너는 존엄해 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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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온다
#문맹
#엄마는집같아요
#노는만큼성공한다
#고백
#어떻게살아야할지막막한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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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다정한 신호를 보냅니다.
우리의 신호를 받으셨나요?
당신의 마음은 괜찮은가요?
우리는 함께 책을 읽습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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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 연결된 우리}
#북코디네이터
#이화정 @miru_book
#이비락
📚 <선향>_5월 . . 2월에 읽고 나누기로 한 책을 이제서야 만나서 풀어냅니다. . . #사랑하는안드레아 #룽잉타이_엄마_글 #안드레아_아들_글 #양철북 . . 우리는 이 책을 읽고, [엄마독립선언]을 외칩니다. 조금 더 엄마가 아닌, 나를 사랑해 주자고 말입니다. . . 1. 아들 : 독일인 아버지와 타이완인 엄마 룽잉타이 사이에 태어나서 독일에서 자랐다. 독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홍콩에서 대학을 다녔다. 엄마와는 중국어로, 아빠와는 독일어로 대화를 하고, 이 글은 영어로 썼다. 이 아이에게 '국가'란 어떤 의미일까? 이 세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국가'란 존재하는 것일까? 앞으로의 세대가 알아야 할 것, 그리고 그 세대와 함께하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 세대에게 부모란, 마을이란 어떤 의미일까? . . 2. 서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대화하는 엄마와 아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들은 단지, 엄마와 자식은 연결되어 있다는 '소임'을 알기 위한 것일까? 끊임없이 하는 질문은 결국 나를 알기 위한 과정 아닐까? 엄마가 아들에게 하는 말들을 결국 나에게 하고 싶은 말 / 내가 듣고 싶은 말이 아니었을까? . . 3. 내가 마음을 빼앗긴 것은 무엇일까? '나의 비밀스럽고 사적이며 독특한 미학적 경험'은 무엇일까? . . (p.218) 너에게 의미있는 일을 할 때 너는 성취감을 느낄거야. 네 일이 너를 구속하지 않고 네 생활을 빼앗지 않을 때 너는 존엄해 질 수 있어. . . #90년생이온다 #문맹 #엄마는집같아요 #노는만큼성공한다 #고백 #어떻게살아야할지막막한너에게 . . 🙆♥ 반짝반짝 다정한 신호를 보냅니다. 우리의 신호를 받으셨나요? 당신의 마음은 괜찮은가요? 우리는 함께 책을 읽습니다. 오늘도. . . 🕊 {책으로 연결된 우리} #북코디네이터 #이화정 @miru_book #이비락
[#북커버챌린지4 ]

#오랜인연  #고마운인연  #동화작가  #@2sookhyun 이숙현♡님의 지목으로 북 커버 챌린지에 동참합니다! * 북 커버 챌린지는 7일간, 각 1권씩 좋아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단, 일체의 후기없이 책표지만을 올립니다. ** #이오덕 #권정생  #선생님,요즘은어떠하십니까  #양철북  #이오덕과권정생의아름다운편지
[#북커버챌린지4 ] #오랜인연 #고마운인연 #동화작가 #@2sookhyun 이숙현♡님의 지목으로 북 커버 챌린지에 동참합니다! * 북 커버 챌린지는 7일간, 각 1권씩 좋아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단, 일체의 후기없이 책표지만을 올립니다. ** #이오덕 #권정생 #선생님,요즘은어떠하십니까 #양철북 #이오덕과권정생의아름다운편지
독일작가 귄터그라스의 충격적인 소설 [양철북]을 읽었다. 전쟁의 참상을 성장이 멈춘 아이 오스카의 시선으로 차갑게 이야기하면서 전범국가이지만 반성하지 않고 전후 복구만 급급한 무지렁이 같은 조국에 일침을 가하는 사회고발적 소설인 [양철북]은 기괴하면서도 암울했다. 좀 더 시간을 들여 연구를 해야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완독에 의의를 두도록 했다. 
오스카가 성장을 멈추기 위해 일부러 낙상사고를 유발했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었다. 하긴 자궁에서부터 기억을 하고 있다는 것도 섬찟하다. 전체적으로 너무도 어둡고 그로테스크해서 전쟁하고는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었다. 영화도 있다고 하는데 청불이란다. 그럴만도 하지. ㅠㅠ

두 권으로 이뤄진 이 소설은 사실은 좀 지루했다. 장면 보자면 너무 충격적이고 임팩트 있지만 내면심리를 묘사하는 부분이 좀 길게 늘여져 있었다. 어떤 것은 반복적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난쟁이 오스카의 기행(奇行)들이 난삽하고 산발적으로 적혀 있는데다가 스스로를 '나' 라고 불렀다가 '오스카' 라고 부르는 등 아주 산만하게 기록돼 있어서 읽는데 애를 먹었다. 뭐 평론가들은 그게 다 전후 독일의 상황과 긴밀하게 연결된 메타포라고 이야기 하지만 배경을 먼저 조사하지 않고 읽는 나로서는 어지럽기가 이를데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미를 파악해보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사실 좀 어려웠다.

어릴때부터 양철북을 치던 오스카는 학교에서도 적응을 못하고 몸도 자라지 못한 불구자다. 우리는 그를 난장이라고 부른다. 오스카는 자궁에서부터 성숙했다. 그리고 늘 어머니와 그녀의 외사촌 얀이 불륜관계인 것을 목격한다. 그리고 얀이 자기의 생물학적 아버지일 거라고 생각한다. 오스카는 3살 때 성장이 멈췄다. 90센치 남짓한 키로 오랫동안 산다. 그러다가 실제 나이로 청소년기가 되고서야 123cm까지 자란다. 오스카의 엄마는 아버지 마테라체가 부주의 해서 오스카가 다쳤다고 윽박지르지만 사실 오스카는 스스로 낙상을 유도한 것이었다. 
어느날 오스카 가족은 바닷가에 갔다가 장어 낚시를 목격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류의 낚시대나 그물을 이용한 낚시가 아닌 죽은 말대가리를 잘라 바다에 담궈두면 그 안에 뱀장어들이 들어가 있다가 포획되는 낚시 방법인데 묘사만으로도 기괴하기 이를데 없으며 무섭고 징그럽다. 소설 속에서 오스카 엄마도 기절 초풍한다. 더 웃긴건 그녀의 남편인데 굳이 싫다고 하는 그 장어로 만든 스프를 아내에게 먹이지못해 안달이다. 아내는 구역질을 하다 쓰러지고 임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오스카의 엄마는 잘 먹지도 못하는 생선을 미친듯이 먹다가 숨을 거둔다. 사인은 생선중독.

이 책을 읽지 않은 독자는 여기까지만 읽어도 맨 앞장면이 이해가 갈 것이다. 오스카가 정신병원에 갇혀 지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렇게 괴이하고 비정상적인 가족의 역사와 연관이 있다. 더불어 소설에 나오는 모든 엽기적인 장면들은 모두 작가가 의도한 '이유' 가 존재한다. 
오스카는 그렇게 자라고 , 주변 사람들의 죽음을 차례로 목도한다. 특히, 어머니의 죽음 후 얀의 죽음, 마테라체의 죽음, 채소상의 죽음, 간호사의 죽음 등 꽤 많은 죽음이 오스카의 주변에서 맴돈다. 오스카는 굉장히 사악한 일도 많이 저지르는데 특히 어린 예수의 상을 희롱한다든가 엉뚱한 사람들을 희생자로 만든다든가 하는 악행은 이해하기 어렵고 오스카라는 인물 자체에 정이 떨어지게 만들었다.  게다가 어머니의 전철을 밟아 오스카 역시 여성편력적으로 산다든가, 아버지와 살고 있는 의붓 어머니가 낳은 아들을 자기아들이라고 (혼자) 주장하는 등 기이한 행보를 보이는데 귄터그라스판 오이디푸스 신화의 재해석인가 싶기도 해서 난감했다. 재밌다고 평한 사람도 많았지만 간혹 우스꽝스러운 장면들을 제외하고는 딱히 재밌다는 생각은 못해봤다. 특히, 교회를 너무 모독해서 화가 나기도 했다. 작가의 사상을 고려하면 은유적으로 이해해야 하지만 불편한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그 당시에도 굴지의 상에 노미네이트 됐지만 결국 수상하지 못한 것이 바로 이 신성의 모독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마 당시 유럽사회에서는 무척이나 충격이었을 것 같다.

하여튼 나는 어렵게 읽었다. 너무 섹슈얼리티한 장면의 삽입과 장면마다 내재된 폭력성을 견디고 푹 빠져 들어 읽기에 나의 독서력은 무리가 있지 싶었다. 다만 평소라면 선택하지 않았을 작품을 독서회 선정작품이라 반강제로 읽게 돼서 좋았다. 
#양철북 #귄터그라스 #민음사 #2020년57번째책 #2020년58번째책
독일작가 귄터그라스의 충격적인 소설 [양철북]을 읽었다. 전쟁의 참상을 성장이 멈춘 아이 오스카의 시선으로 차갑게 이야기하면서 전범국가이지만 반성하지 않고 전후 복구만 급급한 무지렁이 같은 조국에 일침을 가하는 사회고발적 소설인 [양철북]은 기괴하면서도 암울했다. 좀 더 시간을 들여 연구를 해야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완독에 의의를 두도록 했다. 오스카가 성장을 멈추기 위해 일부러 낙상사고를 유발했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었다. 하긴 자궁에서부터 기억을 하고 있다는 것도 섬찟하다. 전체적으로 너무도 어둡고 그로테스크해서 전쟁하고는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었다. 영화도 있다고 하는데 청불이란다. 그럴만도 하지. ㅠㅠ 두 권으로 이뤄진 이 소설은 사실은 좀 지루했다. 장면 보자면 너무 충격적이고 임팩트 있지만 내면심리를 묘사하는 부분이 좀 길게 늘여져 있었다. 어떤 것은 반복적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난쟁이 오스카의 기행(奇行)들이 난삽하고 산발적으로 적혀 있는데다가 스스로를 '나' 라고 불렀다가 '오스카' 라고 부르는 등 아주 산만하게 기록돼 있어서 읽는데 애를 먹었다. 뭐 평론가들은 그게 다 전후 독일의 상황과 긴밀하게 연결된 메타포라고 이야기 하지만 배경을 먼저 조사하지 않고 읽는 나로서는 어지럽기가 이를데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미를 파악해보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사실 좀 어려웠다. 어릴때부터 양철북을 치던 오스카는 학교에서도 적응을 못하고 몸도 자라지 못한 불구자다. 우리는 그를 난장이라고 부른다. 오스카는 자궁에서부터 성숙했다. 그리고 늘 어머니와 그녀의 외사촌 얀이 불륜관계인 것을 목격한다. 그리고 얀이 자기의 생물학적 아버지일 거라고 생각한다. 오스카는 3살 때 성장이 멈췄다. 90센치 남짓한 키로 오랫동안 산다. 그러다가 실제 나이로 청소년기가 되고서야 123cm까지 자란다. 오스카의 엄마는 아버지 마테라체가 부주의 해서 오스카가 다쳤다고 윽박지르지만 사실 오스카는 스스로 낙상을 유도한 것이었다. 어느날 오스카 가족은 바닷가에 갔다가 장어 낚시를 목격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류의 낚시대나 그물을 이용한 낚시가 아닌 죽은 말대가리를 잘라 바다에 담궈두면 그 안에 뱀장어들이 들어가 있다가 포획되는 낚시 방법인데 묘사만으로도 기괴하기 이를데 없으며 무섭고 징그럽다. 소설 속에서 오스카 엄마도 기절 초풍한다. 더 웃긴건 그녀의 남편인데 굳이 싫다고 하는 그 장어로 만든 스프를 아내에게 먹이지못해 안달이다. 아내는 구역질을 하다 쓰러지고 임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오스카의 엄마는 잘 먹지도 못하는 생선을 미친듯이 먹다가 숨을 거둔다. 사인은 생선중독. 이 책을 읽지 않은 독자는 여기까지만 읽어도 맨 앞장면이 이해가 갈 것이다. 오스카가 정신병원에 갇혀 지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렇게 괴이하고 비정상적인 가족의 역사와 연관이 있다. 더불어 소설에 나오는 모든 엽기적인 장면들은 모두 작가가 의도한 '이유' 가 존재한다. 오스카는 그렇게 자라고 , 주변 사람들의 죽음을 차례로 목도한다. 특히, 어머니의 죽음 후 얀의 죽음, 마테라체의 죽음, 채소상의 죽음, 간호사의 죽음 등 꽤 많은 죽음이 오스카의 주변에서 맴돈다. 오스카는 굉장히 사악한 일도 많이 저지르는데 특히 어린 예수의 상을 희롱한다든가 엉뚱한 사람들을 희생자로 만든다든가 하는 악행은 이해하기 어렵고 오스카라는 인물 자체에 정이 떨어지게 만들었다. 게다가 어머니의 전철을 밟아 오스카 역시 여성편력적으로 산다든가, 아버지와 살고 있는 의붓 어머니가 낳은 아들을 자기아들이라고 (혼자) 주장하는 등 기이한 행보를 보이는데 귄터그라스판 오이디푸스 신화의 재해석인가 싶기도 해서 난감했다. 재밌다고 평한 사람도 많았지만 간혹 우스꽝스러운 장면들을 제외하고는 딱히 재밌다는 생각은 못해봤다. 특히, 교회를 너무 모독해서 화가 나기도 했다. 작가의 사상을 고려하면 은유적으로 이해해야 하지만 불편한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그 당시에도 굴지의 상에 노미네이트 됐지만 결국 수상하지 못한 것이 바로 이 신성의 모독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마 당시 유럽사회에서는 무척이나 충격이었을 것 같다. 하여튼 나는 어렵게 읽었다. 너무 섹슈얼리티한 장면의 삽입과 장면마다 내재된 폭력성을 견디고 푹 빠져 들어 읽기에 나의 독서력은 무리가 있지 싶었다. 다만 평소라면 선택하지 않았을 작품을 독서회 선정작품이라 반강제로 읽게 돼서 좋았다. #양철북 #귄터그라스 #민음사 #2020년57번째책 #2020년58번째책
클래식맘 1기 마지막 모임.
코로나 시국인지라 몇 분이 못 오셔서 완전체가
아닌 게 아쉬웠지만 좋은 시간이었다.
다소 우울,그로테스크한 <양철북>으로 
토론하다 보니 좀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였으나 끝나니 저리들 활짝~^^ .
2기에서 또 뵙는 분들,
1기에서 잠시 쉬는 분들,
모두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고전독서모임#꾸메문고#클래식맘#민음사고전읽기#양철북#귄터그라스#마지막시간
클래식맘 1기 마지막 모임. 코로나 시국인지라 몇 분이 못 오셔서 완전체가 아닌 게 아쉬웠지만 좋은 시간이었다. 다소 우울,그로테스크한 <양철북>으로 토론하다 보니 좀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였으나 끝나니 저리들 활짝~^^ . 2기에서 또 뵙는 분들, 1기에서 잠시 쉬는 분들, 모두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고전독서모임#꾸메문고#클래식맘#민음사고전읽기#양철북#귄터그라스#마지막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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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른들은 틀렸을망정 확신을 가지고  행동했다. 그러나 우리는 옳으면서도 행동을 주저한다.

#부모와아이사이 #하임기너트 #양철북 #육아서 #단단북클럽 #마마스님 #단단선생님 #감사합니다 #새벽라방 #저질체력으로 #끝을못봄 #육아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옛날 어른들은 틀렸을망정 확신을 가지고 행동했다. 그러나 우리는 옳으면서도 행동을 주저한다. #부모와아이사이 #하임기너트 #양철북 #육아서 #단단북클럽 #마마스님 #단단선생님 #감사합니다 #새벽라방 #저질체력으로 #끝을못봄 #육아스타그램 #북스타그램
@annyeoung_j 님의 요청으로 북커버 챌린지를 참여합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
#하임 G.기너트
#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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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사랑을 주는 기술
🔖아이의 마음을 비춰주는 표현
🔖아이의 감정확인 감정표현 도움
🔖자존심을지킬 수 있는 방법 선택
🔖스스로 선택 책임지는 목적
🔖책임져야 하는 부분은 명확하게 전달
🔖자기 힘으로 해결하게 하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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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커버 챌린지 참여방법>
📚7일동안 하루에 한권씩 좋아하는 책의 표지를 올립니다.
📚친구에게 이 챌린지에 동참할 것을 권유합니다.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이 운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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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커버 챌린지에 동참하실 분은 아래 댓글에 글 남겨주세요👈👈 .
#일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오늘의 책
#book #북스타그램 #책에서 배우다 #습관
#MK유튜브대학 #CIO과정 #씨클
#씨클 아잣 #인스타그램 임헌수 #CIO클럽
@annyeoung_j 님의 요청으로 북커버 챌린지를 참여합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 #하임 G.기너트 #양철북 . 🔖아이에게 사랑을 주는 기술 🔖아이의 마음을 비춰주는 표현 🔖아이의 감정확인 감정표현 도움 🔖자존심을지킬 수 있는 방법 선택 🔖스스로 선택 책임지는 목적 🔖책임져야 하는 부분은 명확하게 전달 🔖자기 힘으로 해결하게 하는 기회 . <북커버 챌린지 참여방법> 📚7일동안 하루에 한권씩 좋아하는 책의 표지를 올립니다. 📚친구에게 이 챌린지에 동참할 것을 권유합니다.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이 운동을 응원합니다. . 👉👉북커버 챌린지에 동참하실 분은 아래 댓글에 글 남겨주세요👈👈 . #일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오늘의#book #북스타그램 #책에서 배우다 #습관 #MK유튜브대학 #CIO과정 #씨클 #씨클 아잣 #인스타그램 임헌수 #CIO클럽
어릴때 보물섬에 연재되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보고 펑펑 울었던 기억으로 찾아봤더니 이희재님책이 절판되어 매우 아쉬워서 중나 뒤졌던 기억이..양철북에서 복판하셔서 너무 감사해요#나의라임오렌지나무#이희재#양철북#집순이#넘나행복
어릴때 보물섬에 연재되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보고 펑펑 울었던 기억으로 찾아봤더니 이희재님책이 절판되어 매우 아쉬워서 중나 뒤졌던 기억이..양철북에서 복판하셔서 너무 감사해요#나의라임오렌지나무#이희재#양철북#집순이#넘나행복
👌🏻Cheating Day👌🏻 쉴틈없이 입에 먹을 것 넣어주기💜 회사근처에 이렇게 맛집이 있었다늬‼️ 언제나 즐거운 그대들과의 만남💙.
✔️오스테리아오르조
✔️블루보틀
✔️Nonfiction-잠시쉬어가기,
✔️올드페리도넛
✔️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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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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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오스테리아오르조 #블루보틀 #nonfiction #올드페리도넛 #양철북 #cheating
👌🏻Cheating Day👌🏻 쉴틈없이 입에 먹을 것 넣어주기💜 회사근처에 이렇게 맛집이 있었다늬‼️ 언제나 즐거운 그대들과의 만남💙. ✔️오스테리아오르조 ✔️블루보틀 ✔️Nonfiction-잠시쉬어가기, ✔️올드페리도넛 ✔️양철북 . . 2020.05.23. . . . . . #한남동 #오스테리아오르조 #블루보틀 #nonfiction #올드페리도넛 #양철북 #cheating
사랑해요 양철북....👍👍
사랑해요 양철북....👍👍
#문정역 #소곱창 #양철북 인생 소곱창 그리고 #문정역 #자갈치브라더스 코젤을 시켰는데 시나몬 가루를 너무 많이 뿌림...
#문정역 #소곱창 #양철북 인생 소곱창 그리고 #문정역 #자갈치브라더스 코젤을 시켰는데 시나몬 가루를 너무 많이 뿌림...
#양철북#양대창 맛집#양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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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정신없어도
꼭, 참여하고픈 모임.
자조모임이 이런걸까?
⠀⠀⠀⠀⠀⠀⠀⠀⠀⠀⠀⠀⠀⠀⠀
섣불리 위로하지도
정의를 내리지도
결론을 내려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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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랬구나..
그랬겠구나..
그럴 수 있겠구나..
가만가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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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고 눌러 
이젠 어찌할수 없는 감정을 쏟아낸다. 
같이 웃는다. 
같이 눈물 흘린다.
무의식을 의식화 하는 순간들.
⠀⠀⠀⠀⠀⠀⠀⠀⠀⠀⠀⠀⠀⠀⠀
왜 나는 거절하지 못하는가
왜 나는 남들보다 더 책임감을 느끼는가.
왜 나는 도우려고 하는가.
왜 타인의 인정과 칭찬에 목이 마른가.
왜 나는 무리한 요구에 부응하려하는가.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p.138
나를 위해서는 타협이 있을수 없다.
⠀⠀⠀⠀⠀⠀⠀⠀⠀⠀⠀⠀⠀⠀⠀
p.170
성인이 되는 길은 자기가 받은 
잔인한 대우를 용서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그 진실을 인식하고
매맞던(학대받은) 아이에  대한 동정심을 
키우는데 있다. ⠀⠀⠀⠀⠀⠀⠀⠀⠀⠀⠀⠀⠀⠀⠀
⠀⠀⠀⠀⠀⠀⠀⠀⠀⠀⠀⠀⠀⠀⠀
p.190
어른의 감정을 좌우하는 것은
아이의 행동이 아니라
그 어른의 과거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심리상담사를위한독서모임 #오전_에너지충전
#출근후_방전 #플러스_마이너스
#다행히일상유지 #내마음쉴드치기 #방어력레벨업
#자기분석 #어린시절상처치유 #자잘한상처알아차리기
#심인북 #달꽃책방카페 #매월셋째주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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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기억_사랑을잃어버린사람들 #앨리스밀러 #양철북
⠀⠀⠀⠀⠀⠀⠀⠀⠀⠀⠀⠀⠀⠀⠀ ⠀⠀⠀⠀⠀⠀⠀⠀⠀⠀⠀⠀⠀⠀⠀ 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정신없어도 꼭, 참여하고픈 모임. 자조모임이 이런걸까? ⠀⠀⠀⠀⠀⠀⠀⠀⠀⠀⠀⠀⠀⠀⠀ 섣불리 위로하지도 정의를 내리지도 결론을 내려하지도 않는다. ⠀⠀⠀⠀⠀⠀⠀⠀⠀⠀⠀⠀⠀⠀⠀ 그저, 그랬구나.. 그랬겠구나.. 그럴 수 있겠구나.. 가만가만 듣는다. ⠀⠀⠀⠀⠀⠀⠀⠀⠀⠀⠀⠀⠀⠀⠀ 누르고 눌러 이젠 어찌할수 없는 감정을 쏟아낸다. 같이 웃는다. 같이 눈물 흘린다. 무의식을 의식화 하는 순간들. ⠀⠀⠀⠀⠀⠀⠀⠀⠀⠀⠀⠀⠀⠀⠀ 왜 나는 거절하지 못하는가 왜 나는 남들보다 더 책임감을 느끼는가. 왜 나는 도우려고 하는가. 왜 타인의 인정과 칭찬에 목이 마른가. 왜 나는 무리한 요구에 부응하려하는가.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p.138 나를 위해서는 타협이 있을수 없다. ⠀⠀⠀⠀⠀⠀⠀⠀⠀⠀⠀⠀⠀⠀⠀ p.170 성인이 되는 길은 자기가 받은 잔인한 대우를 용서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그 진실을 인식하고 매맞던(학대받은) 아이에 대한 동정심을 키우는데 있다. ⠀⠀⠀⠀⠀⠀⠀⠀⠀⠀⠀⠀⠀⠀⠀ ⠀⠀⠀⠀⠀⠀⠀⠀⠀⠀⠀⠀⠀⠀⠀ p.190 어른의 감정을 좌우하는 것은 아이의 행동이 아니라 그 어른의 과거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심리상담사를위한독서모임 #오전_에너지충전 #출근후_방전 #플러스_마이너스 #다행히일상유지 #내마음쉴드치기 #방어력레벨업 #자기분석 #어린시절상처치유 #자잘한상처알아차리기 #심인북 #달꽃책방카페 #매월셋째주10시 ⠀⠀⠀⠀⠀⠀⠀⠀⠀⠀⠀⠀⠀⠀⠀ #폭력의기억_사랑을잃어버린사람들 #앨리스밀러 #양철북
소만(小满): 곡물이 소만에 이르러 조금씩 영글기 시작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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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은 성장과 관련된 절기다. 생물이 기후 변화의 영향을 받아 쑥쑥 자라는 것을 반영한다. 대자연이 이와 같고 시림 역시 이와 같다. (...) 이때 영양보충을 해야만 신체의 오장육부가 손상되지 않는다.
_
#절기 마다 읽는 #시간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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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소만에는 씀바귀를 먹으며 배고픔을 달랬다고 한다. '쓴맛'과 관련된 이야기가 요번에는 가장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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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맛은 중국인이 보기에 쓴맛이다. 여름철 과일과 채소는 쓴맛을 가진 게 많고 고과(여주), 고채(씀바귀)처럼 아예 쓰다는 '고(苦)'를 넣어 사물을 명명하기도 한다.
_
📝중국인은 울화가 치밀면 '쓴 것'을 먹어 독을 배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생스럽다는 '신고(辛苦)'라는 중국어 단어와는 다르게 '심고(心苦)'는 더더욱 남에게 말하기 곤란한 체험이 녹아 있다. 마음의 외로움과 고달픔은 심리적 체험이자 신체적 경험이자 신체적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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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은 황금빛 논밭을 만들기 위해,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힘들고 화나는 마음때문에 생긴 마음의 독을 '쓴 것'을 먹어 없애는 시기라고 한다. 요 절기에는 쓴 맛 나는 무언가가 생각나면 더 자주 먹어봐야겠다. 화병 나지 말고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소만(小满): 곡물이 소만에 이르러 조금씩 영글기 시작하는 시기 _ 📝소만은 성장과 관련된 절기다. 생물이 기후 변화의 영향을 받아 쑥쑥 자라는 것을 반영한다. 대자연이 이와 같고 시림 역시 이와 같다. (...) 이때 영양보충을 해야만 신체의 오장육부가 손상되지 않는다. _ #절기 마다 읽는 #시간의서 _ 💚옛날 소만에는 씀바귀를 먹으며 배고픔을 달랬다고 한다. '쓴맛'과 관련된 이야기가 요번에는 가장 흥미로웠다! _ 📝여름의 맛은 중국인이 보기에 쓴맛이다. 여름철 과일과 채소는 쓴맛을 가진 게 많고 고과(여주), 고채(씀바귀)처럼 아예 쓰다는 '고(苦)'를 넣어 사물을 명명하기도 한다. _ 📝중국인은 울화가 치밀면 '쓴 것'을 먹어 독을 배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생스럽다는 '신고(辛苦)'라는 중국어 단어와는 다르게 '심고(心苦)'는 더더욱 남에게 말하기 곤란한 체험이 녹아 있다. 마음의 외로움과 고달픔은 심리적 체험이자 신체적 경험이자 신체적 경험이다. _ 💚무르익은 황금빛 논밭을 만들기 위해,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힘들고 화나는 마음때문에 생긴 마음의 독을 '쓴 것'을 먹어 없애는 시기라고 한다. 요 절기에는 쓴 맛 나는 무언가가 생각나면 더 자주 먹어봐야겠다. 화병 나지 말고 쑥쑥 자랄 수 있도록!
나는 그 빛깔을 오늘날의 비인간적인 매끈한 흑색 사진과 대조적으로 인간적이라고 말하고 싶다. p.81 
_#양철북  #권터그라스
나는 그 빛깔을 오늘날의 비인간적인 매끈한 흑색 사진과 대조적으로 인간적이라고 말하고 싶다. p.81 _#양철북 #권터그라스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를 다 읽었다. 어떤 책인지는 내가 책 느낌을 말하는 것 보다는 책에 있는 ‘이 책이 나오기까지’의 일부분을 소개하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아 밑에 옮긴다. 책은 아주 재미있었다.
.
당시 군국주의가 확산되면서 언론과 출판의 자유는 크게 제약을 받았고, 노동운동과 사회주의 운동은 격심한 탄압에 시달렸습니다. 야마모토 선생님처럼 자유주의를 지지하던 작가들은 1935년 이전부터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선생님은 어린 청소년에게는 아직 희망이 남아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 어려운 시절을 이겨 낸 청소년이야말로 다음 시대를 짊어지고 나갈 소중한 자원이며, 청소년에게는 아직 희망이 남아 있으므로 그들에게 편협한 국수주의와 반동사상을 뛰어넘는 자유롭고도 풍요로운 문화가 있다는 것을 어떻게든 알려 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시절에는 무솔리니와 히틀러를 영웅으로 떠받들며 군국주의 내용으로 가득 찬 청소년 문고가 활개를 치고 있었습니다. 그런 시대에 야마모토 선생님 같은 분이 있었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런 일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신념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책을  펴내려고 계획했는데, 나와 자주 의논을 하고는 했습니다... 처음에는 야마모토 선생님이 쓰기로 했는데, 이 계획이 실현되려 할 때 안타깝게도 병에 걸려쓰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달리 부탁할 만한 사람도 없고 해서 내가 대신 이 한 권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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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어떻게살것인가 #요시노겐자부로 #김욱 #양철북 #청소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를 다 읽었다. 어떤 책인지는 내가 책 느낌을 말하는 것 보다는 책에 있는 ‘이 책이 나오기까지’의 일부분을 소개하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아 밑에 옮긴다. 책은 아주 재미있었다. . 당시 군국주의가 확산되면서 언론과 출판의 자유는 크게 제약을 받았고, 노동운동과 사회주의 운동은 격심한 탄압에 시달렸습니다. 야마모토 선생님처럼 자유주의를 지지하던 작가들은 1935년 이전부터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선생님은 어린 청소년에게는 아직 희망이 남아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 어려운 시절을 이겨 낸 청소년이야말로 다음 시대를 짊어지고 나갈 소중한 자원이며, 청소년에게는 아직 희망이 남아 있으므로 그들에게 편협한 국수주의와 반동사상을 뛰어넘는 자유롭고도 풍요로운 문화가 있다는 것을 어떻게든 알려 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시절에는 무솔리니와 히틀러를 영웅으로 떠받들며 군국주의 내용으로 가득 찬 청소년 문고가 활개를 치고 있었습니다. 그런 시대에 야마모토 선생님 같은 분이 있었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런 일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신념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책을 펴내려고 계획했는데, 나와 자주 의논을 하고는 했습니다... 처음에는 야마모토 선생님이 쓰기로 했는데, 이 계획이 실현되려 할 때 안타깝게도 병에 걸려쓰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달리 부탁할 만한 사람도 없고 해서 내가 대신 이 한 권을 쓰게 되었습니다... . . #그대들어떻게살것인가 #요시노겐자부로 #김욱 #양철북 #청소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
#양철북선유도점
오늘도소고기냠냠😍😍
특별히공팔리터스페셜메뉴로다양하게맛보기ㅎㅎ
생전처음먹어보는소꼬리구이는살짝양념되어있는데
뼈에붙은살뜯어먹다보니갈비먹는느낌ㅋㅋㅋ
소갈비살이랑갈매기살은말할것도없이맛있고♡
언양식불고기는너무너무부드러워서입에넣자마자놀람ㅎㅎ
근데살짝짠느낌이어서초쿰아숩ㅜㅜ
기본으로나오는된장국밥은그냥소주두병각ㅋㅋㅋ
오늘도넘넘맛있게배부르게잘먹음😆😆😆
담에기회가된다면곱창도먹어봐야징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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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선유도점 오늘도소고기냠냠😍😍 특별히공팔리터스페셜메뉴로다양하게맛보기ㅎㅎ 생전처음먹어보는소꼬리구이는살짝양념되어있는데 뼈에붙은살뜯어먹다보니갈비먹는느낌ㅋㅋㅋ 소갈비살이랑갈매기살은말할것도없이맛있고♡ 언양식불고기는너무너무부드러워서입에넣자마자놀람ㅎㅎ 근데살짝짠느낌이어서초쿰아숩ㅜㅜ 기본으로나오는된장국밥은그냥소주두병각ㅋㅋㅋ 오늘도넘넘맛있게배부르게잘먹음😆😆😆 담에기회가된다면곱창도먹어봐야징ㅎㅎ . . #양철북 #선유도맛집 #당산맛집 #선유도곱창 #당산곱창 #당산막창 #대창맛집 #소꼬리구이 #영등포막창 #영등포곱창 #08L #공팔리터스페셜메뉴 #소갈비살 #갈매기살 #언양식불고기 #먹스타그램 #먹스타 #맛스타그램 #맛스타 #인스타푸드 #푸드스타그램 #먹부림 #먹방 #소꼬리맛집 #소고기맛집 #선유도소고기맛집 #당산소고기맛집 #맛집스타그램 #맛집
지금..... 두판째....... 곱창대창폭팔‼️ ,
#김포맛집#운양동#양철북#대창#곱창#혀나생일#곱창파티
🤗7일동안 책표지를 올리는 북커버챌린지래요~ 매일 한사람씩 지목ㅋㅋ 책읽는 즐거움을 함께해요^^ 📚책소개 많이많이!! 🌸콩심고 깨뿌리고 버섯따며 일기쓰신지 30년. 아무날이었던날도 아무날도 아니었던 날도 다 아름다워요. 할머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우리할머니 보고싶은날💕5월은 가정의달

#bookcoverchallenge#북커버챌린지#7일차#아흔일곱번의봄여름가을겨울#이옥남#양철북
🤗7일동안 책표지를 올리는 북커버챌린지래요~ 매일 한사람씩 지목ㅋㅋ 책읽는 즐거움을 함께해요^^ 📚책소개 많이많이!! 🌸콩심고 깨뿌리고 버섯따며 일기쓰신지 30년. 아무날이었던날도 아무날도 아니었던 날도 다 아름다워요. 할머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우리할머니 보고싶은날💕5월은 가정의달 #bookcoverchallenge#북커버챌린지#7일차#아흔일곱번의봄여름가을겨울#이옥남#양철북
#양철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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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든 잘먹어 울아들 ♥️
주면주는대로  요즘 최애음식 #명이나물  국물까지
다마셔가며 싹먹는 너란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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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나부터 많이 먹으라고 지우는 천천히주고
너 먹이려고 데리고 나온거라고 
오랜만에 감동쓰 🙊 
분이기봐서는 #와인 먹어야하는데  #맥주한잔 
그래도 오늘 기분 너무좋다 
#로즈데이 ♥️
#양철북 . . 머든 잘먹어 울아들 ♥️ 주면주는대로 요즘 최애음식 #명이나물 국물까지 다마셔가며 싹먹는 너란아이 👍🏻 . 오빠는 나부터 많이 먹으라고 지우는 천천히주고 너 먹이려고 데리고 나온거라고 오랜만에 감동쓰 🙊 분이기봐서는 #와인 먹어야하는데 #맥주한잔 그래도 오늘 기분 너무좋다 #로즈데이 ♥️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산드라 크라우트바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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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사람은 고통받지만 자연은 회복하는 뉴스를 종종 보게 된다.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생활방식은 불가능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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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은  환경오염의 대명사격이다. 형태 가공이 쉽고, 가볍고, 싸다는 장점은 생활의 편리함을 가져왔고 이는 흔히 말하는 생활의 질을 높여주었다. 소풍 가는데 사기 접시에 스테인리스 수저, 보온병, 손수건을 들고 가는 사람은 이젠 없을 거다. 일회용 용기에 싸서 올 때는 버리고 오면 편하니까. 배달을 시킨다면 그마저 수고로움도 덜 수 있다. 적절하게 분리배출하는 것으로 할 일은 다했다고 여긴다. ⠀
그러나 그 많은 쓰레기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 설마 훌륭하게 재활용된다고 믿고 있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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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플라스틱 행성>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고 충격을 받은 한 여성이 가족과 함께 플라스틱 없는 삶을 실천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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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점1 환경오염은 물론 건강에도 안 좋다
-플라스틱이 썩지 않는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소재 자체의 유해성은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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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점2 완벽함보다는 지속가능함에 집중하라
-플라스틱 없는 삶은 불가능하다. 완벽함에 지쳐 나가떨어지기보다는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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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점3 대체재가 아닌 소비형식을 바꿔라
-플라스틱을 종이나 깡통으로 바꾼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쉽게 쓰고 버리는 생활방식의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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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말하자면 엄청난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하는 해비 쓰레기러다(지어낸 말). 하고 있는 최소한의 노력은 텀블러,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 정도다. 하루에 최소 2병의 음료를 마시는데, 텀블러 덕분에 아예 쓰레기 배출이 없는 날이 많다. 그렇지만 온갖 배달음식, 간편식, 일회용 용기 등 여전히 많은 양을 소비하고 있다. 고작 플라스틱 두 개 없앤다고 도움이 될까? 자기만족 아닌가? 그럴 때마다 '일 년이면 730개의 플라스틱 컵이 덜 생기는 거야'라고 일단 멈추지 말고 행동하길 스스로에게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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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의의는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하는 삶의 방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거국적인 노 플라스틱 라이프를 실천하는 저자이지만 모두에게 그것을 강요하고 질책하지는 않는다. 역자의 후기말처럼 실천력이 담보되지 않은 환경의식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무심코 사용했던 플라스틱에 대한 시선을 벼릴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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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잘 분리배출하는 것이 아닌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삶의 형태를 지향하는 것이 나에게 주어진 첫 번째 과제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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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라이프
#우리는플라스틱없이살기로했다 
#산드라크라우트바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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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산드라 크라우트바슐 ⠀ ⠀ 코로나19 이후 사람은 고통받지만 자연은 회복하는 뉴스를 종종 보게 된다.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생활방식은 불가능한 것일까? ⠀ 플라스틱은 환경오염의 대명사격이다. 형태 가공이 쉽고, 가볍고, 싸다는 장점은 생활의 편리함을 가져왔고 이는 흔히 말하는 생활의 질을 높여주었다. 소풍 가는데 사기 접시에 스테인리스 수저, 보온병, 손수건을 들고 가는 사람은 이젠 없을 거다. 일회용 용기에 싸서 올 때는 버리고 오면 편하니까. 배달을 시킨다면 그마저 수고로움도 덜 수 있다. 적절하게 분리배출하는 것으로 할 일은 다했다고 여긴다. ⠀ 그러나 그 많은 쓰레기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 설마 훌륭하게 재활용된다고 믿고 있는 건 아니겠지? ⠀ 이 책은 <플라스틱 행성>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고 충격을 받은 한 여성이 가족과 함께 플라스틱 없는 삶을 실천하는 내용이다. ⠀ ⠀ 시사점1 환경오염은 물론 건강에도 안 좋다 -플라스틱이 썩지 않는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소재 자체의 유해성은 처음 알았다. ⠀ 시사점2 완벽함보다는 지속가능함에 집중하라 -플라스틱 없는 삶은 불가능하다. 완벽함에 지쳐 나가떨어지기보다는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행동하라. ⠀ 시사점3 대체재가 아닌 소비형식을 바꿔라 -플라스틱을 종이나 깡통으로 바꾼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쉽게 쓰고 버리는 생활방식의 개선이 필요하다. ⠀ ⠀ ⠀ 나로 말하자면 엄청난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하는 해비 쓰레기러다(지어낸 말). 하고 있는 최소한의 노력은 텀블러,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 정도다. 하루에 최소 2병의 음료를 마시는데, 텀블러 덕분에 아예 쓰레기 배출이 없는 날이 많다. 그렇지만 온갖 배달음식, 간편식, 일회용 용기 등 여전히 많은 양을 소비하고 있다. 고작 플라스틱 두 개 없앤다고 도움이 될까? 자기만족 아닌가? 그럴 때마다 '일 년이면 730개의 플라스틱 컵이 덜 생기는 거야'라고 일단 멈추지 말고 행동하길 스스로에게 촉구한다. ⠀ 이 책의 가장 큰 의의는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하는 삶의 방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거국적인 노 플라스틱 라이프를 실천하는 저자이지만 모두에게 그것을 강요하고 질책하지는 않는다. 역자의 후기말처럼 실천력이 담보되지 않은 환경의식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무심코 사용했던 플라스틱에 대한 시선을 벼릴 수 있게 해준다. ⠀ 쓰레기를 잘 분리배출하는 것이 아닌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삶의 형태를 지향하는 것이 나에게 주어진 첫 번째 과제인 듯하다. ⠀ ⠀ #제로웨이스트라이프 #우리는플라스틱없이살기로했다 #산드라크라우트바슐 ⠀ ⠀ ⠀ ⠀
완인숙성 숯불 갈비삼겹... 이름이 너무길다 ㅎㅎ #백두천지 #양철북 #갈비삼겹
완인숙성 숯불 갈비삼겹... 이름이 너무길다 ㅎㅎ #백두천지 #양철북 #갈비삼겹
#📚 미래를 여는 #녹색직업

#녹색연합 #그린피스 ..팔로우
환경운동에 동참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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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잡 #녹색교육센터 #양철북
#울집1호 가 고른 #책
#환경운동 #지구를살리는소비 #기후변화 에 경각심을 가져야
#📚 미래를 여는 #녹색직업 #녹색연합 #그린피스 ..팔로우 환경운동에 동참합시다🥰 . . . . #그린잡 #녹색교육센터 #양철북 #울집1호 가 고른 #책 #환경운동 #지구를살리는소비 #기후변화 에 경각심을 가져야
2020.5.10.~??
귄터그라스, #양철북 #민음사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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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사실이다. 나는 정신 병원에 수용된 환자다.
2020.5.10.~?? 귄터그라스, #양철북 #민음사세계문학전집 . 그래, 사실이다. 나는 정신 병원에 수용된 환자다.
#성해나 작가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주로 단단하고 서늘한 작품에 마음이 끌리는 저지만, #오즈 에는 저절로 무장해제가 되어요.

공존과 공감을 이토록 분명하게 드러낸 어린 작가의 작품이 또 있을까요. 그녀의 문장은 쉽게 읽히면서도 주제를 묵직하게 전해서, 마음에 긴 여운을 남겼습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는 역대 등단작을 모두 홈페이지에 게시해두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오즈> 전문을 읽을 수 있어요.

링크_https://bit.ly/2SRm2r1

또한 성해나 작가가 직접 제작한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재 #다시서점 에 입고되어 있으며, 매우 소량 남았다고 작가님이 말씀하셨어요(소곤)

링크_https://bit.ly/2YNzkbL
⠀
📎독서모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
⠀
📌문의는 @c.cabinet.official 에 DM으로
혹은 cabinet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한국문학 #독서모임 #인문예술공간 #카비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립출판 #독립출판물 #신춘문예 #당선작 #양철북 #오즈의마법사 #도로시
#성해나 작가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주로 단단하고 서늘한 작품에 마음이 끌리는 저지만, #오즈 에는 저절로 무장해제가 되어요. 공존과 공감을 이토록 분명하게 드러낸 어린 작가의 작품이 또 있을까요. 그녀의 문장은 쉽게 읽히면서도 주제를 묵직하게 전해서, 마음에 긴 여운을 남겼습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는 역대 등단작을 모두 홈페이지에 게시해두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오즈> 전문을 읽을 수 있어요. 링크_https://bit.ly/2SRm2r1 또한 성해나 작가가 직접 제작한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재 #다시서점 에 입고되어 있으며, 매우 소량 남았다고 작가님이 말씀하셨어요(소곤) 링크_https://bit.ly/2YNzkbL ⠀ 📎독서모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 ⠀ 📌문의는 @c.cabinet.official 에 DM으로 혹은 cabinet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한국문학 #독서모임 #인문예술공간 #카비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립출판 #독립출판물 #신춘문예 #당선작 #양철북 #오즈의마법사 #도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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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 갑자기 육회 먹고 
싶다는 아들
일단 밖은 나왔는데
육회 먹을 수 있는 고기집은
문을 닫았고 
걍 들어갈순 없다며
다시 찾은 #양철북 
계란찜 #서비스 주시고
벌써 #단골
집에 돌아와 #부부의세계 시청
이건 뭐..영화 #기생충 급이네
이렇게 복잡한 심정이 드는 
#드라마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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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미묘어질쇼크
#결과는뿌린대로거두겠지
#부부의세계
ㆍ ㆍ 늦은 시간 갑자기 육회 먹고 싶다는 아들 일단 밖은 나왔는데 육회 먹을 수 있는 고기집은 문을 닫았고 걍 들어갈순 없다며 다시 찾은 #양철북 계란찜 #서비스 주시고 벌써 #단골 집에 돌아와 #부부의세계 시청 이건 뭐..영화 #기생충 급이네 이렇게 복잡한 심정이 드는 #드라마는 처음 ㆍ ㆍ #복잡미묘어질쇼크 #결과는뿌린대로거두겠지 #부부의세계
#최종규작가님의 귀한책#우리말동시사전을
선물로받았다.난 책선물이 구찌같은명품가방보다 조~타. 엄청조~타.
숲을가꾸는마음으로말을가꾸는길을찾으려노력하고,숲을사랑하는모임으로말을사랑하는마음을널리나누려는 모임 , 새로운한국말사전을기쁘게빚으려고하는모임'숲노래'
작가님의첫느낌은 젊은 이오덕선생님같은분이다.^*^입말대로글을쓰고 나의 민낯을 솔직하게 글로녹여내는것을지향하는~난 책을파는책방지기이다. 난모든작가를 존경하지않는다.어떤작가들은 남의글을도용하면서 자기글인냥 하는 뻔뻔한작가들도 많이보았고~그런데도 작가라는직업때문에 일반사람들은 무조건 떠받드는 속성을 난경계한다.
 짧은 만남과대화속에 최종규작가님은 이오덕선생님 처럼 아이들을 사랑하는마음과 솔직함 그리고 우리말을 정말사랑하는 그러면서 몸소 실천하는 노력쟁이  ㅎㅎ 
가지고다니는 필통이 다 해졌다 ㅋㅋ
맥주 엄청좋아하심 ^^전주는 막걸리가 맛있는데 ~~ #시골에서도서관하는즐거움#우리말동시사전# 이오덕마음읽기#글쓰기하하하#양철북#이오덕일기 #숲노래#스토리닷#자연과생태#철수와영희#강우근작가 #호연작가 #책숲이웃#시골에서책읽는즐거움 #우리말글쓰기사전 #소소당#독립서점 #북카페#전주한옥마을 #북스타그램 #독서평설 #독서모임📚 #최종규작가#학교는시끄러워야한다 #김명길작가#탁동철쌤 #아이는혼자울러갔다 #하느님의입김
#최종규작가님의 귀한책#우리말동시사전을 선물로받았다.난 책선물이 구찌같은명품가방보다 조~타. 엄청조~타. 숲을가꾸는마음으로말을가꾸는길을찾으려노력하고,숲을사랑하는모임으로말을사랑하는마음을널리나누려는 모임 , 새로운한국말사전을기쁘게빚으려고하는모임'숲노래' 작가님의첫느낌은 젊은 이오덕선생님같은분이다.^*^입말대로글을쓰고 나의 민낯을 솔직하게 글로녹여내는것을지향하는~난 책을파는책방지기이다. 난모든작가를 존경하지않는다.어떤작가들은 남의글을도용하면서 자기글인냥 하는 뻔뻔한작가들도 많이보았고~그런데도 작가라는직업때문에 일반사람들은 무조건 떠받드는 속성을 난경계한다. 짧은 만남과대화속에 최종규작가님은 이오덕선생님 처럼 아이들을 사랑하는마음과 솔직함 그리고 우리말을 정말사랑하는 그러면서 몸소 실천하는 노력쟁이 ㅎㅎ 가지고다니는 필통이 다 해졌다 ㅋㅋ 맥주 엄청좋아하심 ^^전주는 막걸리가 맛있는데 ~~ #시골에서도서관하는즐거움#우리말동시사전# 이오덕마음읽기#글쓰기하하하#양철북#이오덕일기 #숲노래#스토리닷#자연과생태#철수와영희#강우근작가 #호연작가 #책숲이웃#시골에서책읽는즐거움 #우리말글쓰기사전 #소소당#독립서점 #북카페#전주한옥마을 #북스타그램 #독서평설 #독서모임📚 #최종규작가#학교는시끄러워야한다 #김명길작가#탁동철쌤 #아이는혼자울러갔다 #하느님의입김
#북커버챌린지 #bookcoverchallenge #7booksin7days #7일차

@cencle_hyoja 님의 추천으로 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어요🙋‍♀️ 어느덧 마지막 날이네요.

저에게는 전공책들인, 제 인생 최대 애증의 책들 입니다. 이 책들 이해하려고 여러번 읽었어도 이해가 안되서 관련 서적에, 시대사 등등 도서관에서 자료 열심히 찾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_
7일동안 하루에 한권씩 좋아하는 책의 표지를 올리고 하루 한명의 친구에게 이 챌린지를 동참할 것을 권유합니다. 저는 마지막날 한분께 권유 할 예정입니다.
책 읽는 이가 많은 세상을 희망합니다.

나이를 전혀 가늠 할 수 없는 외모를 가지신, 그만큼 지성도 넘치시는, 제가 너무 본받고 싶은 제 인친님 @jennysong2142019 님, 이 챌린지에 동참 해주시길 조심스레 권유 해 봅니다😊. 늘 영어원서 리뷰를 올리시는데, 좋아하시는 책이 어떤지 궁금해요. 부담 느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원하지 않으시면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냥 생각보다는 재미있었다는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북스타그램 #책추천 #괴테 #파우스트 #빌헬름마이스터의수업시대 #귄터그라스 #양철북 #민음사
#북커버챌린지 #bookcoverchallenge #7booksin7days #7일차 @cencle_hyoja 님의 추천으로 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어요🙋‍♀️ 어느덧 마지막 날이네요. 저에게는 전공책들인, 제 인생 최대 애증의 책들 입니다. 이 책들 이해하려고 여러번 읽었어도 이해가 안되서 관련 서적에, 시대사 등등 도서관에서 자료 열심히 찾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_ 7일동안 하루에 한권씩 좋아하는 책의 표지를 올리고 하루 한명의 친구에게 이 챌린지를 동참할 것을 권유합니다. 저는 마지막날 한분께 권유 할 예정입니다. 책 읽는 이가 많은 세상을 희망합니다. 나이를 전혀 가늠 할 수 없는 외모를 가지신, 그만큼 지성도 넘치시는, 제가 너무 본받고 싶은 제 인친님 @jennysong2142019 님, 이 챌린지에 동참 해주시길 조심스레 권유 해 봅니다😊. 늘 영어원서 리뷰를 올리시는데, 좋아하시는 책이 어떤지 궁금해요. 부담 느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원하지 않으시면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냥 생각보다는 재미있었다는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북스타그램 #책추천 #괴테 #파우스트 #빌헬름마이스터의수업시대 #귄터그라스 #양철북 #민음사
#양철북선유도

곱은 가득가득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아 자칫 질기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하셨지만 전혀..! #곱창 #막창 #대창 #벌양 #염통 #천엽 #단호박 #감자 #파무침 까지!

#양밥 도 넘 궁금했는데 김가루 솔솔 날치알 가득 매콤 김치볶음밥 속 쫄깃 씹히는 식감이 있더라구요 🐱

내장 초보자가 도전해보기에도 괜찮은 곳 🦆🦆🦆 .

#양철북 #선유도맛집 #양철북선유도점 #당산맛집 #선유도곱창 #당산곱창 #당산막창 #대창맛집 #곱창맛집 #영등포막창 #영등포곱창 #영등포대창 #08L #모듬구이 #소꼬리구이
#양철북선유도 곱은 가득가득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아 자칫 질기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하셨지만 전혀..! #곱창 #막창 #대창 #벌양 #염통 #천엽 #단호박 #감자 #파무침 까지! #양밥 도 넘 궁금했는데 김가루 솔솔 날치알 가득 매콤 김치볶음밥 속 쫄깃 씹히는 식감이 있더라구요 🐱 내장 초보자가 도전해보기에도 괜찮은 곳 🦆🦆🦆 . #양철북 #선유도맛집 #양철북선유도점 #당산맛집 #선유도곱창 #당산곱창 #당산막창 #대창맛집 #곱창맛집 #영등포막창 #영등포곱창 #영등포대창 #08L #모듬구이 #소꼬리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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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고도 7~8년은 족히 꽂혀만 있던책
나는 난독증인가? 느낌을 갖게한 
책중 하나!
⠀⠀⠀⠀⠀⠀⠀⠀⠀⠀⠀⠀⠀⠀⠀
난독증이 아니었다.
두려웠고 무서웠을거다.
진실은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갈수 없단걸 알았겠지.
⠀⠀⠀⠀⠀⠀⠀⠀⠀⠀⠀⠀⠀⠀⠀
너의 부모를 감히 용서..하라니.
존경해야지. 이해해야지.
너의 뿌리를 수용하지않으면
결국 제일 불행해지는건 너 자신이야.
어른답게 굴어.
너도 별수 없을걸?
부모들도 몰랐던거야!
그들 나름대로 최선이었을거야!
완벽한 부모는 없어.
부정적인 측면만 꽂혀있지마.
긍정적인 것, 감사할 것도 많잖아.
분노에 사로 잡히지마.
너를 힘들게 하는건 계속 과거에 머무는것 뿐이야.
과거는 지나갔잖아. 
이젠 네가 널 지킬수 있잖아.
넌 어른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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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읽은 책들은 이렇게 말했다.
대문호들도 자기부모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했단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 "부모"에 대해 
그 어떤 부정적인 감정도 허용하지 않았다.
부모가 무엇을 주었든
자녀는 두손 공손히 받아내야 하는 것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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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과거를 투사, 
도덕적이고 주입식 교육으로
세뇌된 본인들이 흔들릴까봐 
도전받는다 느껴서
내 자녀가 그런생각을 할까봐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니까
부모를 탓하는게 습관이 될까봐
계속 그상태에 머무르게 될까봐
말하는사람보다 듣는쪽을 더 불안하게하는 부모 이야기.
어느샌가
부모를 이해하느라, 이상화하느라, 
타인에게 너그러워지느라 나에게 가혹했다.
감정을 통제억압하고 
감사로 회피하고
내 몸의 신호를 무시하고
의무와 도덕, 양심, ~답게...에  충실하려했다.
나를 숨기고, 버리고, 미뤄두고 얻은것은
'사십되면 다 그렇게 한번씩, 한참을 앓아. 병명없이'
사십앓이 인건가?
내 몸에, 내 감정에 
더 가까이 한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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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_1차  #2020_24번째도서 #심리치유서
#내면성장 #심리성장 #심인북5월필독서 #심리상담사를위한책
#독서토론 #청주독서토론 #자기작업 #아무데나쓰기
#적기몸의신호 #부모이상화는STOP #직시_대면
#진실인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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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기억_잃어버린기억을찾아서 #앨리스밀러 #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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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어린이 날입니다.  백경에서도 어린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뭔가를 해보고 싶어 고민하다 계간 어린이  시잡지 「올챙이발가락」을  묶어 한 세트 준비했습니다.  어란이날 자녀에게 의미 있는 책선물 해보세요. 창간준비호부터 올 봄호까지 모두 새책이고 9권입니다.  1권 정가3000원이라  책값27000원(택배시  택배료 별도)입니다.

#올챙이발가락 #양철북 #어린이날책선물
#북카페백경 #지겟골
내일은 어린이 날입니다. 백경에서도 어린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뭔가를 해보고 싶어 고민하다 계간 어린이 시잡지 「올챙이발가락」을 묶어 한 세트 준비했습니다. 어란이날 자녀에게 의미 있는 책선물 해보세요. 창간준비호부터 올 봄호까지 모두 새책이고 9권입니다. 1권 정가3000원이라 책값27000원(택배시 택배료 별도)입니다. #올챙이발가락 #양철북 #어린이날책선물 #북카페백경 #지겟골
두 살에서 다섯 살까지 (러시아의 방정환)

아이들의 언어 세계와 동화, 동시에 대하여 
Kornei Cbukovsky

러시아 아동 문학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코르네이 추콥스키가 이 책을 쓰게 된 것은 아주 우연한 계기 때문이다. 
추콥스키가 긴 투병 끝에 의사로부터 일을 중단하라는 지시를 받고 어느 해안의 오두막에서 지내던 시절이었다. 그는 해안 모래밭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과 친해졌고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아이들의 말이 아름다울 뿐아니라 학문적으로도 높은 가치를 갖고 있다는 확신을 하게 된다. 아이들의 말을 연구함으로써 변덕스럽다고 생각되는 아이들의 사고와 심리의 실체를 알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때부터 추콥스키는 아이들의 말을 수집하고 채록하기 시작했다.  러시아 전역에서 아이들의 행동과 놀이 대화와 노래를 관찰한 사람들이 추콥스키에게 편지를 보내왔고, 이러한 수집이 시작된 지 40년이 지난 후에서야 <두 살에서 다섯 살까지> 를 출간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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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래 방대한 양으로 쓰여졌는데,(추콥스키의 기록에 따르면 40년 동안 모은 자료를 남김없이 공개하면 적어도 10권에서 12권의 책이 될 것이라고 한다.) 다른 나라에 번역되면서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 때문에 대부분 축약되어 번역되었고, 추콥스키의 허락하에 그 나라의 언어 사정에 맞는 사례들로 보완되어 출간되었다. 양철북에서 출간된 이 책은 미리엄 모튼이 영어로 번역하고 편집한 <From Two To Five> 를 바탕으로 번역한 것이다.

책의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미지의 땅에서 우연히 발견한 동굴의 벽화처럼 그려진 표지에 매료되었고(한 여자아이가 그림을 그리고 '자칼리아카' 라는 말을 만들어 그림에 이름을 붙였다.자칼리아카는 '낙서' 를 뜻하는 러시아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아무튼 이그림을 그린 아이는 자기가 그려 놓고도 이 그림을 무서워했다고 한다.) 책을 펼쳐 읽으면서 재미있는 카툰을 보듯 시종일관 미소가 번졌다. 또, 대성통곡(?)하며 웃었다. 그중에서 몇가지 재미난 글이 있어 옮겨 보았다.

할머니가 겨울이 곧 올 거라고 말하자 손자가 웃으며 물었다. "겨울이 어떻게 와, 겨울에 발이 달렸단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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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입에서 틀니를 뺐다. 아이가 웃음을 터뜨리더니 이렇게 말했다. "할머니, 눈도 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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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날씨가 썰렁했는데." 누가 이렇게 말했다. "그럼 오늘은 -  날씨가 웃겨?" 아이가 의아하다는 듯이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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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머니는 죽을 거야?" "응, 그래." "그럼 할머니를 땅에다 묻어?" "땅속 깊이?" "그렇지." "그럼, 그때는 할머니 재봉틀을 갖고 놀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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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자장가스런 노래해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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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들은 실제로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다.

코르네이 추콥스키 지음/홍한별 옮김/#양철북
두 살에서 다섯 살까지 (러시아의 방정환) 아이들의 언어 세계와 동화, 동시에 대하여 Kornei Cbukovsky 러시아 아동 문학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코르네이 추콥스키가 이 책을 쓰게 된 것은 아주 우연한 계기 때문이다.  추콥스키가 긴 투병 끝에 의사로부터 일을 중단하라는 지시를 받고 어느 해안의 오두막에서 지내던 시절이었다. 그는 해안 모래밭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과 친해졌고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아이들의 말이 아름다울 뿐아니라 학문적으로도 높은 가치를 갖고 있다는 확신을 하게 된다. 아이들의 말을 연구함으로써 변덕스럽다고 생각되는 아이들의 사고와 심리의 실체를 알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때부터 추콥스키는 아이들의 말을 수집하고 채록하기 시작했다. 러시아 전역에서 아이들의 행동과 놀이 대화와 노래를 관찰한 사람들이 추콥스키에게 편지를 보내왔고, 이러한 수집이 시작된 지 40년이 지난 후에서야 <두 살에서 다섯 살까지> 를 출간하게 된다. - - 이 책은 원래 방대한 양으로 쓰여졌는데,(추콥스키의 기록에 따르면 40년 동안 모은 자료를 남김없이 공개하면 적어도 10권에서 12권의 책이 될 것이라고 한다.) 다른 나라에 번역되면서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 때문에 대부분 축약되어 번역되었고, 추콥스키의 허락하에 그 나라의 언어 사정에 맞는 사례들로 보완되어 출간되었다. 양철북에서 출간된 이 책은 미리엄 모튼이 영어로 번역하고 편집한 <From Two To Five> 를 바탕으로 번역한 것이다. 책의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미지의 땅에서 우연히 발견한 동굴의 벽화처럼 그려진 표지에 매료되었고(한 여자아이가 그림을 그리고 '자칼리아카' 라는 말을 만들어 그림에 이름을 붙였다.자칼리아카는 '낙서' 를 뜻하는 러시아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아무튼 이그림을 그린 아이는 자기가 그려 놓고도 이 그림을 무서워했다고 한다.) 책을 펼쳐 읽으면서 재미있는 카툰을 보듯 시종일관 미소가 번졌다. 또, 대성통곡(?)하며 웃었다. 그중에서 몇가지 재미난 글이 있어 옮겨 보았다. 할머니가 겨울이 곧 올 거라고 말하자 손자가 웃으며 물었다. "겨울이 어떻게 와, 겨울에 발이 달렸단 말야?" - - 할머니가 입에서 틀니를 뺐다. 아이가 웃음을 터뜨리더니 이렇게 말했다. "할머니, 눈도 빼 봐." - - "어제는 날씨가 썰렁했는데." 누가 이렇게 말했다. "그럼 오늘은 - 날씨가 웃겨?" 아이가 의아하다는 듯이 말했다. - - "할머니, 할머니는 죽을 거야?" "응, 그래." "그럼 할머니를 땅에다 묻어?" "땅속 깊이?" "그렇지." "그럼, 그때는 할머니 재봉틀을 갖고 놀 수 있겠네!" - - "엄마, 자장가스런 노래해 줘." - - ♡ 그림들은 실제로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다. 코르네이 추콥스키 지음/홍한별 옮김/#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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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그림책이면 충분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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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 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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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읽어야 할 것들을
충분히 읽으며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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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권의 그림책에 대한 작가느낌,
작가의 소신이 잘 소개되어 있어요
✔️그림책의 장점들과 영향들도 나와있는 책
⠀
어린이들이 현실을 이기는 힘이 바로 상상력이고 상상할 때 현실은 놀이가 된다. 2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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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매력은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길 너무 잘했다.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고 내가 힘들 때 마음이 아플 때 나를 축복해주는 책입니다. 15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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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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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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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면충분하다 #김영미작가 #양철북
#그림책 #매력 #만땅 #책육아
#책추천 #팔로우 #대세 #book #대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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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그림책이면 충분하다_ ⠀ 김영미 / 양철북 ⠀ "우리는 읽어야 할 것들을 충분히 읽으며 살고 있을까?" ⠀ ✔️총 22권의 그림책에 대한 작가느낌, 작가의 소신이 잘 소개되어 있어요 ✔️그림책의 장점들과 영향들도 나와있는 책 ⠀ 어린이들이 현실을 이기는 힘이 바로 상상력이고 상상할 때 현실은 놀이가 된다. 26p ⠀ 그림책의 매력은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길 너무 잘했다.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고 내가 힘들 때 마음이 아플 때 나를 축복해주는 책입니다. 157p ⠀ 그림책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 📔 ⠀ 그림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 #그림책이면충분하다 #김영미작가 #양철북 #그림책 #매력 #만땅 #책육아 #책추천 #팔로우 #대세 #book #대세북
🎥 양철북_폴커 슐렌도르프

아 너무 무서웠어 .. 일단 이거 어떻게 찍었는지 진짜 궁금하다. 아이가 그런 성적 행위를 보게하고 하게하고 ... 그리고 아이 연기가 눈을 안깜빡거린다 뭐야? 그리고 확실히 시대가 담긴게 보여 중간중간 진짜 다큐 영상도 포함된 거 같고 
#영화 #독일영화 #양철북 #감독 #폴커슐렌도르프 #뉴저먼시네마
🎥 양철북_폴커 슐렌도르프 아 너무 무서웠어 .. 일단 이거 어떻게 찍었는지 진짜 궁금하다. 아이가 그런 성적 행위를 보게하고 하게하고 ... 그리고 아이 연기가 눈을 안깜빡거린다 뭐야? 그리고 확실히 시대가 담긴게 보여 중간중간 진짜 다큐 영상도 포함된 거 같고 #영화 #독일영화 #양철북 #감독 #폴커슐렌도르프 #뉴저먼시네마
2020. 05.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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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받은 김포시 재난기본소득으로 받은 돈으로 곱창 먹으러 #양철북 방문
맛있지만 너~~~~무 쬐끔 주신당!!
모듬곱창 2판 먹었네... 🤪🤪 .
술도 안마시고 곱창으로만 3인 가족 70,000원이 나왔네~~ 😁😁😁
역시나 푸드파이터 패밀리~~ .

드디어 #약정해방
전면유리가 깨진 상태로 1년 넘게 버텨왔는데...
이제 기기변경해도 패널티가 없다.
나의 핸드폰 역사 이래 새로 나온 따끈한 모델을 사본 것은 손에 꼽는듯...
늘 한 철 지난 핸드폰을 저렴하거나 통신사에서 무료로 주는 모델들만 사용해 왔었는데...
드디어 나도 다양한 핸드폰케이스를 살 수 있당~~~ 😃😃😃 .

그나저나 #갤럭시s205g
너 너무 솔직하구나.
참으로 정직하게 찍어주시네~
마스크 땜에 늘 쌩얼로 출근하는데... .
거참... 리얼하다 리얼헤~~~ .
#어디아프니?

왠만해선 나오지 않는 중2 아들!! 곱창으로 꼬셔서 새 핸드폰 카메라 테스트용 #셀카
정말 장난없는 #galaxys205g 이노무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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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상스타그램
2020. 05. 01 . . 코로나 때문에 받은 김포시 재난기본소득으로 받은 돈으로 곱창 먹으러 #양철북 방문 맛있지만 너~~~~무 쬐끔 주신당!! 모듬곱창 2판 먹었네... 🤪🤪 . 술도 안마시고 곱창으로만 3인 가족 70,000원이 나왔네~~ 😁😁😁 역시나 푸드파이터 패밀리~~ . 드디어 #약정해방 전면유리가 깨진 상태로 1년 넘게 버텨왔는데... 이제 기기변경해도 패널티가 없다. 나의 핸드폰 역사 이래 새로 나온 따끈한 모델을 사본 것은 손에 꼽는듯... 늘 한 철 지난 핸드폰을 저렴하거나 통신사에서 무료로 주는 모델들만 사용해 왔었는데... 드디어 나도 다양한 핸드폰케이스를 살 수 있당~~~ 😃😃😃 . 그나저나 #갤럭시s205g 너 너무 솔직하구나. 참으로 정직하게 찍어주시네~ 마스크 땜에 늘 쌩얼로 출근하는데... . 거참... 리얼하다 리얼헤~~~ . #어디아프니? 왠만해선 나오지 않는 중2 아들!! 곱창으로 꼬셔서 새 핸드폰 카메라 테스트용 #셀카 정말 장난없는 #galaxys205g 이노무쉐끼!! . . . #일상 #일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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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조림  적당히먹고 안먹은척 양대창집!!
와인이 너무맛잇♡
근데 개비쌈 내돈주고 못먹는와인ㅠ

#전라도 #목포 #4박5일 #먹방여행😄 #4.30~5.5황금연휴 #목포9미 #여행2일차 #양철북 #한우대창 #특양구이 #와인🍷 #목포맛집 #먹스타그램 #맛스타그램 #맛집 #먹방 #먹부림 #맛있다그램 #좋아요 #일상 #데일리 #선팔 #맞팔 #소통
👍 . . 갈치조림 적당히먹고 안먹은척 양대창집!! 와인이 너무맛잇♡ 근데 개비쌈 내돈주고 못먹는와인ㅠ #전라도 #목포 #4박5일 #먹방여행😄 #4.30~5.5황금연휴 #목포9미 #여행2일차 #양철북 #한우대창 #특양구이 #와인🍷 #목포맛집 #먹스타그램 #맛스타그램 #맛집 #먹방 #먹부림 #맛있다그램 #좋아요 #일상 #데일리 #선팔 #맞팔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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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알림]
#천재가될수밖에없는아이들의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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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겪고 있는 심리 문제는, 결국 자신에 관한 숨겨진 진실을 알아낼 수 있는 실마리다. 그러니 우리는 이 감정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그것은 어린 시절에 겪은 고통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지경이 되어, 주변 환경에 맞춰 완벽하게 스스로를 억누르며 자신을 감춘 채 살아온 우리들의 이야기.
그래서 우리에게는 분석적인 언어가 아니라, 감정으로 들어가는 통로가 필요하다. 두려움과 불안함, 자책감 속에 스스로를 억눌러야 했던 내 안의 어린아이와 마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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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지기(@booknumsilh)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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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책읽기 #독립출판물 #독립출판 #독립서적 #엄마와딸 #엄마와아들 #부모와아들 #억압된 감정 #양철북 #우울증 #앨러스밀러
📚 [입고알림] #천재가될수밖에없는아이들의드라마 - 우리가 겪고 있는 심리 문제는, 결국 자신에 관한 숨겨진 진실을 알아낼 수 있는 실마리다. 그러니 우리는 이 감정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그것은 어린 시절에 겪은 고통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지경이 되어, 주변 환경에 맞춰 완벽하게 스스로를 억누르며 자신을 감춘 채 살아온 우리들의 이야기. 그래서 우리에게는 분석적인 언어가 아니라, 감정으로 들어가는 통로가 필요하다. 두려움과 불안함, 자책감 속에 스스로를 억눌러야 했던 내 안의 어린아이와 마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 책방지기(@booknumsilh) 추천 - #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책읽기 #독립출판물 #독립출판 #독립서적 #엄마와딸 #엄마와아들 #부모와아들 #억압된 감정 #양철북 #우울증 #앨러스밀러
노벨 문학상 명작 컬렉션을 신청해서 11권 받았는데 민음사에서 어찌 알고 시기 적절하게도 5월에 작가와 함께 읽는 컨텐츠를 준비해주셨네 ㅎㅎ (그 중 2권은 내가 받은 책 중에  있는) 책을 받은 오늘 오디오 북클럽 소식도 접하게 돼서 마치 나를 위한 것인듯 하다. 좋은데, 너무 좋은데 하루에 2권씩 읽고, 오디오 방송까지 다 듣고, 개인 일정까지 소화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까지 부지런해질 수 있을까 ㅎㅎㅎ 
뭐를 신청하면 한 꺼번에 이렇게 많은 책을 받을 수 있냐고 너무 궁금해하던 차장님은, 5월달 도서로 3권짜리 시리즈를 받으셨다. 서로가 부러웠던 우리는 다음달에 바꿔서 신청하기로 했다.
노벨 문학상 명작 컬렉션을 신청해서 11권 받았는데 민음사에서 어찌 알고 시기 적절하게도 5월에 작가와 함께 읽는 컨텐츠를 준비해주셨네 ㅎㅎ (그 중 2권은 내가 받은 책 중에 있는) 책을 받은 오늘 오디오 북클럽 소식도 접하게 돼서 마치 나를 위한 것인듯 하다. 좋은데, 너무 좋은데 하루에 2권씩 읽고, 오디오 방송까지 다 듣고, 개인 일정까지 소화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까지 부지런해질 수 있을까 ㅎㅎㅎ 뭐를 신청하면 한 꺼번에 이렇게 많은 책을 받을 수 있냐고 너무 궁금해하던 차장님은, 5월달 도서로 3권짜리 시리즈를 받으셨다. 서로가 부러웠던 우리는 다음달에 바꿔서 신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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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쩡💕 
#양철북
#막창 #대창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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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투썸에서☕️🍰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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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피드에서 
첫째랑 저녁 먹기힘들다고 했더니
같이 먹어 주겠다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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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잘먹은엄마😜
ㆍ ㆍ #마시쩡💕 #양철북 #막창 #대창 #양 ㆍ ㆍ #후식은투썸에서☕️🍰 ㆍ ㆍ 며칠 전 피드에서 첫째랑 저녁 먹기힘들다고 했더니 같이 먹어 주겠다며 ㅎㅎ ㆍ ㆍ #덕분에잘먹은엄마😜
#오삼불고기 #해물된장찌개 #양철북 #삼익상가맛집 🦑
*불맛나는 오삼 불고기 💛💛 둘다 6000원 !! 밥 무한제공 !!!!!!!!! 반찬으루 계란후라이 줌!!!!!!!!
#오삼불고기 #해물된장찌개 #양철북 #삼익상가맛집 🦑 *불맛나는 오삼 불고기 💛💛 둘다 6000원 !! 밥 무한제공 !!!!!!!!! 반찬으루 계란후라이 줌!!!!!!!!
#야누시코르챠크의아이들  #야누시코르챠크 #샌드러조지프  #양철북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한 인간으로 존중할 줄 아는 진정한 어른.. 나치에게 핍박받던 그 시절.. 자신의 안전보다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분.. 빛나는 보석이다.. #육아서 #양육서 #교육  #독서스타그램 #활자중독 #책스타그램 #책좋아 #북스타그램 #책냄새좋아 #소확행 #알라딘플래티넘 #알라딘중고서점 #나만의사치 #책벌레
#야누시코르챠크의아이들 #야누시코르챠크 #샌드러조지프 #양철북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한 인간으로 존중할 줄 아는 진정한 어른.. 나치에게 핍박받던 그 시절.. 자신의 안전보다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분.. 빛나는 보석이다.. #육아서 #양육서 #교육 #독서스타그램 #활자중독 #책스타그램 #책좋아 #북스타그램 #책냄새좋아 #소확행 #알라딘플래티넘 #알라딘중고서점 #나만의사치 #책벌레
간만에 신혜네♥
모듬구이에 갈빗살 전골까지 냠냠

#양철북 #양철북강동구청점 
#특모듬구이 #갈빗살 #곱창전골 
#양대창 #양대창맛집 
#박신혜 #신혜네양철북
7Days7covers📚
Share one book a day for 7days, no reviews and no captions.

7일동안 하루에 한 권씩 내가 좋아하는 책의 표지를 올립니다.
설명도, 독후감도 없이 이미지만 올리고, 하루에 한 명에게 동참을 권유합니다.
이 챌린지가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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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
#글쓰기하하하
#이오덕
#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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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lsoona 님께 제안 받았습니다.
7Days7covers📚 Share one book a day for 7days, no reviews and no captions. 7일동안 하루에 한 권씩 내가 좋아하는 책의 표지를 올립니다. 설명도, 독후감도 없이 이미지만 올리고, 하루에 한 명에게 동참을 권유합니다. 이 챌린지가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희망합니다. . . Day 6 #글쓰기하하하 #이오덕 #양철북 . . @eulsoona 님께 제안 받았습니다.
👉통통한 대창이 먹고싶다면?
울산 야음동의 양철북으로 가보자❗
껍질은 바삭!속은 부들부들한 대창구이부터🤗
얼큰하고 진한 국물맛이 일품인 전골까지👍🏻
술안주로는 역시 기름진게 최고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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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울산야음동맛집 #야음동맛집 #울산대창맛집 #울산안주맛집  #울산술집 #울산술안주 #울산고기맛집 #울산맛집추천 #야음동맛집추천
👉통통한 대창이 먹고싶다면? 울산 야음동의 양철북으로 가보자❗ 껍질은 바삭!속은 부들부들한 대창구이부터🤗 얼큰하고 진한 국물맛이 일품인 전골까지👍🏻 술안주로는 역시 기름진게 최고자녀🤣 . . . #양철북 #울산야음동맛집 #야음동맛집 #울산대창맛집 #울산안주맛집 #울산술집 #울산술안주 #울산고기맛집 #울산맛집추천 #야음동맛집추천
당장 나를 구매하게 만든 책 디자인. #양철북 #아흔일곱번의봄여름가을겨울  나의 첫 #시집
당장 나를 구매하게 만든 책 디자인. #양철북 #아흔일곱번의봄여름가을겨울 나의 첫 #시집
오랜만에 우리 동네에서 가장 큰 서점에 놀러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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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서점의 주 방문층은 주변 주민들이다 보니 베스트셀러 진열보다는 생활 밀착형 서적 진열이 눈에 띈다. 부자 되는 법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 만드는 법 같은.
.
소설책 진열 파트는 의외로 서점가면 잘 구경가지 않는 구역이다. 예전부터 인기를 계속 이어오는 일본 작가의 일본식 추리 소설이 나와는 맞지 않아서. 이 곳에도 일본작가의 소설이 꽤 눈에 띄었다. 서양 작가들의 추리 소설도 보였다. 기이한 살인마를 다루는 소설이 계속 인기인 듯 하다. 영화와 드라마의 흐름을 반영한 책도 있었다. #작은아씨들 . 작은 아씨들 영화가 개봉하면서 많은 출판사에서 다양한 디자인으로 책이 나오고 있다. 그 중 나는 #윌북 의 #걸클래식컬렉션  버전이 제일 마음에 든다. #날씨가좋으면찾아가겠어요 한정판 책도 있었는데 다음에 와서 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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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의 여파가 책으로도 느껴졌다. 코로나19의 유행으로 #페스트 의 판매율이 올랐다는 것만 봐도. 여기에도 전염병과 관련된 소설책이 많이 보였다. 그런데 나는 개인적으로, 사회현상을 다룬 책이 아닌 소설책에 현재 발생하고 있는 전염병을 마케팅 삼은 게 그리 달갑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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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다룬 진열 구역이 있다는 게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여기서 #양철북 의 #아흔일곱번의봄여름가을겨울 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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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해있던 세월호 구역. 이 구역에 놓인 책들은 꽤 밀도있고 좋은 내용에 다양한 주제의 책이 있었다. 5.18 관련 책과 국가의 역할을 묻는 책도 있다는 게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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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을유문화사 의 책. 표지가 너무 예술적이고 이뻤다. 서점에 있는 모든 책을 사고 싶을만큼!

#북스타그램 #서점 #마샘 #마샘서점 #오늘구매한책 은 #아흔일곱번의봄여름가을겨울 과 #선량한차별주의자 ~
오랜만에 우리 동네에서 가장 큰 서점에 놀러갔다. . . 여기 서점의 주 방문층은 주변 주민들이다 보니 베스트셀러 진열보다는 생활 밀착형 서적 진열이 눈에 띈다. 부자 되는 법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 만드는 법 같은. . 소설책 진열 파트는 의외로 서점가면 잘 구경가지 않는 구역이다. 예전부터 인기를 계속 이어오는 일본 작가의 일본식 추리 소설이 나와는 맞지 않아서. 이 곳에도 일본작가의 소설이 꽤 눈에 띄었다. 서양 작가들의 추리 소설도 보였다. 기이한 살인마를 다루는 소설이 계속 인기인 듯 하다. 영화와 드라마의 흐름을 반영한 책도 있었다. #작은아씨들 . 작은 아씨들 영화가 개봉하면서 많은 출판사에서 다양한 디자인으로 책이 나오고 있다. 그 중 나는 #윌북#걸클래식컬렉션 버전이 제일 마음에 든다. #날씨가좋으면찾아가겠어요 한정판 책도 있었는데 다음에 와서 사야겠다. . . #코로나 의 여파가 책으로도 느껴졌다. 코로나19의 유행으로 #페스트 의 판매율이 올랐다는 것만 봐도. 여기에도 전염병과 관련된 소설책이 많이 보였다. 그런데 나는 개인적으로, 사회현상을 다룬 책이 아닌 소설책에 현재 발생하고 있는 전염병을 마케팅 삼은 게 그리 달갑진 않았다. . . 죽음을 다룬 진열 구역이 있다는 게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여기서 #양철북#아흔일곱번의봄여름가을겨울 을 구매했다. . .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해있던 세월호 구역. 이 구역에 놓인 책들은 꽤 밀도있고 좋은 내용에 다양한 주제의 책이 있었다. 5.18 관련 책과 국가의 역할을 묻는 책도 있다는 게 흥미로웠다. . . 우연히 발견한 #을유문화사 의 책. 표지가 너무 예술적이고 이뻤다. 서점에 있는 모든 책을 사고 싶을만큼! #북스타그램 #서점 #마샘 #마샘서점 #오늘구매한책#아흔일곱번의봄여름가을겨울#선량한차별주의자 ~
운양동에 있는 양철북
모듬먹고 맛있어서 대창 1인분 추가로 더먹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소고기볶음밥 2인분 ㅋㅋㅋㅋㅋㅋ💛💛 #김포맛집#양철북#운양동맛집 #김포#맞팔#맛스타그램#먹스타그램#곱창#대창#막창
운양동에 있는 양철북 모듬먹고 맛있어서 대창 1인분 추가로 더먹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소고기볶음밥 2인분 ㅋㅋㅋㅋㅋㅋ💛💛 #김포맛집#양철북#운양동맛집 #김포#맞팔#맛스타그램#먹스타그램#곱창#대창#막창
#14주년
이벤트 따윈 관심도 없고 의미도 안두고 챙기지도 않는 나지만
오늘은 몇주부터 챙기고 싶었다

둘만가려고했는데 유찬군이 따라나섰다. 
이미 ! 결혼했는데 무슨 또 축하냐며 🤣🤣🤣
그냥 마냥 아직은 귀여워서 낑겨줌
사춘기딸은 관심1도 없으시고

몇달전 상경이 추천으로 가게된 #양철북 생각에 가서 맛나게 먹었다🥩

우연히 남편 주머니속에 #봉투를 미리 발견
(이런 짠하고 줄때 감동스런 표정연출이 필요했는데 아쉽게도 내가 그걸 보다뉘😆) 아무조록 의미있게 보내려고 했던 내맘❤

#여보야고마워
#나는선물이읍다
#뭐내가선물이지뭐
#그런데봉투안에머니는머니😂
#분명저번주도저저번주도내가입금해줬는데
#괜찮아 #진짜루 🤭🤭🤭🤭🤭 #땡큐유사나
#14주년 이벤트 따윈 관심도 없고 의미도 안두고 챙기지도 않는 나지만 오늘은 몇주부터 챙기고 싶었다 둘만가려고했는데 유찬군이 따라나섰다. 이미 ! 결혼했는데 무슨 또 축하냐며 🤣🤣🤣 그냥 마냥 아직은 귀여워서 낑겨줌 사춘기딸은 관심1도 없으시고 몇달전 상경이 추천으로 가게된 #양철북 생각에 가서 맛나게 먹었다🥩 우연히 남편 주머니속에 #봉투를 미리 발견 (이런 짠하고 줄때 감동스런 표정연출이 필요했는데 아쉽게도 내가 그걸 보다뉘😆) 아무조록 의미있게 보내려고 했던 내맘❤ #여보야고마워 #나는선물이읍다 #뭐내가선물이지뭐 #그런데봉투안에머니는머니😂 #분명저번주도저저번주도내가입금해줬는데 #괜찮아 #진짜루 🤭🤭🤭🤭🤭 #땡큐유사나
이래저래 올해엔 초부터 
너무 이슈들이 많다 
뭔가 되가는듯 싶으면서 또
멈칫하고~ 그래도 끝까지 포기않고
나가야하겠지!
간만에 하비랑 맛난 고기 먹으러 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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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잘될거라✊🏻 #양철북
이래저래 올해엔 초부터 너무 이슈들이 많다 뭔가 되가는듯 싶으면서 또 멈칫하고~ 그래도 끝까지 포기않고 나가야하겠지! 간만에 하비랑 맛난 고기 먹으러 왔당! . . . #모든잘될거라✊🏻 #양철북
📝플래그를 붙이다 말았다. 페이지마다 다 붙이게 될까봐. 대출 반납하고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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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제도에 사시던 친할머니 생각이 났다. 우리 할머니도 그러셨을까. 그러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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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남님의 삶은 시종일관 힘들었던 것 같다. 아니, 쓸쓸하셨을까. 아니, 내가 감히 알 수 있을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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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문장
모든 것이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벌써 나와 동갑은 먼저 가고 나 혼자 남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오래 사는 건지 걱정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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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일곱번의봄여름가을겨울#이옥남#양철북#책#독서#북스타그램#생각#글스타그램#그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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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에 장작 패고, 아궁이 불 지피고, 지게 지고, 소 밥도 주고, 죽창 만들어 독개구리 잡으러 다녔다고 하면 기겁한다. 그 모든 것이 가능했던건 할머니가 계셨기 때문이다. 바로 그곳에. 그런데 몰랐네. 우리 할머니도 그날만 기다시셨다는 것을.
📝플래그를 붙이다 말았다. 페이지마다 다 붙이게 될까봐. 대출 반납하고 사야겠다. . . 📝나는 거제도에 사시던 친할머니 생각이 났다. 우리 할머니도 그러셨을까. 그러셨겠지..... . . 📝이옥남님의 삶은 시종일관 힘들었던 것 같다. 아니, 쓸쓸하셨을까. 아니, 내가 감히 알 수 있을리가. . . 📖#마지막문장 모든 것이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벌써 나와 동갑은 먼저 가고 나 혼자 남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오래 사는 건지 걱정이 된답니다. . . #아흔일곱번의봄여름가을겨울#이옥남#양철북#책#독서#북스타그램#생각#글스타그램#그막장 . . 📝내 나이에 장작 패고, 아궁이 불 지피고, 지게 지고, 소 밥도 주고, 죽창 만들어 독개구리 잡으러 다녔다고 하면 기겁한다. 그 모든 것이 가능했던건 할머니가 계셨기 때문이다. 바로 그곳에. 그런데 몰랐네. 우리 할머니도 그날만 기다시셨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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